기억에 남는 문장 쓰고 가기

창작소설 2022/06/15 22:37:44

#1 이름없음 2022/06/15 22:37:44

책이든지, 만화든지, 아님 명언이든지 상관없이 기억에 남는 글이나 문장 쓰고 가줘!

#2 이름없음 2022/06/16 00:19:32

그러면 당신은 나에게 번번이 지십니다 그것은 내가 이기기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나에게 지기를 기뻐하는 까닭입니다

#3 이름없음 2022/06/16 00:22:55

내 친구들이여, 세상에 친구란 없다네.

#4 이름없음 2022/06/18 00:17:06

너는 다정하고 그게 나를 병들게 했어.

#5 이름없음 2022/06/26 21:07:13

너는 내게 눈물나게 다정했고 그러지 말았어야 해.

#6 이름없음 2022/06/27 20:27:08

누가 내 머리 위에 똥 쌌어

#7 이름없음 2022/06/27 21:37:20

대통령은 끝났지만 노짱은 살아있다

#8 이름없음 2022/06/29 03:18:00

댓글에서 봤는데 ‘알 속에서 죽어라, 데미안’ 이게 너무 웃기면서 인상깊었어

#9 이름없음 2022/06/29 22:26:28

깊게 사랑한 바람에 깊게 상처가 남아서

#10 이름없음 2022/07/06 20:10:08

세계야 내게 가세해라

#11 이름없음 2022/07/07 16:09:41

이 만화에서 주인공은 절대 죽지않아

#12 이름없음 2022/08/19 11:45:52

'선생님은 암살 대상이기 전에 여러분의 선생님이니까요' 내가 좋아하는 암살교실의 한 문장이야!정주행 하는데 눈물 날 뻔☆

#13 이름없음 2022/08/24 02:05:48

잠겨 죽어도 좋으니

#14 이름없음 2022/08/24 02:08:05

아무도 아닌을 사람들은 자꾸 아무것도 아닌으로 읽는다.

#15 이름없음 2022/08/24 02:11:37

>>13 내게 밀려오라~ 깊어져도 좋으니 날 담구어 주라~

#16 이름없음 2022/08/24 02:13:48

약해졌다니. 유해진거겠지.

#17 이름없음 2022/08/26 22:54:18

반짝이는 모든 것은 금이라 믿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녀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을 믿고 있죠.

#18 이름없음 2022/08/27 10:37:01

천천히, 아주 천천히, 느긋한 두 개의 나침반 바늘처럼 두 발은 전혀 서두르지 않고 오른쪽으로 돌면서 북쪽, 북동쪽, 동쪽, 남동쪽, 남쪽, 남남서쪽을 가리켰다. 그러더니 잠깐 멈추었고, 몇 초가 지난 다음에 서두르지 않고 다시 왼쪽으로 돌았다. 남남서쪽, 남쪽, 남동쪽, 동쪽ㆍㆍㆍ

#19 이름없음 2022/08/27 21:02:34

여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