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세계의 혁명

창작소설 2022/08/15 11:56:24

#1 이름없음 2022/08/15 11:56:24

내가 로판에 혁명을 하고 싶거든 물론 로판이 아닌 노맨스 판타지 소설인데. 세계가 로판 세계관이거든 여주랑 이어질 남주가 있다고 바라지마 뭐 남캐가 있어도 여주랑 이어질 계획은 없으니까. 먼저 주인공부터 소개할께 주인공이 여자고 평민이야. 이름은 헬렌. 횟불이라는 뜻인데. 횟불이 혁명에 어울린다고 생각해 형명가일때의 이름은 레볼루션 이름 뜻이 독일어로 혁명이야. 헬렌은 엄마인 미르가타, 언니 다이애나가 있었는데 유복하지 않지만 행복한 집안이었어. 그런데 언니가 여장남자 악역인 마리아 포르티나한테 학대당하고 여주집앞에서 내팽겨쳐 죽어버린거야. 헬렌과 엄마는 언니의 죽음을 슬퍼해 그런데 헬렌의 불행은 끝이 아닌거야, 두딸의 행복을 바라며 혁명을 준비하던 엄마가 귀족들한테 박해를 당하게 돼. 여주도 박해당할 처지였는데 엄마가 몰래 여주를 빼두며 여주가 탈출하게되 여주는 방랑하다가 레지스탕스한테 거둬지게 되 레지스탕스에게 모든걸 배우게 된 여주는 레볼루션이 되서 혁명을 시작해. 마지막에는 혁명에 성공해 혼자 모험을 떠나서 막을 내리게 되. 악역은 남주를 빙자한 여장남자 악역이야 로맨스 없는 소설인듯이 그는 예쁘기만한 쓰레기야. 남자만 마법을 쓰는 세계에서 마법을 못 써 여장을 하게된 남자거든 그 쓰레기는 여성혐오를 가졌어. 그래서 시녀들을 모질게 굴고 굴욕을 주게해 그리고 여주의 언니 다이애나를 죽이게한 장본인이야. 그리고 여주의 가족을 망가뜨린 장본인이야. 마지막에는 여주한테 밀리게 되자 나도 피해자라고 난 죽이지마 날 구원해줘 라고 말해도 그래봤자 죽을예정인 악역인데 하지만 여주는 그 고통을 격어보라며 평민 남자들의 성노예노 썻지.

#2 이름없음 2022/08/15 12:09:17

배경은 로판세계관인데 귀족들 꿀빨고 살고 귀족남자왕 왕족 남자가 마법을 쓰는 세계거든. 마법을 못쓰는 귀족남자와 왕족 남자는 남자 구실 못하는 세계거든 평민남자는 마법을 못써. 반대로 여자가 마법을 쓰면마녀취급 당해서 박해당해. 그래서 여자들은 혁명을 해 여자들 뿐만이 아니야, 남존여비나 귀족들에대해 불만을 품고 가부장제에 불만이 있는 남자들도 혁명을 하거든

#3 이름없음 2022/08/15 12:13:21

그런데 설정을 썼지 혁명에 대해 공부하려고 하는데 혁명을 어떻게 하는걸까? 혁명 후에는 어떻게 되는걸까? 혁명 후의 노예는 어떻게 되는걸까? 혁명도 장덤도 맀지만 단점도 있기도 해.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기도 하잖아. 혁명이 이루어지면 행복해 하는 사람도 있지만 또다른 독재가 생기겠지. 다들 지겨운 로판을 보다가 로맨스 없는 여주판타지를 만들고 싶다면 여기에 쓰도록 해.

#9 이름없음 2022/08/15 14:11:54

>>7 세상에 내가 왜 그생각을 못했지? 고마워. 뭐야 처음부터 길로틴 엔딩으로 갈걸. 고마워 고마워

#10 이름없음 2022/08/15 14:14:55

>>8 그런것도 괜찮은데 나는 뒤끝이 있는 성격이라 갱생보다는 최후를 맞는 엔딩이었음 좋겠어. 사실 왕세자비 오디션 때문에 빡쳐서 쓴거거든 난 킬리안이 싫어 킬리안이 그 악역 모티브거든

#11 이름없음 2022/08/15 14:25:47

역시 성노예보다 길로틴엔딩으로 갈걸 그랬어

#12 이름없음 2022/08/15 18:54:23

난 악역을 미화하지 않을거야 절때 악역을 봐주지 않을거야.

#16 이름없음 2022/08/15 20:31:00

>>15 내가 너무 어리석었어. 맞아 최종보스를 잘 정했어야 했는데 내가 극단적으로 잘못 정했나봐. 다시 생각해야 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