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

괴담 2022/08/01 18:39:51

#1 이름없음 2022/08/01 18:39:51

만나서 영안 열어줄 사람 구한다. 만나지 않아도 가능한 사람 있으면 안 만나고 하고. 적당한 대가는 지불할게. 오컬트나 선도 수행을 통해서 개안을 한 사람이 열어준다고 하면 가장 좋고 ㅇㅇ 어쨌든 본인이 그런 게 가능한 사람이면 얘기해줘.

#3 이름없음 2022/08/01 19:29:49

응 대신 확실히 열 수 있어야 해

#6 이름없음 2022/08/02 12:12:40

>>5 정신력 향상과 지능 발달을 위해서

#7 이름없음 2022/08/02 12:15:45

>>2 >>4 알려줄 수 있어?

#9 이름없음 2022/08/02 14:53:32

>>8 내 몸은 내가 지킨다

#19 이름없음 2022/08/05 17:44:17

음 내가 괜한 데 글을 쓴 것 같다. 일단 내가 원하는 건 자신의 능력으로 타인의 영안을 틔워줄 수 있는 사람의 도움이거든. 최면이나 기를 이용해서 말이야. 혹시나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글을 써봤어. 글을 쭉 읽어보고 얘기하는 건데 이미 명상도 꾸준히 하고 있어. 몇년째 이거하다 저거하다 찍어먹기식으로 해서 그런지 성취는 물 건너 간 거 같지만. 그래도 다들 관심 가져주고 도움 주려는 의도가 보여서 고맙다. 일단 내가 영안 트려는 목적은 정신력 향상과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기 위함이야. 단순히 귀신 보려는 목적은 아니고. 영안을 여는 방법은 대표적으로 수련으로 여는 것과 빙의에 의해 열리는 것 두가지가 있어. 이 중 첫번째 방법은 내가 말했듯 정신력 향상과 지능 발달 등의 긍정적인 영향을 삶에 가져올 수 있게 돼. 하지만 두번째 방법은 너희들이 말했듯이 오히려 정신이상을 유발하는 등의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돼. 내가 원하는 건 첫번째 방법 쪽에 가까워. 타인의 힘으로 첫번째 방법으로 영안을 연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수도 있다는 정보를 얻었거든. 그래서 이곳저곳 뒤져보다 여기까지 오게 된 거지. 혹시나 하고 말이야....

#20 이름없음 2022/08/05 17:52:41

물론 첫번째 방법 역시 그 사람의 잠재의식에 영향을 주는 방법이기 때문에 영안을 여는 과정에서 잠재의식 속 잠들어 있던 트라우마 등이 외부로 드러나기 때문에 완전히 안전한 것은 아니야. 내가 감수하려는 부분이 그 부분이기도 하고. 이건 혹시나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냥 적어봤어.

#21 이름없음 2022/08/05 17:59:10

그래도 혹시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 나타날지 모르니까 글은 계속 남겨둘게. 여러 의견들을 듣고 도움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