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게 영업 안합니다

일기 2022/07/10 08:53:11

#1 제비 2022/07/10 08:53:11

임대문의... 제목 >>154 >>192 >>209 너에게 >>110 메모 >>352 >>471 >>500

#2 ◆zgi2sqnUZcs제비 2022/07/10 08:53:37

죽지도 않고 또왔네~~

#3 제비 ◆zgi2sqnUZcs 2022/07/10 08:55:13

반대였너... 할 말이 많은데 요즘에 너무 제정신이고 뭐 이런 말을 다 전해도 되나 싶어서 맨날 말 안하고 입꾸욱 중이라 걱정이 되네요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진다면 걱정 마세요 진짜 사라진거니까 ㅇㅇ 사실 전 판이 되게되게 많은데... 올려두기도 그렇고 그러미까 알아봐주면 그냥 감사하고 싶은 마음 그럴리는 없겠지만 !

#4 제비 ◆zgi2sqnUZcs 2022/07/10 08:55:48

근데 나 밥 먹을라고 했는데 갑자기 식욕 뚝떨。 고민이 되네요 보고싶은 사람도 있고

#5 제비 ◆zgi2sqnUZcs 2022/07/10 08:56:15

아니 !! 내일 슈영장 가기로 했는데 오늘 생리할 삘이 말도안됨 이럴순없는거임

#6 제비 ◆zgi2sqnUZcs 2022/07/10 08:57:05

제목은... 뭐하지 근데 진짜 심심하고 다시하까~ 하고 온거라서

#7 제비 ◆zgi2sqnUZcs 2022/07/10 08:59:58

내 이름처럼 어떻게 이뤄지는가 내가 어떻게? 라고 생각했는데 최근들어 다시 알 것 같기도 하고 가까운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일이 그런게 아닐까요 근데 또 거리두기 당하는 중인듯 하... 너무 해 마음에 들엇던거아니에요?? 물론 우리가 어울리면 사회적체면이 좀 이상해지긴 하는데요

#8 제비 ◆zgi2sqnUZcs 2022/07/10 09:00:21

좋았으면 됐다... 그냥 ㅜ 그러는중

#9 제비 ◆zgi2sqnUZcs 2022/07/10 09:01:51

남이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이것도 고민이라고 싶은 고민을 가지고있었더니 걍 너무 할말하않인거임 애가 무슨소리를 하는거지? 싶을것같고 내가 걍 문젠거긴 한데요 이걸 아니까 또 말도 못함 근데 답답해 < 이걸 반복중... 결국엔 그냥 날 오해하도록 두는게 베스트라는 결론

#10 제비 ◆zgi2sqnUZcs 2022/07/10 09:13:43

먹고싶은게 넘 많았는데 갑자기 먹기 싫어짐... 이런게 계속 진행되는 중 그러고서 나중에 뭐먹지... 뭐먹지 하는중 ㅜ

#11 제비 ◆zgi2sqnUZcs 2022/07/10 09:31:24

파냄새 셀프패디 할까 고민이네 요즘 맨날 샌달만 신어서

#12 제비 ◆zgi2sqnUZcs 2022/07/10 09:41:38

스티커타투랑 방수팩 네일 선크림

#13 제비 ◆zgi2sqnUZcs 2022/07/10 15:04:55

큰일낫따 방수팩 못구함 하... 근데 이 날씨에 바깥을 돌아다니고싶지 않음 나는 일주일에 한번 나가도 괜찮은 여성이구나 싶음.... 오늘 왜이리 힘들지 했더니 잠을 안잤어.. 아 귀찮ㅜ아 그냥 냅다 휴대폰 안들고다닐레

#14 제비 ◆zgi2sqnUZcs 2022/07/10 15:05:28

타투도 살려고했는디 이뿐개 없드라... 일단 좀 자고 생각해봐야겠음 너무 힘들다

#15 제비 ◆zgi2sqnUZcs 2022/07/11 01:29:23

꺄~악 나 패디만 했는데 손톱도 할까 고민돼 어카징 내일 올블랙에 모자만 파랑이라 하면 딱 좋을 것 같긴한데 왼손이 짧아가지고... 해봤자 한손일텐데 한손만 한다 만다????

#16 제비 ◆zgi2sqnUZcs 2022/07/11 01:29:42

짝수 한손만 Dice(0,100) value : 69

#17 제비 ◆zgi2sqnUZcs 2022/07/11 01:31:03

안하기엔 너무 고민돼 그래요 원래 정답너인데 확신을 가지고싶어서 돌려본거랍니다 한손만 뚝딱 해야겠당 헤헤

#18 제비 ◆zgi2sqnUZcs 2022/07/11 01:35:41

말투가 너무 나같아서 문제임 그냥 단어 선택들이나 그런거 다... 알아보는 사람 없을것같긴한데 제 일기들이 이런 느낌이었을까봐... 근디 왜 무광처럼 나오지 유광이었으면 해... 유광 처돌이인데...

#19 제비 ◆zgi2sqnUZcs 2022/07/11 06:01:01

보고싶다

#20 제비 ◆zgi2sqnUZcs 2022/07/11 08:37:35

조은 아침. 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났더니 어? 지금이 아침맞나? 했는데 아직 8시네 아침 댓바람부터 보고싶은 사람이 있어서 냅다 갈겻습니다 제목의 그 사람과 같습니다 오늘은~~ 쑤영장 가는날 ㅎㅎ 뭔갈 안챙겼다 했더니 실핀이 없늠... 친구가 있디고 했는데 똑딱이로 내 모자를 구할수있늘까??

#21 제비 ◆zgi2sqnUZcs 2022/07/11 08:41:50

한강이 있는데 빛나네요 윤슬을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참 행운. 한창 안하다가 프사 좀 넣었다고 연락옴 아니 너 말고 저 보고싶은 사람은 따로 있는데용 읽씹해도 연락오는 애도 있는데 아니 너도 말고 맞다 능소화를 보러가기로 했는데 어디로 가면 조으깡 능소화도 보고 영화도 보고 영화도 봐야해 그리고 전시회도 가기로 했어 근데 ㄹㅇ 바부임 연락 안했다고 냅다 똑똑 임티만 보내는거 쫌 기엽디?ㅋ 근디 결국 아무 얘기도 안하긴 함 피곤할걸 그래도 연락 넣어준게 어디 진짜 쫌 큐트

#22 제비 ◆zgi2sqnUZcs 2022/07/11 08:47:55

부착형 속옷 입고있믄데 떨어질것갘음... 익숙해지겠다구 몇 번 붙엿다 땟다 했더니 접착력 나가리된듯... 쫌 걱정이네 괜히 물들어갔다가 빠지면 애반디

#23 제비 ◆zgi2sqnUZcs 2022/07/11 16:20:47

보고싶어서 짱남

#24 제비 ◆zgi2sqnUZcs 2022/07/11 16:20:56

졸리다... 자고싶다...

#25 제비 ◆zgi2sqnUZcs 2022/07/13 17:59:57

오라는 애는 안오고~~~~~

#26 제비 ◆zgi2sqnUZcs 2022/07/13 18:00:45

비 진짜 많이온다 요즘에 잠을 너무 많이 자서 자각몽이라도 해볼까 싶은 심정인데 그러면 진짜 안일어나려고 하겠지.... 깨어있는게 싫은가봐

#27 제비 ◆zgi2sqnUZcs 2022/07/13 18:01:14

차라리 연애를 하는게 낫겠다...

#28 제비 ◆zgi2sqnUZcs 2022/07/13 20:05:10

넘 바보같은 짓을 하고있음 그러니까 내일은 어딜 나갈까 했는데 내일모레 약속 잡힐까봐 나가지두 못하겠네 저번에 워터파크 간게 너무 힘들었는지 또 일주일 정도는 나가고싶지가 않다...ㅎㅎ... 사람 만나서 텐션 올리기 이게 되나? 싶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면 그래도 ㅇㅋㅇㅋ 하겠는데 매번 사람 만나고... 친구하는 이유 알겠어도 같은 텐션으로 올라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힘듬 보고싶다... 걔 보고싶다....

#29 제비 ◆zgi2sqnUZcs 2022/07/13 20:08:24

2022.07.13. Q. 지금당장 (세금때고)100억이 생긴다면 가장먼저 뭘 하고싶어? ㄴ 빚갚고 집사고 친구들한테 선물 사주고 옷이랑 화장품이랑 사고싶은거 다 살래... 그리고 냅다 헬스 끊고 일본 존버할게

#30 제비 ◆zgi2sqnUZcs 2022/07/13 20:09:32

100억 있으면 그냥 냅다 휴학때릴듯 ㄹㅇ 안그래도 하고싶은데 하... 해야하는더 하고도 한 80억은 남아있을듯

#31 제비 ◆zgi2sqnUZcs 2022/07/13 20:10:09

너무 배불러서 큰일임 본가오면 항상 살쪄...

#32 제비 ◆zgi2sqnUZcs 2022/07/13 20:21:57

평생 자고싶은데 사람은 왜 평생 잘수가 없는걸까???

#33 제비 ◆zgi2sqnUZcs 2022/07/13 23:23:01

아무래도 공주되기 이런걸 해야겠음 스레주의 지옥의 컨셉질로서 하루에 1n시간 자는거 극복하기 뭐 이런 챌린지라도 해야만 블챌도 실패한 마당에 뭘 할수있겠나요 싶지만 그럴수도 잇죠 원래 실패하더라도 계속하는게 중요한 어쩌고 아니겠나요

#34 제비 ◆zgi2sqnUZcs 2022/07/13 23:56:21

날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우리가 만약 같은 학교였고 같은 반이었으면 친해지지 못했을거란 말에 아쉬워하지 말아주세요 너무하다고 하지 말아주세요

#35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0:31:46

좋은 말 쓰는거 너무 오랜만인데 이런걸 꼭 말해야하는 사람인가봄 항상 행복하시구요 하던 일은 잘 될겁니다 건강하세요

#36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0:36:26

렌즈 사야대 친구가 만나자구 함 근데 나 이런 양심찔리는 일은 죽어도 못하는 사람인데 일단 이것부터 익숙해져야할지 아님 익숙하지 않아야할지를 몰겟네...ㅎㅎ... 파란 렌즈를 살거에요 아님 회색 그냥 내가 좋아서... 톤그로 오지게 할 듯

#37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0:36:52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할가요 근데... 할 말은 없어 딱히 보고싶긴해 그냥... 보고싶음 젠가랑 같은 원리

#38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0:37:38

어제 러버덕 둥둥 영상 한시간짜리 봤는데 너무너무 좋아서 이제부터 내 불면 영상 친구 되겟다 ㅎㅎ 햇는데 오늘 4시간 올라옴 꺄악~~~ 넘 좋아 벌써 한시간은 봄 이걸 집중해서 보게 될줄은 12시간 해줫으면 좋겠어 마음만 같아서는

#39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1:31:17

술들어가니까 살것같은 이 인생 어캄좋지

#41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1:32:49

술 한잔만 하고 아쿠아리움 가고싶다

#42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1:33:56

>>40 헐 말두안대 !!!! 이걸 알아보다니 ㅋㅋㅋㅋㅋ

#43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1:34:42

진성 뼝알은 아닌데... 맨날 챙겨보는중... 4년 내내 매번 챙겨보지만 팬은 아니라던 그 고정댓글 사람처럼...

#45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1:41:46

>>44 아니ㅜㅜㅜㅋㅋㅋㅋㅋㅋ 뼝알식 감동 표현방식 너무 웃기다... 꼬옥 뼝알길만 걷길 매일 행복해야행~~!!~!~~~~

#46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1:45:06

아니... 옛날같았으면 그냥 했을것들이 지금은 안되네... 성숙해진건지 너무 냉정해진건지 뭔지... 왜 평생 잘수가 없는건지...

#47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1:58:42

어쩜 이리 약한지 언제쯤 강해질 수 있는건지 모르겠네

#48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3:33:20

나를 이렇게 은은하게 빡치게 하는것도 존나 재주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눈뜨자마자 보고싶다고 생각했다고 하지 말아주실레요제발..... 저 자꾸 생각날때마다 킹받으니까는 넌 안그러시겠지만요!!!! 저는 그렇ㄷㅏ구요!!!! 니가 말씀해놓으시고 당시의 본인이 기분나쁘다고 느끼셨다는게 참나어이가없어서는; 좋아하니까 참읍니다

#49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3:34:08

내 사랑을 왜... 이리.. 왜이리 깊어서는... 근데 진짜 한번 마음 넘 상처 야 기분나쁘다고 하지마 난 너무 좋앗다고 내 경험무시하지마.. 근데 들을거라고 알고있었어 근데..넘... 너무해... ㅜ..

#50 제비 ◆66o5cFa8ja3 2022/07/14 04:17:39

나든 걔든 보고싶다 했던것만 보면 진짜 어이가 없음 짜증나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ㅈ짜증나는지도 모ㅡㄹ겠음 그냥 짱남 이럴수가있나? 하지만 이겨내줄게 ㅇㅇ 갓생살아줄게 이젠 지지 않아줄게 강하게 살아야하지 않겠니

#51 제비 ◆66o5cFa8ja3 2022/07/14 04:19:40

분명 대학 들어가기 전까지는 나이제정말 혼자 살아야할 때가 올지도 모르니 강해져야해 하고 엠벼도 진짜 다 바뀐사람마냥 행동해서 인지부조화왔는데 대학 들어가니까 냅다 흐엥 힘드러 그만둘레 인생그만둘레 이러고있으니까 어이없음 다시 강해지란 말이야 왜이리 나약해졌어 지지마 삶에 지지마 할수있어 날 믿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럼 그냥 냅다 믿고 할수있다면 되는ㄷㅔ 이게 안돼 아니면 내가 듣는 말을 무시한거던가 그러니까 내가 나한테 해줘야함 나는 행복해질사람이 다 걔도 그렇게 말했으니까 무조건 걔 얘기가 나오는것도 킹받긴하는데 어쨌든... 많이 위로받긴했거든요 걔는 당연한 소릴 한건데 왱 ㅇㅅㅇ 이럴거라 킹받을것같지만 ㅇㅇ

#52 제비 ◆66o5cFa8ja3 2022/07/14 04:21:10

그러니까 다들 잘 주무시구요 행복하실거고 하는 일은 다 잘될거에요 비는 오지만 날은 갤꺼고 내일은 산책이라도.. 아님 운동이라도 좀 해야지 아침 일기도 써야함 어쨌뜬 저도 절 챙길테니 모두 화이팅 하기 너무 힘내지않아도 되니까 힘낼수있을 만큼만 사랑하세요

#53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4:22:08

진짜 나 혼자서 너무 이해안돼서 아니 진짜 사귄거 맞아??< 이얘기만 몇번했느데 사귄건 맞대 그니까 내 말 뜻은 그게 정말 사랑 맞냐고.. 였는듯 내가보기엔 아님

#54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4:48:20

금주... 해야지...^^....

#55 제비 ◆zgi2sqnUZcs 2022/07/14 04:49:16

아니 근데 그냥 기쁠일이 없잔아ㅜㅜ 텐션이 오를 일이 없잖아 내가 그정도로 기쁠 일이 없는데 어캄... 걍 ㅜ ... 내가... 아니 갑자기 서러움 눈물 줄줄 흘리고싶음 걍ㅜㅜ 기분 조아질일이 없는데 어캐....

#56 제비 ◆zgi2sqnUZcs 2022/07/14 11:00:46

아침부터 보고싶은 레전드 움.. 가기 싫어짐 굳이굳이 거짓말 치면서 가고싶지 않음 근데 귀찬ㄹ음 가보면 알겟디

#57 제비 ◆zgi2sqnUZcs 2022/07/14 11:54:38

갑자기 자살 말리는 여성 모든게 다 잘 안되어가고 있는듯한 기분을 받는

#58 제비 ◆zgi2sqnUZcs 2022/07/14 11:55:38

이러니까 평생 잠들고 싶어하죠... 보고싶엇는데 보고싶지 않음

#59 제비 ◆zgi2sqnUZcs 2022/07/14 11:56:03

오늘은 악몽 속에 친구들이 나옴 평소보다 괜찮은 꿈이었어 깨고나서 어리둥절

#60 제비 ◆zgi2sqnUZcs 2022/07/14 11:56:32

깨어있는 시간들이 더 힘들어서 그래... 괜찮은 시간이 하나도 없네

#61 제비 ◆zgi2sqnUZcs 2022/07/14 12:06:42

일기를 써도 하루종일 한게 없어서 쓸게 없늠 ㄹㅇ 레전드... 오늘은 그래도 일직일어났는데 왜냐?? 걍 요즘 잠을 너무 많이자서임... 산책이라도 나가야하는데 진짜 싫다... 난 그냥 시간을 버리며 집에서 짱박혀있을레....

#62 제비 ◆zgi2sqnUZcs 2022/07/14 12:27:45

밖에 나갈 기력이 없어서 약속잡는데 다음주로 미루자 함 헤헤 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고민할 시간은 더 끌어보도록 할게 지출이 너무 많다...

#63 제비 ◆zgi2sqnUZcs 2022/07/14 13:22:20

와 근데 일단 문제가 너무 많음 돈이 없고 숨기면서 까지 가서? 만날.. 만한 건 아닌가 싶어져서 오지게 고민되네 다른 하고싶은것들이 있으니까 그쪽에 분산시키고싶은데 너무 몰빵이야

#64 제비 ◆zgi2sqnUZcs 2022/07/14 23:49:04

알코올 의존증 위험 떳는데 어림도없이 오늘도 마시고옴 맛있었다👍 오늘은 기뻐서 마신거니까 봐주면 안돼요??

#65 제비 ◆zgi2sqnUZcs 2022/07/14 23:49:52

친구랑 번개만남 해서 맛난거 먹구 하루필름이랑 무슨 복숭아 어쩌구 갈김 헤헤 너무 귀여워 꼬오옥 하고 찍었는데 너무 기야움 헤헤 보고싶었거등요

#66 제비 ◆zgi2sqnUZcs 2022/07/15 19:43:22

인스타에 올릴 사진 아직도 몬정함....

#67 제비 ◆zgi2sqnUZcs 2022/07/15 19:46:18

어제 전화두 함~~~ 보고싶어서 오랜만에 할말 고민하다가 다이스 굴릴라했는데 그러진 않앗구요 아니라고 나와도 할것같아서 그냥 운명개척 함 ㅇㅇ 한시간 했나 그런데 내가 계속 자지 말라고 질질 끌어서 ㅋㅋㅋ 오늘 얘기하다보니 넘 빡쳐가지고 점점더 내맘대러 해보겟읍니다

#68 제비◆zgi2sqnUZcs 2022/07/16 05:13:41

헤헤 오늘 연락 안올것같았는데 연락 왔음 ㅎㅎ 넘쭈아 어제는 내가 먼저 했는데 끊을때 그럼 또 전화하자 이러길래 어엉~ 하고서 오늘 안하겠지... 했단 말야 원래 그런말 잘 안하지마는 그냥 친구끼리 담에 또 놀장 바이브겠지마는...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잇었는데 냅다 전화 옴 꺅~ 헤헤 많이 얘기했어

#69 제비◆zgi2sqnUZcs 2022/07/16 05:17:06

헤헤 애들아 나 내일은 빙수먹으러가~~ 인스타 메모로 올렸었는데 완전 다른애랑 가게 됨 다들 넘 느려서잉... ㅎㅎ 그래도 조아하는 친구니까 괜찮음 어제 얘기하다가 소중한친구에게 그런말하지말아줄레 했는데 어어 이러길래... 왜 이랫더니 아니.. 소중하구나싶어서 < 이래가지고 웃겻음 다른때엔 안소중한친구도있단거야?? 요지랄하길래 아니~~!! 그런게아니라ㅜㅜ`!!! 이럼 점점 걔 페이스 맞추고 알아가는중 내가 맞춰주면 되는 일 이엇삼 ㅇㅇ 혼자 빡치면 머함 걍 제대로 빡쳐주면 서로 재밋음 그리고 나는 상대방이 웃으며는 웃기때무네 쭈아요~

#70 제비◆zgi2sqnUZcs 2022/07/17 02:14:47

빙수먹고 왔어 ㅎㅎ 오랜만에 먹으니까 좋드라 글케 막 존맛탱!! 은 아니었는데 그냥 좋았으 조아하는 친구랑이라서 과일 들어간 뭐 메론 이런거 먹으까 했는데 친구가 싫다해서 그냥 초코 먹고옴 맛은 쏘쏘 과일 빙수!!! 같은걸 먹고싶었듬 잔뜩잔뜩 얘기하구.., 좋은 얘기 많이 했따 내 세계가 이해하긴 어렵겠디만... 공원가서 라면도 먹고 노래방도 땡김 굿

#71 제비◆zgi2sqnUZcs 2022/07/17 02:15:19

그리고 보고픈 사람이 있는데 지금 바쁜지 먼지 모르겠네요...^^... 보고싶은디 어제 몇시에 전화했드라 흠

#72 제비◆zgi2sqnUZcs 2022/07/17 02:17:00

두시... 딱 두시 좀 지나서인가부다... 근디 걔 오늘 바빴어서 아마 그냥 잘듯 자는데 전화하고싶진 않음 근데 보고는 싶음 뇌로 신호 보내볼게 ㅇㅇ

#73 제비◆zgi2sqnUZcs 2022/07/17 02:17:54

내 주변애들 다 사랑함... 짝사랑하고 난리도 아님... 부럽따... 나는 덕질도 끝나서 이제 할것두 없는데... 나도 덕질하고 먼가 사랑하고 내 뭔갈 바치고 막 이러고싶은데.............

#74 제비◆zgi2sqnUZcs 2022/07/17 02:47:44

친구가 내 얘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그냥 그놈이 수작부리려는 걸로밖에 안보인데 근데 걔한테 수작이라는 단어가 너무 안어울려서 개웃음ㅜ 내가보기엔 걔가 일단 장가를 못갈것같다는건 알겠드라 ㅇㅇ 근데 이제 문제는 나도 못갈것같다는거 띠발... 보고싶어서 전화하는 사이 뭐 이런거여도 되는거에요????? 가끔씩 ㄹㅇ 그러고 전화하곤 하는데 그래도 되는거냐고

#75 제비◆zgi2sqnUZcs 2022/07/17 02:48:20

안될건없는데... 걍 지금 실시간으로 짝사랑하고있는 친구 보니까 쫌 착잡해서

#76 제비◆zgi2sqnUZcs 2022/07/17 03:38:32

보고싶으다

#77 제비◆zgi2sqnUZcs 2022/07/17 10:56:15

아니 진짜 피곤해서 죽을것같았는데 이시간에 깨도 말짱한거 이게 맞어??? 나 5시넘어서 잤는데요

#78 제비◆zgi2sqnUZcs 2022/07/17 10:57:57

프배사 싹 바꿔뒀는데 일어나보니까 연락옴ㅎㅎ 근데 프사 왜그러냐고 옴... 싀발... 걍 바꿔봤는데...이상해?? 햇더 어제 잠결에 바꾼거라 이상한가 하고 내눈으로 다시 확인해봤는데 괜찮은데 머머가 문제인거지

#79 제비◆zgi2sqnUZcs 2022/07/17 11:02:32

아침에 잊지않고 온 김에 쪼은하루보내세영~~~~ ㅎㅎ 맨날 까먹음... 요즘 일기 쓰는거를 까먹어가지고... 최근에 다시 쓰기 시잗하기도 했고... 여기도 자꾸 까먹어 근데 쓸 말이없는걱갓끼도 하는일이 없거든요... 나 더 잘까 고민되네 어제 밤에 잠 잘안오드라...

#80 제비◆zgi2sqnUZcs 2022/07/17 11:06:09

근데 머지 바쁜가? 되게 일찍 일어났네... 냅다 새벽에 전화 걸거나 연락넣을라다 말았는데 다행이다 자고있었을듯 당연히 자고 있었겠지마는...

#81 제비◆zgi2sqnUZcs 2022/07/17 11:18:45

바쁜거맞네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쩔수업디... 아 뭐하지 진짜 다시 잘까...

#82 제비◆zgi2sqnUZcs 2022/07/18 02:14:10

아 심심해... 보던거 다 보니까 너무 심심함... 걔는 좀 잤으면 좋겠어서 전화하기도 좀... 머하디

#83 제비◆zgi2sqnUZcs 2022/07/18 07:51:22

다이어트 해야지...

#84 제비◆zgi2sqnUZcs 2022/07/18 08:41:59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축 쳐지잖아 라고 하셨는데 뭔가를 해도 축 쳐지기 때문에 괜찮은 것 같아요 이쯤되면 그냥 익숙함... 오히려 익숙할 수준임 내 우울... 오랜만이네...ㅎㅎ 이런느낌

#85 제비◆zgi2sqnUZcs 2022/07/18 08:42:48

깔삼하게 자살이나 하고올까?! 싶은 마음이지만 일단 냅다 걸어볼게 산책이나 나가야지.. 그리고 오랜만에 보고싶어져서 연락을 좀 해볼게 저녁즈음에

#86 제비◆zgi2sqnUZcs 2022/07/18 08:43:10

얘기하고있으면 전부 나아지는 기분이 들었었으니까 어쨌든 그걸 다시 겪어보기위해

#87 제비◆zgi2sqnUZcs 2022/07/18 08:47:50

근데 막상 다시 연락하려니까 머쓱하네ㅎㅎ..;; 좀 생각해봐야지 일단 냅다 걷고 산책하고 좀 둘러보다가... 운동이나 하고 그러지않을까 싶네요 모르겠다... 마음같아선 영면하고싶음

#88 제비◆zgi2sqnUZcs 2022/07/18 08:54:09

진짜 하이볼 한잔만ㅜ 마시고싶다...ㅋㅋㅋㅋㅜㅜㅜㅜㅜ

#89 제비◆zgi2sqnUZcs 2022/07/18 12:01:37

먹지도 움직이지도 않고 살빼고 싶은데 자고만 있고싶은게< 그냥 너무 죽은 상태를 원하는거 아니에요?? 냅다 무의 상태를 원하는 인간같애

#90 제비◆zgi2sqnUZcs 2022/07/18 12:02:09

눈 이쁜 사람 어떻게 안좋아하지 뭐든 걍 눈을 너무 좋아함 눈알말고 나중에 물어봐야겟다 말해줘야지...

#91 제비◆zgi2sqnUZcs 2022/07/18 12:04:21

모야 보고싶다 생각했는데 왔네

#92 제비◆zgi2sqnUZcs 2022/07/18 12:08:06

산책해야지... 했는데 결국 침대에 눕는 삶 그치만 이런걸 원햇다고... 이게 삶이지 나가기귀찮다 나갈 일만 생기면 딱히 안귀찮은데

#93 제비◆zgi2sqnUZcs 2022/07/21 20:56:18

렌즈 샀는데 뭐부터 낄지 고민 Dice(0,100) value : 75

#94 제비◆zgi2sqnUZcs 2022/07/21 20:56:25

바이올렛 가보자구

#95 제비◆zgi2sqnUZcs 2022/07/21 20:56:36

친구한테 물어봣는데 답이 없늠

#96 제비◆zgi2sqnUZcs 2022/07/21 21:55:17

어흐엉 보고시퍼ㅜㅜ

#97 제비◆zgi2sqnUZcs 2022/07/21 22:06:11

보고싶은 사람이 있으면 어카나요 어그로아님 취하질 않는데 그냥 너무 졸려서 그런건가 모르겠네 밤중에 전화와서 깼으면 네 전화로

#98 제비◆zgi2sqnUZcs 2022/07/21 22:34:31

오랜만에 막 심장 뛰는 놈을 만남... 나랑 결혼해줄거아니면 그럴게 안잘생겻으면 좋겟음

#99 제비◆zgi2sqnUZcs 2022/07/21 23:31:09

술인지 잠인지 쨌든 좀 깸 어휴 무슨 정신으로 보고싶다고 냅다 그런 말을 했는지 근데 좀 자고싶긴하다

#100 제비◆zgi2sqnUZcs 2022/07/21 23:45:15

니한테 편지 써야했는데... 못썼네... 아마 전화는 못하는듯 구냥 자야징

#101 제비◆zgi2sqnUZcs 2022/07/22 16:35:52

보고시ㅠ다

#102 제비◆zgi2sqnUZcs 2022/07/22 16:35:59

#103 ◆zgi2sqnUZcs 2022/07/23 01:35:45

아니 보고싶음 툭하면 걔랑 놀러가는 상상하기... 다른 친구들도 보고싶긴 한데 역시 얼굴 함 보고싶다 얼굴이 보고싶은거긴 한데 진짜 보고싶다 이쯤되면 덕질아님? 싶을정도 요즘 하도 안써서 뭘 써야하나... 오늘은 인너 사러감 원피스를 샀거등요 ㅎㅎ 담주에 입고 나갈거임 나 레그워머 살까 디게 고민돼 왜냐면 지금 찍찍이 샌달밖에 넚거든...

#104 ◆zgi2sqnUZcs 2022/07/23 01:36:24

찍찍이 샌달에 레그워머 괜찮다고 봐?? 이건 패션판인가... 물어보까 싶기도 하고 고민되네... ㅜ 아쿠아리움도 가고시퍼

#105 ◆zgi2sqnUZcs 2022/07/23 01:36:57

가자고 할라했는데 가자고 할라했던 친구가 남친 생겨서 급 물어보기 애매... 쉬는 날 남친만나러 갈거같아서 애매...

#106 제비◆zgi2sqnUZcs 2022/07/23 01:53:49

지독한 정신병 걸리고싶다... ㄴ대충 사랑하고싶다는 뜻 그냥 걱정이 전부 사랑밖에 없는그런... 나는 태생부터 오타쿠였어서 이런 노잼시기는 어쩔수가없는데 왜 몸에좋고 정신에 이로운건 다 시간이 걸리는 건지 시간이 뭐라고 우리를 이렇게 만드는건지...

#107 제비◆zgi2sqnUZcs 2022/07/23 02:49:41

아 샤워하고 오는동안 충전해둘걸...

#108 제비◆zgi2sqnUZcs 2022/07/23 04:32:13

살아가는 힘이라는게 나에게는 부족한 것 같다

#109 제비◆zgi2sqnUZcs 2022/07/23 04:34:00

맞아... 아무리 생각해도 살아가는 힘이 부족해... 안하다가도 하루 뒤지게 열심히 산다던가 그런게 없음. 그냥 평생을 이렇게 살고싶음. 깊게 관찰하는 마음도 없고 가끔은 없는 사람이 되고싶음. 오늘 힘들었으니까 내일 열심히 해야지 이것도 없고... 무언가에 최선을 다해본적도없고... 하면 잘하긴 하는데 그냥... 열정적으로 살아본적이 없어

#110 제비◆zgi2sqnUZcs 2022/07/23 04:43:30

나는 가끔 사라지고싶다는 생각을 해. 이건 내가 어쩔수도 없이 평생을 안고 가야하는 마음이야. 그리고 다음으로 내가 없는 너를 생각을 해. 나를 만나지 않았던 너. 나는 날 만난 이후의 너밖에 모르니까 네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싫은 마음이 들더라. 네 인생에 내가 없지 않았으면 좋겠었어. 다른 친구들도 생각을 해봤는데 잘 모르겠어. 아마 그러지 않았으면 해. 이건 내가 널 안만나봐서 그런걸까 널 사랑해서 그런걸까?

#111 제비◆zgi2sqnUZcs 2022/07/23 04:45:55

근데 진짜... 나를 위해 살진 못하겠는데 그렇다고 남을 위해 살아가기엔 뭐지... 싶은 삶... 이럴거면 그냥 없어지고 싶지만 그러지는 못하니 우울함. 이 평생을 함께할 우울을 뭐라고 불러야할지 모르겠다. 본인이 싫은건 아님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듯

#112 제비◆zgi2sqnUZcs 2022/07/23 04:51:56

죽어서... 없어진다면 좋을까 해도 나 없는 친구들의 삶을 상상할수가 없다. 생각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일단 네 삶에는 내가 있었으면 해. 내가 너에게 무슨 영향을 줬는진 모르겠지만 그냥... 무엇이라도 나아졌을까 싶은 마음도 들어서... 다른 친구들에게는.. 그런 마음이 잘 안드는데 그냥 너한테는 그렇네. 다른 친구들은... 다 너무 좋고 유능해서 아마 나 없이도 괜찮을거란 마음이 듬... 너가 그런 사람이 아니란게 아니라... 그냥 그래... 모르겠따

#113 제비◆zgi2sqnUZcs 2022/07/23 04:52:36

덕질 못하겠는 이유: 사랑받고싶어서 사랑한거겠지 라는 마음이 듬..

#114 제비◆zgi2sqnUZcs 2022/07/23 06:15:24

왜 꽃을 보면 울고싶어지는지를 모르겠음 같은 느낌으로 바다도

#115 제비◆zgi2sqnUZcs 2022/07/23 06:20:29

바다는 영상으로 봐도 울고싶어지진 않는데 꽃은 영상으로 봐도 울고싶어짐 나비 팔락거리는 영상도

#116 제비◆zgi2sqnUZcs 2022/07/23 06:51:35

내가 없어지면 어떨것 같냐는 말을 언제 누구에게 할 수 있을까

#117 제비◆zgi2sqnUZcs 2022/07/23 06:52:56

사랑..이 뭐라고 생각해? 너랑 얘기하면서 보여줄 수 있는 사진을 만들기 위해 항상 찍게 된다고 하면 그건 사랑인가? 그니까 너한테 보여줄려고 찍는건 사랑인가 내가 찍을때마다 네 생각이 난다는게

#118 제비◆zgi2sqnUZcs 2022/07/23 06:55:20

네가 내가 하는 표현들이 되게 좋다고 했잖아 내가 말하는거 나는 아직도 그런가 싶어... 내 단어들은 바보같거든 개개인의 개성이 너무 튀어 억지로 엮어내 문장이라고 이름지은 느낌이야 머리가 엉망이라 이걸 표현할 단어들을 찾아서 어떻게든 꺼내놓는거라 자연스럽지가 않거든

#119 제비◆zgi2sqnUZcs 2022/07/23 07:01:17

네가 자기 특이하다 한거 왜인지 물어봐야하는데...

#120 제비◆zgi2sqnUZcs 2022/07/23 07:15:46

얘는 왜이리 보고싶은걸까???

#121 제비◆zgi2sqnUZcs 2022/07/23 07:18:02

아 진짜 왜지... 왜일까? 사랑? 왜일까....

#122 제비◆zgi2sqnUZcs 2022/07/23 07:33:45

알았다 너에 대한 좋은 기억을 이렇게 쌓질 말아야 했는데...

#123 제비◆zgi2sqnUZcs 2022/07/23 13:52:35

결국 꿈에 나옴ㅜㅋㅋㅋㅋ

#124 제비◆zgi2sqnUZcs 2022/07/23 13:59:32

무슨 꿈이더라 기억이 안나네... 만났던 것 같기도 하고ㅜ아 짜증나 억지로 깨지면 이게 문제인

#125 제비◆zgi2sqnUZcs 2022/07/23 13:59:45

사람이 말을 했으면 대답을 해야지요 !!!!

#126 제비◆zgi2sqnUZcs 2022/07/23 14:04:47

그래도 좀 푹 잤다.... 살것같애 오랜만에 불면같아서 진짜 죽을것같았는데 살만하네..

#127 제비◆zgi2sqnUZcs 2022/07/24 02:47:56

내일이면 볼 수 있으까

#128 제비◆zgi2sqnUZcs 2022/07/24 02:59:28

아ㅜㅋㅋㅋㅋ ㅜㅜ 보고십어서 미치겠네 갑자기 너무보고싶음 애가 저번에 나한테 했던 말 떠올라서 아 뭐였더라

#129 제비◆zgi2sqnUZcs 2022/07/24 09:11:02

오늘은 볼수잇을라나

#130 제비◆zgi2sqnUZcs 2022/07/25 00:06:10

오늘도 못볼듯 레전드 일다는 칭구들이랑 놀러갈 곳 찾아보고 영화도 마저 보고 먼가 먹고싶으니까 머 좀 먹어야지...

#131 제비◆zgi2sqnUZcs 2022/07/25 00:06:30

보고싶다고 개많이말하는중 약간 이래도 돼? 이게맞아? 수준

#132 제비◆zgi2sqnUZcs 2022/07/25 00:07:57

얼른 겨울와서 카페에서 따듯한 음료 시켜 마시고싶다

#133 제비◆zgi2sqnUZcs 2022/07/25 00:08:10

딷닷한 음료 마시고십어 집에 코코아가루가 없음

#134 제비◆zgi2sqnUZcs 2022/07/25 06:41:15

왼손 약지엔 몇 개의 반지를 낄 수 있을까

#135 제비◆zgi2sqnUZcs 2022/07/25 09:13:55

문득문득 ㄹㅇ 보고싶을때마다 말도안됨 근데 일단 좀 잘 쉬었으면 좋겠고 그러면 연락도 안와도 괜찮음 걍 쉬었으면~~~ 그리고 행복했으면

#136 제비◆zgi2sqnUZcs 2022/07/25 09:20:46

피곤하다...

#137 제비◆zgi2sqnUZcs 2022/07/25 10:24:07

아... 보고싶다

#138 제비◆zgi2sqnUZcs 2022/07/26 01:26:16

안오면 울어야지 이랫는데 ㄹㅇ 안옴 레전드 ㄱ우웅그냥광광울어야겍다....

#139 제비◆zgi2sqnUZcs 2022/07/26 01:26:31

내가 애한테 빡쳐잇다는사실이 빡침

#140 제비◆zgi2sqnUZcs 2022/07/26 01:39:21

친구 만나는건 포기해야겟다 연애하고서 걍 너무 바빠짐 그냥 포기하겟읍니다 그리거 애덜만ㄷ나러가야지... 보고싶다 오늘은 꽤 유서를 쓰고싶을지두 제정신의 내용을 쓸 수 있을걱같애

#141 제비◆zgi2sqnUZcs 2022/07/26 01:39:45

그리고거기에너가들어간다는얘기더너무빡펴~~~~~~~ 그럴수은잇지만나만진심이지

#142 ◆zgi2sqnUZcs 2022/07/26 02:24:16

역시 깡소주를 갈겼어야했는데...

#143 ◆zgi2sqnUZcs 2022/07/27 07:10:41

.

#144 제비◆zgi2sqnUZcs 2022/07/28 12:28:12

꿈에 걔 나옴 진짜 오랜만에 왜 그런 꿈들을 꾸는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리고 오랜만에 거기도 나옴 음... 수영장 가는길 어 왜 수영장인지도 모르겠네 아마 수영장임 단풍이 많은 곳 놀이터랑 집 버스정류장

#145 제비◆zgi2sqnUZcs 2022/07/28 12:30:00

마음속으로 손절칠려고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마음에 들어한듯 걔 속에서는 짱친구~~ 같던데 쫌 미안; 하지만 내 친구의 기준이 높은걸 어캄 이미 한번 팍식도 했는데 쨌든 뭐 맘도 편해지고 좋음

#146 제비◆zgi2sqnUZcs 2022/07/28 12:35:39

꿈일기를 여기다 쓸까

#147 제비◆zgi2sqnUZcs 2022/07/28 12:42:44

뭐든 자기 하고싶은 대로 해줘야지만 친해지는거라면 그런 관계는 없는게 낫지 않나? 그런 친절은 그냥 모든게 없는 거랑 같지

#148 제비◆zgi2sqnUZcs 2022/07/28 12:43:49

해달라고 한 것에 대한 거절에 화내는게 이해가 안됨 애초에 많이 친하다고 생각도 안해서 타격은 1도 없지만 이런 사람은 실제로 어떤 사람일까 싶고... 애초에 그 집단에 제대로 된 사회구성원이 있는가

#149 제비◆zgi2sqnUZcs 2022/07/28 12:47:35

고민해본다니까 너도 결국 쟤랑 똑같애 말해놓고 안할거잖아 이런말 듣고 충격 물론 안하고싶었지만 당신이 하고싶어해서 고민을 해본단건데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어떡해요

#150 제비◆zgi2sqnUZcs 2022/07/28 12:49:51

내 꿈일기 너무 흥미롭다... 뭘 이렇게 시처럼 써놓음? 덕분에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음

#151 제비◆zgi2sqnUZcs 2022/07/28 12:55:28

슬마시고싶다.... 사실 오늘 마시러감ㅎㅎㅎ♡♡

#152 제비◆zgi2sqnUZcs 2022/07/28 12:55:44

잠에서 깨자마자 술마시고싶은 여성 어때

#153 제비◆zgi2sqnUZcs 2022/07/29 01:15:35

기억나면 전화해줘

#154 제비◆zgi2sqnUZcs 2022/07/29 01:16:21

보고싶은 사람을 못볼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155 제비◆zgi2sqnUZcs 2022/07/29 01:23:03

내가 이걸..... 제목에까지 해야한다니

#156 제비◆zgi2sqnUZcs 2022/07/29 01:58:57

나 진심 이제 보고싶은건 아니라 생각했는데 방금 너무 보고싶어짐 존나 말도안됨 짜증남

#157 제비◆zgi2sqnUZcs 2022/07/30 20:48:35

야 연락을 안할거면 꿈에 나오질 말던가

#158 제비◆zgi2sqnUZcs 2022/07/31 00:34:45

걍 심리적으로 그러고싶었나봐...

#159 제비◆zgi2sqnUZcs 2022/07/31 09:37:30

이렇게 된 이상 오늘 꿈에도 나와주시길바랍니다

#160 제비◆zgi2sqnUZcs 2022/07/31 20:33:21

뭔.. 이렇게 보고싶어도 되나

#161 제비◆zgi2sqnUZcs 2022/08/01 03:54:20

뭐하고잇는건지....

#162 제비◆zgi2sqnUZcs 2022/08/01 03:55:11

아니 인터넷인간들 너무 거리감을 모르겟는데요 냅다 쌍욕을박지않나 근데 친하게 지내긴하고 뭐.. 무슨... 뭐임?...

#163 제비◆zgi2sqnUZcs 2022/08/01 17:15:48

아무리 생각해도 바보임

#164 제비◆zgi2sqnUZcs 2022/08/01 17:16:39

Q. 당신의 해리 포터 기숙사는 무엇인가요? ㄴ레번끌로

#165 제비◆zgi2sqnUZcs 2022/08/01 17:17:25

8월는 얻던 하루를 보낼것인가 일단 책을 읽구 일어공부도 계속 하고 영화도 보러가고 기타도 둥당둥당

#166 제비◆zgi2sqnUZcs 2022/08/01 17:17:42

그리고 좀 더 자신을 우선하기 이기적이면서 따듯하기는 어렵다

#167 제비◆zgi2sqnUZcs 2022/08/01 17:18:54

보고싶어서 짱남 ㅋㅋㅋㅋㅋㅋㅋ ㅜ 아

#168 제비◆zgi2sqnUZcs 2022/08/01 21:02:22

진짜 개덥다......

#169 ◆zgi2sqnUZcs 2022/08/02 05:40:51

악몽으로 ㅂ몇번을 깨는건지 깨고 다시 잠들때마다 새로운 꿈을 꿈.... 기분나쁜것도 가지가지 보고싶어 죽을것같아 이런시간만 아니면 전화하는던데

#170 제비◆zgi2sqnUZcs 2022/08/02 13:42:18

아무것도 안하고시퍼잉........... 꿈자리가 넘 사나워서 기분나빳는데ㅜ 힘이 안나네 잠잔다는건 원래 힘내기 위해서가 아니엇나?요??

#171 제비◆zgi2sqnUZcs 2022/08/03 11:09:26

뭘 해야 재밌는걸까..... 🤔🤔

#172 ◆zgi2sqnUZcs 2022/08/05 01:59:37

진짜 너무너무개좃같으니까 생각하지말아야지 너무 사랑한것도 문제임 싫어지는건 너무 사랑하는거임 그만하자 제발 스트레스받아서죽을것같으니까 그런데이때 닌자가나타낫다할게시발 진짜... 그만둬야지 제발그반

#173 ◆zgi2sqnUZcs 2022/08/05 02:04:00

완벽한 어둠은 완벽한 낭만이다

#174 제비◆zgi2sqnUZcs 2022/08/05 21:03:16

움... 술 마시지말걸 괜히

#175 제비◆zgi2sqnUZcs 2022/08/05 21:22:36

만나ㄷ고십을때마다노래들어

#176 제비◆zgi2sqnUZcs 2022/08/05 21:22:51

ㅁㅣ친척하고전화할수잇는데 오늘은 못함

#177 제비◆zgi2sqnUZcs 2022/08/06 14:38:51

자살하지않으려면 어케해야하지....

#178 제비◆zgi2sqnUZcs 2022/08/06 14:39:11

그냥 괜히 정상인들 있는곳에 가서 그런 말 듣고오니까 우울해..........

#179 제비◆zgi2sqnUZcs 2022/08/06 14:40:05

난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죽고싶은데요 무로 돌아가서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아요 다음생이 있다면 태어나고싶지 않고 오늘을 조금이라도 알차게 이런 마음이 들지 않아요 그냥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그렇다면 사라지는게 낫고 어쩌고...

#180 ◆zgi2sqnUZcs 2022/08/07 01:32:17

삶은...계란

#181 제비◆zgi2sqnUZcs 2022/08/07 09:03:52

오늘 꿈에 나왔는데 좀 미안함; 넘 미친넘처럼 나와서...

#182 제비◆zgi2sqnUZcs 2022/08/07 11:46:05

한자 죽여버리고십다....

#183 제비◆zgi2sqnUZcs 2022/08/08 15:23:20

그럴거면 그런 말을 하지 말지 왜

#184 제비◆zgi2sqnUZcs 2022/08/08 15:23:32

바보야ㅜㅜ!

#185 제비◆zgi2sqnUZcs 2022/08/09 15:07:13

느낌이 조아용

#186 제비◆zgi2sqnUZcs 2022/08/09 15:08:10

사실은 보고싶긴한데 이제 더욱 냅둘 수 있어

#187 제비◆zgi2sqnUZcs 2022/08/09 15:08:31

시간이 길구 할게 없음 기타라도 하고싶은데 기타도없음

#188 제비◆zgi2sqnUZcs 2022/08/11 01:03:40

우리의 사랑이 결코 꺼지지 않는 불 되어 그 영원함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또한 영원하길

#189 제비◆zgi2sqnUZcs 2022/08/11 01:06:07

잠을 좀 자야겍어요....

#190 제비◆zgi2sqnUZcs 2022/08/11 20:25:29

오늘 꿈에 두번나오고 레전드 보고싶어짐

#191 제비◆zgi2sqnUZcs 2022/08/11 20:26:03

하나는 벌써 잊어버렸는데 하나는 나오면서 말한 목소리가 너무 똑같아서... 그거에 너무 놀라서 깨버림ㅜ... ㅋㅋㅜ... 보고시ㅠ다

#192 제비◆zgi2sqnUZcs 2022/08/12 14:58:22

시간나면 전화줘 -수동적 -구질구질해보임 -매일갓이 기다리는것같음

#193 제비◆zgi2sqnUZcs 2022/08/12 15:09:54

타르트 파는곳 빵 굽는 냄새 장난아니라 와... 하나 살까 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선 올렷더니 직원분 존잘이넛음

#194 제비◆zgi2sqnUZcs 2022/08/12 15:11:57

젭젭

#195 제비◆zgi2sqnUZcs 2022/08/12 15:13:09

오늘 화장은 쫌 맘에 안듬 그래도 뭔가 사진은 잘 찍어오겟숩니당

#196 제비◆zgi2sqnUZcs 2022/08/12 15:14:01

오늘 하루는 좀 쉽지 않음 다정한 사람들한테는 세계도 좀 다정할 필요가

#197 제비◆zgi2sqnUZcs 2022/08/12 15:16:27

한국인 좋은 점 김치사발면에 든 김치 맘에 안들면 금방이라도 냉장고에서 김치 꺼내먹을수잇음

#198 제비◆zgi2sqnUZcs 2022/08/12 15:17:33

쓸때없는 생각좀 그만해야함 닌자 하이얏

#199 제비◆zgi2sqnUZcs 2022/08/12 15:54:46

메가박스 뭐가 맛있을까

#200 제비◆zgi2sqnUZcs 2022/08/13 10:34:15

집에서 추팔해여지

#201 제비◆zgi2sqnUZcs 2022/08/13 21:10:39

맥주는 넘 써

#202 제비◆zgi2sqnUZcs 2022/08/13 21:10:46

#203 제비◆zgi2sqnUZcs 2022/08/13 21:12:09

키큰 친구의 여친(추정) 의 사진이 너무 킹받음; 다름이 아니라 키큰 애들 시점에서 좀만 높이 찍으면 이렇게 찍히겟지 무슨 패션 인스타 계정이 올릴법한 각도보다 더 올려서 정수리만 보이는 사진 올림 짱나

#204 제비◆zgi2sqnUZcs 2022/08/13 21:13:15

그리고 걍 ㄹㅇ 여친 생겻다는게 짱나;;;;; 맘만 먹으면 생기겟지 싶엇는데 찐임 하......... 짜증나 올해는 여친 만든다 이런 얘기햇엇믄데 ㅋㅋ내가 남친만드는게 빠를듯 요질알햇는데 하....

#205 이름없음 2022/08/15 23:02:21

보구싶어

#206 ◆zgi2sqnUZcs제비 2022/08/16 01:15:15

나는보고시ㅠ은데ㅜㅜㅜㅜㅜㅜ너무해전화안받고 너무해

#207 제비◆zgi2sqnUZcs 2022/08/16 14:43:05

ㅅㅂ 어딜들어가든지 어제 술마시고 이지랄해둔게 있음.... 개킹받음

#208 제비◆zgi2sqnUZcs 2022/08/16 14:43:26

야 근데 술마셔야지만 나오는 용기로 연락하는건데 받아줄법도하지않냐 너무하네증말

#209 제비◆zgi2sqnUZcs 2022/08/16 14:45:26

마음속에 긁으면 그리움이 되는것

#210 제비◆zgi2sqnUZcs 2022/08/16 14:46:07

제목은 고래인데 이름은 제비여도 되는겅미?

#211 제비◆zgi2sqnUZcs 2022/08/16 20:11:59

기타 일지... 같은걸 쓸라햇는데 노트 뭐사지 이뿐거 사서 할까 아니면 그냥 노트 살까 고민됨 이쁜거 샀다가 안쓸까봐+쓰는데 힘들까봐... 🤔

#212 제비◆zgi2sqnUZcs 2022/08/16 20:15:57

내가 어제 지랄지랄개지랄을 해둬두고는 내가 보기싫어서 안보는중ㅋ 답장 언제하지•••

#213 제비◆zgi2sqnUZcs 2022/08/16 20:17:44

ㅜ아놔 진짜 갱러리 들어갓다가 본인 사진 있어서 존나 깜찓하네 했다가 밤에 연락 답장와있지 디엠왔지 어딜 들어가도 보고싶다고 써놧지 아주 가관이군 하면서 사파리 켰더니 부재중전화 지우는법< 이지랄해둬서 진짜ㅜㅋㅋㅋㅋㅋㅋㅋㅜ띠발........

#214 제비◆zgi2sqnUZcs 2022/08/16 20:19:24

하즤마 이럴거면 내눈에띄지마~~ 진짜 ㄹㅈㄷ엿음 일기에다 써놧지 에센에스 들어가면 꽐라 ㄹㅈㄷ로 써놨지 어제 그랫던거 후회할라고 하나하나들어갔더니 어제 남겨놓은거 잇어서 존나 아찔함 나한테 라벨프린터 잇엇으면 냅다 뽑았음 ㅇㅇ다이어리에 붙여줄게 셀프박제.. 도 즐거웠을지도

#215 제비◆zgi2sqnUZcs 2022/08/16 20:21:58

하 짱나 아주 어?? 나랑 전화할마음은 없단더지? 흥 진짜 아니다 그만얘기할게... 나만의 싸움임 존납이건 본인과의 싸움이라고 뭐가 좋아서는... 아무걱도 된게 없는데 뇌내 망상으로 후에잉 보고싶어 이러고닜는거라고 이겨내

#216 제비◆zgi2sqnUZcs 2022/08/16 20:27:35

밥먹으면 졸린거 낫게하는 방법좀알려주세요 내공100겁니다

#217 제비◆zgi2sqnUZcs 2022/08/16 20:30:16

필사하구싶어

#218 제비◆zgi2sqnUZcs 2022/08/17 00:14:55

하... 진짜 잘생기지만 않앗어도

#219 제비◆zgi2sqnUZcs 2022/08/17 00:17:59

아니다... 잘생긴게어디

#220 제비◆zgi2sqnUZcs 2022/08/17 00:18:21

흠 연락이 없네 저 이대로면 자게 생겻는디요

#221 제비◆zgi2sqnUZcs 2022/08/18 16:43:40

영화 보면서 모먹을깡~~

#222 제비◆zgi2sqnUZcs 2022/08/18 16:45:59

건강 빙고 하려고했는데 결과가 좀 처참하니까 나중에 해보겠어요...^^ 일다는 편의점 가서 과자를 사오께 판의 미로를 볼겁니다 오늘은

#223 제비◆zgi2sqnUZcs 2022/08/18 16:46:27

그리고 친구한테 받은 딥펜? 잉크펜? 이 생각났디 때문에 함 써볼예정

#224 제비◆zgi2sqnUZcs 2022/08/18 16:46:47

이름 바꾸고십땅......... 근데 그럼 큰일남

#225 제비◆zgi2sqnUZcs 2022/08/18 16:47:00

왜 큰일나냐면... 비밀임

#226 제비◆zgi2sqnUZcs 2022/08/18 16:48:45

학기중 개같이 일하고 방학 존나 쉬는게 답이라는걸 깨닫는중 근데 또 돈은 모아놔야함요 왜냐면???? 난 외국날거니까~~~~~

#227 제비◆zgi2sqnUZcs 2022/08/18 16:50:10

고민이 된다.. 이럴줄알았으며는 공강을 만들어둘걸ㅜ 하지만 쩔수없엇음 안될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이정도도 감지덕지 그리고 걔는 생각안하는중 마치 없었던 것 처럼 하지만 있는 내 가 겪은 경험이 돼서 오늘 꿈은 좀 건조했어요 매번 이런 꿈만 꾸면 좋을텐데

#228 제비◆zgi2sqnUZcs 2022/08/18 16:50:28

아직 자나? 심심한뎅...

#229 제비◆zgi2sqnUZcs 2022/08/18 16:51:18

영화보는 기준 ㄴ그없 그냥 꽂히면 봄 그리고 그게 오늘은 판의미로 이번년도는 그래도 뭔가 많이 보는듯 해여 다이어리 뒷편에 다 적어둬야하는데 언제 한번 또 다이어리 붙잡고 씨름해야함.... 기록을 해야해

#230 제비◆zgi2sqnUZcs 2022/08/18 16:52:09

저번에 다이소 갔다가 대박~~ 귀여운 클립 삼 클립 또 삼 어쩔수없었음 그것이 하트의 형태를 띄고있어서 넘나 사랑스러웠단말임ㅜ나는 하트 사랑하기 때문

#231 제비◆zgi2sqnUZcs 2022/08/18 16:52:27

그리고 그걸 아직 안씀 ㅋㅋ.. 한무더기 있는데 누구 주고십따

#232 제비◆zgi2sqnUZcs 2022/08/19 06:00:17

남들이보면 정신병같겠지 싶긴 했는데 깨고 나니까 진짜 꿈같긴 하다... 잠깐 미쳤었나? 싶기도 하고...

#233 제비◆zgi2sqnUZcs 2022/08/21 02:07:51

암것도하거싶지않음

#234 제비◆zgi2sqnUZcs 2022/08/21 03:33:38

아 뭐야ㅡㅡ 안자고 뭐하냐

#235 제비◆zgi2sqnUZcs 2022/08/22 16:34:52

술마시고 연락 안해서 다행이다

#236 제비◆zgi2sqnUZcs 2022/08/22 16:37:27

근데 띠발 ㅜㅜ 사람 앞에서 움 ㅜㅋㅋㅋㅋㅋㅋㅋ

#237 제비◆zgi2sqnUZcs 2022/08/22 16:37:40

길거리에서 운거 아니고요 전화하면서 울얷읍니다

#238 ◆zgi2sqnUZcs 2022/08/22 21:05:21

싫다싫다 하면서도 좋아하는 부분 떠올려서 ㄹㅇ 싫어할 수 없는게 개킹받음;;

#239 ◆zgi2sqnUZcs 2022/08/24 04:02:26

내일 일기도 쓰고 영화도 보고 밀린 일기에 쨋든 먼슬리도 채우고 그래야지... 영화감상도 쓰고

#240 ◆zgi2sqnUZcs 2022/08/24 04:02:51

할일 적어두고 미리 내려가야겠음 넘 아슬아슬 친구 만나기엔 지금 내 상태가 너덜너덜맹......

#241 ◆zgi2sqnUZcs 2022/08/24 04:03:06

밍멩뭉... 행복한 상상하기

#242 ◆zgi2sqnUZcs 2022/08/24 04:08:06

에휴 시발 그립다

#243 제비◆zgi2sqnUZcs 2022/08/25 22:06:10

짱나면 지는건데 매번 지는중

#244 제비◆zgi2sqnUZcs 2022/08/25 22:06:33

눈에 보이질 말던가

#245 제비◆zgi2sqnUZcs 2022/08/25 22:06:52

보일거면 제대로 그러던가ㅜ 아니면 그냥

#246 제비◆zgi2sqnUZcs 2022/08/25 22:07:04

내 인셍이 여러명과 할 수 없는? 건가?요?

#247 ◆zgi2sqnUZcs 2022/08/28 04:23:49

취햇을때 연악하지마 전화하고깊르니가 나는 참앗든데 왜 니가 해

#248 ◆zgi2sqnUZcs 2022/08/28 04:24:13

버고싶은사람음 한정적인인데 왜 시발

#249 ◆zgi2sqnUZcs 2022/08/28 04:24:54

보고시ㅠ다고

#250 ◆zgi2sqnUZcs 2022/08/28 04:25:20

술마시고 연락 안하기 하고잇엇는데 먼저 연락왁죠?ㅋㅋ 개같이 깨젹죠?

#251 제비◆zgi2sqnUZcs 2022/08/30 10:06:32

아 하기싫어하기싫어요 안할레~~~~~~~~~~

#252 제비◆zgi2sqnUZcs 2022/09/01 10:50:36

세상을 너무 사랑해서 어쩌지..... 오늘은 기분이 좀 좋네요

#253 제비◆zgi2sqnUZcs 2022/09/01 10:54:03

붉은 꽃 피어있던 곳 빼고 조금 남아있던 풀은 무궁화였어. 무궁화가 막 피어있더라. 고양이는 안보였는데 개나리 꽃 길이던 곳은 나팔꽃이 작게 피어있었어 개나리의 뿌리와 나팔꽃의 뿌리는 엮여도 괜찮은건가? 원래는 돌만 있었던 곳은 넝쿨식물로 다 뒤덮혀있더라 여긴 넝쿨이 되게 많은 것 같아

#254 제비◆zgi2sqnUZcs 2022/09/01 10:56:08

항상 차 뒤에 부분에 총알 자국이 있는 차가 있는데 이 차는 큰 전투를 치렀나보군... 하고 주인분은 분명 재밌는 사람이겠지 싶고~ 집 2층 테라스에 바람개비를 세 개 달아놓은 곳은 알록달록 이 분도 꽤 재밌는 분이겠다~ 하고 밤나무도 보고 석류도 보고.. 근데 석류는 나무에서 자라나? 나무에서 자라는 빨간 열매는 뭘까?

#255 제비◆zgi2sqnUZcs 2022/09/01 10:58:41

친구들끼리 모여서 집가는 사람들 보면 넘 평화롭고 좋고... 오늘은 셔틀버스가 안와서 늦었는데 이제 슬슬 사람들 눈치를 안보기 시작.. ㅎㅎ 좋은 거임 늦어서 막 기다리던 사람들하고 좀 얘기도 나눴는데 몰겠음 다급해보이던데 막 뛰어가시더라... 내가 체력만 좋았으면 뛰어댕겼겠지~

#256 제비◆zgi2sqnUZcs 2022/09/01 11:00:00

동방 갈까 했는데 오늘은 제치고🤔 밀크티 먹구싶어서 편의점 들어가봤는데 아썸? 은 없어서 절망... 하다가 타이거슈가 밀크티? 샀는데 맛나더라 굿 근데 그냥 두유같기도 하고 ㅋㅋㅋ 덩쿨이 많이 있는 곳은 무슨 냄새를 닮았는데 기억이 안나

#257 제비◆zgi2sqnUZcs 2022/09/01 11:00:21

왜 저 일기 쓰는걸 빠아안히 보시나요? 흥미로워 보이시나요?

#258 제비◆zgi2sqnUZcs 2022/09/01 11:01:22

사랑함>자랑하고싶어짐>사람을 찾음 자꾸 이 루트를 타서 누구랑 같이 있고? 싶어짐... 하이고 혼자 있는 시간을 좀 어떻게... 사랑을 할 때 혼자서 어카면 좋을지를 생각해봐야함 오늘은 집에가서 그림을 그릴게 많아요잉 ㅎㅎ

#259 제비◆zgi2sqnUZcs 2022/09/01 11:03:26

끝나고 너한테 연락했던거 막 생각나는데~ 바부같은 짓을 했었군 싶기도 하고 ㅋㅋㅎㅎ 그 당시에 나와 있던 사람들을 믿는게.. 믿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260 제비◆zgi2sqnUZcs 2022/09/01 11:03:45

그리고 배가 잘 안고픔 이래도 댐?? 뭐 먹어야겠디...?.ㅜ.. 귀찮아

#261 제비◆zgi2sqnUZcs 2022/09/01 19:21:28

하지만 우리 봄이 오면 죽기로 했잖니.

#262 제비◆zgi2sqnUZcs 2022/09/01 19:21:54

오늘 검은 고양이 봤다 행운의 징조야 귀여운 애기

#263 제비◆zgi2sqnUZcs 2022/09/01 19:29:44

해파리 키우고싶다

#264 제비◆zgi2sqnUZcs 2022/09/02 08:15:20

어제 끌어당김 레전드 근데 내가 끌어단긴지도 모르겠음... 그냥 막연히 생각하고있는데 전화와서 엥? 이시간에 전화 올 사람이 누가있지 했는데 본인 그래도 되는거야? 근데 걍 죽어나간다는 신고였음 여태까지 걸린적 한번도 없엇는데 열나는 친구랑 밥먹음 ㄹㅈㄷ 바부 아휴...

#265 제비◆zgi2sqnUZcs 2022/09/02 08:21:22

빡.쳐서 읽씹한걸로 종나 머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캐웃겨 진짜 초딩이야ㅜㅜㅋㅋㅋㅋㅋㅋ 내가 초딩 상대로... 그럴수잇디 내가 니 연락 안오니까 힘들엇서... 이랫는데 아니 야 읽씹 먼저한건 너잔아 < 요질알 아휴 그래그래

#266 제비◆zgi2sqnUZcs 2022/09/02 08:23:06

아니 근데 먹힌게 개웃김 걍 초딩임 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 캣초딩도 아니시고 왜... 무슨... 근데 안바껴서 걍 웃김 애가 그냥 그대로임 근데 이걸 원했음 오랜만에 들으니까 좋더라 웃김 걍 하... 매운맛

#267 제비◆zgi2sqnUZcs 2022/09/02 08:51:02

걍 좋아했었단건 알겠음

#268 제비◆zgi2sqnUZcs 2022/09/02 12:22:33

나를 위한 행동으로 누구 보고싶을 때 아무도 안보는 걸 하고있음

#269 ◆zgi2sqnUZcs 2022/09/02 22:28:22

dice(0,100) value : 40 소주 맥주

#270 제비◆zgi2sqnUZcs 2022/09/03 03:31:59

바보야그런말을하질말던가

#271 제비◆zgi2sqnUZcs 2022/09/03 03:32:47

자고나면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대로영원히모든게없었던일이라

#272 제비◆zgi2sqnUZcs 2022/09/03 03:45:06

넌진짜바보야

#273 제비◆zgi2sqnUZcs 2022/09/03 14:10:56

이상한 꿈 진짜 많이 꿨네

#274 제비◆zgi2sqnUZcs 2022/09/03 20:51:20

양초 자석

#275 제비◆zgi2sqnUZcs 2022/09/03 23:54:49

흰 젤펜

#276 제비◆zgi2sqnUZcs 2022/09/04 17:21:27

피곤헤

#277 제비◆zgi2sqnUZcs 2022/09/04 17:22:24

어제 또 혼자 괜히 그랬다가 이 모든건 완벽을 위한 연습과 여흥이다... 라는 마음으로 있으니 확 나아졌음 ㅎㅎ

#278 제비◆zgi2sqnUZcs 2022/09/04 17:23:18

근데 힘들만도 한게 ㅜ 하려고한게 다 잘 안되잖아 신청 넣으려던거는 날짜 잘못봐서 마감 뒤에 넣고 이러는데 걍 바보임 끼아악 그래도 되는일이 없네 라는건 뭐라도 할려고했다는 말이 위로가 됨

#279 제비◆zgi2sqnUZcs 2022/09/04 17:24:04

그리고 어떻게 김바보씨는 나에게 그런 말들만 남기신건지....??... 뭐 어떻게 안떠오르는 위로가 없어 지는 위로라고 생각안하겠지만

#280 제비◆zgi2sqnUZcs 2022/09/07 08:11:55

피곤해 죽을것갓애.......

#281 제비◆zgi2sqnUZcs 2022/09/07 08:12:01

영면하고파

#282 제비◆zgi2sqnUZcs 2022/09/07 17:59:05

좃같다고 남한테 찡찡대지 말것~~~ 혼자서 아주 잘 처리하고 나중에 얘기할것!!!!!! 사랑💗💕만 말하기~~~~~

#283 제비◆zgi2sqnUZcs 2022/09/07 17:59:38

오늘은 필사를 해야하고 스크랩이랑 방청소랑 죽긴 뭘 죽어

#284 제비◆zgi2sqnUZcs 2022/09/07 17:59:58

오늘은 최악이었지만 최악? ㅇㅇ 이겨낼게 .

#285 제비◆zgi2sqnUZcs 2022/09/07 18:00:40

흥 됐어 흥입니다 교수님이신지 조교님이신지 모르겠지만요 저의 일어사랑은 진짜 말도 안되는데 흥흥

#286 제비◆zgi2sqnUZcs 2022/09/08 08:50:07

진짜 배고프다

#287 제비◆zgi2sqnUZcs 2022/09/12 01:59:26

이제 니랑 아무것도 안해여지 바보니까 이제 뭐 하거나 그런것도 안할래 그냥 갓생살래

#288 제비◆zgi2sqnUZcs 2022/09/12 01:59:31

바보!!!!!!!!

#289 제비◆zgi2sqnUZcs 2022/09/13 08:08:02

이제 스트레스의 척도를 아... 또 울겠다< 이정도로 생각하는 중

#290 제비◆zgi2sqnUZcs 2022/09/13 08:11:00

탓할사람이 없어서 우는듯 원래 내 탓했는데 이제 안그래서 걍 억울하기만 해서 어느정도 쌓이는거 아니면 울질 못함

#291 제비◆zgi2sqnUZcs 2022/09/13 08:11:48

근디 오늘 또 좋은 사람 만났어잉 ㅎㅎ 계속 사람 못만나던게 이 사람 만날라고 였나? 싶기도 하고 짱~ 재밌었음 오랜만에 친절한 사람 만나서 대박 놀리기도 하고 학구열도 있고 굳

#292 제비◆zgi2sqnUZcs 2022/09/13 10:06:18

조나 지는? < 끝판왕

#293 제비◆zgi2sqnUZcs 2022/09/13 13:50:15

배아프고 배고파....

#294 제비◆zgi2sqnUZcs 2022/09/14 10:09:19

집갈래

#295 제비◆zgi2sqnUZcs 2022/09/15 18:12:04

진짜 개나쁜** 내 눈에 띄기만 해봐라 진짜 죽여버릴거임 야 시발 그럴거며는 그런 말을 하질 말든가 왜 그런 왜... ** 나쁜놈 진짜

#296 제비◆zgi2sqnUZcs 2022/09/15 18:12:20

내가 니때문에 얼마나 슬펐는지 고스란히 전해주마 ㅇㅇ 나쁜놈아!!!!!!!!

#297 제비◆zgi2sqnUZcs 2022/09/15 18:12:59

끌어당김 딱대 ㅅㅂ 진짜... 끌어당긴걸까 되게 긴가민가 했는데 정말이라면 진짜 딱대 다시 불러줄게 ㅇㅇ

#298 제비◆zgi2sqnUZcs 2022/09/15 18:13:07

짜증나 이 나쁜놈

#299 제비◆zgi2sqnUZcs 2022/09/15 18:21:43

아니 애들아(0명) 막 어? 전화해도 된다고 하고 이것저것 뭐 하자 뭐 해줘서 고맙다 하나하나 말해줘놓고 갑자기 오늘 아침에 냅다 그만둔다면서 탈퇴하고 그럴수 있어???? 이게 맞아???? 솔직히 범죄임

#300 제비◆zgi2sqnUZcs 2022/09/15 19:00:23

쭉꾜씹따...

#301 제비◆zgi2sqnUZcs 2022/09/15 19:00:39

에센에스 다 지우고 걍 잠수타고파

#302 제비◆zgi2sqnUZcs 2022/09/15 19:00:51

내가 온동네 니 욕해서 장수할것이다

#303 제비◆zgi2sqnUZcs 2022/09/15 19:04:05

왜 이 나쁜놈아 왜 대답도 안듣고 그냥 냅다 갔어? 그냥 내가 싫었나? 그냥 이렇게 허무하게 끝낼거면 왜 잘해줌? 난 진짜 오랜만에 맘 맞는 사람 찾아서 이렇게 금방 찾아서 너무 좋았는데 어쩐지 수상하더라니ㅜ 짜증나 왜 나한테 온 사람은 다 떠나가는지 또 이렇게 좋은것은 영원하지가 않은지

#304 제비◆zgi2sqnUZcs 2022/09/15 19:04:56

야!!! ㅜㅜ 닐 내가 얼마나... 얼마나 빠른 시일 내에 친구라 생각했는데 이 나쁜놈아ㅜㅜㅜㅜㅜㅜ 나는 만나자마자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너만 ㅜㅜ인데 이 나쁜놈 내 맘도 모르고ㅜㅜㅜㅜㅜ

#305 제비◆zgi2sqnUZcs 2022/09/15 19:05:07

친구 사귀기 싫다 이제

#306 제비◆zgi2sqnUZcs 2022/09/15 23:27:05

걸리면 진짜 죽는다

#307 제비◆zgi2sqnUZcs 2022/09/16 01:36:02

행복해야해

#308 제비◆zgi2sqnUZcs 2022/09/16 06:59:52

돌아와시발.........

#309 제비◆zgi2sqnUZcs 2022/09/16 07:01:06

큰일남 엠티인데 하나도 안신남 그냥 존*힘듬 원래도 그냥 그랬는데 오랜만에 완전 신나서는 그래두 또 좋은 일 하나 늘었다 ^^* 하고 있었는데 냅다 가버리냐ㅜ미친아 너무하다 진짜 덕분에 인생에 즐거움 하나 잃얷구요 돌아와.......

#310 제비◆zgi2sqnUZcs 2022/09/16 07:01:18

나 어제 술마시지도 않앗는데 왤케 힘드냐

#311 제비◆zgi2sqnUZcs 2022/09/16 08:18:52

우울래,,, 암것도 못하겠고 그냥 자고싶음....

#312 제비◆zgi2sqnUZcs 2022/09/19 08:14:05

어쨌든 앞으로를 기대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함

#313 제비◆zgi2sqnUZcs 2022/09/19 08:14:42

오늘은 타코야끼 먹기루 했거든 학교 갔다 온 후가 기대되는 날

#314 제비◆zgi2sqnUZcs 2022/09/21 02:36:54

아 저날 타코야끼 못먹음 ㅜㅜㅜ힝

#315 제비◆zgi2sqnUZcs 2022/09/21 02:37:15

아마 삐른 시일 내에 당뇨가 걸릴게 분명하니까 먹는거 신경써야만...

#316 제비◆zgi2sqnUZcs 2022/09/21 02:38:38

짜피 이제 친해지고싶고 이런것도 아니면 그냥 적당히 얘기할 수 있을 정도의 성격이 되고싶음 이대로면 걍 아무것도 못할게 뻔하다!!!!

#317 제비◆zgi2sqnUZcs 2022/09/21 02:38:53

동경이랑 좋아함은 다르지

#318 제비◆zgi2sqnUZcs 2022/09/21 02:39:19

되고싶다랑 사귀고싶다는 다르기 때문....

#319 제비◆zgi2sqnUZcs 2022/09/21 18:38:39

Dice(0,100) value : 4 짝수말차랑 홀수초코중에 고민

#320 제비◆zgi2sqnUZcs 2022/09/21 18:46:50

에그드랍꺼 맛있나? 싶은데 제가 함 먹어보겠습니둥

#321 제비◆zgi2sqnUZcs 2022/09/21 18:47:12

어제 진짜 ㅈㄴㅈㄴ피곤해서 다 개빡쳤었는데 오늘 잘 자야함

#322 제비◆zgi2sqnUZcs 2022/09/21 18:47:32

사실 집에오자마자 잤어~♡ 하... 쉽지 않다

#323 제비◆zgi2sqnUZcs 2022/09/21 18:47:57

츄러스도 먹고싶은데 이러다가 진짜 당뇨걸릴까봐 못먹겠음 오늘은 샐러드입니다 히히

#324 제비◆zgi2sqnUZcs 2022/09/24 00:59:10

폰케 바꾼거 쥬나 기여움

#325 제비◆zgi2sqnUZcs 2022/09/24 00:59:23

오늘의 행복 한 일 그냥 하루가 넘 조앗으뇨

#326 제비◆zgi2sqnUZcs 2022/09/25 02:46:21

알바는 이것저것 따지면서 하면 안되는건가,.. 너무 고민하나 그냥 암거나 하면 되는건가....

#327 제비◆zgi2sqnUZcs 2022/09/25 03:13:30

알바 너무너무 고민돼잉 근데 아직 생기지도 않은 남친 걱정하면서 할 필요는 없는거지? ㅇㅋ 내일 한번 연락 넣어볼게엡

#328 제비◆zgi2sqnUZcs 2022/09/25 03:13:56

체력장 하기 전에 한번은 뛰고싶은데... 사실은 그냥 좀 뛰고싶음 지구력이 딸려서...

#329 제비◆zgi2sqnUZcs 2022/09/25 03:14:08

선배님 밥 한번 사드려야하는디

#330 제비◆zgi2sqnUZcs 2022/09/25 03:14:27

책 얼렁 사야지

#331 제비◆zgi2sqnUZcs 2022/09/25 03:25:42

우와 영어 진짜 개어렵다 근데 이미 2개국어니까 뭐 혼자 어떻게든 해볼까 싶긴 한데

#332 제비◆zgi2sqnUZcs 2022/09/25 03:49:31

사람 살리는 일이 뭐가 있을까

#333 제비◆zgi2sqnUZcs 2022/09/25 05:45:11

왜이리 다 부질이 없냐...

#334 제비◆zgi2sqnUZcs 2022/09/25 05:46:13

있았던 일들 다 돌아보는게 너무 ㅋㅋㅋ 좀 그렇다

#335 제비◆zgi2sqnUZcs 2022/09/25 05:46:24

내가 사랑할 수 있을까

#336 제비◆zgi2sqnUZcs 2022/09/25 06:00:33

아휴.. 다 그만두고 싶다 지겨워지겨워

#337 제비◆zgi2sqnUZcs 2022/09/25 06:13:54

너무 사랑하지 말아야할까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사랑해야할까

#338 제비◆zgi2sqnUZcs 2022/09/26 08:05:23

아니 근데 저는 친구여도 쌉. 가능이었는데.... 친구라도 해주시지

#339 제비◆zgi2sqnUZcs 2022/09/26 08:06:40

눈에 보이먄 죽여버릴 생각만 하는중......

#340 제비◆zgi2sqnUZcs 2022/09/26 08:06:50

행복한 상상하기 🥹

#341 ◆zgi2sqnUZcs 2022/09/27 15:44:35

그것도 다 운명이었겠지...

#342 ◆zgi2sqnUZcs 2022/09/27 16:44:11

재밌는 일 생겼으면 좋겠다

#343 제비◆zgi2sqnUZcs 2022/09/28 07:31:42

재밌는 일 있었으면

#344 제비◆zgi2sqnUZcs 2022/09/28 07:31:54

아 이미 썼네???ㅋㅋㅋㅋㅋ

#345 제비◆zgi2sqnUZcs 2022/09/29 08:51:09

먼저 연락해도 되나

#346 제비◆zgi2sqnUZcs 2022/09/29 15:18:28

내가 담배피는 사람이었으면 담배피고 싶을 정도로 나가고싶다... 집가고싶다....

#347 제비◆zgi2sqnUZcs 2022/09/29 15:18:55

담배 배울까 ㄹㅇ 존나 생각해 요즘.... 근데 손절당할 사람들밖에 없으니까 그냥 있어...

#348 제비◆zgi2sqnUZcs 2022/09/29 15:19:13

물 시킬걸... 물마시거싶어

#349 제비◆zgi2sqnUZcs 2022/09/29 15:19:38

요즘 잠도 잘 안자는데 레전드 말짱해서 진짜 무서움 이래도 되는거임? 뭔가 잘못됨

#350 제비◆zgi2sqnUZcs 2022/09/29 15:24:31

나 진짜 짜살할껐깠아.... 피곤해.....

#351 제비◆zgi2sqnUZcs 2022/09/30 01:37:39

개바쁘고 힘듬< 의 시기를 어느정도 지나면 수다쟁이의 시기가 오는데 지금이 딱 그 타이밍

#352 제비◆zgi2sqnUZcs 2022/10/02 02:37:44

착함은 심지어의 영역이어야 함

#353 제비◆zgi2sqnUZcs 2022/10/02 19:41:25

본인을 아직 용서하지 못하는 건가봄

#354 제비◆zgi2sqnUZcs 2022/10/02 19:41:56

편리한 세상이라 믿음이 부족해짐

#355 제비◆zgi2sqnUZcs 2022/10/02 20:21:17

쳐지는 기분을 어떡하면 좋을까..

#356 제비◆zgi2sqnUZcs 2022/10/02 20:23:09

이대로 가면 또 심해지게 생김

#357 제비◆zgi2sqnUZcs 2022/10/02 20:24:49

아직도 못 죽어서 사나봐😞

#358 제비◆zgi2sqnUZcs 2022/10/02 20:44:46

시는 제정신으로 읽으면 돌아버릴 것 같다

#359 제비◆zgi2sqnUZcs 2022/10/02 20:45:21

날카로운 걸 말하고 있어

#360 제비◆zgi2sqnUZcs 2022/10/02 20:59:13

누렸던 것에 대한 감사함 되고싶은 나 닮고 싶은 부분 다정함에 감사하는 사람들 스스로 봉한 상처들 흉터는 흉터일 뿐

#361 제비◆zgi2sqnUZcs 2022/10/02 21:00:25

잘하게 되고싶다는 마음 이뤄낸 것에 대한 자신

#362 제비◆zgi2sqnUZcs 2022/10/02 21:05:35

배우려고 하는 마음이 아직 부족한 듯

#363 제비◆zgi2sqnUZcs 2022/10/03 03:00:46

신님이 있다면 제발 이 모든게 나아지게 해주시고 태어나며 가져온 게 없고 죽으며 가져가는게 없는데 뭘 이리 많이 내려주셔서

#364 제비◆zgi2sqnUZcs 2022/10/03 03:01:00

모든게 나아지거나 다 끝장나거나

#365 제비◆zgi2sqnUZcs 2022/10/03 03:01:16

내가 나로서 괜찮아 질 것은 언제일지......

#366 제비◆zgi2sqnUZcs 2022/10/03 03:02:08

뭐하면 나아질것같냐니 죽 으면 다 나아질 것 갓아요...............

#367 제비◆zgi2sqnUZcs 2022/10/03 03:02:35

사람들은 뭐가 그리 신나서 사랑하는지

#368 제비◆zgi2sqnUZcs 2022/10/03 03:08:34

애드라... 나 죽늠안댈까.... 이런 말 하면 안되겠지.... 지울게... 근데 죽음도 허락받아야하는 나약한 마음이라니... 오늘 너무 내가 보잘것없어서... 너무 속상했어 나도 잘 하고싶은데 왜 이걸 못해서.... 이거하나 못해서 이렇게 어리숙하고 바보같은지 너무 한심하고.... 나도 잘 하고싶었는데.... 잘 안되더라 근데 내가 하는 모든게 다 잘안되는것만같은 기분이 들어... 해온 것들이 전부 무의미하고 다 부질없게만 느껴져.... 결국에 나에게 남는것도 없는 것 같은데... 몇 번이고 해도 그렇네... 난 언제쯤 이런 마음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ㅠㅜ? 속상하다...

#369 제비◆zgi2sqnUZcs 2022/10/03 03:11:34

며칠전 하고싶은말이 있담서 우물쭈물하며 말을 꺼내지 못한 그 아이와 나는 별반 다를게 없더라 그냥 하면 될걸 왜 못해 나도 아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 그래서 내가 그렇게 속상하더라 제일 속상한건 나인데 내가 다 잘하면 될 일들이라 누구한테 말하고 싶지도 않아 잘하고싶은데 어떻데 하냐는 말은 그냥 연습하면 된다는 걸 아니까 물어보고싶지 않아 친해지고싶은 사람 앞에선 솔직해질 수 없고 쉬운 사람이라고 생각해버리는 이상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법칙에서 벗어날 수가없어

#370 제비◆zgi2sqnUZcs 2022/10/03 03:12:40

피곤해 죽겠는데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어 잠들면 평생 깨지 않았으면 하고 지금 내리는 천둥이 나에게 내려 데려갔으면 하고 많이 피곤하다...

#371 제비◆zgi2sqnUZcs 2022/10/03 03:13:17

행복하라고 해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372 제비◆zgi2sqnUZcs 2022/10/03 03:15:44

피곤하다 잘게

#373 ◆zgi2sqnUZcs 2022/10/05 08:08:46

음악 페스티벌 가구싶은데 친구가 없..음... ㅜ잉

#374 ◆zgi2sqnUZcs 2022/10/05 08:08:59

혼자서 갈겨야하나 캐고민중

#375 ◆zgi2sqnUZcs 2022/10/05 17:41:54

홀수밀크초코 짝수말차라떼 Dice(0,100) value : 9

#376 ◆zgi2sqnUZcs 2022/10/05 17:45:03

에그드랍 먹을꺼예영

#377 ◆zgi2sqnUZcs 2022/10/06 10:01:54

이새기 진짜 골때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8 ◆zgi2sqnUZcs 2022/10/08 02:27:56

피곤 좋은 꿈 꿨음 젛겠당 술 잘 안취하더니 위는 오지게 약해서 토할것깉음 ㅡㅡ 가성비 최악 오늘 기타는 꽤... 침 취해서 잘 머르겠는건지 몬지 모르겠지만 그래두 칠 수 있게 돼가는건 좋다 6개월정도인가?? 그래두 빡세게 하는건 4개월? 정도? 더 잘쳣으면....

#379 ◆zgi2sqnUZcs 2022/10/08 02:28:27

모야 전화 할거면 하고 아님 말지 빨리여 저 잘건디용

#380 ◆zgi2sqnUZcs 2022/10/08 02:29:07

오늘의 꿈 뭐더라... 찌르거 다니는 꿈이었나 아 그거다 계곡 가서 물장구 친거 계곡에 많이 가고싶었나

#381 ◆zgi2sqnUZcs 2022/10/08 02:30:35

구냥 계곡 아니엇어 그냥... 시골 계곡... 가고싶었는데 못가긴 했음 꿈에 나올정도는 아닌디

#382 ◆zgi2sqnUZcs 2022/10/08 02:30:42

선물해주고싶은데용

#383 ◆zgi2sqnUZcs 2022/10/08 02:30:47

그리고 보고싶어

#384 ◆zgi2sqnUZcs 2022/10/08 02:42:53

술마시고 타이레놀 먹는 상상.......

#385 ◆zgi2sqnUZcs 2022/10/08 02:43:31

이잉 속안조악 쫌 짱나서 마음 안좋은 짓 좀 했습니다

#386 ◆zgi2sqnUZcs 2022/10/09 04:29:06

차였으면 연락하지 말아주세요....

#387 ◆zgi2sqnUZcs 2022/10/11 13:56:35

평소에 연락두 없더니 보고싶다니까 바로 오네

#388 ◆zgi2sqnUZcs 2022/10/11 13:57:04

나쁜놈!! 내가 좋아해서그레........

#389 ◆zgi2sqnUZcs 2022/10/12 01:27:35

보고싶다

#390 ◆zgi2sqnUZcs 2022/10/19 23:36:17

쫌 사고치고 이제 사람 안만날라고< 이러는거 반복중 반지도 가져와야지...

#391 ◆zgi2sqnUZcs 2022/10/19 23:37:50

나 이런거 써도 되나? 일긴데 괜찮은가 괜히 좀 그렇네 니가 가져간 반지 있잖아 사실 네가 껴야하는건 애인이덕이 아니라 이거였어야했는데 척애독락 애급옥오 써있는 반지였어야했어

#392 ◆zgi2sqnUZcs 2022/10/19 23:46:37

먼 이렇게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을수가 있냐... 친구들이라도 좋았으며는 어떻게 다니기라도 했을텐데 고딩때처럼... 근데 하나도 안되네

#393 ◆zgi2sqnUZcs 2022/10/23 22:39:17

내 사랑이 항상 이겨

#394 ◆zgi2sqnUZcs 2022/10/31 08:56:51

어ㅏ 진짜 개토할거갘음

#395 ◆zgi2sqnUZcs 2022/10/31 08:56:59

와 진짜 미친놈이네 이거(좋은뜻)

#396 ◆zgi2sqnUZcs 2022/11/06 16:26:31

밥 너무 귀찮아요 근데 이럴때마다 주변에서 꼭 챙겨먹으라거 들어서 꼬옥 챙겨먹는 사람 됨

#397 ◆zgi2sqnUZcs 2022/11/06 16:26:49

일기 이렇게 오랜만이어도 되는거임?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저는 그냥 그래요

#398 ◆zgi2sqnUZcs 2022/11/06 16:28:08

스레딕 인터페이스 좀 바뀐거갗은데 아닌가? 좀 글자들 간격이 다 넓어짐거같네... 맨날 끌올만 하니까 히트가 말도 안되는데 추천은 하나도없늠 썰렁 ~ 일기 됨 그래도 어쩌겠어요 다 쓸어내고 써야지

#399 ◆zgi2sqnUZcs 2022/11/06 16:28:57

오늘은 짜파게티에 계란에 스팸을 먹을까 염분 ㄹㅈㄷ 그치만 저는 식비 다이어트를 해야헤요 식비 다이어트란 ? ㄴ식비 아껴서 돈 모으기

#400 ◆zgi2sqnUZcs 2022/11/06 16:30:22

이번학기 들어서 친해지는 사람들마다 뭔... 죄다 친구이상을 원하는건지 저 몇 번을 고백받는거이에? 이게 맞아?

#401 ◆zgi2sqnUZcs 2022/11/06 16:30:46

누가보몀 레전드 카사노바처럼 보이겠지만 그런게아니라요 저는 모두한테 착하다고요

#402 ◆zgi2sqnUZcs 2022/11/06 16:31:00

우와 이거봐 접혀요

#403 ◆zgi2sqnUZcs 2022/11/06 16:32:05

오랜맘에 접었다... 쨌든 터덜터덜 점저나 만들어봐야지 그리규 매일같이 운동은 증말 어떻게 하는건지 그치만 넘 기염뽀작걸들 보면 항상 힘내며 살아가고있는데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그런 기염뽀작을 원하기엔.... 웅니들이 너무 이뻐서 양심찔림

#404 ◆zgi2sqnUZcs 2022/11/06 16:33:54

전남친이랑 왜 헤어쟛냐하면 이제 뭐라고 한줄요약 해줘야할지 모르겠음 같이 있는데 친구랑 40분동안 통화를 해서? 좀 다른 세계에 살고있는 사람 같아서? 어딘가 섬세한 면이 부족해서??

#405 ◆zgi2sqnUZcs 2022/11/06 16:37:26

곧 빼빼로 데인데 나를 위한 빼빼로나 사야겠늠... 넘 기얍드라 그리고 그냥 먹고싶음

#406 ◆zgi2sqnUZcs 2022/11/06 16:46:31

밥먹어야디

#407 ◆zgi2sqnUZcs 2022/11/16 02:46:13

옷 사야지 일본가서 뭐 입을지랑 먹고 싶은것도 정해야 하고 애랑 만나서 뭐할지나 행복한 상상 해야하구 애들이랑 만나는거 헤헤 행복할거 생각하고

#408 ◆zgi2sqnUZcs 2022/11/16 02:47:33

죽을 거 같아가지고 거의 죽어있었는데 하루에 할 일이 일정이상 넘어가면 진짜 죽을라하는듯 잘 해내야 해 그리고 마음 한 켠을 비워두고 애를 만날 때 까지

#409 ◆zgi2sqnUZcs 2022/11/16 02:49:37

비오고 시원한 겨울과 땅의 향이랑 따닷한 이불 전기장판 삶의 질이 좀씩 올라가는 중

#410 ◆zgi2sqnUZcs 2022/11/16 02:50:25

생리통도 가라앉았고 이제 증말 살거같음 내일은 과제하고... 사실 내일고 할당량 초과해서 좀 죽을거같지마는 수업은 널널해졌으니 힘내볼게용 헤헤 그리고 다이아뜨를 좀 할 것...

#411 ◆zgi2sqnUZcs 2022/11/16 02:50:38

홈트는 질렸어 좀 달리고싶은데 달릴 시간도 없음 ㅠ

#412 ◆zgi2sqnUZcs 2022/11/16 02:51:47

버거킹 샀는데 노맛이라 실망함 다음부턴 맥날 가겠읍니다 이럴바에는

#413 ◆zgi2sqnUZcs 2022/11/16 02:55:41

잘장

#414 ◆zgi2sqnUZcs 2022/11/16 03:01:06

잘자 하고싶은데 말을 몰하겠네 그냥 하까말깡

#415 ◆zgi2sqnUZcs 2022/11/16 03:01:25

내가 잘자라고 하는거 의미두 모르겠지 아휴 그래 내가 널 사랑한단다

#416 ◆zgi2sqnUZcs 2022/11/16 03:09:49

우와 이거.... 이거진짜 ㅠ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챴다 이건 진짜 내가 진 쪽이다... 얘가 진심으로 온다면 진짜.... 진짜🤦‍♀️🤦‍♀️🤦‍♀️

#417 ◆zgi2sqnUZcs 2022/11/16 03:15:21

내가 진거 할게

#418 ◆zgi2sqnUZcs 2022/11/16 03:15:27

잘자아압

#419 ◆zgi2sqnUZcs 2022/11/16 09:56:53

안냥

#420 ◆zgi2sqnUZcs 2022/11/16 09:57:08

간밤에 네 꿈을 꿨어야 했는데....

#421 ◆zgi2sqnUZcs 2022/11/16 09:57:15

421

#422 ◆zgi2sqnUZcs 2022/11/16 09:57:59

배아파잉 오늘 중간평가가 있어요 설직히... 안떨리진 않겠지만 굳이 떨려야 할 필요도 못느끼는중

#423 ◆zgi2sqnUZcs 2022/11/16 10:04:07

나는 개짱쎄니까요 ᕦ(ò_óˇ)ᕤ 상여자답게 가겠음 ㅇㅇ 사실 마음만 같아서는 보컬연습을 더 하고싶은데 지금 당장 그것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 일단 대회 준비하고...

#424 ◆zgi2sqnUZcs 2022/11/16 10:04:33

그리고 오늘 끝나고 독서록도 써야댐요 ㅋㅋ 아...... 가보자고

#425 ◆zgi2sqnUZcs 2022/11/16 10:06:32

그리고 전과해야겠음 저는 여기를 벗어나야겠어요 부모님께 말씀 좀 드리고... 음... 해야하는게 많아요 저는

#426 ◆zgi2sqnUZcs 2022/11/17 03:01:58

프헤헹 내 노래 못들어주겠대 그래서 무대 올라가는것두 관둠 차라리 잘됐어 ㅇㅇ 멘탈 당하지도 않음 나 이런거로 기 안죽어

#427 ◆zgi2sqnUZcs 2022/11/17 03:02:36

보고싶은 애도 있는데 그건 내일까지 다 끝나구 나서 내일은 대회 하나 있고 일도 하고... 그거면 끝 ! 고생 많다 진짜룽

#428 ◆zgi2sqnUZcs 2022/11/17 03:03:12

사랑하고 싶으니까 말해둘게 사랑해

#429 ◆zgi2sqnUZcs 2022/11/17 07:54:44

오늘으은~~~ 남는 시간에 행복 찾기를 해보겠서요 원래 행복 저금 했었는데 바빠서 하도 못하다가ㅠ 하... 이제야 한꺼번에 저금할라구... 저금통이 있는데 비어있으니까 넘 슬프잔아... 이름도 행복 저금인데ㅠㅠ 내 행복 너무 부족해서 꼭 채워줘야함 그래서 무거워도 일기도 들고옴👍 남는 시간엔 내년 다이어리도 좀 찾아보고 룩북도 좀 보고 헤헤 그래야지

#430 ◆zgi2sqnUZcs 2022/11/17 07:55:37

그리고 대회 우리가 1등 할 수 있어 ㅇㅇ 시크릿 조져줌 보고싶어서.... 라고 해야하나 자꾸 자기 전에 생각나서 그냥 잘자라구 해둠 근데 못읽을거임 히히 물어볼 거 생각하면 벌써 쪼금 즐거움

#431 ◆zgi2sqnUZcs 2022/11/17 07:56:49

울 아기 고삼 후배 뭐라도 챙겨줘야하는데 그냥 끝날때 맞춰서 집가면서 맛난거나 먹으라구 깊티 줘야지 오늘 월급이 들어올라나...~~~~

#432 ◆zgi2sqnUZcs 2022/11/17 07:58:41

난 표정에 다 드러나는 타입인데 그래도 모르는건... 그냥 사람을 읽을 생각이 없는거죠🤔

#433 ◆zgi2sqnUZcs 2022/11/17 08:39:26

어랜만에 선배 봤더 오늘은 제대로 내려서 기다려주셨길애 넘 감동쓰ㅠ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겨 맨날 멀어지는 등만 보다가... 몇 번 얘기했더니 쑥스러우신듯 얘기해서 웃겼네 후다닥 내려 가셨거든 같은 길인데ㅠㅠ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내려서 기다려주심👍

#434 ◆zgi2sqnUZcs 2022/11/17 08:40:36

저도 사무실 놀러가고싶은데 4층은 너무 높아요 후하 오늘만 끝나며는 진짜 헤헤 술 마시고 아주 끝장내주마 동방에 있는 술 가져오고싶다... 챙기고싶은데 가방에 술 넣어다니는 사람은 좀 이상하지 않나요

#435 ◆zgi2sqnUZcs 2022/11/17 08:42:11

제가 뭐라고 대회나간건 또 소문이 났는지....... 저는 걍... 응애인데요 관련 과도 아닌데 대회 본선나가서 그런건가 교수님이 처음에 필수라고 하셔서< 까지 얘기할때 다들 사색됨 근데 사실은 필수가 아니라 참여하게 됐어요... 이러면 오오..😦 그렇구나 하심

#436 ◆zgi2sqnUZcs 2022/11/17 08:43:14

하... 선배랑 더 얘기하고 걍 티키타카 하고싶음요 담주에두번이나 뵈니까 손꼽아 기다려보겠습니다 짜피 다음주면 금방이구

#437 ◆zgi2sqnUZcs 2022/11/17 08:48:34

뭐야 위에 고정시켜 둔 너에게 읽었다가 완전 까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랑 풀충전...🥹 맞아 나 사랑했지...

#438 ◆zgi2sqnUZcs 2022/11/17 08:49:34

보고싶은 사람이 많아요이

#439 ◆zgi2sqnUZcs 2022/11/19 22:11:20

감기 조심하세여........... 죽을것같아

#440 ◆zgi2sqnUZcs 2022/11/20 00:46:01

나는 너랑 안만날 땐 주로 네 생각을 해

#441 ◆zgi2sqnUZcs 2022/11/24 02:52:08

쟈근 시크릿 일기장일지도 모름

#442 ◆zgi2sqnUZcs 2022/11/24 02:52:23

무지성으로 써야지 진짜 원하는거 가지고싶은거 딱 보임

#443 ◆zgi2sqnUZcs 2022/11/24 02:53:06

진짜 넘 마르고싶어ㅠ 말라서 이쁜 옷 입고... 공쥬님같은 옷 입고싶음 마름 분위기 내고싶음 하하 사실 그냥 여행 전까지 빡 해주고 근육도 늘리고 건강하구 시프어

#444 ◆zgi2sqnUZcs 2022/11/24 02:53:44

글고 애 만나서 잔뜩 놀구 편하게 보내고 좋은 시간 보내고 애의 삶의 방식 진짜 궁금 ㅠ 더 배우고싶고 얘기하고 싶고 행동습관 궁금해

#445 ◆zgi2sqnUZcs 2022/11/24 02:54:34

내일은 알바 연락을 한번 드려보고.... 괜찮은 곳이며는 하고싶다ㅠㅠ진짜룽...

#446 ◆zgi2sqnUZcs 2022/11/24 02:55:04

구독하던 유튜버가 나랑 같은 키인거 알구 워너비 몸매 됨 진짜 아자자 가보자고 ㅎㅎ 헤헤

#447 ◆zgi2sqnUZcs 2022/11/24 02:55:41

애들아(0명) 나 진짜 힘내고이ㅛ어 진짜 갓생 나 어학연수도 간다궁 그것두 준비중이라 초큼 바뻐잉

#448 ◆zgi2sqnUZcs 2022/11/24 02:57:04

집 와서 기절하고 깼는데 너무너무 우울해서 하ㅜ 쉽지 않앗음 ㅜㅜ..... 지금은 좀 괜차나잉

#449 ◆zgi2sqnUZcs 2022/11/24 02:57:22

행복한 상상하기 그리구 자기 잠 잘자깅

#450 ◆zgi2sqnUZcs 2022/11/24 02:57:44

잘 자아아아

#451 ◆zgi2sqnUZcs 2022/11/25 01:09:34

당기는 중

#452 ◆zgi2sqnUZcs 2022/11/25 01:09:44

땡겨지는 중

#453 ◆zgi2sqnUZcs 2022/11/27 03:56:44

잠 대박 많이 잠 오늘 혈육메이트도 집나가서 일어날 때마다 혼자얐는데 좋았어... 세상의 시간이 멈춘 기분 이거지 ㅜㅜ 넘 주아

#454 ◆zgi2sqnUZcs 2022/11/27 03:57:33

운동 안하고 잘라고했는데 근육통 없는 느낌 싫어서 그냥 했음 아주 조금이라두... 살빠졌음 하는데 먹고싷은건 먹는 삶 너무 어렵다 근데 운동하는 만큼 빠지는 것 같애

#455 ◆zgi2sqnUZcs 2022/11/27 03:58:29

알바할라궁 나를 위해 쓸 돈이 없음.... 밥먹으면 끝이야

#456 ◆zgi2sqnUZcs 2022/11/28 01:45:28

하이하이 오늘의 기록 남김니다 지금 기분이 쫌 좋아요 유후^^ 왜냐면 오랜만에 목소리 들었거든!! 헤헤 그래도 그냥 생축만 해줄라했는데 자암깐 통화한거 그게 왜이리 좋은지 ㅎㅎ 정말 소확행 확실하게 하구 갑니다👍 내가 이래서 좋아했지... 하는데 딱히 애가 멀 한 건 없구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뿐인듯...ㅎㅎㅋㅋ 그럼 뭐 어떱니까 결국에 다 제 마음이고 기분인데 사랑하는 무언가 하나가 있다는 것 이것만으로 저에겐 아주 크고 소중하거등요~~ 이렇게 좋아하는데 더 원하게 되진 않을까? 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딱히 그렇진 않고 닿지 않는 시간이 있으니 닿아있는 시간이 또 소중한 거 아니겠어요? 그냥 오늘 잠깐 전화한 거 감사히여기겠음 ㅎㅎ 언젠가의 때를 기약하며...

#457 ◆zgi2sqnUZcs 2022/11/28 01:48:18

요즘 갓생 레전드거든요 오늘도 운동도 하고 기타도 치고 일어공부도 하고 이 취미 많은 삶 깨작깨작 뭔가 많이 하게 돼. 항상 같은 것만 먹으니까 알게된 건데 나는 식욕이 별로 없는듯... 미각에서나 이뤄지지 배에 꽉꽉 들이차는게 싫다... 뭐 먹고싶다 땡긴다 이런것도 잘 없어🤔 사실은 가장 다이어트에 적합한 체질인걸지도...?!! 혼자 이럼서 뿌슝빠슝 하는 중 식단 그렇게 빡시게 하는걸도 아니라 오늘은 연세단팥크림 먹음 맛있었으

#458 ◆zgi2sqnUZcs 2022/11/28 01:51:24

여하튼 생일 축하까지 기깔나게 해 주구~~~ 우유 따닷하게 해서 벌꿀 샤샥 두른거 마셔주니까 진짜 극락이 따로 없는거 있죠🥹👍 누구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선감 증말 텐션이 빡 올라서는 흥얼거리구 아주 난리도 아녔담ㅎㅎ ㅋㅌㅋㅋ 일기두 쫘라랏 써주궁~ 눕기 전에 안쪽 창문 닫아줄라구 창 열었더니 밤공기도 아주 굳이라 또 소확행 했네요 ㅎㅎ 요즘 또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시구ㅠㅠ 아휴 추운 곳에 사는 애가 또 걱정이네 감기 걸리지 않았음 하는데 전하진 못하고 저에게라도 따닥하게 입어야지 되내이머 또 잠자리에 듭니다잉....

#459 ◆zgi2sqnUZcs 2022/11/28 01:55:10

기부니가 아주 조아성 이런 말투인데 맨날 이럼 얼마나 좋니...🥹 하지만 기력 딸리는 극아이는 어쩔수가 없어요 맨날 사회성으로 무장한 말투...? 절때 일기장에 용서 못하지. 오늘 파이팅~🤍🔥 이거 일기장에 그릴라했는데 먼 볼펜이 지 맘대루라 하트 슝슝 일기장 됨ㅠㅜ 깜직하고 좋으니 봐줍시다❤️‍🔥 휴... 그래서 오늘 아주 오랜만에!! 행복 저금통도 두개 적립해줬다구용 사실 적금 밀려서 지금 일기장 보면서 와다다 채워야 해... 연말에 또 하나 둘 까봐야 하거등요... ㅜ뭔 벌써 12월이람 이렇게 된 이상 얼른 종강왔으먼 해...

#460 ◆zgi2sqnUZcs 2022/11/28 02:04:12

운동 제일 중요한게 잠인데 맨날 못하네ㅜㅜ 쨌든 잘자잉 오늘도 좋은 꿈 꾸공 ㅎㅎ 보고싶다 ㅜ 행복해야해 잘자 !!

#462 ◆zgi2sqnUZcs 2022/11/28 07:56:45

>>461 고마엉! 너도 잘 잤다면 좋겠다 좋은 아침이양

#463 ◆zgi2sqnUZcs 2022/11/28 07:58:46

어후ㅠ 오늘 옷이랑 가방이랑 왜이리 내 맘대로 안되는지ㅜㅜㅜ 증말 짱나... 가방에 뭐 많이 넣지도 않았는데 비죽비죽 튀어나와서 짱나느네 옷도 넘 두툼한가 편하지도 않고 글고 종아리가 개아픔 ㅋㅋㅋㅋㅜ 아니 아침에 스트레칭 해야지 하고 있았는데 그냥 자기 전에 하는게 나았나바.... 이따 스타킹이라도 벗어봐야되나 진짜 에반데

#464 ◆zgi2sqnUZcs 2022/11/28 07:59:36

씬나는 노래 듣고싶어서 셉틴 노래 듣는중 근데 어ㅐ이리 흥이 안나냐 이건 선곡의 문제다

#465 ◆zgi2sqnUZcs 2022/11/28 08:01:14

휴.. 그리고 여즘엔 선배한테도 관심 없음ㅜ 친해지기도 어려워 보이면 그냥 포기하는 습성 또 깨닫구 갑니다 ㅎㅎ 안맞는데 뭘 어캄ㅠㅠ 그런 의미로 오늘은 구냥 혼자 가구싶은디용

#466 ◆zgi2sqnUZcs 2022/11/28 08:03:21

피곤하다... 운동하면 불면증 낫는다는거 누구냐...... 왜 나만 안낫지 그냥 너무 늦게 자는게 문젠가...???ㅜㅜ!!! 나도 빨리 자고싶은데 그게 잘 안돼

#467 ◆zgi2sqnUZcs 2022/11/28 14:00:55

하아아아아..... 영어 하기 싫어 대학생의 가장 큰 역량은 자기 수업을 얼마나 조절할 수 있는지가 아닐까

#468 ◆zgi2sqnUZcs 2022/11/29 17:04:48

요즘 사랑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469 ◆zgi2sqnUZcs 2022/11/29 22:19:58

너무 피곤해 오늘 운동 쉼 잠을 너무못자서 잘려고 잘자

#470 ◆zgi2sqnUZcs 2022/11/30 08:04:15

감기기운이 잊을만하면 또 오네...^^! 너무 졸리다 피고내 아니 잠을 푹 자는 방법이 대체 뭐지ㅜ 잠드는 시간을 늘려도 계속 깨는데 이거 소용 없는거 아녀?? 쉽지 않네

#471 ◆zgi2sqnUZcs 2022/12/01 00:04:06

일본어 작문 연습 매일 30분정도 쓰고싶은 글 쓰기 번역하거나 필요한 표현들 찾아 외우기 나중에 애한테 말해보고 새로운 표현 배우기 편지로 하고픈 말 쓰기위해서 원서 책 읽거나 다듬어진 표현 읽기 일기처럼 오늘 했던 일들 주루룩 적어보기 다 일본어로 !!!

#472 ◆zgi2sqnUZcs 2022/12/01 00:10:46

하이하이 오늘 너무 만족스런 하루였뜸 ㅎㅎ 사실 중간에 절망。도 있었지만 아주 잘 이겨냈구요? 👍 대견합니다 👍 그렇지만 그렇게 절망스러운것도 내가 다 너무 사랑해서 그런 것과, 애를 만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아주아주 감사한 일이란 걸 다시한번 새길 수 있는 기회였음요 이것도 나에게 보내는 신호인걸까남 오늘 무려 수업 집중 다하고 체력장 다섯개나 더 !! 뛰고 사람들이랑 쫌 얘기도 나눴는데 애들은 무슨.. 나한테 잔소리밖에 안하는지 ㅡㅡ 말 안해도 제가 다 알아서 잘하는데... 그리고 당연한 얘기를 대단한 가르침。처럼 얘기를 하셔서는... 거따대고 내가 머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걍 끄덕끄덕만 하니까 뭐라도 된 것 같죠.... 쨌단 그랬읍니다 오늘 많이 추웠는데 다덜 따듯하게는 입으셨나 몰라 저는 나름 따닷하게 입었는데 몸 식으니까 바로 추워지더군요

#473 ◆zgi2sqnUZcs 2022/12/01 00:17:35

그러고 알바 면접보러 이쁘장하게 준비해주공~ 후딱 가서 면접이라 하기도 애매한.. 몇 마디 나누고는 사장님이 음료 하나 사주심ㅜㅜ 하 벌써 애사심 돋아 저 여기서 일하게 시켜주세요 제가 진짜 잘할수있는데 어필이나 더 할걸 긴장해서 아니근데 저 진짜 할수있을것 같은데...?? 요질앓만 하고 옴... 하... 뽑아만 주세요 . 그러고 애매한 마음이 들어서는 그냥 코노 돌진했다가 서비스 세시간은 넘게 받고 아주 원맨 라이브 하고옴 근데 기분 전환은 확실히 되더라구요👍 다 잘 될 거니까 생각하지 말자 하고 즐거움에 집중하고 노래에 집중하고 저한테 하지 말라던 선배들 생각도 간간히 해주면서 그저 저의 회상씬으로 절 못알아보신 안목 문제의 한 장면으로 쓰인거라구요 하하 오늘 딱 이쁘게 해줄 때 부터 인생네컷 각이었디 때문에? 바로 인생네컷 갈겨주고 갔는데 맘에드는 머리띠가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냥 오리지널 감성으러 가줄게 ㅇㅇ 하고 들어갔다가 심심하니까 쿠로미 인형 하나 들고 깜찍하게 찍엇습니다👍 혼자가 좋은게 뭐겠어~~ 바로 리모컨으로 해줬는데 넘 만족스럽습니다 ^^

#474 ◆zgi2sqnUZcs 2022/12/01 00:46:58

피곤해서 쓰다 맘... 쨋든 기타도 했고 운동도 했고 다 했급니다 밥도먹음 잘자요 사실 중요한건 또잏는데지금모스겧다 좋은 꿈 꾸고 다 잘될거에요

#475 ◆zgi2sqnUZcs 2022/12/05 00:13:38

맞아 세상이 내 편인데 왜 내가 기가 죽어!!!

#476 ◆zgi2sqnUZcs 2022/12/05 00:15:22

일기 갈아엎을라면 한참남음 그녕 다 갈아없고 예전꺼 다 삭제 요청하고 나만 꼬옥꼭 간직할까 휴... 이러는중ㅜ

#477 ◆zgi2sqnUZcs 2022/12/05 00:15:43

아니 야 보고싶어ㅠ 왜 안왜?? ㅠ 내가이렇게기다리는데 휴... 보고싶다

#478 ◆zgi2sqnUZcs 2022/12/05 00:21:06

요즘 취했나? 이걸 보고싶은가 아닌가로 측정중인데 취하지도 않앗는데 보고싶음 휴...

#479 ◆zgi2sqnUZcs 2022/12/05 00:40:50

행복하게 해주세요

#480 ◆zgi2sqnUZcs 2022/12/05 12:32:05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481 ◆zgi2sqnUZcs 2022/12/05 12:32:14

나 제발 알바 붙여주라🥹

#482 ◆zgi2sqnUZcs 2022/12/05 12:32:26

물불 안가리고 일단 다 넣어보는 중

#483 ◆zgi2sqnUZcs 2022/12/08 23:19:04

오늘은 만월이란다 보름달이 잠에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는 말을 봤어 오늘은 마지막 보름이야 올해도 얼마 안남아서는 이렇게 바쁘고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싶은 일들이 참 많고 방전 직전까지 아슬아슬 힘내고 있는데 그래도 포기했던 것 보다는 아주 나아서 나는 나아지고 있다고 내가 제일 잘 알아 해야할것도 너무 많은데 착실히 열심히 살아가구 있어 근데 아직 체감하면서 많이 배우고 받아들일 시간이 부족한 것 같어 ㅎㅎ 이런 발전 와중에도 더더욱 더 나아갈 것을 생각하니 대가리가 깨질것같긴한데 ㅋㅋㅋ 하... 이게 나라서 어쩔수가없어

#484 ◆zgi2sqnUZcs 2022/12/09 12:49:08

파란후드 패딩조끼 빤딱이는거 모자 셔링바지

#485 ◆zgi2sqnUZcs 2022/12/09 13:11:33

진짜 힘들다잉....

#486 ◆zgi2sqnUZcs 2022/12/11 19:51:58

사랑하기를 덕으로 삼을 것

#487 ◆zgi2sqnUZcs 2022/12/12 13:17:04

어제 눈물 뚝뚝 흘리면서 편지 씀

#488 ◆zgi2sqnUZcs 2022/12/12 17:05:01

뭘 엄청 먹고싶은데 땡기는게 없다 주구장창 먹방 영상만 보고있는데 이사람 자막 참 잘쓰네 계속 보게된다

#489 2022/12/16 01:03:43

쓸 말이 없다 연락을 넣은 이들에게서의 답이 없을 때 많이 외로운 듯 하다

#490 이름없음 2022/12/16 01:04:17

코드 왜 안되지?? 깜짝놀랐네

#491 ◆K3U2Lamranz 2022/12/16 01:05:28

인증코드를 실험해봐요

#492 ◆8i001coGrhy 2022/12/16 01:05:45

오... 샵이 아니던가 이상하네 왜이러지

#493 그냥써볼게요 2022/12/16 01:06:36

내 예전 일기장을 어쩌다가 찾아보게 됨 나인줄 모르겠더라 누군가의 조각인 것 처럼 남아있더라 누군가의 조각이긴 한데

#494 이름없음 2022/12/16 01:08:43

사실 없어도 되는거니까요 또 써보자면.. 요즘 쓸 말이 없어요 미친듯이 바쁘게 살면 와씨 이거 누구에게 말하지 않곤 안되겠따 나 너무 갓생살았다 하고 말이라도 해보겠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사실상 회피형 수면을 너무 해서 지금 체감상 월요일임요 이틀이 너무너무 길더라

#495 ◆CmJWi9s1fXA 2022/12/16 04:25:55

확인좀하고갈께용~~

#496 또 안되네 2022/12/16 04:26:07

아휴 그냥 쓸게요

#497 ◆so7xSIJVeY4 2022/12/16 04:28:42

애들아 나 순애인가보다...........(0명) 답답해서 노트 하나 사서 주구장창 생각나는거 쓰고있는데 다 쓰고 나니 그냥 어...? 나... 순애하네.... 사랑한다고는 어렴풋이 생각했지만 사랑하나봐 좋아한다고만 생각했음 근데 여기서 더 가면 진짜로 사랑한다 바로 나올것같아

#498 제비 2022/12/16 04:30:28

어쨌든 많이 보고싶음요 너는 바다를 보지 못함에도 돌고래로 써놓고 바다를 또 생각하고 내 주변엔 이렇게 파랑이 많을 수가 없는데 어떻게 너는 아가미도 없는 너를 내가 사랑해서

#499 제비 2022/12/16 04:31:35

근데 나랑 아쿠아리움 가주겠다며 물 속도 못보는 네가 나랑 가서 극복할지도 모르겠다고 이러는 걸 듣고있으면 그냥 웃음이 난다 싫음 가지 말라하니 싫은 건 아니라고 고집은 또 있어가지고

#500 제비 2022/12/16 04:33:30

어떻게 가끔은 아가미로도 호흡을 하며 별을 보고 달이 오면 마음이 또 그래서 소원 하나 빌고 폐호흡도 잘 못하는 사람하고 만난거니 우리는 전생에 물과 뭍에서 따로 죽은건지

#501 제비 2022/12/16 04:38:16

그냥 얼렁 보고싶당

#502 제비 2022/12/16 04:38:34

#503 제비 2022/12/16 04:41:30

귓가에서 소리 들리는데 이게 노래에서 나는 소리인지 밖에서 나는 소리인지 원래 이런 소리는 안 섞여있는데 이상하다 이상한 소리가 아니라 음... 금속소리?

#504 ◆5hzdU3PeLdW 2022/12/16 17:11:59

즐겨찾기가 생겼네

#505 ◆zgi2sqnUZcs 2022/12/16 17:12:08

어 이제 된다

#506 ◆zgi2sqnUZcs 2022/12/16 17:12:29

드디어 돌아왔어어 그리고 애니메이션이 좀 바뀐 것 같네

#507 ◆zgi2sqnUZcs 2022/12/18 01:19:10

아 다이스어캐하더라 Dice:false,false

#508 ◆zgi2sqnUZcs 2022/12/18 01:19:27

Dice:false,false

#509 ◆zgi2sqnUZcs 2022/12/18 01:19:45

Dice:false,false 엥

#510 ◆zgi2sqnUZcs 2022/12/18 01:21:27

아 Dice(0,100) value : 80 짝수에 할게

#511 ◆zgi2sqnUZcs 2022/12/18 01:21:40

ㅋㅋㅋㅋㅋㅋ 3번만... 기다릴게

#512 ◆zgi2sqnUZcs 2022/12/18 01:21:45

그리고자야짐

#513 ◆zgi2sqnUZcs 2022/12/18 01:21:53

취햇음

#514 ◆zgi2sqnUZcs 2022/12/19 03:20:39

>>511 ㅎㅎ 성공함

#515 ◆zgi2sqnUZcs 2022/12/19 03:20:45

전화해줘서 고맙대

#516 ◆zgi2sqnUZcs 2022/12/19 03:21:09

내일은 집 와서 서브웨이 갈겨줄거임👊🔥 맛있겠다

#517 ◆zgi2sqnUZcs 2022/12/19 03:22:42

ㅎㅎ기분이 좀 좋아요 다덜 행복하세요!!!!! 힘내지 않는건 괜찮지만 행복하지 않은건 안됩니다 그러니 다들 행복하세요 저도 되도록 행볻할게용

#518 ◆zgi2sqnUZcs 2022/12/19 03:24:06

그리고 많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코로롱도 조심하시길 길가다 눈오리를 보시고 따닷한 기분이 되실만큼의 여유를 가지고 삽시다 요즘 밤하늘은 참 별이 잘 보이더라구요

#519 ◆zgi2sqnUZcs 2022/12/19 03:26:12

그리고옹 잘 자세요 푹 주무시고 오늘 나쁜 일. 잇엇으면 좋은 꿈이라도 꾸고 내일에 즐거울 일을 기약하고 기대합시다 우리는 늘! 기대하며 사는 생물이잖아요 그러니까 따닷하게 하고 잘 잡시다

#520 ◆zgi2sqnUZcs 2022/12/19 03:26:20

잘자요~~~~

#521 ◆zgi2sqnUZcs 2022/12/19 14:30:24

빈 손으로 오진 않았을거라고 날 믿어야한다고 내가 날 믿어줘야한다고 자신을 믿지 않는 사람은 티가 난다고

#522 ◆zgi2sqnUZcs 2022/12/19 14:31:45

빈 손으로 오진 않았을거란 말이 뭐 이렇게 뭔갈 가지고 왔을거라는게

#523 ◆zgi2sqnUZcs 2022/12/20 03:38:44

서브웨이 못먹음 내일도 못먹을듯 ㅠ 모레에나 먹을라나

#524 ◆zgi2sqnUZcs 2022/12/20 03:38:57

잘 자 좋아해

#525 ◆zgi2sqnUZcs 2022/12/23 00:20:49

보고싶다

#526 ◆zgi2sqnUZcs 2022/12/23 00:21:33

히트엄청... 늘었네... 다 끝내기 전에 2000 넘기는거 아니야???

#527 ◆zgi2sqnUZcs 2022/12/23 00:22:12

스레딕 바꼈네

#528 ◆zgi2sqnUZcs 2022/12/24 02:09:47

Dice(0,100) value : 48 홀수 건다!

#529 ◆zgi2sqnUZcs 2022/12/24 02:09:55

우와 짝수임

#530 ◆zgi2sqnUZcs 2022/12/24 02:10:11

Dice(0,100) value : 46

#531 ◆zgi2sqnUZcs 2022/12/24 04:16:05

진짜로 이제 사랑 안함 찐임 ㄹㅇ 진짜임

#532 ◆zgi2sqnUZcs 2022/12/24 04:17:12

제목도 바꿈 ㅇㅇ ㄹㅇ임 진짜 너무눌엇다 이제 내 인생살게

#533 ◆zgi2sqnUZcs 2022/12/24 11:22:06

아 힘들어 죽겠다

#534 ◆zgi2sqnUZcs 2022/12/24 16:07:56

드디어!!! 드디어 본가!!! 드디어

#535 ◆zgi2sqnUZcs 2022/12/24 16:09:04

버스에서 ㄹㅇ 기절함 그냥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어서... 그냥 기절하고... 잠 자고...

#536 ◆zgi2sqnUZcs 2022/12/24 16:09:42

어제 술에 꼴아서 제목이랑 아주 제정신이 아니구나 근데 마음에는 드니 일단 냅두겠다

#537 ◆zgi2sqnUZcs 2022/12/24 17:49:53

아우... 생각하기 싫어서 걔 없는갓만 보고싶은데 어딜 가도 있음... 휴 그냥 인스타도 계속 뒷계 들어가있구 답장도 안하고 그러는즁 좀 쉬어야지

#538 ◆zgi2sqnUZcs 2022/12/24 17:50:37

기분 좋게 옷이나 한번 골라볼까욘 ~~?? ㅎㅎ 본가 오니까 좋다 쫌 멋찌게 꾸미고픈 마음도 들고 마음이 좀 들뜨네 ㅎㅎ

#539 ◆zgi2sqnUZcs 2022/12/26 01:38:14

좆같게 굴지말고 내 인생에서 떨어져줬으몀 좋겠음...

#540 ◆zgi2sqnUZcs 2022/12/26 01:38:31

아 피곤해.. 진짜 쓰러질것같애

#541 이름없음 2022/12/26 01:40:53

Dice(0,100) value : 3

#542 ◆zgi2sqnUZcs 2022/12/26 01:41:11

다이스 점은 은근 맞는걸까

#543 ◆zgi2sqnUZcs 2022/12/26 01:42:26

이것도 체력이 남아도니까 하는거지 힘드니까 신경도 안쓰이네....

#544 ◆zgi2sqnUZcs 2022/12/26 01:47:21

맞아 나 틴구한테 이런거 안함 휴 다시 돌아가줄게 보고싶으면 전화하던가

#545 ◆zgi2sqnUZcs 2022/12/26 21:22:53

사랑이란게 앞 뒤가 없어서 사람을 일면을 한 순간에 사랑할 수가 있는데 그래서 내가 싫어하던 사람도 사랑할 수는 있는데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니까 사랑하지 않음 자비라던가 그냥 상냥함을 베풀수가 없어짐

#546 ◆zgi2sqnUZcs 2022/12/26 21:23:40

물론 받으려고, 받기위해서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러기 위한 사랑은 아니지만 자기가 무엇인가 된 것 처럼 구는 오만하고 무식한 사람을 사랑하고 싶지 않음

#547 ◆zgi2sqnUZcs 2022/12/26 21:24:31

실제로 너는 나랑 잘 맞는 것 같다고 살면서 이렇게 맞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사귀고서도 무미건조한 내 마음을 들여다 볼 기색도 없어 살결이 닿는 중에도 연인의 옆에 있는 너를 사랑한 거겠지 나를 사랑한 게 아니라

#548 ◆zgi2sqnUZcs 2022/12/26 21:25:38

아오 걔 얘기는 몇 번이고 쓰고싶지가 않다 그냥 내 인생에서 아주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 완벽한 그 사람에게 하나의 오점이 되고싶어

#549 ◆zgi2sqnUZcs 2022/12/26 21:26:35

너는 나를 제대로 본 적이 있니 없는 것 같으니까 좃같아서 물어보는거란다 아휴.. 평생 안봐야지

#550 ◆zgi2sqnUZcs 2022/12/26 21:29:46

어렵다... 이제는 그냥 좆같이...내 얘기를 잘 모를것 같은 사람에게는 말을 하지 말아야지. 어울리질 말아야지 그냥... 꼴에 조언이라고 해주는 모습이 너무 좆같다...

#551 ◆zgi2sqnUZcs 2022/12/26 21:30:46

기록을 해야한다 그냥... 다 잊어버리거나 없었던 일만 같은 때가 온다 이랬던 과거가 진짜인가? 진짜 이랬던가? 뒤적거리면서 내가 남긴 기록들을 보며 맞구나 할만한 것들이 필요하다

#552 ◆zgi2sqnUZcs 2022/12/26 22:22:50

이제 더이상 나와 같은 사랑 방식으로 다가오지 않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수가 없다

#553 ◆zgi2sqnUZcs 2022/12/26 22:22:56

어우 어지러

#554 ◆zgi2sqnUZcs 2022/12/30 01:15:04

기다릴만한것인가? 대답은 내 안에 답이 있고 기다리면 얻는 것은 사랑 며칠 뒤인가는 2주 뒤

#555 ◆zgi2sqnUZcs 2022/12/30 01:18:15

아니 ㅋㅋㅋㅋㅋ 아 말도안된다 이 사랑으로 내가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나 연인카드 또나온 이이게맞나

#556 ◆zgi2sqnUZcs 2022/12/31 02:36:55

이제 보고싶을때마다 좆같음 너는 이런 생각 안할것같애서

#557 ◆zgi2sqnUZcs 2022/12/31 02:37:24

흥 됐거든요 보고싶단 표현 하거싶으몀 지금당장 전화하던가

#558 ◆zgi2sqnUZcs 2022/12/31 02:37:39

Dice(0,100) value : 35

#559 ◆zgi2sqnUZcs 2022/12/31 02:37:44

ㅡㅡ

#560 ◆zgi2sqnUZcs 2022/12/31 02:38:09

걔 꿈에 내가 나올 확률 Dice(0,100) value : 49

#561 ◆zgi2sqnUZcs 2022/12/31 02:38:29

동전 한 면이네요 잘 알게씁니다

#562 ◆zgi2sqnUZcs 2022/12/31 02:40:34

2022.12.30 Q.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해였나요? ㄴ제 올해 목표가 안전하게 보내기 였는데요 아주 다 망햇어요 그냥 사랑하는 친구가 저보고 그만 스펙타클하게 살래요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563 ◆zgi2sqnUZcs 2022/12/31 02:40:56

망하진 않앗는데 성공하지도 않앗읍니다 저는 죽지 않은 것 만으로도 대견해요

#564 ◆zgi2sqnUZcs 2022/12/31 02:41:54

거 참 파일 좀 올리게 해주십쇼

#565 ◆zgi2sqnUZcs 2022/12/31 02:43:45

아니 사진 올리게해달라구요 증말 맣을 안들어주시네 ㅡㅡ 흥됐어요 슬슬 자야지 저 요즘 못자면 드래곤 타고 바다를 날아다니거든요 잠 못잤다하면 그런줄 아세요 근데 오늘은 아주 잘 잘것같음

#566 ◆zgi2sqnUZcs 2022/12/31 02:44:30

어쨋든 다들 행복하세요.... 한 해도 마무리 되너가는데 좋은 일 하나라도 더 있으시고 마음을 쓰신 만큼 복받으시길

#567 ◆zgi2sqnUZcs 2022/12/31 13:46:15

그 뭐냐 >>560 제 꿈에 나오라는 소리는 아니엇는데요

#568 ◆zgi2sqnUZcs 2022/12/31 21:16:01

신년의 총운 황제.... 감사합니다 잘 살겟습니다

#569 ◆zgi2sqnUZcs 2022/12/31 21:22:27

2022.12.31 Q. 2023년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ㄴ 나를 위주로 살기 나를 위해 살기

#570 ◆zgi2sqnUZcs 2023/01/01 03:58:49

아휴 불안해 누가 이렇게 불안하게 하는거애ㅡㅡ

#571 ◆zgi2sqnUZcs 2023/01/01 10:36: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떡국을 먹었답니다 맛남

#572 ◆zgi2sqnUZcs 2023/01/02 06:51:46

아침부터 좆같게 함 레전드네요.... 내가 돼 이런거에 좆같아야하는지 증말 휴... 그냥 무언가의 시그널이라 생각하고 넘겨야지

#573 ◆zgi2sqnUZcs 2023/01/02 06:52:34

새벽 네시에 라이브 이러네 하 참나 하 심심하냐구여 답장이나 하시지 ㅡㅡ

#574 ◆zgi2sqnUZcs 2023/01/02 06:54:43

됐읍니다 이것도 걍 귀엽게 넘어가 드릴게요 제가 전화해서 무슨일이야? 이런 말 들을 거 생각하니 또... 아휴 우리 만나기는 하는거니

#575 ◆zgi2sqnUZcs 2023/01/02 08:43:34

아침부터 좆같네...... 아휴 이러면 안되는데 얼른 괜찮은 기분이 되어야만

#576 ◆zgi2sqnUZcs 2023/01/04 03:07:43

카드 점 너무 어렵다... 뭔가 좋은 소식을 가져온다는데 언제냐니까 오늘.... ㅇㅈㄹ 오늘의... 5시? 나 5가 들어갈 때 그때가 아니면 4..... 이러는데요 오늞?

#577 ◆zgi2sqnUZcs 2023/01/04 03:08:02

Dice(0,100) value : 80 걔가 날 신경쓸확륭

#578 ◆zgi2sqnUZcs 2023/01/04 03:08: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80 이러네 내 신경쓰던거 막 말해놓고 답장온거 확인안햇는데 귀찮다

#579 ◆zgi2sqnUZcs 2023/01/04 03:08:58

뭔 두개나 보내놧네

#580 ◆zgi2sqnUZcs 2023/01/04 03:30:22

전화나해~~~~~~ 내일 전화올확률 Dice(0,100) value : 54

#581 ◆zgi2sqnUZcs 2023/01/04 03:30:38

그래... 절반은 채웟구나......

#582 ◆zgi2sqnUZcs 2023/01/04 03:30:44

잠이나 자야징

#583 ◆zgi2sqnUZcs 2023/01/04 04:28:41

잠안와ㅠㅠ 카드점 맞을확률 dice(0,100) value : 82

#584 ◆zgi2sqnUZcs 2023/01/04 04:28:54

이럴수가.... 근데일단잠을 좀

#585 ◆zgi2sqnUZcs 2023/01/04 05:17:14

잠 잘수잇는 수단을 다 썻는데도 안된다는던 이건 제가 이제 어떻게 할수가넚네요

#586 ◆zgi2sqnUZcs 2023/01/04 08:32:30

걍 잠을 안잠 못잠 근데 나 돈 주겟다고 통장사본이랑 신분증 보내달라한거 아직도 안보낸걸 깨달음 작년 12월초에 달라햇는데 와 근데 이거 왜 재촉 안주셧지 나만 안냏나? 그럼 갠톡을 주시지 아무도 재촉을 안햇...나? 그럼 나만 문제는 아님

#587 ◆zgi2sqnUZcs 2023/01/04 08:33:19

정신은 ㄹㅇ 좀 광기로 똘망. 한데 몸은 역시 아닌듯 ㅜ 잠좀 안잤다고 휘청휘청 레전드 알겟어요 오늘만 좀 조심하면서 다녀야지... 오늘은 잘 자겧지?!

#588 ◆zgi2sqnUZcs 2023/01/04 08:36:09

오늘 다이어리주문하기

#589 ◆zgi2sqnUZcs 2023/01/04 08:36:30

스레도 한번 접고 싶은데 체크리스트를 올려버림 ㅇㅋ...

#590 ◆zgi2sqnUZcs 2023/01/04 08:37:41

잠자고싶다

#591 ◆zgi2sqnUZcs 2023/01/05 23:33:20

>>588 어제네... 다이어리 < 못함 숙소 < ㄹㅇ 함 개쩜 사실 이 중 제일 쉬웟음 사본들 < 자결할게 근데 오늘 해서 자결 안해도 됨

#592 ◆zgi2sqnUZcs 2023/01/05 23:34:03

어제 ㄹㅇ 개힘든거 시켜서 나 진짜 짜쌀할뻔햇어..... 티발 인생이 너무 쓰다 근데 오늘은 쉬운일만 시키셔서 착챡 다 해냇구요^^ 헤헤

#593 ◆zgi2sqnUZcs 2023/01/05 23:34:56

근데 개피곤해서 잘거임 12시에는 자려고 어제 ㅈㄴ 말도안될만큼 숙면을 근 5년간 이렇게 자본적이 없는것갗다는 느낌을 받아서........ 잠은 잘자야하는군아..... 하고 그래서 자줄게... 다이어리도 고르지못한채....

#594 ◆zgi2sqnUZcs 2023/01/05 23:35:27

애들아(0명...) 나 사랑 얘기좀 쓸게 이거접히면 그거 쓰고 잘게 오랜만...에....

#595 ◆zgi2sqnUZcs 2023/01/05 23:37:09

오랜만에 제목도 바꿈 우리가게 당분간 쉬어갑니다 임대문의도 적어뒀는데 다시 영업할게 영업재게 왜냐면.... 이유가 다ㅜ있음 들어봐

#596 ◆zgi2sqnUZcs 2023/01/05 23:38:06

어ㅐ이리 빌드업을 해 싶겠지만 사람이 왜 기승전결을 중요시하겠어요 네 개소리구요 다음소식입니다

#597 ◆zgi2sqnUZcs 2023/01/05 23:38:34

아 그녕 빨리 접고싶다... 개졸림 내가 샤워하고 갓다오면 접혀져잇엇으면 좋겟음 그런일은없겠지만

#598 ◆zgi2sqnUZcs 2023/01/05 23:38:52

샤워부터 하고와여즤

#599 ◆zgi2sqnUZcs 2023/01/05 23:57:33

밤에 신는 타이즈.... 가 아니라 압박스타킹 신어봣는데 신기함 신으면서 압박 되는지 몰랐는데 허벅지 끝나는 부분에서 ㄹㅇ 무슨 말랑이 모아놓은 부분마냥 튀어나옴 신기하다

#600 ◆zgi2sqnUZcs 2023/01/05 23:58:26

사실 살빼면 좋긴할텐데.... 나는 지금의 나도 싫지 않아서 자꾸 마음이 약해짐차라리 오지게 먹어서 살을 찌울까? 그럼 좀 뺄 마음이 들려나

#601 ◆zgi2sqnUZcs 2023/01/05 23:58:37

근데 여기서 더 먹을 맘도 안듬... 속안조아

#602 ◆zgi2sqnUZcs 2023/01/05 23:59:49

#603 ◆zgi2sqnUZcs 2023/01/06 00:01:34

접엇으니까 드디어 써보자면 하아ㅠ 애가 왜이리 귀여운지 모르겠어 뭔 이상한 색배합의 후드를 입어도 그게 너무 귀여워보이고 머리가 너무 길어서 초췌해보이는데 그것도 너무 귀엽고 자기는 싫어하는 그 곱슬머리가 나는 너무 좋아서 미치겠음

#604 ◆zgi2sqnUZcs 2023/01/06 00:02:35

근데 나 진짜 곱슬 페티쉬일지도 모름(이런얘기불편하다면죄송하빈다) 그냥 곱슬이 너무 좋고 나도 곱슬하고싶음.......... 그리고 이 남성이 좋다....... 짝사랑 멈춰 그만해 이러고싶은데 그럴수도없어 그냥 하아 ㅠ 귀여워

#605 ◆zgi2sqnUZcs 2023/01/06 00:03:15

덕질도 아닌데 이렇게 귀여움을 느낀던 또 처음이라 당황스럽긴한데.... 이정도로 사랑해도 되는거야? 나도? < 이상태

#606 ◆zgi2sqnUZcs 2023/01/06 00:04:46

음악하는 사람이 취향이었는데 노래 이외의 모든걸 할줄 암 노래는 못함 딱히 노래 부르는거에 욕심을 가지지도 않아서 근데 노래 못하는게 너무 귀여움 너무 귀엽고........... 너무너무 귀여움

#607 ◆zgi2sqnUZcs 2023/01/06 00:06:09

그리고 잘생김........... 미안하다 이걸 제일 나중에 말해서 근데 진짜.... 잘생김 얼굴보는 사람인데도 잘생김

#608 ◆zgi2sqnUZcs 2023/01/06 00:08:32

노래를 못하는데도 좋아할 수 있다니.... 당연하긴한데 그냥 음악하는 사람이 좋은거였으니까...

#609 ◆zgi2sqnUZcs 2023/01/06 00:16:22

시발...... 이남성이 왜이리 좋지............. 진짜 자결할것같다ㅠ아

#610 ◆zgi2sqnUZcs 2023/01/06 08:12:46

세수하다가 꿈에 걔나온거 생각나서 물뚝뚝흘리명서 실환가... 아침부터 이러기

#611 ◆zgi2sqnUZcs 2023/01/06 08:13:07

요즘 얕게 자는게 아니라서 꿈도 잘 안꾸는데(굳) 갑자기 생각남....

#612 ◆zgi2sqnUZcs 2023/01/06 08:18:17

아 버스 놓치겟어뇨 얼른가쥬세요 제발..!.!.!.....

#613 ◆zgi2sqnUZcs 2023/01/06 21:35:59

맞다 꿈 내용은 꿈에서 애가 되게 자유로웠음... 행동하는게 우리동네였음에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내가 다른 애들이랑 얘기하니까 자기 그냥 어디 좀 갔다오겠다고 둘러보고 오겠다고 이러는데 너무 찐같아 내 집착이 좀 없어지기 시작한건진 모르겠는데 하아

#614 ◆zgi2sqnUZcs 2023/01/06 21:36:37

보고싶은데 지금부터 알바래 응.... 알겟어... 맞다 오늘 금요일이구나 아마 금-토 넘어가는 날이었을 거임 이제 기억나ㅛ네 연락 온다면 아침이나 겟군

#615 ◆zgi2sqnUZcs 2023/01/07 02:04:19

잠 좀 자게 해주라

#616 ◆zgi2sqnUZcs 2023/01/08 00:43:08

보고싶은데 내가 참아줌

#617 ◆zgi2sqnUZcs 2023/01/08 00:43:45

Dice(0,100) value : 29 오늘 걔땜에 엔돌핀 돌 확률

#618 ◆zgi2sqnUZcs 2023/01/08 00:44:19

아 개욱이네 졸려서 아무더내 돌렷은데 29 이질알 ㅇㅋ 드냥 자줄게 일다는....... 택스트만봐도 개졸려보이죠?

#619 ◆zgi2sqnUZcs 2023/01/08 00:44:42

그냥 니가 행복햇음 됏다

#620 ◆zgi2sqnUZcs 2023/01/09 03:27:57

어휴 보고싶다

#621 ◆zgi2sqnUZcs 2023/01/09 03:28:39

진짜 개싫은데 맡길 사람이 걔밖에없음 그냥 이용한다 생각하거 해야지 어휴....

#622 ◆zgi2sqnUZcs 2023/01/09 03:30:32

보고싶은데.... 그냥 그렇다 오늘 그네 탔는데 진짜 재밌었음 오늘의 행복햇던 아주 작은 사건이었음 하루에 한번정도 행복느끼기 하는 중... 하는 중이라 해여하나 그냥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있음

#623 ◆zgi2sqnUZcs 2023/01/09 03:32:05

별은 안보이더라 미세먼지 때문인가 오늘 너무 잤는제... 아마 회피성이겠지 이럴거면 돈받고 일하는게 낫긴 하다 싶엇어

#624 ◆zgi2sqnUZcs 2023/01/09 03:32:38

구냥 좀 피곤하다....... ㅎㅎ

#625 ◆zgi2sqnUZcs 2023/01/09 18:24:39

자살... 을 외치다가 이따금씩 보고싶다를 외치게 되는거라구요

#626 ◆zgi2sqnUZcs 2023/01/09 18:24:55

저 요즘 스다마사키가 좋습니다 다꾸도 그걸로 할라고 ㅎㅎ 가보자고

#627 ◆zgi2sqnUZcs 2023/01/09 20:37:52

자살하고싶다.... 가난이 너무싫다... 너무좆같아서 술마시는데 맛잇냐고 물어봐서 그렇진 않다했다 힘들면 술마시는데 모르겟찌... 우울하다...

#628 ◆zgi2sqnUZcs 2023/01/09 20:47:04

가난도 싫고 살도 싫고... 걍 무식하게 돈없어서 쫄쫄굶는 삶이 더 낫겠다 싶다가도... 뭐 어떻게 살아보겠다고 할때마다 좋아하는걸 어떻게든 찾아다가 보고싶다되내이고... 이게 사는건가

#629 ◆zgi2sqnUZcs 2023/01/10 07:20:48

무리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어떻게 쉬는질 모르겠음

#630 ◆zgi2sqnUZcs 2023/01/10 07:21:10

좋은아침이애요~~~~~~~

#631 ◆zgi2sqnUZcs 2023/01/10 20:33:08

오늘은 상태가 아주 좋음 발주를 다 해볼가용?? ㅎㅎ 아 다꾸할생각에 벌써신남 하아

#632 ◆zgi2sqnUZcs 2023/01/11 00:23:43

티발 진짜 시간이 없네 일단 포카랑 사진 발주만 넣았다 대박 쌈 내일은 스티커랑 속지랑... 생일선물 사야댐 아휴 진짜 개인시간 ㅇ없는게 너무햄

#633 ◆zgi2sqnUZcs 2023/01/11 00:24:26

요즘 좀 살빠지는 것 같기도 운동만 하면 완벽한데 운동할시간이없음 살려주ㅓ

#634 ◆zgi2sqnUZcs 2023/01/11 00:24:59

히트가.... 왜이리 늘엇지 저 볼걸도 없는데 감사합니다 이런 사랑과 관심 물론 자의식 과잉입니다

#635 ◆zgi2sqnUZcs 2023/01/11 00:26:14

그럼에도 오늘도! 잔다! 잘자세요 ㅎㅎ 오랜만에 기력이 남아돌아서 사랑해요

#636 ◆zgi2sqnUZcs 2023/01/11 00:29:00

나 어플로 해파리 키우거든 한 40며칠 됏어 근데 어제 죽일뻔함 ㅜㅜ 하 진짜 그래도 잘 키우는 중👍 다음에 사진 한번 올릴께 꽤 커짐

#637 ◆zgi2sqnUZcs 2023/01/11 00:29:37

진짜 잘게 !!!!!!!‘ 좋은 꿈 꾸고 좋은 일만 잇을거야 왜냐면 난 짱이니까 ㅇㅇ 난 알고잇음 잘자잉

#638 ◆zgi2sqnUZcs 2023/01/12 00:40:52

잠시다락 두두문 대전점 서울점 찾아보기 파우치사기 (펜이랑 펀치 풀 등 용품 들어갈거) 덴스 이런곳 아니면 그냥 집에잇는 필통 쓰거나 랩핑지만 시킬지말지 마켓 찾아보기 ㄷㅅ ㅇㅅ 돌아서 사고 사당 홍대 이렇게 돌아야하나... 키링 마테랑... 아휴 바쁘다 바빠

#639 ◆zgi2sqnUZcs 2023/01/12 00:43:39

랩핑지 그냥 내가 만드는게 더 빠를듯 스티커도...

#640 ◆zgi2sqnUZcs 2023/01/12 00:43:50

오랜만에 다꾸하려니까 바쁨 하하 즐겁당

#641 ◆zgi2sqnUZcs 2023/01/12 00:50:23

내려가기 전에 뭐 챙겨야할지 다 정하고 전과 용지 찾아서 뽑아두고 옷 뭐입을지정하고 아휴

#642 ◆zgi2sqnUZcs 2023/01/12 00:50:49

보고싶어하는 마음 Dice(0,100) value : 59

#643 ◆zgi2sqnUZcs 2023/01/12 00:51:21

사람의 마음을 다이스로 돌리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인격이 보이는 부분이죠 인격의 결여 정도 dice(0,100) value : 77

#644 ◆zgi2sqnUZcs 2023/01/12 00:5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다 내일두 힘내야디

#645 ◆zgi2sqnUZcs 2023/01/12 00:52:02

히메컷 잘어울릴 확률 dice(0,100) value : 23

#646 ◆zgi2sqnUZcs 2023/01/12 00:52:13

야!! 넘하네

#647 ◆zgi2sqnUZcs 2023/01/12 00:53:12

내 생각 하는 빈도 Dice(0,100) value : 41

#648 ◆zgi2sqnUZcs 2023/01/12 00:53:49

어떻게 이리 귀신같이 걔꺼만 미묘한 수로 나오는거임? 나의 마음 dice(0,100) value : 62

#649 ◆zgi2sqnUZcs 2023/01/12 00:54:21

더이상 굴려야하지 말아야하는 퍼센트 dice(0,100) value : 53

#650 ◆zgi2sqnUZcs 2023/01/12 00:54:48

짣수 전화 홀수 안함 Dice(0,100) value : 64

#651 ◆zgi2sqnUZcs 2023/01/12 00:55:16

받긴 하나보네 근데 제가 멈저 질척거리는거 싫어져서 이제 안할고임ㅋ 자야징

#652 ◆zgi2sqnUZcs 2023/01/12 00:55:50

보고싶으면 전화 걸등가

#653 ◆zgi2sqnUZcs 2023/01/12 20:41:53

보고싶은데 아침에 사진 보내놓고 전화 못걸겟음.... 왜 안보지 죽엇나 ㄹㅇ 불안해죽겟네 대충이라도 말하던가 인스타 뭘 올리던가ㅜㅜ 왜 소식이없냐

#654 ◆zgi2sqnUZcs 2023/01/12 20:44:58

술마시면 보고싶은 병이 다시 돋앗나

#655 ◆zgi2sqnUZcs 2023/01/12 20:46:33

Dice(0,100) value : 42

#656 ◆zgi2sqnUZcs 2023/01/14 03:29:24

시간이 멈췃으면 좋겠다....

#657 ◆zgi2sqnUZcs 2023/01/14 03:30:07

그냥 바쁜사람입니다 내일 일찍 올라갈라랫는데 그냥 되는대로 가야겠네 아휴

#658 ◆zgi2sqnUZcs 2023/01/14 03:31:25

먹는 양은 줄엇는데 체중은 안줄음 아니 근데 밥먹엇다고 플마 3키로 막 이럴수잇는거임?

#659 ◆zgi2sqnUZcs 2023/01/14 03:32:03

분가..??... 집은너무 이상하게 하는 냄새가 나 쓸쓸하게해 눅눅하고 장마철의 어둑한냄새

#660 ◆zgi2sqnUZcs 2023/01/14 03:32:31

그리고 엄청 조용함

#661 ◆zgi2sqnUZcs 2023/01/14 03:32:47

오늘도 보고싶었음

#662 ◆zgi2sqnUZcs 2023/01/14 03:33:21

당연하지... 내가 얼마나 보고싶은데 근데 연락 안하고 그러는것뿐... 전화해서 할 말이 없다 보고싶어서 전화햇다 이럴수가없잖아

#663 ◆zgi2sqnUZcs 2023/01/14 03:34:06

전나 어쩌라고... 임 피곤하다 자기 전 상태가 한 삼십분정도 지속되다가 열시간 정도 자고싶다

#664 ◆zgi2sqnUZcs 2023/01/14 03:36:29

편지 쓰는거 좋아하는 이유 궁극적인 내 삶의 목표 나한테 하는 말이 나오는 느낌 아 편지 내일 읽어봐야지

#665 ◆zgi2sqnUZcs 2023/01/14 03:37:20

냄새.. 퀘퀘한 ? 눅눅한..???... 냄새가 나 여름 정신병 심할때 향이 남

#666 ◆zgi2sqnUZcs 2023/01/14 03:37:42

여기서 지낼때 안심했던 적이 없긴한데 버티기 ㄹㅈㄷ

#667 ◆zgi2sqnUZcs 2023/01/14 03:39:05

뭐 떨어질것도 없는데 떨어지는 소리가 나 나 힘들다... 좀 가만히 냅둬주라

#668 ◆zgi2sqnUZcs 2023/01/14 03:39:23

아무것도 떨어진게 없음 뭐냐

#669 ◆zgi2sqnUZcs 2023/01/14 03:39:51

내일은 서브웨이 먹을거임 너무너무먹고싶으어 커피도 하나 갈겨주고 돈없어...

#670 ◆zgi2sqnUZcs 2023/01/14 03:49:15

보고싶다고~~~~~

#671 ◆zgi2sqnUZcs 2023/01/14 03:50:07

잘게요 꿈에서나 봤음 싶네 잘 자고 우리는 더 나아질거고 행복할거에요

#672 ◆zgi2sqnUZcs 2023/01/15 00:28:27

받을까 Dice(0,100) value : 32

#673 ◆zgi2sqnUZcs 2023/01/15 04:03:06

편지 지금 다 읽음 역시 나다... 첫 문장부터 나를 관통함 또 써야지

#674 ◆zgi2sqnUZcs 2023/01/15 04:03:51

유서도 읽음 마지막으로 쓴 자필 내용이 존나 절절하고 문제가 많음 저 정신머리면 딱 예술할때 잘 풀릴 상인데 내가 하고싶은 얘기가 없어서 아쉽네

#675 ◆zgi2sqnUZcs 2023/01/15 04:05:07

컴에 하나 남아있을텐뎀 흠 그건 공개용이었어서 너무 정돈되어있음 아무래도 모두의 앞에서 내 날것의 것을 발표할 순 없었어서

#676 ◆zgi2sqnUZcs 2023/01/15 04:05:40

마지막으로 붙어있는 인생네컷이 그새끼랑 찍은거라 좆같아짐 나 혼자 찍은거 다 붙여놓을걸... 휴

#677 ◆zgi2sqnUZcs 2023/01/15 04:06:19

버터 맥주 맛있더라

#678 ◆zgi2sqnUZcs 2023/01/15 04:08:18

이제 남 대하는 것 처럼해야게ㅛ다 자꾸 아는 사람 대하듯이 하니까 머릿속에서 엥? 데이터가 없는데요••• 하고 렉걸린것처럼 반응하게됨 아까 전화햇거든요

#679 ◆zgi2sqnUZcs 2023/01/17 01:32:11

물고기는 어떤 꿈을 꿀까

#680 ◆zgi2sqnUZcs 2023/01/17 01:52:21

미지의 존재에 대한 불안같은거겠지.... 진짜 어렵다

#681 ◆zgi2sqnUZcs 2023/01/17 01:52:45

사람보고 이런 말 하면 실례이긴 한데 ㅋㅋㅋ 됏다 나중에 천천히 생각해봐야지...

#682 ◆zgi2sqnUZcs 2023/01/18 19:37:08

아휴 보고싶다

#683 ◆zgi2sqnUZcs 2023/01/18 19:37:27

걔는 Dice(0,100) value : 23

#684 ◆zgi2sqnUZcs 2023/01/18 19:37:34

짱나게ㅡㅡ

#685 ◆zgi2sqnUZcs 2023/01/18 19:38:55

진짜 다꾸 해줄게!!!!!! 싶은데 하아 너무 좋려 오늘 처음 졸앗어

#686 ◆zgi2sqnUZcs 2023/01/19 19:33:41

글 쓰고싶다

#687 ◆zgi2sqnUZcs 2023/01/19 19:33:58

졸려...

#688 ◆zgi2sqnUZcs 2023/01/20 01:15:16

바보야 항상 행복하라고 아프지 말고 힘들지 말고

#689 ◆zgi2sqnUZcs 2023/01/20 01:15:44

항상 행복해야한다고.... 니가 제일 ... 그래야한다고 행복해 제발 죽지말고 너는 그렇게 약하지 않은걸 알지만

#690 ◆zgi2sqnUZcs 2023/01/20 01:16:12

사랑해

#691 ◆zgi2sqnUZcs 2023/01/20 13:14:05

다 죽엇으면 좋겟다...

#692 ◆zgi2sqnUZcs 2023/01/20 13:14:51

갑자기 이 여성은 왜이러는가? 1 ㅈㄴ 대충 받아들임 2 몬.. 꼰대 3 좃갵은 전남친 4 새치기 세 번 당함

#693 ◆zgi2sqnUZcs 2023/01/20 13:15:02

오전 중 일어낫읍니다. 이상 다 죽엇으면...

#694 ◆zgi2sqnUZcs 2023/01/20 13:24:43

무슨 의미가 있어서 나한테 이러는건지 직접 보고 올때까지만 참아볼게

#695 ◆zgi2sqnUZcs 2023/01/20 13:33:23

싫어할 기움이 없어

#696 ◆zgi2sqnUZcs 2023/01/20 18:24:03

한시간 일찍. 퇴근함!!!! 미쳣지 ㅎㅎ 기분좋다 오늘 좋앗던 일 달고나라떼가 맛잇다< 이거밖에없는데 하아 증말 살아갈만하고 다꾸 부셔줄게 새로 온 옷도 입어줄게 ㅇㅇ

#697 ◆zgi2sqnUZcs 2023/01/20 18:36:18

수닥. 틀어놓고 다꾸 고민하는 상상... 벌써 행복 딸기 우유도 맹들어먹을레🥹

#698 ◆zgi2sqnUZcs 2023/01/21 00:07:14

미친ㄴㅎㅁ.... 내가 전화안해여지미친...

#699 ◆zgi2sqnUZcs 2023/01/21 00:07:34

Dice(0,100) value : 84 전화올확률

#700 ◆zgi2sqnUZcs 2023/01/21 00:07:40

엥 이지랄

#701 ◆zgi2sqnUZcs 2023/01/21 00:07:49

그럴리가없음에도....

#702 ◆zgi2sqnUZcs 2023/01/21 00:07:52

#703 ◆zgi2sqnUZcs 2023/01/21 13:10:51

머리아픈데 왜즤....

#704 ◆zgi2sqnUZcs 2023/01/22 02:42:45

진짜 개피곤함

#705 ◆zgi2sqnUZcs 2023/01/22 02:44:53

그렇게 그렇게 생각해놓고도 결국은 보고싶다고 생각하는 2시 44분이구요 씻고 올게요

#706 ◆zgi2sqnUZcs 2023/01/22 02:45:02

일단 잠을 자야함 쉬고 그래야함

#707 ◆zgi2sqnUZcs 2023/01/22 02:45:10

쉬어야함 진짜.... 진짜 쉬어야함

#708 ◆zgi2sqnUZcs 2023/01/22 02:45:54

연락 안왓으면... 그런데도 연락이안왔으면... 그치만 왔으면...

#709 ◆zgi2sqnUZcs 2023/01/22 02:46:03

바쁜 일일때만 연락주십쇼

#710 ◆zgi2sqnUZcs 2023/01/22 03:16:39

이랫는데 연락 오는건 뭐임..... 덜덜

#711 ◆zgi2sqnUZcs 2023/01/22 03:17:04

뒷담까면 연락온다는게 학계의정설 하아... 자야지

#712 ◆zgi2sqnUZcs 2023/01/22 03:20:38

도저히 마음을 쓸 힘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말하자며는... 잘자고 좋은꿈꿔

#713 ◆zgi2sqnUZcs 2023/01/23 01:44:43

우리는 상처로 성장하지 않고 사랑으로 성장한다는 걸 알지만 세상이 너무 날카롭고 나는 영원히 부드럽지 못하겠다는 걸 알기 시작해서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일들이 아득하게 느껴진다

#714 ◆zgi2sqnUZcs 2023/01/23 01:48:48

직장 왜 안된다고 막 소리를 지르고 화내지 그냥 아 ㅅㅂ 이거 내가랬는데 내 노력과시간은..? 이러면 걍 대들 웃기고 안쓰럽고 끝날텐데...

#715 ◆zgi2sqnUZcs 2023/01/23 01:49:29

다좆 같은데 누구 탓을 하지 못하겠어서 내 감정은 걍 공중분해중 이 감정들은 다 어디로 가는거지 사랑은 어디로 가나 고민을 했었는데 이것도 그렇듯 어디론가... 가는걸까

#716 ◆zgi2sqnUZcs 2023/01/23 01:50:13

분해가 되면 나았지 분해도 안되고 해체작업을 좀 해주지 않겠나요 아 그 제... 마음인데 잘 안끊겨서 잘리지가 않아서요

#717 ◆zgi2sqnUZcs 2023/01/23 02:01:03

진리와 같은 문장을 볼 때마다 과거의 나의 선택이 떠오른다 아직 나의 행동들을 용서할 수 없나보다 시간이 필요한데 해야할 일이 많다 이 모든걸 끝내야 할 때를 기다리고 차근히 나를 지켜야한다

#718 ◆zgi2sqnUZcs 2023/01/23 02:05:07

살기 위해서 들숨 날숨을 공들여서 쉬어낸다

#719 ◆zgi2sqnUZcs 2023/01/23 02:06:48

진정하자...

#720 ◆zgi2sqnUZcs 2023/01/23 02:07:52

연락이 오지도 않을 사람에게 연락을 보내지 않기로 했다

#721 ◆zgi2sqnUZcs 2023/01/23 03:39:36

피곤해 죽을것같다.... 스크랩이랑 다꾸함 시간만나면 이거 하는 중

#722 ◆zgi2sqnUZcs 2023/01/23 03:40:37

사람은 바뀐다

#723 ◆zgi2sqnUZcs 2023/01/23 03:42:49

내 가족이 있었으면 좋겠다 어딘가 편하게 소속되고 싶다는 마음이겠지

#724 ◆zgi2sqnUZcs 2023/01/24 01:05:42

잘 사는즁

#725 ◆zgi2sqnUZcs 2023/01/25 01:00:32

오랜만에 심심 알바 그만두고 옴

#726 ◆zgi2sqnUZcs 2023/01/25 01:57:41

요즘 많이 불안한데 그냥 나도 무언가 부화를 하는가 보다 원래 부화할 때 진화할 때 가장 약한 모습인 것 처럼 무언가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고 나아가려고 이렇게 불안한가보다 싶다

#727 ◆zgi2sqnUZcs 2023/01/25 01:58:37

항로를 바꿔서 물살이나 바람이 달라지듯이 가는 길의 물결이 맞지 않더라도 또 안정적인 시기가 오겠지

#728 ◆zgi2sqnUZcs 2023/01/25 02:00:05

환경 바뀐지 아직 일년도 안채웠으니 그럴만도 함... 그러니까 좀 더 나를 돌보는게 현명하다 초중고면 솔직히 그동안의 쌓아올린 것들이 많으니... 그걸 기반으로 또 무언가 새로운 것을 넘기려기에는 나의 힘이 부치는 것도 당연하고 노력하느라 지치는 것도 당연한 양상

#729 ◆zgi2sqnUZcs 2023/01/25 02:04:56

인듯... 하다고 생각하고 지혜롭게 풀어갑시다 어쨌든 나에게 온 사람들에게 잘해주는 것이 내 숙명이고 가더라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게 사랑을 주기.... 내가 고른 선택이 의심스러우면 그걸 고른 나를 믿기

#730 ◆zgi2sqnUZcs 2023/01/25 02:06:43

라는 말이 진짜 저는 좀 애매하다고 느끼지만(나를 못믿는편) 그래도 제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있어서 그렇겠죠 어짜피 끝을 보게 될 거라면 마지막까지 도리를 다하고..... 후회하지 않게.... 내 선택들을....

#731 ◆zgi2sqnUZcs 2023/01/25 02:08:07

그들도 힘든 사람이기 때문에 상냥하게 대할것

#732 ◆zgi2sqnUZcs 2023/01/25 02:10:15

어랜만에 알람 안키고 잔다

#733 ◆zgi2sqnUZcs 2023/01/25 22:23:37

보고십 Dice(0,100) value : 42

#734 ◆zgi2sqnUZcs 2023/01/25 22:23:42

#735 ◆zgi2sqnUZcs 2023/01/25 22:23:56

아니 이 좁은 방에서 뭘 이렇게 잃어버리는거지....

#736 ◆zgi2sqnUZcs 2023/01/26 02:44:24

걱정은 안하고 되도록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네요

#737 ◆zgi2sqnUZcs 2023/01/26 02:45:29

왜 자꾸 너랑 있는게 다 별로로 흘러가는 상상만 이렇게 잘 되는건지 너무 불안하다 진짱

#738 ◆zgi2sqnUZcs 2023/01/26 02:45:51

인하려고는 하는데 잘 되지가 않네

#739 ◆zgi2sqnUZcs 2023/01/26 02:46:33

난 잘 해욌는데 니 앞만 되면 그냥 바보가 되는 기분이다... 뭘 해도 부족해보이고.... 억지로 잘 보일라해도 다 보일템데 이상하지....

#740 ◆zgi2sqnUZcs 2023/01/27 01:50:46

혼자가 좋음

#741 ◆zgi2sqnUZcs 2023/01/27 01:51:16

머가 됐든 나중에 돌아봤을 때 웃으면서 추억할 수 있으면 좋겠어~ 같은 짱구 극장판 대사가 계속 생각남

#742 ◆zgi2sqnUZcs 2023/01/27 01:51:43

시집을 사야지 시를 읽어야해 삼킬 문장이 필요하다 씹어먹을 문장

#743 ◆zgi2sqnUZcs 2023/01/27 01:54:10

춥고 배아픔.... 자얒지

#744 ◆zgi2sqnUZcs 2023/01/27 01:55:06

오늘 넘 고생이 많았음 ㅠㅠ 잘 쉬고 내일 또 할일들도 많으니 해내야함!! 아트박스가고 증명서들 뽑고? 갈 곳 정하고 맛난 거 찾아보고 짐도 쫌 싸고 그래여지

#745 ◆zgi2sqnUZcs 2023/01/27 01:56:00

돈관리도 좀!! 해야함 ㅜㅜ 하... 맨날 헤프게 쓰고

#746 ◆zgi2sqnUZcs 2023/01/27 01:56:28

바지 수선도 가져와야함 ㄹㅈㄷ 바쁨

#747 ◆zgi2sqnUZcs 2023/01/27 13:29:48

아... 해야할거 레전드 많네 오늘 좀 집에잇어야겟다.... 시간나면 나가야지

#748 ◆zgi2sqnUZcs 2023/01/27 14:42:56

섭웨 가고싶어•••

#749 ◆zgi2sqnUZcs 2023/01/27 17:36:59

브러쉬 사기

#750 ◆zgi2sqnUZcs 2023/01/28 01:45:40

너도 어지간히 미친놈이구나.... 지금 개피곤해죽겠는데 한숨 돌렸다고 보고싶다고 찐으로 생각한 미친...

#751 ◆zgi2sqnUZcs 2023/01/28 01:46:02

뭘 보고싶어~~~~~~!! 내일 모레면 보는구만~!~!~~~~~

#752 ◆zgi2sqnUZcs 2023/01/28 01:46:36

아트박스 갔는ㄷㅔ 없어서 개빡침 그래서 다른 선물 삼 이걸로 만족해주길 바람 물론 어느쪽이든 만족은 못하고 만족하는건 나임 ㅎㅎ

#753 ◆zgi2sqnUZcs 2023/01/28 02:50:31

이 복잡한 감정을 끝낼 날이 이제 증말 얼마 안남았구나

#754 ◆zgi2sqnUZcs 2023/01/28 02:53:27

진짜 딱대라...... 진짜로 개귀엽게 하고 가줌 ㄹㅇ 부셔줄게•••

#755 ◆zgi2sqnUZcs 2023/02/07 17:10:40

아 돌아오긴 했는데 날아갔구나

#756 ◆zgi2sqnUZcs 2023/02/07 17:11:24

백 몇개 있었던 거 같은데 아쉽네 근데 어젯밤에 진짜 미친년처럼 그랬어서 차라리 없었던게 더 나았을지도 지금은.... 제정신 그녕.... 다 부질없고 싫당

#757 ◆zgi2sqnUZcs 2023/02/07 17:11:51

남자가 뭐라고 이렇게 목을 메니! 이럴거면 투디 좋아해. 투디로 돌아가.

#758 ◆zgi2sqnUZcs 2023/02/07 17:13:43

그냥 사랑하도 싶었는데 그것도 안되는건지 친절하고 싶었는데 그것도 안되는건지 놀려지고 있다는 소리나 듣는 그런 사람을 결국에는 동경하고 또 좋아하고 사람으로서 좋아하는 건 대체 어떻게 그만둬야 하면 되는지

#759 ◆zgi2sqnUZcs 2023/02/07 17:14:07

후하 바보같어 그래서 그냥 생각 안할래구 계속 방해금지나 켜둬야짐

#760 ◆zgi2sqnUZcs 2023/02/07 19:41:09

얼마나 지났다고 제목이 또 이래요 선생님 ㄴ그러게요

#761 ◆zgi2sqnUZcs 2023/02/07 21:44:35

좆같은 기분이 나아질 방법이 생각이 안난다....

#762 ◆zgi2sqnUZcs 2023/02/08 17:23:29

시간을 좀 버려야겠음

#763 ◆zgi2sqnUZcs 2023/02/08 22:32:17

금방 돌아와서 다행이다 또 사람들 막 엄청 보는 곳에다가 혼잣말할 찰나였음 이미 햇음 여긴 뭐 다른가 싶지만 그런게 있어요

#764 ◆zgi2sqnUZcs 2023/02/08 22:34:02

아무리 생각해도 그 애의 3년간의 격차를 좁힐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다 우리의 방향이 다른건 당연한거고 어떻게 해도 좁혀지지 않겠지 그 3년.... 이라는 생각이 머리를 빠져나가지 않음

#765 ◆zgi2sqnUZcs 2023/02/08 22:34:37

요즘 저는 어떻게 하면 따라잡을 수 있을까 에 대한 생각으로 머리가 꽉 차있었지마는 지금은 또 아니에요 그냥 혼자 많이 착각한 것 같으니까 정신을 쫌 깨어볼라구

#766 ◆zgi2sqnUZcs 2023/02/08 23:23:15

아니 나 진짜로 방에서 펜 잃어버려서 다이어리 못하는 사람 됐는데 어떻게생각하세요? 술마시고 어따둿는지 기억이 1도 나지않음....

#767 ◆zgi2sqnUZcs 2023/02/08 23:25:09

차라리 술 ㅈㄴ마시고 그냥 ... 이것저것 다 하고올껄 이런생각도 하는데 이건 아마 안하는게 더 나았을거라서 지금이 괜찮은듯

#768 ◆zgi2sqnUZcs 2023/02/08 23:26:12

저 정말 일본 다녀온 결산 하고싶은데... 내일 나가서 펜도 사와야겠다...

#769 ◆zgi2sqnUZcs 2023/02/09 05:29:21

마음이 좀 홀가분함

#770 ◆zgi2sqnUZcs 2023/02/09 05:29:46

걔가 날 좋아할 확률~~~ Dice(0,100) value : 35

#771 ◆zgi2sqnUZcs 2023/02/09 05:30:11

웃긴다 그럴줄 암 혼자 점치는덧도 넘 웃겨서 주구장창 햇당 이제 자야집

#772 ◆zgi2sqnUZcs 2023/02/09 05:30:31

신경안쓰니까 마음이 홀가분 하군

#773 ◆zgi2sqnUZcs 2023/02/09 05:35:02

헤헹 멈 홀가분하고 기분이 좀 좋넴? ㅎㅎ

#774 ◆zgi2sqnUZcs 2023/02/11 00:23:01

드디어 돌아왓다!!

#775 ◆zgi2sqnUZcs 2023/02/11 00:23:21

그리웟다고 내 일기들... 쓰고싶어가지고 계속 들락날락함 ㅎㅎ

#776 ◆zgi2sqnUZcs 2023/02/11 00:24:28

그저께부터 카드점에 꽂혀가지고 어제 밤에 카드점을 봤는데 안좋은것만 계속 나와서 너무 불안했다 근데 잘 잊어버리고 잠에 들었습니땨 그럴 일은 없겠지 하고 속으로 존나 빔 신이 잇다면 눈치껏 해주세요 넘 싹바가지 없어서 안해주실라남

#777 ◆zgi2sqnUZcs 2023/02/11 00:25:23

오늘은 친구랑 아웃백 갈기고 무지에서 펜이랑 필통이랑 과자도 좀 사주공 ㅎㅎ 시간이 너무 늦어서 빠빠이했는데 술이 넘 ! 마시고 싶어서 하나 사왓어요 하나에 6500원하는 아주털어가라털어가 싶은 가격인데 두개에 9900원? 이길래 걍 두개지름

#778 ◆zgi2sqnUZcs 2023/02/11 00:26:03

짜피 또 먹고싶어질게 뻔하거등요 ㅎㅎ.. 그리고 방에서 펜 잃어버려서 일기 못썻는데 오늘 펜을 사왓으니까? 오늘 공부는 한페이지만 하구? 일기를 ㅇ우다다 써볼개욥 ㅎㅎ

#779 ◆zgi2sqnUZcs 2023/02/11 00:26:39

기분이가 좋다 오늘은 길가는길에 전화도 안햇고 안하고 싶었고! 별로 생각도 잘 안남 헤헤 장하죠 저 완전 잊어버리기 장인 홀가분해여

#780 ◆zgi2sqnUZcs 2023/02/11 00:26:50

그러니 나랑 평생 친구헤. 그거면 됏다

#781 ◆zgi2sqnUZcs 2023/02/11 01:32:17

기분 좋아서 술마셨더니 능률이 떨어져서 뭐 할 수 있는게 업ㅈㅅ음 ㅋㅋㅋㅋㅋ 공부도 짜피 머리에 안들어오는데 걍 그만해야짐 헤헤

#782 ◆zgi2sqnUZcs 2023/02/11 01:32:35

자꾸 터지지마 스레딕 나 이거없음 안대...

#783 ◆zgi2sqnUZcs 2023/02/11 19:11:42

갑자기 존나 죽고싶음... 뭐지 무기력해서 또 16시감 정도는 잔거같애

#784 ◆zgi2sqnUZcs 2023/02/11 19:12:01

제 사랑은 다 어디갔냐고요

#785 ◆zgi2sqnUZcs 2023/02/11 19:14:31

유성을 두번째로 본 날엔 왜 나에게 그런 걸 보여준건지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고 딱히 내가 죽고싶어서 보여준 건 아닌 것 같고 도시에서 살아왔으면서 두 번이나 본 게 세상 어디서든 유성은 내려가고 있구나 그걸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것 뿐이니 마음 속 빌고 있던 소원은 언젠가 유성이 듣고 있는거구나 하늘을 보는 시간을 조금만 더 늘리면 볼 수 있는 거구나

#786 ◆zgi2sqnUZcs 2023/02/11 21:02:02

애들이(0명) 내가 이상한건가... 둘이 놀러간 사진에 다른친구가 둘다 넘 이쁘다~ 하고 단 댓글에 같이 놀러갔던 애가 고맙다고 답댓담 내 게시물인데 기분 별론데 이거 내가? 이상한건가? 지금 너무 예민한건가

#787 ◆zgi2sqnUZcs 2023/02/11 21:02:56

뭐든 그냥 알림 울리니까 기분 좃같길래 방해금지 켜둠 아카이빙용으로 올렷는데 좋아요 달리니까 기분 개별로 지가 올려놓고 ㅇㅈㄹ이죠.... 지금 정뼝 좀 심각한듯

#788 ◆zgi2sqnUZcs 2023/02/11 21:07:34

위가 난리치는 거라 생각했는데 간이 약해진듯 간이 처리를 못해서 위가 아픈 것 같음 위에서 할 수 있는 처리는 위액을 내뿜는 것 뿐이니까.... 간이 좀 쎄졌으면 좋겠다

#789 ◆zgi2sqnUZcs 2023/02/12 01:54:15

죽고싶을때 쭈욱 들이켜야지 싶어서 아직 안버린 술을 지금 들이키고 싶어짐

#790 ◆zgi2sqnUZcs 2023/02/12 03:12:44

보거싶은거 ㅈㄴ자실할것같다.... 짜증난다

#791 ◆zgi2sqnUZcs 2023/02/12 03:13:07

이성적으로는 잘 했는데 가끔씩 떠오르는 생각들이 진짜 걍 좆같다

#792 ◆zgi2sqnUZcs 2023/02/12 03:14:52

답답해 죽을것갵다

#793 ◆zgi2sqnUZcs 2023/02/12 03:22:44

남긴 술 막 마시는데 죽진 않네 보고싶긴한데

#794 ◆zgi2sqnUZcs 2023/02/12 14:28:59

어휴 다음에 안그러기 위한 시뮬인지 뭔지 자꾸 돌아보게 되는거 증말 지긋지긋 그렇다해서 본인의 고칠점 모르고 계속 살아가는 것도 싫음

#795 ◆zgi2sqnUZcs 2023/02/13 03:57:44

나왔다~! 하루를 잘 보내놓고 죽고싶어하는 병!!!!

#796 ◆zgi2sqnUZcs 2023/02/13 03:57:59

좆갘다..... 하... 사실 그냥 힘들어서 그럼

#797 ◆zgi2sqnUZcs 2023/02/13 03:58:13

그리고 보고싶어하는게 별로여서

#798 ◆zgi2sqnUZcs 2023/02/13 04:56:31

우잉 ㅜㅜ 못자... 잠안와

#799 ◆zgi2sqnUZcs 2023/02/15 00:47:10

오램만에 좋은 느낌으로 취했으니까 좀 봐주세요 저 진짜로

#800 ◆zgi2sqnUZcs 2023/02/15 00:47:16

삿포로에 가고싶어요

#801 ◆zgi2sqnUZcs 2023/02/15 00:47:43

이럴게까지 생각은 없었는데 잘 모르겠어요 그냥 가고싶은데 혼자서 ... 혼자서 라도 많이 사랑하고

#802 ◆zgi2sqnUZcs 2023/02/15 00:47:52

일단 접을게요

#803 ◆zgi2sqnUZcs 2023/02/15 00:48:41

아오 그냥 스탑걸고 쓸걸 삿포로에서 아무도 없는 곳에서 눈이 쌓이는 걸 보고 세상을 사랑하고 오고싶었는데

#804 ◆zgi2sqnUZcs 2023/02/15 00:49:20

다음 겨울을 기약해야하는건 제가 그때까지 못 죽는다는 걸까요 그럼 저의 인생은 제가 온전히 책임저야하는게 맞으니까 아...

#805 ◆zgi2sqnUZcs 2023/02/15 00:49:39

느껴보지도 않은 것을 그리워하는 감각을 아나요

#806 ◆zgi2sqnUZcs 2023/02/15 00:50:37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잔뜩 만들고싶다고요 삿포로에서 조난 당해 죽더라도

#807 ◆zgi2sqnUZcs 2023/02/15 00:50:52

살기 싫어하는 걸 알더라도

#808 이름없음 2023/02/15 01:38:54

진짜 바보라고 알고 좋아하?나 근데 너가 날 좋아한다고 믿어

#809 이름없음 2023/02/15 01:41:02

바보

#810 ◆zgi2sqnUZcs 2023/02/15 02:04:07

진짜 레전드 취햇네 ㅋㅋ 은데 바보는 맞아바보 바보라고

#811 ◆zgi2sqnUZcs 2023/02/15 02:04:33

바보임 ㅠ 찌증나 바보라고 싫어

#812 ◆zgi2sqnUZcs 2023/02/15 02:18:15

드료ㅣ신이너무많음

#813 ◆zgi2sqnUZcs 2023/02/15 09:25:50

진짜 중간에 인코도 없는게 ㄹㅈㄷ 취함 ㅋㅋ 근데 소주가 진짜 개짱이긴 하다 나 지금 숙취도 없어 어제 한병마셧는뎅 속 안좋지도 않앗고 하이볼이 문제인듯

#814 ◆zgi2sqnUZcs 2023/02/15 09:26:18

꿈에서 걔가 전화함 이게되네 하면서 받음 근데 바빠서 아무것도못함ㅋㅋㅋ 됏다 마 예지몽이라고 생각할겜

#815 ◆zgi2sqnUZcs 2023/02/15 21:55:52

너무 피곤해서아무것도못하겟삼 하아

#816 ◆zgi2sqnUZcs 2023/02/15 21:59:59

짝 월화목1교시 홀 화목 5시퇴근 Dice(0,100) value : 25

#817 ◆zgi2sqnUZcs 2023/02/15 22:00:25

아니 야 좀 더 좋은 방법이 잇ㅈㅣ않을까

#818 ◆zgi2sqnUZcs 2023/02/16 22:45:47

일을 해서 좋아하는 여성 어떤데... 아니 진짜 일해서 좀 후련해지는 이거 뭐지 마조? 뭐라해야하지... 이런 말 하면 좀 그런가요 차라리 아무 생각도 안하는게 좋음

#819 ◆zgi2sqnUZcs 2023/02/16 22:46:10

아니 일 좋다는게 어떤데~~~~ 구냥 계속 좋아합시다 ㅎㅎ 학업... 보다는 부업에 더 열심히하게되는건 언제쯤 고쳐질까?

#820 ◆zgi2sqnUZcs 2023/02/17 00:34:12

뭐냐 이거 뭔데이거 잘못 눌러서 옛날 채팅 보게됏는데 뭔데 이런 임티 보냄? 뭐임? 뭔 감정임 그리고 이때의 감정 다 어디간거임? 지가 먼저해두거 어이없네 ㄴ내가 걔엿으면 이거보고 운다

#821 ◆zgi2sqnUZcs 2023/02/17 00:34:32

뭐 더 많이 할라했늠데 자야겠음 내일도 갓생살아야함 ㅜ

#822 ◆zgi2sqnUZcs 2023/02/17 17:15:14

아니... 잘 만들어진 근육질 몸을 사진찍어서 올리는것에 관능적임을 느끼는게 아니라 나르시즘을 느낀다는 말 너무너무 공감해서 뭐라도 좀 주저리 써야겠음.... 어디가서 보여주진 못하는... 잘 만들어진 근육이 멋지고 관능적임을 느끼는 건 맞는데 그걸 찍어서 어필

#823 ◆zgi2sqnUZcs 2023/02/17 17:15:56

아니 잘라했는데 불면때문에 실패햇죠? 그냥.. 처참히 망하고 오늘 12시에 일어남 12시에 일어난것도 ㅈㄴ 기적임... 짱나 그리고 또 커피 수혈하죠? 연수갔다오면 패턴 제대로 잡혀있을거니까 괜찮아...

#824 ◆zgi2sqnUZcs 2023/02/17 17:16:59

카드한도 바꾸러가는건 깔끔하게 포기하고 과사에 문의도 드리고

#825 ◆zgi2sqnUZcs 2023/02/17 17:18:08

사실 짝남도 그럼... 몸 드러내는걸 극도로 싫어했는데(동성이라도) 그게.. 더 좋았음 얘는 분명 나보다 그쪽에 빡셀것임

#826 ◆zgi2sqnUZcs 2023/02/17 17:21:57

짝남..도아니다 전.짝남이요 ㅎㅎ...ㅅㅂ 아우 피곤해 누가 자소서좀 대신 써줫으면 좋겟어 그리고 기타치고싶어

#827 ◆zgi2sqnUZcs 2023/02/17 18:19:31

아진짜입꼬리 주체가 안되네 이래도 되나 일단...일일단은 힘내자 힘들때마다 이러는거진짜웃기긴한데 효과가 잇는게 증말 웃김

#828 ◆zgi2sqnUZcs 2023/02/17 21:59:22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초콜릿 와작와작 씹어먹음

#829 ◆zgi2sqnUZcs 2023/02/18 00:36:33

오랜만에 죽고싶은 밤이네요... 소주 한 병만 있었으면 다처울고 잘텐데 술도 없어서 못 웁니다

#830 ◆zgi2sqnUZcs 2023/02/18 00:36:51

애 언제오지 전화하잿는데 양치를 소금으로 하고오나

#831 ◆zgi2sqnUZcs 2023/02/18 02:38:32

죽고싶은건 변하질않네 오랜만에 개우울하다...

#832 ◆zgi2sqnUZcs 2023/02/18 02:38:47

애가 자라고 해줫는데 못자겟네...

#833 ◆zgi2sqnUZcs 2023/02/18 02:54:22

내 삶이 조각조각 난 것 처럼 우울함을 받아들였는데 이제야 좀 돌아왔다는 생각을 했다 아주 예전에 나는 이 상태에서 영영 벗어나지 못할거라는 생각이 나를 울렸는데 돌아왔다

#834 ◆zgi2sqnUZcs 2023/02/18 02:56:48

읽고 울 수 있는 시집이 지금 없다 가까스로 무슨 문장이라도 찾아내 읽어야한다 사람도 없다 누구에게 기대긴 뭘 기대 지금 그게 안돼서 이러고있으면서 소주 반병만 있었으면 벌써 잠들었을거다

#835 ◆zgi2sqnUZcs 2023/02/18 03:05:41

아.... 현실감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왜 출국 이틀 전에

#836 ◆zgi2sqnUZcs 2023/02/18 03:32:34

행복해야한다

#837 ◆zgi2sqnUZcs 2023/02/18 08:49:47

짝 섭웨 홀 스벅 Dice(0,100) value : 56

#838 ◆zgi2sqnUZcs 2023/02/18 08:50:09

스벅가야디(ㅈㄴ) 한시간 반 만에 15센티.... 될지 모르겟어요

#839 ◆zgi2sqnUZcs 2023/02/19 02:21:59

잠오는법 구합니다

#840 ◆zgi2sqnUZcs 2023/02/20 01:36:18

좆같은 인생 갱신중

#841 ◆zgi2sqnUZcs 2023/02/20 01:36:45

술마시고 토하는게 더 빠르겟음 진짜로

#842 ◆zgi2sqnUZcs 2023/02/20 01:37:19

즉고싶다!!!!! 내일 출국임

#843 ◆zgi2sqnUZcs 2023/02/20 01:37:50

코피로 침대를 적셔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

#844 ◆zgi2sqnUZcs 2023/02/20 01:54:29

전화올확률 Dice(0,100) value : 50

#845 ◆zgi2sqnUZcs 2023/02/20 01:54:40

A뭐야 꽤 높아졋네

#846 ◆zgi2sqnUZcs 2023/02/22 01:58:42

저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걱정마세요 ㅎㅎ 증말 잘지냄 힘들엇던게 다 이걸 위한거였나 싶을 정도로

#847 ◆zgi2sqnUZcs 2023/02/22 01:58:55

나 보고싶은 정도 Dice(0,100) value : 54

#848 ◆zgi2sqnUZcs 2023/02/22 01:59:04

ㅋㅋ 뭐냐 좀 올랏네

#849 ◆zgi2sqnUZcs 2023/02/24 02:56:37

뭐야 뭐가 또 바꼇네

#850 ◆zgi2sqnUZcs 2023/02/24 02:56:57

바빠 죽겠고만 말을 꼭 그렇게 해야합니까

#851 ◆zgi2sqnUZcs 2023/02/24 02:57:24

보고싶은정도 dice(0,100) value : 66

#852 ◆zgi2sqnUZcs 2023/02/24 02:57:43

꽤 올랐ㄴ네 계속 오르는게 ㄹㅇ 신기

#853 ◆zgi2sqnUZcs 2023/02/24 02:58:09

몰라몰라 오늘도 보고싶억는데 사진에 좋아뇨나 눌르고 ㅡㅡ

#854 ◆zgi2sqnUZcs 2023/02/25 03:38:58

Dice(0,100) value : 33

#855 ◆zgi2sqnUZcs 2023/02/25 03:39:04

바보

#856 ◆zgi2sqnUZcs 2023/02/25 03:39:21

보고싶은정도 Dice(0,100) value : 29

#857 ◆zgi2sqnUZcs 2023/02/25 03:39:28

ㅡㅡ 바보

#858 ◆zgi2sqnUZcs 2023/02/25 14:03:11

피곤탐 Dice(0,100) value : 50

#859 ◆zgi2sqnUZcs 2023/02/26 00:00:07

음 고민되네

#860 ◆zgi2sqnUZcs 2023/02/26 00:16:44

Dice(0,100) value : 86

#861 ◆zgi2sqnUZcs 2023/02/26 00:16:56

절리담 해여할게 넘 만어

#862 ◆zgi2sqnUZcs 2023/03/02 01:14:22

바부 Dice(0,100) value : 66

#863 ◆zgi2sqnUZcs 2023/03/03 02:01:15

그니까 Dice(0,100) value : 24

#864 ◆zgi2sqnUZcs 2023/03/03 22:55:57

왤케 보고싶은건지 어이없음 ㅡㅡ

#865 ◆zgi2sqnUZcs 2023/03/05 23:57:50

죽지도 않고 또왔습니다

#866 ◆zgi2sqnUZcs 2023/03/05 23:58:09

넘넘 바빠서 볼 시간도 없음 ~~~ 내일부터 보고서를 써야해욤

#867 ◆zgi2sqnUZcs 2023/03/05 23:58:31

근데 일단 짐정리랑 정리.. 정리어게인 정리

#868 ◆zgi2sqnUZcs 2023/03/06 14:22:00

집간드아

#869 ◆zgi2sqnUZcs 2023/03/06 14:22:25

제가.. 좋아하는 애 사는 같은 지역 애랑 사귐다는 아는 선배 너무 부러워서 배아픔

#870 이름없음 2023/03/06 23:41:47

#871 ◆zgi2sqnUZcs 2023/03/06 23:41:59

휴대폰 안올라가... 내 스렌데요

#872 ◆zgi2sqnUZcs 2023/03/06 23:42:20

날 보는 것도 아닌데 내 쪽 볼때마다 눈피해 먼 생각을 하고 사는걸가

#873 ◆zgi2sqnUZcs 2023/03/06 23:43:01

나 인센스 스틱? 이거 처음 써봐서 모르는데 초근접에서 쓰면 기관지에 안좋겠지? 어제 하루종일 들이키게 된 것 같은데 이걸 반복하면 좀 그렇겠지

#874 ◆zgi2sqnUZcs 2023/03/06 23:44:20

이거 1스레 제목 옆에 화살표 눌러서 나오는거 지금까지 쓴 스레 우다다 나오는건가요? 진짜 정신없어서 누가쓴건가 했는데 내가 쓴건듯;

#875 ◆zgi2sqnUZcs 2023/03/06 23:45:45

요즘 진짜 정신분열 올 것 같아요 내가 내가 아닌거같어 이렇게 살아도 되는거 맞아요? 근데 일단 자존감인지 자존심인지 떨어져서는 바닥을 쳐서 사랑도 못하고 제 마음속에 인류애라는게 다 죽어서 저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나 싶어요

#876 ◆zgi2sqnUZcs 2023/03/06 23:46:48

그니까 내 편은 하나도 없었다 이런 진부한 얘기를 하고싶었던 것도 맞긴 해요 근데 그거랑 별개로 선한 영향령이 돌고 돈다는 믿음을... 나는 더이상 어떻게 믿을수가 없어서 2023 행복 저금이라는 저금통만 바라보며 언제 어떤 때에 채워야하나만 궁리하고 있는삶을 살아요

#877 ◆zgi2sqnUZcs 2023/03/06 23:47:30

사랑했 던 것들이 많은데 평생처럼 매달리던 것들이 없어도 나는 살아있는데 그럼 나는 이제 무엇으로 움직이고 있는건가 나를 가동시키는 건 뭔가 빈수레 처럼 탈탈탈 지나가고 있는건 아닌가

#878 ◆zgi2sqnUZcs 2023/03/06 23:50:54

뭐 노래가 좋아서 이제는 그런것도 아님 기타를 치고 남는 손가락의 아픔만이 뭔가 남아있는 것 같아서 굳어 딱딱해져있는 손가락 끝이 그것만이 인증처럼 남아있는 것 같아서 안되겠다 일기를 또 쓸게요...... 이러다 또 죽겠어 그런데 죽어야만 내 사랑이 나아질 것 같기도하고 내 사랑은 살기위한 유일한... 수단이었더라고 이제 와서 생각하는데

#879 ◆zgi2sqnUZcs 2023/03/06 23:52:38

두 달 안울었으니까 좀 그럴만도 해

#880 이름없음 2023/03/06 23:52:57

폰으로도 쓰게 해달라구요

#881 ◆zgi2sqnUZcs 2023/03/06 23:53:38

으와 드디어 됐다 오늘도 스틱 하나 태울게요 그냥 태우고 싶으니까 이 연기를 마셔서 죽더라도

#882 ◆zgi2sqnUZcs 2023/03/06 23:54:00

좋은 향이라도 났음 함 내 몸에서 절 냄새가 나서 절제된 무언가가 향으로라도 풍기길

#883 ◆zgi2sqnUZcs 2023/03/08 01:03:28

어후 힘들어

#884 ◆zgi2sqnUZcs 2023/03/10 00:26:45

보고싶은데 어캐요? ㄴ 뭘어ㄸㄱ해

#885 ◆zgi2sqnUZcs 2023/03/10 00:27:13

취한거맞음 졸리기도 함 근데 보고싶음 잠깐 생존신고만이라도듣고싶음 근데허락되지안ㄹ앗죠 알아요

#886 ◆zgi2sqnUZcs 2023/03/10 00:27:49

근데 진짜 취하니까 좀 살것갘은데 이건 얼마나 힘든거엠? 현실을 좀 덜 살아야람?

#887 ◆zgi2sqnUZcs 2023/03/10 00:28:09

Dice(0,100) value : 56 홀수에 걸게요

#888 ◆zgi2sqnUZcs 2023/03/10 00:28:22

오 역시 운명이 아닌갑지

#889 ◆zgi2sqnUZcs 2023/03/10 00:28:47

짝수는 Dice(0,100) value : 91

#890 ◆zgi2sqnUZcs 2023/03/10 00:28:53

오~~~~~

#891 ◆zgi2sqnUZcs 2023/03/10 23:51:32

밤이 온전히 내 편 같다... 너무 지챴나봄

#892 ◆zgi2sqnUZcs 2023/03/10 23:51:47

근데 그럴만도 함 ㅜ 이건 내 스피드가 아닌데

#893 ◆zgi2sqnUZcs 2023/03/10 23:53:01

이제 알앗는데 얼마 안남았네 다 일단 저장해둬야겟다

#894 ◆zgi2sqnUZcs 2023/03/12 00:14:51

진짜 버거싶어 죽겠네 하.....

#895 ◆zgi2sqnUZcs 2023/03/12 00:15:09

Dice(0,100) value : 25 오늘은요

#896 ◆zgi2sqnUZcs 2023/03/12 00:15:29

우와 대박이다 진짜요? 홀수여도? Dice(0,100) value : 64

#897 ◆zgi2sqnUZcs 2023/03/12 00:15:39

신기하네....

#898 ◆zgi2sqnUZcs 2023/03/12 00:23:13

물어보는갓도안돼요? 짝수 ㄱ dice(0,100) value : 34

#899 ◆zgi2sqnUZcs 2023/03/12 00:23:28

오 ㅇㅋ 이사하는거물어봐야딩

#900 ◆zgi2sqnUZcs 2023/03/12 00:47:04

할라햇ㄴ데 답장옴 하... 걍ㅇ안할래

#901 ◆zgi2sqnUZcs 2023/03/12 00:47:20

꿈에라도 나와 바보야

#902 ◆zgi2sqnUZcs 2023/03/12 02:04:04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작 이런 말들밖에 못해주다니 진짜 개찌질하다

#903 ◆zgi2sqnUZcs 2023/03/12 02:04:38

여태까지 사랑 어떻게 해온건데 바보야 이럴거면 왜 짝사랑을 했어 이렇게까지밖에 못할거면 어떻게 사랑을 해온거야 무슨 이런걸 그럼 왜 사랑이라고 그렇게 칭얼댔어

#904 ◆zgi2sqnUZcs 2023/03/12 02:05:10

연락하지 말아야겠다 진짜 쪽팔려서 무슨 이런 구질구질한걸 짝사랑이라고.... 그냥 관둬라

#905 ◆zgi2sqnUZcs 2023/03/12 02:05:58

솔직히.... 역겨움

#906 ◆zgi2sqnUZcs 2023/03/12 02:15:44

슬프다..... 자자 정뼝 돌아왔어요! 다들 해산!

#907 ◆zgi2sqnUZcs 2023/03/12 18:17:13

마음 놓고 나니까 오히려 그냥 개 설레하는중 그냥 최애를 보는 심정처럼 차라리 이게 나아서 편하다 ㅎㅎ

#908 ◆zgi2sqnUZcs 2023/03/13 00:55:47

어휴 시발 보고시다 헷갈리게한니가잘못인지헷갈린내가잘못인지

#909 ◆zgi2sqnUZcs 2023/03/13 00:56:23

스레딕 어플도 있어?! 몰랐네...

#910 ◆zgi2sqnUZcs 2023/03/13 01:09:52

오늘 전공책 구매하기 사물함 물어보기 봉사활동신청 중고책 팔고오기 필름 앨범이랑 동봉 배송 가능한지 물어보기 필름 현상 주문하기 배송하기 알바 지원 알아보기 버스 티켓 사기 발표준비하기 피피티구상하기 뒷풀이 장소정하기 놀러갈 장소 정하기 애들 줄 선물 정리하기 방좀 정리하고살기 ㅅㅂ 하....

#911 ◆zgi2sqnUZcs 2023/03/13 01:14:23

돈 배분하기(가계부..같은) 책좀 읽으면서 살기

#912 ◆zgi2sqnUZcs 2023/03/13 03:37:00

타로 멀 말하고싶은지 모르겟어서 찐막으로 조언 하나만 주세요 햇는데 완젼 좋은거 나와서 걍 기분 좋음 ㅎㅎ

#913 ◆zgi2sqnUZcs 2023/03/14 00:10:54

내 힘들다....

#914 ◆zgi2sqnUZcs 2023/03/14 00:11:02

진짜 힘든가봄 그럴수익지 하......

#915 ◆zgi2sqnUZcs 2023/03/14 00:11:32

오늘 봉사활동신청 중고책 팔고오기 필름 앨범이랑 동봉 배송 가능한지 물어보기 필름 현상 주문하기 배송하기 알바 지원 알아보기 버스 티켓 사기 발표준비하기 피피티구상하기 뒷풀이 장소정하기 놀러갈 장소 정하기 애들 줄 선물 정리하기 방좀 정리하고살기 어캐 하나만햇녀

#916 ◆zgi2sqnUZcs 2023/03/14 00:11:52

아니다 사물함 필요없을듯

#917 ◆zgi2sqnUZcs 2023/03/15 02:48:41

오늘 개인정보동의서 제출 계획서... 그거 써서 제출 필름 이메일 확인 버스티켓예매 수험증 출력

#918 ◆zgi2sqnUZcs 2023/03/15 02:49:05

사물함... ㅅㅂ 필요햇을듯 하... ㅜ 짱나네 근데 지금 가도 없을거같애서 걍 포기하고 친구한테 맡길래...ㅎㅎ

#919 ◆zgi2sqnUZcs 2023/03/15 02:49:55

과제가 ㅈㄴ 많죠? 짱나.. 내일 그냥 스케쥴표도 가져가서 써야겟다 일단 사물함도 물어보긴해야할듯 ㅜㅜ ... 잉

#920 ◆zgi2sqnUZcs 2023/03/15 02:52:14

사물함 현금 에반데... 싶어서 도서관찾아보니까 뭔 인증을 이리 많이해야함 내 힘들다

#921 ◆zgi2sqnUZcs 2023/03/15 02:52:39

일단 자야즤

#922 ◆zgi2sqnUZcs 2023/03/16 00:19:20

Dice(0,100) value : 66

#923 ◆zgi2sqnUZcs 2023/03/16 00:19:36

D엥진짜 Dide(0,100)

#924 ◆zgi2sqnUZcs 2023/03/16 00:19:54

ㅋㅋ ㅇㅈㄹ Dice(0,100) value : 80

#925 ◆zgi2sqnUZcs 2023/03/16 00:20:05

말도안댐

#926 ◆zgi2sqnUZcs 2023/03/19 18:51:44

마음을 잘게 다지고싶다 씹었을때 뭐 걸리지 않게 오래오래 곱씹어도 되지 않게 무거운 망치로 콩콩콩 계속 두드리고싶다....

#927 ◆zgi2sqnUZcs 2023/03/19 18:52:27

차였음 그치만 그 친구는 찻다고 생각하지 않을거임 그니까 나 혼자 끝내기로함

#928 ◆zgi2sqnUZcs 2023/03/20 01:51:33

좆같애시⃫발⃫.... 내가진짜ㅠ 아....

#929 ◆zgi2sqnUZcs 2023/03/23 23:23:57

뭔 얘는.. 내가 기분나쁘지도 않나

#930 ◆zgi2sqnUZcs 2023/03/23 23:25:17

Dice(0,100) value : 71

#931 ◆zgi2sqnUZcs 2023/03/25 01:57:35

짝사랑 포기해본사람 진짜제발부탁이니까 누구 말좀해주세요제발 조언좀 저진짜죽을것같음 사랑하지말걸이럴거면

#932 ◆zgi2sqnUZcs 2023/03/25 01:57:53

진짜자사랄할거같음빈짜로ㅠㅠㅠㅠㅠ진짜

#933 ◆zgi2sqnUZcs 2023/03/25 01:58:15

차라리 차엿으면 좋았을텐데 시발....

#934 ◆zgi2sqnUZcs 2023/03/27 05:17:51

가서 단백질 두유 사기 스케쥴러 쓰기 지하철타고 오기 우체국 들러 심부름! 가위 하나 사오기(좋아보이면..) 과제1 과제2 앤나 공부 음.. 그이외엔... 발표준비? 아니다 확언준비

#935 ◆zgi2sqnUZcs 2023/03/27 05:18:07

내일 많이 못할듯 왜냐면 이시간 ㅋㅋ에 잘라해서 빠이팅해야지

#936 ◆zgi2sqnUZcs 2023/03/27 05:18:29

나 많이 괜찮아짐! 누가 이기는지 해보자고< 중 ㅋㅋ 두고봐 진짜 산독기 보여줌

#937 ◆zgi2sqnUZcs 2023/03/27 05:18:51

술도... 신나서 마시는거 아니면 자제해볼라고 친구들이 나를 너무 걱정함

#938 ◆zgi2sqnUZcs 2023/03/27 05:24:54

아씨 무슨 발표 준비할 시간이 없어 내일 해야겠네...... 빡친다

#939 ◆zgi2sqnUZcs 2023/03/27 13:18:23

밥먹으러 왔드아 심부름은 안해두 되공 가위... 는 포기하겠음 집가서 과제하고 오늘 목표 8시에 잘준비를 하기... 시작하기...

#940 ◆zgi2sqnUZcs 2023/03/29 18:38:44

영업 할까말까 레전드임 일단 과제를 하고 내일 모든게 끝남니다 낄낄 그럼 이제 좀 더 생각을 해볼게요 그때 전까지는 이걸 다 끝내보고싶긴한데 잘 모르겠음

#941 ◆zgi2sqnUZcs 2023/03/29 18:39:50

최근 근황... 어학연수 끝나고 4전공 스케쥴에 매번 레포트를 쓰다가 내일 발표를 하다. 그거 준비중 사실 아직도 한참 부족한데 내가 할거라서 피피티에 맘대로 추가하는중 미안하다 친구들아 근데 나는 상금을 안탈거같다는 기분이 안듬 애들아 맛난거먹음좋자낭

#942 ◆zgi2sqnUZcs 2023/03/29 18:40:58

스커트 시킨 집에서 셔츠자켓 세트 이뻤던거 기억나서 어제 시켰거든요? 근데 지연됨 ㅅㅂ 하필 문의도 남겨서 싹싹 빌었는데 내거만 빼고 답해주더니(이거보고폭파시키고싶엇음) 내거에 부분배송을 원하면 돈을 더 입금하란다 근데 내일 안에 올 것 같지도 않아서 그냥 포기함 하.. 언젠간 입겠죠

#943 ◆zgi2sqnUZcs 2023/03/29 18:42:09

무슨 악덕 회사의 옷을 시킨것처럼 말했는데 그런건아님 그냥 모든 쇼핑몰이 다 그렇잖아요 어제 자기 전에 ** 옷 안오면 살자함< 이러고 주문을 외웟는데 하... 듣고는있는거냐 찍는중

#944 ◆zgi2sqnUZcs 2023/03/29 18:42:56

내일 최대한 단정한 룩..으로 갈 예정이지만 모르겓다 이럴거면 코트 가져가지 말걸~그랫어요 어쩔수없으니 오빠꺼라도 입을까햇더니 먼.. 아빠정장임 깜장 니트 입고갈게요 그냥 ㅎㅎ

#945 ◆zgi2sqnUZcs 2023/03/29 18:43:30

제일 빡치는건 전남친이 사회본대 ㅅㅂ 왜하필니가 대본이나 넘겨달라고했는데 먼 ㅅㅂ 이상하게 에휴 말을말자 쨌든 ㅈㄴ싫은얼굴을 보게 생겻단 말이었읍니다

#946 ◆zgi2sqnUZcs 2023/03/29 18:44:12

맞다 애들아(0명) 나 JPT 850점 땄어 내가 천재란다 으하하

#947 ◆zgi2sqnUZcs 2023/03/29 18:45:35

내 사랑 증말 망한 줄 알았거든? 근데 망했다고만 생각하진 않으려고 또 볕 들 날이 있지 않겠니 일단 이번주 끝나고 운동을 하든 말든 해야지잉

#948 ◆zgi2sqnUZcs 2023/03/29 18:46:20

피곤타.. 다음은 유학이얌

#949 ◆zgi2sqnUZcs 2023/03/29 18:48:59

하필 핑거스타일만 이렇게 시간 짜셔도 되는거에요? 이거 핑거스타일 차별이야

#950 ◆zgi2sqnUZcs 2023/03/30 23:32:02

개망침 그냥이것저것 속상해서 계속 우는중 지쳐서 못을겟음

#951 ◆zgi2sqnUZcs 2023/03/30 23:32:35

털고일어나기전까지계솓울어냐겟다

#952 ◆zgi2sqnUZcs 2023/03/30 23:32:45

힘들다....

#953 ◆zgi2sqnUZcs 2023/04/01 22:03:40

콩트가 시작된다 봤는데 하...진짜 너무넘좋음 ㅜㅜ 다들 봤으면좋겠음

#954 ◆zgi2sqnUZcs 2023/04/01 22:04:25

오시가 배우면 좋은 점.... 얼굴은 완식인데 여러 삶을 체험해 볼 수 있음 나는 또 방금 개그맨같은 사람하고 사귀다 옴...하... 스다가 더 다양한 역할을 연기해줬음 좋겠따

#955 ◆zgi2sqnUZcs 2023/04/03 03:02:45

보고싶어서 못자겠다........ 너무 사랑해서 못자겠음

#956 ◆zgi2sqnUZcs 2023/04/03 03:02:57

사랑해 !! 오랜만에 외친다

#957 ◆zgi2sqnUZcs 2023/04/03 03:03:31

나 진짜 너무너무 널... 사랑하나보다 사랑하면 세상이 반짝이는 걸 또 까먹고

#958 ◆zgi2sqnUZcs 2023/04/04 01:01:59

오늘도 힘들었는데 지혜롭게 이겨냈다

#959 ◆zgi2sqnUZcs 2023/04/04 01:02:08

사랑을 그만둘 순 없고

#960 ◆zgi2sqnUZcs 2023/04/04 01:02:19

우린 영원하지 않지마는...

#961 ◆zgi2sqnUZcs 2023/04/04 01:02:41

그래도 누구한테 기대지말걸 하다가도 그러니까 매번 후회하지않게 마음을 다해야지

#962 ◆zgi2sqnUZcs 2023/04/04 01:03:09

그리고 그냥 잘자라구 말하고싶어졌어 근데이게너무 오랜만이라 왔음

#963 ◆zgi2sqnUZcs 2023/04/04 01:03:35

잘 자! 좋은 꿈 꾸고

#964 ◆zgi2sqnUZcs 2023/04/04 08:01:20

오늘 탄 버스 인형들로 가득함 ㅋㅋㅋㅋ 넘 기여움

#965 ◆zgi2sqnUZcs 2023/04/04 08:02:18

어제 잘라했는데 밖에서 쥰나 떠들질 않나 센서등이 자꾸 켜지질 않나 하ㅜ 많이 뿍쳣지만? 괜찮음 ㅎㅎ 잠을 잘 잔거같긴함 근데 지각할거같어ㅜ

#966 ◆zgi2sqnUZcs 2023/04/04 08:02:37

도시락... 을 쌌는데 그거랑 별개로 지금 내가 지각할거같음ㅎㅎ..

#967 ◆zgi2sqnUZcs 2023/04/04 08:05:35

또 이상한 꿈 꿨는데 요즘엔 맨날 비슷한 꿈이 아니라 색다르게 기분나쁜 꿈들만 꿈 나 여즘엔 그래도 공포 잘 안보는디

#968 ◆zgi2sqnUZcs 2023/04/06 08:57:59

일어나자마자 머 먹는 습관 어카지 근데 오늘 너무너무 배고팠음 ㅜ 어제 저녁을 안먹었더니..... 붓기는 확 빠졌더라 ㅎㅎㅋㅋㅋㅋ

#969 ◆zgi2sqnUZcs 2023/04/07 02:07:00

바보 보거깊음재토할거같ㄷ 그넫ㄱㅈ는 모르겟지 전신차리자

#970 ◆zgi2sqnUZcs 2023/04/07 02:09:27

바보야

#971 ◆zgi2sqnUZcs 2023/04/07 11:49:22

뭐..래는거임

#972 ◆zgi2sqnUZcs 2023/04/07 11:49:37

아 제발 과음하지말자 몸상태가 넘 안좋음

#973 ◆zgi2sqnUZcs 2023/04/08 01:58:21

사랑을 과하게 하지 말자

#974 ◆zgi2sqnUZcs 2023/04/08 01:58:29

나를 사랑하자.....

#975 ◆zgi2sqnUZcs 2023/04/08 01:58:47

자존?감? 자신감? 이 너무 떨어지는듯

#976 ◆zgi2sqnUZcs 2023/04/08 02:22:37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나... 그냥 호박으로 사는거지

#977 ◆zgi2sqnUZcs 2023/04/08 02:22:50

기도를 해야겠다

#978 ◆zgi2sqnUZcs 2023/04/08 02:22:57

명상 기도 일기

#979 ◆zgi2sqnUZcs 2023/04/08 02:24:28

평생을 이렇게 우울과 살아야하는 인생인지도 모른다 인생을 너무 쉽게 살아와서 그런데 빈곤을 내가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980 ◆zgi2sqnUZcs 2023/04/08 02:27:11

편지도 써야지

#981 ◆zgi2sqnUZcs 2023/04/08 02:28:03

못잘거같은기분이 개쎄게오죠?!

#982 ◆zgi2sqnUZcs 2023/04/08 02:30:27

보여주기 식은 다 상관없다

#983 ◆zgi2sqnUZcs 2023/04/08 02:32:14

생일이 쪼끔 두렵다

#984 ◆zgi2sqnUZcs 2023/04/08 08:17:11

별 꿈을 다 꿨네

#985 ◆zgi2sqnUZcs 2023/04/08 20:21:42

피곤해 죽을거같다앙

#986 ◆zgi2sqnUZcs 2023/04/08 23:25:31

근데 진짜 개에바임 내 앞에서 기타치면 ㄹㅇ 결혼갈길지도모름 왜이렇게좋은걸까....

#987 ◆zgi2sqnUZcs 2023/04/08 23:46:43

공기가 좀 텁텁 하길래 뭐지 싶어서 공청기 돌렸더니 빨간색 뜸 ㄷㄷ 자기전에 열일하네.... 공기 실시간으로 맑아지는 중

#988 ◆zgi2sqnUZcs 2023/04/10 19:16:02

3과까지 1회독 완. 사실 다 한번 훑고싶긴 했는데 시간이 없음 ㅜㅜ이잉 운동하고싶어 달리기하고싶음 지금 날씨가 딱인데 하...

#989 ◆zgi2sqnUZcs 2023/04/10 19:16:22

다이어리 쓸만한 게 있는지 보러갑니다 왜 주변에 교보가없는지ㅜㅜ 배송비도 비싼데

#990 ◆zgi2sqnUZcs 2023/04/10 19:17:18

사라사 하나 죽음

#991 ◆zgi2sqnUZcs 2023/04/11 13:56:59

오늘따라 왜케 보고싶냐....

#992 ◆zgi2sqnUZcs 2023/04/11 13:59:59

사랑해~~~~~

#993 ◆zgi2sqnUZcs 2023/04/11 14:00:09

그러고보니 다 써감 다음은 뭐로 하지

#994 ◆zgi2sqnUZcs 2023/04/11 17:34:04

보고싶음 꾸아악 껴안고싶음

#995 ◆zgi2sqnUZcs 2023/04/13 03:14:51

좀 지친듯

#996 ◆zgi2sqnUZcs 2023/04/13 03:15:15

자야겠다... 오늘 저기압인것도 그냥 잠을 못자서인거같음

#997 ◆zgi2sqnUZcs 2023/04/13 03:26:18

잠을 자고 일어나면 새 스레로 가요

#998 ◆zgi2sqnUZcs 2023/04/13 09:23:55

요즘 잘 먹고 다니는데도 왜이리 어지럽고 그러지...

#999 ◆zgi2sqnUZcs 2023/04/14 23:24:21

일단 옮겨보자

#1000 ◆zgi2sqnUZcs 2023/04/14 23:24:28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