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초보라 아는 게 많이 없어 난입 환영!
오늘부터 차크라 명상 일지를 쓸거야+시크릿과 기타등등을 곁들인...
1일차! 7개 차크라를 짧게 다루는 30분 정도?의 명상을 했어 뭔가 팔이 따뜻해지는 느낌? 손바닥이 따뜻해지면서 온기가 팔에 퍼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니까리 어느 시점 즈음 가니까 수면과 비수면의 경계에 서게 된다 사실 처음이라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의문이야... 명상을 다 하고 1122라는 숫자를 봤는데 엔젤넘버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부터 화이팅!
어떻게 하는건데
>>3 차크라 명상 음악 들으면서 복식호흡에 집중한 상태로 생각을 비워내는 느낌..? 유튜브에 chakra meditation 영상 보면서 하고있어
2일차 아침 별다른 변화는 없는데 집중이 꽤 어렵다 그리고 계속 하다보면 수면과 비수면의 경계로 가게되는 느낌...! 아직 느낌이 오거나 그런 건 덜하다 그리고 긍정 마인드 세팅이 제일 어려운 듯 다 내 마음대로 될거다! 하는 확신을 가지기가 쉽지 않다 나중에 1 차크라만 명상하는 거 시도해봐야겠다
나도 명상하면 자꾸 앉은 채로 졸아ㅋㅋ 거의 자기 직전이야
절로 가면서 차에서 음악 없이 하다 잠들ㅇ... 55, 77, 777을 봤다 55까진 오? 싶은데 77이랑 777이 같이 보여서 기분이 묘하다
>>6 ㅋㅋㅋ쿠뉴ㅠ하 진자 집중..! 이러면서 잠들어.. 과하게 편한가ㅋㅋㅋ
오늘 77 되게 많이 봤어 흠 왜 전체 차크라 들으면서 3차크라 까지 딱 가면 노곤노곤할까... 1차크라는 몸이 뜨뜻 해지는 느낌이고...
어제 밤에 제1차크라 명상 영상을 듣다가 잠들었다... 문득 불안이 찾아와서 그걸 떨쳐내려고 했는데 꿈에서 그거랑 관련된 내용이 나왔다 나를 믿어야 한다, 내 생각대로 흘러간다는 말이 아직 덜 체화된 것 같다
무튼 3일차 점심! 불안을 떨치고 싶어서 4차크라 명상! heart chakra 검색해서 20~30분 정도 길이의 영상으로 했다 끝나고 나니까 둥둥 하는 심장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손바닥부터 따뜻함이 슬슬 올라오고 노곤해지는 건 똑같다 앉아서 하려니 머쓱해서 늘 누워서 하는데 다음엔 앉아서 해야겠다...
흠 원래 궁금한 게 많은 타입이긴 하지만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져서 책을 좀 읽어야겠다 우주가 사라지다 라는 책이 유명하대서 채택하기로~/
그리고 혹시 이거 공부하거나 그런 레더들 있으면 와서 글 남겨주라~! 함께해~..
나는 1년전에 차크라 명상 했었을 때 시작하자마자 바로 차크라 강하게 느꼈었는데 그건 몸이 준비되어 있었어서 그랬던 것 같아 차크라 명상하다가 명상을 잠깐 그만둬야했던 일이 생겼었어서 멈췄었는데 그동안 운동도 안하고 명상도 안해서 그런지 몸상태 개판되고 생활에서 얻는 스트레스도 심해져서 작은 병까지 앓았는데 명상 해도 전과는 달리 차크라가 안느껴져 잘 물론 어느정도 느껴지긴 하지만 그 세기가 다르달까? 그래서 차크라가 바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몸이 준비가 안되어있는 걸수도 있다고 생각해 나는 운동하고 차크라 요가도 병행하면서 명상 다시 시작해보려고 1년 사이에 몸에 있던 근육이 다 빠져서 지금 미치겠어 ㅋㅋㅋ
그리고 >>4 에서 말한 것처럼 이 명상법으로 하고 있는 거야?
>>14 우아 신기하다... 나는 3일? 4일 전부터 관련 글 찾아읽고 영상 보고 시작해서 사실 준비라고 할 것도 없는ㅋㅋ큐ㅠ 상태야 운동을 병행하면 좋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수요일부터 헬스는 갈거지만...
>>15 응응 유튜브에 Tora님 영상이랑 다른 외국 영상들 보면서 색이 돌아다닌다! 라고 생각은 해보는데 내가 상상을 못해내는? 이미지를 잘 그려내지 못하는? 편이라 조금 어렵더라고
>>17 어... 복식호흡에 더해서 차크라 의식도 같이 해줘야 할거야 나는 차크라가 자리하고 있는 부분에 차크라가 대표하는 색의 꽃을 상상하곤 했어(이 꽃이 회전한다던가 그 색에 맞춘 에너지를 빨아들여서 몸 안에 흡수되게 한다던가 그런 명상법도 해봤는데 기본은 차크라를 의식하고 명상음악에 집중하는 거?) 그리고 모든 명상을 시작하기 전에는 몸을 이완해주고 하면 좋아. 몸에 힘을 빼고 축 처지게 한다는 느낌으로 몸의 감각을 느껴보면 나도 모르게 몸에 주고 있던 힘이 다 빠지는데 그때 명상을 시작해줘야해
>>18 오 과외 받는 느낌이야 누구한테 물어보기도 뭣해서 엥? 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제대로 해봐야겠다 몸에 힘 빼고 시작하는 것도....! 너무너무 고마워!!
오... 차크라가 내가 아는 그 나루토 차크라는 아닌 것 같고 정확히 뭐야? 궁금하당
>>20 앜ㅋㅋㅋ(나루토 1기 첨 방영할 때 보던 사람...)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데 거기서 기의 개념으로 나왔던가..? 여기서 말하는 건 정신적인 힘의 중심점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ㅇ같아!
>>21 아하! 고마워!!
>>19 나도 최근에 차크라 명상 다시 시작하고 있어서...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자주 들릴게 같이 화이팅하자 ㅎㅎ 그리고 잠이 오는 것도 차크라 명상의 증상 중 하나인데 잘때 몸이 바뀌는 좋은 현상이래 나도 10시간 잔 날에 명상해도 바로 명상 도중에 자버리곤 하는데 예전에는 또 이렇게 심하진 않았거든 이것도 명상하고 잠 자주는 걸 계속해주면 나아질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냥 몸이 피곤해서 그런 걸수도 있지만...
>>23 동지가 생겨서 너무 기뻐...! 같이 정화(?) 가보자ㅎㅎ ㅋㅋㅋ안그래도 엄청 잤는데 졸려서 뭐지? 뭐지? 했어... 얼마 전까지 불면증도 있던 편이라 당황해버린... 좋은 신호라니 다행이다~/~/~
난 명상 중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무서워서 멈춘 적이 많은데 혹시 그런 적은 없니?
>>25 음 나는 그냥 몸이 뜨끈해지기만 해서ㅠㅠ 시원한 바람 같은 건 못느낀 것 같아
3일차 저녁! 집중력이 별론가 끝까지 못가고 7차크라 명상 중에 멈췄다 1차크라 명상 음악 듣다가 전체 차크라 명상 음악 틀고 했는데 몸 전체가 따끈따끈해지는 느낌... 갓 구운 빵이 된 느낌...? 그리고 또 졸린다 노곤노곤 오늘 많이 본 숫자는 55!
4일차 저녁 >>25 방금 명상을 하다가 시원한 바람이 부는 걸 느꼈어... 우연인가? 1~3 차크라 명상 때 바람(?)이 신경쓰여서 빡집중은 못했고 4부터 좀 집중한 느낌 근데 뭔가 6차크라 때 이마 쪽에 압박? 같은 게 느껴지더니 7차크라 명상에서 머리에서 그런 느낌이 났다 신기 몸 따땃해지는 건 똑같다 아 5차크라 땐가 무릎 관절 쪽이 아픈 느낌이 잠시 났다
5일차 아침 명상.. 실패... 그리고 꿀잠을 얻었다...☆
차크라는 인도쪽 말이고 기나 마나라고 불리기도 하지 수련한다고 뭔가 스펙타클한 효과는 없고 몸과 마음의 균형과 심신의 안정을 찾아오게 해준다고 알고있어 혹은 깨닳음을 얻기위한 도구로 사용되기도 하지
>>30 내 목적은 다른 것보다 튼튼한 멘탈! 이어서 그쪽에 집중하는 중이야 마나도 같은 말인 건 처음 알았네... 정보 고마워!
오늘의 숫자 333 연애 문제로 고민이었는데 오늘 그 친구랑 연락하는 꿈을 꿨다 별건 아닌데 행복해서 기록...
나 >>23 인데 또 코멘트 남겨놓자면 난 복식호흡하면서 4초 들이마시고 잠깐 멈추고 다시 4초 내쉬고 이런 방식으로 호흡 통제하는게 오히려 방해되는 느낌이라 난 항상 초반 몇 번만 복식호흡해주고 자연스러운 호흡을 하거든 계속 집중이 복식호흡으로 흘러가서... 집중력 이슈일수도 있지만 ㅋㅋㅋ 아무튼 어제 호흡 편하게 하고 차크라에 집중하는 명상+그동안 차크라 명상 못해줬으니까 차크라에 묻었을 것 같은 오염들을 제거하는 명상을 했는데 차크라가 요동치는 느낌이 들었고, 하다가 기본적으로 이완된 상태에서 더 몸이 이완되는 것 같으면서 몸이 무거워졌는데 가벼운 것 같기도 하던 이질적인 감각을 느꼈어 어디에서는 복식호흡이 중요하다고 하기도 하던데 내가 읽는 차크라 관련 책에는 복식호흡이 그렇게 중요해보이지 않은 것 같았어 내 경험 상으로도 그래 스레주도 관련 책 찾아보고 호흡도 건드려봐
5일차 저녁 전체>4>1 순으로 명상했다 오늘도 몸이 뜨끈해지긴 했는데 피곤해서 완벽 집중에 실패..! 호흡이 거슬렸는데... 운명처럼 >>33 코멘트가 있네... 오케 호흡 내일부터 조금 바꿔본다 자면서 639hz 음악 들을 예정! 다들 굿밤!
다른 명상 하다가 생각났는데 어릴 때 차크라 명상을 했던 적이 있었다...! 검도관 사범님이 인도까지 가서 요가 배우고 오신 분이셨는데 옴~ 하는 음악을 틀고 늘 명상을 시키셨던 게 기억이 났다... 어쩌면 돌고돌아 명상을 할 운명이었는지도...
아 오늘의 숫자 1111!
https://youtu.be/NmAHY_tg9Es 생각보다 읽는 사람이 꽤 있는 것 같아서 내가 듣는 명상 음악 하나 남길게~!
https://youtu.be/yiGweP--BRs 내가 당겨오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자면서 듣는 주파수 영상인데 머리도 안 아프고 좋아서 추천~~
네빌 고다드 5일간의 강의 오늘부터 읽기 시작! 이 다음에는 우주가 사라지다를 읽어보겠솨
자꾸 우울감이 넘실넘실 차오른다 노래를 듣다 눈물이 났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나 위로받고 싶었구나 지쳤었구나 싶어서 머리가 잠긴 느낌 힘들고 외롭다 외면해온 감정들인데 오늘은 인정하고 좀 털어내고 싶다 4차크라 명상 음악을 들으면서 자야겠다
7일차 아침 기록 진짜 길게 오래 잤다! 일어나서는 엥? 싶을 정도로 말짱했음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일어나서 또 4차크라 영상 들으면서 누워있었다 근데 그러다 꿀잠 자버린... 오늘 저녁 명상은 좀 제대로 집중해서 해봐야지
7일차 저녁 1~4 차크라 명상까지만 했다 원래 12시 1시에 자던 몸이 아닌데 요즈음 그 시간이면 잠이 쏟아진다... 명상 하면서도 정신이 슬슬 날아가길래 붙잡느라 애썼다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고 애쓰는데 조금 어렵다 익숙해지는 그날까지 화이텡..!
1122, 1133, 77을 봤다 동시성을 띄는 숫자를 꽤 보는 것 같다
댓글 봤는데 딱 777개인 게 너무 신기하다! 오늘 거의 종일 4차크라 영상 틀어놓고 있었는데 그냥 기분이 좋아서 다 잘될거야~ 하는 생각으로 있었다 이제 슬슬 명상하러 가봅니당
8일차 저녁 오늘은 뭔가 미세하지만 느낌이 있었다 5, 6차크라 때 느껴졌는데 이마 중간이 간질간질하기도 하고 뜨뜻해지는 느낌도 들고 평소보다 이미지가 잘 그려지는 느낌이었다
오늘 뻘하게 생각났는데 '나'라는 의식이 만들어낸 틀을 깨고 모든 것? 비아非我로 규정된 것들과 내가 하나의 유기체라는 걸 깨닫는 게 명상이 아닐까 싶었다
1212 낙관적인 생각이 좋은 결과를 부른다 9일차 아침 1차크라 명상을 했는데 집중이 조금 어려웠다 몸에 힘을 더 풀고 해야겠다 4차크라 명상 때 곧잘 잠드는데 앉아서 하니 호흡이 불편해서 고민이다..
기분이 쳐지는데 부정적인 생각이 걷어지지 않아 일부러 예능을 봤다 원래 찾아서 예능을 보진 않는데 부정적인 생각이 걷어지는 느낌? 의식이 검게 물들면 좋은 에너지를 의식적으로 받는 게 좋은 듯 당연하긴 한데 나는 새로워서 기록(?) 네빌 고다드 책 챕터 2까지 봤는데 ~~하게 된다가 아니라 이미 그 상황에 놓였다고 생각하라는 말이 나왔다 명상을 할 때와 비슷한 졸린 상태로 상상을 하라는데 직접 해보니 계속 잠들기 직전까지 갔다가 다시 놀라며 깨는 현상이 일어났다 흠 이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지..? 고민이다
>>48 약간 고딩 때 야자하다 졸면 놀라다 깨는 거랑 비슷한 느낌
내가 명상을 하기로 마음 먹은 건 자존감이 바닥나서() 애인이랑 헤어지기 전부터 그랬는데 불안이랑 겹쳐지니 관계까지 망가져서 좀 나를 고치고 싶었다 우울증도 생긴 것 같은데 그것도 떨치고 싶고...! 여러가지로 마음에 보수작업이 필요해져서 하는 중 무튼 화이팅 화이팅
9일차 저녁 잠들지 않기 위해 무릎을 접고 명상했다 오랜만에 옴~하는 소리가 위주인? 차크라 명상 영상을 틀었다 흠 사실 다른 명상하는 사람들에 비해서는 차도가 없다 다만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새로운 생각들이 들어오는 게 좋긴 하다! 몸이 뜨뜻한 건 한결같다 +은근히 기다리던 소식이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읽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하다... 별 거 없는 내용인데 혹시 명상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레스 남겨줘~~
오늘의 숫자 1133 1333 믿음을 잃지 말자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숫자를 본다는 게 무슨의미야? 어떻게 나타나는거고 보면 좋은거야? 그냥 무의식 속 뇌가 만들어낸 이미지인거야?
>>54 우연히 보이는 동시성을 가진 숫자들이야! 휴대폰 시계를 문득 봤는데 3시 33분이라거나 유튜브 댓글 수를 우연히 봤는데 777개거나 그런 거! 동시성을 가지는 숫자들은 차크라 명상에서 상위 차원의 존재들이 보낸 메세지로 이해돼
나 계속 보고있어! 근데 스레주는 명상 앉아서 해? 누워서 해?
>>56 나는 누워서 해! 앉아서 하니 집중은 되는데 편하지 않아서... 대신 무릎을 세운 상태로 누워
10일차 저녁 긍정적인 생각을 그득그득 안고(?) 4차크라까지 명상을 했다 이상하게 격한 졸림이 몰려왔다 웃긴 건 명상이 끝나니까 잘 수 없는(?)상태였다는 거..? 졸린데 잠은 못자겠는 상태였다 아 그리고 1111 1133을 봤다
13일차 222 333을 봤다 사실 요즘 걱정이 많은데 아프기까지 해서 명상을 거의 못했다 어제도 4차크라 명상을 하다 피곤했는지 잠들었다... 돌아가서 다시 제대로 해야겠다
긍정적인 마인드 장착하자 생각해보면 집착 안하고 뭐 다 잘될건데 한 날엔 정말 다 잘됐던 것 같다 의심하지 않기! 내가 믿는 미래는 반드시 나에게 올테니까
기도 하면서 눈 감고 조는 중이었는데 눈 뜨자마자 기다리던 사람의 연락이 왔다 우연치고 타이밍이 너무 딱 맞아서 놀랐다 더 열심히 하면 정말 이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4차크라 명상 음악 들어야지
네빌 고다드 3일차 까지의 내용을 읽었다 크리스천은 아니고 불교인이지만 정말 예전에 봤던 다른 스레 스레주의 말처럼 모든 종교는 하나의 길을 말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아 참 오늘 절에 갔다오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내려오면서 차에 탔을 때 딱 2시 22분이면 대박이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차 시계가 진짜 2시 22분이었다 뭔가 잘 될거야 하는 암시 같아서 기뻤다
14일차 4차크라 까지 명상하고 잤다 이상하게 졸린 느낌은 명상이 끝나면 바로 사라진다 어째서지... 이마에서 간질간질한 느낌이 났는데 오늘은 6차크라 명상을 따로 해봐야겠다
15-16 명상 못하고 기절잠... 오늘부터 다시 해보겠어
17일 4차크라 명상까지 했다 불안이 가득 쌓인 하루여서 명상이 격하게 필요했다... 졸리지 않은 상태로 명상을 해도 늘 노곤함이 덮쳐온다 명상 끝내고는 진자 기절잠을 잤다
요즘 현실화 영상이 자주 뜬다 아까 시도하다 잠들었는데 다시 해봐야겠다 아 지금 생각해보니 명상을 소홀히 한 날부터 뭔가 우울해졌었다... 다시 열심히 해야지 오늘의 숫자는 333 444 44 이제 곧 소원이 이루어진다라니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 아자아자
18일 왜 명상만 하면 잠이 쏟아지지..? 그다지 잘 잠드는 사람이 아녀서 당황스러운 효과다 늘 3~4 차크라 명상 즈음 되면 졸린다 심상화가 어려워서 요즘 헤매고 있다 원래도 이미지를 떠올리는 게 어려운? 편이라...
오늘의 숫자 1111 개강 싫다 흑흑
나도 요즘 1:11 엄청 봐. 심지어 꿈에서도 본거 같아. 근데 숫자보는 거 말고는 딱히 없어ㅋㅋ
>>69 나는...바라는 일이 이뤄질거다 이렇게 세뇌중...
2222 2244 111을 봤다 멘탈이 흔들흔들 힘들다 요즘
>>33인데 가끔씩 지켜보다가 또 레스 남기고 가자면 스레주의 무의식에는 '이렇게 세뇌해봤자 내가 바라는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상반되는 생각을 하고 있을거야 그동안 자신의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상황들을 수많이 겪고 살아왔을테니까 무의식이 그렇게 결론지어놨을 거라는 말이지 스레주가 >>70처럼 세뇌하듯 확언하며 '이런다고 진짜 될까?'하는 의구심을 한두 번은 품었을 거라는 것이 그 근거야 물론 확언 하는 거? 나쁘지 않음 근데 지금 레주가 특정한 어떤 일을 이루도록 바라고 있다면 그걸 간절하게 원하는 만큼 그에 반발하는 무의식의 반박 에너지... 같은 것도 같이 강해져서 결국 바램이 웬만해서는 현실로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는 소리야 나같은 경우에는 관련 서적을 읽고 나름대로의 원리를 이해하고 어느정도 외워두는 것부터 시작했어. 그리고 실험하는 방법으로 작은 바램을 담은 확언들을 외쳤었는데, 정말 내가 원하는(상황의 해결이나 돈같은) 요소는 배제해두고 되어도 좋고 안되어도 좋은 확언들을 골라서 했었어 친구가 간식을 줬으면 좋겠다. 저사람이 젓가락을 떨어뜨렸으면 좋겠다. 이런 거? (되도 좋고 안되도 좋다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것들만
너무 길어졌다 미안미안
>>72 안그래도 자꾸 생각하니까 더 멀어지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힘들었어 저번 주 까지는 진짜 의심 없이 믿고 불안하지 않았는데 이번 주 들어서 방해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그것 때문에 이게 돼? 하는 생각이 기도 읊을 때마다 튀어나왔거든 그래서 이걸 어떻게 통제하지 왜 갑자기 이러지 하고 힘들었어 믿음을 흔드는 일들이 생긴 타이밍도 딱 명상 쉬기 시작한 시기랑 겹치고.... 흐어어 정말 쉽지 않네ㅠㅠ
>>74 의심 없이 믿는다고 생각해도 무의식은 믿지 않는 상태일테니까 당연해 나쁜 일 생기는 건 내 카르마(업보) 해소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뭔 깨달음을 얻는 과정에서 이런 일이 좀 생길 수 있다는 소리를 읽었었거든 카르마 청산이든 시련으로 얻는 성장이든 뭐든 높은 산처럼 막막하고 어려워지는 상황이 생길 거라는 예고를 읽었었어 나도 별의 별 일 많았고 정신병도 생길 뻔했는데 나름대로 조절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야 수련도 다시 열심히 하려고 내가 거의 무너질 뻔 했을 때 1212나 222가 정말 미친듯이 많이 보여서 역시 이건 내가 넘어야 하는 산이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 느끼기만 했지 버텨내긴 힘들지만 뭐 별수있나... 스레주도 열심히 명상해봐 이런 초자연적이라고 할 수 있는 개념들을 믿게 해주는 것이 경험인데, 차크라 명상 하다가 한 번 차크라 완전 강하게 느껴보면 그 감각 못 잊고 이게 진짜였다는 것을 알게되는데 그만한 성취가 없어 믿음이 더 채워질거야 이런거 못 믿는 사람들은 정말 경험을 못해봐서 못믿는거잖아 스레주는 시작한지 별로 되지 않았으니 천천히 해 잠 많이 자면서
>>75 역시 에고를 부수는 건 어려운 일이구나... 전에 다른 명상 스레에서도 의식이 나를 방해할 수 있다? 이렇게 적혀있었거든... 본래 있는 믿음을 깨는 게 쉽지 않을 거라고... 네빌 고다드 5일간의 강의 읽으면서 심상화도 해보고 여러가지 공부하는데 엥? 어떻게 하지? 하는 중인 1인... 오늘부턴 확언 녹음도 해보려고ㅎㅎ 힘들었는데 레스주 덕에 갑자기 힘이 생긴다 잘 지나갈 수 있게 노력해볼게!!! 너무너무 고마워 도움 정말 많이 받는 것 같아
+오히려 놓으면 더 잘 이루어진다는 말도 생각나네 네빌 책에서는 이미 그 상태라고 믿고 집착을 놓으라고 하던데 그 말이랑도 통하는 것 같다
https://youtu.be/64DgY9kgYAw 확언에 대해 알아보다 발견한 영상! 긍정 에너지가 다시 채워지는 기분이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보여지는 게 현실이 아니라 내가 믿는 게 곧 현실이라는 것 잊지 않기 집착하지 않기 화이팅 화이팅
422 눈 뜨자마자 봄 내가 바라지 않는 것에 대한 꿈을 꿨다 불안을 버리자
19일-20일 아침 명상하고 딱 눈 떴는데 1122 이러면 어쩐지 기분이 좋다구... 레스주 덕에 정신 좀 차리고 확언 영상도 찾아보고 명상도 하고 잤다 팔이 약하게 저릿하기도 하고 차크라 명상 하면서 끝에 몸이 진동하는 느낌..? 을 짧게 느꼈다 마인드풀tv 영상 보면서 잠깐 내가 생각하는 일이 이뤄진 듯 행복한 기분을 느꼈다! 계속 가져가고 싶은 느낌이다
다른 사람이 보기엔 뻘짓이지만... 나름의 훈련(?)으로 이뤄진 상태처럼 살아라! 라는 네빌의 말이 생각나서 내가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가기로 했던 여행에 대한 계획을 혼자 짜고 있다 같이 예전에 같이 여행 떠났을 때 사진 보면서 하는데 음 걔는 이런 거 하고싶다고 그랬었지? 하면서 고민하고 찾아보는 게 즐겁다 그 상황이 된 느낌 설레는데 웃기기도 하고 글타
소소하게 씻고 나왔을 때 연락이 와있음 좋겠다! 했는데 와있어서 너무 기쁘다 와중에 기분 나쁜 생각이 쑥 튀어나와서 몰아내느라 애먹었어 하지만 에고에게 지지 않는다 난 짱 강하니까.,. 어제 친구들이랑 열심히 달렸는데 왜 안정이 오지 않는걸까? 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근데 오늘 본 영상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내가 안정을 밀어내는 건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맞는 말인 듯... 우울증 극복과 이너피쓰-찾기 열심히 해보겠어요
오늘 뭐 대박 많이 쓰는군 심상화랑 시크릿을 알아보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 점을 발견했다 내 (최종 목표)를 이룬다!! 로 확언을 하고 심상화를 했는데 잠재의식은 현재와 괴리감이 클수록 저항이 크다고 한다 냅다 최종 목표를 질러서 저항이 컸구나 싶어 세분화해서 다시 해보려고 한다 오늘 정말 기분이 롤러코스터 그 잡채다 그래도 많은 걸 알아서 기쁘다
시크릿의 포인트는 불안 차단이 아닐까 라는 나의 띵킹
일기? 확언 노트? 를 쓰기 시작했다 근데 나는 말보다 쓰는 게 더 잘맞는 것 같다 각인이 더 잘되는 느낌이다 불안이 섞이는 게 덜하다 털고 싶은 것도 편하게 다 털어낼 수 있어서 좋다 미래에 미끼를 던지고 기다리면 알아서 다가온다는 생각으로 나를 잘 다잡고 다스리기로 했다
21-22일차 오후 뚜돌님의 영상으로 끌어당김 설명을 들었는데 다른 책이나 유튜버보다 더 가볍고 덜 부담스럽게 설명해줘서 바로 적용하기 시작했다! 노래 한 곡을 정해두고 끌어당김이 잘 되고 있다면 그 노래를 듣게 된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심상화도 조금 새로운 방법을 써보기로 했다 차크라 명상 대신 샤워하면서 생각정리 명상(?)을 했는데 오늘은 정말 마음의 동요가 덜하다
23일차 오늘 꿈을 꿨는데 엄청 선명했다 명상이랑 관련된 건 아닌데 심상화를 하고싶어도 이미지 떠올리기 자체가 안되던 편이라 되게 선명하게 풍경을 본 게 신기해서 기록해본다!
나도! 난 원래도 꿈이 좀 생생한 편이었는데 명상 시작하고 꿈이 더 생생해졌어!
>>88 우와 공통적인 현상인가? 내가 읽는 책에서 잠과 깨어있는 상태의 경계에서 원하는 것들을 상상할 수 있게 되면 그게 더 빨리 이루어진다고 하던데... 괜히 설레고 두근거리네ㅎㅎ
내 시크릿 나름 효과가 있는걸까? 아직 말은 못하지만 조금씩 징조가 보여서 좀 설렌다 명상 하고 생각 정리 하고 자야지 후후
24일차 늦게 자서 피곤은 하지만 기분은 평온! 이것저것 알아보고 스스로 생각이 모든 걸 창조한다 받아들이니까 마음이 좀 편해진다 N이어서 쓸데없는 고민 진짜 많았는데 이젠 그냥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괜찮아져
이뤄질거라 믿으면서 작은 노트에 내가 바라는 걸 자세히 쓰고 확언도 쓰는데 점점 그냥 당연히 이뤄질 일만 같고 그래 굳이 찾아서 불안하려 하지도 않고 긍정회로가 팽팽 돌아가는 기분이다 일부러 밝은 노래도 듣는데 그것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고? 여전히 명상 하면 졸리지만ㅋㅋ큐ㅠㅠ
네빌고다드 그 5일간의 강의 그거 서적이야? 영어로 되어있나?
>>93 응응 책이야! 한국어판 검색하면 피디에프 있어
25일차 아직 차크라를 느끼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정말 마음 상태가 좋아진 걸 많이 느낀다 뭘 상상하든 다 해낼 것 같은 자신감이 있다 엔젤넘버도 자주 보는데 잘 하고 있나보다~! 하고 사는 중 확언/명상/마음일기 모두에게 너무 추천하고 싶다
26일차 피곤해서 기절 직전 오늘은 조금 흔들흔들 했다 그러다 햇빛 쬐고 걸으니까 좀 괜찮아짐! 갑자기 고딩 때 부정적인 말 습관적으로 하던 게 기억나서 그런 것들이 쌓여서 내 속에 나는 안된다 하는 생각이 쌓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보면 꽤나 오래됐다 불안을 안고 다닌 게... 6년 넘은 불안이니 쉽게 털어내긴 어렵지만 그래도 조금씩 발전하는 것에 감사하다
오늘 111 딘자 많이 봤다 집착은 나쁘지만 기분이 좋으니 뭐 어때~~
내 우주는 나의 것 이뤄졌음을 믿자 모든 건 나에게 올테니 믿자 남이 내 우주의 주인일 수는 없다 모두 나에게 올테니 조급해지지 말고 천천히 단단해진 형태로 돌아올테니 믿고 구체화하고 기다리자
https://youtu.be/d4zMOoXiXmc 마음 다스릴 땐 마음일기 쓰기가 최고다 평온해졌어 링크 영상은 네빌 고다드 말 정리한 영상인데 다들 한번씩 보길 추천해! 다들 행복하자~~
내가 가장 어려운 일은 집착 내려놓기, 물음표 영역에 놓인 것을 상상하지 않기인 것 같다 오래된 부정의 습관이 마음에 어지러움을 준다 오늘은 마음일기에 내가 원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겠다
27일차 사실 내가 끌어당기고 있는 게 사람이었는데 깔짝거리는 게 포기하지도 못하고 잡지도 못하고 스트레스여서 아예 쟤가 나한테 매달리게 하자! 로 방향을 바꿨다 내가 매달려서 만나는 것보단 그게 더 좋기도 하고... 아침에 짜식 이런다 이거지? 하고 괘씸한 생각이 들어서ㅋㅋㅋ큐ㅠㅠ 명상도 깔끔하게 하고 샤워하면서 생각 비우고 3개월 내내 너무 걔 생각만 했으니 이제 내 생각 하고 내 마음 챙기고 위주로 해야겠다 싶다 휴우우 관점을 바꾸니 편하다 모든 답은 역시 내 안에 있다
지하철서 내리면서 내 마음가짐이 옳다면 다 괜찮다면 학교에서 누가 나한테 먹을 걸 준다 라고 생각했는데 우연인지 가자마자 친구가 젤리를 줬다 소소하게.. 기쁘군
나는 내 우주의 주인이다 모든 건 내 바램대로 이루어진다 읊으면서 4번 차크라 음악 들으니까 평온해지는 느낌 등하교할 때 계속 해봐야지
https://youtu.be/q1Ng7FgDsNQ 내가 듣는 중인 4번 차크라 음악 공유!! 사실 조용히 혼자 수련(?)해도 되는데 여기 떠드니까 힘들어도 위안이 되는 느낌이라 계속 쓰게 된다ㅎㅎ
세상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를 읽기 시작했다 불교에 가까운 무교인 나에게 기독교 섞인 내용이 조금 어렵지만..네빌 책 덕에 많은 걸 배운다
28일차 내가 절대 일어날 시간이 아닌데 5시 반에 깼다 명상하려고 영상 틀어놓고 있다가 그대로 꿀잠 자버리고... 또 꿈을 꿨는데 개꿈 같아서 생각 안하려고 하는 중..
나두 최근에 차크라 명상 시작했는데 꿈 생생하게 기억난다는거 완전인정! 꿈이 무의식의 반영이라는 말도 있길래 일어나자마자 꿈 내용 확인하면서 내 무의식이 어떤 상태인지 보고 무의식 정화도 해주는데 좋은거같아ㅎ 그리고 명상 하는 도중에 자꾸 이마나 목이 간질간질 거리는데 잘하고있는걸까? 따뜻하다는 느낌은 안 들고 너무 간지려워서 명상 중단하고 긁게된다ㅠ
>>107 와 명상 시작한 사람 나타나서 너무 기뻐... 오 무의식 정화 해주는 거 좋은 것 같다 꿀팁이야 나도 해봐야겠어 미간 즈음이 간질간질 하다면 송과체가 자극받아서 그럴 수도 있어! 나도 가끔 이마 속이ㅇ간질거리거든
요즘 유튜브로 명상~끌어당김 류의 영상들을 보니까 알고리즘이 그런 걸 계속 보여주는데 꽤 도움이 된다 어떤 영상에서 우리는 무자각적 창조를 하는데, 원하는 것보다 원하지 않는 것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다! 용량이 100이라면 80은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며 원하지 않는 일을 더 자세히 상상한다 생각을 바꿔서 100은 어렵더라도 80정도를 긍정적인 생각 원하는 일들에 대한 구체적인 모양으로 채우면 좋은 일들이 나에게 더 잘 당겨지지 않을까?
우연인가 아닌가 싶지만 소소한 끌어당김을 어제부터 하는데 아까 전 엄마가 커피를 주문한다~~~ 하면서 나한테 뭐 마실래? 묻는 걸 상상했더니 진짜 그 상황이 일어났다ㅋㅋㅋ
4번 차크라 음악 들으면서 확언을 읊었다 왼손을 심장 쪽에 올려두고 했는데 손과 왼쪽 가슴 안으로 뜨거운 느낌이 퍼졌다 왼쪽 가슴 안쪽이 아직 따뜻? 파스 바른 것처럼 따뜻시원? 한 느낌이다
얘들아 해피추석!!!!!!!
29일차 아침에 내 바램이 닿고 있다면 777을 보여달라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봤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333을 보여달라고 생각했는데 봤다 자고 일어나니 시계가 딱 2시 22분 우연인지 아닌지는 모른다 하지만 나름 명상과 끌어당김에 믿음을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스레주도 해피 추석!!
>>114 갹 고마워!!!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하길!
근데 은근 내 스레 읽는 사람이 있어서 신기하다 아직 보여줄 법한 성과..? 랄건 없는데.... ㅋㅋ ㅋ큐ㅠ 뜬금포지만 관심... 줘서 고마워...☆
달 사진도 찍을 겸 소원도 빌었어 한 40분 기다려서 찍은 것 같다 내가 마음 공부(?)를 시작한 게 헤어짐 탓이라고 말했던가? 입시랑 기타등등 내 마음이 다친 상태로 연애를 하고 애인한테는 좋은 것만 보이고 싶어서 숨기다 금이 가고... 정말 좋아하던 사람이어서 헤어지고 많이 울었어 차차 시간이 지나면서 내 마음을 고치고 싶다고 생각을 했고 어떻게 흐르다보니 명상이랑 끌당까지 왔네 요즘은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뀐 걸 많이 느껴 의식적으로 우울을 차단하려 하기도 하고! 헤어진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어서 열심히 끌당을 하는데 그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욕망과는 별개로 관련 지식을 접하다보니 마음가짐이 매일 새로워지는 느낌이야 어쩌면 바로 서기 위한 하나의 기회가 주어진 건지도 모르지 갑자기 감성에 젖은 게 웃기지만 무튼... 레스를 다 채우기 전에 내 소원들이 이뤄지면 좋겠다 이걸 읽는 레더들 소원도! 우리 행복하자 ❤️🔥
스레주 안녕! 제목이 신기해서 들어왔는데 내용이 유익하고 흥미있어서 나도 차크라 명상에 도전해볼까해! 우선 나도 사람들한테 데이고 다친 마음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 >>100 이부분은 나랑 완전 비슷한것 같아. 나도 자꾸만 집착하고 혼자서 상상하고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타입이라.. 찾아서 해보고 효과 있으면 나도 기록 조금 남기러 올게! 남은 추석연휴도 잘보내고~!
>>11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879434 와!! 동지다!! 이 스레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거야 개인적으로 책도 읽고 영상도 여러 개 보고 시작하는 걸 추천해! 명상이 처음엔 조금 막연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할 때 마음도 변하는 것 같아서 가이드가 필요한 것 같아 마인드풀TV(명상, 마음가짐) 영상도 괜찮고, 뚜 in cosmos(끌어당김)라는 채널 영상도 추천해~!
>>119 와 채널 추천 고마워! 스레주가 추천한 채널들 가서 찾아볼게! 추천해준 스레도 지금 읽어보는 중인데 되게 신기하고 설렌다! 내가 모르던 세계를 알게되는 기분? 그리고 나는 아까 잠들기 전에 명상 영상을 틀어놓고 잤어. 우선은 명상음악에 익숙해지는게 좋을것 같아서 자면서 듣는 명상음악을 찾아서 틀어놓고 잤는데 내가 원래 요즘 잠을 깊게 못잤거든? 근데 오늘은 깊게 잠들었어. 근데 그렇게 깊게 잠들면서 나도 생생한 꿈을 꿨어! 일단 신기한 점은 꿈속에서 사람들이 나눈 대화내용이 디테일하게 기억나. 꿈 내용이랑 상황도 다른 꿈들보다 세세하게 기억나고. 그리고 꿈속에서 내가 내 의지로 이상함을 감지하고 생각을 할수 있었어. 정말 꿈속에서 내 자아가 있는 상태로 현실과 접목에서 생각을 한거라 지금 되짚어보니까 좀 소름돋고 신기하다.. 이것도 그런 영향인걸까? 꿈에서는 동일성 숫자는 안보였지만 어떤 특정한 숫자가 확 들어왔어 첫 명상음악 효과는 여기까지! 이제부터 나도 뿌리 차크라부터 제대로 하나씩 단련해볼려구 추가로 나는 이런 명상법 알기 전부터 유독 444라는 숫자가 눈에 잘보였는데 이것도 의미가 있던걸까? 차크라 수련이란걸 알기 전에 보였던 숫자라 잘 모르겠네..ㅠㅠ나 혼자 말이 너무 길었다! 어쨌든 나도 수련을 하면서 내 길을 찾아가볼게~ 우리 같이 힘내자!
>>120 우와 자주 와서 남겨주라 너무 흥미롭다! 나보다 그 쪽으로 트여있는 편인가봐 사실 나는 진짜진짜진짜 둔해서 다른 사람보다 더 걸리겠구나 생각하고 시작했거든ㅋㅋㅋ연속되는 숫자를 엔젤넘버라고 하는데 444는 천사들(상위 차원의 존재들)이 지켜보고 있고 모든 것이 다 잘 될 것이다 라는 의미래 집착하면 안되는 거지만 가끔 엔젤넘버 보면 기분이 좋더라고! 좋아좋아 화이팅하자!
30일차 음? 계속 222를 본다 자고 일어나서 시계를 보면 꼭 2시 22분... 모든 것이 최고로 잘 되고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져라 라는데 괜히 또 기대되는... 오늘도 절 다녀왔다 소원도 빌고 명상도 하고 어제도 느꼈는데 집착이 많이 사라져가는 느낌이다
31일차 아침부터 111 보고... 실은 새벽에 좋은..? 끌당이 이뤄지는 징조..? 가 나타나서 잠을 일찍 못잤다 머리로는 상처받은 걸 기억하는데 아직 마음이 그 사람에게 향하는 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거겠지 신기하게 내가 내려놓음을 시작하니 당겨지는 느낌이다 내가 평온한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4차크라 음악 듣는데 마음이 잔잔해져서 좋다
스레주 안녕! 나 또왔어! 우선은 어제랑 오늘 444라는 숫자를 한번씩 봤어. 유독 주기적으로 444만 보이는게 늘 신기해. 오늘 뿌리 차크라 명상을 하는데 중간에 눈앞이 살짝 밝아지는 기분을 느꼈어! 뿌리차크라에 대한 영상과 글을 읽어보니까 붉은 빛이 보인다던가 에너지가 느껴진다는데 나는 아직 처음이라 그런지 뚜렷하게 그걸 느끼진 못했어. 오히려 그걸 느껴야 된다는 의무감에 집중을 못한것 같기도 하고ㅠㅠ 역시 뭐든지 처음은 쉽지 않네.. 마지막에는 무언가 눈앞이 붉은빛 주황빛이 퍼지는 느낌이 살짝 들었는데 내가 잘 본건지 모르겠어.. 그리고 이건 어제 겪은 일인데 나도 내가 겪은게 현실인지 꿈인지 긴가민가 한데 일단은 적고갈게. 누워서 차크라 수련에 관련된 영상을 보다가 조금 졸립고 나른한 상태로 혼자서 명상음악 없이 눈을 감고 뿌리 차크라를 수련한다... 내 몸이 우주와 연결된다.. 이런 상상을 하면서 있었거든? 근데 정말 내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더니 내가 어느새 우주 밖에서 지구를 보고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 눈을 감고있는데 내 눈앞에 지구가 보이고.. 내 온 몸은 아주 강력한 중력에 의해서 짓눌리는 기분.. 내가 가위를 눌려본 적이 없는데 가위에 눌리면 이런 느낌인가? 싶기도 하고..ㅋㅋ근데 기분이 나쁘진 않고 좀 놀랍기도 하고 신기했어. 그러다 어느새 잠들어서 희안한 꿈도 꾸고. 오늘도 해보려고 했는데 오늘은 안되네. 아무튼 좀 신기한 경험이였어.
끌어당김의 법칙 영상에 대해서 보는데 누군가를 미워하기 위해 에너지를 쏟으면 결국에는 내 에너지가 그사람에게 모아지는 것이고 그것은 엄청난 끌어당김이 된다는 말이 내 머리를 강하게 울렸어. 그리고 명상에 완벽하게 집중은 못했지만 어느정도 나를 내려놓고 집착을 놓으려고 하니까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 상대방을 미워하거나 질투하고 집착하는데 쏟던 에너지를 이제 그런 마음을 비우면서 내 내면에 집중하는데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 아자아자!!
>>125 레스주 진짜 진도 빠르구나!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ㅎㅎ괜히 읽는 내가 뿌듯하고 기분 좋아지네... 맞아 나도 고등학생 때 특정 애들을 싫어하는 데에 에너지를 쓰니 오히려 그 친구들이랑 자주 엮이더라.... 역시 나한테 집중하는 게 제일인 것 같아
32일차 동시성 숫자 보는 건 예사고 정말정말 신기하게 마음을 내려놓은 날부터 엥? 싶을 정도로 끌당이 잘 되는 것 같다 마음 내려놓기 전날까진 종일 어떻게? 가능할까? 의심하고 솔직히 많이 조급했는데 내려놓으니 오히려 알아서 척척 진행되는 느낌? 그냥 그림만 디테일하게 구상하면 알아서 해결될 듯한 느낌이다 너무 신기하고 너무 좋다
>>127 스레주 궁금한게 내려놓기 전이랑 후랑 마음가짐이 달라졌어? 전에는 조급하고 안될 것 같은 느낌이면 놓은 후엔 편안하고 될 것 같은 느낌이었어? 나도 네빌 책 읽어봤는 데 거기서도 비슷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 소원을 생각한 후에는 편안? 조급함? 없이 이미 이루어진 것 처럼 평안해야 한다고 그래서 생각한게 마음을 내려놓음이 도움이 된게 아닐까 싶어서
>>128 완전! 달라졌어 마음에 남은 찌꺼기(?)가 완전히 사라진 느낌? 될 것 같다는 느낌도 있지만 신경을 안쓰게 된달까 내가 디테일하게 그림만 그려두면 그대로 따라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기에 내가 원하는 걸 솔직하게 싹 다 적고 그렇게 된다고 믿고있어 처음 네빌 책을 읽을 땐 어떻게 그러지 싶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돼 원래 내가 가진 물건을 간절하게 바라진 않잖아? 그래서 이미 가졌으니 좀 무심해진단 느낌으로 있어
신기해라... 처음 스레볼 때 보다 스레주가 많이 편안해 보여. 스레주도 명상 효과 완전 빠른 거 같은데?! 나도 마음을 내려놓도록 해야겠어 스레주도 계속 화이팅!
72 레스주가 정말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 생각해보니 처음 스레 세울 때보다 훨씬 기분의 하한선이 높아진 느낌이야 고마워 우리 둘 다 화이팅 하자🔥>>130
33일차 요즘 정말 미미하지만 벅찬 감정을 자주 느낀다 막 다 잘될 것 같고 이미 잘된 상황을 생각하면서 설레는 기분? 아주 미미하지만 하루에 여러 번 그런 기분을 느낀다는 게 좋다 명상이랑 끌당을 스레딕에서 정말 우연히 처음 접했는데 너무 감사하다 아니었음 아직 불안하고 미리 상상으로 실패했을 것 같다 조금 더 발전하면 설렘을 크게 매일 느끼게 되는 걸까? 기대된다 미미하지만 매일 나아가는 내가 좋다 자존감이 높아졌는지 거울 보고도 기분이 좋다... 응 행복하다!
테스트 비슷하게 지하철에서 집에 가기 전에 888을 본다! 했는데 진짜 봤다 소소하게 이런 거 성공하면 기분이 좋다구요
34일차 오늘 333, 33을 엄청 많이 봤다 뭐야 끌당의 막바지가 다가오나(?) ㅋㅋㅋㅋ 개강하니까 몸이 너무 피곤해서 명상하다 계속 잠든다... 어제도 차크라 음악 듣다 잠들고 오늘 지하철에서도 그렇고.. 과외 가기 전에 짧게 하고 가야겠다 체력을 길러야겠단 생각이 든다
오늘은 내 안에 집착이 좀 남았다는 걸 깨달았다 피곤해서 명상을 제대로 못하기도 했고 내일은 공강이니까 오늘은 좀 제대로 하고 비우고 자야지 화이팅!
35일차 확실히 명상을 많이 못하고 몸이 지치니까 기분이 쳐진다 짧게 하려고 틀고 누워있음 일찍 잠들어 슬프다ㅠ 오늘은 마음이 좀 어지러웠다 왜 그럴까? 생각했는데 내 눈이 물질세계, 감각에 머물러 있어서였다 바라는 그림을 봐야 하는데 지금을 보고 결핍을 느끼니 마음이 괴로운 거였다 사실 어제랑 다를 바 없는데 결핍에 마음을 두니 이렇게 느낌이 다르다 그래도 이걸 인지했음에 감사한다 조금 더 오래 꾸준히 내가 그린 미래에 마음을 두고 풍족함과 행복을 느껴야겠다 (쓰고보니 개신교 친구들이 기도하는 것 비슷하다 역시 종교의 진리는 모두 같나보다) 깨달음이 있어 나는 매일 나아지고 있다 마음일기에 다른 걸 쓰느라 나는 내 우주의 주인이다 라는 확언을 뺐는데 다시 넣어야겠다 내가 빛나야 원하는 것이 끌려오는 법이다 그리고 오늘도 특정 숫자를 보게 된다~ 하고 끌당 연습을 했는데 성공했다 흠 더 새로운 걸 시도해보고 싶은데 떠오르는 게 없어 고민이다 아 그리고 앞으로 감사한 일들도 마음일기에 써야겠다 감사가 긍정과 행복에 도움을 준다고 했다 생각해보니 모두가 일상에서 감사해라 사랑해라 긍정해라 등등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그냥 당연한 잔소리로 듣고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다 마음공부 1개월이 넘어가니 이제 저 말들이 조금씩 와닿는 것 같다 긍정은 긍정을 끌어온다 진리는 늘 우리 곁에 있고 모두가 알지만 진정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행복은 가장 쉽지만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갑자기 머리에서 떠오른 생각들을 적은 거지만 와... 싶다! 깨우침에 감사하다!
아니 우연인가 이상하게 뭔가 깨닫고 스레딕에 글을 쓰러 오면 내가 끌당하는 사람이 서로만 팔로우하는 sns에 글을 올린다... 잘 깨우쳤다(?)고 주는 보상인가(?) 뿌듯하군
💙그리고 나 떠드는 거 좋아하는 인팁이니 아무나 여기 궁금한 거랑 자기 경험 쓰고 가도 돼 부담스러워 하지 마(?) 나 사람 좋아해(?)💙
https://youtu.be/w8kzTaFsSnw 이 영상에서 돈을 끌어오는 사람들은 돈을 사랑하고 감사하게 느낀다고 했다 그럼 사람과 일도 마찬가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오.. 스레주가 경험 적어도 된다고 해서 적을께. 나는 그저께 버스타고 가는데 빨강색 옷을 입은 사람이 많길래. 시험으로 빨강옷 말고 파랑색 옷입은 사람 본다! 하고 그냥 생각했는데 하자마자 내가 생각한 완벽한 파랑 맨투맨을 입은 사람이 훅 지나가서 ‘엉? 이렇게 빨리? 우연인가..?파랑색 옷은 많으니까 내가 파랑 옷을 입은 많은 사람 중 한 명을 보고 그런게 아닐까?…’ 싶어서 집 도착할 때까지 사람들 옷만 보고 왔는데 파랑 옷은 생각한 그때만 보고 못봤어. 근데 이게 끌당이 성공한 건지 모르겠드라. 아직 의심이 남아있나 봐.
>>140 오 특정한 색 옷 보는 거 괜찮은 끌당인 것 같다...! 근데 나도 엥? 싶을 때가 있기도 해 아까도 어 어쩐지 저 차 번호판에 888이 있을 것 같아 했는데 가리고 있던 차가 나오자마자 진짜 888이 있더라고 그래서 엥 우연인가 뭐야? 하고 소름 돋았어... 나도 의심이 좀 있나봐 작은 경험을 많이 쌓아야지
나도 요즘 정말 이루고싶은 소원이 있는데 이루어질 수 있으면 555라는 숫자가 보이게 해달라고 끌어당김 중이야! 예전엔 색으로 했었는데 숫자가 더 나은 것 같아서 숫자로 하는중 끌어당김 할때는 뭐니뭐니해도 편안하고 안정감있는 마음으로 원하는걸 상상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
>>142 오 나도 비슷한 규칙(?)을 놓고 끌당을 하고 있어 맞아 확실히 조급하고 간절하면 더 멀어지는 것 같아 이미 나에게 있다는 걸 받아들이는 게 중요한 느낌...!
36일차 네빌 고다드 책을 읽는 중인데 오늘을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는 말이 인상깊다 매일 매순간이 투자이기 때문에(끌어당김이라고 봐도 될 듯) 좋은 생각만 하고 좋은 것만 보라는 말로 해석 중 모든 순간이 내가 원하는 걸 당겨오고 창조하는 시간이라니 너무 멋진 생각인 것 같다 이 책 읽고 5일간의 강의도 다시 읽어봐야지
으아아 집착 버리는 거 디게 어렵구나 오늘은 걔 생각을 엄청 하고 왜 연락이 없지 하고 조급해했다 결핍에 초점을 맞추는 게 습관이다보니 다시 관성처럼 돌아간다 중요도를 낮추는 게 쉬운 일은 아님을 다시 깨닫는다
https://youtu.be/QnKuZL7vSsU 걱정이 가득할 때 볼 영상

37일차 심상화를 더 잘 하고 싶어서 알아보다 읽은 글인데 혹시 이 스레 읽는 사람들 중에 나처럼 심상화가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면 이걸 꼭 읽어보면 좋겠다! 끌당, 심상화의 포인트는 '온전히 이루어진 상황에 머무르며 풍족함, 기쁨을 느끼는 것'인 것 같다 새삼스럽지만 이 스레를 세우길 참 잘한 것 같다 조금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여기 기록 남기러 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작지만 내가 깨달은 걸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는 것도 너무 기쁘다 읽어주는 레더들 고마워! 행복한 하루 보내길!!
https://youtu.be/d0-hvX6Soj4 심상화를 이룬 사람의 이야기들
혹시 레주는 명상할때 주로 무슨 음악 들어?
>>149 https://youtu.be/NmAHY_tg9Es 주로 듣는 건 이건데 가끔 4차크라나 1차크라 명상만 하는 영상을 켜놓고 하기도 해!
>>150 오! 알려줘서 고마워ㅎㅎ 근데 신기하게도 차크라 음악은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른 것 같더라 다들 자기 맞는 게 있나 봐 신기하지 않아? 하여튼 고마워!! 명상 화이팅!
>>151 맞아 나도 여럿 들어보고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 듣는 중이거든 취향에 따라 들으면 되는 것 같아ㅋㅋ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 태풍 조심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
38일차 초록 옷을 입은 사람을 보게 해달라 빌었는데 초록 줄무늬 옷을 봐서 애매하다(?) 불안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가는 중 물질세계의 감각에 흔들리지 말자
아니 갑자기 쟈철 타러가는데 초록색 옷이 이렇게 확확 보일 일인가? 당황 지하철 타서 노란 셔츠 입은 사람 본다고 끌당했는데 앉자마자 바로 노란셔츠 할아버지를 봤다 이게 머슨...
레주 되게 열심히 명상하네 대단하다 나는 전에 3일만 하고 때려쳤었는데...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화이팅
>>155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명상 음악 들은 건 안비밀... 나는 우울함을 몰아낸 게 너무... 기쁘고 좋아서 이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계속 하게 되는 되는 것 같아 책을 읽으면서 믿음으로 미래를 걸어나가라 하는 구절을 봤는데 그 느낌이 어떤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스스로 안정을 찾으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됐네...! 그리고 읽어주는 레더들이 있어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도 있는 것 같아ㅎㅎ 고마워!! 같이 열심히 해보자고~~
39일차 꿈을 꿨는데 생생? 까진 아니지만 이미지가 선명히 기억난다 친하진 않은 동기 남자애가 나왔고(심지어 본지 1년도 넘었는데 인스타에서 본 군대 머리 그대로...) 내 동생에 대해 물어보길래 언니 말은 안듣지만 착해! 라고 말한 게 기억난다; 일어나서 내동생은 못준다... 하고 있었.. 다.. 1~3 차크라 명상을 하고 잤는데 사지가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확언도 듣고 기도도 하고 심상화도 하고 잤다 불쑥불쑥 원하지 않는 것의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빨리 지우는 습관이 생겼다 사람 옷 색으로 2번 끌당을 했는데 금방금방 성공했다 파란 옷 입은 사람을 보고 빨간 신발 신은 사람도 봤다 난이도를 높여서 빨간 나이키 신은 사람을 본다! 생각하며 학교에 가는 중
우악 빨간색 나이키와 조우 성공 강의 너무 졸려 기절 직전 그러나 수업 둘 더 남앗어 거짓말이면 좋겠다....
https://youtu.be/KvEFjy6HEck 원하는 건 이미 나에게 있다 받아들여라 제일 중요하고 제일 어려운 끌당의 원리인 것 같다 충만함 느끼기...
https://youtu.be/YZUeOqA03C0 부와 관련된 내용이지만 삶 전반에 해당되는 이야기 같아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생각을 멈추는 것보다 내 확언으로 생각을 뒤집기, 부정이 힘을 잃을 때까지 반복하기
퀘스트 하듯이 끌당하는 사람 등장 샛노란 가방을 본다 하고 끌당했는데 생각도 못하게 바로 이마트 가방 들고 계신 아저씨를 봤다 중요도가 낮은 건 이제 어느 정도 당기는 건 같은 느낌
40일차 몸이 진짜 피곤하니까 명상을 하다 잠든다 그래서 학교 오가면서 명상 음악 듣고 하는 중! 방금 지하철 타러 오면서 초록색 신발을 신은 사람을 본다 했는데 지하철 닫히는 거 보다가 진짜 봤다 색이랑 숫자는 이제 좀 하는 듯(?) 아 출근 시간에 등교하면서 나는. 무조건. 앉아서 간다. 하고 속으로 반복했는데 이것도 성공했어 근데 이건 좀 애매해ㅋㅋㅋ큐ㅡ 이제 뭔가 직접적인 거 해볼까 싶은데 뭐하지
스스로 좀 테스트? 하려는 마음이 있는 거 보면 완벽히 믿지는 않는 것 같기도 지하철에서 주황색 손에 드는 가방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본다~~했는데 결국엔 봤어 믿음 올리기 진행 중
기도면서 시계 보는데 1212가 보였다 영적 성장과 각성, 꿈의 발현, 무한한 존재의 인식이라는데 좋은 의미의 전달로 받아들이려 한다 일기 쓰고 명상하고 자야지 내일은 강의가 하나라 신난다
41일차 늘 1~3차크라 명상을 하면 정신이 없어졌다 돌아온다 조는 느낌인 줄 알았는데 조금 다르다 그 사이 기억이 사라진 기분? 시간이 사라진 기분? 꿈을 꿨는데 정확히 내가 원하는 그림읃 아니지만 내가 원하는 일이 이뤄지는 내용이어서 기분이 좋다

오늘의 끌당! 노란 운동화 신은 사람 보기~ 성공! 어제 호오포노포노? 에 대한 글을 읽어서 오늘 집에 가서 시도해볼까 한다 +방금 찍은 구름! 레더들 행복한 하루!
고3 과외 해주고 들어오는 길에 혼자 산책하면서 확언 읊어주기 했다 바람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졌다 고양된 기분 안에서 살기 잘 해봐야지
42일차 오늘은 아침 확언이랑 중간에 짧은 심상화들을 했다 빙상장 다녀오느라 피곤해서 명상도 못했지만 방금 마음일기 썼으니까 누워서 명상하고 심상화하다 자야지 레더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사랑 해!
43일차 눈에 보이는 일들에 무너질 때가 있다 그래도 이제는 어느 정도 그런 나를 다룰 줄 안다 금방 다시 돌아오는 힘(?)이 생겼다 나는 내 우주의 주인이고 모든 일은 내 뜻대로 된다 라는 확언을 속으로 읊다보면 나아진다
8월 초엔 타로를 미친듯이 봤었는데 최근 안 보다가 오늘 너무 답답해서 봤다 명상을 해도 잡념이 올라와서 이럴거면 차라리 그 아이가 무슨 생각인지나 알자 하는 심정으로 끌당 방법 수정이 필요한가 싶기도 했고. 불안이 내 안에서 만들어짐을 안다 마음 고생을 좀 하겠다는 말에 속상했지만 좋은 결과가 있을거란 이야기를 들어 마음을 조금 놓았다 좀 더 열심히 명상하고 생각을 굳혀야겠다 단단해질 수 있게
4개월 전까지 나는 나만 보는 일기에도 거짓말을 쓰는 사람이었다 누구에게 잘 보이고 싶었는지 모른다 늘 내일이면 나아질거야, 괜찮아 속이 무너져가며 그런 말을 써내려갔다 울면서 그런 일기를 썼다 내 감정은 속에 가득가득 쌓였고 병이 되었다 가장 많이 상상했던, 가장 겪기 싫은 일을 겪고 돌고 돌아 시작한 게 마음공부다 4개월 전, 음식 냄새도 구역질이 나 아무것도 먹지 않고 울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른 사람이다 모든 나쁜 일에는 그와 상응하는 장점이 있다 아직도 사랑을 보낸 게 아프지만 나를 스스로 치료하기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기에 나는 괜찮다 많이 발전했다고 고생했다고 그냥 스스로 말하고 싶다 그리고 앞으론 일기에 거짓은 쓰지 않을거다 여기에도.
44일차 내 개인적인 느낌일 수도 있지만 끌당이 이루어지는 중이라는 느낌이 든다 그 아이가 나를 의식하나 싶은 느낌이 든다 당겨지고 있는건가? 혼자 기분 좋은 거일 수도 있지만 무튼 그렇다 23년 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휴학 없이 4학년을 맞게 되어 싱숭생숭.. 그래서 요즘 미래 설계 고민을 많이 한다 어떤 디테일을 만들고 확언을 해야 가장 완벽한 내일이 될까에 대해서 고민한다 커다란 끌당은 아직이지만 내가 설계하면 다 이뤄진다는 믿음이 생긴 지금이 좋다
끌당이 성공하고 있다면 Try Again 이라는 곡을 그 아이가 올린다! 하는 나름의 암시가 있었는데 생각도 못한 곳에서 그 곡이 올라왔고 마이너한 곡이라 어라..? 은근 성공하는 중일지도..? 하는 생각이 든다
45일차 꿈을 계속 꾸는데 선명하지는 않고... 그냥 희미하게 재회한 상태로 그 아이가 계속 나오는 꿈을 꾼다 저번에도 해변 이야기가 나왔는데 오늘은 완전 판타지처럼 거대 파도를 보는? 그런 꿈을 꿨다 요즘 차크라 명상 하다 자꾸 잠든다... 체력을 키워야하나
어제 저 곡을 봤던 게 우연이 아닌지도 모른다 생각도 못하게 연락이 정말 왔다... 진짜 놀라서 계속 다시 봤다 원하던 이야긴 아니어도 행복해
왜 끌당이 이뤄졌는데도 생각만큼 기쁘지 않지? 를 생각했는데 내가 원하는 건 100이지만 이뤄진 일은 20 정도이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났다 사람 마음이 간사하다...ㅎ 명상 하면서 생각을 좀 비우고 가라앉혀야지 그래도 숫자, 색의 수준에서 더 큰 끌당이 이뤄졌다는 게 기쁘다 확신이 좀 생긴달까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은 느낌이어서 좋다 이제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끌당할 수 있겠다 https://youtu.be/6Wfy0a6do3E 내가 좋아하는 네빌 관련 영상!
저도 차크라를 들은지 한 4년정도 되었는데 뛰엄뛰엄 듣긴 했지만 들을때 마다 느꼈던 감정들이나 생각을 적자면 일단 차크라 영상을 듣다 보면 어느 순간 사람의 얼굴, 무서운 장면들이 떠오르거나 심장이 빨리 뛰어서 불안이 엄습해오는 무서운 상상이 떠오를 때도 있었고 아니면 분명 자고 일어나서 명상을 하는데도 어느 순간 몸이 나른해져서 꿀잠을 잤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아직 꾸준하진 않아서 별다른 차이점을 기술하지는 못하지만 저는 이랬었다는 걸 그냥 말씀드리고 싶어서 서두없이 글을 썼네요.
>>177 경험 공유 너무너무 좋아요~~! 그쵸... 잤는데 또 잠들 땐 정말 엥? 싶은... 잠 많이 자면서 명상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의민가 싶기도 해요
46일차 오늘은 대동제 때문에 쉬어갑니다 저녁 명상만 간단히 하고 기도하고 잘 예정! 심심해서 유튜브 타로 보는데 둘 다 10월 말에 결실을 얻는다는 이야기를 하는군... 시험이 있어서 더 빨리 이뤄지는 건 욕심이지 싶지만ㅠ 오래 기다렸잖아요 빨리 결과 깁미...
47일차 차크라 명상 들으면서 학교 왔다 폰 볼 때마다 111 1111 보여서 신기한 1인! 소소하게 만원 지하철 탈 때마다 의자에 앉는 심상화ㅋㅋㅋ하고 앉아서 왔다
222도 봤다! 요즈음 일이 많아서 체력도 떨어지고 정신이 없다 어제 처음 마음일기를 쓰지 않았다... 꾸준히 지켜오던 루틴이라 빼먹은 게 너무 아쉽다 명상도 많이 못하고 재미있는 건 명상을 덜 하니 잡념이 늘어나는 게 느껴진다 왜 명상을 꾸준히 해야 하는지 알겠다
48일차 오늘 동시성 숫자를 꽤 봤다! 그리고 정말 명상을 안하니 사람이 흔들린다 주파수가 떨어진다는 생각도 스스로 들고... 긍정에서 보통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얼마 전부터 새로운 심상화를 하기 시작했는데 바로 목소리가 들린다고 상상하는 것이다 그림을 그려내는 건 어려워도 ☆☆아 축하해~! 같은 소리를 상상하는 건 어렵지 않아 그런 방식으로 해보는 중이다
화이팅입니다. 매일매일 일기 쓰는게 쉽지않을텐데
>>183 감사해요!! 포기하기 않기 위해서기도 하고 가끔 들어와서 레스 달아주는 레더들 덕분에 일부러 뭐라도 쓰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잊지 말자 가진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 이미 가진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 모두! 생각을 돌아보다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결핍에 주파수를 맞췄다는 걸 깨달았다 역시 명상은 중요하다 연락을 받고서도 내가 바라던 내용이 아님에 아쉬워하고 연락이 왔음에 기뻐하고 그 자체에 행복함을 느끼지를 않았다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풍요로 돌아가자!
재밌는 게 엥 평소엔 밤에만 소통하다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낮에 연락하고 심지어 많이 했는데 왜이렇게 조급하고 불안하지? 하고 스스로 자문하니까 바로 마음이 놓이고 그래도 발전 있네! 하는 생각 들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진짜 마음과 내 생각이 세상을 보는 필터라는 말이 맞나보다 내 마음과 생각이 머무는 곳으로 가게 된다 더 나은 내일을 생각하며 행복해야지 레더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길! 사랑해!

49일차 지칠 때마다 네빌 책을 읽는데 그러고 나면 조금 나아진다 물질세계에 집중하지 말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아는데 이해는 하면서도 어렵다 그도 그럴게 2n년을 물질이 진짜, 마음은 아무것도 아닌 것 이렇게 살았으니까 정말 열심히 갈고 닦아야겠다
50일차 피곤해서 마음일기를 못쓰고 그대로 여행을 와서 명상에도 집중을 못하니 탁해짐이 느껴진다 만보 넘게 걸었더니 아까는 명상을 하다 그대로 잠들었다 마음, 내 생각이 세상을 보는 렌즈다 내 마음과 생각이 세상을 향해 영상을 쏘는 영사기다 잊지 말자 내일의 나야! +어쩌다보니 매주 절에 가는데 절에 가면 기분이 참 좋다 뭘 느끼는 건 아니지만 기분이 글타
화이팅
뭐시여 잘 지내는겨 여행 때문에 그런겨
>>190 헐 나 생각보다 오래 안왔구나... 여행 내내 피곤해서 올 생각도 못했네ㅋㅋ큐ㅠㅠㅠ 여행 마치고 잘 살아있어!!! 고마워😊
51-53일차 매일 꼭 한 번은 차크라 명상 음악을 들었다 왜 늘 3차크라 즈음 가면 조는 것도 아니고 기억이 끊겼다 돌아오는 느낌이 들까 ... 그리고 네빌 책도 열심히 다시 읽는 중이다 누가 여러 번 읽으면 계속 다른 문장이 보인다고 해서 보는데 정말이다 눈에 새로운 문장이 다시 들어온다 아 그리고 여기 글을 쓰지 않는 기간동안 내가 끌어당기는 상대와의 기류가 바뀐 것 같다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어떤 이유인지 더 부드러워진 느낌이랄까 아주 긍정적인 변화!
☔️ 긴 고민 끝에 끌당하던 아이를 놓아주기로 했다 나도 알고 있었지만 나한테 이로운 사람도 아니었고 많이 아프고 잃은 사랑이었으니까 이제 괴로움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사랑을 갈구하는 연애는 이제 하지 않을래 안녕 사랑하는 사람아 함께해서 행복했어 :)
하루만에 생각이 바뀌었다 아니 여태 공들인 게 얼마나 많은데 포기해? 싶어서 힘 닿는 데까지 해보고 포기하려 한다 믿음 한 번 무너졌다고 놓는다고? 그럴 수는 없지 결과라도 보고 끝내자
안녕안녕 오랜만이야! 마음 좀 비워내고 공부도 하고 왔어 바빠서 명상도 잘 못했네 일요일 시험이 끝나고 다시 다 해볼까 해 또 다시 잘부탁해!
휴… 안 오는 줄 알았어. 어서와!
>>196 반겨줘서 고마워!!
웃긴 일... 내가 울면서 기도하고 일기 쓰고 그럴 땐 차갑기만 하던 사람이 놓으려고 정리를 시작하니 다가오기 시작했다 끌어당김이 늦게 성공했나 싶게 빌드업도 없이 다가와서 싱숭생숭 하다 암튼 근황 업데이트!!
>>198축하해 스레주
뭔가 신기하다 명상을 하니까 초능력이 생긴거야??
>>200 나는 명상이 초능력이 아니라 미래나 과거 때문에 괴로운 감정을 지금 이 순간을 느끼면서 좀 편안한 마음으로 바꿔준다고 생각해!
>>200 맞아 명상은 편안해지려고 하는 거...!
바꾼 폰이 아이폰인데 스레딕 깔 수 없나봐 눈물 광광... 다시 써보는 마음가짐 현재 말고 원하는 상태에 머물기 불안은 내가 만든 것 내가 없앨 수 있다 내 세상은 내가 창조했으니 내 뜻대로 흘러간다
음 111 1111을 유난히 많이 보네 좋은 징조라 믿는다 밤샘 하게 생겨서 꽤 힘들다 잠들기 전에 꼭 명상 해야지 아 지금 생각난건데 확언이나 일기에 오히려 너무 집착해서 더 힘들었나 싶기도 하다 왜 이래도 안되는가야? 하고... 평온을 오래 유지하는 내 방법을 찾자
명상을 쉬는 동안 긍정이 많이 빠져나가 다시 채우려 한다 그리고 마음일기는 조금 쉬려고 한다 집착과 더 멀어지고 나서 하고 싶다 다시 평온해지기를 연습하는 중! 오늘은 4차크라 명상까지 하고 잘 예정
놓아버리고 사는데 의식 안하는데 오히려 동시성 숫자가 많이 보여서… 묘하네 싶어 기록하러 들렀다! 오랜만이야
>>206 놓아버리고 산다는 건 어떤 느낌이야?
>>207 그냥 끌어당김이나 기도 같은 걸 생각하지 않고 있달까…
명상기간중 잠이 오는경우 에너지가 들어오거나 바뀌면서 잠이 온다고 느끼는거야
내 작년 스레 오랜만에 보니 재밌다… 명상은 쉬었지만 요즘 다시 관심이 생겨서 들렀어 오지 않는 동안 정신 상태도 좋아지고 몸도 건강해졌다는 소식 오늘 다시 차크라 명상 하고 자보려고~~
안녕 스레주! 나도 시크릿, 끌당 등 마음공부하고 명상도 하고 있는 사람이야. 나도 재회 시크릿으로 마음공부하기 시작해서 실제로 2번이나 성공했었어! 재회 시크릿했던 사람으로서 첨언하자면 시크릿을 통해 결과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결과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는 뜻), 재회는 상대방의 마음, 상황에 달린 것이 아니라 오직 스레주의 인식에 달린 거야. 닥터 스트레인지 아니? 완성되어 있는 무한한 평행세계를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거야. 그 사람과 재회한 세계는 실제로 이미 존재하는 세계야. 다만 레주가 그것을 '사실로 인식'하지 않아서 물질화되지 않은 것일 뿐. '이미 되었다'고 하지? 글로 쓰려니 어렵네 ㅠㅠ 마음공부 파이팅!!
>>221 안녕 안녕!! 돌아오지 않는 동안 재회가 다가왔지만 더는 원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아서 뿌리쳤어 나름 성공했다고 봐도 될 것 같달까? 대신 좋은 일이 이것저것 일어나는 중이야!! 물질화를 이루고 싶은 게 이제는 나의 장래와 관련된 거라 요즘은 진지하게 미래를 고민하는 중… 들러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되길!
차크라 그런거 하면 좋은점 있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