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레스마다 키워드 세 개 말해서 제목 짓기 놀이 할 사람

창작소설 2022/06/27 18:47:47

#1 이름없음 2022/06/27 18:47:47

예를 들면 내가 자연 바람 눈물이라고 키워드를 주면 2 3 4 레스가 제목 짓고 5레스부터 키워드 내면서 지어보자 키워드 장미 악녀 로판 2 3 4 스레 제목 지어줘

#2 이름없음 2022/06/28 12:44:44

장미 가시를 가진 악녀는 로판을 향유한다.

#3 이름없음 2022/06/28 22:01:19

로판 속 악녀는 장미를 사랑해

#4 이름없음 2022/06/28 23:39:44

로판을 모르던 나, 악녀의 정원에 한 떨기 장미가 되다 3단어 다 들어가야 해? 들어가지 않아도 그 키워드들로부터 연상되는 제목만 지으면 돼?

#5 이름없음 2022/06/29 00:43:08

회귀자 여주 성좌

#6 이름없음 2022/06/29 02:25:49

다시한번 성좌에 앉아보려 합니다

#7 이름없음 2022/06/29 17:23:43

결국 그녀의 운명은 성자 위

#8 이름없음 2022/06/29 18:35:52

로판 여주인공은 회귀해서 성좌가 된다

#9 이름없음 2022/06/29 22:15:22

>>4 연상되는 주제면 다 괜찮아 - 이 댓글 신경쓰지 말아줘 9레스 계속해서 지어주면 돼

#10 이름없음 2022/06/29 22:17:32

빙의자 엑스트라 물

#11 이름없음 2022/06/29 22:22:59

빙의한 엑스트라의 생존 방식

#12 이름없음 2022/07/03 13:34:08

빙의한 엑스트라 공녀님은 물의 정령사

#13 이름없음 2022/07/03 15:50:06

빙의자는 엑스트라를 위해 물을 다룬다

#14 이름없음 2022/07/03 16:18:12

물의 정령 엑스트라로 빙의한 느낌을 서술하시오

#15 이름없음 2022/07/03 17:39:01

거울 타이머 너

#16 이름없음 2022/07/05 17:46:29

당신이 거울을 바라볼 때 흐르던 시간

#17 이름없음 2022/07/05 18:49:00

거울 너머의 시간은 너를 따라서

#18 이름없음 2022/07/05 19:07:01

시계가 울릴 때마다 마주할 너에게

#19 이름없음 2022/07/06 07:33:47

별 영원 함께

#20 이름없음 2022/07/06 09:20:36

별의 영원을 함께 마주할 것.

#21 이름없음 2022/07/06 11:34:47

별과 함께 영원히 사는 방법 >>9 레주야 5스레 아니고 5레스! 게시글은 스레, 댓글은 레스라고 해. 수정 부탁해! 그나저나 5의 배수가 키워드 정하는 거 아니야?

#22 이름없음 2022/07/06 14:53:52

별들 조차 영원히 함께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23 이름없음 2022/07/06 21:43:33

사랑 추억 살인

#24 이름없음 2022/07/07 01:29:57

>>21 ㅇㅇ 이 말이 맞는 것 같음... 5레스마다 하는거니까 나는 발판으로 삼고 25레스가 새로 키워드 세 개 정해줘!

#25 이름없음 2022/08/19 11:49:55

여름 아이스크림 학교 청춘 너낌으로....!ㅎㅎ

#26 이름없음 2023/01/27 16:21:05

여름맞이 아이스크림 제작 동아리

#27 이름없음 2023/02/11 12:25:26

언젠간 학교도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처럼

#28 이름없음 2023/02/12 14:18:02

수학여행에 가는 김에 차가운 것

#29 이름없음 2023/04/03 02:31:41

하복과 너와 메론바의 상관관계

#30 이름없음 2023/04/03 16:12:03

정령 바람 미소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수정했어...ㅎ

#31 이름없음 2023/04/20 04:54:00

스치는 바람 속엔 정령이 웃고 있다

#32 이름없음 2023/07/28 01:14:15

그 정령사가 미소짓는 법

#33 이름없음 2023/07/29 23:19:56

정령이 사랑한 미소는 바람처럼 흩어져 갔다

#34 이름없음 2023/07/29 23:20:50

정령은 바람이 불어 사라지는 순간까지도 미소를 짓고 있었다.

#35 이름없음 2023/08/03 01:23:33

뱀파이어, 피, 장미

#36 이름없음 2023/08/03 07:07:06

장미의 피를 탐하는 자

#37 이름없음 2023/08/03 22:03:15

그 뱀파이어의 피에선 장미향이 난다

#38 이름없음 2023/08/04 10:22:36

그 붉은 장미 담장 너머에 너는

#39 이름없음 2023/08/05 16:05:26

피의 추종자가 사랑한 장미 >>21 제목 댓글 다 수정했어!!

#40 이름없음 2023/10/30 22:08:50

피, 칼, 연민

#41 이름없음 2023/10/30 23:30:34

피에 젖은 연민의 칼

#42 이름없음 2024/10/27 18:32:50

연민이라는 붉게 물든 칼

#43 이름없음 2024/10/28 01:33:35

삭제된 레스입니다.

#44 이름없음 2024/10/28 02:16:08

당신의 피 묻은 칼에 연민이 담겨 있다면

#45 이름없음 2024/11/02 15:05:54

운명, 톱니바퀴, 소녀

#46 이름없음 2024/11/03 20:56:01

운명처럼 돌아가는 톱니바퀴 시어터의 소녀

#47 이름없음 2024/11/12 21:37:16

소녀는 운명의 톱니바퀴를 돌린다

#48 이름없음 2024/11/21 05:36:55

톱니바퀴처럼 모든 것이 맞물려 돌아가는 그 소녀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