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4 헤헷콩 2004 이재희(가명) ㄹㅈㄷ잉띱 난입환영 따봉눌러주삼 -집에서 쫓겨남~♡ -집으로 돌아옴! -근데 여기 집 맞냐? -살/자 (reverse) -인생이싫음 -개학할 바엔 자퇴함 ㅋㅋ -가정학습 𝙅𝙊𝙉𝙉𝘼 마렵다 -내남친어제길캐당함;; -에휴시발 -재수할게요 ㅋ -시노기 케이지군 결혼해주세요 -가방 골라줄 사람 -이렇게 다들 염세주의자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일까? 🤔 -허벌눈물의계절이왔다 -카이토 짱~ -ㅇㅇ 갓생살아줄게
1. 2023 목표: 키 10cm 크기
205
아 시발 학교 째고 스카 왔는데 배탈난 듯;; 화장실 가고 싶은데 앞 사람이 ㅈㄴ 안 나와 아 방금 나오셨당 ㅎㅎ
>>2 옹?? 안늉 커피 먹어서 그런가? 커피 효능 중에 소화 촉진도 있잖아 그리고 카페인은 원래 이뇨 작용도 촉진해서 야뇨증 있는 애들한테 초콜릿이나 콜라 주면 안 좋댔음 근데 나 안 그래도 약도 먹는데 카페인 먹으면 불안증세 더 심해진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음. 뭐 괜찮겠지?

이봐이봐 지능 상위 2.68% 이내 ㅋㅋ 원래 더 높은데 저때만 해도 하도 불안해서 처리속도만 상위 50이었음. 그때 평소처럼 했으면 훨씬 더 높게 나왔을 텐데 ㅅㅂ 3월에 심리검사 할 때 같이 한 아이큐 테스트인데 성적이 지능순이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가만히 있어도 목표대학 갈 수 있음 ㅅㅂ 내가 제일 못 하는 게 귀찮은 일, 노력, 그리고 귀찮은 일 노력하는 거임
사랑 노래든 소설이든 영화든 여름을 그렇게 좋아하던데 나는 여름에 처음 만났던 사람이 없고 여름에 딱히 그렇게 불타는 사랑을 한 적도 없어서 잘 모르겠어. 지금 만나고 있는 애? 걔는 잘생겨서 좋음. 생각해보니 내가 애들 꼬실 때 내가 이렇게 하면 쟤가 저렇게 행동하겠구나 같은 걸 예측해서 그게 맞으면 더 재밌어하는 것 같음. 남친 울리기 개잘해 근데 이게 악독함? 전 애들은 난 별 거 안 했는데 지들이 알아서 질질 짜던데 그리고 나 새로운 취향을 찾음. 예쁘게 생긴 애가 우는 거 좋아하는 듯. 아 ㅅㅂ 화장실
7모 봄. 수학 잘 찍은 듯. 근데 내가 잘 찍어 봤자... ㅋㅋ
나 ㄹㅇ 미친년인 게 어제 6시 반쯤에 남친 만나서 영화 보기로 했는데 잠들어서 9시에 깸 ㅋㅋ 그동안 남친은 나 걱정된다고 우리 집 앞 놀이터에서 2시간 반 기다림... 잘 잤으면 됐다고 자긴 걱장돼서 10시까지 기다리다가 집 가려고 했다 함. 왕복 2시간 거리에 사는 애가 무슨 그렇게까지... 아이고 그래서 오늘 영화 보고 엽떡 먹기로 함! 만화카페도 갈까 생각중
오늘 아침에 버스에서 내가 초딩 때 절절하게 짝사랑하던 애 봤는데 내가 걜 왜 좋아했는지 단숨에 알겠더라. ㄹㅇ 내가 좋아하게 생김. 걔 닮은 건 다 좋아했었음. 로드릭(데본 보스틱), 빅 히어로 히로...
아 시발 좆됨 남친이랑 집 앞에 걷는데 엄마랑 동생 마주쳐서 나랑 동생은 올라오고 엄마는 걔랑 얘기하다가 방금 들어옴. 내가 이럴까 봐 엄마한테 안 말했는데 ㅅㅂ

아 시발 좆같아 어제 엄마가 존나 화내면서 너는 어떻게 남자가 끊이질 않냐고 헤어지면 바로 새 남자가 생기냐고 남자가 꼭 필요하냐고 물어봄. 이럴 거면 걍 공부하지 말라고 핸드폰 뺏어감. 돈도 내놓으라고 앞으론 교통비 삼만 원만 줄 거라고 했는데 카드에 있어서 못 준다고 함. 아침에 셋째 게임한다고 존나 화내고 동전통 집어던지면서 소리지르면서 욺. 너희는 나한테 왜 이러냐고. 아 다음은 나겠다 싶어서 책상 아래 숨어있다가 들킴. 꼴도 보기 싫으니까 나가래서 책가방 챙겨놨는데 가방 걷어차서 파데 깨져서 가방 안에서 다 샘. 머리 감을까 고민했는데 못함. 핸드폰 챙겨서 존나 튀었더니 너 죽고싶냐고 빨리 핸드폰 갖고오라고 문자 와서 차단할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전화 오길래 차단함. 돈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지금 카드에 2만 원 남음 ㅋㅋ 시발 진짜 돈이 있어야 셋째 밥이라도 사 주지
아 시발 남친한테 동생 밥 먹인다고 말했더니 얼마 있냐고 물어보길래 2만원 있다니까 8만원 넣어줌;; 걔 나랑 놀 돈 번다고 알바한단 말이야 그 돈인데 이걸 어떻게 써 면목 없어서 살겠냐? 하... 오늘 집에 최대한 늦게 들어가야 해서 둘째한테 이어폰 안대 애착인형 챙겨와 달라고 부탁함. 1시쯤에 셋째 점심 먹이고 걘 피시방 다시 보내고 난 스카에서 공부하다가 저녁 먹이고 아이스크림도 먹이고 좀 있다가 셋째는 10시에 들여보내고 난 1시까지 스카에 있다가 옥상 계단에서 울면서 자고 다음 날 해 뜰 때 들어가야겠다. 그때 후딱 씻고 또 나가야지...
전부터 느낀 건데 난 스트레스 받으면 자나 봄. 9시간 잤는데 잠 ㅈㄴ 와 ㅠㅠ 아 엄마가 할퀴어서 아픔;;
아 시발새끼 피시방에 있는 셋째 찾아가서 밥 먹자니까 지 친구들이랑 있다고 6시에 다시 오라함;; 좆같은새끼 왜 사주겠다는데도 지랄
아니 시발 엄마가 집 비번 바꿨다고 함. 막내 교정 때문에 아빠 치과 간다고 엄마랑 기차 탔다고 하길래 막내가 알려준 비밀번호로 집에 몰래 들어왔는데 방이 존나 난장판 돼 있음. 엄마가 한 거임. 개빡쳐있다가 거울 봤는데 내가 너무 예뻐서 그냥 다 용서하기로 함...
이어폰 찾고 씻고 나옴. 우리 막내는 내 편이라 다 알려줌. 나중에 맛있는 거 사 줘야지~♡
셋째 하루 종일 굶어서 밥 먹이려고 했는데 햄버거 먹고 싶다고, 밥 먹으러 가면 자긴 안 먹는대서 사줌. 왤케 까다로움? 공주인듯 ㄷㄷ 이새끼 지가 햄버거 두 개 주문했는지도 몰라 ㅋㅋ 배불러 죽겠다면서 내 콜라까지 먹는 중
와중에 남친 보고싶어서 부름. 왕복 2시간 거리에 사는 애를... 존나 미안하네... 그리고 오늘은 친구 집에서 잘 것. 옥상에서 밤 새려고 했는데 진짜 개졸려서 안되겠음. 근데 친구 한 명 더 껴서 가고 싶음
둘째가 일어나자마자 엄마한테 전화하라길래 했는데 너 뭐하냐? 너 알아서 해 전화도 하지 마 하고 끊음. 둘째가 옷 바리바리 챙겨서 가방에 담아줌. 이 정도면 며칠은 여행해도 되겠음. 오늘도 집 못 들어갈 듯
아 맞다 나 어제 밤 12시쯤 친구 집에서 밥 먹는데 둘째한테 전화 와서 엄마가 들어오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들어옴
반바지랑 크록스 지비츠 샀더니 2만 원 남음 ^^ 헐 방금 교통비 빠져나가서 만 3천원 남음 ㅋㅋㅋㅋㅋㅋ
ㅅㅂ 하차벨 눌렀는데 기사가 안내려줌
저년은 왜 빡친 거임? 시험기간 헷갈려서 병원 예약 6시로 했다고 저러는 거임?
시발년 뭐가 문제야;; 진짜 좆같다 어쩌라는 거임 삐졌냐?

>>23 -오늘 병원 몇 시 예약이야? 6시 -너는 왜 멍청하게 6시에 잡았니? 애매하게 밥 시간에도 걸리고. 학교가 일찍 끝났으면 전화해서 예약 시간 당길 수 있는 거 아니야? ? 시험기간 피하려고 4주 뒤 석식 먹을 시간 생각해서 일부러 늦게 잡았는데 시험이 내일 끝나서... ㅋ >>24 -화장은 왜 해? 선크림만 발랐는데 -지금 이 시간에 선크림은 왜 발라? ? -씻기는 왜 씻어? 냄새나서. 나 원래 하루에 두 번 씻잖아. -보통 나갔다 와서 씻지. 오늘도 만나? 아니. -내가 네 말을 어떻게 믿니? 그럼 왜 물어봄? 이러고 지 혼자 병원 다른 길로 가길래 뭐야? 하고 난 평소 가던 길로 갔는데 카톡으로 중간에 어디로 샜길래 안 오냐고 지랄함. 병원 건물인데요;; 병원에서 만났는데 지금 아는 척도 안 함. 아니 근데 진짜 내가 뭘 잘못함? 내가 뭘 어떻게 해 줘야 하는데? 시발 말을 하든가 지 혼자 뒤끝 있는 거 팍팍 티내면 난 계속 눈치 보면서 쩔쩔매야 됨?


난 병원에서 울고 병원 화장실에서 울고 지하철에서도 울고 동네 지하철역 화장실에서도 울고... 선생님이 엄마랑 같이 상담하자고 함. 씨발 치마 왜 가방에 넣었냐고 존나 지랄함 그리고 치마 내놓으래서 줬는데 엄마 손에 있는 비닐봉지에 넣고 감. 시발 내가 치마로 뭘 한다고 가져감? ╭∩╮(ಠ_ಠ)╭∩╮ 그리고 집에 올 때도 엄마 지하철에서 내 옆옆칸에 탐 ㅋㅋ 탈주해서 배고프다니까 남친이 마라탕 사줌. 마라탕 테라피로 우울 극복함. 사실 지금도 그냥 자고 싶음. 집에 1시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존나 졸려
둘째랑 스카에 있었는데 둘째 핸드폰으로 엄마한테 언니(나)랑 같이 오라고 문자 와서 와서 집 들어갔더니 아는 척도 안 함 ^.^
아니 시발 오늘 용돈 받는 날인데 아침에 둘째는 줬으면서 난 안 줌 진짜 개좆같음
띠발 생1 21년 3모 풀어봄 ㅈㄴ 다 맞을 수 있었는데 어려운 거 다 맞고 쉬운 거 2개 틀려서 46점임 ㅋㅋ 자살함 ㅂ
잘 자 난 이제 자볼게
오늘 6시에 일어나서 6시 반까지 누워있다가 씻으러 감 ㅎㅎ 굿
어제 전남친한테 손절당함 ^_^ 근데 안 잘생긴 엠생인생이라 상관없음 ㅋㅋ 애초에 잘생겼고 돈 많은 갓생러였으면 안 헤어졌겠지;;
돈받고싶다돈돈
집 와서 엄마한테 인사했는데 엄마가 안 받아줌. 흥.
갑자기 생각났는데 엄마가 전에 화내면서 정신병이 또 도졌어? 이러길래 나 정신병 없는데... 함
아 심즈하고 싶음. 고등학교 확장팩 29일에 나온다는데 그걸 어떻게 기다려요 좀따 나가야 됨. 남친 만날 거임
오늘 남친 배 개 많이 만짐. 아직 복근 덜 만들어졌다고 안 된댔는데 상관없다고 내놓으라고 함. 나는 역시 스킨십이 있어야 하나 봐 남친 진짜 개잘생김 ㅜㅜ 엔프피고 친구 많고 댄스부였고 술담도 안 함 인스타 여자애들 싹 차단했더라.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니까 자기가 하고 싶어서 했다고 함. 사실 나는 전여친이었던 여사친 그 썅년만 마음에 안 들었는데 아띠발 남친한테 배고프댔더니 사 먹으라고 돈 줌... 띠발... 고맙다... 😢
내가 봤을 때 '그 일'에 대해서는 남친도 그 썅년도 전여친도 죄다 병신임. 그냥 동네가 병신인 듯. 빡대가리에다 문란하기까지 함. 어쩌다 그 지경이 됐을까 참고로 말하자면 처음부터 내 친구들이 남친 죄다 싫어했음. ㄹㅇ임 ㄷ ㄷ
4치즈 불닭이랑 초코우유 콤보 완. 신제품인 것 같은데 치즈 맛 ㅈㄴ 강하긴 하지만 먹을만 함. 근데 약시 불닭은 오리지널이 원탑인 듯.



아무래도... 그런 편이지 ^.^
갑자기 생각났는데 이번 주에 학교에서 친구가 나 연애해서 그런지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거리감 느껴진다고 했음
전에 선생님 좋아했을 때는 누가 "너 그 쌤이 왜 좋아?"하고 물어보면 30분 연설 ㅆㄱㄴ이었는데 남친은 "너 걔가 왜 좋아?"하고 물어보면 "잘생겨서...?"라고밖에 못 하겠음.


하아... 존나 입고 싶다
방금 눈치 살살 보다가 엄마한테 말 걸었단 말임 -나한테 말 안 걸었으면 좋겠어. -왜⸌◦̈⃝⸍ʷʰʸˀ̣ˀ̣ˀ̣ -보기 힘들어. -흠... 괜찮아 난 귀여우니까! 하고 왔는데 시발 뭐 어쩌라는 거임 돈도 안 주면서 개지랄 ㅋㅋ 걍..하염없이눈물만남
아띠발 배탈난듯 뭘 처먹었길래 이러냐 라고 말하기엔 스쳐지나가는 위가 싫어할 만한 음식들... 남친이 뭐하고 있었냐고 물어보는데 └ 미안 나 배탈나서 화장실 ㅇㅈㄹ할 수는 없잖 ㅜ
시발 지금 이유 없이 눈물 나서 1시간째 남친이랑 통화하면서 질질 짜고 있음
이유 없이 몸떨리는데 공황은 아닌 것 같고... 그냥 ptsd 트라우마 같은 건가 사실 어제 남친이랑 전남친 만날 때 응급피임약 먹은 얘기 하긴 함. 말하다 보니까 전부 다 떠올라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몸이 계속 덜덜덜 떨림
월요일 두통으로 째고 화요일 코로나 검사받는다고 째고 오늘 아침에 담임쌤한테 다 말하고 울면서 조퇴함

병원 갔다왔는데 밤에 잘 때 소리 들린다니까 약 줌. 찐 정병환자 됨;; 엄마가 말한 것처럼
오랜만에 코피 났는데 피가 ㄹㅇ 쉴 새 없이 후두둑 떨어지고 있음;;
심즈 개꿀잼이당 ㅎㅎ
아 ㅅㅂ 어제 밤에 약 먹는 거 까먹음
요즘 걍 ㅈㅅ하고싶다 이 생각밖에 안 듦. 물론 아직 하고 싶은 게 많아서 진짜 뒤지진 않을 건데 집에 있기가 너무 싫고... 좆같음 그냥. 요즘 진짜 뭘 해도 그냥 눈물나면서 죽고싶다는 생각만 듦 집에 있기도 괜히 서럽고 눈물남. 어디에도 내 편이 없어서...

남친 보고싶음... 하... 오늘 예쁘게 입고 나왔는데 노래방이나 갈까 근데 그러기엔 내 통장 잔고가 ^^ 근데 지금 화장실을 가야 할까
혼자 노래방 갔다가 밥 대신 아마스빈 사먹고 지금은 산책하러 나옴. └ 재희야 공부는 안 하니? └ 니가뭘알아
5:5로 앞머리를 길게 낼까? 고데기 하고 다니게 └ 님 고3 아님? └ 닥쳐
고양이 존나 귀여움 ㅋㅋ 노랑이 위에 까망이가 자꾸 올라타는데 노랑이가 짜증내면 한 발 물러났다가 눈치보고 다시 올라탐 ㅋㅋㅋ 아 내일 학교간다 친구는 없지만 재밌겠다 내일이면 남친도 볼 수 있음!
내남친 ㄹㅇ 유니콘인 게 예뻐서 중학교 때 여장했고 댄스부였고 성격 좋아서 친구도 많은데 술담 안 하고 지 잘생긴 거 모름 ㅋㅋ 지 얼굴은 딱 평균이라고 그지랄;; 심지어 존나게 귀여움 막 꾸미는 거 좋아하고 텍대 이모티콘 쓰고 폰 케이스에 내 이름 스티커랑 쿠키런 포켓몬 빵 띠부띠부씰 붙이고 동생이랑 사이 좋고 자기 바르게 키워주신 어머님께 엄청 감사하다 함 나 보고 싶다고 만날 때마다 왕복 2시간 거리인 우리 동네로 오고 여자애들 얘한테 관심 ㅈㄴ 많은데 내가 오해할 만한 상황 만들기 싫다고 여사친 다 차단함... 근데 난 그년만 없으면 됐는데 뭐 지가 하고 싶어서 차단했다니까 괜찮겠지 띠브알... 너무 좋음
아니 용돈 아직도 못 받음;; 어케받냐 주기싫다는데 ㅅㅂ 그렇다고 내가 돈을 샤샤샥(닌자인듯ㅋㅋ) 빼갈 수는 없잖아 커플 옷 사고 반지 맞추고 남산타워 가서 자물쇠 걸어야 하는데 ㅆㅂ 빨리 좀 주지;; 오맟상 4기 안 나옴? 나 진짜 중학교 생활 내내 거기 목매달고 있었는데
근데 짝사랑 노래 듣다 보면 난 ㅈㄴ 이해 안 되는 게 일단 친하고 쟤랑 사귀고 싶으면 ㅈㄴ 개수작 부리면 되는 거 아님? 난 사귈 마음 없는데 걔네한테 개수작만 연습해서 지금 사람 대 사람으로 친한 남사친은 없고 다 애매한 사이인 애들만 있음
백은영이랑 결혼하는 법 좀 내공 100
오늘 아침에 코피가 무슨 정수기에 컵 갖다 댄 것마냥 주르륵 났음. ㅈㄴ 안 멈춰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머리가 핑 돌고 어지러웠음.
내일 다시 병원 오라 함. 갔다 와서 남친이랑 두끼 먹으러 가야지~~
그쌤도 연애하는데... 나는 1년 반이 넘도록 얽매여 있음. 그 사이에 2명 정도 만났었고 지금도 그 다음 연애를 하고 있지만, '보고 싶은 사람'이란 말에 쌤이 제일 먼저 떠오름. 자괴감 들고 현타온다
내 방에서 셋째가 게임한다고 아빠가 내 컴퓨터 망가뜨렸는데 셋째가 오늘 오전에 고쳐 놓음. 우리 똘똘이 셋째 이럴 땐 정말 도움이 된다니까 ^^
럽스타 계정 만듦. 일단 비계로 했고 스토리 하이라이트는 1. 썸원 질문 2. 먹음 음식 3. 놀러간 장소 4. 같이 찍은 사진 이 정도..?
아시발 원래 남친 보기로 했는데 그새끼가 자서 못 봄
어제 두끼 갔다가 노래방 갔다가 카페 감.
아 시발 기분 왤케 좆같지
음! 좆됐나
아 좆같아 또 노래방 가고 싶다 진짜 아니면 남친 보거나 놀이공원 가거나 좀... 현실을 잊을 만큼 정신없이 놀고 싶음 근데 요즘 룸카페 방에 CCTV 달림? 아니지 않나?
근데 현남친의 전여친들 생긴 게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싫다고 하면 이상함? 애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지 만난 애들 보니까 다 별로던데;; 사실 더 예쁠 줄 알았음. 내가 그 얼굴이면 더 예쁜 애들 만나면서 카사노바처럼 살았음
>>72 보통 싫다고 말은 안 하는 것 같어 이건 잡담이지만 나는 기분이 좃같을 때 나가서 음악 틀고 리듬타면서 무작적 걷는데 이거 나름.. 괜찮아 오늘은 더 좋은 하루이길 바라!

>>73 ㅠㅠ 고마워 너 정말 다정하군아 사랑해 마침 집 앞에 공원이 있어서 거기서 걸어 볼게 ♡
오늘은 5시 반에 마라탕을 먹으니까 점심을 거르도록 하겠어용~^^* 홍홍홍 신난다 살 빠지겠지? └ 한 끼 굶는다고 살이 얼마나 빠질까요?
나 커플 팔찌 처음으로 스스로 참. 그리고 스카 왔는데 에어컨 너무 추워서 짧은 바지 위에 긴바지 입음
오늘 그냥 급식 째고 스카 옴. 학교가 너무 싫어 정확히는 반 애들이 싫어 아 답답해 시발 브라자 때문인가
에이블리 포토리뷰를 쓰고 5000포인트를 받고... 거기다 7월 출석 쿠폰을 써서 커플 옷을 사야겠다.
내일 교통비 없어서 아빠한테 싸바싸바 해야 됨 ㅠㅠ 영화 외계인 봤는데 소지섭 내 스타일임 초딩 때 잘생겨서 좋아하던 애 닮음
오늘 남친이랑 만화카페에서 5시간 있기로 함! ㅎ ㅎ 아빠한테 돈 받아서 커플 옷도 맞춤 🥹🫶
나도 예쁘고 잘생긴 친구들이 무리로 있었으면 좋겠다... 엉엉 친구 갖고 싶어
하긴 빈 속에 커피를 먹었는데 속이 괜찮을 리가 없지...
오늘은 다이소에서 퍼프 사기 춘리 마라탕 노래방 옷 사면 풀메하고 하루필름 나중에 옷 오면 입고 남산타워 가서 자물쇠
아 시발 전여친 뭐하는 년이야 남친 스토리 읽음 근데 왜 내 건 안 읽지 내 것도 봐줬으면 좋겠는데 헉헉헉헉 설렌다 난 근데 전전여친 그년이 더 좆빡침
오늘 노래방 못 갔으니까 내일 룸카페 5시간 밥 노래방
전여친이 내 스토리 봄 아 좆같아 갑자기 기분 안좋아서 울고 지금 속도 거북함 몸 떨리고 흐흡이 거칠어짐.
아직도 집에서 엄마가 나한테 말을 안 걺. 좆같이 굴고 있음. 나한테 말한다 해도 맨날 짜증만 내는데 남친 사귀는 게 잘못도 아니고 나보고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내가 뭘 어떻게 하길 원하는 거임?
아 진짜 좆같음 뭐 어쩌라는거임 나 재수할거야 ㅅㄱ
음... 룸카페가 원래 그러라고 있는 장소는 아니겠지만 그 좁은 공간에서 영화 본다고 불 끄고 있으니까 결국 그렇게 되더라 물론 진도 끝까지 나가진 않음
아시발잘생긴사람봄 길 구석에서 담배 피우고 있었는데 손등부터 팔에 문신 있었음 진짜 개존잘 ㉦㉥ 예쁘게 잘생겨서 세븐틴 조슈아 닮았는데 캐럿들한테 미안하지만 조슈아보다 잘생겼음 와 이번엔 훈훈한 정도로 잘생긴 사람 봄 키 크고 마르고 비율 좋고 파마머리 ㄷ ㄷ 오늘 계탔네
왜 요즘 염탐계 안 생기지? 아쉽다 ㅠㅠ
ㅎㅇ 야심한 밤 몰래 심즈 중
레주말투ㅈㄴ유쾌해 지금 손절하긴햇어도 나 최근까지 제일 친했던애 있는데 걔 생각난다.... 화이팅
>>93 개웃겨 내 말투가 유쾌하다니 고맙다 ㅎ ㅎ 더 힘내서 써볼궹

>>43 아니 옷 사고 싶었는데 엄마가 내가 사고 싶은 건 안 사준다면서 상고 다니는 애랑 사귀더니 어땋게 그 수준 똑같이 놀려고 하냐고 한심하다고 꼴보기 싫으니까 빨리 들어가라고 하고 동생한테는 다음 날 같이 백화점 갈 거냐고 물어봐서 좆같았는데 남친이 결국 이거 사줌... 하 돌겠네 근데 그래서 옷은 언제 오는데.
근데 남친 전여친 세 명인데 그 중 한 명은 알 바 아니고 병신년들 둘 있는데 그 중 한 명은 친구의 친구라 개지랄을 못 해서 유감스러움. 그리고 다른 애가 더 예뻐서 좋음.
입으로 함. 내일은 올영 가서 콘돔 사볼게 >>95 이너티 샀는데 월요일에 배송 시작이라 함. 하 그럼 뭐 해 정작 와야 할 옷이 안 오는데
궁금한데 내일 남친 따라 교회 갈까 그 둘 중 더 예쁜 전여친년 있는 곳임 근데 나나 남친이나 둘 다 제시간에 못 일어날 듯
못 일어났어용 ^!^
헉 이너티 출발했대
와 올영에서 콘돔 샀음 존나 20분은 눈치보면서 뜸들인듯 존나 별 거 아니었는데 왤케 망설였지
개웃겨 남친 이모께서 나 보셨대 존나 예쁘다고 좋아하셨다 함 ㅋㅋ 아 엄빠가 저녁 때 들어오랬는데 지금 배가 너무 고픔;; 젠장 우짜지 걍 6시에 들어갈까
아 인스타 좆같다 하면 할수록 골칫거리임 머리아파 자꾸 염탐계 생기고 전여친년은 스토리 읽고 그러니까 나도 읽게 되고••• 신경쓸 게 자꾸 늘어나
오소마츠 생각남 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wR24uFCaQ84
아띠발 누워있는데 가슴팍에 벌레 날아다니길래 잡는다고 팍 내려침 시발 아파 심지어 브라자도 안입음
ㅅㅂㅋㅋㅋ 룸카페에서 남친은 자고 난 애니 보는 중 스파이 패밀리 재밌당
아시발 할아버지 동거인이 확진인데 암도 걸리셨었고 성인병 죄다 있으셔서 큰일남 어떡하냐?
나는... 나는 예뻐질 테야 안 꾸미는 애들 중에서 예쁜 거지 꾸미는 애들 사이에서도 예뻐지겠어. 아니시발근데옷이안옴



남친이 본인 만들었는데 ㄹㅇ 개똑같아서 우는 중
개인적으로 과하게 애교스러운 말투 쳐죽여버리고 싶음. 혀가 마비됐나? 아니면 혀뿌리를 레이저로 지져서 혀를 길게 만들어줘야 할 듯. 근데 유아퇴행은 정신도 같이 하는 거니까 역시 그 멍청한 대가리가 문제인 것인가
아니 어제 밤에 어쩌다 보니 3년 전에 전남친이랑 한 얘기 나왔는데 남친이 기분 ㅈ같아하더니 지금 아픈 듯;; 얘 뭐냐? 다시 자고 일어나면 좀 나을 것 같다고 자러 감. 볼 수 있으면 보자는데 난 점심 못 먹어서 5시 반에 집 들어가야 해서 그 전까지 못 보면 안 됨
어제 첸구2 나 남친 이렇게 넷이서 모바일 배그 했는데 마지막까지 살아남음. 난 0킬임 ㅋㅋㅋㅋㅋㅋ
[Web발신] [CJ대한통운 택배_배송출발] 반갑습니다, 고객님. 고객님의 소중한 상품이 배송 예정입니다. ㆍ상품명 : 몸매보정 인생핏 시원하고 부드러운 슬림 찰랑 유넥 이너 반팔 몸매보정 인생핏 시원 ㆍ배송예정시간 : 20-22시 ※ 위탁장소 선택, 실시간 배송정보 이너티 온다
이너티 옴! 잤는데 남친이 나 걱정된다고 찾아와서 만나러 가는 중•••
ㅅㅂ 남친 합기도 관장 계정 보고 있는데 전여친이 걔 운동하는 거 본다고 등록했어서 전여친 사진도 존나 봄. 같이 찍힌 사진도. 근데 ㄱㅊ 내가 더 예쁨 사실 어제 바꿀 수 없는 과거에 분노를 느끼는 나 자신에 대한 환멸에 사로잡혀서 몹시 좆같은 기분을 느끼다 잤음 왜 전여친년 요즘 내 스토리 안 읽냐 존나 서운하게

이건 좀 아니지 않냐? 심지어 받은 돈도 없음
갑자기 짜장면 먹고 싶냐 ㅋㅋ 홍콩반점 고추짜장에 마라소스 넣어 먹으면 극락이 따로 없는데

아띠발 이게 뭐야 사이버펑크 𝙅𝙊𝙉𝙉𝘼 예쁘다
진짜 ㅈㄴ 웃긴게 나 아까 아침에 병원 갔다가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핸드폰 충전함 거기서 눈썹 정리하다가 누가 변기뚜껑 닫는 소리에 놀라서 엉뚱한 곳 샤악 그음 그리고 사이드뱅 내고 싶어서 앞머리 자르려고 가위 집어들었다가 고데기 없어서 다시 내려놓음
아시발 존나 수상한 아저씨가 실례합니다~ 하길래 길캐인 줄 알고 드릉드릉 했는데 혹시 연락처 좀... 이래서 저 고등학생... 이럼 존나 실망함 ㅠㅠ
뭐야 이쉑 트랴우마 있다더니 무슨... 걍 잘만 하더만 남은 콘돔: 10개
파마설트랄림이 100미리가 됨. 다음 용량이고 점점 줄인다길래 50미리인 줄 알았더니 100미리 찍고 내려와야 되나 봄. 아니 어제의 여파 때문에 무릎에 멍 들었어 너무 오랜만에 쇠악스 해서 그런가 꿈에서 남친 친구 5명이랑 바람 피움 ㅋㅋㅋㅆㅂ 심지어 쇠악스도 그중 한 3명이랑 했음. 난 잘생긴 애들만 취급하는데 걔네는 잘생기지도 않음. 요즘 왤케 ㅈ같은 꿈만 꾸지
유튜브 보다가 생각한 건데 모델 중에 그 전여친같이 생긴 애들 많은 듯. 동양적인 페이스라 그런지 내가 봤을 땐 밋밋하게 생김. 예쁘게 생긴 건 배우나 아이돌인가 봄. 정석 미인상이 아니라 매력있게 생겼다고 하는 게 맞는 듯한데 얘 활동 사진 보니까 뭔 고딩을 일케 노안처럼 꾸며놓음? 존나 너무하네 ㅅㅂ 아니 근데 생각보다 ㄹㅇ 안 예쁨... 페이스는 밋밋한데 팔자주름이 심함... 그렇지만 아무래도 모델이면 얼굴 예쁜 것보단 분위기랑 비율이 중요하지 ㅇㅇ 멋지다 이 나이에 소속사 있고 런웨이 걷는 찐 모델이라니 🥹🫶 네? 존나 얼평하고 욕 안 한 척 끝엔 칭찬으로 얼버무리고 있다고요? 맞아요 ㅇㅇ 근데 쩔수임 내 생각들을 의식의 흐흠대로 나열한 거라서 그래도 시발 15살 때부터 랜챗으로 성인 만나서 무인모텔 다니는 건 이해 안 됨 ㅅㅂ

앗싸라비야 🇨🇴
남친이 중딩 때 전전여친 머리 잡아당기고 튀면 전전여친이 쫓아가고 남친이 전전여친 손 깨물었다고 해서 그년 싫음. 그래놓고 교회 옆자리 앉아서 우린 6년지기 찐친~ ㅇㅈㄹ로 스토리 올렸어서 좆같음. 내 하이라이트 읽어놓고 염탐 다 해 놓고 내 이름 모르는 척 쟤한테 물어본 것도 병신같음. 근데 그걸 나한테 알려준 게 전여친년이라 걔도 싫음 아니다 그냥 남친까지 셋 다 병신인듯 그리고 지 전남친한테 여소해 준 전전전여친도 좀 그럼 역시 그냥 동네가 병신 ㅇㅇ
>>124 옷 오늘 올 듯
[Web발신] [CJ대한통운 택배_배송출발] 반갑습니다, 고객님. 고객님의 소중한 상품이 배송 예정입니다. ㆍ상품명 : [꾸안꾸캠퍼스여신] 귀여운 아방핏, 워싱 코튼 숏자켓 + 미니스커트 투피스 세트(2colo ㆍ배송예정시간 : 17-19시 ※ 위탁장소 선택, 실시간 배송정보

이름이 섹스임 ㄷ ㄷ
옷 왔다 치마가 개짧아
인생이좆같음시발진짜어쩔어쩔요 내가하고싶지도않은거 존나시켜놓고 안하면 안될것처럼 압박줘서 다 내가 선택한 것처럼 만들고 아 진짜 좆같다 고등학교도 당연히 여기 갈 줄 알고 있길래 온 거지 오고 싶었겠냐 중딩때부터 자퇴하고 검고보고 대학 빨리 가고 싶었음 시발 좆같아
자퇴 존나마려움 친구 선생님 수업 다 스트레스임 고3이라 그런가 그냥 좆같음 공부도 안 처하는 게 스트레스는 오지게 받고 이쯤 되면 나한테 일어나는 불행은 다 나 때문인가?
맞다 어제도 함 남은 콘돔: 9개 이걸 기록하는 이유는 나중에 콘돔이 바닥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임
시발 나도 개학 얼마 안 남음;
>>133 ㅋㅋ 나랑 손 잡고 자퇴 ㄱㄱ
>>123 인스타 추천에 뜨길래 피드 보고 왔는데 그냥... 하... 모델 화장이 문제가 아니었네 미안하다 그래도 키 크고 비율만 좋으면 됐지 응응... 그래 아무래도 그런 편이지 👍 내가 평소에 아무리 178까지 크고 싶다고 말하고 다녀도 막상 걔처럼 178이 되긴 싫음 ㅋㅋ 난 내 키가 좋아 귀여워서 웬만하면 호불호 안 갈림 160이면
근데 남친 친구는 왜 계속 내 스토리 읽냐? 팔로우 팔로잉 수 똑같고 한 자릿수인 거 보면 인스타 잘 하는 애는 아닌 것 같고 걔 친구 말에 따르면 실제로도 그렇다는데 전여친이랑 팔로우 팔로잉 돼있단 말임;; 시발 요즘 염탐계 주에 두세 개씩 자꾸 생겨나서 가뜩이나 예민한데 지금 '전여친이 걔한테 내 스토리 좀 캡처해서 보여달라고 부탁해서 인스타 잘 하지도 않는 애가 내 스토리 읽는 것이다'란 말도 안 되는 생각까지 들 정도임 ㅋㅋㅋ
개웃긴 게 나 염탐계 생길 때마다 걔네 이메일 주소나 전번 일부 찾아내서 본인들한테 보내고 누구냐고 물어본단 말임 ㅋㅋ 그래서 그런가 그중 절반은 나 차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들 ㅠㅠ
근데 저년은 뭐하는년이냐 존나 남친이랑 같은 학교 반인 남친 친구들이랑 다 맞팔이네 ㅋㅋ 같이 롤했나
시발 ㅋㅋ 토스 방장지원금 준대서 내 사진 걸고 동네 친구 만드는 방 만들었는데 남자새끼들만 들어옴 ㅋㅋ 개인디엠도 옴 시발 니들끼리 친목하라고 난 남친있어;;
새로 만들어도 저지랄이네 아오;;
>>138 아시발 >>136 심지어 맞팔 아니고 그년만 일방적으로 팔로우하네 이제 그 친구 견제할 필요 없겠다
아 또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아파
남은 콘돔: 8개 아니 속옷에 뭔가 냉이랑 피 같은 게 섞여서 묻어 있는데 이게 생리혈인지 뭔지 모르겠네? 그럼 요즘 계속 졸리고 가슴 커지고 그런 게 생리할 때 돼서인가 콘돔은 항상 꼈는데 상처 나서 피가 난다거나 착상혈 이딴 거면 음... ㅋㅋ
으 졸려 바지 입을 게 없으면 어캄 사고 싶은데 돈이 **
나 아까 그게 공황발작인가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려나 계속 왜 이러지
하시발진짜좆같음인생시발 역시 회피가 답일까? 😇
개처맞아서 이마에 약간 멍들었는데 화장품으로 가려지겠지
학교 ㄹㅇ 안가고싶다 머리에 멍든 거 애들한텐 어케설명함 엄마가 고3이 연애한다고 존나패서 생겼다해? 근데 애초에 연애하는 건 잘못은 아니잖음 고3이라 마음에 안드는거겠지
ㄹㅇ 자퇴 못하나 진짜 다 좆같은데 자퇴하고 외국으로 이민 가고 싶다
하 그냥 내일 학교 가야겠다 ㅆㅂ
약간 지금 내 상황이 똑 닮은 딸의 류솔 같음. 그거 보고 어케 저게 폭력이 아니냐... 했는데 나도 막상 엄마가 오늘 개패놓고 집에 와서 맛있는 거 해주고 아이스티 타주니까 그래도 잘 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듦
꺄아악 오늘 개학함.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는데 내일 학교 가기 싫음.
하 자습시간에 자캐로 좀아포 굴리는 상상이나 하고 있음
학교가기싫다 ㄹㅇ 생결쓸까
그리고 여기에 정말로 생결을 쓴 스레주가 있습니다.
학교도 안 갔는데... 왤케 기분이 그냥 좆같냐
스카에서 아샷추 만들어 먹음
우리 학교 문과 애들 중에 예쁜 애들 많은데 걔네들끼리 몰려다님. 그중 쌍둥이가 둘 다 존나 예쁘고 말라서 sm 길캐도 몇 번 당하고 번호도 몇 번 따였는데 나 진짜 얘들이라면 여자랑도 연애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사람이 착하고 귀엽고 조용하고 너무 사랑스러움... 근데 진짜 예쁜 여자애들한테 넘 조심스러운 게 난 얘들이 좋은데 얘들이 날 별로 안 좋아할까 봐 말을 못 걺 ㅠㅠ 인스타 팔로우만 해놓고 존나 게시물 스토리 보는 중 ㅅㅂ

하 선생님•••
아띠발 스카에서 초코바 주심 🥹🫶
담부터 아샷추 만들어 먹을 때는 에스프레소에 아이스티 가루 두 개 섞은 다음 찬물 담은 텀블러에 붓고 몇 번 살살 흔든 후에 얼음 넣어야겠음;; 시행착오 ㄹㅈㄷ
그러고 보니 오늘이 내가 절절하게 짝사랑하던 선생님 생신이네 작년부터 기자려오던 날인데 막상 이 날이 오니까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너무 안타깝다
근데 생각해 보니까 내가 sf들을 싫어하는 이유가 '내가 그들과 너무 달라서 그들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라면 나랑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싫어하는 건데, 이걸 '다른 존재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이라고 생각하면 존나 온갖 차별의 시작 같음. 합리적인 이유가 아님. 그렇다면 그냥 얘들을 '내 인간 유형 빅데이터에 추가될 한 대상' 정도로 생각하는 게 맞는 듯함.
그리고 내가 여태 모은 빅데이터를 하나 말해 보자면, 보통 화를 내는 사람들은 j임
생각보다 감정은 꽤나 합리적인 매커니즘인 듯하다. 인간은 감정 없이 살 수 없는 생명체이기 때문에 감정에 대해 대화할 필요가 있다. 감정은 일시적 혹은 장기적으로 사람의 행동 전반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어제도 입으로 함 학교 존나 째고 싶다 째니까 넘 좋았음 ㅋㅋ
하 졸려
나 이 간다더라 스트레스성; ;
아 시발 학교 가기 존나 싫어 진짜 개싫음 어제도 입으로 함.
결국 왔다. 수업 끝났고 석식 먹고 남친 보러 가야겠다 ㅅㄱ
아니 시발 생각해보니 또 열받네 내 얼굴이 궁금한가 보구나 시발아? 나 예쁘니까 계속 스토리 봐줄래? 요즘 안 봐줘서 나 서운해 ㅠㅠ 내 남친한테 미련 남고 보고싶어 하길래 사진 올려놨단 말이야 흑흑
케이준 샐러드 존나 맛있당 울 학교 급식 ㄹㅇ 존맛임 좋은 학교일수록 급식이 맛있는 듯
아시발 갑자기 생각났는데 예전에 그년이 나랑 남친이랑 내가 사는 동네에서 데이트했던 곳 가 보고 싶다 함. 우리 집에서도 걸어서 20분 걸리는데 걔네 동네에서는 1시간 반 걸릴 듯 ㅋㅋ 아쉽다 그때 존나 기존세 코스프레하면서 데려다 줄까? 이러고 여기서 남친이랑 뭐 했다 친절하게 존나 자세히 설명해줄걸 시발
건축할까 근데 그럼 생지가 낫지 않음? 그리고 취업해서 가상 배경 뭐시기 만드는 일 해도 좋을 것 같음. 그럼 일본에서 남친이랑 살 수도 있을듯 막이래~
집 가서 리뷰 쓰기...
>>176 다 씀 요즘 털갈이 시즌인가 머리 왤케 많이 빠짐?
1교시 하고 조퇴함 개꿀
옷 사려면 39530원 필요함
수능 82일 남은 고딩 공부는 안 하고 글쓰고 있음;; 말이 되나 오늘 할 것: 글쓰기, 손톱 깎기, 목욕하기
오늘 날씨 개좋아 남친이랑 뚝섬 가고 싶음
뚝섬은 늦어서 못 가고 결국 ddp 갔다 옴 하 진짜 너무 심심해 남친 지금 통화 안 끊었는데 코 골면서 잠 귀엽다 난 뭐하냐 이미 야동도 봤고 틧터로 웃짤이나 봐야겠다
시발 진짜 뭔 거짓말이야 내가 언제 구라를 침? 시발새끼 아 스트레스 받아 그 다혈질 새끼 진짜 좆같게 하네 아 시발 내가 언제 약대 가고 싶댔냐? 건축 하고 싶어서 노트에 평면도 그려놓은 거 시뮬레이션 돌렸잖아 동생이 내 컴퓨터로 게임한다고 내 하드디스크나 처 숨겨놓으면 나보고 뭐하라는 거야 지가 주말에만 집에 오니까 내가 평일에 뭐 하는지 모르지 무슨 코끼리 만지는 장님도 아니고 보이는 대로만 생각하면 어캄? 시발 샤워하고 나가야겠다
아시발 스카에서 잤더니 오른손에 모기 5대 물림
ㅋㅋㅋ 오늘 아침에 학교 몰래 째려다 걸림~♡ 그리고 나 뭔 문제 있나 사람들이 나한테 화를 내면 이유를 모름 애초에 내가 사람들한테 화가 잘 안 나서 그런가 시끄럽게 하거나 나한테 피해만 안 주면 알 바 아니잖? 일단 난 그리 생각함
와 학교 존나 가기 싫다 이렇게 싫을 수가 있나? 9월부터 학교 존나 째고 싶음
나 다음주 가정학습 쓸수있어서 바로 째기고 독서실 갈거다 후후..
>>187 님 질투나요. 부디 내 몫까지 달달하게 독서실 가길 바란다•••
시발 학교 가서 그런가 스트레스 존나 받음. 내일 9모여서 더 그런 듯. 요즘 졸리진 않은데 계속 자고 싶음
에이전시 계정 사진 보니까 다 예쁜데 그년만 몬생겻냐;;
울동네애들이 예쁜가 돈많은동네 애들이 예쁘고 잘생긴듯 물론 울동네가 돈 많다는 소린 아니고 ㅎ
엣프제들은 말투 다 이상함? 1. 진짜 존나 이상함 영어 섞어 쓰고 너무 오글거림 2. 과하게 애교스러워서 불쾌해짐 3. 너무 아재같고 양아치 근성 못 버린 까오충 같음 4. 괜찮음 적당히 말랑말랑하고 목소리도 귀여움 5. 좋음 털털함 유사 남고여서 그런지 말투 남중딩같음 그냥 저 123 사람들만 병신인 듯
남은 콘돔: 7개
어제 새벽에 체해서 깸. 토하려고 했더니 한동안 헛구역질만 나오다가 밑으로 배출하니까 괜찮아짐. 그런데 학교 와서 또 아프길래 조퇴하고 집 와서 잤는데 엄마가 넌 어떻게 하루종일 누워있냐고 넌 진짜 어떡하려고 그러냐고 기분나쁘니까 쳐다보지도 말라함 씨발 그 뒤로도 존나 뭐라했는데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려서 기억 하나도 안 남. 그래서 점심도 안 먹었는데 그냥 김치전 하나 먹고 나옴
ㅅㅂ 방금 동생한테 전화 와서 엄마랑 옷 사러 가자는데 이건 가야겠지? 개꿀딱
씨발 진짜 좆같아 보호자 동의 없이 응급피임약 처방 되게 하라고
일요일 오전에 약 먹었고!! 오늘 태풍 때문에 생결 썼는데 너무 맑음;;
아니 남친 길캐 당하는 거 옆에서 실시간으로 봄;; 뭐야 시발 나한테도 말걸어줘요
아 씨발 진짜 왜지랄이야 아 진짜 좆같게 시발 어쩌라는 거임 씻기만 했는데 동생은 벌써 나갔는데 너는 왜 씻냐 뭐라하고 옷 예뻐서 샀다니까 존나 뭐라하고 스카 갈 때 입는다니까 너 관종이냐고 누가 그런 거 입냐고 갈아입고 가게 함 씨발 이젠 옷도 맘대로 못 입는 거임? 심지어 존나 이상한 옷도 아니고 파란색 가디건이었어 가디건 ㅋㅋㅋㅋㅋㅋ 존나 짧은 치마를 입길 해 돌핀팬츠를 입길 해 ㅅㅂ 존나 후줄근하고 꼬질꼬질하게 다녀야 만족할 거임?
오 배고픔
헐대박 무인카페왓는데 사장님이 마카롱주심 🥹🫶
아 ㅅㅂ 옷사고싶다 근데 나 스트레스 배출구가 쇼핑인데 옷 사면 집에서 존나 뭐라함 └ 자칫하면 과소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 결국 과소비함 근데 존나 씹덕같이 교복 코스프레 옷 삼 ✌︎('ω')✌︎
슬슬 생리를 할 때가 됐는데
>>204 엉 어제 터짐 상담 왔는데 먹을 거 짱많이 주셨어 헤헤
근데 나 진짜 우연히라도 그쌤 다시 만나게 되면 그 자리에 주저앉아서 눈물 펑펑 쏟을 듯
아 시발 좆됐다 학교 늦었는데 배 존나 아픔
오... 배탈남 지금 화장실에 거의 갇혔음
아니 꿈에서 고은혁+강효민 섞어 놓은 것처럼 생긴 애가 나를 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나 봄;; 낮에 우리 가족이랑 다른 사람들이랑 한참 돌아다녔고 애가 키 크고 잘생기고 예의 바르고 공부 열심히 하고 과묵하다고 엄마 아빠도 좋아했음. 밤에 안방 침대에서 내 옆에 누워 있었는데 엄청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애인 줄 알았더니 얘도 남자였나 봄. 난 자려고 누워 있었고 걔는 조심조심 내 몸 더듬고 나도 즐겼음. 걔랑 나랑 둘 다 더워져서 숨 헐떡임. 근데 나 남친이랑 안 해어졌는데 이러는 거 좀 아닌 것 같다 미안하다 라니까 얘도 엄청 미안해했음. 내가 원래 이러러던 게 아니었는데 정말 미안해. 아 미쳤나 봐 내가 왜 그랬지? 진짜 미안. 그때 엄마 와서 이제 저쪽 방 비었으니까 써도 된다길래 얘가 후다닥 그쪽 방으로 감. 그러고 그 이후에도 계속 내 주변 맴돌면서 쩔쩔맸음. 원래 친했어서 평소 하던 것처럼 내가 먼저 말 걸어도 피함.
아 시발 어제 밤에 약 먹는 거 까먹어서 그런가 존나 우울해짐 당장이라도 울고 싶음 그 손민수 있잖아 다른 애 따라하는 애들 진짜 이해 안 되고 자존감이 얼마나 낮으면 저래 어떡하냐 어휴 이런 생각 들었는데 내남친 전여친 중에 하얗고 모델 준비했던 애 있거든? 1. 걔가 협찬받은 건지 그냥 좋다고 영업하는 건지 걔가 쓰는 마스카라 좋아 보여서 나도 사고 싶고 2. 걔가 사이드뱅이란 말이야 예전에 나도 했었는데 예뻐 보여서 또 내고 싶고 3. 나도 원래 하얬었는데 존나 탔단 말임 얘처럼 얼굴 더 하얘지고 싶어서 대학 가면 화이트태닝 하려고 4. 마스크 끈 묶어서 줄이는 거 모양 예뻐 보여서 나도 똑같이 했고 5. 결정적으로 내 버킷리스트에 한복 입고 고궁 가기 있었는데 얘는 어제 갔더라고 그래서 나도 남친한테 다음 주에 경성의복 입고 고궁 가자고 했음. 이때 든 생각이 '와 조졌다 내가 한심하다고 생각한 손민수 같은 애들이 되기 일보 직전이다' 임 애가 인스타 팔로워도 많은데 스토리로 저격하고, 수능 61일 남았는데 공부 안 하고 남친이나 친구들이랑 놀러 가고, 남친 아빠도 얘네한테 밥? 사주고, 지 남친 있어도 남사친 포기 못하고 지 남사친이 여친 생겨도 그러고 무리에서 남자애들이 자기한테만 관심 있어야 적성이 풀리고(나로서는 이해 못 하는 부류) 이러는 거 보면 동네가 공부 못하고 멍청한 애들 많아서 좀 병신이기도 한데 애가 생각이 짧아 보임. 대신 싹싹하고 밝아서 선생님들이 좋아함. 이건 좀 부럽 심지어 얘는 내 남친이랑 중학교 때 한두 달 사귄 게 다임. 아마 얘가 고백했을 거고 내 남친이 얘 연락 안 보고 맨날 지 혼성 무리 애들이랑 게임만 해서 차임. 대신 6년지기 친구. 지금은 내가 마음에 안 들어해서 손절 쳤고. 내가 우울한 이유가 '내가 내 기대보다 찌질한 사람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 때문인 것 같은데, 그 원인이 남친의 과거 6년지기 여사친이자 잠깐 사귄 전여친이라는 게 너무 한심스럽고 찌질해서 좆같음;;
아 시발 버즈2 잃어버림 시발 인생 아 좆같아
헤헤 좆같아서 마스카라 사버림 그리고 나는 오늘 집에 가서 사이드뱅을 낼 것. 밀린 리뷰도 11개나 써야 하는데 언제 다 하냐
사이드뱅 못 냄 헤헤
아시발 2키로 쪘음 말걸지마셈
ㅅㅂ 버스놓침 어떻게 맨날 놓치냐 이건 좀 억까인데
진짜 개보고싶어서 눈물남
어제 전신운동 했더니 근육통 옴. 그래도 몸은 좀 가벼운 느낌이라 매일 할 것.
어제도 운동 함! ✌︎('ω'✌︎ ) 아니 근데 나 치마 시킨 거 왤케 안 오냐 일주일 넘게 기다렸는데 출발도 안 함
맞다 치마 출발했대 존나 집가고싶음 그리고 선생님도 보고싶어 산생님 소식 듣는 게 약간 내면에 잠들어있던 용을 깨우는 그런 느낌임. 지금 거의 발작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하 시발 원래 계획은 그 선생님이랑 같은 대학 들어가서 밥 사달라고 하는 거였는데;; 영화 밥 카페 술집(?) 코스 하려고 근데 이제 남친 있어서 하면 안되죠? ㅋㅋ
아니 학교째고싶어서 병결쓰겠다고 담임한테 말함 담임이 알겠다고 엄마한테도 말하라그럼 엄마한테 말함 씻으려는데 담임이 나한테 전화왔는데 못받음 담임이 엄마한테 전화함 둘이 통화함 갑자기 나보고 학교나오라고함 근데 나 아무리 학교 빨리 가봤자 10시인데 그럼 지각 아님? 지각할 바엔 병결 쓰는 게 나을 것 같은데;;
ㅅㅂ진짜학교존나가기싫어 그리고 그쌤보고싶음 ㅅㅂ 그런새끼들때문에 평범한 사람들이 연애를 못하는거임 ㅈㄴ 유니콘남 유죄인간
운동을 해써욥 ✌︎('ω'✌︎ )
>>223 굿굿!!! 나도 해야하는데ㅜㅠ
>>224 화이또! 나도 어제 한 20분만 했어 😀
ㅅㅂ 나 어디 아픈가 그년 보려고 남친 따라 교회 깄다 왔는데 막상 보니까 기분이 너무 좆같음 몸 상태가 말이 아니야 **
오 갑자기 전남친 생각하니까 눈물남 걘 ㄹㅇ 아웃 오브 안중이었는데 왜지 🤔
엉 이제 안 나네 그냥 저때 남친한테 그년 썰 듣고 불안했어서 그런듯
잘자셈
넌마스크절대벗지마라ㅋㅋ 하 시발 기분 진짜 좆같아 하 집 가서 운동해야겠다
ㅈㅅ 귀찮아서 안함
아 귀찮아 약 안 먹으니까 확실히 기분 좆같긴 한듯
씨발 진짜 좆같아 병결 쓰고 엄마한테 말 안 하고 친구 생일이라 같이 영화 보고 훠궈 사줘서 먹고 왔는데 안 그래도 보기 싫은 영화 봤다가 훠궈 먹고 토할거같아서 집 오는데 엄마가 존나 화냄 ㅅㅂ 스카가겠다니까 넌 못믿겠다고 집오라함 가면 또 존나 뭐라하겠지 그리고 남친 일하러 기숙사 갔다고 했는데도 지금 남친 만났다고 생각하는 건지 뭔지;; 시발 그리고 어차피 시간 날릴 거면 친구나 남친이나 똑같지 않음?
와중에 남친은 지랑 연락 안 된다고 피곤하고 기분 최악이라는 스토리 올렸길래 전화하니까 안받음 ㅅㅂ
ㅅㅂ 그년이랑 걔 남친이랑 놀러갔던데 한쪽은 어류고 한쪽은 채소처럼 생김;; ㄹㅇ 농수산물 직거래시장 같이 끓이면 국 볶으면 반찬 군침이 싹도노 츄릅 여자앤 얼글형이랑 코랑 입술? 빼곤 예쁜데 남자애는 ㄹㅇ 왜 만나나 싶음 안잘생겼고 키가 큰 것도 아니고 피부도 안좋음
어제 10시 반에 누웠는데 질질 짜다가 결국 1시 반에 잠. 울면서 그쌤 찾음. 진짜 어제는 만사가 너무 힘들더라. 진짜 세상이랑 단절하고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서 자고 싶었음
나도 남친이랑 놀러갈 줄 아는데 ㅅㅂ 남친이 지 버리지 말라고 질질 짬.
그리고 나 규칙적인 조직생활이 너무 싫어 ㅅㅂ 좁은 공간에 여럿이 짜여진 시간표대로 다같이 움직이는 게 존나 싫어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싶음
근데 진짜 요즘 기분이 너무 좆같아 ㅅㅂ 조울증인가? 분명 올해 초에는 의욕이 넘치고(?) 밤에 안 자도 쌩쌩했는데 요즘은 진짜 다 귀찮고 인생이 좆같고 하루종일 자고 싶음. 아니면 그냥 고3병일 수도
ㅅㅂ진짜선생님보고싶어서눈물날거같아 공황장애올듯
그쌤은 진짜 발작버튼이 맞다
ㅅㅂㅅㅂㅅㅂㅅㅂ 자살마렵
근데 ㄹㅇ 그 쌤 생각하면 인생에 의욕이 안 생김 ㅋ 걍 자괴감만 들고... 하염없이 눈물이 나...☆
근데 또 요즘은 전반적으로 기분이 좋아짐 ㅋㅋ 남친 못 보면 정신상태가 병드는 것 같아
오늘 오랜만에 운동할까 슬슬 등에 살이 붙음. 피부 보니까 땀 빼고 샤워 해야 할 것 같고 근데 진짜 신기한 게 3~4일 운동한 게 효과가 있는듯 일시적으로 몸통 살 빠짐
아 시발 진짜 그년이나 그년 남친이나 왜 이렇게 꼴보기 싫지? 진짜 개싫음;; 어우
아 시발 기분 또 안좋아짐 ㄹㅇ 그년때문인가 그리고 나 염탐하는 새끼 누군지 궁금해
그... 남친 길캐당했다는 거 하니까 생각나는데 난 오프라인 2번 온라인 1번 받아봄. 근데 다 좆소같아서 거절함.
하. 23일에 그년 볼 생각하니까 운동을 미룰 수가 없음.
ㅈㅅ 미룸 잠깐 자볼게~♡
저러고 오늘 5시 10분에 깸 ㅋㅋㅋㅋㅋㅅㅂ
아 시발 스카에서 유튜브 보다가 순간 내가 교실에 있는 걸로 착각해서 존나 으흥흥 하면서 웃어버림 민폐 ㄹㅈㄷ
여름방학 직전부터 공부 ㄹㅇ 놨더니 대가리가 안 돌아가는 느낌이 실제로 듦. 좆됐다
아 시발 기분 또 안좋아짐 대가리 깨져 진짜 집 가서 자야되나 오늘 운동하고 싶었는데
씨발진짜뭔... 커피가 문제인가 진정이 안됨 정병걸린사람마냥
아 시발 좆같아 아이스크림 먹고 빠이친다길래 그러고 남친 만날 생각으로 왔지 지들끼리 애프터 정해놓고 나 안 낀다니까 왜 뭐라함;; 존나 삐짐 걔네
아 시발 토할것같아 기분 왤케 좆같냐
하... 미친년... 근데 요즘 생리할 때가 됐는데 왜 안 하냐 오늘이나 내일쯤 시작할듯
아 맞다 생결씀 내일 모고봄 ㅋㅋㅋㅋ 시발 진짜 개싫어 ㅠ
아니 진짜 어떻게 말을 그렇게 싸가지없게 함? 뭐가 문제임? 양아치 동네라 그래? 대학이나 떨어져라 ㅅㅂ
제목 바꾸고 싶은데 뭘로 바꿀지 고민... 흠흠흠 요즘 지컨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음 ㅅㅂ 내일 모고 볼 생각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소설 쓰고 싶어서 캐릭터 설정해 놓은 거 깨작거리고 있는데 머리가 안 돌아감;; 과부화 온 듯. 할수록 심즈하고 싶단 생각밖에 들지 않고 ㅠ 심즈로 걔들 진짜 예쁘게 잘 구현해 놨는데 다 예쁘고 잘생겨서 내 취향임 헤헤
연애하면서 걱정되는 점이 상대가 내 인생에서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해 버리면 내 삶의 균형이 무너져 내릴 수 있다는 거. 제일 큰 걱정임. 지금 당장만 해도 여름방학 직전부터 지금까지 단 한 페이지의 문제도 풀지 않았음. 공부 안 하고 있잖아 ㅅㅂ 진짜 요새는 내 머리가 점점 굳어가도 있는 느낌임. 원래 팽팽 돌아갔는데 요즘은 좀 멍해져. 영어나 국어 지문도 안 읽힘. 하 시발 자퇴마렵다 진심;; 등교 거부하고 싶어♡ 하 내일 학교 갈 생각에 가슴이 먹먹해지고 숨이 찬다. 시발 진짜 죽여버릴 거야 나 오늘 착장 좀 맘에 듦 ㅋㅋ
아 내가 그년 생각하면 왜 이렇게 불쾌했는지 알겠음. 진짜 그런 애들 개 싫어했는데, 걔랑 6년지기 친구였던 남친도 별 다를 바가 없음. 그 논리에 따르면 걔랑 사귀는 나도 병신임. 내가 생각하는 내 가치도 같이 낮아져서임.
내 얄팍한 자존감으로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전남친들 싹 다 죽었으면 좋겠당 ^!^
모고 끝
>>1 재수없다 대학으로 가버렷!!!!!!!!!
>>267 고마버 ㅠㅅㅠ 그치만 난... 이미 재수 확정이야 :((
인스타 비활탐
아 우울해
아니 시발 케이지 미친놈임? 너무좋아 헉헉헉헉 당장 결혼 ㅅㅂㅅㅂㅅㅂㅅㅂ
근데 그나마 다행인 게 요즘은 그 선생님 생각해도 별 감정 안 드는 것 같음
>>272 아닌가 힘드니까 그 쌤 생각부터 나더라고요 ㅋ
요즘 지컨이 너무 웃겨
배고파
아 ㅅㅂ 온라인 성매매 다큐 보는데 13살????? 애기한테 뭔 짓을 흐겠다고 시발새끼들아 아 그런 새끼들 다 잡아서 사지를 찢어버려야 되는데;;
에휴 인생... 왤케 좆같은지 모르겠네 ㅋㅋ 아 맞다 걔네 헤어졌더라
아 진짜 병신이 왜 뭐가 문제인 거임? 사이비 교회 다니면서 배운 거라곤 개소리를 곱게 지껄이는 법밖에 없나? 씨발년이 진짜;; 마음같이서는 내가 직접 가서 물어보고 싶음 ㅋㅋㅋㅋㅋ 하 진짜 더 싫어짐
병신년이 진짜 대가리 깨고싶네 나 스트레스받아서 이마에 오돌토돌 여드름 올라옴 ㅅㅂ 원래 매끈매끈했는데 흑흑
근데 나 요즘 응아가 까만색 물변 소량인데 왜 그런 거임? 검은 초록색인가 혈변인지 아니면 담즙 때문인지 궁금
씨발년이 진짜 내 남친한테 지 말고 다른 여자애가 우선순위가 되는 게 싫은 거임? 내 남친이 완전히 이성으로 안 보이고 '내 친구'가 '새 친구 사귄 거' 자체가 서운하다면 내 남친이 저번에 새로운 친구들을 데려왔을 때도 싫어해야지 왜 여친인 나를 데려왔을 때만 괘씸해하는 거임? 지만의 소중한 공간 교회에 내가 오는 게 싫은가? 우린 서로 좋아하고 서로에게 특별하지만 사귀는 것보단 다른 애들이랑 연애도 하고 말랑말랑하고 애틋한 사이로 지내는 쪽이 더 좋아용! - 이거밖에 더 되냐? 진짜 병신이 ㅅㅂ 뭔 욕심쟁이 5살 꼬마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짓임? 유년기에 무슨 결핍을 겪었길래 이런 사고회로를 갖게 된 것일까?
하... 시발년
흠~ 속이 안 좋은 것일까?
그년이랑 내 남친이랑 결국 손절했다 함 그리고 내 친구랑도 손절했다함 내 남친은 두 명한테 동시에 손절당함...
우울하다 그쌤 생각도 나고 지금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코피남 아파서 학교도 쨌는데
하... 언제쯤 투디 왕가슴 아저씨 캐릭터의 되도 않는 플러팅에 설레지 않는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나도 힘들다 씨빨
아 시발 엘베 점검하네 ◠‿◠
그 씨발년 진짜 왜그러는거임? 말은 똑바로 해야지 ㅅㅂ 내 남친한테 우리 썸탔니? 이지랄하는데 너희 사귀었었잖아요 병신아;; 나를 뭔 개잡쓰레기 거지발싸개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면서 친구들까지 동원해서 남친을 괴롭히는 사람으로 만듦? 지가 뭘 안다고 주제넘은 참견질이야;; 남친은 거따대고 알겠어... 이지랄 떠네 씨발새끼가 진짜 ㅋㅋ 그래서 나도 그년이랑 얘기하러 가서 마지막에 어린애 다루는 말투로 걱정해 주는 척 하면서 주제넘은 참견질 함 ㅋㅋ 분명 좋은 말인데 왠지 모르게 불쾌한데 그 이유를 정확히 콕 찝어 말할 수 없어서 그냥 내 얘기하면서 지 친구들끼리 부들댔으면 좋겠어서 ㅇㅇ 그리고 그년 대화 끝내고 나한테 스토리 숨겼길래 난 차단해줌♡ 그년 친구들이 나랑 한 대화 내용 캡처본 돌려보면서 뒤에서 씹는 것도 싫고 내 남친 보고 불쌍해 ㅠㅠ 이지랄할 것도 싫고 난 그년이랑 다르게 어른스럽고 감정과 태도를 분리할 줄 안다는 걸 보여주려고 존댓말 써 가면서 차분하게 대화함 헤헤 잘했지 난 내가 잉띱인 게 좋아 음침하게 도라이같아서 ◠‿◠
좀 현타옴 내가 뭔 상간년 된 심정임... 둘이 그렇게 각별했으면 헤어지질 말았어야지 잡것들아 나를 그 사이에 왜 끼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좆같네 헤어질까 남친새끼는 걔랑 한 대화 일부를 왜 지웠고 그년은 지가 뭔데 나를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끝까지 우린 친구야 ㅠㅠ 이지랄 떨면서 억울해하는 것도 꼴보기 싫음;; 내가 뭔 단단히 오해를 해서 둘 사이를 계속 의심하는 미친년인 것처럼 말하고 내 남친이 나 같은 애랑 사귀는 게 마음에 안 들지만 내 남친을 배려해서 헤어지라는 말은 차마 못 한다는 식으로 말하네 씨발년이;; 난 아무 말도 안 했는데 갑자기 내 남친이 지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겠다면서 맞팔돼 있는 여사친 다 차단한 거고 나도 남사친이랑 불필요한 연락 끊었는데 내가 지 손절하라고 시킨 거 같나?
그리고 저년 이미 나 조리돌림 했네 ㅋㅋㅋ 내 남친이랑 같이 찍은 사진에 있는 여자애도 비계로 돌린 거 보면 그래서 본계로 그 여자애 계정에도 팔로우 요청 걸어줌
하. 친구랑 한참 그년 씹었더니 좀 괜찮아짐
빡대가리년!
하 씨발 스트레스 받았더니 또 배아프네 진짜 역겨운년 그래서 그년 최근에 헤어진 전남친 인스타 팔로우함. 맞팔해줬으면 좋겠다♡
에휴 씨발놈... 흠 헤어질까
아 시발 다 죽여버리고 싶음 장난을 쳐도 뭔 저따위로 치냐 웃기지도 않고 그냥 상처밖에 안 되는데;; 이해 안 되는 장난질 치는 새끼들 다 죽었으면 좋겠음 아 손떨려
요즘도 가끔 꿈에 그 쌤 나오더라.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랑 맨날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동시에 듦. 앞으로 살면서 그 쌤 좋아했던 것처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어떻게 내가 사람을 이 정도로 좋아할 수 있나 했고, 연락 끊기고 나서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내내 그 쌤 생각이 나서 일이 손에 안 잡혔다. 내가 했던 행동들을 후회하고 그 쌤이 나한테 했던 말들을 하나하나 곱씹느라 문제 풀다가 눈물 나서 혀 깨물고 다시 풀고 그랬다. 잠자기 전마다 일기에 그 쌤한테 하고 싶은 말을 썼고, 좋은 일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어서, 나쁜 일이 있으면 하소연하고 싶어서 그 쌤이 생각났다. 밥을 먹을 때면 식사는 하셨을지, 늦은 밤에는 이제 잠에 드셨는지 생각했다. 날이 맑으면 같이 놀러가고 싶어서, 날이 궂으면 어깨가 아프실까 봐, 비가 오면 우산은 있으신지, 찬 바람이 불면 감기에 드실까, 매미 소리가 들리면 더울까 걱정됐다. 말 그대로 미친년처럼 하루 종일 그랬다. 그 쌤은 끝까지 나한테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하셨는데 내가 다 망쳤다. 후회스럽고 죄송하다.
ㅋㅋㅋㅋㅋ 이젠 이유도 모르겠고 그냥 울고싶네 약 안 먹어서 그런가
아 진짜 남친 요즘 자꾸 정떨어지네 왜이러냐 헤어질까
ㅋ 눈치빠른녀석 안헤어질게요~^^
>>293 네 맞팔했고요 그새끼 원래 맞팔은 해주고 모르는 사람한테는 스토리 숨기던데 아직까진 저한테 스토리 안 숨겼네요 그리고 혹시 몰라서 나도 스토리 하나 올렸고 걔도 읽었는데 아직 안 숨김. 나중에 혹시라도 숨기면... 울게요 ㅋ
>>300 얘 친친에 넣고 싶은데 넣으면 뭐야시발이년은 하고 스토리 숨길까 봐 무서워서 못하겠음 ㄷㄷ
나 진짜 심보가 못되먹은 게, 그년은 헤어져서 그놈이랑 맞팔 끊었는데 난 돼있으니까 이 상태로 보란 듯이 친추 걸고 싶어짐 할 대박 접혔다 응아해야지 ㅋ
걔 염탐하는 중인데 할 게 얼굴 제대로 안 나온 하이라이트밖에 없음 ㅠㅠ 개킹받 근데 ㄱㅊ 어차피 저새끼 안 잘생겨서 딱히 얼굴을 보고 싶지도 않음
스카 가려고(남친 만나려고) 나왔어! 날씨 찡좋다 헤헤 따땃해 아씨발 감기약 안챙김
거지같은 꿈을 꿨음. 1 대학에 갔는데 큰 강당? 같은 곳에서 친목 목적으로 사교 파티를 한 것 같았음. 여자들이 의자에 앉아 있으면 남자들이 마음에 드는 여자 옆으로 와서 어깨동무나 백허그 같은 스킨십 하면서 말 걸고 친해지는? 그런 관례적인 짝 만들기 행사인 것 같았음. 그 시점에서만큼은 각자의 애인 유무는 상관없어 보였음. 나한테도 온갖 남자들이 스쳐지나갔었는데 어리고 잘생겼어도 하나같이 불쾌했음. 나도 성인이었는데 초면부터 반말을 찍찍 내뱉으며 친한 척 뒤에서 꼭 끌어안으면 누구라도 불쾌해 할 것. 그리고 아저씨들이 자꾸 내 몸을 만졌음. 그 뒤로 대학 총장과 간부들의 연설이 있었는데, 들을수록 개소리가 따로 없었음. 대한민국의 여성 인권 및 대학 수준이 퇴보함에 탄복하며 대학 총장과 말싸움하다 칼로 총장의 목에 상처를 냄. 회장은 아수라장이 됐고, 나는 다른 사람들의 환호에 힘입어 몇 명과 더 싸워 회장은 피바다가 됨. 외국 명문 대학의 수재들이 교내 회의실에 모여 이 사건의 수습과 내 징계에 대해 회의가 열림. 그곳의 책임자는 피부색이 흑인치곤 밝고 붉은 남성이었음. 내가 그 회의실을 지나갈 때 그들에게 통유리문 사이로 내 모습이 보였는데, 그와 눈이 마주치자 내가 밝게 웃으면서 손을 흔듦. 그가 호탕하게 웃고 다른 사람들도 흘깃 나를 돌아보더니 따뜻한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나를 봄. 아마 외국인들도 이 대학에 불만이 많았으나 외부인이라는 이유로 시원찮은 의견을 못 냈는데, 이제 내가 어떤 사건을 터뜨려 줬으니 내심 좋아하는 것 같았음. 나중에 보니 그 남자는 보통 사람들이 대학을 입학할 나이에 하버드를 수석으로 졸업해 신문에도 난 적 있는 유명한 사람이었음. 헤드라인은 man in red;; 어쨌든 내가 둘째랑 학교 나서서 집에 갈 때도 학교 방송으로 인사해줌. 재희, 씨 유 투모로우 하는데 모니터에 내 얼굴이 나오더라. 그래서 나도 더 열심히 팔짝팔짝 뛰면서 손 흔들어줌. 그러고 지하철 타고 집에 가는데 역 화장실에서 시비 털림. 너도 비인도적인 폭력을 썼으니 그들과 다를 바 없다고. 그래서 그냥 네 맞는 말이네요 하고 집에 가는 도중에 내 몸 만진 아저씨 중 한 명의 집에 가야 할 일이 생겼는데, 살살 회유하면서 어김없이 또 그러길래 그 아저씨 핸드폰 세면대에 물 받아서 푹 담그고 도망치듯 나옴. 우리 엄마한테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결국 엄마도 다른 사람들이 말해줬는지 알게 됨. 근데 엄마도 내가 부당함에 맞서 싸운 일을 잘했다고 생각했는지 막 화내진 않고 그냥 어휴 정신 돌았네 이러고 말더라. 생각보다 내 행동의 파급력이 커서, 논란이 있는데 묻힌 유명인들이 다시 재조명됨. 그 사람들이 나 때문에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나를 해하려고 했음. 우리 집에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성인 남성 4명이 엘리베이터 수리공인 척하면서 나를 투명한 나일론 낚싯줄로 묶으려고 해서 또 싸움. 좁은 공간이어서 그런지 내가 이김. 남친한테 전화하면서 급하게 나옴. 학교에는 내 편인 사람들이 나를 지켜줄 것이라고 생각해 남친과 학교 건물로 갔음. 학교 건물은 구조가 전체적으로 미래도시 같은 느낌이 났음. 물가도 비쌌음. 엘리베이터를 타고 최상층에 있는 카페에 잠시 머물면서 숨을 곳을 찾다가 깸. 2 내 남친 좋다고 3년동안 따라다닌 여자애가 있는데, 걔가 꿈에서 인스타 스토리에 내 남친이랑 한 대화 내용을 캡처해서 올렸음. 대충 아직도 오빠 좋아한다, 난 기다릴 수 있다 이런 내용이었고 남친은 그래 마음대로 해라 다만 여자친구가 싫어하니까 연락하지는 말라는 식으로 돌려 말했음. 그리고 스토리랑 카톡 프로필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푹 빠졌을 때의 기분은 정말 비참하고, 그 여친이 너무너무 싫으며, 나도 마음 정리하고 싶은데 뜻대로 안 된다며 징징댐. 어이없고 꼴보기 싫었음. 그때 내 친구랑 같이 있어서 걔 카톡 프로필을 내가 보고 프로필 좀 보내달라 한 다음 내가 직접 말을 걸어봄. - 안녕!! 혹시 스토리랑 상메 여자애 재희 말하는 거야? - 웅 그치 이래서 존나 뒷목잡고 개 싸우고 싶었는데 깸.
근데 생각해보면 그년은 진짜 얼척없겠다 (헤어져서 힘들 테니) 마음 잘 추스려요 :) 이래놓고 걔 차단하고 뒤에선 지 전남친이랑 맞팔하고 ㅋㅋㅋㅋㅋㅆㅂ 하 그년이 빨리 내가 지 전남친이랑 맞팔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어
에휴 씨발 >>306 이거 말했다가 남친이랑 존나 기싸움함. 결국 난 내 가장 원초적이고 추악한 맨 밑바닥의 심리상태를 말해줄 수밖에 없었음. 내가 걔를 얼탱없어한 만큼 걔도 나를 얼탱없어 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내 스트레스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고 싶었다고 함. 왜냐면 내부에서 찾으면 내 문제라는 소리니까. 아직도 남친새끼 나한테 연락 안 하네. 개빡친다 씨발놈
이 씨발년 왜 내 남친한테 관심 표현을 못 해서 안달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됐다 그냥 저새끼 지금 방전 아닌데 연락 안 되는 것도 좆같고 정 존나 떨어짐;; 아니 지 안에 동굴이 몇개임? 이렇게 잠수 탈 거면 왜 연애함? 쟤가 내 밑바닥까지 알 정도의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헤어지고 싶음 아 씨발놈아 ㄹㅇ 걔가 어제 물어봤던 것처럼 권태기 맞나 싶네
집 가야겠다 씨발 원래 밤길 위험하다고 집 갈 때 전화했었는데 오늘은 그냥 갈래 씨발놈 ㅗㅗ 이어폰 꽂고 있는데 노래는 안 듣는 중
아 ㅈㄴ 웃겨 저번에 학교에서 도촬당한 사진 보는데 나 ㅈㄴ 행복해보임
트잇따 공계 만듦
하 시발 병원 왔는데 사람 존나 많음 와중에 옆에 있는 진짜 쪼만한 애기 아부부부부부 이러고있음 아기띠에 안겨 있는데 진짜 한입거리 만한 게 새하얗고 볼살 통통해가지고는 몸 흔들면서 춤추고 있음 방금은 히얏! 이럼 존나 귀엽다 그리고 옆에 있는 아기는 만 2살 좀 안되는 것 같은데 지 신발 한 짝 벗어서 의자에 올려놓고 도망갔다가 히잉 하면서 다시 와서 가져감 ㅋㅋ 그러고 지보다 어린애 보고는 한참 쳐다보고 감 옆에 있는 4살 정도 되는 것 같은 언니는 조용하게 있다가 엄마 심심해 사진 보면 안돼? 이럼 ㅠㅠ 애기 막 돌아댕기다가 병원 나가려고 해서 어른들이 동시에 어어어 나가면 안돼 넘어져 이래서 어머님이랑 걔 언니랑 뛰어와서 잡아옴 ㅋㅋㅋㅋ 안겨서 들려오더라 애기가 이제 막 아장아장 걸을 수 있게 돼서 즐거운지 막 돌아댕김 지금은 내 옆에 왔다가 또 병원 나가려고 함 하... 애기가 호기심이 많나봐 귀엽다 ㅆㅂ 계속 잡혀오는데 그럴 때마다 ㅈㄴ 불만스럽게 우애앵 이럼 진짜 남의 애기도 이렇게 귀여운데 내 새끼는 얼마나 귀여울지
나랑 안 맞는 사람 무례하지 않은 장난이나 팩폭했을 때 뭐야 저새끼는... 존나 싸가지없네 날 싫어하나 이러는 애들 나 장난쳐도 선 안 넘고 말 가려서 조심조심 하는 거 애들도 느낀다는데 거따 대고 저러는 애들은 좀... 🤔 지가 씨발 그런 짓을 하지 말았어야지 내 친구랑 사귀기 전에도 연애하면서도 헤어지고도 유사강간 한 새끼가 피해자가 소문 안 내고 다니니까 괜찮은 줄 아는지 네가 씹새끼인 이유에 대해 설명했더니 "나한테 화풀이 하는 거 아니야...?" 이지랄 아오
잠옷♡ 이러면서 얼굴은 왜 렌즈까지 낀 풀메임? 나갔다 집에 들어왔으면 세수라도 해 샤워까진 안 바라니까;; 아니 저년 코 왜 저리 생김? 누구한테 존나 쎄게 맞음? 코가 그렇게 생겼는데 사진을 올리고 싶으면 보정을 예쁘게 해야지 무조건 콧구멍 평수만 줄여놓으면 됨? 애기들이 고무찰흙 손에 힘껏 쥐고 난 모양처럼 생겼잖아. 코 오빠랑 닮았네 ㅇㅇ 입술은 존나 개불같음;; 그년은 유전자 배합이 잘 된 편이구나? 부모님 사진이랑 오빠 사진 보면 의문스러움. 그리고 남동생은 그냥 하나도 안 닮음 하관이 엉망진창인데 눈빛만 치명적~ 으로 바라보면 대충 커버가 된다고 생각함? 지저분한 여드름 자국도 좀 가려 ㅅㅂ 그래도 눈이랑 체형은 예뻐서 다행이네요. 마스크를 열심히 쓰고 다니도록 하세요. 파이팅!
└ 님 화가 많이 났군요? └ 네... ㅋ 아 시발 그년도 대학감 ㅋㅋ ㄹㅇ 공부해야겠네
어케 삼남매가 한 명은 암석 한 명은 어류 한 명은 농산물처럼 생김? 가족이 ㄹㅇ 자연 친화적이네 └ 님 진짜 화가 많이 나셨네요... └ 티나요? ㅠ
하아... 학교 급식 맛있는데 멸치육수 낸 국물은 왤케 비리냐
하... 나는 진짜 환자 사망을 많이 접해야 하는 의사나 간호사 같은 거 못하겠다 왜냐면 엠뷸런스 울리는 소리만 듣고도 코가 찡함... 얼마나 위험하고 긴급한 상황일까, 신고자는 구급대원들이 오기만을 어떤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빠는 치과의사라 그렇다 쳐도 엄마는 암 병동 간호사셨는데 사람들이 생기를 잃고 하루하루 죽어가는 모습이나, 폐암에 걸리고도 담배를 못 끊고 몰래 밖에 나가서 피우고 들어오는 환자들 보면서 얼마나 답답했을지 ㅋㅋ..
씨발놈
내 친구 항공과 지망에서 배우 지망생으로 틀었던데 내가 봤을 때 그새낀 데뷔하면 학폭이랑 인성논란 터짐. 근데 일단 그냥 두고 봐불게
1. 손발톱 깎기 2. 쌀국수 먹기 3. 양치, 세수, 세럼 4. 피임약 복용법 검색
4번은 못했네 유감
.
나 학교쨈 헤헤 오늘 오는 워머를 맨투맨 안에 입고 남친 만나야겠다
ㅋ 살빼고싶다고 말만 하고 정작 운동은 안 하는 네 아가리어터입니다 어쩌라고요 ㅅㅂ
아 시발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아픔 나 약 먹고 하도 자서 키 2센치 큼 ㅋㅋ 근데 살도 같이 쪘어 시발
헐대박 옷 곧 오겠다
아 ㅅㅂ 추우니까 여태 여드름 흉터 났던 거 더 도드라져 보이네 가리고 다녀야겠다
>>228 시벌 옷 왔는데 먼지 개많아서 빨래통에 넣음
>>303 근데 그년 전남친 난 사진으로 봐서 매력을 모르겠는데 성격이 좋은가 봄. 인프피 아니면 잇프피같은데 친구가 많은 듯
ㅋㅋㅋ 걍헤어질까 병신새끼
???: 나는 스킨십은 별로 안 좋아해 이지랄하면서 섹스는 궁금했나 보지? 스킨십 별로 안 좋아해서 전여친이 피곤하다는데 억지로 했냐? 아 더러워 시발 여자애가 생리 안 한다 하니까 아 시발 아침부터 기분 좆같게 하지 마라 이러고 너는 니 애랑 죽으라 함 나는 너랑 과거 일로 싸우기 싫어... 이러는데 이게 생각이 안 나게 생김? 에휴 시발 알고도 안 헤어진 내 잘못이지 ㅋㅋ;;
ㅋㅋㅋ 부계로 존나 헐벗은 여자 팔로우했네 아 정떨어져 왜그럼?????? 그래놓고 이거 뭐냐? 이러니까 아뭐야 오해야 이지랄 그 계정을 나한테 알려줄 거면 확인이라도 했어야지 ㅅㅂ 들키질 말던가 병신이
예뻐지고 싶다 1. 살 빼고 2. 화장하고 3. 앞머리? 옆머리? 내고 4. 예쁜 옷 입고 4. 렌즈+풀메+고데기 해야겠당 아 나 사고 싶은 거 개많음
.
>>331 아 씨발 그 병신새끼가 나한테도 스토리 숨겼네 어제 스토리 한꺼번에 올렸는데 그거 보고 음 귀찮네~ ㅇㅈㄹ하고 나한테 스토리 숨기고 지도 내 스토리 숨긴듯 진짜 존나싫음 길가다 넘어졌으면
아 시발 조졌다 어제 밤에 마라탕 먹고 방금 매운 떡볶이 먹었더니 배탈난듯
그리고 이제 매운 해장라면이랑 공기밥을 먹어볼게
아니 다른 일기들 슬쩍 염탐하고 왔는데 다들 너무 귀여버... 나는 개빡칠 때마다 들어와서 화가 잔뜩 났는데 ㅋㅋㅋㅋㅋ 헤헤 이제 나도 고운 말로 일기를 써 볼까 해
하. 오늘 집에 들어가서 개같이 운동을.하겟읍니다 @@
아존나심즈하고싶어 𝙎𝙎𝙄𝘽𝘼𝙇 라고 2분 전에 >>340을 결심한 사람이 말했다. ㅋ..
집에 가서 할 것 1. 운동 2. 샤워 3. 밀린 리뷰 쓰기
그냥 냅다 잘래 생각바뀜 ㅇㄴ 에이블리에서 옷 너무 많이 봤더니 이젠 스카 화장실 수건 색 보고 차콜..ㅇㅈㄹ하고 있음
하 남친이 목에 키스마크 남겨서 며칠째 싸매고 있는데 오늘은 뭐 어카냐 목도리 맬까
하 빨리 리뷰나 써야겠다 포인트 ㄹㅇ 개꿀이던데 스웨터 치마 블러셔 하이라이터 셰딩을 52320원에 살 수 있음 리뷰 7개 더써야됨 ㅠ
아 시발 어째 그 동네 애들은 하나같이 역겨움? 전여친1: 지 전남친한테 여소해줌 전여친2: 무리에서 남자애들이 다 자기 좋아해야 되고 여친 생겨도 자기랑 놀아야 되고 여왕벌 행세해야 함 전여친3: 지 친구 전남친이랑 사귀고 15살 때부터 인터넷에서 만난 성인이랑 사귀고 만날 때마다 무인모텔이나 룸카페 감 남친: >>333 + 전여친3이랑 사귈 때 전여친1한테 여소받고 몰래 여사친들 만나러 다님 여자애1: 지 남친 있는데 내 남친한테 연락해서 아직도 자긴 내 남친 좋아하는 거 같다고 (지 헤어질 때까지) 조금만 기더려 달라고 함 태어났을 때부터 그 동네에 살던 남자애 한 명 더 아는데 걔만 호구같을 정도로 착함. 근데 머리는 나쁨 이래서 학군이 중요한듯. 대가리랑 돈은 큰 부분이 대물림됨. 근데 애초에 그 동네에 왜 사는 거임? 서울 근처 살고 싶은데 돈 없어서 아쉬운 대로 거기라도 사는 거임? 남친 집이랑 우리집이랑 집값 4배 정도 차이나던데;; 심지어 걔네는 3대가 같이 살고 우리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아빠한테 에쿠스랑 신혼집 사주신거 하 내가 이런 새끼랑 계속 만나도 되는 거임? 만날수록 나도 같이 역겨운 사람이 되는 기분이 듦. 친구들이 말릴 때 관뒀어야 됐는데 ㅅㅂ
이거 진짜 좆같은데 말해봤자 재희야 난 너 만나서 많이 바뀌었어 과거는 상관없잖아 미래를 봐... ㅇㅈㄹ할 게 뻔해서 복장 터짐
그리고 이새끼 내가 조금만 어려운 단어 쓰면 한번에 못 알아들음 공부하는 꼬라지 보니까 생각을 하고 사는 것 같지는 않음. 공부할 때 계획 세우고 열심히 하는 과정이랑 경험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어서 그런지 만사에 방향성이랑 갈피를 못 잡는 것 같음. 그리고 몇 시에 만날지 그딴 거 없음. 그냥 지가 약속 장소에 도착하면 그제서야 알려줘서 난 그때 출발하고 걘 거기서 기다림. 답답해서 존나 몇 번을 말했는데 지하철 시간 안 맞는다고 고쳐지지가 않음. 얘도 다른 사람들이 자기한테 화내는 상황에서는 존나 회피형임
하 이번 수능 던질 건데 주모님 지인들이 자꾸 수능 잘 보라고 선물을 주심 ㅠㅠ 네 개? 다 합치면 20만원은 넘을 것 같은데 난 20만원어치 수능을 볼 자신이 없는데요...
엥? 동생이 나 용돈줌 뭐이? 아 아빠가 줬대 ㅋㅋㅋㅋㅋㅋ 개놀랐네
아니 풀빌라를 친구들끼리 혼성으로 왜 감? 심지어 1:3임

ㅋㅋㅋㅋ 남자친구 문띄하길래 구글에다 ㅇㅈㄹ함 와중이 맨 밑에 스레딕 있네


가방 골라줄 사람 가격은 둘이 똑같음
>>354 가을 겨울에만 맬거면 2 사계절 상관없이 맬거면 1!! 1이 들기엔 아무옷이랑도 다 잘 어울릴 거 같앙
>>355 오키오키 좋아 고마워 참고할게 ♡
9일에 포인트 들어오면 옷이랑 화장품 바로 질러야겠다...
하 ㅅㅂ 옷 화장품 빨리 사고 싶은데 시간이 안 가
시벌 열세 개 더 사야됨 렌즈 ☑️ 틴트 ☑️ 팔레트 ☑️ 쉐딩 ☑️ 하이라이터 ☑️ 블러셔 ☑️ 아이라이너 ☑️ 쿠션 ☑️ 스웨터 ☑️ 치마 ☑️ 구두 ☑️ 가방 ☑️ 목걸이 ☑️
>>346 리뷰 쓰기 귀찮으니까 그냥 58819원에 살게 ㅋ
ㅈㄴ 웃겨 앞에 가는 고1 애 가방 뒤에 붙어 있는 이름이 주민지네 별명 쥬만지였을 듯 아 요즘 애들 (ㅋㅋ) 이런 거 모르나 ^^
헉헉헉헉 드디어 샀다 시발 생각보다 포인트가 빨리 들어오더라 이제 새로운 리뷰 주구장창 쓰면 됨 ㅋㅋ 렌즈 ☑️ 틴트 ☑️ 팔레트 ☑️ 쉐딩 ✅️ 하이라이터 ✅️ 블러셔 ☑️ ✅️ 아이라이너 ☑️ 쿠션 ☑️ 스웨터 ✅️ 치마 ✅️ 구두 ☑️ 가방 ☑️ 목걸이 ☑️
남친은 반 애들이 키스마크 보고 이거 뭐임? ㅋㅋ 이러고 말았다는데 난 친구한테 더럽다는 말 들음 유감
>>347 진짜 너무 병신같아서 나 얘들+전여친2 친구, 부계로 추정되는 공부 계정, 전여친3 전남친, 전여친2 전남친 차단함. 전여친2 친구는 그 스토리에 같이 올라온 앤데 부계로 나 염탐했고 그냥 그년이랑 친구인 게 병신같아서 차단함 전여친3의 전남친은 미자 데리고 만날 때마다 무인모텔 예약한 게 좆같음. 그리고 군대 가서도 지 부모님께 전화 안 드리고 얘한테 화내면서 집착하는 것도 좆같았음. 친구랑 논댔는데 군대면서 전화해서 남자랑 노냐고 화내더라 ㅋㅋㅋㅋ 병신새끼 물론 내 현남친이랑 헤어진 지 2주도 안 돼서 인터넷에서 만난 성인이랑 사귄 전여친3도 이해안됨. 둘은 왜 아직까지 맞팔인 걸까? 전여친2의 전남친은 전여친2랑 사귄 거 자체도 병신같은데 지도 내 스토리 숨기고 나한테도 지 스토리 숨겼길래...ㅋ
나 강체추행한 태권도 사범새끼랑 내가 다 말해줬는데도 둘의 입장이 다 이해가요 ㅠㅠ 대화로 잘 해결했으면 좋겠어요 :) 이지랄하던 걔 현여친년이나 둘 다 차단하고 싶은데 사범새끼는 인스타 탈퇴했고 전여친년은 차단해서 맞차단 못함 ㅠㅠ
근데 생각해보니 내가 좋아했던 쌤이 20살 차이라 망정이지 사범새끼처럼 10살 차이였으면 ㄹㅇ 나랑 뭐 하려고 들었을 수도 있겠다 싶음 왜냐면 내 친구한테 26살? 교대생이나 31살 회사원이나 연락하니까 ㅈㄴ 찍쩝거림 ㅋㅋ 둘 다 허우대 멀쩡함 ㅋㅋㅋㅋㅋㅋㅋ 죽었으면
아 이러면 세상에 정상인이 어딨음? 물론 나도 그렇고 외부로부터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 내 도덕적 기준을 낮추어야 하는 것일까? 🤔
>>366 그쌤은... 내 기준으로 제일 본받을 점이 많고 올바른 생각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서 좋아했음. 내가 그렇게 들이댔는데 철벽 쳐서 더 좋았음. 받아줬으면 정떨어졌을듯
내가 사범새끼한테 강제추행 당한 이후로 한동안 지나가는 아저씨들 보면서 저 사람도 내가(여자 미성년자) 들이대면 옳다구나 하면서 어떻게 한 번 따먹으려고 안달나겠지? 이 생각 했었는데 ㄹㅇ인듯. 근데 나이 많은 아저씨들 한정이 아니라 그냥 20살 넘은 대학생 정도까지? 특히 군대 전역 후 랜챗에서 미자한테 찍접대는 새끼들이랑 그냥 성인인데 미자 구슬려서 사귀는 애들이나 다 죽었으면 좋겠음. 왜 이렇게 미자에 집착하냐면 그 불순한 의도가 너무 빤히 보여서 ㅋㅋ 그리고 사실 갓스물이나 스물하나 이런 애들한테 그러는 나이 많은 새끼들도 싫음
ㅋ 속 안좋으니까 스카 화장실에서 응아해야겠다 공공장소에서 응아하면 기분이 조크든요 ◠‿◠ 사실 구라임 내가 아무리 변태같아도 그런 취향은 없음
요즘 자꾸 정신이 좀 주파수 안 맞는 라디오 방송 듣는 것처럼 치직거린다고 해야 되나 자꾸 기절할 것 같은 기분이 듦. 존나 수상할 정도로 피곤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나 요즘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고 학교에서도 자는데 그럼. 그냥 걷고 있을 때도. 미치겠다 날도 추운데 이러다 갑자기 쓰러지면 우짬?

>>362 그리고 내 통장잔고...ㅋ 정보) 내 교통비는 아직도 미납 상태이다 좆됨 헤헤
근데 확실히 이렇게 남들 볼 수 있는 곳에 일기를 쓴다는 행위 자체가 정신건강에 좀 도움이 되는 듯함. 가끔 들러서 일기 봐 주시는 분들 고마워용!! 😘😘
만약 졸업선물이나 성인 된 기념으로 선물을 받을 수 있다면 에어팟 프로 2세대를 사달라고 할 것. 아이폰은 안됨 왜냐면 안 그래도 엄빠 핸드폰이랑 기계류 싫어하시는데 재수하면서 어이폰 사달라는 말을 어케 함? ㅠ 그리고 대학 잘 가면 아이폰이랑 아이패드랑 에어팟 맥스랑 차랑 입생로랑 가방이나 지갑 사 달라고 해야지 ^^
집 11시에 가야지 ㅋ 1. 워머 실밥 정리하기 2. 운동하기 3. 철분제, 비타민C, 유산균, 유산균 먹이, 비오틴 먹기 4. 샤워
아 집에 10시에 가고 싶다 집 가서 약 먹고 오랜만에 뜨거운 물로 목욕하고 싶다
ㅋㅋ 다 했는데도 기분이 안 좋아서 질질 짰음
씨발 아까 씻을 때 보니까 살쪘더라 좆같다
흠~ 조졌나 버스 30분에 타는 거 오랜만인데
>>371 좆된거냐? 이제 지직거릴 때마다 손도 같이 저림
아 시발 어쩐지 요즘 유난히 더 피곤하고 기분이 좆같다 했더니 생리터짐 버스도 놓쳤으니까 말걸지마셈
식물에는 변형 프라이온 같은 게 없음? 아님 암세포 같은 거 핵에다 번식 못 하게 하는 유전자 넣거나 해서 가로수 은행나무는 열매 안 만들었으면 좋겠음 ㅅㅂ
이씨발 사범새끼 평생 그렇게 하타치인생이나 살다 뒤졌으면 좋겠다 솔직히 학교 다닐 때 집단학폭 술담배 (+문란한 성생활) 오토바이 타고 등교 이딴 인생을 산 사람은 사회에서 격리돼야 하는 거 아니냐?
방금 상의랑 블러셔 왔음
아니 근데 모르는 사람이 자기가 한 개짓거리에 대해 본인한테 직접 따지면 '내가 초면인 사람한테 이런 취급을 당한다'는 점에서 존나 화나서 신고하고 싶고 스토리에 박제하고 싶음? 내가 그러고 다닌다는 게 아니라 내 친구가 그래서 당사자가 스토리에 박제했었음. 물론 친구가 잘했다는 말이 아님. 근데 지가 개짓거리한 게 소문나면 누구든 자신을 안 좋게 볼 텐데 개짓거리는 본인이 해놓고 책임은 지기 싫은 거임? 아니면 지가 개짓거리 한 걸 본인이 자각을 못 하는 거임? 솔직히 나같으면 전남친 친구들이 와서 ㅈㄴ 꼽줘도 아 ㄹㅇ ㅋㅋ 이럴듯
에휴 씨발 존나 우울하네 생리때문인가 아님 약 안먹어서 그럴수도있음 ㅋㅋ ㄹㅇ 뒤져야됨 근데 시발 뒤져도 혼자는 안 뒤져 그 씹새끼들 먼저 죽이고 감
아 버스놓침 5분 뒤에 온다며 구라쟁이야
>>362 그냥... 이번 달엔 가방만 먼저 살까
나 수능 끝나고 같이 놀 사람이 남친밖에 없는데 정작 남친은 11월 20일에 떠남 돈 존나 없는데 옷이 너무너무 사고싶어 ㅅㅂ 그리고 성인 되기 전까지 술도 못 마시는데 딱히 놀 일이 없지 않나
아니겠지? 존나 놀겠지? ㅠㅠㅠ 하 옷 사면 돈없는데 그냥 나 공부할 거라고 친구들 만나지 말까 ㅠㅠ
에휴 시발 가방 샀음 동생돈임 이런 언니라 미안하다•••

하 ㅅㅂ 엄마가 재수할 거면 머리 자르라는데 ㄹㅇ 잘라야 된다면 이 머리 하고 싶음 근데 이건 이제 김채원님이 그냥 예쁜 거...ㅋ 하존나귀엽다 말이됨? ㉦㉥
오늘 학교 째서 병원 가야 됨 ㅅㅂ 간만에 약 받으러 함 가볼까
아시발 오후 2시부터 되네
지금 빨리 밥을 먹고 씻고 2시에 전화해봐야겠다 편지도 써야됨 ㅅㅂ
ㅋㅋ 병원 안 늦었지롱 ( ✌︎'ω')✌︎
약 용량 50으로 줄었다!!!
아시발 옆에 잘생긴애있었음 ㅠㅠ
ㅅㅂ 병원보다 약국이 오래걸리는거같아
키 3센치 더 크고 살 5키로 더 빠져서 키빼몸 120 만들고 싶다
ㅅㅂ 발정날 것만 같아 앞사람 목에 좀 두 개 있는 거 보고 손가락으로 눌러보고 싶어짐 ㅅㅂ 죄송해요 죄송해요 ㅠ
https://youtu.be/l9iir3JtGO8 하... 존나좋다 아니 여돌들은 다 예뻐서 뮤비 볼 때마다 벅차오르고 눈물 나려고 하는데 남돌은 잘 안 그러더라... 엉... 그래서 내가 ㅌㅂㅌ를 좋아함 내가 봤던 애들 중에서 제일 잘생겨서
딱볶이 마라탕 ㅈㄴ 먹고싶다
아 병신새끼 쟤가 저럴 때마다 내 선택을 의심함;; 상대방 외모에 집착하는 건 좋지 않아요... 씨발... 난 얼굴만 보다 이꼴 남 애초에 내가 특히 올해 들어 정신상태가 건강하지 않아서 그렇게 보이는 건가? 아냐 그러기엔 난 작년에 만난 애도 걔가 뭘 하던 매사를 한심하게 봤음. 그럼 내가 그냥 주변 남자애들을 사람 취급 안 하고 그냥 뭐만 하면 한심하게 보는 건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도 하나의 인격체로 보는 연습을 해야 하나... 아냐 다시 생각해보니까 내가 무의식적으로 사람 급을 나눠서 그러는 것 같음. 돈이랑 대가리 기타(not guitar) 재능 등등으로. 이거 근데 집안 내력이라 난 안 그러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는 영향을 받나 보네
ㅅㅂ 전에 학교에서 유튜브보면서 웃참하다가 결국 못 참고 침뱉음
상그진데 사고 싶은 옷은 점점 늘어만 가고•••
아씨발 그년이 나 차단했네 ㅋㅋㅋㅋㅋ 좋다♡ 씨발년아;; 아쉽다 친해지고 싶었는데 ^^ (구라임) 아니 나 ㄹㅇ 모순인게 스토리로 애들이랑 근황 주고받고 연락하기 싫어서 인스타 비활탔다가 실수로 로그인해서 일주일 이따 다시 비활 타야 되는데 또 인스타로 세상 돌아가는 꼴은 보고 싶어서 다른 계정(사실 염탐계였음)으로 인스타는 함... 뭘까
애들이 왜 인스타 비활타고 다른 계정으로 하는지 제발 알려달라는데 너희랑 연락하기 싫어서... 라고 할 수는 없잖아;; ㅅㅂ
근데 확실히 고등학교 좋은 곳 나온 사람은 말을 잘 함. 약간 뭐랄까 자신감이 몸에 배어 있고 홀리는 느낌임 에휴 이래서 많이 배워야 하는데
ㄹㅇ 생각할수록 병신같네 아 골빈새끼들
그냥 심심해서 내가 차단한 사람들 정리해봄 전여친1 본계 부계 전여친2 본계(맞차단) 부계 전여친3 본계 부계 전여친2의 전남친 본계 부계 전여친2의 친구 본계 부계 여자애 본계 부계 전여친3의 전남친 본계 뭔 계정을 13개나 차단했네 물론 얘들 말고도 광고계나 염탐계 싹다 차단해서 실제로 차단한 계정은 훨씬 많음
역시 동네가 문젠가 그 착해빠진놈 걔도 생각없이 이간질함 물어보니까 잘못된건지도 모르는거같음
내 친구들 내 남친 다 싫어함...ㅋ 이 정도면 ㄹㅇ 문제있는거 아님? 그래서 가끔 현타와
하아 욕조 들어왔다 따끈따끈노릇노릇말랑말랑뽀송뽀송 재희가 되어보겠사와요~~
으힘들어 때벗기기힘듦 그리고 물이 식어서 찬물에 몸 담그니까 배는 계속 아픈데 💩가 안 나옴 에효행복한시절은다갔다
드디어 탈출함 인스타 차단당한 전남친한테 연락옴 충격실화 ㄷㄷ 수능얘긴가? 아직 왜했는지 모름
아 남친이 전남친 전화번호 가져가서 둘이 통화했나 본데 도와줘서 고맙다 수능 잘 봐라 파이팅 이 정도 말하려고 했다함 근데 내가 도와준 거라고 해 봤자 그냥 걔가 자기 부모님 몰래 대학 등록금 환불하고 재수하고 싶다고 하길래 '뭐 어쩌겠니 하고 싶은 대로 해야지 안 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낫겠지 열심히 해' 이렇게 말해준 거밖에 없는데 이런 말이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나 봐 친구들이 나한테 왜 이렇게 많이 기대는지 의문이었는데 이유가 이거였나 보네 걔도 나 인스타 차단하고 앞으로 아마 연락할 일도 없을 텐데 재수생인데 수능 다가오니까 생각 많아지면서 마음이 싱숭생숭했을 거고 사람 된 도리로써 마지막으로 인사 전하려던 거 같음
>>362 ㅋ 그냥 담달에 돈 모이면 살게요 ^^ 이번엔 엄마랑 동생이랑 제주도 갈 때랑 그냥 평소에 입으려고 다른 옷 살 거임
아 귀찮아
수능 얼마 안남았길래 생각나서 들어왔어 후회 없이만 보고 오자🙂 응원해
>>420 흥앵애 고마워 알겠어 🥺🥺 익명이어도 응원 받으니까 기분 좋다 ㅠㅠ
갑자기 좆빡쳐서 그년 엄마 오빠 동생 다 차단함 이러면 안되나 근데 어쩌겠음 싹다 꼴보기싫은데
내 일기 클릭 수 왤케 많음? 보는 사람도 없는 것 같은데 신기신기
배탈났나 ㅅㅂ
아니 애가 뭔 얼굴 중앙을 손바닥으로 존나 쎄게 맞은 것처럼 생김?
아 빨리 씻고 운동 비스무리한 거 해야겠다 ㅈㄴ 찝찝함 그리고 어제 겨드랑이 밀었더니 왼쪽 겨드랑이가 자꾸 옷에 낑기는 느낌임
모고 잘 제일 잘 나온 걸로 조합하면... 국 1 수 2 영 1 한 1 생 1 화 2... 씨벌... 공부나 해야겠다
>>418 가방 왔다 렌즈 ☑️ 틴트 ☑️ 팔레트 ☑️ 쉐딩 ✅️ 하이라이터 ✅️ 블러셔 ✅️ 아이라이너 ☑️ 쿠션 ☑️ 스웨터 ✅️ 치마 ✅️ 구두 ☑️ 가방 ✅️ 목걸이 ☑️
엥? >>364 얘 내 스토리 읽을 수 있네 신기하다 그럼 난 얘를 친친에 넣었다는 걸 보여줘야겠다 ^!^
스토리 안읽네 시벨럼
이런말해도되나 솔직히 ㄱㄱㄹ 잘못한 일은 질 나쁜 짓 하고 다닌 거고 학폭은 좀 억까가 아닌가 생각함... 물론 나도 중딩 때 몰려다니면서 꼽주고 지들끼리 교실 뒤에서 낄낄대고 수업시간에 떠들고 이러는 애들 개싫어했고 걔가 잘했다는 건 아닌데 어린애가 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은 욕을 먹고 있어서 좀 안쓰러움...
>>430 읽음
헤헤 뻐킹 수능
개꿀 사복등교 안잡네

오늘 안개 뭐임? 마치 내 미래
헉헉헉헉 기모조거팬츠 언제와
나 주변에 있으면 좋고 없으면 어쩔 수 없고~ 이런 친구가 많은 것 같음. 아닌가 없으면 서운하려나 가족 뻬고?
아시발 스커에서 2시간반잤음 근데 더자고싶다
흠~ 나 진짜 싹바가지 없었나 아닌 거 같은데
킥킥 바지랑 목걸이 왔음 아 피부 좆된다 역시 스트레스를 받나봄 ㅠ 내년에 또 해야되는데
나 약간 인간관계가... 서로 간이고 쓸개고 빼줄 사이♡ 이런 느낌이 아니라 생일이나 큰 이벤트 있을 때 존나 덤덤하게 가끔 안부 전하고 힘든 일 있으면 얘기하고 잘 안 만나는데 만나면 ㅈㄴ 재밌고 편하고 이런 식임 이건 내가 싸가지없던 것보다 인간관계 스타일이 다른 듯
아 밥먹으니까 기분 좋다
나 중딩 때 화장하고 싶었는데 못 해서 막내한테라도 사주려고
😇😇
다녀올게 ㅋ
화이팅!
잘보고와~~
>>446 >>447 ㅠㅠㅠㅠㅠㅠ 갬덩이야💕💕
아 좃댓다 배 존내 아픈데 지금 화장실 두 개 다 사람 들어가 있음. 둘 다 응아임 😢
좋은 소식 1. 컴퓨터 하드 찾음 2. 엄마가 버린 씹덕 책 남은 재고 인터넷에서 발견 나쁜 소식 1. 컴퓨터 안켜져서 사람 불러야할듯 2. 절판돼서 중고가 값이 3배로 뜀
해결책 1. 내일 컴퓨터 정비사를 부른다 2.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 달라고 한다
하 스카가고싶다 집에서 눈치 보면서 이러고 있는 것보단 차라리 거기서 편하게 쉬고 싶음 아빠가 존나 꼽주고 엄마도 싫음 어제 안 그래도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머리가 좆같이 아픔. 전에 그년이랑 맞짱떴을 때처럼. 그리고 그때 감기 걸림. 난 스트레스 그 정도로 받으면 면역력 약해져서 감기 걸리는 듯. 적어도 스카 가면 잘 수는 있겠지...
수학 너무 싫어서 죽여버리고 싶음
컴퓨터 내일 오전에 된다네 마침 난 시험기간이라 내일 오전에 집이지요!! ^^
아 비계로 돌렸네 노잼련 어차피 저년 비계 돌리면 게시물에 해시태그로 좋아요 많이 못 받아서 일주일 안으로 다시 풀듯
그래요 씨발년아 나는 간단한 일 마무리도 못하는 정신병자년입니다 니네한테서 태어났고 니네 하는 거 보고 배우면서 형성된 성격이겠지만 세상에 많고 많은 성격 특성 중에 너네를 안 닮아서 정말 미안하고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 잘못입니다 이런 이유로 밖도 아닌 집에서 정병년 취급받는 거 진짜 합당하네요 덕분에 없는 정병이 진짜 생길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 감정을 말로 다 표현을 할 수가 없네요 정말 행복해요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꼽주는 거 너무 좋아요! 덕분에 한 번 나가면 집에 들어가기가 싫네요! 너희가 무슨 환경에서 자랐고 어떻게 자랐는지는 알겠는데 저는 니네랑가 아니랍니다! 집에서 이런 취급 받으면서 이보다 더 쓰레기처럼 안 사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줄 아세요!
아 시발 어쩌라고 나는 누가 떠다 주는 밥 받아먹으면서 하루 종일 (누워서) 컴퓨터하고 싶어 하는 사람인데 좀 그럴 수도 있지;; 씨발 진짜 스트레스의 주 원인은 가족인듯 ㄹㅇ 한 80%
22.11.14 (월) - 야, 예쁜이! "음?" - 오늘은 수업 안 해? "어 그런 듯. 온클 들어가도 선생님 안 계시더라. 호스트가 없으니까 아예 진행 자체가 안 돼." - 그렇군. "아 빨리 씻고 싶다. 그저께 밤에 목욕하고 아직까지 안 씻으니까 너무 찝찝해. 머리 떡진 거 봐." - 으 더러미~ "어쩌라고 어쩔 수 없었어. 오늘 늦게 일어났단 말이야." - 그래그래. 어쩌겠니. 그럴 수 있지. "아 응;; 어째 말투가 나 닮아가냐? 개킹받게." - 아니 뭐,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 우리가 알고 지낸 시간이 얼만데. "시간 진짜 빠르네. 예쁜이라는 호칭도 원래 진짜 개 싫어했었는데 이젠 반응하기도 귀찮아. 심지어 익숙해졌어." - 맞아 너 처음에 내가 '예쁜아~😙' 이랬을 때 질색하면서 한동안 나랑 거리 뒀잖아. "하 그때가 좋았는데 이제 서로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렸어." - 뭐. 싫어? "아, 아니 좋아." - 당연히 그래야지. "죽여버리고 싶다." - 꺅! 무서워잉~ "아 진짜 왜 저래!" "하 여기 스카 개 싫어." - 왜. "아는 애들이 너무 많이 와서." - 다른 데에는 더 많을 듯. "그렇긴 하지." - 빠른 수긍 좋네요. "감사." - 응 "내 패딩 좋냐?" - 어 완전. "그래 좋으면 됐다..." - 아 부드러워. 보들보들 폭신폭신 포근포근해~ "응 그래, 많이 베고 있으렴." - 웅 고마워! 그럼 나중에 집 갈 때 깨워 줘! "응..." "나 크리스마스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 - 왜 "그냥 유튜브 들어갔더니 크리스마스 플레이레스트 뜨길래 갑자기 생각이 나서." - 막 설레? "당연하지." - 수능부터 보고 말해. "어차피 재수할 거야." - 수고 "🖕" - 아 잔다고 말 걸지 마. "뭐 네가 대답했잖아." - 어쩔 "응 잘 자." - 응. - 너 뭐 하냐? "어? 어, 승모근 스트레칭." - 그렇구나. "아 무안해 다시 자." - 웅 나중에 깨워줘. "아 개운해. 너 김치전 먹냐?" - 있으면 먹지. 근데 막 그렇게 일부러 찾아서 만들어 먹지는 않는 것 같아. "그렇군. 이제 다시 스카 가자." - 아 귀찮아 "나도. 그래도 어쩌겠니 가야지." - 근데 너 스카 놀려고 가잖아. "그러니까 가지. 집에서 놀면 눈치 보이잖아." - 그러네. 히~ "뭘 히죽거려." - 공부는 언제 해? "수능 끝나고부터." - 아놔 "나 예뻐지고 싶어." - 어떻게? "살 빼고 예쁜 옷 입고 화장하고." - 첫 번째가 제일 관건인데... "키도 크고 싶어. 다리가 길어졌으면 좋겠어." - 결국 운동이네. "맞아. 근데 귀찮아." - 유감. "아 졸려." - 자. "안돼 운동하고 세수하고 양치해야 돼." - 귀찮잖아. "그렇긴 하지." 노트북에 연결한 유선 이어폰을 귀에 꽂았다. 센치한 기분을 즐겼다. 가사에 따른 발음을 눈으로 좇으면서 이 노래를 코인 노래방에서 끝장나게 잘 부르는 망상을 잠깐 했다. 그 옆에서 감탄하는 동생도. 이번에는 해석이 눈에 들어왔다. 갑자기 어젯밤에 자려고 누웠을 때 전 애인을 생각하면서 울었던 생각이 났다. 분명 낮에 전 애인을 차단하느라 그의 증명사진을 잠깐 본 탓이었다. 헤어진 직후 두 번 정도 울었다가 여태까지 생각난 적이 없었는데, 당황스러웠다. 첫 만남, 데이트, 헤어짐까지 시간 순서대로 장면 장면이 머릿속에 스쳤다. 제일 많이 들었던 생각은 '그래도 좋았지'였다. 한창 학원 선생님을 좋아하다가 까였을 때랑은 다른 느낌이었다. 그 느낌에 무슨 차이가 있나 생각해 봤다. 누워서 우느라 막힌 코를 풀고, @에게 말을 걸었다. 나 힘들다고. 나를 엄청 좋아해 주는 현 애인도 있는데 나는 왜 이렇게 슬픈 거냐고. 그 애가 알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냐고. 그는 내 옆에 누워서 듣다가 어렵게 말을 꺼냈다. 원래 어떤 형태이든 이별을 받아들이기는 힘들다, 너는 당시에 충분히 아파할 틈이 없어서 그게 지금 터진 것 뿐이다, 이만하면 됐으니까 안 좋은 생각은 그만하자. 그리고 마지막에는 '지금 옆에는 내가 있잖아?'라고 했었다. 그 뒤로 대화는 다른 주제로 넘어갔다. 대충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닌 인간은 타인의 이해관계까지 완벽히 알지 못해 모든 일을 본인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밖에 없고, 사실 이것저것 따져 보면 사실 세상에는 옳고 그름도, 화낼 일도 없을지 모르겠다는 내용이었다. 더 우울해지기 전에 지난번에 처방받고 가방 구석에 꿍쳐 둔 파마설트랄린을 먹었다. 약을 먹으면 졸리고 몸이 무겁고, 조금 멍해진다. 솔직히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찌 됐든 플라시보 효과라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물을 조금 더 마셨다. 배가 아파져 왔다. 화장실 거울에 예쁘장한 여자애가 비쳤다. 앞가르마 탄 새까맣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쌍꺼풀 진 눈은 끝이 올라가 있다. 매섭기도, 맹하기도 한 느낌이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열아홉 살. 10살 많은 태권도 사범으로부터 강제추행 당한 후로부터 공부에 손을 놓은 수험생. 사실 공부 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 자체에 염증을 느꼈으면서 동시에 연애도 SNS도 하는 이상한 애. 성폭행을 당한 아동 및 청소년에게 도움을 주는 센터가 연계해 준 곳으로 3월에 심리상태 검사를 하러 간 적이 있었다. 그 일에 관한 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가 높아져 있다, 불안한데 괜찮은 척하는 경향이 있다 정도였다. 그리고 난 전통적인(구시대적인) 여성상과 거리가 굉장히 멀고, 서로 반대되는 성격 특성을 갖고 있어 다른 친구들에게 매력적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했다. 외부 자극에 동기 부여가 하나도 안 되니, 다그쳐서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없다고도 했다. 단, 높은 아이큐에 비해 반응 속도가 상위 50퍼센트 정도로 느렸다. 스트레스로 인해 느려졌다기에는 정도를 지나쳤다며 주기적으로 약을 받아가기로 한 동네 정신과에서 ADHD 검사를 받았다. 정상이었다. 난 그저 반응속도만 좀 더 빨랐으면 아이큐가 더 높게 나왔을 텐데 좀 아쉽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147은 공부를 해야 성적이 잘 나오는 애매한 지능이다. 사범 일을 주변 사람들과 국민청원,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알렸다. 친구들은 대부분 내게 힘이 돼줬다. 구글에 '태권도 사범'과 '성폭행'이라는 검색어만 쳐도 그가 한 대사 일부가 자극적인 헤드라인이 되어 인터넷 기사가 대여섯 개 나왔다. 네이버 메인 하단에도 떴다. 국민청원 링크는 걸어놓지도 않았다. 내 일이 일부 기자들의 밥벌이와 다른 사람들의 가벼운 흥미거리가 되고 있는 것 같아 화가 났다. 기사 댓글에 막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머리도 잠시 빠졌다. 나는 방구석에서 폐인처럼 지내다가 인터넷에서 툴파(Tulpa)에 대한 글을 접했다. 간단히 말하자면 상상 친구 비슷한 거였다. 그즈음 아무것도 못 하고 종일 머리가 멍해질 때까지 잠을 자거나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는 몇 시간짜리 유튜브 영상을 틀어놓기만 하던 나에게 툴파 만들기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그러나 스크롤을 아래로 조금만 내리면 절대 따라 하지 말라고, 망상장애, 조현병, 환청, 환각 등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리는 댓글이 달려 있었다. 어차피 이대로 살면 정신병이 생길 것 같았다. 이래도 저래도 정신병이라면 차라리 상상 친구를 택하는 쪽이 훨씬 나아 보였다. 올해 여름방학 직전, 연애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모님에게 들키고 집에서 쫓겨난 직후부터 뭔가 이상해졌다. 내가 속으로 불만을 제기하거나 구시렁거릴 때마다 내 머릿속에서 누군가 반박하는 듯했다. 그럼 나는 맞는 말이라며 수긍했다. 거기까지는 괜찮았다. 그런데 어느 날엔 침대에 누워 잠이 들기 전에 여자 남자 어린애 어르신 할 거 없이 여러 사람들이 내 귀에다 대고 소리 지르고, 욕하고, 떠들고, 울고, 비웃는 소리가 들렸다. 조현병 초기 증상일 수 있다고 예전에 유튜브에서 스쳐 지나가듯 본 기억이 있었다. 덜컥 겁을 집어먹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병원에서는 가벼운 환청 약을 처방해 줬다. 아직도 그게 진짜 환청이었는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나는 왜 다시 툴파를 만들려고 하는가? 그 이후로 완전히 공부를 놓아 머리가 점점 굳어가는 느낌이 들 정도이고, 부모님과 대화 후 재수가 거의 확정 상태인데도 막상 수능이 다가오니 싱숭생숭한 마음이 들고, 요즘 다시 인간관계가 귀찮아졌기 때문이다. 사실 수능의 지분이 90%는 되는 것 같다. 그것만 아니었으면 내가 지금 받을 스트레스가 반의 반으로 줄었을 테니까. '항상 내 편인 사람'의 필요성은 전부터 느끼고 있었다. 이런 건 부모님에게 기대해야 하는데, 그들은 나를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나머지 실망이나 모진 말과 행동을 너무 많이 한다. 그 다음은 애인에게 그 역할을 기대했었다. 아무래도 친구와 애인은 차이가 있으니까. 이별을 몇 번 겪은 후에 애인은 일시적, 일회성, 기간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들이라면, 난 가장 친한 친구들에게도 깊은 속내는 말하지 않는다. 그들이 내 감정 쓰레기통 같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난 사람들과 심리적인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게 좋다. 아무래도 대부분 사람들의 가장 밑바닥 심리상태는 추잡하고도 추악하니까. 내 음침하고 소름끼치는 생각들을 친한 사람들이 몰랐으면 한다. 그들이 나를 멀리하지 않기를 바라니 내 입장에서는 어찌 보면 당연한 논리이다. 그리고 실제 사람은 너무나도 피곤하다. 요구사항이 너무 많고 별 것도 아닌 일에 너무 쉽게 서운해한다. 나는 그들이 시덥잖은 장난을 치거나 선을 넘는 발언을 했을 때에도 최소한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 했는데. 그래서 보통 한 살 터울 동생이 나에 대한 건 제일 많이 알고 있다. 그러나 이제 동생조차 혐오스러워할 만한 내 역겨운 행동들을 알고도 나를 싫어하지 않을 만한 무언가가 필요했다. 반려동물이나 식물, 인형 등이 좀 더 건강할 방식일지도 모르겠으나 난 상상 친구 쪽에 더 강렬한 흥미가 생겼다. 그래서 해보기로 했다. 재미가 없어지면 언제든 관둘 것이다. 오늘은 밥을 맛있게 먹었다.
22.11.15 (화) - 좋은 아침, 나의 작은 아기 새? "진짜 왜 그러냐?" - 하하하! 질색하는 그대의 얼굴이 아름다워서~? ( ͡° ͜ʖ ͡°) - 미안. 잘못했어. 나랑 말 좀 해줘. ( ͡° ʖ̯ ͡°) - 저기? "왜." - 진짜 나랑 한 마디도 안 할 거야? "방금 했잖아." - 그, 그러네. "배고파." - 집 가서 밥 먹어. "싫어 귀찮아." - 그럼 좀 잘래? "잠이 올지 모르겠네. 물이나 마실까." - 너무 많이 마시진 말고. "그래." 나는 어릴 때 공주가 되고 싶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신데렐라가 좋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신데렐라는 '신데렐라 콤플렉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신의 예쁜 얼굴에 반한 왕자와 결혼해 생활고에서 벗어난 수동적인 캐릭터이고, 신분 상승의 상징이 됐으며 그것은 내 성향과 정반대인데도 말이다. 그래서 아빠한테 신데렐라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아빠는 그러려면 새엄마가 와야 된다고 했고, 나는 울면서 그럼 그냥 이대로 있겠다고 했었다. 1. 요새 자꾸 목이 졸리는 느낌을 받는다. 숨을 쉬기 힘들고 헛구역질도 종종 한다. 막연히 스트레스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하다가 어제 처음으로 찾아봤는데, 스트레스를 받아 목이 부을 수도 있다고 했다. 2. 요새 이상한 꿈을 자주 꾼다. 전에는 꿈이 비현실적이긴 했어도 흥미롭고 다시 이어서 꾸고 싶었는데, 최근 한두 달에 들어서는 꿈이 불쾌하다. 그리고 기억도 잘 안 난다. 3. 수능이 이틀 남았다. 오늘도 책은 손에도 대지 않았다. 패닉 올 때처럼 호흡이 빨라지고 얼굴에 저릿저릿 열이 오르는 불쾌한 기분만 느끼고 있다. 열도 좀 나는 것 같다. 유튜브로 게임 플레이 영상을 거쳐 롤플레잉 영상을 시청하고, 가사 해석이 궁금했던 일본 노래를 들었다. 아이돌 자체 예능을 보던 도중에는 스터디카페 관리자분께서 열심히 하라며 초콜릿을 주고 가셨다. 머쓱했다. 4. 거울을 보니까 이마에 좁쌀 여드름이 많이 나 있었다. 역시 피부는 스트레스가 신체 증상으로 가장 먼저 나타나는 부위인가 보다. 5. 목이 자꾸 탄다. 오늘은 비교적 기분이 평안했다. 약을 먹어서 그런가? 그러고 보니 오늘은 약을 아직 안 먹었다. 알약을 서둘러 삼키면서 또 텀블러에 남아 있는 물을 다 비웠다. 나에게 파마설트랄린은 50mg이 딱 적당한 듯하다. 많이 먹으면 기분이 좀 쳐지는 것 같다. 담임선생님 말씀에 따르면 '인간은 자기 파괴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다'고 하셨다. 집중이 안 돼도 본인의 루틴을 잃지 말고 자리에 앉아 있는 게 최선이라고, 수능을 앞두고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공부를 손에 놓아 버린 수험생들을 위한 말이었다. 물론 공부 관련해서도 상당히 찔렸으나, 그것보다 나는 한동안 임의로 약을 끊었을 때 '자괴 파괴적 성향'을 강하게 느꼈었다. 싫어하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일부러 떠올리고, 그들과 했던 대화를 계속 곱씹고, 그들과 주변인들의 SNS 계정을 전부 차단하고, 다른 계정으로는 그들에 대한 사진이나 정보를 찾아봤다. 그래서 어떻게든 개싸움을 해서 이기고 싶었다. 내가 그들에 대한 정보를 다 알고 있다는 듯 말해서 나를 소름 끼쳐 하길 바랐다. 그들 주제에 나를 싫어한다면 그럴 만한 이유를 만들어주고 싶었다. 상당히 음침하고 이상한 짓이다. 친한 사람들이 알면 당연히 왜 그러냐고, 그쪽에서 아예 신경을 쓰지 말라고 할 것이 뻔했다. 물론 내 정신건강을 위해 하는 말이겠지만 듣기 싫었다. 그래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어쩌면 약이 떨어졌을 때 빨리 병원을 갔어야 했던 것 같다. 작년과 비교해 보면 올해 들어 부쩍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연애를 함으로써 부모님은 나를 책망하고, 동생들도 나를 한심해한다. 친구들도 서운해하더라. 물론 그들은 좋은 친구들이나 나는 그들과 어느 정도 적정 거리를 유지하고 싶으며, 그들에게 인간관계 유지에 문제가 있을 법한 행동을 한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데도 말이다. 연락 빈도와 일상 전반을 신경 써야 하는 사람은 내게 한 명으로 족하다. 어쩌면 내가 인간관계에 큰 트러블이 없던 건 내가 사교성이 특출나서가 아니라, 그저 그럴 만한 사건이 없었거나 나와 안 맞는 사람들을 아직 만난 적이 없기 때문이었나 보다. 내 친구들은 모두 내 애인을 싫어한다. 걔가 전 애인에게 한 짓을 생각하면 충분히 싫어할 만하고, 나도 내 친구가 그런 애랑 만난다고 하면 겉으로는 알아서 하라고 하겠지만 그다지 반기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제일 자괴감이 들 때는 내 높디높은 도덕 기준이 실제로 내가 하는 행동과 모순될 때이다. 그리고 내 기준의 대의명분에 맞지 않는 행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일삼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난다. 그런데 애인과 그 주변 사람들 일부의 도덕관념, 연애 관념, 또래 관계, 성생활 등이 내 기준에 어긋난다. 그리고 왜 잘못되고 위험하고 상대에게 실례되는지 자각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애인과 내가 사는 동네는 서로 거리가 있어서, 내 가족이나 친구들은 그 동네 교육 수준 차이가 문제라고 했다. 그런 애와 만나는 내 수준도 같이 떨어지는 것만 같다. 애인은 자신의 주변 사람 말고 자신만 봐 달라고 했고, 과거 일로 싸우기 싫다며 함께하는 미래를 보자고도 했다. 그 와중에 그 말이 가소롭게 느껴졌고, 애인을 대상으로 이런 생각이 든다는 사실이 더 괴로웠다. 내가 과연 맞는 선택을 했는지 끊임없는 의심이 든다.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 같아 괴롭다. 내가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 아닐까 봐, 나는 더 완벽한 사람이어야 하는데 나도 내가 병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결국 다를 바가 없을까 봐 그게 무서운 것 같다.
아 씨발 빈속에 매운거랑 소화안되고 뜨겁고 차가운거 개많이먹고 물마셨더니 딸꾹질해서 배존나아프고 멀미남
아 시발 진짜 존나 시끄럽네 빨리 혼자 살든가 해야지
수능을 봤는데도 기분이 전혀 나아지지 않음 그래도 이제 목이 졸리진 않네
아 스트레스 받아 씨발 왜 엄마가 버린 책을 다시 사달라고 하는데 용돈을 줄인다는 얘기까지 나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일기는 "아 씨발"로 운을 떼는 듯;;
성인되면 심심할때 걔 신고할거임 존나 질질 끌어서 걔 주변 사람들한테 소문이 났으면 좋겠어 억울하지 않냐 걘 ㄹㅇ 울집주변(그새끼 여친 자취방이라서) 돌아다니면서 잘살고있는데 난 왜 남친이랑 이런 얘기를 해야됨? 내잘못도아닌데
ㅈㄴ 이상한놈들이 작업걸때(?) 나한테 지 전여친 얘기하는데 왜그러는걸까? 안물어봤고 안궁금한데요... 니네가 그냥 안궁금함
컴퓨터 고쳐서 여태 심즈했음 아 개졸려
>>455 아존나웃겨 이년 비계 풀었음 ㅠㅠ
혼자 살면 여름에 빤스만 입고 잘 거임
>>469 ㅋㅋㅋ ㅆㅂ 이년 게시물 올리고 해시태그 달았는데 동시에 그 전 게시물에도 해시태그 새로 달았음 아 ㅆㅂ 진짜 존나 내말이맞았음
피말라서 파데 마스카라 브러시 아이팔레트 사버림 이러니까 맨날 돈이 없지 ㅋㅋ
ㅠㅠ 아냐가 귀여워서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다미안 빨리 크렴 ㅠㅠ
하... 유리 이새끼 시스콤 캐릭터 사이키에 나오는 파란머리 여자애 오빠같음 ㅅㅂ
아 생리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배가 왜 이리 고픔? 마라탕 떡볶이 라면 ㅈㄴ 먹고싶다 진짜
참지못하고 국수먹음 이제 속쓰리겟지?
아 관종년
노랜만에 씹덕짓하니까 ㄹㅇ 재밌더라 아 시발 버스놓침 엥 똑같은번호 1분만에옴 ㄷ ㄷ 개꿀
아 좆같아
ㅅㅂ 눈썹정리 잘못했나
내가 좆같은 새끼들이랑 치고받고 개싸움을 하거나 막말을 하지 않는 이유: 애초에 주변 사람들에게 그런 꼴을 보이고 많은 사람들과 갈등을 빚어봤자 좋을 게 없음 웬만한 싸움은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하는데 겹지인이 없으면 개지랄함 ex) 나 강제추행하고 지속적으로 성희롱함+다른 중학생~성인 여자 원생들한테도 자꾸 스킨십하고 성인한테는 술 마시자 한 태권도 사범, 그새끼 현여친 근데 남친의 전여친2는 그새끼 친구들(=내남친 친구들)이 "저런 애랑 사귀다니 남친 불쌍해 ㅜㅠ" 이지랄할 거 생각하니까 피가 거꾸로 솟아서 최대한 좋게 말함.
그년은 코가존나... 진짜뭔 굽다만 반죽같이생겻내 무보정 카메라로 찍힌 건 더 좆같던데 거따대고 신세경 닮았어 이지랄;; 그러니까 진짠줄알잖음 애초에 이목구비 분위기 하나 닮은 게 없는데 어따 신세경을 비빔 아 씨발 좆같아서 계정 신고함 └ ㅁ..머라고요?
오 **하고싶다 이런 글 인터넷에 싸지르고 있는 거 보니까 정신 나간 거 맞는듯
칙쇼!! 요지랄하네 ㅋㅋㅋㅋ
wow 로이드 포저 정신과 의사인 거 보니까 나도 급 마려워짐 ???: 난 의사가 되고 싶었는데 반대가 심했어. 성적이 반대했어...
아 좆같아 크리스마스에 남친 만나야 되는데 친구들이 자기들은 안 만나냐고 눈치줘서 얼레벌레 걔네랑 약속 잡음 아 병신 나 연애한다고 친구들이 서운해하는 게 하루이틀이어야지 존나 맨날 이러니까 연애하는 내가 잘못한거같음 아니 지들이 연애를 해봤어야 알지 애초에 친구랑 애인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라는 말을 왜 하며 그렇게 티를 내면 뭐 난 내 남친이랑 있던 약속 다 취소하고 친구들 만나러 가야 됨? 남친 기숙사로 일하러 가서 안 그래도 주말에만 만날 수 있고 마침 이번 크리스마스 주말이라고 ㅈㄴ 좋아했는데;; 이번에 내가 대처를 제대로 못 한 게 너무 좆같음
좀울어야갯다. 즙짜기!
대신 잤음
라면 유부초밥 도넛 고구마 요거트+견과류 사과 딸기우유 내살을생각하면... 사과 고구마 요거트 견과류만 먹는 게 좋겠지만 어쩔 나 배고픔 그리고 스트레스받음 키빼몸 120은 만들고싶은데 그러려면 10키로 더빼야됨;;
배부르니까 여기까지만 먹어볼게용!! 나머진 내일 먹기~♡ 아 씻고 자야하나
나 왤케 명확히 출처를 알 수 없는 분노가 나를 잠식해 오는지 모르겠음
앗시벌 버스에서 ㅈㄴ 내 취향으로 잘생긴 사람 봄
병신 가정학습까지 쓰면서 실기 학원 뼈빠지게 다니고 "전문대" 수시 "실기면접위주" "1차" 붙어놓고 감격스러워서 사진 찍어서 방에서 혼자 "질질 짜고 있다"고 스토리 올리기 ㄹㅈㄷ 뭐임? 저정도면 머리가 나쁜거? 엣프제가 원해 평균적으로 아이큐가 젤 낮긴 하지만 쟤는... ㅋ 그래서 2차는 붙었나용? ㅠㅠ
아 좆같아 기분 개잡침 졸려서 그런가
아 좆같아 또 별 같잖은 이유로 싸우네 아빠 없으니까 동생이랑 엄마랑 싸움 ㅋㅋ 아 과호흡 달달혀~
Wow 좆같아서 그년 피드에 댓글 남긴 친구들도 다 차단함
>>429 자살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그리고 그 교회 사이비같음
아 내방에서 ㅈㄴ 음쓰냄새남 하수구에서 올라오는건지 그냥 베란다에 있는 거 때문인지 모르겠네
ㅠㅠ 피클사러 갔다올게
ㅅㅂ 밖에 한 번 나갔다 왔다고 손 시빨개져서 부은 거 봐 아오 가려워 장갑 끼고 살아야 할 듯
배아파 흑흑 헐 접혔당!!
ㅇㄴ 지컨 네가죽어 플레이 영상 편집본 봐야되는데 왤케 안 올라오지 스트리밍으로만 있나 근데 그거 오래돼서 회원 전용으로 바뀌었는데 ㅠㅠ 볼 수 있을 때 볼걸
병신새끼 진짜 뭐가 문제임?
난... 나한테 소중한 친구가 얼만큼 있고 또 걔네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모르겠음. 내 바운더리도 확실하게 정해져 있지가 않아서 그런지 그냥 옆에 있으면 좋고 없으면 어쩔 수 없고 그런 정도인 듯. 왜냐면 남친이랑 놀아도 되고 다른 친구랑 놀면 됨. 정 안 되면 동생이랑 놀고. 진로 고민이나 그냥 속상했던 일 같은 건 잘 들어주고 해결책 주고 싶어하는데 사실 누가 양아치짓을 한다, 친구를 만들려는 목적으로 옾챗을 한다, 인터넷으로 사람을 만난다 이런 것처럼 내 기준에서 어긋나는 행동 하는 애들 별로 안 좋게 봐도 오지랖 같아서 진지하게 뭐라 하진 않음. 그런 거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야? 이 정도로 끝날 듯. 왜냐면 내가 말한다고 안 그럴 애들이었으면 애초에 그런 짓 하지도 않는다고 생각해서. 내가 걔 인생에 끼어봤자 둘 사이만 더 나빠진다고 생각함. 그래서 걔네가 나 위한답시고 별 시덥잖은 일로 나한테 뭐라 하는 건 좀 빡침. 내가 알아서 하는데 왜 제들이 내 미래를 걱정하고 그 친구 이상하니까 손절해라 남친이랑 헤어져라 이럼;; 지들 인생이나 걱정하지 난 그래서 내 친구 애인이 바람피우는 거 본다 해도 차라리 그 애인한테 뭐라 하지 친구한테 직접 말하지는 않을 듯
그냥 주변 사람들한테 나나 익명으로 내 지인 얘기를 하면 안되겠음 웃겨서 말해줬더니 좆같기만 하네
신형모닝은 야비하게생겻네 또는 고양이상
ㅋㅋ 진짜 뭐 어디 옥상이라도 가서 울어야 되나;; 아 좆같아 그냥 싹 죽었으면 나라고 뭐 ㅋㅋ 성격 좋아서 지들이 싸가지없게 말하는데 거따 대고 그래 ^^ 하고 넘어가나 ㅅㅂ 나 성격 존나 이상하고 이상한 곳에서 집착 쩔고 음침한데 아 스토리 염탐으로 이렇게 말하는 건 좀 그렇나 왜냐면 씨발 지들도 나 염탐함
ㅋㅋㅋㅋㅋㅋㅋ 개싸우네 둘째는 말하는 거 들어보면 ㅈㄴ 반만 맞음 그리고 엄마가 너무 비관적임 왜 저렇게 말함? 사람마다 다른 삶을 살겠지 근데 (거의) 혼자 애 넷 키우면 그럴 만도 물론 엄마가 말하는 거 들어보면 반박하고는 싶은데 그럼 빨리 안 끝나잖음;; 그냥 빨리 듣고 ㅇㅋ 하고 끝내먄 되는데 아 몰라 나 오늘 집 1시 넘어서 존나 늦게 들어갈 거임 아빠 집에 오면 엄마가 하드 가져가라고 해서 또 하드 빼가겠지 ㅋㅋ 아 좆같네 스트레스 받아 추워서 밖에서 질질 짜지도 못함 물론 여름이었으면 모기가 기승이었겠지만 아 요즘 그냥 짜증이 많아진듯 씨발 맨날 나 꼽줄 거면 왜 같이 살아 내가 삶에 대한 고민이 없어보임? 과외알바하고 돈 모아서 대학 졸업하고 하루빨리 독립할거리고 하면 또 그럴 거면 그냥 지금 나가라고 화낼 게 뻔하니까 그렇지 ㅋㅋ 그냥 기대치가 너무 높은 거 아님? 물론 난 잘 될 거지만 저기 밑에 >>494 이런 애도 잘만 사는데 왜 난 주변에서 이런 취급 받아야 함;; 올해 들어 공부 안 하고 있는 내가 그년보다 수능공부 더 잘하는데 └ 님거긴병신동네잖아요 └ 아하! └ 그런 좆같은 동네에서 안 살고 못생긴 찐다 교회 오빠들이랑 아저씨들 비위 안 맞춰도 되는 것에 감사하세요 └ ㅇㅋㅇㅋ 납득

오늘 왤케 남친도 지랄맞고 친구도 지랄맞고 집안도 지랄맞냐 오늘 뭔 사람들 다 기분 안 좋은 날임? 하 좆같으니까 지하주차장에서 사탕(사과맛)이나 피워야겠다
왜 방생 이지랄이지 뭐 나도 연애 쪽으로는 이상한 짓 많이 했으니까 이해는 되는데 지 기분 안 좋다고 나한테 화낼 필요가 있나 내 남친이랑 지랑 사이 나쁜 게 내 잘못임?
솔직히 남친새끼도 맘에 안드는데 걍 안맞는 사람인듯 하긴 나랑 잘 맞으려면 대체적으로 _nt_-a 성향일 것 같긴 함
아 짜고 싶었는데 밖에 나오니까 눈물 안 나오네 그냥 사탕이나 먹고 들어가야겠다 슬슬 추워서 발이 가렵기 시작함
짜고싶음 걍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그런거같은데 씨발 재수할 거 계산에서 뻬고 공부할걸그랬나 집에서 하루종일 자고싶은데 그랬다간 또 개지랄하면서 깨우고 나갈 때까지 개꼽줌 근데 대학 잘 못갔으면 여전히 집에서 개지랄해서 반수했을듯 근데 아빠가 반수 싫어해서 걍 재수하거나
근데 고딩되면 집에서 꼽주는건 학구열 높은 집안이면 웬만하면 그러는 듯 물론 뭐 진짜 참된 교육가나 사업가는 안 그럴 수 있겠지만 근데 씨발 부모자식간에 꼽준다는 게 당연시되면 안되는거아님? 아니 물론 내가 꼽주면 패륜이지만 집에서 존나 꼽주는데 어떤 자식이 아 난 꼽먹고있구나!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지랄로 생각해;; 그럴 수 있는데 일단 난 아님 그리고 대부분 나처럼 속으로 왜지랄이야 ㅅㅂ;; 이럴듯
병신 스토리는 올리면서 디엠 답장은 안하네 됐다 나도 넷플볼거임 씨바라
아 ㅅㅂ 스카에서 태블릿 들고 넷플 보다가 깜짝 놀라서 책상 위로 떨어뜨림
아 별 진짜 존나 많아 설렌다 사진은 안 올라려다가 공익을 위해 공유합니다 ㅈㅅ 사진이 안올라가네 ㅋ 오늘 엄마아빠가 내가 여태 공부한 걸 보자며 문제집을 가져오라고 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약간 드는데 내 떡밥이 맞으면 여기 자랑하러옴
아니다 핸드폰 컴퓨터 태블릿 다 뻿길 테니 아예 인터넷 되는 기기를 못 쓰려나
엥 둘다 자고있음 셋째만 깨어있음 이새끼 게임하나봄 물론 나도 할거임 ㅋ 컴퓨터 하드도 아직까진 무사해. 나 내일 밖에 나가 있을 때 빼갈 듯.
병신 인스타 그만하고 속히 호흡도 그만하셈 ㅠㅠ
아침에 추어탕 먹음. 점심엔 불닭을 먹어볼게용!! 먹고 속 안 좋으면 자학하는 거지 뭐 괜찮네 맛있는 것도 먹고 자학도 하고 그리고 어제 집 갈 때 패딩 주머니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본인은 아니라지만 아마 둘째가 준 걸로 추정) 뜨끈뜨끈한 카라멜 두 개를 발견해서 이걸로 실험적인 요리를 해 볼 거예요! 커피에 카라멜 녹일거임
아니 존나 어이없는게 내가 한 엇나간 짓은 아무것도 없는데 왜 개지랄하는지 모르겠네 내가 뭐 술담을 함? 나 조별과제할 때 딱 한 번 빼곤 피방도 간 적 없음;; 무리지어서 애들 패고 삥듣고 다님? 중학교 때 울반애처럼 선배들 오토바이 훔치는 데 가담해서 경찰서 갔다옴? 그들 기준에서는 그나마 연애? 근데 시발 연애 자체가 죄임? 연애하면서 할 거 안 하는 게 맘에 안 드는 거 아님? 들키기 전까진 할 거 잘 하고 있었는데 들키고 쫓겨난 후부터 공부에 손 놨음 니네가 부작용 일으켰죠? ㅋㅋㄹㅃㅃ 자기는 안 시켜도 알아서 잘 했는데 왜 너희는 안 그러냐고 뭐라하는데 뭔 ㅋㅋ 지 기억이 미화된거겠지;; 가난하고 힘들게 자라서 부모님이 신경 안 쓰고 혼자 알아서 다 해서 좋으시겠어요 ㅠㅠ 아니 씨발 그들이 말하길 본인들이 화를 내도 난 왜 그들이 화가 났는지 모를 거라는데 ㄹㅇ임 뭐 어쩌라는거임;; 내가 그들이 말하면 다 머리를 조아리면서 따르길 바람? 헤어져! 요지랄하는데 거따대고 네 ㅠㅠ 이러는 게 더 줏대없는 병신같지 않음?
근데 진짜 ㅈㄴ 비참한게 소설 영화 드라마같은 곳에서 내가 이보다 더 좋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했던 사람이라는 언급이 나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선생님이야 진짜 좆같음 뭔 첫사랑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여고생의 선생님 짝사랑 이런거임 난 진짜 몇 달 동안 그쌤한테 0고백 1차임 당한 생각만 하면 학교에 있어도 눈물나고 그랬는데 난 존나 잼민이라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어 ㅅㅂ 그리고 그쌤 귀찮게 해서도 안 됐고...
그리고 실제로 힘들 때마다 그쌤 생각이 나더라 위로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아 그쌤도 날 한심하게 볼테니까... 근데 그냥 생각이 남 학원 교실 칠판 앞에서 있는 모습 전에 나 위로해준거 목소리 이런 것들이 한꺼번에 떠오르는데 그럴 때마다 울고싶음 내가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결국 아무것도 못 했다는 게 좀... 이러면 안되지만 허무하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함
2시에 불닭먹으러 집감
존맛탱 그리고 남친도 만나서 기분좋아짐
오늘도 불닭 먹고싶었는데 갑자기 뜨거운 국물이 당겨서 참깨라면에 불닭소스 추가해서 밥까지 먹음
>>524 >>525 레주 나랑 비슷했구나... 난 대학가서도 못잊고 힘들어하다 방황하고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학교 잘 다니고 있는데도 문득문득 연관된 걸 보면 그 쌤 생각이 나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529 엉 ㅜㅠㅠ 그래도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이다 음 이런 거 물어봐도 되나 근데 혹시 너도 차단당했다거나 연락이 아예 끊긴 건 아닌데 일부러 안 하고 있는 거야?
오늘 운동 스트레칭 샤워 마스크 매듭 묶어서 써보기 내일 목욕 국수밀기 제모
>>530 내가 너무 힘들어서 먼저 차단박았어 ㅎㅎ...
>>532 아하... 그렇구나 ㅜㅠ 나는 차단해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실제로는 힘들어서 못하겠더라 일단 대학 잘 가면 한 번 인사드리게... 물론 그쪽에서 싫다고 할 수도 있음
ㅇㄴ 여행갈때 옷 예쁘게 입고 싶어서 살 빼려고 했는데 까먹음 ㅋ
게임이나해야겟다^^
하... 진짜 항상졸림
불닭 두개끓였는데 많네 ㅅㅂ
아 병신새끼 남친 전여친한테 별 병신같은 짓은 다했네 오늘 더들었음 씨발 아 좆같아 기분 개잡침 진짜 이럴때마다 헤어져야하나 고민됨 저런새끼랑 계속 만나는게 맞는거임?;; 일단 애가 좀 비겁함... 친구 사이에서 혼자 서열을 가리면서 자기보다 낮다 싶으면 가스라이팅 오지게 함... 강약약강임... 이걸 부모님 중 누구한테 배운 걸까
씨발 현체가야해서 준비하는데 개피곤함
하 선악학 소피한테 ㅈㄴ 설렘 개짜증나 예뻐서그럼 진짜 가슴아파
병신새끼...
아 배탈 ㅅㅂㅅㅂ
아니;; 집에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경제관념 키우겠다고 교통비까지 알아서 해결하라면서 용돈 달에 10 줘서 친구들 사이에서 맨날 돈 없는 애 취급당함;; 그래서 친구들이랑 논다 한 거 나 혼자 회비 못 내서 변경됨 씨발 아 스트레스 받아 아니 교통비가 절반인데 한 달 5만원으로 경제관념을 어케 논함? 모아서 뭘 살 수 있는 정도로는 줘야 되는 거 아님? 돈 없는 애들도 아이폰은 들고 다니는데 나도 사주지 ㅅㅂ 공부하라고 알바도 못하게하면서
아개짜증나 씨발 연말이라 돈 나갈 거 개많은데 용돈이 적음. 적어도 남자친구 선물은 사줄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님? http://m.yes24.com/Goods/Detail/115391690 그리고 엄마가 나랑 동생이 돈 모아서 책 산 거 버려놓고 다시 사달라니까 그걸 왜 다시 사야하냐함 뭔소리임 이게? 아 좆같아
경제관념을 키워주고 싶으면 더 많이 주고 거기서 자유롭게 교통비 문제집 학용품 친구약속 나눠서 쓰게 해야지...
>>543 사실 에어팟 프로 2 사고싶어서 그럼 ㅋ
월드컵 쩔긴 한다
아 찝찝해 집에 가자마자 목욕할 것.
와 집이다
언젠가 꼭 롤파 봉골레파스타를 먹고 말 것.
생리 예정일 3일 남았길래 내가 남친한테 진짜 박박 우겨서 ㅈㄴㅅㅈ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후회됨... 씨발 난 괜찮아 방법은 항상 있지!
아니 근데 가족들 사이에서 별 일 아닌데도 이렇게 일일히 스트레스 받아서 뭐 어케 삶? 내 인생관이 사회부적응자 히키코모리답긴 하지만 가족들이랑 너무 안 맞는 듯. 그리고 가족들 생각이 옛날 사람들처럼 너무 닫혀 있음. 특히 아빠는 뼈대 있는 집안 운운하면서 말하는 거 들어보면 가문에 자부심이 있는데 꼴보기 싫음. 대대로 돈이 많았던 것도 아니고 할아버지가 몸 삭히면서 벌어서 많은 거면서. 그리고 엄마는 나한테 필요 이상의 친척들 이웃 뒷담 깜. 별로 궁금하지도 않고 본인들 일이거나 심지어 본인 일도 아닌데 나한테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음. 어릴 때부터 그런 거 들어서 나도 그 사람들한테 선입견 생김. 그리고 아빠는 나한테 관심도 없으면서 맨날 개소리하고 꼽주고 엄마는 그냥 나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따라다니면서 꼽주고 진짜 내가 거짓말을 한 것도 아닌데 신뢰가 무너졌다고 하고 존나 억울하게 쫓겨나고 머리채 잡히고 개소리 듣고 걷어차이고 나한테 화내고 동생들도 존나 꼽주는데 내가 여기서 공부 열심히 하고 가족한테 정을 붙이고 싶겠음? 오히려 울면서 남친한테 말하고 남친이랑 사이가 더 돈독해지지 않겠음?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는데 난 내가 부모와 한 집에 살면서 지원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마음에 안 듦. 하루빨리 수능 준비 열심히 하고 대학 잘 가서 기숙사 살고 과외 알바하면서 공부 열심히 하고 돈 벌고 독립할 거임. 그냥 받을 거 다 받아먹고 줄 것도 꼬박꼬박 주되 감정적인 교류는 최소한으로 하려고. 이게 틀린 건 아니잖음? 물론 ㅈㄴ 화목한 가정 부면서 현타 오긴 하겠지만
아 또 빡치네 씨발 내가 안 한 것: 오토바이 타기, 음주, 흡연, 삥뜯기, 경찰서 가기, 학교폭력, 기타등등 내가 한 것: 연애 아니 왜;; 돈 아까워서 학원도 끊었으니까 돈이 나간 것도 아니면서 왜 지들이 화내는데;; 그리고 내 성적이 바닥을 침? 열심히 하는 둘째보다 훨씬 잘 나옴 그리고 걘 친구도 없잖아요;; 내가 친구들 욕먹이기 싫어서 말 안 하는 거지 성인이랑 연애하는 애들도 있고 뭐 일진짓 하고 다녓던 애들이나 술담 하는 애들도 많은데 10살 많은 태권도 사범한테 성폭행 당해놓고 개쓰레기잡년처럼 안살고 밖에 잘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지;; 아 좆같아 씨발
아 딴애들이 그년 예쁘다고 왜이리 치켜올려주나 궁금했는데 그년 친구들이 다 못생김 어쩐지...
그리고 나 애들끼리 꺄 너무 예뻐 아무개야♡♡ 완전 공주♡♡ 이러던 거 죄다 가식인 줄 알고 일진놀이라고 생각해서 한심해했는데 가식 아닌 애들은 그게 진심일거아님 이거 깨닫고 개충격받음 ㅅㅂ
아니 씨발 그 동네 애들은 생각이 없는 거임? 아니면 걔네들한테는 그게 당연한 거임? 이렇게 일반화하면 안되지만 진짜 아는 애들마다 죄다 그러니까 좀 좆같아
그... 남친이 지는 지가 잘생긴 거 모르는데 주위에서 자꾸 떠받들어주고 달라붙고 좋아해서 그 대우를 당연시하는거같음 약간 지도 모르는 새 얼굴값 하는 느낌인가
아 씨발 친구가 그년 좆같다고 진저호텔에 조롱하는 글올렸거든? 나도 (1. 그년도 전여친이면서 아닌 척하고 억울하다고 스토리에 친구 아이디 나오게 공개 저격한 거. 2. 내 남친한테 내 친구와 마찬가지로 나도 문제 있는 애란 식으로 뒷담 까면서 자기가 헤어지라곤 못하지만 정신 차리라고 남친 걱정해 준 척 한 거.) 개빡쳐서 친구 글 내용에 살 붙였음. 잘못한거임. 그리고 난 걔가 개빡쳐서 부들대길 바라는 거지 이렇게 신고당할 만한 거리를 만들고 싶진 않았어서 지금 패닉옴 ㅋㅋㅋ 헛구역질 나오더라 뭐 뿌린 대로 거두는 거지 고소당하면 ㅆㅂ 안 했으면 좋겠네용!! ^^
진짜 직접 또 말하고(싸우고) 싶은데 서로 맞차단해서 연락하려면 내 본계로 걔 부계에 해야 됨. 개찌질해보여서 싫었음. 아니면 나중에 걔가 또 내 친구 공개저격 스토리 올리면 그때 가서 안녕하세요 제 친구와 또 문제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하고 운을 떼야 할 듯. 차단된 상태라 부득이하게 부계로 연락 드렸다고.
아 그년이랑 대화한 내용 보니까 또 헛구역질남 뭔 개소리세요 씨바라? 이제 다시 목도 졸리는듯
나 염탐한 계정 거의 스무개쯤 되는데 모든 계정 차단에서 이 계정만 차단으로 싹 바꿨음. 염탐할 거면 본계로 하라고. 누군지 존나 궁금하더라.
아 씨발 저기 스카 밑에서 통화하는 남자 목소리 들리는 거 나 강간하려고 한 새끼인 줄 알고 ㅈㄴ 뭐라도 하고 싶어서 시동 걸고 있었는데 아니더라. 나 기분 좆같나봐 혈압 올라서 머리 깨질 것 같아
아 좆같아 병신새끼들
사람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느낀 게 https://youtube.com/shorts/mpiUfdkP_bg?feature=share 원래 잘생겼네~ 말고는 별 감흥 없던 사람이었는데 이 영상 보고 씹호감됨
집도좆같음 집이좋았던적이 언제였더라 🤔
아 생리터진거같은데 진짜 좆같아 허리아프고 배아픔
방정리함 (보이는 부분만)
진짜왜그러는거임 시발 공부하지 말라는데 지랄하네 대학 못가면 그 누구보다 싫어할거면서 왜저럼? 뭐하자는거 역시 난 죽어야 되는 것일까? 🤔
동생이랑 노래방 옴
아 좆같아 진짜 왜저럼???? 싸가지 존나 없네 말하는 뽄새 봐라 저따위로 말하는데 내가 뭘 배우겠음?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다 죽었으면!
아배존나아파 어떡하냐 ㅋㅋㅋ 체했나 진짜 컨디션 좆됨 몸살난것처럼 안 아픈 곳이 없는듯 토할거같고 머리아프고 눈알 빠질거같고 어지럽고...... 흠 죽어야할까?
와 까마귀 원래 저리 닭만함? 옛날 사람들이 왜 무서워했는지 알 것 같기도
수능성적봄 이제 자살해야겠다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네용!!
재수못하면 죽어야될듯 그리고지금넘힘듦... 세상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넘 많더라 표면적으로 봤을 땐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보다 내가 못난 사람일 수도 있겠단 게 넘 좆같음 한심하게살앗나..그래서엄마가나한테말을안거는걸까 내가 꼴보기싫어서 엄마가 퀼트를 다시 하고있는건가 감기걸렷고...존나아프고...넘비참함... 열나더라
오늘 원래 남친이랑 놀러가기로 했는데... 아파서 못갈거같음... 실내로 가야지
ㅋㅋㅋㅋ 수능성적표 보여줌 집안 분위기 좆창남 이제 죽어볼게
내인생에대해 고민... 이미햇는디요... 대학가서 기숙사 살면서 돈모으고 집나가기
ㄷ ㄷ 저게내성적?..수치스럽다

나도힘들다씨빨
ㅅㅂ원래오늘 남친이랑 경복궁가기로햇다고요 아니면 훠궈먹고 카페가거나 근데못나가게하죠? ㅋㅋㄹㅃㅃ ㄹㅇ 자업자득
씨이발... 자살해야갯당 헤헤 우울하고 무기력하네용!!
아 목졸려
ㅋㅋㅋ 나가고싶다 배도 존나고픔
쩐다 머리 ㅈㄴ 많이 빠지네 좆됐다
감기는 거의 다 나았나
나 ㄹㅇ 일본감? ㄷㄷㄷ 유학보낸다더니 찐인가;;
그냥다죽엇으면좋겠다 진짜 왜저럼?????
결국 어떻게든 남친 만나서 안고 있다가 떡볶이 먹었더니 나아짐 집에서 존나 갈굴수록 난 남친한테 의지할 수밖에 없다니까••• 아니면 내 상상 속 존재들이나
죽어야될듯 ㅆㅂ 그냥 이딴 생각만 듦 하루 종일 자고싶다 😇 씨발 태도를 하나만 해야지 큰딸은 살림밑천이다 이제 집안일부터 배워라 등등 이딴말로 속 살살 긁고 내가 꼽주지 말라 하면 이게 현실이라 함 내가 그말듣고 아 ㅠㅠ 거 열심히 살아야겠다 이렇게 변화하길 바람? 난 그새끼들한테 지기 싫다, 남친 보고싶다, 또 지랄이야 이런 생각만 드는데? 그리고 옆에서 나한테 하는 말 같이 듣는 둘째도 @: 왜 엄마 아빠도 공부 그렇게 잘 한 거 아니면서(팩트: 시대나 지역 감안해도 꽤 했음) 서울대 의대 간 사람처럼 말함? 이러더라 ㅅㅂ
발톱깎기 프로바이오틱스 비오틴 프리바이오틱스 비타민C 철분제 양치 세수 여드름패치 화장품
물배참
가스도 찬거같은데
아니 전에 그쌤이 말투가 ㅈㄴ 다정한 줄 알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한창 친구들한테 그렇게 말하고 다녔을 때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쌤 원래 말투+내가 생각하는 다정한 그쌤 필터였어서 개오글거리더라 ㅋㅋㅆㅂ
ㅋㅋㅋㅋ ㄹㅈㄷ 집들어오자마자 엄마 목소리 들었더니 헛구역질할뻔함 그리고 화장실인데 아빠 목소리 들으니까 나한테 또 뭔말할지 상상하니까 또 좆같아짐
요즘 로판 웹툰 넘 재밌는듯... ㅠㅠ 자꾸 찾아보게됨
진짜 ㅈㄴ 우울하네...
공부하는데 머리 길이가 상관있나용? ㅠㅠ 그리고 보통 자식이 ㅅㅂ 반에서 친구없다하면 걱정하지 않음? 왜 존나 한심해하냐? 그리고 친구없다는말이 ㄹㅇ 한명도 없단 뜻이겟음? ㄷㄷ 날 뭘로 생각하는거
왜들 지랄일까? └ 님이공부안해서요 ㄹㅇ;; 가정의 불화도 내탓인듯 수치스럽네용!!
시발 내가 내 인생 계획을 왜 지한테 알려줌? 대충 과외 가능할 만한 대학 가서 과외로 돈 벌고 기숙사 살다가 졸업하자마자 짐 싸들고 독립할 것. 그리고 방학해도 집에 안갈거임 존나 가기싫음 이렇게 말할 수는 업자나요? 이러면 존나 화내면서 그럴 거면 그냥 지금 나가라고 쫓아낼 거고 나는 여름방학 때처럼 친구 집이나 다른 곳 전전해야 하는데 난 아직 미자라 알바도 못 하고 돈도 없어요 ㅠㅠ 씨발 용돈을 요만큼 주는데 연애하면서 돈이 남겠나요?
엄마가 밥먹으러 오라는데 가기싫음 스카 1시에 문닫으니까 비상계단에서 3시까지 울다 들어가려고햇는디 오 생각해보니 새벽 3시에 비상계단에서 혼자 운다? 귀신만날듯 ㄷㄷ
나 그냥 죽어야될거같은데 ㄹㅇ 내가 뭘햇다고 날 개싫어함? └ 님이공부안해서용!! ㅈㅅ ㅋ
나중에 죄책감 가지라고 고3때 그전까진 알아서 잘 하고 있었는데 집에서 쫓겨났을 때부터 정병오고 공부에 손 놓았다고 말해야지 남탓 하는 건 아닌데 그냥 그랬다고
>>604 왜냐면 스스로가 존나한심함 왜 재수할 때 자존감이 낮아져서 힘들다는지 알겠음 내가 이런 취급 받으면서 평생을 어케살아
스트레스 존나 받아서 목 졸리는 거 아무것도 없는데 헛구역질 나옴
하 병신새끼... 여셀프 모에화 할 거면 드름이나 좀 가리고 올리지... 그래용 그럴 수 있죵!! 😇😇
내친구 전남친 못잊어서 그렇게 힘들어하더니 다시만나네 개쩐다 사랑 한번 참 지독하다... 🍭
배가 ㅈㄴ 아픈데 가스만 차고 약간 따끔따끔함 아침 점심 부실하게 먹고 자다깨서 빈속에 커피먹고 초콜릿 카라멜 이런 거 먹어서 그런듯 헤헤
>>607 좆됐다 마스크 때문인 줄 알고 뺐는데도 헛구역질남
나 어제 목도리 하고 헛구역질 나서 괜찮아 재희야 너 그들에게 질 거야? 아니야 넌 반드시 이길 거야 끝에 꼭 이겨서 그들을 부끄럽게 해주자 라는 생각으로 억눌렀는데 자꾸 오늘과 같은 일이 일어날수록 부모는 승패를 가릴 사람들이 아니고 내가 그들의 말에 이렇게 휘둘리는 걸 보면 난 역시... 하여자인걸까? 하는 생각이 듦 그리고 내가 아직도 좋든 싫든 그들의 통제권 아래에 있으며 평생 영향을 받고 살아왔다는 사실이 날 개빡치게 함.
지금 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너무 불안정한 상태라서 그냥 길가에 지나다니는 사람들까지 전부 접촉을 끊어버리고 어딘가에 숨어 살고 싶음
예전에 받은 우울증 약 찾았다 이제 먹어볼게 안 먹으니까 당분간은 홀기분하고 좋았는데 요즘 너무 힘들어서
밥 제대로 안 먹어서 지금 또 열나나 콧김이 뜨거움
ㅋㅋㅋ 오랜만에 중학교 친구랑 얘기하니까 기분 좋아짐
빈속에 고디바 초콜릿 먹기 챌린지
아 스트레스받고 우울해 편의점에서 뭐라도 먹을까
삼김먹음
인스타 비활탐 이대로 잠적하고싶다
근데 내가 신임을 잃을 만한 짓을 그렇게 많이 했나 나 구라친거 남자친구 사귀고 안 알려준 거밖에 없는데 부모 둘 다 넌 생활태도가 글러먹어서 재수해도 못할 거라고 계속 말하고 꼽주는데 재수를 시켜줄 건지 말 건지 둘 중 하나만 하지 왜 저러는 거임? 혹시 갈대세요? ㅠㅠ
하... 사람들이 술 왜처마시는지 알거같기도 물론 지금 술 안먹고있음 대신 라면 굿~
>>622 ㅋㅋㅋ 이때 컴퓨터 켜서 씹덕짓 좀 하겠다는데 자다 깨서 눈도 제대로 못 뜨고 들어와서 하드뺀다 요지랄 ㅇㅇ 죄송해용 안할게용!! ㅠㅠ
밖에서 아빠 씨발거리면서 엄마랑 내뒷담까는거같은데 ㅈㄴ 화장실가고싶음 이제 끝났나? 아니네 ㅋ 불쌍한 내 방광
시간을 좀 똑바로 봐야지 1시 반인데 뭘 자꾸 2시래 ㅅㅂ 맨날 이런식이야
나진짜무서워 어떡함 이게 공황임? 자꾸 아빠가 욕하고 돌아다니는 소리 들리는데 들어오지 말라고 기도했는데 결국 들어와서 진짜 개 팰 줄 알았어 엄마도 같이와서 난 왜우냐고 울지말라햇고 아빠가 말하다가 엄마가 밤에 왜이러냐그래서 둘 다 나갔어 토할거같고 몸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나고 어지럽고 너무 힘들어
지랄났네 아빠가 총 다섯번? 들어왔다 나간 것 같은데 세 번까진 나랑 대화를 시도하고 네다섯 번째엔 핸드폰 빼감 ㅋㅋ >>623 컴퓨터 하드도 빼갔으려나 아빠 내일 일하러 내려가는데 내 핸드폰도 같이 가져가면 어캄? 씨발... 난 이제 어케사냐...
ㅇㅇ 하드 빼감
ㅋㅋㅋ 애비가 핸드폰도 가져갔네 위치조회하니까 고속도로 뜸 진짜 개지랄하네 병신이
어제 애비 내 방 바로 옆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는 것 같던데 난 ㅈㄴ 저새끼가 방충망 열 때는 내 하드나 핸드폰 던지는 줄 알고 식겁했고 뭐 타는 냄새 날 때는 라이터로 내 하드나 핸드폰을 지지는 줄 알고 식겁함 근데 만약 ㄹㅇ 지졌으면 라이터를 한 번에 오래 누르고 있기 힘드니까 딸깍딸깍 소리가 났을 거라고 생각해서 담배로 결론내림 그리고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 들렸을 땐 ㄹㅇ 내 하드나 핸드폰 넣고 물 내리는 줄 알았음
원래 전에 일기에서도 아무리 억울하고 좆같은 일 당해도 애미애비라고 절대 안 했는데 애미 말처럼 나 '정병이 또 도졌'으니까 이제 할거임
맞아용! 모든 가정의 불화가 다 제 탓입니당! :) 패륜아라서 죄송해용 ㅠㅠ
오늘부턴 정병 약을 좀 꼬박꼬박 먹어볼까 하는데요~
열이 3일째 37.5도에서 안떨어지는데 역시 병원을 가야할듯
오 귀찮은데 가지말까
ㅋㅋㅋㅋ 구글로 내 기기 위치 조회하니까 제 핸드폰 애비 일하는 곳에 잘 도착했네요 ^^ 마치 택배처럼
어제까지: 아 ㅋㅋ 죽어야지 오늘: ㅋㅋ 이상태임 오히려 별생각안듦 뭔가 홀가분한 것 같기도 하고 멍한 것 같기도 하고 이상하게 기분 좋기도 하고 그냥 이렇게 죽어도 괜찮을듯 그냥 오늘이 용돈 받는 날이라 그런가 어차피 내 카드 애비한테 있어서 용돈 받아도 못쓰는데 그래도 집은 가기 싫어서 스카옴
어제 공황왔나 몸이 뜨겁고 호흡 힘들고 정신이 말똥말똥해져서 애비 담배냄새?뭐 타는 냄새 맡고 4시쯤 잤을 텐데 오늘 아침에 애미가 나한테 인상쓰면서 애비 어제 한 숨도 못 잤다 그러길래 잠은 나도 못 잤다고 말했음 근데 ㅈㄴ 유치한데 솔직히 지들끼리 거실에서 내 뒷담 까는 것보다 인터넷에 내가 애미애비라고 칭하면서 욕하는 게 더 마음이 찢어질듯 내가이김 └ 님 제정신이에요? └ 겠냐?
근데 자꾸 애미애비 거리니까 천박하게 들리네 도태된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에 중독된 유저같음
그러게 오늘 아침엔 왜 기분이 좋았을까 집으로부터 벗어나서? 지금은 다시 울적해지는데 배가 고파서 그런가
얼굴 꼴이 말이 아님 ㅈㄴ 초췌함 화장안해서그런가 아니면 스트레스 때문일까 요즘 잘 안 먹긴 함... 입맛이 ㅈㄴ 없어서 음식 요만큼으로 후딱 때우고 속도 안 좋음 진짜 짜증나게
차라리 대화 없이 이 상태로 쭉 있었으면 좋겠다! 대화가 더 싫어♡
근데 나 이제 핸드폰도 없고 카드도 없어서 잠적해도 될 거 같은데 이리되면 추적 쉽게 못하지 않음?
배신 ㅇㅈㄹ 난 구라를 친적이없는데용? 말은 안했어도 ㅈㅅ ㅋ
목이자꾸 졸리네용!!
아 자고싶다
앞으로의 인생 계획... 뭘 하고 살고 싶나요? 그냥 영앤리치앤프리티앤스마트걸이 되고싶어요 건물 설계 인테리어 직접 하고 옥상 펜트하우스처럼 꾸미고 1층에 홈카페 하면서 화분에 물주고 브이로그도 찍고 쉽게쉽게 살고싶음 ^^...
이제 집에 가서 밥을 해먹자 밥 달걀 버터 후추 고기 치즈 파? 불닭소스 뭔가해먹고싶은데 뭐해먹지 고기를 굽고 밥이랑 달걀이랑 버터랑 해서 볶을까 위에 치즈 올리고 베이컨 남았으면 먹고싶다

가벼운거 맞을지도
힘들다 밥 안먹으니까 생각보다 더 기운이 쪽 빠지네 누워있을까
엄마가밥해줌노잼
아니 그... 목이 점점 더 졸림 진짜 숨도 안쉬어질정도로
일반인 연애 리얼리티? 그런 건 왜 인기있는거임 ㄹㅇ 좆같은데
아오 졸려! 목 아파 목!
헛구역질 너무심한디
남친이 보내준 사진들 보고 있으면 망돌이랑 연애하는 기분임... 왜 망돌이냐면 잘생겼는데 나만 봐서
나 요즘 사는 꼬라지 보면 내가 뭘 크게 잘못했나... 싶음 내가 뭘 했길래 가족들이 날 한심해하고 싫어하고 자꾸 뭐라할까 하루이틀이면 낫는 감기는 일주일째 안 떨어지고 자꾸 헛구역질하고 입맛없고 계속 울고 핸드폰 카드 없이 생활해야 되고 컴퓨터도 못하고 난 이래도 싼거임?
요즘 좀 ㄱㅊ아짐 헛구역질도 안하고 살도 다시 찐듯
아 병신년 존나 개그캐임? 집에서 왜 풀메하고 얼굴에 악마 뿔이랑 꼬리 그리고 멀바 요지랄 ㅠㅠ
아 씨발 핸드폰 찾았다 씨발
ㅋㅋㅋ 12시부터 준비했는데 남친 1시간 겨우 보게 생김 연애 좆같이 힘드네
하드도 돌려받음 개꿀!!
인삼 먹고 알러지 반응 오는거같은데 인삼 알러지도 있나?
ㅋㅋㅋㅋ ㅅㅂ 어제 예배를 한 달 넘게 고3 친구들과 준비했으면 수능 전부터 했네 멋지네용!! ^^b 근데 하나님도 수능공부 안 하고 예배 준비하길 원하진 않으실 텐데 말이에요 🥺
엄마아빠랑 술먹음
그년이 나를 뭔가... 존나 이상한데 어디가 이상한지 딱 찝어서 말할 수 없는 그런 감정을 느꼈으면 좋겠음... 존나 께름칙하고 좆같은 년인데 또 어디가 싫은지는 모르겠고... 그랬으면 좋겠당!
잠자기 싫어서 깨어있는데 할 게 너무 많다...🤤
하... 나는 그년이 왜 이렇게 꼴보기 싫을까? 그냥 모든 행동이 꼴값같음
ㅆㅂ... 아이폰 사고싶다
아 배고파
배불러짐
성인까지 12일...
크리스마스에 남친 만날 때 입으려고 예쁜 옷 샀는데 31일 이후 순차배송이네 씨바라
그년 쌍꺼풀 쌍테인가 왜냐면 예전에 찍은 사진은 쌍꺼풀이 거의 속쌍이었는데 지금은 쌍꺼풀 모양이랑 그 주변에 그림자 진 게 테이프붙인 것처럼 생김
나 성격 ㅈㄴ 이상한게 당한 걸 똑같이 갚아줘야 적성이 풀림 원래 다 이럼? 아닐텐데
>>673 이거 출발했더라 개꿀!!
https://youtube.com/shorts/CYSBgWqQkjA?feature=share 이거보고 류준열 잘생긴 거 알았습니다 앞으로 누가 류준열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물어보면 잘생겼다고 대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ㅅㅂ 빡대가리년아 니 다리가 길다는 뜻이 아니라 그렇게 보이게 구도를 잡아서 촬영을 했다는 건데 포인트를 못 잡고 지 혼자 네 키 크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ㅠ 요지랄... 하... 🤦🏻♀️🤦🏻♀️🤦🏻♀️ 꿀밤 존나 마렵네
쩐다 코 ㄹㅇ 처맞음? 어케 코가 저리 휨 ㄷ ㄷ 티 안 나게 사진 잘 찍어서 다행이네용!!
눈이 뭐이리 많이 왔냐 설렌다 허억허억 이런 거에 설레는 나 제법 깜찍발칙해요♡
카이토 짱~ KAITO ちゃん인지 KAITO is good인지 알아서 생각하셈 사실 내 취향은 가쿠포야!
https://youtube.com/shorts/TVS5M9mpVYU?feature=share 하... 왕대륙 닮음
인스타 좀 가만 놔두면 안됨? 왜 일주일에 두세 번씩 소개랑 하이라이트 양식 바꾸는 거?
혹시 개인 계정이라고 써놓는 이유가... 소속사에서 얼른 나 잡아채가라 이런 의미인가요? ㅠㅠ 안타깝네요 키 기준치에 조금 못 미쳐서 모델 못 하고... 그래도 그 비슷한 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싶었나 봐요 🥺
아놔 우리집 냉장고에 눈오리 있음 ㅋㅋ 막내가 데려온듯
아오 데 아니고 대라고 병신아 책 좀 읽어라;; 아니 그 맞춤법 수준으로 글쓰는 실기를 봄? 그러면서 남 맞춤법 틀린 걸 개꼽주면서 지적하고 스토리 박제함? 진짜 개패고싶네 👊
아 24일에 치마 입고 싶었는데 존나 춥네 ㅆㅂ
아 그년이랑 그년 친구들까지 싹다 족치고싶다 말투 왜저럼????? 🔪 진짜 개꼴보기싫다 하... 병신... ㅋ 풉.... 푸핰ㅋㅋㅋㅋ 푸하하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 푸푸푸푸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핰!!!!!푸훕.... 푸헤헼...ㅋㅋ 푸웁!... 풉풉풉... 푸하하하핰... 푸하핰....푸핰푸핰푸하하핰!!! 캬캬캬캬캬컄ㅋ!!!!!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 푸핰ㅋㅋㅋㅋ 푸하하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 푸푸푸푸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핰!!!!!푸훕.... 푸헤헼...ㅋㅋ 푸웁!... 풉풉풉... 푸하하하핰... 푸하핰....푸핰푸핰푸하하핰!!! 캬캬캬캬캬컄ㅋ!!!!!
병신 비계를 그 용도로 쓸 거면 차라리 블로그를 하지... 글은 쓰기 싫은 것일까? ㅠ
배가고픈가 아니 그리고 그동네애들 약간... 모르겠음 착하다는 애들도 그냥 생각이 없는거같음 올곧거나 선한 느낌이나 호감을 주는 인물상이 아님 그래서 정이 안감
아 병신년 남친새끼도 맘에안드네 됐다 걍 ㅗㅗ
어 힘들다 어제 너무 늦게 자서 존나 피곤해
하... 중학교 때 존나 과몰입하고 요즘 추팔한다고 다시 그 애니 보고 있는데 이젠 투디 캐릭터가 전남친같음 개얼탱
내가 걔에 대한 화가 풀리려면 진짜 개패고 경찰서 다녀오는 수밖에 없는듯
근데 그건 동의함 누구든 적정선을 넘지 않는 정도로 깊게 친해지면 다 좋은 사람들임 내가 겉으로 봤을 때 쌩 양아치 같고 병신같고 생각없어 보여도 깊게 알면 다 괜찮은 애들임
아 그니까 내가 친구들이 걔가 뭔 짓 했는지 알기 전에도 초반에 내가 걔랑 썸타는 거 생중계받은 애들 7명 전부 다 그새끼 마음에 안 든다고 했는데 내가 그걸 무시하고 잘못된 선택을 함으로써 받지 않아도 될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듦 커피 마셨더니 이 정도 글 쓰는 것만으로도 토할 것 같음
내향인인이라고 방구석에만 처박혀서 컴퓨터만 하고 있으니까 우울하더라. 집이 좋긴 한데 그래도 가끔 사람 만나야 되는 듯. 갑자기 존나 우울해져서 급하게 방청소함. 내 방 꼬라지가 꼴보기 싫었음. 내가 계속 이렇게 살면 이 무기력증과 우울감에 내가 잠식당하겠구나, 그렇게 되면 내가 싫어하고 존나 한심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보다 내가 더 못한 삶을 살겠구나 하는 위기감이 들었음. 그래서 브이로그 찍는 상상 하면서 대충 청소기 돌리고 정리하고 이부자리 정리하고 쓰레기 버림 오늘은 빨리 병원 갔다가 필통을 사볼게!! 필통 꼬라지도 존나 맘에 안들더라 그리고 아직 환청 약이랑 약한 우울증 공황장애 약 있는데 그거 안보이게 책장에 꽁쳐놓음 아 엄마랑 백화점도 가야됨
병원출발 점심시간 겹치면 어캄
병원에 사람 개많음 ㅠㅠ 저번엔 한 명도 없었는데 새벽 3시쯤에 남친한테 장문 보냈고 걔 오늘 아침에 읽고 답장 없음 평소에 내가 장문썼을땐 자기도 장문써줬거든 바쁘고 섣불리 말 못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나한테 지친건지 모르겠네 지쳤으면 뭐 어쩔수없지... 근데 존나 장문이긴 했음 ㅋㅋ 인스타로 한번에 안보내져서 서너 번에 걸쳐 보냄. 그리고 마지막에 사랑한다고 보내면 정떨어질까봐 일부러 안했음 아 병원에 애기 진짜 귀엽다 하... 근데 나 성인 되고도 소아과 와도 되나? 들어가서 여쭤봐야지 ㅋ
ㅠㅠ 애기 운다 나도 미취학 아동 때 보건소 근처만 가도 엄청 울었었는데 아 다 좋았는데 갑자기 또 토할거같네
아 존나웃겨 소아과 티비에서 뽀로로 틀어주는데 오글거려서 죽을거같음 어릴 땐 그렇게 재밌었는데 ㅋㅋㅋㅋ 아까 양말 벗겼다고 아니야 내거야 ㅠㅠ 하고 울던 애기 지금 귀엽게 부. 부. 부. 부. 하면서 나옴 ㅋㅋㅋㅋㅋ
왜 계속 우울하지...
남친비활탓음 아 우울해 나진짜 자살하고싶다
방도 정리했고 병원도 다녀왔어 그래도 우울해 뭐가 문제지 약을 먹어야 되나
힘들면 반사적으로 그쌤 생각이 나더라 위로받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자동으로 머릿속에 떠오름. 마지막으로 본 게 1년 반 전이니까 이제 그만 생각나도 될 것 같은데 내가 완전히 그쌤을 놓고 잊으면 너무 허전하고 외로울 것 같아서 두려워 진짜 바보가 따로 없지 않냐 그쌤은 내가 그쌤 신경쓰는 거에 비하면 백분의 일도 아니었을 텐데 혼자 아직도 이러고 있는 게 어이없어 그쌤 볼 수 있는 날엔 진짜 행복했었고 일주일 내내 학원 가는 날이 너무 기다려졌고 연락 한 번 하고 답장 하나 올 때까지 몇 시간동안 전전긍긍해하고 그쌤 좋아하는 동안 내내 행복하고 힘들고 많이 울고 했던 기억들이 너무 많고 하나하나가 깊었기 때문에 놓지 못하는 걸까
아 좆같아 미친년 뚫린 입이라고 온갖 자기모에화 수식어는 다 지한테 갖다 붙이면서 sns에서 스토리로 일반인 공개저격 싸지르는 년 개패고싶다 그년 얘기 나올 때마다 싸우고 내가 왜 그년 때문에 힘들어야 되냐?
하... 병신... 지 귀여운♡ 말투가 더 좆같은 건 모르고...🥺
춥고 우울하네용!!
진짜 신기한듯... 누구 한 번 싫어하면 뭘 해도 다 꼴값처럼 보임... ㄷ ㄷ 에휴 씨발년
저년은왜자꾸우리동네로와... 꺼져 씨발... 이민가... 아님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주님 곁으로 가든가...
쩐다 유튜브 보다가 갑자기 우울해짐
에휴... 씻빨...
미용실가볼게
집이좋긴하다
메리크리스마스 🎄 나도 진짜 크리스마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한 달 전부터 들떠서 이것저것 사서 트리 꾸미고 사람들 선물 챙겨주고 예쁘게 입고 연말 명소 가서 근처 유명 카페에서 디저트 먹고 파티룸 가서 놀고 싶다 오늘 아쿠아리움에서 다이버가 인어공주 요정 옷 입고 공연하는데 울 뻔 했어 애기들이 너무 좋아하더라 보호자도 덩달아서 신나 하고... 나도 같이 행복해하고 싶었는데 그러기엔 너무 유치했어 나도 저만할 때는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면서 교회에서 간식 많이 주겠지 엄마아빠는 뭘 줄까 이런 생각 하면서 하루하루 들떠서 지냈던 것 같은데 이제 다시는 못 그러는 걸까 하는 생각에 뭔가 슬프더라
씨발 좆같아 ㅗㅗ
근데 그년 평소에 쉐딩도 하나봄 왜냐면 나 코 개높은데 화장 간단하게 하고 정면에서 찍으면 그냥 다 허옇게 나옴 코가 그년처럼 낮고 작고 뭉툭하게 생겼으면 사진상 그렇게 나오기 힘듦... 그리고 손가락 털 좀 뽑아라 ㅅㅂ
마스크 저렇게 접어쓸거면 왜쓰냐?
됐다걍 ㅋㅋㅋ 지가 잘못 이해해놓고 왜지랄이야
씨발 진짜 어쩌라는거임... 내가 계획짜놔도 지들이 맘에 안든다고 지들 맘대로 다시 정할 거면 왜 나한테 하라함... 😇😇
뭐라는거야 씨발 진짜 오늘 남친 못 만난 것도 서러워죽겠는데
응아해야지!!
아 덜한거같은데 🤔
근데 나 기본적으로 눈치가 없기도 한데 알아채도 딱히 상대한테 맞춰주지 않음... 인성 파탄남 어릴 땐 ㄹㅇ 눈치가 없어서 그랬고 요즘은 그냥 내 좆대로 함. └ 님 좆 없잖아요
.
왜 그년 팔로워가 맞팔인 다른 인플루언서 빨이냐고 생각했냐면 1. 그 인플루언서랑 맞팔인 그년 친구 좋아요 수 보면 열몇 개인데 팔로워는 그년보다 많아서 ㅇㅇ 2. 그리고 팔로워 보면 싹 다 외국인임. 그래서 내 친구는 그년이 팔로워를 산 줄 알았음. 근데 내 생각은 인플루언서가 팔로잉이 엄청 적은데 외국인들이 팔로잉 뒤지다가 그년이랑 그년 친구 보고 뭐지 싶어서 팔로우 한 거
하... 공부 아예 놓지 말고 올해 대학 갈걸 그러면 기숙사 가서 폰 번호 바꾸고 앰앱이랑 연 끊을 수 있는데 그렇게까지 안 해도 방학 때 집에 안 가는 방법도 있고
씨발 삶의 방식이 다를 수도 있지 내가 틀렸다고 계속 말하고 뭐 배신당했다던지 나를 못 믿겠다던지 하는데 정병이 안 옴? 지들이 키웠는데 자식이 잘못 자랐으면 부모 탓이겠지 왜 지랄임 내가 위기감 느끼면 알아서 청소하고 공부하고 하는데 그 동기부여가 남의 잔소리로 될 거라고 생각하나
근데 확실히 남친한테 그년이 싫은 이유가 포함된 글을 공백 포함 약 2300자로 말하고 나니까 덜 답답해지긴 함... 단점이라면 남친이 그거 듣고 비활탐 ㅋㅋㅋ 씨발
아니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년이 나나 최근 전여친한테 싸지른 언행 꼬라지를 보면 '(내 남친 이름)이 연애해도 걔한테 1순위는 나야! 아니면 서운해♡' 이런 마인드를 가진 게 아니라면 존나 이해를 못 하겠음;; 뭔 ㅋㅋ 거지발싸개 개쓰레기잡년이 다 있네 그리고 내가 그년 염탐을 못 끊는 이유가 내가 사람을 어디까지 싫어할 수 있나 신기해서인듯 물론 나 강간하려고 든 새끼랑 그새끼 커버쳐준 현여친도 좆같은데 걔네는 인스타 염탐 못 함 ㅋ 대신 현여친 블로그 보면서 그새끼 어디서 일하는지 알아내려는데 존나... 안찾아지네...
그년 피부 지랄나서 맨날 뿌옇게 되는 필터 쓰는 거 꼴보기싫음 화장을 맨날 그렇게 두껍게 처하니까 안 그래도 여드름성 피부가 뒤집어지지 병신아 하긴 그렇게라도 해야 여드름 흉터를 가리겠다 ㅠ
난 왜 우울하냐 맨날 우는거같은데 안 울고 살 수는 없나
ㅋㅋㅋㅋㅋㅋㅋ 아 좆같아 걍 이쯤에서 마무리해야겠다 아빠 술먹고 들어왔으니까 나 동생이랑 같이 자라고 쫓겨나서 화장실에서 운동 마저 했는데 바닥에 배 붙이는 동작이 있네 화장실 바닥 차가워서 배탈날거같아서 싫음
아까 엄마가 넌 안 자고 뭐하냐 해서 우울해서 운동한다했더니 우울하단 말을 못 들음. 차라리 잘됨. 제대로 들었으면 나중에 화낼 때 니가 뭐 한다고 우울하냐, 정신병이 아직도 안 나았냐, 너 하는 꼬라지 보면 엄마아빠가 더 우울하다 이랬겠지



ㅋㅋㅋㅋ 미치겠네 아직도 이런 사진 보면 그쌤 생각남 진짜 내가 한 사람을 스킨십 없이 이렇게나 좋아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좋아했음... 언제쯤 놓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니 그년 가방 존나 싼티나서 인터넷에서 찾고 있는데 안 나옴 근데 알고보니 nnn만원 이러면 머쓱할듯
그년은 뭐 어케 생겨먹은거임? 사진마다 달라서 어케 생겼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네
오키 무보정(또는 약한 보정?) 사진은 생각보다 빵실하고 코가 낮고 못생겼네요 사진의 코와 턱은 쉐딩과 보정으로 만든 가짜였군요 아니면 머리카락 마스크 각도로 가렸던가 그년은 친오빠를 닮았어요 잘 알겠습니다!
애미련 왜 또지랄임 ㅋㅋ 컴퓨터 좆도 모르면서 렉걸리니까 니잘못이야 니가 망가뜨렸어 이러네 ㅋㅋㅋㅋ 아 좆같아 병신새끼 내가 저런년 유전자를 갖고있다니 수치스럽다 또 지가 한 말은 생각 안 하고 내가 한 말 곱씹으면서 부들대고 있겠지 ㅋㅋㅋ 나중에 분에 못 이기면 내 방 문 열고 쾅 들어와서 머리채 잡으려고 ㅋㅋㅋㅋ 좆같은년 내가 왜 무력감을 느끼는지 아냐? 앰앱이랑 말도 안 통하고 너무 좆같아서 독립하고 연 끊고 싶은데 지금 나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뭘 하려고 해도 의욕이 안 생긴다 ㅠㅠ 씨발 그냥 대학갈걸 4년제 가면 더 일찍 손절할 수 있는데 제발 나한테 말 안 걸었으면 좋겠음! 말해봤자 지가 할 말만 하고 존나 추궁하다가 대답 안 하냐고 또 윽박지르는데 내가 말하고 싶겠음? 내가 어릴 때부터 말을 못 한 이유가 뭔데 지들만 모르고...🥺
아 토할거같아 진짜 정병오겠네...😇
아 나도 뭐 둘째 셋째처럼 처맞더라도 끝까지 개지랄하거나 막내처럼 소리 빽빽 질러야 되나 동생들 진짜 부럽다 말할 수 있어서
@: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아요 └ 네 🥹
아 맞춤법 좀 지켜라 씨발
백은영이랑 결혼하고 싶다... 백은영... 시노기 케이지...
오늘부터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그년보다 못한 삶을 살 수는 없잖아요? ㅠㅠ
남친 있다는 이유로 부모라는 새끼들이 성희롱함. 진짜 역겨움. 지들이 말하는 게 성희롱이라는 자각도 없는 듯. 적어도 아직까지 다른 사람들은 나한테 아무도 안 그럼. 걱정이 되는 건 알겠는데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 됐음.
생명 듣고 밖에 나갔다 올 것.
배고픈데 밥 언제먹지 뭐먹지?? 추워서 라면먹고싶다 헤헤 그치만 집에 라면이 없음!
뭐가 문제야 씨발년아 평생 그렇게 살아라 진짜 앰앱이랑 말 안 섞고 싶은데 난 씨발 아무것도 없고 심지어 아직 미성년자임
나 밥 뭐먹었냐면 버터에 밥 볶고 달걀 넣고 후추 치킨스톡 불닭소스 마라탕 국물 넣고 볶아서 김치랑 먹음... 맛있긴 하더라
하... 에어팟 프로 2 존나 사고 싶다 저금할까 내가 만약에 자취한다면 생활비를 아끼려고 했는데 자취 안 시켜주면 뭐... ㅋ >>746 1. 나 크리스마스 때 남친 만나서 집에 늦게 들어갔는데 화장한 거 보고 지랄할까 봐 집에 들어오자마자 화장실로 튀어가서 급하게 화장 지웠더니 얼굴에서 침냄새 나서 세수부터 했냐고 물어봄. 2. 나 자취하면 남친도 있고 성인이라고 몸 막 굴릴 것 같아서 통학시킬 수도 있댔음. 아니 근데 남친 있다고 몸을 함부로 굴림? 남친 없을 때가 더 쉽지 않음? 지는 대학생 때 고딩이랑 섹스했으면서 씨발 나 남친한테 에어팟 맥스 사주고싶은데 그러려면 2달? 알바해야됨 ㅋㅋ ㅆㅂ 나 알바하는 거 알면 공부 안하고 허튼짓한다고 뒤집어질듯
노트북 렉 풀린 것도 동생이 알려줘서 알았음... 앰앱이랑 연 끊고 가끔씩 동생들만 따로 불러내서 맛있는 거 사주고 좋은 거 사주고 집 보내고 싶다...
애미련 왜 아직도 화남? 지만 화남? 그리고 나 >>724 이거 지금은 눈치 있는 줄 알았는데 어제 애미련이랑 대화해 보니까 나 좀 심각한 듯 남 상황에 따른 감정이 이해가 안 되면 상황에 맞는 말을 할 줄 모름...
나 요즘 그년 생각이나 얘기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패닉오는데 최근에는 앰앱이랑 싸워도(?) 그럼
나 근데 진짜 어릴 때부터 앰앱이랑 감정적인 교류가 안 됐음. 왜냐면 내가 뭐 말할 때마다 쪽팔리는 결과가 돌아옴. 남자애들 얘기든 친구들 얘기든 내 장래희망 얘기든 이슈 얘기든 죄다 지들 맘에 안 들어해서 결국 아무 말도 안 하게 됨. 뭐 친척어른이나 조부모님이랑 얘기해도 똑같은 거 보면 구세대 사람들 종특이거나 앰앱 집안 종특이거나 하겠지. 그리고 어른들이 맨날 나 오해하고 혼내서 존나 억울했고 어른들 싫어함. 다들 왤케 화가 많음? 암튼 내가 아무리 사고형 인간이라지만 부모자식 간 감정교류는 필수요소 아님? 그나마 둘째랑은 제일 친했고 친구 몇 명이나 애인이랑 했나? 그러다 고1부터 여기다 일기쓰면서 좀 생각이랑 감정 정리할 수 있었음. 앰앱이야 뭐 내가 연애한 시점부터 맘에 안 들었을 거고 중3 겨울방학부터 나 공부 열심히 안 한다고 존나 싫어했는데 고1때 남친 바뀌고 나서부터 피크 찍음. 그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하는 거라면 다 싫어했지 한 번도 칭찬해 준 적이 없음. 내가 옷 살 때도 뭐 샀는지 하나하나 확인하는데 뭐 지들 기준에서 남자친구 이벤트 의상 같은 천박한 옷 샀을까 봐 그러는 거 같아서 좆같음. 그나마 최근에 받은 칭찬이 머리 잘 잘랐다, 옷 잘 골랐다 이정도? 나 그 씨발년(선생이 나 푸는 속도 느리다고 계속 꼽주고 패드립해서 공황올뻔함) 있는 학원 다니고 착한 쌤한테 영어 과외 받으면서 느낀 게 옆에서 잘한다 할 수 있다 이런 말 해줘야 더 열심히 하고 결과도 좋은데 계속 너는 해도 못할 거라고 하니까 네~ 맞아요~ 하고 아예 손 놓고 안 하는 악순환이 벌어짐. 그치 사실 이것도 핑계지. 근데 내가 하고 싶은 건 지들이 존나 맘에 안 들어함. 내가 거들떠보기도 싫은 진로 방향을 원하는데 어케 의욕이 생김 ㅋㅋㅋ
속이 쓰린 건지 출출한 건지 모르겠네... 오늘 저녁 늦게 먹을 것 같은데 뭐 먹지 편의점에서 살까
주사 좆된듯 근데 나 한 번 빡치면 레스 주르륵 쓰는데 레스 수 대비 클릭 수는 조금씩 늘어남. 왤케 클릭을 많이하는거? 짜릿해!
요지랄... ㅋㅋ
큰 구루프 45도 각도 모류 앞쪽으로 모으기... 구루프로 말고 모양 잡고 찬바람으로 바로 식혀주기
나오늘좀예쁨 왜냐면 앞머리 드라이함
근데 나 새로 mbti 검사하면서 느낀 게 원래 작년까지는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게 좋고 그렇게 어렵지 않았음. 약속도 평일이나 주말에 종종 잡았고(주로 친구들이 먼저 만나자고 함), 다양한 문화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서 유학을 가거나 외국 계열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음. 작년 11월부터 그 사범새끼를 시작으로 학교에서나 집안에서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까 갑자기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싶다는 의욕이 확 떨어짐. 사람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짐+스트레스 때문인 듯? 지금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과 친해져야 한다고 하면 좀 부담스러움. 그래서 내가 대학을 국내로 가든 외국으로 가든 적응은... 잘 모르겠다 잘 할 수 있겠지?
아 근데 약간 그런 경향은 있다... 부정적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내가 이 감정을 느끼는 것이 합리적인지 생각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로 봄. 그리고 뭔가에 대해 끊임없이 집착함. 예를 들어 애니 캐릭터? 제일 열정적일 시기가 좀 지나면 시들해지고 다른 걸 찾음. 그전까진 진짜 일상이 망가질 정도로 심각하게 빠져 있음. 일단 그 대상이 됐던 게 애니 캐릭터, 자캐, 그 사범새끼랑 현여친(고소하거나 신상 털려고), 선생님 정도 있는 것 같음. 아 그리고 올해 그나마 가볍게 생긴 게 그년... 진짜 좆같아하면서 혼자 염탐하고 집착함. 근데 이게 한 번 하면 완전히 끝나지가 않고 생각나면 집착하고 또 생각나면 집착하고 이런 거라 지금도 그 애니 캐릭터나 선생님한테 집착함...
그리고 아마 한 번 싫어하게 되면 끝까지 싫어함. 방금도 생각나서 그년 인스타 보고 왔는데 소개에 협찬문의디엠 이딴거써있네 병신 ㅠㅠ 잘나가는 인플루언서 컨셉인가용?? 팔로워 그거의 40배는 돼야 협찬 들어올 텐데...
웹툰... 난 정말 지독한 얼빠였구나... 씨빨나도힘들다...
씨발...
ㅋㅋㅋㅋ 죽어야지 진짜 좆같다
1. 딱히 하고 싶은 일 없음(원래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추천해 주는 걸 목표로 삼았다가 하기 싫은 일 하기 위해 하기 싫은 과목 공부 하려니까 손에 하나도 안 잡힘) 2. 하는 거 없이 시간만 흘려보냄 3. 내가 하고 싶지도 않은 일 하려고 노력하기 싫음. 4. 무언가를 끝까지 해낼 의지가 없음. 맨날 새로운 아이디어만 냄 5.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가 제일 어려움 6. 하루 종일 잠자고 싶음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와 수치심 때문에 자살충동 듦. 근데 어차피 진짜 안 죽을 거라 ㄱㅊ
나 너무 꼬였나 문란하고 내로남불 심한 멍청한 새끼들이 인스타 소개란에 성경 몇 장 몇 절 적어놓은 거 보면 같잖음. 신의 뜻대로 살고 있지도 않으면서 자기 신앙심 깊은 사람이라고 과시하는 것 같아서
근데... 그년이 아프다는데도 마냥 웃기면 어쩌죠? ㅠㅠ 드디어 인성이 파탄난 것일까요? └ 원래부터... └ ㄱㅅ
진짜 개귀엽네 ㅋㅋㅋㅋ 어떤 할아버지가 쪼만한 손주 손 잡고 어린이집 등원시키시면서 열심히 인사 가르치는데 애기는 눈 밟기에만 관심있음 ㅋㅋㅋㅋㅋ 👴🏻 처음 들어갈 때는 안녕하세요~ 그래야지 🧒🏻 웅 👴🏻 그럼 나가기 전에는? 🧒🏻 (열심히 눈 밟기)
그 두 살 어린 여자애 아이라인 장인이네 부럽다 점막 꼼꼼하게 채워진 거 봐 근데 그 동네에는 마스카라 안 하고 회색 렌즈 끼고 아이라인만 꼬리 길게 빼서 안 풀어주고 또렷하고 진하게 그리는 게 유행인가? 다 왜 그모양임?
근데 생각해보니까 사람을 대하는 내 태도가 뚝딱거리고 사회부적응자같아도 억지로 바꿀 필요는 없을 것 같음 왜냐면 나 좋아해 주는 친구들도 있었으니까 어딜 가도 나랑 잘 맞는 성격인 사람은 있지 않을까
화학 6주차 다시 들어야겠다 씨발 내용이 뭐 이래
나 속옷에 피 뭐냐? 어제 약간 피 냄새 나긴 했는데 왤케 조금 묻음? 생리하려면 아직 3~4일은 있어야 하고 양이 너무 적어서 생리는 아닌 거 같은데 근데 생리 아니면 이게 뭔데? 착상혈만 아니면 되지만 온갖 상상이 다 돼서 차라리 생리혈인 게 나을듯
혹시 모르니까 팬티라이너를 붙여볼게!! 아니 꿈에서 내 일기 신고먹어서 블라인드 처리됨;; 그런 내용 안 썼던 거 같은데
아니 나 방금 깨달았는데 그년 그냥 뭐 공부 평범하게 하는 남녀공학 일반고에 있는 맨날 풀메하고 학교오는 애였나 봄... 나 중학교 때 풀메하고 등교하는 애들의 중심에는 싹 다 공부 안 하고 지들끼리 몰려다니면서 싸가지없고 술담배 해서 학교에 왜 맨날 30분동안 거울 앞에서 풀메하고 머리 하고 오는지 이해 안됐는데 당장 우리 동네에서 제일 꼴통인 남녀공학만 가도 그런 애들 개많음... 그냥 그년은 공부는 개떡같이 하지만 풀메하고 등교하고 선생님들한테 인사 잘하는 애였나 봄
아니 아까 커플 지나갔는데 남자 쪽이 그 사범새끼 닮았길래(ㄹㅇ 목소리도 비슷했음) 혹시 그새끼들인가? 하고 두근두근 해서 여자 쪽 봤더니 뭔... 존나 딴 사람이 있었음. 아닌가봄 ㅎㅎ;;
복 받아라 ㅋ
신년이라고 나 찾는 애들은 많은데 못나가니까 영통이라도 하자함 근데 내가 우울해서 영통 건배를 못해주겠음 ㅋㅋ 죄인처럼 사는 중이라
나 밤에 뭐하지 1. 애니 2. 게임 3. 글쓰기 4. 웹툰 5. 영화? 6. 드라마?
나 맥주쏟음 그러고 들킴 ㅠㅠ 혼자만의 시간을 좀 갖고 싶으니까 둘 다 날 방해하지 말라고
선생님 보고싶당 헤헤 술먹으니까 더 보고싶어 :(
진짜 맞는 말 같아 사랑에 빠지는 것은 교통사고와도 같아서 내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나 그때 처음 그쌤 봤을 때 심장이 멎을 것 같았어 정말 내가 전날 밤에 쓰던 책의 주인공이 실재한다면 저런 느낌이겠지 하면서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놨어 며칠 후에 학원 선생님들 명단 보니까 너무 그쌤이랑 찰떡인 이름이 있어서 알아보니까 그쌤 이름 맞더라 이름도 진짜 예뻤어 무슨 한자 쓰는지 궁금할 정도로. 그쌤한테는 이름 성격 말투 걸음걸이 체형 학업적 측면 등에서 캐릭터성 영감을 받았어 사람이 이토록 사랑스럽다고 느낀 적도 처음이었고 나도 어른들이랑 친해질 수 있다는 것도 그쌤이랑 친해지면서 처음 알았어 그리고 내가 사람을 이렇게까지 좋아할 수 있다는 거랑 동시에 사람 때문에 이렇게 아플 수 있다는 것도... 내가 자꾸 티내면서 선 넘어서 제자로서마저 남을 수 없게 됐지만 거기에 대해 아쉬운 마음보다 그쌤을 귀찮게 해서 죄송한 마음이 더 커 그쌤이 평생 행복했으면 좋겠어 사실 남친 있으면서 전 짝사랑 생각하는 게 진짜 미친년이긴 해 근데 뭔가 성애적 사랑 100%는 아닌 느낌이라 나도 이런 감정이 뭔지 모르겠어 그럴 일은 없겠지만 다시 만날 수 있으면 한 번만 안아줬으면 좋겠어 정말 보고 싶었다고 말하면서 품에서 엉엉 울 수 있게 말이야
아니근데 솔직히 ㅇㅈㅅ ㅇㅇㅇ 열애 이거 ㅇㅇㅇ도 부럽긴 한데 ㅇㅈㅅ도 부러움. 들 다 하얗고 말랑말랑하니 귀여움. 그리고 둘이 닮음 ㅋㅋㅋㅋ
씨발... 하... 1월 1일이니까 기념으로 친구들끼리 술 마실 수도 있잖아? 그래서 나간다 했더니 걔네는 가족이랑 안 보낸대? 뭐야? 왜 그래? 원래 가족들이랑 보내는 거 아니야? 너 유학가면 이제 애들이랑 다 연 끊어야 돼. 걔네가 거기까지 따라온대? 이지랄함
동생이랑 술 사서 먹어볼게

이렇게살고싶다
술먹으니까 담날 ㅈㄴ 불쾌하네
근데 약간 mbti 과몰입 해보자면 t인 애들이 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 대한 평가나 말을 서슴지 않는 경향이 있는 듯
>>785 친구들 진짜 재밌게 놀았네...😇 존나 부럽다 𝙎𝙎𝙄𝘽𝘼𝙇
아 미친년 갑자기 빡침 뭐 그런 병신같은 새끼가 다 있음?
아 이 강의 다 보고 양치해야겠다
>>792 실패.
나 일기 제목 약간 맘에 안 듦 왜냐면 내 삶이 너무 갓생과 거리가 멀어서...
아 앞머리 길이 애매해서 옆으로 넘기면 다시 삐져나와서 자꾸 내 시야를 가림 다 죽여버리고싶음
왜저럼? 막내 숙제 다 하고 게임 시켜주는데 와서 막내한테 니인생도 망칠거냐고 뭐라함. 셋째도 게임 좋아하니까 셋째도 인생 망하고 쟤도 망했다길래 인생이 망한 시점을 논하기엔 너무 이른 거 아니냐니까 자기 친구 아들은 2년 조기졸업한다 함 ㅋㅋㅋ 어쩌라고 걔 데리고 살든가;;
애비랑 말하고있으면 안통해서 혀깨물고 죽고싶음
야근데 그년 오피스텔이 작업실이 아니라 자취인가봄. 통학이 지하철로 30분인 거리를 자취하는 년이 있다? 뿌슝빠슝 아 전문대라서 기숙사가 없구나... 😢 그래도 헛돈 ㄹㅈㄷ
>>796 이거걍... 아빠 지인이 자식자랑해서 빡친거같다함...^^
근데 난 왜 쨈민이같이 생겼냐... 키가 작고 까매서 그런가? ㅋㅋㅋ 아니 나 평균키인데 꼭 화이트태닝 하고 만다... 원래 존나 하얬으니까 하면 다시 돌아올 거야 ㅅㅂ
그년 가족끼리 화목해서 좋겠더라 연애해도 크게 뭐라고 안 하는 것 같고...ㅋ 우린 개지랄났는데 그리고 우리 엄빠는 공부로 성공해서 자식들도 공부시키려고 하는 집안임. 걔네는 오빠도 그년도 다 거지같은 대학 갔는데도 화목해 보이긴 함. 하긴 우리보다 등교시간 30분 늦는데도 학교 가깝게 다니려고 이사 세 번 하고 그년 지하철로 통학 30분 거리 전문대 갔는데 덜컥 오피스텔 구해준 것만 봐도 ㅋㅋㅋ 우리 같았으면 바로 손절이고 용돈도 끊기..지까진 않겠지만 집에서 평생 은근히 무시당할듯
나 대학가면 핸드폰 바꿔준대 개꿀!! 최신형 아이폰으로 부탁해용~^^ 아이폰 14는 좀 맘에 안 들어서 15나 16 존버해봄
복층 오피스텔에서 살고싶다
진심임. 뭐요 왜요 안될거같아요?? 지금 키 클 나이 지났다고 차별하시는 거예요??? 이건 편견이야. 지금 키가 160이니까 170까지 크면 되겠네용!! ^^
씨빨... 나 케이지 진짜 죽는 줄 알고 울뻔함
내일 생리예정일이네 내일 생리 안하면 생리하기까지 그 며칠간 진짜 힘들거같음 결국 안하면 죽어야겠다 ㅋㅋㄹㅃㅃ
진짜 재미없다 그년 전남친이 나한테 스토리 숨긴 이유 물어보고 싶어서 겨우겨우 겹지인 찾아서 대신 물어봐 줄 수 있냐고 했더니 자기도 걔랑 그렇게 안 친하다고 못하겠다함 그리고 대충 자기가 짐작가는 이유가 있다길래 내가 그년이랑 싸운 얘기가 거기까지 도는 줄 알고 그년이 나 뒷담까나 존나 식겁했는데 다행히도 아녔음 자의식 과잉이었지 뭐야!! 따콩-☆
진짜 빡대가리에 개병신같아서 개때리고싶음
움... 그니까 애가 행동이랑 마인드셋이 너무 초딩같음... 뭐랄까 사람 대하는 방식이나 말투나 공개 sns 활용하는 것만 봐도 성숙하지 못한 거 같음
>>809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년은 sns에도 그러니까 빡대갈 티가 나는 거지 그 동네 다른애들도 좀 그럼... 아직도 중딩 티를 못 벗은듯 내 친구들이야 내가 걔네 좋은 점도 아니까 안 좋은 점은 상쇄돼 보이는 거지 걔네는 친한 애들이 아니라서 더 그런 면이 부각돼 보이는 걸 수도 있겠지만 그냥 그정도가 평균인가
아 우울해 씨발 어케꾸미는데
음 오늘도 생리안하네 뭐지
하 에어팟 가격 떨어졌는데 존나 사고싶다 통장에 0원있음
생리 이틀 안한다고 먹는 낙태약 이딴 거 검색하고 있으니까 ㄹㅇ 유난같음 씨발 미프진 국내도입 무산됐네 좆같은새끼들아
아 우울해 그냥 죽을까...
화학 죽이고싶다
내가 뭔... 머릿속에 술 마실 생각밖에 없다는 거임? 1일부터 일월화수 내내 술먹는 친구들도 있는데
죽이고싶다 둘째: 누굴 말하면 패륜이라 안됨 둘째: ...패륜이라니까 사륜안 생각난다 ?
오늘 저녁밥 먹고 산책할까 근데 귀찮을듯
기분이걍좆같음 진짜 왜이러냐 오늘 안 씻어서 그런가 맞다 오늘 그 사범새끼 생일임 ㅋㅋㅋㅋ 제발 죽어라 내가 만약에 죽으면 그새끼부터 죽이고 죽을거임 혼못죽
아 씻고 나니까 좀 개운해짐 굿 시발 생리 언제해 시발시발
엄마한테 에어팟 사달라하고 내가 엄마한테 할부로 10개월동안 3만원씩 30만원 낸다할까
아니 씨발 찾아보니까 갤폰이랑 에어팟 2 프로 연결하면 음질 개쓰레기된대 좆같다... 그럼 지금 사도 내년에 대학가고 아이폰으로 바꿀때까지 개쓰레기음질로 들어야되는거?
나 중학교 때 살찌고 까맣고 키 별로 안 크고 중학생 때부터 술담이랑 문신하고 여자 밝히는데 못사귀고 꼰대같은 남녀차별적 발언 하고 그... 사람들이 소위 문신돼지국밥육수충이라고 부르는 그런 부류의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요즘 만나는 여자친구는 예쁘거든 남자애 어머님께서 선물 주심 근데 그거조차 너무... 전형적인 뭐(이런 말 하면 안됨) 같음 둘이 만남으로써 인터넷에서 말하는 전형적인 한국 연애가 완성된 것 같다고 생각했음. 애초에 내 기준과 시선으로 타인을 판단하는 건 별로 좋지 않긴 함... 에휴 내가 이런 생각 해서 뭐하냐 당장 생리 안 하는 거나 걱정해야지
ㅆㅂ 원래 생리 전에 가슴 붓잖아 근데 이번엔 그것도 없는듯 진짜 좆된거아니냐? 토욜까지 안하면 진짜 산부인과 전화해봐야됨 근데 전화해서 뭐라하냐 생리 4일째 늦는데 저 임신인가요 뿌애앵? 그리고 그 다음엔 뭐해야됨? 수술 날짜 잡기? 돈은? 그나마 성인이라 다행인가
음주가 생리주기를 늦춘다... 흠 그렇게 많이 안마셨는데 1월 1일 새벽이랑 밤이랑 어제?
대상 없는 살인충동이 듭니다... 물론 진지하게 누굴 죽이고 싶다는 게 아니라 그냥 습관적으로 '죽여버리고 싶다'라고 말함
이년 하루필름에서 증사찍은거임...? 쉐딩 다 날아갔네 다시 빡세게 하고 찍어야할듯... 😢 헐 코가 저렇게 휘어 있어서 정면사진이 피드에 없던 거구나
아니근데 기분이 진짜 좆같은 거 보면 생리할 때 된거같은데 왜•••
그년 맘에 존나안들어 내 남친이랑 말투 은근 비슷해서 진짜 개킹받아
>>820 진짜 개좆같은새끼 자살했으면 ㅗㅗ
둘째야 나 요즘 때리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큰일났어 이대로라면 감옥에 가고 말 거야. 둘째: 언니는 문명인이야. 문명인답게 살아. ? 둘째: 문명인답게 사람을 고용해.
아직도 생리안함 씨발 아니 ㅎㄴㄷ 잘생겼네 그럼 여태 한 일들이 다 얼굴값이었던 거? ㄷ ㄷ
나 좃같은꿈꿨음 기술이 발달해서 뭔가 우주로 나가는 꿈이랑 전남친이랑 사귀고 있을 때 시점으로 나온 거 ㅋㅋㅋ 씨발 우주까진 재밌었는데 전남친은 좀... 손이랑 손톱까지 ㅈㄴ 나무늘보 닮음
죽..죽을까 일단 좀 지켜보자...
배 존나 때렸더니 아픔. 당연함...
근데 생명 광합성 어려운 부분은 존나 어렵네 외울 게 많음
아 죽고싶다
아니 뭐야? 그년 친구들도 병신같음 ㅠ
임테기는 두 개 다 음성이더라
ㅋㅋㅋㅋ 그년 가족 결혼기념일이랑 첫째 생일이랑 4달밖에 차이안나네 혼전임신이냐 아님 임신이 좀 늦은거냐? 하긴 독실한 신자인데 설마 전자겠어? 그치만 교리보다 사랑을 더 중시하는 교회니까... ㅋㅋㅋ ㅅㅂ 그리고 연년생인데 생일 2달밖에 차이안나네 몸 풀고 바로 임신하신듯 ㅠㅠ 금슬이 좋으신가보네용!! 👍
그년 전남친 ㅋㅋㅋㅋ 씨발 진짜 개병신 주접 ㄹㅈㄷ 블로그랑 인스타 피드 뭐냐? 저새끼 인프피일듯 헤어지고 3달동안 저지랄할 바엔 그냥 그년 한 번 더 만나고 흑역사 생성 멈춰라 ㅉㅉ
ㅇㄴ 근데 약간 사범새끼나 그새끼 현여친같은 사람들은 보면 ㄹㅇ 교통사고 났으면 좋겠고 죽이고싶은데 그년이나 그년 주변인들은 뭘 자랑해도 아파도 사진이나 영상이나 음식 올려도 다 개주접 꼴값 지랄 병신짓같아서 웃김 진짜 걔네 신상이나 주변인 흑역사 하나하나 발굴할 때마다 진짜 자11지러짐 예를 들어 음식 사진 올리면 인스타 감성 내려고 애썼네 병신 ㅋㅋ 이러고 얼굴 보정 전 사진 올렸다 내리고 다시 보정해서 올려도 병신 ㅋㅋ 이럼 내 친구가 전에 병신같은 애들 보면 ㅈㄴ 짜릿하다했는데 이런느낌이었나
그리고 저년 귀척하는거 티내기싫어서 일부러 코믹한 캐릭터 잡고 찍은거같은데 저건 그 캐릭터랑 부합하지가 않음... 어딜봐서 저년이 맑눈광임? 그냥 눈 크게 뜨고 귀척하고 거울셀카 찍은거고만 차라리 맑눈광 지망생 일케썼으면 덜 지랄맞았을듯
>>842 우리 귀요미... 학생회였구나? 근데 블로그는 왤케 개찐같냐 말투 내용 어설프게 웃기려고 하는 거 다 잼민이같음 그 동네에선 다 그런 감성으로 사는거임? ㄹㅇ 멍청해보이네 그러니까 입결이 그모양이지
결과 월요일에 나온다함
하... 총기난사해서 싹다 죽이고싶다
낼 그년만나러갈까
아 목아파 씨발 뭔 이놈의 목은 맨날 아프냐
생리 ㄹㅇ 왜안함?
뭐야? 나 개이쁘네
ㅅㅂ ㅋㅋㅋ 저년 네컷사진 피드에 올린 거 코 만졌네 스토리에 올라온 거랑 다름 병신 코가 갑자기 ㅈㄴ 작아졌나 했더니 일단 콧망울은 줄였고 나머진 자세히 안 봐서 모름 >>828 ㅇㄴ 그리고 볼살 ㅈㄴ 많은데 그것도 깎았더라
저년은 소개란 엠비티아이는 수정해놓고 나이는 왜 미자 그대로임? 수학을 너무 싫어한 나머지 숫자를 못보나?
하 밀린거 다하려니까 못하겠음 그냥 하루에 한두 개 뽑아서 매일 해야겠다;; 미루지 않는 습관을 들입시다 😢
와 존나무섭다 엄마가 지인이 며칠 전에 말해준 게 있는데 너 남친 만나면 평소에 뭐하고 어디서 노는지 물어봄 그 사람이 절 본 장소가 산부인과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씨발 진짜 존나 자살하고싶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진짜 자살하고싶어요
생리아직도안하네 시발 결과 전화 지하철에서 받게 생김
임신 아니라는데 생리는 왜 안하는?
그년 운전면허 따나봄 그리고 맥북프로쓰네 아니 근데 나는 존나 이해가 안됨 아이폰이랑 호완을 중시해서 맥북쓴다치면 왜 에어팟 안쓰고 버즈씀? 그리고 맥북 쓸 정도로 돈 많으면 아이폰은 왜 구버전 씀?
병신 카공하는데 거울을 왜들고옴? 결국 넷플볼거면서 ㅠㅠ 접어라 ㅉㅉ
케이지비가 그렇게 맛있다며? 하 케이지도 맛있는데
야 존나맛있다 이건 그냥 탄산음료임
저년 눈이 부어서 쌍꺼풀이 풀린거임 아님 여태 쌍테였던거임?
하... 그년 가족이름까지 다 알고있는 내가 싫다... ㄹㅇ 이정도면 짝사랑인듯 막이래~^^
아니 진짜 약간... 그년 주변사람들 인스타나 블로그 보고있으면 쨈민이들이 유튜브 댓글다는거 보는 기분이라고 해야되나 약간 감성이 그 수준같음
병신 그년 오빠 인스타 팔로잉 목록에 예쁜 여자 개많은 것도 개꼴보기싫음 사실 이건 그년 오빠 말고 다른 사람이 그래도 싫은데 못생기고 멍청한 그년 오빠가 그랬다니까 더 혐오스러움 꼴에 예쁜 여자는 밝히는구나 싶어서
나근데 저년 전남친이 더 좆같은듯
아죽어라병신들아
아니 근데 그럼 내 에스크에 지금 내남친이랑 만나서 처음 논 거 스토리 올렸을 때 뭔사이냐고 개지랄한 애가 진짜 그년인가?
남자애들한테 대거 차단당함 구라고 그냥 약 3년간 야금야금 네 명 정도한테 차단당한거 ㅎㅎ 여자애는 그년 한명인거같은데
우리 친구 면허시험 파이팅! ^^ 아 씨발 우리동네네 꺼져 씨발년아
투계정 만들고싶다 나 차단한 새끼들까지 싹 다 염탐하게 왜냐면 동생폰번임 ^오^
ㅇㄴ 진짜 그년은 애미애비가 뭘하길래 씀씀이가 큰데 애새끼들이 공부를 안처함? 공부로 돈번게 아닌듯 나같으면 그런대학 갈바엔 안갔음 너무 시간낭비 돈낭비인데 하긴 아침에 30분 더 처자려고 이사 세 번 다녔는데 학비 정도의 시간낭비 돈낭비야 뭐 ^^
😊 나그냥 걔같은 새끼 처음봐서 모든게 신기한듯 😒 생각짧은년 ㄹㅇ 왜그러고다님?
진짜 존나어이없네 내 폰 왜 지문인식을 못함? 이놈의 핸드폰이 이제 주인도 못알아봐!!!!
개졸려 집가고싶다 헤헤
존나억울함 난 왜 걔때매 존나 스트레스받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내내 좆같아야함? 일상생활을 못하겠음
나는 왜 아저씨가 좋을까... 시노기 케이지. 아냐 나 이제 성인이라 20후반 케이지랑 만날수있음 막이래~
선생님보고싶다... 술먹으면 그쌤 생각하면서 우는게 디폴드값인듯
나는왜삶이좆같지???!?!?
와 나어제 진짜 좆같은 꿈 꿨음 내 전남친이랑 그년이랑 친해짐 계기도 존나 웃겨 전남친이 우리동네 지하철역에서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아먹으려다가 잔돈 한참 찾으니까 그년이 쭈뼛쭈뼛 와서 대신 돈넣어주려고 했다고 ㅋㅋㅋ 근데 보통 그런 일 있어도 어 감사합니다 이러고 끝나지 않음? 그걸 계기로 친해졌다는 게 뭔가 아 쟤랑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거잖아;; 그년한테 전화하니까 둘이 술먹고있다가 전남친이 대신? 받으면서 너와 달리 얘는 사람들한테 친절한 게 기본값이라는 뉘앙스로 말하는데 진짜 그게 개좆같은거임 너는 쟤보다 못한 사람이라는 거 같아서 ㅋㅋㅋ 그리고 둘이 술먹고있는데 내가 전화 받자마자 나보고 욕하는데 둘이 나 씹고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 들어서 진짜 좆같았음 근데 난 어케한건지 그년 엄마랑 ㅈㄴ 친해져서 그년 집가고 그년도 잠깐 봄... 내 무의식이 반영돼서 그년 존나 못생기게 나왔더라 유감 그리고 그년이 요즘 자꾸 체감상 ㅈㄴ 가까운 우리동네 돌아댕기는게 죽여버리고 싶어서 그런지 꿈에서 그년 있는 배경도 우리동네더라 ㅎㅎ;;
이제 애들 대학 가니까 다른 애들 핸드폰 받고 노트북 받고 그러잖아 그년도 맥북프로 받았는지 원래 있던건지 몰라도 찾아보니까 개비싸서 와 엄빠가 저걸 그냥 사주네 하고 생각해보니까 내 한 달치 학원비임... 하긴 우리도 기계 말고 학원비는 그냥 내주긴 하는데요 ㅠ 아이폰이랑 에어팟이랑 아이패드를 사달라고 ㉦㉥
>>881 와근데 이렇게 생각하니까 ㄹㅇ 하나도 안부러워짐 어차피 나도 1차 2차 시험 붙을때마다 사달라할거라 그리고 만년 윈도우만 쓰던 사람이라 맥북은 아직 좀 거부감 듦
아맞다 나 생리터짐 그년 썸남생긴거같던데 ㅋㅋㅋㅋㅋ 아 재밌다 전남친 오열 ㅠㅠ 근데 내남친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예쁘장하게 생겨서 좆같음 ㅋㅋ 서로의 취향이었던 건가용?? 🥺
아니 대체 코가 어케 생겨먹은거임? 나도 함 보고싶다 ㄷ ㄷ
ㅆㅂ 남친한테 또 그년 빡친다고 했다가 지금 걔 장문쓰는거같음 ㄷㄷ 안되는데
>>885 다행이다 장문 쓰다 지운듯 >>883 생각해보니까 전남친은 예쁘게 안 생겼는데... 또 오열 ㅠㅠ
아니 근데 시귀기 전에 남친이 내가 고민상담하는 친구가 있는데~ 라면서 말꺼낸거 그년같은데 ㅆㅂ 나 생각하면서 울었다했는데 친구가 니가 그럴 리가 없다했다함
아 거울 보니까 존나 예쁘네 미친년
아니 그년 그래도 예쁜 줄 알았는데 애가 왤케 점점 노티나는지 모르겠음 분명 원래 얼굴은 동글동글한데 화장법도 점점 이상해지고 표정도 거만해지고 스타일 좋은가 싶으면 뭔 노티나는 가방같은 거 하나씩 메고 오고;; 왜이럼? 전에는 그래도 옷이 꾸안꾸 느낌으로 괜찮았는데 요즘은 성인 됐다고 저러나 애가 눈은 성숙하고 하관이 짧고 애같은데 마스크 쓰고 촌스럽게 눈화장하고 직장인처럼 옷입으니까 늙어보임
어제 소맥 말아먹고 머리 ㅈㄴ 아파서 죽을뻔함
아니 씨발년이 자꾸 우리동네오네 왜오는거임? 니네동네는 놀게 없냐? 하긴 아직 개발중이라 그래보이긴 함 ㅠㅠ
근데 솔직히 남친이란 새끼도 대처가 좆같았음 전여친 때나 나나
ㄹㅇ 그년 얘기 나올때마다 남친이랑 개싸우게 돼서 더 좆같읍
진짜 개어이없지 않냐? 내 남친이랑 먼저 사진찍은 것도 걔고 교회에 나 데려와서 괘씸하다 한것도 걘데 왜 ㅈㄴ 가만히 있던 나를 나쁜사람으로 만듦? 지가 다 맞는척 내남친한테 정신 차리고 헤어지라고 개지랄하고 너 이러다 소중한 사람 다 놓친다고 존나 훈수둠 ㅋㅋ 개소리를 곱게 지껄이면 다 맞는말인 줄 아나봄 그게 더 싸가지없는데
아 술때문인가 배아픈데 응아를 시원하게 못하겠음
ㄹㅇ 어카냐 남친이 그년 전남친 차단하라는데 그냥 그년이랑 맞짱뜰 때 나 니 전남친이랑 맞팔이다 넌 아니지 쿠쿠루삥뽕 하고 싶다는 생각만 듦
아니 ㅋㅋㅋ 내가 그년이랑 그년 전남친이랑 개싸우고 싶다는 걸 남친이 싫어함. 근데 그럴 자격 없다고 생각하는게 솔직히 걔가 개쓰레기짓 하고 대가리 꽃밭이라서 벌어진 일이랑 그년이 말을 개싸가지 없게 한 거 때문에 내가 그년을 싫어하는 거라 가끔 전부 존나 화나는데 내가 걔 면전에 대고 그런 말을 할 수는 없잖음 아니 뭔 걔네는 정상인이 없음? 진짜 생각할수록 개빡치네
아 존나 우울해
아직도.
아니 학원에 돈 개많은 애들밖에 없음 ㅠ 기죽어.
남친 전여친들 다말랏어 씨발
왜 우울한것이지?
아 좆됐다 내일 시험이라 화학 보는데 ㅈㄴ 어렵네
그년은 왜 20살 처먹고 대 데 구분을 못 함? 그 맞춤법 수준으로 영상연출 실기는 어케 봤냐 ㄷ ㄷ 저 맞춤법 수준으로 글을 써서 실기를 붙었다?! 정말 좋은 대학인듯!! 전문대인 만큼 그 분야에 관련되고 실용적인 정말 많은 것을 배우겠네용!! 👍
근데 요즘은 걍 별생각안듦 그냥 노는 거 좋아하고 멍청한 애 같음 근데왜맨날턱에힘주고개불같은입술로사진찍는거임??;;;; (급발진)
ㅋㅋ 아 씨발 진짜 좆같다
근데 화장을 어케 깔끔하게 함? 나 존나 다 번짐 ㅌㅋㅋㅋ 그래도 예쁘긴 하네 아구 이뻐!!!
>>907 원인 찾음. 쌍꺼풀 라인 연장을 짙은 아라로 해서 그럼. 그래서 트임 아라 전에 쓰던 옅은 거 사고 옴
ㅇㄴ 근데 전에는 그년이 막 화가 났거든? 근데 요즘엔 걍 ㅋ..병신 이러고 마는듯 마스크는 왜접어쓰냐 병신년이 (급발진!!!)
>>907 오늘 길캐받음 고딩인 줄 알았나 본데 20살이라 하니까 놓아줌 ^^;;
>>771 그냥 귀찮아서(?) 마스카라를 안 한 거였군요... 근데 ㄹㅇ 개신기하다 어케 맨날 풀메하고 다니냐 어떻게 그렇게 살지 얼굴 안 답답한가 그리고 저년 이제 상인이라고 화장 더 진하게 하고 다니는데 눈썹 두꺼워진 거 킹받음
근데 집에서 새벽에 작업하면서 왜 컬러렌즈 끼고 풀메하고 있는 거임? 사진 찍으려고? 나갔다 들어오면 좀 씻어 병신아 귀찮으면 세수라도 해야지 더러운 년이 아오 👊 큰일났다 진짜 개패고싶음
커피마시면 자살하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듯
ㅇㄴ 오늘 텔 화장실에서 코파는데 화장실 벽이 반투명 유리라 남친이 보고 있었음 ㅡㅡ
내친구 씨발 어떡하냐 진짜 그 씨발놈 길에서 마주치면 꼭 죽인다
한소희 인스타 보는데 미쳤음?? 진짜 존나웃겨 아 개좋음 웅니 ㅜㅠ
아 귀찮아
이 씨발!! 요즘 트렌드를 좀 아셔야겠어용 😞
>>918 아니 혼자 생각하신 거지... 저도 같이 가겠다고는 처음부터 안 했잖아요 ㅠ
이씨발 그저께랑 어제 우리동네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왔다는데 몰랐음
걍... 그쪽 애들 중학교때 뭐하고 놀았는지 들어보니까 저급함... 내가 초딩 때도 안 했던 짓을 함... 유치원 때도 안 했음... 전부터 느끼던 건데 남친한테 니네 진짜 저급하게 놀았네 ㅋㅋ 하고 말할 수가 없어서 존나 답답함 근데 아마 내가 그냥 걔네가 하는 짓이 꼴보기 싫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은데 그래도 이런 생각 들 정도면 ㄹㅇ 헤어지는 게 맞지 않음?
근데 나 진짜 개답답한게 그년이 아가리를 함부로 놀린 게 잘못 아님? 왜 내가 골빈년 돼있냐? 거따대고 남친이 쩔쩔매서 지가 다 맞는 말 한 줄 알고 의기양양했을 거 생각하니까 너무 좆같음 ㅠㅠ 그리고 나 스토리로 저격하고 지 친구들한테 지가 잘못한 건 쏙 빼놓고 나 뒷담까면서 징징댔겠지? 아 짜증나서 토나와
개좆같아서 오프숄더 샀음 └ 왜요? └ 그러게 근데 나 점심에 맨날 맛있는 거 먹었더니 살쪄서 빼야 예쁘게 입을 수 있는데
내 친구한테 개지랄한 진짜 개좆같은새끼 내일 만나러 가볼게
아니 가디건 입었는데 요즘 살쪘다고 더 부해보여서 다른 거 입어야 될듯
배고파
아니 그저껜가 꿈에서 안경 쓰고 하얗고 안경 쓰고 다정하고 유부남인 모 가수랑 회사처럼 공적인 곳에서 만나서 알게 된 사이였음. 사적으로 친하지 않은데도 나한테 밤마다 술 먹고 계속 전화해서 상간녀로 오해받을까 봐 빡쳤음. 내가 먼저 선빵치려고 사람들한테 얘기했는데 아무도 안 믿어줘서 고소하려고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깸
사토 카이랑 결혼하고 시노기 케이지랑 불륜하고싶다 맛난 밥과 내 취향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음 그리고 갓기 이부시 긴을 아들내미로 두고싶음 난 ㄹㅈㄷ금쪽이
남친한테 자꾸 플러팅 섹드립 성희롱 하는 지인이 자꾸 비계로 내 스토리 보길래 너 좋아하는 거 아니냐 했더니 게이랜다 ㅋ ㅅㅂ 🚬
어제 라면먹음 여드름 안 남 굿
아니 오프숄더 빨리 와야 남친 만날 때 입는데 ㅡㅡ 배송 𝙅𝙊𝙉𝙉𝘼 느려
아 우울해 기운 존나 없어 나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자고싶음
ㄹㅇ 남친 못봐서 그런가 지금 넘 힘듦 분리불안 있는듯
아니다 살쪄서 그런가 요즘 존나 무기력함
성인 되니까 원래 글 그림 게임 이런 거 진짜 좋아했는데 이제 아무것도 하기 싫음... 전남친이 작년 초에 우울하다던 게 이건가 아님 그냥 아픈건가 지금 머리도 아픈데
내친구한테 하도 씹새끼들이 많이 꼬여서 못생긴 애들한테 반응해주지 말라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좆같이 생긴 애들이 그러면 더 좆같겠지만 같은 행동도 잘생긴 애가 하면 좀 낫지 않을까 하는 개쓰레기같은 발상이었음
우울했던 기억들을 끄집어내서 우울해지기 과거의 바꿀 수 없는 일들과 내 결점을 생각하며 우울해지기 내 외모와 사정을 남과 비교하며 우울해지기 가만히 누워서 우울과 무기력이 나를 갉아먹는 기분을 느끼기
ㅋㅋㅋㅋ 다시보니까 전여친 123이랑 그 여자애 싹다병신이네 진짜 개빡대가리;; 왜 저러고 살지? 나빼고 다죽었으면좋겠다
근데 뭐 오히려 내 죄책감을 던 것 같기도 하다 남친 탓 덜 하게 됐으니까
이거 일기 다 쓰면 제목 뭘로 할지 고민
아니 씨발 내가 쓸 수 있는 돈이 없으니까 약속을 못 잡잖아 용돈을 누가 그따위로 줌? 근데 그걸 노리고 안 주는 건 맞음 ㅇㅇ 그래서 개빡쳐
눈너무많이와
씨발 최ㅇㅈ 연애하냐? 🤦🏻♀️
근데 그년 요즘 왜 스토리 안 올림? 궁금한데 후욱후욱 죽었나? 아니다 프사 바꿨는데... 프사 바꾸고 죽었나??
>>944 동생 피드에 좋아요 누른 거 보니까 아직 아니네 아쉽다
그 사람들 때문에 나는 이렇게 힘든데 그들은 내 생각조차 안 하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게 넘 좆같아서 우울함... 하루종일 내가 받은 만큼 돌려줄 방법만 생각하는 것 같아... 결국 내가 받은 정신적, 신체적 피해랑 힘들어하던 시간들은 보상받을 수 없잖아 고소하기도 애매해서 더 좆같음 SNS 차단하고 신경을 끄는 게 방법이라는 걸 아는데도 자꾸 뒤에서 걔들 인스타나 블로그 보면서 어떻게 한 번 조지려고 정보 수집한다면서 신상 캐고 있고 그러다 또 걔들이 나한테 뭔 짓 했는지 생각나서 괴로워해 스트레스 받아서 헛구역질하고 울고 힘들어하느라 내 일상생활도 못해 진짜 정신병같아 병원이랑 약 끊었는데 겨우 이런 걸로 다시 가야 하나?
나승모근쩐다씻팔
아니 저년 자기모에화가 너무 심한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저래 ㅋㅋㅋㅋㅋㅋㅋ 병신
아좆나빡쳐씨발
와 진심 개도라이같은거 생각남 그년 동생 인스타를 내가 염탐계로 예전부터 팔로우하고 있었단 말임? 근데 실수로 그 동생 계정에 내 사진 보내고 헉 ㅠㅠ 잘못보냈어요 죄송합니다 이러고 안지우고 먼저 차단하는거임 그럼 걔가 지 누나한테 이 사람 아냐고 보여주기만 하면 대충 나라고 알지 않을까 그리고 그년이 내가 본인이랑 주변 사람들을 오래전부터 염탐히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소름끼쳐했으면 좋겠음 정신병 짱~ 😇
아 ㅋㅋㅋ 좆빡침 하 그래 뭐 어쩔 수 없는 일이지!
ㅋ... 결국 그쌤한테 멀프 지정하고 카톡 방문자 수 세는 위젯 놓음 ㅠ
우리동네 포토그레이 생겼던데 그년 또 우리동네 오면 화장 안 하지 않은 이상 백퍼 찍음 ㅇㅇ 스토리에 올라올듯
ㅋㅋ 토끼상 메이크업 도전 이지랄... 왜 스스로를 토끼라고 생각하는? 그... 님은 어류 닮으셨어요 ㅠ 걍 존나 웃겨서 힘들다 하아
>>931 ㅋㅋㅋ 아 이거 입어봤는데 제가 살 찐 게 더 부각되더라고요~^^ 살 빼면 입으려고용!! 에휴 씨҉발҉
어떤 일기 제목 볼 때마다 그년 이름이랑 비슷해서 자꾸 놀람 ㄷ ㄷ 무서버
이씨발 체할듯
어제부터 배아프고 계속 토할거같고 계속 인상쓰니까 머리도 깨질거같음 학원가면 ㄹㅇ 죽을거같은데 엄마가 가라길래 몰래.쨋읍니다. ^^ 들키면진짜좆됨 ㄷ ㄷ
아 씨발 엄마한테 학원에서 전화갔다함 자살말려
쫄려서 공부가 안되네 𝙎𝙎𝙄𝘽𝘼𝙇
정신이좆나안차려짐
근데 이년은 뭐냐 글 존나못쓰는데 이게 학원 다니고도 나올 실력인가? 실기는 어케 붙음? 그러니까 전문대를 ㅉㅉ
그년 다쳤더라 근데 잘 살아는 있음 그년이 살아있음을 확인할 때마다 절망하고... 아파하고... 근데 역시 그년보단 그새끼임
엥 지금보니 나 일기 ㄹㅇ 많이 날아갔네
아니 그렇게 많이 자도 존나 피곤해 조는 거 개쪽팔리는데 수업시간에 맨날 졸아 ㅅㅂ 왜이럼?
와 저년 스토리 올라온 단체사진이랑 피드 얼굴이랑 못 알아볼 수준으로 다른데 뭐냐 근데 애들 다못생긴게 그냥 못생겨보이는 거울인듯 ㅠ
와 진짜 이상한 꿈 꿨음
꿈에서 그년 나옴 근데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 꿈에서도 릴스로 나옴. 그년 뭔가 유명해져서 무슨 방송 프로그램 나가서 노래부르고 있더라 근데 원곡보다 한두 키 낮춘 것 같길래 뭐야 병신 이러고 나도 바로 노래방 가서 불러봄.
살빼고싶다
꿈에서 진짜 개잘생긴애 나옴 ㄷ ㄷ 이거 빨리 다 채우고 새 일기 만들까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는데 요즘 존나 우울한거같음 왜지 남친이나 학원에서 보는 애들 말고 다른 친구들이랑 안 놀아서 그런가 아님 대학 못 가서 그런가 씨발
진짜 존나우울하다 울고싶음 이유가뭘까? ㅠ
괴롭고 눈물날거같음... 근데 이유를 모름
ㅋㅋㅋㅋ 결국 그년 교회 계정 들어가서 그년 찍힌 사진 다 캡처함 언젠가 그년이 이 사실을 알고 소름돋고 불쾌해서 아무것도 못 했으면 좋겠다 └ 님 집착 쩌네요 └ ㄱㅅ
정신병이랑 평생 같이 살아도 ㄱㅊ을듯
그년 교회 게시물 보니까 점점 더 화남 에휴 사이비교회!! 이단!! 퀴퍼 반대 이지랄하네 진짜 무식해보여서 개패고싶음 하나님이 그 많은 성소수자들을 배척하고 미워하고 욕하길 바라겠냐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는게 훨 낫지 ㅉㅉ 하여튼 지들 신념만 맞아요 ㅋㅋ;; 그년 논리랑 말투도 개병신같더만 모태신앙이어서 거기서 평생 배웠겠네 ㅠ
성소수자 하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 전부터 어이없던 게 ㅋㅋ 걔들을 욕한다고 걔네가 아 이제 정신차리고 이성애해야지 ㅠ 이럴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싫어하고 설득하려고 드는 거임? 바뀌지도 않을 거에 신경쓰는거 존나 에너지낭비잖음 ㅠㅠ └ 라고 최선을 다해 섬세하게 그년을 싫어하고 있는 사람이 말했다 ( ✌︎'ω')✌︎
그년은 자살 안하나 트라우마성 공황발작 있는거같던데 스토커가 붙는다거나 강1간당한다거나 얼굴에 큰 화상을 입는다거나 영구적인 장애가 생긴다거나 그런 일 한 번 심하게 터져서 대인기피증 우울증 공황장애 조울증 망상장애 조현병 폭식증 불면증 다 한꺼번에 오고 살찌고 못생겨지고 친구들 다 떠나가고 가족들도 한심해했으면 좋겠다
쉐딩할걸 ㅠㅠ
ㅇㄴ 졸업식하는데 선생님이 상받는애들 '품행이 단정하여' 이 부분을 자꾸 '품행이 방정하여'로 발음하심 아닌가 나만 그렇게 듣나
ㅇㄴ 나 인생을 잘못살았나 졸업식에 가족이나 다른학교 친구들 아무도안옴 남친도 못옴 🚬
졸업식 직전까지 째려다 결국 온 거긴 한데 가족들은 내가 대학 못 가서 안 온 거고 다른 친구들은 나도 걔네 졸업식 안 갔으니까 당연한 결과인가 🤔 그렇다고 학원을 째고 친구들 졸업식을 갈 수는 없잖아요 ㅠ
ㅅㅂ 시의원이랑 국회의원이 축사와서 노래부름
존나 급똥마려운데 지금 가면 안되겠지? ㅠ 뒤에 사람들이 길 다 막음
아 ㅅㅂ 기빨려
아 그리고 다른 학교 친구 와줬더라
졸업 축하해!
>>987 곰아어... 🥹🫶 끆ㄱ끄얶흒끕..끆껑껑..끆끆흡끅..흡꾺꾺꾹ㄱ끄엉..헝헝헝ㅇ..흡끄륵ㄱ끅끅ㄱ끄엉엉..흡끄윽..끄헝헝..흐우앙흡끅끆ㄱ끄얶흒끕..끆껑껑..끆끆흡끅..흡끄윽..끄헝 끆ㄱ끄얶흒끕..끆껑껑..끆끆흡끅..흡꾺꾺꾹ㄱ끄엉..헝헝헝ㅇ..흡끄륵ㄱ끅끅ㄱ끄엉엉..흡끄윽..끄헝헝..흐우앙흡끅끆ㄱ끄얶흒끕..끆껑껑..끆끆흡끅..흡끄윽..끄헝
시험 좀 잘본듯 그치만 점수 생각보다 낮게 나오면 부끄러우니까 혼자만 알고 있을게!! ㅇㄴ 그년 말랐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다리가 길지는 않더라 어쩐지 맨날 하이웨스트만 입더라 하 그리고 내가 개빡칠 때마다 여기로 달려오는데 요즘 오류 너무 많이 나서 슬픔. 내 추학한 밑바닥을 아무한테도 말할 데가 없어 😢
아 맞다 어제 졸업이라고 왕 큰 케이크 먹었당 헤헤 꽃다발은 동생이 나한테 스포해버려서 기분나빠졌다고 엄마가 안삼 ㅅㅂ
아 10레스 남았네 이제 9!
그래도 좀 다행인 점: 요즘 선생님 생각이 예전보다 덜 남. 그 쌤 생각하면서 만든 플레이리스트 들어도 괜찮음. 예전에는 진짜 그쌤 생각 때문에 일이 손에 안 잡혔거든. 진짜 어떤지 앎? '아 그때 그러지 말 걸 죄송하고 쪽팔려서 어떡하지 해명하고 싶다 연락하고 싶다 근데 했다가 차단당하면?' 학교에서 문제 푸는데도 이런 생각만 났음. 근데 한 번 생각나면 계속 그때 느꼈던 감정이 올라옴. 울렁울렁하고 마음아프고 슬프고... 지금도 그쌤 인스타 찾고 싶어서 뒤지고 있는데 왜 안 나오는지 모르겠음.
내가 저번에 왜 그년 썸남생겼나봐 ㅇㅈㄹ하던 남자애 그 이후로 같이 어디 가거나 뭐 먹은 스토리 안 올라옴. 그래도 게시물에 댓글은 다는거같던데 근데 그 남자애 원래 친구가 많네 부럽다 ㉦㉥
둘째는 왤케 날 좋아하는거지 나는 걔한테 해준 게 없는데 걘 맨날 나한테 뭐 해줌
아 진짜 ㅋㅋㅋ 사람들한테 그년 관련해서 말할 거 있으면 ㄹㅇ 공황 올 거 같음 약간 내 몸을 가눌 수 없는 정도는 아닌데 그냥 숨막히고 숨 거칠어지고 심장뛰고 몸 떨리고 도망가고 싶은 기분이 드는 정도 그리고 그냥 있다가 갑자기 그년 생각나면 토할거같이 갑자기 확 올라옴 그냥 그년이 죽어야 끝날듯. 인구도 점점 늘어가는데 한 번 정리 겸 단체로 멍청한 새끼들 벼락 내려주면 안되나
진짜 개짜증남 살이나 빼야지. 안녕하세요 아가리어터입니다~^^
ㅅㅂ 정병올거같음 ㅗㅗ
이지옥같은시간은... 내가 죽어야 끝나겠군.
개우울하다 죽고싶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429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