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짜다보니까 문제점이 너무 많더라 이게 내용이 여주가 가정폭력, 흙수저 집안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교사 됐는데 갑자기 자기 어린시절로 차원이동 돼서 일단 이사가는(?) 날까지만 좋아하는 선생님 집에서 살고 그때 이사가는 날에 아는 친척한테 자기는 성인의 자신이에요 하면서 어린시절의 자신을 자기 집으로 거둬가는 내용인데 이렇게 짜보니까 문제점이 너무 많더라고 1. 주변인에게 내가 성인시절의 '나' 라는 것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2. 출생년도 때문에 이땐 법적으로 미자 되거나 임용고시 다시 쳐야할 상황을 어떻게 넘겨야할지 ( 솔직히 2025년 06년생이랑 2022년 06년생은 다르잖음 ) 3. 과거시절 '내'가 큰 실수를 저질렀는데 이때 큰 실수는 내가 차원이동한 시간대에서 더 먼 과거인데 어떻게 수습해야할지 4. 과거시절 '나'는 어리숙하고 눈치없고 개찐따이며 의욕도 없는데 운명 바꾸고 싶어서 공부 같은 거 도와주거나 장래희망, 친구관계를 어떻게 도와야할지 이 4가지 문제점 때문에 소설 못 쓰고 있음...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성인이 자기 어린시절 때로 차원이동 하는 소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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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2/07/31 23:53:45
#2
이름없음
2022/08/02 11:59:15
요즘 투니버스 어린이 드라마인데 쩌미문 생각난다 민쩌미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제목이 그런데 민쩌미가 어린시절로 타임슬립한건 같음 그거 보고 생각을 가다듬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