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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6/18 18:24:44
나는 어느 장르의 소설을 쓰던지 이름 짓는 게 너무 어려움. 주변의 누군가가 작명? 싸이트 알려줘서 어찌저찌 이름을 짓고 있긴 한데.. 그것도 한계가 있지. 입에 착달라붙는 이름이나 특이한 이름지을 때 어떤식으로 지어? 참고로 나는 작명센스가 없어서 아무렇게나 짓고 보면 어디서 들어봤던 이름이나 발음하기 너무 어려운 이름으로 되어있어서 늘 곤란함. 예) 체실, 헤윈, 아르미느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