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

일기 2022/06/16 01:57:37

#1 탄산수 2022/06/16 01:57:37

난입 OK 친목 NO >>2 필독 제목은 노래 이름에서 따온것 https://youtu.be/AKQWRnZ_Fc0 츄츄츄츄 츄 샤키니 키키키키 키스오시타 MBTI : INTJ 특 : 남들이 성실하고 머리좋다고하는데 그거 그냥 게으른데 뒷일이 귀찮아서 열심히하는거임 다음 스레 제목 : Shanti * 각 레스의 내용은 스레주의 상황에 따라 수정되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2 탄산수 2022/06/16 01:57:57

1. 마음에 안드는 경우 필터링 하시거나 적당히 스루해 주십시오 2. 스레주는 정신과에 다니고 있으며 인증 수단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최근에 양극성장애 2형 판단을 받고 조울증 관련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인증수단은 많으나 개인정보에 해당되므로 밝히지 않습니다. 3. 이로인해 스레주는 개인정보에 매우 민감한 편입니다. 혹시나 당신이 오프라인에서 탄산수와 비슷한 사람을 마주친다면 80%의 확률로 틀릴 가능성이 큽니다. 이게 조울증에 대한 오해 때문이 큰데, 탄산수는 밖에서 봤을때 그렇게 조울증 티가 나지 않는편입니다. 일상생활 잘 하고있습니다. 평소에 주의를 많이하는편이라 제가 얘기한게 아닌이상 다들 모르는 정도입니다. "절대 함부로 하고 확정지어서 판단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탄산수와 그 상대방에 있어서의 굉장한 실례입니다. 누군지 알겠다 싶으면 반드시 카톡/전화/인스타로 직접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3 탄산수 2022/06/16 01: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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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탄산수 2022/06/16 01: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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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탄산수 2022/06/16 02:06:29

아 졸려 죽겠네 다음에 보자 위에 적은 내용에 대한 반박 다 안받음 그냥 저 내용에 대해서 레스 달지 마셈 특히 특정성에 대한 이야기 스루함

#6 탄산수 2022/06/16 08:25:44

아 좀 답답한건 있음 내가 느끼는 기분변화 : 1시간 단위 / 30분 단위로 기분이 변하는걸 느낌 => 더 심해지기 전에 미리 조치함 타인이 생각하는 기분변화 : 10초에 한번씩 변하는줄 앎 / 성격이 더러운건데 병 탓하는줄 앎 (환장) 전자의 경우 그냥 아닙니다 하면 되는데 후자의 경우는 걍 설명하기 귀찮아서 니맘대로하라고함

#7 탄산수 2022/06/16 08:30:42

직장에선 어떻게 지내냐고 할수있는데 애초에 직장에서 기분좋을때건 나쁠때건 가만히 있으려고 함 막 기분좋다고 존나날뛰고 기분 안좋다고 존나쳐져있고 이런거 X 그냥 조증일때는 "저새끼 왜 나한테 지랄이지?" 생각들면 대체로 맞고 일을 과하게 척척 해낼때도 조증이 아닌지 확인함 우울증일때는 그냥 음.... 오늘은 그냥 좀 차분하게 있어야겠다 힘 그렇다고 원래 내 기질적인부분까지 구분못할정도로 병이 엄청 심한편은 아니라서 현재 약먹는걸로도 충분히 조절됨. 좀 평균에서 왔다갔다 하는느낌

#8 탄산수 2022/06/16 08:35:50

그리고 현재시점에서 저한테 탄산수 맞냐 연락온건은 하나도 없습니다 Q 맞는데 아니라 할수 있잖아요 A 왜 굳이 그래야하는데요 병도 다 기록하고 쓰는데 스레딕 하는게 벼슬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사회적으로 터부시될건 또 없잖아요 발사이즈가 독특한편인데 나이키 기준 265 / 필라기준 260 신습니다 그거로라도 미리 판단하십쇼

#9 탄산수 2022/06/16 08:41:57

발사이즈 알려준정도면 충분히 아닌지 확인 가능할거같은데 스몰토크로 상대방한테 미리 물어보기도 좋고 Q 발사이즈가 진짜가 아닐수도 있잖아요 A 제 스레 보지말고 지나가세요~~!!!!!

#10 탄산수 2022/06/16 08:44:32

그냥 하고싶은말은 "이런사람도 있네" 하고 지나가줬음 하고 막 누군지 유추하지 마시라고 국내에 조울증 환자 널려있다고 난입하는 분들에게도 나 누군데 하지말고 그냥 관련 레스만 앵커달아서 얘기하자고

#11 탄산수 2022/06/16 08: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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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탄산수 2022/06/16 08:52:43

타부서랑의 연계도 많아서 타부서와 연계된것만 언급했고 우리과에서 독자적으로 하는일은 언급안했음

#13 탄산수 2022/06/16 12:32:15

오늘 근무요약 아 여긴 왜 안돼요 거기서 이쪽부서 오라했단말이에요 저희도 잘 몰라서 다시연락 드릴게요 (민원인 가고나서) 아 진짜 누가이쪽으로 가라고했냐

#14 탄산수 2022/06/16 12:47:59

일단 핑퐁도 핑퐁인데 진짜 우리도 모르는 분야면 대답을 못해줌 나야 공무원 따개비 정도의 지위니까 그냥 공무원 부르면되는데 공무원은 찐으로 뭐야시발 이거 우리부서아닌데

#15 탄산수 2022/06/16 12:53:52

전화는 내가 거의 상관없는 부서로 토스했을때도 그냥 다음에 안그러면되지~~~ 하고 넘어가는편 허허 우리 공근이 그럴수도 있지 하고 웬만해서는 공근한테 성질낼일 잘없음 아니 그리고 막말로 알바생한테 얼마만큼 요구힐거임 걍 알바정도로 생각해서 크게 바라지도 않음

#16 탄산수 2022/06/16 15:13:30

아니 개인정보를 팩스로 보내달란애들은 지 양심뒤진 정신머리나 챙기길 그리고 서류가 지꺼니까 막해도 되는줄알어 시발놈들아 너말고도 하루에 몇십명이오는데 어떻게 서류 다찾냐고 지만 오는줄알어

#17 탄산수 2022/06/16 15:50:00

공무원 유머 민원도우미 공익 : 길고양이 문의는 어디에요 공무원 : 살아있는거요 죽은거요 *** 담당부서가 다름

#18 탄산수 2022/06/16 16:30:37

싸이트가 개편해서 안되는건 협회에 물어보거나 싸이트 고객센터에 전화하자 제발 왜 싸이트 안된다고 공무원들한테 해달라고 지랄하냐고 공무원이 그 싸이트 관리자도 아니고 협회 물어보라니까 왜 공무원이 그것도 못하냐고하면 니가하세요 아오

#19 탄산수 2022/06/16 16:33:31

아까 진짜 빡치게만든새끼 지가 어디가입했는지 모르니까 지가 제출한 서류좀 파악해달라고함 그런건 니 기억력이 모자란거고 싸이트 2-3개밖에 안되는거 아이디 비번 조회하는게 그렇게힘드나 좀 저런류 민원인 답답하다

#20 탄산수 2022/06/16 21:05:29

오늘 오랜만에 집중력 200프로 발휘하고옴 그냥 문제가 쉬워서 그런가? 집에가서 채점해봐야 알겠지만 오늘은 집에서 대게를 먹어야지 속이 알차게 찬 대게

#21 탄산수 2022/06/16 21:08:46

다른사람들은 이렇단말야??? 의 2차 충격적인 체험 오늘 그 진상새끼 전화도 그렇고 일하다가 갑자기 울번했는데 생각해보니 내잘못은 절대 아닌거같고 그새끼 잘못임이 분명해서 그냥 조금 눈물 흘리고 말았다 시험치기전에 노래방 1시간갔다 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쳐서 당황스러움 아 물론 채점은 안했습니다

#22 탄산수 2022/06/16 21:10:59

그냥 집중이 너무 잘된게 오랜만이라 점수가 너무 궁금함 집 도착하면 채점해야지~~~ 아 진짜 주4일제 도입해야돼 민원도 민원인데 전화가 진짜 공포임 민원인왔을땐 쪽수로라도 이기는데 전화는 맞다이 그자체

#23 탄산수 2022/06/16 21:14:11

오늘 진짜 정부 지원금에 해당안되는 사람들이와서 왜 자기는 안되냐고 / 왜 못받냐고 난리쳐서 피곤했다 타부서에 공무원이 전화 열심히 돌리는데 서로 아 우리부서아님 니네가하셈 이러고 싸우는거밖에없음 결국 계장까지 나서서 그게 우리일이냐고 전화함 계장이 전화한 뒤에도 계속 전화로 뭐라뭐라하더니 결론이 민원인만 뺑뺑이도는걸로 끝났음 시팔 욕 다쳐먹게생겼네

#24 탄산수 2022/06/16 21:17:00

지원금도 지원금이고 그 좆같은 싸이트때문에 욕쳐먹고 아주 오만데서 다쳐맞는 와중에 정상적인 민원인들 오는경우가 많아서 이게 실수가 계속 생김;;........ 나 진짜 저게 찾기 힘들어서 그런가? 싶어가지고 내가 네이버로 다 찾았는데 진짜 지가 받을수있는지 조회가능하고 공고문까지 다있는데 그거 읽기 싫어서 전화하는거임 존나현타옴 진짜

#25 탄산수 2022/06/16 21:19:24

글니까 지랄맞은 민원인 상대하다가 정상적인 민윈인에서 실수가나와서 또 그 민원인이 신경질내고 존나 악순환 웬만해서는 사람들이 그냥 참는데 지원금이나 싸이트관련은 개뻔뻔함 그거 이러이러하니까 되던/안되던데요?? 이건 공무원이 해줘야죠 왜 제가찾아요 존나 당당해서 웃김

#26 탄산수 2022/06/16 21:23:13

아니 말이라도 이쁘게하면 모르겠는데 좆같이하면서 갑질함 모르면 좀 닥치고 찾아보십쇼

#27 탄산수 2022/06/17 00:24:07

오랜만에 투고하네 https://youtu.be/vB8sxY_PJ_w 투고한 노래 원곡 : kanaria 노래는 언제나 분위기가 좋아 믹싱하는것도 귀찮음

#28 탄산수 2022/06/17 00:54:57

자고싶지 않을때마다 약을 먹는건 느낌이 뭔가 이상하다 누구는 잠이 안와서 먹는다는데 난 잠 안자도 되겠다 싶을때 먹어야하고 약먹고 나면 그냥 알아서 자게 되있던데 현재 듣고있는 ASMR : https://youtu.be/1pirHVFudH0

#29 탄산수 2022/06/17 00:56:50

오늘은~ 늦게잘거야~~~ 내일 너무 싫어~~~~~ 오늘 달력보면서 2주만 더있으면 한달..... 이러고 있었음 3달을 어떻게 버티지 토익은 매겨봤는데 아니 RC는 파트 5,6 조지면 7이 부활하고 7을 조져놓으면 5,6을 합산 10개 미만으로 틀림 이번에 7 개 잘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어림도없지 20개틀려버리기 5, 6은 그냥 느낌대로 풀었는데 생각보다 잘나왔다

#30 탄산수 2022/06/17 01:01:47

아 나 사실 너무 걱정돼 다른사람들한테는 그냥 뭐 괜찮아요 라고 했는데 민원인들 상대하는게 점점 버거워지고있어 의사쌤은 버티기 힘들겠다 싶을때 관두라고 했는데 그 관둘 시점이 어디인지도 감이 잘 안오고 관두기에는 주위사람들이 너무 좋아 좋은사람들이야 민원인들에게 시달려서 까칠해서 그렇다 치더라도 그냥 느낌적으로 좋은 사람들이라는걸 알아 그냥 좀 아니 잘 까지는 아니더라도 평범하게 대해줬으면 좋겠다 나도 사람인데

#31 탄산수 2022/06/17 01:05:01

그래도 있잖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필요서류를 뽑아줬을때 고맙습니다 하면서 나가 아유 덕분에 돈 받을수 있겠네요 하시는 분들도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친절해 그런 사람들을 보고 일해야 하는데 그 좆같은 민원인은 알기나 할까? 오늘 8급이 자기 증명서 하나 떼줘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했다는걸 계장한테까지 가서 이야기했는데 (이걸 우리가 해줘야 될 부분이냐고 했는데 거절당했음) 민원인한테 안된다고 하니까 탁상행정 잘만 하시네요 라는 소리나 하고 말을 그렇게 좆같이 할 필요는 없잖아?? 매사 그렇게 살 필요는 없잖아??

#32 탄산수 2022/06/17 01:11:09

술땡기네 거참 매사에 100% 딱딱딱 떨어지는 일들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 어떻게 보면 그런 일들을 하고 있는데도 욕을 먹는데 공무원들이 유두리가 없다는 말을 하는데 일하다보면 어쩔수가 없어 "해줘" 민원들이 존나게 진짜 아주 개 존나게 많고 그거 다 들어주면 우리가 콜센터지 콜센터 비하는 아니고 그냥 좀 빡치거나 해도 조용히 말해줬음 좋겠음 어짜피 상대방도 아 개귀찮네 일 존나 대충해야지 하고 하는 인간도 있으면 열심히 해서 도와줘야지 하는 인간도 있는건데 걍 지맘에 안든다고 좆같이하면 평소에는 더 좆같이 사는 새끼겠지

#33 탄산수 2022/06/17 01:16:49

우리 지금 민원상대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아세요? 그사람들을 다 총알받이로 쓸 셈이에요 뭐에요? 정확한 기준을 내려줘야 우리도 그 지시에 따라서 안내할거 아니에요 민원인분들 왔을때 그냥 우리부서 아니라고 하면 끝입니까? - 오늘 계장이 전화로 싸우면서 한말 - 처음에 갔을때는 몰랐어 일단 유하게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민원업무를 안맡는 분들이야 그냥 서류 처리만 해주면 된다던지 뭐 그정도의? 내가 공무원은 아니지만 항상 민원업무 맡으시는 분한테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라고 꼬박꼬박 하는 편이야 민원업무 하시는분들은 기본적으로 좀 까칠하고 남을 잘 안믿는 분위기긴 해 쉽게 판단을 잘 안내리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사람들이 많거든 그래서 같은 민원업무 맡으시는 분들은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는게 엄청나게 강해 잘못해도 애가 잘못할수도 있지 뭘 혼내세요 이런식이고 그게 공무원식 감싸기가 아니라 일하다보면 그렇게 됨 사람이 하는일이라 실수하는것도 있고 다른 누군가가 잘못 전달해줘서 일이 꼬이기도 하고 그런일 비일비재함

#34 탄산수 2022/06/17 01:20:42

타과에 대한 이야기 잠깐 하면 우리과랑 연결된 과가 A B C 민원실 정도가 있음 A 과는 진짜 민원이랑 거리가 멀어서 항상 갈때마다 여유로우심 B 과는 가끔 가는데 젊은분. 항상 꼼꼼히 일하신다. 근데 어.......... 사건사고는 그쪽이 자주 터지는듯 거기서도 일 떠넘기기해서 우리과로 보내버리는거 개많음 우리과에서 뭐야 시발 또 그래? 하긴 하는데 따로 B과에 따지진 않는듯 그냥 넘어가는 일이 잦음 C 과는 싸우는것밖에 못봤음 존나 전쟁터임 맨날 우리과에서 전화걸거나 그쪽에서 전화걸거나 싸울때빼고 전화안함 "왜 민원인 이쪽으로 보내세요?" "아니 그 일은 그쪽에서 하셔야지 왜 자꾸 우리쪽에 맡기냐고요" 뭐 이런 대화밖에 안오가고 거기서도 지지않는 느낌임

#35 탄산수 2022/06/17 01:22:58

민원실! 이야기인데 사실 나도 많이는 안가보고 가끔 스쳐지나가듯이 직원들 보는정도 일단 기본적으로 아침저녁으로 얼굴이 다름 저녁 다되갈때쯤 가면 진짜 사람이 반틈 삭아있음 우리도 민원을 맡기 때문에 민원실에 굉장히 호의적임 민원실이랑 개싸운적은 없는듯 가끔 부딪칠때 있긴 한데 C과가 지랄맞아서 그과보다는 나음 좀 서로 봐주는 느낌?? 거기서 잘못한것도 우리가 ㄱㅊㄱㅊ 이러고 우리가 잘못한것도 그쪽에서 ㄱㅊㄱㅊ 이런느낌임 좀 우호적이다

#36 탄산수 2022/06/17 01:27:34

그리고 시청이 아무래도 갑이긴 하다 시청에서 전화오면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안절부절함 공무원이 안절부절할때가 거의 국민신문고 아니면 상위기관 혹은 꽤 높은 상사(구청장 등등)에서 전화올때임 아 국민신문고 팁인데 그냥 아무거나 국민신문고 넣지말고 해결 안됐을때 넣으셈 일단 국민신문고 올린다는것 자체가 문제가 확실하게 있어서 올린다는건데 그럼 해당부서에 먼저 문의하는게 빠름 그겍 그냥 간단하게 해결될수도 있는 일인지 아닌지 파악도 빠르고 일처리가 빠름 근데도 담당 공무원이 좀 좆같이 진행했다 그때 국민신문고 넣어도 절대 문제없음 나도 여기 일하기 전까지 귀찮아서 국민신문고 넣었는데 처리기간 2주라서 더럽게 느림

#37 탄산수 2022/06/17 01:32:25

이게 오늘 왜그랬냐면 누가 9급한테 국민신문고를 넣었음 9급이 깜짝놀래서 확인했는데 그냥 조회만 해보면 되는........ 그런걸로 신고해버리는 바람에 아 뭐야 그냥 전화를 하지; 하고 5분만에 해결함 민원 팁이라고 하면 작은 기관에서 큰기관으로 민원넣어라는거 정도 구청> 시청 순임 예로들면 구청에 민원을 넣었다 그럼 관할부서에 담당공무원이 받음 (공무원별 업무가 정해져있어서 배정받은 담당자가 책임자일 가능성이 큼) 그러면 연락을 함 그래서 이게 그냥 알려주기만 해도 끝나겠다 혹은 직접 가봐야겠다 판단을 함 근데 민원넣을정도면 웬만해서는 공무원이 직접 해결을 하고 알려주기만 하는 정도는 "왜 이업무를 이렇게 진행했는가" 에 대한 절차를 알려줌 공무원이 실제로 확인해보고 나서 어땠는지까지 다 말해주기때문에 웬만해서는 그냥 구청 민원센터 있잖아 거기 글올리면 해결됨 가끔 구청 직원이 자기 무시했다고 시청에 문의하는경우 있는데 대다수가 다시 구청에 연락옴 니네 관할인데 왜 얘가 시청에 오냐?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진상이면 돌려보냄

#38 탄산수 2022/06/17 01:36:34

일단 별거 아닌걸로 민원넣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민원넣으신 분한테 최대한 말 돌려가면서 좋게좋게 얘기하는데도 싸가지없이 답 돌아오는경우도 많음 아니면 말을 못알아먹는다던가 (실제로 있음) 우리는 A라고 전달했는데 상대방이 B라고 알아들었다 등등 그리고 진짜 빡친다 싶으면 관련 법을 먼저 찾아봐 법으로 조지면 웬만해선 통함 어 그런법도 있네; 하고 찾아보기 때문 나 예전에 PC방 흡연문제로 보건소 민원넣었을때 PC방의 경우 기본적으로 금연시설이고 흡연을 할 경우 흡연부스가 따로 있어야 하지 않냐고 적었었음 법이 없는데 아 해주세요 잉잉 한다고 절대 안들어주고 관련법안 뭐뭐에 따르면 어쩌구 하는게 훨씬 일 빨라짐 그리고 아마 공무원도 관련 법으로 답해줄거임;.......

#39 탄산수 2022/06/17 01:39:55

그리고 젊은사람은 좀 덜한 편인데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뭔가 돈주는 제도들은 반드시 그 제도 대상자가 맞는지, 어떤 사람이 대상자가 되는지 공문이 같이 올라와 있음 그거 확인하고 지자체장 찾아가면 훨씬 훨씬 매우 아주 훨씬 편해짐 그거 조회도 안하고 바로 구청에 전화해야지 하면 구청 직원만 피곤해짐 그냥 본인이 할수있는건 본인이 적어가는게 나음 그리고 이건 나의 경우인데 우리 민원의 경우는 작성 서류가 좀 복잡한 편이라서 난 서류 뽑아오지 말고 그냥 필요한 증빙서류만 들고오라고 함 근데 다른 공무원의 경우는 자료집 들어가서 서류 다같이 뽑아오라고 하는 경우도 있음 그건 그냥 담당하시는 분 안내에 따라서 들고가기만 하면 됨 그냥 아무것도 준비안하고 쳐들어와서 뭐 준비하면 되냐 뭐 이러지만 않으면 웬만해선 도와주는편

#40 탄산수 2022/06/17 01:42:30

아니 왜 내가 저렇게 말하냐면 증빙서류 설명 + 작성 서류 설명 하면 아 뭐 하는데 왜이렇게 복잡해요 라는 소리를 꼭 함 그래서 그냥 대리인 ㄴㄴ 둘다오세요 라고 할때도 있음 그리고 공무원이 전화하는 경우는 좆돼라고 전화하는게 아니라 진짜 그냥 용무있어서 전화하는거임 그외에는 전화할일이 거의 없음..................... 그러니까 신경질적으로 안받아도 됨; 아 그리고 간혹 진짜 뺑뺑이 돌아가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런경우는 우리도 미안하다고 함

#41 탄산수 2022/06/17 01:44:58

그리고 공공근로 판별법 알려줌 일단 기본적으로 공공근로는 티가 남 왜냐면 근무한지 얼마 안됐거든 민원 업무는 어느정도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전화로 뫄뫄는 어떻게 해요 하면 ㅇ.....네.......?? 이러는 경우가 대다수임 그렇기 때문에 아 이새끼 공공근로구나 하면 담당자 바꿔주세요~ 하고 이야기하면 됨 나 가끔씩 아니 공무원이 그것도 못하시면 어떡해요 이지랄하는 새끼 조우하는데 죄송하지만 저 공무원이 아니라 공공근로 학생입니다~ 하고 받아침 그럼 왠만해서는 아;; 그렇구나 하고 바로 넘어감 이때까지 내가 전화했을때 공공근로가 받은적은 없었던거같은데;........... 주로 민원인한테 전화할 때가 많아서 없음

#42 탄산수 2022/06/17 01:48:01

그리고 다른 학생....??? 은 기본적으로 공익 많이 만남 뭐 따로 같이하고 이런건 전혀 없는데 그냥 각부서별로 공익이 한명씩은 있음 쓰레기 비우고 뭐 그런일함 아니면 좀 불행한 케이스로 민원도우미 맡거나 하는데 민원도우미 진짜 멘탈 갈림 아니 왜저러는지 모르겠는데 민원도우미한테 갑질하는건 대체 뭔심리임? 민원도우미는 일단 노란조끼입고있는 사람들임 맨처음 구청 오면 안내해주는 사람? 말귀 잘 못알아듣는 노인분들이거나 서류가 너무 어려워서 이해를 못하실때 같이 동행하는 경우도 있음 민원도우미가 최근에 우리 일을 좆같이 만들긴 했지만 그사람들도 힘들건데.... 싶어서 그냥 넘어갔음 대체로 공공근로같이 되게 시간 지나가는것만 쳐다보면서 앉아있는 사람들이 많음

#43 탄산수 2022/06/17 16:49:13

아 시간 너무 안가 라고 생각하기엔 퇴근 20분전 운영자와 메일 주고받았는데 (정확하게는 일방적으로 보냈는데) 특정성에 대해서 어떤걸 말하는지 다양한 예시를 들어서 물어봤었음 그리고 일기판이 이런면에서 좀 유한 부분이 있으니까 기준을 확실히하는게 좋겠다고 공지로 세워줄 수 있냐고 문의함. 내가 질문으로 보낸게 3가지였는데 그중에 2개는 스루당하고 하나는 역질문으로 답변옴 이후로 그냥 메일 보내지 않기로 함. 내가 운영진도 아니고 그정도까지 할필요는 없다 싶어서

#44 탄산수 2022/06/17 16:55:09

그래서 클로즈판 간 스레위주로 참조할수밖에 없었는데 대놓고 홍보 아니면 대놓고 친목질 아닌이상 클로즈안가는듯 운영진쪽에서 확답이라도 나왔으면 내가 첨부하겠는데 답변도 도움안될것같아서 적을 말도없고 결론은 눈치챙기면서 스레딕하기 밖에 안되는듯함

#45 탄산수 2022/06/17 16:57:05

[이 레스는 추후 수정된 레스입니다] 그 어떤것에 대한 답변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멋대로 추측하면 = 지금 일기판에 대해 따로 뭔가 공지를 세운다던지 할 계획은 없어보임 그러면 또 선넘는 스레 올라오고 싸우고 할게 눈에 보이는데 뭐 어떨수 없고 앞으로 생길? 분쟁 혹은 논쟁에 대해서는 스레주 정신건강문제로 최대한 언급하지 않을 예정임 (의사한테 혼나고 행동 주의받았음) 그리고 스레주도 그냥 일개 유저일 뿐이지 운영진이 아니기 때문에 스레딕이 어떻게 굴러가느냐도 운영진이 판단할 일이라고 생각하며 운영진 의견을 전적으로 존중함 그러니까 그게 내 생각과 반대되는 입장이라 하더라도 인정한다는 이야기 아무쪼록 뭐.... 잘부탁드립니다 그냥 일기장으로 소소하게 쓸게요

#46 탄산수 2022/06/17 17:41:16

병원에서 스레딕 얘기 꺼냈더니 인터넷에서 싸우고 그러지 말란 얘기 들었다 반성해야지 한동안 내 스레에만 들어오던가 해야겠다

#47 탄산수 2022/06/17 17:43:48

이번주는 진상이 많아서 그랬다고하니까 병원엔 진상없을것같냐며 세상사 그러려니하고 사는거래 공무원들도 정신과 많이온다고함

#48 탄산수 2022/06/17 18:04:00

약먹고 나아진점 : 감정폭이 꽤 좁아짐 높낮이가 내가 인지할 수 있는 수준이면서 반복되는 주기도 줄어듦. 갑작스러운 일이 터지는거 아닌이상 좀 괜찮아진듯? 아직 : 급발진 여전함

#49 탄산수 2022/06/17 21:33:17

오늘 기분 좋은일 적기 에반게리온 제일복권 떠서 내일 샵 방문예정 진짜 에반게리온은 굿즈 거지같이 뽑네 하고 욕하면서 그래도 사게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이번 굿즈들 전부 별로라서 저거에 돈쓸 가치가 있나 싶은데 눈물의 복권뽑기

#50 탄산수 2022/06/17 21:37:53

아니 이새끼들은 골수팬들도 개 많은데 왜저렇게 뽑는거임? 차라리 통상굿즈를 팔아줘 내가 살게 씨발 한국에 나오는 굿즈가 건담이랑 제일복권밖에 없는게 말이야 방구야 건담도 그러면서 샀지.... 제일복권 전에 카오루만 풀세트로 뽑혀가지고 중고나라에 팔았음 난 개인적으로 복권에서 아크릴스탠드가 제일 싫고 클리어파일이 좋음 아 물론 피규어도 몇번 뽑아봤는데 피규어는 은근히 짐되서 되팔렘하게됨

#51 탄산수 2022/06/17 21:39:20

리제로랑 귀칼은 물건보고 참여하는편이고 에반게리온은 거의 빠진적이 없는듯 아 거기까지 우리집에서 차타고 30분은 걸리는데 좀 가기 귀찮네

#52 탄산수 2022/06/17 21:42:20

친구들도 굿즈상태보고 뭐야 왜이렇게 병신임 했을정도 아 내말이 시발ㅜㅜㅜ 복권 5장주세요 이건 내생각에 제일복권이아니라 제일인질이라 보는게 맞지않나 중고나라에서 사는게 더 싸게치나?

#53 탄산수 2022/06/17 21:48:10

와 에반게리온 꽤 최신버전 복권 들여오나보네 귀칼은 중고나라에도 있는데 솔직히 피규어가 잘뽑혀서 그런거지 나머지 상품이 너무 꽝에 가까워서 할마음이 안생김 그전에 했던? 무한열차였나 그땐 굿즈상태 꽤 평균이상이었는데 대체 무슨일

#54 탄산수 2022/06/17 21:52:26

아니 근데 자주가는 샵도 제일복권 빼놓고는 안가게됨 내가 파는 애니가 그렇게 최신애니도 아니고 굿즈도 간에 기별도 안가게 나오는데 뭘 걍 덕질하던사람 다 늙어서 제일복권할바에야 돈벌어서 지르자는 주의임 되팔렘해도 사가는사람이 많은게 그편이 속편해서 그럼 나도 그냥,... 돈아까워서 되파는게 커서 서로 윈윈

#55 탄산수 2022/06/17 21:57:38

에반게리온 덕질이 무서운 이유 에바 건담 조립하려고 건담 HG부터 만듦 건담을 조립하려면 건담 시리즈를 입문해야하고 (데스티니 정주행함) 그 건담을 다 보면서 건담도 몇개 만들고 에반게리온 건담도 질러놓은 나

#56 탄산수 2022/06/17 22:01:20

걍 솔직히 에바정도면 이제 시체라서 놔줘야되는게 아닌지 싶을정도로 쌉 고인물 애니지만 존나 애증이다 다른사람에게 추천해줄수 있는가? X 감동적인 애니인가? X 임팩트가 있는가? O 임팩트만 있는 애니 좋게말해서 임펙트지 모르는사람들이보면 정신나갈 애니임

#57 탄산수 2022/06/17 22:08:27

안노 히데야키가 욕 존나 쳐먹긴해도 신작내면 팬들 우루루 몰려감 보고나서 시발새끼 또 좆같이 만들어놨지 안본 눈 산다 하고 욕하면서 굿즈지르러가는 신기한...팬덤..... 이게 진짜 츤데레이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생각

#58 탄산수 2022/06/17 22:12:30

에반게리온 덕후끼리는 어느부분이 감동적이냐 보다 어느부분이 좆같은가 어느부분이 삭제되어야할 부분이고 어느부분이 이해가 되지않는(납득이 안되는)가 이야기하면 공통분모 형성됨 마치 학과마다 하나씩 존재하는 싸이코 교수 이야기할때 그 공감대형성? 인듯 이정도면 좆같음을 공유하기위한 애니이지않나

#59 탄산수 2022/06/17 23:32:47

밤늦게 연락할수있는 사람이 없다는건 외로운 일이야 영어공부나 해야지

#60 탄산수 2022/06/18 02:09:48

https://youtu.be/8BekVGwSX3c 세계를 향한 러브레터가 뻐큐인것에 감탄

#61 탄산수 2022/06/18 02:21:24

뭔가 마음이 불편할땐 초학생의 됐어 됐어 됐어 를 듣는데 웬지 모르겠지만 유독 이노래만은 심적 위로가 된다 뭐 됐어 됐어~~ 하고 되게 쿨하게 말하는 느낌나서 좋은듯 초학생이 불러서 좋은것도 있는데 노래가 neru 작곡이라 계속 듣게되는 중독성이 있다

#62 탄산수 2022/06/18 02:46:01

뭔 말을 하고싶은데 다 시비조로 나와서 조심하게 된다 분노가 많이 쌓였나 지금 듣고있는 노래 https://youtu.be/xym-gmq_rlw 일단 지금 안자고 있다는거 자체가 미친짓이긴 한데 나도 스트레스라는걸 받잖아요 하루만 좀 이해합시다 나 지금 진짜 졸리고 하품나오는데도 자기는 싫어 이거 뭔줄 알지 아니 뭔 개소리냐고 하지말고 진짜 졸리는데 자기가 싫어서 억지로 깨어있는 느낌 뭔가 음 정상인으로 산다는건 어려워

#63 탄산수 2022/06/18 02:55:58

내가 약을 먹을때 어떤 생각으로 먹는지 내가 병원을 갈때 어떤 생각으로 가는지 알기나 할까 매번 내 상태를 점검해야하는걸 알기나 할까 내가 나를 되게 안쓰럽게 보는게 아니고, 정신과를 다니다 보면 진짜 혼자만의 싸움이 되버리는 경우가 잦다 내가 나를 잘 알아서 내가 설명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음 그러니까 진료를 받을때도 일반 병원에서는 뭐 목이 아파요 배가 3일전부터 아팠어요 하고 객관적인거라도 있지 정신과 같은 경우는 약을 먹으니까 머리가 좀 정리되고 차분해진 느낌이네요 하고 본인이 설명해야 한다 오늘의 경우도 - 말할때 생각을 하고 천천히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전에는 말이 빠르고 앞뒤 두서가 안맞아서 말이 안통한다는 얘기 꽤 들었음) - 감정기복의 폭이 확 줄었고 우울하던 조증이던 좀 조절할 수 있는 선이 되었다 라고 하니까 의사쌤이 많이 호전된거라고 칭찬하셨다 아 물론 스레딕 얘기하고 극대노하셨긴한데 칭찬은 칭찬이니깐

#64 탄산수 2022/06/18 02:58:45

어떻게보면 지금 내 시점에서 필요한게 상담이 아닐까 싶은데 상담사는 나랑 맞는사람 찾기도 너무 힘들고 돈도 많이들고...... 그래서 그냥 일기쓰는걸 택함 그게 그냥 더 나을거 같음 임금님귀 당나귀귀 하고 쓸수라도 있지 조울증에 대한 이야기 잠깐 함 일단 난 조울증 걸리고 나서 진짜로 조울증 이미지가 극악이구나 하는걸 알았음 제대로 아는사람도 적고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음 그냥 피해야겠다고 생각하지 그리고 우울증과 가장 다른점이 우울증은 내가 병을 편하게 오픈한다는 느낌이면 조울증인데 이야기를 할 상황은 거의 반강제적인 상황이 많았음;;;;........ (왜 이야기를 안하면 더 꼬여서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린다던가 할때)

#65 탄산수 2022/06/18 03:01:44

조울증이 존나 난감한게 병식이 없을때가 진짜 최고로 위험함 그러니까 정상적인 판단이 안돼 진짜 속된말로 지 좆대로 행동함 진짜임 걍 사고싶은거 있으면 다사고 물건 열어보지도 않는게 태반인데다가 뭔갈 시작하면 끝을 안내고 중간에 계속 다른걸 함 금방 질리고 금방 새로운거를 찾아서 문제임 주위에서 보면 반 미친사람처럼 행동하는데 본인만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와서 어어어??? 하는경우 개많음 그래서 고민할때가 진짜 많은데 사고치기 전에 미리 이야기를 해야할지 사고치고 나서 얘기를 해야할지 뭐 이정도 최근에는 사고치고 이야기한게 더 많았음 아 물론 직장에서는 절대 공개 안함 공개처형당할일있나 우울증일때도 개소리들었는데 조울증은 어휴

#66 탄산수 2022/06/18 03:04:39

사고치고 이야기하면 또 문제가;;..... 병핑계 대는거냐고 할 수 있어서........ 근데 난 진짜 그때 병식이 없어서 지랄했던건데 미래의 내가 사죄하고 다니고 있으면 진짜 과거의 나 정신병자인가 싶을정도일 때도 있음 아니 맞긴 한데 그뜻 말고 그게 사람 인식이라는게 한번 일그러지면 돌이킬 수 없잖아 병을 오픈하고 나서도 문제인게 계속 찝찝함이 남아 지금 이사람이 나 조울증이라 그런건가? 싶을때 진짜많아 우울증 판정받았을땐 있잖아 오히려 주위에서 격려해주는 분위기였지 날 격리하려고 하진 않았어 아니 내가 큰 잘못을 저지르진 않았잖아요 변명하자면

#67 탄산수 2022/06/18 03:09:18

그러다보니까 가스라이팅인지 조언인지도 헷갈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고 나도모르게 "이렇게 하는게 정상에 가깝겠지" 하고 그냥 흉내내는 경우도 많이 생김 화날 수 있는 일인데도 그냥 참고 넘어간다던가 - 내가 조울증이라서 화낸다고 오해한다거나 할까봐 - 그래도 좀 억울한점을 얘기해보자면 내가 진짜 조증이 도져서? 학원에서 수업 집중 1도 안되고 그냥 앉아있는게 다일 수준일때도 티 안내려고 엄청 노력했고 수업 끝까지 다듣고 집에갔음 정말로 아니다 싶을땐 학원에 안갔지만서도....... 아 이것도 지적받았다 다른사람들이 하는 만큼 노력해야 한다고 그게 힘들어도 해내야 나아지는거라고 그리고 진짜 생각외로? 내가 학원에서 한건 거하게 치긴 했지만 주위 강사들의 평이 굉장히 좋았다 숙제 하라는거 꼬박꼬박 다하고 거의 출석 잘 지키고 (심해지기 전까지는 만근이었음) 질문도 꾸준히 하고 어떻게 하면 점수 올릴지, 뭐 그런것들 이야기하고...... 그냥 열심히 하려는 학생이었는데 그랬지 뭐

#68 탄산수 2022/06/18 03:12:27

근데 남자친구한테 말하니까 내가 조증일때 진짜 광적인 느낌 들어서 티가 다 난대 그냥 사람들이 오늘따라 기분이 좀 별로인가 싶어서 말을 안하는거지 주위사람들은 다 안다고 진짜 이럴때는 좀 싫더라 나만 모르고 다른사람들은 다 내가 이상한줄 아는 그런거 내가 저지른 일이 이미 어떻게 돌이킬수도 없고, 사과흘 할수도 없는 상황일때 더욱 좀 힘든데 그런거에 하나하나 일희일비하는것도 안좋은거 같아서, 그냥 열심히 살아야지 싶고 그래도 지금은 약이 엄청 나랑 잘맞아서 (내가 먹은 약중에서 최고로 잘맞는 약인듯) 의사쌤도 약에 대한 문제는 없는데 (그렇지만 지켜보는 중임) 상담쪽에 좀 신경쓰시더라고 내가 미리 내 상태가 어떻게 좋아졌다 이야기해서 편한것도 있고 근데 그렇다고 좋은것만 이야기하진 않고 이런부분은 좀 부족했다 까지 다 말하니까 그거 생각하려면 과제물 제출하듯이 계속 생각해야해서 좀 머리아픈 일이긴함

#69 탄산수 2022/06/18 03:14:39

1레스에서도 내가 언급했듯이 수정할수 있다고 적어놓은게 또 조증일때 뭔 지랄할지 모르니까 일단 적어놓은거긴 함 확실한건 스레딕 규칙위반할만한 사항은 안올릴거라고 장담함 뭐 대표적으로 친목을 한다던지 사소한 tmi 까지 이야기해서 사생활을 밝힌다던지 하는거 있잖아 그런거는 웬만해선 안할거야 근데 좀 욕적거나 할수도 있어서 그게 걱정되서 그렇지 지금 스레는 내가 좀 정리를 해놓은 상태라서 말투들이 다들 그나마 동글? 한편인데 기분나쁠때 적는 스레는 일단 말투부터가 달라

#70 탄산수 2022/06/18 03:19:13

정신과 다니면서 들은말중에? 좀 싫은 말. "다른 사람들은 다 그렇게 해요" 나만 이때까지 그렇게 안했다는 거잖아 나도 노력이라는걸 하는데, 나도 최대한 사회에 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런건 당연한거에 속한다는게 그런부분에서 좀 많이 지친다 어떻게 보면 정상인 입장에서는 당연한걸수도 있지만 난 그렇게 노력하는거 자체가 힘이드는데 억지로 주위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를 하고 억지로 잘 지내는 척 하고 하는게 부담이 많이되네~ 물론 그렇게까지 안해도 되지 그건 나도 알아 근데 그렇게 하는 편이 나중에도 낫다면 어쩔수없이 해야한다는 거잖아 그러니까 좀 답답한 점이 내가 진짜 개 존나게 노력하고 있다는걸 당연한 취급 받는게 허탈해서 그래 칭찬해주는 사람도 없고 그냥 그렇게 해야한다고 말하는 사람만 널려있으니 나도 빡칠만하지 아니 빡치는 정도까진 아닌데 그냥... 좀 답답하다구

#72 탄산수 2022/06/19 17:01:29

>>71 나도 다른 누군가에게 그런적이 있겠지 하고 생각하면서도 고구마먹은듯한 답답함은 어쩔수가 없더라고 그렇다고 모든사람한테 이해받을 필요는 없으니까 라고 애써 생각하기로 했어 p.h. 노래 좋지! https://youtu.be/tzfJk8lO-6w 리믹스 버전도 좋아

#73 탄산수 2022/06/19 17:12:07

게시판 통합? 말인데 통합은 찬성인데 히든판은 좀 사람 빠져나간게 비회원작성금지 때문이 큰데 그렇다고 회원제를 풀어버리기엔 빌런들 대출몰할거같고 좀 고민 많이되긴하겠다 개인적으론 스레딕에 회원제 있는것도 깜짝놀랬던 사람이라 비회원제로만 운영되던 시절도 복작복작한 맛이 있었음 그리고 그냥 이건 내생각인데 일기판 유저는 일기판만 오는사람도 많고해서 꾸준히 인구수가 유지되는듯 일기판은 딴판이랑 안합쳐지고 그냥 이대로 있었음 좋겠음

#74 탄산수 2022/06/19 17:21:23

남친 부모님이 나 보자고 했다는데 대체 뭘 물어보려고 그러시는거지 또 병 관련 질문이 60 이상일것같다 난 가끔 설명할때 이것도 애매함 약먹으면 일상생활 가능하다고 해야하나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약먹으면 낫다고 해야하나 완전히 정상은 아니고 완전히 비정상은 아닌데 그 끝과 끝의 언저리를 왔다갔다한다면 설명을 뭐 어찌 해야하는지

#75 탄산수 2022/06/19 17:29:11

https://youtu.be/pUH9vCsvq08 슌란 stand by me but i'll never go back そんなの思い上がりでしょ⁉️ 그거 너무 과몰입한거 아냐? どうせそうよね、分かっているけど 뭐 그렇겠지, 나도 알고 있거든. 思い上がり가 좋은의미로 앞서서 생각해서 행동하는게 아니고 과몰입해서 나쁘게 받아들이는 느낌 그리고 分かっているけど 이것도 원래 표현을 知っている로 더 쓰지 わかる는 ている 형태로 잘 안씀 원어민쌤한테 이야기하니까 分かっているけど로 쓰면 반은 신경질적으로 아 나도 그건 알긴 안다고 이런느낌이라고 평상시 잘쓰진않는다고 하긴했음

#76 탄산수 2022/06/19 18:27:47

아 인강 3시간 개애바 아니냐고 1시간도 듣기 힘든데 흑흑 다울었니? 빨리 인강듣자^^~!!

#77 탄산수 2022/06/19 22:50:06

https://youtu.be/y8-6QPEes1k ここ最近調子は悪いが いや本気はまだまだ 최근 상태는 나쁘지만 아냐 본심은 아직이야 もうどうにもこうにもなってくれ お釈迦様 이제 이리되던 저리되든 해주세요 부처님 どうかあれこれやっちゃってください

#78 탄산수 2022/06/19 22:54:11

일본문화에 10년이상 절여진 뇌 팝니다 웃긴게 원나블을 안봤음 그때 한참 엄마가 공부 집중시킨다고 놀거나 뭐 그런거 엄두도 못냄 엄마는 아직까지 그 영향이 어느정도 있는데 집에와서 조금이라도 딴짓하는게 눈에 보이면 학원 숙제는 했냐 자기소개서는 언제쓸거냐 존나 이야기한다 아아 할 엄두가 안나서 포기해버리는 일이 잦다

#79 탄산수 2022/06/19 23:21:54

게임은 역시 딱 재밌을 때까지만 하고 접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내가 하는겜이 거의 망겜이어서 사람들이 "어 그거 망겜아님 ㅋㅋ" 하는 겜인데 진짜로 그냥.... 사람이 없다............. 아마 테일즈런너 유저수가 내가하는 게임 유저수랑 맞먹을듯 이제 뭐라도 쓰긴 써야겠는데 탄산수야

#81 탄산수 2022/06/20 00:39:24

>>80 몇년전까지 인싸애니 아니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ㅜㅜ원피스 에이스 이야기할때 어리둥절 하고있고 나루토는 나루토 이타치 사스케밖에 몰라서 떡잎마을새끼들이 뭔지도 모르는 그런 약간 뭔가 공감대에서 빠진느낌듦 와노쿠니랑 보루토만 안나왔어도 사람들 끝까지 달렸을건데 귀칼같이 우익요소 들어가버리면 영업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언급 자체가 사라지는듯 난 오히려 에반게리온 같이 개씹 오타쿠들만 보는거만 알아서 일반인들이 그게뭔데요 하는경우가 많아 진짜 원피스는 그냥 일본애들도 오~ 유명하지 하는데 에반게리온 아세요 하면 오~;; 하면서 뒷걸음침

#82 탄산수 2022/06/20 00:42:29

내가 아는 원나블 범위 : (블리치는 생각보다 언급이 적어서 진짜 나 주인공도 모름) 원피스 : 에이스 죽어서 오열한 사람 많음 / 와노쿠니로 욕쳐먹음 원피스더쿠는 진짜 좀 오타쿠같이 좋아하는사람도 있고 해서 원피스더쿠 앞에서 아~ 나 조로 알아~! 이정도로 말하면 막 분노하던데 뫄뫄랑 뫄뫄도 모르면서 원피스를 안다고 하지 마! 하는 새끼도 봐서 (내친구였음) 오; 한적 있음 나루토 : 기승전보루토인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뒤로가면 갈수록 산으로 가서 욕쳐먹은걸로 기억 어떻게 완결은 지은 모양 내가 학교 다닐때까지만해도 진짜 애들 신작 언제나오냐 할정도로 인기 많았는데 두 만화 왜 다 나락가고

#83 탄산수 2022/06/20 00:46:04

자소서 와라락 쓰고 엄마한테 이거 어떤거 같냐니까 자긴 잘 모르겠데 염병 아니 근데 진짜 자소서 왜쓰냐시발 차라리 면접으로 뽑아요 공공근로는 서류통과인데 거의 탈락할 일이 없어서 (???? 잘 모르겠다 근데 나 뽑은 담당자분은 꽤나 빡셋다고 그랬음) 그냥 아 염병 걍 떨어지면 토익이나하지 머 이랬는데 와 시발 토익준비하고 저기 합격하면 돈 그냥 공중분해긴 하네 아 근데 취직이 더 좋으니까 뭐.....

#84 탄산수 2022/06/20 00:50:21

시팔 내스레 아닌데 이름달뻔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사람 습관이 무섭다니까 와 달려는 순간 ? 하고 이름 바로 지워서 다행이었지 놀래서 걍 뒤로가기해서 내스레옴

#85 탄산수 2022/06/20 00:53:32

정신과에서 안자면 안돼...! 라고 하면서 저녁약 먹으라고 했는데 어림도 없지 어제 안먹었는데.......도 존나게 잤다 근데 잔게 개운하게 잔게 아니고 막 악몽 오랜만에 엄청 꾸면서 깸 낮에도 졸아서 기차타다가 한정류장 지나쳐서 종점까지 오고;;........... 차로 20분 거리라 남친이 씩씩거리면서 데리고옴 꿈에서도 별거 아닌걸로 남친이랑 싸웠었는데 데자뷰느낌

#86 탄산수 2022/06/20 00:58:11

개인적으로 https://youtu.be/KhTeiaCezwM 마마무 HIP 은 진짜 힙해서 좋다 뮤비 자체도 잘뽑히고 노래도 되게 잘만들어진거 같음 춤도 잘추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코묻은 티 삐져나온 팬티 떡진 머리 내가하면 HIP 이부분 개 짱 힙해 중간에 헤이터들 까는 가사 (나는 다음앨범 만들러 갈게~ 나오는 파트) 도 사이다고 마마무 노래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

#87 탄산수 2022/06/20 01:05:45

내일 미리보기 : (일어났을때) 아 씨발.... (대충 아무렇게나 입고 아무렇게나 준비함) (출근지 도착) (대충 카페에서 공부해주고 20분있다가 출근함)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목소리만 밝음)

#88 탄산수 2022/06/20 01:07:30

민원인 상대 : 안녕하세요~ 어떻게 오셨을까요??? (목소리만 밝음) 전화 상대 : 안녕하세요 OOO청 OOO과입니다 (존나 왜걸었냐는 목소리) 민원인은 그래도 80%는 정상적인 사람이라도 오는데 전화는 복불복이라 존나 이상한전화부터 다 옴

#89 탄산수 2022/06/20 01:10:19

오전 생각 : 아 몇시지 (10시) 시발 몇시지 (11시) 나이스 1시간후 점심시간 점심시간 : 아 이짓을 4시간이나 해야하네 오후 생각 : 씨발 이제 2시..... / 씨발 이제 2시 30분...... / 아 민원인 왜 안옴 오늘 걸 전화도 없는데 (존나 쓰레기같은 일 함 : 안해도 되는거 존나게 하고있음) / 4시 : 대놓고 딴짓함 / 4시 30분 : 대놓고 딴짓함 4시 55분 : 시계 창 켜놓고 초침단위로 확인함 / 5시 : 칼퇴 + 먼저 가보겠습니다^^!!!!!!!!!!!!!!!!

#90 탄산수 2022/06/20 01:13:33

4시부터는 아 뭐 제가 1시간 후에 퇴근하겠다는데 혹시 꼬우십니까????? 막 이런식으로 개 나대고있음 근데 공무원들도 뭐라 할수없는게 아니 시킬 일이 없는데 억지로 일하라고 할수도 없으니까 걍 냅둠 이것도 한 수목금일떄 좀 냅두지 월화일때는 자기들도 짱나니까 일시킴......... 아니 자기들도 우리 과가 헬인거 알아서 그냥 잘해주거든 타과에 비해서는 훨씬 잘해주긴 해 근데 그만큼 이타치도 많아서 그런것도 있음 여기는 있다보면 와 오래 일하다가 병걸려 뒤지기 딱 좋을거같다는 생각 드는곳임 존나 어떻게 여기서 몇달이상 일하지? 싶은데 다른 공무원들은 2년은 일할테니까 그냥..... 그러려니함 걍 공무원들 눈에 거슬리게만 안하면 뭐.... 서로 별일 없어서;....

#91 탄산수 2022/06/20 01:16:51

그리고 매번........ 뭐 똑같은 말이긴 한데 공근이 하다가 사고터지면 민간인한테 일맡겼다가 사고터진거랑 똑같은 취급해서 애초에 나한테 어려운 일을 맡기면 안되긴 함 (가끔 :??? 내가 이것도 해야함??;;;; 하는거 존나 시킴) 막 예로들면 고지서 봉투를 접는다던지 하는거 있잖아 그런거?? 정도는 나도 함 근데 공무원 시스템 들어가서 조회해야하는걸 내가 하면 안되는거잖아 그런거 할때는 공무원도 눈치보다가 아 미안한데 이번만 해줘요 ㅎㅎ;;;; 다음엔 안시킬게 라고 하는데 나도 눈치가 있지 애초에 그냥 내가 퇴사하기 전까지 일 분량 다 처리해놨음 한번에 다 해놓으면 되는거 뭐 어려운 일도 아니고 문자 전에 잘못보냈다가 씨발 민원인이 빡쳐서 뭐라해가지고 한소리먹음

#92 탄산수 2022/06/20 01:18:43

근데 일 삐꾸 몇번 내면 그냥 시발 저새끼한테 시키느니 내가 하지 하고 지들이 함 ㅇㅇㅇㅇㅇㅇㅇㅇ 그래서 걍 내 일 줄어듦 아니 애초에 기간제로 일하는 사람한테 뭘 많이 바라냐고 이제 한달 조금 일했는데 사기업에서도 한달 조금 일한사람이 일 터트려도 우리 신입이 그럴수도 있찌;;.......ㅎㅎ.... 하는 판인데 걍 일하면서 드는생각 : 아 이거 제도 폐지시켜 씨발놈들아 그냥 공무원을 더 뽑아;;;......

#93 탄산수 2022/06/20 01:21:02

원래 내가 하는 일이 공무원이 하는 일이었는데 공무원이 휴직하고 => 그자리를 공익으로 메꾸고 => 공근으로 메꾸고 => 의 반복 으로 계속 이어졌다고 함 그러니까 당연히 일들이 전문성 있을 리가 있나 걍 아무렇게나 굴러가지 공무원들도 존나 우리 인원 부족하다고 계속 하면 좀 사람 불러줄지도 몰라 하고 맨날 인원증축 신청하는데 어림도없지 배정해주는건 공공근로였고 그렇게 되니까 빡치는데 걍 뭔말 못하는거임 공근도 내생각에 정부 바뀌면서 칼부림 날거같은데 이거 진짜 칼부림나야되는 제도 맞음 어짜피 지금도 청년한테 주는 혜택 좀 있는편인데 (찾아보면 제도 몇개 대표적인거 나옴) 그거 써도 된다고 봄

#94 탄산수 2022/06/20 15:35:23

3시반부터 일이없다니 1시간반동안 앉아있기 챌린지 하게생겼다 진짜루 할게없다.... 민원인도 안와 전회도 안와 제가 파쇄할까요? 하니까 냅두라하싱 옆에서 눈치보면서 숨쉬기ON 아 근데 나도 양심이 있지 3시반은 종 애매한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어설프게 노는중

#95 탄산수 2022/06/20 15:42:33

일이 많음 : 아니시벌 왤케 일많아 일이 적음 : 아니시벌 웰케 일적어 많으면 많다고 빡치고 적으면 적다고 빡침 뭔가 적당히 오면 좋은데 어림도없지 개극단적 ㄹㅇ 오늘 전화 (대충 타부서내용) 사장님 그건 OO부서라서 돌려드리겠습니다

#96 탄산수 2022/06/20 16:32:37
최근에 산 샌들 흰건 희다고 이쁘고 알록달록한건 알록달록한대로 커엽다 필라 이뻐
최근에 산 샌들 흰건 희다고 이쁘고 알록달록한건 알록달록한대로 커엽다 필라 이뻐

최근에 산 샌들 흰건 희다고 이쁘고 알록달록한건 알록달록한대로 커엽다 필라 이뻐

#97 탄산수 2022/06/20 16:45:24

애기들 신기면 더귀여울거같은데 내가 진짜 애기는 아니므로,,,,, 그냥 성인도 귀엽게 신을수있다 ㅜㅠㅠ 집가고싶어요 집보내줘

#98 탄산수 2022/06/20 21:41:27

자소서 써야되는데...... 어떤 마인드로 써야할까 근데 남친은 이렇게 쓰면 당신도 합격!! 하는 그런 자소서는 다 광탈하고 자기가 아 뭐야 대충써 하는게 합격했다고해서 별도움이 안됨 그리고 지원하려는데 자격조건이 일본어로 들어가는거라.... 내가 토익 800만 있었어도 하...

#99 탄산수 2022/06/20 21:43:11

JPT 800 이상인데 그지같이본 860만 살아있는바람에 울며겨자먹기로 그거내게 생김 진짜 입사후포부? 알게뭐에요 그런건 좀 뽑아주고말해 십새들아

#100 탄산수 2022/06/21 00:40:16

https://youtu.be/acl_qQfLN3A 이~야 이~야 이~야 싸우지말고 저거나 듣자

#101 탄산수 2022/06/21 00:44:38

탄산수는 일부러 서치에서 거르기 쉽게 제목 적는 편인데 (일상적으로 자주 쓰는 말 넣지 않음) 뭐........ 솔직히 보기 싫은 제목은 본인이 눈으로 거르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인터넷으로 나도 한참 많이 싸우고 다니던 - 키보드 워리어였던 - 적이 있었는데 그냥,...... 모든사람이 나랑 똑같이 생각하지 않잖아 이번판 세우고 나서는 되게 조심하는 편이고 갑자기 이어지는 말이긴 한데 음 나 최근 와서 내가 엄청나게 까칠했다는걸 알았음 왜 다른사람이 새끼발까락 문에 부딪쳤다고 아야야야.....ㅠㅠ 하고 마는걸 나는 저 씨발새끼 오늘 끝장을 본다 하고 문을 부수는 수준이었음

#102 탄산수 2022/06/21 00:45:27

~3줄 요약~ 얘들아 싸우지 말고 분노가 차오를땐 노래를 들어 일해라 노예 어쩌다 보니 100레스 100히트

#103 탄산수 2022/06/21 00:48:57

그렇게 예민하던 탄산수가 음....... 지금은 좀 병신같은?? 상황 와도 하이 병신 하고 지나갈 수준은 됨 근데 이게 다른사람들의 기본 베이스라는게 난 너무 놀랍고........ 아니 난 약먹어야 이정도인데;;;........... 그리고 싫어하면 티 개많이 낸다는걸 알았음 근데 이건 약먹기 전에도 들었던 소린데 응 싫은건 싫어 아 물론 저라고 해서 뭐 맨날 조조조조 아니면 울울울 뭐 이러겠습니까 나도 다른사람들에게 선의 정도는 하고 사는 인간이라고 그 선의를 다른걸로 다 부숴버리는게 문제긴 한데 아무튼 그런 일도 많이 줄었어 많이 줄었어? 잘 모르겠네

#104 탄산수 2022/06/21 00:53:38

근데 요즘은 많이 느끼는 감정이 아 씨발 왜 그때 그짓했지 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듦 내일 가서도 얘기할거긴 한데 그러니까 약간 이런 흐름임 : 엥? 그렇게 안해도 됐을 일인디? => 시발 왜그랬지 => 인생 이런느낌 그래도 학원 여자강사는 내 상황 이해라도 해주지 다른 강사들은 좀 내켜하지는 않는? 뭔지 알지 그런 느낌들어서 좀 근데 이건 내가 그렇게 느끼는걸수도 있고 참 뭐가 뭔지 아 이게 객관적인게 안되니까 진짜 좀 답답하긴 하다 항상 정신과 선생님이 대동할수도 없고

#105 탄산수 2022/06/21 00:57:13

なにやってもうまくいかない 뭘해도 제대로 되지 않아 https://youtu.be/vxoKuhPca-A 「そうか!」気付いて傷付いてスローダウン 「역시!」 눈치채고 상처입으면서 슬로우 다운 あっという間に折衷案 ムシャクシャはフルテンです 눈 깜짝할 사이에 절충안, 답답한 마음은 만땅이에요

#106 탄산수 2022/06/21 01:00:35

근데 난 진짜 놀랍긴 함 아니 진짜...... 진짜 이정도로 다른사람들은 타인에 별 관심이 없구나........... 존나 도 아니고;...... 나도 커뮤충 인간이었구나 싶기도 하고 인생을 살아야겠다 싶었음 예전에는 좀 상태가 안좋아서? 안들어오는 날들이 많았다 치면 요즘은 상태가 안좋은건 아닌데 내가 말조심하려고 노력하는것도 있고 내가 할일이 많아서 못들어올때가 더 많으니깐 걱정안해도 됨 실제로 레스 확인은 종종 하는데 시간이 안나서 뒤늦게 오는경우도 많음

#107 탄산수 2022/06/21 01:08:27

잠자기 싫다 약먹기 싫다 라는 생각이 들면 무조건 약먹기 습관을 들이고 있는지 벌써 한 3주 으으 그치만 먹어야해 저런생각이 들면 염병스럽게도 약먹는게 굉장히 힘듬 아 요즘은 탄산수 잘 안먹음. 그냥? 안먹게되던데 피자나 치킨왔을때 콜라대신 먹는거 빼고는 잘 안먹게됨

#108 탄산수 2022/06/21 01:15:36

꼭 뭔갈 저질러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때는 대게 틀린 선택이더라 다행인점은 나랑 약이랑 잘맞는지? 뭔진 모르겠는데 확실히 이전에 비해서 차분해졌다 의사선생님이 조증 발견했을때부터 바로 조울증 판단하고 조울증 약으로 전환한게 효과가 있었다 음............. 환자들 중에서 왜 약을 안먹는지는 알것같다 일단 사람을 반강제로 차분하게 만들어버리는데 조증 특유의?? 그 뭐든지 다 될것같은 막연한 긍정적임이 있음 뭘 해도 될거같음 실제로 예로들면 세상 전체의 평화를 가져오겠다던가 (((((( 나의 예시 아님 진짜 그정도의? 본인이 신이 된듯한 느낌 드는게 조증이니까 그걸 아예 약이 없애버리는데 누가 약먹는걸 좋아하겠음 나도 약먹고 초반에는 좀 불편해했음 되게 사람 좀 바보만드는거 아닌가 싶어가지고 그정도로 사람 차분하게 만들어버리는 약임

#109 탄산수 2022/06/21 01:20:56

그 조증 특유의 느낌을 좋아하는게 뭔지는 알겠음 근데 그게 병이면 고쳐야하잖아 나한테 해가 된다는데 물론 조울증을 존나게 잘써서 잘되는 사람도 있지만 그대로 뒀다가 극단적인선택 해버리는 사람도 있는데 그러고도 좋은???건 아니잖음 나의 경우는 책임감이 개쎄졌음 그게 밖에서 봤을때는 책임감이랑 구별이 잘 안가니까 (그냥 사람이 선한걸로 판단되기도 쉬워서) 나 자신도 구분 못했었는데 의사쌤이 개뭐라하면서 내가 그럴 필요도 없고 굳이 그러는 이유도 모르겠다고 거의 다이다이깠었지

#110 탄산수 2022/06/21 01:23:40

그러니까 내가 학생 부모도 아닌데 거의 부모인것마냥 굴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보고 이상하다고 한 애들도 이해가 감 근데 그새끼도 이상했어서 도찐개찐이고 좀 그런건 있음 조울증 환자는 환자끼리도 바로 알아봄 아 저새끼 뭔가 이상하다 이건 팩트임 나도 조울증 환자 실제로 봤었는데 그냥 얘기하다가 바로 혹시 조울증 아니냐고 하니까 맞다고 함 이전에 만났던??? (그러니까 조울증 판단 받기 전에 만난) 사람들 중에서 나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대체로 감정기복이 엄청났던 사람들이었고 그분들의 행동이나 이런거 보면 좀 수상한데가 많긴 했음 단정짓는건 아니고 그럴지도 모른다는 이야기

#111 탄산수 2022/06/21 01:27:31

그리고 정신과 다니는 입장에서 "본인은 정상일거라 생각하는"

#112 탄산수 2022/06/21 01:30:19

[삭제]

#113 탄산수 2022/06/21 01:34:58

[삭제]

#114 탄산수 2022/06/21 16:31:27

삭제하는건 내가 이전스레에서 중복되는 레스 썼거나 추후 문제될수 있는 게 하나라도 있는경우임 격하게 적은 레스를 삭제하는경우도 있고 전혀 안그런 레스 삭제하는경우도 있음 양해바람

#115 탄산수 2022/06/21 16:40:39

오늘 일이 애매하게 없다 마의 4시 40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시간 일있는척 20분버티기

#116 탄산수 2022/06/21 16:44:47

항상 문제가 되는건 거리다 집~정신과~학원~직장 전부 아수라장인 거리라서 왔다갔다하기 정신사나운 루트로 가야함 놀랍게도 매일 그렇게하는 탄산수 직장은 A지역 집/정신과는 B지역 학원은 C지역

#117 탄산수 2022/06/21 17:34:39

스무스하게 상담 끝냈다 뭔가 예전에 비해서 점점 나아지는 느낌 의사쌤이 예전에는 기분파라 기분에 따라 확확확확 바뀌었다면 기분폭이 많이 줄어들어서 이제 좀 평소와 비슷하게 지내게될거라고 얘기하심

#118 탄산수 2022/06/21 17:37:35

택시타고갈까 말까 돈을 너무 택시에 쓰나싶기도 한데 그래도 제일 뺠리 도착하는게 택시자너

#119 탄산수 2022/06/21 21:18:00

아 상태 좋은데 이번주 토익을 쳐 말아? 고민되네 강사도 지금 상태 괜찮아보이니까 하는거 어떠냐고 그러고 특별모집기간인데도 집근처 괜찮은 고사장이 비어있어서.... 이번에 사람들 접수 잘 안했나? 대학교 시험기간껴서 그런가 대학교 시험기간인진 잘모르겠는데 종강 영향도 있는듯함 아 원래 사람 많을때 치고빠져야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다가 나 2주에 한번씩 토익치게생김

#120 탄산수 2022/06/21 21:51:54

[삭제]

#121 탄산수 2022/06/21 21: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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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탄산수 2022/06/22 00:47:42

요즘 멘헤라 열풍이 또 핫한가본데 (빌런 얘기 아님) 찐정병 입장에서 봤을땐 걍 음...... 별생각없음 예전에는 막 존나 멘헤라 열풍 불면 싫어했었는데 싫어했던게 나는 병인데 남은 패션으로 삼고 다니는걸 싫어했던거 같음 지금은 뭐..... 그건 염두해뒀으면 좋겠음 멘헤라 자체를 언급한다는 점에서 본인이 정신과 환자로 오해받아도 할말없다 정도 그정도만 생각 잘하고 행동하면 딱히 뭐 불쾌하고 그러진 않을거같음

#123 탄산수 2022/06/22 00:52:33

내 병이 흉내낸다고 흉내낼수 있는 병도 아니고 (그리고 어........... 진짜 잘못 알고있는 경우가 훨씬 많아서 따라한다는거 자체가 웃김) 진짜 병식이 있는 사람은 지가 정상이라고 아주 굳게 믿기때문에 주위사람들을 다 적으로 만들어도 자기는 정상이라고 우길 정도임 조울증을 따라하는경우는 잘 못봤네 나 병식 없었을때도 내가 조울증일거라는 생각은 안했으니까 따라해봤자 우울증을 따라하지 않음?? 그래서 억울한 쪽은 우울증 환자쪽일거 같은데 오해도 많이 받으니까 근데 남이 막..... 정신과 진단 받은 사람한테 너는 이러니까 어쩌구 하는거 솔직히 말해서 진짜 솔직히 말해서 어쩔티비임 아니 진짜 지가 의사야 뭐야 내가 우울증 진단받았다 -> 아 우울증인가보다 내가 조울증 진단받았다 -> 아 조울증인가보다 이것만 해도 반절은 가는데

#124 탄산수 2022/06/22 00:55:29

그러니까 예시를 들면 공황장애같은건 안따라하잖아 애초에 경험한 적이 없으니까 따라할수가 없지 조울증의 경우도 따라할수 없는게 본인이 경험하지 않아서 라고 생각함 생각보다 정신과 환자가 정신과나 정신병에 대해서 얘기하는건 별생각 안드는게 음..... 당뇨병 환자가 자기 병 얘기한다고 뭐 지탄받아야 할 일은 아니지않음? 그러니까 하나의 지병으로 생각하고 이야기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당뇨병 환자가 아닌데 당뇨병에 대한 이야기 하면 좀 웃기잖아 그런느낌? 아 물론 나는 멘헤라 열풍 부는거에 별 상관은 없는데 열풍? 이라고 할것까지도 없고 열풍이 될정도인가 하면 잘 모르겠음

#125 탄산수 2022/06/22 00:57:30

당장 아까도 예시로 말했는데 공황장애는 내가 진짜 겪은적이 인생에 딱 한번있어서 (그것도 항생제 부작용으로 겪은거고 공황상태때문에 겪은것은 아님) 대충 아 뭔 느낌인지는 알겠다~~ 정도고 공황장애에 대해서 잘 아냐고 하면 모름 정신과에 다니는 사람들 중에서도 자기가 앓는 질환 아니면 모르쇠인게 태반임 그러니까 내가 정신과에 다닌다고 해서 뭐 다른 질병까지 다 알고 그런게 절대 아니란 얘기 적고 보니까 당연한 얘긴데 아니 은근히 정신과는 이런 경우가 많아서 이야기임

#126 탄산수 2022/06/22 01:04:24

정리하자면 어떤 병에 대해서 본인이 잘 알고있다고 말하는거 자체가 좀 애매한거 같고 (나도 내병에 대해서 잘 몰라서;...... 맨날 유투브 의사 영상보고 공부함) 우울증/조울증 둘다 겪은 나 조차도 어떤게 우울증이다 어떤게 조울증이다 판단할수있는게 전혀 없음 내가 의사도 아니고 어떻게 알아 뭐 조울증 환자들이야 맨날 하는 소리가 혹시 리튬 몇 먹으세요?? 아 900 이런식으로 이야기할 정도지 (스레주는 900 용량으로 먹고있다) 아빌리파이 먹으세요?? 뭐 이런이야기??? 환자들끼리는 그냥 약이 잘 들었네 안들었네 얘기를 주로 많이 하는듯 아니면 아 조증 도져서 뭐 했음 ㄹㅇ ㅋㅋ 이런식 (개그임) 조증 도졌을때 하는 일들은 대체로 진짜 울증 도졌을때 시발 내가 왜 저런짓을 하고 돌아온다 나 전에 조증 한참 도졌을때는 저 말 이해 못했는데 ㄹㅇ 울증도지고나서 과거의 내 자신을 패고싶어짐

#127 탄산수 2022/06/22 01:09:03

맞다 뭐 먹으면 졸리네 뭐 먹으니까 팔이 떨리네 정도의 부작용 얘기? 환자들끼리 만나면 진짜 그런 얘기 할수있는게 오히려 편해서 좋은듯 같은 병원 다니는 환자 있었는데 말한게 주로 저런내용정도였음 나는 병원 다니기 전이랑 병원 다니고 나서 변화가 뚜렷한 편이고 안다녔으면 큰일났을 상태였기 때문에 (나 자신에게 가학적이진 않았는데 타인한테 엄청 민폐였음) 지금이라도 병을 알아서 좀 다행이다 정도의? 느낌? 물론 내가 조울증으로 다시 진단받는데 (정신과는 타과와는 다르게 갑자기 타 질병으로 진단이 바뀔때도 있다 그전 진단이 오진이었다던가 등등) 1년 반 이상이 걸리긴 했지만 타 환자에 비해서는 엄청 빨리 발견한 편이라서 괜찮았고 다른사람은 조울증 판정까지 10년 걸리는 경우도 있고 돌고돌아서 보니까 조울증이었다도 존나 많아서 나정도는 그냥 양반인 편이긴 함

#128 탄산수 2022/06/22 01:10:46

믈론 가족들이 우울증이라 했을때와 조울증이라 했을때의 반응이 엄청 크긴 했지만 (조울증이라고 밝혔을때는 왜?? 라고 함) 아 그래서 암묵적인 룰이 있음 내가 갑자기 울거나 해도 가족들이 크게 반응 안해줌 왜냐면 내 질병 때문에 그런거인줄 바로 파악이 가능해서 (이야기 들으면 대충 앎) 아 병식때문에 저러는구나 하고 그냥 넘어감 그리고 가족들한테도 미리 이야기하긴 했음 갑자기 울어서 당황할 수도 있는데 그냥 당황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면 된다고 그럼 지알아서 그만울테니까 그냥 냅두면 된다고 이야기함

#129 탄산수 2022/06/22 01:15:38

아 그리고 은근히 기분나쁜것중에 그것도 있음 뭔가 자기가 생각하는 조울증 이미지랑 벗어나면? 기분나빠하는???? 진짜 알수없는 그런거 그러니까 예로들면 내가 조울증이라고 어쩔수없이 밝혔다고 치자 근데 평소에 전혀 안그랬던거야 밖에서 볼때 어쩐지!~~~ 에 해당되는 사람이 아니고 걔가??? 이런식의 사람이었다 치자 그러면 뭔가 속았다는 기분이 드나?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오히려 더 경계하는 경우 봄 그리고 설령 내가 조증일때/울증일때 그걸 밝혀서 알게되었다 치더라도 내가 약먹고 너무 잘지내는거야 그냥 일 잘하고 토익공부하고 막 이런식으로 지내면 이상하게 그거에 자격지심 느끼는? 사람들 있어가지고 나도 좀 당황스러움 이건 내 판단일 뿐이라서 아닐수도 있는거긴 한데 물론 내 가족들이야 나아지는거니까 좋게 생각하지 근데 타인 입장에서는 좀 의외??? 라고 생각하는게 많나봐 그러니까 이게 답답하다니까 잘못알고있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130 탄산수 2022/06/22 02:25:23

아 방금 정글먹다가 정글에서 혼자 뒤져가지고 팀원들 개쌍욕함 쏴리 나도 뒤질줄 모르고 나혼자 먹었음;;;

#131 탄산수 2022/06/22 15:12:48

오늘 일이 2시반부터 없는건에 대하여 오늘의 공무원유머 : 우리애가 예전에 소라게를 키운다고 들고왔거든 그걸 시골에 방생했어 : 어머 애들이 착하네 : 아니 소라게 원래 안에서 크잖아 걔들 다 뒤졌을거야

#132 탄산수 2022/06/22 15:33:35

아니 A구에 보내야하는걸 왜 우리쪽으로 보내냐고 보험이 전국에서 다 들어야하니까 무턱대고 보험보낼건데 팩스 불러라 하면 우리껀줄알고 얘기해주지;;....... 확인하니까 A구꺼여서 어이없음 더웃긴건 증권회사측에서 귀찮으니까 우리보고 A구에 팩스보내래 어짜피 시스템 조회 가능하고 우리가 보낼필요도 없어서 안보내기로함

#133 탄산수 2022/06/22 15:57:57

우리는? 기간 촉박했을때 독촉안내하는 편인데 저쪽은 기간 남아도 그냥 독촉하나보네 7월달거 우리 아직 알리지도 않는데

#134 탄산수 2022/06/22 16:25:55

퇴근 3분의 2시간 남음 오 놀랍게도 민원인 다 몰려오는중

#135 탄산수 2022/06/22 16:48:45

? 오늘 회식이라고 한명빼고 다들 나감 존버 12분

#136 탄산수 2022/06/22 18:20:34

ㅜㅜㅜㅠ 집가서 빨리 컴퓨터하고싶어 응 안돼 다징징거렸니? 토익하자

#137 탄산수 2022/06/22 20:38:31

자 지금부터 급 발진 자기소개서 들어간다 입벌려라 존나 맘대로 써서 낼거임 아니 일단 너무 복불복 요소가 많기 때문에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래도 억지로 써보긴 써야하지 않겠음....... 다울었니? 이제 자소서쓰자

#138 탄산수 2022/06/23 01:18:58

자소서 시발 와 쓰면서 이렇게까지 말을 지어내네 싶을 말만 쓰고있음 내가 자소서 쓸때마다 파기하는 이유가 이해가 간다

#139 탄산수 2022/06/23 01:20:25

아니 문제가 5개인거 실화냐고 시발 그래도 좀 뻔한거 안물어보고 참신한거 물어봐서 봐준다 유년시절 이런거였으면 머리 쥐어뜯으면서 썼을듯

#140 탄산수 2022/06/23 01:36:35

후 다썼다

#141 탄산수 2022/06/23 16:07:08

생각보다 어제 반은 놀면서 쓴 자소서가 호평받는중 소설쓰는데 재능이있나 오늘도 평범하게 큰실수 존나침 응 쓰레기같이 보냈구나

#142 탄산수 2022/06/23 16:19:53

오늘 전화 ~~~~~하려하는데 ~~~~있나요? (전혀 모르는이야기임) 어 담당자분이 안계셔서 아 담당자분이 계세요? 아니요 그런뜻이 아니라....저.. 제가 공공근로학생이라ㅜㅜ...... 공무원분들이 없으세요...

#143 탄산수 2022/06/23 16:23:55

그지같이대응 어쩌겠어 2달째 일한건데 에유 시발 매일이 공부하는날이야 씨발 아오 일해라 공근 국가의노예

#144 탄산수 2022/06/24 02:57:55

공근하면서 힘들때마다 이야이야이야 생각하면서 버팀 아뭐래 어쩔거야 응 안해~~~~~~~ 하는 마음으로 사니까 훨씬 편해진거 실화 자소서 제출할때 번호표보니까 153번이던데 시발 3명뽑는곳에ㅋㅋ 150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텐키 스타일 이야~이야~이야~

#145 탄산수 2022/06/24 03:00:36

50:1 경쟁력 미친거 아니냐 아까 잠을 너무 많이잤더니 좀 살만하긴 한데 오늘 빠짐으로써 내일 수업에도 빠질 예정 이럴거면 왜 수업 신청했나요? 라고 할수 있는데 저에게도 다 계획이 있습니다

#146 탄산수 2022/06/24 03:02:46

내스레는 별로 신경 안쓰고 있으면 히트수 그냥 오르는듯 그냥 눈팅하고 지나가는 뻐꾸기가 많은거 같은데 그런 뻐꾸기도 언제든 환영 4시간 자고 개운해서 할게 없는것에 대하여

#147 탄산수 2022/06/24 09:50:42

10시밖에 안됐는데 일이없어... 큰일

#148 탄산수 2022/06/24 10:56:49

이제 별거 없이 전화받으면 자동으로 예 ㅇㅇㅇ입니다 하게됨 존나 기계적으로 함 ㅜㅠ9급님 없는 시간 너무길다 9급닝 어디가지마세요 아니 나가지마

#149 탄산수 2022/06/24 11:10:44

오늘은 교육 있다해서 한시간 날리고 4시에 쉬면되는데도 진빠지네 오전에 왜이렇게 사람오는거임 아오

#150 탄산수 2022/06/25 01:03:12

일찍 자라는 소리 들었는데 일찍 안잘거지롱 의사쌤 혈압올라가는소리가 저멀리서 들린다 오늘은 자체휴강 때림 나 자신에게 휴가 부여 왜요 저도 좀 쉬고싶다는데 연차는 못써도 학원은 빠질수 있잖아요

#151 탄산수 2022/06/26 04:04:56

https://youtu.be/mf7nYtF32dE 카밋포이나 둣두루둣두루두 후

#152 탄산수 2022/06/27 12:26:04

아시발 한명은 교통사고 한명은 임신으로 휴가 쓰면 일은 누가하냐 빠져도 일이 잘돌아가면 그러려니하는데 양싸이드로 본인이 쉰다고하면 양심좀 주위사람들 얘기듣자마자 탈주하라고함 아 나 공무원아니라니까 진짜

#153 탄산수 2022/06/27 12:27:44

걍 인간이 보기싫어질때가 있지 않습니까? 저한테는 그게 오늘인듯 그냥 다른사람 커피안먹겠다는거 굳이 구내카페와서 복숭아 아이스티 먹는중

#154 탄산수 2022/06/27 12:33:59

아니 자꾸 아 탄산수씨... 그거 뭐뭐해야하는데요..... 하고 그거 왜 안하냔식으로 답답해하는데 2개월하고 다 아는게 미친놈이지 나 이번주가 딱 2개월인데 S를 물어도 짜잔!! ㄱ인경우엔 이거 ㄴ인경우엔 이거로 달라집니다 이지랄하는 부서에서 앞에 일하던 근로 다 추노해서 가이드라인도 좆같은거 내가 만들어나가는중인데 나갈때 폐기할듯 뭐하러 남겨줌 너희도 좆같음 겪어봐라 쌍방에게 엿날리는게 내 소망

#155 탄산수 2022/06/27 12:38:30

근로랑 민원도우미? 는 알게모를 동질감이 있음 - 공무원보고 빡쳐하는가? - 민원인보고 빡쳐하는가? - 집에가고싶다고 생각하는가? - 물어봐도 모르는가? (아는거나오면 뿌듯해하면서 가르쳐주는데 정확도 50프로임) 공통점인듯

#156 탄산수 2022/06/27 12:43:52

그래도 민원도우미는 좆같은류 1차로 마주치는 사람들이라 민원도우미가 제일 하드코어하지 않나 생각함 좆같은 민원인 vs 같은부서 공무원 하면 나는 후자가 더빡침 걍 아니 이건 본능적인거같음 좆같은민원인은 오면 아 아타시 공무원쟈나이몽 하면서 그냥 공무원한테 던지면되는데 같은부서 공무원을 밖으로 던질순없잖슴 그냥 좀 애증관계인게 같은부서 공무원이 좆같을때도 있긴한데 불쌍할때도 있긴있음 그러니까 걍 빡쳐도 아오시발하는건데 그빈도가 잦아서 문제

#157 탄산수 2022/06/27 12:46:33

그리고 좀 지네 일좀 은근슬쩍 공근한테 시키지마 시발 말은 거창해서 공근일이라 하는데 어림도없지 지네일이고 아니 하나만하셈 일시키고 좆같이하지말기 혹은 일안시키는데 (그냥 공근일인데) 좆같이굴기 좀 둘중에 하나만

#158 탄산수 2022/06/27 12:48:47

오 비 존나게오는데 민원인 안오려나? 오지마 시발 와도 막을듯

#159 탄산수 2022/06/27 21:17:07

와 오늘 진짜 정신과약이 악을쓰고 재활약함 ㄹㅇ 오늘 이상 약효과난적 없을듯 존나 패버리고싶은 전화 있었는데 약으로 억눌렀음 아니 하루에 일정량이상 좆같이 말안하면 입안에 가시나는 새끼인가? 왜 좆같이 말하지? 내가 뭐 큰거바라고 말했냐고 니네 잘되라고 전화한건데 시발 왜 욕 쳐하냐고

#160 탄산수 2022/06/27 21:19:30

그 가끔 일시킬때 좆같이 시키는것도 병신새낀가 싶은데 전화는 앞에 상대방이 없으니까 막해도 되는줄아는새끼 존먆임 아니 구청에서 전화가 가면.... 과태료거나... 그럴만해서 전화가는거라고.... 구청도 씨발 니네한테 전화하기싫어 왜하고싶겠냐 하기싫은데 걍 하는거임

#161 탄산수 2022/06/27 21:50:38

아 침대가 나를 부르고~ 내가 침대를 부르네~ 아슈와~~~ 아슈와~~~아아

#162 탄산수 2022/06/27 23:49:28

왜 내게 말하지 않았지 왜 어른이 되면 좆같은걸 마주해야한다고 이야기하지 않았냔 말이야 대학가면 다된다며!!!!!!!!!! 취직하면 다된다며!!!!!!!!!!!!!!!! 된거 하나도 없어!!!!!!!!!!!11 인생 한방이야 얘들아 놀아!!!!!!!!!!!!!!!!!!!!!!!!!!!!!!!!!!!!!! 취직전에 미친듯이 놀아

#163 탄산수 2022/06/27 23:51:38

이틀동안 왜 오지 않았나요 탄산수님 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아니네 하루네 왜 안오셨나요 탄산수님이라고 하면 걍 존나바빴고 그냥 쳐잤기 때문입니다 뭐 생각할 시간도 없었고 그냥 공부 존나하고 잤음 생각보다 탄산수는 항상 알차게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 요즘 돌아와서 노는시간까지 쪼개서 쓰는 사람임

#164 탄산수 2022/06/27 23:54:17

뭔가 뭐래야되지 우리 장르도 트위터가 있는데 난 트위터 특유의 폐쇄적인 분위기떄문에 안함 뭔가 인스타같이 적어도 누군지 내가 아는사람위주로 보고싶음 아 물론 사이버 친구들이 다 나쁘다는건 아닌데 그래도 뭔가 나한텐 뭔가 벽같은게??? 있어서 아니 애초에 누구랑 친목해서 막 뭔갈 하고 이거에 안친숙함 그냥 나혼자 하고말지 갑자기 직장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직장이라는 거대한 조직속에서 좆같은 조별과제를 하고오는데 왜 내가 집에서도 조별과제를 해야하냔 말이야 내버려둬 그런의미에서 가져온 GDRAGON - 삐딱하게 https://youtu.be/RKhsHGfrFmY

#165 탄산수 2022/06/27 23:56:56

영원한건 절대없어 결국에 넌 변했지 이유도없어 진심이없어 사랑같은 소리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내버려둬 어짜피난 혼자였지 아무도없어 다의미없어 사탕발림 위로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근데 이때 컨셉들이 좀 쎈 양아치같은 애들이 많았긴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뮤비만 봐도 완전 개양아치인데 갑자기 마지막 사비에서 존나 ㅠㅠ 해서 ???? 하긴 했음 그전에는 막 하늘에 침뱉던새끼가 오늘은 나랑 같이있어주래

#166 탄산수 2022/06/27 23:58:27

근데 약간 갬성같은게 있나봄 저때는 저런 갬성이 먹혔음 그 이건 다른얘기긴 한데 GD역병남 앎????? 그런애들도 유행할 정도였으니까 그럴만하지 오늘밤은 나를위해 아무말 말아줄래요 혼자인게 나이렇게 힘들줄 몰랐는데 오늘밤은 나를 위해 친구가 되어줄래요

#167 탄산수 2022/06/28 00:00:27

https://youtu.be/bwmSjveL3Lc 붐바야 난 다른건기억 안나고 딱 4개정도 기억남 1. 문을 박차고 나가면 다들 나를 바라봄 =>>> 이거 누가 그래도 다 쳐다보는거 아니냐는 댓글 2. 나를 바라보는 남자들 코피가 팡팡 파라바라파방팡 : 생각해보면 웃긴가사긴 함 3. >>>>니가 말로만 듣던 걔가 나야 제니

#168 탄산수 2022/06/28 00:02:44

아니 근데 난 YG도 이해가 안가 왜 끼있는 애들 다 썩혀둠?????? 내가 몰라서 그런가?? 뭔가 활동이 좀 늦은 느낌임 블랙핑크도 활동은 존나 오래했는데 곡 몇개 없는 편이고 근데 내가 돌판을 몰라서 잘 모르겠음....... 그냥 내가 파던 돌 터지고 나서 돌판에 쳐다도 안봤음 그게 한두개 터졌음 모르겠는데 같은소속사에 여러개 터져가지고 걍......... 뭐때문에 터졌냐하면 너무 유명한걸로 터져서 얘기안함 걍 안해야될거 해서 터짐

#169 탄산수 2022/06/28 00:04:25

보쿠라 유-토-세-쟈나이사~ 다카라 슈-신케-데이~야~~~ 아 돈많은 백수가 되고싶다 이짓도 이제 한달만 있으면 끝이야 씨발놈들아 너희는 계속 일해야하지만 난 3개월만 일하면 끝이라고 다신 공근안한다 씨발 아오 같이 일하는 9급분이 나보고 다음에도 여기 지원하라는데 미쳤어요 안해

#170 탄산수 2022/06/28 00:06:01

나 전에 타싸에서 누가 전근무지 배정되서 취소했다는거 보고 그정도인가 싶었는데 내가 그상황되도 취소할거같음 첫 시작조차 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없다~ 시작하고나서 관두는건 패널티가 있지만 시작하기 전부터 관두면 나의 승리인것이다 아니 이번 일로 얻은 교훈은 그냥..... 공근은 존나 이렇게 썩은물에서 일하기 싫으면 빨리 일하러 가라는게 목적인걸 알았음 존나 편한데 안보냄 걍 개 미친곳에 보내지

#171 탄산수 2022/06/28 00:07:59

내친구 새끼한테 이씨발새끼야 니가 편하다고 했잖아 했는데 친구가 진짜로 미안하다고 사과할 정도였음 ㄹㅇ 친구가 일한곳도 하드코어한 곳이었는데 내가 이김;;;;;;ㅎ 아니 왜 이런걸로이겨야 하냐고 그냥 좀 돈 최저시급으로 받아가는 사람한테 굳이??? 이렇게 까지 시련을 줘야해???? 왜 씨발놈들아 특히 니네 일은 니네가 좀 해 제발 아오 시발 이걸 굳이 말해줘야되냐 하다가 잘못되면 나보고 뭐라고할건데 나같으면 내일 안맡기겠다 시발 맡겨도 좀 편한걸 맡기던가 좆같은것만 골라서 던져주고 걍 존나 분조장만되고 아무것도 안되는 느낌임

#172 탄산수 2022/06/28 00:09:52

근데 그건 있음 나는 비오면 그래도 존나 비를 뚫고 올사람만 올줄 알았음 그래도 정상이 올줄 알았다는 소리임 평소와는 다르게?? 비교적 정상적인 사람이 오긴 하더라고 근데 비를 뚫고 미친놈도 오긴 오더라;;;;;;;;; 오늘 오더니 갑자기 정치얘기하고 사라지는 사람 봄 + 카드회사 직원 옴 카드회사 직원은 진짜 불쌍한게 그냥 벽에다가 대화하는 느낌으로 끝까지 장사함 6급 끝까지 무시해서 풀죽어서 집에 가더라 아 조금 불쌍하긴 했는데 그사람들한테는 그게 일상이겠지

#173 탄산수 2022/06/28 00:10:51

나도 좀 놀시간을 쪼개써야하기때문에.... 건담조립하러 가보겠음 건담 너무 재밌는것~

#174 탄산수 2022/06/28 12:39:10

임신한게 싫은게 아니고 걔 일이 나한테 넘어오는게 싫은것 아예시발 봉을 뽑아라 진짜 돈 지네가주는줄알어 그래서 일할때 일부러 나사빠지게 하나씩 해서내는데 별문제없으면 이게 공포인지 뭔지

#175 탄산수 2022/06/28 12:41:39

약간 그거임 다른사람은 임신초기라고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라하고 얘는 자기 일할수있다고 하고 뭔 씨발 아니 근데 일을 왜 나보고;;;;; 욕박을수도없고 그냥 ^^;;!! 의 반복임 시발 니네일 처리하는거만 3건에 민원업무하는데 이제 쟤 일까지 같이봐주라하면 아니..... 나 공무원 아니고.... 한달후면 퇴사한다고......

#176 탄산수 2022/06/28 17:56:19

속보 오후에 연차 2명이 써.... 민원대 박살나 그와중에 일하던 탄산수 민원인 제대로 안본다고 일침맞아 시발 저도 공무원아니라고

#177 탄산수 2022/06/28 17:57:59

이게 나는 노는걸로 비칠수있는데 아니씨팔 제가 공무원이 아닌데 어떻게 니네.... 일을 봐줘요 내가 봐주는게 더 큰일임 오늘 실제로 한건은 내가 공무원 시스템 접속해서 확인함 그정도로 바빴다

#179 탄산수 2022/06/28 21:12:39

>>178 속으로 시발시발하는데 그래도 탄산수씨때문에 잘지냈어요^^!! 이래서 으으시발 하면서 꺼짐 아니 바쁘면 지일 내일 할일없이 탄산수씨 이거 주임한테 토스!!!!!! 이딴식으로 일 던짐 씨발 아오 나도 내 민원인 담당하는데 그 민원인들 좆될순없잖아 그래서 잠시만요;;; 하면서 일단 할수있는거 다하고 또 전화오면 예예 하는데 가끔 모르겠는거 또 공무원소환해야하는데 죽어도 지한테 전화돌리라고 안하고 나한테 왔다갔다시킴 그리고 민원인일만 있는것도아니고 행정일(공무원이 맡김) 도 병행해야해서........ 목요일까지 끝내야하는거 있는데 그거도 좆되게생김

#180 탄산수 2022/06/28 21:15:18

근데 이해는함;;..... 민원인 입장에서는 구청 오는거자체가 스트레슨데 일도 늦어지면 빡칠만하지 근데 그거야 그렇다 치더라도 두번오게되는게 민원인 빡치게만드는 가장빠른 지름길이라 민원인이 두번 걸어오지 않게하는게 제일 중요함 그러니까 와서 지랄하는건 양반이고 좀.... 왔는데 서류 부족하면 그거만큼 머쓱한게없음

#181 탄산수 2022/06/28 21:18:25

그러다보니까 한명이 좆같이 알려주면 민원인 좆되는거 한방임 그래서 나한테 맡기는거 자체가 도전인거고 내가 민원대앞에 앉아있으니까 9급인줄알고 일침날리는 상황인것 그치만 전 공무원이 아니.... 하...... 아니 됐고 그냥 민원대 앞에 한명이라도 좀 있어요 두명 비우면 사람들도 ??? 하고 나한테 지랄함 내뒤에있는 사람들은 6급이나 7급인거 아니까 태도 다름 시발

#182 탄산수 2022/06/28 21:21:44

좆같은전화는 일시적으로 나의 분노맥스를 찍게하지만 여러명의 민원인은 내가 해줄것도 없는데 눈치는 봐야되고 (왜 내꺼 안해주지....? 라는 눈치 존나줌) 시간은 존나걸리고 아수라장임

#183 탄산수 2022/06/28 22:09:36

하시발 개공부하기싫다....... 오늘숙제 개많네 이걸언제다해 직장인배려좀

#184 탄산수 2022/06/28 23:43:47

음 지뢰계 여자의 입장에서 본 지뢰계 패션 : 별생각엇ㅂ음 패션이 유행하는건 전혀 상관없고 나쁘지 않다고 봄 패션은 그럴수 있잖슴 근데 성격까지 모티브로 한다 하면 조금 그렇겠져

#185 탄산수 2022/06/30 00:28:51

아니 우리부서가 좆같은건 알겠는데 다같이 탈주하시면 제가 뭐가되요 제가 공공노예긴 하지만 니들 노예는 아닙니다 씨발놈들아 자꾸 그러시면 저 7월에 월급받고 튀는수가 있습니다 아니 시발 좀 닥치고 일하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존나 그게 가능한사람이 부서 내에 4분의 1밖에없음 4분의 3은 뭐함? 공근은 약간 그거같은거지 기간제 티켓같은거랑 똑같은건데 니네 하인도 아니고 하수인도 아니고 직원도 아니고 공무원도 아닙니다 하............

#186 탄산수 2022/06/30 00:54:17

친구가 이야기 들어보더니 얼마나 좆같았으면 다들 탈주하려고 그러겠어 라고 하는데 아니 그럼 시발 누가 일을 좋아서 함? 학원일 할때도 좆같은부분 있었고 여기도 좆같은 부분이 이런거겠지 하고 나 혼자 짜져가지고 그냥 숨쉬고 있는데 시발새끼 오늘 어떤사람 자기 공황장애 초기인거 같다고 했을때 개때리고싶었음 아 저는 조울증인거같은데;;.... 병원 가봐야겠어요 (일주일에 2번가는 내가 유머) 진단서 떼고 얘기하라고 좀!!!!!!!!!!!!!!!!!!!!!!!!!!!!!!!!!!!!!!!!!!! 진단서를 떼라고!!!!!!!!!!!!!!!!!!!!!!!!!!!!!!!!!!!!!!!!!!!!!!!!!!!

#187 탄산수 2022/06/30 00:57:19

좀 놀란 포인트가 두개 있었는데 1 공황장애도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말할 수 있게 되었구나 2 정신병은 왜 카더라 존나 믿지? 이거였음 1은 긍정적인거고 2는 진짜 제발 그냥 병원을 가라고 하 아니 존나 내가 맨날 판마다 얘기하는거라 적기 싫어도 이얘기는 꼭 적는게 내가 ~~니까 우울증인가? 삐빅 당신은 정상입니다 하는경우도 존나 많다고 아니 치과는 조금이라도 아프면 바로 가면서 왜 정신과는 바로 아파도 안가지 아직 그정도 인식은 아닌가

#188 탄산수 2022/06/30 01:00:36

아니구나 반대로 적었구나 오히려 정신과는 지가 정상이라 생각해서 안가는 인간이 판을치지 시발 그래도 제발로 아 내가 많이 아프구나 하고 정신과 찾아가는 사람은 진짜 양반이라 생각함 실제로 정신과 다니고는 있지만 의사 탓하고 욕하고 하는사람 존나게 널렸고 의사도 그거 대수롭지않게 여기긴 하더라 그리고 정신과가 의사랑 케미가 좀 많이 중요해서 병원바이병원 되게 많이 타기도 하고.... 내가 다닌다고 어디가 좋아요~ 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다니고 있어도 티 안내고 할때가 더 많음 그 나는 진짜 광기에 찬 사람이라고 느끼는게 어떤 부분들이냐면 "무조건 내가 맞고 네가 틀리다" 라고 주장하는 부류 존나 광기에 차있음 일단 지가 듣고싶은거만 쳐들음 당연히 부분적으로 들었으니 올바르게 판단이 될 리가 없음

#189 탄산수 2022/06/30 01:05:26

부서 개인적인 일이라 다 적을 순 없는데 오늘 같은 부서에서 연차문제로 좀 이야기가 나왔음 다들 쉬고싶어하는건 알겠음 저마다의 이유도 다 있고 근데 니들이 다 나가면 누가 일하냐고 씨발새끼들아 사기업은 뭐 다 쉬고싶을때 쉬는줄 알아요? 전 연차도 없는 회사에 주말출근하는 회사 다녔습니다 당신들이 공기업에 다닐때 누군가는 좆좆소에서 다닌답니다 아 나 진짜 공무원들이 다른 공무원 좋은거 주워듣고와서 우리는 어쩌구 하는거 진짜 개때리고싶음 가령 예시로 들면 진짜 간단한건데 에어콘을 안틀어줬다고 치자 에어콘 안틀어준다고 궁시렁거리는데 나 학원에서 일할때 에어콘 자체가 안나오는 방에서 하는바람에 공업용 선풍기 사서 수업한적 있음

#190 탄산수 2022/06/30 01:08:22

그래서 나는 그냥 에어콘에 대한 감각이 없는데 (추위를 더 많이 타고 더위에 강해서 별문제 없음) 아 그것도 있음 최소 내가 지금 일하는곳보다 좆같은곳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절대 불편한거 뭐라고 얘기 안함 꼭 좆같지도 않은데서 일한새끼가 제일 불평불만 많음 나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다고 생각하는거 - 규칙적인 근무시간 : 스케줄 왔다갔다 안하는거 - 정해진 업무대로 하면 됨. 메뉴얼 없으면 만들고 있으면 그거 보고 좆좆소 다닐때 존나 맨날 스케쥴 변동일어나고 메뉴얼 없어서 내가 다 창조했던거에 비하면 개 양반이 아닌지

#191 탄산수 2022/06/30 01:10:52

공근도 연차가 있는데 (!) 쓰기는 그른거 같고 그냥 돈으로 받기로 마음먹었다 사실 내일이라도 연차쓰고싶은데 혹시나 모르게 면접 잡히고 할수도 있으니깐.... 하고 아껴두는 중 이번주 중에 결과나온다 했는데 벌써 목요일이네 금요일에 연락준댔는데 서합 되려나 모르겠다 근데 이번에 넣는덴 진짜 별 생각없이 넣은곳이라서 광탈해도 음... 뭐 그러려니 할듯 위치도 그렇고 좀 마음에 안드는 구석도 있어가지구.........

#192 탄산수 2022/06/30 01:16:45

아니 어느정도로 좀 지쳤냐면 지금 책상에 앉아있는데 그것도 힘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까지가 학원 수업일인데 마지막날 빠지긴 좀 그럴거같아서 오늘 빠졌음 진짜 매일이 일로 왁왁왁왁왁 채워지는 느낌이어서 맨날 주말만 바라보고 산다 하 아니 이것도..... 자기들도 좀 배려해서 월차쓰고 하면 되는건데 그걸 자기는 끝까지 풀로 채워서 쓸거라고 지랄해서 그것때문에 다 꼬여서 남은사람들이 지금 스트레스 개받는 중이라 진짜 위험함 이대로가다가는 다 터지게 생겼음 내가 나가고 터지거나 내가 있을때 터지거나 둘중 하나임 ㄹㅇ

#193 탄산수 2022/06/30 23:55:41

요즘은 진짜 너무 바빠서 쉬는시간이 없다 여유가 없다 씻는것도 시간내서 씻어야함 아- 힘들다-!!!!!!!!!

#194 탄산수 2022/06/30 23:58:30

오늘의 노래추천 https://youtu.be/siNFnlqtd8M 요루시카 - 마타사부로 風を待っていたんだ 바람을 기다리고 있어 型に合った社会は随分窮屈すぎるから 틀에 맞춰진 사회는 너무나도 따분하니까 「それじゃもっと酷い雨を! 그럼 좀더 강한 비를! この気分も飛ばす風を」 이 기분도 날려버릴 바람을,

#195 탄산수 2022/07/01 00:02:23

요즘 약을 먹어서 그런건지 약을 먹고 나아졌는지 모를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일은 빡세고 할건 많고 쉴시간은 없고 (그마저도 쪼개서 쉬는중) 토익도 있고 내일 합발 하나있고 무슨 고3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지내야하나 싶기도 하고 주말엔 쉬느라 바쁘고 거의 누워있고 남친은 내가 일을 무리해서 한다는데 그냥 누구 말이 맞는지 자체를 모르겠고 그냥 그런 날들을 보내는데도 기분은 아무렇지 않다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196 탄산수 2022/07/01 00:06:59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다는걸 안건 이번주에 부정출혈을 하고 나서였다 약이 스트레스를 덜받게 하는건지??? 아니면 받는데 무시하게 하는건지는 잘모르겠다 엄마가 그래서 사회생활은 하겠냐 뭐 어쩌구 하길래 방문 닫고 들어갔다 내가 방문 닫고 있으면 좀 그냥 냅두면되는데 꼭 한소리를 한다 그냥 8월 한달은 좀 쉴까 싶기도 하고 아 일의 강도가 점점 지나쳐지고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받는다

#197 탄산수 2022/07/01 00:10:25

일의 강도가 심해지니까 사람들끼리도 예민해지게되고 아주 좆같은 상황의 반복이다 솔직히 주위사람들은 그정도 되면 탈주해야하지 않나 라고 말했다 아니 시발 난 뭐 걸리는데마다 좆같은데만 걸려 다른 공근들도 이정도는 아니라는데 그래도 오늘은 비교적 사람들이 적어서 다행이었다 많았으면 개빡칠번 아니 오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명이 비우는 바람에 시발 사람오면 좆되겠네 싶었는데 정말 다행히도 전화고 사람이고 안왔다 진짜 다행이었다

#198 탄산수 2022/07/01 00:13:06

몇몇 키워드들은 내가 들었을때 이해 자체를 못해서 공무원을 불러야하는 경우가 있다 좀 쉬운건 내가 대답해주는데 그게 아닌경우는 대부분 공무원 불러야됨 그래서 옆에 도와줄 공무원 앉아있어야하는데 없으면 곤란해지는것 그리고 좀 사람들 중에서도 싸패같은 사람 있어가지고 공무원이 굳이 쉬운 길 가르쳐주는데 어려운 길을 지발로 걸어가는 인간들도 제법 있다 그래놓고 뭐만하면 전화해서 어떻게하면 되냐고 물어봄 오늘 시발 구청 홈페이지에 있는 서식 자기가 왜찾아야하냐고 메일로 보내라는 전화 받음 예시까지 같이 해서 보내줬다?? 그랬더니 전화해서 자기 다썼다고 맞는지 확인해달래 제정신인가? 그냥 그시간에 구청을 와 씨발새끼

#199 탄산수 2022/07/01 00:15:02

아니 그리고 은근히 곤란한 부류인데 - 서류 들고왔다고 했는데 필요한 서류가 없고 불필요한 서류만 들고온 경우 - 전화로 물어보고나서 다짜고짜 아무서류없이 구청에 쳐들어오는 경우 1의 경우는 이해가 감 그럴 수 있음 이건 서로 어색하긴 하지만 다음에 뭐뭐 들고오시라고 이야기해주면 되는건데 2의 경우는 지가 와놓고 지가 욕함 왜저러는거임????? 아니 오라는 소리도 안했고 지가 와놓고 욕해 전화로 해결 안되니까 답답해서 왔대 저기요 전화로 해결 안되는게 온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200 탄산수 2022/07/01 00:17:02

진짜 징징거리는 류 너무 많이봐서 그냥 인간불신됨 공황장애 이야기도 뭐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게 전화로 미친놈이 받을지 정상인이 받을지도 모르는거고 내가 오늘 상대할 민원인이 쓰레기새끼인지 그냥 친절한분이신지 알수가 없는거잖아 그래서 민원실쪽에 있다보면 좀 사람에 대한 친절함? 신뢰감? 뭐라해야하나 아무튼 그런게 다 바닥남 그냥 사람을 잘 안믿음 왜냐면 별의별 지랄하는사람 다 보다보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됨

#201 탄산수 2022/07/01 00:18:48

나 전화로 상대한거중에 제일 빡쳤던게 공문서를 카톡으로 보내달라는거였음 시발 공공기관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임? 카톡은 안된다니까 메일은 되지 않냐고 메일로 보내래 그 전화로 설문조사하는거도 있었는데 하나(첫번째 전화였음) 진짜 좆같은거 걸린거 말고 대부분 친절하게 응대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진짜 첫번째 전화에서 좆같이 응대해서 나도 좆같이 했다가 싸울번함

#202 탄산수 2022/07/01 00:21:40

~3줄요약~ 1달만 일하면 합법휴식 죽어나가고 있는중 뭔데 300힛이지 아무튼 고마워요

#203 탄산수 2022/07/01 00:22:49

https://youtu.be/Jh4QFaPmdss 예아 아임 뻐킨(삐---) 톰보이 슈화 한국어 많이 늘었다

#204 탄산수 2022/07/01 00:29:31

아 여러분 제가 진짜 꿀팁 알려줌 지금 하고있는곳도 있고 마감된 곳도 있을텐데 관공서에서 대학생 청년인턴 채용인가?? 아무튼 뭐 하는거 있을거임 그거 존나 하지마셈 왜냐면 우리과가 그거 모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런 일을 최저시급 좀 주고 대학생들한테 시킨다고????? 그생각하면 개 아찔함 차라리 다른일을 하는게 더 낫지 관공서라고 별생각없이 도전 no......... 제발............ 제가 과거로 돌아갔다면 우리과가 뭘하는지 검색할 시간 필요없이 그냥 취소를 결정했을것입니다

#205 탄산수 2022/07/03 06:21:18

어제는 거의 시체처럼 잤다 어느정도였냐면 물 흘렸는데 안닦아서 바닥이 울었음 하

#206 탄산수 2022/07/03 06:50:27

그리고 최근에 있었던 서류결과는 불합이었음 이유가 필요서류 미작성이었는데 구라치지말고 그냥 경력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지 시발 아니 경력이 없어서 작성 안하는것도 미작성이냐? 그럼 뭐 조작해서 만들어내라는것도 아니고 뭐여 내가 해당 경력도 없고 해당 학과 졸업출신도 아니어서 공란으로 비워둔게 내잘못이란거야 뭐야

#207 탄산수 2022/07/03 06:54:36

좀 높아서 떨어질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내 잘못이라고 까지 하니까 열받네 그쪽에서야 그래 쉽게 "서류구비 부족" 이라고 할수 있겠지 근데 서합 발표도 오후 5시에 내는곳에서 뭐 아 예 1주일동안 뭐함? 어쨌거나 저쨋거나 저번에 친 토익시험 결과나 좀 잘나왔으면 좋겠다 떨어진건 떨어진거고 시험은 계속 봐야지

#208 탄산수 2022/07/03 07:03:55

https://youtu.be/dme5-Mtg-AM 지금만큼 유명해지기 전에 아 이사람은 뜬다 싶어서 허겁지겁 댓글달았던 곡인데 진짜로 댓글달아주셨음 미코토가 그렇게 유명한 보컬도 아닌데 그걸 사용해서 갓곡을 낸다? 당신, 천재. 이사람은 진짜 리듬게임 계에서 좀 데려갔음 좋겠음 멜로디도 그렇고 곡 구성도 너무 좋음

#209 탄산수 2022/07/03 21:56:58

덕질도 제대로 안되니까 킹받네 어디까지나 한번에 되는건 없다지만 덕질은 뭔가 노력없이 잘됐음 좋겠음 뭔가 잘된거 같은데 안된거같은 그런 찝찝함때문에 갈아엎은게 여러개이다 이런 빌어먹을 완벽주의

#210 탄산수 2022/07/03 21:59:16

난 좀 그런 편인데 뭔가 존나 빡 해야지 존나게 나 오늘 뭐 달려야지 하면 이상한 방향으로 튀어서 파산이 나고 음....?? 이거 해봐??? 하고 한건 결과물이 개잘나온다 노력한거에 비해선 결과가 안나오는데 우연히 한거에 대해서는 결과물 개잘뽑힘 이게 대체 뭐란말인가 제기랄

#211 탄산수 2022/07/03 22:02:24

토익 시험도 그랬음 3년전에 시험쳤을때 제발 죽여줘.... 하고 췄을때가 제일 잘나옴(?) 개인적으로는 저번에 점수가 어정쩡하게 850찍고 그만둬서 900은 찍고싶은데 강사들이 900까진 어려울거같다고 해서 음.......... 언제까지나 토익에 매달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해서 좀 고민해봐야할듯 아니 진짜 씨발같은 직장만 아니었어도 아니 직장 안다녔어도 이성적인가? 알수가 없네

#212 탄산수 2022/07/03 22:21:41

방금 동생과 대화 동생 : 나 알바하게 나 : 왜 돈 있잖아 동생 : 돈은 있다가도 항상 없어 나 : 이씨발새끼야 돈있으면 그냥 지출을 줄여 동생 : 아니 왜 내 지출까지 이래라저래라야 나 : 돈이 없는사람들이 돈이 필요해서 하는게 알바지 조금 부족하다고 하는게 알바인줄아냐 나 : 나처럼 시간버리지말고 그냥 대충 절약해서 좋은 시간을 더 보내 나 : 시발

#213 탄산수 2022/07/03 22:27:43

대학생 친구들은 제발 관공서인가 뭔가 하는 알바는 하지말자 존나 꿀인데 걸릴수도 있지만 꽝이다? 당신은 100퍼 민원실에 앉게됩니다 아니 할순 있어 할순 있는데 그게 민원인지 아닌지 확인해보고 해야해 - 돈과 관련된 일인가??? (지원금과 관련되어 있는가???) - 전화를 많이 받아야하는 일인가??? 이 두개만 걸러도 그냥저냥 할만함

#214 탄산수 2022/07/03 22:29:06

일단 민원실이 아니면 개꿀임 ㄹㅇ로 시키는게 없어 그냥 기간제 학생인데 뭐 시킬게있겠음 어.... 저기 학생 그냥 ~~좀 해..... 하고 말지 근데 민원실이면 존나 공무원 시다처럼 시킨다니까 이러니까 내가 분노해요 안해요 할만하지 3개월 기간제한테도 이지랄하는데 한달짜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뽑음 이해안감

#215 탄산수 2022/07/03 22:32:19

또 쿨타임돌아서 어 탄산수님 그렇게 민원실에서 일한다고 대놓고 얘기하시면 어떡해요!!!!!!!!!!! 할건데 아니 민원업무는 관공서 어딜가던 다 보는곳 있고 1층에 있는 민원실만..... 민원실이 아닙니다.... 탄산수가 이때까지 해당부서에서"만"하는 일을 언급한 적은 없음 그리고 언급한것도 타부서랑 연결된거라 우리부서만 하는 건 아님 아 그리고 민원부서 없는 타부서 갔는데 진짜 개 분위기 좋더라 시발 그냥 우리부서만 개난장판이었고 다른 부서는 그냥 분위기 개평화로움

#216 탄산수 2022/07/03 22:34:07

아 맞다 그거있음 은근히 사람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를 해야 B(장려금)을 받는데 A를 생략하고 B만 물어보는 경우가 생김 내가 하도 B 관련 질문을 많이받아서 실제로 전화하고 그랬었는데 그쪽 부서에서도 B는 정권 바뀌면서 지금 고려중이라 지급계획 미정이라고 그러더라고 근데 우리는 어쩔수없이 그 부서로 계속 토스할수밖에 없음 만약에 우리선에서 저기 저희도 여쭤봤는데 안준대요 라고 하면 또 우리한테 지랄해서 ㄴ.......

#217 탄산수 2022/07/03 22:37:35

근데 나도 두달 일하고 좆같음 존나 느끼는데 거기서 2년 버틸거라 생각하는 공무원들은 오죽하겠음 그리고 공무원들끼리도 일감 적은곳 꿀같은곳 찾는거 개좋아해서 죽어라 일 안할거리 있음 찾아서 안하려고 지랄함 진짜 씨발ㅋㅋㅋㅋㅋ 이게 한두명이면 어유 시발 병신새끼 하고 넘길건데 그게 여러명이면 걍 인간혐오옴 그리고 그게 우리부서라서 ㅎ 아니 좀 양심 어디 우리쪽에서는 인사이동이 8월부터여서 (왜씨발 7월부터 아님??? 옆 관공서는 6월부터였는데 씨발) 또 눈치 개 존나게 보면서 일 하는 중인데 그냥 다패고싶은거 참고다님 엄마가 왜이렇게 일하면서 분노에 서려있냐고 하는데 좆같은 민원인 + 좆같은 전화 + 좆같은 공무원 3스텍 쌓으면 그렇게 됨 사람이

#218 탄산수 2022/07/03 22:40:49

글니까 경력 얼마 안되거나 기간제중에 연장된 사람들은 그냥 일치감치 포기하고 일 열심히 하는데 좀 일 변경될거 같다 하는 사람들???? 이 개 설침 시발 걍 니네는 일하지말고 제발 꺼져 아니 이게 분노가 어떤식으로 터지냐면 -이것도 약먹어서 그나마 좀 자제된거겠지??- 이런 사람은 사기업에서 존나 안뽑을것같은데 지들은 지가 잘나서 국가에서 뽑은줄 알고 착각하는새끼 많음 꼬우면 공무원 하던가인데 ㄴ 난 할마음도 없고 할 역량도 안되서 안함 근데 적어도 나랑 같이 일하는 공무원에 한해서는 욕할수도 있는거 아님??? 내가 뭐 전체 욕했나 진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똥 다 뒤집어쓰면서 일하는데 빡칠수도 있지 공무원중에서도 개 열심히 하는사람있는데 그사람들이 호구취급받으면서 뺄거 다빼는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몇스택으로 받는데

#219 탄산수 2022/07/03 22:43:58

학창시절이야 폭로하거나 탈주하는게 되지 직장은 사표 룰렛 던질수도없고 참고로 스레주는 같은 학과끼리 조별이었는데 개 거지같이 된 조별 있어서 막학기에 과제 던진적있음 패스과목이었는데 저 그냥 언페스되도 상관없으니까 알아서 해주세요 하고 도주함

#220 탄산수 2022/07/03 23:07:55

뭐 이해는 함 나도 일하는거 엿같은데 이사람들은 매일 할거라 생각하면 근데 진짜 진짜 공무원들 본인이 일하는곳 밖에 전문적이지 않기 때문에 모든걸 다 알거라 생각하면 안됨 그러니까 어떤 분이 공무원이셔 어디 담당 공무원이야 그럼 진짜 "어디 담당" 거기밖에 모른다는 얘기임 그런사람한테 막 다른 분야 들이밀면서 얘는 어떻게 해야해요 하면 제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할 확률 100 내가 어디서부터 PTSD 겪었냐면 오늘 우연히 택시 라디오에서 우리 부서 관련 이야기가 나왔음 와 갑자기 개빡치더라 아니 그냥 존나 일반 상식 같은 이야기로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군요! 이런거였는데도 빡침 아직까지 약발이 덜받나???

#221 탄산수 2022/07/04 01:23:42

https://youtu.be/s7BJ2NqbXrM 새벽감성 노래 추천 원곡도 좋아 얘들아

#222 탄산수 2022/07/04 01:44:52

잠은 자야하는데 잠은 안오고 하 참 의사쌤이 이 이상으로 수면제 못늘린다고 알아서 좀 자보라고 했는데 다음달쯤이면 개선될듯

#223 탄산수 2022/07/04 01:46:33

222레스나 썼네 새벽감성으로 마피아나 들으면서 쓰는 얘기 요즘은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의사쌤이 자 여기 직선을 그어보세요 하면 내가 지그재그로 긋는 느낌임 어어어어 그쪽 아닌데 어어어어 이런느낌으로 매일 보내는듯

#224 탄산수 2022/07/04 01:48:47

어느 장르를 덕질하는지 적지 않게 된것도 뭐 늙은이의 취미 자랑할것도 아니고 우리 장르가 좁아서 누군지 다 아는 바닥이기 때문에 이야기 안하기로 함 그래서 장르가 좀 메이져한거 위주로만 말하고 마이너한 장르중에 덕질하는건 얘기 안함 가장 최근 그러니까 어제 봤던 만화는 3월의 라이온이었는데 남친이 추천해줘서 봤다 남친이 내가 좋아하는 만화 특징이 - 10대들의 고충? 그 사이에서 성장하는 느낌 - 주위에 지지해줄 어른들 존재. 발암 어른 없음 이거라는데 맞는걱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진짜 좋아했음

#225 탄산수 2022/07/04 01:51:11

뭔가 의지할수 있는 어른이 나오는 만화는 따스해서 좋다 현실엔 좆같은 어른 투성이지만 만화에서만큼은 좀 햇빛같은 사람 보고싶음 아 맞다 남친이 최소 고난 하나쯤은 있어야한다고 함 고난성애자 탄산수 뭔가 힐링물처럼 다같이 하하호호하는건 내취향이아닌듯 굳이? 같은 느낌이어서 남친이 예전에도 말했지만 진짜 비극을 선호하긴 하네 뭔가 희극이 일어날거라면 현실에서나 일어났으면 좋겠다 대리로 행복해져봤자 인생이 달라지진 않잖아 그런 면에서 보면 음악은 진짜 신기해 그냥 3분만에 기분이 나아져

#226 탄산수 2022/07/04 01:51:56

https://youtu.be/dH4b59syDYs 오랜만에 듣는 셰마 파랄라리라 파랄라리라 레이메이토 단싱 단싱 쿠룻테이코-제 분위기가 산뜻해

#227 탄산수 2022/07/04 01:54:59

내 병 특성상 확 좋아지기도 하지만 나빠지는것도 순식간이라서 의사쌤이 주 2회는 계속 와야한다고 했다 그게 오늘인가 뭔가 최대한 내 나름대로 글로 표현하려고 하고 있음 어렸을때부터 글은 잘적는다는 얘기 들었어서 혹시나 읽다가 아 얘 뭐라는거야 라는 생각이 든다면 1. 조증이 도졌다 2. 구어체로 생각나는대로 아무거나 적기 때문 / 이둘중에 하나 우울증인 시기가 오면 뭔가 세계가 도미노 쓰러지듯이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이 듦 그냥 하나하나 다 의심함 그러니까 조증일때도 의심하지 않냐고 할수 있는데 조증일때는 예민해져서 과대망상으로 의심하는축이면 우울증은 좀 부정적으로 의심하는 축 그게 그거같네 적고보니까

#228 탄산수 2022/07/04 01:57:12

조증일때는 대체로 증상이 "남이" 나한테 뭐라고 생각할 것이다 (부정적인 쪽으로) "남이" 나한테 뭔가 안좋게 해코지를 시도했다 (뒷담, 멸시 등등) 이런식이고 우울증일땐 그게 나한테로 돌아오는 느낌임 아 이런거 해봤자 뭐해..... 하고 갑자기 환멸듦 그러니까 자이로드롭에서 위로 올라갈때는 체감 못하다가 내려올때 으아악 시발 하고 확 체감하는 기분으로 느껴짐 아 플레이리스트가 너무 산뜻해서 부정적이려해도 그럴수가 없네

#229 탄산수 2022/07/04 01:59:53

그러니까 오늘 들었던 생각은 이게 진짜 뜬금없이 들었던건데 내가 돈이 없으니까 이따위 짓이나 하면서 시간 낭비하고 있지 라고 동생한테 한소리 한거나 (동생도 듣고 꽤 놀랐다) 그렇다고 여기서도 못버티면 나중에 취직해서는 어떻게 지내 하고 우울해지기도 하고 남들이 혹시 내 뒷담을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조금은 했고 (이내 다른 생각함) 걍 앞이 깜깜해서 뭐가 안보이는데 그러다보니까 8월에 오만 약속을 다잡는 느낌???? 8월에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이런식으로 지금 주위 사람들은 반반인 의견인데 내가 너무 과하게 스케줄을 잡는다 VS 일반사람도 그정도는 잡는다 이런식으로 갈라치기되서 뭐가 뭔지 알수가 없음 내 생각은 내가 과하게 스케쥴 잡는거 같음 일단 체력이 그렇게 안됨

#230 탄산수 2022/07/04 02:02:58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내 상황이 안좋지도 않고 - 최근에 근로장려금까지 합해서 꽤 받았다 - 학원비도 부모님이 대주겠다고 한 상황에서 그냥 나만 열심히 하면 되는건데 싶기도 하고 근데 좀 내 내면에서는 불만이 좀 컸던... 모양임 약을 먹어서 그나마 나은 느낌? 약 진짜 열일하네; 그렇다고 일하는 내도록 약만 먹고 지낼 순 없잖아 지금은 상사가 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기본적인 일(? 이라고 할수 있나?) 만 맡기고 있는데 이정도는 버텨야 하지않나 싶은게 좀 커서

#231 탄산수 2022/07/04 02:06:49

의사쌤한테는 얘기 안했지만 진짜 일하면서 저새낀 진짜 죽이고 싶다 하는 적도 좀 있어서 물론 내가 뭐 실제로 범죄를 일으키고 그런건 아닌데 생각은 할수 있잖아 당연히 의사쌤은 그런 얘기 들으면 화들짝 놀래면서 안된다고함 그래도 주위 사람중에 다 멍청이만 있진 않고 도와주려는 사람도 있어서 버티기는 하는데 이사람들도 내가 말을 안하고 있으니까 그냥 정상적이려니 생각하겠지 당신 옆에 일하는 사람이 조울증인걸 알면 뭔 생각이 들까 가끔 그런생각 들때가 있긴 하다 아니 그래서 난 전에 그 공황장애 얘기건 듣고나서 콧방귀가 나올수밖에 없는게 당장 옆에서 환자가 잘만 일하러고 다니고 있는데 (지네가 연차 작살나게 쓰는것 때문에 내가 월차도 안쓰는중인데) 나 공황장애인거 같음 하면 좀........ 그렇지 않나.

#232 탄산수 2022/07/04 02:10:55

그 나는 이때까지 여러사람들한테 내가 조울증인걸 밝히긴 했지만 웬만해서는 최근에는 안밝히려고 함 그러니까 그냥 인식이 너무 많이 바뀌기도 하고 알고나서 극 잘대해주는 사람도...... 많아가지고 난 별생각없이 한건데 막 칭찬해준다던가 하는 경우 있잖아 그리고 그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냥 평범한 사람처럼 대해준다고 치더라도 그게 티가 나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서로 불편해지는 경우가 좀 많은거 같애 웬만해서는 나도 좀 서로 불편해지는 일 없이 좋게좋게 해결하려고 하는 편인데 이유없이 돌발적으로 욱하게 되는 경우라던가 (민원인중에 시비걸어서 나도 같이 시비걸었음) 간혹 있기 때문에 그때 사람들이 어?? 하고 다시 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이건 순전히 내 잘못이니 뭐 할말이 없지만

#233 탄산수 2022/07/04 02:15:53

그래도 토일 내내 잘때마다 업무보는 꿈 꾸고 할정도면 좀 압박이 쎈거같은데 아니 그리고 민원인이 나한테 뭐 고소하니 마니해도 전 공무원이 아니라서 데헷 애초에 시발 학생이랑 싸울정도면 어떤 인성인거임 내가 하는 일이라 해봤자 전화 좀 돌리고 서류작성 도와주는건데 그리고 악성 민원인 (공무원이랑도 파이트뜨는 민원인) 같은 경우는 공무원이 맡지 내가 안맡음

#234 탄산수 2022/07/04 02:19:54

그리고 공근 구조가 공근이 해서 사고친일은 무조건 직속상사 책임이 되게 되있음 그래서 공근이 나대서 사고치느니 그냥 자기가 하는게 속편하단 얘기임 나도 공무원 좆같이 굴때 그냥 아예 나대버려서 일 벌여놓는 편인데 아니 그리고 내가 제대로 일했는데도 막 탄산수씨 다음엔 일제대로하세요 이지랄함 그래서 더 좆같이하니까 지가 함 내가 무슨 반년 넘게 있을것도 아닌데 저런소리 들으니까 내가 잘못들었나 싶었음

#235 탄산수 2022/07/04 02:22:00

애초에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게 정상인 구조여야 하는데 지네가 일을 더 시키려고 하는게 잘못이지 뭐 봉투에 서류넣기 이런거같이 진짜 간단한 업무 이런간 내가 할 수있음 근데 공무원 포털싸이트 들어가서 확인하기 이런건 좀 시키지 말라고 이거 이야기하면 담당 부서에서 우리부서에 징계내리는데 그게 귀찮아서 그냥 안하고있음 걍 에휴 시발 어짜피 답없는 부서 뭘 내가 개선한다고 하면서 버티는 중인데 그게 언제까지인지가 몰라서 그렇지

#236 탄산수 2022/07/04 02:26:15

남친은 아예 그 공황장애 빌런 나왔을때 아 제가 다니는 병원 있는데 다니실래요?? 하고 말하지 그랬냐고 했다 근데 난 애초에 누구한테 병원 추천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2달 일한 사람들한테 내가 조울증인거 말하는거도 좀..... 그래서 그냥 듣고 어... 그렇구나.... 힘드시겠다...ㅠㅠ...... 해주고 말았는데 아니 저런 말을 하고 욕을 안들어먹으려면요 최소한 진단서는 들고와서 저런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아니면 최소 약 성분표 뽑아달라하면 뽑아주거든요 그거라도 인증을 하시던가 그런거 없이 그냥 이야기를 하면 빡이 쳐요

#237 탄산수 2022/07/04 02:29:14

솔직히 나라고 해서 그런 생각 안했을것 같나 내가 만약에 정신과 진단증 떼가서 조울증인거 다 밝히고 조울증때문에 일 못하겠다고 하면 (아니 내가 일을 할수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도) 병으로 인한 계약종료 하고 떼려버릴거면서 그래서 더 얘기를 안하고 다니고 있는건데 되게 아무렇지 않게 공황장애 얘기하면 그럼 시발 뭐 나는...... 그리고 나는 안다 내가 조울증인걸 밝혔을때 어떤 표정 어떤 행동을 할지 그게 싫어서 그냥 안하는거지

#238 탄산수 2022/07/04 02:30:56

오히려 내가 조울증인걸 알아도 이렇게 민원실에서 근무했다 라고 내 스스로에게 그나마 자부심이라도 가질 수 있지 의사쌤은 혹시나 해서 너무 심해진다 싶으면 바로 관두라고 했는데 이제 한달남은 상황에서 그만두는것도 이상하고 좀 힘들긴 하지만 버틸 수 밖에 없지 좀 힘들긴 하지만

#239 탄산수 2022/07/04 12:47:26

씨발 월요일부터 한명 병가 한명 연차 장난하나 아이씨발새끼들 진짜 다때릴수도없고 나도 속 뒤집어져서 지금 죽네마네하는데 활명수먹고 버티는판에 시발 아

#240 탄산수 2022/07/04 16:46:04

이세상에서 제일 느리게 가는시간 4시 45분 집보내줘

#241 탄산수 2022/07/04 16:55:23

가 말아 고민되네

#242 탄산수 2022/07/04 22:49:03

놀려고 했는데 실패했어 내 시간은 어디로 간거지? 뭘 하던 당신이 즐겁기만 하다면 오케이 입니다 라지만 그 시간이 아까우면 오케이인가? 뭘하든 후회

#243 탄산수 2022/07/04 22:51:54

맥주가 매우 땡기는 밤이다 길잃은 밤에는 뭘 해야하나 놀면 좀 나아질것 같아서 놀았는데 엉키기만 하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공부를 할까? 한달 후로 타임슬립 하고싶다 한달후의 나 잘지내고 있니?

#244 탄산수 2022/07/04 22:53:42

친구들이 나보고 왜이렇게 분노에 차있냬 조울증이면 자기 감정 조절에 능해야한다고 하잖아 그게 잘 되지 않는 날도 있는거잖아 오늘 하루종일 그나마 직장에서 잘 지냈으면 된거잖아 심호흡하고 안녕하세요

#245 탄산수 2022/07/04 22:57:05

꼰대인걸까, 잘 모르겠는데 나 학원 일할땐 진짜 극 좆소라서 연차고 뭐고 없었고 1년에 쉬는날 연휴 포함해서 한 1주일도 안됐을걸 장염으로 쓰러지기 직전까지 학생 가르치고 입원했었는데 되게 아무렇지 않은 일로 병가내는거 보면 저게 맞나 싶기도 하고 아니 저런걸로 병가를? 싶은 일이어서 그럼 진짜로 그걸 받아주는 사회가 맞는거야 내가 맞는거야? 병가 내는건 자기 자유인데 그럼 피해받는 사람들 생각은? 자기 자유가 다른사람들이 입는 피해보다 먼저인거야 뭐야? 그 부서에 사람을 많이 배치하지 않은게 잘못이라고? 그럼 내가 왜 거기서 일하는데? 잉여인력으로 일하는거 아니었어? 나 공무원 아닌데?

#246 탄산수 2022/07/04 23:01:29

공무원도 아닌 내가 왜 "대체인력"으로 생각되냔 말이야 내가 시발 전문적인 지식까지 어떻게 아냐고 니네는 적어도 나보다 몇개월은 더 근무했잖아 부서에 아주 내가 준공무원인줄 아는 사람이 절반이상 납셔서 빡쳐서 쓰는말임 그냥 요즘 점심시간에는 사람들이랑 같이 커피마시거나 하지도 않는데 일단 좆같아서가 크고 사람들끼리도 예민해져서 그냥...... 얼굴 보는게 개 싫음 그사람들도 싫긴 하겠지 요즘엔 약을 좀 일찍 먹는다 그냥 그편이 나을것 같아서

#247 탄산수 2022/07/04 23:03:43

아니 니네는 그렇게 공부 잘해서 뽑힌 공무원이라며 그럼 니네 일은 니네가 좀 해 좆같이 시발 최저임금 받고 일하는 애한테 니 일 주지 말고 앞에서 민원 두명이서 상대하는데도 끝까지 쳐 안나오고 앉아있는것도 빡쳐죽겠는데 그냥 그럴거면 도와주니 마니 소리도 좆같이 하지말고 그냥 앉아있기나 해 아니 그리고 민원 2명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새로운 일이라고 주는거면 인성 어디갔냐??? 진짜 아니 궁금해서 그럼 존나 바빠죽겠는데 그와중에 일 새로있다고 하래 네?

#248 탄산수 2022/07/04 23:04:56

일을 시키고 나서 안된게 있으면 니가 하시고 좀 안된부분 있다길래 확인하니까 제대로 됐는데요? 하니까 지가 잘못봤대 좀 시발 좀 걍 가만있어 빡치니까 아니 존나 2개월 일하면서 내가 이렇게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스트레스 받아야해?

#249 탄산수 2022/07/04 23:07:53

지한테 유리할때는 지입맛에 맞게 하고 지가 불리할때는 내탓하고 그럼 씨발놈들아 나를 쓰지 말라고 날 안쓰면 되는 일 아니야 대체 뭐가 문제인데 안쓰면 니네가 좆되지 내가 좆되겠니 진짜 좀 아니 좆같이 보는건 알겠는데 좀 티를 안나게 하던가 티 팍팍내가면서 일 던져주면 누가 예 하고 하겠냐고 그리고 뭐 내가 자기 일을 망치길 했나 뭐 민원이 들어오길 했나 그런것도 없는데 적어도 이전에 일했던 공공근로보다는 확실히 잘한거 같은데 (주위 반응보면 앎) 그러면 이번에는 좀 다르게 할 수 없냐고 저번에 왜 애들이 탈주했는지 난 아주 잘 알겠는데

#250 탄산수 2022/07/04 23:11:15

싫어할 순 있어 뭐 한두번 사람한테 싫어하는거 당해봤나 인생 원투데이 아니잖아 그지 근데 그냥 선좀 지키라는게 뭐 그렇게까지.... 힘든 일은 아니잖아 시킬일만 시키고 몰아주지 말고 지 일 시킨거가지고 왜 안됐냐고 그러지말고 아니 이게 그렇게 힘든게 아니잖아 이게 힘듦? 그럼 사기업에서 일해

#251 탄산수 2022/07/04 23:15:22

아니 진짜 남친이랑 말할때도 나온 이야기인데 내가 뭐 세상물정을 몰라서 이렇게까지 힘든데서 일해야하냐고 내가 좆좆소에서 일한것만 해도 그냥 그정도면 된거 아니냐고 그런데 내가 또 좆같은 곳에서 일할 필요가 있냐고 남자친구가 말했다 "그냥 운빨이 없는거지 뭐" 어느 회사건 간에 힘든게 없는 회사는 없다는걸 알지만 좀 심해

#252 탄산수 2022/07/04 23:16:52

물론 일하면서 늘어난것도 있었다 공무원들한테 깍듯하게 부탁하는 법도 알게 되고 진짜 공무원들이 딱딱한 세계구나 하는것도 느꼈고 인사하는 버릇이랑 전화 걸때 별 부담없이 걸 수 있게 되었다 민원인들한테 소울리스로 설명해주고 (*그중에서 좋은 민원인도 있어서 그럴때는 조금 기분이 좋다)

#253 탄산수 2022/07/04 23:20:03

진짜 이~야 이~야 이~야(됐~어 됐~어 됐~어) 이 노래는 들으면 들을수록 정화되는 느낌이다 빡치다가도 이거 들으면 아 뭐 어때 걍 인생 살아 하는 느낌듦 가사는 응 그래 나 계속 폐급으로 살거야 ~ 이대로 살다가 디지지 뭐 ~ 이런식이긴 한데 그것도 웃기고 그냥 다 웃긴 노래

#254 탄산수 2022/07/05 02:13:34

입안에서 쓴맛이 난다 난 내가 왜 못자는지 알지 하

#255 탄산수 2022/07/05 02:15:22

지원금 업무가 3개로 늘었다 걍 받지마요 다 뭐 한날 한시에 다같이 계약했는지 전화 돌릴곳도 꽤 늘었다 걍 벌금내요 다

#256 탄산수 2022/07/05 02:17:55

괜찮음을 유지하는데 힘이 든다면 체력이 후달린다는 뜻일까 나름 잘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좀 힘든듯 이전엔 안그랬는데 왜 화를 자주 내냐니 원래 나 화 많은 편이었는데 MMPI에서도 분노만 80이상 찍어서 의사쌤이 처음 봤을때 뭐가 그렇게 화날 일이 많냐고 물었음 왜 대부분의 우울증은 막 우울하면 우울하다 이렇게 이어지기 쉬운데 나는 반작용으로 시발 내가 왜 우울해야하지 하고 올라와서 분노로 이어진듯

#257 탄산수 2022/07/05 02:20:03

인스타를 보면서 든 생각은 나도 좀 저렇게 좋은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전화 돌리는거 말고 반복적인 일상 말고 나도 좀 맛있는거 먹고 좀 인스타에 한번 사진을 올린적 있었다 어렵게 찾아간 맛집은 어림도 없지 존나 맛없었고 사진만 예쁘게 찍혔으며 그날 하루종일 화장실에 갔어야 했다 그냥 웃기기만 하고

#258 탄산수 2022/07/05 02:21:02

좀 일상속에서 좋은걸 찾아봐 그런게 있어야 뭘 하지! 매사에 부정적이야 그럼 내가 부정적이 안되게끔 좀 해줘 그렇게 못할거면 가만히라도 있던가

#259 탄산수 2022/07/05 02:23:08

학원일도 걱정이다 이때까지는 수강생이 적어서 그래도 강사가 나 챙겨주고 했었는데 수강생이 훨씬 늘어나면서 챙겨주기는 무슨 내가 따라가기 바빠 죽게 생겼다 하긴 원래 이게 맞지, 싶으면서도 괜한 기대를 해서 뭔가 내가 강사하던 시절을 너무 떠올릴때가 있다 부질없는 일임에도

#260 탄산수 2022/07/05 02:25:25

챙겨줬다? 하기엔 좀 그런가?? 신경이 쓰이게끔 했다??? 가 더 정답에 가까우려나 옆 공무원들의 커피양이 늘었다. 스트레스가 늘어날때마다 커피를 1리터 가까이 마신다는걸 난 안다 아무도 해결해 주지 않아 너는 왜 안좋은걸 하루종일 생각하고 있어? 그럼 안생각하게 좀 해줘봐봐 말이안통해 그럼 하지마

#261 탄산수 2022/07/05 02:28:22

실제로 저런 말을 들어도 어쩌라고 싶다 우울해서 우울하다고 하는데 별 이유가 있나 우울한 사람을 다 싫어한다는거 알면서도 냄비에 물끓듯 입밖으로 나오는데 어쩔텐가 입밖으로는 우울하다 하지 않는다 그냥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할 뿐이지 우울하다기 보다는 정확하게 말하자면 모든걸 놓고싶은 느낌인데 극단적인 선택 그런게 아니고 그냥 다 갑자기 놓고 떠나고싶은거다 가령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갑자기 여행가버리는거야 그런것처럼 아 나 정말 일상생활 하고 살수 있을까? 이럴때면 정말 걱정이 되는데 억지로 할수있다고 생각하는수밖에 없다

#262 탄산수 2022/07/05 02:29:41

내일은 정신과 가는 날인데 좀 처진거 같다고 해야겠다 약 자체가 안정제라서 막 기분이 팍 변화하고 그러진 않는데,..... 그러니까 우울해도 그냥 음... 우울하군 이런 느낌임 근데 주위사람들이 나한테 좀 거칠어졌다고 이야기 나올 정도면 나도 좀 조심해야겠지

#263 탄산수 2022/07/05 15:58:55

오늘은 거의 2시반부터 시간과 공간의 방 벌써 한시간반 버텼네

#264 탄산수 2022/07/07 21:28:21

어제 안온이유 : 진짜 피곤해서 뻗었음 진짜 아니 무슨 내가 넷플릭스 3개월 이용권인줄 아나봐 시발 다들 본전치기하려고 난리쳐서 이틀째 5분늦게 집가고있음

#265 탄산수 2022/07/07 21:40:48

ㅇㅁㅇ 불을 지르자 ㅇㅁㅇ 근무지에 ㅇㅁㅇ 따뜻한 불을 지르자 ㅇㅁㅇ 시발

#266 탄산수 2022/07/07 21:52:43

진짜 공공근로 폐지 희망하면 어디 건의해야하냐 국민신문고는 아닌거같고 시발 하...... 존나 좆같은제도 아니 어딘가에선 되게 잘써먹는 제도겠지만 우리과는 아닌듯 악용하면 어떻게 악용할수있는지의 예시 그 이상 이하도 아님 ㅆㅂ 진심 상위부서에 나 중도포기할건데 어떻게하냐고 지랄하고옴 근데 사표는 안씀 이무슨일

#267 탄산수 2022/07/07 21:58:52

머리 굴려봐도 이시점에서 포기해봤자 내손해가 더커서 그냥 다니기로함 윗부서에 지랄한건 다음에 여기 좆같은거 좀 알리려고 했음 아니 그쪽 부서에서 아 존나 짱나게 구네 싶어도 진짜 우리과 좆같아서 이렇게라도 해야함 공무원들 무서워하는거 상위부서랑 국민신문고밖에 없음 국민신문고도 까놓고 봤을때 시덥잖은거면 별로 안무서워함 주로 악성민원이 대부분이라 그렇기도하고

#268 탄산수 2022/07/07 22:00:50

윗부서에 좆같이굴기 = "아이고 여기 공공근로 죽네 살려주세요 아이고" 윗부서가 이해한것 = "시발 다음엔 좆같은새끼 안보내야겠다 존나뭐라하네" 응 알아도 지랄할거야 왜냐면 다음달에 당장 대학생 뽑히는데 이 쓰레기같은곳에서 한달 버틸거면 개끔찍하다 시발 도망쳐

#269 탄산수 2022/07/07 22:46:47

오늘자 유우머 공무원1 : 아 나 우울증인가봐 공무원2 : 조울증은 그... 기분 왔다갔다하는거 아니에요? 나 : (맞긴맞는데 아니어서 가만있는 찐 조울증 환자)

#270 탄산수 2022/07/07 22:49:08

그 기분변화라는게 일반인이 생각하는건 몇초에 한번.... 인줄아는데 그게아니라 몇주~몇개월이고 나의경우 약이 쎈지 아님 나랑 맞는진 몰라도 기분변화가 0에 가까움 저게 맞는말이긴한데 뭔가 뉘앙스가 애매하게 달라

#271 탄산수 2022/07/07 22:54:01

약이 제대로 맞는지는 확실히 느낌이 다른게 이전에는 롤러코스터타듯이 확확확확 업다운되는 (다른사람인것처럼) 느낌이 강했으면 지금은 0에서 어어어어 하고 안좋아지고 해서 안좋아져도 쪼끔 삐딱한정도? 왜 그림이 삐딱하게 걸려있는 그런정도라 보면됨 기분 좋아져도 크게 일을 안벌림

#272 탄산수 2022/07/08 02:23:32

궁금한데 여기는 왜이렇게 우울증에 발작하는 애들이많음? 난 조울증이라 다행이다???? 나잇대가 어려서 그런가 근데 솔직히 패션우울증 판치는것도 이해하는데 패션우울증이라고 오해받기 싫으면 본인이 행동처신을 잘하던지 약 인증을 하던지 하면 된다고 생각 난 약정보 찾아보는 인간 있을까봐 실친들한테 약 인증하는 일은 한번도 없었고 병원 인증은 인스타로 한적 있음 약 정보 찾아보는 인간 없을것같은데 있긴 있더라고;;;;; 그냥 ?? 하고 그뒤로 어디가서 약 인증 잘 안하게된듯 조울증에는 발작 안하잖아 걍 똑같은 정신병인데 그러려니 하면되지

#273 탄산수 2022/07/08 02:24:31

조울증이 웃픈게 있음 장점 : 많이 안밝혀져서 설명 안하면 잘 모름 단점 : 많이 안밝혀져서 설명 안하면 잘 모름 그 설명하기 애매한 선이 있음 굳이 내가 이런것까지?? 하는 부분도 있고 솔직히 병에 대한 이야기는 의사랑 해도 충분한 경우가 많아서 진짜 답답한거 아니면 잘 안얘기하는듯 설명해줘도 못알아먹음

#274 탄산수 2022/07/08 02:27:26

미리 적어놓는데 정신병환자가 정상범주라고 생각은 안함 그냥 대부분의 일상생활 잘하고있는 일반인들한테 맞춰줘야하는게 맞지 사회가 정신병환자에게 맞춰야 한다는 생각은 안해서 정신질환자가 약을 제대로 잘 먹고 의사쌤한테 들은 이야기를 잘 실천해서 사회에 적응하는게 맞는거지 정신질환자가 나 OOO에요 라고 해서 그거에 맞춰주는게 올바른 사회라고는 생각 안함 그러니까 나 패션우울증에 옹호도 비난도 안하니까 그걸로 뭐라하지말고 내 의견이 모든사람 대표하는것도 아니니까 거슬리면 스루하면 될일 근데 우울증진단 받았을때도 패션우울증에 크게 반감은 안가졌는듯 생각보다 나 우울증 진단받았다 얘기했을때 주위 반응이 좀 많이 유했음 그래서 그런거같은데

#275 탄산수 2022/07/08 02:29:43

그러니까 어..... 정신병은 뭔가 평생 복구 불가능한~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약먹으면 일상생활 잘함 최소 일반인들이 생활하는것 만큼은 가능하다~ 정도? 일반인들이 플러스 알파로 해야하는 정도까지는 못따라잡지만 (나의 경우가 그랬음) 최소한 사회생활정도는 가능하다고 봐 의사쌤한테 와 얘는 진짜 사회생활 불가능합니다 하고 진단받은게 아닌이상 (실제로 그렇게 진단받은사람 봐서 하는이야기임) 그게 아니면 완치 가능하거나 완치까지는 아니어도 일상생활 가능한 정도의 사람이니까 자신감 더 가졌으면 좋겠고 좌절할 필요까진 없어보임

#276 탄산수 2022/07/08 02:36:31

그리고 우울증의 경우는 그래도 완치 가능한??? 편이어서 그냥 빨리 약물치료 받는게 좋구........ 뭐 약이 답이 아닐까 근데 의사들도 완치 가능하다고 말하면 중간에 환자 안오고 이래서 되게 두루뭉실하게 대답하는 편임 우울증이 또 좀 세상에 많이 알려진 정신병중 하나잖아 그래서 찾아보면 정보도 와르르 나오고 하니깐....... 뭐 그런 면에서는 좀 좋지 않나 정신과 질병중에서는 병원에 찾아오기도 딱 맞는 그런 병이 아닐까 생각함 나의 경우에는 조울증 정보 자체가 굉장히 적고 사람마다 또 증상이 많이 달라서 정보찾기 어려움 그래서 해외사이트에서 정보찾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런것들에 비하면 정보 많은쪽이 더 낫다고 생각해 정신과 의사 유투버들 정보 보면 웬만해서는 정보 올바른거 찾을 수 있음 대충 이런증상이면 한번 병원 가보세요 하는 영상도 많고 그런거 보고 그냥 본인이 병원가는게 제일 빠르지 않나.,. 싶고 물론 자가진단으로 나 우울증인듯 하는것도 별로지만 >>> 병원 진료가 훨씬 정확하므로 자가진단하고나서 본인이 우울증이라고 남들한테 이해해달라 하는건 더 별로기에 그냥 병원에서 우울함이나 이런걸 얘기하는게 낫지 않을까 여러모로

#277 탄산수 2022/07/08 02:44:44

아니 나는 "조울증인데 의외" 같은 이야기를 더 많이 들어봐서 처음에는 조울증이에요~ 라고 이야기 많이 하다가 나중에는 이야기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좀 애매해져서 진짜로 답이 없는 상황이 아니면 웬만해선 얘기 안함 (물론 직장은 더욱 더 그렇고 지금 일하는 직장도 내가 조울증인거 전혀 모름) 그리고 음.... 듣는사람 입장에서도 생각해봤는데 내가 갑자기 백혈병 환자를 접하게 되었다고 해도 그사람한테 어떻게 대해야 할지? 좀 당황스러울 수 있잖아 그 병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기도 하고 그래서 좀 그런 의미에서 생각해보면 이야기 안하는게 맞을거 같기도 하고 이게 참..... 그럼 조울증도 이정도인데 다른 심한 질병은 어떨까 싶고

#278 탄산수 2022/07/08 02:47:02

물론 그런건 있음 생각보다 정신병을 사람들이 엄청나게 가볍게 생각한다는거 우리나라가 "의지"가 강한가? 잘 모르겠음 강요인지 사회가 그런건지 정신병이라는게 기본적으로 뇌의 호르몬이든 아무튼 뇌의 문제잖아? 그러면 그게 뭐 의지랑 크게 상관이 있나 굳이 의지가 필요한 일인가? 아니 병을 고치려는 의지 말고 그 이야기가 아님 병을 고치려는 의지 에 대해서도 말이 필요한데 참

#279 탄산수 2022/07/08 02:49:32

왜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냐면 "내가 느끼는 단어의 의미" 와 "일반적으로 쓰는 단어의 의미" 가 달라서 그거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기 때문임 양해부탁 "병을 고치려는 의지" 진짜 어려움. 음. 진짜 어려움. 병을 고치려는 의지가 일반적으로. 정말 일반적으로 봤을때는 말 그대로 뭔가 그 병을 고치려고 노력하는게 눈에 띄게 보이는 행동을 뜻함 그러니까 운동을 한다던가, 살을 뺀다던가 그런것들 있잖아???? 눈에 봤을때 바로 띄어야 함 그게 아니면 "일반적으로 병을 고치려는 의지가 있다"고 말하지 않음. 절대, 내 주위 기준 그랬음. "당연한거 아냐?" 라고 할 수 있음 근데 그게 쉽게 되면 환자가 아니잖아

#280 탄산수 2022/07/08 02:52:28

내 기준 "병을 고치려는 의지" 는 "병원을 얼마나 믿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함 병원을 안믿으면 병원을 안가기 시작하거든. 본인 생각이 더 맞다던가 등등.... 그냥 좀 심해지면 가지 뭐~ 하고 감기처럼 생각하는 애들도 진짜 많고. 그렇게 치료중단이 되는 경우가 정말 비일비재함. 그래서 나는 병원에 자주 가는것만 해도 그사람이 병을 고칠 의지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그사람이 집에 누워만 있건 아주 제대로 일상생활이 무너지고 있건 간에 병원에만 가려고 한다면 내입장에서는 그사람이 병을 고칠 의사가 있다고 생각함 아니 씨발 저새끼 지금 좆되고 있는데 뭔 개소리에요 할수도 있음 근데 그렇게 좆되니까 병원에서 의사가 판단을 해줘야 하는거고 다 낫고나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자 해도 괜찮음 그리고 그정도 되면 의사가 조금씩 뭐 권유하기 시작함 그래서 본인이 알아서 할거임

#281 탄산수 2022/07/08 02:56:36

여러번 말하기 번거로운데 내가 절대 정신질환자를 변호하자는 뭐 그런게 아님 그냥 내 의견을 적는것 뿐이지 뭐 내가 대표하고.... 그러진 않다고 그러니까 안맞으면 스루하면 된다고 그리고 내가 적은 의견들이 뭐 사회적 규범에 어긋나는 그런것들은 아니잖아 그냥 할수 있는 말이긴 하잖아 이걸 왜이렇게 조심스럽게 적냐면 유독 이런거에 민감한 분위기가 되서 그럼. 아니 좀 궁금해서?? 그런데 실제로 자기가 정신과 다닌다고 잘 밝히나?? 난 내가 밝혀서 알게된사람들이 훨씬 많았는데 그사람들도 자기 지인들중에 내가 정신과 다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한적이 많음 그래서 막 인터넷에서 패션우울증 어쩌구 얘기 나오는거 보면 좀 안와닿음 난 진짜 안믿어서 진단서까지 떼간적 있는데 병원에서 웬만해서는 진단서 안떼주려고 함 애초에 안믿는 사람한테 인증수단으로 쓰지 말라고 하고 (그런사람은 뭘해도 안좋게 볼 사람이니 하지 말라고 들음) 지금 생각해봤을때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도 들어

#282 탄산수 2022/07/08 03:00:03

아까 "병을 나으려는 의지"에서 계속되는 이야기인데 이렇게 정신질환자랑 환자 보호자 등등 정상인이랑 사고자체가 다르다 보니까 당연히 부딪칠수밖에 없음 정상인 입장에서는 아니 이렇게 간단한것도 못하면 어떡하냐고 하고 정신질환자는 저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건데요?? 이런식으로 부딪침 나의 경우도 좀 저런 차이를 설명하려고 했었는데 변명으로 많이 듣더라고 그래서 그냥 예예 하고 넘기는 식으로 바뀜.,.... 뭐 어떡할거야 이해를 못하는데

#283 탄산수 2022/07/08 03:02:52

우리 부모님이 좀 욕심이 많은편이긴 함. 까다롭기도 하고 내가 조울증 걸렸다 했을때 부모님이 가장 먼저 알고싶었던건 결혼하고 잘 살수 있는지 뭐 그런것들이었음 아니....... 정상인들도 살다가 이혼하는 판에 그런걸 누가 조사하냐고 나 논문도 뒤지고 그랬었는데 뭐 정상인보다 자살확률이 15% 높다 이런거밖에 안나와서 때려치움 그냥 혼자 살까 라는 생각도 좀 했었고 아무래도 그게 제일 빠른 방법이기도 함 물론 지금 결혼 예정인 사람이 있고 그사람한텐 미안한 말이지만 그사람도 나를 이해한다는 식으로 얘기 하지만 막상 자기가 불리한 상황 오면 그건 아니지 하는식이어서 아니 그럴거면 걍 이해한다는 소리를 말던가 뭘 이애한다는건데 그리고 누가 이해하라고 했어 하지마

#284 탄산수 2022/07/08 03:04:55

얘기가 계속 나오네 아 병을 설명하다가 보면 꼭 이런 오해를 들음 "그러니까 지금 나보고 너 이해하라는거야?" 이렇게 하는데 아니 시발 병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아야 오해가 없고 어떻게 할지를 정할거 아니에요 그래서 얘기하는건데 뭐 조금만 이야기하면 그래서 병을 핑계로 뭐 하는거냐 라는 이야기 듣는데 내가 뭘 말하겠냐고 오늘도 얘기하다가 그얘기 듣자마자 제가 이해해달라고 한적 없는데요? 그리고 제가 지금 직장 다니면서 학원까지 다니는 판에 굳이.... 그런 이야기를 들을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고 라고 이야기함 좀 넌저리나서 그럼

#285 탄산수 2022/07/08 03:09:19

이야기 안하면 내가 어느정도인지 자체를 모를거 아니에요 그래서 얘기하는거지 그냥 뭐 그건 니 알아서 할 일이고 알아서 약먹고 해결해라? 이건 좀 아니지 않아요? 아니 역으로 내가 말하자면 내가 병에 걸린 사실을 부정하는거 아니에요? 진단까지 받고 약 먹고 있는데 그걸 부정하시는게 아니냐고 나는 그런 생각이 오히려 드는데 그냥 얘기를 안하는것 뿐이고

#286 탄산수 2022/07/08 23:15:47

https://youtu.be/PRXUgFyS5K8 지금 듣는 노래 아 정신과 가서 말할거 또 빼먹었다 뭔가 정신없이 하고싶은데 다 싫증나는 느낌이다 정신과 가서 얘기한건 약간 액자 기울어지듯이 서서히 안좋아지는 느낌이라고 한것 하 일상생활 가능할까? 되겠지 뭐 의 반복

#287 탄산수 2022/07/09 01:47:23

뭐임 정신병자가 말하는 스레가 400히트 넘었네 어 앞으로도 열심히 개소리를 써보겠습니다 잘봐주십쇼 드릴건없고 듣기 좋은 노래나 >>286 들으십쇼 이나바 쿠모리였나 아무튼 쟤 노래 좋습니다

#288 탄산수 2022/07/09 01:49:01

의사쌤이 자꾸 남한테 뭐 안좋게 한거 없냐고 물어보시는데 딱히 안좋게 한건 없는거 같고 말이 많아진거 같지도 않고 남과 싸우지도 않아서 별말 안했음 오히려 내적고민을 하면 더 했지 혹시나 모르지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남들과 마찰이 있었나 으으으ㅡㅇㅁㅁ 모르겠음

#289 탄산수 2022/07/09 01:52:48

오늘은 맥주마실거야 왜냐고 내가 마시고 싶기 때문 원래 마시면 혼나는데 혼나는걸 알면서도 하고싶은게 사람마음 아니겠음 딱 캔 한개만 마시고 딱 한개만 시발 콜라 먹는게 혼날까 밤에 맥주먹는게 더혼날까 궁금하네 뭘먹어도 혼나는건 맞긴한데

#290 탄산수 2022/07/09 01:57:51

Q 아베 죽은기념 축배인가요???? A 자라~~!!!!! 이자카야 ASMR 죽인다 술집이 따로없네

#291 탄산수 2022/07/09 02:11:37

아 근데 아베 죽은게 영향 크긴 했음 아베 언급해도되지??? 볼트모트 아니지??????? 아무튼 왜냐면 일단 남친 회사가 박살날번했는데 자이니치거나 한국인이면 큰일났기 때문임 다행히 자위대 소속이었고 (외국인이... 자위대에...?) 찐 일본인이라는거 알고나서 한숨돌렸다고함 우리도 난리났었는데 공무원 분께서 빨리 일본 싸이트에서 한국인인지 알아봐달라고 막 이야기했음 나라현 출신.... 자위대 소속이었,,,, 보고 아 얘 찐 일본인인데요 하니까 안심하시더라

#292 탄산수 2022/07/09 02:15:06

술먹고 하고싶은게 많아진다면 좋은걸까 나쁜걸까 근데 일단 나쁜거같음 그냥 그래 의사쌤 계속 뭐 엄청나게 막 하고싶어진다던가 그런거 없죠 라길래 예 이랬는데 의사쌤이 끝까지 안믿는 눈치였음 아니 근데 나중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랬다 일수도 있잖아요 속인게 아니라 내가 몰랐던걸수도 있잖아 좀 우울한 기운이 있는거 같아요 했는데 응 일단 약 먹어 라고 해서 그냥 약 받아옴

#293 탄산수 2022/07/10 01:27:19

나도 좀 일상다운 일상? 을 써보고 싶다 증상이 심해지면 문장도 생각 안날때가 많다 그러니까 그냥 좀 바보되는 느낌임 사람이 고장나는게 느껴짐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 설명하는게 옳은지도 모르겠고 확실한건 병들어간다는게 느껴진다는것 뭔가 이상해요 뭔가 좋게 말하면 섬세하고 나쁘게 말하면 예민한 탓에 이런것에는 꽤 정확하다

#294 탄산수 2022/07/10 01:31:15

술먹었을때 좀 그게 더 느껴져서 (말하기 웃기지만 세상이 정말로 빠르게 돌아간다고 느껴지는 그런 감정이다) 술은 그냥 안먹는게 답인거 같고 딱히 술먹었을때 엄청 행동변화가 크고 그런건 아니지만서도 조금 평소와 다른건 알아서 음........ 조증 도졌을때 한 행동으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잘 알기때문에? 더이상 그러고 싶진 않아 현타도 쩔어가지고 몇주간 스트레스 장난 아님 그리고 내가 조증때 한 행동 가지고 그땐 조증이라 그랬어요 라고 할수도 없고 생각해보면 타인 입장에서는 충분히,,............ 핑계거리로 들릴수도 있고 나는 나대로 스트레스받고 하기 때문에 그냥 내가 주의하자는 편 이제 일도 이번달까지라 8월엔 그나마 낫겠지

#295 탄산수 2022/07/10 01:33:28

직장얘기를 좀더 하자면 일단 근무기간은 이번달로 종료 9월에 다시 모집한다고 나한테 지원좀 하라는데 부서가 양심이 있으면 나한테 다시 지원하라는 소리를 안했을 것 아니 좀 할만해야 나도 재지원을 하지 사람들이 멍청하네 지들도 일하기 싫어서 탈주하는 부서를 왜 내가 최저임금받고 일하냐고 지들이랑 똑같은 일 던지면서 남아있으라는건 진짜 양심뒤진 개인적으로 8월에 대학생 인턴 온다는거 듣고 와 8월 어메이징 하겠는데 라는 생각은 했는데 그닥 보고싶진 않음

#296 탄산수 2022/07/10 01:34:58

8월에는 서울에 갈 일이 있어서 (지인이 서울에 살기 때문에 방문) 단기로 올라갔다가 올것같다 난 개인적으로 서울의 풍경을 좋아한다 적당히 도시스러운 느낌이다 아 이렇게 말하면 좀 웃긴가 그래도 한나라의 수도인데 나름 신경쓴 티가 나는 도시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내가 살고있는 곳과는 분위기가 달라서 좋다 파란 버스 뭐 그런것들

#297 탄산수 2022/07/10 01:37:46

8월 첫주가 일본 GW(골든위크)라서 그때를 맞아 한국에 귀국하는 사람이 많다 아 맞다 혹시나 8월에 일본여행가려는 친구 있으면 웬만해선 걍 접으셈 지금 아베때문에 일본 여론도 엿같은데 날씨도 개덥고 굳이 지금 갈 필요가 전혀 없음 일본에 있는 모 대학 한국인 유학생 하루동안 외출금지시켰음 그정도로 한국인 여론 안좋음 그런 상황에서 굳이 가줄 필요가 있을까요??? 일본어를 할줄 아는 스레주도 겨울에 가면 갔지 (상대적으로 일본이 따뜻함) 여름에 쪄죽는거 아닌이상 일본은 안가 차라리 어... 날좋을때 제주도를 가세요...... 그리고 대마도는 좀 가주지 마셈 그새끼들 인성 좆같은데 진짜 가줄 필요가 없는 동네임

#298 탄산수 2022/07/10 01:40:08

어느정도냐면 스레주가 더위를 별로 안타는데도 불구하고 여름에 열사병으로 몇일 앓아누운적 있음; 열도라서 일단 개 덥고 특히 오사카 교토가는건 미친짓임 일본인 친구가 여름맞아서 대구온다고 생각해보셈 지역비하가 아니고 그정도로 더운 동네를 굳이 여름에? 이런느낌 그리고 일본에서 한국인 인식이 좆같아지면 좆같아졌지 지금 살아날..... 가망이 잘 안보임 한동안은 존버하면서 좀 몸사릴수밖에 없긴함

#300 탄산수 2022/07/11 16:36:51

>>299 아이구 일본이 열도라 더 더운거가태 진짜 온도는 안높아도 직사광선 그대로 꽂히는 느낌들어서 따가워

#303 탄산수 2022/07/11 23:42:40

>>302 아마 꽃샘추위 겸해서 추웠을거야! 봄에 간적은 없지만 다음에 가보는걸로... 너도 좋은하루 보냈음 좋겠다!!!

#304 탄산수 2022/07/12 00:22:31

https://youtu.be/_nCW-DLAnuE 인력 보컬로이드가 이렇게 대단합니다 여러분 (약고어 주의) 진짜 외국 장인들은 존나 대단해서 뭐 어디부터 존경해야할지 모르겠음 SUCK IT UP SUCK IT UP

#305 탄산수 2022/07/12 00:27:23

나도 저노래 커버중인데 진짜 너무.... 너무 잘하는사람 많고 아마 1절치기로 끝낼거같음 저거랑은 별개로 최근 스레주가 노래방에서 부르는 노래 - 그것이 너의 행복이라 할지라도 (남성키 + 3) - 마음탓 (남성키) - 소녀레이 (원키 -3) - 루카루카 나이트피버 (원키 -2) 스레주 노래 음역대랑 제일 잘맞는게 남자그룹에서는 씨엔블루, FT아일랜드 여자음역대 중에서는 비슷한게 라온리 / 블랙핑크 (이중에서도 고음은 못부름)

#306 탄산수 2022/07/12 00:28:55

아 맞아 샤를도 부를 수 있음 남성키 -3 하면 부르는거 가능 생각보다 가성을 잘뽑는 편인데 그냥 고음 많이 못부르게 되면 억지로 부르게됨 노래 잘부르는지는 모르겠는데 친구들이 노래 바이 노래 너무 극단적으로 탄다고 함 그래서 대충 이거 잘어울리고 좀 부르기 쉬울것 같다 하는 노래들만 사람들 앞에서 부르고 내 취향인 곡들은 그냥 나혼자 노래방갈때 부르는편

#307 탄산수 2022/07/12 00:30:51

예전에 KK가 부르는 노래들 음역대가 나랑 맞아서 좋아했는데 요즘은 너무 하이톤으로 불러서 (......) 나도 못따라가는 경지로 이어짐 KK야!!!! 카미키타켄으로 무럭무럭 성장해야한다!!!! (동물농장 엔딩톤) 가끔 남자우타이테중에 진짜 얘는 나중에 성대 걱정되는 애들 있지 않나 마후마후나 등유같은 애들은 진짜 성대 여러개인가봐 막 너무.... 너무 쓰진 않았음 좋겠음 무리해보이는 곡들도 좀 있고 해서

#308 탄산수 2022/07/12 00:34:24

아니 내 스레 볼게 뭐가 있다고 벌써 450힛이야 보지마 아니 보세요 히트수와 별개로 오늘 내 몸상태가 굉장히 나빴는데 (어느정도였냐면 아빠 생일축하노래 불렀는데 힘없이 부를정도였음) 뭐라고 해야하지? 진짜 별의별거에 짜증 다났음 아니 진짜 이건 나도 병신같은거 아는데 학원 단톡에 원장이 말 맨 끝에 ㅎ 붙였다고 씨발 왜저래 이소리함 아니 쓸수 있잖아 근데 그냥 그랬다고.........

#309 탄산수 2022/07/12 00:39:09

내 병의 특징상 너무 뭔가에 몰두해도 안되는데 (웃기는 말이긴 한데 진짜라 할말이 없다) 그래서 좀 쉬어가면서 해야하는건 맞음 그래서 억지로 쉬는 겸 스레딕 들어올때가 많음 스레딕 하면서 좋은 노래도 듣고 하면 좀 기분이 나아지는 편이라 오늘 들었던 느낌을 적어보면 뭔가,...... 빠른 시간에 확 기분이 저조되는 느낌이었음 그러니까 웬만해서는 그런 일이 없는데 (약 자체가?? 그래서 그런건진 몰라도) 좀 얼음장 위를 걷는 느낌으로 하루를 보냈거든 저녁약을 안먹어서 그런가 휴지가 안찢어지는 정도로 잡아당기는 느낌?? 말나온김에 좀 약좀 먹고 올까

#310 탄산수 2022/07/12 00:43:07

갑자기 통돌이(세탁기 알지???) 안에 확 들어갔다가 나오는 느낌이었는데 퇴근 전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단말임 근데 퇴근하고 나서부터 좀 상태가 안좋아진듯 확실하게 음 내일까진 학원은 개뿔 못가겠군 하고 생각했었음 왜냐면 일기예보도 안좋고 해서 날씨 영향 타서 못갈거 같기도 하고 (그나마 병원같은 경우는 부모님이 데려다주고 있어서 제때 가는편임) 안좋을때는 뭐라고 설명을 못해서 답답함 그러니까 지금도 학원에 잘 안가고 있는 편인데 거기서 뭘 더 안가냐고 하면 나도 할말이 진짜 없는 편이긴 한데 진짜 내가 상태가 안좋아서 못가는걸 뭐 어떻게 설명해야함

#311 탄산수 2022/07/12 00:45:34

뭐 "어떻게 상태가 안좋다는거야? 설명좀 해봐" 라고 이야기를 들을때도? 없는데 아무튼 그런.,... 뉘앙스의 이야기를 종종 듣기는 해서 이 일기를 적는 이유도 그때 어떤지 적는거긴 한데 아시발 말 다 안이어지네 또시작이다 정확하게 이렇습니다 라고 하진 않아도 그냥 안좋아지는듯 그냥...... 뭐 전반적으로 뭐라하지? 그 왜 게임하다가 데미지 입으면 뭐 10분동안 패널티를 입습니다 이런거 있잖아 약간 그런식으로???? 영향받는다고 해야하나 전반적인 내 경험치나 이런게 다 하락하는 느낌임

#312 탄산수 2022/07/12 00:55:05

어떻게 정상인들은 일상생활을 하지? 어떻게 정상인들은 직장을 다니지? 나한테는 그런것들 다 버거운 일인데 오늘도 과연 직장에서 잘 버틸 수 있을까 실수는 하지 않을까 학원숙제는 다 할수 있을까 강사랑 약속도 했는데 이런 생각으로 다니는데 과연 나도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다니는 날이 오기는 할까??? 다들 그러는거라면서 지나가는게 나한테 가능하기라도 한 일일까?? 그냥 여기서 포기하는게 낫지 않을까? 아니 이게 습관이 되버릴까? 그래서 망설이다가 그냥 한달 두달 세달이 가까워지고 그냥 이게 제대로 하고 있는건 맞긴 할까??

#313 탄산수 2022/07/12 00:58:12

A가 휴직을 했다. 사실 3개월만 일하고 계약만료인 내가 뭐 이 직장의 앞날을 걱정할 바는 아니다 그냥 A가 사라짐으로써 내 일이 늘어난것에 대해서 굉장히 짜증이 날 뿐이었다 하? 그게 그정도로 대단한 일이야? 라는 생각이 목까지 차올랐으나 휴직한 사유가 욕하면 내가 쌍욕먹는 일이라 그냥 참기로 했다 아 나도 직장에서 정상인인척 하는거 존나게 힘든데 내가 정신과 다니는줄 알았으면 당신들은 무슨 이유를 대서라도 나를 중도 포기시켰겠지 애초에 정신과 다니는 사람이 민원창구앞에 있다는거 자체가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도 민원인에게도 좀 공포이지 않겠습니까 놀랍게도 2개월 반이 넘게 일하고 있네

#314 탄산수 2022/07/12 01:01:33

그냥 좀 어느정도 수준이냐면 사기업에 가면 이사람들 다 잘리지 않았을까? 싶은걸 일하면서 존나 봤다 유두리가 없는건 그럴만 하기때문에 그렇다 쳐도 진짜..... 와 진짜 이런것도....? 싶은것들이 많다 말하기 애매해서 내가 말을 안하는거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의 휴직과도 관련있는 말인데 내생각에 A가 저딴식으로 휴직썼으면 벌써 사표쓰고 밖에 나갔어야 했다 진심이다 난 이번일을 계기로 공무원은 개뿔 공시 근처로는 가지도 않기로 했다 난 역시 사기업 인간이다

#315 탄산수 2022/07/12 01:05:02

꼬우면 니가 공무원 하던가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런 본인부터 공근하면 생각이 바뀔것이다 공근이란 그런 제도다 뭔가 "꼬우면 니가 공무원 하시던가" 하고 만든 제도가 아닐까? 시발 아 좆같으면 일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만든 제도임이 틀림없다 누구는 꿀빤다던데 어림도 없지 우리지역에서는 그냥 구르는 노예일 뿐이고 공근 중간에 관두면 2년간 제한생기는데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고 (다시할 생각이 1도 없다) 그냥 지금 관둬? 말아? 라는 생각이 매일 드는데도 계산기 때려보니까 내가 손해라 걍 다니는거지 지금도 공익같이 보는데 정신과 다닌다 하면 정공처럼 보겠지 그게 그거네 물론 병원 다니는거 밝힐 생각은 전혀 없는데 그냥 가끔 할일없을때 "이사람들 내가 정신과 다닌다 하면 뭐라할까" 라는 생각 들때 있음

#316 탄산수 2022/07/12 01:07:42

나는 여름철에 내가 의식하는게 있는데 진짜 더운데도 끝까지 긴팔을 고수하는 타입 (안이 드러나지 않는 소재의 긴팔이어야함) 은 나도 피함. 왜그런지는 알지? 나는 생각보다 정신과 다닌다고 말 안하면 안티나는게 몸에 상처가 아무것도 없는것도 큰 영향이긴 함

#317 탄산수 2022/07/12 01:10:25

아니 그걸 했다고 나한테 피해주는건 아닌데 나도 굳이 그런 사람들이랑 지낼 필요는 없잖아 내가 그걸 안하기 때문에, 남이 그렇게 하는 심리를 난 잘 이해를 못해 칼 들고 하는건 건담 조립할때밖에 안해봄

#319 탄산수 2022/07/12 16:05:36

>>318 정상인친구 하이 걱정해줘서 고마워! 너도 열심히 살고있구나 같이 힘내자고ww!!!!!

#320 탄산수 2022/07/12 16:23:11

아 시간 더럽게안가... 할것도없어.... 공무원 아줌마가 얘 그런말하면 사람 더온단다 하고 맨날 뭐라함

#322 탄산수 2022/07/12 17:54:33

>>321 일이 많으면 많다고난리 없으면 없다고 난리인거같아 아오 왜 적당히라는게 없죠? 그치만 사람 없는게 더 좋아 5분 늦게 퇴근한적 있는사람으로서 일없는게 낫다 학원 갈까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어쩌다보니까 가게됐다

#323 탄산수 2022/07/12 22:50:15

最低の犠牲者に愛を 최악의 희생자에게 사랑을 이 노래 정말 커버 1절만하고 끝내려 했는데 1절을 너무 잘끝내서 2절을 만들수밖에 없게되어버림

#324 탄산수 2022/07/13 00:36:30

믹싱하고나서 여기서 좀더 했음 좋겠는데 에서 수정본 5회차 항상 예상치도 못하게 작업물 내는 편 그냥 음.... 하다가 작업하다보면 만들어져있음......

#325 탄산수 2022/07/13 16:58:35

아오 내자신을 때리고싶다 존나복잡하네 진짜 일하다가 실수항

#326 탄산수 2022/07/14 02:11:20

이전에 뽑은 커버가 생각보다 잘뽑힌 모양인지 좋은 코멘트가 많이 달렸다 하고싶은건 만땅인데 할수가 없네 체력적으로도 여러가지로도 오늘 아침에 또 때려치울거라고 한바탕 했다가 엄마가 좀 그만 할수 없니? 라고 얘기해서 그냥 갔다왔다 막상 일하게 되면 또 할만하다 싶다가도 역시나 쓰레기같은일이 하나씩 있다 아 저 공공근로라고요 공무원 아니라구요 이짓도 2주면 끝이다 시발새끼들아

#327 탄산수 2022/07/14 02:13:44

날 지치게 하는것이 뭘까 생각해봤는데 첫번째는 양심잃은 공무원들이고 두번째는 진상이다 공무원들 진짜 말하는것마다 환장인 사람이 한두명씩 있다 이건 내친구 부모님도 공무원인데 인정했을정도임 ㄹㅇ 내가 일한다는거 1군에서 지켜보는 분들은 별말 안하는데 꼭 좆같 아니 뒤에 계신 높은분들은 앞에서 하는일이 존나게 간단한줄 안다 시발 좀 앞에 민원대 사람들도 좀 챙겨줘라 아니 지 일 던지는것도 이제 알겠는데 좀 그거말고도 빡치게 하는일 존나게 많아서 빡침

#328 탄산수 2022/07/14 02:16:24

진짜 하다하다 빡쳐가지고 연차 안쓰려고 (돈으로 받으려 한거) 했는데 하나 썼다 이번주 금요일에 쉰다고 했는데 누가 당직이라고 그날 쉰다고 그랬다 이 씨발새끼들은 무슨 쉬는날이 몇일이야 돈벌기 개쉽네 아니 거기까진 괜찮았음 그냥 월차가 통과 안된것도 아니고 ㅇㅇㅇ 갔다오셈 하고 담당공무원한테 이야기들음 솔직히 최근에 진짜 일하다가 스트레스 개받아서 중간에 졸고 그랬기 때문에;;..... 그리고 진짜 이시발 무슨 일이 왜이렇게 없어 라고 생각될 때가 한두번은 꼭 생김 그때 존나 무안함 아니 그냥 일이 없으면 걍 앉아서 폰질하면 되는데 꼭 그럴때 진상이 등판하기 때문에 문 열릴때마다 누군지 확인해야됨

#329 탄산수 2022/07/14 02:18:42

아니 이게 문제가 아니라 이어서 쓰자면 공무원이 "어 우리 탄산수씨 없으면 어떻게하지 곤란한데" 이지랄 씨발놈들아 니네 나 없어도 돌아가야하는게 정상인거라고 내가 있어서 돌아가는게 정상이 아니라 사람이 없어? 구해와 시발 아니 휴직을 한달째 내는 새끼도 있는데 사람을 안뽑는 과가 있다? 디용 구해오라고 일용직을 구하지말고 시발 진짜 그러니까 일용직애들이 죄다 탈주하는데 존나 탈주하는 이유를 일용직애들 탓함 젊은애들이 끈기가없어서 그렇대 공무원 시켜주면 그만큼 일할테니까 시켜주시던가 그것도 아니고 국가에서 일자리 만들어서 준거에 왜 지네가 지랄임 ㄹㅇ

#330 탄산수 2022/07/14 02:20:45

아니 딱봐도 옆자리에 징징거리면서 휴직계 1달 낸 새끼가 있는데 왜 그새끼가 만든 똥을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쳐맞아야하는데 이건 진짜 말이 안되는거잖아 그러면 윗새끼가 어떻게든 하던가 해야하는거 아니야?? 사기업이었어도 신입사원뽑음 ㄹㅇ 옆 부서에서도 oo씨 진짜 안와요? 왜요? 하고 물어보는데 시발 나만 잘못됐다 생각하는건 아닌듯

#331 탄산수 2022/07/14 02:23:51

제일 후달릴때가 언제냐면 사람들은 공공근로인지 좆도 신경안쓰고 앞에 보이는 사람이 다 공무원인줄 앎 나도 웬만해서는 답해주고 싶은데 존나 모르겠는거 물어보면 어;;..... 어...... 하면서 담당자분 찾아드릴게요 이지랄 하는수밖에없음 그리고 민원인들이 폭주해서 몰려올때는 내가 할수있는게 거의 없음 그냥 서류 내주고...... 서류에 뭐뭐 작성하시면 돼요 뭐 이정도 밖에 할수있는게 없단 이야기임 오늘은 특히 진상 2명쳐들어와서 아가씨!!!!! 이쪽 먼저 해주세요!!!! 이지랄하고

#332 탄산수 2022/07/14 02:26:16

아니 그리고 내가 일머리가 없는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주위에서 일머리 없단 이야긴 안들었음) 두달밖에 안된애 가지고 실수가 나올수밖에 없는건데 가령 전화 거는곳이 이디아커피인데 투썸이죠?? 이런 실수 나왔었음 두달짜리 애한테 뭘 맡긴다고 그것도 다다음주면 탈주할 애인데 뭘 더 맡겨 아 진짜 저 넷플릭스 3개월권으로 생각하시나 본데 아닙니다 제발 나 진짜 8월엔 논다 진짜 논단 아무도 말리지 마라 사실 이번주도 놀긴 하는데 이번주는 다른걸로 치고

#333 탄산수 2022/07/14 02:29:52

500hit 누군지 몰라도 오늘 복받아라 아니 공무원이 개빡치는게 지들 필요할땐 살갑게 굴다가 지들한테 조금이라도 방해되거나 뭔가 안좋은일 생기면 내탓함 씨발 왜그러는거임? 하나만 하면 안됨? 이건 진짜 모든 부서의 공무원들이 그랬음 뭐래야되지?? 지랄하는 민원인한테는 친절하고 공근이나 공익한테 좀 막대하는 사람 많이봄 그냥 사람취급해주면 잘해주는 편이고 지 자리에 전화울리는데 안받고 나한테 받으라는 새끼도 있는데 뭐 이미 상위부서에 불질러놔서 뭐 별건 없지만서도...... 아니 그리고 상위부서도 빡쳐 시발놈들아 좀 좆같은 부서 1순위로 보내지말고 여기는 보내도 괜찮겠다 싶은데에 보내

#334 탄산수 2022/07/14 02:32:11

하도 좆같이 구니까 나도 좆같이 하는 수밖에 없음 이게 진짜 애매한게 담당 공무원분은 9급이라서 진짜 힘이 없음 그냥 종잇장신세인데 내가 탈주하면 그분이 패널티가 가는 구조더라고 진짜 뭔 병신같은 구조임 진짜 6급한테 패널티갔으면 응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하고 탈주했다 ㅆㅂ 9급 분이랑은 친하게 지내기도 하고 그분이 제발 탈주만 하지 말라고 해서 (그전에 탈주자들 있었다고 언급함) 이악물고 은능흐세요 하고 지내는건데 진짜 그거 보완해도 80%의 확률로 탈주생각함

#335 탄산수 2022/07/14 02:35:07

아니 좀 사람이 앞에 있으면 좆같이 굴질 말던가 좀 아니 내가 밖에 나가면 그냥 아는 아주머니아님??? 직장에서나 윗선이지 시발 밖에 나가면 누구세요 할사람들이랑........ 최소한의? 아니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이랑 이사람들이 생각하는 최소한은 다른가 그 뭔가 언저리에 깔린 최소한의 예의 기준이 다름 좀 내입장에선 불쾌할수도 있는건데 잘도 말하는거 보면 다른거 같음 아니 그래 힘드시겠지 근데 저도 힘들어서 ㅎㅎ 죄송 여기 대놓고 공무원들도 인사때 탈주할거라 하는 과인데 뭐 나라고 탈주안하고싶은줄 아나 제가 당신들이 좋아서 다니는게 아니라..... 돈이 필요해서 다니는거지 좀 착각 그만..........

#336 탄산수 2022/07/14 02:38:32

아.... 그거잇음 심심해서 타지역 우리과 찾아봤는데 전국에 다있더라고??? 우리지역만 있고 그런건 아니니 걱정 ㄴ 아마 공근중에 우리과에 일하는 공근 있으면 진짜 이야기 듣자마자 아 그 쓰레기과!!! 이럴거임 씨발 나도 좀 편한부서 걸리고 싶었는데 시발

#337 탄산수 2022/07/14 02:43:58

오랜만에 공근 커뮤니티 들어가봤는데 구청에서는 을이지만 나오면 갑이래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말은 아니라서 웃김 아니 근데 개인사라서 얘기는 안하겠지만 민증 등록상 집주소랑 지금 내가 살고있는 주소지랑 다르거든 그래서 솔직히 지금구청에.... 올일은 없음 민원업무상 나랑 관련있는 일도 없고;;;; 살다보면 주소지랑 다를때 엄청 귀찮은일 많이생긴다 그래서 나는 내가 살고있는 ㅇㅇ구가 아니라 ㅁㅁ구에서 일하고 있는 상태임 통학에 30분이상걸림 시발 근데 좆같은 일까지 하려다보니 빡치는것

#338 탄산수 2022/07/14 15:10:31

집에가고싶다 집보내줘 오늘 내세상이 무너졌어 홈스윗홈

#339 탄산수 2022/07/14 15:20:12

몰래몰래 스레딕이나해야지 아니 폰은 되고 공부는 안되는곳이 여기있음 앉아서 버티면 돈주는곳이라 생각하기로했다 공무원분들 좀 앉아주세요 돌아다니면 눈치보임

#340 탄산수 2022/07/14 15:23:34

오늘은 할일도 적고 의욕도 적었고 그냥 아무것도 없었다 전화업무 개대충하고 그쪽도 아무렇게나 대답함 팩스보내주세요 저희집 팩스가없어요 아 그럼 문자로 보내주세요 예 존나 대충

#341 탄산수 2022/07/14 15:37:23

시발 민원인 없어라~~~~ 오지마라~~~!!!! 하고있었는데 어림도없지 바로 민원인옴 어딜가요 7급님 화장실가지마 애니바디이즈데얼

#342 탄산수 2022/07/14 15:40:57

선생님 집이... 집이가고싶어요 (++아 물론 오늘 학원모의고사라 학윈에 모의고사치러감) 아 이렇게 어떻게 1시간반을 기다려요 회사란 그렇다 일없어도 빡치고 일있어도 빡침 왜냐고? 이유는없다 그냥 빡치기때문임

#343 탄산수 2022/07/14 15:43:49

오늘 9급분이 일없이 동태눈낄하는거 쳐다보더니 존나 귀찮은거 색인으로 찾으라해서 한 3시간 4시간을 찾아서 다했다 그것도 시간 질질끈건데 시발..... 아무튼 그랬다 이것도 말이 많은데 A를 하라고 던져주면 항상 순서인 B C는 생략하고 가르쳐준다 준비운동 안하고 수영하라고 하는식 그래서 내가 사고력을 기르는게 더 빠르다 아니 아무리 바쁘다지만 좀

#344 탄산수 2022/07/14 15:55:45

그래도 날 챙겨주는 유일한 공무원이므로 9급분한텐 잘해드리고있다 9급분은 내가 마음에 드는지 다음 3차 공근 날짜까지 알려주셨지만 아쉽게도 난 그냥 탈주할 계획이다 여기서 두번 일하나봐라 9급분 엄청 잘해주셔서 탈주를못하겠다 하시발 일하고왔는데도 3시55분이네

#345 탄산수 2022/07/14 16:00:54

드디어 1시간 남았다 아 누구든지 출장간사람 아무나 좀 와라 민원인 꺼져

#346 탄산수 2022/07/14 21:11:29

요즘 톰보이 노래 커버때문에 계속 듣는중인데 아이들 최고야..... 여러 일 많았지만 꽃길만 걷자 솔직히 일 터지고나서 탈덕길 걸으려고 존나 톰보이 흥할때 안들었는데 뒤늦게 스며듦

#347 탄산수 2022/07/15 05:34:12

누가 내 새벽을 가져갔지? 누가 내 새벽을 가져갔냔 말이야 노래 하나 믹싱하고 커버하고 나니까 밤샜네

#348 탄산수 2022/07/15 05:39:09

아직 1절밖에 안했는데 톰보이만 한 60번 들은거같다 존나...... 웃긴건 들은거랑 결과물이랑 전혀 다른게나옴 왜죠 뭔가 예전에는 원곡 몇번만 듣고 커버했었는데 그건 원곡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싶어서 그래도 이정도로 들어야하ㄴ 아니 들어야지 내가 생각한건 섹시파워였는데 존나 아무것도 아닌거로 나옴 잘했는데 항상 뭔가 부족한....... 아 새벽에 노래부르고 했다는말 아님 내가 부르는거도 아님 오해할까봐

#349 탄산수 2022/07/15 05:41:57

뭔가 이전에 썼던 글이랑 다른점이 많을때 갱신해야하지 않을까? 싶다가도 아냐 내가 스텝도 아니고 나대는걸로 보이면 어떡함 하고 누름 좀 뭐라고 할까 거만함과 선의가 한끝차이가 된다고 해야하나 다들 나 성인인거 아는데 애새끼처럼 굴기도 그래서 그냥 음................ 아니 27살이면 애기다 갓기다 씨발 나라도 이렇게 외쳐야지 근데 나도 대학생때는 20대 중반이면 존나 아저씨같고 그랬슴

#350 탄산수 2022/07/15 16:20:55

커버 넘 마음에 들게 뽑혔다 계속 듣는중 예아 뻐킹 톰 보이~~~~ 예아일비더 톰 보이~~~~~

#351 탄산수 2022/07/15 16:23:11

금요일 월차 후기 개좋은데? 왜 내가 개고생했는지 의문 전화 일일이 신경 안써도 되고 (내가 걸든 받든ㅇ) 공무원 눈치 안봐도 되고 민원인 눈치 안봐도 되고 장점밖에 없는데요 2주뒤에 안관뒀으면 진짜 아쉬워할번했다

#352 탄산수 2022/07/16 22:40:15

근황보고 정신과부터 - 항우울제를 너무 많이넣었어서 쭉 빼고 지켜보는 중이었는데 조증 한참 빠지고 이제 우울증 접어드는것같다고 다시 항우울제 넣음 (이걸 왜 이제 알려주냐구요) - 어쩐지 먹는약에 항우울제가 없다 싶었더니 뺀게 맞았구나 - 사소한 정말 사소한 일에도 우울해지는중

#353 탄산수 2022/07/16 22:46:15

의사쌤도 이해가 가는게 만일의 상황까지 다 고려해서 이야기 안하고있었던거 가틈 환자의 입장에선 불만이어도 이게 치료과정이라면 뭐 어쩔수없지

#354 탄산수 2022/07/16 23:01:26

누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서 그땐 고마웠어요 하고 한 몇억만 주고갔으면 좋겠다 아 그렇게되도 열심히 살려나

#355 탄산수 2022/07/18 23:34:50

아 웰케 공부하기 싫냐 최근 근황 몇개 알려주고 감 1. 와인 깨트림 2. 동생 스팀계정 사기당해서 동생계정으로 패드립 들어봄

#356 탄산수 2022/07/18 23:37:39

와인깨트린건 진짜 운이 없어서 깨뜨린거였고..... 와인 구매해준 당사자한테 돈물어줬음 먹기 전에 깨트린거라; 살면서 "너의 부모와 oo하고 싶다고 말했어" 라고 동생에게 들을 확률은?? 놀랍게도 동생의 스팀계정이 해킹당했고 실제로 저말을 들었다 와우 새벽 2시 반이었는데 개빡쳐서 동생한테 전화걸었음 동생이 다음날 아침에 호도독 놀래서 자기도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함 사실 미안할건 아니긴 한데 어쨌거나

#357 탄산수 2022/07/19 16:05:34

1시부터 놀거 만들어서 놀았다 아 프로그램 써야햐는거 너무 궁금한데 쓸수가없네 집보내줘요

#358 탄산수 2022/07/19 16:23:08

한가로운 오후를 지져버리는 진상의 전화 한통 와우 내가받는게 아닌데도 피말리네

#359 탄산수 2022/07/19 16:37:38

집에 보내줘요 갑자기 배아프네 시발

#360 탄산수 2022/07/19 16:54:08

시간이 엄청나게 느리게가는 4시54분 빨리 가라

#361 탄산수 2022/07/20 00:39:42

아 여태껏 놀았다 위키 집필중이었음 나 이런거 보면 성능충 덕후 맞는듯 아닌듯함 예전에 왜 EBS 같은거 보면 여러개 박스 냅두고 애들한테 관찰하는거 있었는데 박스안에는 하나씩 왜 인형 장난감 아니면 로봇 이런게 각 테마별로 담겨져 있는거였어 한명은 하나하나 꼼꼼히 보는 타입이면 한명은 여러 박스 다 열고 시작하는 편이었거든 난 백퍼 다 열고 시작하는 편인거 같다

#362 탄산수 2022/07/20 00:41:09

조울증 증상중 하나가 뭔가에 미친듯이 집중하는 거랬는데 진짜 4시간 내내 위키 집필하고 있었다 이걸 위키로 올려야 할지 뭐 따로 블로그를 파야할지 모르겠네 영상 올릴려면 블로그가 낫나..... 나무위키같은 형식으로 하곤 싶은데 다른사람이 작성하게 하기는 싫어 뭔가 티스토리 같은 느낌으로 쓰고싶음

#363 탄산수 2022/07/20 00:52:08

지금 내가 하는 작업엔 필수적으로 니코동 플레이어가 들어가야 하는데 다른데서 외부 플레이어 가능한 사이트를 찾는다 쳐도 생각해보면 이새끼들이 그냥 유투브에만 올렸어도 되는 일 아니야? 싶어서 빡침 해외 애들은 그냥 니코동이나 유투브 둘다 올리는데 이새끼들은 그냥 니코동에 올려놓고 다른싸이트 전제금지 이지랄함 시발놈들아 니네 영상가지고 누가 팔아먹겠냐 그걸로 빵값도 안나옴

#364 탄산수 2022/07/20 00:54:53

그나마 유저 많은게 니코동이라 니코동에 있는거지 최근에는 팬들이 유투브에도 유입이 많아져서..... 유투브랑 니코동이랑 격차가 좀 나긴 함 그리고 나정도 나이대애들 이제 결혼할때 다되기도 해서 은퇴하는 애들도 많고 음.... 지금 중고딩?? 대학생?? 친구들에게 하고싶은말 : 덕질도 다 때가 있다 무조건 어릴때 덕질해라 ㄹㅇ 덕질할 시간이 많을때는 돈이없고 돈이 많으면 시간이 없다는건 정론임

#365 탄산수 2022/07/20 01:00:26

아 내일 진상 아저씨 오는데 진짜 너무 무섭다 그 아저씨가 나한테 뭐 집어 던지고 그런건 아닌데 실제로 바닥에 뭘 집어던지긴 했어서..... 일단 한국어가 안통해 시발 내가 1주일만 하면 그만둘건데 이지랄하고 있어야하는것도 빡침 한국어가 안통하고 그냥 지 할말만 죽어라 함 나이는 나보다 더 많아보이시던데 내일 뭐 서류작성할때 나이 한번 봐야겠다 오늘 어떤 공무원이 그 아저씨랑 같이 통화했는데 진짜 조곤조곤하게 말하다가 개빡쳐서 끊는것까지 한큐로 봄 그 욕하고싶은데 공무원이라서 참는게 느껴질정도라 그런사람이랑 내일 조우해야하는게 좀 싫다

#366 탄산수 2022/07/20 01:05:18

아니 이 씨팔새끼 누가 내 영상에 비추 1 줬어 그래 뭐 싫어할수도 있지 에유 걍 뒤로가기 하기가 힘들수도 있지 뭐 난 존나 저런 비추도 이제 웃긴게 이악물고 비추줬을거 아냐 그생각하면 좀 웃기긴 함 내가 느끼기에 잘한거면 괜찮지 않나 애초에 누구 보여주려고 커버할거면 그노력으로 내가 토익공부함

#367 탄산수 2022/07/20 01:09:35

다른말 말고 오늘 있었던 일이나 적자 솔직히 오늘 1시부터 일없었는데 이악물고 오만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우주의 진리까지 생각해낼듯 ㄹㅇ 아인슈타인이 우리 부서에 있었으면 더 많이 연구할수 있었을거임 위키에 뭐적을지 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집에와서 프로그램 돌려보니까 불가능에 가까워서 포기하고 다른 방식으로 위키 적게 됨. 뭔가 나 분류하는 작업은 진짜 다른사람 개 뚜들겨 팰정도로 잘하는듯 아니 진짜로 내가 거만해서 이지랄하는게 아니고 실제로도 그런말 많이 들었음 미친것같대 그정도로 좀 분류하는 일에는 타고난거 있음 좀 뭐라고 하지 나는 그냥 a b c d 대로 하면 되는거 아닌가? 하면 남들은 c d 까지 생각못하고 b까지 생각하고 끝나는 그런유형 그래서 알면서도 그냥 가만있을때도 많음 천재라는게 아니고 그냥 일머리가 좋다고 일머리 없단 소리는 한번도 안들어봄 지네가 안가르쳐줘서 지랄하는것도 겪었는데 그걸 뛰어넘어서 내가 시스템 만든적도 있음

#368 탄산수 2022/07/20 01:11:57

대체 일을 안가르쳐주는 새끼들은 왜 안가르쳐주는거임? 지보다 더 앞서나갈까봐? 그럼 지가 멍청하다는거 인증하는거잖아 회사는 일 잘하는 사람 뽑지 그럼 일 안하는 사람 뽑겠냐 아니 적어도 좀 가르쳐주고 혼내던가 가르쳐주지도 않고 ㅇㅇ씨 이거 왜이렇게 했어요 하는게 너무 많아서 그럼 사기업 들어간 친구들은 알거임 진짜 저런경우 비일비재하고 일부러 모르쇠하고 안알려주는 상사가 판에 널렸음 안알려주면 안알려준 지 탓을 해야지 왜 나한테 탓을 하냐고 아니 알려주고 하면 그러려니 하기라도 하지 참 그래서 눈요기로 존나게 보고 일 익히면 그제서야 아 ㅇㅇ씨 이제 일 잘하는걸 ^^! 이지랄 씨발 니네가 안알려줘서 내가 혼자 익힌건데

#369 탄산수 2022/07/20 01:14:08

아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진짜 기본도 안된인간 개많이보는데 제일 많이보는게 근무시간 이외에 카톡보내는 사람 미친새끼 아님? 지가 당해봐야함 나는 최대한 피해서 하거나 그사람이 휴게시간일때 미안하다고 하고 상담하고 하는 편이란 말이야 근데 시발 존나 당당하게 밤중에 쳐 카톡하거나 (무려 200명 넘는 카톡방에서 그러는거 뭐임?) 하는거 좀 이해 안됨 아니 시발 당신이 생각을 해보세요 존나게 힘들게 퇴근했는데 직장 관련 카톡이 온다고 씨발 대학생이 그러면 으응 대학생이니까 그럴수있지 그럼그럼 하고 넘기는데 시발 성인새끼가 그러면 진짜 미친새낀가 하고 생각드는건 어쩔수 없음 내가 다니는 토익학원 얘기임 ㅆㅃ

#370 탄산수 2022/07/20 16:10:52

음...... 오늘은 오랜만에 직장얘기 공무원 다이다이깔번함 나말고 민원인이랑

#371 탄산수 2022/07/20 16:12:39

그 민원인이 좀 병신이긴했음.... 그래서 다른 공무원이랑도 1차로 싸웠는데 이 공무원이랑은 2차로 싸움 난 눈앞에서 이런일이 일어난다는것도 놀랬고 욕쓰는 민원인에 놀랐으며 진짜 패겠다싶어서 다른 공무원 연락함

#372 탄산수 2022/07/20 16:15:18

그리고 공무원들이 뭐 앙심을품고 안해주고 그런게아니라 진짜 법대로 하는게 공무원들임 아무리 공무원들에게 우는소리해봤자 방법이 없고 유두리있게? 자체가 안먹힌다는이야기임 왜냐 최대한 공정하려다보니 그런거지 그걸 가지고 왜 안해주냐고하면 대체 why...

#373 탄산수 2022/07/20 16:18:07

근데 그 민원인이 피해망상이 있는지 안돼서 안된다는걸 안해주는걸로 생각하더라 그래서 말하는거마다 지금 자기무시하냐고 그럼 저런사람때문에 정신과 인식이 바닥이지 항상

#374 탄산수 2022/07/20 16:25:55

9급님 언제오세요 저 화장실 급한데ㅜㅜㅠㅠㅠㅠㅠ 민원대에 혼자있어서 갈수도없고 하ㅜㅠ 결국 빠르게 다녀옴 슈슈슝

#375 탄산수 2022/07/20 16:27:57

시발왜 끝마치기 2주전에 이렇게 박터지냐고 9급님도 빡쳐서 8월초에 휴가냄 솔직히 우리과에서 9급님 뭐라할사람 없다 이렇게 이기적인사람이 넘치는 과에서 유일한 화초같은 존재임 뭔가 없어선 안될존재

#376 탄산수 2022/07/20 16:30:28

뭐지? 600히트? 다른마법은 못부리겠고 진짜 지루할때 30초 빠르게가는 마법 걸어드림 왜냐면 내가 30분을 지루하게 보내야되기때문

#377 탄산수 2022/07/20 16:34:41

동네피자 먹고싶다 고구마피자 요즘 랭킹 만들면서? 위키 만들면서? 내취향이 소나무임을 한번더 느끼는중 이상형 월드컵도 아니고 비슷한애들 중에서 음...아니야... 음... 통과 이지랄함

#378 탄산수 2022/07/20 16:40:32

그러다보니 좋아하는걸 표현을 못하겠다 정확히는 내 어휘력이 딸린가 언어구사력보단 문장구사력이 더 낫다는걸 봐서는 둘다 폭망인것같다. (주위사람들은 나보고 글쓰는게 더 낫다고 한다) 얘는 이러이러해서 좋아 얘는 이러이러한 매력이있어 하고 어필하기가 굉장히 애매함 그걸 설명하려면 또 분류를 해야하고 분류를 하면 차라리 싸이트가 낫지않나

#379 탄산수 2022/07/20 16:53:00

왜 좋냐고 하시면... 그냥.. 그냥 감으로 오 좋은데 얘 내꺼 하는건데 그걸 말로하자니 쇼핑몰 직원이 된것같다

#380 탄산수 2022/07/20 16:54:32

꼭 마치기 전은 더럽게 시간이 안가고 마치고 나서는 잘만 간다 왜일까 됐고 집보내줘요 오늘도 똑같은하루

#381 탄산수 2022/07/20 16:55:53

5분남았다 아 그러고보니 오늘 1시간잤나? 진상아저씨 오는거 알고있어서 무서워서 안잔거긴함

#382 탄산수 2022/07/20 21:54:44

분명 뭔갈 했는데 지겨워지는건 왜일까 아 우리 데레스테 공주들은 진짜 실오래기 하나만 걸쳐도 이렇게 이쁜데 역시 사람을 멀리하고 2D를 가까이하는게 정신에 이로울듯

#383 탄산수 2022/07/20 22:00:02

공무원분이 사람 부른건 고마운데 다음에는 그냥 녹음이나 녹화를 하라고 했다 상위 공무원은 타부서에 전화에서 부서내에 CCTV 달아줄것을 요청했다 아니 나는 1주일만 일하고 끝인데 여기 일하는 사람듣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 더군다나 내 다음에 오는 사람은 대학생이다. 이부서에서 오래 버틸 수 있을까 항상 말하지만 100중에 90은 선한사람들이 온다 그사람들은 그냥 와서 이거 하면 돼요? 뭐 이정도만 묻고 하라는대로 다 하고 오는 사람들이다 아니면 오히려 더 과하게 착한분이셔서 우리가 더 미안해할때도 있다 근데 10이 그만두고 싶게 만든다 공무원분이 소리지르면서 싸울때 아들분께서 전화가 왔는데 침착하게 전화받고 나서 끊고 다시 싸우는걸 봤다 사는건 뭘까 대체

#384 탄산수 2022/07/20 22:02:37

상식이라는게 아주 가뿐히 부서질 수 있다는걸 여기서 깨달았다 내가 알고있는 상식이 남이 알고있는 상식과 다를 수 있다는걸 준비 서류 알려줬는데 찾아와서는 왜 수수료 부과되는건 말 안했냐고 하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한 일"은 "남을 위해서 친절히 한 행동"이고 "남이 한 일"은 "그걸 몰라주고 함부로 한 망할놈"이고 그냥 좀...... 그래 이 모든것에 의미가 있을까 싶은 순간들이 많고

#385 탄산수 2022/07/20 22:04:44

그 왜 우울증 환자들이 가장 많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 때가 중증일때가 아니라 생각보다 많이 호전되었을때 인데 왜인지는 알거같다 자신감이 붙어서?는 아닌거 같고 그냥 버틸 용기는 없는데 남들이 등쌀을 계속 떠미니까 그래서 억지로 하게 되는일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 만약에, 나는 10걸음밖에 못갈것 같아 근데 주위에서는 앞으로 1미터는 남았다고!!!! 앞에 뜀틀도 있고 허들도 있어 이런 이야기만 해대면 누가 오래오래 살고싶겠어

#386 탄산수 2022/07/21 11:52:25

아 누가 오늘 코로나 검진받는데 학원수업 들으러온대 원래 오는게 정상인가? 좀 그런데

#387 탄산수 2022/07/21 15:58:09

스레딕에서 우연히 모 글 보고 쓰는얘기 대충 친구가 우영우 따라한단거였는데 (진짜 대충봐서 자세히 모름) 만약에 조울증을 다룬 드라마가 나왔는데 내친구가 조울증 환자 따라한다면 하지 말아야할걸 하는것도 문제인데 개인적으론 음.... 더 해보세요 할듯

#388 탄산수 2022/07/21 16:02:54

그리고 우영우도 얘기하잖아 지폐 스펙트럼이라 사람마다 증상 다르다고 조울증도 사람마다 다른데 공통적인부분은 있기때문에 아~~~ 맞지맞지 ㅇㅈ 하는게 큼 근데 조울증 환자끼리도 저새끼 진짜 병신아니냐? 하는경우 있어서 병은 병이고 병신은 병신새끼임

#389 탄산수 2022/07/21 16:09:54

Q 왜 따라하면 안돼냐요? A 질병을 모에화시키지 마세요 다시 읽어보니까 다른건 모르겠고 이거하나는 동감하는게 정신과의사가 가자마자 삐빅 당신은 조울증입니다 하는경우가 정말 드묾 나는 내 자가진단으로 어느정도 내가 조울증에 가깝지 않나 싶었지만 의사 진단 믿고 계속 치료받았음 1년반 넘어서야 의사한테 조울증(양극성장애 2형) "일수도 있다" 라고 얘기들어서 정신과는 특히 자가진단이 어려움 그냥.... 병원을가자

#390 탄산수 2022/07/21 16:13:36

왜냐면 우울증 증세랑 조울증 증세랑 겹치는것도 많고 그사람이 원래 그런 사람일수도 있잖아 (기질이 그렇다는것) 그러다보니까 확답으로 말하기 어려운게 대부분임 의사도 1년넘게 고민하다가 판단하는병인데 아무튼 뭐 그렇다

#391 탄산수 2022/07/21 16:17:01

우울증은 그래도 완치에 가까운 수준까지 되는데 조울증은 평생 약먹는것도 감안해야해서 그것때문에 조심스러운 면도 있고 그리고 조울증인 사람은 그 특유의 느낌? 이있어서 가령 예시로들면 뭐에 하나 심하게 미쳐서 뛰어나다던가 (안해도 될정도로 몰두) 과소비해놓고 택배박스 뜯지도 않는다던가 악간 그런 느낌적인 느낌

#392 탄산수 2022/07/21 16:22:24

되게 뭐라고할까 좀 괴이한? 보면볼수록 정상과 먼 사람이긴함 특이한거랑은 다름 그래서 괴이하다고 쓴거고 딴사람이 보기엔 야 그거 선넘었어 그만해 라고 하는데 본인은 별거아니게 여긴다던지 표현하기가 어렵네 이게 감으로는 딱 오는데

#393 탄산수 2022/07/21 22:50:31

오늘자 의문 일기판에 정신병자나 약먹는 사람이 많다는 걸 어디서 봤는데 둘다 해당되어서 할말없음 롸...........? 그냥 당신 주위에도 정신과 다니는 사람이 있는건 아닐까요

#394 탄산수 2022/07/21 22:51:55

막 내가 해당 안되는거면 아닌데충이라도 되어보겠는데 뭐 맞는말이라서 그냥 그러려니함 정신병자라고 했을때 저기요 저는 정신병자가 아니라 정신과 환자입니다 라고 해야할지 그런 유우머 어느쪽이든 똑같이 보이겠지만 아니라고요 하늘아래 똑같은 레드는 없다잖아 다르다고

#395 탄산수 2022/07/21 22:56:53

그러고보니 내가 막 난입이 없다고 잉잉 거린적은 없는터라 말걸면 받아주는 정도의 거리감이 좋기도 하고 아 생각나는거 있다 예전엔 인터넷 커뮤에서 아주 그냥 파이터 그자체였는데 지금은 자기계발함 그냥

#396 탄산수 2022/07/22 13:00:55

여기 적은 레스중 집가고싶다만 한 50인듯 그치만 또 적음 집가고싶다~~~!!!

#398 탄산수 2022/07/24 19:33:38

>>397 이짓도 일주일이면 해방이라고~~~ 아 걍 할거없으니까 집에 있으세요 해줬으면~~~~~~~~ 오늘도 쓰레기같이 하루 보냇음 랄라랄라

#399 탄산수 2022/07/24 19:44:46

퇴사 QNA Q 다시 할건지 A 아니오 절대 Q 일하면서 잃은것 A 모두 Q 일하면서 얻은것 A 피로?

#400 탄산수 2022/07/24 19:45:31

다음주면 나도 갓생 산다 다음주 토요일 딱대 시발 토익 다 말아먹고 잘하는짓이다 아주 이래놓고 다음주에 놀러가는게 말이야 방구야

#401 탄산수 2022/07/24 23:21:51

오늘의 나 요약 >> 아 a 할까 >> 아 b 할까 >> 아 c 할까 >> 아 d 할까 >> 아 그냥 a 할까 *반복

#402 탄산수 2022/07/25 00:34:30

내 커뮤에서 지금 이벤트 하는데 완전 개그로 만든 곡이랑 열심히 만든 곡이랑 둘중에 뭘낼지 고민중 이번주안으로는 완성해야하는데 자꾸 1절치기만해서 큰일이네

#403 탄산수 2022/07/25 00:34:54

~3줄요약~ 곧퇴사 토익시발 8월에 서울놀러감

#404 탄산수 2022/07/25 00:55:21

https://youtu.be/GRao_twTFEE 안예은 노래는 언제나 최고야

#405 탄산수 2022/07/25 11:52:39

아니 모르는거 물어보는데 왜 귀찮아하는거임 알면 나도 안물었음

#406 탄산수 2022/07/25 11:55:38

사무실 의문 : 자리에 있는데 전화 안받는 공무원 뭐임?

#407 탄산수 2022/07/25 20:37:45

오늘 일어난 레전드 일기 ㄱ. A가 휴직계로 우리과 내에서 다투던 중이었음 ㄴ. 1달동안 질병계 내고 안옴 ㄷ. 당연히 다른사람들 다 뒤져가고 있고 A는 결국 휴직계 얻는데 성공함 ㄹ. 얼굴만이라도 비춰라. 곧 자리 뺄건데 하고 안부 전함 ㅁ. 어제 저녁에 와서 (?) 짐 다빼고 메신저로 할거 보내고 끝냄 ㅂ. 연락두절 미친새끼아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8 탄산수 2022/07/25 20:39:08

아니 저새끼 알고보면 나중에 지 가족들이 와서 애 물건 빼가고 그런거 아냐? 했더니 진짜로 그래서 웃겼음 아니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무리 좆같은데서 일한다지만 진짜 저렇게 좆같은 인간 처음봄 사기업에서 그렇게 하면 짤린다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9 탄산수 2022/07/25 20:41:26

대체로 일하면 환경이 좆같거나 사람이 좆같거나중 하나인데 대부분의 경우는 둘다 좆같은게 태반임 근데 이번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너 대신해서 일해주는 사람들은 좆밥으로 생각하나본데 다른 공무원들도 개빡쳐서 그새끼 일 다 나한테 돌림 씨발 나도 하기싫어 그거 아세요 그 중국 속담중에 내가 좋아하는 속담 있는데 원수가 있어도 가만히 있어라 언젠가는 그사람의 목이 강물에 떠내려올지어니 이거였나 이번만 봐드리는겁니다

#410 탄산수 2022/07/25 20:43:25

아니 진짜 내가 어이가 없어서 내 주위사람들한테 저거 다물어봤음 그러니까 한결같이 다 미친새끼라고 말해줌 아니 이해 못하는건 아니야 휴직 낼수도 있어 근데 나갈때 좆같이나가니까 짜증나는거지 가뜩이나 지가 없어서 좆같은일 다 누가 땜빵하고 있는데 그사람한테 일도 던지고 간다? 옆에 일하는 공무원 오늘 아침에 개빡쳐서 아무말 안함 ㄹㅇ

#411 탄산수 2022/07/25 20:44:48

이제 뭐 퇴사할때도 됐고 우리 과에서 핫했던 진상에 대해서 이야기해줌 자기 자신을 멘사회원이라 부르므로 멘사라고 하겠음 멘사는 처음에 왔을때 존나 공손했음 그사람이 진상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였는대 휴직계새끼가 간날 일이 터짐. 1시간정도 공무원과 실랑이가 벌여지고나서 휴직계새끼가 자기는 저사람 담당 안하겠다고 함 그때까지만해도 멘사가 뭔 일을 저지르겠나 싶었음

#412 탄산수 2022/07/25 20:47:00

멘사가 알고보니까 거의 개복치급으로 왔다갔다하는 사람이었는데 어느날 옆에 일하던 다른 공무원이 (대리담당함) 멘사와 싸우게 됨 진짜 사소한거였고???? 내가봐도 저게 화낼일? 이거였는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옷 집어던짐 그때 6급부터 과장까지 다나와서 진정시키려 할 정도였음 일단 우리부서 입장에서는 공무원 정신건강부터 생각하느라 괜찮냐고 했고 해당 공무원이 괜찮다고 해서 우야무야 넘어감. 그때까지만 해도 괜찮았음 그때까지만 해도 안괜찮아보이지만 진짜임

#413 탄산수 2022/07/25 20:48:59

어느날 멘사가 11시 57분에 찾아옴 자기 민원좀 봐달라고 함 이게 우리과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타부서도 다 점심시간이고 해서 (+ 우리도 점심 먹어야하니) 다음에 와달라, 라고 이야기함 거기서 화를냄 (???????) 뭐 자기가 여기까지 왔는데 왜 안해주냐 이거였던거 같음 지가 금쪽이야 뭐야 이때 진짜 경찰부를번했음 지금 신상때문에 많이 생략해서 적는데 진짜 많은 일이 있었음

#414 탄산수 2022/07/25 20:51:48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진짜 전화도 안하고 와서 성질내거나 뭐이렇게 절차가 복잡해요?? 라고 하는데 아니 법이 그런걸 어쩌라고..... 싶음.............................. 그래도 ~~해오세요 했을때 성질 안내는 사람은 진짜 점잖은사람임 남자친구는 내가 일하는거 듣고 빨리 나오라고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나도 다니면서 토익공부가 물건너갔고 정신적으로도 타격 존나받았음 좀 일하면서 멍청해진 느낌???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게 아니라 그냥.... 보냄.... 같은 느낌이라 그리고 난 일복이 존나게 없다 일하는거에 비해서 알아주는건 0인곳만 골라서 다님

#415 탄산수 2022/07/25 20:53:54

오죽했으면 시발 내가 8월에 그냥 쉰다고 했겠냐고 그냥 뭐 할..... 상태가 아니다 아니 내가 이 일을 계속 할거면 그냥 어유 씨발 좆같네 하고 다닐건데 최저시급 받으면서 일은 애매하게 받고 할 바에야 다니지 않겠다는 얘기임 이거 뽑을때 저소득층이나 소득분위 낮은순으로 뽑는데 진짜 돈 급해서 온 애들보고 이런거나 시키면 진짜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한다

#416 탄산수 2022/07/25 20:56:14

꼴에 인수인계 다 만들어줬다 (사실만들려고 한건 아닌데 그냥 시간이 너무 넘쳐서.... 만들었음) 내가 처음왔을때 공무원 안내서 던져줘놓고 이거 메뉴얼이니까 배우라고 해서 ?????? 하면서 상위부서에 혹시나 갑질당했을때 어떻게 하냐고 물어봄 나중에 알고보니까 하도 추노해서 메뉴얼 자체가 없었다고 함 아니 추노를 괜히 하겠냐고 시발 내가봐도 이 부서는 추노하는게 더 자기인생에 이로울수도 있음 아니 공무원은 적어도 공무원 혜택이라도 있지 차라리 기간제나 공무직을 박아요;...... 공근이나 대학생 인턴 말고

#417 탄산수 2022/07/25 21:13:12

더워서 코로나인가 했는데 그냥 방 온도가 28도였음 아 난 또

#418 탄산수 2022/07/26 03:40:23

자기 싫어서 걔긴 결과 새벽 3시 39분에 약을 먹은 것에 대하여 반틈 애매하게 밤새게 된 기념 늙은이가 되어서 느끼는 점들에 대해서 적어볼까 함 예전 스레에서는 막 아무말이나 다 적었었는데 요즘 좀 허들이 높아진 느낌에다가 어느정도 조심할 필요가 있으니 나이는 20대 후반인걸로만 생각해두셈

#419 탄산수 2022/07/26 03:41:46

1. 트위터 안하게 됨 왜 안하냐고 묻지마라 그냥 안하게 됨 아니 안한 사람중에서 정상적인 사람이 더 많음 약간 인스타는 인싸들이 하고 트위터는 아싸들이 한다는 말 반틈은 맞는듯 주위에 트위터 하는애 좀 커뮤 과몰입충이 많았음 우리 OO 못잃어 이런애들? 아니 당신들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내 주위에서 트위터 하는 사람이 그랬다고

#420 탄산수 2022/07/26 03:44:04

2, 덕질하는데 잘 못낌 걍 혼자 하고싶음 아니 씨발 회사에서 사람들한테 치여 사는데 왜 내가 덕질하면서도 치여 살아야하냐고 그냥 혼자서 즐기고싶은 무언가가 있음 그래서 뭔가 사람 몰려서 하는거 별로 안좋아함 사실 이건 그냥 사바사 같긴 한게 내 남친은 잘만 커뮤 뛰고 부매니저까지 해서 뭐....... 3. 덕질 연령대가 나보다 다 낮음 이게 2번의 연장선인데 일단 다른 학생? 들이 자기 교수얘기 뭐 학교얘기 할때 어휴 저때가 좋을때지 이런생각밖에 안든다 공감 자체가 안됨 그냥 나는 취준으로 빠듯한데 저친구들은...... 뭐 이런식의 생각이 들어서인지 생각보다 대화가 안이어진다 해야하나.,.............. 뭐 그런 느낌.........

#421 탄산수 2022/07/26 03:46:15

4. 체질 바뀜 나 더위 진짜 안탔었는데 약먹고 살찌면서 더위 생각보다 타게 됨 예전엔 엥 이게 덥다고 왜 난 안더운데 이수준이었음 여름에 긴팔입을 정도는 아니고 아무튼 잘 안탔음 살 찌기 쉽게 바뀌었는데 이건 약때문일수도 있어서 잘 모르겠음 5. 친구들의 중요성을 잘 모르겠음 내가 아싸라는 소리가 아님 인스타로 친구인 사람은 많은데 다들 힘들어서 연락 안하는 편 뭐 좋은 소리가 있거나 공감대가 있어야 하지 그래서 막 대학생인데 친구 없으면 어떡해요 이런거 보면 그냥 사람은 혼자 사는 동물이란다?? 라는 대답밖에 안나옴

#422 탄산수 2022/07/26 03:47:59

친구 이야기에서 이어지는데 친구는 나이 상관없이 될수있지 않나 싶다 상대방이 열린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굳이 친한사람을 지인이라 할 필요가 있나 그냥 친구라 하면 되지 친구에게 감동받았던 적은 딱 두번정도 있는데 한번은 : 선생님이 내 두번째 엄마에요 라는거랑 한번은 : 너가 정신과에 다니든 말든 난 전혀 신경 안써 이정도였던듯

#423 탄산수 2022/07/26 03:50:27

정신과 얘기에서 이어지는데 솔직히 친구가 저 얘기 하기 전까지?? 좀 자각이 없었음 그냥 나 담배펴 하는 느낌으로 말했어서 이런거보면 내가 주위사라한테 상당히 무관심한걸 알수있는데 그래서그런지 남들이 남 보고 뭐라고 하는걸 내가 이해를 잘 못하겠음 눈에띄게 보이면 지적하는데 그게 아닌이상에야 굳이 뭐라고 안하는듯 예로들어서 방청소에 비유하면 다른사람들은 빗자루질 / 청소기 돌리기 뭐 이런거를 몇번씩 한다고 치자 그럼 나는 바퀴가 안나올정도면 깨끗한거임 그정도

#424 탄산수 2022/07/26 03:53:23

이게 장점이 된 적도 있었는데 상대방이 뭔말을 해도 그러려니 하고 듣는 편임 근데 약간 나도 홍대병같은거 있나 한때 퀴어에 심취했던 적이 있긴 했음 정확히는 (지금와서는) 그냥 중성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응 결혼예정이구요 뭔가 사람을 두가지로만 나누는건 좀 시시하지 않아?? 생물학적인 성은 어쩔수 없다 쳐도 사회적인 성은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음......... 그렇게 되면 여러가지 복잡해지니까 그냥 사회적 법칙에 따르는거고 누가 자기는 자기 성별과 다르게 생각한다고 이야기하면 별 문제없이 받아들일 준비는 되어 있음

#425 탄산수 2022/07/26 03:55:42

뭔가 그런가보다~ 하는 마음이 진짜 중요한거 같다 항상 회사에가서 씨팔 오늘도 시간 죽이면서 있어야하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애써 스마일 스마일 하면서 있는 편이다 아 이렇게 할일없이 에어콘밑에 앉아있는것도 복이다 하고 이를 갈고 생각하는 중 자연스럽게 생각은 되지 않는 모양이다 옆에 일하는 7급이 진짜 똑똑한 편인데 화내는걸 한번도 못봤다 오늘도 내가 실수했었는데 그냥 좀 이해가 안되네?? 뭐가 실수가 있었나?? 하고 끝냈음 전에 A는 나보고 OO씨 일을 이렇게 처리하면 안되죠 하고 일침날리고 해서 빡쳤었는데

#426 탄산수 2022/07/26 19:22:59

https://youtu.be/uV4Wr7FneUQ 오늘의 추천곡 초반부 기타소리부터 확 끌린다

#427 탄산수 2022/07/26 19:25:45

きっと君も狂ってんだ 분명 너도 미친거야 이곡 추천수 1위가 : 카후가 병든곡을 노래할때 이노래가 뒤통수를 후려갈겨주는 + 1위를 기록해서 좋다 였는데 맞는듯

#428 탄산수 2022/07/26 19:28:31

https://youtu.be/kHD2RcNpHFw 이노래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독특한 음색 + 독특한 멜로디 + 독특한 분위기 의 환상의 콤보인듯

#429 탄산수 2022/07/27 02:00:10

https://youtu.be/-Da9aXs5Sxk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무 잘쳐서 당황스러움

#430 탄산수 2022/07/27 02:02:34

원곡이 유투브에 1시간 반복이 없어서 다운받고 반복하는중 아 너무 좋다 맨처음 부분이 마음에들어

#431 탄산수 2022/07/27 02:02:56

존나 내가 왜 이제 이곡을 들었지 커버는 안할건데 굳이 커버를 해야만 노래를 듣는건 아니잖아요?

#432 탄산수 2022/07/27 16:44:59

https://www.tiktok.com/@kyouseichan/video/7109397251012726018?_t=8U1poTspC2k&_r=1 일본어 잘하는친구들은 이거봐봐 개웃김 광고ㄴ

#433 탄산수 2022/07/27 16:45:26

칸사이벤 찰지게쓴다

#434 탄산수 2022/07/28 15:05:39

다음 스레제목 괴짜임 우린모두 괴 짜 지코 응원해

#435 탄산수 2022/07/28 15:08:42

존나 하나하면 둘하고싶고 둘하면 셋하고싶다 음원 리스트를 만들고싶다 만듦 읽는법도 써놔야겠지? 만듦 설정하는법도 알려줘야겠지? 만드는중 이왕할거면 전체 예시가 있어야겠지? 계획중

#436 탄산수 2022/07/28 16:12:18

나를~~~ 집에~~~ 보내~~~~~~ 줘요 내일까지만 출근인데~~~~~~~~~~~~~~~~~~ 그냥 나를 놔줘~~~~~~~

#437 탄산수 2022/07/28 16:19:45

700hit 뭐임 뭔진몰라도 아무소리대잔치에 관심가진사람이 700명이라는건 알겠다 다른건 모르겠고 지코 괴짜좀 들어주십쇼 신곡입니다

#438 탄산수 2022/07/28 16:24:47

시간도 어설프게 나고 하니 조울증 오해나 풀어보겠음 완치하려고 노력을해라 => 죄송하지만 조울증에 완치는 없습니다 그리고 노력은 아 아닙니다 원인이 뭐냐 => 그런건좀 의사에게 조울증인지 아닌지 어떻게아냐 (의사진단 못믿겠다) => 예 뭐 그러시겠죠 조울증이라서 그러는거냐 네노력이 부족한거냐 => 그걸 저도 모르겠는데 뭐라고해요

#439 탄산수 2022/07/28 16:26:57

그리고 너는 별로 안심하니까 노력하면 나아질거야 같은말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그런말 하는지도 모르겠고

#440 탄산수 2022/07/28 16:28:53

"별로 안심하다" 의 저의를 모르겠음 그럼 심하다는건 뭐 어느정돈데 그걸 정확히 아셔서 지금 그렇게 말하시는건 아니잖아요

#441 탄산수 2022/07/28 16:32:16

놀랍게도 위에적은말은 어제 부모님이 한 말인데 뭐 본인딸이 조울증이 있다는걸 받아들이기 어려운건 알겠지만 내가 그냥 병 이해하고 사회생활하는데 노력하겠다는데 굳이 채찍질해가며 왜 못하느냐 할 이유는 없지얂습니까 동생이 알아서 일 착착착 하는 편이라고 한들 그건 동생이 잘하는거지 내가 못난건 아니라 생각하는데요

#442 탄산수 2022/07/29 17:42:33

https://youtu.be/gC-Py5xFEnI 즐겨 우린 괴 짜 아무도 나를말릴수없으센 퇴사퇴사 어예어예

#443 탄산수 2022/07/30 16:18:00

서울 어디가는지 쓰고는싶은데 특정성이 커서 갔다오고나서 적겠음 8월 1 2 서울 3일 귀가

#444 탄산수 2022/07/31 01:55:14

쉬팔 주위사람들한테 지코 이번 앨범 대박났다고 자랑하고 다녔는데 유투브 댓글중에 하나가 이번노래 좋아하는 사람들 10년전 갬성 좋아하는 사람들이라해서 뿔따구남 아니 맞긴한데 아 아니야

#445 탄산수 2022/07/31 01:56:14

그거아냐고 왜 카톡 보냈는데 아무한테도 답장없는 그런거 꽤 많이 겪어서 (그사람이 날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답장하기 애매해서 그런거같긴함) 시발 안보내 안보내고 말지

#446 탄산수 2022/07/31 02:01:25

서울 가면서 서울에 살고있는 친구 볼까 했는데 친구가 너무 뜨뜨미지근하게 반응해서 걍........ 다음에보자! 함 아니 정확하게는 친구랑 시간이 안맞아서 긴 한데 웬만해서는 친구랑 만나려고 하면 시간 좀 내지 않나 하긴 뭐 안될수도 있지 나도 시간내서 오는건데 본인도 시간내줄수 있잖아

#447 탄산수 2022/07/31 02:04:39

서울에 가는게 뭐 옆동네 가는것도 아니고 좀 지방사람한테는 마음먹고? 몇박몇일 갈거로 생각하고 가야하는데 지가 내려오는건 싫고 올라와도 안보면 그냥 안보는게 서울에 올라간 친구들 대부분이 타지에서 친구 놀러간다하면 "에...??? 굳이;" 이런 반응이어서 그냥 서울 가고나서는 안보게됐음 에 굳이 라니 한번 만나는데 몇시간이 걸리는데

#448 탄산수 2022/07/31 02:06:43

일단 지방사람들에게는 KTX 타러가는것도 내가 옆 근처에 살고있는게 아닌 한 도전임 스레주 기준 스레주 집에서 KTX역까지 택시비로 2만원나오는곳에 있음 씨발 가는거부터가 하 시발 어떻게 가냐? 이생각 하면서 가야하는데 그래도 가잖아 서울도 서울만의 매력이 있다고 지방사람인 나 서울에서 힐링하고 온다

#449 탄산수 2022/08/01 00:04:20

내일은~ 서울가는날~ 유후~ 약간 지방러들에게는 뭔가,..... 육지의 제주도 같은 느낌임 평소에 자주는 못가고 좀 먼느낌?

#450 탄산수 2022/08/03 12:54:25

어우 사람많아 사람많아~~~

#451 탄산수 2022/08/03 16:43:51

와 거주지로 돌아왔는데 개한산하다 역시 사람은 이런데서 살아야해 ㄹㅇㅋㅋ 오늘 공부 좀 졸라게해야해서 공부하고.... 접속할수있음 하겠음 지금 집아님 이동중임

#452 탄산수 2022/08/03 16:47:23

자세하게 말하진 않겠지만 KTX에서 어딜 거쳐서 어디 이렇게 가고있는중이라 무슨 n시간은 더걸리는듯 아니 애초에 KTX 역까지 가는데 너무 불친절함 서울.... 뭔가 존나 다이나믹한 도시였음

#453 탄산수 2022/08/03 16:50:16

이번에 용산이랑 홍대에 갔는데 다시오고싶은건 용산이고 다시 가기싫은곳은 홍대임 개인적으로 동대문도 싫어함 걍 굳이 갈필요없는동네? 홍대는 뭔가 컬쳐쇼크가 컸음 그 우리지역이라면 절대 안입을옷 입는다던지 진짜 가 판을친다던지 그런느낌 한국 아닌줄알았음

#454 탄산수 2022/08/03 16:52:35

오타쿠들의 성지중 한곳인데 갔는데 (어디인지 다 알듯) 그 약간 트위터 할거같은애들 존나보였고 물건도 물건인데 집중할수가 없었음 우리지역 오타쿠랑 좀 차이가 심하게나서 당황함

#455 탄산수 2022/08/03 16:55:18

우리지역 오타쿠들은 일단 지역자체가 좀 보수적이라그런가 (오타쿠하면 그렇게 좋은인상은 아님) 몸 개많이사림 굿즈샵 갈때까지 오타쿠인지 모르는 룩인 사람 많음 그리고 살것만사고 조용히 나가는애들이 태반인데 문화차이인가 잘 모르겠고

#456 탄산수 2022/08/04 22:47:28

얘들아 그거아니 탄산수 코로나 걸렸단다 씨발

#457 탄산수 2022/08/04 23:05:14

일단 내가 생각했을때 잠복기 ? 일 (가늠이안됨) 증상 갑자기 피곤해지기 시작하고 목이 칼칼해짐 (1단계) 목이 갈라짐 (2단계) 드러누움 (3단계: 이때부터 뒤질거같아지기 시작) 약먹고 살아남 ㅆㅂ

#458 탄산수 2022/08/04 23:09:27

오늘 병원 썰이 더 웃겼는데 병원에 가자마자 목소리 듣고 어.... 환자분 나가계세요 이럼 항원검사받을때 이거 아무래도 코로나 맞는데 이얘기하시더니 진짜 양성나옴

#459 탄산수 2022/08/05 02:17:33

씨발 내가 코로나 걸렸을때 왜 이치방쿠지 죄다 할만한거 걸리냐 다음주 가면 다 팔려있을거아님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한테 10만원 주고 갔다오게함 그냥 용돈주는겸해서 갔다오게 하는것도 있는데 아무래도 좀 가기 귀찮은곳에 있고 해서

#460 탄산수 2022/08/05 02:25:21

우우 리퍼블릭오브 코리아~~~~~~~~ 즐겨우린 괴 짜 씨발 코로나도 즐기자

#461 탄산수 2022/08/05 02:27:21

개인적으로 이번 여행을 통해 얻은건 서울 :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고 요건 요겁니다 더 필요한거 있으신가요? 부산 : (탁) 마 이중에 골라봐라! 우리지역 : 뭐 고르실건가요?? (A라고 함) A만 줌 (다른건 없나요??) 아있긴 한데... 하면서 더꺼내옴

#462 탄산수 2022/08/05 02:29:39

서울은 되게 뭔가 선택지가 풍부한 느낌...? 뭘 골라도 있을것같은...... 그런 지역임 부산은 주는대로 먹어야할것 같고 우리지역은 뭔가 어설프게 도시같은 느낌의 지역이어서 그런가 좀 뭔가 1부터 10까지면 그중에 하나는 빠진... 그런느낌임

#463 탄산수 2022/08/05 02:31:16

아 그거암 꿀팁 알려드림 : 친구생일때 찾아갈수 없다면 치킨 기프티콘이 최고이다 그것도 시발 그 지역에 없는 브랜드 기프티콘줘서 엿먹이지말고 그친구가 자주 사먹는 치킨브랜드 뭔지 알고 주면 좋은데 그게 아니다 싶으면 그냥 뿌링클 세트 ㄱ

#464 탄산수 2022/08/05 02:33:27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만족도는 그냥 치킨밖에 없음 나이가 나이다 보니까.......... 서로 원하는게 달라서 피보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그냥 모두가 좋아할만한 치킨 아니면 연어가 최고인데 연어는 배송이 힘드니까 솔직히 치킨세트가 그렇게 비싼 선물은 아닌데 만족도 최상임

#465 탄산수 2022/08/05 02:38:58

일단 코로나 터지고 좆된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면 1. 학원 절반을 인강으로 듣게 생겼고 2. 정신과 약을 못타게 생겼고 3. 사실 이건 딱히 중요한건 아닌데 이치방쿠지 못가게 생겼고 4. 밥...... 밥 먹기가 애매해짐..... 약간 올드보이처럼 되고있음 사실 스레주는 인도카레가 먹고싶어요...........

#466 탄산수 2022/08/05 22:12:27

죽다 살다 반복중인 2일째 약간 약... 이 포션같은 느낌인듯 먹으면 즉각 효과인데 효과 떨어지는것도 훅훅훅 떨어져서 드러누움 많이 접속 못하는건 그냥 누워있나보다 생각하십쇼 일어나있을땐 토익한다고 또 안와서 조금 텀 길어질듯 지금 내가하는 덕질도 못하고있을정도임

#467 탄산수 2022/08/07 02:02:47

존잘님도 코로나에 걸리는구나.... 이렇게 공통점을 만들고 싶진 않았는데 빨리 완쾌하세요 빨리 나으셔서 어서 작업하세요

#468 탄산수 2022/08/07 02:04:34

나는 걸려도 그냥 시민 1 이 걸린거지만 당신은 아니야 당신 재능은 썩혀두기 아까워 빨리 나아서 일해라 시발 신께서는 착한사람만 데려간다는데 이건 씨발 착한게 아니라 랜덤으로 그냥 아 오늘의 코로나 확진자는~~~~ 이지랄하는거같음

#469 탄산수 2022/08/07 02:06:19

오늘은 진짜 갑자기??? 진짜 갑자기 서울서 근무하는 간호사 친구한테 연락왔는데 자기 병원에서 양성 판정 받아도 추적 안하니까 그냥 싸돌아다니는 새끼 많다는 얘기 들음 인간새끼들아 병들면 집에 있어 누구는 시발 발이 없어서 집에만 있는줄 아나 집에서 책도 읽고 공부좀해 씨발 아니면 넷플릭스라도 좀 쳐봐 싸돌아다니는거 말고 집에서 할수있는거 많아

#470 탄산수 2022/08/07 02:09:01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아프면 그제서야 약먹는데 미친새끼들아니야 나는 증상 바로 뽝 와서 그냥 몸져누운상태에서 병원갔었는데 병원에서 안그래도 집에 바로 가셔야돼요 이러는거 왜그런가 했네 안그래도 집에 갈거에요;;;; 걸어가는것도 존나 힘들어서 택시타고싶은거 참았는데 걸어가면서도 아니 이상태로 돌아다닌다고....??? 왜....???? 하면서 감 존나 철인인가 ㅆㅃ

#471 탄산수 2022/08/07 02:22:08

뭐야 얘들아 너희 왜 안쟈 지금 2시 20분인데 이렇게 갱신 많이되는것도 신기하네 화력 늘었나 그치만 전 공부하고 자려합니다 굿밤

#472 탄산수 2022/08/09 01:24:19

아니 근데 뭘했는데 1시 23분이냔말이야 공부할땐 개느리게 가더니 이런 망할 요즘 보컬로이드 노래 너무 어렵지 않냐? 이제 사람대신에 보컬로이드끼리 대전해야되게 생김 ㄹㅇ

#473 탄산수 2022/08/09 01:58:24

그새 뭐 볼게 있다고 803HIT나 하고.... 기다린 친구들 좀 있었구나 저렇게 적은건 그냥 스레주식 감사표현입니다 그러려니하십쇼 유투브의 가장 큰 단점 : 마니마니 노래를 1시간 루프한게 없다는것 왜 왜 왜 왜 왜 왜

#474 탄산수 2022/08/09 02:00:50

뭘봐요 코로나 걸린사람 처음보세요? 안봤다구요? 예 가던길 가십쇼 시발 왜 나빼고 다 음성인데 왜 어디서 걸린건데 존나 전염력도 약한주제에 나만 걸리니까 빡치네 아니 나도 알지 아ㅠㅠ 그래도 코로나 걸린사람 없어서 다행이다 해야하는건 아는데 그렇다 쳐도 생각해보면 빡치잖아요 나는 존나 걸려서 콜록콜록거리고 있는데 다들 멀쩡해 시발 옮긴새끼 누구야 그새끼부터 경을 쳐야해 이제 일도 그만둬서 합법 백수(돈 조금 있는,.... 백수....) 인데 왜 밖을 못나가냐고 씨발 나 스티커 타투 5만원어치 사놨는데 치명적으로 타격 입었단말임 제기랄

#475 탄산수 2022/08/09 02:02:18

주위사람중에 서울여행때 3일간 같이있었던 남자친구도 음성뜸 씨 빨!!!!!!!!!!!!!!!!!!!!!!!!1 난 어디서 걸렸냐고 !!!!!!!!!!!!!!!!!!!!!!!!!!!!!!!! 둘중 하나인게 우리지역에서 걸렸는데 그게 늦게 발현됐다 VS 서울에서 감염됐다 인데 내생각엔 남친이 음성인거 봐서는 서울에서 감염되었지 않았나 마스크좀 제대로 쳐쓰고 돌아다녀 제발 니가 두번 걸릴수도 있어요 씨발

#476 탄산수 2022/08/09 02:03:48

오늘 지인이 갑자기 연락와서 자기도 코로나라는거임 그래서 오 너도? 이랬는데 자기는 마스크 쳐안쓰고 돌아다니다 걸린거라 괜찮대 씨발새끼야 난 안괜찮아 대체 왜? 아니 마스크 안쓴애들은 뭔 자신감임? 뭔 자신감이냐고 니가 걸렸을수도 잇고 안걸렸을수도 있잖아요 새끼야

#477 탄산수 2022/08/09 02:05:52

물론 내가 지인에게 씨발놈아 라고 할수 없었으므로 응.... 그렇구나.... 하고 넘겼음 사람이 살면서 지혜가 있어야 할때도 있기 때문 근데 나정도면 존나 착한 환자 아니냐? 코로나 걸리면 걸렸다고 다 학원에 보고해주고 학원 수강생들 불안해할까봐 ㄴㄴㄴ 저 안가서 ㄱㅊ 하고 미리 다적어 주고 주위사람 아무도 확진 안됐는데 시발 나정도로 착한 환자가 어딨어 집에서 쳐 인강 수강하고 학원에 갈일 있을때도 비닐장갑에 마스크 KF94쓰고 갔는데 ㅆㅃ

#478 탄산수 2022/08/09 02:07:50

전에 학원생중에 누가 오늘 코로나 검사하는데 가도 돼죠? 하길래 저 미친새낀 뭐야 생각했는데 저런건 그냥 말안하고 받았다가 음성이면 가면 되잖아 병신인가 진짜 괜히 사람들 불안하게만 하고 존나

#479 탄산수 2022/08/09 02:10:21

아빠가 방금 들어와서 짜파게티 먹을거냐고 물어봄 ?? 그냥 반사적으로 아 안먹어요 라고 했는데 아니 안먹고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진짜 같이 먹으면 안되잖ㄴ아 오지마

#480 탄산수 2022/08/09 02:12:47

뭐 더 할말이 있으면 적겠는데 건담만들다 잘 예정이라 여기서 끝내겠음 아 맞다 요즘 생활루틴 적어보면 그냥 밥맛 없는데 억지로 먹고있고 밥 약 밥 약 루틴인데 공부하다가 건담만들다가 공부하다가의 반복임 나 벌써 펜 4개 씀!!!! 근데 사러 나갈수가 없어서 펜 하나로 버티면서 쓰는중 쿠팡으로 검은펜만 20개지름 뭐 미래의 내가........ 공부 열심히 하겠지

#481 탄산수 2022/08/09 02:18:13

아 순간적으로 좆된느낌들어서 상공회의소에서 컴활1급 확인하니까 (아직도 못땄음 ㅎㅎ ㅆㅂ) 2년만기구나 하지만 어림도 없지 이번해에 따주겠음 ㅆ;발 이번엔 진짜 올해 딴다 아시발 ㅇㄷㄱ 또 볼생각하니까 눈이 어질어질하네 시발

#482 탄산수 2022/08/10 04:00:47

아 오랜만에 니시모토우이 노래 존잘님이 커버해줘서 너무 좋고 코로나 걸리셔서 집에만 있으니까 커버가 두배로 늘어나는 느낌 존잘님 아니 그냥....... 많이 버시고 오래사세요 우리 오래오래 덕질 같이해요

#483 탄산수 2022/08/10 04:04:29

보컬로이드는 누가 잡느냐에 따라서 특성이 달라진다고 해야하나 그게 좋음 그런의미에서 들으세요 https://youtu.be/9O2VyUM5MlQ 마니마니 아 이노래 존나 너무 좋아

#484 탄산수 2022/08/10 04:06:31

제가 왜 이시간까지 깨어있냐구요 뭔가 한참 잘못돌아가고있군 이라 생각하셨다면 정답입니다 아니 약 먼저 먹고 자기에는...... 그 틈새에 병신같은짓 여러개 해서 무서워서 못먹겠음 그리고 대체로 약먹고 잘때는 뭘 하고 나서 자야지! => 그걸 하기 전에 잠 이루트로 존나 많이가서 휴대폰 배터리가 다 닳아있거나 하는경우가 많음

#485 탄산수 2022/08/10 04:09:00

나는 개인적으로 트위터를 안하는 주의기 때문에 유투브 커뮤니티를 트위터나 다름없이 열심히 써주시는 분들이 좋다 트위터는 뭔가 진짜들의 공간인거 같아서 나같은 가짜는 어림도없지 이건 전혀 딴말인데 진짜 요즘 죽어라 토익만했더니 겨우겨우 진도 따라잡았다 시팔 4일 빠진게 이만큼 타격이 클줄은 상상도 못했음

#486 탄산수 2022/08/10 04:11:02

진짜 살아있는 시간에 거의 토익만 조진듯 코로나가 약간 삶의 의욕이 없어지는 부작용도 있나???? 요즘 갑자기 덕질 하기가 싫어짐 그러니까 그 덕질 자체를 안하겠다는건 아닌데 그냥...... 그냥 하기 싫어졌음 오늘 병원과 대화 안녕하세요 저 약이 5일치인데 그럼 남은 격리기간에 약 안먹어도 되나요? 뭔소리에요 빨리 증상 애기해주세요

#487 탄산수 2022/08/10 04:12:00

의사와의 대화 어 상태가 어떻게 되니 목감기랑 코감기랑 가래랑 감기요 ? 어 그러니까 몸살기운만 없다는거지 약 그대로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먹는거 하나 바뀌긴 했는데 먹는 약은 결과적으로 똑같았음

#488 탄산수 2022/08/10 04:13:55

원래는 내가 약 타오려고 했는데 너무 거지꼴로 앉아있어서 부모님이 대신감 흑흑 선생님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씨발 어느정도냐면 내가 가고싶었던 카페가 오늘 내일만 할인하는데 못가서 빡침 ㅆㅂ 내일 나가면 최소 천만원이라 그냥 집에있는걸로 아니 근데 글쓴이가 진짜 몰라서 인터넷에 물어보는건데 그것도 모르냐는 댓글 달린거 보고 충격먹음 내가 글쓴이는 아닌데 꼭 말을 좆같이 할 필요는 없잖어

#489 탄산수 2022/08/10 04:17:53

요즘 인터넷에 화난사람 되게 많지않냐 그냥 불특정 대상에게 씨발 하는거 말고 그냥 진짜로 꼬인사람 많은거 같음 뭐 그렇게 하면 재산이 늘어나나 뭐 스레딕만 해도 아예 판이 있는 상황에서 할말은 아니긴 한데 실제로 좀 심한건 맞잖아 얘들아 싸우지 말고 지코 괴짜 들어 즐겨우린 괴 짜

#490 탄산수 2022/08/10 04:20:43

아니 근데 진짜 나 지코 팬 아니었는데 약간 난 그런상이 호감인듯 이때까지 배우건 연예인이건 가수건 뭔가 본업 존잘인데 겸손한사람 좋아했던거 같다 구오빠로 비투비 좋아했었는데 그새끼만 아니었어도 하........... 아니 지금도 뭐 볼드모트 수준의? 막 그런 병크는 아니었는데 한번 병크 뭐 터지면 진짜 애정 식어가지고 그 뒤론 못파겠음 그래서그럼

#491 탄산수 2022/08/10 04:22:14

내가 뭐 올라운더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어서 응 병크멤 꺼져^! 할수 있긴 한데 그냥 이상하게 마음이 식음 그냥 뭔진 모르겠는데 이미 탈덕하고있는 본인 발견 아이들도 예전에 진짜 좋아했는데 이번에 톰보이 나오기 전까지 잠깐 덕질 쉬었잖어 큐브돌들 좋아

#492 탄산수 2022/08/10 04:25:15

[삭제]

#493 탄산수 2022/08/10 04:28:04

지진 얘기 나와서 적음 지진 났을때가 하나는 고등학교때였고 하나는 대학교에서 일할때였는데 고등학교때 좀 심하게 나서 아파트 전체가 좌우로 흔들렸었고 그래서 공원에서 자겠다는 사람도 나왔었음 천장에 매달린 전등도 흔들리고 난리가 나서 진짜 기억이 생생함 대학교때는 나이를 어느정도 먹어서 그런가 딱히? (그때도 큰 지진이긴 했음) 일본인 교수님이랑 같이 있었는데 한국인들 본능적으로 다 밖으로 나가려하더라 일본인 교수님이 : 아 이정도면 진도 3이라 안무너져요 ㄱㅊ 하면서 수업했어서 기억함

#494 탄산수 2022/08/10 04:30:57

그리고 내가 일본 연수가기 직전에 연수가려는 대학 부근에서 진도 6 이상 지진 났어서 우리대학에서 계속 괜찮냐고 거기 문제없냐고 전화 존나했는데 그 대학에서 아 괜찮다고 걱정좀 그만하라고 신경질냄 일본대학측에서 설명도 개대충해줬는데 뭐....... 지진일어나면 어디 체육관으로 가고............ 쓰나미가 일어날 일은 없겠지만.......... 뭐 일어나면 어디로 가고............ 이런식으로 얘기해줬던걸로 기억남 여기 어느지역이라 쓸수가 없는게 일단 그 대학에서 교류하는대학이 우리학교가 대표적이라 얘기 안함

#495 탄산수 2022/08/10 04:35:23

남친이 일본쪽 종사하고 있어서 정말 카더라로 들리는 소식인데 올해 말 아니면 내년초엔 관광 풀리지 않겟냐 라고는 했는데 어림도없지 오늘 일본 코로나 사망자 200명이상 ㅆㅃ 아니 난 제일 웃긴게 일본에 있는애가 한국 걱정하는거임 어.........예... 감사합니다 말하고싶은거 존나 많은데 참음 ㄹㅇ 유학생 중에서도 병신 많은데 (물론 정상도 많음) 걔들이 하는 말 보면 하나같이 개소리임

#496 탄산수 2022/08/10 04:38:56

실제 사례임 1 분명 본인 잘못으로 코로나 걸린거였음 (방역수칙 위반) 2. 코로나 자가키트 양성나왔는데 병원안감 3 새벽에 도져서 병원갔다고 함 ? 뭐임?

#497 탄산수 2022/08/10 04:42:09

코로나 걸리는 사람이 많은 한국보다 일본이 괜찮아! => 일본이 시발 외국인을 먼저 치료해줄거라 생각함? 쳐 아파봐야 정신차린다니까 ㄹㅇ 특히 아프면 잘하던 일본어도 잘 못하고 해서 파파고로 비벼가면서 대화해야하는데 나 일본갔을때 파파고도 잘 안되던???? 시절이어서 의사랑 서로 한자쓰면서 대화함 ㅆ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의료비 더럽게 비싼데 뭐가 대체 이득이라는거임?????????

#498 탄산수 2022/08/10 04:44:47

아니 존나 쳐맞을 말만 하니까 빡쳐 안빡쳐 걍 말을 안했으면 안쳐맞을것도 말해서 쳐맞음 시발 내가 다른건 모르겠는데 일뽕은 쳐패는 이유가 진짜 너무 멍청한소리 많이해서그럼 아니 멍청해지는것만 물들어서 오지 말고 좀 새로운걸 배워오라고 시발새끼들아 기본 베이스로 "위대한 일본에 온 자랑스러운 나" 이런거에 심취해있는..... 유학생이나 그런건 진짜 같은 한국인이봐도 꼴보기싫음 진짜 개때려야함

#499 탄산수 2022/08/10 04:47:53

그 특유의,,,,,,,,........ 한국에 체류하는 일본인들도 "외국에서 열심히 일하는 나" 이거에 존나 심취해있는데 진짜 보기 싫거든 그거 이건 전에도 얘기했던 거라서 이정도만 얘기하겠음 근데 한국인이 그러는건 더 꼴보기 싫어 ㄹㅇ 아니 이런애들 종특 지가 일본인이라 생각함 자국민(한국인)혐오함 무조건 일본이 옳고 무조건 한국이 잘못돼었다인데 대부분 이런애들이 일본가서 이미지 좆되게 만듦 진짜로 일본국적 따려고 결혼하는거 보고 와 시발 저새낀 진짜 찐이다 생각했는데 평생 살면서 볼생각도 없고 안볼거 ㅇ 아 난 저런사람들이 일본가서 자기가 성공했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진짜 너무 싫어함

#500 탄산수 2022/08/10 04:51:47

모 유투버도 일본에서 거의 3년가까이 살다가 온사람 있는데 딱 얘기하는게 한국인은 한국에서 사는게 제일 낫다고 이야기함 혐한 안당해본것도 아니고 자기가 여러가지로 비교해봤을때 그게 낫다는건데 또 그걸 달려가서 그래도 일본에서 좋은것도 있지 않았나요????

#501 탄산수 2022/08/10 04:55:23

너무 빡쳐한거 같은데 별건 없고 그냥 그렇다는 얘기임 내맘뭔지 알지 곧 접힐때가 되고 해서 따로 레스 수정하고 하진 않을건데 위에 적었던 말이랑 생각해보면 안맞는데가 많아서 좀 그렇긴함

#502 탄산수 2022/08/10 04:57:23

~3줄요약~ 매일매일 토익중 금요일 새벽 0시 자가격리 해제 싸우지말고 괴짜 듣자

#503 탄산수 2022/08/10 05:00:51

어씨 뭘했다고 5시야 약먹기도 애매하고 공부하고 와야겠다

#504 탄산수 2022/08/10 06:51:34
관련광고 뭔데ㅋㅋㅋㄲㄱㅋㅋㅋㄱㄱ 설빙에서 탄산수도 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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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탄산수 2022/08/12 01:14:47

날씨 미쳤나봐 홍수로 피해입으신 분들 적게해주세요 이미 피해입으신분들은 더 커지지않게

#506 탄산수 2022/08/12 01:18:47

어제 쓴 레스는... 뭐 이정도까지 커질줄은 몰랐기때문임 그냥 아 뭔데 또 하고보니까 존나 크게 일터진거보고 사태파악함 그 스레주 고등학생때 큰사건 터졌었는데 (지금까지도 대국민이 기억하는 그사건 맞음. 언급싫어서 안함) 그때도 뭐 잘되겠지 했다가 며칠후에 실감한적있음 다들 왜모르냐했는데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뉴스도 안볼때라 그럼 진짜 뜬금없는소린데 직감하니까 노래방가고싶다

#507 탄산수 2022/08/12 01:23:05

시발 노래방도 못가네 하 할수있는건 아메리카노사기 편의점 라면먹기 아이스크림먹기 자가격리 끝나고 하고싶은게 고작 이따위라니 진짜 개 소소하다

#508 탄산수 2022/08/12 01:26:21

존나 건담 마약같음 빨리,.... 빨리 나한테 건담을줘 MG로....!!!! 시발제품명뭐엿지 아무튼 로봇임 로보트말고 (??) 존나 너무 하고싶은데 못참고 RG 조립했다

#509 탄산수 2022/08/12 01:28:41

내일은 아침에 학원갔다가 점심에 정신과 점심밥은 까르보불닭 디저트 아메리카노랑 거북알 거북알은 왜그러냐면 나말고 다른가족이 먹어버렸기때문

#510 탄산수 2022/08/12 01:31:45

오 근데 생각해보니 나 거의 한달간 좀 둔하게사는듯 빡치는일있어도 개씨발새끼 칼찌한다 까지는 안가고 그냥 아 빡쳐 시발 여기서 끝남 아니 예전엔 진짜 극단적이었으므로 말은 안하겠지만 그랬던 적들이 좀 있음 실제로 하는건아니고 (그럴만한 배짱은 없었다) 그냥 속으로 시발시발거리는 바보 두눈을감고 두귀를막고 뭐였지 아무튼 아웃사이더 외톨이

#511 탄산수 2022/08/12 02:24:27

잠 안와서 노는중

#512 탄산수 2022/08/13 00:04:25

의사쌤이 코로나 휴유증중에 하나가 잠을 많이 잔다고 했는데 음 잠이 많아진다기 보다는 어느샌가 졸고있음 그게 더 맞는듯

#513 탄산수 2022/08/13 00:07:04

딱히 스레딕 하러 들어온건 아니고 공부하려는 김에 컴퓨터를 써야해서 잠깐 접속함 와 진짜 오늘 토나오도록 토익공부했다 토익 너 이새끼 다음주에 잘 나와야 한다~~~! (동물농장 엔딩톤) 아니 씨발 LC가 425점이고 RC가 320점인건 뭔 개소리냐고 시발 놀랍게도 RC 파트 7이 제일 많이맞고 파트 5,6을 쌉쳐버림 ㅆㅃ

#514 탄산수 2022/08/13 00:09:08

교재 2권 사러가니까 학원직원이 이거 8월까지 강의.... 끝인거 아시죠 했는데 ㄴㄴㄴㄴ 걱정말고 일단 주셈 어짜피 저 문제만 다시푸는거임 강의안들음 하고 결제하고옴 오늘 파트 5만 한 300문제 풀었음 산타토익 결제할 필요가 없다 그냥 학원교재만 조지면 되는걸

#515 탄산수 2022/08/13 00:22:09

공부할때 필요한 음악?? 대충 아무 재즈음악 검색해서 공부하기 좋은 재즈음악 뭐 이런거 검색 그러면 스타벅스 분위기 내면서 공부 가능 이거 진짜 격리할때 쌉 추천 ㄹㅇ 밖에 나가고싶은 욕구 50은 줄어듦

#516 탄산수 2022/08/13 02:43:55

근데 나 요즘 진짜 일상얘기 많이 쓰지 않냐 라고 말하기에는 갑자기 건담 하고싶어져서 이만

#517 탄산수 2022/08/13 19:50:43

오 오늘 진짜 개알차게 보냄 알차게 놀았음 카카오프렌즈샵 가서 어피치 바디필로우 결국 샀다 아 어피치 짱귀여워 가는길에 건담샵가서 건담사고옴 건담을~~ 만들자~~~~~~

#518 탄산수 2022/08/13 19:55:02

지금은 지햐철타고 가는중인데 오늘 진짜 사람들 연휴인 티가 많이난다 그 몇몇 관광지 역만 사람들 와르륵 타고 그런식임 나도 연휴... 라기엔 이미 갔다와서 여한은없다 코로나+연휴 로 2주 날려서 토익 공부가 빠듯함 그거아심? 탄산수 어제 토익5 300문제품

#519 탄산수 2022/08/13 19:58:53

아니 진짜 너무 빡치는거임 파트5 니가뭔데 내발목을 잡아? 하루에 300문제씩 풀면? 3일에 학원교재 한권 쌉가능이다^^!!! 이론상으론 그런데 어... 진짜...... 살려줘요 하면서 풀었음 가뜩이나 싫어하는파튼데 300문 풀라하니까 죽을맛 오답노트는 타이핑치면서 해석 다는식인데 진짜 틀린문제도 틀린문젠데 너무 많아....이시팔 왜 나는 문제를 존나게 틀렸나요?

#520 탄산수 2022/08/13 20:02:46

오늘의 탄산수 tmi 억양이 특이하다 씨발 내가 인터넷 친구나 서면상 못만나는사람들한테 억양 특이하다고 하면 다들 구라치지말라하는데 어림도없지 내 아는사람들은 다 맞다고 그랬음 억양이랑 말투랑 안맞다고해야하나? 그런느낌 내 첫인상이랑 목소리랑도 매치안되는데 억양도 저지랄이라 남친 친구들 있을때는 요조숙녀됨

#521 탄산수 2022/08/13 20:04:24

남친 사촌이 내 사진 봤었는데 나랑 남친이랑 대화하는거보고 와 진짜 깬다 이랬음 어쩌라고 꺼져 사랑꾼인줄 아셨나요? 당신한정으로 싸움꾼입니다

#522 탄산수 2022/08/13 20:10:34

그 왜 나랑 안맞는 여자애들이 있었는데 일본어로 여자력???? 강조하는 새끼들이랑 존나 안맞았음 뭐 "이러면 남자애들이 너 싫어해~" 같은거 아 예.... 모르실까봐 얘기해드리자면 저 장기연애하고 결혼예정이에요 축하해주세요 모르셔서 그러셨나보다 다음엔 그러지 말아주세요

#523 탄산수 2022/08/13 20:13:01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메이크업! 옷차림! 행동! 엥 그런거 한번도 신경 안쓸때 고백받았는디 고백받았는데 예스맨이라서 그냥 사귀었습니다 아주 신경 안쓸순없어서 예전에 네이트판같은데 훈녀생정 설칠때 본게 데이트때 통하긴함 근데 나 연애블로그로 유명한사람 그사람껄 더많이봤음

#524 탄산수 2022/08/13 20:15:32

동생은 나랑 아예 다른 인싸류 인간이라서 꾸미는것도 행동하는것도 사랑스러운 사람임 VS 나 : 엥 굳이? 쟤가 저러는게 나랑 뭔상관임 이러다보니 집에서는 규탄받고있음 난 알아 이것도 돈 존나벌면 뭐라안함 왜 씹아싸같은애들도 공부잘하면 너드라고하잖아 그런거임

#525 탄산수 2022/08/13 20:21:18

그것도 있음 좀 지금은 눈앞이 캄캄하고 시발 날뽑아줄 회사 있긴할까 싶어도 시궁창인데 이악물고 버티는것 보다는 취준이 훨씬 꿀이기에 (※※경험담임) 좀 늦어도 내가 원하는회사 가자고 근데 아예 안할순없으니 지금 할수있는공부라도 해야지 나에게도 봄은 온다

#526 탄산수 2022/08/14 01:11:47

오늘은 공부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한다 여러분(0명) 주목 1. 공부란 여러가지 있겠지만 여기서는 그냥 진짜 오리지널 학문적인 공부를 이야기한다 전공과목일수도 교양과목일수도 취직을 위한 자격증 공부일수도 가령 예시로 들자면 면접 보고나서 느낀점 이런것도 폭넓게 보자면 공부라 할 수 있겠으나 일단은 내가 말하고자 하는데서는 제외한다 그런건 삶의 경험에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잠깐 국어사전좀 검색해보고 옴 사전적인 의미로도 제일 가까운게 내가 말하려는 의미니까 사전적인 공부 의미만 따진다고 하자

#527 탄산수 2022/08/14 01:17:22

2. 그래서 뭘말하고 싶느냐 - 공부흘 해야하는 이유 - 공부가 내 삶에 영향력을 어떻게 끼치는가 - 허점 이건 당시 어른들이 뼈빠지게 이야기를 해줬는지 아니면 그들의 말하는 방식이 다른지 잘 모르겠다 솔직히 살아가는데 필요한것 =/= 공부 이기 때문에, 공부를 못해도 사는데 큰 지장은 없다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내가 내 인생에 대해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것 예시로 들었을때 동네 마트랑 코스트코랑 있는 물건 종류가 다른것처럼 나는 오뚜기 3분카레밖에 모르는데 남은 현지 카레 음식을 맛본다던가 그런 사소한것들 예시를 일부러 좀 사소한거 위주로 골라서 그렇지 삶에 미치는 파급력은, 어마어마하다. 그게 눈뭉치가 굴러굴러 눈사람도 되고 눈덩어리로도 만들어지는것처럼 그사람의 10년 후가 아예 달라지는 것이다 학력의 문제를 논하는게 아니다.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써먹을데가 많아진다는 소리이다 그래서 난 "공부가 인생의 전부인가요"에 "예"라고 말하지는 않겠지만 그만큼 파급력은 장난아니라고 볼 수 있겠다

#528 탄산수 2022/08/14 01:20:51

니X씨발 나는 좆도 공부못해서 평균 5등급 받는 인생인데 걍 뒤지라는 소린가요 라고 하진 말자 걱정마라 스레주도 지방대 출신이다 나는 절대 내가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주위사람들로부터 머리가 좋아보인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다 일단 공부하는 척을 졸라 잘한것도 있었지만 그때그때맞게 매순간 피해가는 능력이 0.5%정도 높아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암기능력은 평균이하이다 진짜 내가 영어 문법을 그렇게 공부했는데 파트 5에서 비내리는거 보면 답나온다 내 동생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머리가 좋진 않은 타입이어서 내가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머리가 안좋으면 머리라도 써라" 예시를 쓸게 길어서 다음 레스에 씀

#529 탄산수 2022/08/14 01:25:30

예시로 그냥 내 인생을 들겠다 뭐어때 내일기인데 싫으면 뒤로가기 고등학교때 학군이 쎈곳에 다녀서 내신이 좋은거 합산 7.5, 평균 전체 8.9이었다. 실제로 졸업후 학생부에서 확인함. 수능은 개폭망해서 (이전에 그런 성적을 받은 적이 없었는데 그랬음) 평균 4등급 일단 고등학교 1학년떄 지구과학 13점 받은것에서 아 이학교에서 난 좆됬구나 를 빠르게 파악했다 그래서 그냥 내가 잘할 수있는 과목 제외 다 버렸다 예체능? 조까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다 버리고 남는건 결국 국영수탐밖에 없어서 그외의 좆같은 이유(선생님이랑 끔찍하게 안맞거나, 너무 진도가 빠른경우)의 경우를 제외하면 학교에서 쳐잤다

#530 탄산수 2022/08/14 01:28:21

점점 들을수록 탄산수 센세 좀 뭔가 이상한 말 쓰고계시지 않으신가요 하겠지만 그냥 좀 들어봐봐 아까 말한 그외 좆같은 이유를 빼면 학교를 다닐 이유는 4과목 정도밖에 안됐다 - 가르치는걸 정말 잘 하는 선생님이거나 - 수업시간에 재밌는 말을 많이 하는 선생님이거나 - 어떤 병신같은 질문 해도 화 안내고 다시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이거나 셋중에 하나 아니면 거의 안들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이미 이미지가 씹창날수밖에 없었고 그냥 학교에선 쳐자고 학원에서 공부하는 식으로 매번 공부했다 그당시 학교에서 반강제로 자율학습 시키는것도 있었는데 오만 이유를 다대서 결국 포기하게 만들었다 이때 선생님들이 나보고 될대로 되라 라는식으로 만들어서 그런것도 있었다

#531 탄산수 2022/08/14 01:30:27

그래서 난 내가 강사할때 대놓고 딴공부하는 새끼나 쳐자는 새끼 별말 안했다 그냥 아 내가 강의실력이 많이 부족한가보다 하고 어떻게 할지를 생각했지 학생 갈군적은 초기???? 한두번밖에 없었음 특히 자는학생은 그냥 자게 냅뒀다 대게 자는경우는 본인 사정이 있거나 나중엔 나한테 미안해한다 아무튼 사족은 여기까지하고 담임선생님도 나한테 그얘기했었다 "탄산수야 너 대체 뭐믿고 그래?" 제게도 다 계획이 있습니다

#532 탄산수 2022/08/14 01:33:03

솔직히 내가 계획세운건 아니었고 당시 학원선생님을 끝내주게 잘만났다 내 인생의 행운 1번째가 바로 그걸지도 모른다 학원선생님은 당시 고등학교가서 삐뚤어지는 나를 어떻게든 대학에 보내려고 노력했고 수시는 망했으니 그냥 정시로 한방 노리자고 이야기 했다 당시 모의고사 성적도 나쁘지 않게 나왔으나 학교 성적 치고는 좀 안좋은 편이어서 잘하는지 몰랐다 참고로 당시 내 성적이랑 인문계 다니는 친구랑 성적 비슷했는데 그친구 수시지원으로 고려대 경제학과갔음 정확한 성적은 말할수 없고 그냥 그정도로만 이야기함

#533 탄산수 2022/08/14 01:38:03

아무튼 저 생활을 3년 유지하면서 생기부에 뭐 안좋게 쓰겠다 같은 협박도 받아보고 그러세요 라고 했다 정시에는 어짜피 생기부 안들어가는데 근데 놀랍게도? 수능을 말아먹어버린 것이다 참고로 내친구도 진짜 수능때 개박살이 난 애가 있었다 대부분 이런경우가 되면 밖에 나가서 놀지도 않고 그냥 히키코모리 생활한다 당시에 나는 가고싶은과도 없었고 가고싶은 대학도 없었는데 막연하게 (꿈은 높으면 좋으니까) 한국외대에 가고싶었다 그래서 그냥 아무과나 넣었고 대학은 가까운 순으로 지원했다 일단 좆같이 받은 수능성적으로 갈수있는 대학부터 찾았고 안전빵 하나 붙을만한데 하나 빡센데 하나 이렇게 넣었다 실제로는 빡센데가 제일 허벌이었고 붙을만한곳은 장학금을 주겠다고 했으며 안전빵은 대기번호 124번받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진짜 모를일 참고로 내친구는 더웃겼는데 미대지원하려는 학생이 우리과 다녔다 우리과 어문인데

#534 탄산수 2022/08/14 01:40:51

당연히 내친구들은 뭐 중앙대학교 간호학과에 합격하니 마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 지금 내가 친구들의 학과를 쓸 수 있는 이유는 졸업한지 꽤 되었기 때문이다) 그 같이 수능 말아먹은 친구는 끝끝내 마지막에가서 정신차려서 진짜 잡대 원하지도 않는 과 갔다 참고로 그친구에게 기회는 있었다 본인이 다 차버리고 나서 고른것 뿐이지 왜냐면 내친구 중에서 실제로 말아먹은 친구들이 꽤 있어서 재수도 고민하고 했었는데 최대한 빨리 정신차려서 문이과 교차지원하고 대학에서 전과하면서 잘 다녔던 친구 있었다 지가 하기 나름임 항상

#535 탄산수 2022/08/14 01:48:20

고등학교 얘기는 이제 뭐 한참전이라 기억도 안나고 대학교 얘기부터 대학교부터는 돈내고 학교 다니는 곳이잖아 최대한 학교 뽑아먹을수 있는것 위주로 연구했다 교환학생이라던지 도서관이라던지 뭐 외국어 프로그램 코로나 이전이라 체육관까지 참고로 코로나 직전까지 이용했었다 졸업이후에도 이용할 수 있는거 뿌리까지 뽑아먹음 물론 안풀린것도 있었다 지원했는데 탈락한것도 있었고 (**학교 홍보프로그램 지원함) 그냥 그런건 내 적성이랑 안맞는가 보다 하고 쿨하게 잊었다 뭐 딴거 하면 되지 하고 아까도 적었지만 내가 사교성이 좋은 타입은 아니어서 학과에서 조리돌림으로 까인것도 꽤 있었다 근데 공부도 3.5 이상은 받아왔기에 + 교수님이 인정해줄 정도의 실력 => 별말 안나옴 걍 나만 잘하면 뭐라할 사람이 없음 애초에 아무리 욕해도 내가 닥치고 있으면 상대방이 어그로끌림 ㄱㅊ 그리고 저정도면 자연스럽게 학과에서 좀 공부 한다 하는 선배들이랑도 어쩌다 연 맞으면 친해지고 이런식임

#536 탄산수 2022/08/14 01:51:39

실력으로만 보면 이사람이 하자있는 사람이 아닌거야 그냥 난 필요하다 싶으면 친해졌고 멀어지는 사람 있으면 뭐 그러려니 하고 지내다보니까 (당시에는 어려서 속상해하기도 하고 그랬지만) 개중에서는 나는 싫어했는데 상대방은 끝까지 나 붙잡고 있던 사람도 있었고 그냥 할수있는건 최대한 하려고 했던거 같아 토익 900 이상 필요해? 그럼 알겠어 토익 딸게 제2외국어 능력 필요해? 알았어 따올게 이런식으로 그냥 하다보니까 됐음 자기자랑이 아니라 내가 머리가 안좋으니까 할수있는게 이게 제일 최선이라 그래

#537 탄산수 2022/08/14 01:55:15

당연히 나도 실수가 있었음 일자리 고르는 운은 더럽게 없었던걸로 기억함 괜찮은곳은 낙방했고 좀 만만한곳은 좆같았음 그래도 일하면서 사람들이 ????? 뭐야 님 그거 어케함 이정도 보여주면 아 그냥 하니까 되던데요 하고 얘기해줌 아니 귀찮은거 여러번 하기 싫으면 엑셀을 잘쓰면 되잖아 중소가면 엑셀도 못쓰는 인간 천지라서 엑셀 하나만 잘써도 인재취급함 특히 일본인이랑 같이 일하면 더 좆같이 일하는거 겪을 수 있음 ㄹㅇ ㅋㅋㅋㅋ 아니 일의 사고가 존나 좆같이돌아감 일을 다 아날로그식으로 해 이 얘기를 하고싶은건 아니니까 여기서 줄임

#538 탄산수 2022/08/14 01:57:31

좆같은곳을 여러번 가면 어떻게 된다?? 아 시발 다음에도 좆같은데 가면 뒤지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떡하면 덜좆같은곳에 갈지 이것만 파악하게됨 딴거 안봄 그냥 그 회사가 많이 올라오는지만 확인하면 됨 일단 기본적으로 여러번 올라오는 회사는 개 개 좆좆소 이기때문에 거르고 시작해야함 특히 한달에 한번씩올라오는 회사 그런회사 추노한거임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그리고 이력서에 한줄이라도 더 적는게 좋다고 자격증 우겨넣고... 뭐 그러는 현실......... 괴롭진 않구요 그냥 앞이 안보이는게 살짝 답답하긴 하네

#539 탄산수 2022/08/14 02:01:56

여기까지 들으면 아니 결국 지자랑 아닌가요? 학점 3.5 이상 받는것부터 일단 공부 했다는건데 또 이렇게 생각할까봐 잘들어봐 교양 : 학점 잘줄것같은 교수님꺼만 골라들음 (진짜 개같은거말고 그냥 좀 들을만한걸로) OR 내가 좋아하는 강의 들음 전공 : 전공은 내가 좋아해서 열심히 하긴 했는데 개중에 좆같은 전공 몇개 있으면 거르고 그거 대신 교양넣었음 필수학점(영어같은거 등등) : 마찬가지. 영어의 경우 토익으로 떼우는게 더 쉬워서 토익으로 떼움 이게 머리가 좋은사람이 할 짓입니까? 참고로 나 교양 레포트 제출이 중간고사 시험인거 있었는데 그것도 레포트 4장만 정성들여 쓰고 (표지 + 목차 + 서론 + 본론 1장) 다른거 개같이 아무말대잔치했음 그러고 A+받음 이런거 얘기해주면 안믿더라 시발 아니 진짜 그런 과목들이 있긴 있다고 찾아보면 나옴

#540 탄산수 2022/08/14 02:04:58

선배들 말도 반신반의해야하는게 일단 모든사람들이 거르는 강의는 걸러야하고 좀 말이 갈린다 싶으면 본인이 그 교수님이랑 맞는지 확인하고 걸러야함 참고로 우리과는 교수랑 파이트 떴는데도 학교 잘 안다니고 졸업 잘만 한 사람 있어서 그사람 거의 원어민급으로 하는데 교수랑 갈라서서 학점 폭탄맞고 그랬음 근데도 잘만 졸업함 그냥 다니다보면 감이 올거 아님? 아 이교수는 쓰레기이고 이교수는 좀 괜찮고 이런거 있잖아 이교수님은 괜찮긴한데 좀 귀찮고 이런식으로 파악 될거아님 그럼 적당히 맞는교수님꺼는 열심히 공부하고 안맞는 교수님꺼는 조금 기 빼가면서 하고 걍 공부 잘하는 친구를 사귀셈........ 밥사주고 같이 공부하자고해.............

#541 탄산수 2022/08/14 02:08:21

나도 진짜 개쓰레기 교양 걸렸을때 수업내내 쳐자고 나중에 내친구한테 밥사주고 필기노트 베낌 그러면 한 최소 C+이상은 나오기 때문에;. 예시는 뭐 여러가지 다 든거 같은데 최근 사레는 좀 자질구레한거로 들어보겠음 학원을 한달 끊었어 근데 휴가라고 3일 날리고 코로나 걸려서 1주일 쉬고 광복절 쉬어 이러면 내가 한 2주를 날린게 되잖아 이제 2주밖에 없어 20일 강의거든 돈 아깝잖아 솔직히 개아깝거든 일단 울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왜냐면 시험은 쳐야하니까) 강사한테 질문을 수업 말고 공부방식 위주로 존나 귀찮게 물어봄 아 저 이정도 성적인데 어쩌구 저쩌구 뭐 하면 웬만해서는 자세하게 알려줌 강사 입장에서도 저새끼 좀 불똥튀네 하고 생각하기 때문임 이런거

#542 탄산수 2022/08/14 02:11:08

내가 좀 티를 안내고 밖에서는 그냥저냥 지내서 (***** 애초에 일하다보면 알건데 튀면 이래저래 고생함) 사람들이 뭐야 좆밥이네 하고 생각하다가 나중에 와서 시발 저새끼 뭐임? 이러는 경우가 많은데 그냥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걸 나한테 뭐라 하면 좀

#543 탄산수 2022/08/15 00:36:55

웬만해선 타스레 안보는데 가끔 볼때가 있어서 언급함 어..... 뭐 알아서 하십쇼 제가 다 맞는것도 아니고 당신이 다 맞는것도 아니고 당신 말이 맞다면 맞고 내말이 맞다면 맞습니다 이세상에서 모든사람한테 사랑받고 지내는건 치킨이랑 연어밖에 없는거에요 아씨 뭐해 그냥 빨리 괴짜나 들어요

#545 탄산수 2022/08/15 00:44:58

>>544 탄산수 맛있음 원래 좋아서 마시게 된건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많이먹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6 탄산수 2022/08/15 00:45:42

하 원 파일 제작자 씨팔새끼 믹싱 다했는데 맨 마지막에 영상 제작할때 가사 미스난거 앎 고쳐야겠지 씨팔

#547 탄산수 2022/08/15 00:49:09

그거있잖아 주어는 언급 안되어있는데 웬지 내얘기인것 같은느낌 그래서 적은거고 아니면 말고 사실은 뭐 어쩌라고 시팔 에 가까운데 그렇게 적을수 없어서 안적었습니다 이미 적은거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안적으려했는데 적은거라구요

#548 탄산수 2022/08/15 00:50:26

아 개짜증나 이거 파트 4파트인데 또 시발 템포맞춰가면서 믹싱할생각하니까 혈압오르네 아오 시발 내가 작곡가도 아니고 아니 원 저작물 새끼가 일본어를 못하는 사람이었는지 좀 일본어 이상하게 적어놨을때 확인 한번 더했어야했는데 안한내잘못임

#550 탄산수 2022/08/15 00:54:34

>>549 모두가 YES를 외칠때 NO를 외칠 수 있는 당신 정말 멋져

#551 탄산수 2022/08/15 00:58:49

투덜투덜거리면서도 결국 재믹싱한 나 칭찬스티커 한개 아까 미친실수할번함 왼쪽 오른쪽 들려야하는데 별생각없이 그냥 믹싱할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2 탄산수 2022/08/15 01:00:53

최근에 노래 제목이 4Q인거 봤는데 그런 제목 너무 좋다 분명히 욘큐 아니면 시큐 이렇게 읽으라고 적은게 아닐듯 포큐 너무 귀엽고 그분 마레츠 펜이라서 마레츠 분위기 왕왕나면서 카이리키베어 느낌도나서 신선했음

#553 탄산수 2022/08/15 01:08:48

헤헤헤헤헤 니코동에 올린 영상에 "자연스럽게 좋지 않아?" 라는 댓글 달렸다 감사감사 일본인친구

#554 탄산수 2022/08/15 01:14:40

우리장르는 손민수 할수있는게 그냥 같은곡 커버하는거 밖에 없는데 존잘님이 진짜 막 존나 들어본적도 없는 노래 커버하면 그저 눈물만 날뿐 존잘님이 유행타는곡은 좀 싫어하는것 같고 자기 취향이 너무 뚜렷한거같다 그래도 좋아 그냥 커버나 계속 내줘요

#555 탄산수 2022/08/15 01:30:27

https://youtu.be/dIYkIsXzUJ4 다음 커버곡 뭔가 일본 풍이 진한 그런노래 다음에 커버해보고 싶다 천본앵은 좀ㅎㅎ......... 천본앵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만 지랄해서 그렇지 곡 자체는 괜찮은 곡이라고 생각함 아니 욱일기가 괜찮다는게 아니라 곡이 좋다고는 할수 있잖아

#556 탄산수 2022/08/15 01:45:15

오오에도 쥴리아나이트였나 뭔진모르겠는데 미치엠p 곡 그거도 노래 좋다고는 생각하거든?? 좀 경박스러운 면이 있긴 한데 방방뛴다 해야하나 근데 사행성먹고 삭제된것도 이해는함 아 P.H 좋아하는사람들 중에 이 노래 커버 모르는사람 없게 해주세요 1레스에 적으려니까 너무 많이 적어서 안되겠고 여기라도 https://youtu.be/tzfJk8lO-6w 이커버 개잘됐다 생각드는데 생각보다 별언급 없어서 머쓱

#557 탄산수 2022/08/15 01:49:03

일단 내 스레만 들어가는 이유가 내가 예민보스여서 그런것도 있는데 그게 생산성 있다고 생각 안들어서 그냥 안봄 아니 나 전에 진짜 정신과에서 좀 생산성있게 살라는 얘기 듣고 충격먹어서 그러는거긴 한데 그래서 내스레에 난입 들어오면 오히려 오잉? 이걸 봐주는사람이 있네 라고 생각드는건 맞음 일기판 말고 타 판에서도 쓰고있는 스레가 있는데 (내 말투랑 똑같기 때문에 알건데 그다지 인기는 없음) 그것도 가끔씩 확인하고 거의 방치하는편

#558 탄산수 2022/08/15 01:51:06

"정신과에서 저런 얘기도 하나요?' => 일단 우리 정신과는 그럼 ㅇ 근데 그게 좋아서 다니는거라 ㄱㅊ "혹시 마조히스트인가요?" => 그건 아닌거같음 아 토익공부 하다가 말았는데 하기 귀찮아서 극한으로 미루는중

#559 탄산수 2022/08/15 01:54:08

그리고 좀 빡치는게 내가 전에 와라락 특정성 얘기하고나서 그뒤로 아무런 글 안올라오는게 웃겼음 오히려 다른사람들이 눈치보면서 스레주 표시기능 없애고 인코로 돌아가는것도 그렇고 아니씨발 다시 생각하니까 빡치네 뭐 정모를 하길 했어 뭘 존나 별의별걸로 시비야 인코로 쓰다가 스레주 기능이 생겨서 그냥 자연스럽게 쓰게 된건데 뭐 그거가지고 친목이다 어쩌다 하면 좀 말이 안맞는것 같구요 반박시 니말이 다 맞습니다

#560 탄산수 2022/08/15 01:57:26

그리고 진짜 친목한 애들은 클로즈 갔잖아?? 그럼 남은 고인물들은 걍 문제없어서 이때까지 적은거 아님? 마음에 안들면 왼쪽 상단에 뒤로가기라고 있습니다 그걸 누르시면 편하게 스레딕질 할수있으시구요 따로 내 스레 언급금지라고 적지 않는 이유는 나도 마음에 안드는거 말하는 판에 남이 내 스레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거 뭐라 못하기 때문에 그렇고 뭐 내가 적지말라해서 안적을 사람들도 아닌데 뭐하러 적음 그래서 그럼 나도 썰릴 + 썰리지 않을 아슬아슬한 선에서 작두타는건 아는데 할말은 해야할 성격이라

#561 탄산수 2022/08/15 02:00:00

생각해보면 예전에 적은 스레들이 나락으로 갈만했지 지금은 라이트버전임 ㄹㅇ로 예전에는 약정보까지 다 적었었으니까 그거 근데 지적 안받아서 모르고 걍 막 썼던거 같음 다른 스레에서 적었었는데 정신병이 뭐 그렇게.... 벼슬도 아니고 정신과 쌤한테도 응 기분변화 심한거 말고는 그냥 니성격이란다 라고 한번 듣고나서 아 그냥 내가 쓰레기였구나 라고 받아들이기로 함 솔직히 약먹고 한 16키로 쪘는데 (이전이 마른 편이라서 그나마 지금 나은 편이긴 함) 살도 빼야하고 갈길이 삼만리

#562 탄산수 2022/08/15 02:01:07

아니 근데 진짜 내가 먹는것도 별로 없는데 살 개찌고있어서 빡침 그전엔 일도 하고 했는데 왜 살 안빠짐?? ㅆㅃ 이제 집에서 실내자전거라도 타고 해야지 더이상 가다간 진짜 구제불능될듯

#563 탄산수 2022/08/15 20:51:11

침착맨 말중에 "견적보고 미쳐라"는 진짜 어디든 다 통하는 말같다 그냥 커버하려는 곡들 중에서도 막상 커버하려다가 막혀도 음..... 해보자 했을때 완성되는 곡들이 있고 음..... 관두자 해서 그냥 관두게 되는 곡들이 있음 그래서 내가 커버하려다 관둔 곡들 커버한 사람들 보면 신기함

#564 탄산수 2022/08/16 07:59:34

아 친구만나러 A에 가야하는데 개귀찮네 그사이에 공부 다끝내고 가야해서 6시에 기상한 탄산수

#565 탄산수 2022/08/16 17:20:36

바쁘다바빠 현대사회 친구 - 학원 수업 - 친구 만나는 나...

#566 탄산수 2022/08/16 17:25:05

다니는 학원 강사 두명 확진됨 내가보기에 어디가서 확진된것같진 않고 학생한테 감염된거같아가지구 이정도면 대면수업 잠깐 멈춰야되는거 아닌가 학생들도 감염자 수 늘어나던데

#567 탄산수 2022/08/16 17:27:07

강사가 옮기고 그렇다기에 애매한게 그 특정수업 강사만 걸리면 당연히 그 수업듣는 학생이 걸렸겠지 일단 증상있는데도 쳐나온새끼는 좀 맞아야하고 다른 아픈 학생들이나 강사는 뭔죄임 ㅆㅂ

#568 탄산수 2022/08/16 17:31:17

근데 나도 학원 일해봐서 알지만 코로나가 창궐해도 강사는 울며겨자먹기로 현강해야함 미자 대상 학원은 부모가 지랄하고 성인은 학생중 지랄하는새끼 꼭 나옴 대부분 인강하면 돈아깝다는 주의의 사람들이 설치면 더.... 그러니까 코로나로 애가 쓰러져도 줌수업 들을테니 듣게해달라 하는거고 쳐아파도 학원보내는거임 지새끼도 남의자식도 생각안하는 새끼고 그게 성인학생이면 그냥 좆같은새끼임

#569 탄산수 2022/08/16 17:34:25

아니 진짜 너무나도 좆같은게 애가 끙끙 앓는게 보이는데도 학원보내는 학부모들 씨발 만약 코로나다? 다른학생이 걸린다? 학원잘못 100% 근데 그런걸 생각 안한다니까 진짜 아 우리애가 코로나인줄아랏나요 머 이럼 ㄹㅇ

#570 탄산수 2022/08/16 17:37:43

난 성인이 지랄하는거도 봐서 성인이 더 좆같음 ㄹㅇ 미자는 그냥 부모님이 지랄맞나보다 할수있지 성인은 뭐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ㄲ 존나 내가 돈냈는데 어쩌구 가 태반 맞긴한데 최소한 증상이 있으면 학원을 나오시지 말던가 걸렸으면 집에있어요 제발

#571 탄산수 2022/08/16 17:46:48

아니 진짜 저런사람 없을거같아도 생각보다.... 많다....... 걍 강사입장에서 좋은학생은 수업잘듣고 질문 잘하는학생임 다른거 뭐 선물 다필요없어 ㄹㅇ 걍 좋게좋게 해피해피하게 끝났습니다 이게 제일 좋은엔딩

#572 탄산수 2022/08/17 04:31:40

오늘의 일기 @, #와 만났다

#573 탄산수 2022/08/17 04:33:54

일단 900HIT 감사 편의상 가명이 아닌 그냥 @,# 로 표기 @의 이야기는 스레딕 규칙에 위반되는 내용도 있어 다적진 못하겠다 다적을 생각도 없고 아니 그냥 @에게 쓰는 편지

#574 탄산수 2022/08/17 04:36:41

@ 야, 안녕. 오랜만에 얼굴봐서 반가웠다 너가 스레딕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알더라도 모른척해주라 그편이 서로에게 편할테니까 없는 일로 하자 @ 야. 음. 편지로 쓸려고 하니까 할말이 적네 어떤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고 말을 골라서 적는데 시간이 걸리는점 양해바란다 나는 오늘 굉장히 많은 말을 돌려 긍정적인 말을 했고 너는 굉장히 많은 말을 돌려 부정적인 말을 했지 덕분에 오랜만에 얼굴보러온 #의 이야기는 하나도 못듣고

#575 탄산수 2022/08/17 04:38:26

#의 이야기는 내가 대신 들었다. 너의 몫까지 충분히 들었고 너의 몫까지 충분히 긍정적인 이야기를 했으니 안심해라 나는 @ 너의 이야기를 듣고 #가 설령 불편하지 않을까 듣는 내내 눈치를 살폈다 사실 우리가 대화를 나누는 동안 이 대화가 괜찮은지 계속 주위를 확인해야 했다. 이건 #도 마찬가지였다. 모든것은 너의 탓이 아니다. 그래서 너를 뭐라고 하고싶은 생각도 없다. 전혀. 그렇다고 해서 모든것이 너의 잘못이 아닌건 아니다

#576 탄산수 2022/08/17 04:40:47

@ 야, 우리는 애매한 거리감이 있었다. 그 거리감이 우리를 이때까지 지속해오게 했다고 생각한다. 너도 그렇게 생각하겠지 그렇기에 오늘 사과했던걸지도 모르겠다. 사과할 필요는 없다. 어짜피 지나간 일들이기에 그냥 좋은 일이 있었던것만 기억했으면 좋겠다. 나쁜일은 빨리 잊었으면 한다. 난 너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었다 왜 남자를 그렇게 싫어하는지도 이해가 가고 너의 어떤 - 무언가 - 어두운 과거가 있었는지도 알겠고 그동안 어떻게 힘들었는지도 알겠고 다 알겠는데 그게 그렇다고 해서 너의 모든 행동을 대변하지 않아. 그것만은 알아줬으면 해서

#577 탄산수 2022/08/17 04:42:55

이미 과거에 잘못을 했다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교훈을 얻었으면 됐다 그걸 매번 끄집어내며 내가 그때 씨발 존나 좆같이 굴었지 라고 할 필요, 전혀 없다. 그걸 굳이 우리한테 들이밀 필요도 전혀 없는것이다. 근데 사실 모르겠더라.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과연 좋은것만 봐서 좋은것만 이야기 하는지 각자 하나씩의 어둠을 가지고 있는것인데 그냥 말하지 않는것 뿐인데 너가 본것이 전부라고 말할정도로, 너는 너의 세계가 있었고 나는 내가 본것이 이런것이라 말할 정도로, 나의 세계가 있었다.

#578 탄산수 2022/08/17 04:45:15

최대한 좋은얘기, 즐거운 얘기를 하고싶어서 옛날 이야기를 시작했다 너와 좋은 얘기가 하고싶었다. 그것이 설령 너를 힘들게 한 일이었을 지언정, 그냥 그런 일도 있었다. 하고 넘어가면 되는것이다. 어쩔거야 이제와서 뭐 다시 고칠것도 아니고 아무도 너의 상처를 들쑤시지 않았다. 들쑤신건 네 자신이다. 고민을 많이했다. 글을 쓰면서도 고민을 많이 하는 중이다. 난 너에게 최대한 상처를 안주고 싶지만 줄수밖에 없는게 안타깝다 내가 절대 너보다 뭐 되거나 해서 적는게 아니라, 그냥. 친구가 힘들어하는걸 보고있는게 좋은건 아니잖아

#579 탄산수 2022/08/17 04:46:34

너의 앞에서는 일부러 얘기하지 않았다. 직면시키지 않았다. 아직 준비가 안된 사람 앞에서 굳이 직면시킬 필요도 없다. 나와 너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직면했는가 아닌가이다. 인정하고 받아들였느냐 의 차이이기도 하고

#580 탄산수 2022/08/17 04:49:53

너가 가지고 있는 병을 폄하할 생각은 1도 없다만 사실 너의 병은 완치가 가능한 병이다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 나아질 수 있는 병이다. 나는 너의 병명을 듣고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꾸준히 살아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싶다. 내가 가진 병은 완치 자체가 불가능한걸 전제로 깔고 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환우들이다. 포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죽을때까지 약을 먹는 한이 있더라도 약을 꾸준히 먹을것이다 그래서 이야기를 했다 내 병에 대해서 알고있는것도 적고, 알려진 내용도, 지식도 적고. 그렇게 잘 알려진 편이 아닌 질병이라, 설명도 지쳐서 설명도 안한다고.

#581 탄산수 2022/08/17 04:53:57

그럼에도 우리들은 열심히 살고 있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서 살았을 것이다. 그거면 됐다. 뭐가 중요한데. 뭐가 더 중요한데 그래도 오늘 용기내서 우리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해준것은 고맙게 생각한다 난 이걸 너의 약점으로 잡을 생각도 없다. 안심해라. 음....... 그렇지만 한가지만, 한가지만 말하자면 나는 너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582 탄산수 2022/08/17 04:56:17

온전히 이해한다는걸 사족을 덧붙여서 말하자면 너 자신이 된것처럼 내가 이해하겠느냐 라고 하면 이해를 못하겠다는 이야기이다 결국 말하고 싶은게 두가지인데 - 너가 망가진 이유로 환경을 탓할 수 없고 - 너가 본 모든것이, 내가 본 모든것이 전세계는 아니다

#583 탄산수 2022/08/17 04:59:37

1. 너가 망가진 이유로 환경을 탓할 수 없고 : 도중에 내가 말했다 "@ 야, 보통 그런 상태가 되면 중간에 탈퇴를 해." 너는 그 말에 대답을 하지 않고 말을 이었다. 충분히, 충분히 바꿀 기회를 많은 사람들이 줬다. 그 기회는 왜 외면하는지 나쁜 사람들이 있으면 착한 사람들과 어울려 놀면 된다 그냥 내가 그 무리에 끼지 않으면 된다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말이지만 어쩔 수 없다

#584 탄산수 2022/08/17 05:00:59

2. 나는 세상에 많은 쓰레기가 있다는걸 어렸을때부터 알았다 너역시 마찬가지였고 8년이 지난 지금은 그냥 그럭저럭 사회성을 찾아가고 있다 그러니까 너도 할수 있어

#585 탄산수 2022/08/17 05:03:17

3 너가 본 모든것이, 내가 본 모든것이 전세계는 아니다 내가 말하자는것이, "세상은 밝고 아름다워요" 가 아니다 당연히 시궁창같은 현실도 있는것이며 글로 표현할 수 없는 일도 많다 안다 그렇지만 내가 본 밝은 사람들을 얘기한것 뿐이고 너는 어두운 사람들을 주로 이야기 해줬지 그, 예전에 소설에서 본건데 매스컴에서 보면 연쇄살인마가 착한사람들보다 주목받는게 공정치 못하다는 글을 봤다 그래서 오히려 범죄자들에게는 차가울 정도로 관심을 주지 않고 따뜻한 사람들에게, 더욱 더 많은 관심을 줘야한다는 글을 보았다 나는 그 말에 동의한다

#586 탄산수 2022/08/17 05:05:09

#도, 나도 너의 이야기에 그다지 공감하지는 못하였다. 어디서부터 공감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그래 너가 상처를 많이 받은건 알겠는데 나도 상처가 없었냐 하면 아니어서 병에대한 태도가 극단적으로 달랐는데 너는 너의 병이 이러하니까 다른사람들이 너를 배려해줘야한다는 입장이었고 나는 내 병이 이러하니까 다른사람이 규정하는걸 싫어한다는 입장이었다

#587 탄산수 2022/08/17 05:07:57

다른사람은 내 병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다 라는걸 알기까지 조금은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극단적으로 말해서, "정신병자(편의상 부름)" 를 "정상인"이 배려해 주는것 이 정상이 아니라 "정상인" 에게 "정신병자" 가 맞춰 가는것이 정상적이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 도중에 "우리 동생이었으면 존나 팼을것 같은데" 라고 이야기 한 것이고

#588 탄산수 2022/08/17 05:11:28

안다. 정신병 있는 사람이 정상인과 비슷해 지려면 거의 2배 그 이상의 노력을 해야하는 것 그만큼 힘든 일이기도 하고 혼자만의 씨름이기도 하고 나는 좀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야기를 학고 싶다 어쩌면, 병이라는걸 말하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일상생활이 가능할 수 있다고 그러니까 너가 겪고있는 어떤 아픔이든 간에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노력 타령을 하는것이 아니라, 그럴 수 있으니까 얘기하는거야. 같이 극복해 나가자고

#589 탄산수 2022/08/17 05:14:13

스쳐지나가는 모든것들이 트라우마라서 전혀 견딜 수가 없을때, 그럼에도 이겨내야 한다. 과거의 나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때도 있겠지 그래도 너의 입에서 "언제언제는 즐거웠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날들이 오기는 할까?? 하루빨리 찾아오기를 빈다.

#590 탄산수 2022/08/17 05:19:54

사실 너가 말한것중 절반 이상은 이미 기억에서 날렸다. 난 부정적인 기억을 짧게 스쳐지나가고 잊어버리는 편이라 미안. 진짜 기억이 안난다. 너와 관계를 유지했던것중 80%의 이유는 "내 잘못도 있었기 때문에" 였다 싸우고 나서 한참이 지나서야 화해의 의사를 밝힌것도 그전까지는 정말로 화가 안풀려서였다 그러니까 너도 사과할 필요가 없다. 지난일이다. 그만 잊자.

#591 탄산수 2022/08/17 05:21:00

나는 너와의 일을 학교 심리교양 레포트에 적은 적이 있다 가장 크게 싸운적이 언제였나요? 에 적었을 것이다 뭐 왜싸웠는지,.... 다시 돌아가면 어떻게 할건지 등등 적어라고 나와있었는데 난 아직도 그대로 기억한다 다시 돌아가도 그대로 할거라고 그게 최선이었다고

#592 탄산수 2022/08/17 05:23:12

내 행동 자체에 확신이 있었다. 안맞는건 안맞다고 얘기해야 직성에 풀렸고 그게 너와는 맞지 않았을 뿐이었고 그리고 너의 잘못으로 일어난 일들은 깔끔하게 너의 잘못으로 일어난 일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나는, 솔직히. 그걸 받아들이지 못해서 오랜세월 많은 사람들을 원망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좋은 일은 아니었다. 원망을 넘어서 증오에 차올랐고, 내가 쓰는 일기를 너도 보면 알겠지만 80이 분노였다 근데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남들은 그냥 별생각없이 잘나가는데

#593 탄산수 2022/08/17 05:26:22

내가 못난것도 어떤것 때문이라 말을 하는 순간, 구차해진다. 그냥 내가 못났다 하는 편이 낫다. 못났긴 한데, 나아지는 중이야. 라는 편이 더 깔끔하다. 그리고 덤빌때는 죽을 마음을 가지고 덤비자. 이 씨발새끼가 죽든 내가 죽든 둘중 하나는 오늘 뒤진다는 각오로 덤비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줘패는 성격탓에 나는 그때 그 범죄자들을 골로 보냈다. 물론 뒷받침해주는 요소들이 있어서 가능한 일들이었고 내 혼자만의 일은 아니었다. "너 대체 뭘 믿고 그러니?" 라는 얘기를 들었어도 난 끝까지 줘팼었다 그새끼가 나쁜거지 내가 나쁜게 아니니까

#594 탄산수 2022/08/17 05:28:17

쳐맞지만 말고 줘패고나서 씨발 저새끼가 잘못했단 말이에요 하는쪽이 속편하다 쳐맞고 나서 나중에 저 씨발새끼가 나 줘팼어요 하는것 보단 백배 낫다 맞은 사람쪽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그럼 쳐맞았다고 아 나는 쳐맞는 인생이구나 하고 살건 아니잖아 나도 잘못된 새끼 좀 줘패서 골로보내고 좆되는걸 좀 봐야겠는데 꿀리게 살수는 없잖아 존나 잘되고 싶잖아

#595 탄산수 2022/08/17 05:32:31

그, 그말이 있지 않나. "누군가가 좆같이 군다면 그사람에게 좆같음을 보여주라고" 실제로 그렇게 했고 "시팔 존나 빡치게 하네ㅎ" 라는 소리를 들었다 꼬우면 씨발 니가 빽이 있던가 니가 오지게 재는 나이로 내가 후들겨 패겠다는데 뭔 소린데 그러니까, 그새끼 좆되는거 우리 다 봤잖아 그러니까 좀 끝내자고. 너나, 나나.

#596 탄산수 2022/08/17 05:40:37

생각하는걸 그만두려고. 나도 영향을 좀 받는거 같아서. 뭐, 정신병자끼리 서로 얘기하는것도 의미가 없는거 같고 나는 솔직히 이렇게 만나기 전에 주위사람들이 운동좀 해라, 꾸미고 다녀라 등등 이야기 하면 개 신경질 냈었거든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사람들 입장에서는 "그것만 하면 나으니까" 한번 해봐라 였던거 같고 내가 받아들이는데 잘못이 있었던거 같다 그리고 내가 좀 저런? 말들에 예민해져 있을때 (자세를 바로해라 등등) 남친한테 하소연을 하면 남친이 하는말이 정해져 있었다 "많이 나아진거 같으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거야"

#597 탄산수 2022/08/17 05:43:11

해자 얘기가 나와서 이 레스에서만 잠깐 언급하면 @가 해자 언급 하자마자 "너 지금 너가 언급해서 내가 얘기하는건데 누가 나한테 그런거보내면 이 씨발새끼야 그걸 왜 나한테 보내는데 다시는 이딴거 보내지 마라 라고 얘기할거니까 알아둬라" 라고 얘기 했었다 알고싶은 생각도 없고 알아줄 여유도 없어

#598 탄산수 2022/08/17 05:45:39

@가 했다는건 아니고, 그냥 우연히 언급이 나왔는데 내가 바로 이야기한것 뿐임 나는 실제로 그런 친구를 본적이 있어서 그런데 그친구랑 나중에 절교했어 @가, 뭐 극단적인 선택? 비슷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했어서 음 그렇지만 나는 그정도로 심한 정도가 아니었어서 너의 의견에는 공감하기 어렵고 라고 이야기를 선그은게 그것 때문이고 직감적으로, @가 시도를 했건 말건 실패를 했건 말건 뭔가 있었던건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씨발, 나 살면서 한번도 저지른적 없어.

#599 탄산수 2022/08/17 05:47:04

나는 #를 더 걱정했는데 그거에 안타까워하면서 울려고 했기 때문임 울 일이 아니었음. 집에 오자마자 #에게 전화해서 "너 오늘 @가 한말 그렇게 담아두지 마라 진짜" 라고 이야기 해줬고 "정신병자가 하는 말은 원래 진심으로 공감해주는거 아니다" "본인이 유리한 쪽으로만 얘기하니까"

#600 탄산수 2022/08/17 05:49:08

그,..... 예전에 어느 정신과 영상에서 봤었는데 정신병자가 하는 말을 이해하면 그사람도 정신병기질 있는거라고 그래서 완전히 막 공감해주고 그러면 절대 안된다고 그랬었던게 기억나서 좀 공감력 높은 친구가 아 그렇구나 하고 좀 지나치게 공감해주면 절대 그러지 말라고 너 지금 그거 잘못하는거라고 무조건 얘기해줌 절대, 절대 공감해주지 마.

#601 탄산수 2022/08/17 05:50:51

왜 그러냐고 할거임. 뭐......... 601레스니까 이야기하면 일단 그사람이 그뒤부터 소름끼칠정도로 의존하기 시작함. 그래서 거리두기가 필요한거고 웬만하면 주위에 정신병자가 없는게 나은데 있다면 있는대로 그사람한테 안휩쓸리고 지내면 됨

#602 탄산수 2022/08/17 05:52:52

남자친구가 이야기를 반틈 듣다가 야 그거 너희 지금 들어주는건지 아닌지 좀 떠본다고 그얘기 한거 같은데 그새끼 오늘 그말하려고 너희 만났네 이러길래 나도 뭐 적당히 거리두기 하고 온게 다행으로 생각함 이야기 흐름이 흘러갈수록 어어? 하고 생각한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어서 이거 이대로 얘기해도 괜찮나 싶은 이야기도 많이 나왔음 그러고서 한다는 이야기가 "너희가 너무 세상을 좋게만 보니까 한 말이야"

#603 탄산수 2022/08/17 05:57:27

친구 얘기를 한참 듣다가 나도 좀 답답한 구석이 있어서 "근데 누가 내가 정신병 있다는 이유만으로 못한다고 생각하면 그건 그것대로 빡치지 않아?"라고 얘가했는데 가령 예시를 들자, 팔이 한쪽 없는 사람보고 팔이 한쪽 없다고 해서 동의없이 도와주는게 과연 옳은 일이냐고 그게 과연 옳은 일이냐고

#604 탄산수 2022/08/17 06:06:35

그냥 좀 마음이 안좋다 원래 그냥 아는 친구였다면 뭐래는거야 씨발새끼 존나 말 이상하게 하네 라고 할걸 그게 아니고 친구야 생각해보면 ~~~하지 않을까?? 하고 나 나름대로는 최대한 돌려서 이야기를 했다 에너지소모 존나 한듯 중간중간에 좀 웃긴소리도 넣고 해서 분위기 전환하려고 했는데 실패함

#605 탄산수 2022/08/17 06:08:46

담배피고싶다와 병원가고싶다가 교차하는 6시 7분 사실 스레주는 담배핀적도 없고 안필예정이다 걱정 붙들어 매도록 안돼 병원은 저번주 금요일에 갔어! 가면 안돼!

#606 탄산수 2022/08/17 06:11:28

https://youtu.be/_TqmHGjkpQo 음악이 기분전환 시켜줄때가 정말 좋다 3분만에 기분이 나아지다니 참 신기해

#607 탄산수 2022/08/17 06:13:57

방금전까지 기분이 좀 울적했는데 노래 듣다보니 좀 나아졌어 음..... 사실 내가 친구들 만나면 하고싶었던 말은 말야 서울 올라갔을때 겪었던 것들이라던가 부산 올라갔을떄 겪었던 것들이라던가 일하면서 겪었던 새로운 지식이라던가 뭐 그런것들이었는데 결국 말 못한게 조금 아쉽긴 하네

#608 탄산수 2022/08/17 06:16:31

일하면서 얻었던 새로운 지식 1. 얼음은 유통기한이 없다. 2. 사람의 말소리는 소음신고에 해당되지 않는다 3. 뭔 일을 하기 전에 공무원한테 전화 한통하는게 제일 낫다. 그냥 무턱대고 찾아오기 금지 4. 공문서를 카톡으로 / 팩스로 보내달라 금지 5. 지원금은 반드시 풀네임으로 알아오는게 훨씬 빠르고 콜센터에 전화때리는게 더 빠르다 (공무원들 이걸로 굉장히 신경질낸다)

#609 탄산수 2022/08/17 06:18:49

지원금 요청할때 올바른 예시 그 뭐냐.... 지원금.... 있잖아요 (x) 그 요즘 하고있는 600만원 주는거 (x) 뭐 떼오라해서 왔는데요?? (x) 1층에서 여기 오라고 해서 왔어요 (x) oooo oooo 때문에 왔습니다 (o) ooooo증명서 떼려고 왔는데요 (o)

#610 탄산수 2022/08/17 06:22:27

일단 지원금 명칭이 긴것도 알겠고 좀 외우기 어려운것도 알겠음 그럼 적어오시면.... 됩니다..... 실제로 저거 명칭 제대로 말한사람 한 5명 봤나? 70명중에 5명임 진짜 적어오는 경우는 진짜 진짜 양반이고 대부분의 경우가 자기가 뭐 지원받는지도 모르고 아무튼 줘 인 경우가 대다수

#611 탄산수 2022/08/17 06:27:20

아 막....... 친구 생각 나서 그런데 @ : 아니 내동생이 ~~라고 하는거야 커뮤에서 배워와가지고 나 : 그럼 둘다 커뮤를 안하면 되잖아 @ : 아니 커뮤 안해도 사는데 딱히 문제 없는듯 일기판은 그냥 지 말 아무거나 적는 판이긴 한데 그거말고 다른 뭐,.... 많잖아 그런 사이트 이용하는 친구들은 적절히 하자 좀 뭐라고 할까 싸우는거만 맨날 보고있으면 키보드워리어됨 내가 그랬음

#612 탄산수 2022/08/17 06:38:29

아 맞다 내가 사람간의 거리두기 잘 못하는거 같다고 얘기했었나, 가까우면 너무 가까워지고 멀면 너무 멀어져서 사람들이 좀 뭐지 저새끼; 이런식이긴 했음 그치만 어쩔수 없다 내가 초래한 일들이니 근데 이번에 @랑은 얘기했을때 바로 거리두기 할 수 있었다 그게 좀 신기했는데 내가 웬만한 사람이랑은 거리두기가 잘 안됐기 때문임

#613 탄산수 2022/08/17 06:39:58

@가 싫어서? 는 아니었던게 예전일은 예전일이고,... 라고 생각해서 뭐 싫어하진 않아 그렇다기 보다는 내가 싫어하는 짓을 하니까 자연스럽게 좀 거리를 둔게 아닐까 싶고 뭔가 예전에는 안맞으면 아닌데충 됐었는데 좀 안맞는 의견 있어도 적당히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가 됐음 그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발전한거같아서 그거 자랑하러 병원 가고싶음

#614 탄산수 2022/08/17 12:26:51

4시간 잤다 특강들으러 가야지 뭔일이 있어도 할일은 하자

#615 탄산수 2022/08/17 12:30:01

세상에 피지오겔 선전하는 지코를 일어나자마자 보다니 난 행운아야 진짜 청량함이 화면을 뚫고나오네

#616 탄산수 2022/08/17 12:32:28

지코인가 지아코인가 아무튼 @ 얘기는 잊어버리고 나도 일상으로 돌아가야해 적는다면 더적을수도 있지만 그다지 옳은일도 아니고 그다지 좋지도 않아서 이하생략

#617 탄산수 2022/08/17 12:36:18

뭔가 이번노래만으로 나 지코알아 좋아 하는건 좀 애매한거같아서 그냥 으응 지코 좋지 하고 지나가는 편 뭐라고해야하지 뭔가 뭔가 팬이라고 보기엔 깊이가 얕아

#618 탄산수 2022/08/17 12:39:19

일어나는게 좀 힘들었는데 억지로 끌고 밖에 나갔다 이번달 택시비 10만원찍게생겼다 아껴서 아껴서 쓰는거에요

#619 탄산수 2022/08/17 12:51:39

오는길에 사고날번함 사고난게 아니라 사고날번함 차주분이 죄송하다고는 했는데 나도 학원가야해서 그냥 갔음

#620 탄산수 2022/08/18 17:53:59

정신과갔는데 신기할정도로 남을 의식하는구나 라고하고 별 탈없이 진료끝남

#621 탄산수 2022/08/19 01:19:19

몇일간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이 없다 아니 좀 현실성이 없다 1. 니인생이나 잘살라는 소리를 들었다 맞말이라서 할말이 없음 내마이크로폰이 컨트롤 타워 이시국에 주인공이 어딨어 시민1 시민2 모두가 엑스트라

#622 탄산수 2022/08/19 01:21:00

뭔가 모든게 한번에 잘못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당황스럽긴 했음 학원 특강이나, 모의토익이나 잘 치고오긴 했는데 집에와서 잠만 쳐잘수밖에 없었고 당연히 한소리 들었음 지금 일단 약먹고 적고 있긴 한데 약을 한 3회분 가까이 안먹었어서 지금 부작용이 하늘을 찌른다 원래 다리떨거나 팔떨거나 하는게 있었는데 (이번 진료에서 말하는거 깜빡함) 심해짐

#623 탄산수 2022/08/19 01:22:40

그냥 다양한 얘기 들어보다 보니까 걱정없는 사람이 없고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건지 감도 안오고 최대한 정신 붙잡고 살려고 하긴 하는데 좀 살면 살수록 어렵다 어렵다~!!!!!!

#624 탄산수 2022/08/19 01:28:51

선언 내일부터는 택시 탈 상황에만 타기 함부로 아무때나 타지 말기 지각하지 말기 운동하기 선언 아무거나 하고싶은거 하고 지내지 말기 사람과 관련된건 한번쯤 생각해보고 저지르기 이성이 감정을 누르기

#625 탄산수 2022/08/19 01:34:02

내가 볼 수 있는 세계를 남들도 봤으면 좋겠고 남들이 볼 수 있는 세계를 나도 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책이나 영상매체나 보는게 아닐까 조금은??? 일그러져 있는걸까 싶기도 하고 모르겠음 정상인들 입장에서는 내가 어느정도 뭐 부서졌는지 구겨졌는지 모를일이고 요즘은 뭔가, 운동하는것 자체도 굉장히 큰 허들로 느껴지기도 하고 나한테는 하루 사이클을 지킨다는거 자체가 굉장히 큰 벽같은건데 남들은 아무렇지않게 해낸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짐

#626 탄산수 2022/08/19 01:40:14

딱히 어, 뭐 공감을 바라고 적는 글은 아니긴 한데. 뭐 힘내 이런 말을 듣고싶어서 적는 그런 글은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 건데 뭔가 플레티넘인 사람이 브론즈보고 아 왜 롤 존나 못함 하고 하는거랑 비슷한느낌듦 실력이 있으니까 플레티넘을 간거고 실력이 바닥이니까 아이언이겠죠 역시 자기위치에서밖에 보이는게 없나 그런가 " 아 님 왜 이건 못함?" 이란 얘기 들으면 괜히 시비털고싶어짐 약간 그런느낌적인 느낌

#627 탄산수 2022/08/19 23:42:05

아 허리 아프다 너무 오래 누워있어서 그런가

#628 탄산수 2022/08/20 01:16:22

와타시토 아나타토 데이 바이 데이 데이바이 데이 근데 진짜 Syudou 미친곡 존나 잘내는거같음 이새끼는 음지의 전문인거같음 존나 내는곡들 다 하나씩 나사 빠져있는데 인기는 존나 많아

#629 탄산수 2022/08/20 01:18:48

https://youtu.be/6QysP_PzXok 아니 시발 진짜 이정도면 기계가 아니라 본인 아니냐고 존나 이러면 누가 커버하고 누가 노래를 불러요 ai 데려올 필요없음 존잘 한명 데려오는게 더 나을듯 ㄹㅇ

#630 탄산수 2022/08/20 01:21:21

https://youtu.be/Yw-LKv-T1Qs 보카로가 지배했다고 생각하는 곡은 이 곡 진짜 보카로 이외의 커버는 생각도 안나구요 히이라기 키라이 같은 애들은 커버가 나와도 응 나올만하지~ 같은 곡들인데 얘는 찐 마코토 아니면 못부를 곡만 작곡함 진짜 ㄹㅇ 근데 작곡실력도 존나 좋아

#631 탄산수 2022/08/20 01:24:09

아니 히이라기 키라이란다 아니 걔도 맞긴한데 내가 적으려고 했던건 히이라기 마그네이토 둘다 이름 비슷해서 맨날 헷갈림 그거앎 내가 히이라기 마그네이토 첫번째곡 제일 먼저 번역해서 올렸음 지금은 그정도로 막.... 내가 시간있고 하지도 않고 보카로가 그렇게 활발하냐 하면 그건 아니어가지구 번역작업 하진 않는데 뭐..... 일본어 잘하는 사람은 어련히 들을 테니까 유기카 노래에도 첫곡 투고했을때 허겁지겁 댓글쓰러갔잖아 너 존나 작곡 잘하니까 계속 투고해줘야돼!!!!!!!!!! 대충 이런 느낌이었는데 아리가또 하고 답 달렸음 그땐 댓글 한 20개? 그정도밖에 없을때여서 진짜 갓 신인일때 ㅇㅇㅇ

#632 탄산수 2022/08/20 01:26:50

그냥 별생각없이 대화만 하고싶을 때가 있다 그냥 도란도란 이야기하고싶을때? 며칠을 너무 쓰레기같이 보냈는데 뭐 누가 잘못했느냐 라기 보다는 내 천성이 그래서 그런 일들이라 그냥 이럴경우는 파업선언을 한다 근데 약간 뭐 30과 20 사이에는 뭔 경계라도 있나 근처에 30대인 사람 이야기랑 20대 후반인사람 이야기랑 들으면 약간 선같은거 느껴짐 존나 갑자기 뜬금없이 어른 이런느낌

#633 탄산수 2022/08/20 01:27:57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선배랑 8시간 넘게 전화통화를 했다 통화할때는 와 후련하다 싶었는데 통화 끝내고나니까 찝찝한 느낌은 참

#634 탄산수 2022/08/20 01:29:57

자꾸 과거의 사람들을 찾는건 과거의 나를 그사람들을 통해서 볼 수 있어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다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들은 과거의 사람따위 신경도 안쓰겠지만 당장에 내가 잘난건 없고 가진건 추억밖에 없으면 뭐 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 공부하기 싫어도 펜을 쥐어야 하는거고 지하철 타고 학원을 가야 하는거고 운동하기 싫어도 페달 하나 더 밟아야 하는거고 아 하기 싫은것들이란 참

#635 탄산수 2022/08/20 01:33:06

그냥 잠깐이나마 옛날 이야기 하면서 좀 쉴수 있는건데 그걸로 지랄하는것도 이해는 감 왜 지랄하는지도 알겠고 그거에 안주하거나 뭔가 의지해버릴까봐 그런거 같은데 그래서 내가 연락 잘 안함 뭔가 나는 친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경우도 엄청 많더라고 솔직히 뭐 스레딕 내에서도 대학생들이 많지만 대학생과 취준생이 또 다르고 취준생과 직장인은 또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내생각이 그렇다고

#636 탄산수 2022/08/20 01:36:55

대학생때는....... 솔직히 대학생 시절의 일도 버티기 힘들다 하면 바로 학교 내 상담센터 가는게 가장 좋고 응..... 아 그런건 있었음 나도 그렇고 내 선배도 그렇고 이야기 하는건데 서로 그냥 대학 졸업하고 나서 으잉? 나 되게 뭐 많이 했네 하여튼 되게 재밌게 보냈던 기억이 남 ㅇ 이러고 있는데 꼭 못보낸 새끼들이 모이면 욕만하고 꺼짐 근데 공통적으로 말하는건 그거임 와 그때 존나 내가 병신이어서 그랬는데 좀만 더 뭐 할껄 그때 좀 그새끼 더 줘패는건데 그런 이야기만 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정신으로 그때 돌아가면 더 잘지낼 수 있는데 라는 소리 꼭 나오고

#637 탄산수 2022/08/20 01:38:44

그리고 대체로 대학생때 일 같은 경우는 선배랑만 잘 친해져도?? 해결될 일이 태반이긴 했음 (** 우리과의 경우 그렇게 사람이 많지 않은 소규모 학과라 타학과랑 다를 수 있음) 그 당시에 되게 멋져보였던 사람도 나중에 생각해보니 병신일수도 있고 뭐 그런거지 나는 후배랑 전혀 인연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모르겠고 난 선배랑 훨씬 친하고 후배는 굳이 내가 챙겨줘야하냐? 니들이 알아서 하셈 이런주의라서 후배랑 안친했음 그냥 인사도 안해도 된다하고 그럴정도라

#638 탄산수 2022/08/20 01:40:43

나는 반대로 진짜 개 병신인줄 알았던 새끼가 알고보니까 머리 좋았다고 해서 음?? ㅎㅎ;;; 하긴 했음 "그사람 인간쓰레기일줄은 몰라도 머리는 좋았으니까" 라는 말을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함? 머리가 좋다고 해야할지 간사하다고 해야할지

#639 탄산수 2022/08/20 01:43:12

탄산수의 경우는 한 위로 2살 3살까지는 그냥 씹어먹었었기 때문에 이거에 되게 불만 가지고 있는 선배도 많았고 (아니 그러면 선배같이 행동을 하시라고;;;;;) 그당시는 눈치가 없었기 떄문에 에엣? 아타시? 이런 일도 존나 많았음 고루고루 욕을 쳐먹었지만 당시 그런거 신경안쓰고 잘만 칼졸업한 나자신을 칭찬해 뭐래야되지 난 진짜 과몰입해야할 데는 과몰입 안하고 진짜 무쓸모한것에 과몰입하는 재주가 있네 하시발

#640 탄산수 2022/08/20 01:45:15

후배랑 안맞았던 이유중 하나가 좀 같은 상성을 가진 후배....... 들이랑 엮이면 좀 골치아팠음 예로들면 자기가 무리에서 최고가 되어야하고 뭐 이런 류 있잖아 그런 애들도 안맞았었고 좀 나 스스로는 좀 잘지내려고 했던거 같았는데 전혀 아니었던 기억은 있네 갑자기 빠른년생에 대해서 생각이 나서 적어봄

#641 탄산수 2022/08/20 01:47:35

내가 빠른인데 진짜 빠른 애들이랑은 기가막히게 잘 맞았음 오히려 그 또래학번 애들한텐 좀 민폐였던 기억은 있는데 우리 학번 애들이 착해서 좀 잘챙겨줬었음 근데 이게 저 후배새끼랑 안맞았던게 내가 빠른이라 하자마자 아~ 빠른~ 이러면서 그 태도 바뀌는거 알지? 씨발새끼가 아니 아무리 나이 따지는게 좀 꼰머같아도 초면에 저러면 저새끼가 싸가지가 없는거지 그래서 끝까지 안친해지고 끝난 기억 남

#642 탄산수 2022/08/20 01:49:03

그게 빠른으로 쳐도 저새끼랑 나이차이 나는 상황이라 뭐 또래라서 그랬다 이게 아님 아니 저새끼 얘긴 둘째 치고 우리 학과같은 경우는 한 학번 내에 재수생 / 일반 / 빠른 이렇게 섞이는 바람에 족보가 거의 박살이 날 수준이었음 그래서 같은학번이라고 해도 나이차가 나고 하니까 웬만해서는 존댓말쓰는 분위기였는데 저런 이야기 들으니까 좀 ^^; 할수밖에 없구요

#643 탄산수 2022/08/20 01:51:09

저게 1학년때도 저모양인데 2, 3학년되면 군필들 들어오고 군필들 중에서도 저렇게 나뉘고 해서 나잇대가 21살이랑 28살이랑 같이듣는것도 흔했음 저새끼가 당시 우리과 선배? 로 좀 누를려고 했었는데 응 우리 남친이 더 나이 많아서..... 선배야... 미안................ 알고나서 태도 바뀌는거 너무 역겹고 좀

#644 탄산수 2022/08/20 01:53:22

우리과가 진짜 개꼰머 많아서 나이 따지는 시절이었다 치더라도 그래서 좀 병신이 제어되는 일도 많았기 때문에 순기능이긴 했음 이게 어느정도냐면 선배들 몇명만 알아도 그새끼가 병신인지 사람새낀지 구분이 가능했었음 그래서 막 "아 탄산수 저새끼 뭐믿고 나대 씨발" 이래도 아무런 타격이 없었던게 내남친이 그때 좀 화석이었기 때문에 "아씨 뭐 걔 여친이라고? 씨발......." 하고 그냥 지나갔던 적도 많았고 여러모로 남친 덕을 대학교때 많이 보긴 했지.....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645 탄산수 2022/08/20 01:56:11

이렇게 따지면 내가 뭐 내 남친믿고 나댄 미친년으로밖에 안보일까봐 사족 씀 근데 진짜 웬만해서는 남친을 부를 일이 없게끔 했음 진짜 남친 소환하는 경우는 병신새끼가 뭐 해코지하려고 하거나 내 힘으로는 뭔가 잘 안되는 경우 제외하고는 웬만해서는 부탁 안한듯 어느정도였냐면 남친 친구가 맨날 내 뒷담 깐다고 아가리 털고다니는거 아니면 남친 친구때문에 뭐 하나 프로젝트 박살나고 하는거 계속 알고 있었는데도 남친한테 따로 얘기 안햇음 근데 저런 정도면 남친이 알아서 해결하길래 딱히 안나선것도 있고

#646 탄산수 2022/08/20 01:57:40

근데 다른말로 하면 저런 인맥도 학교 다닐때나 저렇게 통하는거지 학교 졸업하고 나면 진짜 친한사람이랑만 연락하게 되서.... 다들 사느라 바쁘기 때문에 취직하고 나서 한둘 연락오고 함 그래서 선배랑 그렇게 친하게 지낼 필요도 그렇게 멀어질 필요도 없긴함 그냥 단지 좋은 선배랑 지내는게 여러모로 낫다는거고

#647 탼산수 2022/08/20 17:57:51

아 지하철에 사람 너무많고 이어폰은 없고 애매하네

#648 탼산수 2022/08/20 18:00:09

허겁지겁 나오더라도 이어폰은 챙겼어야 했는데 덕질도 하고 공부도 하기 바쁘다 바빠

#649 탼산수 2022/08/20 18:08:51

텔레케스터 비보이 KING 천악 노심융해 넷중 뭘 커버할까 생각중 재커버 하는거라 좀 신경써야하는데

#651 탼산수 2022/08/20 18:10:23

QUEEN 은 뭔가 곡이 너무 어려워서 범접하기 힘듦 바이바이 베이비 라이라이 마이라이프? 뭐 거기 도입부부터 힘준느낌 존나듦 내가 손댈노래가 아닌듯

#652 탼산수 2022/08/20 18:12:45

>>650 ㅇㅋ KING 생각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튜닝 과정 다 녹화본 뜬거 올릴생각이라 아예 새로운 음원으로 처음 커버하는건 어떨까 하는 초심으로 돌아가는 프로젝트임 아물론 내가 존잘이라 그런건아니고 존잘님이 커버 준비영상을 찍은게 동기부여

#653 탼산수 2022/08/20 18:21:08

근데 qween 커버도 재밌을거같기도 하고..... 웬지 이번꺼 찍고나면 다음에도 새로운 음원 들고와서 찍어야 할것같은 압박감 아 옛날 보카로 곡들도 사랑해달라고~~~~ 내가 커버하는 노래들 최소 10년전 노래다보니 같은 커뮤애들도 좀 모를때도 가끔 있음

#654 탼산수 2022/08/20 18:23:58

덕질하면 할수록 느끼는것 상대방 : 어서오세요 나 : 이거있나요? 상대방 : 네네 얘도 있어요 나 : 아 혹시 ㅁㅁ도 있을까요? 1 상대방 : 예 나 : 오.... 한번 써볼게요 (안씀) 2 상대방 : 아니오 나 : 아좀 아쉽네요 그래도 목소리믿고 써보죠 뭐 (안씀)

#655 탼산수 2022/08/20 18:27:09

뭔가 오 존나좋아 하는게 있으면 더 좋은게 나오는 판이라서 우리판에는 존버하면 떡상임 걍.... 존버해서 남는 사람도 드물고 그래서 더 그래 과거 덕질하는 사람에게 우리 판 보여주면 깜짝놀랄듯 개발은 되지만 능력자는 줄어드는 덕질세계

#656 탄산수 2022/08/20 21:49:52

KING 을 요청하셨으므로 주문하신 Qween이 나왔습니다 ^^! >> 지나가던 멧새 : ? 왜 모르겠음 그냥 음....? 얘면 어울리지 않을까 하고 시켰는데 두둥탁 완성 이럴때가 한둘이 아니라서 나도 머쓱합니다

#657 탄산수 2022/08/20 21:54:27

https://youtu.be/RfpavxJOCok 얘들아 우리 레오루가 부른 노래좀 들어봐 no title 새버전으로 녹음했어 그게누군데요 하지말고 일단 들어봐봐

#658 탄산수 2022/08/20 21:55:11

개오랜만이네 진짜 근데 저것도 원래 기가p가 지었나 저새끼 진짜 외계인 잡아놓고 작곡시키는설이 맞다니까 저거 노래방에서 부르면 진짜 그냥 50%는 가성으로 부르고 나옴

#659 탄산수 2022/08/20 21:57:17

그리고 이것도 좀 들어봐봐 https://youtu.be/Y732jibDixc 진짜 다즈비 최고야 시발 치노조랑 조합이라니 치명적이다 이거 진짜 자랑할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자랑함 주위에 자랑해봤자 그게 뭔데 씹덕아 취급받는게 슬프다

#660 탄산수 2022/08/20 21:59:44

쉬발 다즈비 파는것도 존나 그것도 한국인 우타이테를 파겠다는데 심지어 라온리도 모르는 머글한테 설명할수도 없고 그냥 오늘도 1패 탄산수 그렇다고 이나이에 덕질 메이트를 만들기란 쉽지가 않고......... 그리고 이게 취미 자체가 사람을 안만나는 취미로 돌아서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싸고 그래서 그런게 아니고 으음 뭔가 직장에서 사람혐오 하고왔는데 내가 왜 사람들을 만나는 취미를 가져야 하냐 그말이지

#661 탄산수 2022/08/20 22:01:35

그냥 오타쿠가 나이를 먹으면 소비하는 오타쿠가 아니라.... 뭔가 진화한 오타쿠가 된다 정도? 오늘 얘기하다 나왔음 예로들면 어릴때는 뭣도모르고 굿즈를 사는 편이라면 나이들고 나서는 그걸 아트로 승화하는...... 쪽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존나 작품 만들고 있음 나만 해도 작품이라 하기엔 이상한데 아무튼 커버 투고하고 나면 그냥 가끔씩 소소하게 코멘트 확인하는게 즐거움인데 생각보다 잘 안달리는게 유투브 댓글임 ㄹㅇ 진짜 받은적 얼마 없음

#662 탄산수 2022/08/20 22:03:26

글니까 뭔가 만드는쪽으로 돌아감 무형 덕질을 존중해달라 시발 음 그리고 생각보다? 동인녀에서는 발 떼게 되더라 원래 그쪽계열이었어도 점점 옅어진다해야하나 아니 내이야기라고 내이야기 남은 어째되었건 모르겠고 파라사이트(데코니나) 노래 너무 좋다

#663 탄산수 2022/08/20 22:06:42

아 존나 공부해야하는데 하기싫네 이렇게 적기라도 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했는데 어림도없지 시험은 부담감이 너무 크다 그냥 뭔가 기회가 몇번 없는 느낌임 마치 내가 40만원 써서 뽑은 키타산블랙처럼 9만 9천원 가챠가 0점 가챠로 나왔다면 그게 내 토익성적이랑 비슷하겠지

#664 탄산수 2022/08/20 22:08:34

자격증비용도 시발 너무 비싸 토익 한번 칠때마다 5만원 공중분해 JLPT도 5만 4천원인가? 이씹새끼들은 거의 시험결과를 2달있다가 내면서 돈만 존나 쳐받아 JPT도 마찬가지 이씨발새끼들은 그냥 시험도 한달에 한번씩 있고 그지같이냄 아니 쟤들은 YBM 계열이니까 그래도 좀 이해가 가는 선에서 내는데 상공회의소가 찐임 ㅋㅋㅋㅋㅋㅋ 시발 그새끼들은 존나 문제출제자 얼굴 보고싶음 왜 보고싶냐고? 한번 당신이 쳐보십시오 제 얼굴을 치지말고 출제자 얼굴을 치고싶을것

#665 탄산수 2022/08/20 22:09:57

그냥 존나 상공회의소 시험은 합격해도 왜 합격됐는지 모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시험 냄 최대한 내 인생에서 상공회의소와는 엮이고 싶지 않다 씨발 제발 사라져주십시오 내가 시험비만 해도 한 100만원은 공중에 뿌렸을것 하아아아 참 다울었니?? 이제 공부해야지 예

#666 탄산수 2022/08/20 22:30:09

아 요즘 그림일기 안그리냐는 얘기듣는데 딱히 음 그릴게 없어서 안그리는거임 그릴수도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667 탄산수 2022/08/21 01:29:04

아 일기보고 알았네 그림일기 써야한다 맞다 그림일기.... 도 주제를 뭘로할지 다시 생각해봐야할거 같은데 왜냐면 생각보다 정신과 위주 이야기를 적는게 얼마없기 때문임 정신과도 그냥...... 병원인것.......... 생각보다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어쩔땐 회전문 진료받고 ? 하고 나올때도 있는데 의사가 그렇다는걸 뭘 어쩌겠어 우리가 다래끼 걸리면 안과에서 아 다래끼네 ㅇㅇㅇ 하고 바로 약주고 보내는거랑 비슷함

#668 탄산수 2022/08/21 01:34:19

그리긴 그릴건데 뭐 적을게 있어야 적지 막상 또 그리면 존나 그릴 나 예전엔 정신과 얘기로 거의 한바닥을 넘게 적었는데 이젠 정신과 얘기 적을게 없는 날이 오다니 신기하다 bgm을 카페 음악으로 틀고 적었더니 물만 마셔도 바에 있는 느낌

#669 탄산수 2022/08/21 01:36:59

그런 기분 들때 있지 않아? 나만 그런가? 어.. 뭔가 내 자신이 마음에 안들때 뭔가 마음에 안드는데 표현할수가 없다 그러니까 어떻게 마음에 안드냐면 막 내가 싫고 그런게 아니고 왜 사람이 살다보면 다 정상적인 사고만 하진 않잖아 좀 누가 생각해봐도 비정상적인 사고? 그걸 실제로 옮기면 문제가 되는거고 그냥 실행은 안하고 마음속에만 담아두면 범죄는 아니잖아 그게 좀 싫은거같다 사회 통념상 거리가 먼 사고 같은거 할때 응 닥쳐 하고 그냥 치우긴 하는데 그게 생각외로 잘 되지 않을때가 최근에 좀 있단 말이지 다리떠는것도 심해지고 음........

#670 탄산수 2022/08/21 01:38:53

뭐라고 할까 좀 요즘에는 도덕이 좀 느슨해진 느낌 아무렴 어때~의 연장선인거 같다 아직까지 뭔 일을 저지르거나 하진 않았지만 - 취미생활로 열심히 떼우는 중 - 지금만 피하면 장땡인 것들이 너무 확 와닿아서 안그러려고 노력중 가령 예시를 들면 내일은 시험 끝나고 학원숙제를 해야하는데 학원숙제를 극도로 하기 싫어한다던지 등등 어느정도였냐면 학원숙제하러 카페갔다가 춥다는 이유로 돌아옴

#671 탄산수 2022/08/21 01:41:53

그리고 이런 시기가 되면 또 꼭 비슷한 사람끼리 몰린다고 해야하나? 좀 친해진다고 해야하나? 그렇단말이야 그래서 그런걸 이겨낼려면 2배는 고통임 ㅆㅂ 고통의 나날 악마의 유혹에서 벗어난 나 칭찬해요 할수있는데 안하는것들이 많은데 이게 당연한것들이라서 안하는거지 하면 미친놈되는 일들임 예로들면 지나가는 사람을 찌르고 싶다 이렇게 생각 아무도 안하잖아 그런 논리 (쉽게말해서 그렇다는거지 내가 그런게 아님) 막...... 존나 많은데 설명하려하면 항상 할수가 없다 이게 참 이래서 그림일기 쓰는건데 그림일기 쓰는것도 고민해야할 정도의 일들이라

#672 탄산수 2022/08/21 01:44:15

응 이건 병이야 시발 하지말자 하고 한 때도 좀 있고 (지나고 나서야 아는 편) 아 생각해보니까 내가 약을 너무 띄엄띄엄먹었구나 그래서 지금 상태가 요지경이군 그렇게 띄엄띄엄 먹진 않았는데 너무 늦게 먹는다던지 안먹는다던지 하면 상태가 확 나빠지는듯 주위사람들한테 아 오늘 약 안먹어서 그럼 ㄱㅊ 이럴수도 없고 (높은확률로 욕 더쳐먹음) 그냥.......... 뭐........ 어쩔수없네 아오 약 잘챙겨먹자 탄산수야 그래도 지금 취침전 약을 먹은 나 칭찬해요

#673 탄산수 2022/08/21 01:47:08

그 증상중에서 성적으로 문란한 행동을 한적이 있다인가 뭐 그런거 보면 아니 어떤 미친놈이 그렇게 해요 싶잖아 근데 난 실제 사례도 봤어서 좀 무섭긴 하더라 나는 일단 우리집이 유교집안이라서 그런적이 없긴한데 와 생각해보니까 웃기긴 하다 우연히 나랑 친했던 사람들이 다 유교보이 유교걸이어서 이때까지 아무 일 없었구나 친구들도 전에 내가 미친짓하고 돌아다녔을때 그럴수도 있지 해줬던게 진짜 다행이다 그렇게까지 미친짓은 아니고 어휴ㅎㅎ 하고 넘어갈 정도의 선이긴 했는데 추후에 돌아봤을때 미친짓이면 미친짓이지 뭐

#674 탄산수 2022/08/21 01:48:57

막.... 존나 아니 이때까지 그렇게 대단한 인생을 산건 아니었어도 쓰레기 인생이 될 필요는 없잖아 그렇게 생각해보면 이성이 억누르고 사는게 맞음 아닌건 아닌거야 예전에 겪었던 쓰레기들을 생각하면서 존버함 내가 저사람만큼은 되지 말아야지 이런거 역시 살면서 반면교사는 중요해요 왜 다들 아무렇지 않다고 하지만 뒤로는 아닌거 그런것들은 세상에 많다고

#675 탄산수 2022/08/21 01:50:30

근데 친구들도 존나 신기하다 진짜 내가 병신짓한거 그냥 넘어가네 그냥 이해해줘서 그런건지 아니면 저새끼 병이 있으니까 해서 그런건진 몰라도 민폐를 끼친건 사실이니 자중하도록 하자 시발 bgm 왜 자꾸 끊기냐 내가 며칠전에 %랑 통화할때 자신감이 너무 없다고 자신감 기르라고 했는데 어림도 없지 내가 더 자신감 부족이었구요

#676 탄산수 2022/08/21 01:52:57

https://youtu.be/HurWGDf9C50 다같이 보사노바 재즈나 듣는건 어떰 시발 아까전까지 듣고있던 bgm 존나 끊겨서 다른걸로 바꿈 음... 가령 이런 생각이 드는거야 나도 남친도 너무 연애를 오래 했으니까 나도 이야기를 하는건데 장기연애가 그렇게 안좋은 점이 연애와 결혼 사이의 애매한 선이 있음 그러니까 결혼은 안했는데 연애중이야 뭐 이런느낌? 그리고 좀 첫연애에 결혼하는게 안좋다는게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게 사람이 이것저것 궁금할수도 있잖아 저사람은 어떨까 하는 그런거 박스가 여러개 있으면 다 열어보고싶은 그런거지 근데 사회통념상 안됩니다 우리는 박스 하나를 열면 그것만 허락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되어있으면 다른걸 열어보고 싶어도 그냥 신포도 취급할수밖에 없는거야 그게 맞다면 그렇게 해야하는 거고

#677 탄산수 2022/08/21 01:55:58

근데 그만큼 남친이 뭐 소홀하게 했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니고 그냥 조금 아쉽다 정도? 뭔가 그전에 다른사람 만나고 만났으면 좀더 잘 지내지 않았을까? 같은 그런 생각 남친이 이런 생각 알 리가 없으니까, 그리고 이미 본인 머릿속에 결혼 계획 다잡고 있는 사람한테 뭐라고 함 나는 내 눈에만 안띄면 된다는 주의 + 남한테 들키지만 않으면 된다는 주의라서 그냥 인스타 통화 정도로만 하고 지내는데 (밥먹거나 차마시거나 안함) 그래도 그게 옳냐고 하면 아니니까, 연락 빈도도 몇달에 한번인 정도이고. 오늘 내 남친이랑 #랑 만났는데, 묘하게 분위기 좋은 그런거 있지 그런거 은근히 기분이 나쁘다. 나도 제대로 정신 차려야지.

#678 탄산수 2022/08/21 09:20:20

탄산수는 토익 시험치러 갑니다. 아디오스

#679 탄산수 2022/08/21 12:32:41

이번시험 개어렵네 내가 못푼건지 시험이 어려운건지

#680 탄산수 2022/08/22 01:10:21

곧 1000히트를 찍을것 같으므로 1000히트 특집 스레주의 MBTI 탐방 예전에도 적어서 알겠지만 INTJ 한 8년전에는 ISTP였음 https://youtu.be/OhK00mzeK7M 기계가 나보다 잘부르는 시대가 왔다..... 기계 복면가왕은 온다.....

#681 탄산수 2022/08/22 01:11:56

참고로 동생은 나랑 전혀 다른 인싸인데 INFP이다 그리고 사회복지사가 될 예정인데 진짜 적성에 맞는다 아니 다들 자기 적성에 맞는거 하는데 왜 난 음....... INTJ 특 : 덕질할때 즐기는게 아니라 혼자서 공부하고 있음 나 교수님들 MBTI 갑자기 궁금해졌다 뭘까 아 물어보고싶은데 내가 아는 교수님들 다 은퇴하셔서 못물어보네

#682 탄산수 2022/08/22 01:14:47

INTJ가 그 체스판 돌아가듯이 사람들 관찰한다고 하는데 맞음 존나 "저새끼가 이러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다,....!" 하고 혼자 분석하고 앉아있는 방구석 히키임 그냥 존나 하는거 없음 머리만 존나굴림 존나 미친놈이다 그냥 아 INFP 패는거 좋아함 그정도? 근데 진짜 내 주위에 INFP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NFP 특징 적으라하면 더 잘적을수 있음 내가 개소리해도 받아주는게 INFP임 이사람들은 천성이 순한 사람들이다 선넘는 발언을 해도 조금 기분나빠하긴 하는데 골든리트리버 같은 성격으로 금방금방 풀린다 (특히 먹을거 줄때 풀림)

#683 탄산수 2022/08/22 01:16:33

INFP는 대게 "저새끼가 나쁜 새낀 아니니까 ^^;!" 하고 잘 어울려준다 진짜 착한 친구들이다 부정적인 소리를 해도 긍정으로 받아들이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음 그러니까 INFP 친구들을 만나면 먹을걸 많이 사주고 어르고 달랜 다음에 패는게 재맛이다 적절한 당근과 채찍은 INFP를 춤추게 한다 아 물론 패는 이유는 그냥 옆에 있어서임 존나 이유없음 INFP 친구들 미안

#684 탄산수 2022/08/22 01:20:01

INFP는 진짜 보면 볼수록 골든리트리버이다 아니 진짜 구라안치고 착함 예로들면 INTJ가 10개 잘못하고 2개 잘하면 막 그거에 감동함 아니 우리 인티제가 이런일도 할줄 아는구나 난 너를 믿어 이럴 친구들임 다른새끼들은 어유 인티제새끼 미친놈이네 하고 손절할때 그래도 걔가 나쁜애는 아니잖아....!!! 하면서 쉴드쳐주는 류가 대체로 여기에 속함 인티제도 이걸 모르는건 아니기 때문에 (모르면 싸패새끼임 ㄹㅇ) 먹을걸 준다던지 뭘 정보를 공유한다던지 하는식으로 관계를 겨우겨우 유지한다 줘팸으로 이루어지는 놀라운 공생관계가 이런것이다

#685 탄산수 2022/08/22 01:22:50

그리고 INTJ가 정보를 공유한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찐친이라는 뜻입니다 일단 우영우가 고래 좋아하는 만큼 INTJ는 지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가이다 그래서 지가 하고싶은말 오만거 다하게 된다 (이걸 들어주는 INFP에게 R.I.P) 나름 나는 진짜 필요한 정보라 생각해서 나눴는데 상대방이 좀 지쳐하거나 재미없는티내면 "미안 내가 재미없는 얘기했지" 하면서 머쓱해한다 그리고 다음부터 저새끼랑은 말 안해야지 로 바뀜 아무튼 뭐 그게 소문이건 지식이건 잡지식이건 상관없이 존나 해박함 만약 교수님들 MBTI 묻는다면 생각보다 INTJ 많을거임 일단 미친새끼들도 많고 (?) 존나 한우물만 팜 여러우물 파는거 같은데 멀리서보면 똑같은 우물임

#686 탄산수 2022/08/22 01:25:16

INFP는 대충 "(그래도 친구가 열심히 말하는데 들어줘야지...!)" 하고 기다린다 불쌍하지만 어쩔수 없다 근데 얘들도 말많아서 ㄱㅊ 그냥 INFP는 가만히 있었는데??? INTJ가 정보도 주고 먹을것도 준다? => 좋은사람 이렇게 인식이 바뀌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편 그리고 INFP가 속상한걸 속내를 잘 안비쳐서 INTJ가 계속 패고놀기 좋다 물론 INTJ도 눈새새끼는 아니므로 적당히 간보다가 아 이새끼 좀 빡쳤겠는데 싶으면 좀 좋은말 해준다 그럼 그거에 또 좋아함........ 존나.... 왜 사회복지사가 천직인지 알겠죠 참고로 INTJ랑 제일 안맞는건 텔레마케터 레크레이션 강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복지사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7 탄산수 2022/08/22 01:27:19

일단 내 경험으로 하자면 나보고 이때까지 유머러스 하다는 이야기를 한 새끼는 한명도 없었다 오히려 "저새낀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다니까" 소리는 많이 들었음 INTJ도 인생을 살아야 하기 때문에 아무말대잔치만 하고 살수는 없음 소시오패스가 아니기 때문에 무시도 못하고 그래서 뭔가 어색한 농담 대잔치가 되어버림 그러니까 아이스브레이킹을 하려고 했는데 어림도 없지 그냥 브레이킹이 되어버리는거임~ 그래서 그냥 입 닫고있는게 도와주는거라는 소리를 자주 듣게된다 개그코드가 특별해서 본인은 깔깔유머인데 상대방은 그게 뭔재미냐고 되물어봄 그래서 개그도 못치고.... 존나 재미없는 MBTI 1위

#688 탄산수 2022/08/22 01:29:10

만약 내가 아마존에서 일한다면 그냥 에버렌드가 문 닫는게 더 빠를것이다 텔레마케터.... 는 내가 구청에서 일할때 톤 듣고 사람들이 전화통화 하지 말라 그랬음 나보고 조선족이냐고 한사람도 있었으니까 말 다함; 어쩌라고 시팔 나도 돈벌고 살아야한다 이거에요 그리고 나무위키같은거 찾아보는거 은근히 좋아함 주로 자기꺼 보고 탐구하기 보다는 (주로 아닌데충이 됨) 남꺼 보면서 깔깔 너 이거더라 하는걸 즐김 미친놈임 그냥

#689 탄산수 2022/08/22 01:34:05

Q INTJ랑 친구가 되려면 어떡하면 되나요? A 일단 두가지만 기억하세요 - INTJ인지 물어보세요 아니라고 하면 안사귀면 됨 - 이미 INTJ인걸 알고 있다 : 그냥 관심있는걸 물어보세요 (관심을 주세요) INTJ가 먼저 안녕 나는 인티제야 너랑 친구가 되고 싶어 라고 할 확률은 0에 가깝기 때문에 그냥 지나가다가 오~ 언더테일 아시는군요 해주면 좋아죽음 이때 한번 꼬아서 하면 아니 모르는데요 라고 나오는 씹아싸 새끼들이 있음 그래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기다리면....... 아마 친구가 될 수도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아니 그냥 이새끼들은 친해지기 힘듦 같은 INTJ끼리도 저씹새는 뭐야 할경우가 제법 있어서

#690 탄산수 2022/08/22 01:36:20

INTJ가 친해질 경우는 둘중에 하나임 친해지면 뭔가 이득이 있거나 좀 존경할만한 대상이거나 그게 아니면 그냥 아웃오브안중임 집에 가면 생각도 안날 확률 100 이런 쌉 아싸 친구들과 같이 지내려면 많이 힘들겠죠? 그냥 친구했는데 어쩌다보니 INTJ일 확률이 더 좋습니다 난 INTJ인 친구를 사귈거야 이건 너무 과몰입임 과몰입 ㄴㄴㄴㄴ 아 그리고 그거 있음 아무리 내 위에 상사거나 좀 윗사람이어도 내 기준(각자 다름) 에 안맞으면 그냥 핫바지취급함 걍 이새끼들 정신상태가 이런 친구들임 착하게 이해해주셈

#691 탄산수 2022/08/22 01:37:57

나만 해도 대학 친구 친해진 이유가 조용하고 공부잘할거같아서임 (그리고 대부분이 INFP가 됨..... 그리고 INFP도 꽤? 아싸기질 발휘할때가 있어서 지켜보는 맛이 있음) 나무위키 들어가면 INTJ는 존나 형식적으로 설명되어있고 INFP가 되게 잘 설명되어있어서 자 친구들 주목 오늘은 INFP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대상은 내 친구들이랑 우리 동생기준으로 하겠음 참고로 내친구 실제로 INFP인데 사회복지사함

#692 탄산수 2022/08/22 01:40:46

아 그건 있었음 나 INTJ 강사 선배 INFP 강사 이렇게 둘다 강사였는데 둘다 가르치는 방식 존나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는 약간 "내가 이렇게 열심히 가르쳐서 친구들이 성적이 오르게 만들어야지!" 이런식이면 나는 "아니 이렇게 설명했는데도 못알아 쳐먹으면 저새끼들이 병신이다" 라는 식으로 가르침 근데 웃긴건 선배는 학생이랑 사적교류 1도 없고 나는 사적교류 존나했음 그냥 교무실에 널부러져있는 강사 1 이 탄산수였고 아무나 지나가다가 OO쌤 하이 이러면 여어~ 히사시부리 한번 해줌

#693 탄산수 2022/08/22 01:43:54

그러니까 선배 입장에서는 딱 일이었던 거고 나는 일이 아니라 그냥 인생이었던거야 내가 좋아하는걸 남이랑 같이하다니 그만큼 재밌는게 어딨어 얘들아 이거봐라 존나게 신기하다 한번 해봐 (재미없음) 이런식으로 수업함 적어도 난 전공은 좋아했기 때문에 수업 자체의 부담감은 없었는듯 약간 좀 지금생각해보면 광기? 그런거 있었는듯 주위사람들이 한번쯤은 저새끼 미친놈이야 라고 생각했을것같다 아 물론 진짜로 미친놈이어서 죄송합니다 넝담입니다 넝담~~~~~~ 미친소리 그만하고 INFP나 분석해보겠음

#694 탄산수 2022/08/22 01:46:14

나무위키에서 일부 긁어옴 다읽는거 귀찮아서 공감가는것만 몇개 조화롭게 살고자 하며 분쟁을 피하기 위해서는 철저하다 >>> ㄹㅇ 존나 중재자 그자체; 아 그런거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NFP는 혼자서 뭔가 서류같이 분류함 이건 이거 저건 저거 이런식으로 호기심 많은 INTJ(라고 쓰고 나라고 읽음)는 그걸 들어줌 그리고 반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아닌데 이런식으로 반박하면 존나신경질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5 탄산수 2022/08/22 02:04:30

근데 약간 시너지 효과가 있음 INFP는 좀 이상적이고 INTJ는 현실적이기 때문에 INTJ가 세상은 썩었어 라고 생각할때 INFP가 여기 피어있는 민들레꽃좀 볼래? 이런타입 물론 대화에서 상처받는건 INFP가 압도적임 근데 INTJ가 알바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시공의 폭풍 하고싶어져서 잠깐 하고옴

#696 탄산수 2022/08/22 02:05:34

999 HIT 나도 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 ㅈㅅ 좀 말할주제 생각하고 나면 오겠음 다음 주제는 ENFP와 INTJ의 관계 내남친이 ENFP임

#697 탄산수 2022/08/22 02:06:49

1. ENFP : 나 친구 없어 (얕게 아는 친구 100명) INTJ : 나 친구 없어 (친구 5명) 2. ENFP : 넌 말을 좀 이상하게 해 INTJ : 그걸 우리는 논리적이라고 부르는 거에요 ENFP : 아 개열받네 3. ENFP : 아니 이걸 눈치로 몰라? INTJ : 말이라는 수단이 있는데 왜 눈치로 전달하냐고 ENFP : 말을말자 시발

#698 탄산수 2022/08/22 18:11:02

내주위에 INFP 5명이야 짱많아 이타적인사람들과 함께하는삶 너무좋구

#699 탄산수 2022/08/22 18:16:56

나 자신 납득시키기 너 그렇게하면 남들이 싫어해

#700 탄산수 2022/08/22 18:20:19

근데 난 진짜 사람 살찐걸 말을 안하는게 자기관리랑 살찌는거랑 연관성을 모르겠음 약 부작용으로 살쪘는데 왜 살쪘냐 관리안하냐는 얘기들었거든 아니..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삶인데 왜지 특별히 다른게 없는데 뭐 네자신에 신경을 안쓰니 어쩌구는 근데 말하는당사자가 또 개빡세게 관리하느냐하면 그건아니어서 그래서 공감하기 어려움 뭔가 자기관리했을때 이러이러 좋은점이 있으니까 해봐 하는게 훨씬 와닿지 남 눈치안보냐는 "지는...." 으로 연결되기때문에

#701 탄산수 2022/08/23 00:11:44

자자 주목 오늘은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백합물을 보고왔어 나는 에이미를 사랑해인가 하도 인스타에서 선전을 많이해서 보고왔지 읽으면서 생각한게 사랑이랑 우정이라는건 대체 뭘까? 라는점

#702 탄산수 2022/08/23 00:13:22

스포는 없어 2만원 내고 볼만한 웹툰이었으니 안본사람 있으면 추천 좀 지뢰가 있긴 한데 나는 견디고 볼만했음 난 심지어 내가 첫사랑? 처음 좋아한사람? 이 비슷한 타입이어서 더 PTSD 심했는데 그래도 악깡버하면서 볼만한 웹툰이긴 했음

#703 탄산수 2022/08/23 00:15:27

음 나는 내가 제어할 수 없을때 나를 제어하게 해준 사람들이나 제어할 수 없을 정도였는데 제어한 과거의 나를 칭찬해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 정말 좋아하고 정말 마음에 들어도 못사귀겠는거 오히려 지금 남친은 - 첫남친이자 마지막 남친이 될 사람은 - 허들이 낮아서 사귄거이기도 하고 솔직히 말해서 내가 처음으로 좋아한 상대랑 잘 되었을거라는 자신이 없어 그래서 고백도 안했고 사귈 생각도 안했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날 이용하는 사람들이었으니까

#704 탄산수 2022/08/23 00:17:12

나는 좋아하는것도 한도초과로 좋아하고 싫어하는것도 한도초과로 싫어하는 사람이어서 (기질이 그런건지 아니면 내 정신병이 그 원인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제어해줄 사람이 한둘은 있어야 하거든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은 자기가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을거야 아닌데 멍청이 마음만 먹으면, 할수있는것들이 많은데 하지 않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마음만 먹으면. 그게 나쁜 마음이라 문제인거지 좋은쪽으로 살릴려고 별 쇼를 다한다 나도

#705 탄산수 2022/08/23 01:03:13

최근에 약을 제대로 먹지 않아서 생긴 부작용을 신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아주 제대로 겪고있다. 시발. 몇번 빼져먹다가 (그럴려고 한건 아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그렇게 됐음) 시간 조금 어긋나서 먹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영향 있는듯 이제껏 겪은 부작용 : 다리를 심하게 떤다. 손 떠는거 말해야하는데 저번주에 까먹었음; 그 정신적인 부작용은 뭐 남들이 생각하는 심각한 그런건 아니고 아무튼 정상사고처럼 안돌아감

#706 탄산수 2022/08/23 01:06:11

오늘은~ 가사섞인 wotaku 음악을 듣기보다는~~ 보사노바 음악을~~~~~~~~ 거의 하루종일 진정하려고 스타벅스음악같은거 틀어놓음 막 기분변화가 심해서 그런건 아니었고 그냥 재즈가 좋아서 썁뺩뚜비두밥뚜비두비두비두비두비두비두비두비두바↑아↓ 시험때 어떻게 집중해서 쳤는지 모를만큼 집중도가 바닥을 찍고있음 와 종강이 얼마 안남았는데 학원에서 딴생각을 하는 나 대단해

#707 탄산수 2022/08/23 01:08:11

어제오늘 주위사람한테 물어본 결과 INFP가 5명임을 알게되었고 내가 개헛소리를 하자 응 그렇구나 ㅎㅎ;;; 하면서 넘어가주었다 그렇다 INTJ는 INFP를 패는게 아니라 INFP가 불쌍한 어린양으로 거두어들여주고 있는것이다 거두어들이다? 맞지? 맞춤법 헷갈리네 오늘 시발 코미코 광고중에 문구가 이남자는 침대에서 어떨까 이런문구여서 놀람 저기 그거 성별반전했으면 완전..... 씨발놈아 나한테 그런거 추천하지 마 인스타새끼

#708 탄산수 2022/08/23 01:11:23

그 현실 감각이 안든다 아 히키코모리가 존나 쉽게 되는거구나 싶다 다음주부터는 아무데도 나가지 않는다 그저 백수인것이다 사람보고 다닌다는게 좋았는데 한달동안은 어떻게 또 버텨야할지 참 의문이고 음........ 일단 내가 본 만화가 하이틴 백합물이기도 하고 내가 여자도 좋아하긴 해서 (막 엄청난 수위까지는 불가능하고 그냥 플라토닉? 까진 가능) 재밌게 봤어 만화 자체도 알콩달콩한 맛을 잘 살려내서 좋았고

#709 탄산수 2022/08/23 01:14:07

주위사람들은 내가 정신과도 오픈한 마당에 이제 여자까지 좋아한다고 하면 아예 시발 정신이 혼미해질까봐 얘기를 안했음 근데 둘중 뭐가 꺼내기 힘드냐면 정신과 이야기가 더 힘들긴 함 생각보다 동성애자 많이 있고 요즘 사회 추세가???? 좀 변하는 편이긴 해서 생각보다????는 혐오안하는듯 근데 이건 내가 헤태로로 살고있기도 해서.... 뭐 할말 없구요 아무튼 행복한 사랑하십쇼 모두 파이팅 애인없으면 어쩌냐구요? 러브유얼셀프 내 남친은 동성애 극혐해서 음.................. 근데 내가 우마무스메 파고 남성향 왕왕파는건 그냥 남자취미가 맞아서 그런줄 아는데 어..... 맞는대,,,.... 맞긴한데 아 씨발 설명하기 애매하네 아무튼 뭐 맞다치자

#710 탄산수 2022/08/23 01:16:05

근데 나는 한결같이 좋아하는 타입이 정해져있더라 얼굴은 확실히 안보는거같음 키도 안보고 그냥 내 마음에 들면 다 이뻐보임 참고로 남친 처음 사귀었을때 나이도 나이인데 몸무게가 113키로까지 나가던때라 다들 ?????????????? 이러긴 했었음 나 말고 내남친이 113 그와중에 태연하게 아몰라 지가 살빼겠지 하던 나 대학교때 대쉬를 아예 안받은 편은 아니었고 지나가다가 감찔러보는 수준으로는 받아봤는데 남자에 별로 관심없어서 거절한적도 있음 남친은 그냥 고백해서 사귄거고 진짜로 길거리 걸어가다가 게임하고있는데 번호달래서 신경질낸적있음

#711 탄산수 2022/08/23 01:18:39

솔까 대학생때 대쉬 안받아본사람이 어딨음 안받으면 진짜 반성해봐야함 최소 1학년때는 애들이 남녀에 환장하는시기라서 아무나 그냥 맘에들면 번호라도 물어봄 그리고 까이기도 하지 씨발!!!!!! 내가 좋아한 여자애들은 다 왜 고백 안하냐고 그랬지 나도 사람인데 머리가 있어서 안하는거지 모르네

#712 탄산수 2022/08/23 01:20:43

왜 진짜 그런 느낌이었어 어이 그앞은 지옥이다 이런느낌 얘랑은 내가 친한 친구관계면 계속 화초처럼 볼 수 있는건데 그걸 굳이 파괴시킬 필요는 없잖음 그리고 나도 광기인데 상대방도 광기인 애들이 많아서..... 그리고 그런애들이 나 많이 붙잡았다 별거아니게 친하게 굴어줬는데 넘어온 친구들도 많고 아마 티가 나긴 났을거야 좋아하는 티가 안났다고는 말 못하겠고 (여러번 들어서 알고) 그냥 나혼자 좋아하고 나혼자 접는게 맘편해서 그런것도 있고 지금 남친이랑은 아 안만날거면 안만나지 ㄹㅇㅋㅋ 이러면서 있어서 그런지 오래감

#713 탄산수 2022/08/23 01:22:13

내가 좋아한 애가 살자로 날 협박했으면 말 다했지 물론 지금 그친구는 잘 지내고 있고 나보다 아주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내가 좋아했던 다른친구도 좀 행복해졌으면 좋겠고 - 끝이 안좋았거든 - 왜 나한테 너의 전부를 말해주지 않는거야? 재미없으니까. 그리고 그래야될 필요도 없고.

#714 탄산수 2022/08/23 01:24:05

왜 좋아한다고 하지 않아? 너랑 함께하면 불행해질것 같아서 남친이랑 사귀면서도 아시발 그냥 헤어질까 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그냥 귀찮아서 사귀고 있던것도 있고 그러다보니 뭐 결혼까지;? 오게 된것도 있고. 아직 결혼은 안했지만 그래서 나는 항상 결혼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습니다 라고 하는데 애초에 결혼 자체가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뭔가 남친은 결혼생활에 환상이 있는거 같은데 인생은 실전이라고 겪어봐야 알듯 행복한지 아닌지 모르잖아

#715 탄산수 2022/08/23 01:40:53

근데 걔들도 당시에 나한테 고백 안한거면 그냥 그정도의 사랑이었던게 아닐까 에휴 지난얘기 하면 뭐해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랑 잘 되면 됐지 남자들이란 알다가도 모르겠다니까 아니 사람이 죄다 그런거 같아 뭔가 내가 저사람 존나 나 안좋게 생각하겠지 싶었는데 웬걸 존나 좋게 생각하고 있던 적도 있고 이러니까 헷갈려요 안헷갈려요 헷갈리게 하지 마 내가 언제 시발 예

#716 탄산수 2022/08/23 01:42:09

난 전에 내 짱친 남사친이 애들한테 한번씩 들이밀고 다녔을때 저새끼는 자동차랑 결혼하면 인정해준다고 했었는데 아니 자동차의 입장도 들어봐야한다고 그랬음 일본 넘어갔으니까 이제는 닛산 파려나 하여튼 뼛속까지 일본이었던 신기한새끼 덕분에 그새끼 별명이 매국노였던걸로 기억함

#717 탄산수 2022/08/23 01:43:47

그리고 원래 썸이 재밌지 연애는 별 재미없어 결혼 하지마? 하지마 씨발새끼야 이거 ㄹㅇ임 썸이 그 밀당의 맛이 죽입니다 크으 그걸 너무 늦게 알았어요 늦바람이 무섭다고 시발

#718 탄산수 2022/08/23 01:46:55

Moe Shop - Owarini Liveshow Tokyo 썸네일이 수위가 있어서 못올리겠고 나 얘 노래도 진짜 많이 들었음 이게 얘 노래 다 믹스해놓은건데 제일 듣기좋음 ㄹㅇ 나 약간 기계 너무 사랑하는듯 내가 오히려 기계랑 결혼해도 별로 문제없다할거임 남친의 장점은 신기할정도로 내가 신경 건드릴만한 짓을 안한다는건데 내가 남친 신경쓰일만한 일은 다 저지르고 있음 고멘 카레시

#719 탄산수 2022/08/24 13:35:50

하시발 파트7을 조지면 파트 5 6이 양반이고 파트 5를 조지면 파트 7도 조지고 파트7은 나의 원쑤 파트7을 조집시다

#720 탄산수 2022/08/24 13:37:29

파트 5,6은 요즘 문법 병신인 나도 그냥 풀수 있을 레벨인데 파트7은 내가 토익을 푸는건지 비문학을 푸는건지 알수가없다 양치기가 답인가..... 패러프레이징 너무 엿같고 시발

#721 탄산수 2022/08/24 13:45:35

아니 진짜.... 너무 고평가를 받아서 그런데 내가 느끼는 INTJ는 그냥 게으름뱅이들임 어떡하면 이걸 존나 한방에 끝낼까??? 로 고민하는편이라서 극도의 효율충임 그래서 사회복지랑 극악으로 안맞음 엥 왜 내가 남을 무상으로 도와요 그시간에 (생략 진짜 이럼 아마 자원봉사하면 그거 학교 졸업요건이라 그럴거임 인간대인간 직업과 최악인 MBTI

#722 탄산수 2022/08/24 13:49:13

글니까 다른 MBTI가 으쌰으쌰 하고있으면 돕는척만하다가 귓속말로 "그거아세요? 이러는게 더 효율적일듯" 이럴사람들임 ㄹㅇ로 하다가 개뻘짓이라 생각되면 핑계대고 런함 미친새끼들임 그냥 애초에 못해먹을짓 (봉사활동 등등) 같으면 시도도 안하는 INTJ 그래서 간보고 미친짓을 많이한다

#723 탄산수 2022/08/24 16:05:56

오늘 음료수 버리는데 누가 아는척해서 깜짝놀람 => 음료수 옆으로 다 새나가게 버림 댕청

#724 탄산수 2022/08/24 16:07:58

INTJ 도 잘하는게 하나 있는데 일부러 일 그지같이하고 던져주면된다 아니...그...하... 제가할게요 하고 자기가 할것이다 절대 상대방한테 그지같다고 하지않는다 속으로 욕은할지언정 그래 그냥 내가 하는게낫지 하고 지가 할 사람들임

#725 탄산수 2022/08/24 16:10:17

뭘하던 기본 베이스의 이상을 보여줄것이다 먹는걸 예시로 들어주면 고구마케이크를 만든다쳤을때 이미친놈들은 고구마의 함량 그리고 크림의 조화 이런게 갖춰지면 충분히 맛있는걸 "맛있는+데코레이션"까지 생각한다 그렇다 안해도되는거까지 하는친구들잉

#726 탄산수 2022/08/24 17:05:20

므아아 아무말이나 적고싶은 5시 5분 강사 상담하려하는데 좀 늦네

#727 탄산수 2022/08/24 17:12:59

강사랑 얘기한결과 음 역시 복습이 답이고 모르는 단어도 많고 아씨 자꾸 같은말 반복하게 시키는거같아서 수치스러움 강사도 존나 말하면서 뭐지싶을듯 죄송쓰 저 이번달까지가 학원수강이라 급함

#728 탄산수 2022/08/24 17:15:42

복습이 답인데 그 복습을 하기가 존나싫다 이무슨 말도안되는 파트7 보는것도 토나오는데 복습도 토나오는과목 그치만 이걸 다 뛰어넘는게 컴활1급 그냥 컴활1급은 1부터 10까지 좆같은시험임

#729 탄산수 2022/08/24 17:17:37

제가 그 좆같은시험을 또 칩니다....코참패스 씨발..... ㄷㄱ쓰 하이 시발 님 안만나고싶었음 영원히 그냥 취준생들에겐^^? 다 좆같은것이다 YBM새끼 상공회의소새끼 다 뻐큐

#730 탄산수 2022/08/24 17:29:43

생각해보면 나 트위터는 극혐하면서 일기판에는 잘만적네 아니 트위터랑 조금 다른가.... 트위터는 친목질도 하고 그러니

#731 탄산수 2022/08/24 17:31:01

쓰다가 등록되버려서 그런데 모르겠음 트위터 쓰는 애들 나이가 다 나보다 어린데(???) 늙은이 껴서 뭐함 그리고 30대되면 또 그사람들끼리 동호회 끼더라

#732 탄산수 2022/08/24 17:33:19

마트료시카 나왔을때가 중학생이었으므로 하치도 나도 나이많이먹었지 데코니나가 아직까지 현역인게 미친거지 피노키오피도 마찬가지고 참고로 나 아는 지인이 그당시 진짜 유명하던 보카로 번역 블로거였음 들으면 아~~~!! 할만한 아 물론 옛날얘기 지금 번역은 너무 잘하는사람들 많어~~

#733 탄산수 2022/08/24 17:35:54

예전에는 아 제가 학생도 가르치는데ㅎ 하고 가오라도 잡았지 이젠 뭣도없고 쓰레기 일본어실력 진짜 JLPT N1 딴사람들한테 일본어 잘하냐 해보셈 아무도 자기보고 존잘이라 안할걸 내주위에 유학도 다녀오고 일본문학전공제미 들었던사람 있는데 그사람도 자기보다 잘하는사람 많다고 손사래침 일본어의 세계란 존나 모르는 애들이야 지가 잘한다하지 좀 어느정도 레벨되면 지도 지실력을 알아서 겸손해짐

#734 탄산수 2022/08/24 17:37:19

울론 당장에 아무준비없이 JLPT N1 쳐도 합격할 자신있는 실력이긴한데 국내에 이런사람이 얼마나많냐구 여러분 아셨죠 어문은 이나라에서 답이 없습니다 빨리 전과를 하시던지 영어를 배우시던지 기술을 배우십쇼 이상

#735 탄산수 2022/08/24 17:40:17

일단 최근(3개월이내) 일본어 실력은 프리토킹으로 일본인이랑 4시간 가능 뭔 일이 있어서 사이비 관련 이야기했었음 예전에는 대기업 공장 설명 한국어로 된거 일본어로 통역했었음 통역도 존나 자신감이더라 못해도 자신감만있으면 잘하게 들림 그때가 리즈시절이었는데 아ㅋㅋ

#736 탄산수 2022/08/24 17:42:31

학교 다닐때는 왜 우리과도 좋은데? 라고 하고 다녔는데 응 취준하니까 아주 좆같아 빨리 전과해라 친구들아 내남친은 공무원 + 공기업 준비로 1년 6개월 날렸는데 지금은 해외영업으로 n년째 일함 뭐..., 언어를 살리는길이 없는건 아닌데요 어렵다고

#737 탄산수 2022/08/24 17:45:47

토익 좆같지만 그래도 이새끼들은 양심이라도 있지 울며겨자먹기로 팟5 풀고요 아ㅎ 내 4만9천원 공중분해되는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제발 시발 제발 800만 넘기게해주세요 Q ??? 전 900 그냥 넘기는데 ㅎㅎ A 님 제가 JPT 최고성적 895인데 그거 한달공부해서 받아오면 인정해드림

#738 탄산수 2022/08/24 17:48:28

JPT도 솔직히 좀 반쯤 억지시험 아니냐 시발 누가 실제대화에서 그런 문법쓰냐고 문제지보면 기함을토함 JLPT도 너무 쉽고 비교할건 없고 하니 JPT를 보는건알겠다만 제가 895 저주에 걸린후 모든 성적은 900을 넘는걸 목표로 하고있음 엥 전공자인데 895

#739 탄산수 2022/08/24 17:51:28

토익 솔까 내가 일어경력 없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받으면 되긴한데 토익성적 없어서 탈락된적 있어가지고 (이해함) 그것때문에 좀 오기생김;;;; 고고익선이라고 그냥 높은점수 받고싶은것도 있고 이 파트7 개씨발새끼

#740 탄산수 2022/08/24 17:53:35

예전의 나는 대체 어떻게 855받은거야 그때도 강사 괴롭혀가면서 받은 기억은있다 좀ㄱㅋㄱㅋㅋㅋㄱ 그땐 공부도 설렁설렁해서 강사도 질문받으면 개싫어했음 근데 어떻게 850넘었지? 개의문 이번엔 더 열심히 공부하는데 안나오구요 능지문제인가 하....

#741 탄산수 2022/08/24 22:00:11

아 너무 웃긴다 모에화 금지라고 해서 진짜 모에화 안하고 올리긴 했는데 이분 그럼 매번 음원 작품방에 올라올때마다 모에화하는지 확인할거 생각하니까 웃김

#742 탄산수 2022/08/24 22:01:56

탄산수야 예 공부한다며 아

#743 탄산수 2022/08/24 22:04:47

아 공부하기 너무 싫고 시발 너무싫다 차라리 죽여 아니 죽이진말고 이게 바로 복에 겨운 이란 뜻인가? 공부 너무 싫어 흑흑 아 그냥 아무기업이나 나뽑아 빨리 셋샐때까지 안뽑으면 나 운다 아니 안울어 공부할게요

#744 탄산수 2022/08/25 00:39:30

기 회 주 의 적으로 절 치 부 심으로 격 정 적으로 오오 이거 노래방에서 불렀다가 목 다나가는줄 알았음 달의하루 짱좋아

#745 탄산수 2022/08/25 00:39:57

얘들아 그래도 나 오늘 175번까지 문풀하고 왔다 후 포기하지 않고 단문까지 공부한 나 칭찬해요 장문은 내일의 나에게 맡김

#746 탄산수 2022/08/25 00:42:02

모 제목보고 뜬금없이 떠오른건데 연상이 역시 짱이지 않냐 나 한 10살까지는 커버 가능할거 같음 연하 절대 네버 노 동갑 꺼져 동갑은 이때까지 썸탄새끼 포함 정상인이 없었음...... 연상은 연상나름의 매력이 있다 연하는 너무 애기애기해서 못건들지 이제 아니 진짜 너무 애기임 나는 시발 크으으 wowaka 뽕에 취한다 하고 있는데 누나 wowaka가 뭐야 하면 패버리고싶을듯 늙은사람된거같고 아무튼 연하는 내취향아님

#747 탄산수 2022/08/25 01:10:06

아 뭐커버하지 이래놓고 떠오르는거 아무거나 커버함 뭔가 손맛있는 커버 하고 싶다 >>>>>오늘 커버 1제작 한 사람

#748 탄산수 2022/08/25 01:11:35

지금 두가지를 제작해야 하는데 일단 부모를 잃어버린 내 음원부터 어떻게 해야하고 한국어 음원도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하며 최근에 작업한 음원 너무 개판으로 지은거 같아서 좀 어울리는 노래 하나 선물로 줘야할듯 나는 근데 하면 할수록 내음원 잘 손 안가던데 그냥 나보다 더 좋은 짱짱한 음원 보면 내가 그지같이 녹음해서 적응이 안감....... 녹음한게 실제로 생각한거보다 너무 다른게 크고

#749 탄산수 2022/08/25 01:18:43

나 뭔가 존나 존잘님 손민수 갑인듯 맨날 음 이거 좋은거 같아 하면 그거 존잘님이 이미 한거; 아 뭐커버하지 진짜 감이 안오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커버중에서 조선판 있길래 뭔 조선이야 했더니 이새끼들은 왜 북한이랑 남한을 그렇게 못엮어서 난리야? 일본애가 가사바꿔치기한 커버였음

#750 탄산수 2022/08/25 01:20:57

느낌상 아이덴티티 할것같은데 아니 진짜 그분한텐 미안하긴 한데 그분 음원도 나쁜게 아니어서....... 죄송해요 이번에도 듀엣할듯 아니 너무 궁금해서 듀엣해도 되냐고 물어보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1 탄산수 2022/08/25 02:18:04

오늘은 뭔 이야기를 할까 아 이시간에 공부를 할걸 이라는 생각이 안떠오르게끔 뭔가 의미있는게 필요하다 아무거나 상관없으니까

#752 탄산수 2022/08/25 02:20:08

전에 INFP만 죽어라 팼으니까 INTJ 한번 패보러 가겠음 삶은 거대한 체스와 같다고 생각해 ‘운’보다는 설계된 전략에 의존함 이게 제일 맞말같음 아닌부분도 있지만 그중에서는 맞말이라는 얘기임 운에 의존하는 경우가 거의 없음 뭐 로또를 산다던가 그런일 잘 없음

#753 탄산수 2022/08/25 02:21:23

남들에게 ‘왜 자기만큼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지 못하냐’고 다그치는 모습을 종종 보일 수 있음 이거 맞음 존나 나는 "이거 해줬으면 좋겠는데" 라는식으로 눈치준건데 상대가 눈새새끼일 경우 100% 싸우게 됨 아니 시발 눈치를 여러번 줬는데 왜 못알아먹냐고 다소 오만한 편임 요구 사항을 돌려 말하는 편은 아님 예예예 맞습니다

#754 탄산수 2022/08/25 02:22:45

언쟁 시 외모, 출신 등에 관한 평범한 인신공격이 아닌 논리적 흠결을 지적하여 사람 한 명을 바닥 끝까지 추락시키려는 기질이 있음 나 진짜 싫어하는 사람 만났을때 이렇게 대했음 그냥 존나 인신공격이 아니고 당신의 논리가 이상해서 공격하는거임 이런식으로 하면 주위사람이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그냥 데꿀멍되서 앉아있음 아니 사람이 쓰레기인건 그냥 무시하면돼 괜찮아 근데 논리적으로 하자있는건 용서못하는 타입

#755 탄산수 2022/08/25 02:24:29

보통 ‘직함’과 ‘역량’이 비례한다고 인식하지 않음. 남들보다 상대적으로 쉬운 방법으로 자리를 차지하거나 인맥으로 출세한 사람에 대한 존경심은 거의 없음. 전직장 상사가 저랬었는데 퇴사때까지 한번도 존경한 적 없음 아 입사했을때 잠깐 굉장하다 생각하고 그뒤로 개쓰레기 취급함 낙하산이 시발 뭘안다고 지랄

#756 탄산수 2022/08/25 02:28:43
이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음 여러개의 단점중에 하나의 좋은말만 기억함 하지만 그것은 쿠션이었고

이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음 여러개의 단점중에 하나의 좋은말만 기억함 하지만 그것은 쿠션이었고

#757 탄산수 2022/08/25 02:32:04

아 잠오는데 자기싫어 더놀고 싶은데

#758 탄산수 2022/08/25 11:20:41

아니 대학생 수강생중에 왜이렇게 병신이 많냐 학원에서 이번주까지만 자료공개하니까 여러분들 참고하세요 이러니까 다음주 시험인데 왜 자료공개 안해주냐고 징징거림 그럼 씨발아 니가 자료를 먼저 다운받아놓으면 되는거아님

#759 탄산수 2022/08/25 11:24:43

진짜 높은확률로 우리 모교출신이겠지만 좀........... 아니 떼를 써서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지 방학철이라 대학생들이랑 많이 듣는데 일반인 병신 대학생 병신 다만남 ㅆㅃ

#760 탄산수 2022/08/25 14:25:56

어유 정신과에 사람 많다 오늘 학원 갈수는 있으려나

#761 탄산수 2022/08/25 14:31:50

이~야 이~야 이~야 오 앞에 최대 4명이면 빨리되겠다

#762 탄산수 2022/08/25 21:46:31

아 이제 공부해볼까! 뭔가 바뀐거 같지만 이럴때는 넘어가는거야

#763 탄산수 2022/08/26 14:06:10

아 공부싫어싫어~~~

#764 탄산수 2022/08/27 02:07:17

스레주 혼술하는 스레 이자카야 bgm 틀어놓고 하면 그게 안주지 뭐가 다를게 있어요 무물 받음

#766 탄산수 2022/08/27 02:08:38

스레주는 카스파인가요 하이트 파인가요 하이트를 먹습니다 근데 사실 버드와이저를 더많이 먹었음 맥주파인가요 소주파인가요 빨리취하고 싶을땐 소주 그냥 즐기고 싶을땐 맥주 지금은 화이트 300ml짜리 먹고있음 사실 약때문에 많이먹으면 안됨

#767 탄산수 2022/08/27 02:10:31

>>765 예전에는 몸무게가 50 초반이라 진짜 마네킹 걸친거 아무거나 입었는데 요즘에는 몸무게가 많이 불어서 그냥 편한옷 입고 다님 최근에 일한곳이 구청이어서 슬랙스랑...... 셔츠밖에 없다...... 근데 구청에서 일하기 전의 복장은 제법 파격적인거 많이 입고다녔음 그 요즘 유행하는 짧은 옷들은 못입고다니고 그냥 봤을때 심상치 않은 옷들 좀 입고다님 생활한복 입고 다닌적도 있었어서

#768 탄산수 2022/08/27 02:13:27

고등학교때부터 로리타룩 입고싶은 로망은 있었는데 요즘도 파는곳있나? 정식 로리타 말고 왜 멘헤라 애들 입고다닐것 같은 옷 정식 로리타는 파는곳 많은데 값이 장난아니어서 시도를못함

#769 탄산수 2022/08/27 02:15:55

로리타 검색하느니 차라리 유투브에서 멘헤라 검삭해서 찾는게 빠를것같다 방금 라쿠텐 검색했는데 너무 어지러움

#770 탄산수 2022/08/27 02:23:36

뭐야 씨발 맥주 맛이 왜이래 하고 보니까 알콜 프리였네 솔직히 알콜프리는 왜 먹는지 모를 느낌이 든다 아니 술취하려고 먹는건데 왜 진짜 알쓰라서 그런데 어쩔수 없이 먹어야 할 상황이다? 이해함 근데 그게 아닌 사람들이 더 많잖아

#771 탄산수 2022/08/27 02:25:22

1100HIT 가념...... 뭘풀까요 MBTI도 풀어버렸고 뼛속까지 INTJ인 인간이긴 함 그래서 대학 다니는 내내 교수님이 쟤는 우리과에 있어야 할 인재가 아닌데 이얘기 개많이함 번역 존나 파파고같이하고 그랬었음

#772 탄산수 2022/08/27 02:29:58

문답이나 조금 찾아보고 올게 말할게 떨어져서 문답이라도 찾아야할듯

#773 탄산수 2022/08/27 02:34:13

MBTI 50문답? 이거 재밌겠다 MBTI 과물입충 한번 해봄 02) 살면서 놓쳤던 인연 중에 한 명을 다시 잡을 수 있다면 누굴 잡을 것인지? 친구 A : 좋은 사람이었는데 나쁜사람 * 랑 친해지면서 멀어짐. 딱히 멀어질 필요 없었는데 멀어진것 같아서 아쉬움 03) 내가 태어나서 가장 열정적으로 배운 것은? 일본어. 진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04)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 시간대는? 여름 / 새벽 선선한 바람부는 시간대 OR 막 해가 떠오르는 시점

#774 탄산수 2022/08/27 02:35:38

10) 나는 몰랐지만 남이 말해줘서 알게 된 나의 특징은 무엇이 있는지? 농담을 하는데 그게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게 농담을 함 12) 우울할 때 하는 행동은?(구체적으로) 주위사람에게 전화 예전에는 그냥 갑자기 술 8캔 사와서 매일 먹는게 우울할때 하는 행동이었음 13) 내가 유튜브에서 주로 찾아보는 영상들은 주로 어떤 종류? 침착맨 / 궤도과학

#775 탄산수 2022/08/27 02:37:48

14) 핸드폰에서 자주하는 어플 세 가지는? 인스타 / 네이버 카페 (학원 숙제때문에) / 카카오 T 택시 21) 살면서 고친 버릇이나 성격은? 뭔가 잘못된게 있으면 바로 지적하고 고치라고 하는것 이젠 어짜피 안나아진다고 생각해서 그냥 냅둠 37) 유튜버가 된다면 올리고 싶은 컨텐츠는? 주로 정신과 얘기가 아닐까 싶음. 아님 소소하게 잡담하는 이야기

#776 탄산수 2022/08/27 02:39:34

1. 주로 어떤 상황에 화가 나는지 : 뭔가 미리 얘기해서 바꿀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망해버렸을때 (심지어 그게 내가 얘기해서 미리 바꾸자고 말한거였는데 안지켜서 그렇게 된 경우임) 2. 짝사랑 상대가 다른 사람과 사귄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3. 짝사랑 상대가 날 안 좋아한다고 했을 때 : 이거 실제로 당해봤는데 그냥 몇일 속쓰리고 다음날 멀쩡함

#777 탄산수 2022/08/27 02:40:58

4. 새벽 2시에 안 좋게 헤어진 전 애인에게서 카톡이 왔을 때 뭘 고민해 바로 차단 5. 애인이 시한부임을 고백한다면? 그럼 나랑 죽을때까지 행복하게 살자 라고 할듯 9. 나의 멘탈은 강한 편 vs 약한 편 바스락 거리는 편 10. 내가 열심히 한 숙제를 보고 친구가 "혹시 너꺼 숙제 베껴도 돼?" 라고 한다면? 걔가 밥을 사주거나 하면 모르는척 하고 빌려주는데 그것도 아니고 안친한 애인데 빌려달라? 차단 11. 짝사랑 상대에게 고백을 한다 vs 고백하지 않는다 고백한다

#778 탄산수 2022/08/27 02:42:58

12. 친한 친구랑 밥 먹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 데려왔을 때 불편하지만 티내지 않고 같이 먹는다 31. 조별 과제 할 때 제일 화나는 유형 다른사람 의견낼땐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와서 지 의견 반영하는 경우 36. 내 과제에 커피 실수로 쏟은 A vs 밤새도록 한 노트 필기 몰래 사진 찍어간 B, 누가 더 짜증나는가? A 이 씹새끼는 직접적인 피해지만 B는 그냥 빡칠정도기만 하기 때문

#779 탄산수 2022/08/27 02:46:12

1. 사소한데 정 떨어지는 행동은? 지혼자 말하고 지혼자 쳐웃는사람 2. 사람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그사람의 습관 3. 이상형을 가르는 가장 큰 기준은? 호감이 있나 없나 4. 지금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어쩌다보니? 예스맨이라서 5. 무의식에 상대방을 따라해본 경험이 있는지? 있긴 있었던거 같은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780 탄산수 2022/08/27 02:47:36

6. 외면만 봤을 때 내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유명인은? 차준환 25. 가장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와 친해진 계기는? 너 점심시간에 그냥 나랑 같이먹을래 ?

#781 탄산수 2022/08/28 01:13:32

공부 너무 하기싫어서 잤다가 지금깼네 어유 오늘 시험일인데

#782 탄산수 2022/08/28 05:10:20

요즘은 창작에 재능이 있는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근데 그렇게 말하기에는 막 존나 날고기는 천재 (요네즈켄시 등) 에 비교하면 개 쌉 쓰레기 실력이기에 그냥........ 좀 그쪽에 흥미있는 사람으로 생각중 녹음에 믹싱 1년만 하면 대충 편집은 가능함 막 존나 잘하고 까진 아닌데 그냥 할수는 있을 정도

#783 탄산수 2022/08/28 05:26:47

아 원래 컨셉이 열심히하는것 같은데 게으른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게으른 사람이 되어버렸고 ㄹㅇㅋㅋ https://youtu.be/y3yyYYLyVzw 요 하츠네야! 개 뜬금없이 시작되서 들을때마다웃김

#784 탄산수 2022/08/28 05:30:46

조금 우울해졌으므로 쓰는 일기 아 나 저번주부터 상태 조금씩 안좋아지는거 같은데 약 안바꿔주시네 아직까진 ㄴㄴ 버텨 이런느낌인가 그래도 전 이번주랑 다음주 아니면 토익 기회 놓친단 말이에요 뭐라고 할까..... 내친구들보다 내가 빠른이라 나이가 한살 어린데도 앞이 캄캄한데 내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뼈빠지게 노력해도 취직이 안되는 판인데 얼마나 어문이 취직이 안되냐면 내친구들 평점 4.0 넘고 내가 3.5였는데 지금 내친구들 다 전공 버림 나도 오죽했으면 친구들한테 아무리 그래도 학점이나, 유학간거 안아깝냐고 했는데 취직이 안되는걸 어떡하냐 라고 하는데 뭐라 할수도 없고 나도 존버타면서 기다리는 중인데 잘 되지도 않고 에헤라디야

#785 탄산수 2022/08/28 05:33:32

근데 그래도 나는 생각이 좀 다른게......... 나는 코로나 전에 한번 취직을 해서 경력이 있기라도 한데 (물경력이긴 하지만) 뭐라고 할까 난 그 회사에 계속 다녔어도 문제라고 생각했어서 퇴사에 전혀 미련이 없고 내 주위에서 막 쓰레기 회사 그러니까 어...... 월급이 밀린다던가 뭐 그런 회사들있거든 내일채움공제 들어서 자기 퇴사 못한다고 그러길래 지랄말고 나오라고 했었음 퇴사가 제일 망설어지는거 같은데 자기가 뒤질것 같으면 질러야되는게 맞음 나는 나한테 4대보험 미납된거 날아와서 회사에 따지니까 아 그거 좀 밀릴수도 있지 그러길래 그뒤에 바로 퇴사지름

#786 탄산수 2022/08/28 05:36:35

근데 요즘 회사들 보면 너무 미친회사들이 많아서 그냥 좀 무서움 에이 뭐 다들 그러고 사는거지 라고 하기에는 좀.......... 아니 저렇게까지 하면서 회사 다녀야해? 돈도 쥐꼬리만한데???????? 이생각 드는데도 많고 꼬우면 니가 사장 하던가 이런식인데 진짜 좀 사회초년생들한테 너무하지 않냐? 하긴 내나이에 사회초년생은 아니지 ㅋㅋㅋ 근데 시발 사람을 안뽑아서 강제 초년생 된거 어쩔 이게 진짜 무서운게 학원계가 원래 좀 학벌이 낮아도 뽑히거든 허들이 낮단말임 그대신에 노동강도도 좀 있고???? 근무시간대도 야근이니까 그게 문제긴 한데 내가 다닐때만해도 토익 800대에 일어 만점 받은사람이 후보로 들어옴 아니;;;;;; 이런데 오지 마시라구요 라고 생각했는데 빠르게 탈주하셨다 역시.

#787 탄산수 2022/08/28 05:38:33

쥐 떼가 몰려온다 아니 저건 사람 뗴가 아닌가? 잔치가 열렸나보오 우리도 얼른 가보세 얼 쑤~ 역 시~ 어리석구나 얼 쑤~ 거 참~ 아둔하구나

#788 탄산수 2022/08/28 05:41:27

얘들아 나 다음 스레 제목 정해야해 노래 뭐정하냐 샹티 할까 거 SHANTI 로 합시다 예

#789 탄산수 2022/08/28 05:41:48

밖이 노을로 물들었어 구름이 이뻐 그냥 이 한문장이 적고싶어서

#790 탄산수 2022/08/28 05:42:51

Shanti Shanti Shanti Shanti Shanti Happy Candy Happy Happy Happy Candy Many Many Money 다음 1스레 이거일듯 아마 뭔가 영어이름인걸로 하고싶은데 루시퍼 하기에는 좀 애매해서

#791 탄산수 2022/08/28 05:43:57

루시퍼 라고 하면 샤이니 루시퍼로 알고 들어오는 사람들도 있기에 좀 당황스러울것 같아서 제외함 죄송하지만 제가 말하는것은 V FLOWER 오리지널곡 루시퍼입니다 https://youtu.be/tlHx03SVMK8 커버 준비중임

#792 탄산수 2022/08/28 05:47:18

https://youtu.be/_nCW-DLAnuE 진짜 난 이 커버 보면 미친거같음 존나 어떻게 이렇게 커버를 하지? 저거 실제로 사람이 녹음한것도 아니고 하나하나 음성 따와서 자기가 만든거던데 시발; 야겜에서 보이스 추출해서 음원만들었다길래 예? 함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은 많다

#793 탄산수 2022/08/28 05:52:00

https://youtu.be/h-2ccK437Io EZFG님 계속 곡 내줘요 잉잉 당신 노래 너무 좋아 옛날에 ENFG가 니코니코 랭킹 점령하던 시기도 있었는데 사이버선더사이다나 너무아파아프고싶어 이런거 그거 말고도 다른곡들도 띵곡이니 청취 요망

#794 탄산수 2022/08/28 05:55:51

왜 초중고시절에 왜내줬는지 모를 숙제같은거 있지 않아? 나는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게 내가 살아가야할 이유였나 내 장점이었나 100개 적어오는 숙제 중학교 2학년때 숙제였는데 적다가 빡쳐서 그냥 지식인에서 긁어옴 당연히 뭐 선생님이 지식인에서 긁어온사람들은 수행평가 깎는댔는데 솔까 수행평가 비율이 그땐 30% 뭐 이렇게 밖에 안됐어서 예예 이러고 넘겼었음 아니 저런건 솔직히 말해서 대학생때 적게해도 적기 힘들듯 난 심리학 수업에서 중간고사 대체로 저런거 내는? 거 있었는데 인생을 돌아보는 어쩌구였음 거기서 과거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할건가요? 라는 말에 과거로 돌아가봤자 그때 선택이 최선이었기 때문에 똑같은 선택 할것입니다 라고 적어놨더니 그뒤로 교수님이 나 기억하심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5 탄산수 2022/08/28 05:59:40

시발 방금 그 숙제 있는지 확인하고 왔는데 나 그거 저장해놨네 아 생기부 읽는것보다 이게 꿀잼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건 좀 킵해두고 나 생기부좀 궁금해서 털어보고 옴 생기부 확인하는거 안어려움 요즘은 그냥 인터넷으로도 봐지는 세상인데

#796 탄산수 2022/08/28 06:04:38

생기부 확인하려니까 공인인증서도 필요하고 내가 귀찮아서 그냥 안함 아무튼 뭐.... 고등학교때는 되게 악평으로 적혀져있던거 정도? 기억남 진짜 와 사람이 진짜 증오를 담아서 글을 쓸수 있구나 싶을 레벨로 적혀져서 웃겼음 근데 그 선생님들 나이 지금 내나이랑 얼마 차이 안나는데 그런사람들이 그렇게 썼다고 생각하면 아예 잘 모르겠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좀 다른가;;;

#797 탄산수 2022/08/28 06:07:16

으씨발 열기만 해도 PTSD와 이런걸 내가 4학년때 과제라고 제출했다니 미친놈아냐? 과거의 나 빠른 반성해라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서전 쓰기에 "나는 고등학교 기억이 나지 않는다 왜냐면 친구가 없었기 때문이다" 오마에 혼키다나

#798 탄산수 2022/08/28 06:10:33

(부모님과의 갈등에서) 다시 그때의 상황이 온다면 어떡할것인지 적어보자 집을 하루 나올 생각이다 ??? 부모님이 잔소리 많이 한게 적혀져 있는데 구구절절 맞는말이긴 한데 부모님에게 반항하는게 이번해 목표라고 최대한 놀고 최대한 살찔거라고 적은 나 음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이해가 안돼

#799 탄산수 2022/08/28 06:13:45

@와의 이야기도 적혀져 있었는데 응 내잘못도 있지만 그래도 후회안해!~ 라고 적혀있어서 대학생때의 내가 얼마나 오만.... 아니 좀 자신감이 넘쳤는지 알았음 한번쯤은 대학생때 심리수업 들어보면 좋음 아 그리고 이제 졸업 가까워진 친구들 있을 테니까 적는거 제발 학교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상담 한번이라도 받아보셈 그게 아니면 MMPI 검사라도 꼭 받아보셈 이거 진짜 개꿀인데 아 전 정상이라 ㄱㅊ 이런거 개많이봄 밖에나가면 부르는게 돈인게 이바닥이라 무료로 받을 수 있을때 받는것도 좋겠지요

#800 탄산수 2022/08/28 06:23:59

좀있다가 공부하러 가야지 나도 양심이 있지 공부를 아예 안하는건 양애취같고 좀 공부하긴 해야할듯 하나라도 더 봐야 좀 시험때 괜찮지 않을까?

#801 탄산수 2022/08/28 23:58:20

시발 토익 양심 뒤진 시험 ETS 씨발놈아 수험료 5만원 받아쳐먹고 그렇게 난이도조절을 못하냐 이번에 개쉬웠음 존나 물토익 저번주는 진짜 와 시발 내가 4개월 공부하고 이정도.... 이런식의 생각 들정도로 존나 자괴감 쳐들었는데 어림도없지 이번에는 파본검사할때부터 존나 쉬워보였음 실제로 풀어보니까 진짜 쉽네? 뭐지 이 씨발새끼들? LC는 무슨 사회성결핍성 문제 몇개 내고 진짜 이새끼들 돌아버린거같음

#802 탄산수 2022/08/29 00:01:15

아니 내가 쉬우면 다른사람들도 쉽단 소리잖아 너무 쉬워가지고 온갖 커뮤 다돌면서 토익 여론 알아봤는데 다 쉽다고 함 ㄹㅇ 아니 난이도를 이따위로 조절해도 되는거임? 이런데 뭔 공신력이야 듣기는 원래 잘했어서 선방했는데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정말 모르겠고 아 ㅋㅋㅋ 무슨 널뛰기도 아니고 왜이래 진짜

#803 탄산수 2022/08/29 00:06:07

근데 사람들 다 비슷한거 같더라 그 좆같이 말하는 영국여자 있었는데 사람들 다 나오고나서 그새끼 욕함 아니시팔 파트1에서 왜 랩을해요 저번주같이 나왔으면 진짜 사람들 다 토익 포기했다 ㄹㅇ 저번주 너무 헬이었던건 사실이고 이번주가 너무 쉬웠던것도 사실임 그래시발 나만 어려웠을 리가 없지

#804 탄산수 2022/08/29 00:30:39

https://youtu.be/4SpP0du7Axc 주기적으로 올리는 이부돗토 노래 존나 명랑하면서도 우테바 우테바 시누쟝~ 베츠니 시나나이케도 방~

#805 탄산수 2022/08/29 00:33:14

내 작품 올리면 항상 2명은 빛의 속도로 보는데 누군진 모르겠다 한국인인건 확실한데 그렇게 좋은 작품은 아니어서 미안해요 이번 작품은 시발 내가 커버하면서도 아 시발 이건 좀 싶었는데 커버 안하기엔 또 애매해서 그냥 울면서 커버함 어쩌다보니 만들어진 커버 1 제가 커버를 잘하는건 아닌거같고 그냥 음원이 다 해쳐먹은건 맞습니다

#806 탄산수 2022/08/29 00:40:19

https://youtu.be/kHD2RcNpHFw 저세상 쿨함을 보여주는 미야시타 유우 https://youtu.be/9O2VyUM5MlQ 2분이 반주로 흘러가는데 아무것도 안어색한 미친노래

#807 탄산수 2022/08/29 00:48:33

가끔 스레딕에 적으려고 하다가도 잠깐 망설이고 삭제하는 경우가 많다 개인 사생활 문제도 있는데 내가 정도를 못지켜서도 있음 그냥 한발 앞서서????? 조심하는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요? (미친소리) 그냥 최근 변화를 좀 적으면 머리가 애쉬핑크랑 비슷하게 빠져서 흰색아닌 흰색이됨 나 탈색 별로 안했는데; 그냥 적당히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주위사람들은 내가 그머리랑 쥐약이니 빨리 바꾸라고 한다

#808 탄산수 2022/08/29 17:48:12

10분안에 동사무소가기 가능? 아오 젠장

#809 탄산수 2022/08/29 17:53:59

응 가능 휴 겨우 다녀왔네

#810 탄산수 2022/08/29 18:50:59
LOL 시발 토익 언제까지하냐고 아ㅋㄲㅋㄲㅋ 9월 24일것도 치게생김 제발 수요일에 좋은성적 제발

LOL 시발 토익 언제까지하냐고 아ㅋㄲㅋㄲㅋ 9월 24일것도 치게생김 제발 수요일에 좋은성적 제발

#811 탄산수 2022/08/29 23:57:30

INTJ특 고민상담 요청할때 : 지 말 다 정해놓고 물어봄 고민상담 받을때 : 어 그래 뭐라고 응 말해봐 아니 듣고있어 괜찮아 말해봐 (대충들음) 제일 많이 하는말 : 내가봤을땐 OO같은데~

#812 탄산수 2022/08/30 00:00:04

이렇게 적고보니까 우리 의사쌤 INTJ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 존나 물어보고싶은데 MBTI 그런 신뢰성없는거 왜 묻냐고 또 연설들어갈까봐 못물어보겠음 병원특 존나 심각하게 말할떄 : 응 그거 부작용임~ 약 줄여드림 ㄱㅊㄱㅊ 별거 아닌듯이 말할때 : 야 씨발 왜 그걸 이제 말해 ㄹㅇ임

#813 탄산수 2022/08/30 00:02:54

뭐 저도 환자지만요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구 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 음악이잖음 그래서 지금 음악들으면서 기분 푸는중 딱히 기분 나쁜건 아닌데 이상한 느낌 들어서 그냥 스레딕 켬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 인터넷으로 이렇게 봐주는 친구들도 좋긴 한데 그거 말고 그냥 대학교때처럼 공부 같이하고 그럴 친구 소소하게 대화나눌수 있는 친구

#814 탄산수 2022/08/30 00:05:25

오늘 &를 만났는데 애가 동글동글해져서 귀여웠다 애기가 할수있는 고민은 다하고 있어서 커여움 그자체였음 얘 그것도 다 한철이란다!!!! 즐겨!!!!!!!!!! 나이들면 그럴 일도 없단다

#815 탄산수 2022/08/30 00:08:31

나랑 내친구랑 하고있는 요즘 고민 : 하 시발 왜 이런거 물어볼 어른이 없냐 근데 또 물어보기도 싫은게 꼰머 당할수도 있어서 또 싫고 그런 이상한 느낌임 그리고 뭔가 물어보는것도 줏대가 없어보인다고 할까 좀..... 그런느낌이어서 그냥 가벼운건 물어볼 수 있는데 중요한건 막상 못물어보겠음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때로는 도움이 된다잖아 도망칠수있을때 도망치는것도 나쁘지않다 이말이야

#816 탄산수 2022/08/30 00:11:08

걍 세상사 모든일이 "새내기인데 OT 갈까요 말까요" 같은 일이면 얼마나 간단하겠음 존나 크면 클수록 내 앞에 갈림길이 거의 N제곱으로 늘어나는데 어쩌라구 뭔가 나는 항상 최악만 면하자는 생각으로 이때까지 살아왔는데 그게 좀 잘못되었나 싶을 때도 간혹 있고 한결같다는 생각 동시에 존나 줏대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817 탄산수 2022/08/30 00:14:40

참고로 스레주 집안이 꽤 유교집안이어서 스레주는 클럽가거나 담배핀적도 없다 그리고 유교집안이었던게 좀 극단적인 행동들을 막은 원인이라 생각함 (내 병 치고는 그렇게 극단적으로 행동한 적이 잘 없음 뭐 택배를 많이시킨다던가 이런식임) 내가 진짜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하니까 엥 니가 조울증이라고? 하는것도 생각보다 많이 겪고 대부분 신기하네~~ 같은 느낌으로 대해서 좀 미묘함

#818 탄산수 2022/08/30 00:17:47

근데 스레주는 좀 생각이 다른게 최근에 침착맨 영상보다가 침착맨이 좀 자조적으로 말한 영상 있었거든 자기도 좀 같이 지내면 피곤한 성격이라고 다른사람이 자기랑 안살아봐서 모르는거라고 이거는 병때문이라기 보다는 그냥 내 천성의 문제로 좀 다른사람이랑 같이사는데 에러가 있겠다 싶긴 했음 "아니에요 뭔소리에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에요" 뭐 이런 말을 듣고싶어서 쓰는건 아니고 그냥 좀 피곤한 타입이긴 해 나만의 시간도 좀 있어야 하고 내 취미도 존중해줄줄 알아야하고 나는 상대방 그냥 있는대로 그러려니 하는데 상대방도 나한테 좀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고 뭐 그런것들......? 근데 제가 사람새끼처럼 지내고 있느냐 하면 현재 상태가 그렇지 않아 유감 취직을 해야해

#819 탄산수 2022/08/30 00:21:56

우리엄마도 말하는게 내가 처음에는 유투부도 시작해보려 했고 그랬는데 유투브는 주위사람들이 다들 뜯어말렸으므로 (이유는 안알려줬는데 대충 알거같았음) 그냥 스레딕에 소소하게? 일상 적는걸로 만족하기로 했음 언제 떠날진 나도 잘 몰라도 언젠가는 떠날 날이 있긴 하겠지 떠난 사람들을 너무 아쉬워하진 마 그사람들도 자기 인생 열심히 살러 간거니까 엄마 왈 그냥 내가 글쓰는거나 그림일기 적는거나 열심히 하라고 함 말로 하는게 그렇게 융통성 통하게 잘 하는 사람이 아니어서 그나마 글로 할때가 말이 잘 통한다고 이런사람이 시발 어떻게 강사를 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렇게 좋은 강사가 아니었는데 따라와준 친구들이 고마웠던거고 내가 실력이 좋진 않았었어 확실히

#820 탄산수 2022/08/30 00:25:55

유투브는..... 말렸던 이유가 이해는 가는게 일단 내가 말을 좀 독특하게 해 전에 말했었지 억양 좀 이상하다고 누가 나한테 조선족같이 말하냐고 한적도 있음 실제로 목소리도 좀 듣자마자 바로 아는 편이고 해서 얼굴 가리고 한다 쳐도 누군지 바로 알수있기도 하고 여기 실제로 목소리를 올리거나 하진 않을거야 진짜로 그건 진짜 내 신상때문에라도 안됨 약간 기안84같은 느낌 뭔줄알지 나무위키에 논란으로 박제되기 좋은 상이기 때문에 그냥....... 그리고 어그로들 다 줘패고 다니니까 또 키보드워리어될까봐 걱정한것도 있을거고 대부분 공통적으로 말하는건데 존나 노잼인간인데 가끔가다가 헛소리해서 빵터트리게 하는 류라고 함

#821 탄산수 2022/08/30 00:29:23

그리고 이제 820 레스 정도 되었으니까 적는건데 좀 자중하는 느낌의 레스 적어봄 이번스레에서 일단 초반에 불타올랐던건 미안하고 다음스레에서는 안그러도록 노력해보겠음 어그로에 너무 끌려서 좀 초반에 개 예민했던 기억은 남 2레스도 수정할거고 그리고 내 자신이 너무 정신과나 정신병에 얽매이는것 같아서 정신과 얘기를 조금씩? 줄여볼 예정임 아니 스레주님 언제는 중심으로 한다면서요 >> 사람이 살다보면 바뀔수도 있지 팍씨

#822 탄산수 2022/08/30 00:31:53

뜬금없는 얘긴데 오늘 침착맨이 GTA 5 하는거 보고 진짜 한참을 웃었거든 아마 올해 웃은것중에 제일 많이 웃었을거야 존나 재밌어 한번 봐봐 게임을 해볼까 싶기도 하고 그냥 재밌잖아

#823 탄산수 2022/08/30 00:35:50

아 스팀에 사놓고 안한게임 너무 많네 뭔가 총기류 게임 해보고 싶음 잘은 못하지만 예전에 와우 한참 했었는데 블리자드가 지랄하기 전까지는 잘 했었음 히오스도 한 300렙 되고 롤은 안해

#824 탄산수 2022/08/30 03:18:55

잠이 안온다 큰일난것이다

#825 탄산수 2022/08/31 00:27:19

잔짜잔 오늘은 미쿠 생일입니다 wowaka 노래 정주행해주세요 https://youtu.be/b_cuMcDWwsI

#826 탄산수 2022/08/31 00:41:21

https://youtu.be/dyxAxXs39iY 둘다 내가 좋아하는 작곡가라서 좀만 더 좋은 곡 내주고 갔으면 좋았을텐데 좋은사람은 일찍 데려간다는게 사실인가

#827 탄산수 2022/08/31 00:54:10

언급하고 싶은데 안언급하겠습니다 왜 언급해??? 언급해봐???? 에이 안하지 제목 필터링을 못해서 가끔 들어가는 스레가 있는데 제 스레를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본인이 조심하는거 같아서 그냥 언급 안해

#828 탄산수 2022/08/31 00:59:23

침착맨 보시는 분들이면 유우머인거 아시죠 그렇다기보다 전에 의사쌤 말도 있고 해서 그냥 언급 안함 뭐 풀자면 그 분야 썰도 풀거 없는거 아닌데 그냥........ 귀찮아서 안하는거구요 제가 잘 알고있는거 아니면 이야기 하는거 자체가 무례하다 생각해서 이야기 안하는거니까 뭐 그정도로만 알아줬으면 좋겠고 악감정은 없습니다 지나가세요~~~~~~~~~~~~~~~~~~~~

#829 탄산수 2022/08/31 01:02:54

일부러 좀 안겹치는 시간대에 오고있는것도 있고 겹치는 시간대에 와도 그냥 무시하고 쓰고있으니까요 신경쓰실 필요 전혀 없고 또 내가 쉐도우복싱 존나 하는걸수도 있으니까 그냥 웬만해서는 말 안하는데 근데 또 이게 한두번 겪은 일이 아니잖아요 스레딕 원투데이합니까 뭐 그럴수도 있지 그냥 파이팅입니다 예

#830 탄산수 2022/08/31 01:05:30

이왕 나온김에 글쓰자면 내가 거의 1년전 활동하던 시기부터 활동하시던분들 그런 스레엔 거의 안들어감 아니 들어갈 일이 없어 왜냐면 나이차도 많이나고 내가 가르치던 제자뻘이어서 굳이 20대 중반인 내가 다른 스레 구경하는것도 웃김 그래서 구경할 일이 거의 없는데 그 가다가 지뢰밟는다고 해야하나 나도 가끔씩 필터링 못하고 눌러버릴때가 있단말임 나는 필터링 잘 하시라고 그냥 한제목 고정으로 쓰는데 아닌사람도 있으니까 뭐 자주바꾸는걸로 꼽주고 그런게 아니고 그냥 내가 실수로 눌러버릴수도 있다는 말임 근데 그게 우연이란게 있잖아요 그러면 나도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은건 맞아서 상대방이 조심해주면 그래도 다행이고

#831 탄산수 2022/08/31 01:10:01

근데 그렇다고 스레딕을 나만 씁니까? 아니잖아 그러니까 결론은 그냥 내가 실수로 누른게 미안하다고 언급을 안했어도 됐는데 이걸 왜 하냐면 좀 음? 스러운게 없지않아 있었기 때문이고 심증이 아니라 확증인게 몇개 있어서 이야기하는것도 있어서 아니었으면 언급 안하지 내가 뭘 믿고 언급함 그래도 아직 애기잖아~~~~~~~~~ 20대 초반이면 애기니까~~~~~~~~~~~~~~~ 애기는 그럴수 있어 괜찮아 아니 진짜 내 기분 좆되는거 신경쓰지말고 괜찮으니까 뭐 신경쓸 필요 없어 돌려까는게 아니고 진짜 괜찮음 근데 막.... 내가 딱봐도 알수있을 정도로의 언급은 좀 피해주라 오네가이

#832 탄산수 2022/08/31 01:12:50

까놓고 말해서 내 기분이 좆되던지 말던지 알게뭐야 이 민주주의 사회에서 할말 하고 살수도 있는거지 근데 좀 딱봐도 알수있을 언급은 서로 쌍방 좋을일 없으니 좀 피해주시라 이말입니다 또또 이거 들고가서 뭐뭐 스레주야 조심하는게 좋을거같애 이지랄 하지말고 씨발 어짜피 이것도 볼것같으니까 적는거고 그래도 내 일기를 계속적으로 본다는건 그만큼 관심이 있으니까 본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누차 말하지만 잠깐 좆같았긴 해도 그사람한테 악감정은 없다고

#833 탄산수 2022/08/31 01:15:58

크으으 악의딸 뽕에 취한다 막상 저런글 쓰면서 보컬로이드 노동요 듣고 있는데 옜날 보카로는 옛날보카로의 맛이 있는듯

#834 탄산수 2022/08/31 01:18:55

그리고 여기서 뭐 유명해지고 뭐해 안유명해져도 돼 (안유명함) 그러니까 뭐 적당히 서로 선지키면서 스레딕하는게 제일 좋지 않을가요 내가 학원에서 쓸때 말투 그대로 하고싶은말 쓰면 야야 시발 얘들아 잘 들어봐봐 니네 밖에 나가서 일본어 잘한다는 소리 절대 하지 마라 왜냐면 일본어 잘하는 사람 그냥 스쳐지나가도 jlpt n1이다 알았지 절대 니네 잘한단 소리 하지말고 아뇨 그냥 조금 해요 ^^! 라고 해라 이거 진짜 개꿀팁인데 애들이 모르네 하 진짜 밖에 나가서 잘한단 얘기 하지마

#835 탄산수 2022/08/31 01:22:19

나 4학년때 거의 일본어 만렙일때도 밖에나가서 일본어 잘한단 소리 안했는데 내친구들도 4.0 학점 그냥 넘는애들인데도 밖에나가서 절대 지가 잘한다는 소리 안함 그리고 영어도 마찬가지인게 요즘 토익 800 안넘는 애들이 어디있음 취업시장 가보셈 850은 그냥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0정도 되어야 비비는데 비비지도 못하는 탄산수 오열 아니 진짜 문과인애들은 공감할걸? 이과는 솔까말 700만 넘어도 선방했네 이지랄하는데 문과는 800 900 그냥 나온다니까 애들이? 개미쳤음 ㄹㅇ 고스펙자 존나많아

#836 탄산수 2022/08/31 01:24:54

다 옛날이야기인데 예전에 호텔 직원이 경어쓰는거 다 알아먹을 정도로 일본어 하긴 했음 그러니까 그냥 일본인이 하는 말은 웬만해서는 다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라서 패키지여행갔을때 가이드보다 내가 일본어 잘하고 그랬으니까 그래도 절대!!!!!!!!!!!!!!! 잘한다고 나대면 안돼!!!!!!!!!!!!!!!!!!!!!!!! 왜냐!!!!!!!!!!!!!!!!!!!!!! 씨발 가이드가 지가 모르는거 다 나한테 물어보거나 아니면 눈치 존나보거든 그러니까 알아도 가만히 있고 나는 주문표 보면 뭐가 맛있는지 아니까 이거 시키죠 ^^!~ 하고 하는거지 왜 그거시키냐고 하면 아 사진이 맛있어보여서요 이지랄했음 나중에 같이 간 아빠가 막 우리딸이 일문과인데~~ 이지랄만 안했어도...... 가이드가 가는 내내 눈치본걸로 기억함

#837 탄산수 2022/08/31 01:28:08

아니 내가 가이드여도 눈치보임 ㄹㅇ 일어는 일단 내가 지방대인데도 (또 교환유학으로 서울권 갔다와본 선배 말로는 그렇진 않다 하던데) 이정도 하는 인간이 있는데 일본 유학가거나 일본 워킹가거나 일본 대학 나오거나 하는 애들 다 따지면 절대 나대면 안되는 구역이긴 함 아니 진짜 잘하는 인간이 너무 많아 그냥 자다가 깨워서 일본어 시켜도 프리토킹할 인간들 개많음 일어도 이정도인데 영어는 ㄷㄷ 아니 물론 내가 보낸 일유생중에서도 그렇게 일본어 잘하는 애가 있냐하면 좀 아닌 애들도 있긴 한데 진짜 잘하는 애들은 미쳤음 그냥 일본인임 ㄹㅇ

#838 탄산수 2022/08/31 01:31:52

어느정도냐면 일본인 쌤이 "이 학생은 가르칠게 더이상 없습니다" 라고 할정도의 애들? 근데 진짜 잘해 와 독학으로 했는데 그정도 수준인 애들도 봤음 우리학원 왔을때는 이미 n1 찍을수준인??? 그런단계 걍 어학은 비교하면 비교할수록 비교군 자체가 너무 넓어서..... 뭐 잘한다 만다 할게 못돼 그냥 뭔가 자기기준에서 잘하면 잘하는거고 못하면 못하는거라 생각하는게 제일 맘편하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취업하려면 굳이 막 800만 있어도 되는데 900을 노린다던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문과는 응 고고익선이야 어쩔수 없는거긴한데 이과는 뭐 잘 모르겠음

#839 탄산수 2022/08/31 01:33:42

아 이거 있음 일본어 은근 좆같이 쉽다고 생각하는 애들 있는데 걍 해보라고 하면 됨 아니 해보세요 해봐 그냥 서점에 가서 n1 사서 해봐 놀라운건 n1이 시작임 일어 하는사람들은 알지 n1이 시작인거 ㅎㅎ 일어 영어 말고 하고싶었던 외국어는 최근에는 중국어 한자 많이 알고있긴 한데 어짜피 중국은 다른한자라 무쓸모긴 해 일문과랑 중문과 만나면 항상 이얘기밖에 안함 중문과 : 이걸 어떻게 읽어? 일문과 : 이걸 어떻게 읽어? 서로 의문

#840 탄산수 2022/08/31 01:35:57

내 경험상? 애들이 좆같다고 생각하는 구간은 동사 형태 바꿀때 て형 외울때 좆같아함 그다음에는 사역수동형 그다다음엔 경어 경어는 진짜 씨발임 그냥 이씹새끼들은 왜 경어같은걸 쓰지?? 이생각듦 사역수동형까지는 솔직히 말해서 그냥 우리나라에 없는 문법인가보다 할수 있는데 경어는 씨발 그냥 마스 데스 쓰면 되잖아 이생각 든다니까 ㄹㅇ 겸양어는 씨발 뭐야 하면서 그냥 분노만 차오르는 구간 그걸 설명하는 나 시발 와 그부분은 미리 어렵다고 얘기 안하면 애들 죄다 뿔나있음

#841 탄산수 2022/08/31 01:39:31

아 맞다 이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었는데 보컬로이드 미쿠 15주년 생일 축하합니다 야 근데 나 2010년부터 보카로 파기 시작해서 거의 12년째네 나에게도 치얼스 나 지금 맥주먹고싶은데 집에 다 500ml밖에 없어서 다 못마실까봐 못먹겠음

#842 탄산수 2022/08/31 01:44:24

어림도 없지 칭따오 달린다 칭따오는 못참지 사실 오늘 좀 많이 자서 잠이 안오는것도 있고 일단 약은 먹었음

#843 탄산수 2022/08/31 01:48:00

https://youtu.be/9gIo9QFkGuM 지금 듣는 bgm 좋은 노래 좋은 술 좋네 일단 내 원래 주량이 맥주 1000cc라서 500은 괜찮긴 한데 아마 취할때쯤 되면 자러가지 않을까 싶음

#844 탄산수 2022/08/31 01:51:20

누가 내 목소리 멋지대 당신도 멋져 막 이래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취했냐구요 아니요

#845 탄산수 2022/08/31 02:40:07

아 근데 좀 졸리긴 하다 와치독스좀 하고옴

#846 탄산수 2022/08/31 15:20:21

1200hit 무엇 어제 아니나다를까 취했을때 바로 숙면 근데 이게 약부작용으로 그래될때도 있는데 휴대폰을 비행기모드로 해놓는다던가 그런건 있었음 일어나니까 구글 회의모드? 켜져있더라 뭐임?

#847 탄산수 2022/08/31 15:34:38

8/21 토익 진짜 개말아먹음 LC는 410인거보면 파트 2에서 뭐야 시발 하긴 했어도 그냥 잘나온거같은데 RC는 진짜 개씨발임 아니 8문제정도 찍긴했어도 이정도일줄은 남친은 그냥 9/4 취소하고 9월중순꺼 치라는데 고민

#848 탄산수 2022/08/31 15:41:11

토익 존나 계륵 아니 그냥 내 능지부족인가 하 아니 시험들 다 웰케 어려움 토익 3년전이랑 많이달라졌음 듣기도 패프하는시대임 3년전 성적이랑 지금 성적이랑 차이크다

#849 탄산수 2022/08/31 16:32:18

기분전환겸 카페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850 탄산수 2022/08/31 18:41:38

엌ㅋㅋ 몇달전에 예구한거 오늘 옴 진짜 뜬금없이 교보문고에서 와서 당황 스즈메의 문단속 원서 왔다 저작권상 스포는 안하고 몰랐던 단어라던지 그런건 간혹 적을예정 타이핑으로 번역해야지~~~~ 완성기간은 2개월~4개월인데 빡셀듯

#851 탄산수 2022/08/31 20:16:22

앞으로의 계획을 적어보는 일기 1 ㅎㅋㅅ 인강 끊기 + ㅅㅇㅅㅋ 인강 끊기 2 JPT 9월 신청 => 9월안에 끝내는게 목표 원하는 목표 점수대 900이상 3 토익은 한 10월에 다시칠거 같긴 한데 RC 목표 400점 이상 LC는 그냥쳐도 400나오니까 단과 강의로 결정

#852 탄산수 2022/08/31 20:20:42

JPT는 웬진 몰라도 750 이상 강의 밖에 없길래.... 근데 내가 기초문법 병신이라 그냥 750 강의 듣기로 함 사실 청해 이런건 좆밥인데 (내가 청해가 제일 안되는데도 좆밥임) 문법에서 고로시당해서 맨날 스트레스받음 시발 파트5새끼

#853 탄산수 2022/08/31 20:40:56

ㅎㅋㅅ가 아니라 ㅇㅇㅂㅇ이었음 아 뭐선택해야하지 ㅆㅃ ㅅㅇㅅㅋ 강사 "안녕하세요" 하자마자 끔 인강 너무 오랜만에 듣구

#854 탄산수 2022/08/31 21:04:23

다했으니 오늘은 좀 놀아야겠다 번역도 해야하고 사실 아무도 요청 안했는데 그냥 내 취미생활로 하는것 나 의지력 굉장히 약한데 저거라도 잘 했으면 좋겠음

#855 탄산수 2022/08/31 21:44:18

지금 그냥 후리가나(요미가나) 확인차로만 빠르게 타이핑 하는데도 꽤 시간 걸리네 모르는 단어는 별로 없는걸로 봐서 신카이가 말 자체를 좀 쉽게 썼던거 같고 초반부라서 그런걸수도 있음

#856 탄산수 2022/09/01 00:15:56

https://youtu.be/ymVORZbu4f8 당신 유죄 아무튼 유죄임 오늘부터 제가 납치해서 노래만 부르게 할것

#857 탄산수 2022/09/01 00:17:18

얘들아 그거 아니 오늘부터 4개월만 지나면 내년이야 안물어봤다고???? 알았어!!!!!! 미친놈되기 1

#858 탄산수 2022/09/01 00:23:09

남친이 그럴거면 아예 작정하고 놀아라 하길래 머리채풀고 노는중 공부는 교재오고 나서 천천히 하기로 했음 이거 완전 히키코모리 아냐 모르겠음 내가 끈기가 없어서 그냥 취직을 못한건지 아니면 취직 자리가 없다보니 이렇게 된건지 눈을 낮춰야 하는지 참 이거보다 눈낮추면 계약직이나 알바밖에 없어요 아니 내가 뭐 다른거 바래???? 그냥 정규직에 최저임금만 줘도 되는데 주말 출근이 당연하지 않고 연장근무가 당연하지 않고 그런 직장만 가고 싶다는건데 내가 그렇게 눈이 높아? 존나 남친도 사실상 어쩌다가 입사하게 된건데 뭐 내가 열심히 안했다고 하기에는.............. 내가 열심히 안했다고 하면 말을 안하겠는데 남이 나한테 그러면 좀 그래

#859 탄산수 2022/09/01 00:25:21

근데 나는 이미 좆같은 직장 한번 들어가봐서 진짜 눈낮추면 좆되는거 아니까 아무데도 못가는거지 진심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일한 3개월 계약직도 좆같은데 더 좆같은 파라다이스가 있다고 하면 누가 입사하냐고 아 남들도 그렇게 다니니까 너도 다녀라는 좀 아니 근데 나도 ㅎ 남친이 취준생일때 존나 한심하게 보이긴 했음 존나 내가 뭐라고 내가 다니는 직장도 그지같은데도 그렇게 보이는건 사실임 사실 내 퇴근 시간이 10시고 해서 남친이 기다리고 그랬었는데 나는 그걸 이해를 못했었거든 근데 취준생되면 시간이 흘러 넘치기때문에 그럴수 있음 ㅇㅈ 나도 남친 퇴근 기다렸다가 연락하고 하니까

#860 탄산수 2022/09/01 00:28:24

나도 좋은 직장 다녀서 좋은 보수 받고 일하고 싶지 시발 남들도 나한테 거는 기대가 얼마나 큰줄 내가 몰라서 그러는줄 알아 나도 알아요 좀 닥쳐 내가 시발 예전에 다닌 회사가 뭣도 모르고 들어가서 좆소에 들어가서 진짜 임금체불 직전까지 일하다가 나왔는데 뭐 회사생활을 모르니 이러니만 해봐 팍씨 이렇게 말하기에는 내가 너무 아무것도 안하는것 같고 참 다들 열심히 살아 오늘 씨발 남친이랑 통화하고 나서 그냥 나 자신에게 빡쳐서 친구들한테 시발놈들아 토익 같이할사람?????? JPT 같이할사람????? 하고 다녔는데 아무도 안함 시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1 탄산수 2022/09/01 00:31:30

근데 친구들이랑도 이렇게 된게 이유가 있는게 4학년때까지 내가 다 주도하고 다녀서 친구들이 좀 옆에 붙어있다가 얻어먹고 하는게 너무 좀 보기 싫은거임 그래서 일부러 좀 멀어져서 다니고 그랬었음 놀랍게도 친구들이 전부 다 다른 분야의 직종으로 가버림 (?) 얘들아????????? 애들이 JPT나 토익이 필요없는 쪽으로 가버려서그런지 다들 안한다고 그럼 엥 토익이 필요없는곳도 있나요 ->>>> 생각보다 있음 사회복지라던가 그런 계열 얘들아 나도 좆같은 시험 안치고 싶어 근데 이것도 안따면 있는게 없다

#862 탄산수 2022/09/01 00:33:52

애간장은 타서 이때까지 거의 수험료에 50만원 가까이 부었고 강의료도 한 100? 넘게 든거 같은데 점수는 개 시궁창으로 나오고 하니까 환장할지경 근데 이런말 이제 주위에 하는것도 미안하고 해서 여기서 소리없는 아우성 하고 가는거지 아니 애초에 ㅋㅋㅋㅋㅋㅋ 말도 안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말이 좋아서 내가 노력을 덜해서 그렇다고 하는거지 속으로는 존나 타들어가기 일보직전

#863 탄산수 2022/09/01 00:38:48

시발 가뜩이나 빡쳐있는데 노래도 키쿠오P できない子나옴 씨팔 그래 나 데키나이코다 씨발 노래 드럽게 좋네 노래는 좋음 아니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다울었니? 할일을 하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아는 취준생 오빠랑 얘기하다가 오빠 근데 너무 자신감? 떨어지는듯 이랬는데 누가 누구보고 그짓하는거임

#864 탄산수 2022/09/01 00:42:53

뭔가 습관적으로 자기비하 하는사람은 피하게 됐는데 뭘 원하는지 몰라서 그런것도 있음 뭐 위로라도 해달라는건가? 나 아는분 성격이?? 본성이?? 그래서 내가 지적했었는데 아니 존나 듣는사람은 무안함 ㄹㅇ 내가 나혼자 있을때 씨발 존나 짱나네 하는건 괜찮은데 남앞에서 하면 구차하기 짝이없음 그리고 위에 내가 욕한거 보면 알겠지만 나 자신에게 화난다는게 내가 싫다는게 아니고 내가 열심히 노력 안한것이라거나 내가 옜날에 했던 일들중 좀더 잘했으면 좋았을것들에 화가난거지 내가 싫고 그래서 그런건 절대 아님 내가 싫진 않아 언제나 그랬어

#865 탄산수 2022/09/01 01:42:03

아빠가 불러서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좀 길게 했다 음 역시 어려워

#866 탄산수 2022/09/01 01:47:45

모르겠다 이 결혼을 할 용기가 없다고 해야하나 시발 왜 이럴때 나는 참고할 어른이 없는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초라하게 만들때 난 어떻게 해야하는가 그냥 내가 더 잘났으면 됐는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해야하는건지

#867 탄산수 2022/09/01 01:49:37

술 안마셨음 그냥 평소대로 진지한 스레주임 저번에 싸웠을때도 자기가 그정도의 사람이었냐고 했는데 나를 그정도의 사람으로 만든건 당신이잖아 도데체 내가 뭐가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868 탄산수 2022/09/01 01:53:11

오늘 놀면서도 하루종일 생각한게 내가 취직을 안하려고 했냐? 하면 그것도아니고 눈을 낮추자니 바닥이고 조금 사람답게 지내자니 너무 높고 그러다보니까 취준 기간이 길어진것도 있는데 "내가 이제껏 기다려준건 너가 나를 기다려줘서 뿐이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야" 라는 말을 들었을때 나는 나는 그럴수 있지, 하긴 했는데 하긴 했는데.

#869 탄산수 2022/09/01 02:03:29

잠깐 쉬었다 옴 특별할건 없고 좋은 노래가 있어서

#870 탄산수 2022/09/01 02:09:11

https://youtu.be/OFzWf5CabFQ 좋은노래

#871 탄산수 2022/09/01 03:18:19

에라 모르겠다 하던 작업 다 던지고 옴

#872 탄산수 2022/09/01 16:00:02

와 요즘 집배원들도 문 존나두들기나 우리집 사정상 문 존나 두들기는거 트라우마있어서 절대 열어주지말라 그래가지고 안열어줬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까 우체국 등기였음 아니 그래도 너무 무서워

#873 탄산수 2022/09/01 23:20:29

아아 오늘도 쓰레기같이 살았습니다 = 뒹굴뒹굴 놀았다는 뜻 병원에서 상태 심해진거 같다고 다른약으로 돌림 지금 딴게 하고싶어서 나중에 옴

#874 탄산수 2022/09/02 00:02:31

아 커버할 노래가 없네 하고싶은 노래는 많은데 막상 고를려하니까 없다 넷플릭스에서 볼건 많은데 막상 볼려고 하면 없는느낌?

#875 탄산수 2022/09/02 00:09:27

https://youtu.be/M9M5yuiH6Mo 이런노래? 약간 카후나 세카이한테 시키고 싶다 왜 카후한테도 밝은 노래를 부르게 할 기회를 줘 그러기엔 내가 너무 어두운 노래만 부르게 했다 고멘

#876 탄산수 2022/09/02 00:11:30

최근에 카후한테 부르게 한 곡 : 우테바~ 우테바 시누쟝~★ 뭔가 카후는 귀엽기 때문에 괴롭히고 싶은 매력이 있다 체비오에는 카후라면 신스비에는 코토노하 아오이??? 걔들 느낌 애기가 쥬길거야! 라고 해봤자 뭘 더하겠냐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더욱 아 이래서 멘헤라 열풍이 부는구나 이해했습니다

#877 탄산수 2022/09/02 00:13:02

나 갑자기 번역충됨 번역 존나하고싶네 응 하던 번역이나 열심히 해 오늘 번역 했나? 기억도 안나네 오늘 병원 대화 나 : 음..... 어제 오늘 누워있었는데요 의사 : 심해졌군요 약 그냥 넣읍시다 나 : 예 의사 : 절대 밤낮 바뀌면 안되는거 알죠 나 : 예

#878 탄산수 2022/09/02 00:14:21

https://youtu.be/JfNCPX-EmR4 나 칸칸 이노래로 처음 알았는데 진짜 키루마 부른 우타이테중에 얘만한 애가 없는거 같음 나 이정도면 스레 제목을 보카로 노래 추천해주는 스레로 바꿔도 손색없을듯 근데 듣고싶은것만 듣고 지뢰밭이어서 참 아니 굳이 지뢰까진 아닌데 왜 유명한 노래 커버하고 그런거 보면 저게 굳이 유명해질 노래인가 싶을때가 간혹 있긴 함 약좀 먹고 옴

#879 탄산수 2022/09/02 00:16:39

오늘의 대화주제 니코동 니코동은 진짜 개씹 오타쿠 + 자국주의 집단임 외국인 존나 차별함 아니 눈에 띄게는 아닌데 은근히 차별하는거 있어 그래서 나도 니코동 차별함 시발 내파일 니코동에 쓰지말라고 한적 있음

#880 탄산수 2022/09/02 00:18:39

한국인 중에서도 완전 쌉 일본어 잘해서 외국인인거 티도 안내고 활동하시는 분이 있긴 한데 나는 굳이 같은 느낌이어서 그냥 영어 이름으로 활동중임 그리고 일단 존나 마음에 안드는거 프리미엄제도 미친새끼들임 유투브에 50개 이상 영상 올릴려면 돈내셔야합니다 아 물론 매둴 ㅎㅎ 이러면 다 망했음 저새끼들 프리미엄 정책부터 어떻게 해야함 ㄹㅇ 물론 유투브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고 쓰면 광고제거도 있고 도중에 시청 가능하기도 해서 나쁘진 않긴한데 무슨 작품 낼때마다 월정액 결제를 해야하냐고 그게 이해가 안가서 그럼

#881 탄산수 2022/09/02 00:21:40

그럼에도 니코동을 부르짖을수밖에 없는 이유가 니코동에서만 활동하는 새끼들이 많아서 ㅎㅎ임 그 외에는 1의 이유도 없음 물론 좀 호의적인 애들은 (대기업인 데코니나 이런애들 포함) 유투브로 옮기는 추세인데 좀 작은 니코동에서 인기 얻어서 빵뜰려는 애들도 많기 때문에 좀 기형적인 구조임 그래서 오와콘 소리 나오고 다 뒤지네 소리가 나오던게 몇년 전인데 응 아니야 프로세카 나오고 제2차 붐 떴어 근데 그때 작곡가들이 대단했던거지 지금 작곡가 애들중에서는 막 신곡 나올때마다 와 누구누구 신곡이야! 할만한 애들이 적긴 함 나키소랑 유기카 무슨 로쿠있잖아 시리즈 내는 애 그리고 나루카시츠? 이런애들 제외하고 아 히이라기 키라이 히이라기 마그네이토 정도 제외하고 뭐 떠오르는 인물이 없음 대기업인 피노키오 데코니나는 10년 전에도 곡쓰던 애들이니까 빼야지

#882 탄산수 2022/09/02 00:24:03

내 안좋은 습관을 찾았음 뭔가 놀려고 할때 노는게 아니라 공부를 하고 있음 존나 뭘 파고 있어 그래서 노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더받음 그나마 스레딕은 글쓰는거니까 낫기라도 하지 진짜 그게 아니면 뭐 연구함 진짜 3개월 일할때도 일감 안주니까 미친놈처럼 하나 연구하고 있어서 옆에있는 직원이 와 이새끼도 미친놈이네 하고 좀 쳐다본적 있음 멍때리는거랑은 다른게 뭘 하고있다는 점에서 다름

#883 탄산수 2022/09/02 00:27:29

침착맨이 최근에 영상을 하나 올렸는데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는거 같아서 본인이 쉬는 타임 가졌다 뭐 그런 이야기였음 그거 듣고 홧김에 나도 쉬고싶어가지고 남친이랑 데이트 취소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그냥 이번주 만나기로 함 저렇게 다 가진 사람도 뭔가 소박한데서 행복을 찾는다는게 신기했다 침착맨정도면 못버는 편도 아니고 나쁘지 않게 살텐데

#884 탄산수 2022/09/02 00:30:56

의사쌤께 여러가지 이야기 했는데 일단은 지금 취직이든 결혼이든 둘다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뭐..... 당장 할수있는것도 아닌데 언제로 정해놓고 못박는거 자체가 나한테 무리가 너무 많이 갈거라고 했다 그러니까 그냥 좀 넓게 보고 결정하는건 어떻겠냐 하는데 이얘기를 남친한테 정말 발담군 정도로만 했는데 자기가 듣기 싫은 이야기니까 그냥 안듣겠다고 했다 하 참

#885 탄산수 2022/09/02 00:32:52

이제는 결혼하는것도 어느정도 무서워져서? 두려워져서? 뭘 어떻게 결정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 주위에서는 내가 결정할 일이라고 부추길때가 많다 결혼을 할려면 취직을 해야하고 취직을 할려하니까 자리가 없고 그냥 눈을 낮추면 들어갈데 많은데 안가는거잖아? 거기 당신이 들어갈거에요? 시발 들어갈것도 아니면서 말 존나쉽게하네 엄마는 그냥 기간제라도 들어가는게 어떻겠냐고 하는데 아니 나도 그마음은 알겠는데 기간제 여러번 하고 취직 안되는게 더 이상하잖아요

#886 탄산수 2022/09/02 00:34:47

내일 이야기를 하면 뭐하냐고 상대방이 지가 듣기 싫은건 안듣는데 "아 진짜 미안한 말인데" "왜 남친 만나면 내가 피곤할거 같지?" 존나 피곤할거 같은데 남친은 공부때문에 지친거 같으니까 그냥 쉬라고 답 날아오긴 했는데 아니 미안한건 둘째치고 내가 진짜 피곤할거 같아서

#887 탄산수 2022/09/02 00:35:22

와치독스좀 하고옴 답답한마음 그냥 활주로라도 달린다

#888 탄산수 2022/09/02 00:37:52

아니 근데 전에 총쏴는거에서 못쏴서 빡쳐가지고 끈 기억이 있는데 어떻게든 되겠지 금방 돌아오면 빡쳐서 돌아온거임

#889 탄산수 2022/09/02 01:29:25

번역이나 더 할까 참 애매한 시각이다

#890 탄산수 2022/09/02 05:38:47

깼다 항우울제는 이렇게 좋을때는 미친듯이 좋은 효과를 낸다 남들은 모르겠지 누워만 있는 사람이 다음날 아침, 그것도 새벽에 일어나서 이렇게 글을 쓸수 있다는게 그전까지는 그냥 누워만 있고 싶다 일어나기도 싫다 생각했던게 아 아침에 일어나서 상쾌해 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차이가 큰지 모르겠지 몰랐으면 좋겠고

#891 탄산수 2022/09/02 05:41:18

예전에도 말했지만 어설프게 아는척 하는것 보다는 그냥 알지 못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주의다 뭔가 다 될것같은 느낌은 항우울제를 먹으면 항상 드는 생각이다 진작에 그냥 바꿀걸, 이번 약이 훨씬 잘 듣잖아? 사실 잘듣는다고 하기엔 애매한게 4시간 자고나서 상쾌하다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다 내 병은 수면을 얼마나 하는지도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난다고 결코 좋은일은 아니다 그래도 하루종일 누워있으면 사람구실 못한다고 뭐라할거면서 그것보다는 낫잖아?

#892 탄산수 2022/09/02 05:44:47

남자친구는 이런 나를 볼때마다 약물에 의존하지 말라고 한다 왜 그럼 내가 약을 먹을수 밖에 이끄는 사람들한테는, 내가 뭐라고 해야하는데??? 내가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사람들한테는 내가 뭐라고 해야하냐고 직장내 스트레스도 3년간 견딘 내가 솔직히, 뭐. 그런 문제들로 견디지 못하는건 아니지만 당장에 내 근처에 있는 사람이 나한테 빅엿을 날리는 나날들인데 그상황에서 내가 버틸 수 있냐고 이것도 지금 내가 약을 먹고 있으니까 뭐가 마음에 안든다 뭐가 좋다 할수 있는거지 어제까지 약 하나 뺐다고 아무것도 말하기 싫고 그냥 사람 자체가 보기 싫을 때는 말도 못하는데 그냥 모르겠지

#893 탄산수 2022/09/02 05:47:37

약을 먹으면서 결코 좋은소리를 못듣는게 아니 그냥 완치되면 안되냐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진짜 본인이 걸리던가 싶은 생각이 목까지 올라오는데 참는다 약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서, 남친이 신경질을 낼때마다 과연 내가 그냥 이 결혼을 제대로 해도 될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남친이 "나랑"결혼하기를 원하는지 "결혼"을 원하는지도 의문이 들고 그냥 나랑 오래 사귀었으니까 결혼해야지 라는 생각인지도 잘 모르겠고 남친도 남친 나름대로 나한테 불만이 있겠지, 근데 그게 굳이 이렇게 풀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여러모로 생각이 많이드는 그런 날들.

#894 탄산수 2022/09/02 05:55:36

남자친구는 본인이 원하면 뭐든지 될거라고 믿는 사람. 어릴때는 그게 든든하다고 생각해서 남친의 장점이라고 생각했었지 지금에 와서야 안되는것도 억지로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나는 자녀계획 아무것도 안세웠는데 본인 혼자서 딸이 좋겠니 아들이 좋겠니 하는거나 그냥 그런거 보면 좀

#895 탄산수 2022/09/02 07:00:49

진짜 커버할 노래가 없네 아니 커버할 노래야 산더미처럼 있는데 마음에 드는게 없다 심란해서 그런가 방의 온도가 28.4도 에어콘을 틀었다 가끔 가다보면 나도 이 스레의 정체성을 모르겠음 그냥 욕하고 있으면 아 이새끼 또 조증 도졌네 라고 생각하면 편함 우울하면 우울한대로 우울한거고 난차라리 내가 그런걸 잘 몰랐으면 좋겠다 너무 빨리 알기도 하고 물론 치료자 입장에서는 빨리 아는게 좋긴 한데 그래도 내가 불편해

#896 탄산수 2022/09/02 07:04:00

하지만 여기서 이렇게 대화를 하고 있다는것도 소중한거잖아 그렇지 얘들아(0명) 그래, 누군가랑 대화를 하고있든 나혼자 이야기를 하든 이런것도 소중하니까 조울증의 가장 좋지않은 아니 불편한 점이라 해야하나? 그게 나빴을때의 영향이건 좋았을때의 영향이건 고스란히 내가 안고간다는거야 내가 한 일이니까 그게 병이든 뭐든 상관없이 그점은 좀 힘들긴해

#897 탄산수 2022/09/02 07:08:02

왜 도망치느냐구요? 안도망치면 내가 죽게 생겼는데 죽어라 도망쳐야지 그러니까 왜 도망치냐 하지 마요 뭐 안좋은 점이니 마니 하는건 이해할 수 있어 근데 고쳐야 할 점이냐고 하면 아구창 날릴테니까 그러지 마 아니씨벌 내가 진짜 힘들어서 도망친다는건데 그걸 대놓고 안돼!!!!!!!!!!!!!!!!!!!!!! 너는 직면해야해!!!!!!!!!!!!!!!왜냐면 너의 인생이니까!!!!!!!!!!!!!!!!!!!! 이지랄하는것도 웃김

#898 탄산수 2022/09/02 07:12:59

그래씨발 남친인 입장에서는 그래도 좀 나아질것 같으니까 어떻게든 좀만 더 잘하면 사회생활도 할 수 있을것 같으니까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안달나는것도 이해가 가 근데 왜 다들 내가 정상적으로 지낸다고 해서 더 무리한걸 요구하는거야? 니미시발 지들한테 무리한거 요구하면 니가 뭔데라고 할거면서 왜 나한테는 그지랄하냐고 아니 그러니까 다알겠다고 나를 긍정적으로 봐서 그래주는건 고마운데 그것도 정도껏이지

#899 탄산수 2022/09/02 07:15:54

정상적으로 지내는것도 결국에는 어느정도 약이 받쳐줘서 그렇게 지내는건데 그건 깡그리 다 무시하고 그냥 너는 할수있어..!!!!!!!!!!!!! 너가 할수있는데!!!!!!!!!!!!! 약에 기댈 필요가 없어!!!!!!!!!!!! 이러는 이유가 대체 뭔데? 뭐 시발 지들은 약 안먹어도 할수 있으니까 그렇다는건가? 아니 내가 안좋아서 약타먹고 의사도 나한테 심해졌다 해서 약을 주는건데 그거에 일일이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이유는 대체 뭐냐고 그리고 씨발 이왕 말 나온김에 적자 남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아냇감? 아니 이건 남친이 말을 한건 아닌데 그냥 남들이 봤을때 평범한 사람?????? 씨발 그럼 그런 사람이랑 사귀어 나 말고 나 말고도 많잖아 왜 날 고쳐서 평범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거야? 난 지금도 최선인데

#900 탄산수 2022/09/02 07:18:37

이런 마음을 알긴 알까? 시발 존나 쳐 모르겠지 그러니까 그짓하지 난 존나 걱정 안해줘도 1년안에는 취직해서 니보다 돈 더많이 벌고 살 자신 있으니까 취직을 할수 있니 마니 하는 미친 걱정은 니가 할 걱정이고 제발 지걱정이나 좀 하세요 남걱정은 하지 말고 왜 내가 이런말까지 하게 하는데 진짜 하

#901 탄산수 2022/09/02 07:22:19

진짜 나 오늘 남친 만나서 상판떼기 엎는거 아닌가 그냥 만나지 말까 시발

#902 탄산수 2022/09/02 07:22:53

아시죠 다음 스레 제목은 Shanti 입니다 알아서 잘 들어오세요

#903 탄산수 2022/09/02 07:24:30

원래는 이름 마니마니로 해놓고 싶은데 이게 뭔데 씹덕아 할까봐 그냥 샹티함 왜 마니마니도 갓곡인데;; 아 너무 급발진 하고나니까 현타오네 이렇게 적으면 스레주 존나 불같은 성격 같지만 남친한테는 또 그냥 팩폭존나 당하고 올것 씨-발 좀쉬고옴

#904 탄산수 2022/09/02 08:36:00

유비소프트 게임은 정해져있는 루트인거 알면서 재미있다는점이 웃긴거같음 다 아는데 재밌음

#905 탄산수 2022/09/02 15:23:00

지하철 결국 질질끌어서 가긴 갔다 남친도 이런적 한두번이아니라 그러려니했음

#906 탄산수 2022/09/02 15:58:44

https://youtu.be/SkdQvOXuX78 그래서 이거 언제 발매한다구요?

#907 탄산수 2022/09/02 16:00:47

https://youtu.be/WFsAon_TWPQ 미친 발매한거네

#908 탄산수 2022/09/03 00:40:43

남친이 나보고 그냥 병을 떠나서 성격이 불같은거 아니냐고함 아닌데 맞습니다 좋은건 너무좋고 싫은건 너무싫어

#909 탄산수 2022/09/04 04:35:25

시발 YBM 인강 안들어가지길래 어어 어플내 오류인가;;;; 하면서 별 쇼를 다했는데 강의가 9월 6일 개강이네 아오 어쩐지 강의가 PC로도 안열리더라

#910 탄산수 2022/09/04 04:36:37

https://youtu.be/kFCaTJvddM0 이노래 진짜 어려운데 이걸 이렇게 소화하네 진짜 얘도 경력 장난아니다 최근 신곡중엔 들을만한 노래가 이노래정도여서 그런지 더 반가운

#911 탄산수 2022/09/04 04:42:21

https://youtu.be/xn4qndSd3vs 이나바 쿠모리의 신곡 많이 사랑해주세요 하 우라메이? 얘 목소리 진짜 개취향이라서 또 나오면 살듯 ㅠㅠㅠㅠ씨발 최근에 거의 낄낄대고 울면서 웃은적 : 침착맨 GTA5 운전하는거 볼때 나중에 가면 갈수록 잘하긴 하던데 진짜 사람들이 뭐 할때마다 안산식 사고방식 이런거 쳐서 웃겼음 그타5 깔고있었는데 컴퓨터 용량은 111인데 프로그램 용량이 113이래서 울면서 그냥 와치독스나 하기로함 근데 와치독스랑 오버워치랑 왜이렇게 헷갈리냐

#912 탄산수 2022/09/04 04:44:38

걍 존나 차뺄줄 몰라서 문에 들이박고 이런거만 봐도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거기 있으면 들키니까 빨리 내려와 이랬는데 빌딩에서 뛰어내리고 씨발 죽으니까 아니 저번에는 머리 긁히기만 해서 (특 : 바닥에 핏자국생김) 괜찮은줄알았죠 이지랄 진짜 보면서 울번 와 내 우울증 치료제 ㄹㅇ

#913 탄산수 2022/09/04 04:50:20

지금 하고있는 와치독스도 사실상 짭GTA여서 그냥 스토리 별로 안중요하긴 한데 뭔가 원조가 하고싶은거 알지 그느낌 뭔줄 알지 그래서 아쉬움 뭐 인강 싸이트 정도는 밝혀도 되려나? 하긴 내가 뭐 내돈내산인데 바이럴도 아니고 ㅇㄷㄱ은 실명이라서 이야기 안하는거고 (아무리 그래도 실명을 욕하는건 좀) YBM 토익이랑 시원스쿨 일본어 들음 지금 일단 둘다 강의는 안들었는데 시스템 면에서는 시원스쿨이 좋은거 같음 교재 배송도 빠르고 원할때 들을수 있게끔 좀더 신경썼다고 해야하나? 그런느낌이고 YBM은 뭔가 하나 나사빠진느낌이 쎄하게 드는데 일단 얘들은 수강일 종강일이 정해져 있음 그 안에는 교재 배송이 오긴 하는데 묘하게 배송이 느림........ 강의 질은 두개 다 같은 분야 강의가 아니니까 비교 불가능

#914 탄산수 2022/09/04 04:52:47

내가 좀 귀차니즘이 강해서 하나를 들으면 그 싸이트에서 다듣는 식인데 YBM에 분명히? JPT 강의가 없었단 말야 근데 이 씹새끼들이 나중에 결제하고나서 추천강의로뜸 시원스쿨이랑 똑같은 강사긴 한데 시원스쿨쪽이 좀더 잘되어있어서 시원스쿨감 JPT는 1타강사하면 정해져 있어서 누군줄 알텐데 그사람 맞습니다 Q : 아 누가 JPT를 인강으로 들음 ㅋㅋ A : 나도 돈버리는 짓이라는거 아는데 원래 자격증 공부는 돈들인만큼 오른다는 철칙이 있어서 들음

#915 탄산수 2022/09/04 04:59:56

전 학원강사로서 + 내가 학원 다니면서 느낀 팁 [학원 전반적인 팁] : 1대1로 봐주는거 절대 불가능하다 특히 인원 한반에 30명 넘어가는 대형학원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1대1로 봐주는거 한 한반에 10명 미만이면 가능한데 한 6명까지는 1:1 아슬아슬하게 가능함 : 원래 학원은 장사다 존나 호로새끼가 판치는게 학원가임 그래서 난 진짜 개 의지박약에 공부를 안한다 하는거 아니면 인강추천함 요즘은 인강도 잘나오고 가격졍쟁도 상당히 돼서 인강이 싼경우도 많음

#916 탄산수 2022/09/04 05:05:25

: 학원강사 개 귀찮게 하는게 여러모로 이득이다 아 씨발새끼 존나 귀찮게 구네 라는 생각 무조건 함 근데 그게 강사 일이기 때문에 뭐 그걸로 신경질 낸다? 바로 클레임 ㄱ 진짜 개진상새끼가 지랄해도 웃으면서 대해야하는 직업이라서 그냥 궁금해서 질문하는거 가지고는 별말안하는게 정상임 진상짓 부리라는게 아니고 이거 왜 이렇게 되는거에요 같은 정도의 질문이면 ㅇㅇㅇㅇㅇㅇㅇㅇ : 학원이 유독 그게 심한거 같음 요즘 불경기라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그다지 불경기인가? 생각은 안드는데) 1을 들으면 2를 권하고 2를 들으면 3을 권하고 약간 성형외과식으로 권유하는 경우가 있는데 적당히 그거 걸러들으셈 다 듣는다고 내 성적이 벼락같이 수직상승하고 그러지 않음 : 이게 제일 중요한거 같은데 강사랑 친해지는건 좋은데 그렇게 가까워지지 마셈 성인대상 학원 한정임 고등학생들까지는 그냥 친해지고 이런게 여러모로 좋은데 (오래다니니까) 성인들은 치고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강사들도 친해지면 부담스러워함 사회적 거리두기하셈 본인 고등학생 대상 학원 다녔었는데 학생들한테는 인기 많았는데 학원내에서 존나 인정못받음 그러니까 돈이 되는 강사는 아니었던거 같고 내가 강사랑 잘 맞는다는 생각은 안해봄

#917 탄산수 2022/09/04 05:09:08

[일본어 관련] 학원에서 기초반듣는거 개무쓸모 그냥 JLPT N4까진 독학 가능함 : 기초반 존나 들어가지마라 ㄹㅇ 나도 대충가르치는게 기초반인데 학원에서 제일 돈 안된다고 생각하는 반이 기초반임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절대 꼼꼼히 안가르쳐줌 특히 히라가나때부터 오는경우는 왜오는지 모를 Q 유학 하지마? A 유학 지망생도 보고 유학생도 만나봤는데 존나 이새끼가 어떻게 대학을 가지? 싶은애들 좀 많음 그거 아시죠 동아시아권 유학은 그냥 돈있으면 가는거 미국유학이랑 다른거 아시고 가는거면 ㄱㅊ 그래서 일본 내에서도 우리나라 유학생 인식 그렇게 좋은편 아님 내가 일본 내 상위권 대학을 노리는거 아니면 국내대학 무조건 추천 일유생이면 어디까지가 마지노선인지 알거아님 닛토코마센이 최소로 생각할텐데 ㄴ 그거보다 위에 대학 가셈ㅇ

#918 탄산수 2022/09/04 05:12:07

아니 우리나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대학 순위를 따지네 마네 하고 서울권 대학이어도 서울 상중하 나누는 판인데 일본은 더 심하지 판 터지기 전이라 이야기 하는건데 일본같은 경우는 애들이 고등학교떄부터 빡세게 해서 (규율이나 선생님에 대한 태도 등등) 우리나라랑 좀 다른 경우가 좀 있음 그러니까 새내기라고 우쭈쭈해주고 그런거 전혀 ㄴ 근데 우리나라 애들이 가면 새내기랑 똑같이 구니까 당연히 일본인 입장에선 애새끼처럼 생각되는 경우가 많음 이걸로 교수들이 학점은 줘야겠고 하니까 가산점 주는데 일본인 애들 당연히 논란생김 (왜 한국인한테 잘해주냐 등등) 그럼 사이가 좋아질 리가 있겠냐 어림도없지 바로 반한감정

#919 탄산수 2022/09/04 05:15:45

Q 혐한 없나요? A 유투브에 검색만 해도 나오는게 혐한인데 그 일본인 특유의 음습함 있음 개인적으론 일본의 한국계 회사에서 일하기 VS 일본계 회사 (한국) 에서 일하기 하면 후자임 전자는 일단 잘해도 진급이 느림 그리고 기본적으로 일본인들사이에서 버티는것도 쉽지 않고 남친이 일본계회사 다니는데 글쎄 그냥 회사가 존나 큰게 아니면 다 문제있음 일본계 회사라도 좆소다? 그냥 한국회사 좆소나 다른거 없음 일본으로 출장가는 메리트 있다 정도만

#920 탄산수 2022/09/04 05:17:59

Q 일문과 VS 타학과 타학과인데 일본어 N1 이상 하면 그냥 모셔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일문과와 타학과의 차이임 = 영문과를 안가도 되는 이유 기도 함 내가 전에 영문과 가는 애보고 야 요즘 누가 영어 못하냐 하니까 일문과 주제에 그런말 하네 같은식으로 쳐다봤었는데 영문과 컷이 전에 토익 900이 최소고 최대 만점이라고 들었었는데 그런거 생각하면 굳이 가야되나 싶음 항상 말하지 어학은 취미로 하고 다른걸 전공으로 하라고 제발

#921 탄산수 2022/09/04 05:22:41

물론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그냥 전공을 버리고 다른 직업을 갖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했었고 나도 동의는 함 이쪽 바닥이 원래 개차반이니까 이해함 근데 씨바 나도 자존심이 있지 우리 대학에서 나 가르쳐주신 교수님들 얼굴을 봐서라도 일본계쪽에 취직은 해야겠음 그리고 전공 버리고 이직하는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특히 회계 진짜 인문계 여자애들 고려순위 1순위일걸 ㄹㅇ 나보고 아 그렇게 영어 실력 안나오는데 뭐하러 어려운길을 가냐 부터 시작해서 별의 별 말 다들었는데 "아직" 안나온거지 아예 안나올건 아니라서 걱정ㄴ

#922 탄산수 2022/09/04 05:28:20

그리고 내가 원래 시험이랑 엄청 잘맞고 하는 타입도 아니었음 대학시절때도 ???? 왜 님은 한것보다 성적이 덜나옴 하는경우도 엄청 많았고 그래서 뭐..... 외우는걸로 비비는 학과 갔으면 개박살났을걸로 추정 항상 하고싶은걸 하는 사람이었으니까 그당시에는 하고싶은게 일본어여서 했던것 뿐이고 분명 영어도 싫어하진 않았던거 같은데 잘하진 않았던거 같음 음.... 근데 그것도 알아야함 내가 언어로 하는건 안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전히 내가 좋아해서 한거지 진짜 내가 언어랑 잘 맞아서 하고 는 절대 아니라는 사실

#923 탄산수 2022/09/04 05:31:51

웃긴게 수능 국어는 성적이 잘나왔음 근데 그게 언어구사력이 좋아서 잘받는게 아니잖아? 주위사람들이 말하는게 내가 말하는게 좀 쎄나? 워딩이 좀 쎄다고 해야하나????? 상대방은 그렇게 말한게 아닌데 내가 말하면서 전달될때 안좋게 전달될 경우가 많아서 넌 그냥 말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는 말 듣기도 하고 이런거 보면 언어적 감각은 제로인거 같음 이건 교수님한테도 들었으니 그래서 특이하다는 소리를 좀 들었었고 대체 초등학교때는 글 잘쓴다는 소리를 어떻게 들었지?? 제법 글쓰기 상 탔었는데 뭔가 주제성이 뚜렷한 글은 잘썼던거 같음 어른들이 보기에 대충 마음에 들것같은글 뭐 그런거 있잖아

#924 탄산수 2022/09/04 05:38:06

엄마 나 이제 뭐 할때 닉네임 히이라기라고 할래 히이라기 붙는 사람치고 재능 없는 사람이 없네 스레딕에서는 이미 탄산수로 쓰고있으니까 말고 게임 닉네임으로 히이라기 써야겠다 예전 게임 닉네임도 존잘님 이름 가져다가 썼었음 이제 존나 게임하다 이름 물어보면 히이라기 박는다

#925 탄산수 2022/09/04 05:40:10

존나 한자도 간지나게 생김 柊 좀 한자 닉네임 쓰는거 병신같긴 한데 너무 좋아하면 어떡해 솔직히 탄산수에서 柊 로 바꿀까 싶기도 한데 그러기엔 서치 힘들거 같아서 그냥 냅두기로 함 며칠전에 나 보컬로이드 살까 생각했잖아 ㄹㅇ로 V5 사기에는 너무 부담이 쎄서 크립톤 애들로 살까 하다가 린렌 아니면 미쿠중에 고민했었음

#926 탄산수 2022/09/04 05:41:53

근데 당장에 필요하지 않고 우라메이도 발매도 남아있고 해서...... 누름 진짜 누르는거 힘들었음 미쿠NT는 나왔을땐 되게 괜찮네 라고 생각했는데 나오고나니까 꼬라지 왜저럼? 실제로 보카로P들도 그렇게 잘 안쓴다고 하더만 뭔가 기대한거에 비해서 실망한 느낌?

#927 탄산수 2022/09/04 05:49:00

https://youtu.be/dKc1uKvahxU 이곡도 띵곡이지 ㅇㅈ 엥 니코동에 누가 나 팔로했네 되게 니코동 애들 팔로하는 경우 적은데 나 전에 어떤애가 나 팔로했을때 팔로해서 고맙다고 메일보내고 그랬었음 걔도 앗 너 외국인이구나 나도 ~~ 좋아 서로 친구하자 이랬던 훈훈한 기억

#928 탄산수 2022/09/04 05:52:54

되게 아무생각 없이 뽑은 노래가 내 목소리에 훨씬 가깝고 말이야 참 사람일은 모르는듯 진짜 별생각없이 투고한게 댓글 존나 달리고 그런경우 진짜많음 곡빨도 있긴 한데 그것보단 그냥 어쩌다보니 텐션터져서 그런 제일 좋아요 잘나온게 곡 한번듣고 커버한거고 뭐 이런경우 있잖아..... 그렇다고 한번 들었습니다 라고 적을수도 없고 그 음원 처음 쓴건데 그렇게 인기좋으면 좀 당황스러움 그래서 그 뒤로 그 음원 계속썼는데 인기 좋았었지;;;.........

#929 탄산수 2022/09/04 05:55:55

https://youtu.be/JwLZjo6as1I 지금 듣는 노래 이분 노래도 좋아 약을 아까 먹을걸 그랬나 아까 2시에 깨서 안먹었는데

#930 탄산수 2022/09/04 06:27:56

에헤라디야 음원 발표함 사실 예전에 만들긴 했는데 커버곡 뭐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그전에 커버하던거중에 아무거나 데모곡으로 만들어버림

#931 탄산수 2022/09/04 06:41:38

일본 주접도 만만치않네 유투브 순회하다가 좋은 우타이테 발견했는데 누가 댓글에 너무 좋아서 울거같다고적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UK71wY5MF6Y 얘 목소리 개 좋지않냐 진짜 편하게 부르는데 목소리도 좋아 미친새끼

#932 탄산수 2022/09/05 00:35:28

어유 거의 24시간을 자다 깬거 같네 미친듯이 자고 나서 쓰는 일기 밤낮 바뀌면 안된다고 해서 약좀 먹고옴

#933 탄산수 2022/09/05 00:42:54

우울증이 심하게 올때 잠을 심하게 자는 편인데 대체로 갑자기 그러기 때문에 주위사람들이 어어? 너 왜그래 하는 경향이 많음 나도 그러고 싶어서 그런건 아닌데 죄송합니다 https://youtu.be/hhchkAnUAbE 오늘도 좋은노래 하나 투척 근데 노래 링크 던질때마다 예전에 던진적 있는 노래인지 신경 안쓰고 던지는거임 막던지는듯 ㄹㅇ

#934 탄산수 2022/09/05 00:45:34

생각보다 옛날에 멋모르고 조교했던 영상에서 "이렇게 자연스러운거 처음본다"는 댓글 달림;............ 유투브 감성은 이해할수가 없다 진짜 니코동은 제법 그럴싸한거 올렸을때 반응도 똑같은편인데 유투브는 종잡을수 없음 알고리즘이 그래서 그런가

#935 탄산수 2022/09/05 01:12:51

1300hit 미리 기념 스레딕 유입이 많아지긴 했나봄 쓸데없는거 지우고 GTA 5 까는중 내일 아침엔 다 깔려져 있겠지

#936 탄산수 2022/09/05 01:27:27

오늘은 앉아있는것도 좀 힘들어서 누워서 강의 듣고옴

#937 탄산수 2022/09/05 15:18:52

아니 시팔 변기새끼 존나예민하네 저새끼 나보다 예민한거같아 시발 오늘도 변기뚫고옴 미친놈아님??? 저새끼 시발 좀 잠잠한데 싶으면 어림도 없지 물 발싸 이런새끼 씨발 어유 사투벌이고 오니까 잠깨네

#938 탄산수 2022/09/05 15:22:46

GTA5는 내가 자는사이에 인터넷이 끊겨있어서 그대로였고..... 노트북을 그냥 화면 켜놔야겠다 안켜놓으니까 지맘대로 꺼지고 난리치네 나도 다음부터는 좀 희망적인 레스를 써볼까 싶지만 어림도 없지 요며칠 날씨 영향을 받아서인지 상태가 많이 안좋았어서 좋을때도 부정적인 인간이 안좋아지니까 몸도 못가눔 고멘네 고멘네

#939 탄산수 2022/09/05 15:27:25

새 스레 어서 세우고 싶다 그냥 다음 스레에서는 각잡고 그냥 추천 노래만 올릴까 싶기도 하고 근데 그러기에는 내가 엄청 노래를 잘 아냐 하면 그런건것도 아님 그리고 내가 번역 블로그를 하기도 했지만 번역 은근히 시간 잡아먹거든 그게 막.... 유명한 애들이면 또 스피드 싸움으로 누가 먼저 번역 올리냐로 난리치고 또 번역하는 애들이 나보다 잘하는 애들도 많단말이지 그래서 굳이 번역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마이너한 애 번역하기에는 좀 애매하고 그런......

#940 탄산수 2022/09/05 15:29:47

번역 블로그 관련해서 좋은 의견 있으면 받음 ㄱ. 유명한 작곡가 노래 번역할때 - 누가 먼저 올리냐로 사투벌임 - 또 그만큼 정확해야하니까 스트레스 - 그게 어려운 노래다? 축하합니다 장점 : 조회수 잘뽑힘. 인지도 상승 단점 : 스트레스 쌓임 ㄴ. 안유명한 작곡가 노래 번역할때 - 여유롭게 번역 가능. 어려운 노래도 가능 - 나중에 내가 먼저 쟤 노래 번역했다고 하면서 자랑가능 (실제로 한적 있음) 장점 : 모든것 단점 : 조회수 안뽑힘. 왜 번역했는지 의문드는 가사면 현타 오지게 옴

#941 탄산수 2022/09/05 15:32:09

ㄷ. 유명한 고전노래 번역 할때 - 제일 부담이 적어서 좋음. 번역 헷갈리면 그냥 다른 블로그 참고하면 됨 (상드리용같은 미친노래가 예시) - 하면서 굳이 내가 할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 들긴 함 이러다 보니까 블로그가 좀 갈피를 못잡음 그리고 내가 부캐처럼? 본계랑 부계를 아예 다른걸로 파고 있어서 본계랑 부계랑 완전히 모르는 사람들이 유입되거든 그래서 더 뭘 어떻게 운영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결국 방치로 끝냈음

#942 탄산수 2022/09/05 15:34:04

예전에는 노래 번역할때 어떻게 했었냐면 보카랭 순위 들어가서 거기서 보카로 20위 안에 드는 노래중에 유명한거 위주로 번역했었는데 우타우도 번역하는편이 좋을지 잘 모르겠고 아무래도 랭킹 20위 안이면 옛날노래가 들어온다 쳐도 그만큼 유명한 노래니까 들어오는거잖아? 그러니까 그리고 번역 블로그가 언제 한번씩 딱딱딱 유투브처럼 올라와야 한단 말이야 그런거 생각하면 좀..... 게을러서도 안되고 여러가지 지켜야 할 점도 많아

#943 탄산수 2022/09/05 15:38:13

그리고 요즘 니코동이 좀 빡세져서 지네 영상 불펌하지 말라고 하고 뭐.......... 그래서 난 유투브 활동하는 사람위주로 파긴 하지만 솔직히 불펌하지 말라고 할거면 유투브 채널을 파던가 그것도 아니면서 불펌금지 이럴거면 뭐 어쩌라고임 그래서 진짜 좋은 노래인데 영상은 알아서 보라고 하고 가사만 해석하는 경우도 있긴 한데 그건 내가 마음에 들 경우에만 그렇게 하고 내가 마음에 안들면 웬만해선 스킵함

#944 탄산수 2022/09/05 16:54:12

랭킹만 정리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겹치는 곡도 많고 안겹치는 곡은 또 추려서 하면 될것 같긴한데 아 왜이렇게 자신감이 없지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게 행동으로 이어지질 않는다

#945 탄산수 2022/09/05 16:56:30

블로그 하다보면 불펌도 있고 한데 기본적으로 내 번역이 다 맞다고 생각은 안해서 (학교 다닐때 단편적인 번역은 강했는데 막 감정을 살려서 번역하고 하는건 젬병이었음) 그냥 그러려니 하긴 했음 뭐 내가 다 맞지도 않고........... 약발이 안맞나 손떨림때문에 다른약으로 바꿨는데 상태가 더 안좋아진 느낌 듦 또 다른약 바꾸자 하겠지 하.......

#946 탄산수 2022/09/05 17:00:05

다른것도 안바래고 그냥 출처만 적으시고 들고가세요 했더니 통으로 들고가는 새끼도 있고 뭐 그럴 수 있어 그거 다 감안하고 올리는거니까 불펌한 블로그가 내것만 들고간게 아니고 남의 블로그도 상습적으로 다 퍼가서 인기가 높더라고 뭐 핀터레스트인가;;..... 그게 또 다 들고간것도 아니고 유명한것만 들고가서 꽤심죄긴 했음 아니 뭐 내가 작곡작사한것도 아니고 그냥 번역따리긴 한데 번역하는데 시간이 한 한시간정도는 기본 걸리거든 빠르면 30분 길면 2시간? 존나 이상한말 쓰는애들 있으면 좀 걸린단 말임 그런거 불펌하면 조금 그렇긴 해 걍 누가 했습니다 적는게 그렇게 어렵나

#947 탄산수 2022/09/05 17:19:46

하나 번역하고 옴 음 평소대로의 작곡가 느낌이었어

#948 탄산수 2022/09/05 19:22:30

시발 토한 애인 키갈 가능? 하는데 왜 서로 가능 불가능하고 싸우고있냐고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ㄱ 나는 불가능

#949 탄산수 2022/09/05 20:22:23

아 강의 1.25배속으로 듣는데도 너무쉽다 N4문법 가르치는데 내가 거의 10번도넘게 강의했던파트라 그런가 의욕 하락됨

#950 탄산수 2022/09/05 22:07:26

번역을 할까요~~~ GTA5를 할까요~~~~ 일단 GTA부터 해보고 아니 번역 하나 때리고 할까

#951 탄산수 2022/09/05 22:28:47

번역 하나 때림 GTA 하러감

#952 탄산수 2022/09/06 00:18:58

GTA 개재밌음 사람들이 침착맨 하는거 보고 이 갈린다고 했는데 왜그런지도 이해는가고

#953 탄산수 2022/09/06 00:25:46

아 컴퓨터 너무봐서 눈이 아프다 1시간 반밖에 안했네; ㄷㄷ 아아 오늘도 다메닝겐으로 살았구나 오늘부터 토익강의도 듣고 JPT 강의도 듣고 근데 저번 약이 부작용만 아니었어도 나랑 진짜 잘맞았나봄 이번 약 바꾸고 나서 영 예전약같은 효과가 안남

#954 탄산수 2022/09/06 00:27:01

태풍 영향권에 살고있는 사람으로서 걱정하는것 : 정신과 사람 존나 많겠다 추석이 이번에 금요일에 걸쳐서 다행이지 수목금 이랬으면 존나 지옥임

#955 탄산수 2022/09/06 00:33:50

아니 생각해보니까 정신과가 우리집보다 지대가 낮잖아 시발 잠기면 안돼요 뭐 이런것까지 걱정해야하냐 어짜피 내일 간호사들 오면 대책 세우겠지 부모님은 내일 출근 안하시는데 (직장에서 출근하지 말라고 내려옴) 병원은 출근 안할 리도 없고..... 나도 오후쯤엔 병원 갈까 뭔가 상태가 나아지질 않아서 가긴 가야할거 같고

#956 이름없음 2022/09/06 00:36:54

내가 진짜 옛날에 히라가나도 모르던 시절 한 10년전? 부터 일본노래를 들어서 그런가 일본어를 알아도 그냥 넘기면서 들을때가 많다 그냥 멜로디만 들어도 귀여울때가 있잖아 굳이 뜻을 몰라도 좋은 노래도 많고 막..... 모든 노래의 뜻을 반드시 알아야한다고 생각은 안함 아 근데 누군가한테 추천할때는 알긴 알아야지 그게 막 존나 수위곡이고 하면 큰일나잖슴

#957 탄산수 2022/09/06 00:39:32

야 대장금을 아는 사람이 스레딕에 있을줄은 몰랐네 대장금 나 초딩때 나왔던거 같은데 아직도 유행인가;;;;; 유행은 아닌거 같은데 잡담게시판 글중에서 누가 대장금 얘기하길래 써봄 그 뭔가 테일즈런너랑 크레이지아케이드 이야기할때의 느낌 러브비트 이런거 있잖아 그당시엔 나름 획기적인 게임이었음

#958 탄산수 2022/09/06 00:42:10

그냥 할짓없어서 여기 일기중에 1레스만 쭉 둘러봤는데 다 나보다 어린 친구들이라서 당황스러움 나랑 비슷한 나이대인 사람 한 3명봤나;;;;????? 하긴 내 나잇대가 여기 오질 않지 나도 덕질판을 옮길때가 됐나 덕질을 옮기려고 하니까 거기에선 존나 뉴빈데 고인물들밖에 없는 장르라 애매한 그 왜 나는 그냥 우마무스메에서 메지로 맥퀸이 좋아요 정도인데 거기 사람들은 아 걔 키우려면 뭘 올려야하고..... 뭐 이렇게 이야기 나오는거 있잖아 아니 그냥 나는 캐릭터만 파고 싶다고.........

#959 탄산수 2022/09/06 16:52:48

아아 병원 정신과 걱정부터 되서 (사람 박터질까봐) 정신과부터 옴

#960 탄산수 2022/09/06 16:54:12

병원근처에 아수라장 나있길래 여기도 장난아니었겠다 싶었음 앞의 아주머니가 명절잘보내세요~ 하면서 나갔다 나도 저런사람이 되어야지

#961 탄산수 2022/09/06 17:01:12

안정제가 너무 많아서 자는것같다고 안정제 줄임 기분조절제 양 조절 어렵다 어려워

#962 탄산수 2022/09/06 19:44:40

https://youtu.be/0q9Jj86x4Es 가사 좋은노래

#963 탄산수 2022/09/07 00:32:07

어유 귀카피만 했는데도 존나 눈아파 나도 이제 노안인가 예? 저 20대 후반인데 문제라도 내 나이 되게 애매한 나이인듯 참고로 스레주는 빠른년생이라서 적으면 더 헷갈립니다

#964 탄산수 2022/09/07 00:33:27

아 웃긴건 있음 00년생 이후 애들끼리 너 빠른이야 이러면 개커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빠른을 따져 다 애기들인데 20대 후반 되면 달라지는점 : 빠른년생이 점점 자기 나이를 본나이로 말하기 시작함 (한살 올려서 말 안함) 근데 뭐 정부에서 이제 지정하지 않았나???? 만나이로 따지기로 만나이로 따지면 더 복잡해지는데 안가르쳐줌

#965 탄산수 2022/09/07 00:39:34

스레딕에다 일본어로 일기쓰는건 좀 웃긴일같고 간단간단하게 쓰는거면 트위터가 나은거같은데 방금 내 계정 찾다가 빡쳐서 껐음 아니 씨발 내가 아는 모든 비밀번호 댔는데 아니래 계정 잃어버림;;;;;;;;

#966 탄산수 2022/09/07 00:44:37

今日のスケジュール :精神科に行く→薬が変わった :勉強(日本語・英語) →日本語:易しすぎて学ぶことがほぼない。だけど復讐のためやってる →英語:講義の質が相当良い。なんかわからないポイントは何で解けなかったのか、 この問題で確認しようとするものは何なのかはっきり話してくれる。 宿題の量も結構あってまるで塾に通う感じ 시발 적고나니까 개어색하네

#967 탄산수 2022/09/07 00:45:52

영어강의 상당히 괜찮았음. 포인트도 잘잡아주고 문제에서 뭘 원하는지 등등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는 느낌 숙제 양도 꽤 되어서 학원에 다니는 느낌임 이정도로 적었는데 아 존나 개못해 시발 나 이제 0개국어임 어디가서 전공자라고 말하면 쳐맞을듯 ㄹㅇ 구라가 아니라 진짜 아오

#968 탄산수 2022/09/07 00:47:43

아니 일본어를 어디서 이야기를 잘 안하려고 하는게 잘하는 애들이 개많아서 그러고 또 나 좀 일본어 한다 하기에는 => 내 실력이 거지같음 + 또 어디선가 존잘이 와서 배틀로얄함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냥 나서진 않음 그냥 그지같은.... 실력 며칠전에 강의 들으면서 여러분 그거아세요 暖かい는 기온이 따뜻하다 温かい는 물의 온도가 따뜻하다 혹은 추상적인 표현의 따뜻하다 (분위기가 따스하다) 를 나타냅니다 할때 귀기울이며 듣는 어학도 학생

#969 탄산수 2022/09/07 00:48:53

어? 의사쌤 예전약으로 돌리셨네 그냥 부작용 감수하고 먹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팔 안떨리냐고 해서 예 라고 했더니 예전약으로 그냥 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변환이 너무 심하게 되어서 큰일이라고 했는데 저도 큰일인거 알아요

#970 탄산수 2022/09/07 00:52:00

뭔가 하고싶은게 있어도 막....... 계속해서 할 자신이 없어서 못하겠어 계속해서 할 자신이 있어야 뭘 맡던지 하잖아 근데 그게 아니면... 못하겠음 약 먹기 전과 후로 나뉘면 먹기전에는 진짜 아무렇지않게 사고를 많이침 그걸 본인도 모르게 사고치고있음 왜 못할거같은데 걍 지르고 본다던가 그런.... 먹고 나서는 견적보고 음 저건 좀 못하겠다 싶으면 몸사리는편 놀랍게도 지금도 약먹고 조절 되어서 이정도인것 그전에 나는 대체 뭐 어떻게 지낸거야?

#971 탄산수 2022/09/07 00:55:41

일단 약먹은지 거의 2년임! 대박 그중에 잘못 약먹은 기간이 1년 반이니까 정확하게 약 처방받은건 6개월 근데 그런거 있잖아 왜 나는 내가 (비정상인데) 정상이라 생각해서 행동할거 아냐 나중에 약먹으면서 점점 비정상에서 정상으로 돌아오는 구간? 이 생기는데 그게 서서히 이뤄지면 다행인데 그러면서도 리스크가 생긴단말임 (차 끌고가다가 어디에 제대로 기스나는거랑 비슷함) 그러면 둘중에 하나인데 ㄱ ????? 아님 아무튼 내가 정상임

#972 탄산수 2022/09/07 01:00:08

다음스레에 뭐라고 적지 2레스에 적을것도 생각해내야하는데 분조장이라 적어야하나 시발 원래 방구석 히키가 무섭다고 인터넷에서는 여포가 되는거같다 제대로 생활하고 사는 사람이면 애초에 안그러지 최근에는 히키코모리인걸 인정을 해야하는지도 좀 생각해봐야함

#973 탄산수 2022/09/07 01:03:11

하 내나이 먹고 히키코모리라니 진짜 몇년전의 나라면 상상도 못했다 저에게도요 학생을 가르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픈 상처를 왜 건드리십니까 시간은 흐르고 사람들은 잊는다 그게 2년간의 교훈이었다 어쩌면 잊혀지는게 좋을수도 있고 뭐 내가 그렇게 대단하지도 그렇게 못난 사람도 아니었지만 그렇게 위인은 아니었기 때문에 지금은 잠깐 잊혀지는걸로

#974 탄산수 2022/09/07 01:05:31

내일 점심은 치킨을 먹을까 후참 맛있겠다 후라이드는 진짜 후참이 갑이지 않나 우리동네는 후참이 너무 갑이라서 비빌게 없음 후참 순살 키칼해도 모자람 ㄹㅇ 푸라닭은 후라이드 말고 다른게 더 맛있고 비온날 다음에는 후라이드지 ㄹㅇ

#975 탄산수 2022/09/07 01:08:15

버거킹 콰트로치즈버거에 올엑 추가해서 라지세트로 시켜먹어도 존맛탱구리인데 맥도날드는 내가 상하이밖에 안먹어서 적을게 없음 그 뭐냐... 맘스터치도 그 대표 버거 있잖아 싸이버거 그거만먹음 뭔가 새로운 도전을 잘 안하는 타입이라 누가 뭐 맛있대 하면 그거만먹음 유일하게 도전하는게 스벅 신메뉴정도 스벅 신메뉴는 못참지 ㄹㅇ

#976 탄산수 2022/09/07 08:09:41

좋은아침

#977 탄산수 2022/09/07 09:06:45

와 약 하나 바꿨다고 사람이 아침형 인간에 공부까지 차분히 할수있네 미쳤다 플라시보 효과인가;;;;? 모르겠음 그냥 존나신기한 나자신

#978 탄산수 2022/09/07 14:28:56

놀고싶은데 놀게 없어 어디 가고싶은데 갈곳도 없어 지금 플리 듣고있는거 꽤 신나는데 다음 스레에서 적을래 히히 비밀

#979 탄산수 2022/09/07 14:31:08

요즘 보카로 노래 존나 들을게 없다....... 신곡 희망............... 맨날 듣던것만 들으니까 지쳤어요 땡벌 우리장르 제일 현타올때 : 신곡 안나올때 시발.... 내가 왜 이장르를 파지... 하면서 존나 자괴감듦 씨 그냥 건담이나 만들어야 하나 아니다 건담은 마음에 평화가 있을때 만들면 잘만들어지더라 아니면 뽀각이나 하고 별로 안좋음

#980 탄산수 2022/09/07 14:32:47

그래 내가 듣고싶던게 이런거지 진짜 보카로도 고인물 대잔치 되버려서 신인애들도 그렇게 잘 뜨는지 모르겠음 걍 음??? 아 걔 이름 들어봄 에서 끝나는 애들도 많고 세상에는 인재들이 많으니까 뭔가 질리기 시작할때가 항상 끝물 아닌가 더 보여줄게 없는 느낌? 좋긴 한데 더 뭐가 안바라는..... 그런거 있잖아 사람간의 인간관계에서도 다 그런거 같아 안궁금해지면 식더라고

#981 탄산수 2022/09/07 14:35:27

그.... 980레스 되었으니까 소신발언하는건데 일단 제가 전스레를 링크 안달아놓는건 (맨 마지막에 다음스레 다는거 제외) 특정성이네 뭐네 논란을 애초에 안만들고 싶기도 한데 그렇다고 아예 폭파시키는건 뭐해서 그냥 그런거에요 그래서 알아서 제목보고 번지수 찾아오셔야 합니다 이 스레 초반즈음에 그걸로 스트레스 존나 받아서 그냥 그럴 일 자체를 줄이기로 했음 타스레 스레주들도 예민한 이유가 그거때문이니까 그러러니하셈 선지키면서 즐스레딕

#982 탄산수 2022/09/07 14:38:11

그러면서 탄산수 이름은 왜쓰냐 하면 내맴입니다 네임드가 되고싶다 이런거 전혀 없고 걍........ 찌그러져서 일기쓰고싶으니깐 나혼자 이름달고 적겠다는데 뭐...... 스레주 표시기능은 적어도 스레주랑 난입은 구분 되어야할거 같아서 꾸준히 다는거 인코 달기 너무 귀찮아...... 잊어버릴때가 너무 많아서 그냥 이름달고 씀 이름도 가끔 깜빡할때 있음 자주보는 사람은 자주 보는거고 나만해도 닉네임으로 저사람 아직까지 스레딕 하네 싶은사람 있는데 그 스레를 들어가보고 그러진 않으니까

#983 탄산수 2022/09/07 14:41:35

근데 또 이야기해서 긁어부스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터지기 전에 조심스럽게 말해보는거고 아무튼 내입장은 그렇다는거임 다음 스레도 거의 노래추천 스레 되버릴거같긴함....... 그리고 내입장에서?????? 우울증이던 정신과든 스레 늘어나는거 전혀 신경 안쓰는데 (내가 의사도 아니고) 아픈사람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항상 있습니다 다들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자고 사실 지금 일기 쓰는것도 인스타에 올리는 그림일기 그리다가 나온건데 그림그리면서 그리기가 좀 싫더라고 그냥 좀 싫어서 글쓰러왔음

#984 탄산수 2022/09/07 14:45:30

뭔가 지금 내 나이의 입장에서 봤을때????? 주작인 스레는 주작인게 보여서 (일기판 얘기 아님) 대충 지나갈때가 있긴 한데......... 어..... 인터넷인데 너무 진중하게 달아주진 마십쇼 아닐수도 있는거거든 너는 불행한게 아니다 이런 말을 하려는건 절대 아니고 그게 좀 경험해보다 보면 대충 촉이 와요 그래서 그러는거니까 불행을 만들어내서 전시하는건 좀 그래 그런 사람들 때문에 진짜 아픈사람들이 돌맞는건 별로 원하는 바가 아니고

#985 탄산수 2022/09/07 14:49:56

인터넷 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게 한계가 있다고 믿는 편이고 분명히 극단적인 상황이 되기전에 말리는 사람이 한둘은 있었을거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진짜 고민인것들은 현실 사람들한테 조언을 구해야지 인터넷상으로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줄 순 없어 나만해도 여기에 100퍼 다 적지도 않고 근데 좀 나이 어린 친구들한테는 인터넷이 유일하게 친한 수단이라 그럴수도 있겠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건 어쩔수 없는거야 그렇더라고

#986 탄산수 2022/09/07 14:53:08

뭔가 끝에와서 분위기가 좀 무거워 졌는데 평소의 스레주 느낌이 (약을 제대로 먹었을때) 이렇기 때문에 그렇구나 하면 됨 오히려 지나치게 화내고 있거나 지나치게 기분 좋으면 그게 문제임 뭐라고 할까, 그렇게 재밌는 사람도 아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끌어내는 사람도 아니지만 1300히트까지 온거 보면 그냥 일기판 인구가 많은거같고 다음 스레도 거를건 거르고 볼건 봐줘 아 보고싶은사람 한정이야

#987 탄산수 2022/09/07 14:59:48

오늘은 약빨이 기가막히게 들어가서 상태가 엄청 좋거든 그냥 몸이 가볍고 뭘 해도 잘 할수있을거같은 마음이 들어 웃긴게 평소보다 약 반알 추가됐는데 이렇다는거야 고작 반알에 사람이 누웠다 일어났다 하다니 하

#988 탄산수 2022/09/07 15:05:22

Karma 는 들으면 들을수록 나랑 가사매치가 잘되서 좀 슬퍼 그냥 멜로디는 존나 흥겨운데 내용이 되게 심오함 Shanti 아니었으면 제목후보였음 ㄹㅇ

#989 탄산수 2022/09/07 15:07:07

하나 안똑같은거 있음 올해 열심히 안살았음 근데 우리나라 열심히 산다는 기준이 너무 높지 않냐 시발 고등학교때나 대학교때나 성인때나 너무 기준이 높아 선택받은 몇퍼센트 아니면 불행하게 살아야한다니 아니 그냥 주어진거에 만족하고 사는건 괜찮은데 나보다 잘사는 사람들이 너희정도면 충분히 행복한거야!! 이지랄하고 가심비니 뭐니 지랄지랄하는게 빡치지

#990 탄산수 2022/09/07 15:12:08

내기준 열심히 한다는 거의 광기에 가까울 정도로 하는거라 반은 쳐돌이 상태인거 같음 그 약간 사람이 일하다보면 반쯤은 저새끼 미친놈 아냐? 할때 있는데 그때가 실제로 진짜 광기거든 그거 겪어본 사람은 알거임 나도 일할때 몇번씩 그렇게 하곤 했으니까 그런 미친놈모드 몇번 겪으면 좋게 판단받으면 천재인거고 나쁘게 평가받으면 싸이코패스임

#991 탄산수 2022/09/07 15:14:09

시발 나 방금 1레스 적을거 좋은거 생각남 극단적 INTJ 분조장 예민보스 의 일기?? 아무도 안읽을듯 읽지마 나만볼거야

#992 탄산수 2022/09/07 15:16:17

+ 조울증(양극성장애 2형) 환자 - 거부감 드시면 지나가세요 맨날 쓸까말까 하다가 결국 쓰는 애매한 문장 안쓰기에는 미친놈처럼 보일거같고 쓰면 저새끼가 저래서 그런것 같고 마법의 문장이여 아주

#993 탄산수 2022/09/07 15:18:3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143572 다음스레 링크

#994 탄산수 2022/09/07 15:19:25

왜 자꾸 제목 영어로 적냐구요? 그냥 우연의 일치라 생각하십쇼 그리고 너무 유명한 노래는 또 하기싫어잉

#995 탄산수 2022/09/07 15:20:54

또 뭐있지... 존나 터트려야 하는데 적을 말도 없고 짧게 단타때리면 도배로 오해받아서 아무말이나 써야하는데 아무튼 뭐.......... 그렇다구.................

#996 탄산수 2022/09/07 15:21:56

아 맞다 존나 분조장 일기를 그래도 꾸준히 봐준 친구들은 고마워 뭐 내일기엔 난입이 거의 없어서 나도 그냥 아무렇게나 쓰고 있지만 혹시나 보는 사람이 있을까봐

#997 탄산수 2022/09/07 15:25:09

아 내 존잘님 지금은 만5천명 팔로워있는데 만뷰 나왔을때 드디어 1만뷰다!!! 해놓은거 웰케 귀엽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8 탄산수 2022/09/07 15:26:13

다음스레 들어가기 전에 소원이나 써볼까? 음 지금 공부하고 있는 자격증???? 잘 보게 해주세요????? 900 넘기게 해주세요?????? 맞는약 찾게 해주세요???????

#999 탄산수 2022/09/07 15:26:26

다음스레에서 보자

#1000 탄산수 2022/09/07 15:2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