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주작티 풀풀나면 너무싫다 진짜..
스레딕의 '씹덕들에게 피해받았던 썰'들이 싫다...
솔직히 스레주도 그 문제의 씹덕친구가 하는거 다 알아보고 하는 일본어 정확히 따라적는거 보면 오타쿠인거 존내티나는데 본인은 남한테 피해안주는 착한 오타쿠라는 암시 주려고 친구랑 화기애애하게 오덕토크 나누는 묘사 적혀있으면 정말 킹받아
그리고 레스에 '스레주정도면 정상적인 오타쿤데 저런 오타쿠들이 오타쿠 인식 다망친다니까?'하는 글 적혀있으면 더킹받아.........
얘들아... 킹갓반인은 일본어로 누가 노래부르면 그거 발음 정확히 기억 못해... 처음듣는 한국노래 가사도 못알아먹는 사람이 많아........ 특히 '돼지 멱따는 소리로 일본어 구절을 외치'는 상황이면 더 못알아들어.......
내 옆의 이쁘장한 친구도 오덕이고 호감있는 일찌니(라고 적어야함 일진이라고 적으면 안됨)도 오덕이라 씹덕친구가 어떻게 해서든 너네를 서코에 데려가고 싶어하고 노래방에서 노는데 난입하는 상황은 잘 없어....... 보통은.... 오덕무리는 대부분이 마이너 비주류 무리야........
그래도 그게 너네가 진짜 겪은 썰이면 괜찮아 그걸 누가 뭐라고 하겠니.. 그치만 그거 진짜 아니잖아.... 상상의 오타쿠를 만들어서 나는 상대적으로 더 나은 오타쿠가 되고 스레딕에서 관심도 받고 말하는거 웃기다는 소리도 듣고싶은거잖아........
특히 말하는거 웃기다는 소리 들으려는거... 이새끼가 제일 빌런이야....... 존나 안웃겨......... 근데 어떻게든 웃겨보려는게 너무 애잔해............
진짜인애들 니들도 안심하지마라... 얘기 더 자극적으로 만들려고 msg타는거 모를것같냐... 걍 네이버 양산형 소설 보는 기분으로 보는거라 태클을 안거는거지 다들 알아... 과장하는 시점에서 다 티나...... 그냥 모른척 해주는거니까 적당히 타..........
솔직히 쿨하고 정의감넘치는 '스레주' 캐릭터... 그냥 존나 쿨찐같다.........
>>13 나는 솔직히 루아미지부터가 존나 주작같더라......... 주인공은 맨날 욕하고 씹덕은 주인공쨩♡ 그래도 날 사랑하는거지?♡ 와따시모 스키♡♡ 히바리:흥....주인공 네녀석 지켜보겠어 다 시발 대부분의 고전씹덕썰에서 다 이러는데
>>15 나는시발 커뮤에서 만난 오타쿠썰이 제일 이해가 안돼 걔한테 복수할 팟 모을 정도로 마음 맞는 사람이 많잖아 그럼 그냥 새 커뮤 파 너네끼리 나가는길에 걔한테 쌍욕 한바가지 퍼붓고 너네들끼리 너네의 유토피아로 떠 그냥 총괄이랑 씹덕이랑 합심해서 지랄하고있으면 다같이 나가서 커뮤를 마비시키는게 가장 쉽고 빠르고 깔쌈한 복수잖아
뭔 씹덕이한테 친한척하려고 구르는애 : 하... 십벌 못해먹겠내,, 엿먹이는모임 멤버 : ㅋㅋㅋㅋㅋ아 개웃기네 님 파이팅! 이런 묘사 계속 넣는데 솔직히 ㅈㄴ오글거리고 왜그러고 사나 모르겠음 비하하는거 아니고 욕하는거 아니고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18 아 진짜로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진짜 그놈의 인기있고 사회성있는 쿨한 오타쿠 어필좀 그만해줬으면 좋겠어
작년쯤 썰인데 무슨 전범국 미화 핑크머리 뭐시기 거기 스레주 진짜 싫었음 메스ㄱㅋ 소재 좋아하는데 pc한편이라느니 자기 세계관도 막장이지만 자기는 허용가능범위라는 얘기만 몇스레째 하고 사실 밖에서 보면 도토리 키재기
>>22 걔 있는 커뮤?에 걔랑 그 핑크어쩌구밖에 없다했었나? 걔 거기 나가서 다른데 가잖아? 뒷담판에 글올라온다 내로남불 자기합리화 개쩌는 원작파괴 오타쿠 깐다고
>>23 솔직히 나였으면 핑크공주 어쩌구에서 그냥 손절했어 몇년을 지 곁에 두면서 관찰하는거 보면 걔 인생도 뻔하다 싶더라
>>26 아 그거 그래서 펑했던거였음?ㅋㅋㅋㅋ 나 중간에 읽다 진짜 못견디겠어서 탈주해가지고 다는 몰랐거든 그 글은 아직도 남아있으면 보고싶네ㅋㅋㅋ
>>28 엉 그거
>>30 재미란게 읽을만하냐 아니냐를 묻는거면 난 재밌게 읽었음 근데... 아 아니다 위에서 이미 실컷 깠으니까 굳이 같은말 두번할 필요는 없겠네
>>34 그거 주작이라고 나왔더라
>>37 레스주는 좋아하는것같은데 찬물 끼얹기 미안한데 애초에 나는 헬콥이 얘기도 싫었어 반에서 애 하나 몰아가려고 온갖 자극적인 설정 붙여서 온 사방에 똥을 튀긴다느니 뭘 한다느니... 아니 물리적으로 말이나 되냐고 그게 그냥 과장을 엄청 붙이고 뻥튀기를 해서 그사람이 욕먹기를 바라는 스레같았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911799 본인이 해명차 썼다던 글인데 저게 진짜던 아니던 마음이 진짜 안좋더라 나는 당연히 헬콥이가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쩌면 저럴 수도 있는거잖아
사실 지금 씹덕스레 싫어하는 이유들 중에 저것도 있어 어쩌면 우리가 지금 퍼나르고 비웃는 빌런들 중에 그저 체형이나 취향 때문에 말도 안되는 글의 주인공이 된 사람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40 아 뭐 걍 그럴수도 있다고ㅋㅋ 솔직히 남자애도 아니고 여자애가(남녀 어쩌구 아니고 신체구조 얘기) 똥오줌을 사방에 싸질겨서 다 묻게 했다는거랑 사실 그게 과장이었다는거랑 뭐가 더 말이 될지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후자잖아? 그리고 그냥... 그 글이 진짜건 아니건 찝찝해서 그래 우리가 그걸 진짜라고 믿는다고 해서 누군가의 문제가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무시해서 해결되는 문제라면 있지 않을까 싶어서 뭐 걍 내 생각이니까 넌 믿고싶으면 믿으면 되는거고
>>41 글에서 내내 걔는 이렇게 이걸 하지만 나라면 그렇게 안하고 이렇게 했을것이다 봐라 니들이 보기에도 내가 걔보단 더 낫지 않느냐 하는게 보여서 싫었음.
요즘 괴담판에 올라오는 썰 나만 좀 이해가 안되나...? 나도 눈치없는 친구가 붙으면 귀찮고 짜증나기는 한데 저렇게까지 무슨 죄라도 저지른 것마냥 서술할 이유는 모르겠어
그보다도... 저게 왜 괴담
>>65 너 뭐보고 그말하는지 알겠다ㅋㅋㅋ 어떻게 전개가 한치의 예상을 벗어나질 않냐
>>68 은근슬쩍 날씬한 유학파 오타쿠 티내는거 개킹받음ㅋㅋㅋㅋㅋ
씹덕유니버스 특:손절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음
사실 스레주 오너캐도 까놓고 보면 병신임ㅋㅋㅋ 엄마한테 예의없니 뭐니 해도 말 한마디 똑바로 못하고 동생 괴롭히고 모함해도 아무말도 못하고 솔직히 밖에서 보면 끼리끼리니까 같이 노는구나 싶어
ㄱㅅ 주작을 할거면 설정을 좀 적당히 넣으세연
>>89 아 그거 존잼이었는데ㅋㅋㅋㅋ 그 스레주는 진짜 말 잘했었어 걔 이후로 말 웃기게 한다는 칭찬 듣고싶은 레주들이 양산되긴 했지만
>>94 그그 있었어 숏컷 보이쉬한 미소녀인데 가슴이 뭐 몇컵이랬던가 암튼 존나크고 겨드랑이에 날개나고 자캐는 악마인데 가명이 설사였던
>>9 이번 스레 스레주 보고 존나 이레스 생각났음
>>115 ??어느스레? 구경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