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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7/31 10:59:56
어렸던 A가 B의 부모님을 죽이게 됐어. 근데 고의가 전혀 아냐. 오히려 남의 탓인것도 좀 있고... 근데 대부분 A 불찰인게 맞긴 함 실수를 한거라... 그래서 B가 A를 엄청 싫어해. A도 그 사실을 알고 엄청 죄책감 느끼고 있고.. 근데 둘이 사랑에 빠져야...함 ㅋ 그래야 스토리 진행이 되기 때문에... 근데 솔직히 이걸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어이쿠 사랑에 빠져버렷네? 이것도 안 되고 뭔가 명분 같은게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뭐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