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대체 뭐하는 놈이긴
일기
2022/06/26 04: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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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2/06/26 04:42:53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820142 사실 확신은 없어 - 예술가가 되고싶은 디자인과 3학년 여대생
#2
이름없음
2022/06/26 04:44:54
돈 많이 벌어서 미술 도구 많이 사고싶다
#3
이름없음
2022/06/26 04:45:13
코로나 때문에 집이 이렇게나 어려워질 줄은 몰랐어
#4
이름없음
2022/06/26 04:45:36
대학원 갈 수 있으려나 싶네...흠...
#5
이름없음
2022/06/26 04:48:46
예술가라니 어린 생각이라고 할수는 있겠다만 나는 다 계획이
#6
이름없음
2022/06/26 04:48:50
사실 없단다
#7
이름없음
2022/06/26 04:49:03
있어봤자 투잡 쓰리잡 뛴다 정도..?
#8
이름없음
2022/06/26 04:49:52
그나저나 이번판 아이디가 꽤 맘에 드는구만
#9
이름없음
2022/06/26 21:35:18
살 빼야겠다 심각하다
#10
이름없음
2022/06/26 21:35:31
이래서야 내가 볼 수 있는 가장 끔찍한 모습으로...
#11
이름없음
2022/06/26 21:35:41
성형도 해야할것 같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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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6 21:36:26
이건 아니야
#13
이름없음
2022/06/26 21:37:25
난 강해질거야
#14
이름없음
2022/06/26 21:54:16
언제까지나 처참하게 살지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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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6 21:54:25
처참하게 살아야 예술가가 되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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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6 21:56:47
그리고 마감도 해야하고 작품 활동도 해야 하는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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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6 21:57:07
날을 정해두는게 나한테 가장 잘 맞겠다.
#18
이름없음
2022/06/26 21:57:12
내일은 마감하는 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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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00:48:19
눈물난다 마감하기 싫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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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00:48:26
저는 예술가란 말입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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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00:57:33
마감 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받는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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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01:10:13
흠... 꼭 스트레스를 풀려면 돈을 써야한단 말이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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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01:25:43
알바 진짜 자신 없는데 그래도 커미션이 낫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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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03:37:14
커미션 정말...... 하.... 샘플 그려봤는데 어디가서 내놓기 부끄럽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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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03:38:25
마라탕 먹고싶네 내일 먹어야지 아마스빈이랑~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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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03:40:46
칵테일바도 가고 싶은데... 돈이 없어
#27
이름없음
2022/06/27 23:30:12
사실 마라탕도 못먹고 아마스빈도 못먹었다고 한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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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23:30:25
대신 친한 언니 만나서 밥먹었지롱
#29
이름없음
2022/06/27 23:30:39
나 굉장히 뭔가 표출하고 싶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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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23:31:22
우선 나쁜 감정은 아니고... 뭔가를 기대하고 있는걸까? 맞아. 그런것 같아
#31
이름없음
2022/06/27 23:31:42
황홀함. 기대. 나의 꿈이 이루어질...
#32
이름없음
2022/06/27 23:32:07
좋은 영향이지만 이걸로는 부족해
#33
이름없음
2022/06/27 23:35:35
나는 그곳으로 갈거야. 내 꿈이 기다리는 그곳으로. ...라는 작품을 만들어볼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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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23:35:44
디자인부터 해야지!! 신난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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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01:33:03
음. 내 꿈이 처참히 무너졌군.
#36
이름없음
2022/06/28 01:33:19
친구랑 같이 밤새도록 놀고 싶었는데...
#37
이름없음
2022/06/28 02:06:19
음...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싶다!
#38
이름없음
2022/06/28 02:06:27
트라우마를 표현할까...
#39
이름없음
2022/06/28 02:11:02
변신?
#40
이름없음
2022/06/28 02:11:50
영원하지 못할 아름다움을 사랑한...
#41
이름없음
2022/06/28 02:19:28
우리는 영원하지 못할 아름다움을 사랑하고는 하지. 시간이 흘러 아름다움이 깨져 사랑받지 못하게 되었어.
#42
이름없음
2022/06/28 02:19:33
나 스스로조차
#43
이름없음
2022/06/28 02:20:04
순결을 동경할게
#44
이름없음
2022/06/28 02:20:30
아름답고 순결한 그녀는 나였고
#45
이름없음
2022/06/28 02:20:46
이제는 그저 추악한 정신병자일 뿐이지
#46
이름없음
2022/06/28 02:20:56
초상화를 그리자니 양심에 찔리는군
#47
이름없음
2022/06/28 02:22:21
변신이 낫겠다. 좋은 모습만 보여야 한다는 강박.
#48
이름없음
2022/06/28 02:22:31
아냐. 아름다운 그녀는 깨지고 말아.
#49
이름없음
2022/06/28 02:22:44
ㅇ
#50
이름없음
2022/06/28 02:23:13
추한 모습을 가리려 화장을 하지. 하지만 그게 얼마나 갈까.
#51
이름없음
2022/06/28 02:23:21
사실 그건 가짜야
#52
이름없음
2022/06/28 02:23:38
>>49 자네는 누구인가
#53
이름없음
2022/06/28 02:24:16
영원하지 못할 아름다움을 보여줄게
#54
이름없음
2022/06/28 02:24:23
같은 느낌이려나
#55
이름없음
2022/06/28 02:24:40
죄송합니다잘못달았습니다
#56
이름없음
2022/06/28 02:25:50
>>55 그렇군 길 잘 찾아가~
#57
이름없음
2022/06/28 02:28:45
일단 자고나서 작업...은 개뿔 나 마감 있잖아아ㅏㅏ아아아ㅏ아악
#58
이름없음
2022/06/28 02:29:33
내일은 작업하는 날 하면 안될까
#59
이름없음
2022/06/28 02:29:55
라고 하고싶은데 마감일날 마감도 안했으면서!!!
#60
이름없음
2022/06/28 02:30:08
그래... 아지트 가자... 방법이 없다...
#61
이름없음
2022/06/28 02:34:44
오... 자기 싫어
#62
이름없음
2022/06/28 02:59:52
살 빼야 하는데 마라탕 먹고싶다... 심각해 사실
#63
이름없음
2022/06/28 14:10:00
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64
이름없음
2022/06/28 14:10:08
사실 하고싶은것만 하고싶어
#65
이름없음
2022/06/28 22:13:13
억장이 무너진다아아아아아
#66
이름없음
2022/06/28 22:13:53
갈아엎는건 진짜 적응이 안되네...
#67
이름없음
2022/06/28 23:33:48
아이스크림 먹고싶고... 마라탕 먹고싶고... 진매도 먹고싶고... 왜 밤만 되면 입맛이 도는거야...?
#68
이름없음
2022/06/29 10:30:52
스레딕에 예술판이 있었어...? 젠장 미리 알았으면 가서 활약하는건데
#69
이름없음
2022/06/29 19:17:13
비 완전 싫어 비 때문에 약속들 취소됐잖아 제발 9시에 만나기로 한 친구야 너는 우산 쓰고서라도 나와주라 젭알
#70
이름없음
2022/06/29 19:18:51
영상편집도 귀찮아 컴그림도 귀찮아 마감도 귀찮아 공부도 귀찮아 사실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
#71
이름없음
2022/06/29 19:30:32
진짜 뭐하지
#72
이름없음
2022/06/29 19:39:07
뭐하긴 뭘 해 멋진사람 할거야
#73
이름없음
2022/06/29 19:41:22
그런 의미에서 탕목욕을 해서 몸을 겁나 깨끗하게 만들어봐야지
#74
이름없음
2022/06/29 19:42:18
근데 침대의 중력이 너무 세게 작용하넹?
#75
이름없음
2022/06/29 19:42:43
이겨내야 하느니라 나는 수퍼 울트라 킹왕짱 멋진 사람이 될 것이다
#76
이름없음
2022/06/29 19:42:53
쬬아 다음 스레 제목은 정해졌군
#77
이름없음
2022/06/29 19:44:31
근데 짜피 운동 갈건데 좀 미루는게 더 낫지 않을까..?
#78
이름없음
2022/06/29 19:44:46
내가 9시까지 운동 할수 있으려나
#79
이름없음
2022/06/29 19:46:12
개멋진 사람은 줄넘기도 잘 해야돼! 같은건가... 음....
#80
이름없음
2022/06/29 19:46:29
일단 몸매는 신경써야겠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81
이름없음
2022/06/29 20:01:26
진정한 예술가는 실패와 비평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였다 노력이나 하자 젠장
#82
이름없음
2022/06/29 22:32:40
힘도러.........
#83
이름없음
2022/06/29 22:43:32
역시 프로는 프로구나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다가 다리 찢어지는 딱 그 상황이야
#84
이름없음
2022/06/30 01:07:02
잠이 안와.... 일찍 자려고 했는데...
#85
이름없음
2022/06/30 02:38:06
자야 하는데 요리하고싶다... 배고파
#86
이름없음
2022/06/30 02:39:35
감자전 맛있겠다... 비도 오는데
#87
이름없음
2022/06/30 14:33:57
작업하러 아지트 왔는데 저어어어엉말 작업하기 싫다...
#88
이름없음
2022/07/01 00:26:38
자면 안되는데 자고싶네...
#89
이름없음
2022/07/01 01:06:29
낫토 먹고싶어!
#90
이름없음
2022/07/02 19:36:11
칵테일바 오랜만에 오니까 좋당 사람 없어서 뻘쭘하긴 하지만
#91
이름없음
2022/07/02 19:43:07
진토닉은 그저 그렇구만
#92
이름없음
2022/07/02 20:14:10
으악 졸려
#93
이름없음
2022/07/02 20:20:59
으아ㅏㅏ아아악 비키니 마티니 개쎄
#94
이름없음
2022/07/02 20:21:06
맛 겁나 쎄
#95
이름없음
2022/07/02 20:21:21
근데 이쁘긴 개이쁘다
#96
이름없음
2022/07/02 20:29:25
이거 먹고 공차 갈까 고민중
#97
이름없음
2022/07/02 20:45:40
하.. 너무 좋다
#98
이름없음
2022/07/02 20:46:11
칵테일 먹고 추욱 늘어지는 이 기분이 너무 좋아
#99
이름없음
2022/07/02 23:47:04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무기력하네... 근데 나는 아무것도 안하면 죽는 병에 걸렸지
#100
이름없음
2022/07/02 23:50:36
일단 영상 제작... 영상 제작 리스트 적어두자
#101
이름없음
2022/07/02 23:54:03
PV 빼고 4개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흠...
#102
이름없음
2022/07/03 01:18:43
방청소 끝! 이제 슬슬 작업할만 해졌구만 그래
#103
이름없음
2022/07/03 01:19:01
하지만 자기계발을 할것이다
#104
이름없음
2022/07/03 02:16:01
4개월 전에 쓴 노트 재정리 중인데... 나 엄청 성장했구나...
#105
이름없음
2022/07/03 02:16:47
이룬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꽤 많아
#106
이름없음
2022/07/03 06:03:23
아침에 일어나니까 상쾌하구만 그래서 뭐먹지? 부대끼는데...
#107
이름없음
2022/07/03 06:03:40
어제 못끝낸 노트 다시 적어야 하고 음
#108
이름없음
2022/07/03 07:01:40
나 자신에 대한 질문 못하겠다 너무 어렵기도 하고 의미를 모르겠어
#109
이름없음
2022/07/03 07:43:06
다이어트 하는데에 돈 걸었으니까 뭐... 하겠지?
#110
이름없음
2022/07/03 23:08:27
12시까지 쓸모있는 일을 하고싶은데 할만한게 하나도 없네...
#111
이름없음
2022/07/03 23:10:04
자는건 아무래도 좀 그런데 말이지
#112
이름없음
2022/07/05 18:52:38
이런 망할 배고파
#113
이름없음
2022/07/05 18:53:05
하지만 사람들 있는 곳은 싫단 말이야... 이럴거면 왜 온거야?
#114
이름없음
2022/07/05 18:57:00
정말... 정말 이런데인 줄 알았다면 오지 않았을거야.
#115
이름없음
2022/07/05 18:57:18
사람이 많은 곳에 난 못있으니까
#116
이름없음
2022/07/05 19:00:02
여기서 시간 썩힐 바에야 공부하고 싶어졌어
#117
이름없음
2022/07/05 19:00:27
어차피 입맛도 다 떨어졌으니 그냥... 식사는 거르자.
#118
이름없음
2022/07/05 19:01:13
그런 곳에서 먹었다면 체했을테니까 차라리 괜찮아
#119
이름없음
2022/07/05 20:09:30
속쓰려
#120
이름없음
2022/07/06 19:08:56
기분이 왜이렇게 별로지...
#121
이름없음
2022/07/06 19:09:09
무기력해
#122
이름없음
2022/07/06 19:09:22
차라리 집이었다면 좋았을 걸.
#123
이름없음
2022/07/06 21:12:24
아무도 날 알지 못하겠지...
#124
이름없음
2022/07/06 21:12:45
그걸 나는 계속해서 알아야만 해.
#125
이름없음
2022/07/06 21:16:12
흠... 더 올려야 하나?
#126
이름없음
2022/07/06 21:17:17
일단은 블로그에만 올리는걸로... 음...
#127
이름없음
2022/07/06 21:18:14
예술가로 살기로 했으면 그렇게 하자.
#128
이름없음
2022/07/06 21:18:24
난 유명해지지 못할거야.
#129
이름없음
2022/07/06 21:18:32
너무 기대치가 높으니까 실패하는거야.
#130
이름없음
2022/07/07 17:21:58
역시 침대에 누워서 내 생활 즐기는게 최고인데. 정말 싫어하는 짓 하려니까 참...ㅋㅋㅋㅋㅋ
#131
이름없음
2022/07/07 17:22:19
다들 꽃밭이야.
#132
이름없음
2022/07/07 17:22:26
다 짓밟아버리고 싶어
#133
이름없음
2022/07/07 17:22:57
나의 예술에서 표현하는 분노는 의분 뿐이라
#134
이름없음
2022/07/07 17:23:28
하지만 난 화도 못내는 사람이 되는거야?
#135
이름없음
2022/07/07 17:24:43
난 감정을 느낄 가치가 있어
#136
이름없음
2022/07/07 17:24:54
내 감정을 숨겨야 할 이유도 없고
#137
이름없음
2022/07/07 17:25:57
화가 나면 나는대로 있으면 되는거야.
#138
이름없음
2022/07/07 17:26:09
화내는게 죄라면
#139
이름없음
2022/07/07 17:26:19
그냥 다 사라져버려
#140
이름없음
2022/07/07 17:27:26
죽어버려
#141
이름없음
2022/07/07 17:28:01
아무도 믿지 못해
#142
이름없음
2022/07/07 17:29:23
방랑 기사는 어떠려나
#143
이름없음
2022/07/07 17:29:55
음... 의분이려나
#144
이름없음
2022/07/07 17:30:14
의분이 아니었으면 해
#145
이름없음
2022/07/07 17:30:21
이기적인 기사
#146
이름없음
2022/07/07 17:30:35
좋아...
#147
이름없음
2022/07/07 17:32:03
죽어가는 사랑하는 사람이 복수해서는 안된다고 했지만 어쨌든간에... 분노하는걸로 하자.
#148
이름없음
2022/07/07 17:32:11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말이야.
#149
이름없음
2022/07/07 17:48:49
하... 집에 제발 가게 해줘라 미치겠네 진짜
#150
이름없음
2022/07/07 18:24:43
사람 빡쳐 죽는거 보고싶어??!!!
#151
이름없음
2022/07/07 18:36:22
좋아 집에 들어갈때까진 진짜 짜증 안풀릴것 같다
#152
이름없음
2022/07/07 18:56:32
사람 죽는다고오오오오
#153
이름없음
2022/07/08 15:32:37
집이 최고야... 우리동네 최고...
#154
이름없음
2022/07/08 15:33:14
흠... 게임 하트가 너무 부족하니까 심심하네. 그림 그려야 하는데.
#155
이름없음
2022/07/08 22:42:32
왜이러지 정말 나 막 손 떨리고...
#156
이름없음
2022/07/08 22:42:47
하.....
#157
이름없음
2022/07/08 23:07:57
배고프네.
#158
이름없음
2022/07/08 23:08:03
마감은 하기 싫고.
#159
이름없음
2022/07/08 23:11:18
뭐야...
#160
이름없음
2022/07/08 23:11:26
뭐지...? 나 해킹 당한거야?
#161
이름없음
2022/07/08 23:11:34
왜 내 통장에서 5만원이 빠져나가?
#162
이름없음
2022/07/08 23:36:19
아우 다행이다 적금에 자동이체였네
#163
이름없음
2022/07/08 23:36:27
암튼 영상편집 귀찮구려
#164
이름없음
2022/07/08 23:36:46
배도 고프고...
#165
이름없음
2022/07/08 23:36:53
참아야 하느니라 젠장
#166
이름없음
2022/07/08 23:37:12
오우 귀찮아
#167
이름없음
2022/07/09 01:19:46
마라탕 먹고싶어.... 마라탕.... 눈 앞에서 아른거리는 마라탕..... 하지만 치팅데이까지 3주 조금 더 남았어......
#168
이름없음
2022/07/09 01:26:47
안마의자에서 자기 싫은데 그렇다고 침대에서 자기도 싫어
#169
이름없음
2022/07/09 01:32:20
음 자려고 하면 안졸리고 안자려고 하면 피곤하고 이것은 마치 수면의 변비인가
#170
이름없음
2022/07/09 02:12:58
라면... 라면이 먹고싶어....
#171
이름없음
2022/07/09 02:13:37
다이어트 초반이니까 먹어도 되지 않을까...?
#172
이름없음
2022/07/09 02:14:12
솔직히 라면 먹어도 지난 월요일부터 돌아오는 월요일까지 1키로 뺄 자신 있고...
#173
이름없음
2022/07/09 03:41:43
더럽게 맛없었다 다신 먹지 말아야지
#174
이름없음
2022/07/09 03:41:53
가상의 인물을 만들고 싶어졌어
#175
이름없음
2022/07/09 03:42:12
어떻게 만들어볼까나
#176
이름없음
2022/07/09 04:26:17
아 몰라 집어치우자 그냥
#177
이름없음
2022/07/09 04:26:30
잠을 못자서 제정신이 아닌 것 뿐이야
#178
이름없음
2022/07/09 22:27:35
나는야 마감노예
#179
이름없음
2022/07/10 01:04:57
아니 진짜 자려고 하면 일해야 할 것 같고 일하면 자고싶고 미치겠네
#180
이름없음
2022/07/10 01:09:28
워커홀릭을 너무 동경했나...?
#181
이름없음
2022/07/10 01:09:38
근데 그런 것 치고 나는 많이 부족한걸
#182
이름없음
2022/07/10 01:09:48
이게 내가 워커홀릭이라는 증거인가...
#183
이름없음
2022/07/10 12:25:44
나가기 싫다...
#184
이름없음
2022/07/10 22:27:14
맛있는거 먹고싶어 맛있는거
#185
이름없음
2022/07/10 22:27:19
다이어트 미치겠네
#186
이름없음
2022/07/11 19:59:11
오랜만에 담배 태우네... 이쯤 되면 취미생활이 아닌게 아닐까
#187
이름없음
2022/07/11 20:02:31
으 어지러워
#188
이름없음
2022/07/11 20:02:46
밤에 운동 나가야겠다
#189
이름없음
2022/07/11 20:12:55
음... 그 미친 언니랑 나랑 동시에 알고있던 남자애가 전에 전화했던데 군대 때문에 전화했던건가?
#190
이름없음
2022/07/11 20:13:19
그때 못받았었는데 전화 해보니까 폰이 꺼져있네...흠....
#191
이름없음
2022/07/11 20:46:46
으아아아아아아아앍 컴퓨터 이런 젠장할 아오 진짜
#192
이름없음
2022/07/11 20:47:11
오늘까지 끝내 놓으려고 했는데!!!!!!
#193
이름없음
2022/07/11 21:09:15
할게 없음 불안한데...
#194
이름없음
2022/07/11 21:09:30
미친척 하고 3D 공부 할까......
#195
이름없음
2022/07/11 21:09:50
잠깐 책도 읽어야 하는데...?
#196
이름없음
2022/07/11 21:09:57
방도 치워야 하고
#197
이름없음
2022/07/11 21:10:01
으아아아아악
#198
이름없음
2022/07/12 00:34:04
아아... 시험에 빠진다........
#199
이름없음
2022/07/12 00:37:23
흠....
#200
이름없음
2022/07/12 00:38:16
금식 내가 정해놓은 할일들 다 끝내고 하려고 했는데, 그냥 지금부터 해야겠다. 이러지 않으면 안할것 같아.
#201
이름없음
2022/07/12 00:38:26
아아 주님 한명 갑니다
#202
이름없음
2022/07/12 00:38:39
시작!
#203
이름없음
2022/07/12 01:06:33
금식은 좀 그런가...?
#204
이름없음
2022/07/12 01:06:43
아씨 너무 타협하기 싫은데...
#205
이름없음
2022/07/12 01:06:57
아 어떡해 진짜...
#206
이름없음
2022/07/12 13:48:32
금식은 다음주부터...
#207
이름없음
2022/07/12 23:47:33
밤만 되면 배고프네...
#208
이름없음
2022/07/12 23:47:58
공부하자 공부공부
#209
이름없음
2022/07/12 23:49:13
영상 편집 하고싶었는데 말이야...
#210
이름없음
2022/07/13 19:50:51
헤헹 스탑 걸고 피난이다 피난
#211
이름없음
2022/07/13 19:51:53
영상편집은 다 했는데... 음원 파일 만들어야겠다
#212
이름없음
2022/07/13 19:52:29
사실 머리 좀만 식히고 하고싶은데 워커홀릭은 머리를 식히면 속이 타들어간다구
#213
이름없음
2022/07/13 19:52:51
이럴때는 뭘 할까유
#214
이름없음
2022/07/13 19:53:28
공부는 이제 머리에 안들어올것 같고 말이야
#215
이름없음
2022/07/13 21:19:41
흠... 흑역사 생성했지만 얼굴에 철판 깔자 철판
#216
이름없음
2022/07/13 21:19:50
괜차너!!!
#217
이름없음
2022/07/13 21:19:56
넘어가 넘어가
#218
이름없음
2022/07/13 21:20:07
세상은 나한테 그리 관심이 많진 않을거야
#219
이름없음
2022/07/13 22:01:44
머리아파
#220
이름없음
2022/07/13 22:01:51
자는 법을 잊었어
#221
이름없음
2022/07/14 10:11:45
뭐... 민망하네. 예상했어.
#222
이름없음
2022/07/14 16:01:53
하루종일 자면 두통이 나을지도 모르겠어
#223
이름없음
2022/07/14 17:15:11
잠이 안오네
#224
이름없음
2022/07/14 20:28:54
아 동생 짜증난다
#225
이름없음
2022/07/14 20:29:00
진심으로 짜증나
#226
이름없음
2022/07/14 20:29:13
....
#227
이름없음
2022/07/14 20:29:35
게임에만 미쳐서 나는 안중에도 없지?
#228
이름없음
2022/07/14 20:29:52
난 안중에도...
#229
이름없음
2022/07/14 20:30:08
사실 내가 보여주고 싶은걸 못보여줘서 그런거야.
#230
이름없음
2022/07/14 20:30:16
인정의 말이 필요해.
#231
이름없음
2022/07/14 20:30:21
제발
#232
이름없음
2022/07/14 20:30:34
나 사실 인정받지 못하는게 두려워
#233
이름없음
2022/07/14 20:30:47
인정 받으려고 지금도 공부하고 있는걸지도 몰라
#234
이름없음
2022/07/14 20:31:28
명예를 탐내도 될까
#235
이름없음
2022/07/16 11:47:15
집 나오면 개고생이구만 그래
#236
이름없음
2022/07/16 11:47:24
그림 그리고싶다
#237
이름없음
2022/07/16 11:47:36
나도 잘 그리고 싶다...
#238
이름없음
2022/07/16 21:36:57
아빠랑 엄마가 이혼해버렸으면 좋겠다는 말은 홧김에 한 말일까 진심일까
#239
이름없음
2022/07/16 21:37:11
나 아빠가 싫은건 사실이야
#240
이름없음
2022/07/16 21:37:37
식칼을 들고 내게로 오지 말았어야 했어 정말 무서웠단 말이야
#241
이름없음
2022/07/16 22:39:22
워커홀릭 워커홀릭
#242
이름없음
2022/07/16 22:39:27
일하자 일
#243
이름없음
2022/07/16 22:39:35
아무 생각도 안들게 일하는거야
#244
이름없음
2022/07/16 22:40:42
아아아아 모르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245
이름없음
2022/07/16 23:09:12
기러기 아빠로 살아
#246
이름없음
2022/07/16 23:09:26
돈이 육아의 전부라면 그렇게 살아
#247
이름없음
2022/07/16 23:09:37
집에서 나가!
#248
이름없음
2022/07/16 23:10:02
여기가 아빠 집이니 내가 나가라고 할 테지만 난 엄마와 동생과 강아지까지 같이 잘 살고 있는걸
#249
이름없음
2022/07/16 23:10:10
아빠만 사라지면 난 행복해
#250
이름없음
2022/07/16 23:10:21
죽도록 처맞는 환경에서 자라지 않을 수 있어
#251
이름없음
2022/07/16 23:10:45
내 동생도 그런 못된 짓을 모방하지 않는 환경에서 자라겠지.
#252
이름없음
2022/07/16 23:10:59
내가 일탈로 인해 미안함을 느끼는건 엄마 뿐이야
#253
이름없음
2022/07/16 23:11:17
그래요, 미안해요 엄마
#254
이름없음
2022/07/16 23:11:32
아빠가 내 눈앞에서 꺼져 버렸으면 좋겠어
#255
이름없음
2022/07/16 23:12:47
엄마가 막아주지 않았으면 난 난도질 당해 죽거나 자살하거나 집을 나가 몸이나 팔며 살았을거야
#256
이름없음
2022/07/16 23:13:57
내 핸드폰을 집어던지지 말았어야지...
#257
이름없음
2022/07/16 23:14:14
내 보물들... 내 아이디어들을 적어놓은 핸드폰 메모장...
#258
이름없음
2022/07/16 23:14:22
그것들을 읽고 비웃지 말았어야지
#259
이름없음
2022/07/16 23:14:34
칼을 들고 죽이겠다고 하지 말았어야지
#260
이름없음
2022/07/16 23:15:17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기절할 때까지 머리를 때리지 말았어야지
#261
이름없음
2022/07/16 23:16:13
나를 왜 무시했어? 왜 사람들 앞에서 창피를 줬어? 왜 사람들 앞에서 나를 깎아내렸어? 왜 사람들 앞에서 위선을 떨어?
#262
이름없음
2022/07/16 23:16:20
이미지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263
이름없음
2022/07/16 23:16:41
밖에서도 그래봐, 내 머리채를 잡고 죽을 때까지 패봐!
#264
이름없음
2022/07/16 23:16:55
하지만 아빠한테 죽지는 않을거야
#265
이름없음
2022/07/16 23:17:09
뭣하면 도망가자. 멀리멀리 도망가자...
#266
이름없음
2022/07/16 23:17:29
엄마랑 동생과 강아지가 많이 보고싶겠지만... 도망치자...
#267
이름없음
2022/07/16 23:17:54
이모라면 나를 받아줄까?
#268
이름없음
2022/07/16 23:18:19
고모는?
#269
이름없음
2022/07/16 23:18:59
집을 나오는 날엔 전화하자... 내 전화를 받아줄거야, 분명히...
#270
이름없음
2022/07/16 23:20:03
쓸데없이 돈은 신경쓰지 말고...
#271
이름없음
2022/07/16 23:20:43
엄마가 주는 용돈을 꼬박꼬박 모으자
#272
이름없음
2022/07/16 23:21:20
공부도 잘 하자
#273
이름없음
2022/07/16 23:21:36
잘해서... 잘 해서.... 아빠는 못들어오는 내 집을 마련하자
#274
이름없음
2022/07/16 23:21:59
...근데 나 할줄 아는게 하나도 없어.
#275
이름없음
2022/07/16 23:22:06
나 어떡해, 어떡해...
#276
이름없음
2022/07/17 13:44:47
마음 한켠이 아려
#277
이름없음
2022/07/17 13:44:56
가슴이 쓰라려
#278
이름없음
2022/07/17 13:45:04
울고싶어 도망치고 싶어
#279
이름없음
2022/07/18 13:10:20
금식 2일차인데 나쁘지 않네... 마라탕이 좀 많이 먹고싶을 뿐
#280
이름없음
2022/07/18 23:01:30
흠... 왜 이모양일까 쪽수로 싸우는 사람이 되고싶진 않은데.
#281
이름없음
2022/07/20 19:54:20
으흠흠 공복에 사탕 하나가 이렇게 행복할줄이야
#282
이름없음
2022/07/20 19:54:35
벌써 금식 4일차네
#283
이름없음
2022/07/20 19:54:52
어제는 힘 써야해서 먹긴 했지만...
#284
이름없음
2022/07/20 19:55:43
아 진짜 혈당 채워지는게 너무 행복해 두통도 사라지구
#285
이름없음
2022/07/20 22:20:40
슬슬 몸이 음식을 거부하기 시작했어
#286
이름없음
2022/07/20 22:20:54
토하게 될 줄이야...
#287
이름없음
2022/07/20 22:31:18
아 정말 머리가 왜이렇게 아프지
#288
이름없음
2022/07/20 23:38:19
아... 위험하다... 오늘 물수건 머리에 대고 자고 내일 계란죽이라도 끓여먹어야겠어
#289
이름없음
2022/07/20 23:51:09
아니 진짜 왜이러지 너무 힘들어
#290
이름없음
2022/07/20 23:51:31
인터넷에 쳐도 안나와... 무슨 약을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
#291
이름없음
2022/07/21 21:42:38
배고파
#292
이름없음
2022/07/21 21:52:10
기분이 나빠졌어...
#293
이름없음
2022/07/21 21:52:26
누군가를 싫어해서 그런거야?
#294
이름없음
2022/07/21 21:53:04
그거 말고 이유가 있을리 없잖아
#295
이름없음
2022/07/21 21:53:13
하지만 왜...
#296
이름없음
2022/07/21 21:54:10
...음식이 먹고싶다
#297
이름없음
2022/07/21 21:54:42
오늘은 짜파게티가 먹고싶네...
#298
이름없음
2022/07/21 21:58:15
놀고싶어
#299
이름없음
2022/07/21 21:58:53
이번주가 지나면 그래도 하루에 한 끼는 먹을테니까...
#300
이름없음
2022/07/21 22:00:40
체중도 줄여야 하는데... 음...
#301
이름없음
2022/07/21 22:01:00
아르바이트 해야하나 역시...?
#302
이름없음
2022/07/21 22:03:06
갑자기 의욕을 잃었어.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303
이름없음
2022/07/21 22:06:45
모르겠어 하나도 모르겠어
#304
이름없음
2022/07/21 22:40:11
머리가 아프고 기분이 나빠요 머리가 아프고 기분이 나빠요 머리가
#305
이름없음
2022/07/22 17:47:17
공모전 수상은 기분좋아. 기사에 뜬 것도 좋아. 그런데 기사에 내 이름은 없어...
#306
이름없음
2022/07/22 17:47:32
실력이 부족해서라는걸 알지만 속상하다. 얼마나 노력했는데.
#307
이름없음
2022/07/23 00:37:07
배고파...
#308
이름없음
2022/07/23 00:37:20
맥주에... 명란구이......
#309
이름없음
2022/07/23 00:37:30
베이컨으로 돌돌 만 밥...
#310
이름없음
2022/07/23 00:37:44
편의점 로제 당면...
#311
이름없음
2022/07/23 00:37:55
편의점 감자 들깨 수제비...
#312
이름없음
2022/07/23 00:38:06
짜파게티...
#313
이름없음
2022/07/23 00:38:17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마라탕...
#314
이름없음
2022/07/23 00:39:08
생리중인데...
#315
이름없음
2022/07/23 00:39:46
내일 아침 먹자. 나가야 하니까. 후회없는걸 먹을거야.
#316
이름없음
2022/07/23 00:40:27
짜파게티 먹고만다 내가 진짜 서러워서 증말
#317
이름없음
2022/07/23 00:42:47
서러워...?
#318
이름없음
2022/07/23 00:43:03
누가 나보고 못먹게 했어? 누가 나보고 먹지 말래?
#319
이름없음
2022/07/23 00:43:14
내가 선택한건데 왜 내가...
#320
이름없음
2022/07/23 00:43:46
이럴거면 금식이 무슨 소용이야?
#321
이름없음
2022/07/23 00:45:54
몰라... 먹기 싫어졌어. 됐어 이젠.
#322
이름없음
2022/07/23 00:47:46
서 있는 것도 겨우 서있는 주제에...
#323
이름없음
2022/07/23 00:56:17
행복하냐고 물으면 아니
#324
이름없음
2022/07/23 00:56:35
오늘 낮까지만 해도 난 행복했어...
#325
이름없음
2022/07/23 00:57:09
술 마시러 가고 싶어
#326
이름없음
2022/07/23 00:57:29
깔루아 밀크가 맛있었지
#327
이름없음
2022/07/23 21:37:40
피곤해... 그림도 그만 그리고 싶어 너무 힘들어
#328
이름없음
2022/07/23 21:37:49
사실 외로운걸지도 몰라
#329
이름없음
2022/07/23 21:38:05
통화하면서 그림 그리면 좀 낫나...?
#330
이름없음
2022/07/23 21:40:00
담배 피우고 싶어
#331
이름없음
2022/07/23 21:42:37
하...
#332
이름없음
2022/07/23 22:13:27
담배 피우니까 확실히 좀 낫네. 그림이 내 길이 아닌가...
#333
이름없음
2022/07/23 23:15:56
디자인 할 때만큼은 담배 안태워도 됐는데...
#334
이름없음
2022/07/23 23:16:23
아니면 작업 방식을 바꿔볼까..?
#335
이름없음
2022/07/23 23:34:10
월요일에 마라탕... 월요일에 마라탕...
#336
이름없음
2022/07/25 20:39:05
으 배불러 마라탕은 못먹었지만 엄마랑 데이트했어
#337
이름없음
2022/07/25 20:39:20
사실 공부하기 싫다...ㅋㅋㅋ
#338
이름없음
2022/07/25 20:39:35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면 안돼
#339
이름없음
2022/07/25 20:39:59
독서는 일단 망한것 같고 공부를 해볼까나
#340
이름없음
2022/07/25 20:40:43
으으으읅 공부하기 싫은데
#341
이름없음
2022/07/25 20:41:17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땐 역시 샤워...인데 샤워도 하기싫
#342
이름없음
2022/07/25 20:41:26
긴 개뿔 더럽잖아 으아아ㅏㅏ아악
#343
이름없음
2022/07/25 21:04:25
쬬아 샤워에 향수까지 뿌렸다
#344
이름없음
2022/07/25 21:04:39
그래서 이제 뭐하지
#345
이름없음
2022/07/25 21:10:48
방정리는 자기 전에 하고...
#346
이름없음
2022/07/25 21:11:11
그림 공부도 해야하고... 3D 공부도 해야하고... 독서도 해야하고... 으아아
#347
이름없음
2022/07/25 21:11:54
일단 그림 공부 하려고 해도 프린터 써야 하니까 3D 공부해야겠다
#348
이름없음
2022/07/27 00:17:09
뭐 그리징?
#349
이름없음
2022/07/27 00:17:28
그림 공부 해야하는데 솔직히 귀찮기도 하고 뭐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350
이름없음
2022/07/27 00:18:26
이럴땐 역시 씻어야지 음음
#351
이름없음
2022/07/27 00:18:47
아 귀찮아...
#352
이름없음
2022/07/27 01:26:39
라면 먹고싶다 라면라면
#353
이름없음
2022/07/27 23:33:41
읅 오늘 너무 달렸어
#354
이름없음
2022/07/27 23:33:52
공부 너무 달렸어....
#355
이름없음
2022/07/27 23:34:09
그래서 사실 별로 그리기 싫은데 어쩌지?
#356
이름없음
2022/07/27 23:34:45
흥미 떨어졌을 때 트레이싱이나 하려고 했는데 그거나 할까...
#357
이름없음
2022/07/27 23:35:03
근데 솔직히 도움이 되려나..? 사실 트레이싱도 크게 재미는 없는데
#358
이름없음
2022/07/27 23:35:45
으으으으음 크로키 하기 싫은데...
#359
이름없음
2022/07/27 23:36:17
디자인은 몰아서 하고싶고...
#360
이름없음
2022/07/27 23:37:56
1. 트레이싱 2. 인체 연습 3. 모작 4. 그림체 연구 나으 부름에 응답하라 다갓이여 Dice(1,4) value : 4
#361
이름없음
2022/07/27 23:38:35
하지만 다갓을 돌린 순간 교수님께서 하루에 하나만 공부하라고 하셨으니 인체을 공부하겠다 미안하다 다갓고둥
#362
이름없음
2022/07/27 23:38:56
...근데 그림체 연구도 재밌을지도...
#363
이름없음
2022/07/27 23:57:38
뭐지??! 게임이 이상해!!
#364
이름없음
2022/07/28 00:01:06
아 걍 내가 잘못 누른거였구나
#365
이름없음
2022/07/28 00:01:24
역시 그림 그리면서 하는 방치형 게임이 좋은 것이여
#366
이름없음
2022/07/28 00:01:34
오늘 그림은 여기까지인가 싶었다구
#367
이름없음
2022/07/28 00:09:39
뭐지! 뭐가 문제지! 잘 안그려져!!
#368
이름없음
2022/07/28 00:18:07
뭐지! 프로는 역시 달라서 그런가! 트레이싱을 해봤는데도 모르겠어!
#369
이름없음
2022/07/28 00:21:31
이놈의 급한 성격... 빨리 안익혀지니까 갑자기 재미 없어...
#370
이름없음
2022/07/28 00:43:47
음..... 내일 마라탕 먹으러 갈까....
#371
이름없음
2022/07/28 00:51:04
죽겠어용
#372
이름없음
2022/07/28 00:51:13
너무 어려워
#373
이름없음
2022/07/28 01:00:00
고작 2개 그려놓고 뭐라는거람...
#374
이름없음
2022/07/28 05:24:17
으아ㅏㅏ아ㅏ아악 열받아 컴퓨터 너무 느려
#375
이름없음
2022/07/29 00:07:50
컴퓨터가 느려서 오늘도 고통받는다앗
#376
이름없음
2022/07/29 00:08:42
흠...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괜찮으려나
#377
이름없음
2022/07/29 00:17:08
열받아서 잠이 안와...
#378
이름없음
2022/07/29 03:40:56
죽것다 망할 컴퓨터 이젠 갑자기 꺼져버리고 켜지지도 않네
#379
이름없음
2022/07/29 03:41:25
아니 이 망할 자식 왜 꺼졌는지 이유라도 말해주고 가던가 아오
#380
이름없음
2022/07/29 03:41:35
3일간 못쓰게 생겼잖아...
#381
이름없음
2022/08/01 23:32:06
허어어어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382
이름없음
2022/08/01 23:32:21
그림 너무 어려워...
#383
이름없음
2022/08/01 23:32:27
아 맞다
#384
이름없음
2022/08/01 23:57:10
담배..
#385
이름없음
2022/08/02 01:34:42
으 불면증 으
#386
이름없음
2022/08/02 01:35:56
내일 새벽에 일어나자.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387
이름없음
2022/08/02 02:45:14
음 자기 싫군
#388
이름없음
2022/08/02 03:41:52
잠이 안와서 깨어있는데 시간 아깝다
#389
이름없음
2022/08/02 03:41:55
뭐하지
#390
이름없음
2022/08/02 04:24:37
죽 먹었는데 너무 배부르다... 기분 나빠
#391
이름없음
2022/08/04 23:11:35
시간이 꽤 오래 흘렀다고 생각했는데 이틀밖에 안지났네
#392
이름없음
2022/08/04 23:11:54
하지만 내 방학은....
#393
이름없음
2022/08/04 23:19:33
에휴... 난 뭐하는거지
#394
이름없음
2022/08/05 14:33:38
마라탕 먹고... 영상 편집 하고... 하 그림 그리기 싫은데
#395
이름없음
2022/08/05 16:43:35
마라탕 먹으러 가도 되는거냐 지갑사정도 그렇고 배도 안고픈데
#396
이름없음
2022/08/05 20:08:26
자느라 못갔네... 진짜 엄청 잤지
#397
이름없음
2022/08/07 17:12:30
어제 마라탕을 너무 많이 먹었어... 살 엄청 쪄버렸네
#398
이름없음
2022/08/07 17:12:47
아니 근데 내가 잘못한게 뭐지?
#399
이름없음
2022/08/07 17:12:55
그걸 정말 모르겠단 말이에요.
#400
이름없음
2022/08/07 17:13:21
난 그냥 동생에게 공부를 더 하라고 했을 뿐이고, 그만큼의 보상도 준다고 했고.
#401
이름없음
2022/08/07 17:13:34
난 그 애가 게임만 주구장창 하는걸 원하지 않아요.
#402
이름없음
2022/08/07 17:14:16
그래요, 그 애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겠죠.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내 말이 맞지 않나요?
#403
이름없음
2022/08/07 17:14:46
그래요, 그 애가 이성적으로 생각할 능력이 없다는 것도 알아요.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하냐고요...
#404
이름없음
2022/08/07 17:15:24
퍼주기만 하는 누나가 되라고요? 그건 당신도 원하는 바가 아니잖아요. 계속 이런 식이면 그 애는 보상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애가 될거에요.
#405
이름없음
2022/08/07 17:15:38
당연히 해야하는 것을...
#406
이름없음
2022/08/07 17:20:58
음... 일단 말해놓긴 했는데, 저 괜찮았나요?
#407
이름없음
2022/08/07 17:21:11
애라는게 참 어렵네요
#408
이름없음
2022/08/07 17:21:20
하...
#409
이름없음
2022/08/08 02:49:08
으 마라탕 또 먹고싶어
#410
이름없음
2022/08/08 20:15:56
흠
#411
이름없음
2022/08/08 20:16:20
기분이 별로야...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담배 태우는 중인데 뭔가 영 효과가 없네
#412
이름없음
2022/08/08 20:16:26
전보단 낫지만.
#413
이름없음
2022/08/08 20:16:44
머리랑 가슴이 답답하고 꽉 막혀
#414
이름없음
2022/08/08 20:58:10
뭐야 왜 애니 몇몇편이 삭제된겨
#415
이름없음
2022/08/08 20:58:20
중간에 끊기는거 싫은데....
#416
이름없음
2022/08/08 21:10:25
...그림 그리기 싫다
#417
이름없음
2022/08/08 21:10:33
짜증나
#418
이름없음
2022/08/08 21:11:02
...미룰래. 마감일 닥쳐오면 해야지
#419
이름없음
2022/08/08 21:11:11
마감이고 뭐고 다 싫어...
#420
이름없음
2022/08/10 16:05:08
오 쒵 엄마한테 담배 들킬뻔
#421
이름없음
2022/08/10 16:23:36
막상 하면 잘할거면서 시작이 왜이리 어려운지
#422
이름없음
2022/08/10 16:23:43
배고픈가...
#423
이름없음
2022/08/10 20:05:24
괴로워
#424
이름없음
2022/08/10 20:05:42
괴로워...
#425
이름없음
2022/08/10 20:05:47
아파
#426
이름없음
2022/08/10 20:06:04
다리가 저려. 토할 것 같아. 기분이 너무 나빠
#427
이름없음
2022/08/10 20:06:11
머리가 어지러워
#428
이름없음
2022/08/10 20:06:24
이상하다 체하지 않았는데
#429
이름없음
2022/08/10 20:06:31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아
#430
이름없음
2022/08/10 20:06:40
밖에 나가는 것 조차도....
#431
이름없음
2022/08/10 20:06:45
구해줘
#432
이름없음
2022/08/10 20:06:54
이래서야 아플 때 같잖아
#433
이름없음
2022/08/10 20:07:06
아파...
#434
이름없음
2022/08/10 20:07:26
토할까?
#435
이름없음
2022/08/10 22:03:22
공부는 괜찮은데 왜이렇게 좀이 쑤실까
#436
이름없음
2022/08/10 22:03:29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
#437
이름없음
2022/08/11 03:55:58
게임 보상을 받으려면 역시 청소를 해야지
#438
이름없음
2022/08/11 03:56:20
근데 더이상 치울게 없어
#439
이름없음
2022/08/11 03:56:42
자기 싫은데...
#440
이름없음
2022/08/11 10:03:19
피곤하구만
#441
이름없음
2022/08/11 15:06:37
으음 이게 아닌데
#442
이름없음
2022/08/11 15:07:11
뭘 해도 힘든걸 어떡해
#443
이름없음
2022/08/11 19:17:46
잠이 만병통치약일세 그려
#444
이름없음
2022/08/11 19:18:00
개강하면 학교에서 돌아온 뒤에는 바로 낮잠 자야지
#445
이름없음
2022/08/11 23:59:19
정신은 피곤한데 몸이 안피곤하네 이 망할
#446
이름없음
2022/08/13 12:14:43
읅 구독자 또 줄었다
#447
이름없음
2022/08/13 12:14:50
이러면 늘질 말던가...
#448
이름없음
2022/08/13 12:15:01
뭔 일 있을때마다 빠져나가니까 기분나빠
#449
이름없음
2022/08/13 17:31:38
가슴이 너무 아파요
#450
이름없음
2022/08/13 17:31:43
나 좀 구해줘요
#451
이름없음
2022/08/13 17:32:04
후......
#452
이름없음
2022/08/13 17:32:15
안녕 친구
#453
이름없음
2022/08/13 17:33:13
넌 사랑의 언어가 함께하는 시간이라고 했지 나는 스킨십이라고는 했지만 그 어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함께하는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
#454
이름없음
2022/08/13 17:33:50
하지만 넌 나와 시간을 함께하고 싶지 않은거야? 내가 네 인간관계에 있어서 그 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니?
#455
이름없음
2022/08/13 17:34:11
너는 항상 나와 만나기로 한 약속에 최소 30분은 늦어.
#456
이름없음
2022/08/13 17:43:29
아니면 약속시간 5분 전에 약속을 취소해버리지.
#457
이름없음
2022/08/13 17:43:36
단지 피곤하다는 이유 하나로...
#458
이름없음
2022/08/13 17:44:21
반면에 나는 약속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너와의 약속에 늦지 않으려고 15분은 일찍 와.
#459
이름없음
2022/08/13 17:45:13
최소 30분은 늦을거라는 너의 말에 총 최소 45분을 기다린 나는 너의 "피곤해서 약속에 못갈 것 같다"는 말을 듣고 혼자서 놀고는 해
#460
이름없음
2022/08/13 17:45:37
넌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얼마나 많이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를거야
#461
이름없음
2022/08/13 17:46:09
그리고 네 진심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는 사과에 괜찮다며, 혼자 놀면 된다며 웃으면서 말해.
#462
이름없음
2022/08/13 17:46:22
너 나한테 미안하기는 한거니.
#463
이름없음
2022/08/13 17:46:40
사실 다른 사람들이라면 이렇게 이야기할거야. 너랑 놀지 말라고.
#464
이름없음
2022/08/13 17:46:54
미안. 나 친구 없는거 너도 알잖아.
#465
이름없음
2022/08/13 17:47:06
사실 너 아니면 깊은 대화를 할 친구도 없어.
#466
이름없음
2022/08/13 17:48:10
넌 왜 나를 함부로 대하는지.
#467
이름없음
2022/08/13 17:48:40
내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조금은 표현하는데도 너는 왜 그렇게나 빨리 집에 가려고 하는지.
#468
이름없음
2022/08/13 17:48:55
넌 나와 보내는 시간이 중요하지 않은가봐. 적어도 내가 보기엔 그렇게 보여.
#469
이름없음
2022/08/13 17:49:23
심지어 약속에도 늦었잖아. 늦게 만나서, 일찍 헤어지려 하는 네가...
#470
이름없음
2022/08/13 17:49:35
넌 왜 그렇게 나를 함부로 대해...
#471
이름없음
2022/08/13 17:49:56
네가 소중한 만큼 나도 소중해. 네가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야.
#472
이름없음
2022/08/13 17:50:22
난 같은 예술인으로써 너의 공연을 보고 너의 예술에 대한 감상평을 아주 길고 구체적이게 말해주지.
#473
이름없음
2022/08/13 17:50:41
그래서 너의 공연 연습때는 만나지 못해. 사실 그건 괜찮아. 넌 바쁘니까.
#474
이름없음
2022/08/13 17:50:58
하지만 너는 네 공연이 끝난 바로 뒤에만 날 찾는 것 같아.
#475
이름없음
2022/08/13 17:51:06
날 친구로 생각하니?
#476
이름없음
2022/08/13 17:51:45
난 이런 말까지 들었어. 네가 초대해준 너의 공연에 가지 말라고. 선물도 챙겨주지 말라고.
#477
이름없음
2022/08/13 17:52:40
난 백화점을 돌아다니며 네가 좋아할만한 선물을 찾아 항상 너의 공연이 끝날때마다 주었고, 네가 노력하느라 바쁠 때마다 역시 대배우가 되실 몸이라며 네 꿈을 격려했어.
#478
이름없음
2022/08/13 17:52:59
나는 네게 최선을 다했어.
#479
이름없음
2022/08/13 17:53:44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해?
#480
이름없음
2022/08/13 17:53:57
너는 말을 함부로 내뱉어.
#481
이름없음
2022/08/13 17:54:15
내가 좋아하는 것을 비방했지. 물론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482
이름없음
2022/08/13 17:55:00
그리고 나와 함께 무언가를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 때, 나는 기뻤어. 하지만 너는 그것을 항상 지나간 꿈처럼 여겼지.
#483
이름없음
2022/08/13 17:56:16
나 노력했어. 네가 나와 함께 할 약속을 기대한다고 해서 난 그것들을 준비했지.
#484
이름없음
2022/08/13 17:56:43
하지만 언제나 그것들은 물거품이 되어버렸고, 너는 그것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나에게 시선조차 주지 않았어.
#485
이름없음
2022/08/13 17:56:57
내가 널 미워해야 할까?
#486
이름없음
2022/08/13 17:57:04
내가 널...
#487
이름없음
2022/08/13 17:57:42
나만큼 너도 소중한 사람이야. 하지만 너도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줘
#488
이름없음
2022/08/13 17:58:01
내가 호구야?
#489
이름없음
2022/08/13 17:58:21
너는 배려하는 네가 호구 취급을 당한다며 하소연했지.
#490
이름없음
2022/08/13 17:58:37
하지만 네가 나한테 같은 행동을 하고 있잖아.
#491
이름없음
2022/08/13 17:58:56
그래. 네가 만약 내가 귀찮고 싫다면 내가 그냥 사라질게.
#492
이름없음
2022/08/13 17:59:14
정말로 슬프지만 나도 날 귀찮아 하는 사람에게 다가가고 싶지 않아.
#493
이름없음
2022/08/13 17:59:36
널 찾을 때마다 항상 나를 뒷전으로 생각하는 나를
#494
이름없음
2022/08/13 17:59:40
난
#495
이름없음
2022/08/13 17:59:46
난 바보가 아니야
#496
이름없음
2022/08/13 17:59:54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할 사람도 아니고
#497
이름없음
2022/08/13 18:00:26
너는 말뿐이야.
#498
이름없음
2022/08/13 18:00:32
말로만 미안하다고 해.
#499
이름없음
2022/08/13 18:00:42
미안해? 미안하냐고.
#500
이름없음
2022/08/13 18:00:46
그럼 사과해!
#501
이름없음
2022/08/13 18:00:59
제대로 사과해. 제발 제대로...
#502
이름없음
2022/08/13 18:01:17
무모한 너는 나도 무모하게 생각하고 있어
#503
이름없음
2022/08/13 18:01:34
하지만 난 무모한 사람이 아니고
#504
이름없음
2022/08/13 18:01:41
넌 날 그렇게 생각할 자격 없어.
#505
이름없음
2022/08/13 18:01:50
날 상처입힐 자격도 없고
#506
이름없음
2022/08/13 18:02:00
날 무시할 자격도 나와의 약속을 깰 자격도 없어
#507
이름없음
2022/08/13 18:02:07
내가 싫으면 싫다고 말해!
#508
이름없음
2022/08/13 18:02:40
너와는 사람이 없는 곳에 가서 이야기를 나눌거야.
#509
이름없음
2022/08/13 18:02:58
가서 너에게 절교 선언을 듣든... 뭘 하든...
#510
이름없음
2022/08/13 18:03:22
네게 요구하는걸 두려워하지 않겠어
#511
이름없음
2022/08/13 18:03:43
네게 내 감정을 호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겠어
#512
이름없음
2022/08/13 18:03:52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513
이름없음
2022/08/13 18:04:14
용기가 필요해요. 솔직해질 용기가. 어떤 표정을 보더라도 그것들을 전부 받아들일 용기가.
#514
이름없음
2022/08/13 18:04:37
나 이런 사람이잖아. 나 할 말은 하는 사람이잖아.
#515
이름없음
2022/08/13 18:04:42
그래 괜찮아
#516
이름없음
2022/08/13 18:04:56
지금 당장 물어보러 갈거야.
#517
이름없음
2022/08/13 18:05:23
언제 시간이 되냐고, 둘만 이야기 하고 싶은데 둘만 있을 수 있는 장소가 있냐고.
#518
이름없음
2022/08/13 18:05:29
지금 당장!
#519
이름없음
2022/08/13 19:40:38
으 스트레스 받아
#520
이름없음
2022/08/13 19:40:51
...담배?
#521
이름없음
2022/08/13 20:32:58
비타치 두개 남았네 흠
#522
이름없음
2022/08/13 20:33:04
생각보단 많아
#523
이름없음
2022/08/13 21:27:42
자꾸 한숨만 나오네...
#524
이름없음
2022/08/13 21:27:51
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것 같아 사실
#525
이름없음
2022/08/13 21:28:04
힘든데 뭐가 힘든지 모르겠어
#526
이름없음
2022/08/13 22:07:37
발작할것 같아서 빨리 침대에 누웠어
#527
이름없음
2022/08/13 22:07:53
이대로 잠들면 되는거야?
#528
이름없음
2022/08/14 16:37:56
야
#529
이름없음
2022/08/14 16:38:00
너 뭐야?
#530
이름없음
2022/08/14 16:38:10
나한테 더이상 비참한 기분을 느끼게 하지 마
#531
이름없음
2022/08/14 16:38:23
너 원래부터 이런건 잘 알고 있었지만 이건 아니잖아
#532
이름없음
2022/08/14 16:38:32
넌...
#533
이름없음
2022/08/14 16:38:37
...모르겠다.
#534
이름없음
2022/08/15 23:37:18
아우 머리 아파서 잠을 못자겠네
#535
이름없음
2022/08/15 23:37:25
그런고로 야식을 먹을테다
#536
이름없음
2022/08/15 23:37:33
삼겹살에 비빔면 캬
#537
이름없음
2022/08/16 05:29:57
음 속 불편해라
#538
이름없음
2022/08/16 05:30:14
오늘따라 나가기가 싫구나....
#539
이름없음
2022/08/16 05:30:58
모임도 별로 가고싶지가 않네
#540
이름없음
2022/08/16 05:31:58
일단 아침 굶고, 샤워하고, 편집 좀 하다가 가야겠어
#541
이름없음
2022/08/16 17:22:30
아이고 삭신이야
#542
이름없음
2022/08/17 20:41:04
아아아아앍 미묘하게 졸린데 잠 안와 짜증나
#543
이름없음
2022/08/19 01:08:41
Dice(1,2) value : 2 1. 라면 먹자 2. 잠이나 자
#544
이름없음
2022/08/19 01:08:56
다갓도 라면을 배신했군
#545
이름없음
2022/08/19 01:09:17
편의점 가기 정말 귀찮지만 흠
#546
이름없음
2022/08/19 01:09:26
사실 술도 마시고 싶은데...
#547
이름없음
2022/08/19 01:12:17
과자 먹으면서 맥주 한 캔... 에다 후식으로 진매에 밥까지 말아먹자 좋았어
#548
이름없음
2022/08/19 02:01:19
헤헤
#549
이름없음
2022/08/19 23:02:14
푹 자고싶어 자게 해줘
#550
이름없음
2022/08/20 16:46:00
흠 배고픈데
#551
이름없음
2022/08/20 16:46:27
흠... 먹으면 안돼 먹으면 살쪄
#552
이름없음
2022/08/20 16:47:21
배고프고... 졸렵고... 에휴...
#553
이름없음
2022/08/20 16:47:37
이럴려고 한게 아닌데.
#554
이름없음
2022/08/20 16:47:59
심지어 졸려
#555
이름없음
2022/08/20 22:03:09
발작하기 싫다 정말.
#556
이름없음
2022/08/20 22:03:22
사실 그 전에, 혼자 있고 싶었어
#557
이름없음
2022/08/20 22:04:06
혼자 있기 싫었는데 계속 같이 있고, 사람들이 떠나길 기다리다 지쳐서 발작이 올라왔어
#558
이름없음
2022/08/20 22:04:18
혼자 있고싶어 혼자
#559
이름없음
2022/08/20 22:04:35
A last flower 듣고싶어
#560
이름없음
2022/08/20 22:04:58
이어폰 가져오고 싶은데 그러면 같이 있게돼서 싫어
#561
이름없음
2022/08/20 22:05:11
꽃이 피었습니다
#562
이름없음
2022/08/20 22:05:22
꽃이 꽃이 피었습니다
#563
이름없음
2022/08/20 22:05:34
아무도 보지 못했을 터인 꽃이
#564
이름없음
2022/08/20 22:06:51
아...
#565
이름없음
2022/08/20 22:06:57
그리워라
#566
이름없음
2022/08/20 22:07:14
너를 떠올리면 항상 여러가지 기분이 들어
#567
이름없음
2022/08/20 22:07:31
그립고, 슬프고, 추억으로 남았으면서, 화가 나.
#568
이름없음
2022/08/20 22:07:48
운명이란게 있다면 너는 왜 나에게 왔니
#569
이름없음
2022/08/20 22:08:15
너를 껴안고 울고싶어. 그러면 너는 머리를 쓰다듬어주겠지
#570
이름없음
2022/08/20 22:08:29
너는 왜...
#571
이름없음
2022/08/20 22:08:51
난 사랑에 빠질 자격이 있을까?
#572
이름없음
2022/08/20 22:09:01
난 너와 사랑에 빠졌었으니
#573
이름없음
2022/08/20 22:09:25
네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고 너의 고백을 끝까지 알아채지 못했으니.
#574
이름없음
2022/08/20 22:09:50
네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면 난 너와 사랑을 나누고 싶어
#575
이름없음
2022/08/20 22:10:04
밤새도록 사랑을 나눌거야. 밤 새도록...
#576
이름없음
2022/08/20 22:10:17
네가 그리워
#577
이름없음
2022/08/20 22:10:26
널 보고 만지고 싶어
#578
이름없음
2022/08/20 22:10:44
입술을 포개고 사랑한다고 서로 속삭이고 싶었어
#579
이름없음
2022/08/20 22:11:52
난 죽은 너를 잊지 못해서 어쩌면 평생 너를 기억하겠고
#580
이름없음
2022/08/20 22:12:10
어쩌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동시에 널 사랑할지도 몰라
#581
이름없음
2022/08/20 22:12:16
아.....
#582
이름없음
2022/08/20 22:12:29
정말로, 정말로 사랑해. 정말로 사랑했어.
#583
이름없음
2022/08/20 22:12:47
볼 수 없지만, 만질 수 없지만, 네 목소리도 듣지 못하지만.
#584
이름없음
2022/08/20 22:12:53
너를 정말로 사랑해
#585
이름없음
2022/08/20 22:13:11
마음이 아파
#586
이름없음
2022/08/20 22:13:43
떠나지 말았어야지...
#587
이름없음
2022/08/20 22:29:44
보고싶어...
#588
이름없음
2022/08/20 23:19:06
샤워하면 조금 나아질까?
#589
이름없음
2022/08/21 07:36:27
...
#590
이름없음
2022/08/21 07:36:37
일찍 일어난건 좋은데 말이야...
#591
이름없음
2022/08/21 07:36:53
...꾸준하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힘드네.
#592
이름없음
2022/08/21 07:37:06
그래, 이런 날도 있는거지...
#593
이름없음
2022/08/21 07:37:17
원래 내 것이 아니었으니
#594
이름없음
2022/08/21 13:25:04
집에 가고 싶다. 이유도 없이.
#595
이름없음
2022/08/21 13:25:14
하지만 모든 것에는 분명히 의미가 있어
#596
이름없음
2022/08/21 13:25:21
그걸 찾아야 해
#597
이름없음
2022/08/21 13:26:01
부담감. 공포. 하지만 왜? 어제 컨디션이 안좋아서?
#598
이름없음
2022/08/21 13:26:45
도움을 구하지 않아. 왜?
#599
이름없음
2022/08/21 13:27:05
그 누구와도 말을 섞고 싶지 않아. 왜?
#600
이름없음
2022/08/21 13:27:36
머리에 공기를 잔뜩 넣어 터질 것 같아
#601
이름없음
2022/08/21 13:28:14
호흡은 가빠지고 심장은 뛰어.
#602
이름없음
2022/08/21 13:28:41
커피?
#603
이름없음
2022/08/21 14:16:42
맥박이 빠르게 뛰고 있어
#604
이름없음
2022/08/21 14:16:52
이겨내고 싶어
#605
이름없음
2022/08/21 14:16:56
제발.
#606
이름없음
2022/08/21 14:18:31
다 하기 싫어
#607
이름없음
2022/08/21 14:18:40
집에 가고 싶어. 모임 가기 싫어!
#608
이름없음
2022/08/21 14:18:59
언제까지 참아야 해? 애초에 참아야 하는 이유도
#609
이름없음
2022/08/21 14:19:06
이유도... 있지...
#610
이름없음
2022/08/21 14:19:18
누가 좀 구해줘요
#611
이름없음
2022/08/21 14:19:34
나에게 관대해지고 싶지 않아
#612
이름없음
2022/08/21 14:20:58
나야, 행복해?
#613
이름없음
2022/08/21 14:21:09
만족해.
#614
이름없음
2022/08/21 14:21:16
하지만 행복해?
#615
이름없음
2022/08/21 14:21:30
행복하냐고 물으면 잘 모르겠어. 만족감은 있는데...
#616
이름없음
2022/08/21 14:21:49
만족감과 행복감은 다른걸까?
#617
이름없음
2022/08/21 14:22:17
행복한지는 모르겠다. 모르겠어.
#618
이름없음
2022/08/21 14:23:04
악!!!!!!
#619
이름없음
2022/08/21 14:24:09
하기 싫어. 사람 만나기 싫어. 혼자 있고 싶어. 아무 소리도 듣고싶지 않아. 싫어!
#620
이름없음
2022/08/21 14:24:37
하지만 목적을 위해 해야해! 사실 원래 해야했을 일이었어!
#621
이름없음
2022/08/21 14:24:43
모두가 그러고 살아!!!!
#622
이름없음
2022/08/21 14:25:17
난 이겨내야 해? 이겨내? 그냥 흘러가는대로 두면 안돼? 그럼 난 어떻게 돼? 내 일도 못하는 나약한 사람이 되는거네 그럼?
#623
이름없음
2022/08/21 14:25:44
누군가에게 죽으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어
#624
이름없음
2022/08/21 14:26:05
젠장!
#625
이름없음
2022/08/21 15:40:53
생각들이 너무 많아서 미치겠어
#626
이름없음
2022/08/21 15:41:00
난 누구고, 뭘 해야 하지?
#627
이름없음
2022/08/21 15:41:08
이것과 저것의 차이는 뭘까?
#628
이름없음
2022/08/21 15:41:22
소리 지르고 싶어
#629
이름없음
2022/08/21 15:41:34
무언가. 무언가 표현을 해야만 해. 표현을...
#630
이름없음
2022/08/21 16:04:50
하... 어떡하지? 유화 세트 사려는데 돈이 부족해...
#631
이름없음
2022/08/22 00:33:21
정신적으로 좀 힘드네
#632
이름없음
2022/08/22 13:27:13
인생에 또 현타 왔나?
#633
이름없음
2022/08/22 13:48:22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살아야 할까
#634
이름없음
2022/08/22 17:54:00
음...
#635
이름없음
2022/08/22 18:01:59
답답해
#636
이름없음
2022/08/23 11:18:22
두려워.
#637
이름없음
2022/08/23 11:19:31
두려워서, 그래서.
#638
이름없음
2022/08/23 11:19:42
아...
#639
이름없음
2022/08/23 11:20:00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상태가 되어 버려서
#640
이름없음
2022/08/23 11:20:06
내 의욕도 사라지고
#641
이름없음
2022/08/23 11:20:23
다시 일어나 바보 자식.
#642
이름없음
2022/08/23 11:20:34
이정도밖에 안되는 놈이었냐?
#643
이름없음
2022/08/23 11:20:52
네가 대체 뭐하는 놈이긴.
#644
이름없음
2022/08/23 11:21:01
우리는
#645
이름없음
2022/08/23 11:21:14
우리는 사실 그 분이 아니면 살아갈 이유가 없어
#646
이름없음
2022/08/23 11:21:25
하지만 어째서 아직도
#647
이름없음
2022/08/23 11:21:39
...........
#648
이름없음
2022/08/23 11:21:57
이럴 땐 항상 네가 있었어
#649
이름없음
2022/08/23 11:22:15
너는 언제나 내 편이었고
#650
이름없음
2022/08/23 11:22:25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
#651
이름없음
2022/08/23 11:22:38
내가 언제든 달려가 안겨도 이상하지 않았던 그런 사람
#652
이름없음
2022/08/23 11:22:47
죽지 말았어야지
#653
이름없음
2022/08/23 11:23:56
두려워서 그래서
#654
이름없음
2022/08/23 11:24:07
나 혼자 세상을 살아가는 사실이 두려워서
#655
이름없음
2022/08/23 11:24:16
너는 언젠가부터 나의 버릇이 되어서
#656
이름없음
2022/08/23 11:24:28
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657
이름없음
2022/08/23 11:24:36
넌 나를...
#658
이름없음
2022/08/23 11:24:44
넌 나를 싫어했니?
#659
이름없음
2022/08/23 11:31:53
넌 언제나 내가 버틸 수 있도록 도와줬는데.
#660
이름없음
2022/08/23 11:32:02
...사랑해.
#661
이름없음
2022/08/23 11:32:22
넌 언제나...
#662
이름없음
2022/08/23 11:32:46
.........솔직히 말하자면 난 의지할 곳이 없어.
#663
이름없음
2022/08/23 11:32:58
의지하라고 해도 너무 멀리 느껴져서
#664
이름없음
2022/08/23 11:33:09
의지 하고싶은 마음도 없어서
#665
이름없음
2022/08/23 11:33:12
난
#666
이름없음
2022/08/23 11:33:42
죽고싶어. 하지만 죽기 싫어.
#667
이름없음
2022/08/23 11:33:54
바다에서 목숨을 끊으려 했어
#668
이름없음
2022/08/23 11:40:57
기쁘지 않아. 즐겁지 않아.
#669
이름없음
2022/08/23 11:41:06
나와 함께 대화하던 넌 어디있니
#670
이름없음
2022/08/23 11:41:15
죽으면 너는 어디로 가게 되는거니
#671
이름없음
2022/08/25 12:41:05
구독자들 줄어드는 것 좀 봐
#672
이름없음
2022/08/25 12:41:37
에휴
#673
이름없음
2022/08/26 09:48:44
가증스럽다 정말
#674
이름없음
2022/08/26 09:48:50
환멸나
#675
이름없음
2022/08/26 09:49:03
제발 구해줘
#676
이름없음
2022/08/26 09:49:19
또 아파
#677
이름없음
2022/08/26 09:49:42
아파...
#678
이름없음
2022/08/26 09:53:15
도움이 안돼
#679
이름없음
2022/08/26 09:53:23
전화 해봤자 소용 없어
#680
이름없음
2022/08/26 10:37:49
나는 지금 급하다 Dice(1,2) value : 1 1. 마라탕 먹자 2. 빈속에 뭔 마라탕이여
#681
이름없음
2022/08/26 10:37:54
오예
#682
이름없음
2022/08/26 10:38:22
사실 2번 나왔으면 좀 섭섭할뻔했어
#683
이름없음
2022/08/26 10:51:19
힝 오픈 시간이 아니었네
#684
이름없음
2022/08/26 11:22:08
아으 다시 오기 쪽팔렸는데
#685
이름없음
2022/08/26 11:22:17
에휴 모르겠다
#686
이름없음
2022/08/26 18:15:20
약 없어서 엄마 보고 갖다 달라하는 꼴 좀 보쇼
#687
이름없음
2022/08/26 18:15:29
진짜 나도 이러기 싫다고...
#688
이름없음
2022/08/26 18:15:51
힘들다...
#689
이름없음
2022/08/26 18:16:01
그냥 맘 놓고 발작하고 싶어
#690
이름없음
2022/08/26 18:16:11
아니면 이렇게 힘들지나 말던지
#691
이름없음
2022/08/26 18:22:20
흠 예약해둔 디자인 글이 다 떨어졌네
#692
이름없음
2022/08/26 18:22:54
일욜에 재충전하고 월욜부터 다시 마감 해볼까나
#693
이름없음
2022/08/26 18:24:50
일기 다시 읽어보니까 그냥 진지해졌다 장난스러워졌다를 반복하는 대환장쇼네
#694
이름없음
2022/08/26 18:25:37
갑자기 궁금한거지만 음악은 무슨 맛이 날까
#695
이름없음
2022/08/26 18:25:51
친구에게 내가 쓴 글을 자랑하고 싶어
#696
이름없음
2022/08/28 01:29:57
허어어어 카페인 중독인가 심장이 진정을 안하네
#697
이름없음
2022/08/28 03:44:07
클났다 잠이 안온다
#698
이름없음
2022/08/28 03:44:18
심지어 피곤해
#699
이름없음
2022/08/28 03:46:42
그리고 마라탕 먹고싶어......
#700
이름없음
2022/08/31 00:29:30
흠 딱히 배고프지도 않고 먹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 유튜브를 보면 뭔갈 먹어야 할 것 같단 말이지
#701
이름없음
2022/08/31 00:29:41
공부 하기엔 입이 또 심심하고 말이야
#702
이름없음
2022/08/31 10:36:22
으아아아앍 버스가 1시간 넘게 안오는게 말이 되냐고
#703
이름없음
2022/08/31 10:36:29
여긴 또 어디야
#704
이름없음
2022/08/31 10:36:32
난 누구고
#705
이름없음
2022/09/01 13:17:49
앞뒤 다른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데
#706
이름없음
2022/09/01 13:18:02
그냥 당분간 여기 있을까?
#707
이름없음
2022/09/01 13:18:48
저주하고 미워하는데에 지치고 싶어
#708
이름없음
2022/09/01 13:19:09
근데 인간이란게 어쩜 그렇게 저주하고 뒷말 하는걸 좋아하는지
#709
이름없음
2022/09/01 13:19:55
나도 그렇고.
#710
이름없음
2022/09/01 13:20:11
이제 저주하고 미워하면 벌받으니 안돼
#711
이름없음
2022/09/01 13:20:21
두려워해야 해
#712
이름없음
2022/09/01 13:20:28
전부 내게 돌아오게 될거야
#713
이름없음
2022/09/01 13:20:33
미움도 사랑도
#714
이름없음
2022/09/02 16:03:21
난 힘들지 않아
#715
이름없음
2022/09/02 16:03:31
사실 겁나 힘들어
#716
이름없음
2022/09/02 16:03:49
토할거같다 진짜....
#717
이름없음
2022/09/02 23:36:04
뭐지 진짜
#718
이름없음
2022/09/02 23:37:47
어어어엄 내가 잘못한건 아닌데 좀 상황이 어지럽구만
#719
이름없음
2022/09/02 23:51:22
중재가 불가능하구만.......
#720
이름없음
2022/09/02 23:55:40
화해하기 싫어하는 것 같은데 음
#721
이름없음
2022/09/03 23:22:31
잘 풀렸으니 다행이긴 한데...
#722
이름없음
2022/09/03 23:22:41
일단 졸려 죽겠으니 잘래
#723
이름없음
2022/09/05 19:20:21
두통이 왜 안사라질까
#724
이름없음
2022/09/05 19:20:41
할건 많은데...
#725
이름없음
2022/09/06 23:19:30
자야 해
#726
이름없음
2022/09/06 23:19:44
내가 뭘 하고싶은 건지 모르겠어
#727
이름없음
2022/09/06 23:19:56
아무 말이나 막 쓰자면 말이야...
#728
이름없음
2022/09/06 23:20:16
완벽해지고 싶지만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 하지만 있잖아
#729
이름없음
2022/09/06 23:20:32
너무 하고싶은 것들이 많아서 내게 주어진 삶이 너무 아까워
#730
이름없음
2022/09/06 23:20:45
일찍 일어나기 위해 커피를 마셨어
#731
이름없음
2022/09/06 23:20:52
자장 자장 잘 자
#732
이름없음
2022/09/06 23:21:14
그래야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활기찬 하루를 보내지
#733
이름없음
2022/09/06 23:21:29
잠이 오지 않으면 어쩌니.
#734
이름없음
2022/09/06 23:21:41
예술가가 되어볼까.
#735
이름없음
2022/09/06 23:21:53
내일 무엇을 입을까.
#736
이름없음
2022/09/06 23:22:04
화려하진 않아도 깔끔한 정도라면 좋아
#737
이름없음
2022/09/06 23:22:14
무엇을 먹을까
#738
이름없음
2022/09/06 23:22:21
살을 좀 빼야겠어
#739
이름없음
2022/09/06 23:22:37
한동안 마라탕은 먹지 말자. 가능하다면 말이야.
#740
이름없음
2022/09/06 23:22:43
어차피 입맛도 버렸으니
#741
이름없음
2022/09/07 01:16:42
내일 뭐하지
#742
이름없음
2022/09/07 01:18:28
일단 내일 학교에 일찍 가서 독서를 할까? 다른 공부도 하고 싶은데...
#743
이름없음
2022/09/07 01:18:59
편집 디자인을 하자
#744
이름없음
2022/09/07 01:20:19
학교 문이 열려 있었으면 좋겠는데...
#745
이름없음
2022/09/07 01:23:21
흠... 아냐 편디는 좀 나중에.
#746
이름없음
2022/09/07 01:24:17
집에서 할게 많네. 블렌더 공부, 편디, 영상, 등등...
#747
이름없음
2022/09/07 01:24:35
그림 그리고 영어 공부나 할까
#748
이름없음
2022/09/07 01:24:44
이게 좋겠다
#749
이름없음
2022/09/07 03:03:32
에휴 잠자긴 글렀구만... 다른거 해야겠다
#750
이름없음
2022/09/07 03:04:24
아 근데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갓생 살기로 했는데
#751
이름없음
2022/09/07 03:04:33
과제도 하기 싫고 그림도 그리기 싫어
#752
이름없음
2022/09/07 03:04:49
주중은 하고싶은 공부 하는 날~
#753
이름없음
2022/09/07 03:05:19
하지만 블렌더도 해야 하는 날.......
#754
이름없음
2022/09/07 03:05:35
블렌더 말고 다른 공부 없나. 그림은 그림대로 귀찮은데.
#755
이름없음
2022/09/07 09:43:54
음... 마음 편히 책 읽고싶다
#756
이름없음
2022/09/07 09:44:12
후.....
#757
이름없음
2022/09/07 10:13:48
생리만 하면 뭐든 다 허무해진단 말이지..
#758
이름없음
2022/09/07 10:13:56
내가 이 책 읽어서 뭐하지.
#759
이름없음
2022/09/11 18:57:48
힘들다 정말.
#760
이름없음
2022/09/11 18:58:07
제발 빼앗아가지 마...
#761
이름없음
2022/09/11 18:59:39
소리 지르고 싶어. 쓰러지고 싶어. 몸을 찌르고 싶어
#762
이름없음
2022/09/11 19:00:00
울고싶어. 마음껏 펑펑 울고싶어
#763
이름없음
2022/09/11 19:00:13
소리 지르면서 마음껏...
#764
이름없음
2022/09/11 19:00:28
미워. 정말로 미워.
#765
이름없음
2022/09/11 19:00:44
이제 모든게 행복해질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766
이름없음
2022/09/11 19:00:58
말도 하기 싫어. 꼴도 보기 싫어.
#767
이름없음
2022/09/11 19:01:07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어?
#768
이름없음
2022/09/11 19:01:14
어떻게!
#769
이름없음
2022/09/11 19:02:03
집에 가고싶어.
#770
이름없음
2022/09/11 19:02:10
여긴 너무 외로워
#771
이름없음
2022/09/11 19:02:30
무슨 일이 일어나진 않았겠지?
#772
이름없음
2022/09/11 19:02:38
이상한 걸 먹었다거나... 그런...
#773
이름없음
2022/09/11 19:02:48
안돼... 불안하단 말이야. 집에 가고 싶어.
#774
이름없음
2022/09/11 19:02:56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775
이름없음
2022/09/14 00:58:26
흠... 졸려
#776
이름없음
2022/09/19 01:42:41
흠... 안졸려
#777
이름없음
2022/09/19 01:42:46
자야 하는데...
#778
이름없음
2022/09/19 01:42:59
사실 할 일 만들라면 만들수 있어
#779
이름없음
2022/09/20 16:18:59
할아버지 보고싶다
#780
이름없음
2022/09/20 16:19:05
좀 많이...
#781
이름없음
2022/09/20 16:19:38
오늘은 블렌더 집중적으로 공부하려고 했는데 의욕이 없네. 왜 이래야 하지?
#782
이름없음
2022/09/20 16:19:56
할머니한테 전화부터 하고 생각할까... 우울해서 그런걸지도 몰라
#783
이름없음
2022/09/20 16:20:45
편집 디자인도 공부해야 하는데 말이야
#784
이름없음
2022/09/20 16:20:59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
#785
이름없음
2022/09/20 16:21:05
울증인가?
#786
이름없음
2022/09/24 00:33:20
머리 아프다...
#787
이름없음
2022/09/24 00:33:34
조금 힘드네
#788
이름없음
2022/09/24 00:33:54
편해지고 싶어
#789
이름없음
2022/09/24 00:34:27
내 감정 일기랑, 드림캐쳐, 편지.
#790
이름없음
2022/09/24 00:34:47
고급스러운 미술 재료들...
#791
이름없음
2022/09/24 22:53:13
어떻게 살아야 하지?
#792
이름없음
2022/09/24 22:53:22
생각을 정리하자... 차분하게
#793
이름없음
2022/09/24 22:54:07
허... 근데 수요일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794
이름없음
2022/09/24 22:55:22
졸린데... 커피는 어떻게 하지 또....
#795
이름없음
2022/09/24 22:55:50
왜이렇게 피곤한걸까
#796
이름없음
2022/09/24 22:56:12
커피를 마셔야할지 말아야 할지도 모르겠네
#797
이름없음
2022/09/25 00:17:30
집중이 잘 안돼...
#798
이름없음
2022/09/25 02:41:33
아 과제하기 넘나리 싫다
#799
이름없음
2022/09/25 02:41:41
귀찮아~ 귀찮아~
#800
이름없음
2022/09/25 02:41:54
그렇다고 딱히 하는 것도 없는데. 좀 한심할지도.
#801
이름없음
2022/09/25 02:43:01
아니 왜 카페인을 때려박아도 졸린거야
#802
이름없음
2022/09/25 02:53:08
답답해. 뭔가 정말 답답해. 뭐지?
#803
이름없음
2022/09/25 02:53:24
이 스레도 슬슬 끝나가네...
#804
이름없음
2022/09/25 02:53:40
마지막이 싫어, 언제나.
#805
이름없음
2022/09/25 02:53:48
다음 제목은 또 뭘로 하지
#806
이름없음
2022/09/25 04:34:44
아지트가 만들어질거야. 너무 기대된다.
#807
이름없음
2022/09/25 04:34:57
어떻게 기다리지? 너무 두근거려!
#808
이름없음
2022/09/25 23:14:01
아지트도 만들었고... 좋아!
#809
이름없음
2022/09/26 23:03:20
과로사로 죽기 직전
#810
이름없음
2022/09/26 23:18:30
편지 쓰는거 재밌다
#811
이름없음
2022/09/27 21:35:03
머리아파 미치겠어
#812
이름없음
2022/09/27 21:35:21
울고싶어. 머리 아파서.
#813
이름없음
2022/09/27 21:35:30
머리 너무 아파
#814
이름없음
2022/09/27 23:10:00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815
이름없음
2022/09/27 23:10:33
담배가 그래도 스트레스가 풀리기는 하는구나. 신기하네.
#816
이름없음
2022/09/27 23:10:46
담배값... 어쩌지...?
#817
이름없음
2022/09/27 23:10:56
용돈 아무래도 죄책감 드는데...
#818
이름없음
2022/09/29 04:51:15
과제 다 못끝냈는데... 어떡하지...?
#819
이름없음
2022/09/29 04:51:57
울고싶다. 울고싶어
#820
이름없음
2022/09/29 04:58:12
술집 가고싶어. 소맥이랑 아이스크림 튀김이랑 치킨.
#821
이름없음
2022/09/29 04:58:44
왜 요즘 편의점에서는 소주를 소량으로 안파는거야
#822
이름없음
2022/09/30 04:41:15
잘까말까 Dice(1,2) value : 2
#823
이름없음
2022/09/30 04:41:20
에휴
#824
이름없음
2022/10/01 23:02:20
내버려둬...
#825
이름없음
2022/10/01 23:02:44
이제 더이상 잠들고 싶지 않은걸지도 모르겠어
#826
이름없음
2022/10/01 23:03:03
뭘 해야하지 난 뭘해야
#827
이름없음
2022/10/01 23:03:08
뭘 해야...
#828
이름없음
2022/10/01 23:31:47
제발 정말 이러고 싶지 않아
#829
이름없음
2022/10/01 23:31:51
힘들어
#830
이름없음
2022/10/01 23:31:57
토할 것 같아
#831
이름없음
2022/10/01 23:32:02
기절할 것 같아
#832
이름없음
2022/10/01 23:32:13
온 몸이 경련을 일으키고
#833
이름없음
2022/10/01 23:32:22
머리는 깨질듯이 아파서
#834
이름없음
2022/10/01 23:32:26
난
#835
이름없음
2022/10/01 23:32:36
소리 지르고 싶어
#836
이름없음
2022/10/01 23:32:55
숨이 차
#837
이름없음
2022/10/01 23:33:00
숨이 차, 숨이 차
#838
이름없음
2022/10/01 23:33:13
아아!!
#839
이름없음
2022/10/02 01:26:46
미치겠다 정말로
#840
이름없음
2022/10/02 01:26:50
하...
#841
이름없음
2022/10/02 16:20:59
압박감 가지지 말자
#842
이름없음
2022/10/02 16:21:03
날 죽여
#843
이름없음
2022/10/04 20:59:04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아무것도.
#844
이름없음
2022/10/04 20:59:41
의미있는 그 어떤 일도 할 수 없다면 잘래
#845
이름없음
2022/10/05 15:11:46
의자를 집어 던졌어
#846
이름없음
2022/10/05 15:11:53
화가 나서.
#847
이름없음
2022/10/05 15:11:59
의자가 깨끗해졌어.
#848
이름없음
2022/10/05 15:12:21
이게 이 정도로 화낼 일인가 싶지만 별로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849
이름없음
2022/10/05 15:12:58
오늘은 과제를 다 끝내고 학교로 가자
#850
이름없음
2022/10/05 15:13:15
당분간 학교에서 지내자
#851
이름없음
2022/10/05 15:13:23
꼴도 보기 싫어.
#852
이름없음
2022/10/05 15:13:36
그래. 작업이나 하면서.
#853
이름없음
2022/10/05 15:13:42
자해보다는 낫잖아.
#854
이름없음
2022/10/05 15:14:07
...아니지. 나는 이미 전부 끝냈어.
#855
이름없음
2022/10/05 15:14:52
...아지트로 가려고 했는데 날 받아줄지가 의문이네.
#856
이름없음
2022/10/05 15:15:28
어디 가지?
#857
이름없음
2022/10/05 15:16:51
...
#858
이름없음
2022/10/05 15:18:41
조금만 눕자.
#859
이름없음
2022/10/05 21:02:21
어지럽고... 가슴 답답하고... 기분 안좋고... 하...
#860
이름없음
2022/10/05 21:08:53
밖에서는 아빠가 동생을 혼내고
#861
이름없음
2022/10/05 21:09:00
엄마는 싫고 불편해
#862
이름없음
2022/10/05 21:09:12
방에서 혼자 그림 그리고 있어
#863
이름없음
2022/10/05 21:14:27
마지막 열차 지붕에서
#864
이름없음
2022/10/05 21:14:37
나의 자그마한 조각을 찾고 있었어
#865
이름없음
2022/10/05 21:15:49
찾아내고 구워 삼켜버렸던 너를 하늘에서 바라보았어
#866
이름없음
2022/10/05 21:16:16
란란란...
#867
이름없음
2022/10/05 21:16:39
너는 평소와 다름 없고
#868
이름없음
2022/10/05 21:16:48
나도 평소와 다를 점이 전혀 없어서
#869
이름없음
2022/10/05 21:17:10
머무를 곳 없이 거리 위를 그저 떠돌아다니고 있었어
#870
이름없음
2022/10/05 21:17:14
란란란...
#871
이름없음
2022/10/05 21:17:43
끝나지 않는 악몽을 너와 단둘이 함께 꾸고 싶으니까
#872
이름없음
2022/10/05 21:18:02
너를 받쳐주는 작은 희망의 불꽃을 불어 꺼뜨렸어
#873
이름없음
2022/10/05 21:21:08
마음의 빈 틈 사이를 어지러운 미로로 가득 채우기 전에
#874
이름없음
2022/10/05 21:21:24
내가 네 손을 잡고 같이 가줄게
#875
이름없음
2022/10/05 21:21:32
아무도 살지 않는 별에
#876
이름없음
2022/10/08 13:25:00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877
이름없음
2022/10/08 19:35:04
음 큰일났군
#878
이름없음
2022/10/08 19:35:13
사실 그렇게 큰 일은 아니지만 뭐...
#879
이름없음
2022/10/08 19:35:21
하....
#880
이름없음
2022/10/08 22:04:43
아니. 큰일이네... 도대체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881
이름없음
2022/10/08 22:53:37
소리 지르고 싶다 정말
#882
이름없음
2022/10/10 19:43:37
난 진짜 못난 놈이야.
#883
이름없음
2022/10/10 19:43:42
진짜로
#884
이름없음
2022/10/10 19:44:00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
#885
이름없음
2022/10/10 23:33:43
하 진짜... Dice(1,2) value : 2 1. 토 하든말든 먹자 2. 먹지마
#886
이름없음
2022/10/10 23:33:50
이게 맞지?
#887
이름없음
2022/10/10 23:34:15
환장...
#888
이름없음
2022/10/11 14:18:11
인생 부담스럽다
#889
이름없음
2022/10/12 07:57:56
아침부터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
#890
이름없음
2022/10/12 07:58:12
푹신한 침대에 누워서 그냥 편히 쉬고싶어
#891
이름없음
2022/10/12 07:59:04
못하겠어...
#892
이름없음
2022/10/12 07:59:59
번아웃인가...
#893
이름없음
2022/10/13 20:56:35
확실한 번아웃이야
#894
이름없음
2022/10/13 20:56:43
헛소리를 쓰고 싶어졌어.
#895
이름없음
2022/10/13 20:56:55
온 몸의 세포가 바뀌어도 그건 나라고 할 수 있을까
#896
이름없음
2022/10/13 20:57:07
난 아무것도 모른 채 죽어가겠지
#897
이름없음
2022/10/13 20:57:15
내가 나로서 있을 수 있을까
#898
이름없음
2022/10/13 20:57:33
난 그냥 죽어가는 것 뿐이야
#899
이름없음
2022/10/13 20:57:39
아무것도 모르겠어
#900
이름없음
2022/10/13 20:57:46
몸이 너무 아파. 몸이 너무 아파.
#901
이름없음
2022/10/13 20:57:53
시간은 없고 쉬고싶어
#902
이름없음
2022/10/13 20:58:06
휴학 생각 정말 제대로 하게 되네...
#903
이름없음
2022/10/13 20:58:46
음.. 미친년이랑 상종하기 싫은데.
#904
이름없음
2022/10/13 20:59:23
역시 밖에 나갔다 와야 하나...
#905
이름없음
2022/10/13 20:59:37
근데 나가기 싫어... 푹신한 침대에서 편히 쉬고싶어
#906
이름없음
2022/10/13 20:59:51
노래방에 가도 부를 곡은 없고.
#907
이름없음
2022/10/13 21:02:18
사람 만나기도 싫어.
#908
이름없음
2022/10/13 21:02:23
그림....?
#909
이름없음
2022/10/13 21:02:31
안그릴래... 어차피...
#910
이름없음
2022/10/13 21:02:41
어차피 난 쓸모없잖아.
#911
이름없음
2022/10/13 21:02:51
...휴학 역시 해야할까.
#912
이름없음
2022/10/14 15:50:46
진짜 소리지르면서 울고싶어
#913
이름없음
2022/10/14 15:50:56
나 못해 나 못하겠어
#914
이름없음
2022/10/14 15:51:08
거지같아서 못살겠어
#915
이름없음
2022/10/14 16:05:10
무서워
#916
이름없음
2022/10/14 16:05:21
무서워 죽을만큼 무서워
#917
이름없음
2022/10/14 16:05:26
살려주세요
#918
이름없음
2022/10/14 16:05:36
아니면 죽여주세요 제발
#919
이름없음
2022/10/14 16:05:39
너무 아파
#920
이름없음
2022/10/14 16:06:08
무서워...
#921
이름없음
2022/10/17 19:25:34
결국 휴학했다
#922
이름없음
2022/10/17 19:25:46
괜찮아... 잘 할 수 있어
#923
이름없음
2022/10/17 19:25:51
괜찮아
#924
이름없음
2022/10/17 19:25:56
괜찮다니까
#925
이름없음
2022/10/17 19:26:22
운전 면허를 따볼까
#926
이름없음
2022/10/17 19:26:32
바리스타 자격증도 따볼까
#927
이름없음
2022/10/17 19:26:45
3D 공부도 하고
#928
이름없음
2022/10/17 19:26:58
그림도 많이 그리고 커미션도 잔뜩 받아야지
#929
이름없음
2022/10/17 19:27:32
난 괜찮아
#930
이름없음
2022/10/17 19:27:44
누가 뭐래도 난 나다운 사람이고
#931
이름없음
2022/10/17 19:27:49
거짓말은 없어
#932
이름없음
2022/10/17 19:27:54
정말로 괜찮아
#933
이름없음
2022/10/17 19:28:02
날 시기하고 질투하니까 저러는거야
#934
이름없음
2022/10/17 19:28:18
내가... 자기들보다 좋은 조건에 있으니까
#935
이름없음
2022/10/17 19:28:24
가지지 못한 것들만 보이겠지
#936
이름없음
2022/10/17 19:28:30
그리고 속삭이는거야
#937
이름없음
2022/10/17 19:28:45
내가 네 쪽으로 올라갈 형편은 안되니 네가 내려와라, 내려와라 하고.
#938
이름없음
2022/10/17 19:28:50
와 웃겨
#939
이름없음
2022/10/17 19:29:01
정말로 웃겨. 우스워.
#940
이름없음
2022/10/17 19:29:08
누가 뭐래도 난 계속할거고
#941
이름없음
2022/10/17 19:29:15
난 도망치지 않아
#942
이름없음
2022/10/17 19:29:24
난 절대 도망치지 않아
#943
이름없음
2022/10/17 19:29:32
내가 벌려놓은 일들 전부 회수할거야
#944
이름없음
2022/10/17 19:29:35
전부
#945
이름없음
2022/10/17 19:29:39
그래 전부!
#946
이름없음
2022/10/17 19:33:34
빨리 환기하고 할 일 해야지
#947
이름없음
2022/10/17 19:33:43
음음 그래 그게 나한테 유익하니까
#948
이름없음
2022/10/17 19:34:04
뭐부터 할까나~ 음악 들으면서 해야지~
#949
이름없음
2022/10/17 19:34:25
...휴학...
#950
이름없음
2022/10/17 19:34:32
괜찮아 정말로...
#951
이름없음
2022/10/17 19:35:02
아파서 그런건데 뭘... 오히려 학교 계속 다녔으면 더 힘들었을걸?
#952
이름없음
2022/10/17 19:35:21
사실 그냥 억울해. 내가 아프다는게
#953
이름없음
2022/10/17 19:35:29
왜이러는거야...
#954
이름없음
2022/10/17 19:35:43
왜 낫지 않는거야
#955
이름없음
2022/10/17 19:36:01
힘들어요. 힘들다고요.
#956
이름없음
2022/10/17 19:36:10
이젠 내가 뭘 하는건지도 모르겠어.
#957
이름없음
2022/10/17 19:36:29
책이나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