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고 있는 글 완결은 냈는데 제목을 못 정함;;

창작소설 2022/08/04 21:06:15

#1 이름없음 2022/08/04 21:06:15

주인공 포함 6명이 유치원 때부터 소꿉친구임 주인공이 먼 곳으로 이사를 가게 돼서 소꿉친구들과는 사이가 멀어짐 다시 돌아와 전학을 간 학교에 공교롭게도 소꿉친구들이 모두 그 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걸 안 주인공이 친구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하고 다시 친목을 다지려고 노력하는 우정과 조금의 로맨스물임 그냥 줄거리 보고 생각나는 제목 있으면 댓글 달아주고 가주면 너무 고마울 거 같아 부탁할게

#2 이름없음 2022/08/04 22:04:29

오! 늘 부터 우리 (늘붙어우리) 여섯명에서 한 명만 빠졌다가 다시 여섯명이 되니까 오! 에서 육(제목 글자수)가 되면 '우리가 된다는 뜻... + 그리고 여섯이 다함께 붙어있는다는 의미에서 붙어→부터 발음...

#3 이름없음 2022/08/07 00:53:44

내가 이렇게 부른 이유는 친구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하려했을 때의 대사를 제목으로 정해보는 건 어때? 저건 그냥 예시고 너 글에 있는 대사로 하는거야

#4 이름없음 2022/08/07 15:58:10

>>3 내가 이렇게 부른 이유는 제목으로 완전 딱이다! 괜찮으면 고대로 제목으로 써도 될까?

#5 이름없음 2022/08/07 23:03:26

>>4 당연하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