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진짜 초-중학년때 그림그리는거 좋아해서 자커도 뛰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그림이 너무 재미없어져서 + 현생때매 그만뒀어 가끔 생각나서 그리기는 하거든 1년에 한장 그릴까말까 . ....... 근데 그림그리는건 솔직히 재미있는지 잘 모르겠어 ..,, 그냥 사람들이랑 같은 취미 공유하고 칭찬받는게 좋아서 그랬거든 지금도 그렇고.. (지금은 다 연락x) 근데 ㅌㅇㅌ보면 친한 사람들끼리 같이 그림 그리고 공유하고 그런건 부럽더라 ㅠ 나 되게 모순적인것같애,,,, 생각해보면 자커뛌을때 역극도 어케할지 모르겠구 여캐 편파도 당해보고 또 신청서 내고 맥빠져서 걍 탈주한게 대부분이야,, 걍 하소연할때 없고 내가 답답해서 써봐... ㅠ 답답해 그냥 한번 계속 그려봐야 되는거야 ?
그림그리는거 재미붙이는 방법좀 알려줘..


그나ㅏ 최근 그림?? 셀식채색? 같은거 잘 못해 (거의 드로잉 위에 색 올리는데 이거 잘못된거지..?;) 그림 안그려서그림계 sns 안본지 오래됐어...ㅠㅜ 그림클라스?? 라도 들으면서 조금식 흥미라두 붙어야겠지ㅠㅠ?? 어케해야할지 도와주라 제발
글쎄 그림에 흥미가 없는데 클래스 듣는다고 없던 흥미가 생길까 오히려 클래스를 더 잘 안듣게 될거같은데
셀채색과 무테반무테의 문제가 아니라 명확하게 미완성 퀄리티인 그림들을 갖고 와서 도와달라고 해도...? 일단 완성을 하는 습관을 붙여 죽었다 깨어나도 덜 완성된 그림을 웹상에 업로드하지 마 그것부터가 시작이야
마이너를 잡는다...
드로잉 위에 색 올리는 게 잘못된 건 아니야!! 그냥 깔끔하게 정리가 안되어서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ㅜㅜㅜ 피드백 고마워!!!! 꼭 완성하고 올릴게,,, 근데 마이너를 잡는다는게 무슨소리야??
그리고 그림에 재미는 다들 어케 붙혀 ㅜ??
나는 그림이 살아있는 생명체라고 느꼈을 때 가장 재미를 붙인것 같아... 근데 다들 나같지는 않더라
>>7 파는 사람이 적거나 없는 작품을 좋아하게 된다는 거 파는 사람이 없다 = 내가 보고 싶은 걸 보려면 직접 그리는 수밖에 없다 = 그림을 많이 그리게 된다 그리고 그림에 재미 붙이는 방법은 뭐... 다 케바케니까... 난 손이 내가 생각한대로 움직여질 때가 제일 재밌더라
>>10 ㅠㅜ 고마워 덕질이라,, 애니라두,, (안본지오래됏지만,,) 보러가야대나봐 다들 정말 천사다 고마워
딱히 재미를 붙여야 할 필요도 없이 그냥 뇌속에 있는걸 구현할수 있다는점에서 항상 재밌었던것같은데. 너도 그냥 그려야지 하는 의무감으로 그리지 말고 네가 그리고싶은 물체를 그려
옛날 그림을 새로 그려보면 발전한것도 느껴지고 재미있더라!!
>>13 오 스레주는 아니지만 나도 조만간 함 해볼까ㅎㅎ
나는 그럴때 몇달간 쉬면 자꾸 그림 생각나고 뭔가 그리고싶고 그러던데
난 유튭같은데서 스피드 페인팅같은거 보면 나도 그리고 싶던데
난 선맛 좋은 존잘님 보면 그림 그리고 싶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