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캐커뮤 이야기 하자! 하는 곳에 적자니 너무 우울해서 고민되고, 근데 깔 만한 내용은 아닌 거 같고, 질문 스레에 적자니 그것도 뭔가 아닌 거 같아서 비계에 한탄하듯이 적고 가는 스레 만들어봤다~! 알아서 특정 안 되게 적어보자!
자캐커뮤 하소연 하는 곳
일단 나부터! ...나쁘게 정리한 관계도 아닌데 칼같이 블언블은 너무하잖아 앤관이라면 좀 이해하는데 그런것도 아니라 그냥 리뉴얼같은 건데 그동안 트친인 세월이 서럽다고~~~!
>>2 앤관도 아니고 단순 캐 리뉴얼인데 블블은 좀 너무했다ㅠ 그걸로 따지면 내 탐라에 커뮤 엔딩나고 캐 리녈해서 다른커 가는 오너들도 엄청 많은데
>>3 그러니까...ㅠ 두달이나 6개월만에 그런것도 아닌데 살짝 커뮤 인간관계에 현타와서 널부러져있어 앤관도 나쁘게 헤어진 거 아니면 그냥 두는 편인데 친구 빈자리 허망히 보는중 큐ㅠ
나도 나랑 성향 잘맞고 덜 이기적인 오너 만나고 싶어ㅠㅠㅠㅠㅠ만났던 오너들 대다수가 방치오너에 잠수오너밖에 없어서 내 심장이 너무 너덜거림ㅠㅠㅠㅠ나도 달달하게 롱런하는 자컾 갖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동의......점점 안 치이는 이유 알겠음 1년도 못 채울 거였으면 계연으로 끝내던가 하지......
오래오래 봐왔던 관계였는데 정리하고나니 허해서 맨날 멍해질때있어ㅋㅋㅋ지금 만난 자컾앤오님은 정말좋은데(진짜이건 자랑같아서 짧게줄일게) 전앤오님이 생각나는건 뭘까? 자컾때문이 아니라 오래만나와서 이게바로 정인가봐 진짜 되게 속이 비었어
갈만한 커뮤가 없어!!!!!!!!!아아악!!!!!!!!
앤오면 엄청 자주 연락했을 테니까...안좋게 정리해도 캐오분리해서 캐는 생각나고...이 캐로 다시 앤관 짜지 않는 이상 한동안은 자꾸 생각날수밖에 없는거같다 갑자기 나도 생각나서 적고가.....페어정리도 비슷한듯... 사실상 친구 하나 사라진 거라고ㅠㅠㅠ
>>9 ㅁㅈㅁㅈ 친구사라진기분이야 완전 너무허해...
>>10 이거 아무리 취미라지만 그래서 오히려 맞는 사람 만나고 하기 어려우니까 더 그런 듯...이래서 다들 자꾸 커뮤가나 싶어
공감.. 나도 2년, 1년씩 본 관계들이 있는데 좋게든 안좋게든 페어들을 떠나보내니까 속도 텅 비고 커뮤를 뛰어도 전같은 열정을 가지기가 힘들어. 아직은 자캐놀이 하는게 재밌는데 전처럼 원활하게 오너들이랑 교류를 못하겠음ㅠㅠㅠㅠ 이럴때는 사람 속에 불만 지르고간 구앤관오들이 좀 밉다ㅠㅠ
엄청 가고 싶은 커뮤가 있는데 팔로워에 구앤오 발견해 버렸다..............................................
3년이상 된 관계는 진짜 허함그자체다 좋든나쁘든 못만나는거 넘 슬퍼ㅜ 나중에 자기 여유되면 연락준댔는데 안주겠지....
>>13 으아아아아아
>>15 으아아아아아 붙어도 안붙어도 찜찜해
3년 다돼가는데 100일째부터 뭔가 시들하고 나만 주는것같고... 바빠서 그런건가 해도 게임은 하시고 다른 자컾은 챙기고...
>>17 다른자컾제외 완전 나랑 같은상황이네...
>>18 넘...뭐시기하지않냐...
>>19 맘 아프기전에 정리하는것도 속편한방법이라 생각해서... 맘정리 미리해놓고 함 운이라도 띄워보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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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난 이별했어...
커뮤에 앞으로는 착한척하면서 뒤로는 뒷담하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러고 사는지 모르겠다 ㅠㅠ
20대 후반이던데 아줌마 나이를 뒷구멍으로 쳐먹었나봐 ㅠㅠ
관캐가 있다는게 무엇보다부럽다...................
계연 진짜 싫고 계연으로 캐 데려가서 안챙겨주는 건 더 싫다...
커뮤를 열였는데 너무 부담되고 힘들어... 아직 엔딩까지는 많이 남았는데....
☆
신청서 낼 거 아니면 팔로하지 마... 아냐 팔로해줘 그래야 그거 보고 조금이라도 더 내지 하지만 천 팔로워에 신청서가 20장도 안되는게 말이냐 아오오
슬슬 내 자캐 캐디가 너무너무 똑같아서 현기증 나 탈커해야 하나?; 그렇다고 내 취향 아니게 외관 짜면 굴리면서 힘들어서 걍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 그래......음식점이 하나만 해야지 이것저것 건드려서 쓰나 가끔 색이나 기장이나 바뀌고 외관 빼면 같은게 없으니까 됐다
이걸 하소연이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자컾 정리하고 생각보다 많이 힘드네ㅎ 정리 한지는 꽤 됐어. 근데 정말 좋아하던 자컾이라 그런지 정말 내가 좋아하던 장르 하나가 폭망한 기분이야. 갑자기 내 장르에 폭탄이 떨어져서 완전 쑥대밭이 되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기분. 2차 덕질이였다면 그래도 회사 욕하면서 최애를 꺼내보거나 전에 덕질한 사람들이랑 투덜거리기라도 할 수 있지 자컾은 정말 남의 캐랑 내캐랑 엮어먹던거라 자컾 깨고 상대쪽에서 다시 회수해가면 덕질을 못하잖아. 그게 너무 힘든것 같아. 나는 이 둘의 합이 너무 좋은데 더이상 내가 좋아하면 안되고. 같이 좋아해줄 사람도 없어지고 정말 나 혼자 된 기분?ㅋㅋㅋ 다른 자컾에 집중하려고 해도 자꾸만 이 자컾이 생각나. 새로운 친구들이랑 놀아보려고 커뮤에 가서도 이전 기억 때문에 현타도 오고 힘들어서 커뮤 자체에 집중이 어렵고 자관을 짜려고 해도 이제 새로운 캐디도 생각이 안나.ㅋㅋㅋㅋ 가끔 좀 괜찮아졌나 싶다가도 스멀스멀 그리운 감정이 들 때가 가장 아프고 꽉 막히는 기분이 들어ㅋㅋ 근데 더 서러운건 구앤오님은 그 뒤로 새 자컾도 만들고 기존 자컾들 덕질하면서 너무 잘 지내는거야. 내가 사찰하고 다닌 건 아니고 겹지인이 많아서 탐라 올리다보면 인용이나 알티로 가끔 보이거든. 근데 그렇게라도 보이는 근황이 반갑기도 하다가도 나는 이렇게 힘든데 저사람은 너무 잘지내는구나 싶어. 조금이라도 자컾에 대한 아쉬움을 보여주면 안됐을까 싶고. 나만 정말 자컾에 진심이였구나 싶어서ㅋㅋㅋ 나 너무 찌질하지. 알아. 근데 이런거 어디에도 털어놓기가 힘들고 지인들한테도 하소연 한두번이지 나도 상대도 지치니까 그냥 익명란에 와서 적어봤어. 혼자 간직하려니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비가 와서 그런가 오늘 따라 기분이 더 우울하고 외로운 기분이라서ㅋㅋ 이미 끝난 사이의 남이랑 나 비교하면 나만 비참해지는거 아는데 자꾸만 떨쳐내는게 안되고 남을 신경 쓰게 되네. 언젠가는 잘 회복하고 이 글도 웃으면서 이땐 이랬지 하면서 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하소연이 너무 길어졌네ㅋㅋ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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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오라는 게 너무 어렵다...나는 그냥 같이 놀아주면 정말 끝까지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걸 알아서 어떻게 해야 맞춰줄 수 있을까 고민해...근데 사람 사이가 엄청 사소한 거로도 틀어지는 거다 보니까 진짜 어렵다 특히 말 안하고 혼자 쌓아두다가 갑자기 정리하는 사람이랑은 진짜진짜 안맞음 나는 왜 미리 말을 안 해줬냐고 서운하고 저쪽은 저쪽대로 잘 지내보려고 참았다고 하고 근데 말마따나 둘이 만드는 관계면 말해야할거 아냐...안 듣는 사람이면 몰라 불편해 보이면 묻고 그랬는데도 그렇게 나오니 어이가 없네
요즘.커뮤.너무.어.렵다.무슨.서류작업을.그렇게많이.하니.이.고인물.개그커만.돌아다니다.발길끊어버렸지뭐야.
전에 커뮤 뒷담까던 사람.. 처신 잘하라고 눈치줬더니 오히려 아니라고 되도않는 변명하더라 ㅎ 자기는 그 사람 아니고 딴커뮤 뛴다고 ㅋㅋ;
남들이 다 지수준으로 능지처참한줄 아는게 안쓰럽기도 하고..
꿈에 구앤캐 나와서 서럽다 역극이라도 보게 봇계는 밀지 말걸...
일부러 너 알아보라고 말투 특정되게 적는건데 그거 하나 알아봐서 일침놨다고 기뻐서 콧구멍 벌름거리고있을 생각하니 진짜 애잔하다..
지금 러닝하는 커뮤에서 예전에 같커한 러너 만났는데 그 사람한테 캐 컨셉 뺐겼어.. ㅠㅠ
>>39 캐 컨셉이 뺏겼다니... 무슨 일이야?
>>39 인데 이어서 말하자면 예전 커뮤에서 눈밑에 깃털 문신 + 귓바퀴에 눈색이랑 같색 보석으로 만든 날개모양 장식 + 마법으로 만든 특이하게 생긴 악기 들고다니는 캐를 냈거든?? 이번에 만난 러너가 그캐 그대로 도용한 캐를 냈더라.. 심지어 옷도 좀 비슷하고 ㅇㅇ 캐릭터 과거 서사도 예전커뮤 스토리 그대로 가져간거 같고 ㅋㅋ; 최근에 다른 사람들이랑 한 역극 구경하는데 내캐가 운영하는 일터를 자꾸 망했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커뮤 세계관에서 없애려고 작업치더라 ㅠㅠ
>>41 일터를 왜 없애??
ㅁㄹ ㅋㅋ; 처음에는 모르는척 하더니 내가 그때 같커한 러너라는거 알아차리고 역극할때 딱 공지에 안갈릴만큼만 핑퐁하거나 내 글에만 심드렁하게 반응하는식으로 짜증나게 굴더라
>>43 그거 박살 아님? 문의는 해봤어?
딱 공지 안걸릴만큼만 핑퐁하고 심드렁한것도 내 기분탓이라고하면 할말없어서 아직은 지켜보는중이야 ㅠㅠ
스진이나 조사가 10시에 시작하는 커뮤들 다 어디간거야~9시는 못한다고ㅠㅠ
성인 개그 비엘커 뭔가 개흔해보이는 키워드들인데 막상 조건 다 충족하는 곳이 잘 없네.... 진지한거 싫어서 시리 못 뛰는데 홍보 10개 중 7개는 시리인 느낌.. 나머진 미자포함이고 하
난 진짜 관싹 안 나서 애들이 다 메덕인데 요즘 기준 다 너무 빡세서 뭐만하면 꼬셨니 뭐니... 한소만 이어도 거의 맞관 확정이니 아니니... 따지려드는 사람들이 넘 많아서 힘들다...ㅜㅜㅜ 극시리만 가는 사람인데 트위터로 시작했던 사람인데도 요즘 트위터는 나이판이 올라가고 밴드는 낮아져서... (너무 낮은 커뮤 안 감...) 갈 커뮤도 없음...
>>48 이거 인정. 관캐 아니라도 한소 이을 수 있는거 아님? 무서워서 한소 잇고 싶어도 못 잇겠음.
>>49 ㄹㅇ... 나만 그런 거 아니라 다행이다 뭐만하면 다 맞관인 거 같다고 하고... 요즘 커뮤판이 좀 이상하다고... 느껴짐 3년 정도밖에 안 됐다지만 너무 많이 변해버림 사람들 태도나 매너나... 그런 인식들이ㅜㅜ
>>50 차라리 맞관인거 아님? 두근두근 김칫국... 정도로 끝나면 다행인데, 여러사람 한소 이었다고 공론화 된 것도 봐서 개 쫄림. 한소 만으로 공론화 된 건 아니고, 공론화 중 일부에 실리는 정도였는데... 무튼 그게 박살, 어장이라고 보는 사람이 존재한다는거잖아?
>>51 그 정말 미안한데ㅜㅜㅜ... 내가 이해력이 정말 낮거든... 이해가 조금 안 돼서... 공론화 중 여러명과 한소 이은 게 실리고 그걸 실제로 박살 어장이라 보는 사람이 있고...? 여기까진 이해됐는데 그 위에 말이... 잘...
>>52 내가 너무 엉망으로 적어서 그래!!!!!!! '맞관인거 아님?'이라고 생각하며 김칫국을 마시는 것으로 끝나면 다행이다. 이렇게 고쳐봤는데, 이제 괜찮을까...?
지금 뛰고있는 커뮤가 박살하고 관련된것 같은데ㅠㅠ 운영진들 보면 탈주하고 싶다가도 덕캐들 남겨두고 탈주도 못하겠고 고통스럽다ㅠㅠㅠㅠ
>>53 얘스 이해했어ㅜ 맞아... 나도 좀 쫄려서 나는 특히나 좀 빡빡하게 잡고 읽고 하기 때문에 지인이라도 좀 FM스러운 게 있는 편이라 내가 몰라서 잘못헌 거 아니면 알면서도 잘못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근데 요즘 과몰입도 넘 심하고... 그래서 좀 지쳐...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ㅜㅜ
현생이 다들 지치다 보니까 예민해지고 자기 기준에 맞추고 싶고...와중에 과몰입은 하고 이게 안 좋은 굴레같다 경계해야 하는데...결국 또 커뮤 가서 쉴 틈이 없음
>>45 와 짜증난다 너레더 캐가 일하는 일터는 안 망했으며 잘 나가고 있다고 로그라도 올려서 기정사실화해버리자
이 커뮤는 진짜진짜 가고싶은데 캐가 안 떠올라서 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뮤계 진짜 개어렵다 내가 아무말도 안하고 있으면 그거대로 뒤에서 말나오고 그렇다고 뭔가 말 하면 블락치고 간 인간이 제 뒷말하시는거같으니까 블락풀고 지켜볼게요 이난리 수동공격이 싫다면서 자기는 은근슬쩍 말 흘리고 티는 내면서 제대로 말은 안하고 진짜 뭐 어쩌라는거냐? 특히 저 수동공격이라는게 제일 어려움 어디까지가 배려고 어디까지가 수동공격인지 나는 커뮤도 잘 안 뛰어서 암묵룰도 잘 모르니까 누가 뭐라고 하면 아 네네 이런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판이라 적고갈게ㅠㅠ 내 트친이 박살러같아. 정확히 말하자면 박살옹호론자.. 표현이 이상한가?ㅋㅋ; 내가 설명이 이상해도 이해해줘 나도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어ㅠㅠㅠ 얼마전에 트친의 친한사람이 공론화를 당할뻔했나봐. 그래서 트친이 엄청 화내고 비꼬면서 공론화 내용 반박문을 적은 메모 스샷본을 트윗으로 올렸거든? 근데 읽어봤는데.. 기본적인 커뮤예절을 아는 커뮤러가 읽으면 이거 박살인데 싶을것 같은걸 옹호하는 내용인거야ㅠㅠㅠ그거 읽고 혼란스러워졌어. 나랑 꽤 교류도 많이하던 분인데 이번일을 계기로 실망스럽기도 하고.. 어디 말할곳도 없어서 여기다 하소연 하고가ㅠㅠㅠㅠ 너네는 주변사람이 박살옹호론자면 어떡할거야?
>>60 난 끊어내는 걸 잘 못해서 그냥 탐라에 두고 교류는 안 할 것 같아... ㅋㅋ 마음속으론 이미 손절함
>>61 나도 끊어내는걸 잘 못해서ㅠㅠㅠㅠ너레더처럼 탐라에만 두고 교류만 피할까? 어차피 트친은 이때 이후로 탐라에 거의 안들어와서 내적 손절은 쉬울것 같아. 근데 진짜 너무 충격이였어. 더 얘기하면 좀 뒷담같아서 못하겠고 어쨌든 나는 충격이였어. 박살 옹호라니 어째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2 그러는 게 좋을 것 같아... 심란하겠다 ㅜㅜ 탐라에 보여도 걍 눈막귀막 하는 게 최고야
>>63 ㅠㅠ그래도 이렇게 하소연하는 스레가 있어서 심란한 마음은 조금 덜었어ㅠㅠㅠ공감해줘서 고마워...
휴커 슬슬 마무리하고 글커 뛰려고 봤더니 웬만한 건 다 지인제네 염병... 지인 없는 사람은 뛰지도 못혀~~~
>>60 ㅡ
>>66 나 >>60쓴 레더인데 익명스레라 물어보기 조심스럽지만 이것만 물어보고 바로 수정할게ㅠㅠ 너레더가 짚인다는 사건이 혹시 성인커뮤에서 있었던일이니?
>>67 ㅡ
다들 너무 연애에만 치중된 활동을 하는 것 같음. 관계에 사랑만 있는 것도 아니잖아... 우리 우정을 쌓자... 얘들아...
>>68 기반커면 다른건가봐! 내 트친이 공론화 될뻔한 곳은 일상 떡커였어
>>70 아니라니 다행이네! 그럼 나도 내용은 지워둘게
앤오가 게임에 빠져서 자컾을 아예 안 챙겨 최근에 티알 가자고 말 꺼냈다가 게임 파밍 있어서 안 된다고 칼거절당함....ㅋ 죄송하다 이 날 파밍 때매 안되니까 다음에 가자 이런 말도 없음 완전 정털려
너무 궁금한 커뮤 있어서 넣었는데 기력이 없어서 앤오님도 못 챙겨서 죄송스러워...커뮤에서 뭐 하는것도 아냐....그냥 부담이 쌓여서 힘든다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 정신 차리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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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뭐 겜캐만 받아주는 커미션을 지인이 열었다 이런거 아니면 걔가 이상한데
비슷하긴 해도 나는 내 취향인 캐로 굴리는게 마음이 편한거 같아 이번에 캐를 기존에 짜던 설정이 아니라 좀 색다르게 짜서 굴렸는데 반응도 좋고 재밌다는 분도 많으셨는데....... 끝나고 나니까 힘든거밖에 생각 안나..... 너무 지치고 캐한테 정이 안간다......
>>76 ㄹㅇ 내 취향 들어간 비슷한 캐만 찍어 내다가 '나도 이제 참신한 소재로 짜 봐야지' 했다가 나만 고통받음... 캐입하는 게 나랑 안 맞으니까 너무 힘들고 '아 원래대로라면 이 부분에서 이렇게 캐입할 수 있어서 재밌었을 텐데' 하고 후회도 계속 하게 됨 얘들아 너희는 고통받지 말고 그냥 너희 하고 싶은 대로 짜길 바라
>>76 >>77 다 받음... 근데 문제는 외형까지 비슷한 캐일때 생기는 거 같아 내면이야 그게 확실히 편하고 다 이해해 주는데 외형 취향이 크게 달라지지 않을땐 진짜 골아프더라 (예로 금발, 꼭 단정한 단발에 주인공같은 얼굴형 선호...바리에이션은 눈색이나 가끔 브릿지, 고양이상 개상 이렇게 차이주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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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해서 한번 해보고가
자기 오해인것도 모르고 뒷담판에 쪼르르 달려가서 쟤가 박살쳤다고 확대해석하며 쾌감 얻은게 뭐가 자랑이라고 바로 저격하니.. ㅎㅎ;
모든 일정이 학원다녀오는 사이 일어남 뭐 어쩌라는거지
오해하게 만들지를 말던가. 내 눈에 박살 처럼 보였던 사람들은 진짜 지들 입장에서만 오해였지. 제3자가 봤을 때는 빼박 박살이었음. 자기들 딴에는 오해라고 입장문 구구절절 써놨는데 대체 뭐가 억울한건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커뮤 터진적도 꽤 많음
지 얘기인거 딱 보이니까 앵커도 안달고 바로 저격 싸지른거 봐라
>>13 공기팔로워일지도 모르니 신경쓰지말자
>>85 김칫국인데 나 혼자든 구앤오 혼자든 붙어도 신경쓰이고 언팔하면 언팔한대로 신경쓰일거 같아서...진짜 하소연이네 ㅋㅋㅋㅋ 고마워! 하긴 설마 그래도 같이 붙진 않겠지..!
애정차이가 나는걸 느끼면 어떻게 하면 좋지.... 맘이 막 떠나가
내 관오는 왜 자꾸 계폭을 하지... 처음 계폭하고 연락 안 돼서 탈관하려는데 며칠 전에 찾아옴... 그래서 다시 교류할 수 있나 싶었는데 오늘 또 사라졌어 ㅋㅋ큐ㅠㅠㅠ 어제라도 먼저 말 걸어 볼걸... 이제 진짜 탈관해야 하나
자컾 재성사를 했는데 너무 힘들다... 예전같은 사이를 바라는거 힘들겠지ㅠㅠ 내 욕심인건 알겠지만 예전엔 정말 잘 맞았고 잘 놀았는데........
좋아하는 캐가 다섯이 있었는데 하나는 오너와 가치관이 안 맞고 하나는 오너와 접속시간이 안 맞고 하나는 오너와 커플성향이 안 맞고 하나는 오너와 그냥 사람 자체가 안 맞고 하나는 오너님이 커뮤 끝나고 밴드 나가심 그냥 인생이 쓰다 진짜
앤오님이 앤캐 얘기 더 해주셨으면 좋겠다 앤오님의 다른 자캐들이 커뮤에서 여러 관계를 많이 쌓아와서 다른 자캐들 언급이 더 많으신 편인데 사실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조금 아쉬워 다른 자캐들도 물론 다 매력적이고 썰도 재밌지만 나로서는 역시 앤캐 언급이 더 기다려질 수밖에 없네
챙겨주면 챙겨주는 대로 부담이라고 하고 안 챙겨주면 방치라고 하고 앤관이란 어렵구나...
진짜 리얼하게 커뮤 지침서 있으면 좋겠어 암묵적으로 이런건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아닌 곳도 있고 자연스러운 일도 2인 성향에 따라 다르고 그런 세세한게 다 적힌... 이게 없으니까 병크 터져도 모르면 ...그런가보다~하고 내가 병크 저지른다고 해도 모르다가 후회할수도 있고 제일 중요한 건 앤관에서 어느 게 일반적인 건지가 궁금해 그거야 상대 성향에 따라서도 다르겠지만 성향으로는 퉁칠수없는 선이란게 있잖아 근데 이걸 시시콜콜 어디 얘기하자니 그뭔씹이고 혼자 생각하자니 멘헤라될거같아서 문제임 어디 정리되어 있으면 좋겠음
옛날에 구호캐?인지 관캐인지 헷갈렸는데 걔한테 했던 잘못이 자꾸 생각나 걘 나 좋아하는 티 엄청 내줬는데
내 캐 지능을 내가 못따라가는데다 다른 오너들이 너무 똑똑해서 미치겠다 개쪽팔림
>>95 나와 같은 문제인 레더 발견...... 캐릭터야!! 만들어줬으니 스스로 생각해!! 나한테 생각을 맡기면 안 돼!! 같은 양심없는 심정 된다
피곤하다......커뮤판 너무 좁아서 답답한거 어디 말하기도 뭐함 저격이나 그러고 싶은게 아니라 하소연하고 풀어내고 싶은데 그냥 진짜 답답함
난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커뮤에서 인장지원 선착으로 받아가놓고 왜 안쓰는 거임? 내가 커미션도 받을 정도로 실력이 아예 없는 사람도 아닌데, 정 필요한 사람 기회는 다 뺏어가놓고 쓰지고 않는 게 짜증남
잠수 아니고, 적당히 취향 맞고 성향 맞고... 캐릭터가 각자 취향에 맞고 자기도 자캐 취향이라 찌르면 썰 풀어주는...얘기 나누는 게 어렵지 않은...롱런하는 자컾...유니콘같다 하 괜히 잘 지내는 사람들 보면 질투해서 반 탈커하고 와야겠음
하소연까지는 아닌데 오늘 합발 나는 커뮤 붙었음 좋겠당… 오랜만에 트커 뛰는 거라ㅠ.ㅠ 붙으면 저녁에 다시 와야지
관캐가 나한테 아예 여지도 안 주면 조금... 은 아니지만 씁쓸해하고 끝인데 뭔가 플러팅 아닌 플러팅 하면서 나랑 계속 대화해주는 게 너무 괴로움 이러면 안 되지만 그걸 나한테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도 한다는 사실 알았을때 괜히 희망 가지는 게 미칠거같음
커뮤 타로도 되게 단순한 질문 있으면 좋겠다...이 커뮤 가는게 좋을까요~ 이 캐를 내도 될까요 같은 엄청 단순한 질문만 한개 받고 마무리해주는 곳...각 잡고 타로 보려니 그렇게 궁금한건 아니고 그냥 신경쓰이는 일들이 너무 많아
>>100 까머것는데 커뮤 붙엌ㅅ어 … 백명 넘어서 걱정했는데 햅삐
아 진짜 탈커해야하나 요즘 커뮤 프로필 내는 것도 귀찮고 뛰는 것도 귀찮고 애프터는 더 귀찮아......
까먹고 있던 구관캐 이름 드디어 생각났는데 오너님이 계폭하셨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하 이번커뮤는 진짜 오랜만에 기깔나게 뛰려고 했는데 도저히 쪽팔려서 연공도 못하것다 커뮤캐들과 내적친밀감만 지대로 쌓고 정작 제대로 된 서사는 없는 삶... 프로필만 기깔나게 쓰고 러닝은 처참하게 하는 삶... 속 빈 강정도 아니고!! 나도 커뮤 좀 제대로 재미있게 뛰고 애프터 오지게 하고싶다고~~!!!
애초에 내가 이 커뮤에 왜 왔던 걸까... 어울리지도 않는 곳을 억지로 와서 폐만 끼친 거 같아.
어우 드디어 블락당했다;; 관오라서 일댈로 연공 부탁드렸는데 막상 연공하니 다른 커뮤 얘기만 하셔서 불편했거든... 내가 데려왔는데 내가 블락할 수도 없고 ㅋㅋㅋㅋ 역시 안 맞는 사람이랑 억지로 사귀면 안 되는 듯
정을 너무 잘 줘서 슬프다...... 현생까지 영향이 오니까 진짜 쉬어야겠는데 쉬어도 생각나니까 되려 다른 커뮤를 가는게 잊기 편해보여 다른 커뮤 가야겠음 다른 캐 굴려야 내가 잊어서
2차지인제 커뮤에 관캐 있었는데 활동 거의 안한 관캐 지인캐랑 이어지네'~' 뭐 그래.... 그 사람보다 내가 나을 건 없지 그분 개쌉존잘이시고 원래 친해보였으니.....
>>110 다른 커뮤를 가서라도 잊고 싶었는데 계속 떨어지고 동결나고.... 탈커할까 그냥
곈오님이 내 연성이나 썰에 반응이 없다! 맘찍도 없다!! 퀵맘정리각이다!
아놔 커뮤는 어차피 오너랑 캐 분리되어 있으니까 누가 누구 좋아하는지 그런건 엔딩 이후라도 투명하게 알수있으면 좋겠다 맘고생 안하잖냐~~~~••
사실 관통이 나고싶은 건 아닌데 힘들어서...근데 그정도 과몰입은 해보고 싶고 앤관일때 먹을 수 있는 거 먹고 싶고 글케 고정적으로 나랑 놀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음 ㅋㅋ...관통은 나고싶지 않은데 저런걸 얻으려면 관통이 나고 성사가 되야하니까 관통나고 싶은 느낌
몇년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그때로 돌아가면 구관캐에게 진짜 진심을 다해 좋아할텐데 늦게 알아챈 내가 싫다 이젠 만날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기만 하다
>>115 야너도? 야나두.. 심지어 난 잘 나가다가 내 손으로 엎었다 상대님이 내게 맞춰줬는데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어차피 엎어질 인연들이라서 그냥 애프터고 관통이고 버리고 좀 장기로 나랑 잘 맞는 분위기의, 캐 취향 서사-외관 자캐를 여기저기 굴려보고 끝내고 싶음 애프터 즐겁지 엄청 즐거운데...하면서 눈치볼것도 많고 언젠간 엎어질 인연같아서 그냥 다 보내주고싶음 본 러닝만 열심히 하고... 짧은 기간에 집중하는 건 잘하는데 내가 이후까지 쭉 챙겨줄 여력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 저게 되면 내가 집착하는거 같아서 관계 엎어질때 너무 타격이 커 ㅋㅋ 맞춰줄 순 있는데 나랑 절대 헤어지지 말았으면 하는 그런거지 근데 그게 될리가 있냐고
>>116 너도...? 나도.... 상대분이 정말 잘해주셨는데 내가 등신같이 못 알아채고 커뮤 중반에 병원때문에 하차하신거라... 나중에 끝나고 찾아보려고 했는데 찾을수가 없더라..... 그게 벌써 몇년전이다 돌아간다면 진짜 빨리 알아챘을텐데...
>>117 어차피 엎어질 인연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게 은연중에 다 티가 날 것 같아. 같커캐들이랑 평생 비비고 산다는 마음으로 같이 놀면 안되나 명절마다 썰이라도 풀어주면 좋을텐데... >>118 상대분이?? 그렇게 헤어진거면 사찾글이라도 올려보지...듣는 내가 다 아쉽네
>>119 나는 명절이든 뭐 건덕지 되면 평생 간단 느낌으로 썰풀고 얘기하던 사람인데...내가 그러면 뭐해 다들 페어 잡고만 놀거나 다른 커뮤 하러 가거나 그래서 지친 거지 근데 레더 말대로 언젠가 끊어질 연이라고 생각하던 사람은 티가 났어서 혹시라도 애프터 하게 되면 쭉 같이 간다는 기분으로는 대해야겠다
>>119 나도 너무 아쉬워서 커뮤 엔딩나고 사찾글 해서 찾았었는데 결국 못찾았어 지인 제보조차 안들어오더라고 SNS를 안하셨던 건지... 커뮤도 뛰면서 비슷한 그림체 가진 사람 있을까 했는데 한번도 못본거 보면 그 이후에 아예 접으신걸지도
기력이 없는데 그래서 커뮤 더 가고 싶은 이 마음...현생이 너무 지쳐서 커뮤 가고 싶은 이...
>>122 완전 나다... 너무 힘들어서 커뮤가고싶어 근데 커뮤가기엔 또 너무 힘듦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제대로 못놀고 또 다른 커뮤 찾아 헤매는데 기력은 이미 바닥이고...
>>123 그럴 때가 하필 커뮤도 많이 없을 때라 겨우 찾고 떨어지고 반복하면 지쳐 커뮤 잠깐 떠나고...그러나 커뮤 많이 열릴 타이밍에서 약간 비껴간 커뮤 갔다가 기력은 털리고 이런 반복 ㅋㅋ
아 진짜 그만좀휘둘리고 의식하고싶다 아무도 안휘둘렀는데 나혼자 하나하나 진짜 별것도 아닌거 염탐하고 질투하고~~ 소외감자괴감느끼고 뇌피셜로 심술나고 이게몇년째인데 진짜 격리되기 전까진 안고쳐지나 너무 한심해서 죽고싶음
>>125 이거 내가썼나봐ㅋㅋㅋㅋ 그래서 트위터 삭제했어...
막커도 아닌데 나이 12살 이상 차이 + 초면 캐한테 제발 좀 반말 하지 마라ㅜㅜㅜ 우리가 로판커를 온 것도 아니고 현실 기반인 커를 온 거잖아ㅜㅜㅜ 그리고 싸가지 없는 성격과 썅놈인 성격 구분좀 하자;; 전자는 혐관 싹이라도 보이지 후자는 그냥 블락임… 그리고 또하나… 되도않는 플러팅 걸겠답시고 다짜고짜 ‘자기’ ‘아가야’ 하지 마라…. 언제 봤다고 갑자기 그런 애칭이여;; 그리고 캐릭터는 납작한데 현실 기반 커뮤에서 그러고 다니면 걍 지능이 낮은 사람 취급 안 하겠냐고…ㅜㅜ 플러팅 걸겠답시고 오는 사람들 진짜 치명적인 척 애쓰는 게 보여서 이입 안 됨
내가 왜 관통을 당한 거냐고!!!!!!!!!!!!!!!!!!!!!!!!!!
>>128 그럴수도 있지!!!!!!!!!
모든 관계에서 이러는 것도 아니고 내가 커뮤를 오래 뛴 게 아니라 그런거 같기도 한데... 레더들도 안 맞는 거 싫은 거 알면서도 캐가 좋아서 계속 아쉽고 생각나는 관계들 있어? 내가 이게 너무 힘들어서 자꾸 커뮤를 가려고 하고 허해져서ㅠㅠ 커뮤 많이 뛰다보면 무뎌질지 아니면 싹 잊어야 낫는건지 다른 취미를 찾아야 되나 거민이 많아서 하소연해봤음...
>>130 힘든거에 눈돌리지 못하고 좋았던 기억에만 매달리는거면 원동력이 부족한거 아냐? 다른 취미를 여러개 찾는게 좋을거 같아 되도록 많이ㅇㅇ
>>131 그것도 맞긴 해...맞춰달란 거 맞춰주다가 어정쩡한 다른 취미 끊어낸 것도 있어서... 혹시 너레더는 다른 취미 뭐 있어...?
>>132 간단하게는 독서랑 필사! 그리고 아무 연습장 꺼내서 낙서해 동물이나 좋아하는 캐릭터 모작정도? 다꾸하거나 다꾸용품 아이쇼핑도 하는데 그러다 다이소가는겸 산책하면서 기분전환하기도 하고 유튜브에서 피아노치는 채널 찾아서 한참 보기도 해ㅇㅇ 은근 시간 잘가~ 인형 좋아해서 트위터에서 무속성인형 구경하면서 남들 꾸민것도 찾아봐 별거 아닌 취미지만 나도 커뮤뛰다 현타와서 뭐든 하려고 노력하는중이라서 그래ㅋㅋ
>>133 레더가 말해준 것도 다 해봐야겠다 고마워...! 나는 타로카드 시작해보기도 하고 있는데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할수밖에 없는듯 ㅠㅠ 레더도 현타온거 빨리 사라지면 좋겠다..
얘들아 나 너희 주식 샀어....풀매수했어...이제 고록이든 계연이든 올라오기만 하면 돼...
이번에 청서 쓴 곳 붙으면 좋겠다...스트레스 너무 심해서 어디든 가고 싶어...
한때 친하게 지내던 덕캐오너님... 썰도 풀고 이메도 많이 했었는데 현생때문에 잠깐 소홀해진 한달간 다른 커뮤 다녀오신뒤로 더 친한 페어분 생기셨드라 나랑 썰풀었던 주제 그 페어랑도 비슷하게 푸시는 거 가끔 탐라너머로 보이면 내가 예민한거겠지만 괜히 서운하고... 계속 잘 지내고 싶어서 나로선 노력 많이 했는데 반응이 영 시큰둥하셔서 걍 블블했어... 한때 잘맞고 재밌었는데 이런 관계의 캐 또 만날수 있을까
편견인데 어떤 사람(+비슷한 여러 사람들) 이후로 이제 HL온리 여캐러가 너무 싫다 하와와+쿨병+수동공격+자덕 투성이라 끔찍해 여캐 좋아하는 척 하는데 실제로는 자기 여캐한테만 한없이 관대하고 자기 남자친구 후보랑 아닌 캐 구분짓는 거 티나서 꼴보기싫다.. 자기가 헤테로라 맨날 처맞는다는 양 피해자 롤에 과몰입 심한 것도 짜증나고 비엘 후려치면서 피씨한 척 하는 것도 ㅂㅅ같다.. 비엘에 환장한 너희 하급오타쿠랑 다르게 난 호모에 휘둘리지 않으며 진짜 맛이 무엇인지 아는 고급취향 가방끈장인 비련의마이너 오타쿠다.. 라는 걸 엄청 드러내고 싶어함 까보면 조직보스 남캐와 조직의 실세 제캐같은 관계를 원합니다. 랑 하나도 차이나지 않음 백합 환장해 미치는 척 하는데 실제로는..ㅎㅎ 여캐 막 다루는 거 좋아하는 걸 엄청 과시하는 경우도 있는데 내가 보기엔 1. 그냥 자기 캐가 구르고 불행포르노 찍어서 주변인들이 부둥부둥하는 상황을 즐김 2. 무려 남캐를 죽이거나 이겨먹는 개쎈 내캐 걸크러쉬♡ 힘은 약하지만 자기 두 배 덩치의 남캐가 자기 명령에 복종하고 사랑해주고 휘둘리는♡ 과 같이 관계의 우위를 가지는 상황을 즐김.. 근데 이게 내 앤오라 진짜 안 쉽다 모든 게
님들 커뮤 뛸 때마다 현생 안 살고 하루종일, 심하면 몇주 내내 뭐하나 싶어서 현타오지 않음? 일단 난 그럼 ㅇㅇ 현실도피용으로 커뮤를 이용하는 나 자신이 너무 적나라하게 보이고, 그 모습이 존나 한심해서 화를 참지 못하겠음... 어떻게 해야 이런 기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해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데 당장의 욕망에 져버리는 내가 답답하기만 함 ㅇㅇ 걍... 이번 커뮤를 마지막으로 완결 때려야겠다 싶네 ... ㅋㅋ
아제발 붑쟉붑쟉 이딴지문 왜 쓰는 거임 성인커인데 볼 떄마다 역겨움 우웩
>>140 붑쟉붑쟉이 대체 뭐임...???
>>140 너무..남성향성인물의 효과음이네...이런거 진짜 취향타는데..
>>139 공감...근데 안하면 ㄹㅇ 원동력 없을 정도로 삶이 노잼이라 애프터 제끼고 러닝만 하면서 현생 챙기고 살고 있음
>>141 부비작부비작의 줄임말임... 비엘커에서 165cm 백발남캐(치마 입는다는 설정...우욱)가 떡대남캐들한테 붑쟉붑쟉... 헤헤 안녕하세요오!! 하는 거 볼 때마다 괴로워ㅠㅠ
>>144 아 기절함
>>144 시ㅣ발
>>144 ㅅㅂ 이런 아방수가 아직도 있다고????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147 놀랍게도 우리 커뮤엔 둘이나 있다!
>>148 아방수도 취향이긴한데 모르겠다 볼때마다 착잡해지네
탈커할 때가 됐네 내 지문 다 씹쓰러워보임 아...아득하다
>>149 나도 아방수 싫어하지 않아 근데 그 둘은 민폐 너무 끼침
>>148 으앜ㅋㅋㅋ 두명ㅋㅋㅋㅋ 어떤 애들인지 궁금햌ㅋㅋㅋㅋㅋ
>>152 여기다가 풀어도 되려나...?ㅠㅠ 한 명은 치마 입는다는 설정의 165 백발 남캐고 한 명은 원래 168?이었는데 아방수컨셉을 더 확고히 하고 싶었는지 말도 안 하고 키 멋대로 줄였다가 러너 한명한테 꼽먹고 165..ㅋㅋ로 타협한 놈이야 치마백발은 캐들한테 맨날 (붑쟉.. ㅇㅈㄹ떨고 다른 한 명은 자꾸 귀여운 이모티콘? 있잖아ㅠㅠ ٩(ˊᗜˋ*)و 이런 거 쓰고...ㅋㅋ 둘 다 극혐임 서로 견제하면서 친한 척은 오지게 함
>>153 ㅋㅋㅋㅋㅋㅋ 이 이상은 뒷담판감이니까 더 묻진 않을게! 너 레더 고생한다ㅠㅠ 너한테 달라붙지 않는다고해도 보면 스트레스잖아ㅠㅠ
이것도 하소연인가 커뮤가 현생보다 훨씬 재밌어서 현생을 못챙기겠음 어떡하냐 진짜
관캐 보고싶다 아직도 사랑해 아니 미련인가 모르겠다 나도 그냥 보고싶어
요즘 커뮤에서 성인미자 커플 기피하는 분위기 있어? 근데 왜 우리커에는 대학생이랑 초등학생이랑 물고빨고 사귀고 있을까? 괄진에게 건의해도 그런 규정 없다고 거절당했고 스트레스 오지는데... 커뮤에 관캐도 관계캐도 덕캐도 있어서 차마 캐를 못빼겠어...
탐라에서는 다들 ㅠㅠㅠ뫄뫄 갓캐에요 이래서 나도 내캐가 갓캐인줄 알았음ㅋㅋ; 근데 탐라에서만 이런 소리 듣고 커뮤에서는 매번 편파당하거나 무시받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이제 현실이 보인다. 탐라사람은 같커 안하니까 칭얼거리는 나한테 그냥 겉치레 해준거였음. 이런거에 귀 얇아져서 혼자 뭣모르고 커뮤에서 나댄거 생각하면 넘 쪽팔린다ㅠ
>>138 아오 너레더 나야?? 나도 그런 여캐러 진짜 싫어ㅋㅋㅋㅋㅠㅠ 트위터 보면 자칭 여캐러버 많던데 막상 커뮤 가면 꼭 싸한 여캐들이 남캐하고만 놀고 여캐 배척하잖아... 자기 여캐 빨아줄 씹탑남캐나 찾으러 다니고 다른 여캐들은 무시하거나 자기 캐 아래로 두려고 아득바득 지문 치는 게 웃기고 짜증나ㅋㅋㅋㅋ...
>>159 그치.. 알지.. 그냥 연공하고도 딱봐도 자기 취향존인 남캐한테 하는 거랑 보통 글그림실력에 별로 취향 아닌 캐한테 하는 멘션? 썰타래 잇는 열정 성의 적극성이 딱 차이나니까 안 싫어하기가 어려워 취향인 캐한테 더 적극적인 거 어쩔 수 없는데 후보군이 극명하면 너무 꼴깝이라고!! 말끝마다 자기 자캐의 어떤 모습을 추구하고 스스로 뻐렁차하는지 느껴져서 공감성 수치 들고 주변에서 부둥부둥해주는 것도 개싫어 ; 탈커가 답인가봐 레더야..
얘들아 제발 싸하거나 편파하는것 같은 애들 꼭 총괄한테 신고해줘라ㅠㅠ 내가 예민한가 싶은거 높은확률로 너네가 예민한게 아니라 그새끼들이 진짜 편파를 하고 예의없이 구는거임ㅠㅠㅠ총괄은 경고주고 탈퇴시킬 준비가 됐는데 신고가 안들어와서 탈퇴도 못시키고 그냥 내가 예민한가 이러는 선량한 러너들만 탈퇴해서 지금 죽을것 같음. 커뮤에 애인 만들러 오는 편파러들 싹다 꺼져줘
그리고 제발 ㅅㅂ관캐랑만 놀거면 커뮤를 오지 말아줬으면ㅠㅠ커뮤는 커플 만드는 곳이 아니란다 얘들아
>>160 난 탈커 외치면서 3년째 탈커 못하고 이번에도 새 커뮤 신청서 쓴다...ㅋㅋㅋㅋㅋㅋㅠㅠㅠ 우리는 그걸 노림수라고 부르기로 했어요...맞아 어떤 묘사에서 자기 완식인 남캐가 무엇을 해줬으면 좋겠는지가 다 보이니까 너무... 너무 꼴값이야 나는 오래 발 담그고 있던 커뮤러라서 칼블락하고 나 좋을 대로 지내면서 썰푸는데 이 문제로 많은 커뮤러들이 고통받더라ㅋㅋㅋㅠㅠㅠㅠ... 그리고 그놈의 미인캐 미인캐 아오 그렇게 절세미인캐를 내고 싶으면 그림실력 글실력 키워오던가 왜 어쭙잖은 실력으로 그린 인장 내걸고 공설미인이라고 하고 부족한 실력으로 지문 치면서 남의 캐 외모를 자기 캐 아래로 두려고 하지? 평균 이상으로 좀 그리거나 써도 별로야ㅋㅋㅋㅋ 커뮤를 10년 넘게 뛰면서 단 한 번도 얘는 객관적으로 절세미인이다 싶은 캐를 못 봐서 그런가 대존잘 아니면 미인설정 납득 못하겠어ㅠㅠㅠ 웬만히 그린 그림이나 쓴 글로는 최고미인 논하지 말았으면... 그냥 예 그런 설정이시군요... 하고 흐린눈하다가 연공때 씹던가 해야지......
갈만한 커뮤가... 없음... 아... 사실 내 표현 가능 폭이 너무 좁아서 그럼.
말 섞기 싫은 사람 때문에 연공계 접률 조지는중
확실히 이쯤되니 치이지 않는다...치이고 싶은데 무리임...이후가 걱정되서 친구 만드는것도 약간 떨어져서 생각하게 되고
나 지금 거울치료 진짜 쎄게 하고 있어 혐캐가 내캐에게 치는 모든 지문에서 내가 남에게 저렇게 굴면 개족같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고 있다 오늘의 나는 어제보다 더 발전한 사람이 되었어!!
캐 성별 상관없이 그림을 기깔나게 잘 그리면 해포커같은 경쟁률 빡센 신합제 붙을 수 있지 않을까?
진짜 과몰입하는법은 다 까먹은거같은데 그렇다고 좋아하는 장르도 없어서 애프터도 안하는 주제에 자꾸 커뮤가게됨 그럼 커뮤가면 활동은 엄청 해놓고 친구는 없다 과몰입을 못해서 ㅋㅋㅋ ...뛴 지 5년도 안 되어서 탈커하는거 아닌가 슬프다 성인 되어서 커뮤를 접하면 이런 게 슬프네 시간은 안되고 과몰입도 못하고...
커뮤뛰면 나빼고 다 썸타는거같아........... 그래 이렇게 된거 애들 사랑 응원이나 하자 얘들아!!!!!!!!!!!!!!!
애프터 요즘 개빠르네 ㅋㅋㅋㅋㅋㅋ 원래 1, 2주 사이에 본계연결해서 사라지는게 애프터 흐름임? 연공계 되게 붕 떠있어서 어케야할지 모르겠네 놀아주는 분이 한분만 계셔서 약간 죄송함
오래된 앤오랑 결국 헤어졌다 나만 늘 연락했고 앤오는 힘들다는 이유로 연락안해서...계속 힘들었다...
>>172 사람이 늘 힘든 일만 있는 것도 아닌데 잠시 살다가 볕 드는 날 앤캐 챙길 생각도 안 나는 건 너무하지... 잘 헤어졌어 더 좋은 사람 만날거야
>>173 고마워 좋은 앤오 만나서 잘지내고있어 정말 고마워
커뮤 애프터에 적응 못해서 그냥 새 커뮤 또 찾고 있는데 이럴땐 꼭 갈만한 데가 안 보이더라 슬프다...커뮤 같이 소비 생산 수월한 취미 또 어디 없나
하~~ 뭔가 고자극은 받고싶은데 애정은 없고 해서 계연 구하고 싶지만 컾취향때문에 하실분도 어나고 하실? 했다가 어색해지는것도 싫고 구구절절~하다
총기 설정 설정 너무 어렵다ㅜㅠㅜ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마법사로 낼걸 괜히 굼벵이 앞에서 주름잡다가 망했네ㅠㅜ 어려워 죽겠어ㅠㅜ
신청서 쓰기 싫어 누가 신청서 써줬으면 좋겠다
내가 하자고 해서 계연한거긴 한데 상대 오너님이 영 반응이 신통찮으시면 기간 끝나고 놔드리는 게 맞겠지..? 썰을 뭐...길게 푸는것도 아니고 봇계의 대화도 위대도 끊겼고 짧은글이나 낙서, 컴션을 드려도 진짜 반응이 별로라서 내 캐를 좋아하시는 게 아닌 것 같음
무엔딩커 원래 이래? 성인이 주로 있는데 대부분 문체가 엄청 장황함. 머리 아픈 거 가지고 구구절절 세계의 섭리에서부터 시작해 희생과 고난과 역경에대해 서술함.. 진짜임. 정말로 저 단어들 들어가있음. 그래놓고 마지막은 아픈 거 같다는 게 핵심이야…. 대체…. 그래 이건 뭐 자기 문체니까 내가 눈 감고 있자 싶은데, 시리커에서 왜 자캐를 3D 애니메이션화 해서 춤추는 연성을 올리는 거야? 대립 전투하다가 이기면 춤이라도 추려고?? 대체 왜??? 원래 이럼?
앤오님이 자컾에 식은 것 같아서 요즘 자컾 깰까 고민 중인데 앤캐가 너무 이쁘고 관계가 맛있어서 힘들어...앤캐랑 자컾에 정 떨어지는 법 좀 알려줄 수 있어?ㅠㅠㅠ탈통곡 들어봤는데 들을수록 애들 이별썰만 생각나고 다른데 관심 두려고 했는데 요즘따라 끌리는 장르도 없어서 울면서 자컾 먹고있어...
>>181 극단적인 방법이긴 한데 커뮤 가서 새로 치여오면 좀 나아지더라. 관심 있는 게 분산이 가서. 난 그렇게 2년 동안 못 잊던 앤캐 잊었어...
>>181 다른데 가서 찐하게 치여오자 혹시 모르니 그 앤오님이 안 가는 커뮤로 골라서 가자
진짜 그냥 궁금한건데 자컾에 식으면 바로 깨는거임...?? 언제 다시 뽕찰지도 모르고 살다가 자컾보다 중요한게 있으니 식을 수 있는 거 아냐...? ㄹㅇ 바로 깨...?? 그랬다가 후회 안하나 그냥 진짜 다른 레더들 생각 궁금해서
>>184 나는 식는다는 개념이 잘 없고 다시 안 놀아주시겠다~싶으면 깰듯 내가 놀자고 하기 어려워지거나? 심심해졌다고 바로 깨는건 내가 후회할 거 알아서 ㅇㅇ 혹시 커뮤에서 대다수가 나랑 안 맞는데 두루두루 친한 분위기일때 어떻게 함? 관계 오너님 한 분만 데려오고 싶은데 이분이랑 그 안 맞는 오너님이랑 친하고(자캐관계적으로도) 연공된 상태라 내 캐까지 껴서 같이 말할때가 종종 있는데 사실 나는 감성이 약간 안 맞아서 불편하거든 이분 남기고 다 끊냐 아니면 끊을거면 커뮤원 전부 끊는게 낫냐? 진짜 한명 빼고 나랑 안 맞아서 그래 점점 실감중
>>184 애정이 식으면 그냥저냥 상대가 챙기면 나도 맞챙김을 하고, 정이 떨어지면 깨지.
>>185 연공계야? 그럼 한명만 모셔도 뭐..
>>187 다른분들은 본계라...
>>184 나도 식는다는 개념은 잘 없고, 그래서 웬만해서는 깨자고 한 적 없는듯? 상대 오너와 불화가 생긴 게 아닌 이상 언급이 없더라도 깨지는 않아. 대신 예전만큼 계속 좋기는 아무래도 힘든 것 같고.
이거 진짜 골치다 싫다 뭐가가 아니라 불편함 a캐랑 내 캐랑 관계가 있고 b캐랑 내 캐랑 관계가 있고 a캐랑 b캐랑 관계가 있음 근데 3인관은 아니고 같은 학교라 아는 사이 정도야 서사는 완전 별개고 친한 정도도 다름 솔직히 b캐랑 내 캐는 뭐가 없거든 ㅇㅇ... 근데 요즘 a오너님이랑 b오너님이 친하셔서 그런지 내 캐 끼워서 자꾸 세명으로 얘기하심 난 셋이면 둘이나 신경써야해서 불편한데 이 셋이 계연도 앤관도 없어서 (그냥 친구란 거) 그러지 말라기엔 좀 이상하거든? 걍 저 둘이 앤관 맺었으면 내가 슥 빠질 수 있을텐데 싶을정도로 좀 답답해서 걍 둘이 얘기할 땐 내가 안 나가려고 하는중이다...티낼수도 없고 말할수도 없어서 여기다 적음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난데없이 3인관으로 묶여버리면 진짜 골치아프네 누구나 3인관이 즐거운 건 아니라고;
>>190 나 3인관 짜봤다가 2+1인관 되어서 그걸로 ㅈㄴ 분쟁난 적 있음. 3인관 절대 짜지 마 차라리 4인관을 짜
>>190 이레더 포지션에 날 넣어줘라..난 그런관계 없어서 못먹는데... 근데 평양감사도 지 싫으면 마는거임 그거 부담이라규 얘기를 해봐
>>191 >>192 바꿀 수 있다면 바꾸고싶음 진짜 딱히 3인관 짠 것도 아닌데 이렇게 되어서 곤란하다... 진짜 짤거면 4인관을 하는게 낫지 짠 것도 아니고 막 친한것도 아니라 말씀드리기도 그래 그분들이랑 따로 노는 건 즐거워서 괜히 공기 경직되는 것도 걱정되고... 복잡하네
내가 잘못해서 깨진 구썸캐 자꾸 생각나네 미안하고
구앤캐 생각나서 미칠것같다...
지금 스물 중후반인데도 커뮤 뛰는 사람인데...사실 이거에 대해서는 무슨 취미든 나이랑은 상관없다고 생각해서 크게 부끄럽진 않지만 뭔가 ... 커뮤 내 인간관계도 골치아프고... 점점 시간은 부족하고 일하면서 사회성 소비하다 보니 거기서 원만하게 처리하는 거나 서사 교류도 귀찮아지고 해서 약간 슬픔 다른 취미가 없는 건 아니지만 커뮤가 주축이 되다보니 그렇네
커뮤계에는 그 사람이 뛴 커뮤 쫙 정리 좀 한 에버노트든 구글문서든 노션이든지가 올라와있으면 좋겠다 트청 자주 하는 사람은 어디서 만나왔는지도 모르겠어
.
캐는 좋은데 사람이 나랑 안맞아서 끊었다 캐가 아깝다고 생각한거 두번째야ㅋㅋㅋㅋ.... 캐로 얘기할때는 좋았는데 오너분이랑 대화하니까 진짜 나랑 너무..... 그냥 그분의 말투나 그런 모든게 나랑 안맞더라. 아무리 캐가 좋다해도 안맞는 사람이랑 대화하는건 좀 아닌거 같다고 느꼈다
커뮤 인간관계로 한 번 멘탈이 터졌었는데...그 상태로 회복이 안 되어서 지금 다른 직면해야 하는 연락들을 못 마주하고 있어 그냥 거기 연관된 사람들이 다 트라우마가 된 거 같아 인생 최고로 회피형 인간 됐다...일 관련으로는 잘 하고 있는데 커뮤 관련된 모든 연락을 피하고 싶어진 채로 시간이 지나서 6개월 째야 이제야 정신을 차려서 연락드려야 하나 싶은데 회복된 건 아니라 마주할 자신도 없어서 계폭하고 처음부터 시작할까도 생각함...어쩌지 이걸
삭제된 레스입니다.
내가 너무 잡은 물고기란 인상을 줬나..?
누가 퀴어캐로 가득찬 커뮤좀 만들어줘 성별좀 다양하게 써보고 싶어…
>>203 비율 맞춰 뽑기 복잡해서 네가 만드는게 젤 빠를듯 트위터 플랫폼 아니지만 로그보다 역극 위주고 신합제에 2주 이상인 커뮤는 없나 어디...
>>203 올종족커 가면 되지 않아? >>204 트위터보다 더 역극위주인 거 찾으려면 역극팸가야지
>>204 디스코드 커뮤…? 나도 뛰어본 적은 없어서 잘 모르는데 플랫폼 자체가 채팅용이라 역극 위주로 돌아간다는 것 같더라 근데 문제는 수량 자체가 많지 않아서,,,,, 결국 역극 위주 + 신합제 + 기한있음 다 충족하려면 트위터만한 플랫폼이 없긴해
늘 커뮤 망했다 망했다 하긴 했지만 슬슬 진짜 망했다는 기분이야… 올라오는 커뮤 수량 자체도 적고 있어도 동결 안나는게 드물고,, 열려도 조엔 나는게 많은 기분? 점점 총괄이나 러너에 대한 최소한의 기대치 자체가 너무 높아지고 있어서 가뜩이나 뉴비 들어오기 어려운 마당에 있던 사람들도 질려서 떠나가기만 하는 것 같고… 당장 나만해도 커뮤 뛴지 한 3년? 정도밖에 안됐는데도 내 지인들 거진 절반은 탈커함
커뮤가 너무 상향평준화돼서 총괄이든 러너한테든 요구되는게 많아졌고, 커뮤 하나 열기 위해 / 뛰기 위해 들여야하는 노력에 비해 보상이 돌아올거란 보장 자체가 없으니까 점점 최소한의 보장이 있는 지인동맹이나 타알 등등으로 넘어가는듯
>>207 근데 이것도 애매한게 내가 커뮤 처음 안게 05년인가 그렇고 처음 뛴게 07년이거든. 난 이때가 전성기라 생각했고 한 5년차 되니까 다들 아 커뮤 망하려나보다 커뮤 없다 했는데 웬걸 트위터니 밴드니 하면서 커뮤가 엄청 다양해짐. 커뮤의 양상은 다양해질 지언정 커뮤가 없어지진 않을 것 같아ㅋㅋ
>>207 디코해포봇으로 지인들이 끼리끼리 다 몰려가던데 다들 거기서 노는 거 아님?
다들 지인끼리 놀게 되는 이유 모르는 건 아닌데... 난 그렇게 지속적인 하나만 잡고 놀기엔 지치고 지인이라고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게 아니다 보니까 계속 커뮤 가서 그 애프터가 하고 싶거든 근데 디코 해포봇이니 지인동맹이니 티알이니 해서 고이거나 하는 게 보여서 착잡해진다 티알은 진짜 여유 많아야 가능하다고
자캐 짜서 노는 것도 재미는 있지만 사실 그렇게 맞춰서 놀기보다는 자만추가 진짜 재밌단 말임 ㅋㅋ 그냥 지금 과열된 분위기나 라인들 다 끊어지고 커뮤판이 0부터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다 지뢰 신경쓰기도 귀찮음
>>212 ㄹㅇ 난 17년부터 커뮤 뛰었는데 근본 커뮤는 어땠을지 궁금함
>>213 난 그거보다 늦었어서 ㄹㅇ궁금함 지금은 풀 좁은 곳이면 총괄진이며 가는 사람이며...누군 팔로워도 다 뒤져보더라 진짜 골아프던데 걍 야생이었어도 좋으니까 백지같은 커뮤 가보고 싶음
>>213 옛날에도 친목 이런게 아예 없었던 건 아니라섴ㅋ 그래도 예전에 커뮤 갔을 땐 당연히 아는 사람 전혀 없고 그땐 트위터라는게 아예 없으니까(msn시절) 딱히 누구를 캐내거나 할 일도 없었고.. 관계나 고록 이런 것도 짜고 쓴다기보단 그냥 러닝 중에 자연스럽게 생기는 게 많아서 좋았음. 라떼감성기는 하지만 난 진짜 옛날커뮤 그리워ㅠㅠ
>>210 ㅇㅇ 지인끼리 자캐동맹은 오히려 늘고있는 것 같다니까 커뮤가 줄고있다는 거지… 난 지인들이랑 동맹 뛰고싶은게 아니라 생판 남이랑 섞여서 커뮤 뛰고싶은거라
뒷사람 까고 역극하는거 어색해하고 잘 질리는 사람으로서는 그냥 커뮤가 제일 좋음ㅠ
>>209 ㅋㅋ 하긴 커뮤 자체가 사라질 일은 없을 것 같긴 해. 그냥 나한테 익숙한 형식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서 아쉬운가봐
엄청 다양한 장르의 커뮤에 청서를 냈는데 다 떨어지고 있어서 착잡하다...
>>219 다음 커뮤는 붙을 것임 파이팅
>>219 다음번엔 꼭 붙자구~~~
아 슬퍼....... 나는 관캐 좋아하고 관캐는 다른 캐 좋아하는거 같은데..... 관캐가 좋아하는걸로 보이는 관캐는 또 다른캐 좋아하고 그 또 다른캐도 관캐의 관캐 좋아해서 그 둘은 서로 맞관같고............... 관캐야 날 봐줘....................... 너 나랑 위치도 이어줬잖아............ 나 너 좋아해.......... 짝사랑 힘들다...... 캐관 오너관이 동시에 나다니 관캐야 탈주만 하지마라 제발...
위치도 이어주고 나한테 예쁜말도 많이 해줬잖아 커뮤 사람들 다 좋은데 특히 관캐 니가 해준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고 좋아서 간직하고 있는데 왜 관캐 접률이 점점 떨어지는걸까...........? 탈주는 안된다 제발 가지마 멈춰 스테이.............
사랑(연애적인 의미만은 아님!)하는 캐 좋아해서 캐릭 짤 때마다 어떤 식으로든 사람좋아 너희들좋아 모두좋아 하는 캐릭+약간 어두운 배경(이것도 그냥 내 취향) 캐를 많이 짜는데 박애주의 캐들 악명이 슬슬 생기는 것 같아서 나도 그렇게 보이는 건 아닌지, 아니면 나만 모르는 거고 나도 그쪽이랑 다를 바 없는 건지 모르겠어서 고민이야. 일단 그렇게 짠 캐릭 중에 여기저기 찔러대고 그런 쪽으로 들이대는 캐릭은 없었지만. 내가 연애나 성애를 그리 안 좋아하기도 하고...
>>224 나도 박애주의 좋아해서 그렇게 짠 적도 꽤 있는데, 박애주의라고 설정하면 선이 너무 넓어져서 이게 문제인거 같더라고...그러니까 워낙 말도 애정있게 하고 (난 스킨쉽은 절대 안했지만) 스킨쉽에도 선이 낮고 기본적으로 친구되자고 치대는게 너무 어장같이 보이기가 쉬운거. 왠진 모르겠지만 박애주의 캐라면 상처도 너무 잘 받더라 처연상을 노린다고 해야하나... 그거랑도 맞물리는 거 같아서 나도 걍 놓아줬어 사랑 키워드가 붙은 캐 보면 알아서 거리두게 되더라고
요즘 카커 기간 다 왜이러냐? 오랜만에 뛰어보려고 갔더니 다 길어야 2주임 합발제도 아니라 인원 많아서 친구 생기가나 서사 풀기도 불가능인데 2주... 합발제 카커나 최소 1달 이상 카커 없냐 플필 내고 한역 로그 하나 내고 엔딩보게생김
역극팸 같은 곳에 가서 찐한 서사 짜고싶다ㅜㅜ 장문 역극이나 로그 핑퐁 하면서 나랑 단 한명의 캐랑만 서사를 엮는 게 아니라 다른 캐들 두루두루 엮어서 서사를 이어갔으면 좋겠음..ㅜㅜ 그런데 내 기력도 문제지만 로그를 찐하게 이어주는 사람이 없다는 게 너무 슬픔
년 정도 지나니까 많이 덤덤해지긴 했는데 ㅋㅋㅋㅋ 진짜 다시 생각할수록 열받고 짜증나네 상대 오너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 생각은 없지만 자기가 두루뭉술하거나 불편한 티 오지게 내고 그렇게 굴 거면 처음부터 자기 성향 제대로 말해주던가 하면 좋겠음. 이거 맞냐고 물어보면 빠져나갈 구멍은 많지만 아는 사람은 다 내 얘기 하는 거라고 알 수 있게 세심하게 ㅋㅋ 골라서 전시하는 것 하며... 꼽주는 거야 뭐야...그때 지인들 다 이상하다고 했고 나도 묘했는데 캐 좋다고 그럴 수 있지 하지 말고 끊을걸 그랬다 괜히 기분 풀어주려고 애쓴게 낭비같고 허무하고 나도 멘탈 깨져서 자꾸 연연하게 된 게 억울함
지 지인이니까 당연히 지 듣기 좋은 소리만 했을텐데 지랑 비슷한 성향끼리 끼리끼리 뭉쳐서 노니까 눈막 귀막이 자연스럽게 될텐데 지인 말만 듣고 날 오해하던거 얼탱없었음
며칠전에 갑자기 자컾깨져서 다른 트친들 자컾 봐도 약간 속 답답해지는 게 느껴짐 ㅋㅋㅋㅋㅋ 하...진짜 쉬어야되나보다
커뮤는 아니긴한데~...... 커뮤뛰는데 일상이 너무너무 바빠져서 계연 구하게 됐음ㅠ 이 사람이랑 잘 놀고 서사도 잘 쌓아가고 있었는데 이 사람이 중간부터 답텀이 너무너무 들쭉날쭉한거야..... 수위극하고 있는데 이틀만에 답 하나 오고 이러니까 나도 점점 애정이 식더라고. 그래서 이별하자고 했는데, 계속 현실스트레스 받고 그러니까 커뮤뛰고 싶더라..... 그래서 계연 다시한번 구했는데 이번엔 내캐릭터도 맘에 들고 좋았어! 처음엔 설정짠걸로 썰풀고 그러다가 그림으로 초기설정 그려서 보내줬는데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는게 느껴지더라....... 그 다음날까지 하루 썰풀다가 잠수이별당함. 그 때 충격이 너무너무 커서ㅋㅋㅋㅋㅋ 내가 학생때부터 1n년 동안 쭈욱 가지고 있던 유일한 취미+나름 전공자라 멘탈이 나가버렸어..... 진짜 오죽했으면 첫번째 계연했던 오너까지 계속 생각나고 그러는거야..... 이걸 쓰고 있는 지금도 첫번째 계연캐랑 이전에 내가 고백했다가 차인 캐릭터들 다 떠오르는데 미련이겠지ㅠㅠ? 이번에 들어가게된 커뮤도 너무 힘들것같아서 너무 고민스럽다....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이거라도 안뛰면 정말 다 부수고 할 것같은데 커뮤 시작하기도 너무 힘들고 상처도 너무 받은것같아........ 솔직히 내가 전 캐릭터오너들한테 다시 연락하는거 너무 구질구질하겠지?
>>231 구질구질해도 생각나면 해보는게 차라리 속편하긴 함 ㅇㅇ 근데 시간 지나면 나아지기도 하고 그래서 지금 너무 힘들어하지 않음 좋겠다
>>232 그런가...? 지금 6개월정도 지났는데 오픈카톡으로 썰풀고 그랬던거 두세번 돌려본것같아ㅠ..... 아 마음 뒤숭숭해........ㅠㅠㅠ
>>232 꺄아아아아.....!!!!! 말해준대로 밑져야본전으로 연락했는데 연락닿았어ㅠㅠㅠㅠ 이어가보자구 하네.... 너무너무 고마워 고마워~!~!!
반 년만에 커뮤 뛰어보겠다고 신청서 넣었는데 동결날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ㅠ… 지금 못 가면 반 년 더 쉴 것 같은데… 토끼같은 선관도 있는데… 접수 시작한지 5일째인데 300팔에 청서 10개 겨우 되는게 말이냐~~~ㅠㅠㅠㅠ
오래된 페어들은 대부분 반 앤관인거 같아 진짜 그냥 형제같은 가족으로 박아둔 게 아니면...뭔 소리냐면 그런 페어 있는 사람한텐 같이 놀자 그러기 조금 미묘함 이런...이런 거에 말리기 너무 싫어서 괜히 신경쓰이고...다들 너무 커뮤가서 앤관 물어오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러닝때 잘 놀았으면 애프터에선 걍 알아서 붙거나 했으면 하기도 함 신경쓰기 귀찮고 놀기 눈치보여서... 계연은 바라는데 붙진않아 왜지 걍 붙어 신경 안 쓰고 싶다고...
불합했어… 게다가 같은 커뮤에 탐라에서만 6명 냈던데 싹 다 불합했다더라 100장 커뮤였는데… 좀 웃김
히히 망했다 펑
잔잔한 관통같았던 캐...놀 때는 몰라도 앤관이면 성향 안 맞을 것 같기도 하고 사랑이 가족애 같기도 해서 탈싹 해낸 듯...약간 허하고 약간 편하고 그렇다 어쩌면 관통이면 엄청 두근거리고 매일 신나서 내가 바랬던 헛관통이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차분해졌어
내가 단 한번도 관통이 났던적 없었는데 처음으로 캐한테 치였거든...? 근데 관심이 있단걸 표현을 하자니 너무 개수작질 부리는 것 같고 안하자니 답답하고... 뭔말을 해도 관오님이 얘뭐야 하실것 같고.... 원래 관통은 다 이런거야....?? 첨당해봐서 모르겠음... 오바떠는 사람처럼 보일것 같고ㅜㅜ 한타래 오셨는데 난 구구절절 얘기하느라 세타래로 드린적도 있었거든....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얘 뭐지? 하시면 우째... 원래 이런 감정이야??
>>240 맞음 좋아서 잔뜩 얘기하고 싶어서 어쩔 수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다가가는 건 잘 못해서 원래 그렇단것만 적고간다 레더 정상이야...부담스러워 하실 수도 있지만 케바케니가
관통 당하고 싶다 = 커뮤나 애프터하면서 두근두근할 정도로 즐겁고 싶다 요즘 삶의 낙이 적어서 좀 고픔 관통후기라도 활발하면 보고 재밌어했겠는데 이런것도 사라지는 추세라
>>242 관통후기 적어놨더니 그 속성 캐릭터 287501983107018명 양산되어서 이젠 관통후기도 잘 안 쓰는 것 같음...
기간 길고 잘 맞는 캐들이 많은 스토리도 긴장감 잘 주는 갓커뛰고싶다...이벤트는 많지 않아도 잘할수 있는데...
흑막힌트 왜이렇게 짜기 어렵냐 쉬워야할건 어려워지고 어려워야할건 쉬워지고있어...
특정될 것 같아서 펑
>>246 나...... 구앤오가 그랬음 진짜 미묘하게 피말리고 거슬려서 짜증나 어쩌란건지......
>>247 레더도 비슷한 경험이 있구나.. 나도 이 사람이 앤오야.. 앤오로서는 진짜 좋은 사람인데 내 다른 앤캐가 관캐일 시절에도 저분이 저렇게 선없이 부볐거든 사귄 뒤에도 아무렇지 않게 내 앤오님한테 내 앤캐 언급하고 썰풀어달라는둥 눈치없는 척 계속 부비적대길래 짜증났는데 그런 사람들이 왜 앤캐 사귀면 다른 관계를 다 깨야 하냐는 말같은 거 남용하더라고 레더 썰도 조금 풀어줄 수 있을까..
유사커뮤를 즐겁게 뛰던 중 총괄이 튀어버려서 공중분해 됨
러닝이프 같은 건 어쩌다 생긴거지… 분명 처음 뛸 때는 없었는데 어느 순간 하나둘 보이더니 이제 러닝이프 없는 커뮤가 없음ㅠ 매번 쓰는데도 대체 어떻게 써야하는건지 감이 안와… 짜피 이프대로 흘러가는거 하나도 없는데 무슨 메리트가 있는거지… 왜 있는지는 알겠는데 쓰기 너무 힘들어서 찡찡대게 됨 난 캐릭터 굴릴 때 딱히 목표도 없고 일단 커뮤 안에 들여보내고 직접 마주쳐봐야 뭐가 나와서……
>>248 내가 조금 관심이 떨어지는(것도 아니야 바로 대답이 어려워서 약간 텀 생긴 거였음ㅋ...) 낌새 보이면 갑자기 트윗이랑 싹 밀고 프로필같은 것도 계폭할라는 마냥 만들어놓고 무슨 일 있으셨냐 물으면 ㅠㅠ 근데 신경쓰이게 하고싶진 않아서...해놓고 그 이후로도 별 꼽은 다 줘 근데 물어보면 또 저 반응이지 ㅋㅋ 그래서 내가 더 신경쓸게요; 하면 또 갑자기 부담스럽다는 거야 뭐...어쩌라고? 주변인 다 이상하다고 할 때 말 들을걸 싶음
>>250 해포커같은 데서 생긴 거 아님? 난 러닝이프에 러닝 중 민트초코를 권유받는다면 걔랑 혐관맺을겁니다 이런거 쓰고 다니는데 너무 부담감 갖지 마
>>250 신청서에 쓴 성격이 커뮤 내내 그대로일 리 없는데 어떻게 어필할지는 뇌에 들어가봐야 알잖아 그런 방향성만 찍먹해보려고 써달란거임 왜냐면 이거 안 쓰면 갑자기 뇌쇄. 난 도화살. 치명적인 사람. 유혹적. 섹텐. 소심함을 살려 아방방. 사랑 키워드로 구원돌진. 무뚝뚝 키워드로 단답편파. 이렇게 구는놈들이 나오거든 다는 못 걸러도 한번 보고싶다 이거임 >>252가 적는 방식으로도 감수성이 맞을지 확인 가능하고 솔직히 걍 친구 많이 만들고 싶어요~만 써도 됨
한 4~5년 전에 깨진 자컾이 있는데 서사랑 캐릭터성이 너무너무 취향 그 자체였어서 아직까지도 못 잊겠어...다른 걸 덕질하더라도 중간 중간에 떠오르더라...이런 건 어떻게 해야할까ㅠ
혹시 애프터에서 흐름(?) 잘잡는 사람들이 보통 러닝때 열심히 달렸던 사람들이야? 내가 다닌 커들은 잘 안보였던 캐 오너들이 애프터 젤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신기해가지고 물어봄....
>>255 커바커인듯? 보통 러닝 잘해서 관계가 이미 정해진 사람들은 그사람들 위주로 놀기도 하니까 러닝 안해서 어떻게든 끼려는 사람들이 이거저거 하자고 흐름잡을 때가 많기도 했어
>>250 맞아 나 지금 청서 쓰려는 커뮤도 러닝이프 고민하느라 머리 빠개질 것 같아ㅜㅜ 그리고 최근 트위터에 갓커 하나 나와서 다들 거기로 몰릴 것 같은데 이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놀고싶어서 커뮤 가는데 별 이유들로 커뮤 자체랑 안 맞는 일들을 몇번 겪고 나니까 이런 사람 정말 안 좋아했는데 걍 나랑 맞는 한둘만 잡고 싶어짐 짝 찾으러 커뮤 오는 사람들 이해하고 싶진 않았는데 ㅋㅋㅋㅋㅋ
앤오님이 자기 하소연이랑 힘들다는 얘기좀 그만 하셨으면 좋겠다 나보다 나이도 많고 직장인이시니 힘든거 다 이해하는데 들어주는거 솔직히 지겹고 사람이... 정이 떨어진다 해야하나 걍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시니까 정신적으로 지쳐. 죽고싶다는 얘기도 정병얘기도 다 그만 듣고싶어 내가 피곤하고 더 지쳐 요즘은
>>259 힘들단 얘기는 돈내고 상담사에게 해야하는 얘기 아니냐... 고생이 많다
관캐 너무 좋아... 관오님도 너무 좋아... 내 캐랑 지독하게 엮여주세요... 제발...
계연 꺼내보고 싶은데 그럴 분위기가 아니라 슬프다~~~~~ 쉽지않네
어떤 커뮤를 가도 열심히를 못 뛰는데 걍 탈커하는게 맞는걸까 상대방이랑 뭐 같이 해야하는 이벤트 있는 곳은 아예 안 가긴 하지만 답텀도 느리고 스진에 참여해도 뭐 하는일도 없고 나름 열심히 뛰었다 싶어도 남은 건 서사없는 후레임...
역극하는 여캐분이 내 캐랑 구원서사 먹고싶은듯이 어필하시는거 좀... 부담스러워 내가 그냥 캐를 잘못 냈구나 텐션 낮고 어두운 캐릭 내는게 아니었어
진짜 자기가 주인공이 돼고 싶어서 남의 캐 데랴다가 이용하는 건 왜그런거임.... ㄹㅇ 커뮤 세계관 내에선 주인공은 그분이랑 그분 관캐 단 둘이라는 듯이 모든 걸 배제하면 좀 그래....
난 그저 소박하게 2커 뛰고 싶었던 사람인데 커뮤끼리 레이드타임이 겹쳐서 뒤지겠다 살려줘
마망캐...라고 하는 게 요즘 유행이야? 남캐 여캐 안 가리고 제 캐는 마망캐에요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조금 거리두고 싶음 진짜 누가봐도 그런 포용력 있고 보듬어주고...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닌데 마망캐 어필하는 건 뭐지 그냥 유행인가? 나도 마망캐라고 하고다녀야 공기 읽는 사람이 되는 거야?;
ㅆㅂ 미친 정병러한테 찍혀서 탈주했더니 아직도 우울함 밀린 로그 다 올리고 관캐한테 로그 하나 더 주려고 했는데. 어차피 비엘캐 아니라서 성사 가능성 없었지만ㅋㅋㅋ 자연스럽게 관록으로 이어서 관계 맺으려 했는데.........
몇달내내 애프터에서 썸타고 조심스러운 사람들 있는데 이쯤되면 제발 그냥 합앤해달라고 하고싶음 내가 이열 분위기좋은데~를 몇번참았는지모르겠다 님들의 속도가 있겠지만요 팡파레 들었다 내렸다 청기백기라고요
서사 차근차근 쌓여가길래 엔딩 나면 관계 찔러야지 고민 중인 캐릭터가 있는데 이 친구가 타캐 관캐인 것 같음… 근데 나는 로맨스 관계까지 가고싶은 건 아니라서… 어떡하지 맞관인지 눈치를 좀 봐야할까도 싶고 어렵다……
애들아 제발 도와줘 캐입하는게 너무 힘든데 어떡해야해..? 팁 같은 거 있을까?
>>270 그럼 찔러봐도 되지 않음? 동거같이 관캐 있는 친구가 행동하기 곤란할 범위면 삼가는게 좋지만 그냥 관계정도야 애프터 범위 내잖아 물론 신경쓰기 귀찮으면 그냥 안찌르는게 여러모로 편할거임
답멘밀기 귀찮아~ 걍 새로운 역극 짧고 여러개 잇고 싶은데 전에 잇던거 안이어주면 이새끼 뭐지? 하실것 같아서 못하는중 한 주제로 끝말잇기 하듯 대화하니까 대화도 빙빙돌고 주제 찾는것도 힘들어..
>>273 그럼 걍 끊고 그사람 역극에 새로 찾아가거나 직접 불러서 새역극 진행해 끊고 안 찾아가니까 이사람 뭐지 편파러인가 싶은 거임 ㅇㅇ
펑
>>275 오...그건 좀 그럴수도 있는데 음 관캐는 아직은 기분탓? 아냐? 제 3자나 탐라에서는 너무 어필하지 않고 사랑 얘기 안 나오게 선 잘 지키고 그런 상호유일의 긍정해주는 친구관 정도면 문제는 없을거같음 상호유일이라고 네가 내 전부 너만이 날 긍정 이렇게 그사세쪽으로 흘러가려고 하거나 스킨쉽 너무 짙어지고 그런 분위기 만들고...생각없는게 그러면 그게 곤란하게 하는 거니까? 그런 여지를 다 차단하면서 해 곤란하기 싫으면 그리고 혹시라도 진짜 맞관이라 이어졌을 때 잘 처신하는게 중요할듯 둘이 노는데 친하다고 끼지 말고 그런거. 앤관 생긴다고 관계가 그것만 남느냐면 것도 아니지만 상호유일
이런 갓캐를 왜 이런식으로밖에 못 굴리세요 진짜아~~~~~~~ㅠㅠ 외관설정내캐와의조합 다 취향인데 오너가 너무 투명하게 보일 정도로 캐입이 이상해서ㅠㅠ 있던 정도 떨어짐... 그리고 내 캐 캐붕까지 내가면서 선긋고있는데 그만 추근덕거리세요 진짜 하~~나도 안 설레고 개!!부담스러우니까!!!!!!!!!!
앤캐가 까칠수라서 너무 힘들다... 캐입인 거 아는데 상처 받거든 근데 내가 더 좋아하는 입장이라 뭐라 못하겠는데 무시하는 발언이나 그런 게 하 진짜... 마상 너무 심해서 미치겠음 난 걍 둘이 꽁냥꽁냥 하고 싶은데 조금씩 지친다 난 진짜 너무 많이 좋아하는데 슬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276 음.... 그럼 역시 눈치를 열심히 보는 수밖에 없겠다ㅎㅠ 어렵네..... 그래도 조언해줘서 고마워!! 놓치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고민이었거든
구앤캐는 여전히 좋은데 구앤오는 한 대 치고 싶다... 수험생활 하면서 자컾을 위안 삼았는데 글 그림 해시 해석 고찰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 썰도 내가 먼저 소재 들고가서 풀자고 하고 설정오류 수정해주고 고증오류 짚어주고 설정부터 서사까지 다 떠먹여줘서 구앤캐 완성시켰는데 구앤오라는 인간은 글도 안 쓰고 그림도 안 그리고 캐입도 힘들다고 못 하겠다길래 이해해주고 해시도 걔 그럴 애 아니라면서 안 풀겠다고 하고 장르 에유 풀자고 들고갔더니 에유 풀 정도로 애정 있는 장르 아니라면서 거절하고 썰도 항상 구앤오가 읽씹하거나 안읽씹하면서 엔딩도 안 나고 흐지부지 끝났음 그러더니 자컾 정리하자고 하면서 자캐에 너무 의존하는 것 같다고 그건 건강하지 않은 관계라고 일침이랍시고 무례하게 저랬어 그것도 논술 다 안 끝난 시점에ㅋㅋㅋㅋㅋ 흐발 짜증나ㅋㅋㅋㅋㅋㅜㅜ 내신 꼬박꼬박 챙기고 입시도 성실하게 끝냈는데 내가 저딴 소리 듣는 게 맞아?
커뮤란거 왤케 한날한시에 열리냐 ㅋㅋㅋㅋㅋ갑자기 가고 싶어져서 찾는데 통 안 보이네 며칠 차이로 더 개장함 ㅋㅋㅋㅋㅋ
혹시 레스 날아가기 전에 >>280 언급했던 레스주 있어?
요즘은 왜 올씨피커 성비가 남캐>>>여캐가 되지...? (트커) 진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캐가 많았었던 거 같은데... 뭔가 분위기가 바뀐거임???
>>280 나라면 남의 캐를 설정부터 서사까지 떠먹여줬다고 생각하는 주제에 이 캐가 그럴 애가 맞는지 아닌지 파악도 못한 해시를 들고 오는 앤오와는 좀 더 일찌감치 멀어졌을 것 같아. 지금 280이 써놓은 행동이 하나부터 열까지 강요밖에 없다는 생각은 안 들어? 280은 그 구앤캐를 좋아한 게 아니라 구앤캐를 좋아하는 280 자신을 사랑했을 뿐이지 않아? 좋아하는 캐와 헤어지게 되면 내가 걔와 걔 오너님에게 뭘 서운하게 대했을까 하는 자기반성이 나와야지 내가 성실하게 살았는데 걔가 나한테 왜 이래? 하는 감정이 든다고 말할 거면 그건 그냥 280의 성실한 삶을 돋보이게 만드는 트로피 취급 아냐? 무례는 본인이 먼저 저질렀으면서 적반하장이 너무 심해. 난 280이 앞으로 다른 누구와도 이런 관계를 맺지 않았으면 좋겠어.
오너가 별로라 관심없었는데 왜 거기서 안경벗고 세수해서 날 치게 만들어 왜 그거 보고 치인 나도 노답이지만ㅋㅋㅋ 근데 너도 그거 데이트 신청한거 맞지않냐? 솔직히 관심있는거 맞지않았냐? 미친 정병러만 아니었어도 꼬셨을텐데ㅋ
내 캐가 싫어한다고 써놓은 걸 오너 입으로 하겠다는 건 내 캐와 혐관을 맺자는 뜻이냐 나랑 싸우자는 뜻이냐 진짜 피곤하다 탈주말려
지금까지 캐만 좋았지 오너분까지 괜찮을 일은 거의 없었는데 캐랑 오너분 이렇게 둘다 괜찮을수도 있구나 근데 오너분이 딱히 교류를 원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만 드네 항상 괜찮은 사람은 가까워지기 힘들고 별로인 사람은 친해졌다가도 이래저래 터져서 현타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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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나는 뫄뫄가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뫄뫄라면 이렇게 행동할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말했고 구앤오님이 맞아요 네 제대로 보셨어요 하고 전부 긍정하셨는데 너레더가 무슨 자격으로 맞다 아니다를 단정짓는 거야? 너레더가 구앤오님이야? 해시는 내 캐해석 선에서 앤캐는 이 정도면 할 법 하다 싶은 차원에서 드렸던 거고 난 풀어달라고 강요 안 했어. 불편하시면 스루하셔도 돼요~ 했는데 풀어줄 법한 해시도 구앤캐 그런 애 아니라고 하고 스루가 너무 잦아서 서운하게 생각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안 들어? 구앤오님이 나에게 준 피해는 입시에 지장이 있을 정도였고 당시 대화하면서 죄송했던 부분 전부 말씀드리고 사과드렸는데 내가 왜 너레더 말에 따라서 통찰을 하고 이 이상으로 내 잘못을 생각해야 하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어서 그래. 그리고 생각하는 주제에? 너 말 좀 곱게 못 하겠어? 오히려 서운했던 건 나야. 구앤오님이 그렇게 넘긴 해시랑 에유가 몇 개인 줄 알고 그런 소리를 해? 트로피 취급이었으면 내가 앤캐 과거랑 심리 해석을 왜 했겠어? 그건 애정 없이는 못 해. 네가 뭘 안다고 남의 감정을 멋대로 재단해...? 넌 내가 진심으로 아꼈던 캐릭터에 대한 내 애정과 그간의 진심을 폄훼한 거야... 무례를 내가 언제 저질렀는데...? 거절하셨을 때 네 알겠습니다~ 했고 일절 강요 안 했는데 적반하장? 구앤캐 >>국적
그리고 앤캐 트로피 취급하는 성실한 삶이었으면 수험생활 하면서 앤관을 왜 주기적으로 챙기겠어? 적당히 비싼 커미션 몇 개 넣어서 선물하고 끝이지 굳이 시간이랑 기력 쏟아부어서 시간도 맞춰야 하고 백업도 번거로운 썰을 왜 푸냐고... 내가 진짜 애정 없으면 못할 키퍼까지 서겠다고 했는데도... 캐입 어렵다고 안 하겠다고 하셨는데 그럼 구앤캐 파악이 제대로 안 되어있는 건 내가 아니라 구앤오님이 아닐까? 난 깬지 3개월 다 되어가는 지금도 구앤캐 캐입 시켜도 완벽하게 할 수 있어. 구앤오님은 커뮤 한두 번밖에 안 뛰셨고 나는 커뮤만 7년을 뛰었는데 내가 캐해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쪽이 더 신빙성 떨어지지 않아? 애정이 아니라 트로피였으면 지금은 물론이고 당시에도 캐입하는 건 상상도 못해. 내가 얼마나 캐릭터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하고 계속 고찰하는지 너레더가 어떻게 알고 그런 식으로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네가 비슷한 상황에서 받지도 않은 피해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자캐 설정을 억지로 뜯어고치려 했다고 여긴 앤오하고 자컾을 깬 전적이 있다면 난 너레더 말을 신용하기 어려울 것 같아.
내가 하다하다 하소연하는 스레에서 자초지종 모르는 사람에게 질책이나 당해야겠냐... 내가 진짜로 앤캐 뜯어고쳐놓고 잘못도 모를 인성이었으면 구앤오님이 괘씸해서 지인들 선동해서 매장이나 했겠지 이마 치면서 스레딕에 레스나 달고 있겠냐고... 지금 있는 다른 자컾들도 내가 정말 캐조종을 하고 배려가 없었다면 같은 수험생 입장이었던 다른 앤오님들도 진작에 깨자고 했겠지 1년 넘게 이어가고 있는 이유가 뭐겠어... 혹시 레스 보고 있는 레더 있으면 내가 진짜 잘못한 건지 말해줘... 맥락상 정말 내가 구앤캐 설정 뜯어고치고 해시 에유 강요했던 게 맞다면 깔끔하게 인정할게.
>>284 레더야 빨리 레스 줘봐ㅋㅋㅋ 생각할수록 화나네ㅋㅋㅋㅋ... 난 아직도 자컾 서사 그대로 관통하는 영화만 보면 울컥한다...? 난 너처럼 얼굴도 이름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내 진심과 애정을 함부로 욕하고 깎아내렸다는 게 치가 떨리게 분해. 내가 자컾에 얼마나 진심이었고 둘을 얼마나 아꼈는지 넌 아무것도 모르잖아. 너야말로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이딴 식으로 예의 밥말아먹고 레스 달 거야? 아직도 그 영화랑 삽입곡까지 통틀어서 전주 듣기만 해도 바로 그 자컾 생각날 정도로 소중하게 여겼는데 이 관계에 대해서 아는 것 하나 없는 너야말로 적반하장이 너무 심해. 정녕 지금 네가 날 꾸짖을 위치라고 생각하니? 그렇게 생각한다면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설령 네 억측이 맞다고 해도 내가 구앤캐 좋아하는 날 사랑해서 뭐가 좋고 어디에 써먹는데ㅋㅋㅋㅋ... 난 구앤캐가 가진 상처와 트라우마에 대해서 생각하고 자캐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고민했어... 그 과정에서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조심스럽게 제의드렸고 구앤오님이 납득하시고 수락하셔서 서사로 굳어진 거고. 네가 함부로 말할 부분 아니라고 봐.
하소연 스레에서 싸우지 말자…………
>>294 너무 속상해서 그랬어... 사과 받으면 그만할게. 피해 줘서 미안해.
>>295 ㅠㅠ아냐!! 다들 푸념하고 가는 스레에 먼저 시비건 쪽이 잘못했다고 봐. 레더 마음고생 심하게 겪었던 것 같은데 힘내구… 옛인연 잊고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 거야!!
>>296 ㅠㅠㅠㅠ이해해줘서 고마워...! 너레더도 더 좋은 인연 만나서 즐겁게 커뮤 뛰길 바랄게~
>>284레더 말이 딱히 엄청난 시비로 보이지는 않는데... 나 뭔가 저 구앤오 썰 예전부터 계속 본 것 같은데. 꼭 잊고 잘 살길 바랄게. 너무 과거에 매여있는 것도 안 좋아...
>>298 저 일 때문에 잘 하던 입시를 막판에 조금 망치는 바람에 원하는 대학교에 떨어져서 그런가 쉽게 잊지 못하겠나 봐... 그리고 내가 보기엔 저 레더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무례한 말은 다 집어넣은 것 같은데? 시비인지 아닌지는 너레더가 아니라 당사자인 내가 판단할 부분 아닐까? 하소연 하는 스레라고 했는데 시비를 거는 쪽도 그렇지만 별 거 아니라는 쪽도 조금 무례하게 느껴진다ㅠㅠ 그래도 고마워... 잊어 보려고 노력할게!
내캐랑 평생 함께해줄 것처럼 굴어놓고…… 평생 기억하겠다고 말하고 옆에 있어주겠다고 말하고 사람특정될까봐못말하는온갖언행다보여줬으면서 친구밖에 안된다는게 말이 돼?? 친구란 뭘까………
아…… 이게 내가 질척대는 건가? 네가 먼저… 나한테 목줄 쥐여주겠다고 했는데도………?
>>301 그거 즐커러를 빙자한 어장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ㅠㅠㅠㅠ 고록 팠더니 거록 준 거야? 아니면 역극하다가 친구라고 못박은 거야?
>>300 그게 유일소관인거랑 별개로...캐 감정은 연애적 사랑이 안될수도 있음 가족같은 소중함 내지는 캐릭터 설정상 충돌하는 마음 등등 너무 고민되면 아예 관캐인거 밝히고 얘길 해봐 당연히 누가 먼저 얘기하기 전엔 친구일수밖에 없음
앤캐든 뭐든 과몰입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 구질구질질척질척 너무 귀찮아... 난 그냥 나 좋을때 취미처럼 가볍게 하고 싶은데ㅠㅠ 이런 일 너무 잦아서 더 마음쓰기도 귀찮고 그냥 적당히 정리하고 계정 터트리고 도망갈래...
>>302 >>303 조언 고마워!! 어장은 아니라고 생각해…ㅎㅎ 역극이랑 애프터하면서 친구라고 못 박힌거라… 굳이 따지자면 오너분이랑 캐 성향 탓이 아닐까도 싶어. 유일소관이라고 꼭 연애감정이라는 뜻도 아니니까… 역시 내가 먼저 관캐라고 찔러보는게 답이겠다. 걱정이랑 조언 고마워!!
정말 뜬금없지만 초딩때 커뮤에서 사고쳤던 기억이 종종 떠오름ㅠㅠㅋㅋ 10년도 더 된 일인데... 몰래 딴 그림 무단 트레이싱해서 로그 그렸다가 덜미 잡혔던 사건이거든 당시엔 너무 무서워서 해명도 제대로 못하고 도망갔었는데...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후회된다 못그려도 그냥 당당하게 지내면 될것을 왜 그랬던걸까....
홍보지 퀄리티 좀 있다 싶으면 여기도 시리커! 저기도 시리커! 시리커가 콸콸콸~~@@ 어? 일상이다! 응 아니야 일상후시리~ 반막이나 일상개그 뛰려고 검색했는데 멸종 위기인 거 보고 절망함 그렇다고 개썅막커를 뛰고 싶진 않고...
아노하나커 가고 싶어서 팔로 해놨는데...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도록 새로운 소식이나 그런게 없어서 결국 팔취함... 아노하나커랑 4월 구라커 가고 싶은데 찾으면 없고
앤오가 진짜 거의 하루종일 내 지뢰 게임 하고 얘기해서 슬픔 단어 뮤트 엄청 해놨는데도 보여서 마음이 안좋다
>>309 지뢰란 얘기도 해봤어? ㅠㅠㅠ
>>290 길게 적어놔서 뭔 소리 하나 했더니 끝까지 자기변명뿐이네 ㅋㅋㅋ 사과 안할게 넌 평생 그러고 살아
>>311 레더야! 혹시 너 뭐 돼? 네가 무슨 자격으로 사과를 하고 말고를 정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적어도 마음이 곤궁한 너보단 갓생인 것 같다ㅋㅋㅋㅋㅜㅜ 응 너 같은 사람에게 사과 받아봤자 부정 탈 것 같아서... 사과는 안 해도 돼. 내가 뭐 하려고 너에게 사과를 뜯어내겠어. 익싸에서 얄팍하게 시비나 거는 꼴이 우습고 잘 알지도 못하는 애가 무지하게 말이나 얹는 게 아니꼬웠거든. 그냥 네가 한 짓에 대해서만 고개 숙이길 바랐는데 여전히 떳떳하구나. 어디서나 당당하다니 아주 좋은 자세야! 하소연하는 곳에서 구태여 시비나 거는 네가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거 잘 알겠고 어디서 구르다가 어떤 앤오에게 데였는지 모르겠지만 부디 좋은 앤오 좋은 커뮤 만나서 비뚤어진 마음부터 치료받길 바랄게! 미자라면 수능 직전에 앤오한테 이별통보 받는 바람에 수능 망쳐서 재수하고 이듬해 더 좋은 대학 가길 바라고 성인이라면 지금 당장이라도 방구석에서 벗어나 취업이든 뭐든 준비해서 효도까진 바라지 않으니까 네 몸 하나라도 챙길 수 있길 바랄게! 너에게는 평생 스펙타클한 일만 있으면 좋겠다ㅎㅎ 그리고 칭찬 고마워~ 평생 이렇게 갓생 살게! 그래도 마지막에는 나 생각해 줘서 정말 고맙다ㅎㅎ
레더들아.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하소연하는 곳에서 하소연한 내 잘못이야, 아니면 거기에 대고 시비 건 쟤 잘못이야? 꼬우면 자캐커뮤에서 있었던 일 까는 스레에서 까던가 이렇게 동인판에서 물 흐리는 게 맞아? 적당히 하다 끝내고 싶은데 계속 시비를 걸어오네ㅋㅋㅋ 내가 질질 끌고 있는 건 인정할게. 하지만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말해주면 좋겠어.
Ab 유일소관 bc 적당한 소관 ac 소관 이렇게 애매한 3인관 비슷한 상황인데 내가 b야. C캐릭터나 오너님이랑은 잘 안 맞아서 관계가 겹쳐도 난 3인관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a오너님이랑 c오너님은 굉장히 사이가 좋으시고 시간이 겹치거나, 같이 얘기하시면서 내 캐릭터를 같이 끼워서 얘기할 때도 있거든. 난 가능하면 관계를 분리해서 얘기하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고 탐대할 때도 그런 흐름이 될 거 같으면 최대한 빠져. 그리고 캐 감정이랑 오너 감정은 별개잖아. 내가 눈치가 없는 편이지만 최근 두 분이 캐해석 하고 관계 썰 푸는 거 보면 보통 소관은 아닌 거 같아서 고민임... 내 캐가 어쩌다보니 유일관을 해버려서 잘못꼈나 눈치도 보고있고...c오너님이 싫은 건 또 아니라서 잘못 말 꺼내면 불편하실까봐 어디 말은 못하고 여기 적음 나랑만 놀아줬음 한다기보단 적어도 날 갑자기 끼워서 내 캐와의 관계발전까지 진행시켜 버리진 않았음 좋겠다.......내 캐 감정이 못 따라간다고...
지인들이 커뮤를 많이 뛰어서 나두 뛰고 싶은데 나만 모르는 커뮤 용어들이 너무 많아서 언어의 장벽을 느끼는 중..ㅜㅜ
>>310 내 바이오에 지뢰목록이 있긴하지만 딱히 직접적으로 이야기는 안했어 본인이 즐겁다는데 망치고 싶지 않고 그냥 어쩔 수 없는거라 생각해서 내 마음을 잘 다독여보는 중이야ㅠ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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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나랑 비슷한 상황이네… 나도 ab 유일소관 bc ac 소관인 상태에서 내가 b인데,, 다른 두 분이 시간대나 성향이나 진짜 잘 맞고 셋 껴서 자주 캐해하고 썰 푸는 분들인 반면 나는 잘 끼어드는 사람도 아니고 가능한 일대일 관계로 분리하는게 편한 사람이라 고민이야ㅠ… 나랑만 놀아줬으면 한다는게 아니라 내가 여기 끼어있어도 되는지 유일관 자처한게 실수였는지 눈치보게 될 때가 있어서… 3인관의 숙명인가도 싶다
앤오님이랑 어색해.......!....!..! 싫은건 아니고 너무좋은 분인데 지금까지 뛴 커뮤에서 만난 오너님들과는 다른 이때까지 내가 겪어본 적 없는 인간상이라..... 무척 좋으신 분인데 뭔가 편하게 대할수가 없어... 흑흑 앤오님 미안해요 앤오님이 싫어서 그런건 아니에요... 오히려 너무 좋은분이라 내가 자괴감들어............
짠... 탈싹인 줄 알았던 관싹 여전히 유지중이라서 돌아왔어... 러닝한지... 그러게... 2년하고 7개월인가ㅎㅎ 진짜 커뮤가 뭐라고 관쌱 하나 내 맘대로 안 되는지 모르겠다 상대 MPC였고 너무 즐커하신 것 같고 절대 안 이루어질 것 같아서 블락, 계옮, 재탕하고 캐삭까지 선언했었어 근데 진짜... 진짜 뭐냐 이캐는? 너무 좋아서 자꾸 꿈에도 나온다! 안 잊혀진다! 솔직히 진심 다 까놓고 말하면 님캐내관하고 확실히 대답 듣고 천천히 마음 접고 싶을 정도야 그래봤자 거절일테지만 말이야ㅎㅎ 탈싹... 어떻게해야지 할 수 있을까? 이젠 간절하다못해 상대 오너님께 미안하고 민폐인 것 같아서 슬퍼 최대한 생각 안 해보려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현생도 챙겼는데도 이러니까 이젠 뭘 해야하나싶네...
>>320 그냥 아무 생각도 사심도 없이 티알이나 뭐 가자고 하는 건 어때?
>>321 현재 맞팔 상태가 아니어서 그런 제안도 조금 조심스러워ㅠ
보통 신청서 마감하기도 전에 계정 파놓고 총괄계 미리 팔로우 하고 있는건 내정자나 총괄진 지인의 캐릭터인 거지? 비밀스텝도 공지사항에 없고 mpc도 아닌데 청서 마감하기도 전에 봇계 미리 만들어놓고 단장까지 해놨을 경우
Gl커 고프다...
개인적으로 러닝을 중시하는 편인데 요즘 플로우는 애프터를 불태우는 건가.. 한 번도 말 안 섞어본 캐 오너가 와서 친한척하고 그러는거 너무 부담스러워 죽겠음.. 그리고 티알판 안 끼면 소외되는거
고수위 하드떡커를 달려도 별 감흥이 없다..ㅜ 도파민 중독처럼 역치가 점점 높아지니까 수위가 성층권을 뚫고 올라가도 아무렇지가 않아. 처음엔 손 잡는 것만 봐도 호들갑 떨었는데 어쩌다가 여기까지 온 건가 싶어. 내 자신이 너무 불건전해서 현타 온다.. 다들 너무 말초적인 자극만 찾지 않도록 조심해 ㅜ
어디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 자컾이 하나 있었어.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자컾이였고 오래 유지하고 싶었어 그렇지만 내 바램처럼 됐다면 여기에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도 않았겠지ㅎㅎㅎ.. 자컾 정리한 이유는 별 거 없어 흔히들 겪는 성향 차이때문에 구앤오님이랑 참 많이 갈등하고 다퉜지 그러다 결국 정리했어 그러는 과정에서 상처도 많이 받고 사람들에 대한 배신감.. 이런 표현은 과한가 아무튼 꽤 힘든 시간을 보냈어 단순히 자컾이 깨져서는 아니고 그냥 사람한테 받은 상처가 꽤 깊은 트라우마로 자리하게 된 것 같아 그러면서 매번 이럴거면 처음부터 아예 시작하자고 하질 말지 라는 생각도 참 많이 했었어 애초부터 시작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힘들지도 않았을텐데. 근데 매번 그런 생각의 끝에는 만약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 하더라도 나는 같은 선택을 했을거란 결론에 다다라. 끝이 참 좋지 못했지만 성사되고 한동안 그 자컾을 챙기고 밤새 좋아하는 것에 매달리며 로그도 그리고 썰도 풀던 그 순간의 나의 열정과 즐거움이 가끔 그리울 때도 있거든. 이제는 그걸 인정 해야 할 것 같아. 새벽 감성이라 횡설수설 아무말이나 막 적었네; 이게 하소연인지 한탄글인지.. 자컾 정리하기 직전을 생각하면 징글징글한데 커뮤에서 썸타고 성사될 때 생각하면 기분이 복잡해져서 적어봤어. 정말 정리할때는 기억만 도려내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는데 한편으로는 너무 소중하기도 한 시간이라는게 참..아이러니하다. 레스 읽어줘서 고맙고 너네는 성향 잘맞는 앤오 만나서 나대신 롱런해!
전앤오랑 깨진후 같이하던 게임도 못하겠어 전앤오가 고양이 키웠는데 고양이 관련 영상도 이제 못보겠어 그사람이 했던 모든 것들이 이제 다 지뢰가 되버린거야 시간이 벌써 많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잊질 못하나봐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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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글커를 뛰는데..... 지인제 아닌 일상 글카커가 언제 또 많이 나올까.... 되도록이면 밝은 일상이였으면 좋겠는데.
진짜 심란해 미치겠다........... 이거 그냥 내가 예민해서 그런 거겠지? 관캐 때문에 심란해지는 거면 좋았을텐데 아....
ㅎㅅ아 ㅂㄱㅅㅇ
왜 재미있는 것들은 다 1.5차 아니면 2차 지인제일까 그냥 공개로 하면 안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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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아악! 총괄님 제발! 캐입하고 싶어요 캐입방 만들어줘!!!! 왜 진영별로 나누는데 반캐입방! 반캐입방! 다같이 반캐입 하자고 제발! 아악!
진짜 게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다신 앤오 안 하고 싶다ㅠㅠ
좋게 받아들이고 싶은데 뭔가 심란하네.... 앤오님은 크게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지만 어떻게 신경을 안써요 내 앤캐가 관련된 일인데 하 심란해........
악담은 아닌데 덕캐가 성장 후 대마돼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우리 좋았잖아...
가고 싶은 커뮤 생겼는데 또 일정 때문에 드랍해야하고..... 가고 싶은 커뮤는 갔는데 활동량이 영 안 좋고..... 저번 년도부터 악재가 겹치더니 올해도 영 안 좋을 거 같다....
펑
구앤오 앤페제 갔을 때 싫어하는 것에 물 불 써놓은거 보고 기함했다
작년 여름 뛸만한 취향의 시리카커가 나왔길래 신청서 넣고 합격도 했어. 합격 직후 인생갓캐들이랑 잘 놀고 텍관으로 시작해서 서사 좀 다졌다 싶었을때 내가 올린 로그를 누가 신고해서 영진한테 말이 올라갔더라고? 트리거 문제였는데 쿠션도 깔아놓고 경고문도 다 적어놔서 문제 없을 줄 알았어.. 근데 신고자가 트리거 목록을 자세하게 적지 않았다고 나를 찔렀나봐. 시리커렸고 준성인커뮤에 운영진이 이미 공지로그 같은걸 높은 수위로 올렸어서 나는 내 로그 정도면 괜찮을줄 알았음. 영진도 경고를 수위자체가 아니라 신고를 먹은 그 자체로 때리더라고? 어이 없어서 그냥 탈주했다.... 따지고보면 불건전한 요소 퍼다쓴건 저쪽이 먼저했는데 "신고를 받았다는 행위" 자체로 불이익을 주는게 웃기더라고.. 그렇게 치면 취향 아닌캐도 정지먹이게?
>>343 레더인데 그냥 한풀이 더하고가자면... 나중에 운영진이 통해서 내가 신고자한테 본의아니게 트리거 눌렀다면 미안하다고 사과를 전했어..애초에 트리거 눌렸다고 전해들었으니까. 근데 나중에 그쪽이 나한테 다시 영진거쳐서 괜찮다는 말을 했는데... 뭐라더라... 앗 ㅠㅠㅠㅠ제가 트리거눌린게아니라 ㅠㅠ그냥 불편한분들 있으실까봐 그랬어요 ㅠ 저는 괜찮습니다... 이런글이더라고... 생각할수록 그냥 내가 꼬와서 이참에 찔렀나싶네. 애초에 사람죽이고 캐끼리 치고받고 찌르고때리는 내용이 주인 커뮤였는데 어이없다...하...
되/돼, 안/않 맞춤법 틀리는 거 때문에 신경쓰이다 못해 정 떨어질려해서 큰일났다... 아니 그런데 글러라면서 왜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못 맞추시는지...?
하... 내 캐자 때문에 힘들다. 이게 어디까지 허용되나 왔다갔다 맞추는 게 어려워... 그렇다고 다른사람 하는 대로 하기엔 캐가 너무 물러지고...
하... 하소연을 좀 더 하자면 내가 커뮤 물 흐리는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고... 캐 방향 설정을 잘못해도 한 참 잘못했구나 싶은... 나는야 후레 오너... 흑흑... 다 내 잘못이야...
>>347 성깔있는 캐 굴릴때는 항상 그렇더라. 특히 대립커에서. 대립제라그래서 갔는데 막 다들 말랑말랑하게 친하게 지내고있고, 그래서 내캐 본 성깔대로 하긴 미안한데 분위기 따라가면 캐붕이고 할때가 많음
있잖아 캐 설정 때문에 관캐랑 못이었을 때 있었어...? 캐 설정은 맞춰야겠는데 관캐는 계속 아른아른거리고... 근데 러닝 중에는 '어 나 자관 아님? ㅋㅋ ' 이러고 있고... 커뮤하면서 관캐 가져보는 게 ㄹㅇ 처음이었는데... ㅇㅇ아... 쿨쪅쿨쪅
>>349 그렇게 나는 연인관계대신 지독한 혐관을 택했다…
어휘력이 안좋아서 캐어필 하나도 못하는게 너무 속상해... 그리고 지금 커뮤에서 나대기만 하고 있고 미안해서 로그 쳤더니 답장이 없네... 하놔
놀란 영화 ㅇㅣㄴㅅㅔㅂㅅㅕㄴ 기반커가 있었는데.. 거기 커뮤가 트위터 커뮤 치고는 자유도도 높고.. 총괄이 캐릭터 개입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연출을 정말 끝내주게 해줬거든... 개인적으로 즐겁게 뛰었지만 내가 그때 커뮤에 처음 뛰어서 모든 게 낯설어서 재대로 즐기지 못해서 늘 아쉬워 하고 있었는데 엔딩 이후 곧 2기가 온다고 했었는데 존버만 6년.... 물론 총괄의 사정이 있고 다른 장르로 갈아타던가 다른 커뮤가 열고 싶었다는 건 나도 이해행.. 그래도 참.. 재미있게 뛰었던 커뮤 라서 쉽게 잊혀지지 않아서 여기에 하소연해...
멀쩡한 사람들은 다 잠수타거나 탈퇴해버렸어... 나도 탈출하고 싶은데 갈만한 곳은 없고 시발ㅠ 어디로 가야하오.........
캐릭으로써는 둘이 진짜 전혀 아닌 극과 극이라 미쳤나 싶은데 오너인 나는 걔가 좋아서 미치겠어.... 어쩌면 좋냐....ㅋㅋ..ㅠ...ㅋ
나랑 관캐 겹치는 사람 있는듯… 엔딩 난 커뮤인데 러닝 중에는 낌새없더니 애프터 시작하고부터 묘하게 그러더라고… 엔딩 후부터 관캐랑 상호유일소관 짜고 잘 놀고 있는데 관캐랑 다른 관계 있는 러너가 날 묘하게 꼽준다고 해야하나… 특정될까봐 자세히는 못 말하겠는데 내가 관캐랑 짠 상호소관~유일관~이런유형관계를 탐라에서 계속 까내리면서 사귀고 싶다는 티는 또 자꾸 내시는데다 이거 내 저격인가 싶은 걸 엔딩 후부터 지금까지 한두 번 본게 아니라……… 하나씩 떼고 보면 별 일 아닌데 다 합치니까 관캐견제인가 아리까리하더라고… 내가 예민한건가 싶어서 지인들한테도 물어봤는데 다 확실히 관캐견제 같다고 하더라 생각할수록개빡치네 꼬우면 지가 러닝 중 그만한 서사를 쌓았어야지 딴캐랑 쌓은 관계를 까내려야만 관캐랑 희망이 보이는거면 본인문제아냐??? 왜 음침하게 저격이나 돌리는지 이해가 안가ㅋㅋ… 내가 지금 이만한 관계를 짜놓고 사랑의 장애물 취급받는거임?? 어이가 없다 진짜
나도 몇 년 전에 관캐견제같은거 해본 사람이라 아는데 관캐견제만큼 본인만 손해인 일이 없음 잘되도 아무도 눈치 못 채고 넘어가는거고 못되면 두고두고 화자되면서 죽어라 씹히는거다 애초에 한다는 것부터 자신없다는거라 해봤자 나만 비참해질 뿐인데다 티도 본인 생각에 비해 진짜 많이 나서 관캐 덕캐 다 잃어버리기 쉽상임 딱히 잃어버리지 않더라도 그러다 딴캐랑 성사라도 되면 내가 너무 쪽팔려서 자진해서 사라지게됨 나도 미치겠다 진짜 나이도 성인같던데 20대 초중반이나 되놓고 미자 꼽주고싶음???
아 내캐 서사 다 풀어서 더 풀것도 없는데 사망로그를 써야하네. 뭔... 뭔 내용을 써야하지... 뭘 써도 이미 풀린거의 동어반복인데. 아련한척이라도 하기엔 얘가 너무... 너무 개새야... 안아련해 하나도 안불쌍해... 자업자득인데 이걸 어떻게
단답으로 편파 당한적 있음... 보통은 눈치없어서 잘 모르기도 하고 그냥 대충 뛰는데 진짜 모를수가없을정도로 티내더라 ㅋㅋ 그냥 할말이 없었나 싶어서 두세줄에 질문, 행동지문 넣어가면서 대화 이어가려고 해봤는데 돌아온게 단답... 응.아니. 이수준이고 혹시 원래 성격이 이런가 싶어서 보니까 다른 캐한테는 구구절절 길게 잘써주더라고? ㅎ... 대화하기 싫었으면 먼저 말을 걸지 말던지; ㅋㅋ 어이없었음
상대 캐릭터 프로필이 시리 돌입하고 이중적인 모습에 프필로 바뀌고 이름까지 변경된 상태였는데.. 이번에 대화를 이을때 그 캐 이름을 바뀐 이름으로 잘못말했어.. 그 캐랑 별로 대화해본적도 없고 그 프필이 유지된지도 시간이 꽤 돼서 전 이름을 잊어먹은 상태였는데 이거 오너님한테 사과해야 할까..? 이런 실수는 처음이라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ㅜㅜ..
특정 캐릭터성 까지 마 제발 너희가 흑발적안순혈슬리데린남캐를죽였어
아... 커뮤에서 로그 주고받는 캐가 있는데 점점 루즈해지는 감이 있어서 끝맺을려고 대충 내기하자 네가 이기면 난 널 내버려둘거고 내가 이기면 널 데려갈거야 이런 느낌으로 썼는데 너무 납치선언같고 무례하니? 싸가지없는캐 처음 내서 어렵다
.
요즘 커뮤에선 하차자가 관계캐들한테 보내는 하차합니다 관계정리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하는 디엠에 대답 안해주나? 대여섯명 있었는데 아무도 대답 안해주더라고
캐릭보고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오너계정 보고 정이 뚝 떨어짐 휴 뭘바란거냐고 나란등신
>>363 예전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그냥 하차캐 완전 없었던 걸로 하고 관계도 백지로 사라지는 걸로 끝일걸.. 하차자 존재 남겨놓는 것 자체가 박살 치부당하지 않나
>>365 헐…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이런것도 안하고 그냥 씹어야 박살 아닌거야?
>>366 그 정돈 할 사람은 하는 거고 말 사람은 말겠지 하차하는 것부터가 하차자 쪽이 관계 다 끊어낸 거임
2015~2017년 쯤 글카커황금기라고 들었는데... 글카커를 내가 그때부터 뛰었다면 참 재미있었을텐데... (물론 그때 학생이라 좀 힘들겠지만)
앤오랑 리버스인거 같은데 별로 애들이 성관계를 가질 것 같지도 않고 이런거 얘기해서 조율하는 것도 좀 스트레스라...둘다 성향 안 맞으면 어떡해...새삼 공수 정하자고 하기도 그렇고 그럴 이유도 딱히 없고...그냥 얘기해보고 싶었음 얘기하니까 시원하네 요즘 좀 신경쓰였는데 난 여전히 앤오님도 앤캐도 좋거든...자꾸 그런 거 연상되는 어필 보이면 그냥 쉬었다 반응해야겠다
청춘고교글카커 많이 나오면 좋겠다...
하하하 앤관 끊고싶다 하하! 어쩌라는겨! 서로 안맞는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눈감고 이때까지 계속 이어온 내 잘못이지!
별로 좋지않은 일은 ㅈㄴ 많았는데 이만한 가성비 취미가 없어서 회귀하게 되는게 진짜 슬프고아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2차...좋지 근데 취향이 하나도 없다
>>369 나도 비슷함... 고록받았는데 나한테도 관캐여서 답록썼거든. 이쪽도 성관계를 가질것같은 캐들은 아니라서 난 딱히 왼른이 크게 나뉘지 않고 서로 애정과 지지를 주고받는 관계를 생각했음. 러닝중에도 그런 느낌으로 역극했고. 근데 앤관이 되고나니까 앤오님은 내캐왼 그분캐른을 미시는것같네. 내가 내캐른을 미는건 아닌데 그런 도식화된 관계성을 안좋아하거든. 왼캐가 이끌고 른캐가 애정을 받아먹고 그런거. 이런건 굳이 조율하기도 뭣한데 그렇다고 그냥 그런갑다 하고 좋아하기엔 거슬리고 어째야할지 모르겠다.
>>373 한쪽이...강한 푸쉬를 하는 쪽을 원하시는 느낌으로 썰이 전개되서 가끔 당황스러울 때가 있음 내 캐는 그렇게까지는 할 수 있는 애가 아닌데 사랑이 있어도...ㅋㅋㅋ 나랑 상황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런게 너무 확 다가와서 당황스러울 때 이러이러해서 제 캐는 그렇게 움직이긴 힘들거같네요 이렇게 가는건 어떨까요 or 롤백하고 다시풀까요 or 캐해로 대화 바꿔서 썰을 더 잇기보다 서로 캐 파악...하는 흐름으로 끌고감 이렇게 하기에 너무 정신력 딸릴때는 그냥 폰 덮어놓고 딴거 하다가 다시 돌아오고 거리나 시간을 좀 두는게 늘 젤 좋은거같아 ㅋㅋ... 말마따나 조율할 거리라기에는 뭐하니까 하지만 이걸로는 대처가 안된다면 조율해보는게 좋겠다 즐겁자고 하는 취미니까!!
>>374 난... 내캐가 확 끌어주길 바라는것보단 그쪽이 귀엽고 애교있고 어벙한 캐가 되어가는 방향으로 수렴하는듯. 아방까스레 가야할만큼 심각한 아방수 그런건 아닌데 일반적이고 메이저한 BL 공수 구도의 전형적인 수캐가 되고있달까. 내캐의 캐해가 틀린게 아니니까 지적할수도 없고 매번 속으로만 아 이건 좀 아닌것같은데 아; 하는중... 그렇다고 그분의 내캐 캐해가 아주 맞다는건 아니지만. 내캐는 좀 강약약강 느낌에 비굴할때는 제대로 비굴할 수 있는 애란말이야. 자존심보다 중요한게 있다는 느낌으로. 그런데 그분은 내캐의 멋있고 여유로운 '공'같은 모습만 보시는것같아. 그런 면모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데말이야. 하지만 그런 측면이 존재하는게 맞다는 점애서 대놓고 캐해가 글러먹은건 아니라 뭐라그러기 애매함. 저분이 내캐를 이렇게 생각하시는구나... 하는게 말하는거에서 은근슬쩍 티나는거라. 앤관 맺은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깨자고 하기도 좀 그렇고
진지한 얘기는 머리만 아프고 재미없으니까 내 캐릭터말고 다른 애들이랑 해줬으면 좋겠다...
>>375 이것도 애매하게 불편하네...ㅋㅋㅋㅋㅋ너레더도 고생이 많다 오래 얘기하다 보면 그렇게 도식화도 된다지만 앤관 맺고 얼마 안 되었는데 그렇다니 좀 아쉽겠네... 답답할때마다 하소연하고 가 너레더도 어서 불편함이 해소되면 좋겠다
자컾 챙기는 건 두쪽 다 비슷하게 많이 챙기는데 앤오님이 새자컾 생겼다는 사실로 서운한 감정이 들어. 내 착각일 수도 있는데 요즘들어 자컾 언급도 줄어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예전에도 다른 앤오님이랑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 앤오님이 우리 애들을 방치하는데 새자컾이 생기니 서운한거다,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이런 일이 생기니까 내가 자컾같은 관계 만들고 유지하는 데에 너무 집착하거나 그냥 내 성정과 자컾이 안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 그래서 지금 있는 자컾 다 깨야하나 싶은 생각까지도 드는데(내가 자컾 수가 되게 적고, 예전에도 종종 깨야하나, 싶은 생각을 한 적이 있어.) 혹시 나랑 비슷한 레더 있을까? 없어도 다른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378 나도 좀 자컾에 과몰입하는 성향이라서 애초에 좀 분리를 해놔 늘 상주하는 계정엔 절대 안 들인다던가... 그런 차이 보이면 서운할 거니까 특정 시간대만 들어가서 얘기하고 나오거나 1대 1로만 얘기하고 사적인 건 거의 안 푼다던가? 근데 깨야하나? 싶으면 깨는 게 낫더라...
>>379 나도 이런 식의 방법 생각은 해봤는데 어떻게 해야할디 잘 모르겠었거든. 사례 적어주니까 감이 잡힌다ㅠㅠ고마워. 네 말대로 깨는 것도 우선 선택지에 두고있어야겠다... 알려줘서 진짜 땡큐
앤오님이랑 나랑 그냥 성향이 안맞는건지, 이분이 식으신 건지 모르겠어. 만난지는 이제 2년 넘어가고, 계연으로 만나다 보니까 교류는 항상 1:1. 나는 자컾은 이분 뿐에 인터넷 지인도 없구(커뮤를 잘 안뛰어) 이분은 자컾 엄청 많고 지인도 많으심. 그래서 그런가, 요즘도 연락은 매일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애들 이야기보다는 오너님 새 자컾이나 게임, 현생얘기 주로 하시는것 같아. 전엔 칼답에 연성도 홍수처럼 주셨는데 (물론 오너님 접률때문에 나도 너무 놀랐구, 그게 정상적인게 아닌건 알아) 근 반년동안 유난히 접률도 낮아지고(연락은 매일 하긴 함) 연성량도 줄었어... 그분 현생이 바쁜건 맞는데 내가 보기에는 (내추측일수도) 본인 커미션도 많이 여시구 다른 앤캐도 많이 챙길 정도로 여유는 있어 보이시거든. 오너님 말로는 매일 애들 얘기만 할수도 없고, 이제 그만큼 친해졌으니까 반쯤은 지인같은 느낌이라시네. 썰 안후는건 과몰입돼서 현생 살기 어렵다 그러시구... 내가 자컾으로 300페이지 분량으로 회지 제작 프로젝트(거의 책 내는 수준) 하자고 하실때도 어찌됐건 좋다고 해주셨구... 이런거 보면 애들은 좋아하시는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내가 느끼기에는 나랑은 애들 정작 썰이나 연성은 한달에 손에 꼽을 만큼 주시고, 사담하는 일이 더 잦아지니까 조금 서운해. 다른 앤오님들은 그분이 다른자캐컾 사진 가져와도 아무렇지 않아한다는데, 나만 서운해하고 집착하는거 보면 >>378이랑 비슷하게 내가 집착이 심한 성격인가? 거기다 옛날에는 속으로 서운해 했는데 요즘엔 나도 모르게 그게 밖으로 티가 나나봐. 앤오님이 다른 자캐들 100일 연성이라고 키스하는 그림 보내줬는데 그땐 너무 서운해서 서운하다고 대놓고 티내버렸어. 그날 이후로 앤오님이 내 눈치보시는것 같은데, 이젠 내가 자캐커뮤에 안맞는 성격인가 싶어서 좀 머리가 아프다. 내가 비교군이 없다보니까 이분이 문제인지 내가 집착하는 성격인지도 모르겠고, 잘잘못 따지기 전에 그냥 머리가 너무 아파서 작년 말부터 계속 깨야하나 고민중이네. 깨는게 맞을까?
>>378 나도 비슷한 상황이라서 반년째 매일매일 헤어질까 고민중이야... 차라리 다른 자캐를 만들어서 정신을 좀 돌리면 나을지도 몰라... 나도 한동안 다른 자캐 생겼더니 앤오님하고 적정선이 유지가 되더라구. 근데 문제는 다시 자컾이 줄어들면 또 비슷한 상황이 생길까봐 걱정이다...
구앤오한테 잘지내냐 연락왔어ㅋㅋㅋㅋ 그냥 좋게 넘어가려다가 그냥 구구절절 말해버렸지 뭐람...하...연락말구 니 앤캐랑 놀면안되? 너 앤캐 생기고 나서부터 나한테 감정 떨어진거잖아
>>382 >>381 그래서 가끔 앤오 관련된 케이스는 좀 어디 정리되어 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함 ㅋㅋ... 어느정도 과몰입이 되서 생기는 게 자컾이기도 하니까(물론 그냥 사귀게 하면 재밌으니까 래보죠인 사람도 있겠지만) 또 너무 건조하게 굴거나 하면 서운해하고 좀 케바케라도 너무 케바케라...내가 이상한지 성향이 다른건지 같은거 좀 알고싶음
>>383 구앤오한테 잘 지내냐 연락오는 사람도 있구나..... 보통 연락하면 어떤 쪽으로 연락와? 디엠으로 오나
>>385 나는 구앤오랑 같은게임을해서 내 닉 아니까 그사람이 나한테 연락한거야... 나랑 지낸 시간은 행복했다던데 나는 그사람이 다른 앤캐 만들고나서 정떨어진거 확느껴서 이제 아무생각도 안들어
>>381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ㅠㅠ자캐 만들어서 놀아도 내가 원래 메덕싹이나 관싹이 나는 일이 드물어서 그것도 힘들고... 그냥 요즘은 아예 1:1로 대화할 수 있는 곳만 남겨두거나, 안그래도 곧 바빠질 일이 생겨서 그동안 연락 안하고 생각 정리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내 경우에는 자컾이라는 좀 의무적이라해야하나 그런 관계에서만 집착이 있고, 유성애적 관계여도 자관이나 관계 없으면 그닥 집착이나 미련이 없거든. 그래서 자캐커뮤 자체에는 안 맞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너도 혹시 이런 케이스는 아닌지 생각해보면 어때? 상황이 다르니까 아닐 수도 있지만 그냥 이런 경우일수도 있으니까. 어쨌든 너도 화이팅...!! 너한테 힘들지 않은 쪽으로 되면 좋겠어.
새 앤오님이 생겼는데 어떻게 대해야 될지 모르겠다... 원래 있던 앤오님은 나랑 성향이 신기하게도 비슷한 분이였던 데다가, 성적인 그런 걸 그렇게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라서 소소하게 일상, 둘이 귀엽게 지내는 연성만으로도 나도 좋고 앤오님도 좋고 잘 지냈는데 이번에 앤오님은 수위적인 것도 많이 즐기시다 보니.... 내가 성인이긴 한데 수위쪽은.... 경험이 너무 없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어색함............ 싫은건 아닌데....
>>388 그런 건 최대한 빨리 조율하는 게 낫지 않나?? 나도 못 보는 게 많아서 남 일 같지가 않다... 처음에는 말하기 좀 그럴 수 있어도 한 번 조율해두면 마음이 훨씬 편하더라
자컾 정리하고 시간많이 지났는데도 너무 미련남고 힘들어.... 그 쪽은 이제 아무생각없을텐데 그래도 좋았던 기억이 자꾸 떠올라서 우울하다. 잘 지내고싶었는데 잘 못지낸게 후회되고 다시 잘해보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 조율하자고 말했어야했는데 내가 그 말을 못한게 너무 부끄럽다
그래서 나도 한번쯤 구앤오가 연락해줬으면 좋겠고 좋은 추억이었다고 말해주면 좋겠어. 물론 이런 일은 절대 없겠지만 ㅎㅎㅎㅎ.. 새자컾 생기면 잊을 수 있을까? 싶다가도 이제 더 자컾만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정리하고나서 이게 뭐라고 계속 마음이 힘든지 모르겠다 살다살다 구자컾으로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하고 타로까지 봤어. 다 의미없는 건데도. 물론 그 쪽은 정말 잘 지내는 것 같고 정리하고나서 하나도 우울한 기색 없어보이더라. 오히려 짐 덜으신 것 같아서 좋아보였어.
꽤 깊관 된 캐릭터의 지문 쓰는 방식이 나랑 ㅈㄴㅈㄴ 안맞는데......애프터 할때 혼자 연공 안해두면 이상해 보이겠지? 진짜 안 맞아서 러닝은 몰라도 애프터에도 같이 하고 싶지는 않은데......벌써 걱정됨.......
>>392 해시연공할거면 맞는 사람만 잡겠다고 하면 되지
관오가 자컾이 N쌍 있는데 전부 한분이랑 맺은 자컾임 포기하는게 낫겠지?
>>394 이건 진짜 포기해.. 성사되더라도 넌 그 앤오때문에 제대로 못챙겨지고 최악의 상황에는 견제까지 당할 수 있음.
여기에 나랑 비슷한 사람이많구나ㅋㅋ 나도 과몰입 심한 케이스라서 갑자기 서운함 폭발하고 자컾정리했는데 1년 다되어가는데도 못 잊어서 정말 속상함. 그런데 구앤오님한테 연락하자니 자컾을 다시 이어가도 예전같을수는 없단걸 알고있어서 그냥 그리워만 하는 중이야. 가끔은 정말 눈물날정도로 그립다 ㅎ 새자컾 만들면 달라질까 싶다가도 어차피 새자컾도 내 성향때문에 좋게 끝날리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커뮤가면 깊관 자체를 피하게 되더라... 다른 커뮤 갔다가 성향 잘맞는 오너분들 우르르 만나서 지금 탐라에서 노는것도 되게 즐겁고 만족중인데 구앤캐에 대한 그리움은 별개인가봐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지금 뛰는 커뮤가 재밌고 애프터가 좋아도 안 잊혀진다. 그래서 너무 괴로워 깨고 나서 몇달이면 아무생각 안들줄알았는데 아직도 미처 정리못한 구앤캐 짤을 보면 가슴이 철렁해. 저번엔 구앤캐가 꿈에도 나왔어ㅋㅋ 구앤오님은 잘 지내시는 것 같은데 나만 이런다... 가끔은 속상해 내가 괜히 서운함 느끼지만 않았어도 지금까지 자컾 잘 챙기고 지냈을텐데.
구앤오 보고 싶다... 좋게 헤어진 건 아니고 사실 말만 안했다 싶을 뿐이지 앙금있는 사이였는데 그냥 이제 다 내 잘못 같고 그래 근데 구앤캐가 진짜 내 취향의 정석인 캐릭터거든... 내가 좋아하는 커뮤가 판이 진짜 좁거든 그래서 겹지인이 워낙 많아서 뭐하는지 대충 알 수 있단 말야 그래서 더... 슬프고 보고 싶음 그캐 이후로 아직도 앤캐도 깊관도 안 생기고 있어
5년지난 관캐 아직도 생각나 이름부터 설정까지 전부 다 내 인생에 그런 관캐는 다시는 없을 것 같다 이제 커뮤 접었지만.....
개그돌 캐도 너무 힘들다 진짜 나도 진지한 이미지 쌓고싶은데 날 받아주는커는 막커밖에없어..
어디 말할곳 없어 힘들었는데 딱좋다 하소연은 아닌것같기도한데 조금 힘들어서 말하고싶네 처음엔 관심 없었는데 평소에 좋아하던 스타일도 아니기도 했고 하는 행동이 귀여워서 귀엽다 예쁘다 하면서 지내고 있었어 그러다 오너님이 캐릭터의 미래를 이미 다 짜놓으신걸 알게됐거든 듣다보니까 기분이 이상한거야 이미 그 미래는 완성이 돼있고 너무 행복한 미래였는데.. 행복하길 바랬어서 들으면서도 완벽한 결말이다 생각은 들었거든 근데 그 이상하다 생각했던 기분이 점점 슬퍼지고 쓸쓸해지더라고 그 이야기에 조금도 낄 수 없더라고 아는사람정도로는 있겠지만 숨긴다고 숨기면서 평소처럼 지내는데 들킬까 무섭기도하고 몇 주 지났는데 도저히 탈통이 안되네 마음접는일이 진짜 힘들다
펑
앤캐는 정말 너무 사랑하지만 그냥 지쳐서 자컾 깨고 싶다
나중에 꼭 구앤오님하고 다시 대화하고 싶다 기회가 올진 모르겠지만... 이래저래 재결합했다는 이야기 들려오면 너무 부러워
떨어질 것 같애애애애애애애 또 커직 실패의 감이...
♥
♥
모르겠다 그냥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
그러니까 내 전앤오가 나말고 더 좋은 사람 만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후 이런시간엔 너무 심각해져 ㅜ
3년지난 앤오님이 아직도 그리워 진짜 다정했는데...
진짜 동생이랑 같커 했는데 왜 조기 앤딩인거야...
지인들끼리 자커 시작했는데 너무 힘들다 다들 자기 할말, 자기 서사만 풀어. 그거에 일일이 반응해주고 풀어주는 것도 지쳐. 모르는 사람들이면 바로 탈주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서 탈주하기가 쉽지 않네. 하.... 이 커뮤를 시작하지 말았어야했는데.... ㅋㅋㅋㅋ
구앤캐가 너무너무 그립다... 내가 깨자고 한거지만 구앤오한테 차단당한걸 보니 마음이 아파...
아 진짜... 맞는 사람 찾기 넘 힘들다....
>>415 정말 잘 맞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찾아도 n년에 1명 나타나더라
일상개그라더니 또 시리냐... 하.. 대체 몇번이나 통수를 당하는거야 머리터지겠다
보통 앤캐 오너님들이랑 자컾굿즈 각자 만들어?? 나는 전앤오님들한테도 그렇고 항상 두개씩 만들어서 선물로 보내드렸는데... 앤오님은 그동안 나한테 말없이 혼자 뽑아서 갖구 계셨다니까 좀 꽁기하네... 차라리 아예 나 모르게 하셨으면 좋겠는데 자꾸 자랑하는지도 모르겠구 좀 서운허다...
지금 뛰는 커뮤에 붙어있는 정병 자꾸 별 시덥잖은것들로 뒷담까는데 어디까지 가나 지켜보는중 ㅂㅅ같이 특정도 잘해놔서 모를래야 모를수가없다 하...어쩌다 저런 정병이 붙은거냐
트커 뛰는데 이번 난리통땜시 망함
커뮤 스토리는 너무 좋고 운영도 좋은데 캐들이나 오너들비칠 때 나랑 ㅈㄴ 안맞는거 같아서 슬프다 러닝 길어서 애프터도 하고 싶었는데
>>421 앗... 진짜 아쉽겠다 ㅠㅠ 스토리 운영 캐 삼박자가 다 맞아야 커뮤뛸때 재밌는것 같아 스토리가 아무리 좋아도 캐들이랑 티키타카가 잘 안되면 재미없더라구...
구앤캐가 너무 보고싶어. 구앤오님께 컨택 한번 넣어보고 싶은데 자컾 깨진 이유가 전부 내 잘못같아서 용기는 안 나고, 이젠 탐넘 분이라 그분 생각도 잘 모르겠고. 좋게 정리하긴 했지만 뒤늦게 날 안 좋게 생각하실수도 있는 일이고. 좀 걱정되는 점이 많아서 구앤캐 생각 날때 가끔 여기에 몇줄 적고 가는게 다야. 내가 벌인 일이니까 받아들이는게 맞겠지...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마음정리가 쉽지 않네. 이전에 정리했을 땐 이렇지 않았는데 이번이 유독 힘들다 어서 무뎌지고 싶어 구앤오님은 그냥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는 것 같아...
속상하다 반년만 참아볼걸...
>>423 그냥한번 연락 넣어보는 건 어때? 나는 솔직히 괜찮다고 보는데...나쁘게 헤어진거 아니면 다시 대화해서 재결합하는 경우도 많더라구
>>425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사실 좋게 대화해서 정리하긴 했어도, 내가 서운한걸 꾹꾹 담아두다가 한꺼번에 말해서 그렇게 된 거라... 조금 염치없어 보인다고 해야하나...ㅎ;; 서운하다고 한건 난데 정리하자고 한 건 구앤오님 쪽이라 어느쪽에서 컨택하기에도 좀 애매한 상황이기도 해. ㅠㅠ... 그리고 사람대 사람으로서 악감정이 없는거랑 앤오관계일때 불편함은 또 다른 문제니까. 그래서 아무래도 쉽게 용기도 안 나고 자꾸 머뭇거리게되네... 좀 길어졌는데 푸념 들어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426 마음 이해되는데 그래도 같이 보낸 시간이 있기도하고 의외로 예전 지인이 연락하면 좋은 추억때문에 잘 받아주는 경우도 봤었어서...? 아무래도 이런 애매한 경우가 제일 힘든 것 같다ㅜㅜ 잘되면 좋겠어....... 너도 좋은 하루보내!
구앤오랑 재결합 한 사람들은 어떻게 재결합하게 된 거야? ㅠㅠ?
>>428 자컾 깨고도 맞팔인 상태라서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다시 한번 해볼까요...? 이런 말 나와서 시작하기도 하고 다른 커뮤에서 만나서 애프터하다가 구자컾 이야기나와서 다시 시작하기도 하고 아니면 아예 끊긴 상태인데 맞블락 아니여서 대놓고 디엠 넣어보는 경우도 있더라. 3번째건 좀 소수고
난 왜 카커만 뛰면 현타가 올까 뛰다보면 주로 반막이나 벨인데 편파가 문제가 아니고 반막카커 특유의 그 분위기에 적응을 못하겠어 한역도 역극이란 느낌보다는 그냥 오너들끼리 대화하는 느낌이잖아 다들 답도 겁나 빨리 주는데 진심 어어어?… 거리다가 현타 맞고 늘 캐 빼게 됨… 그렇다고 진지한 역극을 하고싶다는 건 아닌데 내가 노잼인간이라 그런지 암튼 그런 게 있음…ㅡㅡ
첫날부터 캐입 완전히 망했는데 어쩌지…진짜 캐 성격이랑 너무 다른데 어떻게 이렇게 된건지도 모르겠고 애들하고 싸우고 해서ㅠㅠ이제와서 캐입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커뮤 뛰는 데 일하는 느낌이다... 그.. 새 직장에 들어오면 스스로 해야할 일 찾으면서 적응해야하는 분위기 있잖아. 그렇게 노력해야만 다른 캐들이랑 어울릴 수 있는 느낌... 항상 끼어들 구석 찾아야하고 그래야하는 느낌이라 피곤해. 내가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걸 수도 있는데 계속 나만 맞춰주는 게 아니라 나한테도 맞춰주는 사람 찾고 싶고 그렇네. 이 커뮤만 뛰고 나면... 다시는 안 뛰어야겠다 싶어ㅠ
같커하기로 한 사람이 너무 취향이 아님 조용히 거절박아야겠지
관오님이 너무 즐커러시다 ^^...... 너무 힘들다......대놓고 네 다정이 좋았다고 나랑 살자고 내가 널 지켜주겠다고 이러는데 이게 캐입인줄아시나......
커뮤가서 잘맞는 친구 사귀고 싶다 ㅜ
관캐생겼는데 불합함 로그정리하고 바록쓰고 나가는 시간 줄줄알았는데 그런거없더라... 너무 옛날커뮤러라 생태는 파악 못했는데 관캐는 그리워서 헛헛하다... 찾을 방법도 없는데
구앤오랑 구앤캐 잊는데 얼마나 걸렸어? 나 이번은 정말 너무 힘들다...
>>437 500일 만난 자컾에 4개월 정도 걸린 것 같아!
>>437 거의 4년을 함께한 완벽한 앤캐와 앤오 잊는데 2년 걸렸음
>>437 구자컾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좀 있음 1년정도 되는데도 못 잊고 있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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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커뮤 엔딩나고 따로 갠챗으로 연공을 했거든 근데 그분이 내 트윗을보고 5분만에 차단을 한거임 이유 물어보니까 자기 싫어하는장르 먹는다고 차단한거고.. 그래 그거까진 상관없는데 연공한 다른사람이랑 환승을 한거임 나한테는 갠챗으로 내캐보고 엔딩봤다 사랑한다 너뿐이다 이런 이야기 했으면서 그분한테 나에대한 문제점 이야기하고 서로 꺅꺅거리는데 이거 내가문제야...?? 사실 애들이라 그냥 그러려니 할랫거든 그냥 좀... 6년만에 한번 찍먹하려고 가본건데 기분만 상한거같다...
만약에 구자컾으로 많이 힘든데 고민하는 사람있으면 구앤오님께 꼭 연락해보길바래! 나는 용기내서 연락했는데 잘 되었어. 트친도 아닌 상황이었고 그냥 용기내서 디엠넣었어. 근데 생각보다 되게 잘 받아주셨고 내가 먼저 정리당한 상황이었는데도 시간 많이지나서 그런지 오히려 구앤오님 쪽에서 미안하다고 사과도 해주셨고 서로 잘 다시 조율해서 지내는 중이야.
오히려 처음성사되었을때보다 잘 굴러가는 것 같아 ㅎㅎ... 사실 정리당할땐 다시 성사될 수 있나싶을 정도였는데 아무래도 시간지나고 연락하면 또 다른가봐 글구 사람마음 다 비슷비슷한지 내가 마음이 남아있으면 상대도 남아있는 경우가 대부분인것같아 정리할때 막 머리채잡고 끝난거 아니면말이지!!
자존심 상할 수도 생각했는데 진짜 전혀그런거 없었어서 놀랏고 앤오님도 다시많나고 싶었다는 말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 근데 나같은 경우 은근 많나봐 나 연락하기 전에 지인들한테 재성사 어떻게 했는지 엄청 물었거든 ㅎㅎ... ㅠㅠ 너무 답답해가지고....
나같은 경우는 그냥 디엠으로 혹시 시간나실때 디엠 괜찮으실까요?< 라 물었고 그 후에 천천히 의견 주고받았어. 아무튼 너무 심하게 싸운거 아니면 한번쯤 연락해봐도 좋을 것 같아
관싹을 타캐가 관캐랑 꽁냥거리는 거 보면서 자각함.... 내일 페어이벤트인데 내가 관캐 찌르면 괜히 민폐려나? 나도 초반엔 관캐랑 한역 꽤 했었는데 이대로 그냥 탈관 해야할지 아니면 끝까지 시도라도 해야할지... 하ㅏ 나 약간 이벤트 많으면 오히려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 커뮤 개열심히 달리고 있었는데 관캐 때문에 갑자기 힘이 쭉 빠짐...
>>437 한 반년 걸렸어ㅋㅋㅋ 당시의 구앤오가 5년정도 같이했거든 ...당시의 앤오님과 행복하게 지내서 빨리 떨쳐냈어 ㅎㅎ 근데 이제 구앤오는 구구앤오고 앤오는 구앤오가 됐어... 구앤오는 잘 지냈는데 서로 선을 못지켰거든...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져... 힘내
난 구앤오랑 계속 연락하고 싶은 맘은 별로 없어... 그와 별개로 연락 오면 난 언제나 늘 받아주거든... 우리 관계는 끝이어도 다시 연락해주면 연락해주었으니 그것으로도 고마우니 잘 대답해줘. 그게 다야... 더 이상 컾을 이어가고 싶진 않더라구... 이럴때마다 내가 인간관계에 대해서 냉정하구나 싶었어
구자컾 보고 싶다 근데 구앤오님이 탈트하셨음...ㅠㅠ 사실 그분 구독계를 하나 찾긴 했는데 연락하는 거 이래저래 음침해보여서 하지도 못하겠고 난 잘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그분은 아니면 어떡하지 아아아아 자꾸 미련생겨...
구앤오랑 재밌게 놀아서 1차 재밌었는데 요새는 하는둥 마는둥... ㅠㅠ 죄송해요 잘할게요 돌아와주세요 님 없으니까 1차가 재미없어요
관계캐 오너님의 지인에 불편하고 사이안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ㅠㅠ 한 두번이면 모른체 하겠지만...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이 팔로워가 너무 많아서 매번 이런 상황이 반복돼...너무 힘들다.......... 원래 다 이런건가?? ㅠㅠ 관계캐는 나름대로 좋아하는데...피곤하니 그냥 정리하고 싶다는 마음도 들어...
사정을 설명하고 멀리하고 싶다가도 그러면 지인분들의 뒷담이 되고.... 아무일 없는척 같이 놀까 싶으면 스트레스랑 정신적인 소모가 심하고 그냥 관심없어진 척 은근슬쩍 방치하려니 신경쓰여서 미칠것 같아ㅠㅠ 어떡하면 좋을까....
질서선 어필하면서 감정선 급발진은 쩔고...단정짓는 발언 너무 많고...그냥 캐나 뒤에 보이는 오너나 너무 안 맞아서 불편하다 빨리 엔딩났으면 좋겠음
난 그냥 한달에 몇 번 설렁설렁 연락하고 싶은데 앤오가 하루이틀만 연락 안 돼도 서운한 티 팍팍 내서 너무 곤란하다...
어떤 캐릭터랑 사이가 매우 좋았다가 의견 대립이랑 대화 부족으로 사이가 안 좋아졌는데 미묘하게 저쪽은 캐릭터가 아니라 오너가 정이 떨어진 느낌? 이 드는거야... 그래서 갠밴 연공으로 받고 어쩌다보니 보니까 그 오너님이 나 차단하신걸 봤어ㅋㅋㅋㅋ 아 진짜 웃기더라ㅋㅋ 누가 캐릭터 싸움에 오너 감정 갖고 오냐고ㅋㅋㅠ
네이버 카페 요새 점검 너무 많이하는 느낌
내 캐 매력없나... ... 하아...
요즘 뛸 커뮤 너무 없어.. 커뮤개장 커미션이라도 맡기고 싶어
왜 매번 먼저 식는 앤오들은 레파토리가 똑같을까?
.
갑자기 9년전 뛰었던 트커 생각나서 트윗들 보다가 몽글몽글해졌다... 대부분 지워져서 흔적도 별로 안남은거 보고 시간 많이 지나긴 했구나 싶어져서 좀 찡함... 구앤캐랑 진짜 알콩달콩했었네 그립긴한데 구앤오님도 이제 그 장르 안파시는거같고 그냥 추억으로만 남기고 옴... 휴덕하고 현생 잘살다가 뜬금없이 생각났네
구관오님 보고싶다 하지만 탈트해서 찾을 방법이 존재하지 않음 아.................

한역을... 한역을... 아이패드와 연결한 키보드로밖에 못하겠음... 아이패드>잘 안 꺼냄 핸드폰 컴퓨터>그... 흥이 안 남... 후..내 블루투스 키보드로밖에 못하겠음.. 신고당하는 건 아니겠지
내 기력이... 상상 이상으로 나빠서 힘들다...
먼저 정리하자고 해놓고 구앤오한테 연락해본 사람 있어? 나 지금 그러고 싶어서 고민된다... 염치없어 보이지...
>>466 아니? 내가 구앤오고 재결합 바라고 있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질투가 나지? 이해가 안돼 평생 이렇게 질투하면 어떤 앤오 만나도 잘 안 끝날 것 같은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모르겠어 진짜ㅠㅠ. . .내가 계속 커뮤를 다녀야 하나
재결합 한 사람들은 얼마만에 연락한 거야? 좀 신기하다.
>>468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봐 앤오와 너는 애인관계가 아니라 사돈관계야. 사돈이 자기 다른 자식 누구랑 결혼시키든 내 알바 아니잖아?
>>469 이거 나도 궁금하다
>>468 내가 옛날에 너처럼 질투많은 타입이었는데...그거 커뮤 뛰어도 잘 안고쳐져... 거리를 두든 커뮤를 뛰든 해결한게 아니라 눈을 돌린거라 감정은 그대로 남아있거든...회의감만 더해지고 점점 심해질뿐 고쳐지지 않아. 네가 앤오님이 어떤 행동을 했을때 어느 부분에서 서운함을 느끼는지, 어떻게 생각해서 서운함을 느끼는건지 네가 그 관계에서 무엇을 얻고 싶기에 만족하지 못하는 건지 고민하고 잘 파악해두는게 좋아. 성향 파악하고 얘기해서 같이 잘 조율해줄 앤오님 생기면 그 다음에는 누굴 만나도 전만큼 심하지 않아. 얘기 꺼내는 것만으로 과몰입취급하는 인간들이 있어서...앤오님이 제일 큰 난관이긴 하지만....
재결합 시도했다가 실패한 이야기는 없어? 나 이런 이야기 들어야지 마음 다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473 나 앤오님이랑 재결합 했었는데 같은 문제로 또 깸ㅋㅋ 앤오님 성향봐서 결정하는게 좋아 ㅎㅎ
>>474 ㅋㅋㅋ ㅠㅠㅜ하긴... 성향 안 맞으면 파국이지 근데 재성사 자체는 됐던거네? 신기하다. 안 좋게 깨진 건 아니었나봐?
나잇대 높은 커뮤는 원래 애프터라는 게 없고 게임 친구 같은 식으로 굴러가는게 정상임? 애프터 썰풀라고 했더니 대부분 게임하는 식으로 굴러감
>>476 아니...? 9n 커뮤들 애프터 잘만 했는데 특이하네
>>476 9n들 애프터 잘만 했어 22
>>477 >>478 단체 마피아나 파판이나 롤이나? 그런 게임 친구 잡고 노는게 대부분이고 썰 푸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보이는데...푸는 걸 싫어한다고 해야하나? 이거 평균 아닌거지?
따라가기 어려워서 내가 커뮤판 뜰 때가 됐나 싶었음 고마워
>>479 그런 애프터 난 18년도 이후로 본 적 없어. ㅜㅜ 그쪽 커뮤 분위기 자체가 좀 그런 듯...
이번 커뮤 러닝 재미없다... ㅜㅜㅜ하
요즘 글커 없나 라고 찾아보게 되고 간절히 나오기를 기도하는데 정작 나오면 러닝은 못 하고 구경만 간신히 하고 물갈이되서 넘 슬퍼 그렇게 악순환의 고리는 시작되고....
>>473 나도 같은문제로 깨짐ㅋㅋㅋ 옛날일이지만 ...그런데도 다시 연락왔거든? 그땐 내가 연락 거절했어
나 커뮤초본데 나 땜에 다른 분 탈주하면 어카지...... ㅜ 멘답 이상하게 밀었을까봐 걱정된다 진짜... ...
>>475 안좋게 깨졌어. 나한테는... 구앤오가 챙겨주는거랑 내 자캐 취급이 마음에 안들었거든ㅋㅋㅋ정 다 떨어지기 전에 구앤오가 자기가 잘해보겠다고 해서 다시 재결합한건데.....그버릇 어디가겠어ㅋㅋ 정만 더털리고 깔끔하게 마음 정리했어ㅋㅋ
>>485 그런건 건의오면 신경쓰면 돼. 커뮤판 사람들이 예의차리는 것 같지만 다 자기 놀고싶은대로 놀고 자기 욕망충족하느라 바쁜사람들이 태반이야ㅋㅋ 선만 안넘으면 됨. 무조건 즐기는게 최고야
>>487 고마워ㅜㅜ 힘이 된다ㅜㅜㅜ 즐길게!
펑
>>489 개같이 싸우고 헤어진거 아니면 좋게 받아주시지 않을까 차단 안당한 상태라면 가능성있을듯?
.펑
뭐지 커뮤뛰는데 이런 분위기는 또 처음이네. 뭔 말을 못 꺼내겠음
커뮤 캐들이 다 서로 친해지기 힘든 성격들이라 개인관도 전체관도 뽕찰일이 없어 힘드네... 큰 스토리는 진짜 좋은데 되게 묘함;
커뮤 왜 이렇게 진행이 불안하지... 2023년인데 2017년도 커뮤 진행보는 느낌이야.
글커 침체기인가... 아니면 내가 글커를 잘 놓쳐서 그런걸까 8월이 곧인데 8월달에는 좀 달랐으면
안 좋게 깨진거랑 좋게 깨진거의 기준이 뭐야?
>>496 싸웠거나 어느 한쪽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진채로 끝난 것 같다 싶으면 안좋게 깨진거고 그게 아니면 좋게 깨진거임.
>>489 차단안했으면 연락해도 괜찮다는거 아냐? 질리게만들었다는게 무슨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나는 해봐도 괜찮을 것 같음. 시간지나서 오히려 감정이 풀렸을수도 있고 안하고 후회하는것보단 나을듯.
>>496 안 맞아서 깨졌으면 안좋게 깨진거, 계연기간 종료로 깨진거면 그런건 좋게 깨진 거지
.
내가 너무 박살러같다ㅋㅋ
자컾 깼었는데, 구앤캐를 아직 못잊어서 아직 자컾인양 계속 구자컾 생각함. 미친것같은데 어디 쓸곳이없어서 여기에라도 남기고감ㅋ
>>502 ㅋ이거 나도 그럼 진짜 미친듯이 좋아했고 아직도 좋아해서...
회피성향 있냐 나 자컾에 이제 별 유감이 없는데 헤어지자고 할지 말지 한 1년째 생각만 함 막상 같이 놀면 재밌고 내 취향이고 잘해주시고.. 근데 내가 앤오님을 그렇게 안 좋아하는 것 같애 개인적으로 기피하는 성향임 도덕적인 문제 아님 이게 유감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이제 잘 구분도 안돼 그냥 남들 시선 때문에 질질 미루는 것 같은?
스레 주제랑 벗어났지만 질문 하나 있는데ㅜㅜ 오랜만에 들어와서 잘 몰라 자캐 판 이리로 통합된 거야? +아 미안 공지 있네 밑에
ㅇ야 많이 보고싶다 걔보다는 내가 더 잘해줄 수 있는데
하루에 스무번도 넘게 언급할 수 있는데 매일같이 새로운 썰을 풀 수 있는데 왜 걔랑 가버린거야 걔가 다른 컾 챙기고 너는 안챙길때마다 내 속도 찢어져
그냥너무 노잼이다.................커뮤나 자캐질이..........슬픈일이야..........
자컾깨면 원래 이렇게 내 잘못만 생각하게 되는 거냐... 깬지 좀 되었는데 그때 이랬더라면 하는 생각이 끊이질 않네. 막상 그때는 상대 행동에 화가 나 있었는데도... 되돌아 보니 그렇게 속상해할 일도 아니었네 싶기도 하고... 후회가 많네. 이래저래.
수능 이틀 전에 이별 통보하는 앤오는 양심이 있냐?
가끔 구앤캐 생각하고 구 앤캐연성들보면 귀엽고 풋풋하고 좋은데 이제 다시 못만날 인연이라는게 슬프다
자컾 정리할 때 너무 구질구질하게 굴었어서 다시 찾아가고 싶어도 찾아갈 용기가 안 나. 엄청 매달렸거든... 정 다 떨어지셨을 것 같음 ㅠ 이런 상황에서도 찾아가고 싶어하는 거 별로지?
>>512 도저히 못잊겠으면 찾아가는게 나을듯. 잘되면 좋은거고 퇴짜맞으면 맘정리할수있고.
>>512 나도 그냥 찾아가는 거 추천. 솔직히 퇴짜맞아도 그거가지고 욕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을 더 안좋게볼걸
이걸 어디서 적어야 될지도 모르겠고 여기 적고갈게 정말 좋아하던 자컾이 있었는데 깨졌고 지금은 그 일때문에 그림도 잘 못그리게 됐어 내 그림에 대한 자신감도 떨어지고 그림도 하나도 안예뻐보여. 완성도 다 못하겠고 어차피 직업도 아니고 내맘에 들면 됐지라는 마인드를 가지려고 해도 남의 시선 신경 안쓰기가 내맘 같지가 않더라 특히 좋아하는 공통점을 나눌때는ㅎㅎ 앤오가 현직에서 일하는 일러레라던가 프리들이랑 친해진 뒤부터는 대놓고 내 연성도 무시하거나 읽씹하고 얘가 원래 이렇게 생겼었나요? 같은 반응만 계속되니까 힘빠지고 힘들더라 근데 앤오가 그 전에는 안그랬는데 유독 그렇게 유명한 존잘들이랑 친해진 뒤로 그러니까 나만 조바심 나고 힘들어졌어 그래도 나는 그 자컾이 정말 좋았고 나라도 좋아하는 만큼 좋아하면서 지내자며 어설프게 혼자 연성도 하는데 그림도 예전같이 즐겁지가 않고 완성해도 예쁘지가 않아보였어. 어떻게든 좀 더 예쁘고 완벽한 그림을 완성해서 보여주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았지(그리고 실제로 지금 보면 이때 그린 그림들이 가장 그림체가 엉망인게 보여ㅋㅋㅋ 그림에 그 당시 감정이 다 보이는게 좀 신기하고 내가 봐도 너무 못그린게 보여서 내가 싫어하는 그림들이 됨) 그러다 자컾 정리하고 그 뒤에 한동안 좀 휴식기를 가졌어. 앤오가 서운하게 한것도 있지만 나도 건강한 마인드는 아니였어. 지금은 전보다는 많이 나아지고 일상도 나름 잘 꾸려가고 있는데 이제는 내 그림에 정이 안가. 정확히 말하면 남들 마음에 들지 않는 그림일까봐 걱정된다고 해야되나? 연성 하고싶은 것도 많고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그림을 그릴땐 즐겁지가 않아. 예쁜 부분보다는 못난 부분만 보이고 다 어색해보여. 고치면 고칠수록 일그러지는 기분이고. 가끔 옛날 그림을 꺼내보면 그땐 나도 내 그림에도 자신감이라던가 내 즐거움이 보이는데 이제는 겉보기에만 예쁘고 멋지려고 애쓰는 기분이 보여서 어색하고 내 특색이라던가 그런것도 뭔지 모르겠어 완성을 하고싶은데 선 따는 단계부터 너무 그림이 어색하고 거대하고 못나보여서 완성을 미루게 되거나 그냥 그대로 끝내서 폴더속에 쳐박아두고. 그리고 그 뒤로 새 자컾이나 자관을 짜도 내 그림이 너무 못나서 앤오들이 실망하거나 마음 식을까봐 연성 하나하나가 부담이 되고 그림을 잘 안 그리게 됨. 한때는 구앤오가 미웠는데 그거랑은 별개로 그때의 나도 그다지 건강하진 않아서.. 뭐 다시 만나고 싶다 이런 생각도 들고 그때 내가 그러지 말껄 하는 후회도 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ㅎ 정리할때도 안좋게 정리하기도 했지만 정말 극악의 확률로 좋게 다시 마주한다 하더라도 내가 즐겁게 연성을 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고.. 그래서 이제는 예전이랑 다르게 많이 망가진 내 그림도 정도 안가고 그림 그리는게 힘들긴 한데 어차피 나는 그림으로 밥 벌어먹을 생각도 없으니까 다시 천천히 내 그림에 정이나 붙여볼려고. 내 그림이 마음에 안드는거랑 별개로 그림은 계속 취미로 그리고 싶어서ㅎㅎ 이런 복잡한 심경 없이 예전에 그린 그림은 지금보다 빛나고 예뻐보이더라.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자컾을 스트레스 없이 좋아할때 그렸던 그림들도 인체나 구도가 어색하고 채색도 지금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정말 내가 좋아서 즐겁게 그린 그림이구나 자신감 있게 그린 그림이구나 싶어서 자컾 유지하는 과정과 자컾을 깨면서 있던 일과는 별개로 아직도 좋아하는 그림들이야. 지금은 오히려 인체나 구도를 너무 집착하니까 내 그림이 더 괴물같아져서 징그러워. 되게 아끼던 자캐여서 오랜만에 그렸는데 내캐같지가 않고 그냥 안타까운 기분만 들더라 결국 어디 올리지도 못하고 바로 지웠어 구앤오에 대한 감정은 이제 나쁜쪽도 좋은쪽도 없고 그냥 어디서든 다시 만나게 되는건 별로일것 같아. 구앤오가 무섭다기보단 그때 그 기억들이 다시 나를 옭아맬까봐 무서운 느낌? 하소연 글인데 뒤죽박죽 내 한탄에 징징글만 늘어놓은것 같네 그냥 이런 이야기 주변 지인들한테는 하기 어렵기도 해서 익명의 힘을 빌려 그냥 한번 적고 가. 그래도 이렇게 적고나니까 후련하다. 긴글 미안
>>515 고생많았다.... 이런 앤오는 나중에 꼭 업보 돌려받더라
>>515 어휴 진짜 못된 앤오네... 레더야 수고 많았어. 부둥부둥.
눈캐한테 말 걸구 싶다... 근데 오너님이 나 부담스러우신거 같기도 하고...... 슬프다......
>>515 진짜 고생 많았어....
구앤오한테 연락갔다 거절당한 사람은 없어? ㅜㅜㅜ 재결합 연락이든 뭐든...
>>520 나ㅋㅋ 거절이라기엔 상대쪽에서 그냥 잠수탄거긴 한데 상대가 좀 이상했어 내가 먼저 재결합 의사 가지고 연락했는데 이렇게 연락하기 어려울텐데 용기 내주셔서 감사하다 이러고 갑자기 잠수탐..ㅋ 싫으면 차라리 저 뒤에 근데 재결합은 어려울 것 같다고 확실하게 해주던가 용기 내주셔서 감사해요. 이러고 끊겨서 좀 황당했던 기억 그리고 또 다른 자컾은 내가 연락해서 재결합 해본적 있는데 상대 오너가 방치를 너무 많이 해서 정리했다가(있는 자컾은 방치하는데 커뮤 가는 족족 관캐 앤캐 만들고 쌓아놓던 사람) 다시 재결합 했었거든? 근데 똑같이 방치때문에 다시 정리했어ㅇㅇ 다른 사정으로 정리했다가 재결합 하는건 모르겠는데 방치 문제로 정리한 자컾은 재결합 비추..ㅇㅇ 짜피 그 오너는 그때도 방치했으니 그냥 재결합 하자고 하면 ㅇㅇ 하고 또 방치할 가능성이 높아
>>521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냥 잠수탄 거 정말 어이없다. 제대로 말이라도 해주던가 아예 답을 말지 ㅜ 헤어질 때는 좋게 헤어진 편이었어? 난 완전 엉망으로 헤어졌거든. 그래서 거절받은 사람들 이야기가 듣고 싶었어. 가망 없단 거 확정 받고 싶나봐 ㅠㅠ.
>>522 나도 헤어질때는 엉망으로 헤어졌어ㅋㅋㅋ 근데 미련이 남아서 좀 지나서 연락한건데.. 그런식으로 성의 없을줄은 몰랐지... ㅠㅠ레더는 깨진지 오래됐어?
>>523 ㅠㅠㅠ나 반년 좀 됐나. 내가 배려 못한 부분이 많았던거라 찾아가기도 사실 애매하긴 해... 마지막에 엄청 힘들어하셨거든. 이런 상황이니 그냥 다 욕심인가 싶기도 하다
>>524 아이구ㅠㅠㅠ애매하긴 하네 그래도 정말 자컾에 미련이 많이 남고 잘 챙겨줄 자신 있으면 다시 연락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은데.. 각자 상황이 다르니까 어느선택을 하던 레더가 편해지는 선택을 하면 좋겠어!
구앤캐 보고싶다. 무슨 월례행사마냥 자컾 깬지 n개월 되는 날마다 속상해서 미칠것같음 내가 그린 자컾 연성 돌려보다가 구앤오님께 받은 거 모아둔 폴더 열어봤는데 n년동안 받은 게 그렇게 적을수가...ㅋㅋ 자컾 깼는데도 서운한 거 있지? 매일매일 새자컾 그림은 그려 올리시면서 나랑은 하기로 한 것도 늦고 대화도 빨리 끊기고... 내가 더 많이 드리면 더 많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 싶어서 그림도 열심히 그려서 드려봤는데 잠깐 기뻐하시다가 다시 새자컾 그림 그리시더라. 자신감 떨어져서 결국엔 나혼자 내 그림이 별로인가보다 우리자컾은 구앤오님이 먼저 그릴정도로까지 매력적이진 않나보다 하고 자책하게 되더라고. 자컾 깨고 몇달 지나니까 기억이 미화돼서 구앤오님께 재성사 컨택해볼까 싶었는데 오늘 그간의 기억을 다 떠올리고 나서 깨달았어. 나는 자컾 재결합을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구앤캐만 내 걸로 다시 만들고 싶었던 거야. 피곤하게 사람이랑 엮여서 맘고생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1인 장르처럼 구자컾을 좋아하고 싶어. 구앤오님께 컨택하더라도 그냥 구앤캐 저 주시면 안 되냐고 묻고 싶다~ 구자컾 정말 좋아했는데... 사실 아직도 좋아하는데...
나도 비슷한 것 같아. 난 성사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자컾 깬 케이스거든. 성향차라고는 하지만 애정 차이가 너무 느껴져서... 성사 전이랑 후가 이렇게 다를 줄은 몰랐지. 사실 이제까지 성사된 자컾들이 다 그랬던 것 같아. 성사 전에는 정말 잘 대해주시다가 성사 후에는 이제 성사 됐으니까~ 하는 느낌인지 뭔지 확연하게 태도가 달라지더라구. 거기에 서운해서 찾아가면 내가 너무 과몰입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렇게 깨고 나면 한동안 너무 미안해져. 내가 정말 과몰입을 해서 상대를 힘들게 했나? 하고. 근데 시간이 지나서 돌이켜보면 딱히 그렇진 않더라. 상대는 마음이 이미 떴는데 난 아직 그대로였어서 그 차이를 서로 못 버텼던거지 싶어. 나도 컨택생각 정말 많이 했고 머리 속으로 시뮬레이션도 돌려봤는데. 구앤오님이랑 다시 교류할 자신은 없어. 애초에 마음 뜬 사람 잡아봐서 뭐하나 싶어서. 이미 차이가 보일텐데 마음 상하기 싫어. 시간이 더 지난 후면 아예 잊고 살텐데. 그때 문득 찾아가면 잔잔한 수면에 돌 던지는 꼴인가 싶은 것도 있고.
구앤오 개때리고 싶다...
단체 애프터 해놓고 하루~이틀만에 바로 디엠가더니 성사 소식 알리는 그사세들아 누가 궁금하대? 너네끼리만 하는 얘기 우리 전혀 안 궁금해!!!!!!!!! 니들 그사세 커플 니네 눈에만 예쁘지 우리는 그뭔씹이야!!!!!ㅋㅋㅋ 단체 애프터 껴서 디엠으로만 얘기하다가 탐라에 티내는 거 뭔 의미야? 뭐 남한테 보이게 얘기했으면 몰라 갑자기 만들어오면 다른 사람 눈에는 진짜 그뭔씹 그 이상 이하도 아니야... 뉴짤도 딱 저희끼리만 나눈 뭔가가 있어요~ㅋㅋ 하고 티내고 적을 수록 화나네 ㅋㅋㅋ 연공한 이유가 걍 병풍 필요해서인 거 너무 티난다... 남미새 여캐러는 남캐들이랑만 놀고 좀 친한 여캐 있는 거 같으면 치근덕 거리지도 않고...ㅋㅋ 지 눈에는 남캐들이 다 예비 앤캐후보로 보이는 건지 진짜 개꼴값이다... 이젠 대놓고 그 예비앤오 탐라에 있을 때만 오던데 혐오스러운 거 보면 정리하는 게 맞겠지... 비엘충 두쌍은 다른사람 멘션 싹 다 씹다가 그사세 찍고 성사 됐다니 뭐니 올리다가 눈치없이 허구한날 지들 뉴짤 전시하고... 자기 그림에 관심 달라고 맨날 소리치고... 남미새 문어발하는 여캐 오너는 마음에 드는 남캐 오너한테 디엠 찔러서 알콩달콩 얘기하다가 굳이 또 탐라에 티내고... 여캐러면서 여캐편파하고 남캐랑만 놀고... 진짜 어지럽다...^^ 그럴거면 그냥 지인끼리 캐 짜서 놀아~ 제발~
본인이 편파의 수혜자인거 뻔히 알면서, 연공 안 한다고 했으면서 굳이굳이 편파러랑 1:1 계정 파서 연공하면 좋냐고~~~~ ㅋㅋㅋㅋㅋ 존못이라 관심 못 받아서 그렇게라도 관심 받고 싶어하는 거 알겠고 어장 좀 치면서 관심 누려보고 싶은 마음도 알겠지만 자존감 좀 다른 곳에서 높이도록 해라 한심해 죽겠음 ㅠㅠㅠㅠㅠ 우리 커뮤의 수치다 네가
커뮤 오기 전부터 이미 짓시로 서로 캐 확인하면서 내적으로 자기꺼라고 침발라두고 커뮤에서는 대놓고 연인처럼 썸타고 사귀는 기류 보이는건 대체 무슨 경우인지 아예 대놓고 지인플 하겠다는 의지 잘봤고요^^ 나도 탈커할때가 됐나봐 지인플이 난무하고 총괄도 그런 지인플 동조자들 뿐이니...
a
>>532 오랜만이다. 잘 지냈나?라는 생각들거같은데 대화로 헤어진거면 서로 욕박고 헤어진 건 아니라는거지? 뭘로 헤어진건진 모르겠지만 진짜 대화정도로 끝낸거라면 OK.(뒷담+앞담없이) 안좋게 헤어졌어도 시간지나면 추억미화되는 것도 있고.... 만약에 탐라에서 욕했으면 비추.
>>532 솔직히 난 자컾 마음정리 잘 안되는 편이라 암생각없이 살다가도 그리워지고 그러더라 ...ㅎㅎ
>>532 대화로 헤어졌는데 안좋게 헤어진건 무슨 상황이야?비꼬거나 뭐라고 하는거 아니고 상황이 궁금해서 물어봤어 기분 나쁜 뉘앙스였다면 미안해 나도 위 레더처럼 욕박거나 뒷담한거면 비추하고 그런게 아니라면 한번은 연락해볼만도?
펑
펑
앤오랑 취향이 안맞으면 어떡해? 나한테 지뢰인 소재 언급하시는데 불편한데 자컾은 좋고
자컾 성사되니까 바로 방치하고 새커뮤 뛰면서 새 관캐 만들거면 자컾 안만들었으면 좋겠어 아니 적어도 그런 사람은 나랑 앤오될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 이거 당하는 사람만 기분나쁘고 성향차이라 뭐라고 할수도 없고 자컾 덕질할 생각에 신나서 드릉드릉 했더니 앤오는 새캐 짜서 커뮤를 가더니 바로 거기서 썸을 타고 다른 자컾 성사가 되어오면ㅋㅋㅋㅋ오랜만에 성사된 자컾 앤오가 트로피 수집형 오너였다니~~~ 나는 그냥 이제 커뮤에서 자컾 만들면 안되나봐 근데 이번에는 좀 심했다 성사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새캐 짜서 커뮤 가놓고 거기서 새 자컾 성사해서 오는 오너를 내가 이해해야될까 이럴거면 자컾 깨주면 좋겠다 내 자캐한테 새 인연 찾아주게 너님은 새로운 앤캐 있으니까 내캐는 놔줘라ㅠㅠㅠㅠㅠㅠ
하소연까지는 아니지만 마땅히 쓸 데가 없어서 써 봐. 자관이든 자컾이든 아예 텍스트로만 된 썰을 풀면 탐라에 계셔도 반응이 없는데, 그림이 있으면 반응을 해준다는 게 너무 슬픈 것 같아. 난 그림보단 길게 썰을 푸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더 서운하게 느껴지는 지는 몰라도.. 단순히 그림이 좋아서 자관 짜자고 권유하신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래
나는 왜 자꾸 좆같은 앤오만 꼬이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좆같은 병신앤오들만 꼬임 좆같은건 하나같이 성사 되자마자 즉시 방치하는 씹새끼들이란점 ㅅㅂ 니네가 먼저 놀자며 썰풀자며 자컾 하자며 그래서 해줬더니 방치플ㅋㅋㅋㅋㅋㅋㅋ내가 커뮤계의 ㄹㅈㄷ 똥차수집가다;; 이럴거면 그냥 나혼자 놀지..;;;;;
나는 현생도 중요하고 큰 시험도 예정중이야. 새로 만난 앤오가 너무 좋고 소중하긴 한데 오너님은 내가 매일 모든 교류에 다 답해주길 바라셔. 근데 나는 하루종일 이사람하고만 썰풀고 로그 그릴 시간이 없어. 최근 들어서는 한번 그림을 그리려면 시간을 하루종일 올인해야돼서 그렇게 되면 현생에도 지장이 가. 나도 부담되고 오너님에 대한 생각이 많아져서 자컾을 정리할 생각이야. 오너님은 100을 바랄텐데 나는 줄 수 있는게 많아야 20뿐이니까 이럴바엔 오너님이 바라는 하루종일 썰풀고 매달릴 수 있는 새로운 관계를 짜시게 보내드리는게 맞는것 같아. 나는 나처럼 느리지만 자컾은 한번 짜면 오래 볼 생각이면서 현생도 적당히 챙기며 느린 오너가 맞을것 같은데 그런 오너를 찾기가 힘드네
>>542 새로 만난 앤오라는 건 성사된 지 얼마 안 되었다는 뜻인가? 조율해보고 안 되면 보내드리는게 맞을 듯... 이야기해본 적 있다면 어쩔 수 없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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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정리한 구앤오 존나 건강하게 탈커한거 아직도 부러움 아무런 병크 없이 커뮤랑 덕질이랑 적당히 병행하면서 노시다가 대학 입학하시고 얼마 있다가 탈커하셨음 ㄹㅇ 적당히 놀다가 탈커하시는 능력이 너무 부럽다 나는 과몰입 오타쿠 졸업 못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편파와 병크가 터지는 커뮤판에 어떻게든 고여서 썩어가는데 ㄹㅇ 탈커 언제하냐 매번 좆같은 앤오와 커뮤에 치이면서도 언젠가는 성향 맞는 오너를 만나지 않을까 ㅇㅈㄹ하면서 커뮤에 고여있는것도 정신병인듯 내얘기다
내가 커뮤를 본격적으로 뛴 것도 19년부터 2020년이였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커뮤운이 안 좋은 것 같아 기력도 그렇고 왜 자꾸 나쁜일만 생기는 느낌일까 너무 슬퍼
본인 위아래 로그에 댓글 의무적으로 달아야하는거 진짜 별로야 어차피 로그 안 올리는 사람들은 취사선택해서 댓글 달고 다닐텐데 나같이 괜히 알람 섞여서 내 로그에서만 놀고 싶은 사람들만 경고받음 방금도 이 사유로 경고 1회 먹어버려서 킹받아
재결합 연락 해본 사람들은 얼마만에 찾아가본거야? 나 아는 사람은 2년 만에 찾아갔다가 재결합되셨다는데 마냥 신기하다.
>>550 나는 처음에 성향차로 갈라섰다가 2년만인가 연락드려서 재결합했었어 근데 처음에 정리한거랑 똑같은 이유로 다시 정리했어ㅎ
>>551 아헐 글쿠나... ㅠㅠㅠ 이전에 교류하던 기간은 좀 길었어?
>>552 ㄴㄴ 처음에 정리한것도 앤오가 존나 방치하고 자컾은 관심도 안둬서 1년에 서너번 꼴로 겨우 교류하다가 내가 못참겠어서 정리한거고 재결합 이후에도 앤오가 자컾 챙길 생각이 없어보여서 다시 내가 정리하자함ㅋㅋㅋ앤오는 그냥 자컾에 애정이 크게 없었는데 내가 정리하자니까 정리하고 다시 재결합 하자니까 해주고 또 정리하자니까 정리해준 느낌임 걍 앤오가 해준게 존나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자컾 재결합으로 자와자와한 스레가 많이 올라오는데 이런 분위기에서 초쳐서 미안한데 나는 개인적으로 구앤오가 나한테 다시 연락해오면 스트레스 받을것같아 나는 구앤오랑 깨질당시의 기억에서 나한테 너무 스트레스였고 구앤오가 내 수명을 갉아먹는 존재로 각인되어서 자컾은 정말 좋아했고 그립지만 그렇다고 자컾때문에 그 구앤오를 다시 보고싶진 않아 저격 스레 아니고 나같은 오너도 있을거란 말을 해주고 싶었어 만약 정리할때 서로의 현생문제 등으로 어쩔수 없이 쌍방으로 불편한 감정 없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잘 정리했으면 다시 연락을 하는것도 괜찮겠지만 어떤 이유로든 앤오 사이에서 날선 말들이 오갔다면 상대는 그때의 불쾌함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점 유념하고 재결합 제안을 고민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재결합 연락했다가 구앤오랑 구앤오 지인들 사이에서 뒷담만 대차게 까이다 탈온한 지인도 있어서 레더들도 그런 가능성도 열어두고 잘 고민해봐
ㅁ
탈자커 해버려서 관계캐도 드디어 오너님들과 상의해서 다 끊었다 딱히 뭐 엄청난 사건이 있었던 건 아니고 마음고생은 뭐 자덕질하다보면 다들 조금씩 쌓이는 것들인데 탈자커한건 그냥 내가 더이상 자캐에 열정도 애정도 뭣도 없음.... 애정 없는거 억지로 붙잡고 있는거 나도 안즐겁고 관계캐 오너들한테도 불편해 보일거 같아서 그냥 시원하게 정리해버림... 자커러들은 즐겁게 커뮤했음 좋겠다
만나는 앤오들마다 바쁘다는 사유로 교류가 줄어. 사실 바쁜거야 이해할 수 있는데 바쁘다면서 다른 건 다 잘하고 있어서 신경쓰이는 듯. 다른 캐릭터와 세션을 가거나 줄창 sns를 하는 것들ㅠㅜ? 성사되고 한 달도 안 된 시점부터 이러니까 점점 지친다. 한 달 가량은 버닝 기간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봐. 욕심이 너무 많은가... 정말 바쁠수도 있지~ 하고 이해하다가도 앤오님 행동보면 그냥 나와의 교류에 쓸 기력만 없는 거구나 싶어.
자커 주제랑 조금 다른데 자커모에 친구해요란 생각보다 다들 많이 이용하나봐?
하놔 이번에야 말로 카커 열심히 뛰어야지~! 했는데 합발 이후 귀찮아서 안들어가게됨.. 또 친구는 없따…
앤오가 내 앤캐랑 거의 외관 비슷한 캐로 커뮤 가서 내캐랑 비슷한 외관 캐랑 썸타는거 보니까 자컾에 정이 확 식더라. 앤오 스토킹 이런거 아니고 꽤 대형커라 나도 커뮤 거기 뛰려고 전신 파고 있었음 근데 그거 보고 식어서 전신도 드랍하고 자컾도 드랍함 나는 앤오님 그림 보자마자 앤캐랑 컬파도 너무 유사하고 외관도 비슷해서 앤캐가 먼저 생각났는데 게다가 썸캐가 내캐랑 외관까지 비슷하니 이건 뭐..ㅋㅋ어차피 원래도 연락 잘 안되던 오너라 마음 편하게 자컾 드랍함~
난 반대로 앤오의 앤캐가 매번 비슷한 캐 유형이라는 걸 알게 됐어. 내 캐 좋아한다고 하면서 이런 캐 타입 좋아해요할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ㅋㅋ ㅜㅜ
제작년에 정리한 자컾이 있는데 구앤오랑 겹지인이 많아서 간혹 구앤오 근황이 탐라에 흘러들어오면 매번 힘들었거든? 짜증도 나고 화도 나고 근데 이제는 처음에만 기분 나쁘고 아무런 생각이 안들더라. 예전같으면 며칠을 구앤오 생각때무네 힘들어했을텐데 이제는 정말 연이 끊어진 느낌이야 진작에 이랬으면 좋았을텐데 이제라도 나아진게 다행인건가?
휴커하다 진짜 불현듯 갑자기 뛰고 싶어져서 1년? 2년만에 커뮤 다시 뛰기 시작했는디 어쩌다버니 대형커 들어가버려서 지금 분위기 적응 못하고 달달 떠는 중... 걍... 너무 휙휙 쌓여버려서 다 포기하고 탈주하고 싶어 아니 애초에 항마력 딸려서 내가 쓴 역극을 못보겠어... 진짜 어떡해 하미치겠다
휴커하고 싶은 마음이랑 갓러닝하고 싶은 마음이 공존하면 어케해야되지 개맛있는 세계관에 반해서 바로 프공방 들어갔는데 열정이 가입 4일만에 사라지네? 캐도 다 짜놨는데 프로필 쓰려고 하면 한숨만 나오고 다 쓰고 나서도 딱히 올리고 싶지도 않고... 이게 뭐지 싶다 이러다가 어찌저찌 캐입방 들어가서 하록 올리면 답멘이랑 부담만 쌓임 영혼 없는 웃음도 안 나와 그냥 영혼이 없어 그렇게 하루종일 회피하다 밀린 방학숙제 마냥 저녁에 꾸역꾸역 밀지 하... 나도 핑퐁하면서 서사 쌓고싶어 즐커러 이름값 좀 해보고 싶다고 싹 같은거 필요없고 그냥 커뮤를 즐기고 싶은데 너무 힘들다 지금보다 첫커 때가 더 나은듯 왜이래 나자신
너무 귀엽구 즐거운데... 또 힘들고 피곤하다...
선관을 짰으면 커뮤에 좀 와라..... 아니 동시합격선관 짜서 합격해놓고 투커 뛰다가 다른커에서 관캐랑 안 이어졌다고 여기 활동까지 안하는거 실화냐....... 활동 미미해서 경고까지 받아놓고....... 님이 하차당해 제명되면 제 캐 서사도 망한다고요..... 그럴거면 안 뛴다고 하던지....... 짜증나
지금은 어느정도 정리된 일이지만 앤오님 자컾이 하나 더 있는데 그 자컾의 상대 앤오분한테 견제당하는거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그때 난 그분이랑도 잘 지내려고 노력 했었거든...근데 너무 힘들었어 여러모로...ㅠㅠ몇개월을 시달렸거든...나 혼자만의 일이였고... 앤오님도 초반엔 잘 모르셨다가 내가 힘들어하는거 얘기해서 알아주시고...그래서 이젠 나 혼자의 일이 아니게 됐지만, 그때 일이 너무 괴로운 기억으로 남으니까 이젠 내 자컾도 나몰라라 하게 되더라...내가 이상한걸까? 좋다가도 괴롭고 보고싶다가도 미워지고 그래...앤오님이 그 자컾 찾으시는것도 이젠 싫어...가상의 캐릭터들인데도 이렇게 미워해야 하는게 맞나...자괴감 든다... 자컾 보기만해도 스트레스인데...이대로 유지해도 되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앤오님한테는 다른 자컾도 있는데 있어봤자 싶더라구...은은하게 스트레스 받는다...
>>567 그 마음 이해한다... 대체 왜 투디 자캐들한테 견제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몇 개월이나 참았다니 힘들었겠다 나라면 진작에 블락했을듯... 너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면 정리하는 게 맞지 아니면 그 견제 한다는 앤오를 블락하고 하소연하듯이 탐라에라도 털어놓는 것도 추천... 비난은 말고 그냥 힘든 거 털어놓을 곳 없고 자꾸 스트레스면 이 방법도 나쁘진 않았어서... 별 도움 안 되는 말만 했지만 아무튼 힘내...
좋아하는 캐릭터가 너무 즐커러라서 곤란해 나랑 더 많이 놀아줬으면 좋겠는데... 이거 넘 음침한 감정인가
지인이 앤오관계 깨고 고생 중인데 재회타로같은 거 찾아보고 하는 거 보면 좀 짠해져... 유사연애에 가까운 감정이었나 싶기도 하고 좀 묘한 듯...
커뮤에서 관싹 뒤지게 났는데 걔가 인기 엄청 많았어서 걔 한소이은 애가 나빼고 두 명이 더 있었거든? 그래서 이 사람은 내가 쟁취하겠다!하고 열심히 꼬셨는데 암만 봐도 망싹같아서 탈싹하고 낚고팟구했는데 관오님 오심. 사심 98% 낚고 재미 2%로 고록팠다... 이후에 나말고 걔 한소이었던 경쟁자(?) 캐 오너님이랑 친해져가지고 같이 그 경쟁했던 캐들 데리고 앤페제 갈 뻔함
앤오랑 좀 치명적인 부분에서 성향이 안맞아서 그분이 싫어.. 나머지는 다 좋고 너무 취향이고 어디가서 만나기 쉽진 않은 감사한 분이야 그분이 잘못된 건 아니고 그냥 내 성격이 모나서 유독 싫어하는 부분에 그분이 딱 겹쳐버렸어 이런 마음가짐으로는 당연히 자컾 정리하자고 해야하는데 막상 대화 나누면 재밌고 취향에도 맞아서 그냥 계속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 깰까말까 이 생각을 사귀기 전부터 지금까지 몇년이고 계속 했어 자컾 되고 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어 머리로는 거리를 두는 게 서로한테 좋다고 완전 믿는데 그냥 막상 깨자고 하려 하면 마음이 안 그래 내 부족한 점만 조금 갈무리하면 다 문제없을 것 같은데.. 고작 이런 것 갖고 관계를 끊니마니 하는 내 심보가 제일 별로고 한심해
>>568 이해해준다니..이해 못받을줄 알고 입다물고 산거였는데..너무 고맙다...ㅠㅠ행복한 덕질하구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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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캐가 다른 캐릭터 띄워주는 도구같은 역극을 하니까 피곤하네. 생각이 많아져. 내가 내 캐의 매력을 잘 살리지 못하는 걸까 싶기도 하고... 그냥 졸립다, 자고 싶네. 지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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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헐 나도 이거 궁금 ㅋㅋㅋㅋㅋㅋ 깰 당시엔 이대로 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에 이렇게 하는건 어떠세요.. 저렇게는 어떠세요 한번 물어봤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좀 구질구질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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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구질하단 생각은 안했는데 좀 당황스러운적 있음ㅋㅋㅋ 내가 자컾 못챙기겠다, 힘들어서 정리하자고 했는데 앤오가 정리 안된다고 해서 당황함; 만약 유지해도 내안에서 그 자컾은 이제 없는 자컾인데 그렇게 의미 없이 자컾을 유지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는 모르겠음
>>580 사실상 의미가 없는건데 당시에는 그렇게 생각이 안 되더라. 먼저 관계 종료를 이야기하니까 지금 이렇게 대화가 흘러가는게 다 내 잘못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어떻게 변하면 그래도 유지는 되지 않을까? 하는 바보같은 기대도 있고? ㅠㅠ 내 쪽에서야 갑작스러운 종료인거고 상대입장에서는 고심하다 말한거니까. 마음의 준비가 상대적으로 덜 되어있어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 그냥 미련의 차이일수도 있고? 지인의 경우에는 그렇게 붙잡아서 자컾 이름이라도 유지했는데 그렇게 되니까 의미없다는 거 점점 깨달아서 천천히 받아들이고 다시 정리했다고 하더라고.
글커는 왜 카커가 그리 많이 나오지 않을까 예전처럼 핫할때 나오지 왜 알람오면 종종 트커일까 눈물광광이다 증말
>>577 나는 앤오가 매정하다고 생각해... 수능 이틀 전에 깨자고 하는 이상한 구앤오를 거쳐서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사람이 그렇게까지 생각하며 노력하는데...ㅠㅠㅠㅠㅠㅠ
자컾 챙기지도 않으면서 계속 유지하는 이유가 대체 뭐야? 있는 자컾은 방치하고 매 커뮤에서 앤캐 만들면서 쌓아만 둘거면 나랑은 자컾 정리해줘
>>577 난 깨는 사유가 내 현생문제였기 때문에 그동안 못챙겨드릴것같다 관계 정리도 생각해보자->아 못챙겨주셔도 됩니다->아 그럼 그냥 둡시다 이렇게 흘러가서 별 생각 안 들었어
성별미표기제 개불편해 진짜 성별로 편파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성별별로 호칭을 다르게 하고 싶을 뿐이라고 난 형 누나 언니 오빠 이런식으로 다른 호칭을 쓰고 싶은데 겉모습만 보고 판단했다가 벌써 애들 성별을 몇명이나 틀려먹은건지 ㅅㅂ 성별 표기 좀 해라 진짜 개빡쳐
자컾 정리 얘기 나왔는데 과몰입인거 알지만 너무 슬프다 나 아직 우리애들 좋아하고 첫자컾이자 앤캐가 인생에 다시없을 최앤데
매일 앤오님이 답장을 주긴 주시는데... 예전에 비해서 확실히 애정이 있는 것 같진 않다고 느껴지는데 이거 기분 탓일까... 성사된 지 얼마 안 됐거든. 매일 답장주는 것만 해도 엄청 노력해주고 계신거란 걸 아는데... 서운해져서 좀 그래. 이게 집착인가? 달리 보고 싶어하는 것도 없으신 것 같고 언젠가부터 나만 이거보고 싶다. 저거 보고싶다 들고가고 있다는 걸 깨달았더니 ㅠㅠ
오랜만에 스레딕 왔다가 위에 보고 생각나서...ㅋㅋ 자컾 깰 때 붙잡았던 앤오... 나는 아무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 이렇게까지 매달릴 정도라니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땐 재결합했는데 몇 년 후에 또 깼거든. 그때도 구앤오가 붙잡았지만 진짜 마음이 하나도 없어서 별 생각 안 들더라... 최소 5번은 매달렸는데 아무 생각 없이 거절했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마음이 있으면 구질구질하게 굴어도 되지 않을까? 어차피 상대 마음이 없으면 알아서 할 테니까...
자컾 정리하자는 말이 나온거 듣는 사람은 통보지만 말하는 입장에서는 진짜 고심해서 말한거거든? 근데 이런걸 준비도 없이 갑작스럽게 통보하다니 어른스럽지 못하다며 자긴 정리 못해주니까 자기를 놀라게 한걸 사과하라고 붙잡은 앤오..; 내 기준으로는 그것도 엄청난 괴롭힘이라 힘들었어. 정리하는 입장으로써는 어떤식으로든 자컾을 이어갈 의사가 없고 나는 더이상 자컾 덕질이 즐겁지가 않으며 앤캐에 대한 애정도 식었고 그만하고 싶다는걸 어쨌든 잘 돌려서 말한건데 그걸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식으로 퉁치며 화내는건..; 더더욱 내 결심히 맞았다는걸 확인받은 기분이였어서 아쉽지도 않았음 원래 자컾 정리하면 아무리 좋게 정리해도 한동안 기분도 가라앉는데 이 자컾은 정리하니까 속이 너무 후련하더라
구질구질하게 붙잡으면 양반이지...ㅠㅠ 위처럼 왜 통보하느냐 왜 말안했냐(했잖아요...) 어떻게 이럴 수 있냐 매도하는 앤오도 많아서 귀여운 축에 속해.... 그래도 앤오한테 있는정 없는정 다 털린 이후면 붙잡아도 아니꼽더라.... 미운털 박혔으니 당연하겠지만
와ㄷㄷ 왜 정리 통보하냐고 매도하는거 나만 겪은줄 알았는데 스레 보니까 그런것도 아닌가봐 ㄹㅇ 통보하냐고 꼽주고 매도하는거 이해안감 트위터에 정리통보 디데이라도 세줘야되나? 그분께 통보하기까지 d-1 이렇게? 그리고 자기도 자컾 언급 안하고 맨날 커뮤만 뛰면서 대놓고 방치하길래 기다리면서 정도 다 떨어지고 더이상 이어가기 싫어서 말했더니 “갑자기 이런 통보 불쾌합니다” 이런다 ; 그럼 제발 정리점 해달라고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불쾌한 사람이랑 왜 계속 자컾은 이어가려는데ㅠㅠㅠㅜㅜ
>>590 >>592 헉... 특정될까봐+너무 안 좋게 말하는 걸까봐 안 적었는데 나도 위에 적은 자컾 깰 때 통보라는 말 듣고 엄청 매도당했어................ 왜 그런 기미도 안 보이고 갑자기 통보하냐고 해서 당황스러웠지만 결국 사과했는데 내가 괜히 사과했다는 생각이 드네;
>>592 >>593 자기랑 왜 조율을 안하냐, 컾깬다고 남남으로 지낸다니 우리 관계가 이것밖에 안되냐~ 보통 이런 이유더라. 내가 10년 넘은 앤캐도 꼭 챙기는 타입이라 방치앤오랑 안맞아서 걸리면 족족 컾 많이 깼었는데ㅋㅋㅋㅋㅋㅋ저소리 진짜 많이들음....ㅠㅠ 그때 방치는 당연한거다, 이해못하는 사람이 이상한거다라는말 지인들한테 너무 많이들어서 몇커플은 몇년 내내 조공 갖다바치고 붙잡아서 또 몇개월 참고 넘겼는데.......ㅎㅎ노력한다고 해놓고 단 하나도 빼놓지 않고 방치엔딩 났어. 그렇게 깬 컾이 5쌍은 될듯.... 사과하지마...다 개소리야ㅠㅠ 관계가 소중했다면 진작에 잘했겠지.....살면서 그렇게 연락 무시하는 사람들 처음겪었어ㅋㅋ
>>593 >>592 >>591 근데 레더들 셋 다 자컾 방치하지 마라, 자컾에 더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라고 얘기를 한 다음에 그래도 계속 안 고쳐져서 깬거야? 보통 일방적으로 컾 깬다고 매도하는 경우는 진짜 이런 얘기도 안하고 꾸욱 입 닫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혼자 터져서 장문으로 우다다다 쏟아내고 일방적 차단을 당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커플 챙겨달란 말 한마디만 미리 해놓으면 난 컾 챙겨달란 요구를 한 사람이 되는 거고, 앤오간의 예의를 지키지 않은 쪽은 방치한 쪽이 되는건데 그런 말도 한 마디 없이 입꾹닫고 노려보다가 어느날 갑자기 우리 관계 끊자고 그러면... 일방적 통보라고 욕먹어도 할 말이 없지 않나...?
물론 신경써달라고 했는데도 저쪽이 씹었으면 내가 같이 욕해줄게 근데 신경써달란 말은 한마디도 안 해놓고 혼자 폭발해서 끊었으면... 그거 사회 나가기 전까지는 꼭 고쳐 의사소통능력이 부족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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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특정될까봐 지움) 상황 설명이 없는 건 여기 단순히 하소연하는 스레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정확히 모르면서 넘겨짚고 사회 나가기 전까진 고치라며 의사소통 능력 부족이라고까지 말하는 건 아무리 익명이라도 굉장히 당황스럽네... 다시 생각해줄래?
난 말했더니 날 뮤트하던데? ㅋㅋ 이거 티 안 나는 줄 아나봐. 그냥 자컾 깨요. 하지 저러니까 어이가 없더라.
>>595 위에 써뒀어. 안챙겨줘서 아쉽다, 계속 이렇게 지낼거면 깨는게 나을것 같다고 말했는데 붙잡아서 반년정도 더 열심히 챙겨줬더니 연성은 물론이고 같이 뭐 하자는 약속도 수락해놓고 날짜정하자고 찾아니까 그냥 씹던데...다른 컾은 중간중간 조율하러 갔는데 바뀌는거 하나 없어서 아무리봐도 서로 안맞는거 같으니 힘드니까 앤관은 정리해두는게 어떻냐 했더니 욕얻어먹고ㅎㅎ서운하다고 찾아가니 무통보로 차단박은 오너도 있어. 나도 내색 전혀 안하다 앤오한테 말해서 이거 일방적 통보같아서 당황스럽다고 얘기들은 거였다면 이렇게 슬프진 않았을텐데....ㅎㅎㅎ오히려 사과했을거야.... 위에 써뒀는데 읽지도 않고...갑자기 니가 욕먹을짓 한거 아니야? 고쳐라고 말하니까 당황스럽네....ㅠㅠ 그리고 앤오는 아니지만 일반적인 친구관계에서도 통보받고 차단당해본적 있는데 중간에 욕이나 험한 말이 오가거나 한것도 아닌데 단지 통보만으로 그러는 것도 타인의 시선에서는 딱히 좋아 보이진 않아 욕하고 통보하고 차단박은 애들은 나도 따라서 화내지만 난 정말 소중했고 좋은 사람이라 생각한 인연이면 통보 받았어도 왜 미리 말 못할만큼 신뢰를 못 준걸까 반성하거든...
>>595 얘 말투 왤케 구앤오같냐;;; 그 자컾에는 그만큼의 요구나 에너지를 쏟을만큼의 애정이나 가치가 하나도 안남았단 얘기임ㅇㅇ ㅅㅂ 어이가 족터지네 이걸 일일히 설명해야되냐? 그리고 그 누구도 상세한 설명은 적지도 않았는데 혼자 무슨 뇌피셜을 섞어가며 욕먹어도 할말 없다는둥 이러네; 각자 하소연 할것만 하고 가; 뭘 굳이 저렇게 정성스레 태그까지 하고는 사회 나가기 전까지 고치라는둥;; 진~짜 피곤한 사람같네 일부를 보고 남들 가르치려고 하는 수준도 참; 우연으로라도 커뮤에서는 절대 안마주치면 좋겠다..;
>>538 선을 그어서 아예 언급을 못하게하고 그럼에도 하면 빠이해야되
나는 구앤오가 나랑 성향이 안맞다고 자주 정리하고싶다고 말했었어. 스트레스 받는건 알지만 그걸 말할때마다 되게 위축되더라. 마음도 아프고. 나는 나대로 노력했는데 자기는 아니래... 근데 알아 나도 잘못을 많이 해서... 우리는 헤어져야만 했었어.
성사된지 10일도 지나지 않은 앤오님이 갑자기 연락이 되지 않는다... 보고싶은데 빨리 와주셧음 좋겠다... 뭔 일 생기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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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니까 자기한테 답하지 말라고 다른 사람한테 하라는건 뭔 경우임 커뮤 왜 왔냐?
요즘 트커 왜 이렇게 멘션을 끊어먹어? 누군 본인 멘션 잇고 싶어서 잇는 줄 아나. 그래도 커뮤고 얼마 안 되는 인원이니까 편파파기 싫어서 다 잇는데 잇는 족족 죄송해요 알람이 안 와서! 하고 끊어먹는게 총괄진이라는게 더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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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컾이 재미가 없어…… 그런 생각이 든지 몇주정도 된 것 같아서 앤오님한테 우리 좀 ㅁ ㅐ 너 ㄹ ㅣ즘 같지 않냐고 돌려 말했거든.. 그랬더니 너무 속상해하시더라고…. 죄책감이 엄청 들긴 했어 그래도 예전만큼 재밌거나 아니면 다른 노력이라도 해봐야지 무언가 유지가 될 것 같아서 꺼낸 말이었는데 폭풍 도게자 하고 그냥저냥 현상유지만 하고 있네… 딱히 썰이나 au 분위기가 달라진 것도 아니고 나만 고민하는 것 같아서 우울해…
.......................................................................................................................................................탈통하고 싶어 애들아...................탈통하게 해줘...............
>>607 ㅋㅋㅋ이거 이렇게 끊어놓고 그뒤로 말 안걸면 나중에 편파라고 하고 ㅋㅋ 어이없음 끊었으면 먼저 말을 거시던가요
>>611 ㅋㅋㅋ이거 진심... 그래놓고 관캐한테는 또 로그며 뭐며 다 하고 있는 거 보면 기가 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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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내가 완전 이 상태인데 구앤오님이 정리할때 이미 마음 정리 다 된 것처럼 너무 정중하게 안녕히가세요 등등 말 해주셔서 재결합 컨택할 엄두가 안 난다... 단칼에 거절당할 것 같아. 너무 좋아해서 반작용으로 속상함이 커졌던 것 같아 과몰입오타쿠같지만 난 구앤오님이 내 자컾에 애정 식은 것처럼 다른 새 자컾 언급만 계속 하셔서 속상해서 울어본 적도 있어 ㅋㅋㅋㅋㅋ 그래도 가끔 자컾얘기 나올땐 정말 좋아해주시는게 티가 났는데 내가 거기에 만족을 못 한거지 뭐. 난 구앤오님 쪽이 먼저 정리하자고 해 주신 건데 조율해서라도 이어갈 마음이 없었으니 정리하자 했겠지 싶어서 그냥 마음 접었어. 재결합 한다고 해도 다시 깨지는 순간 완전히 최악의 끝이 될 것 같아서 무서운 마음도 있고 ㅎ 자캐도 구앤캐도 아직 너무 좋아해서 마음만 그대로 간직하는 게 베스트라고 생각해 그리운 건 뭐..내 업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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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공하는데 본계 마음에 드는 사람 골라서 데려가는 사람... 그럴 수도 있다 싶으면서도 선택? 못받으니까 내가 러닝중에 뭐 마음에 안드는 말이나 행동했나 싶어서 신경쓰인다;
아 뭐 같다... 앤오랑 기싸움하는거 너무 개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컾이 너무 좋은데 피곤해.... 앤오의 지인도 피곤하고 앤오도 피곤해서 돌아버리겠다 진짜 ㅋㅋ 아니 내가 못해주는거도 아니고 왜그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자컾 보더니 질투난건지 아님 다른건지 은은한 기싸움 시도하는데 너무 개같아 나보고 어쩌라는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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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커 뛰는 중인데, 오너분이 다른 캐 멘션에 달았던 내용 그대로 나한테 달았거든... 당연히 내용은 안이어지고... 복붙 실수하신 것 같은데... 이게 복붙 실수라는걸 내가 사찰로 안거라 말하기가 좀 그래... 어떻게 전달해야할까...
>>619 마음 찍기...?
>>616 헐 나도 난 나혼자만 남기고 본계 다 데려갔길래 이건 기분 나빴어..... 내연공계 블블하고 데려가지 왜 내가 눈치채게한담
요새 분명 맞관이었는데 연공하고 커플 못된거 한두번이 아니야.. 무조건 커플이 되야한다는 법은 없지만..일때문에 바빠서, 건강이 안좋아서, 공부할게 생겨서, 자기가 연락이 원래 좀 뜸해서 등등...이런저런 이유로 안되겠다고 할거면 관심을 그렇게까지 주지 말지 그랬어....나중에 시간 괜찮아지면 커플하고 싶다고해도 열이면 열 다 식어버려서 그 마음 유지 못하는거 뻔히 보여... 자기들은 즐길거 다 즐기고 후련하게 떠나면 난 뭐가 되는거냐고..엄청 서운해...
>>622 걍 그거 성향 안맞는거 돌려말하는 거 같은데 ㅜㅠ 요새 커뮤판은 오너 성향 많이따지는 분위기라 안맞으면 갈라서는 케이스 개많음
>>623 내가 한역위주고 새벽시간이랑 안맞는거 알고있었을텐데.. 만약 성향 안맞아서 돌려말하는거라고 하면 겁나 서운해짐.. 그럴거면 왜 맞관인거 티내고 연공하고서도 내 캐 좋은거 티 내고 다닌걸까.. 속상하다..
>>624 연공 전에는 몰랐는데 연공하고 계속 탐라에서 보니까 성향이 안맞을것 같단 느낌이 들어서 그런걸지도? 난 그런적 있어; 내 경우는 그걸 커플 성사되고 확실하게 자각하는 바람에 결국 얼마 못가서 정리함ㅠㅠ
>>625 나도 그런 적 있었는데 이럴때마다 캐릭터에 정이 들어서 쉽게 못 잊는게 서글픔 ㅜ
커뮤에서 잘해주던 존잘님이 알고보니 범접할수없는 영역의 네임드 존잘이다... 연공하고 진짜 남들보다 잘 대해주시는데 피해망상마냥 내 그림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하실거같아서 괴롭다...그림을 업으로 삼으려다 포기하고 지금은 취미로 하고있는데도 열등감이 사라지질않네ㅠㅠ
오너가 너무 집착해
>>628 어떤 식으로?? 나라면 오너님의 이런 언행은 저에게 조금 부담이니 조금만 자제해달라고 말은 해볼 것 같아. 그 뒤로 상대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관계 지속 여부를 고려해볼 듯.....
>>627 존잘에게도 취향이 있어서 네 그림이 취향일수도 있지 꼭 그림실력 아니더라도 감성같은게 맞을수도 있잖아
커뮤에서 성사된지 열흘 정도 지난 시점에서 매일매일 앤캐 보고 싶다고 탐라에 주절거리는거... 상대방이 보면 부담일까?
커뮤 진짜 열심히 뛰어서 메덕 많이 만들고 관계성도 많이 쌓았는데 진짜 메덕 중에도 최애 수준으로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거든 관캔가 의심도 했는데 그렇진 않음 딱히 소관이 될 수 있는 관계도 아니고 오히려 연인에유 상상만 해도 토할 거 같아 캐붕이라... 근데 시간이 많이 지나기도 했고 오너님이 다른 커뮤 뛰시니까 이제 걔를 자주 못 볼 거 같아서 불안하고 아~~ 진짜 남의 자작캐릭터를 2차처럼 파고 싶은데 이제 공급도 없단 점이 슬프네 빨리 와서 뉴짤뉴썰 주세요 제발...
내가 그럴 줄 알았다 ㅋㅋㅋㅋ 지 캐 짝사랑 해줄 캐 만들고나서 은근슬쩍 이 사람 그림 잘 그리네? 하면서 합앤하는거 또 트로피질하는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
뭐야? 그냥 엔딩 후 애프터 하면서 자세한 커뮤 세계관 설정 물어본건데 이게 부담씩이나 갈 일임? 마음대로 상상하라고 하는데 그냥 공식 의견 좀 듣고싶을 수도 있지 냅다 탐라에서 저격 당한 기분이네; 내가 뭔 설정 내놓으라고 멱살 잡은 것도 아니고;
나는 엔딩이 났다 해도 자기 세계관 궁금해하면 기뻐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구앤오가 나랑 정리하자마자 내 욕 적은 문서를 메인트로 게시했대. 웃긴다 진짜 ㅋㅋ
엄청 오래전에 앤오랑 같이 커뮤갔다가 앤오캐가 내 관캐랑 성사된거 보고 느낀 감정이 아직도 안 잊혀진다. 둘 다 내캐랑 엮인 서사로 성장도 하고 선물도 나눴으면서... 난 우리 셋이서 친구먹은 줄 알았지... 계속 그렇게 있을 거라고 착각하고 셋이 놀고싶었는데 그냥 그렇게 됐다 누가 잘못한 것도 아니라서 혼자 터덜터덜 멀어졌어 지금도 떠올리면 쓸쓸하다
앤관 맺은 캐한테 사랑한다는 말 아예 안하는거 흔해? n00일 넘어도 내캐쪽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이걸 성향차로 봐야할까
>>638 성향차거나 기싸움이거나...진짜 그런거 안 할 성격인지는 너레더가 더 잘 알거 같음. 그래도 정 걸리면 조율 요청해 봐 아니면 캐해 풀어달라고 해봐. 왜 사랑한다고 하지 않는걸까요~하고 와 구앤오 잊고있었는데 추천탐라가 보여줘서 개족같아짐
나잇값 못하는 성인 앤오 만나봤니 당시 구앤오가 나보다 한참 어른이었는데 현생 등으로 조금이라도 카톡 답이 늦을 시 자기한테 소홀한 것 같아 서운하다 그러고. 아침마다 부탁하지도 않은 모닝콜에 시도때도 없이 역극하자 조르고 안물안궁인 앤캐 아닌 자캐 얘기 늘어놓는데 내가 뭔 반응을 해... 이렇게나 예쁜데 왜 편파를 당하는지 모르겠다 하면서 러너들 뒷담 유도하고 이거 안 받아주니까 또 자기한테 애정이 식었다며 징징 무한반복... 이런 게 계속되니까 개 피곤해져서 관계 끊음.. 이별한 날에 닉네임이며 바이오며 역시 자기만 진심이었다는 둥. 온몸으로 나 무슨 일 있음을 표현하더라. 마지막까지 웃겼음... 적다보니 커뮤에서 만난 이상한 사람 한탄이 되어버렸네 ㅈㅅㅈㅅ 그래서 커뮤 얘기: 무엔딩 카커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기력이 없어서 활동량을 많이 보는 합격제 커뮤는 이제 힘들어。・゜・(ノД`)・゜・。
>>639 앤오가 팔로워 많은 작가랑 갓 맺은 앤관에서는 매일 사랑한다 어쩐다 오바육바를 떠는게 보여서 현타가 왔나봐.... 약간 호구 잡힌 느낌이라서 조율 요청해보고 쎄하다 싶으면 정리해야겠어 조언 고마워
이런데가 있는줄 오늘 첨 알았네! 뒷담스레에 쓰기에는 하소연에 더 가까운 것 같아서 여기다 적고간다 깨진지 n>5년 된 구앤캐ㅋㅋㅠ 앓느라 몇년 고생했지만 시간 지나면서 탈통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일정에 공백이 있을때면 아직도 스멀스멀 그 애들 생각이 난다는 사실을 최근 깨달았음... 진짜 짜증나고 열받고 막막해 왜냐면 재결합은 1도 가망 없다는걸 잘 알거든ㅠ 예전만큼 감정이 격렬하지는 않은데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탈통에 실패한 것 같다는 사실에 잔잔하게 돌아버릴 것 같아ㅠㅠ 구앤오도 내 캐가 자기 취향이 아니라 자컾 유지 못하겠다고 땅땅 못박았고 나도 구앤오라는 인간 자체를 진짜진짜 싫어하거든... 구앤오랑 다시 대화하고 싶은 생각도 전혀 없고 진짜 똥차중의 똥차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 앤오였다는것도 잘 아는데(나 개인의 감정적인 문제뿐 아니라 가스라이팅/성희롱/감정쓰레기통/상습적인 약속 어김 등 전적이 화려함) 걔의 캐릭터랑 쌓았던 서사들이나 관계성이 자꾸만 기억에 남아... 진짜 짜증나...ㅠㅠ 조금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똑같이 캐입할 수 있는 멀쩡한 오너한테 오너권을 옮겨주고 구앤캐랑 자캐로 같이 놀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물론 그럴 수는 없다는거 알지만!
하는 김에 다른 하소연도 좀 하고가야겠다ㅠ 첫커나 다름없어서 잘 모를 시절이었다지만 옛날에 인생 커뮤에서 박살치고다닌게 너무 후회됨,,,,,,,,, 과거의 나를 혼내고 싶다 왜 그런 철없는 소리를 했어...!!!!! 민폐끼치고 다닌 것 때문에 그 시절 덕캐들이 보고싶어도 차마 오너님들께 찾아갈 수가 없다... 그 커뮤 특유의 분위기도 내 캐랑 같이 놀아주던 캐릭터들도 모두 사랑했는데......... 박살 전적이 없다면 얼굴에 철판깔고 제 덕캐들 잘 지내나요~? 하고 찾아가보기라도 할 텐데 그럴 자격이 없다는걸 너무 잘 알아ㅠ 에휴... 내 업보지...
저희 ~~한것같은데 조율해요< 같은 의미로 찾아갔는데 이런상황 스트레스고 피곤하니까 그냥 자컾 깨죠
>>643 그런 취향은 어쩔 수가 없어서...최대한 둘다 괜찮은 감정선 배경의 썰로 가져가는게 좋음 일상에서의 티키타카 등등으로? 매운 거 못먹는데 치즈 얹어서 먹어보려고 노력하시는 거나 마찬가지인 듯한데...그래도 마음에 안 차면 어쩔 수 없음 이건 ㄹㅇ 성향차네 >>644 ㅋ 이거진짜... 처음에 앤관표에서 조율 좋아요~해놓고 그러면 더 상처임 대화로 해결 좋아한대놓고 회피 지려서 혹시 조율이 불편하셨냐 물으면 ㅠㅠ 아뇨! 왜요? 만 반복하다가 거리두면 더 최악. 지가 묻고 싶을 때만 묻고 내가 묻는 건 죽어라 대답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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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들 자관 얘기 듣거나 같이 망상하는 거 좋아해서 지인이랑 자관얘기도 종종 하고 노는데 님 자관이 ~~하면 잘어울릴 것 같아요! 이런 거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망상 풀면 그거 좋다고 그려야겠다 하고서 그림 올릴 때 자기가 생각한 거라는 뉘앙스로.. 자기가 생각해봤는데 이런게 좋다 이러면서 내 아이디어 그린 걸 올림.. 악의 없는거 알고 그려주는 거 기분좋은데 그 부분이 반복되니까 왜..? 싶어 난 남의 아이디어면 트친이 풀어준 자관썰 너무 좋아서 그렸다 팬아트다~ 식으로 올리는데 보통은 크게 신경 안 쓰나? 당사자인 나한테 이미 그린다고 말했으니까 남들은 어떻게 보든 별 상관없다 뭐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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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커뮤 비주력캐를 냈더니 캐입이 너무 힘들다
엔딩난지는 4개월쯤됐고 내가 언급하면 같이 썰풀어주시는 오너님 있는데... 매번 다른 커뮤가서 성사되어오시고... 보는것마다 갓관이라 내가 이분 시간을 뺏는건 아닌지 좀 위축돼... 내 캐랑 그캐는 그냥친구 사이인데 오너님 다른 자극적인 관계와는 달리 엄청 순한맛이라... 그냥 내가 떠들어서 나랑 놀아주시는걸까...하면서 조금 자존감 떨어지는중... 나는 애초에 커뮤를 1년에 두세번? 뛸까말까라... 지금 그때 커뮤는 그 오너님 말고는 애프터 탐라에 안오시고... 내가 왠지 그 오너님깨 집착하고있거나 그렇게 될까 두려워
수동적인 사람들 때문에 힘들다 캐뿐만이 아니라 사람 자체도 그래 차라리 잘 받아주면 좋은데 마음에 드는 거 아니면 안 받고 결국 나만 이것저것 던지면서 즐거워하고 실망하고 나도 누군가가 챙겨줬으면 좋겠다 외롭네
성격 나쁜 캐는 어떻게 굴리는 거야? 아직 러닝 전인데 싸가지라고 건의받을까봐 무서워.
>>653 지문같은 거 길게 쓰거나 시리커 아니면 말은 싸가지처럼 하고 행동이나 생각 지문으로 분위기 풀듯 쓰면 좋을듯
앤관 깨고 정리할 때 마음에 없는 소리는 왜 하는 거야?그냥 마무리라도 좋게 하고 싶어서? 정리할 때 연락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하길래. 성향차로 정리하는 거였기도 하고미련 남아서 정말 연락했는데... 정말 오실 줄 몰랐다고 거절하셔 나도 당황함. 그 말 안 했으면 나도 안 찾아갔을텐데... 참고로 오카로 찾아간거야. 블언한 계정으로 찾아간 거 아니고.
9월 후반에 열리는 카커 꼭 뛰고싶은데 왜 뛰기 전이 가장 재밌고 막상 활동할 땐 재미가 없는걸까… 캐만 내고 친구도 없이 엔딩을 맞이하는 거 그만하고싶다..
글러는 돌커에서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엔딩난지 한참 됐지만 아직도 글러 랍록은 뭐가 뭔지 모르겠어
사는게 다 그렇지... 좋은 앤오 만나고싶다...
>>651 그렇게 생각하지말고 조금 더 가볍게 생각해봐. 관계자체를 말이야.... 그거에 너무 신경쓰면 너만 힘들어
자꾸 자의식이 커지는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만드는 캐릭터가 최고같고 그 기대에 애들 반응이 부응이 안 되면 갑자기 확 식어서 탈주하고 싶어져 나도 내가 이상한 거 아는데... 고치려고 해도 잘 안 되네....
앤관은 대부분 관계 정리하면 오너 관계도 정리하는구나... 슬프다. 지인으로라도 지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서로 불편한 부분이 많아져서인가?
>>661 나도 이거 궁금하다...완전 서운해
실시간으로 달리는 것만 좀 이어주다 말고 다른 답멘 다 스루하고 서사 찐하게 쌓이는 대화만 가끔씩 잇는 거 편파 맞지? 우연히 발견했는데 심란하네
>>661 이거 나도 궁금해. 안 좋게 끝나서 정리하는건가 다들?
한달도안됫는데 앤오님이 현생 때문에 정리하자고. 내가 잠이 많아서 연락도 늦고 잘해준게 없는 거 같아서 우울하기도한데 이렇게 정리하자고 온 게 좀 더 속상하면 속 좁은걸까... .
>>665 정말 현생 문제일 수도 있는데 아닌 경우도 많아서... 그냥 이어갈 맘이 없어지셨구나 하고 빨리 받아들이는게 좋더라... 너무 신경쓰지마. 딱히 속좁은 건 아니라고 봐 ㅠ
에휴 캐 이름도 삼각구도 흔한 은교물에 나오는 수랑 같아서 웃겼는데 오너도 하는짓이 똑같네 어떻게든 지 입맛에 맞는 남캐한테 비벼서 러닝은 개좆같이 안 해놓고 애프터에서 끼리끼리 놀고 자기캐 가운데에 껴서 양옆 남캐 양대산맥 이루기 ㄹㅈㄷ 이름값 오지네
러닝때 활동량으로 애프터 금지시키는 공지가 괜히있는게 아닌듯 진짜 러닝에서 뭐 잘 보이지도 않던게ㅋㅋ 애프터에선 활동 1위하는 거 보니까 기가차네ㅋㅋㅋ 커뮤 왜왔음?ㅋㅋㅋ 마지막 피날레로 계연까지 엄청나십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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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차로 정리하는 것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오기 마련이니까 별로 좋게 정리하는 건 아니게 되는건가? 요즘 생각이 많아지네..
>>670 어떤 대화했는데? 서로 욕하면서 헤어진거 아니면 성향차 정도면 ㄱㅊ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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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시간 좀 많이 지난거면 슬 연락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 3달 좀 넘어서??
정리한지 얼마 안 된 구앤오 그림계 팔로하는 거 음습한 행동같니? 정말 구림 백업만 하시는 계정이고 잡담 없는 계정이긴 함... 그냥 그분 그림이 너무 좋았어서 그림이나 보려고 한건데 그분 입장에서는 좀 그럴까?
>>674 아무래도 껄끄러워할 사람이 많을듯... 정 구독하고 싶으면 구앤오분이 신경 안쓰이게 안쓰는 구독계나 거래계 같은 걸로 팔로하는건 어때
애초에 내 캐는 그런 캐가 아닌데 대체 무슨 캐릭터를 보고있는거임? 멀쩡한 내 캐릭터 옆에 놔두고 컬러링 조금도 안겹침/인상도 이미지도 전혀 다름/상징물도 하나도 안겹치는 다른 캐릭터를 보고 내 캐 닮았다고 예뻐하는걸 보고 할 말을 잃음 내캐 얼굴도 아예 다르게그리고 성격도 다르게표현하고 연성하면서 내 캐 눈에띄는 특징도 빼놓을때가 한두번도 아니고 뭐... 내캐는 관념적 미소녀같은 무언가인가? 얼굴도 특징도 성격도 전혀 다른 존재여도 아무튼 내캐라고 생각하면 내 캐가 되는거임? 적당해야 그러려니 웃고 넘기지 내가 표현하는 내캐랑 자기가 생각하는 내캐 특징이랑 하나도 일치하는구석이 없는데 도대체 뭘 보고 좋아한다고 하는거냐고 내 캐를 보고있는건 맞냐고 그냥 자기 머릿속에 있는 도식에 내 캐를 우그러뜨려서 껴넣었을 뿐인거 아님??? 그럼 그건 내 캐릭터가 맞음? 얼굴도 특징도 성격도 다 다른데???? 내 생각에는 앤오가 애초에 그렇게 산으로 가는 캐해를 하지 않았다면 내가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 대가리아파
앤오님 제가 앤오님한테 자컾을 깨자고 한건 님이 제 캐 외관을 그대로 베껴가서 그런거에요 쎄발 아니 머리색이랑 악세사리만 조금 다르고 헤어스타일, 안경이 존나 빼박인데 님이 파쿠리해서 만든 캐 볼때마다 님이 방치하고 있는 우리 자컾 내새끼가 오퍼시티 80%로 보이는 기분 아세요? 그래서 죶같아서 정리하고 블언했어요 원 참..;;; 바쁘다는 얘기로 정리했지만 실은 아니에요 대놓고 내캐 베껴간 티 존나 내면서 커뮤까지 다녀오셨던데 좆같아서 견딜수가 없더라구요 다신 씨발 커뮤계에서 보지맙시다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 베낄게 없어서 니 앤캐를 베껴서 커뮤를 가냐? 창의력이 없으면 커뮤를 뛰지마 병신아;;;;;
>>675 그렇게 하긴 했는데 애매하네. 내 계정이란 걸 아실 것 같기도해서... 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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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679 애초에 엄청 좋아서 한 것도 아닌 거 같은데 그냥 깨는 게 낫지 않아? 다른 캐가 더 보고싶고 친구일 때가 더 재밌었다면 이어가는게 더 실례인듯 너도 스트레스고
단커는 왜 이렇게 한 시기에 우르르 겹쳐 열리고 다같이 쉬는 거야? 가보고 싶은데 도통 갈수가 없네... 챕터도 어떻게 써야 붙을지 모르겠다
이게 맞나............. 이게 진짜 맞는 건가.......................너무 답답하다......
이상한 오너들 너무 많다...나는 헤테로 지향 남캐러인데 특히나 헤테로 지향 여캐러들 자기 자캐에 애정 너무 많은 여캐러들은 피하게 되네...내 캐 들러리 세우고 캐조종, 캐붕 시킬거면 자관을 짜지마 제발 이런 인간들 때문에 자캐자캐만 퍼먹어 짜증나
앤오의 기력없고 바쁘다가 그냥 나랑 이야기하고 자컾 이야기할 시간이 없다는 걸 의미한다는 걸 좀 더 빨리 깨달았다면 좋았을텐데 ㅋㅋ 지금까지 눈치없이 뭐 하자고 가져갔네 하...
자컾 깨고 나니까 앤캐 만났던 커뮤 얘기 나와도 플로우에 예의상 안 끼게 됨 이럴때마다 좀 씁쓸하다 ㅎㅎ;;; 벌써 몇번째지
흠...ㅋ 캐어필 이상으로 오너가 보이는데 눈치 진짜 뒤지게 없나보네ㅋㅋ 남미새인지 무말장키 여캐를 어필하려는건지... 키도 작은편은 아닌데 자꾸 본인 작다고 하는거나 탐라대화에서 무리 형성하려고 드는거나 그냥 하나같이 씹스럽네
앤오한테 자컾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 거냐고 들음...
언급 좀 해주세요 나만 핑핑핑 할 수는 없잖아
>>686 성사 전에 다른 캐들이랑 두루두루 잘 지냈으면 그냥 껴도 되지 않을까? 난 그랬던 듯 ㅜ
지인플 하는거 진짜 ㅈㄴ티나는 인간들은 작작 좀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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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인데 아무리 맞춰가는거라지만 이게 맞음? 그럴리가없지;;; 답은 그냥 정리하고 서로 갈 길 가는 것 뿐인 것 같은데 나도 이미 앤캐를 너무 좋아하게 돼서 막상 정리하자고 생각하면 일단 덜그럭 하게되는 내가 그냥 개등신새끼임 아 짜증나 갑갑해
밴커만 뛰다가 트커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데 팔로워 수도 무섭고 경쟁률도 무섭고 합격된 사람들 보면 글도 그림도 퀄리티가 엄청나서 더 무섭네..... 글도 그림도 어정쩡해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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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한 앤오님 보통 카톡 차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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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구앤오... 나랑 정리하고 한 달도 안 되어서 새 컾 사귀었단 소식 들었어 ㅋㅋ 네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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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갑자기 내용 바꿀줄은 몰랐는데 펑해줄게
멘션으로 두들겨맞고있어 아프다 힝
애프터 노하우 있어? 애들노는거 따라가면 되는건가
>>705 엉 그냥 흐름에 올라타면돼
난 왜 맨날 총괄캐한테 싹나냐.. 그냥 싹나면 괜찮은데 왜 다들 SL이야… 나만 좋아하고 나만 상처받지… 총괄캐 좀 그만 좋아해
>>707 자커는 안 뛰어봤지만 토닥토닥...ㅠㅠ
자관 정리하고 싶은데 뭐라 말해야할지 전혀 감이 안 와
빨리 ai가 발전해서 인간들 말고 ai랑 자커 뛸 수 있게 되면 좋겠다
>>708 고맙다.. 흐어어엉ㅠㅠㅜㅜㅠ
아......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캐도 이상하고 내 역극도 이상함 서사 쌓는 법 싹 까먹은 거 같음 헛소리만 함 죄송합니다 진짜...저 열심히 한 건 맞아요 밈 아니고 진짜 죄송...진짜 엔딩만 나면 캐삭하겠습니다
가정사 이야기하면서 더는 못 챙길 것 같다고 정리하자고 했는데 다른 커뮤 가서 다른 앤캐는 잘만 챙기고 있는 걸 보고 있자니 기분이 별로야. ㅋㅋ ㅠ... 당시에 정말 힘들었던거겠지라고 생각하려고 해도 고작 두 달 지났을 뿐인데...
나는 나름 잘해드리고 싶었어서 질문에 대해 이것저것 아는 지식 동원해서 말해드렸는데 진지하게 그 이야기 하는거 아니다 당황스럽다 라고 말하면 내가 다 민망해지잖아.... 칭찬받을 생각은 없었지만 호의를 비난받으니까 슬퍼...
연공까지 한 캐릭터 재활용은 관계 정리해도 문제 있는 걸까? ㅜㅜ 시간 좀 지나고 애프터 끝났다는 가정 하에!
>>715 상관없다고 보는데 커뮤 갈 거야? 커뮤 갈 거면 그 커뮤에서 허용하는지 아닌지를 봐야할 듯? 대체로 엔딩나고 연공했으면 안 된다고 하긴 하더라.
>>716 커뮤는 안 갈 거고 커뮤 안 간 사람들하고 관계 짜거나 티알 갈 수도 있을 거 같아서! 대충 그런 느낌이구나 ㅇㅋ
아 묘~하게 내 캐릭터 영향 받는 거 티났는데 이번엔 전신까지 비슷하게 그리네 줏대가 없으시다곤 하시는데 진짜 줏대가 없는 걸로 남한테 피해까지 주시네요
커뮤 안가고 자캐 굴릴 수 있어?
>>719 ㅇㅇㅇㅇ 그냥 지인들끼리 놀기도 하고 티알같은 거 가기도 하고 그럼 굴리는 거지
내캐야.. 제발 저 캐릭터좀 좋아해주면안됡ㄱ가.. 캐관나라 캐관 캐관나버려~~~!~!~~
자캐커뮤에 옵젝헤가 적어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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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오님 저 오늘 생일인데... 오늘은 와주시면 안돼요? 저 앤캐 진짜 보고싶어요... 혼자 망상하며 노는 것도 슬슬 한계라구요... 트위터 좀 와주세요...
지금 앤오 실종된지 6일째인데 생일날에도 안 오면 진짜 슬프고 외로울 것 같음 앤캐 줘... 달라고... 2인 밴드 게시글이랑 채팅도 좀 이어줘...
하 바빠서 그렇다니 이해는 되지만 안 그래도 나이도 내 쪽이 더 많아서 철없이 재촉할 수도 없고 하지만 진짜 보고싶어 어쩌지...
3일째까지는 뭐 언젠가 오겠지... 하고 어찌저찌 기다렸는데 진짜 약 일주일 지나니까 죽을맛임.............. 한숨만 나온다...
앤캐는 너무 좋은데 앤오는 너무 별로여서 힘든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왜 천년의 서사 쌓아놓으면 꼭 오너성향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는거임ㅠ 차라리 서사쌓기전에 나랑 안 맞는거 티 내줬으면 좋겠음...
>>726 결국 생일날에도 안 왔다... 그래...
진짜 너무 힘들다… 커뮤 3년 넘게 뛰면서 이정도로 싹 나본 거 처음인데 하필이면 그게 시스템 캐여서 왜 이럴까 싶다가도 그 시스템이 해준 역극 보면 또 좋고 근데 어차피 못 이어지니까 싹이라도 뽑고 싶은데 그건 못 하겠고 좋아해서 울어본것도 처음이고 탈통곡이란 걸 들은 것도 처음이고 그냥 너무힘들음
제발! 총괄캐한테! 싹나는거! 그만!
대화를 너무 많이 만들었어!!!! 잇기가 개빡세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
>>735 ㅇㅈ...
후후후... 이렇게 된거 앤오 기다리는 디데이라도 셀까? 앤오 실종 11일째 앤오님 왔니? 아니.
구앤오한테 연락하는 사람은 뭘 기대하고 연락하는 거야? 그러니까 정확히는 뭘 하고 싶은거야? 그냥 전 처럼 교류하고 싶어서 연락하는 건가?
무논막에서 사귄 앤캐랑 왜케 어색하지
>>739 무논리로 꼬셔줘 자기♥️
>>738 나는 연락한 쪽은 아니고 구앤오들한테 연락 받은 쪽이었는데 사람마다 다르더라... 케바케라고 생각해 캐릭터가 아직 좋다고 자컾 재결합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고 캐릭터에겐 관심없고 나랑 그냥 잡담하는 지인으로 지내고 싶어 한 쪽도 있었음 근데 본인이랑 성격이든 뭐든 교류하면서 안 맞는점이 확실히 보이는 사람이면 다시 연락 이어가봤자 결국 또 트러블이 생기게 되어있는 것 같아 일단 내가 겪은 경우는 그랬거든
>>741 보통 구앤오들한테 연락받으면 어느쪽으로 와..?? 그리고 구앤오들이 연락하는 일 흔해??
>>742 난 카톡인데 지인은 디엠으로 연락왔대. 어떻게 관계가 끝났는지에 따라 다를 듯? 10컾 정도 있었는데 한 분한테만 연락왔어. 다른 사람은 어떤지 모르겠다.
그냥... 시시콜콜하게 푸는 이젠 먼지 쌓인 커뮤 하소연.. 글로 고답록 주고받고 성사된 후 .. 전앤오가 지인들이랑만 친목질 오지게 하고 자컾 방치해서.. 성향안맞아서 깨진 거 하나 막커에서 싹나서 관캐한테 글고록 보냇는데 장문의 거록 받아서 쪽팔려서 그대로 연 다끊고 탈주.. 마지막 내용이 다신 얘기하지말자였어 이젠 아무렇진 않지만 종종 생각은 난다..
애프터라는 게… 이렇게 빨리 끝나는거야? 난 5년은 더 불탈 수 있는데 5일 지나니까 다들 사라진다 가지마 제발 나랑 애프터해줘… 어느날갑자기 계폭하고… 크아악… 나는 애프터 진짜 길고 천천히 하고싶은데…
>>742 서로 공유했던 연락수단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나는 구앤오한테 깠던 연락수단으로 연락 오기도 했었고 내 닉넴 검색하거나 다른 데 올린 내 글 찾아내서 연락하기도 하더라 자컾 나름 많이 만들었고 많이 깨봤는데 그동안 딱 두 사람한테서 연락왔던 걸 보면 내 기준으로는 그렇게 흔한지는 잘 모르겠어 근데 구앤오 재결합 이런거 물어보는 글 같은거 주기적으로 한 번씩 보이는 걸 보면 의외로 흔한 일인건지도 몰라~
앤오랑은 정말 딱 자컾 이야기만 하는 게 역시 편한 것 같아 그리고 잘 맞아야 해 취향 잘 맞는 사람 만나서 자컾 이야기만 핑퐁하고 노니까 스트레스도 거의 안 받고 세상 즐겁다 그래 이게 취미생활이지 엄청 사소한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혹은 자랑) 들어주는 건 너무 피곤해... 관심없는데 리액션 해줘야 하는 건 그냥 서비스직이잖아 같이 노는 관계가 아니라 관심없다는거 티내면 또 상처받을거고 근데 난 하나도 안 물어봤고 안 궁금한데 내 앞에서 혼자 주절주절 털어놓으면 어떡해 적당히 해야지 내 생각도 좀 해 줘 나는 그냥 캐릭터 이야기가 하고 싶은 사람일 뿐이야 오너 이야기는 정말 조금도 궁금하지 않아
나는왜 SL지향한테만 치이는 걸까 SL지향인 사람들은 왜 그렇게 캐를 잘 뽑을까 그냥 걔의 이야기를 알고 싶다
눈치 다 깠으니까 제발 탐라에 지랄 좀 그만하세요ㅠㅠ 맞관 아니라고 미친놈아 과몰입 하는 건 이해하는데 양심있으면 오너인 나는 빼고 해 ㅅㅂ 누구 놀리나 ㄹㅇ 저번부터 혼잣말하는 거라고 씨부렁거리더니 그럼 서클에 아무도 넣지말고 지혼자 떠들던가 대가리가없나 안 보일 줄 아나 왜저러지 진심
앤오님,, 자캐 놀이 이외에는 더 이상 사적인대화하지말아요. ㅠㅠ
현생때문에 커뮤 며칠 소홀히 뛰었더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커뮤력이 전부 소진되어버린 것 같아
구앤오가 구앤캐 오너권 준다고 할때 그냥 받을 걸 엄청나게 후회된다 받았으면 혼자 2차 파듯이 데리고 놀수라도 있는거였는데
자컾 깨고나니 지인들 새로 성사할때마다 좀 씁쓸하네ㅋㅋ,,
보고있으면 좀 부러우면서도 나도 저렇게 좋았을 때가 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된거지 싶고 ㅋ구앤캐가 이렇게 오래도록 안 잊힐 줄이야
게임에서 만난 앤오 있는데 그래서 커마가 자컾이였거든 어느 날부터 같이 게임을 거의 못하게 됐어 근데 앤오가 커마부터 자컾끼리 맞춰둔거 다 변경하고 몰래 트친소 하면서 새로운 자캐 만들었다 하고 있는걸 알아버림 정 떨어지는게 맞지?
하차한 커뮤에서 로그 핑퐁하던 캐의 로그 모음을 봤는데 그냥 너무 속상하다 흑흑 넌 어디서든 행복해야해 나는 그 모습을 보지 못하겠지만이라니 이게 무슨 구관캐도 아니고 어이가 없다 점알 구관캐조차 이렇게 그리워한적이 없는데 ㅠㅠㅠㅠㅠ 어으 짜증나 하차하게 한 원인들 다 돈이나 잃어버려라
구앤오랑 다시 만나니까 진짜 어색하다...
왜 지혼자 밀당하지... 존나 황당하다 밀당은 서로하는거 아님? 난씨발 할생각 추호도없는데 지가 밀고당기기 알아서하고있네 미친
내 자의식과잉인지 진짜 얘가 씹지랄을 하는건지 나도 똑같이 해봐야지 아 개지랄좀 작작해라
서로 앤오된지 몇달안된 상태에서 새앤오 만들면 섭섭하지 않아…? 섭섭하면 안되는 거 아는데 그래도 섭섭해…
지원 맡겨둔 지원충새끼들 진짜 싫음 ㅋㅋ
수갑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캐가 나 다음에 댓 달아서 달리자마자 찔렀는데 덕캐가 먼저 나 찔렀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캐는 심지어 서로 하록에 댓도 안 단 접점0인캐랑 이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고싶다
하... 진짜 앤오님 맞춰주기힘들다...ㅋㅋ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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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앤오 생각나서 이 스레 들렀어
내 구앤오랑 나는 잘 안맞는 사람이었어. 상대 쪽에서 말투는 예의 차려서 말하는데 내용은 전혀 예의있지 않을 때가 종종 있었거든. 나는 거기서 상처받기도 했고, 자캐들 간의 사이도 잘 안맞았던 거 같아. 썰 전개를 일부러 난해하게 하시고 싶으신가? 할 정도로 앤오님 쪽 캐릭터가 멘헤라가 되곤했어. 내가 원하는 건 핑퐁인데 핑핑핑핑만 하게되는 느낌.. 답장 자체는 빨리 보내주시고 신경써주시는 것 같았지만 내용이 많이 지치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 그래도 나는 그 캐릭터가 너무 좋은 거 있지…
>>767 정확히는 러닝할 때의 구앤캐가 너무 좋았어. 그 기억이 남아서 자컾 정리한 지금도 구앤캐가 여전히 좋은건가봐. 자컾 정리하고 너무 서운해서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나. 정리하자고 말한 건 나인데도 너무 후회되고 조율할 수 있었던 걸까? 라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리하는게 맞았던 거 같아. 앤오님과 나는 너무 달랐고 정리하자고 말했을 때 내가 받은 멘트도 조금 상처받는 내용이었거든. 상대 쪽이 잡아주길 원한 건 절대 아니야. 그래도 서로 둥글둥글하게 좋은 기억으로 남기면서 정리하고 싶었어. 또 구앤오님은 다른 앤오분께는 말 신경써서 하는 것 같았어서 더 현타왔던 거 같아. 이걸 앤오 견제? 질투?라고 해야하나… ㅎㅎ 아무튼 섭섭하다
앤오관계에서 이렇게 상처많이받는 거 보면 난 앤관은 이제 안만들어야겠다 ㅎㅎ… 앤오랑 연애감정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 친구처럼 덕질만 하고싶었던 거 뿐인데
하…
가끔 재회한 얘기 들어보면 닉네임은 한가지 오래쓰는게 좋겠다 싶어 나도 다시 만나고 싶거나 찾고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 닉네임 바꾸고나선 살아는 있는지 탈커했는지 온라인 자체를 접었는지도 잘 모르게 됐으니... 근데 시간이 오래 지나다보니까 나조차도 옛날에 썼던 닉네임이 기억이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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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오가 타캐 반응은 빠른데 자기 캐 반응은 왜 빠르지 않냐고 자꾸 스루하고 핑퐁도 잘 안된다고, 우리 자컾이 우선순위인게 맞냐면서 무례하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고민 끝에 정리했어... 난 요즘 알바 다니느라 트위터 추천탐라를 주로 봤거든... 앤오 트위터 들어가서 찾아보기도 하고 했는데... 그 자컾 얘기를 제일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깼는데도 자꾸생각나서 너무 힘들다 ㅠㅠ
나도 누가 ~~하자고 먼저 말해주는 사람 만나고 싶다... 먼저 관계 짜자고 해놓고 할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으면 내가 다 해야되는데 뭘 원하는 거지?... 나도 말 재밌게 하는 사람은 아니라 재밌는 썰을 달라는 것도 아니야 상대방이랑 대화 할 땐 적어도 핑을 보내면 퐁 해주는 게 맞잖아ㅠㅠ? 길 가다가 대뜸 잡혀서 설문조사 당하는 것도 아니고... 나도 주도적이지 못하고 상대한테 궁금한 거 없지만 관계 짜자길래 없는 사회성 끌어치기 하고 있는 건데,,, 내가 왜 니 캐릭터 옷까지 다 정해줘야 되는 건지 모르겠고... ㅎㅎ 남탓하기 싫어도 저번에 짧게 계연한 사람이랑은 한 번 보내는 썰이 서로 만자까지도 갔었을 정도로 오는만큼 다 답하는 편인데 이렇게 재미없고 자꾸 끊기면 아무래도 내 탓은 아니지 않나... 앞으로는 관계 짤 때 더 신중하게 해야겠다 어릴 때 모르고 방치 관계 만들었던 거 되풀이하기 싫어서 있던 관계 다 정리한 뒤론 커뮤 가볍게 뛰었었는데 역시 이게 맞는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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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떼고 싶은데 쉽지 않네...
구앤오한테 다시 연락와서 간간히 연락하며 지내고 있는데 남아있는 정을 일부러 떼주러 온 건가 싶어.
왜 예전만큼 많이 나오지 않는걸까 기력도 그래서 너무 속상해
자컾 재결합 소식만큼 많이 보이는 건... 앤캐 관계를 관계캐 관계로 돌렸다는 소식인 것 같아. 근데 대체로 다 얼마 못 가서 정리하더라. 그럴거면 아예 처음부터 그냥 블언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3자인데도 좀 싱숭생숭해.
앤오가 진짜 내 캐를 좋아하는게 맞는지 종종 의구심이 들어 외관특징도 성격도 말투도 설정도 다 틀릴거면 좋아하는 대상이 굳이 내 캐가 아니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 다 떠나서 내 캐에 대해 쓰기 전에 프로필 한번 읽지도 않는다는게... 프로필에 특징이 다 쓰여있는데 앤오가 로그에다 대충 지어내서 써놓은 내 캐릭터의 틀린 특성도 프로필에 다 쓰여있던건데...... 내 캐릭터의 어디가 좋다는걸까... 그렇게 좋다면서 왜 내캐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 컬파만 같은 전혀 다른 캐릭터로 만드는걸까... 앤오가 귀엽다고 하는 내캐의 특징은 내캐에게 없는데 대체 내 캐의 뭐를 좋아하는걸까...
너희는 커뮤에 낯선 캐 내지 마라....역극 한번 보낼때 3시간 걸리네 제명당할 거 같은걸 알면서도 캐릭터를 외면하고 있음. 진짜 지옥같다 이렇게까지 힘들 줄이야... 이게 스불재다
앤오한테 집착하는 애 치고 멀쩡한 애 본 적 없음... 이런 애들 앤오들은 왜 꼭 잠수 타는지도... 알 것 같음...
>>782 ㄹㅇㅋㅋ
커뮤 활동하면서 후회되는 점이 너무 많아. 커뮤를 활동하면서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커뮤를 뛸 때 활동을 열심히 좀 할 걸, 그 사람에게 좀 더 잘해줬어야 했는데. 라고 늘 생각해. 후회가 쓸모없는 일을 알면서도 자꾸 그래.
썰을 푸는데 답 텀도 거의 하루 이틀이면서 오는 답도 단답이라 내가 귀찮게 굴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 이럴 때 보통 어떻게 해?
나만 이렇니 애프터 하고 오너들 95%는 안 맞아서 다 블언하는데... 남은 사람이 없다
전전앤오가 게임하면서 준 템들 다 팔고싶은데... 팔아도 되는 걸까 ㅋㅋㅋㅋ 주신건데..... 팔지를 못하겠어... 근데... 진짜.. 이것도 미련인건가 나는 원래 선물받으면 좀 정리를 못하는 스타일이기는 한데... 음...... ㅠㅠㅠ 좀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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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고3이면 여태 수능 치고 끝나자마자 시험 기간이라 막판 스퍼트 기간이여~~ 당연히 인터넷 하고 있을 정신은 없지... 성사 당시엔 여유 있었다 하더라도 그 후로 2개월이면 수능 준비를 하거나 중간고사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바빴을 텐데... 좀 더 기다려 보는 건 어떨까? 그리고 앤관 교류 스타일은 천차만별이라서 한쪽이 이해하며 맞춰 가거나 정 못 맞추겠다면 끊는 수밖에 없어 내가 만약 수험생인데 앤오가 자꾸 챙겨 주려고 하면 (그리고 자신을 챙겨 주길 바라는 게 느껴지면) 솔직히 좀 부담스러울 것 같아
>>789 난 >>790 이랑은 반대 생각인데 좋아하는 캐 상대로는 없는 떡밥도 만들어 내놓게 되지 않나? 떡밥 있냐고 물었는데 없다고 자른 거 내기준으론 아웃임 저건 이미 맘 뜬거야 그게 그 앤오 잘못이든 789의 잘못이든 상관없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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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내 커생 점점 망해가는 것 같아서 슬프다 뛸 수 있는 게 줄어드는 것도 슬프다
계속 그렇게 지인 그림 베껴그리면서 아닌척 하면서 사세요 누구한텐 들킬테니까 ㅋㅋ
ㄹㅇ 뭐 열등감인지 동경인지ㅋㅋ 하는 말까지 똑같이 하면서 아닌척 지리게하네 아... 진짜 병원 좀 가세요 네?ㅠㅠ
제발 다들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만 지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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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힘들다 진짜 멘헤라될것같아...
제발 합앤하지마요 제발 저 지금 영고록 다 팠어요 당신 계연만 끝나면 갈길건데 제발… 합앤만 하지말아요 당신…
커뮤에서 혼자 겉도는 느낌이라 하차하고 싶은데 지인이랑 같이 온 커뮤라 눈치보여...
관캐견제 진짜 ㅈㄴ게 하네 ㅅㅂ
흠ㅋㅋ 헤테로만 먹는거 ㅇㅋ 근데 남캐 내서 여캐 자관 생긴거보다 여캐 내서 남캐 자관 생겼을 때 더 ㅈㄴ좋아하는 거 개티나는데 대체 왜 본인이 여미새라고 하는거임? ㅋㅋ
여캐 존나 좋다면서 좋다는 게 그냥... 지 본인 자캐가 존나게 좋다는 얘기임 예예... 미친 자덕인 거 잘 알겠고요ㅠㅠ 여캐 자덕에 남미새이기까지
요새 커뮤들 조기엔딩날까봐 인원 많이 구하는 건 알겠는데 프공방 1nn명 이상 들어왔을 시 가개장 투표 올리는 거 너무 싫어... 인원 채워지고 가개장까지 고려하면 커뮤 하나 뛰자고 거진 1~2달을 기다려야 하는 거잖아 기다리다 보면 뛸 마음도 점점 사라지고 솔직히 이렇게까지 늦게 여는 커뮤가 더 프로필 제출 비율은 낮은 것 같아 난 당장 커뮤가 뛰고 싶어서 찾는 건데 1~2주일 내로 개장하는 커뮤 찾기가 너무 힘들어.. 찾아도 죄다 온더훅커라 취향도 아니고
여기서만 말하는 거지만 어느 커 운영진이면 최소한 비계로 탐라에 말하면 안 됨? 트친이지만 같커하기 싫은 사람이 알고 보니 운영진이었어서 내 청서 전문 다 읽었다고 생각하니 너무 싫어
카커 왜 멸종위기인지 모르겠어서 홍보봇이랑 정리봇 늘 목빠지게 기다리고있어.. 그냥 좀 가볍게 뛸 수 있는 건 없으려나.. 복합 아니면 글커가 그렇더라. 그래서 되게 슬퍼. 예전만큼 많이 나오지 못해서..
앤오랑 자관깨고 싶은데 걍 피곤해서 그런 거겠지? 얘기하자고 하면 잘 해주는데 먼저 언급해줬으면 하는 건 너무 욕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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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 한쪽이 언급 없어서 그런거 아니야? 그런 경우면 나만 좋아하나...상대는 관심 없나? 싶으면 식기 마련이더라...
나 아직도 앤캐랑 자컾 사랑하는거 같은데...이제는 예전처럼 감정이 불타지 않아...ㅠㅠ오히려 날 힘들게했던 기억만 올라와...이게 왜 이렇게 아쉽고 슬플까
>>810 앤캐랑 자컾...정말 좋아했거든. 지금도 좋아하는 그 마음은 있어. 근데 불안함도 너무 커...그사람과 나 사이를 견제하던 지인이 있었는데 시어머니한테 시달리듯 당했거든...난 덕질하면서 놀고싶었을 뿐인데...우울감까지 얻었다...ㅠㅠ맨날 눈치보고 내가 빌빌 길고...근디 앤오는 그걸 눈치챘지만 그걸 관여 안했어...그게 너무 힘들고 서운했나봐 이제는 그사람도 견제 안하고 사이좋게 잘 지내려는거 같은데...예전에 당한 그 일들을 자꾸 떠올리게 되니 너무 힘들어...
자기 자캐를 열심히 영업하는 사람을 보면 왠지 거부감 들어서 피하게 돼...
>>811 힘들었겠다... 나 예전에 생각나서 이야기하는 거니까 조언이나 다른 사람 생각 필요없으면 그냥 넘어가! 나도 좀 다르긴 한데 비슷한 일 있어서 한참 스트레스 받은 적 있어. 그런데 결국 계기 생기니까 앤오랑 관런 사람들에 대한 짜증이 자컾 사랑하는 것보다 커져서 결국 깼어. 그리고 그후로 스트레스 받을 일 없어서 좋긴 좋더라. 내 생각일 뿐이지만 너도 어느 지점에 도달해야 깰 마음이 생길 거 같은데 그때까지 받을 스트레스가 걱정돼. 나도 이후에 그때 생각나면 좋은 추억보다는 이골난다는 생각이 더 들었거든. 빨리 깨는 게 좋을 거 같은데, 그 자컾 말고 즐기는 걸 만들거나 마음 쏟을 수 있는 새로운 자컾 만들고나서 깨면 어떨까. 물론 내 생각일 뿐이니 너 마음 가는대로 선택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어떤 선택을 하든 잘 해결되면 좋겠다.
실친이 영고록 판 유튜브 링크 보내달라길래 보내줬는데 걔가 헐ㅋㅋㅋㅋ 야 너 (관캐)는 겁나 정성으로 그렸는데 (내캐)는 겁나 대충이네ㅋㅋㅋ 이럼ㅋㅋㅋㅋㅋㅋ… 대충그린 적 없다 난 관캐만큼 내캐도 좋아한다 어떻게 그런애를 대충 그리겠니.. 그림 대충 그렸니 뭐니 하면 기분이 좋나 그리고 완성된것도 아니고 러프 단계인데 퀄리티가 좀 차이날 수도 있지… 관캐는 자주 그려본 적도 없고 잘 그리는 쪽이 아니라서 러프부터 탄탄하게 잡아놓는 게 좋으니까 퀄 높게 그렸지… 그렇다고 내가 내캐를 대충 그린 것도 아님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너 그림 볼 줄도 모르잖아.. 러프랑 선화 차이도 모르잖아ㅋㅋㅋ… 괜히 아는척하지마… 항상 그런 식으로 말해서 그냥 놔두긴하는데 눈치도 없어서 내가 기분 나쁜 티 팍팍내도 하나도 눈치 못 채고 계속 웃기만하고;;ㅋㅋㅋㅋ 진짜 너무 속상하고 왜 굳이 매번 그림 볼 줄 아는 척하는 걸까 싶어…
구앤오가 안 잊혀서 스스로가 너무 똘추 같아ㅠ 다시는 이런 커플 없다 싶을 정도로 취향이 잘 맞았고 앤오가 존잘이어서 거의 매일 그림 그려줬어. 평균 2일에 1장씩은 그려줬던 것 같아. 근데 오너 성향 문제로 앤오님이 정리하자고 했고... 겹지인한테 상담한다는 명목으로 내 뒷담화를 했더라고...그거 알고 나서는 도저히 못 참겠어서 그대로 연락 끊었어. 근데 2년만에 연락왔길래 왜 다시 연락해서 힘들게 하냐고 하니까 자기가 뒷담 안 했다고 거짓말하는 거야. 오히려 나한테 적반하장으로 화를 냈어. 그 후로 온라인 인간관계 자체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자관 안 짜다가 정말 오랜만에 자컾이 생겼는데예전만큼 재미가 없고 구앤오랑 구앤캐가 자꾸 생각나... 지금 앤오님이 싫거나 하는 건 전혀 아닌데, 재밌게 노니까 아 에전에는 구앤캐랑도 이렇게 저렇게 재밌게 놀았는데 그 때의 기분을 다시 느끼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근데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도 알고 객관적으로 그때보다 바빠져서 그만한 재미는 느낄 수 없거든... 정말 도파민 중독 같아. 진짜 진짜 쓰레기인건 아는데 그래도 구앤캐가 자꾸 생각난다는 것 자체에 내가 자괴감이 들어.... 너무 속상하다
성사되고 두 달쯤 됐는데 핑퐁 속도 현저히 느려지고 2일만에 답멘 오구 앤오님이 다른 커뮤 가시는데 이 정도면 그냥 만족해야 할까? 서운하다고 하면 너무 집착하는 사람처럼 보일까봐 소심해진다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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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구앤캐를 거의 다 잊은 것 같다 정확히 11개월 걸림ㅋㅋㅋ 길다 길어
>>816 앤오가 다른 커뮤 가는 건 내가 신경써야 할 일이 아니지만 핑퐁 속도 현저히 느려진 건 좀 더 잦은 핑퐁을 원한다고 얘기라도 해봐
자관 만들어도 대부분 잠수타서 오래 못가고... 성향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자관도 정리당하고... 그나마 있는 자관은 오너님이 바쁘시고... 딱 한 분이랑 고맙게도 매일 교류하긴 하는데 딱히 자관 늘릴 생각은 없지만 더 교류 잘되었으면 좋겠다...
아니 보통 앤캐 뉴짤 달라고 하면 빈말로라도 아 지금은 바빠서~ 나중에 짬나면 드릴게요 이런 말 하지 않아? 대놓고 싫다고 하는 경우는 또 처음이네... 거의 2주년 앞둔 자컾이라 애정이 좀 식을 수는 있어도 대놓고 싫단 소리 들으니까 내가 귀찮게 한 것 같고 서운하네;
앤오님...? 왜 앤캐 연성을 저에겐 안보여주고 다른분 직멘으로만 보내주시나요.....? 타임라인에서도 안보이게 보내시나요...?
난 그냥 모든 사람들이 사이좋게만 지냈으면 좋겠어 이게 현실적이지 못한 걸 알면서도 계속 그걸 바래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 난
ㄹㅇ 개찐따밖에 없구나
서럽고 기분나쁜 거 다 얘기하고 간다… 1. 덕캐 오너님이 내가 푸는 썰 제대로 안 읽어주셔. 캐릭터한테 관심 가져 주시는 건 고마운데 맘찍까지 하셨던 썰에 있던 내용을 질문하시네… 2. 관캐랑 애프터일댈하는데 토요일에 보시고 아직까지 안 이어주셔… 예전에는 2주 지나서 이어주시기도 했고. 근데 정말 바쁘신 건지 트위터에 글도 안 올라오고… 3. 근데 2번이 좀 속상한 게… 내가 관오님과 같커중이거든? 그 커뮤 질려서 러닝 안 하시려고 접속 안 하는 김에 트위터랑 기존 일댈도 안 으시는 것 같아… 그냥 나한테 말하고 탈주해주셨으면 좋겠어 내가 발견한 커뮤는 맞지만 같커하자고 하신 것도 선관 짜자고 하신 것도 오너님인데 4. 근데 어느 하나도 확실하지 않으니까 내가 억측하는건가 싶어서 관오님을 못 믿는 내 자신이 싫어져 5. 커뮤 와놓고 하이로그만 올리고 사라지는 캐들 싫어. 그렇다고 하록에 달린 답멘을 잇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미리 일상로그만 다 그려놓고 계속 올리는 사람 있잖아. 하록 올리고 몇 시간 지나서 일상로그 올리는데, 하록에 달린 답멘은 그냥 방치하고 5-1. 근데 5 같은 사람이 지인인데다 계속 마주쳐서 곤란해 6. 내가 200자 꽉꽉 채워서 맞장구-내 이야기-너는 어떠냐고 질문 혹은 화제 돌리는데 응. 아니. 좋아해. 싫어해. 이렇게 잇는 애들 너무 싫어… 솔직히 단문 싫어. 잇기 너무 힘들어… 1600자 장문 이런 건 그냥 너무 좋은데… 단문 너무 싫어…
좋아서 합앤 갈기긴 했는데 내가 그 캐 캐붕시키고있는 기분 들어서 우울해졌어 그아아아아악
반응이 영 미지근한데. 하자는 건 하자고 해줘. 근데 절대 먼저 해오거나 하진 않아. 거절하기 힘들어서 해주는건가 싶은데 생각이 너무 많은 걸까?
아 ㅋㅋ 애프터 조용하다 싶었더니 총괄이 지 지인들 죄다 뽑아놨어~ 총괄은 러닝 때 190초장신 남캐랑 비엘 찍고 지랄 다하더니 예...미시발 그렇게 사세요 ㅋㅋ 퍼블트 뭐만 올리면 서로 말걸기 바쁘다 했더니 븅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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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헉 2주년 앞둔 자컾 뉴짤 달라고 했는데 대놓고 싫다하면 좀 상처였겠는데...;; 근데 왜 그렇게 대놓고 그런말 했을까 생각 해보니까 나라면 뉴짤 안주고...상대가 애정도 겉보기로만 보여주면 그렇게 대놓고 티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어...이게 형평성으로 보일수는 있지만 그래도 애정도 주거니받거니 하는거 있잖아.
>>831 흠... 사실 요새 그 자컾 말고 최근 성사된 자컾 언급 빈도가 꽤 많이 늘어나기는 했어... 하지만 뉴짤 핑퐁은 잘 없어도 썰이랑 연락은 짤막하게라도 나름 매일매일 했다고 자부할 수 있거든? 근데 이 정도로도 부족했나... 일단 대화를 해보긴 했는데 그냥 자기가 기력이 없어서 그런거고 자컾이 싫은건 아니라는 대답을 받긴 함... 뭐 사람이 지치면 말이 툭툭 잘못 나올 때도 있고 하니 지금은 그러려니 넘어가긴 했어
관계캐든 앤캐든... 보통 얼마 안 된 상태면 텀이 그래도 짧지 않나.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나... 단문 하나 잇는데 일주일 걸리니까 의욕도 식고...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좋아해주는 게 아닌가 싶어서 자존감 떨어져.
>>832 헉...어쩌면 앤오분이 지금 현생 때문에 예민한 상태인걸지두...아니면 새로운 컾에 대한 애정도가 더 높던지...ㅠㅠ만약 후자라면 글쓴이의 앤오님 인성이 좀 별로인데...? 암만 다른 컾이 생겼어도 말을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ㅠㅠ 하나의 자컾가지고 둘이서 재밌게 놀려면 자기 컾 하나만 있어야 하는데 다른 컾도 생기면 살짝...거리감이 생길수도...그런거면 좀 서운하겠다 일단 지켜보고 앤오님이 꾸준히 챙겨줬으면 한다~싶으면 앤오님께 말씀드려보고 아니면 너두...다른 자컾 하나 만들어보는게 좋을거같애..ㅜㅠ 혹시 앤오님이랑만 놀고싶은거면 그분이랑 새 컾 만들어봐도 좋구...
펑
>>835 나도 너랑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구앤오한테 재결합 제의온거야?
나도 너무 좋아하는 자컾있었는데… 구앤오하고 대화하고나니까 바로 탈관되더라고
>>836 응 ㅠㅠㅠ 아니면 그냥 지인사에여도 좋대. 넌 어떤 상황인데??
>>838 나도 재결합! 근데 사람 안변한거같아서 그냥 맘 바로 접어지더라…ㅎㅎ 말투도 행동도 그대로더라고…
>>839 ㅋㅋㅋ 이거 정말로... 사람은 진짜 바뀌기 쉽지 않구나 싶어 하...
구앤오한테 연락한다는 건 어느 정도 미련이 있다는 뜻으로 봐도 되는거야?
구앤오가 내 캐 파쿠리하고 비슷한애랑 합앤맺은거, 맞관이여서 고록팠는데 답록안주고 다른 캐랑 합앤부빈 사람, 100일 쯤 부터 내가 준 뉴짤이나 뉴썰줘도 트윗이랑 멘션 다 무시하다가 정떨어졌다고 이별 후에 다른 분들한테 나에대해서 뒷담화 까시던 분 등등 너무 많음 각각 다른 사람한테 다 당했다는게... 구앤오들한테 데인게 너무많아서 상처받고 난 뒤로는 커뮤에서 어떠한 인연을 맺어도 결국 나를 배신할거같아서 깊게 안가는 것 같아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여기다 적고감 ..
>>841 아무래도 그렇겠지? 미련조차도 없으면 연락할 생각도 안 들지 않을까...
신합제 신청서 쓸때 고민... 진짜 오래간만에 프로필에 미인설정 박고가는 캐릭터를 내고 싶어졌는데 외관 묘사를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다 묘사 자체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나 자신은 공설미인설정 캐릭터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 운영진이 검토할 때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싶고
d
커뮤 노림수 같은 놈 하차각 보이면서 얼굴 안 비치다가 흑발 콱뚝딱 남캐랑 대화 핑퐁 몇 번 하더니 좋아죽으려하네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커뮤 존나 들어오는데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ㅋ 염병 지랄 편파 아닌 척 하려고 모두한테 말 걸긴 하는데...ㅋ 지 관캐랑 입술 부비고 싶어서 올린 거 다른애 오니까 반응 좆구린 거 다 티났고요 지 관캐 퍼블트 올라오면 뭐마려운 개마냥 달려드는 것도 진짜 존~ 나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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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바람피는거아냐..?
10년넘은 자관이 있거든 앤오랑 싸운것은 아니고 둘다 나이먹고 성인되니까 인터넷 생활보다 현생 비중이 늘어나서 캐릭터 놀이라는 것에 괴리감이 생기더라 앤오랑 연락 안된지도 몇년이 넘음 그렇다고 이제와서 다 큰 성인들이 미성년자때 만든 캐릭터 관계 어떡할거냐고 연락하는 것도 좀 웃기다고 생각하고ㅋㅋㅋ 덕질관련 sns 싹 지우고 살다가 갑자기 생각났는데 이런 말 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씀 스레딕이 아직도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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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이거 글 쓴 사람인데...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이렇게까지 비난받을 일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나 진짜 엄청 비난받았거든...자캐 놀이 하나 때문에..
>>850 관계캐한테 관싹난건 본인들 문제지 그걸 왜 관계캐오너한테 풀지? 관계캐 오너들은 레스주만 모르는 비밀다자연애중이었던거? 애초에 이상한 사람들이었던 것 같은데 너무 맘쓰지 말구 잊어버려 그거랑 별개로 자컾하자는 거 한 번 수락해놓구 저는 제 캐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자컾 맺고 싶어요ㅜㅜ 이러고 거절하면 나같아도 화날듯 다른 사람이랑 자컾 짜지 말자고 약속한 적 있든 없든 그건 충분히 화날 만한 일인데? 그 점은 레스주가 생각이 좀 짧았다
>>850 평소에 관계캐 오너들한테 난 앤오 말고 다른 사람하고는 자컾 안 만들거라고 확실하게 말하면서 선 그었어?
>>852 앗 그랬군ㅠㅠ하긴 돌이켜보니까 내가 잘못 말한거같아 수락 해놓고 그런 말 했으니까...안그래도 주변에서 진짜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엮는게 당연하다면서 뭐라했었거든 그거때매 내가 판단을 잘못했었나봐 미안해진다ㅠㅠ 내가 잘못한거 아니지...? 나 너무 힘들어가지고 더이상 자캐놀이 하기 힘들거같아 너무 불안해
>>853 그러지는 않았지만 서로 그럴 예정이라고 얘기는 했었어...근데 지나가듯 한 말이라 그닥 기억에 안남았을수도...
>>850 앤오말고 다른 오너랑 자컾 안 맺겠다는 건 좀 크리피하게 들리지만 둘이서 그 관계에 만족한다면 상관없는데... 만약 그런 관계를 지키고 싶으면 제 캐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자컾 맺고 싶어요 운운은 입 밖에 내지 말았어야지... 근데 다른 오너들도 웃기네 좋아하는 캐였으면 합앤이든 계연이든 고록이든 먼저 던졌어야지 왜 다른 사람이 채간 캐를 두고 저러지?
>>856 흠 그렇군...그건 나중에 시간되면 사과드려야겠다...나도 그렇게 생각해 내가 수락한 이유는 제일 먼저 언급해줬기 때문도 있는거지 다들 아무런말도없다가 뒤늦게 반응하는건...그래놓고 나한테 뭐라 하는게 너무 힘들더라. 하나하나 사과하고 다닐수도 없고...얘기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어디가서 하소연할만한 것도 아녀가지고 진짜 머리아팠거든..
다른 앤오랑 한 톡을 트위터에 올리는 거 보고 확신했는데 내 톡만 늦게 본다는 건 딱히 나랑 뭘 할 생각이 없다는 거 맞지?
안 그래도 지 자캐를 무슨 은교ㅋㅋ 앙칼수 깁줘충마냥 굴려서 개씹 보기 좆같아 뒤지겠는데 지 미래앤캐남캐한테만 말 존나게 걸고 뭐만하면 걔 언급 하고 남캐한테 눈이 감겨와 스르르 잠이 든다 자기야 왜그랭. 이지랄 지문치고 여캐한텐 친철하게 선긋는 거 딱보이는데 개존나 미래앤캐랑 둘이 지인이기까지 ㅋㅋ 어우씹 개역겨워 뒤지겠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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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 운영 진짜 개같이 하네 오류있으면 불합되는데 오류가 뭔지 못알려줌. 어쩌라는거야.
>>862 그거 원래 못 알려주는 게 맞지 않나
>>862 알려주는 건 호의지 의무가 아냐 신청서 적어서 개장이 급한 커에서는 좀 알려줬으면 좋겠지만 신청서 잔뜩 들어오는 데서는 오류 고지하는것만 해도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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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이 지인플을 하면 어쩌자는 거지
뛰고 싶은 커뮤가 있는데 기력없는 인간이라 답멘 다 못 밀어 줄거 같고 첫커에서도 그거 때문에 2일만에 탈주(무통보X)한 인간이라 신청서 내고 러닝하는게 두렵고 뭔가 마음이 무거워짐 나 같은 인간은 커뮤 안 뛰는게 낫겠지
>>868 응응 제발 뛰지마 너같은애들때문에 지금 커뮤 하차자 속출해서 분위기 개판이야 신청을 했으면 총괄진 병크 아니면 완주하는 게 예의지
>>868 너 같은 타입은 무거운 시리어스나 스진 있는 커뮤 말고 그냥 단기 일상 커뮤 가는게 맞을듯
나는 구앤오한테 데인게 많아서 탈커할때 구앤오가 병크터뜨린거 다 풀고 탈커할거야. 나는 커뮤 찐따에 친하거나 아는 사람도 많이 없어서 아쉬운것도 없고 잃을것도 없어. 근데 걔는 존잘 후빨하느라 여기저기 침뭍혀둔 곳이 많아서 타격 클걸. 그리고 실은 이미 구앤오가 연공 하고싶어하는 오너 몇명한테 구앤오 병크 다 말했어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 모르겠어서 상담차 얘기했는데 다 구앤오가 이상하대..:3 나는 대체 무슨 오너랑 엮여있었던건지ㅋㅋ; 병크 터뜨리고 자기 앤오 미친ㄴ으로 만들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던 구앤오 다시 생각해도 너무 싫다ㅠㅠ
연성 해오면 맘찍만 하고 아무 반응 없는 앤오 뭘까.. 핑퐁도 적고 페어틀 맞추기로 했는데 지금 답이 없어서 못채우는중임 커뮤 4개나 가는거 보면 그리 현생이 바빠보이진 않는데 내가 개쓰렉집착앤오라 그런걸까? ㅠㅠ 예전엔 핑퐁도 많았는데 지금은 애정이 식으신건지 썰도 잘 안풀어주신다 같은 커에서 성사난 다른 분들은 아직도 핑퐁 열심히 하시던데 부러워 죽겠음..내가 연성 5개 해오면 그분은 1개 해오시는 느낌? 내가 원래 자컾 되게 열심히 좋아하는 성향이긴 해서..성향 차이인거같은데 솔직히 너무 서운해 어떡하지 ㅠㅠ
올종족이라 해놓고 인간형 캐릭터만 받는 커뮤가 싫다... 그런건 올종족이라고 표기 안해줬으면...
매번 앤오님이랑 썰 풀 때면 앤오님이 먼저 끊으셔.. 진짜 매번.. 썰을 안 이어주시는 건 아닌데 핑퐁 몇 번 하다가 앤오님이 끊어버리시면 다시 이어달라고 하기도 뭐하고..
>>874 너도? 나도... 마무리 된 썰이 몇개 없음... 나랑 썰푸는거 재미없나...
ㅍ
요즘 커뮤판 거품 너무 심해 대형커 하나 물어서 바로 신청서 냈는데 불안불안하다... 개장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듯
구앤오가 집착,인성질,유사연애 해서 깨졌는데 구앤캐를 너무 좋아했어서 아직도 못잊겠어.. 그래서 다시 자관을 구했는데 알고 보니 구앤캐랑 너무 똑같이 생겼더라 (흔한 얼굴이라서..) 말아 먹고는 있는데 자꾸 볼 때 마다 구앤캐 생각나서 기억폭행당하고있어
커뮤는 아니고 수역극 떡팸인데 나랑 앤관인 분이 1월6일에 물갈당하심... 캐 둘다 부잣집 막내 딸,아들이라는 공통적인 설정에 과거사는 서로 반대되어서 완전 맛있었단 말이야... 지금 밴드에 사찾글 매일매일 올리는데 물갈 당하실 줄 알았으면 내가 갠밴에 2인밴드 만든거 올릴걸...ㅇㄹㅋㄷ씨, 카나리아가 기다려요... 이거 보면 커뮤 홍보방 가서 저 찾으러 오세요 저 있으니까요... 되게 찾기 쉬울 것 같은데도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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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 신청서는 어떻게 쓰는 거냐 짜증난다
러닝때 활동도 안해놓고 애프터때 남들 모르게 쿵짝거리더니 지들끼리 성사됐다고 나가버리면 재밌냐?
1. 친관으로 자관 짰는데 갑자기 자기 혼자 앤관으로 바꿈 그 이후로 몇 번 잘 해주다가 방치, 나 혼자 복지함 2. 앤캐 있는 내 자캐한테 자기 캐릭터랑 엮고 싶다는 발언함 근데 그 캐도 앤캐 있었음 그 외에도 커뮤는 아닌데 내가 자캐덕질 하면 갑자기 새 자캐 짜서 내캐로 허락없이 유사연애 퍼먹는 사람도 너무 싫어... 그러라고 짠 캐가 아닌데..
서운한 게 있어서 앤오님이랑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이 분 접속률이 좋지 않아서 언제 이야기를 꺼낼 지 고민돼... 그리고 어떻게 이야기를 꺼낼지도. ㅠㅠ...보통 조율같은 거 하러 갈 때 어떻게 말 해?
한 번 어색해진 앤관오랑은 다시 사이 좋아지기 어렵지?
>>885 어떻게 하냐에 달렸지 뭐
>>885 어쩌다가 어색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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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깨졌다가 붙었는데 영 어색해...
진짜 구앤캐 보고싶어서 미치겠다 얼굴에 철면피 깔고 붙잡을걸 ㅎㅎ... 커미션이라도 넣고싶다 내 여자야 제발
>>889 그럼 뭐 어쩌겠어 열심히 안 어색해질 때까지 비비는 수밖엔 다른 답 없지 않나
>>890 한번 다시 연락 드려보는거는 어때?
>>885 혹시 깨졋다 붙은지 얼마 안된 상태면 시간 들여서 좀 지켜봐바 적어도 일주일에서 한달정도는 보는게 좋을걸...
근데 자캐커뮤 간단하게 하는곳은 없어? 심사없고 아무나 자유롭게
>>894 트위터 커뮤에서는 무합발제+계정접수제, 밴커에서는 무논막 정도려나
남자가 뛸수있는 커뮤도 만들어줬음..함...세계관 관심있어서 눌러보면 10의9는 온리 여오너....
>>896 물론 병크 박살성희롱등등 대부분이 남오너인거 모르는건 아니라서 할말없긴한데 그래도 조금만..풀어주세요
구앤캐 생각날때마다 보고싶어져서 너무 열받는다 구앤캐는 왜이렇게 갓캐 갓설정이었던것이며 그런 캐를 굴릴수있었던 구앤오는 왜 그렇게나 내로남불+수동공격+캐오분리불가+입만열면 거짓말+할말 못할말 구분못하고 막 뱉는 구제불능 인간이었는지 ㅠㅠ구앤캐가 보고싶어 다시 같이 놀고싶어 하지만 구앤오는 단 1g도 보고싶지 않아 오너한테 정이 떨어지면 캐릭터한테도 정이 떨어진다고들 많이들 그러던데 나도 제발 좀 그래봤으면 좋겠음 아직도 구앤캐가 연상되는 캐릭터나 설정들 보면 흠칫하는 내인생이 레전드
>>894 밴커 중에 무슨톡 기반커들이 무논막보다 더 후리하더라
기력이 너무 없어... 그냥 힘들어 그냥 늙었나봐
아악 벌써 개장 이틀 전이야 난 아직 아무것도 못 그렸는데도
저뿐만아니라다른분들도이렇게생각하십니다ㅠㅜ
>>902 이거 진짜웃김 그렇게말하면 뭐 대단한 여론이라도 형성한 줄 아나봄 ㅋㅋㅋㅋㅋ 응 같은 생각 하는사람 서명 받아오세요 그정도 증거 없으면 쌩구라핑임~
요즘 커뮤 존나죽었다 사람이 점점 사라지는게 느껴져 ㅋㅋㅋㅋㅋ 근데 존나죽어도 나는 합격ㅇ을 못하네
>>892 내가 너무 쓰레기였어서 내가생각해도 꺼지라는말 돌려서 하실것같음...있을때잘하자 있을때잘하자 있을때....흐어엉
탈통할까... 몇 번 찔러봤는데 다 쳐내네... 내 캐랑 그냥 19금만 하고 싶은가 봐...
난 자컾 정말 사랑하는데 제 3자의 개입으로 주변 사람들과 앤오와의 인간관계가 꼬였어 그전에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얘네를 볼수있다 생각했는데 이걸 일년 버티고 나니까 이젠 내 마음이 뜨려구해...아직 앤오와 나는 자컾을 좋아하지만 전처럼 소중한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아님 이게 미련인건지 나도 내 맘 모르겟어 어렵다ㅠㅠ 이제 그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는 정리 된 상태인데 이거 참 후유증마냥 남네
>>907 뭘 어떻게 하면 관계가 그렇게 꼬이는데? 앤오도그 사실을 알아?
>>908 앤오? 전에는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알아...내가 인간관계로 힘들다면서 더는 못잇겠다 말 하면서 여태 있던 일들을 얘기 했거든...근데 눈치는 채고있던 상태였고 내 주변 지인들도 다 아는 상황이였어 난 그 3자랑 잘 지내고 싶어서 상처 안받으려 했고 의심 안하려고 했어. 덕질 가지고 이런 마음 갖는 자신이 너무 이상해 보였거든. 근데 그 사람은 일방적으로 질투견제편파 등등 많은 행동을 했었고 쟤 나 그렇게 싫나? 라는 생각이 드는 행동들을 했었어...남들 앞에서는 그나마 덜 한편인데 단 둘이 있을때 좀 심했어...암튼 미치는줄 알았어. 여러모로 너무 심하게 당해서 힘들었구... 지금 당장은 해결은 안됐지만 어찌됐든 주변 사람들과 상담한 결과 내가 이상한게 아니란 결론이 나와서 덜 힘든 상태야. 상대도 전처럼까지는 안 하고... 전에 한번 여기서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그땐 상황이 안 끝난 상태였고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이야기 했었어...지금은 어찌됐든 앤오도 알아챘고, 보통 상황이 아닌걸 주변 사람들도 알았으니 전처럼 힘든 상태는 아니지만 휘둘릴때 너무 힘들었던 감정이 남아있어서 좀 떨쳐내기 어렵네...ㅠㅠ
>>909 그러니까 제3자랑 잘 지내고 싶어서 앤오랑 관계가 꼬였다는 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는 거였는데...앤오랑 레더는 자컾을 좋아한다면 제3자는 블블하고 앤오랑 잘 지내면 되잖아
>>910 어...너무 자세히 이야기하면 추정될까봐 말은 못했는데 우리가 세계관 특성상 따로 보기가 어려워 그래서 나만 블블해도 그 사람은 계속 내 앤오한테 집착하고 날 견제하는건 변함이 없을거야. 그리고 겹지인이 너무 많아 서로의 지인 절반 이상이 다 겹지인이야. 어찌보면 그 겹지인 사이에 내가 새로 들어온 상태였거든. 그게 아니꼬왔던걸수도 있겠다 아무튼 모두랑 잘 지내고 소통도 잘 하는데 그 사람과의 관계만 엉망이라고 보면 돼 그리고 내 뒷담 까 전적도 있고 앤오랑 관계 꼬인건 그 사람이 노골적으로 괴롭히고 우리사이에 끼고 그럼에도 내 앤오는 아무런 행동도 안했다가 상황이 점점 더 심해지니 그제서야 알아주기 시작했는데 그 사이에 우리도 마찰이 정말 많았었다고 보면 될거같아 궁금한게 많아 보이는데 더 물어보고 싶은거 있어?
깨지고 1년 넘은 구앤캐 보고 싶다.... 깨지고 현생 살거나 다른 덕질 하면서도 자꾸 생각나더라 구앤캐랑 구자컾 설정 하나도 안 잊었어. 난 재결합하고 싶은데 가망 없는 거 잘 알아 구앤오가 먼저 깨자고 했고 자컾이든 내 자캐든 애정없으실 것 같거든.. 내캐 설정도 다 잊으셨겠지 싶어. 구자컾이 구앤오 지향 커플링도 아니었어서 그냥 성사됐던 것 자체가 기적인가 싶다
레더들은 활합제 떨어지면 어떻게 해? 바로 다른 커뮤 가서 놀아? 활합제 첨 가 봤는데 떨어져서 기분이 멍하다... 활동 열심히 했는데 게시글 안 올리고 댓글만 달아서 떨어졌나 봄 ㅜㅜ
원래 관캐였다가 앤캐 되면 관심 떨어져? ㅠ
구앤오가 자꾸 저주인형처럼 찾아오는데 어떡하냐 너무 힘들고 무섭다
>>915 뭐라고 찾아오는데? 연락처 정리했는데도 오는 거?
프로필 개수 미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하록 좀 올려 보자 제발 얘들아.........
앤캐 사이에 끼는 거 진짜 피곤하다
새 앤캐 생기면 보통 몇 달 정도를 버닝 기간이라고 봐?
관캐가 다른캐랑 맞관일 때 탈주하고 싶은데 나말고 쟤들이 탈주했으면 좋겠음 관캐가 탈주하든 관캐의관캐가탈주하든 이런생각 하면 안되는데 ㅋㅋ
예전 관오분 다시 찾아뵙고 싶은데 그분이 자기 자캐 잊어버렸을 것 같고 나도 그분 자캐 보고싶다는 이유로 찾아가는 것도 민폐일것 같음... ㅠ
나만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 슬픔...
>>919 나는 한 1년 정도? 약 300일 정도 지나면 슬슬 새 관통이 날 시기가 되는듯
>>922 나도ㅠ
앤오 n명 있는데 n명 다 먼저 내 캐 좋아하고 빠져서 고백함 근데 n명 다 관심이 2주를 못 감... 너무 속상해...
나한테는 답이 늦어서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 다른 관계랑은 잘 놀고 하는 게 눈에 보이는데. 이거 서운해도 되는건가? 질렸으면 그냥 답을 아예 안 줬으면 좋겠어. 답을 주니까 그래도 나랑 뭐가 하고 싶긴 한가보다하고 기대하게 되네.
>>926 가끔 그런 타입 있지 애정 멀티테스킹이 안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그냥 잠깐 관심 끄고 지내다보면 원래 파던거 열정이 식어서 애정이 균형을 찾음 걍 버닝기간이 있다고 보면 됨 너도 그동안 다른 관계들 챙기면서 노셈
>>927 그렇네. 괜히 이 사람이 진심인가 생각하는 것 보다는 그게 낫겠다.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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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시리커 러닝이프 예시 들어줄수 있을까..러닝잎 첨쓰는데 넘 어렵네..
>>919 그건 니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른거지
>>930 별거 없어 걍 말 그대로 이 캐가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는지 쓰면 됨 어렸을 적에 미래의 나 상상하기 이런거 많이 하잖아 걍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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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이상한 사람 걸렸네 앞으로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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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관계캐도 정리할 때 찾아가서 말하는 편이야? 정리 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말을 꺼내면 좋을지 모르겠어.
>>935 고마워... 진짜ㅠㅠ
>>938 보통 그냥 내버려두지? 캐릭터 재탕할거 아니면
>>938 그냥 관계캐같은 경우는 탐라에 트윗 하나 정도 적는걸로 충분하지 않나
앤캐 안 챙기는 타입이면 미리 고지라도 해놨으면 좋겠다 피하게
회피성향 진짜 피곤한데 일관적으로 회피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유리한 소리 할때만 뽀르르 튀어나오는 게 제일 피곤함
앤오랑 성향 안 맞으면 정리하는 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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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되면 한두 달은 허니문이라던데 허니문은 염병
커뮤 초반이라 내가 잘못 생각했나 싶으면서도 너무 대놓고 그사세 소관 같아서 당황스러운 선관들이 있는데 지금 23년 맞냐?
>>947 무슨 말 하그싶은진 알겠는데 지금은 24년이야
앤오 둘 있는데 둘 다 커뮤 뛰느라 안 놀아준다 아예 교류가 없어 ㅋㅋㅋ 50일도 안 됐는데 ㅋㅋㅋㅋ
괄진님들도 바쁘신거 충분히 아는데, 이능력제 커뮤에서 능력 선점할때 캐조종 요소는 전부 잡는다 해놓고 안잡으신거.. 못잡으신걸수도 있는데, 그걸 그 능력 기반으로 캐 전부 짜고 프로필 냈는데 개장 이후에 알려주시면 어쩌라는건지 잘 모르겠고... 결국 어찌저찌 그 설정 그대로 러닝 하라고 하셨는데 하라는대로 하니까 표정도 안찍고 답멘도 안달리고. 유독 내 캐 로그에만. 그래서 탈주할까 하다 그나마 문제점 알리고 하차하는게 나을거 같아 갠밴 넣으니까 보시지도 않음.... 나 너무 힘들어. 그냥 내가 비뚫어져서 이딴생각 하는거같고 자책감만 계속 들고있음. 이거 어쩌지 제발 아무나 답좀 알려줘. 뭐라고 말이라도 해줘. 탐라에서도 다 그냥 무시까고 이런거 너무 힘들어. 나도 지친다고, 사람이라고. 제발 좀 봐달라고.
혹시 성사 이후에 관캐 자각하고 관계 정리해본 사람 있어? 관캐랑 다시 잘해보려는 건 아닌데 지금 앤캐랑 유지하기도 힘들 것 같아서 말 꺼내기가 어렵네
>>948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뻘하게 웃김
>>951 정리할거면 관캐 이야기 꺼내지 말고 그냥 현생 핑계 대...
과몰입 그만하고 싶어 관캐가 너무 좋은데 망싹같아서 힘들어...ㅠㅜ
자컾을 1년이상 버닝하고 싶은데 너무 욕심인걸까.... 죄다 반년도 안돼서 시들시들하고.. 나만 여전히 좋아 하는 거 같아서 우울하다
>>955 내가 쓴 줄ㅋㅋ큐ㅠㅠ
입을 털지나 말지 왜 쓸데없이 입 털어서 사람 기대하게 하고 기분 바닥에 처박히게 하는 걸까
그냥 속상하다 ㅠㅠ 바쁘고 아프다는 말도 참 핑계같고. 계정 여러개인거 이미 알고있고. 날 같은 탐라에 두고 교류하는 것도 불편할 정도로 숨기고 싶은게 많은 건지... 나랑 둘이 디코했던 순간들이 별로였으면 왜 초반 2달간 꾸준히 불렀었는지도 의문이고. 3달간 거의 교류없다가 최근에 혼자 한역 몇 단어 쓰고 또 묵묵 부답인 걸 보니 그거조차 의무처럼 억지로 하신 게 느껴져서 더 기분이 상해버림. 내일 좀 의미있는 기념일인데 음... 기대도 안 된다. 나도 준비하기가 망설여지고. 본인이 먼저 좋아하는티 무퍽 내면서 고백하고 버닝했어서 눈치가 보이나? 지금 내가 먼저 정리 얘길 꺼내길 기다리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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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앞뒤 다른모습 정떨어져서 내가 손절할듯
>>959 손절ㄱㄱㄱ 텍스트로만 봐도 존나 정떨어진다 차라리 솔직하게 커뮤뛰게됐다고 하던지 아프다고 해놓고 커뮤 뛰는거 존나 깸
커뮤뛰는거힘들다
앤오 관계라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아...
자컾을 새로 만들었을 때는 나랑 앤오님 둘 다 우리 자컾 하나밖에 없었어. 그래서 핑퐁이 좀 잘되는 편이었던 것 같아. 그런데 몇달 지나고나서 앤오님이 다른 커뮤를 러닝하셨고 애프터를 즐기시면서 부쩍 자컾 관련 답멘이 엄청 늦어지기 시작했어. 막 9시간~10시간 지나서 답멘 주시고... 슬슬 뽕 빠지실 때도 되었고 애프터 하시느라 바쁜가보다. 하고 나는 다른 덕질하면서 놀았지. 사실 내가 앤오님보다 먼저 다른 커뮤를 합격해서 러닝했었는데 사실 난 애프터하고 있을 때도, 러닝하고 있을 때도 앤오님 썰 답멘을 우선시 했기 때문에 여기서 사실 좀 섭섭하긴 했었다ㅠ 진짜 내가 이 자컾 많이 좋아했거든 ㅠ 그리고 앤오님이 새로 뛴 커뮤 애프터에서 새 자컾을 만드셨어. 솔직히 말해서 조금 질투나긴 했었지만 막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였거든? ㅜㅜ근데 성사 이후로 앤오님이 묘하게 나를 내려다보는 것같은 느낌이 들고, 난 이제 다른 자컾도 있으니까 너는 좀 없어도 괜찮아~ 스러운 태도를 보이시는거야. 그래서 지금 한달째 진짜 섭섭하다. ........ 예전보다 좀 퉁명스러운 느낌도 들고 나한테 말씀하실 때 되게 성의없이 답장하셔서 우울해... 아직 나는 자컾 많이 좋아하거든... 새로 만드신 앤오님이랑 대화하는 거 슬쩍 봤는데 새앤오님한테는 엄청 친절하게 답멘하시더라... 내가 자컾에 너무 집착하는 것 같은데 마음을 어떻게 덜어내야할지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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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너도 새 자컾을 만들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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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난 자컾 자주 만드는 편도 아니라 더 답답해 ㅜ 친관같은 것도 꼭 짜고싶은 캐릭터들하고만 짜는 편이라서.
지금보니까 그냥 내가 과몰입하고 있는거 맞는것같다 그냥 다른 커뮤나 가야지 애꿏은 앤오탓이나하고있네
>>969 ㅌㄷㅌㄷ
>>969 나같아도 너무 당연히 서운할 거 같아... 내가 해주는 만큼 못 해주는것과 남들한테 하는 것보다 나한테 못 해주는건 다른 문제거든. 성사되고 꾸준히 교류를 해왔으면 루즈해질 순 있겠지만 다른 자컾 생겼다고 태도가 달라지는 건 누가 봐도 서운할 수 있는 문제 아닌가... ㅋㅋㅋ 이게 과몰입이면 도대체 얼마나 쿨해져야 하는거임
자컾 정리했는데 앓던 이 빠진 기분이다
앤오가 새 앤오 생기고 나서 나한테 바라는 게 없는게 서운해...
앤오가 연공하고나서 내 캐 얘기는 하나도 안함... 뉴짤을 줬는데도 그래 말로만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내 기분탓인건지.. 나만 또 애정 가득해질거 같아서 합앤 안한다고 하던거였는데ㅠ
>>971 이런걸로 앤오한테 연락넣을 자신 없어서 답답해... 깨면 후회할 것 같고 안깨면 답답할 것 같고..
러닝 열심히 했는데 남은 게 하나도 없네
심각한 이야기할 때만 바로 답하는 앤오 어때? 썰같은 건 방치 하다가 정리하자고 할 때만 바로 답함.
본인 캐 매력 어필을 위해 내 캐릭터 아버지캐를 상의나 조율도 없이 멋대로 본인 캐 팬으로 만들어버리고 캐조종하면서 내 캐릭터 아버지캐가 본인캐 주접떠는 역극 지문을 씀 이게 맞나요?
자컾 식었다가 다시 불타오르기도 해? 나랑 맺은 자컾은 얼마 안 가서 방치했는데 다른 새로운 자컾은 불타고 있는 앤오 보니까 좀 속상하다. 나중에라도 저렇게 놀 수 있으려나 싶은데 아마 없겠지? 그냥 이것도 내 바람인가봐.
DM 알림이 잘 안온다는 말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걸까 내가 너무 집착하는건가 싶다가도 난 그냥 같이 하고 싶은게 많을 뿐인데... 싶어서 속상해짐 내가 부담스러워서 읽지도 않는건가... 썰 풀고 싶은데...
>>980 원래 연락오던 사람 있으면 보기 싫다는 게 맞지 나는 원래 디엠 연락하던 사람없으면 1달동안 못보고 그러긴 하는데..ㅋㅋㅋㅋ 쭉 연락하다가 안 보는 일은 없어
>>981 그렇지만 저 말고 누구랑 DM하세요? 같은 식으로 물어볼 수는 없으니...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이랑은 DM을 잘 나누는지 안 나누는지 모르겠어 내 DM에 답은 안하면서 탐라 퍼블트로 올린건 나름 잘 반응해주는 편이라 더 헷갈림
>>978 미친거아냐
다시 잘 지내고 싶다고 왔다가 자기발로 나가길 반복하는 사람들은 상대를 자기 아래로 보고있는것 같음 한두번이면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세번 네번은 뭐하자는거냐? 그냥 만만하니까 계속 찔러보는걸로밖에 안 보임 몇 번씩이나 충동적으로 쳐오는것도 그렇게 비비는거 받아주면 좀 지나서 아 님이랑 잘지내는건 역시 무리였네요 ㅈㅅ 하고 런치는것도 상대가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있으니까 이러는거잖아 그 부분이 진심 개 열받음 걔 눈에 나는 몇 번씩이나 지 꼴리는대로 와봤다가 좀 맘에안드는 구석 보이면 팽해도 되는 사람인거ㅋㅋㅋㅋ 님캐랑 님은 저한테 특별한 존재들이예욧 흑흑 이러는것도 한두번이지 고작 그따위 립서비스에 구앤캐를 못놔서 넘어간 나도 ㅂㅅ이고 기분 진짜 잡친다 앞으론 죽어도 재결합 안해 구앤오는 구앤오인 이유가 있는거임
>>984 생각보다 찾아오는 사람들 많은가봐? ㅋㅋ난 지금 비슷한 상태인 듯. 오긴 했는데 새로 생긴 관계만 챙기길래 그냥 보고 있어. 이럴거면 뭐하러 찾아온거지 싶네ㅎㅎ; 굳이 안 와도 됐던 거 아닌가;;
날 애인이나 배우자한테 쓰는 호칭으로 부르는 앤오... 소름 쫙돋았음 바로 선그었는데 제발 어른끼리 이러지 맙시다
2차에 질려서 1차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여전히 지인플, 노림수 심해?
안읽씹은 왜 하는거야? 나랑 같이 있던 팸에선 아무것도 안 하더니, 다른 곳에선 거의 너만 말 하더라. 너 딱 걸렸어. 왜 모른 척 해? 바쁘다면서. 거기 가서는 다른 캐 굴리면서 아주 잘 놀고있더라.
초반부터 엄청 잘 맞아서 서로 연성도 잘 주고받고 굿즈도 이거저거 잘 만드는 사람들은 잘 안 깨지지? 이런 사람들 보면 신기해.
>>988 인장 똑같고 캐릭터 분위기 최대한 비슷하게 해서 왔는데 아는척도 안 하더라. 내가 네 답장 며칠을 기다릴 동안 넌 거기서 몇 명이랑 떡극을 하던지...심지어 앤캐인 나한테는 그런 적 없으면서...
ㅅ ㅂ 어떡하녀 우리 팸에 이상한 아방캐 들어옴… 초반에는 애가 정상적이고 설정만 아방이라서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 갑자기 술쳐마시더니 흐에에…후냐앗 이지랄한다씨벌탱ㅋㅋㅋㅋㅋㅋㅋ아 리더분이랑 공리분들 어떡해…
>>991 사람들이 많이 취한거에요? 이러니까 저언…안 취해써요오오 후냣…! 이지랄한다진짜
왜 내 관오들은 다 애프터 중에 증발하는 걸까? 단 한 번도 이 징크스를 깬 적이 없음 물심장이라 1커뮤 1관싹인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거야 ㄷㄷ
관캐가 그동안 애프터 잘 하다가 며칠째 답이 없는데 피 마른다.... 망한 건가?
누가봐도 컾차별하면서 반응도 의무적으로 할거면 그냥 애정 식었다고 해주고 정리든 동결이든 해줘 몇개월동안 차별+커뮤갈때마다 새컾 만드는 앤오때문에 미쳐돌아가다가 애정 많은 쪽이 단념체념할 때까지 쥐어짜내지 말고
>>994 와 내가 쓴 레스인 줄 ㅋㅋㅋㅋㅋㅋㅋ 넌 조금만 더 기다려 봐... 난 관오가 다른 커뮤 뛰러 가서 망함
>>996 ㅋㅋㅋㅋㅋ사람 다 똑같네 난 지금 거의 멘고친 상태나 다름 없어서 더 미치겠어 이러다 탈관할 것 같음. 관캐는 빨리 잡아야되는가보다 진짜
다른 커뮤는 다 잘 달렸는데 이 커뮤에서는 왜 이렇게 소외되지
내 툿만 건너뛰고 잇는 사람 왜 이렇게 많아...
2판 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