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최고야 탄산음료와 함께하는 게임이 최고야 게임 추천 환영 난입도 환영 주관적인 게임 리뷰도 작성 사심픽으로 게임 추천할 수도
현실 피해서 게임이나 하자
Papa's Burgeria To Go! Papa's 시리즈 모바일 버전 중 제일 먼저 올라온 거 같은 햄버거 만드는 게임 그냥 패티 굽고 순서에 맞게 쌓아올리면 된다 장비 업글 다 하고 나면 어째 좀 지루해진다 그래도 재밌다... 근데 왜 고기 패티만 있지 난 치킨 버거가 더 좋아
델몬트 골드키위 아이스크림 맛있어 키위아작 사고 싶어서 검색했더니 이제 안 나온대서 실망해가지고 다른 키위맛 아이스크림 찾다가 어쩌다가 발견한 건데 맛있어 하나에 500원이라 값도 싸 최고야
papa's 시리즈 pc 버전은 이제 못 해서 아쉬워 도넛 만드는 버전 50일 넘게 한 거 있는데 이제 못 써...
고기 패티 3장이면 안 느끼한가... 빵 고기 치즈 고기 치즈 고기 치즈 소스 빵 순서라서 뭔가 뭔가야
>>6 미안...나 데바데는 취향 아니야...그래도 보는 건 재밌게 봐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근데 저번에 한 번 배달 시켰어 다음주까지 참자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9 어떤 게임인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귀여운 느낌이네... 한 번 해볼게
뿅뿅 뛰어다니는 게 귀엽네

아직 초반부 귀여워서 좋아
바다쪽 스테이지 가니까 갑자기 조금 어려워지네
설산 스테이지 더 어려워 뭐지 이 피격 판정...

겨우 깼다 이거 어렵네

깼다! dadish 아빠무가 실종된 아기무를 데리러가는 도트 플랫포머 게임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피지컬이 필요했다 무료 버전인 스마트폰 버전으로 플레이했을 땐 좌우 버튼이 잘못 눌리는 경우도 있어서 더 어렵게 느껴진 거 같기도 하다. 그리고 조금 더 가겠다고 핫도그 소시지에 맞고 꽥하는 경우도 계속 벌어졌다.. 수집 요소인 별을 모으는 게 은근히 까다로워서 아직 다 못 모았다.. 결국 아기무들은 외출금지구나
>>17 추천해줘서 고마워! 한 번 해볼게
펩시 제로 다 마셨네...사러 나가야 돼 귀찮아 집에서 5분도 안 되는 거리인데 왜 이렇게 귀찮을까
삘이 와서 10연 돌려봤는데 꽝이었따....... 내 삘은 믿지 말자......
사놓고 안 하던 게임 오늘 해봐야지
얼른 여름이 지나고 11월이 왔으면 좋겠다 더운 게 지나갔으면 하는 거도 있지만 기대하던 게임이 나오는 시점이 너무 멀어...3개월 언제 지나가나
>>23 그복? 그림자 복도 말이야? 포켓몬스터랑 림버스 컴퍼니 얘기였는데
GS에서 파는 소금버터브레드 맛있다 부드럽고 촉촉해서 좋아

요 맹하게 생긴 강아지 귀엽다 그리고 저 해파리 같은 무빙 젤리 좀 귀찮아

여길 넘어갈 수가 없어 어째서

SILLY SAUSAGE DOGGY DESSERT 신축성 뛰어난 강아지를 쭉쭉 늘리며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게임. 도트 그래픽에, 맹하게 생긴 강아지가 귀엽다 갈수록 피지컬을 요구하는 스테이지가 많아진다 중간 중간 나오는 빨간 파이프에 들어가면 광고를 보고 강아지의 장난감을 가져올 수 있는 도전 스테이지를 할 수 있다. 다 깨려면 어렵다

드디어...깼다! 최종보스 웨딩케이크 너무 어려웠어
설빙 먹고 싶다 딸기 들어간 설빙 먹고 싶다... 슈크림 붕어빵 먹고 싶다
내일 최애캐 쓰알 가챠 열린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추가 현질 없이 다 뽑게 해주세요
왜 나는 정기 휴일이 공휴일이랑 겹치는 걸까...어쩐지 슬퍼졌어
>>33 추천해줘서 고마워! 나중에 해볼게
펩시 제로 사러가야하는데...비 내려서 나가기 싫다
편의점 가는 그 잠깐 사이에 비다 오네...다 젖을 줄 알았으면 우산 챙겨나갔을 텐데...씻었는데 다시 씻어야 해서 귀찮았다
Papa's Freezeria To Go! Papa's 시리즈 모바일 버전 중 아마도 2번째로 올라온 선데이 아이스크림에 이거 저거 토핑을 섞어 셰이크한 다음에 토핑을 올리는 freezer sundaes? 라는 간식을 만드는 게임. Burgeria보다 공정이 한 단계 추가됐다. 상대적으로 지루해지는 단계가 늦다. 보다보면 먹고 싶어진다. PC 버전 때보다 판정이 널널해진 건지, 모바일 이식 버전이라 조작법이 달라져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퍼펙트 판정을 따기 쉬워졌다. 처음에는 답답하지만 장비를 업그레이드할 수록 편해진다. 가끔씩 내가 먹어보고 싶은 조합대로 만들어보고 다시 시작해본다. 나도 먹고 싶어.
글 써야 하는데 아이디어가 안 나와...
내일 다시 출근...아 출근하기 싫다...
출석 깜박할 뻔했네 연속 출석 체크 안 끊겼다 ㅎㅎ
가챠 돌리고 싶다...오늘 오후부터 픽업 시작이라 참아야 하는데 가챠 돌리고 싶다...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는데 잠도 안 와 큰일났다
빨리 여름 지나갔으면 좋겠다...집에 벌레 너무 많이 나와
밤팥빵 먹고 싶다 지하철 역에 있는 가게에서 파는 밤앙금 들어간 빵 먹고 싶다 거기 맛있었는데 문 닫아서 아쉬워 가게 이름이 소미미였던가?
정식 출시 얼마 안 남았다...얼른 나왔으면
비비빅 게임 다시 하고 싶다...뿌띠빠띠 계정 열심히 키웠었는데...
깔라만시 빼빼로 먹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이제 안 나오네...아쉬워라...

GRIS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래픽, 감성적이고 환상적인 BGM, 여운이 느껴지는 게임이었다. 어딜 돌아다녀도 위치만 잘 잡으면 스샷 찍어서 배경화면으로 써도 될 정도로 아름다운 게임이었다. 특히 최후반부 꽃들이 가득한 건축물이 화려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힐링 게임으로 손색이 없었다. 이동 속도가 조금 느린 게 답답하다면 답답한 요소. 사실 예전에 스트리머 방송으로 엔딩을 본 적이 있음에도 직접 플레이해서 엔딩을 보니 눈물이 찔끔 나왔다. 내 눈물샘이 약한 걸지도 모르지만
단 거...먹고 싶다

오레오에 바닐라 시럽 섞은 아이스크림에 휘핑크림 올리고 초코칩에 스프링클 체리 오레오 초코칩쿠키 보기만 해도 달다 먹고 싶다
수박 먹고 싶다~
타이쿤 게임 하고 싶다 재밌는 거 또 없나
여름 싫다~ 모기 그만 나와~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아 떡볶이라든지, 족발이라든지, 볶음밥이라든지, 치킨이라든지, 닭강정이라든지, 닭갈비라든지... 근데 뭐 골라서 하나 먹으면 아 이거 말고 딴 거 먹을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왜일까?
아~ 사놓은 음료수 동생들이 다 마셨따~ 아~ 나가기 귀찮아~
맥도날드 선데이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기본이랑 초코 시럽 뿌린 거 먹고 싶다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나머지 권 언제 정발하는거지...
조금 있으면 픽업 열린다 제발 나 혼자만의 비틱질 할 수 있게 가챠 대박나게 해주세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쓰알 하나는 건졌다...대충 일일 단챠 질러보다가 추가 과금 해야겠네
간만에 해체 게임 하고 싶다 폭탄 해체하는 플래시 게임 있었는데...


Super Fowlst 동글동글 닭을 조작하여 악마를 도륙내는 게임.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피가 잘 튄다. 화면 좌우를 터치해서 닭을 좌우로 튕기는데 조작감이 조금 익숙해지기 힘들다...세밀하게 조작하기 힘들어서 좁은 통로에서 삑사리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배고프다 뭐 먹지
>>63 어...미안 누군지 잘 모르겠어...일단 내가 본 건 플레임이야
>>63 혹시 누군지 알려줄 수 있을까? 한 번 보러갈게
>>66 아, 수탉님 영상이라면 재밌게 본 적 있어. 순간 누군지 헷갈렸어 알려줘서 고마워!
다이너 대쉬 하고 싶다 어릴 적에 한글화 된 버전 한게임 게임팩? 거기서 했었는데 이젠 영어 버전 말고는 없네
포켓몬...다이맥스...모션이 길어서 답답...
밥 먹어야 하는데 뭐 먹지..........................라면이나 먹을까
포켓몬스터 스바 나올 때까지 앞으로 93일 너무 멀다 11월 언제 오나
도쿄게임쇼...온라인 데모 배포할려나...하면 좋겠다 나도 림버스 컴퍼니 전투 체험 하게 해줘...
편의점에서 밸런타인 시즌 때만 들여놓는 조금 비싼 초콜릿 먹고 싶다
신호등 사탕 먹고 싶어졌다 집에 갈 때 사가야지
근데 아직 팔던가?? 사탕 놔두는 데를 잘 안 봐서 이젠 치웠는지 어떤지를 모르겠네
사탕 만드는 게임은 없나?
아이스크림 만드는 게임 있고 초콜릿 만드는 게임 있고 케이크 만드는 게임 있고 사탕 만드는 게임은...왜 어린이 대상 꾸미기 게임 외에는 본 적이 없는 거 같지...?
사탕 만드는 게임은 만들기가 애매한 걸까?
신호등 사탕...이제 안 파나봐 없어...기대했는데...
ENDER LILIES: Quietus of the Knights 멸망한 나라에서 눈을 뜬 새하얀 소녀를 조작하며 모험을 하는 메트로배니아 스타일의 게임. 그래픽만 보면 하드해보이지만 회피 타이밍만 익히면 이런 류의 게임 중에서는 쉬운 편인 듯? 듣다보면 서글퍼지는 감성적인 배경음악, 그로테스크하고 우중충하지만 뛰어난 그래픽, 적당히 어려운 보스전, 점점 밝혀지는 스토리. 그로테스크함과 우중충함에서 오는 공포감 부분을 좋아하거나 그닥 신경 쓰지 않는다면 한 번쯤 해볼만하다 특히 시나리오가 잘 짜여져있다. 플레이어는 이미 멸망한 나라를 돌아다니며, 어쩌다가 나라가 멸망에 이르렀는가, 나라가 절망의 구렁텅이로 빠져드는 순간에 그 사람들이 뭘 겪었는가를 알게 된다. 수집요소를 다 모으지 못 한다면 세세한 뒷배경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기본 스토리라인만 따라가도 어지간한건 다 알 수 있다. 다크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취향에 맞을 듯하다. 다만 메트로베니아 스타일의 게임에는 지도가 매우 중요한데, 이 게임의 지도는 딱 '플레이어가 어느 에리어에 있는가' 만 알려주는 정도라서 매우 불친절하다. 지도 고쳐주는 업데이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될 정도로 불편하다. 수집 요소를 다 모은 구역은 색이 바뀌기는 하는데, 수집 요소가 어디 있는지 모르면 진짜 한 구역에서 한참을 헤매게 된다... 한국어 번역이 뉘앙스를 살리지 못 했거나 군데군데 오역이 있어서 거슬릴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이 귀엽다. 모션 하나하나가 귀여워.
예전에 던킨 도넛에서 잠깐 팔았던 레몬 크림 도넛 다시 먹고 싶다 맛있었는데
배고프다아아아아
음료나 마시자 펩시 제로 맛있다 옛날에는 제로 콜라 맛없었는데 왜 지금은 제로 콜라만 마시게 된 걸까?
밥버거 먹고 싶다 그래도 참자..
딸기 타르트...먹고 싶다 지나가면서 본 카페에서 타르트 홀이 5만원...비싸긴 비싸 그래도 한 번 먹어보고 싶어
아이스크림 트럭...언제 나올까
마법의 정원 한글화 나올 가능성이 낮다는 게 너무 슬프다 영어가 너무 많아...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졌어 키위에 콘푸로스트 시리얼 올려서 천천히 녹여가면서 먹고 싶어 배고프다
로투스 사먹어야지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골드 키위 하드바를 올려먹으면 어떨까? 생각보다 어울릴까? 아니면 별로일까? 다음에 시키면 한 번 해볼까?
비비빅에 있었던 그 게임...플라워 테일이었던가? 원예하고 재배해서 윗층으로 올라가는 그 게임 다시하고 싶다...
네이버 블로그에 게임 탭이 있던 시절의 양마을을 다시 하고파
비 때문에 양말 다 젖었어 축축해
9월 17일 빨리 왔으면 좋겠다!
방치겜은 방치하는게 지루해 계속 건들고 싶어
냉면 먹고 싶다 비빔냉면
게임하다보면 셰이크에 쿠키 도우를 넣던데 굽지 않은 쿠키? 어떤 맛일까
>>98 그렇구나! 찾아보니까 익히지 않고 먹는 쿠키 도우는 한 번 익힌 밀가루로 만든다니까 그건 한번 먹어보고 싶다
옛날에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그게 플래시 게임이 있었는데 지금은 흔적도 못 찾겠다
영어 잘 하고 싶다 그러면 영어로 스토리 게임 쭉쭉 밀 수 있을텐데
게임을 위해서 영어를 배워야 하는데 역시...어려워...
Plant Tycoon 식물을 키우고, 교배시켜서 씨앗을 만들고, 남는 꽃은 팔고, 씨앗을 심어서 다시 식물을 키우는 타이쿤 게임. 옛날 게임이라 그래픽이 매우 투박하다. 유전을 신경써줘야 하는데, 식물 조합표가 있어서 그 표를 보면 비교적 수월하게 할 수는 있다. 어디까지나 비교적이라서 조합표를 봐도 어려울 때는 어렵다. 수집 요소로 중간 중간에 곤충들이 날라드는데 개같은 무빙을 보여주는 새끼들이 가끔 있다. 어디로 가냐 식물이 시들기도 하는데, 중요해보이는 커다란 잎사귀나 가지를 썩둑 잘라내는 걸 보면 뭔가 이래도 되나...싶지만 게임 시스템은 신경쓰지 않는다. 꽃이 하나라도 제대로 남아있다면 npc들은 사가주니까 설정 탭에서 인게임 시간을 조절할 수도 있다!
땅콩버터 오레오는 왜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안 파는 걸까 해외직구 말고는 없어서 기본이 4만원! 비싸! 슬프다...
디저트 만드는 게임 하고 싶다 그 레스토랑 요리 만드는 게임 dlc가 디저트 만드는 버전이던데 사볼까...고민되네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자두 키위 딸기 등등 올려서 먹어보고 싶다
스타듀밸리 하다가 비슷한 다른 게임도 하고 싶어졌어 뭐가 좋을까?
갑자기 예전에 꾼 꿈 생각난다 사람들 모두 등 뒤에 날개가 달려있는 꿈 날개가 투명한 보석 같은 꽃잎으로 이루어져서 그 날개로 훨훨 날아다니는 남의집 고양이한테 매달려서 날아가는 꿈이었는데...지금 생각해도 왜 남의집 고양이지? 우리집 강아지는 안 됐나??
너무 어이없는 꿈이라서 아직도 기억나네
당당치킨 어떨까?? 파는 데는 한두번씩 지나가봤는데 갈 때마다 품절이라서 사본 적이 없네
배고프다 뭐 먹고 나올 걸 그랬어 딸기 설빙 먹고 싶다 딸기 시즌 언제 다시 올까
>>112 >>113 프로젝트문 게임이라면 다 해봤어! 림버스 컴퍼니는 나도 기다리는 중이야 같은 프문 게임 파는 동지인가보네 만나서 반가워!
림버스 새소식 나올 9월 17일만 손꼽아 기다리는 중 한 달이 너무 길어...
>>117 테라리아 유명하던데 해본 적은 없네...다음에 한 번 도전해볼게 추천해줘서 고마워!
마법의 정원 2 3는 한글화가 없어서 슬프다 근미래에 번역기가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전세계 언어의 장벽이 사라져야만 한다
맛있어보이는 가게가 있길래 찜해놓으려고 봤더니 배달비가 15000원 비싸서 포기
그냥 내일 일 마치고 요거트 아이스크림 사먹어야지...
배고프다 단 거 먹고 싶다

Ice Cream Truck 아이스크림 트럭을 몰며 아이스크림을 파는 맥스와 조그마한 토끼 미아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팔며 여정을 떠나는 게임. 그래픽이 귀엽다. 아이스크림은 기쁨, 분노, 슬픔 등등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이런 아이스크림을 통해 등장인물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기본으로 있는 아이스크림은 딸기, 바나나, 소다 3가지지만, 이 아이스크림을 조합하면서 갖가지 맛을 만들어낼 수 있고, 거기에 토핑으로 아이스크림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 손님마다 취향이 있어서 까다로운 조건을 들이미는 손님도 온다. 미리미리 재료를 충분하게 구비해두자. 필요한 재료 한 두개 없어서 기분이 땅끝까지 추락하는 손님을 보면 힐링 게임인데도 답답해질 수도 있다. 짤에는 없지만 뭔가 아이스크림에 이걸...? 하게 되는 토핑도 있다. 아직 데모 버전이지만 매우 기대되는 인디 게임. 올해 여름 중에 정출한다고 했는데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오늘 일 마치면 꼭 요거트 아이스크림 사먹어야지 키위에 콘푸로스트 올려서
집에 갈 때 음료수도 보충해야겠네 내가 사놓은 거 마시는 사람이 너무 많아
잠깐 자고 일어나면 11월이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럼 3개월동안 출첵 끊기네 안되겠다
오늘 고기 구워먹는대 맛있겠다
레츠고랑 브다샤펄...사볼까 궁금한데
근데 막상 사자니 고민된다
아이스크림 트럭 정출 언제야 나 얼른 하고 싶어
포켓몬 새소식 나왔었네 모토토카게? 도마뱀처럼 생긴 애 귀여워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체감시간이 너무 느려! 월급날도 멀어! 시간아 빨리 가라!
마법의 정원 간만에 하려는데 마우스가 말을 안 들어... 마우스 빨리 움직이는 게임인데 마우스가 맛이 가면 어쩌자는겨 내일 마우스 사와야하나...
동생한테 마우스 빌렸으니까 이걸로 해야지 마우스 대여값이 오천원이라니 너무 비싼거 아니냐 어차피 잘거면서 용돈 준 셈 쳐야되나
그러고보니 세계수의 미궁 신작은 언제 나오는걸까
영어...어려워
요거트 아이스크림 사먹으려고 했는데 키위 시즌이 지나갔는지 과일 토핑에서 키위가 사라졌네? 다른 과일 토핑은 내 취향에 맞는 게 그닥 없네?? 근데 배달 어플 연 김에 뭐가 먹고 싶긴 해서??? 떡볶이 시켜버렸다 맛있을 거 같았어..
예전에 뿌까 베이커리였던가 메뉴에 있는 케이크를 내 마음대로 꾸며서 등록해놓으면 그걸 팔 수 있는 게임 있었던 거 같은데..뿌까 베이커리 맞나? 그런 느낌의 게임 다시 하고 싶다
떡볶이 저번에 시킨 거랑 같은 사이즈인줄 알았는데 한단계 큰 거로 시켜버렸다...남은 건 저녁밥으로 먹어야지
현질하고 싶은데 하자니 과연 이게 지금 당장 필요할까? 막상 질러놓고 나면 후회하지 않을까? 이거 한 번 지를 바에야 와플이나 아이스크림 하나를 사먹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 아니 그냥 돈 아껴야하잖아 싶어서 그냥 관뒀어 복권 당첨됐으면 좋겠다
파티스리 스토리 간만에 다시 해보니까 재밌다 재료 쌓아서 과자를 만드는 게 좋긴 한데 초반 진행이 조금 힘드네
에어컨에서 물이 새서 머리에 떨어졌어 뭐지 이 찝찝한 기분 머리나 감아야겠네
케이크 만드는 게임 하고 싶다 요리하는 게임 없을까
갑자기 빵 먹고 싶어졌어 슈크림빵 단팥빵 완두앙금빵 중에서 뭐가 좋을까
와 스트리머랑 포켓몬 교환했어 뭔가 신기해
GOROGOA 디테일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같은 그래픽이 특징인 퍼즐 게임. 서로 연결되는 부분을 찾아가며 이를 이어가면서 진행한다. 어느 게임이든 다 같겠지만, 이왕이면 처음에는 스포일러 없이 그냥 하는 게 좋다. 예술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나다. 잊을 만할 때마다 다시 해도 감탄하게 되는 게임. 가격에 비해 플레이타임이 짧다는 것이 옥에 티지만 이 게임은 그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드디어 도전과제 다 깼다! 아 너무 어려웠어
포션 퍼밋이라는 게임 재밌어보여서 데모 다운 받았는데 그 타이밍에 나가야해서 손도 못 대고 밖에 나와버렸다... 집에 가면 바로 해봐야지 해본 사람들 말로는 스타듀밸리 비슷한 느낌이라는데 과연??
배고파 닭갈비 볶음밥 먹고 싶다 족발 먹고 싶다 먹고 싶긴 한데 그냥 상상만 해야지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어 더운 거도 싫고 게임 정출 기다리는 거도 지겨워 나무에서 벌레 튀어나오는 거도 싫어
그러고보니 오늘 길 가다가 새끼 고양이를 봤어 삼색이인데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엄마 고양이인지 다른 어른 고양이를 따라가더라 귀여워서 멈춰서 보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같이 보고 있었어 모르는 사람들하고 마음이 통한 기분이야
젤리 잘 안 먹는데 자두 알맹이? 자두 속살? 그 젤리는 궁금하네 근데 막상 사놓고 취향 아니면 버릴 거 같아서 아까운데...고민된다 어떡할까 그냥 관둘까
올해 여름이 이제 일주일도 안 남았어 과연 아이스크림 트럭이 일주일 안에 정출이 될까 아니면 9월까지를 아슬아슬하게 여름이라고 쳐서 9월에 나올까? 요새 9월은 여름이라고 쳐도 되지? 않을까??
가챠하고 싶다 그냥 딱 10연 한 번 돌리고 싶어 근데 그랬다가 픽업 하나도 못 건질 거 같으니까 참을래
여름에...나올 수는 있겠지...?
아이스크림 트럭 빨리 나왔으면~여름에 못 나오더라도 올해 안에는 나오겠지~나올거야~
요즘 관절이 뻐근한 느낌이야 잠을 이상하게 잤나?
집에 가면 게임이나 해야지
의외로 마법의 정원 같은 스타일 게임은 요새 찾기가 힘들더라 그냥 내가 못 찾는 건가?
마법의 정원은 막상 하자니 손목이 뻐근해져서 하기 귀찮아지는 게임
동생이 공차에서 패션후르츠 히비스커스 사줬어 이거랑 비슷한 음료 또 뭐가 있을까 맛있어
케이크 매니아 시리즈 합본팩 같은 거 스팀에 있었는데 이제 안 팔아...아쉬워 역시 호환 문제 때문인가? xp 시절 게임이긴 한데...이제 와서 리메이크 해줄 리도 없을 거 같고...슬프다
아이스크림 트럭 새소식 나왔다!!!!!!!!!!! 얼마 안 있으면 나온대!!!!!!!!!! 아 너무 기대된다!!!!!!!!!!!!
어떡하지 기분 너무 좋아 입꼬리 계속 올라가 5년이나 기다린 보람이 있는 거 같아
아이스크림 트럭 진짜 엄청나게 흥했으면 좋겠어 누구나가 추천하는 힐링게임이 됐으면 좋겠어
이 일기를 보는 사람이 있다면 아이스크림 트럭 추천할게 데모라도 찍먹해봐 취향에 맞는다면 진짜 시간이 훌쩍 지나가 내 주관픽이긴 하지만 진짜 갓겜이야
너무 설렌다 시간 언제 지나가지 빨리 정출됐으면 좋겠어 지난 날의 나는 반성해라 감히 제작자 분들을 믿지 못 하고 올해 안에 출시할 수는 있을까? 같은 소리나 하다니
과자 먹고 싶다 맛동산이 좋을까 에이스가 좋을까 아니면 예감을 사먹을까 음료수도 보충해놔야지
오늘 저녁에는 달걀찜이래 제육볶음도 해주신대 맛있겠다
어떤 인방에서 마음에 드는 노래를 들었는데 가사가 기억 안 나 세카이 와타시 나미다 이런 가사만 기억나는데 이 가사가 들어가는 노래가 한 두개가 아니라서 모르겠어 다시보기도 없어서 찾을 수도 없어 슬프다

간만에 하니까 꾸미기 게임도 재미있다 먹고 싶은대로 올려놓기만 한 거니까 그닥 예쁘진 않은 거 같기도
이제 곧 나온다니까 이제 곧 언제? 언제 나오는데?! 상태가 돼서 수시로 메일창만 들여다보는 중...
시간이 너무 안 가...언제 나오나요 얼른 나와주세요~
포켓몬 도감 채우는 거 막상 하자니 귀찮아...그래도 이왕 생각난 김에 나중에 해놔야지
자주 챙겨보던 방송인 분이 갑자기 아프다는 소식이 들려왔어 너무 생각지도 못한 소식이라서 너무나도 놀랐고 슬퍼..별일 없으셔야 될텐데
큰일이다 강제 일주일 휴가야 월급 깎인다 밖에 별로 나가지도 않았는데..슬프다 마스크도 잘 쓰고 다녔는데...
게임이나 하자...
포켓몬 카레 도감 채우는 중 은근 재밌어
골드 키위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달달해서 기분이 좋아졌어 이게 500원이라니 행복해
와와 내가 기대된다고 적은 댓글에 제작자 분이 좋아요 달아주셨어 댓글단 게 나 혼자라서 그렇겠지만 엄청 기분 좋다 짱이야
맨날 쉬고 싶다 쉬고 싶다 생각했는데 막상 강제 휴일 상태가 되니까 일해야 되는데...라는 생각만 들어
포켓몬...왜 재밌는거지...평소에 막상 할 때는 지루했는데...
림버스 언제 나오나
음료수 마시고 싶다 몇개 없어서 그냥 참기로 했어 내일 사놔야지
새소식 없나 하면서 계속 메일창만 기웃거리는 중...얼른 정출 얼른 정출
QA 작업이랑 번역이랑 이거저거 하는데 소요 기간이 어느 정도일까?? 마음이 너무 급해서 언제 나오나 하는 생각밖에 안 들어...
포션 퍼밋 재밌다 데모 버전이지만 벌써 3시간 정도는 한 거 같아 정출이 기대돼
숲속의 작은 마녀...사볼까...
Potion Permit 수도에서 찾아온 이방인을 꺼리는 문버리 마을에서 일하게 된 약사가 마을 사람들을 치료하는 스타듀밸리 느낌이 느껴지는 게임. 몬스터를 잡고, 재료를 채집하고, 포션을 만들면서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게 기본 골자. 데모 버전도 5시간은 넘게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로 볼륨이 풍부해서 9월 22일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 과거에 있었던 사건으로 인해 수도에서 찾아온 약사를 꺼리게 됐지만 생각보다 마음을 여는 속도가 빠르다. 데모라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연애 가능이라는 표시가 보이는 걸로 봐서는 결혼도 가능할지도?? 개인적으로 콜린이 마음에 든다. 초상화가 없는 게 살짝 아쉽지만 도트 그래픽이 디테일하고 부드러워서 좋다. 얼른 9월 22일이 왔으면 좋겠다
오늘 저녁은 양념게장이래 맛있겠다
아이스크림 트럭 나왔으면 잠깐 졸고 일어나서 메일창 확인하고 나니까 사이트 알림 메일 떠서 허겁지겁 사이트 들아갔더니 아이스크림 트럭이 정식 출시 되었습니다! 라는 게시글이 맨 처음으로 보였으면 추석 동안 재밌게 게임할 수 있었으면
아 생각해보니까 제작자 분들도 추석에는 쉬셔야겠네...추석 지나서 나올려나
월급 들어와서 게임 하나 정도는 사도 될 거 같은데 뭘 사지? 막상 사자니까 뭘 좋을까 고민돼 숲속의 작은 마녀가 좀 땡기는데 다른 게임에도 눈이 가고...으으으으음 그냥 좀 기다렸다가 포션 퍼밋을 살까 고민된다 뭐 하지
좋은 생각이 났어 그냥 숲속의 작은 마녀를 먼저 사고 나중에 22일 왔을 때 포션 퍼밋도 사는 거야 먹는 거 아껴서 게임을 사자!
연휴에도 출근해야하는 거 싫어
배고프다 뭐 먹을까 가는 길에 음료수 보충해야하고 양념게장 남아있으려나
이제 림버스 새소식까지 며칠 안 남았다! 아 너무 기대된다 어떡하지
막상 사려니까 또 고민돼... 몇천원 게임 여러개를 살까 만원 넘어가는 게임을 하나씩만 살까...
테라리아 해봤어 조금...어렵더라... 그래도 꽤 재밌어 시간 날 때 짬짬히 하고 있어
아이스크림 트럭 너무 하고 싶어서 아이스크림 트럭이 정출되는 꿈 꿨었어 근데 분명 2d 그래픽 게임인데 갑자기 3d 그래픽이 됐더라 게다가 뭔가 약간 공포 요소가 역시 꿈이라서 뭔가 좀 이상하게 된 거 같아
세계수의 미궁 신작 언제 나올까? ds 새 시리즈 안 나오면 못 나올려나...
떡볶이 먹고 싶어졌어 갑자기 비비빅 게임 하고 싶다 뿌띠빠띠 재밌었는데 폼폼파우더도 재밌었어 아 다시 하고 싶다
슈의 라면가게 모바일로 가능하길래 해봤는데 컴퓨터판보다 클리어가 쉽다...이럴수가... 조작에 익숙해지기만 하면 신기록 세우기도 가능할 듯??
스플래툰...재밌을 거 같아...고민된다
거하게 폭사해버렸다.............가챠는 나쁜 문명.................... 하 진짜 가챠 이젠 자제해야지...
3연 픽뚫은 어질어질했어...꺠졌던 머리가 봉합되는 기분이야 이젠 진짜 최애만 질러야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 림버스 너무 기대돼 어떡해 12월까지 너무 많이 남았어
나도 시연 체험하고 싶어!
햄햄팡팡 림버스 프로모션 연다던데 림버스 시연도 열어주면 안 되나...?
림버스 사전예약이 15만 됐더라 너무 좋다
포션퍼밋 정출했다!
퇴근하면 사서 해야지
아 요새 너무 힘들다...
포인트 들어온 걸로 책 샀어 시간 날 때 읽어야지 쓸 수 있는 데가 서점 뿐인게 아쉬웠지만
포션 퍼밋 재밌다 이거 DLC 안 나오려나...
이번달은 펩시 제로 1+1 행사를 안 하네 그 대신인지 코카콜라 제로가 1+1을 하고
아이스크림 트럭 정출 언제 될려나 11월 18일 언제 오나 12월 중반 언제 오나 기다리는 게 많아서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는 거 같아
림버스 소식만 계속 돌려보는 중...........림버스 빨리하고 싶다
초콜릿 먹고 싶다 전에 동생이 사온 건조 라즈베리 인가 들어간 새콤한 초콜릿 맛있었는데...상표가 뭔질 모르겠네
림버스 컴퍼니~하고 싶다~
눈 뜨고 일어났더니 12월이었으면 좋겠어...
정신 없이 일만 하고 있다가 정신 확 차리니 12월이었으면 좋겠어
햄햄팡팡 가고 싶다! 오믈렛 케이크 사오면 동생들도 먹을 거고 부모님도 드실려나 아 가고 싶다~~~~
간만에 라오루 켜서 다시 하는 중 도전과제 빡세
노트북 바꾸고 싶어 라오루 렉 없이 돌아갈 정도로 좋은 걸로다가 역시 비싸겠지
햄햄팡팡 예약 차는 속도 빠르네...다음주까지 예약 다 찼어
14일날 가고 싶었는데 21일로 할까...
갈 수는 있을려나 모르겠다...아 굿즈 사고 싶다
21일날에도 못 가게 생겼네 28일 도전해야지
이제 좀만 있으면 월급날이다!!!!!
일단 저축해놓고 게임도 사고 책도 사고 굿즈도 사고 맛있는거도 사먹고 해야지
AI그림 뜨겁던데 나도 해보고 싶다
림버스 빨리 하고 싶다!!!!!!!!!!!!!!!!!!!!!!1
일단 12월이 되면 출시 날짜 나올려나...
12월까지 아직 53일이나 남았다... 12월까지가 53일이고 출시 날짜 있을 12월 중순은 또 기다려야하지만 그래도 12월까지만 세는 게 더 짧아서 계속 12월만 돼라만 반복 생각 중...
그래도 포켓몬은 40일이다!
40일은 또 언제 가지...
햄팡 예약 잡았으니까 그날은 일찍 나가야지 햄팡 너무 멀어 프문 돈 많이 벌고 서울에도 지점 내줘
햄팡 가는데 1시간 반...출근하기 전에 다녀올 수 있는 거리...?
연차 안 써도 다녀올 수 있는건가 그럼??
일단 28일날 가보고서 견적 재봐야지
아 드디어 내일 햄팡 가는 날이다! 너무 기대돼
양이 많을려나? 그렇게 안 많으면 다른 거도 이거저거 먹어보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
아 너무 기대된다
굿즈도 다 사고 싶은데 그러기에는 돈이 좀 모자라네...
티머니 카드랑 스티커 파일이었나 그거랑 달력 정도만 살까...
좀만 있으면 가야지...아 긴장된다 이게 뭐라고 긴장되는거지
햄팡 도착...벌써부터 엄청 창피해..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