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185590 1판 자캐 이야기 나누자! 곧 1000스레라 만들었어
자캐 / 자캐커뮤 이야기 하자 2판
지금 뛰는 스레가 재밌다
있지 나 질문 있는데 지인한테 자캐 분양받은게 하나 있어 의상디자인 받은것도 있고 딱히 돈 준건 아니고 자캐는 데려가실래요?하길래 헐 그래도 돼요? 하고 데려온거고 의디는 그냥 그사람이 해준건데 그 지인하고는 지금은 진즉 손절 쳤어 근데 폴더 정리할라고 파일 뒤져보니 그 사람한테 받은 자캐 그림이랑 의디가 있는거 그럼 너넨 어케할래? 지울거야 아님 그냥 쓸거야? 받은거니까 상관없나? 나중에 찾아와서 쓰지마세여 할 수도 있는거겠지? 돈준게 아니니까?
>>3 찝찝해서라도 안쓰지
>>3 나중에 뭐라고 연락올지 모르니까 귀찮은 거 싫으면 사용 안할듯...의디 받은 것도 캡쳐 안 해두면 도용얘기 하기 충분하고?
>>4 >>5 좋아 지우겠어
한소 잇는다는게 무슨 의미야...? 프로필 한줄 소개에 적힌 말을 내가 내 한소로 받아친다는거..?? 허락 받고 이어야 하니... 관캐덕캐한테 이으라는데 이게 무슨 소리일까....?
이거 약간 징크스인데 커뮤 연공하고 본계를 아예 밝히지 않으려는 오너는 절대 구린게 있다 거의 안 쓰는 본계라도 있는 커뮤러랑 극소수계라면서 말 안하는 커뮤러는 천지차이...
>>7 그게 맞아! 허락받을 필요는 없는데 그만큼 상대가 알아채고 이어주는 것도 자율이라 스루될 가능성도 커서 웬만큼 서사 있거나 관심있는 거 아니면 안하는 걸로 암
커뮤 뛰려고 그림 배우는 거 에바? 크로키부터 시작하려 하는데
>>10 취미에 노력 쏟으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음? 안에바임. 화이팅
10시나 11시에 스진하고 일주일에 3번 이하로만 참여 이벤트와 조사전투가 있는...비일상 커 없나???? 역극만 끝내주게 하고 싶은데 역극방은 안맞고
사회실험 한번 해보고 싶다 말없는 여캐랑 말없는 남캐 둘 같은 커뮤에 굴려서 반응수 차이 보기
>>13 해봤는데 나이대나 장르 풀에 따라 다름 결과적으로는 그림실력이 중요한듯?
>>14 어..다르겠지..그냥 내가 해보고 싶단 소리야..뻘글에 신경써주다니 친절하구나...
하 나 수프커인데 수프는 이게 처음이거든..? 소설 쓰듯이 적나라한 단어 역극에 막 사용해도 되는 분위기야??? (예를 들면 정두글자 발두글자 같은...) 돌려서 소설체로 쓰는 경우가 많나?
>>13 나도 한창 커뮤 뛸 때 해봤는디 하나는 커미션 하나는 내가 3년전에 그린 그림으로 밴커랑 트커 뛰어보니까 커미션 그림으로 러닝한 캐가 훨씬 인기 좋았어. 존잘이면 여캐든 남캐든 상관없이 몰리고 띄워주기 하더라
>>16 ㅋㅋㅋ그거 완전 오바오야(오너바이오너) 어떤 오너는 ㅈ이라고 쓰기도 하고 ㅅㄱ라고 쓰기도 하고 ㅍㄴㅅ, 그것 등등 표현 개 다양한데 나는 주로 상대가 그것 이런식으로 돌려쓰면 맞춰주고 적나라하게 쓰는 사람이면 그사람 표현에 맞춰서 나도 적나라하게 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뭐 그것이 반응한다 이런식으로 적기도 하고 아니면 발두글자 떡하니 쓰는 경우도 있고
레더들ㄹ아....... 스진하는줄도모르고냅다하록올림ㅜㅜㅜㅜ 10초만에 깨달아서 바로 삭제하긴 했는데 스진중이였으니까 적어도 30명 정도는 봤을텐데 쪽팔린다증말...... 다들얘모지 싶었을듯............ 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탈주마렵다........
커뮤 신청서 접수 기간이라는 건 먼저 내면 진짜 길구나 어케 기다리지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물어봐도 될까? 스레딕 오는 커뮤러들은 성인이 많은가? 그냥 궁금해서ㅇㅇ 혹시 문제된다면 펑할게!
앤캐가 자꾸 캐입으로 질린다, 질리지 않냐고 묻는데... 좀 속상하다 앤오님은 계속 내캐 좋아해주시는 것 같은데 계속 캐입으로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진짜 자컾이 질리시나? 같은 생각이 들어서. 보통 이런건 은근히 오너이입해서 언질하는 편인가? 궁금하다
팔로수 짱 많은 커뮤인데 신청서 기간이 엄청 길어서 그런지 아직까지 동결날 수준으로 신청서가 안 들어왔다ㅋㅋㅋㅋ 슬슬 쫄린다...
>>22 보통 그러면 오너입으로도 해명하거나 하는데...캐릭터 반응이랑 오너는 다른거라 속상하면 조율하는게 좋아 그거 그냥 이 취향이시려니 하고 묻어갔다가 나중에 상처받은거 들고있으면 슬퍼
혹시!!!! 커뮤 뛰고 러닝 후기는 어디에 써 보통?? 그 커뮤달린곳에 게시글로 오너 표기(*)하고 올려도 돼?? 아님 포타에 쓰고 링크 올리나..???
>>25 보통 러닝 후기는 포타에 쓰고 링크 올리는데 잘 안 써! 만약 쓸 정도로 너무 즐거웠다면 엔딩나고 오너계에 올리는 정도?
앤캐가너무이 ㅜㅜㅜ쁨ㅜㅠㅠㅠ
구앤오랑은 마무리 안좋았는데 구앤캐는 여전히 좋아서 슬프다 그냥 앤관 하면 서로 사이 나빠도 대충 캐공유되면 좋겠어짐
>>27 하 너무 부럽다............. 그나저나 아이디 신기하다 ㅋㅋㅋ
>>29 ㄹㅇㅋㅋㅋㅋㅋㅋ
아쉬운 부분이 보이니까 전에 있던 사람 생각나는게 사람이 되게 뭐라고 하지...ㅋㅋㅋ 얄밉다? 단어가 기억이 안 나네 야속하다? 웃긴다? 공론화 당한 사람이었고 나한테 그렇게 군 부분도 있었는데 좋았던 걸 먼저 기억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생각남 자캐로만 놀거면 나쁘지 않을지도? 까지 이제 볼 일 없는 사람이지만
아 맞아... 최근에 공론화를 당했던 커뮤판 지인이 하나 있었는데 ㅋㅋㅋ... 막 엄청 크게 공론화 당한 건 아니라 아마 많이들 모를 거 같아서 근데 그 지인이 전부터 무슨 일 있을 때... 거의 항상 왔고 나도 그 지인이 부탁할 때마다 대신 해명글이나... 그런 거 써줬는데 그때도 들을 때 이건 지인 잘못 아닌가? 했던 부분들 보였는데 공론화 터진 거 보니까 조금... 생각이 많이 들더라 걍 어디가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끄적거려봤어
>>31 간사하다!
>>32 ㄷㄷ 전에도 그랬으면 그 지인이라는 사람은 앞으로도 공론화랑 연관될수 있다는거 아니야? 그 지인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닥 가까이 둘만한 사람은 아닌것 같다ㅠㅠ
>>33 아 맞아 간사하다!! 시원해졌어 고마워!
>>35 시원한 하루 보내~
>>34 그냥 그때는 걔한테 이건 네가 장못한 거다 식으로 짚어줬는데 (좀 fm 느낌이라 아닌 건 아닌 좀 고지식한... 부분이 있음 내가...) 이렇게 된 거 보니까 걱정도 되고 그러더니 오랜만에 련락해 보려고 하니까 연락도 끊겼더라...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관캐에 대한 감정이 뭔지 드디어 정의했어... 그 정체모를 두근거림과 대가리 깨고싶어지는 느낌... 그냥 최애캐 볼 때의 감정이랑 똑같은 거였어 근데 이제 최애를 애인으로 만들 수 있다? 미쳐버리는 것이지
텍관 짤 때 '지금은 ~한 관계지만 러닝 중에 ~한 관계로 발전하면 좋겠어요' 까지 짜는 건 좀 에반가? 커뮤 시점이 처음 만난지 좀 지났으면 그냥 '~한 관계에요!' 했을 텐데 지금 시점으론 애매하네
그림 합작 둘러보다가 우연히 관계캐릭터 오너님의 관켸 뉴짤 발견함. 먼 옛날에 그리신ㅠㅠ 왜 안 보여주신걸까? 깜빡하신걸까?ㅠㅠㅠㅠㅠㅠ 어쨌든 진짜 귀엽다. 하마터면 놓칠 뻔ㅠㅠ 이걸 어디서 봤다고 얘기하기도 그래서 가만히 있는 중인데 엄청 신경쓰여ㅋㅋㅠㅠㅠㅠ
실망하지마요 오너님 텍관을 안찌른건 님캐를 안좋아해서가 아니라 러닝중에 겁나부비고싶어서(관캐x 덕캐o) 그런거니까 러닝중에 냅다 님캐를 저격한(사실 냅다저격은 안할건데 떡밥던지기) 퍼블트 올리면 와주세요 진짜 님캐 설정 살려서 기막히게 말아드릴..수있을지는 모르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함께 재밌게 러닝 해봅시다
구앤캐 자꾸 생각나서 묘하다 이제 막 슬프고 서럽고 그런건 어닌데 그때 엄청 좋아했고 이제 그만큼 좋아할수 있는게 있을까 싶어서 되게...그게 아쉽고 슬프네 캐야 여전히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러닝중에 서사 깊게 쌓지 못한(많이 대화 못 나눈) 캐가 합앤 찌르거나 내 캐 관캐라고 하면 어때? 불쾌하나?
>>43 나는 좀? 얘 왜 이러지 싶을 듯
>>43 난 그림러 아니라서 "얘 내 그림 뜯어먹으려고 앤관 짜르나?" 같은 걱정 할 필요도 없고... 관캐라 하면 그냥 기쁠듯. 합앤은 애매한데.
>>43 의아한데 얼굴 보고 치이기도 하고...그렇구나 생각하겠지만 합앤은 안할듯 내 캐는 사랑할 이유가 없으니까.....?
하록 타이밍 놓쳤는데 그냥 하록 없이 일상로그부터 올려도 돼??
>>47 하록 필수 아니면 상관없어!
밴커에 사람을 찾아요? 글 올라오던데 너네들은 그정도로 캐입 해본 적 있니..? 난 탈주치면 바쁘신갑다 하고 넘기는데 진짜 그런 찐사랑을 하면 어떤지 궁금해서...ㅠㅠㅠ 완캐입 언제해보냐ㅑㅑㅑ
>>43 뭐 관캐일순 있지.. 근데 서사합 많이 안 맞춰봤으면 이 사람이랑 나랑 관계에 대해 원하는 게 서로 다를 가능성이 높음 그렇게 삐그덕거리다가 깨지는거고
6년전에 치인 관캐 봤다 그림체가 취향이라 보다가 어? 싶은 낯익은 캐릭터가 있길래 봤더니 그 관오님이셨다 여전히 그려주셔서 기쁘다....
요즘 커뮤가 뭔가 재미가 없다... 인터넷 인연 허무한걸 알게되서 근가 러닝도 심심찮어
여기 물어봐도 되나싶은데 수위가 4444면 인간 요리(...)소재같은것도 허용일까...? (다른캐를 그렇게 하겠다는건 아니고 한니발같은 설정이 될까 하는 거였는데 제대로 안썼네... 다들 고마워!!)
>>53 그거 기준 한국 방통위 아니야? 한국에서 그런 게 허용될지 생각해 보면 답 나오지 않을까 일단 난 안 된다고 봐 그건 음지 중 음지 요소잖아
나 질문 좀 하나 할게. 자커가려고 실친하고 자관을 짯는데, 커뮤 떨어지고 실친도 그 이후로 커뮤 낼 마음이 없어보여서 그냥 다른 지인이랑 자관짜기로 했는데 실친하고 짯던 캐로 자관짜도 박살이야?(물론 기존 자관설정 없애고) 그 이후로 언급도 없고.. 별 관심도 없는 거 같아서 그렇게 했는데.. 혹시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ㅠㅠ 취미생활이 이렇게 힘들구나!ㅜ 그냥 새 캐 짤 기력은 없고 (내기준) 상대가 속상할거란 생각은 전혀 못해서 그랬을 뿐인데.. 현타온다. 취미생활로 친구랑 이 나이에 서운해야하나 싶고.
>>55 그건...사람마다 예민함 정도 차이라서 잘못한 거라기엔 애매한데 기분은 꿍할 수 있고 이런걸 꼭 말하는게 예의다 생각하는 사람이면 화낼 일이 되기도 하겠지...? 이전 자관 정리하고 새로 짰다면 문제는 없다 생각해 아니라면 그건 내가 이렇게 넘겨짚어서 미안하고 담엔 잘 말할게! 정도면 정리할 수 있지 않나? 싶어?
>>55 박살까진 아닌데 성의문제 같아. 한번쯤은 다른분이랑 관계를 짜기전에 물어볼수도 있지 않았을까? 친구야 내가 너랑 전에 선관 짜기로 했던 캐로 다른 분의 캐랑 관계를 짜려고 하는데 괜찮겠니? 이말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레더 친구는 이런 부분에서 서운함을 느꼈을것 같아. 그리고.. 너레더가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커뮤판에서 아주 나이가 많아봐야 성인 20대 중후반일텐데; 놀랍게도 현실에서는 나이많은 아저씨 아줌마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취미나 사소한 일로 가까운 사람들끼리(놀랍게도 가족들 끼리도 싸운단다!) 서운해하고 싸우기도 해. 그런 관점에서 보면 나는 충분히 서운할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딱한번 물어봤으면 적당히 넘어갔을것 같은데 거기서 나는 네가 이걸로 속상해할줄 몰랐지; 이런 반응이면 상대는 조금 서운하던것도 더 크게 서운하게 느껴졌을것같음. 솔직히 나이 운운하고 현타온다 이럴거면 자캐커뮤나 자덕질 말고 다른 취미 찾아보는건 어떻니? 재밌자고 하는 취미생활 굳이 현타 맞아가면서 할 이유도 없잖아ㅠㅠ 찾아보면 자캐커뮤 말고 다른 취미중에는 너가 현타맞지 않으면서 친구랑 다투지 않고 할수 있는 취미가 분명 있을거야! 웃고 즐기자고 하는거 친구랑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 레더랑 레더친구 잘 화해하고!
>>56 그렇게 말했는데, 감정이란게 사과한다고 다 풀리는게 아니다보니ㅠㅠ 그래도 지금은 화해했어 고마워! >>57 응 무슨얘긴지 알겠어. 그리고 대단하다! 나 20대 중후반맞아. 최근에 현생일로도 서로 안맞는게 있어서 감정상했는데 이젠 취미생활로도 부딪히니까 현타와서 그래. 미안하다고 엄청 싹싹 빌긴했어 ㅎㅎ 애초에 친구한테 말하고 관계를 끊어야한다는 생각조차 못했고..그래서 내가 얼마나 잘못한건지 알고싶었을 뿐이야. 내가 일단 미안하다고 했지만 앞으로 자관짜고 놀거나 커뮤뛰려면 알아야할거같아서.. 해봤자 커뮤 가기 전에 가볍게 관계 짜놓는 정도에 커뮤도 못뛴 논컾이면 말 안해도되는줄알았지ㅠㅠ 앞으론 관계짠거 뭐든 조심조심 다뤄야겠어. 긴 답글 고마워! 친구랑은 화해함!
>>53 4444+부활가능 커에서는 설정여부에 따라 될지도 모르고(죽으면 시체가 사라지는 경우는 당연히 안되겠지) 그걸 하거나 당하고 싶은 사람도 찾아보면 없지는 않을지도 모름. 근데 역극으로 풀어놓을 게 아니라 로그로 써서 비번으로 감추고 소재 경고문 덕지덕지 발라서 주의주고, 그 모든 것 이전에 총괄계와 해당 캐를 낀 뎸방에서 사전조율을 해야 할 일이고 그걸 다 끝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손가락질을 받을 수 있는 일임. 결론은 나같으면 그런 거 귀찮아서 안함.
조켓팅 어떻게 하면 성공해..? ㅠㅠㅠㅠㅠ 존나슬프다...
캐관 오너관이 동시에 잘 안나는거였구나 호캐 아냐 덕캐 하면서 부정 실컷하면서 아냐 그냥 잘해주시니까 말을 참 상냥하게 해주니까 좋은거겠지 했는데 사라지고 나서 깨달았다. 속이 쓰리다.... 일찍 알아챌걸 그 위치도 날 이어준 거였구나 난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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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제출하긴 했는데 너무 무리수인건 아니겠지...? 앗쉬 걱정돼
캐릭 만들 때마다 엄청난 설정과다가 되어버린다~~ 하지만 평범한 건 싫은걸. 평범하게 만들어도 어느새 이런저런 설정이 추가되어버려...
정을 줘야 재밌게 러닝할텐데 점점 데이니까 정을 못 줘서 러닝이 노잼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64 반대로 커뮤에 의외로 평범한 설정이 잘 없음. 그래서 평범한 게 특별한 경우가 엄청 많더라 생각을 달리하면 꽤 평범한 것도 좋아지지 않을까
타로 봐주고 싶은데 커뮤 관련된 타로는 판을 만들기도 뭐해서 ㅋㅋㅋ여기 한둘만 봐주고 가도 될까?
>>67 나! 나나!
>>68 ㅇㅋ 바로 질문 주라
>>69 이런 건 받아본 적 없는데 어떻게 질문하면 좋을까~.. 1. 성장커를 뛰고 있는데 성장 전에 잘 못 뛰었던 게 좀 후회라 후에는 잘 뛸 수 있으려나... 하는 게 궁금해. 2. 실은 지금 커 전에 뛰었던 커에 관캐였던 것 같은 캐가 있는데 아직 연락이 닿아. 근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지금 있는 커뮤 관련 고민은 이 2가지 정도인데 둘 중 하나라도 레더가 답하기 편할 만한 게 있을까? 둘 다 질문이 좀 애매하니까 없으면 나 제껴도 ok.
>>70 후자가 더 답하기 편해보여서 이걸로 볼게 ㅇㅇ 레더가 말한 대로 연락을 계속 주고받는 중이라면...그러면서 뭔가 좋은 소식이나 시그널을 기대하고 있는 상태라고 하네. 심사숙고 하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해 이미 작은 성공은 거머쥐었다고...관캐라고 하는 거면 분명 깊관정도는 아니어도 친관일 거 아니야? 그 점에서 작은 성공을 거둔 건 맞대. 다만 그 관캐를 좋아하는 사람이 또 있을수도 있어 삼각관을 조심할 시기야. 오히려 다른 곳을 보는 게 낫다고도 하네. 그럼 어쩌면 좋을까...하면 레더가 리드하는 편이 좋다고 하네. 둘다 약간 잔잔하게 교류하고 있진 않아? 너무 강요하는 것만 주의하고, 이것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 뫄뫄 이런 해시 궁금한데 괜찮으실까요 하고 애프터를 잘 이끌어가보는게 좋대. 관캐가 아니면 오너님이 조금 수동적인 분이신가? 네가 이끌어주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비춰진다고 하네...하지만 정말로 상대 오너 반응은 잘 봐야 해. 이끌어주는 걸 매력으로 보지만 지나치면 폭군으로 보이기 쉬우니까. 지금 관캐 오너님이나, 관캐가 네 캐나 레더를 보는 이미지는 균형을 잘 맞추는 사람이고...여전히 조율이 키워드야. 선만 잘 지키고, 서로 대화하면서 조율 잘 하고, 기다리기보다는 먼저 제시해서 저는 당신과 잘 놀고 싶습니다...하는 게 좋다고 해.
>>71 고마워. 복채를 어떻게 줘야 할지 모르겠지만 단기간 안에 바라는 일이 있다면 그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같이 빌게.
>>67 혹시 지금도 받고 있을까??
>>73 레더까지 받을게 질문줘
>>74 헉 너무 늦게 확인했다!ㅠㅠ 펑!
>>75 일단 앤오님도 미련은 있는데...계속 놀고는 싶으신 거 같아 근데 현생이나 다른 문제가 있어서 거기 신경을 못 쓰는 느낌? 해야 하는 게 많은데 자컾도 잡고 있고 싶고 그래서 머리가 아픈 상황인거 같아 그러다보니 마음의 여유도 없고...레더 상황도 막 좋은 건 아닌게 일단 헤어지든 말든 휴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해 그래야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네. 반드시 쉬어봐야 할 시기야 왜냐면 그냥 바로 정리해야지! 결심해도 정리 안 되고 미련가지게 될 거라 차분히 내가 진짜 이 자컾 정리해도 되는지를 생각해보고 정말 미련 없을 때 정리하든, 아니면 지나보니 그냥 여유없을 때의 작은 고비였음을 깨닫든 할것 같아. 합격운은 애매하네 완전히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데...전에 가던 장르나 분위기의 커뮤 말고 새로운 곳에 도전하면 괜찮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 그리고 그럼 새로운 곳이 잘 맞네? 싶어서 또 몇년은 탈커없이 커뮤판에서 잘 놀수도 있겠다.
>>76 상황을 맞춰서 깜짝 놀랬어...! 오늘도 좀 침착해지라는 소리를 들었거든...ㅋㅋㅠ 스레딕이라 복채를 주지 못해서 아쉽네.. 카드 리딩 해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67 만들어주라 커뮤타로판...
신청서 짤땐 재밌을거 같았는데 왜 내려니까 현타가 오지....
커뮤에서 한번 일 터지고 허해지니까 자꾸...이런 관련된 판 오고 커뮤 찾고 이러면서 얽메이고 그러네 자캐커뮤가 진짜 잘 걸리면 도파민 오지는 재밌는 놀이긴 해서 못 놓고 ㅠㅠ
커뮤 내보려고 세계관이랑 설정 짜면서 의상이랑 NPC 몇명 만들다가 어? 재밌는데? 싶어서 그냥 내 자캐세계관으로 돌려버렸다.... 커뮤는 다음에 여는걸로
새앤오님이 너무좋다 이렇게 좋을수있을까....
치이고 싶은데 치이기 싫다!! 성사될지는 모르는 일이니까 치이기 싫은데 치였을 때의 '너무 좋은 감정' 이 탐나...!
나도 치여보고싶다… 그래서 울면서 고록 쓰고 성사되서 연성 주고받고, 썰풀고 했으면 좋겠음
나르시스트 개그 캐릭터 굴리는거 너무 재밌다
붙었다ㅠㅠ~! 엄청 기뻐!
삭제된 레스입니다.
너무 뛰고 싶은 커뮤 발견했는데 사정상 못 뛸 확률이 높을 것 같아서 걱정이다... 어떡하지ㅠㅠㅠㅠㅠ
>>87 ㄹㅇ... 카커만 뛰는데 뛸만한 곳이 없음... 한 3~4년전까지만해도 내 취향인 커뮤 많이 보였었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의 커뮤가 안보여서 슬픔 다들 관계만 구하고 커뮤 뛰고싶다 언제쯤 뛰어보려나ㅜㅜㅠ
근데 동인판 사람들은 자기 자캐 자랑 안 해? 그냥 예쁜 캐 구경도 하고 싶어서 들락날락하고 있는데 의외로 자캐 자랑이 많이 안 보이네 커뮤 내 자캐 자랑하면 익명성 파괴될 수 있으니까 그렇다 치지만 자캐의 대부분이 커뮤자캐는 아니자너
1인커뮤 너무 재밌는걸 일정 다 짰다
>>91 1인커뮤 어떻게 하는거야? 나도 해보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음ㅠㅠ
>>92 그냥 일반 커뮤 하는거랑 비슷해, 다른거라면 혼자하는거지. 가볍게 일상/힐링물 같은거면 일정짜고 컾겜 수갑겜 물약겜 등 정하고... 어느 건물에 여러 종족이 모인 커뮤라고 치면 건물 구조나 과거나 비설, 이벤트 등등? 좀 큰 세계관이라면 기간 넉넉히 잡아서 날짜별로 스토리 진행도 하고 지도, 지정 복장, 진영이 있고 대립물이라면 NPC나 로고, 미션, 조사, 흑막, 전투 등 세부적이게 만들지.
나도 로그 잇고 싶은데 그림을 못그려서 시도도 못하고 내 로그밖에 못그리겠다!! 그치만 내가 누군가의 자캐를 그리는게 그 사람에게는 상처가 될수도 있잖아요..
>>94 해답: 레더 캐릭만 있는 로그 그려서 잇기
>>90 궁금하니까 너레더부터 해보자
8년쯤 전에 뛴 첫 커뮤가 장기 오너이입 커뮤였는데 너무 대형 커뮤였던 나머지 스레딕 뒷담판에 전용 까스레가 세워지기까지 했던 기억이 있다. 총괄님이 나보다 딱 한 살 많으셨던 분이라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어린 나이에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이 있는 커뮤를 이끄신 건지 신기해. 엄청 부담이었을 텐데... 근데 나도 15년 카커가 마지막이라 그 이후로 커뮤 많이 바뀐 것 같아서 발을 못 들이는 중... 오입 카커가 편한데 이제는 거의 없는 듯하고, 시리어스한 걸 뛰고 싶은데 트커는 시스템이 복잡해 보여서 엄두가 안 난다...
>>97 트커도 그렇게 복잡하진 않은걸
>>97 트커 시스템 복잡한 곳은 마스레이드 뭐 이런곳이지 그거 빼면 ㄹㅇ 쉬움
러닝은 계속 가능한데 애프터 따라가기가 힘들다
시험 이틀 전인데 커뮤 개장이 오늘임 ㅋㅋ....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커뮤를 선택하고 커뮤에 집중한다.
애프터가 진짜라고들 하는데 러닝하면 기력이 다 죽어있음
이 캐한테 멘션 주려고 답멘 다 민 기력없는 커뮤러인데 이게 치인거같지는 않은게 놀면 즐겁지만...힘든걸 감수하고 싶지는 않고 애프터에서 막 폴짝폴짝 띌거같지는 않아서...아쉽다 옛날만큼 거ㅏ몰입 못하고있는게
하... 갓–커 찾았다... 세계관이랑 설정도 너무 마음에 들고 박살도 없고 캐릭터들도 다 매력적임 특히 npc 미.쳐버리겠어. 3년 커뮤생 중에 제일 즐겁게 뛰는 중
>>104 하 부럽다
>>104 하 부럽다 22
>>104 진심 부럽다 지금 커뮤가고싶은건지 가짜커뮤욕인지 모르겠지만 심심해
>>105 >>106 >>107 바로 전에 갔던 커뮤에서 편파 오질라게 당하고 탈주했는데 여기는 그런 거 1도 없어서 짱짱 행복함. 애들도 전부 귀엽고... 평생 기억에 남을 커뮤인 듯 ㄹㅇ 나 너무 행복해... 커뮤러도 행복할 수가 있구나. 커뮤러도 울지 않고 러닝할 수 있어...!!! 행!!!!복!@@@@!!!!!!!하다!!!!
>>108 부럽잖냐 젠장~행복하라고~!!!
>>108 그런 커뮤가 존재하긴 하는구나 행복하라고~!!!
>>108 ㄹㅇ 부럽다 젠장~!! 행복하라고!! 코만지고 간다!
쓰니까 한탄글 같아서 삭제함
커뮤가고싶다..
애들아 들어봐 눈호관은 아니지만 계연하고싶은 캐 오너님 찔렀는데 오너님도 엄청 좋은 반응 보여주셔서 계연!!!!하기로!!! 했다!!!!!!!!!!!!!!!!!!!!!!
>>114 좋겠다~!!!
와... 나 겁나 엘리자벳-토드 같은 선관 봐버렸음 당연 유성애론 안 나오고 일방적 혐관 이러는데... 사신캐가 황녀캐를 죽음으로 유도한다 이러면 오타쿠는 당연히 사랑하네 이러지 않을까
>>116 아니 오타쿠는 저거 뮤지컬 엘리자벳 서사 파쿠리했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오타쿠를 뭐로 보는 거야
>>117 뭔가 내가 말을 짧게 한 것 같은데 저기서 말한 오타쿠=나였음 첨 보자마자 엘리-토드 아닌가...? 이 생각 들었는데 파쿠리도 파쿠리지만 그것보다 이렇게 누가봐도 사랑할 것 같은 떡밥 잔뜩 뿌려놓고 일방적 혐관으로 써서 통과하는 거 보고 어이없어서 쓴 레스임 웃긴게 얘네 어제 개장했는데 활동 1도 없음
글러 커뮤러가 처음으로 체감하게 된 사실 직접 그린 그림은 신청서에 넣어도 출처를 표기할 필요가 없다 엄청나다
단커는 보면 늘 팔로워가 최대 250을 못 벗어나는 거 같음 본 얼굴 팔로워에 또 보고 진짜 풀 작은가보다 지금도 러닝하는 인원수는 최대 300명인거같아 그래선가 해포커나 레이드 커랑 다른 의미로 사람들이 존나 예민함...
>>120 해포커 러너들이 예민해...? 왜...??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니까 오해하지 말구...!
>>121 고인물이면 다 그렇지만 이미 익숙한 활동방식이나 관계형성도 있고 이사람이 내 트친 구앤오 아니면 지뢰 맞블락했던 관계 이런 경우가 있어서 저금 기준에서 벗어나면 바로 자르는 느낌이 있지 라인이나..해포커는 단체 하차로 특히 잘 보이는 듯해 어쩔수없는 지인플이 있는 걸 아니까 이거에도 예민하고
커뮤 붙기 전에 청서 쓰고 딱 붙어서 합발폼 올라왔을 때 까지가 제일 재밌고 막상 커뮤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하면 식는 사람 있니.. 내가 그래서.. 열심히 청서 써놓고 붙기까지 하면 늘 탈주해버림
>>123 카커뛸땐 그런듯 ㅋㅋㅋㅋㅋ그래서 안감 미안해서
>>122 뉴비도 배척하나...?? 아니면 뉴비가 끼기 어려워해서 튕겨져나가는 게 맞나...?
>>125 후자라고 생각해
>>125 둘 다인데 전자는 무의식이고(암묵적 룰에 당연히 따라야 한다는 식) 후자는 그래서 생긴 분위기랑 지인때문에 튕기는 거
>>126 그렇구나ㅠㅠㅠ 그럼 어떻게 끼어야 하지...? 나 내년 초에 개장하는 신합제 해포커로 해포커 입문하거든... ㅠㅠㅠ 단순히 글 좀 쓰고 그림 좀 그려서는 안 끼워주지 않을까...?
>>128 뭐 안 끼워준다고 죽는 거 아니니까 부담갖지 마 ㅋㅋㅋㅋㅋ 해포커 적응못하면 죽음 이런 건 아닐 거 아냐
>>129 애프터에서 탐라에 못 끼는 게 싫어서 그래ㅋㅋㅋㅋㅋㅠㅠㅠ 커뮤를 10년 넘게 뛰어도 아직도 조마조마하다😂 뭔가 요령 없을까...?
>>130 이거는 진심 운빨인거같음 애프터 소외되기 싫다고 이것저것 끼다가 체력 나가리되기도 해서 그냥 감당 가능한 만큼만 놀거나 러닝을 마무리한다고만 생각하면 편함 ㅋㅋㅋㅋㅋ 러닝에서 서사 마무리 다 하면 애프터 욕심 나도 금방 정리되더라 ㅇㅇ
아얘들아 리뉴얼프로필은대체어케쓰는거냐???? 초등부 고등부 나눠져있는 시리커 갈건데 비설부터시작해서 어케 성장을 시켜야되는지 감이안옴 도와줘
요즘 시리커는 다 왜이렇게 짧냐 10일 기본이고 2주가 제일 길어 좀 더 긴거 찾으려면 해포커나 단커가 기본이고 현실시간 2일을 커뮤내 1일로 잡아서 기간 늘리는 커뮤 어디 없나...10일에 뭘 하냐 깊관은 커녕 친구도 안 생기겠음
진짜 옛날처럼 반년 기간은 바라지도 않는데 일상힐링 아니라 시리커뮤면서 최소 두달 이상은 러닝해보고 싶음 성장 말고 ㅋㅋ 성장 너무 힘들어
ㅋㅋㅋㅋㅋ 아니 나 진짜 궁금한건데 청서가 미달인 것도 아니고 백몇장 들어온 커에서 연장은 굳이굳이 왜 받는거임?? 심지어 연장 계획 없다고 지들이 공지까지 올렸으면서 예비러너분들 생각해서 연장 받겠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준비 안 하고 얼레벌레 내려는 애들보단 진작에 준비하고 청서 써서 제출한 백명넘는 오너들이나 배려해줘야 하는거 아님? 애초에 공지 없었으면 몰라 계획없다 이랬으면서 지인이 못낸건가 싶게 갑자기 연장 더 받을게요 이러는거 좀 꼴받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대인원도 2n이면서 ㅠㅠ 즐기나 싶음 진짜;;; 물론 커뮤 여는 사람 마음인 건 당연히 아는데 말 바꾸는거랑 백수십장 들어온 상황에서 더 받을게요^^ 하는게 좀 킹받음... 떨어져도 잘 됐다고 생각하련다 걍... 무슨 마음인지를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135 보통은 설겹 청서가 많이 들어와서 청서수에도 불구하고 합격인원이 미달일 때 그러는 게 많긴 함 악!!!!!! 커뮤러닝만 하고싶다 애프터 귀찮고 오너 알고싶지 않아 덕질이나 하게해줘!!!!!!
근데 설정겹침이 그렇게 큰 문젠가...? 보통 어떤 정도를 설정겹침이라고 하는데? 청서 백몇장이 들어왔는데 거기서 20장 못 추릴 만큼 설겹이 난다는 게 이해가 안 됨. 그리고 내가 퀴디치 수색꾼이고 학년 반장이다 같은 남들과 경쟁해야 하는 설정이 아닌 이상 흑발흑안 금발벽안같은 외관적 설정은 좀 겹칠수도 있는 게 아닌가..?
청서 내고나면 합발 기다리는 게 진짜 모든 뽕 다 빠지고 지치게 하기 레전드인듯 그리고 오류내역 알려줄 거라면 그냥 뭐가 오류청서인지를 알려주는게 빠르지 않나? 내역보다 그게 오류청서 적게 하기 좋을텐데 다들 왜 안알려주는지 모르겠음 ㅇㅇ...
>>135 합격인원 미달이거나 총괄 취향캐가 없거나ㅋㅋㅋ
>>137 그런게 아니라 메인 키워드랑 방향이 같으면 보통 설정겹침이라고 함 오히려 외형 자체는 큰 문제 없어 다 미세하게 차이나거든 근데 돈 밝힘+뭐든지 함+가난함 물질만능주의 이런 클리셰적인 캐가 하나 더 있음 존나 기싸움난다 ㅋㅋ 외관문제가 아님ㅁ
>>137 위레더 말 받고 전체적으로 조용한 친구들만 오거나 시끄러운 친구들만 와도 커뮤 진행이 힘들어서... 전자는 커뮤 분위기 처지면서 접률 낮아지기 쉽고 후자는 과도한 탐대랑 시리 들어갔을 때 소풍같이 끝나기 쉽거든
>>140 그건 걔들끼리 친하게 지내지 못하는 게 문제인거지 그거 자체로는 별 문제가 없어보여서 하는 말이야. 물질만능주의 의형제 같은 게 될 수도 있는 거 아냐?
>>142 그럼 이상적이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탐라대화 시간제한, 텍스트 이미지화 금지 등등은 왜막겠음? 안그래도 외형 닮으면 자캐 파쿠리했니 뭐니로 싸우고(실제로 그런사람도 있긴 하고) 러닝하면서도 말투나 설정 빼가는데 저런경우에 그런 충돌이 없겠냐는거지 걍...생각해보셈 >>141 레더가 말한것도 이유고
갓커 좀 가고 싶다.... 요새 죄다 지인커만 갔는데 망커 밟아서 개힘들다 *발 커뮤를 왔으면 편파하지 말고 접속 좀 하라고
신청서 잘 쓰는 팁 어디 없나... 5연속 불합하니까 현타와ㅠ
신청서가 붙느냐 아니냐는 운이 크지만... 세계관 문서를 잘 읽어보고 NPC 신청서 등등도 참고해서 운영진이 어떤 신청서를 좋아할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결국은 운영도 취미니까 마음에 드는 걸 고르고 싶을 수밖에 없고. 설겹 피해서 이런 속성은 좀 안 들어오겠다 하는 걸 눈치게임으로 넣어보는 것도 좋겠고.
일단 코어가 이것저것 있다기보다 진짜 캐치프레이즈랑 같이 두면 얘다! 싶을 정도의 캐릭터성이 있으면 확률이 올라가기는 하는듯
>>145 잘 안 겹치는 캐릭터, 혹은 조금 뻔해도 세계관에 잘 어울리는 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음 총괄이 상상했을 때 얘는 러닝할 때 놀면 재밌겠다 라는 캐?? 이리저리 찔러보는 것보다는 진짜 여기 가고싶다 할 때 잘 붙더라~
커뮤 요즘 진짜 잠잠하다 해포커는 특성상 자주 열리는데 다른 성장커, 시리커, 기반커, 조사커들은 방학 시작할 시기라 커뮤 열리는 계절에도 2~3개 정도씩만 개장해서 화력 죽은거 선명하게 체감함 트커가 아니라 다른 커뮤가 흥하는 중인가?
트위터 망하면 어떻게 될까
>>149 밴커 엄청 활발함. 대신 그만큼 지뢰도 많음
자캐 컬러링을 갈아엎으려고 하는데 문제가 생김 1)그 컬러링이 가문의 특징 같은 건데 걔랑 같은 가문인 캐가 상당히 많아서 걔네도 바꿔야 함 2)캐릭터 이미지에 맞춰서 이미지 컬러도 정해뒀는데 이미지 컬러를 캐의 눈색이나 머리색 같은 데서 따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것도 같이 바꿔야 함 3)그리고 이미 기존 컬러링이 너무 머릿속에 굳어져버렸음 나 어떡해
>>152 그정도로 기존 컬러에 대한 이유가 확실하면 왜 엎으려고 하는데?
>>153 기존 컬러링이 캐릭터의 여러 특징이랑 안 어울림...... 이 특징들도 가문의 특징 같은 거라 좀 애매해 이 특징이 그 캐릭터들에게 있어서는 핵심적인 부분이고 서사에서 중요한 역할이다보니 그 특징이랑 안 어울리는(그리고 캐디랑도 미묘하게 어그러지는 느낌이 드는) 컬러링 쪽을 바꾸고 싶은데... 정작 바꾸자니 익숙해져서 그냥 익숙해져서 바꾸려고 하는 게 어색하게 느껴지는건가
기쁘다 내가 많이 좋아하는 관캐가 내캐가 관캐였다고 해서 날아갈듯이 기쁘고 잠이 안온다 어쩌지 꿈은 아니겠지
커뮤 가고 싶어 그러나! 신청서 쓰기 싫어
이것저것 구구절절 막 너무 좋아한다고 한트럭 마음 담아서 표현하고 싶지만 부담스러우실까봐 억누른다.............. 아무튼 많이 좋아한다구요
얘들아 너네는 관캐 생기면 어떤 식으로 다가감??? 상대캐가 무뚝뚝해
>>158 나는 나도 상대도 살갑지 않을때가 많아서 같이 궁금해한다... 관캐 어케 자연스레 꼬셔...?
커뮤 추천좀 해주라
자컾 깼는데 어떻게 잊니? 정떨어진채로 깬게 아니라서 심란하다
>>161 정안떨어졌는데 왜깼어?
히히 커뮤 재밌당
>>162 흔하지 뭐ㅋㅋㅋㅋ 오너랑 성향이 좀 달라서 깼어. 많이 좋아했는데 이걸 다시 못굴린다고 생각하니까 한편으론 많이 슬프더라고 두번다시 그 캐릭터랑 서사가 나올 수 없을거니깐ㅋㅋ 진짜 잼게 놀았는데ㅠ
자컾 생기면 앤오랑은 어떻게 놀아야 하는 거야...?? 썰그림 주고받고 뭐 이런 건 알겠는데 좀 구체적으로... 아무래도 커뮤가 엔딩 났으면 그 세계관으로 더 먹기 힘드니 au로 많이들 빠지던데 그래도 한계란게 있으니..... 소재 고갈 안 나????
>>164 저런... 성향차면 진짜 어쩔 수 없겠네 힘내라
>>165 소재 고갈이 왜 나? 그리고 설령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소재를 다 풀었다고 해도 푼 소재 또 풀지 말라는 동인헌법같은 거 없잖아
누가 밀그램 기반커 열어줬으면!!!!
.
. 뒷담판이랑 헷갈림ㅈㅅ
지금 가개장 중인데 내자캐가 a종족이고 어떤분이 자캐특징에 a종족 박제를 수집한다(이렇게 말하긴했는데 인외커라 정상적인취미임) 이거 선관제의 해도 돼나..? 익명성 위반으로 느껴지면 터트릴게
>>171 못할거 없지
애프터 편파 나쁘다곤 하는데 잘 모르겠음 슬슬 그럼 생각도 없는데 연애 관련한 얘기에 아무한테나 올라타는게 맞는거야? (친구 얘기 X) 타이만 구할때 아무나 좋다고 가서 인스턴트 러브 찍먹해오는게 맞음? 내 성향은 그렇지 않은데 편파라는 이유만으로? 걍 같이 놀기만 하면 되는 거 아냐? 슬슬 모르겠다 그야 저렇게 흘러가면 애프터판에 거의 유사연애만 뜨니까 편파처럼 되는건 어쩔수 없다지만 저래놓고 안 받아주면 어장이잖아; 그리고 러닝때 접점 거의 없었어서 할 얘기도 없는데 어떻게 놀아 당연히 해시태그 할때도 관계성 깊은 애들은 길게 나올 수 있고 아닌 애들은 짧게 끝나겠지 뇌를 쥐어짜도 한계가 있는데 어쩌란건가 싶음 걍 놀던사람이랑만 노는데 하...편파란 대체뭘까 뭘까......그냥 내가 편파당하고 말고싶다 신경쓰는것도 머리아픔
앤관 아닌 이상은 한 커뮤로 오래 얘기하지 못하잖아 그렇게 대화 끊긴 트친들도 다시 얘기하기 힘들고... 앤오만 남기고 계폭한다음 커뮤계 다시 만들고 싶음 걍
>>174 난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고정관념같음 그냥 먼저 얘기 꺼내면 다 잘 받아주던데
프로필 열심히 쓰고나면 커뮤뛰고싶은 의욕이 사라져서 결국 안 뜀 프로필에 며칠씩 통으로 쓰고나서도 이래... 제발 프로필 기깔나게 쓰고 러닝도 기깔나게 하고싶다
애프터편파는 뭐 썰풀기 같은 거 할때 반응차이 심하게 나는 거 아님? 티알 같이 안 가고 그러는건 안친하거나 별 감정 없는사이면 어쩔수 없다보는데 솔직히 엔딩후에 이러는거라 애매하긴함
>>175 이게 생각보다 핑퐁이 안됨 서사가 안 이어진다고 하나 얘기 좀 안하다 보면 까먹잖아 ㅇㅇ... 게다가 다른 트친들 커뮤도 자주 가서 더 그런듯 난 잘 안감
커뮤붙기 쉽지않다... 눈치싸움도 해야하고 어 슬슬 광탈청서는 미리 알려줬으면 좋겠다 싶음 아~
삭제된 레스입니다.
>>180 얼른 부계정 이멜로 파서 들어가서 반대성별 투표하고풀리면 첫번째로 선점해
얘들아 온훅 인장공개 하고 나서 부터 갑자기 칼답하고 끊긴 일댈 잇고 말걸어주는 친구들 너무 정 털리는데 이런 애들한테는 안 이어줘도 되나... 이것도 편파일라나 아니면 답 막 6시간 뒤에 해주고 이래도 되나...?? 진짜 궁금해서. 일댈이라 티 안날 것 같기도 한데 내 캐입 노잼인거 아는데...ㅋㅋ 인장 공개 후에 와다닥 달려오고 별거 아닌거에도 웃고 그러는거 너무 티나고 그래서 커뮤 뛰는게 갑자기 싫어지더라고. 이런 경우에 레더들은 어떻게 해?
거의 20년만에 커뮤 뛰려고 하는데 왜이렇게 합격하기 힘들어졌냐ㅠㅠ신청서 자체부터 엄청 빡빡하고 본 적 없는 시스템들도 많이 생기고... 그래도 오랜만에 자캐 구상하고 고민하니까 재밌다 고민한만큼 좋은 결과 났으면
새 커뮤 뛰기 전에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고 싶어서 구관캐랑 한역 했던 거 다 지웠다! 아 후련해
그림연습하려고 밴커 시작해보려데 첫밴커 가능이라 적혀도 다 커뮤경험 있어야 가능하다한단말야 나 카커트커(n년전)는 뛰어봤고 공봇돌리거든 이정도면 가도 될까..?ㅠㅠ
>>185 본인이 퍼블트 올리거나 누구한테 답멘달고 잇고 이런거까지 까먹은 거 아니면 걍 가도 되는 거 아님? 아예 안해본 것도 아니고 해봤으면 좀 지나면 필요한 건 다 기억나더라
>>186 와세상에 쫄렸는데 고마워ㅠㅠㅠ!!!!!
신청서 떨어졌다... 내 취향이 좀 매니악하긴 해 퀄리티도 그렇게 좋았던 건 아니고 그래... 그래도 좀 아깝고 슬프고 그렇다
>>185 >>186 말대로 아주 다 까먹지만 않았으면 됨 밴커에만 있는 문화로 1:1이 있는데 이건 자신없으면 참여 안 해도 되고 표정찍을때 주의 좀 하고 그거면 충분
최근에 좀 바빠서 이틀 동안 커뮤 기느라(한달커임) 멘션이 대충50개정도밀린 것 같은데 이 와중에 6000자 포타가 왔어 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난 공포 2천자 멘션으로 드렸는데
이게 2차성장커 0차라는게 너무 공포스럽다......................... 사람이 어떻게 성장 준비하고 멘션 밀고 현생 살면서 로그까지 치지 어떻게 하는거지 이거
5년만에 뛸 커뮤 찾았다..! 재밌게 뛰고싶은데 2주라서 내 기력이 버텨줄지 모르겠다. 게다가 설날에 이벤트 몰려있는데 그땐 그림을 아예 못그려서 참여도 못하고 5년만에 역극 할텐데 내 초등수준의 어휘력으로 과연... 덕캐들이랑 잘 놀수 있을 것인가... 걱정됨
>>189 헉 일댈은 뭐야...??ㅠㅠㅠ
mpc랑 입은 옷이 좀 겹치는데 이거 어떡하지 바꾸기엔 이거 말고 어울리는 옷이 딱히 없음
얘들아 총괄이 튄 건 뭐야 공중분해 위기임
프로필 좀 내!!!!!!!! 내일 개장인데 내 것까지 프로필 4개 올라옴 2개는 운영진 거임 미친 안 돼!!!!!!
진짜 몇 년 만에 너무 맘에 들고 오너님도 잘 맞는 자만추 자컾 생겼는데 앤오님 갑자기 잠수탐 속상하고 분터진다
커뮤가 너무 뛰고 싶어서 3년 전부터 고민만 하고 있음 근데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 시스템을... 이해 못 하겠어 ㅜ
구앤캐가 너무 보고싶어.......ㅠㅠㅠㅠ 자꾸 생각나 그런데 구앤오한테 서운했던 점도 자꾸 생각나서 힘들어 그렇게 스트레스 받았는데도 구앤캐는 너무 좋네..ㅜ
스진에 참여 잘 못하겠는건 과몰입력이 부족해서 그런걸까 내 사회성이 종이인간 사이의 대화에서조차 말아먹어져서 그런걸까...?
>>198 어떤게 이해가 안 되는데?
자덕/자덕질 뜻이 뭐야?? 자덕 안 한다고 하는데 자덕...이 뭔진 모르겠다만 좋은 이미지는 아닌거야??
>>202 커뮤관련 질문스레 따로있어~
>>203 이 스레에선 물어보면 안되는건가...? 위에 질문들 있길래 물어본 건데... 뒷페이지에 있어서 몰랐다 미안
>>204 얘기하다 나온거 잘 모르겠으면 물어봐도 되지만 그렇게 물어보는 건 일단 여기 온 사람들은 답변 안해주는게 대다수임 자기 얘기 하러 온거니까 ㅇㅇ
으아아ㅏㅏㅏ 첫컨데 합발 붙었다!! 잘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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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 가서 늘 특별한 관계가 생기지는 않잖아 근데 커뮤 갈때마다 활동만 잘 하면 친관 이상이 생겨오는 사람들이 부러움 진짜 페어가 있는...되게 신기해 햇살캐 같은 경우에는 워낙 호의적으로 다가오니까 두루 소관 생긴다고 해도 성격도 개특이한데 그렇게 데려오는게 진짜 신기하고 비법알고싶음 한놈만 잡고 그러는거면 몰라도 다 놀면서 그러면 어떻게 러닝하는지 궁금함
사극말투캐 굴리고싶다. 근데 배경이 맘에드는건 현대 동양풍밖에 없고, 사극 말투를 쓸만한 창작 세계관이거나 그시대 동양풍은 맘에 드는게 없음.
지금 커뮤에 낸 캐 굴리다보니 너무 장르에 안어울리는것같은데 재활용하기 좀 그런가. 게다가 커뮤판 개좁아서 전 커 사람들이랑 마주치면 어색할 듯
꼴같잖은 애 치웠으니 이제 느긋하게 신청서 준비해야지.:)
전에 엄청 재밌게 놀던 캐가 있었는데 또 같이 놀고 싶다... 오너님은 탐라에 있긴한데 잘 안 들어오심 그림 들고 언급하면서 찌르면 받아주실까..?
나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난 앤오들이랑 연공 안 한다...? 그냥 2인 밴드방 만들어서 거기서 지내고 캐입하고 역극함 그래서 앤오 계정을 모름 앤오도 내 계정 모름 근데 그게 편해 캐는 너무 선하고 좋은데 뒷사람은 취좆에 입 험하거나 싸불하는 것도 종종 봐서 걍 지금처럼 쭉 지내도 되겠지?
>>213 나도 연공 잘 안하게 되더라 캐는 좋은데 오너때문에 정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
접률 높은 직장인 커뮤러들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활동하는걸까 부럽고 신기함... 직장인 아닌 나도 할일 있으면 접률 떨어지던데
>>215 회사가 일없는 시즌이면 그래도 되지 근데 세무사다니면서 연초에는 정말 활동 못할것같아
심란하다... 러닝 중엔 일댈 대화 3번 한거 빼고는 큰 교류 없던 덕캐가 있는데 애프터 때 그 캐 오너님이 내 캐가 메덕이셨다는거야 앓이방에 내 캐가 되게 꾸준히 올라왔었다?? 그것도 내용 보니까 그 캐 오너님께서 적으신 것 같고... 근데 나도 그 캐 프필 설정이 너무 좋아서 계속 눈여겨보고 있었거든 이게 기회다 싶어서 애프터 일댈도 하기로 했어 그러던 와중 내가 그 캐한테 제대로 치여버림.... 어제 따끈따끈하게 관통자각 한 참이다만 지금 3일째 읽고 답이 없으시다... 한소엔 바쁘다고 적혀있는데 오너방에도 오래 계시고 딴 캐랑 일댈 하고 계신 것 같기도 해 이거 가망 없는 걸까ㅠㅠ
다른 여가 즐기면서 커뮤 뛰기 쉽지 않구나... 지인들이랑 게임 하면서 커뮤까지 뛰려니까 너무 버겁다;; 하록 답글 달아야 하는데... 으아악 하지만 이벤 마지막 날이라 지인들이랑 게임도 해야 해
앤캐 귀여워 앤캐 사랑해 움쪽
제발 자캐커뮤 뛰면서 뒷담화 하지마라 개빡치네 진짜로 님 뒷담화 때문에 잘 뛰던 커뮤 터졌어요 ㅆㅂ
누가 계속 자캐커뮤 하래!!!!!!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 러닝 너무 거지같이 해서 그냥 부끄럽고 엔딩나면 계폭하고 탈주하고싶다
갑자기 궁금한건데 커뮤 프로필 이미지로 ai 그림쓰면 당연히 안되겠지? 쓸건 아니지감 궁금하긴 한데 물어보기 두렵다
>>222 안될듯... 규정상 된다고 해도 커뮤판에서 ai 이미지가 안 좋아서 전에 ai로 홍보지 만들었다가 쓴소리 듣는 커뮤 본적 있어
>>222 커뮤판은 특히나 그림 그리는 사람 비중이 높아서 인식 최악이야...
얘들아... 자랑하나만하고갈게.. 5개월동안 간직한 싹이 마침내 빛을 발했다... 심지어맞관이랜다.... 꿈 아니라고 한마디만해줘...내가미친다증말!!!
>>222 규정상 된다고 해도 픽크류프사보다 취급 낮을걸
레더들은 총괄진이 쩌서깊관인 캐들 스진에 이용하는거 호임 불호임?? (예시 : 방탈출성향 시리커라고 칠때 대놓고 서로 맞관인 것 같은 캐들을 둘중에 한명 죽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에 넣기, 좀아포 시리커라고 칠때 어떤 캐가 감염되면 그 캐랑 깊관인 캐를 물게 한다든지 등)
관캐 귀엽다 캐입을 진짜 잘하시는거 같다... 편안하고 뭔가 의지가 되고 위로받으면서도 한편으론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들고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은 느낌 이런 분은 오랜만이라 커뮤가 즐겁다
>>227 헐 나는 극극극불호... 쩌서깊관이라 해도 그 오너님들 취향이 자캐에 불행서사 넣는걸 싫어하시는 취향일 수도 있는데 (사바사겠지만) 완전 랜덤도 아니고 굳이 일부러 그렇게 만들면 걍 탈주칠듯ㅇㅇ...
>>227 아 나도 불호.. 활동 많은 애들 중에 아무나 뽑아서 해주는거면 몰라도 고의적으로 쩌서깊관 애들을 넣는건 좀 그 애들만 밀어주는 느낌이 나서..
>>227 페어커 아니면 굳이......너무 그사세 형성되는거 같아서 랜덤인게 좋아 내가 쩌깊관이랑 그런 상황 되는거 짜릿하긴 하겠지만 솔직히 좀 눈치보이고 그래 우연인게 좋지
근데 캐설정 알고 대화하는게 그렇게 중요한거야? 어지간한 커뮤는 초면설정이 더 많지 않나? 한는에 척 봐서 알수있는 외관적인 사항(키가 존내크다 이런건 o 앞니 몇개는 사실 임플란트다 이런건 x) 말고... 필요함? 처음보는 사람이 너 이런거 좋아하지 하고 들고오는게 더... 소름끼치지 않나? 오너가 못보는 쪽이라 그럴거면 그거는... 오너란에써두면 되잖아
>>232 중요하지 그럼....그건 커뮤의 기본이잖아...? 물론 너레더가 말한 것 같이 너 이런거 좋아하지 같은 접근을 하라는 게 아니라 피카츄 좋아하고 아구몬 싫어하는 애가 있으면 얘랑 친관되고 싶으면 너 생각나서 샀다고 피카츄인형을 들고 오고 혐관되고 싶으면 너 생각나서 샀다고 아구몬 인형을 들이밀라는 소리지
>>232 대부분 그 관련으로 불평 나오는 건 초면에 알 수 있는 정보 이상으로 많이 알고 와라 (x) 다 알라고는 바라지도 않는데 이미 써놓은 정보 당당하게 틀리게 묘사하냐 (o) 아니 신청서에 여자라고 써놨는데 프사랑 로그에 머리 짧다고 바로 남자 취급하네 (o) 한줄도 안읽고온 티좀 내지마!!!!! (o) 가 아닐까
>>227 나도>>229 와>>230 이랑 같은 이유로 불호고(오너취향이 불행서사가 아닐 수 있음, 서사편파적임) 게다가 총괄진이 얘들 맞관이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아닌 경우라면 일이 더 복잡해지잖아 애절한 서사 기대하고 넣었는데 한쪽이 그냥 다른쪽을 쿨찌름할 수 있음
>>233 흠... 어렵다 너레더말대로 그럴수도 있겠지만 나는 A를 좋아하는지 B를 좋아하는지도 캐입으로 알아가야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아구몬인형 선물해놓고 왜친구안해줘ㅠㅠ하는 것도 오너가 하면 ng지만 캐는 원래 모를 수 있으니까 ok인... 그런입장 >>234 나는 그것도 역극거리가 되지 않냐구 생각해 물론 맨마지막줄대로 한줄도 안읽은 티(ex. 프사에 머리 끝이 묘사 안된 장발(실제로는 날갯죽지쯤 닿음)인데 잘 안보였다거나 하는 개연성없이 허리께까지 온다고 묘사한다거나)를 내면 여지없이 ng지... 근데 캐에 대해 오해가 있었고 그걸 본인입으로 정정하는것도 캐입으로 칠수있지않남
>>236 내가 234는 아니지만... 난 너레더가 이야기한 오해가 생기는 상황을 예의 있게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프로필을 읽는 게 중요하다고 봐 예를 들어서 프필에 보이시하다, 착각을 자주 당한다 등의 명시가 없다면 성별 관련은 상대 오너님에 따라서 안 좋게 받아들이실 수도 있거든(개인적으로 나도 그래...).... 그런 기본적인 건 지켜주는 게 맞으니까 적어도 외관이나 특징 부분은 읽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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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나도 237이랑 같은 의견으로 말한 거야 캐입으로 오해가 생기고 고치고 하려면 오너 쪽에서 잘 알아야지... 모르고 말하는 건 그냥 실수하는 거야. 모르고 써놓고 언제나 상대 쪽에서 캐입으로 센스있게 받아주길 기도하며 역극할 순 없잖아... 의도하고 해도 상대가 의도하고 한 건지 정말 모르고 무성의하게 쓴 건지 헷갈린다는 판국인데. 게다가 오너가 모르면 대사가 아니라 서술에도 오류가 생겨서 안 들키기도 어렵고. 캐가 초면이라서 상대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니까 오너도 그만큼만 대충 적게 알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 곤란해... 커뮤는 합의된 다인창작이야... 역극에서 신청서에 있는 이미 얘기한 내용을 또 전부 다시 알려주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이미 명시했으니까 또 설명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그래서 신청서를 성의 있게 쓰는 거지.
>>236 그게 캐입으로 알아가는거잖아..? 읽고 캐릭터가 알게 하는 게 아니라 오너가 알아야 여기서 무슨 반응이 나올지를 알 수 있는 거지. >>239 의 말대로 오너가 모르고 말하는 건 그냥 예의없는 실수를 하는 거잖아. 신합제라는 게 존재하지도 않던 시절에는 이미 올라와있는 남의 프로필 전부 다 읽고 거기에 겹치지 않는 캐를 내는 게 기본매너였는데 이제는 프로필을 안읽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까지 하다니 나 지금 좀 어지러워지려고 그런다...ㅠㅠㅠ
4년 전에 엔딩 난 커뮤가 세계관 그대로 2기 나온다는데 그 때 1기 러닝해서 앤캐까지 생겼다가 두 달만에 관계 정리 됐던 캐릭터 재러닝하는 거 어떨 거 같아? 엔딩 후 시기도 한참 지났고 관계도 짧았고 깔끔하게 정리했으니 괜찮지 않을까?
>>241 관계 완전히 정리된 상태면 재탕 자체는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데 보통 1기 캐 2기에 재탕하는 거 불허하지 않나? 공지에서 허가한다고 하면 될 거 같긴 함
선점폼 올라오자마자 썼는데 최대한 빠르게 쓴다고 썼는데도 쓰고 다듬고 하니까 정각에서 15분이나 지난 후였다... 인기 많은 데라서 빨리 했어야 했는데 되려나... (대기중...)
겁나 특이한 나의취향. 내 자캐가 아닌 컾의 2세 만들기를 사랑하는데 요즘은 그 2세 캐릭터를 다른 곳에 나오는 캐 동생이라는 설정의 자캐와 잇는 것에 재미들림..사실 쭉 그랬다
끌올
앤오님이랑 살짝 안맞는 느낌 나는 좀 편안한 분위기로 친구같이 지내잔 느낌인데 앤오님은 무조건 앤캐가 1순위! 앤오가 1순위! 하시고 특별한 날 꼭꼭 챙기시는 분이라 그런지 지금은 맞춰드리고 있지만 조금 부담스럽고 피곤한 느낌이다... 싫은건 아니지만
앤오 트친들 중에 불편한 사람이 여럿 있어서 정리하자고 연락했는데 너무너무 좋아했던 앤캐라 그런지 많이 미련이 남는다... 내가 정리하자 했으니 붙잡기 좀 그렇겠지ㅠㅠ?
흉내에 잇새로 바람 빠져나가고 < 이거 뭔 뜻인지 해석 가능하신 분…
>>248 흉내내는거 보고 웃었다 아냐? 웃어서 이 사이로 바람이 새나간다는거
나 질문 있는데...앤오님이랑 이미 메인 컾 있는데 컾 하나 더 만들자 하면 좀 그럴까? 하나에 올인하시는 타입 같던데 내가 여러 컾 만들어 노는걸 좋아하는 성향이거든...근데 이 말 했다가 식었다고 생각하시면 어쩌지? 이미 여럿 마찰이 있었다 보니까(내 문제로) 이런걸로 놀자는 걸 쉽게...말 꺼내기 어려워...
>>247 엄...진짜 너무 잡고싶은 앤캐이면 앤오님께 왜 정리하자 했는지 그리고 무엇이 불편했는지...함 이야기 해보는거 어때? 그 트친들이 앤오님이랑 친한 분들이야?
>>250 그냥 조심스럽게 물어보면 어때? 난 같은 앤오님이랑 같은 세계관에 메인 이외 컾 몇몇 더 만들어서 서사 넓혔는데 재밌더라
커뮤 엔딩 난 지 한 달 됐는데 관오에게 이메하자고 연락하는 나 ㅋㅋ 그리고 그걸 수락하는 관오... 어쩜 저렇게 즐커러일까... 나도 즐커만 하고 싶다 진짜
>>252 헉 그렇구나 고마워!! 나도 함 그래봐야겠다...
나 질문 있는데 앤캐가 내 캐 말고 다른 사람과 깊은 관계가 있으면 어떨거 같아? 끼어들 수 없는 서사를 갖고있는 그런 관계 말야...자컾 맺기 전부터 있던 관계는 아니구 후에 생긴 관계인데...두 사람 다 관캐인데 가족관계라는 설정 이거든...근데 혐관인데 가족으로써 사랑한다는 마음을 갖고있다는 설정이야. 그럼 어떨거같아?
>>255 보통 성애관 아니면 별로 신경 안쓰지 않나?! 가족관은 상관없을 거 같은데
하 관캐생겼는데 맞관(ㄹㅇ 맞관이었음 그게 아니었다면 그런 대사 안쳤음 진짜로 난 느꼈어 그 애는 우리 애와 뭔가 있었다)이었다가 여자만 좋아한다는 캐입때문에 깨졌어... 그렇다고 갑자기 캐붕할 수도 없고.. 열나 슬픈...
앤오가 다른 자컾들만 너무 잘 챙기길래 그것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친하고 서사 맞아서 합앤함) 자꾸 다른 자컾들은 썰 활발하게 풀고 노는 게 보이면서 나랑 푸는 썰은 스루하는 게 보여서 자컾정리연락을 보냈더니 싫대...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258 너레더도 다른자컾만 챙기자
>>255 비슷한 관계를 갖고 있는데 내 관점에서는 가족과 앤캐를 향하는 마음은 완전 달라. 가족 트럭으로 갖다줘도 트럭만 갖고 가족캐는 내버릴것같은데 앤캐는...그걸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하나? 아무튼 다름.
>>259 근데 내가 자컾 존재사실만으로도 불편해서 ^_ㅠ 잘 정리하는 방법은 역시 없으려나...
앤캐페어제 가기로 했는데 일정표 나와서 태그했더니 다른 앤오랑 가기로 했다는데 (나한테 언질 없었음) 이거 기분 나빠도 되는 거 맞나? 내가 예민한가?
군대에서 자캐커뮤 하고 싶은데 시간제약이 너무 걸린다..ㅠㅠ 남오너라 뛸수있는 커뮤도 얼마 없고 커뮤는 뛰고싶고 군대도 서러운데 그냥 저러니까 더서럽다 언제전역하냐..
>>262 손절해도 될 정도 아닌가... 같이 가기로 해놓고 다른 앤오한테 홀랑 가자고or가자하니까 수락한거임?
혐관이랑 두번째로 시날가려는데 위시시날이라고 주시는거에 하나씩 로맨스+혐관 섞인거 주는거 좀 그런가..?
>>265 네 기분이 좀 그래도 되냐는거야 아니면 네가 로맨스섞인걸 떡밥으로 줘도 되냐는거야? 어차피 위시시날 중에 골라서 갈거라면 자연스럽게 솎아내질거같은데
그리고 이건 내 고민인데... 이번에 커뮤 가려는데 캐릭터 이름으로 꼭 쓰고싶은 단어가 있어 그 단어가 외국어로는 보통명사이긴 한데 한국어로 검색하면 창작물 캐릭터 한 명밖에 안나와 써도 되는건가... 잘못하면 두드려맞을거같은데
몇달 전에 자컾을 깼는데 그것 때문에 자꾸 기분이 이상해져 구앤오가 다른 자컾만 챙기는게 계속 보여서 내가 먼저 말씀드렸거든. 조율하고 싶어서 말씀드린 건데 먼저 정리하자고 하셔서 깼어. 물론 당시에 마음은 좀 안좋았지 그런데 최근 다른 트친들 사귀고 그 트친들 이야기하는 걸 들어보니까 그 분들은 자컾챙길때 쫌 무심한 편인데 자컾 깰때 앤오한테 서운하다는 얘길 들었을 때 당황스러웠대... 그것 때문에 요즘들어서 갑자기 내가 그 때 너무 느닷없이 구앤오님께 급발진으로 뭐라한건 아닌가 싶네. 구앤오님도 당시에 정말 당황스러웠을 것 같아서 죄송하기도 하고..한편으로는 난 정말 최선을 다해 꼬박꼬박 챙겼는데 돌아오는 게 온통 다른자컾 얘기 다른자컾 그림뿐이면 내가 속상해할만한 일은 맞았던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성향차로 정리했다고 생각하고픈데 그렇다고 해서 그냥 성향차로 자컾을 깼다기엔.. 내가 한 짓이 너무 부끄럽게 느껴지고 전부 내 잘못같아 그래서 요즘 기분이 이상하다
정말 개쩌는 애틋달달한 소재가 생각났는데 이걸로 자컾을 만들면 좋겠지만 내 취향맞는 사람이 있을리가 없으니 나혼자 자캐 만들기로 했다 혼자 노는거긴 하지만 소재가 개쩔기 때문에 벌써부터 몰입된다
>>267 외국어로 보통명사면 상관없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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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극 잇는 팁같은거 있으려나? 상대도 뭔가 대화거리를 주면 이어주기 편할텐데 정말 대답만 하고 끝내는 사람이 많아서 어렵더라. 대화거리를 같이 주고받아야하는데 저쪽은 대답만 하면 대화거리는 내가 일방적으로 짜내게 되니까...
아 내캐 너무 개색기인데 진짜 성격은 비설로 두고 타캐들이랑 친해지니까 배신감 느낄거 생각하면 너무 재밌네. 웃기다
내가 정말 재미있게 뛰었던 커뮤가 있었는데.. 그게 엔딩 직후에는 2기 열린다는말이 있었는데... 거의 7년이 지난 지금에 안 열리고 있지만... 그래도 열렸으면..하고 바라고 있어... 약간 뭐라고 해야할까.. 뛰었을 때... 막 즐기지 못했지만.. 뒤에 감이 잡혔다던가 그런 경우 있잖아... 그때까지 2기를 기다리고 있어.... 안열리는데.. 열렸으면 좋겠다 하고...
>>272 그럴 때 좀 피곤하지...나는 진짜 답을 줄 수가 없을 정도로 단답이 오는 애들은 나도 단답으로 치고(길게 줘도 의미가 없기 때문에) 보통은 남의 청서에서 갈등요소가 될 만한데 내 캐릭터가 모르는 걸 꺼내와서 일부러 모르는 척 긁는 방식을 쓰는것같애
하소연이라기는 뭐하고 잡담이래도 뭐한 요새 고민거린데...관계캐 오너분들이 나랑 계속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으신지에 대한 확신이 좀 안 드는 것 같아. 그러니까 그냥 자캐관계를 굳이 깰 필요는 없으니까 유지한다? 에 가깝고 나랑 놀 생각은 별로 없으신 게 아닐까 쪼깐 고민인데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잘 모르겠다 싶어져.... 나도 사실 자컾이든 소관이든 굳이 챙기지 않아도 뭔가 떠오르는 게 있으면 아 이거 상대캐닮았네~한다든가 그냥 프사 / 헤더 해당 자관으로 해두는 걸로도 좋단 말이야? 근데 또 별개로 다른 자컾자관은 먼저 언급하면서 내 자관은 내가 먼저 찔러야 나오시는구나 싶어질 때 '음? 혹시 유지하는 게 싫으신데 굳이 말하기 번거로워서 말하지 않는 건가?' 싶어지긴 함.... 근데 또 동시에 최신자관이나 앤오랑 실친인 관계를 더 자주 언급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 않나 싶기도 해서 너무 옹졸한가 싶기도 하고.... 냅다 가서 혹시 깨고 싶으신가요? 하기도 미묘해. 오너끼리 그렇다고 별다른 사건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다가 다들 그냥 이런 상태로 1년이 훨씬 넘게 지난 커플들이라서. (+) 그리고 전에 다른 소관오너가(소관맞음!! 명시적 합의상태였음) 내가 대선 직후에(ㅠㅠ) 화내는 트윗을 자꾸 올린다고 퍼블트에 '민감한 소재로 얘기하시는 분들은 뮤트합니다' 해두더니 잠수이별해버리셔서 조금 더 이런 상황이 신경쓰이는듯....
>>275 오 갈등요소 긁기 좋다. 나중에 써먹어야겠네 고마워
간만에 생각나서 복커했다가 내가 왜 이 짓을 관뒀는지 다시금 깨닫고 런함. 재미보다 스트레스가 더 커서 그랬던 거구나...
글러들은 흑백막제 로그 보통 어떻게 써? 상황 묘사를 하기에는 쓸게 없고, 내면 묘사를 하기에는 흑백막인지 아닌지 너무 티나지 않나. 정확히는 아닌 티가 많이나는듯. 흑백막일때 서술트릭 쓰는건 그냥 문체로 보이는데 아닐때 내면묘사 많이하면 누가봐도 아니잖어. 그냥 분량을 줄이고 상황묘사 위주로 하나?
밴커 하는데 하록 이쯤 끊을때 됐는데 하나랑 대화가 너무 재밌게 이어지고있어서 끊기 좀 그러네. 그렇다고 안끊고 이어가기에는 이어야할 역극 양이 버거워지고, 나머지를 끊고 걔만 잇기에도 편파같고.
하.... 몇 년 전에 커뮤갔다가 마찰 있어서 맞블락 상태였던 오너님이랑 같커하는데 그사람캐랑 연공하고 페어명 짓고 싶음...
>>281 아이고야 난감하네... 아 어쩌지? 아 진짜 어쩌지? 나 연공 안하려고 했는데 관캐 생겨버렸어. 아니 애초에 연공이 불가능한데 관캐가... 난 트위터 안한단말이야. 구독계만 세개 있는데 연공을 어케해 아니 미치겠네. 두개는 장르 구독계라 안되고, 하나는 짬뽕이지만 현실친구도 아는 계정이라 안되고.
>>282 새 계정 팝시다
>>283 근데 트위터를 한번도 제대로 활동해본적이 없어서 파도 제대로 뭔갈 해드릴수가 없을것같아......
>>284 아님 개인 밴드 같은 걸로 연락하면서 지내면 안돼? 그렇게도 많이들 하던데 나도 구앤오님이 트위터 안 하셔서 카카오톡이랑 밴드로 연락했었어
>>285 카톡으로 연락해도 돼? 다행이다ㅏㅏ 카톡은 거의 뭐 제 2의 현생처럼 붙들고 살거든

커뮤에서 관캐 생길때마다 이런 생각이 든다
으아 어뜨카지. 내캐는 혐성이라 고운말같은거 안해줄것같은데 나는 그 캐를 아껴주고싶어. 이거 큰일났다 싹이 단단히 제대로 났다. 캐붕이라도 시켜가며 밀어야하나... 오너가 싹났는데 캐가 안났으면 진짜 우짜죠
>>288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하는것보다 캐붕 시키는게 더 낫다! 힘내!
>>289 고운말 질렀다 고맙다
굳이 소관 같은 게 아니고 혐관이라 해도 상대한테 앤캐가 있으면 이상하게 먼저 다가가기 힘든 것 같아 괜히 눈치보이고... 그래서 개그성 짤 트레도 한다 해놓고 못하고 있는 중. 이거 나만 그런 거 아니라고 해주라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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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 안뛴지 3년 된듯 커뮤 뛰고싶은데 맨날 기력이 없어서 죄송하게도 중간에 탈주하게됨... 물론 밴커 100명^인 대형이라 티가 덜날 것 같긴한데 대학생활 정신없다... 근데 이제 곧 종강이라서 커뮤 뛰고싶다........... 트커는.... 신청서 잘쓸 자신없고 ^-ㅠ 밴커 한번 찾아볼까 밴커는 근데 연령대가 너무 낮아 크아악 대학생 커뮤러들아 너희는 어떻게 뛰었어???
>>293 트커는 내가 트위터를 안해서 차마 입문을 못하고 있고... 밴커에서 연령제한 높은곳 찾아다니는 편. 04나 05정도면 나름 뛸만하더라고
4444 처음 뛰어보려고 하는데 분위기 어떠려나. 나는 검열삭제는 별로 관심없지만 상해살해가 하고싶어서 가볼까 하는거거든. 검삭은 비허용이고 상해살해는 허용인곳은 몇번 가봤는데 생각보다 다들 서로 잘 안싸우고 사려가지고
으아악 아무래도 자커는 그 그림체를 못 따라가겠다 내 그림체대로 해야지;;;
설정덕후들이면 진짜 개썅막커 가지마라.....나 옷 브랜드부터 시작해서 흡연자 통계 화학공식도 찾아보는 수준이라 나랑 아예 안맞더라^^ 밴커 유행이래서 벤커 가볼랬는데 단기커는 저런데는 안...가야겠음 흑흑
4444 처음 신청서 내보려는데 내 캐만 붕 뜨는 거 아닐지 걱정된다 으흑흑
.하소연겸 썼다가 그냥 당사자랑 얘기해보려고 펑함
궁금한데 자캐커뮤는 필력 한국소설처럼 쓰면 절대로 안 떠? 그냥 궁금해서
시리커 뛴 지 1년이나 됐는데 여태까지 한 번도 감부실 안 당해봐서 고민임... 진짜 뭘?? 해야 내 캐를 다치게 할 수 있는거지
>>300 잘 모르겠는데 난 너무 좋아 사랑함
커뮤 안뛴지 너무 오래돼서 이젠 못갈 지경에 이르렀음 가도 적응 못하고 하록 올리고 10분만에 탈주할듯
커뮤 뛰기 전부터 준비 엄청 열심히 하는데 디자인 말투 버릇 입는 옷 신발 헤어스타일 음식 선호도 지내는 집 디자인 성격 가족관계 인간관계 직장 주말 평일 차이 등 온갖거에 세세하게 짜다가 막상 커뮤 신청서 받는 날 되면 고민만 며칠동안 하다 결국 안냄 커뮤는 가볍게 짜는게 편한데 왜 캐만 짜게되면 온갖거에 다 공들이게 되는걸까
>>302 오! 나도 동감. 개인적으로 한국소설풍이 좋다보니 그렇게 쓰고있고 재미나.
나 궁금한게 있는 총괄하는 사람들 신청서에 어떤 식으로 서술된게 편해? 약간 심즈 설명처럼 막 사랑! 그것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이 벽지가 딱입니다. 이런 문체가 나아 아니면 이벽지는 어떤 무늬를 띄고 있어 통계적으로 로맨틱 성향을 가진 이들에게 추천한다. 이런 문체??
만약에 앤오가 앤캐의 안티테제격 캐릭터(연관은 없는데 그냥 나란히 세워놨을때 어? 하는 정도)을 만들어서 다른 커뮤에 내면 기분 어떨거같아?
>>306 총괄바이총괄 아냐?
>>307 걔랑 앤캐를 엮으려고 하면 개매넌데 성격이 정반대인 캐면 그냥 그런 캐가 있구나 하는거지
여기다 쓴 줄 알았는데 다른 스레에 레스를 두개나 잘못써버림 머쓱 그냥 갱신한셈쳐야지... 합격하고싶다
>>306 나는 둘다 좋아 근데 총바총일듯? 너무 난해하지만 않으면 잘 읽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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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내가 성인된지 얼마 안됐을때 성사됐던 수위비중 90에 일상비중 10인 자컾 가끔 생각나ㅋㅋㅋ진짜 맨날 한역으로 수역하고 뭐만하면 잡아먹는다면서 이러고 놀았는데ㅋㅋㅋㅋ내가 그때 현생이 너무 바빠서 로그도 많이 못챙겨주고 그래서 정리당했어 가끔은 그분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함 그때 정리통보 하시고 바로 챗방을 나가셔서 그 뒤로 못봤는데 잘 계시면 좋겠다 근데 진짜 수역 엄청 많이 하긴 했어 지금도 그 자컾은 수역한 기억밖에 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발... 관캐랑 같은 진영이게 해주세요... 제발...
하....... 시팔........ 다른진영됐네 그럼 하다못해 관캐가 최생하게 해주세요...... 제 캐는 죽어도 됩니다......
요즘 커뮤 스레 보면 밴커가 대세긴 대세인가봄 프공방 자주 나오네
이능력커뮤는 다들 어케 뛰는거임? 난 이능력 정하는법 하나도 모르겠다... 상상력 부족이라 그런가
얘들아 만약 앤오랑 컾 문제로 싸웠어. 근데 상대가 시간갖지 않고 자로 그 컾으로 덕질하면 어떨거같아?
>>316 일론머스크가 잘못함...밴드도 안전한 매체가 아닌데 밴드로 몰릴 정도로 일론머스크가 잘못함
머좀 물어바도 댈까.. 내가 시리커가 처음이라 그런데 그 감염에서 텀이있자나 그럼 감염은 그냥 시리기간 들어가면 바로 걸리는거야? 아니면 괄진: 님 감염됏어요 이러는거야?
첫 트커인데 외관 제출 시 MPC같이 배경 등이 포함되어있는 캐릭터 시트를 써서 제출해야하는거야 아니면 그냥 투명파일로 캐릭터만 올리면 되는거야? ㅠㅠ
>>320 감염되면 알려줌 >>321 공지사항에 배경 투명화로 제출해달라는 말 없으면 너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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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만난 앤오나 관오 중에서 이 분 정말 좋은 분이다!! 싶었던 분은 어느 부분에서 좋다고 느꼈어? 하도 수동공격하거나 집착하는 나쁜 경우들을 보니까 반대로 좋은 경우도 궁금해져서
하... 커뮤가고싶은데 이젠 시간도 체력도 건강도 안돼서 못가겠다
청서 넣었다!! 신청기간이 되게 짧던데 인원이 무사히 모일까...?
>>326 무사히 모이길 바라~!
먼저 꼬시길래 넘어갓는데... 그캐는 내캐를 메덕으로 여기는거같음... 계연해보자고 찔러볼까...ㅠ
>>328 꼬실 생각이 아닌데 그렇게 느껴졌을 수도 있어서...ㅇㅇ 계연이 확실할듯 찔러봐 파이팅~!
>>329 맞어ㅋㅋㅋ 사실 내가 꼬셔진거긴해ㅠㅠ 고마워 레더 한번 찔러보고 후기남기러올겡
>>324 성향 거의 일치하고 뭘 같이 해도 편안하고 무통보 잠수 없이 자주 핑퐁해주시면 좋은 앤관오로 기억에 남는 듯? 그렇게 하는게 영원히 갈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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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방에 선관 구함 글 예시 조금 도와줄 수 있어??
대화중에 내 캐릭터가 집에 없는 게 있는데 본인은 있지만 굳이 초대는 안 하고, 나중에 쉬는 기간에 조율로 찾아뵈어도 되나요~했을 때 캐릭터가 무지 곤란해하고 거절하질 못해서 초대하게 됐을 거 같다는데 이건 부담스러워하는게 맞음? 내가 워낙 눈치가 없고 캐가 너무 행동파라서 그런거면 조심 좀 하려고;;
어떤 캐랑 연공없이 애프터 중인데 오늘 하루종일 답멘이 없음.... 엄청 빨리 이어주시는 분이라 좋았는데 갑자기 잠수라 불안해... ㅠㅠ 현생일 수도 있지만 내가 실수한 거라도 있을까봐 겁남 월요일까지 안 오면 갠챗으로 찾아가는 게 낫겠지? ㅠㅠㅠ
지금 뛰고 있는 커뮤에 진짜 열과 성을 쏟고 있음 커미션 이렇게 맡겨본 것도 처음이야 즐겁다
아진짜나총괄캐가너무좋다… 어떡하냐 총괄님 바쁘셔서 러닝 많이 못해주실거고 그럼 서사는 망하고 내캐는 총괄님캐 안좋아하는것같고ㅋㅋㅋㅋㅋㅋ 왜 난 뭐만하면 총괄캐에 싹나지
1년 좀 넘게 휴커하다가 요새 급땡겨서 다시 하려는데 요즘은 신청서 에버노트말고 구글문서 위주로 내나보네 프공방에 외부링크로 올라온거 중에 구글문서로 올라온거 많더라
>>338 나도 에버노트 쓰는데 구글문서 엄청 많더라........아무래도 그 에버노트 기기제한? 때문인것 같음......
>>339 그럴수도 있겠다.. 나도 갈아타볼까 했는데 에버노트가 훨씬 익숙해서 걍 에버노트나 쓸듯
>>340 기기 관리에서 웹에버로 설정해두면 어떤 기기나 웹으로 들어가면 됨 그렇게 해서 여러개 돌려쓰기도 하고 있엉...오랜만에 만나는 에버 동지라 기쁘네~ 커뮤 화이팅~~~
아... 관캐가 너무너무 좋아서 말걸고 싶은데 내캐가 사망해서 해줄 수 있는게 표찍밖에없어ㅠㅠㅠ
>>340 >>341 구 에버노트 동지로서 말하는데 에버노트 사원 60퍼인가 90퍼인가를 해고했대. 메인터넌스 어려워져서 오류 발생 많아지기 전에 다른데를 찾아보는 걸 권장해
방금 신청서 내고왔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그런가 급 피곤해짐.. 근데 또 다른데 가기엔 거기가 재밌어보이고…
>>343 아헐 이건 또 몰라ㅣㅆ네.........구글이나 포타로 갈아타야겠다
역시 자관은 여러개 있어야 하구나... 오너 한 분만 계실 때 너무 바빠지셔서 힘들었는데 여러 분 모시니까 분산되는거 같고 별로 안 힘들어짐... 현생 챙기셔도 편하게 이어갈 수 있고
역시 인원수 적은 곳이 좋다...
난 이번에도 실패인거같다 ♡...레더들은 관캐랑 꼬옥 맞관이길 바라...♡
아닌가 성공인가 아니 묘하게 이어지는 느낌은 있지만 그치만 아니 그 하 아니다 실패인거같다 하아
아닌거 확신했다 응응 즐커해줄게
여공남수로 관계를 짜고싶은데 좀처럼 구하기가 힘들다ㅠㅠㅠㅠ
호에에 하지 않는 아방방한 남의 캐를 사랑함
너무 마음에 드는 커뮤를 발견했다 제발 거품 없이 무사히 개장했으면...!
모 게임하다가 급 떠오른 설정에 망상 좀 더해서 기존에 아끼던 자캐 설정 추가 겸 세계관 확장 해줬는데 왤케 내 취향이지.... 자덕질 너무 재밌어짐
삭제된 레스입니다.
프공방 거품 > 개장 전날 프로필 미달의 낌새가 보임 > 그걸 알아챈 사람들이 프로필을 더 안 냄 > 악순환 확실히 가개장 초반에 프로필이 많이 올라와야 그나마 나은 듯...
>>355 원래는 고정인원이 없지 않았는데 갑자기 무슨 이유에선가 다른 사이트로 이주했다고 해서 그렇게 된 거지 뭐
만드는데 7년 걸린 커뮤가 있네 신기하고 왜 7년 걸렸는지 알것같고
오랜만에 커뮤 뛰어볼까 했는데 뭐 뛸만한데가 없네. 너무 애기들 노는 판인것같다. 성인이 뛸만한데가 잘 안보임
얘들아 혹시 무엔딩 커뮤 뛰어본 사람 있냐.. 이게 대충 자캐동맹 비스무레한 거라던데 내가 이걸 어떻게 뛰는지 하나도 감을 못 잡겠다... 꿀팁 좀 공유해주시면 레전드 감사일듯...
너넨 사람 많은 커뮤 갔을때 자기 하록 위아래로 한 두개씩 한 다음엔 로그 잇기 어케 해? 다 잇자니 사람 너무 많다...
영상 고록 노래 추천 좀 해주라.... 관련 스레라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ㅠㅠ
탐대는 왜 틀어막는지 모르겠어 탐대로 소외되는 캐가 발생하면 소외시킨 가해자를 제재해야지 탐대 자체를 막아버리면 퍼블트로 할 수 있는 대화가 제한되잖아
아끼는 자캐 중 하나로 솜인형이나 향수 만들고싶어 아니면 작곡 커미션 맡겨서 테마곡 만드는것도 좋고..
>>361 나는 밑으로 쭈우우우욱 내려서 내 기력 되는 곳까지 잇고 잠들어... 그 이후에는 밀려오는 답 잇기 바빠서 딱히 안 이어
너희들은 자캐커뮤 할 수 있는 나이 마지노선이 몇 살이라고 생각해? 하다가 궁금해져서 그래
>>366 취미 판에 나이 따지는게 의미가 있나 싶음. 당장 게임하는 4,50대들도 존많인데
>>367 그래도 궁금해서 질문한거였는데 미안 땡큐
>>366 25살까지 마지노선
커뮤에서 설정상만 존재하는 친구캐를 너무 비중있게 두면 좀 그런가? 내캐한테 원랜 되게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중간에 친구가 죽는 설정을 쓰고싶거든. 커뮤 0기랑 1기 사이에 죽이고싶은데 아무래도 절친이었다는 컨셉이면 언급할 일이 꽤 있을것같아서. 너무 그뭔씹되려나?
>>370 부모님도 죽이는데 뭘 ㄱㄱ
>>370 애인 사별 설정 넣는 경우도 많음 ㄱㄱ
>>371 >>372 ㅇㅋ 간다
>>370 난 모브서사가 너무 커지면 싹은 뽑게 되더라. 저 캐의 모스트는 모브캐고 내 캐가 온리원이 될 일은 없겠구나 해서.
>>366 궁금하다고 했는데 이런 대답 미안하지만 나도 의미없다고 생각함... 당장 나도 중고딩 때는 내가 이 나이 먹고도 인터넷 친구들이랑 자캐 커뮤 뛸 줄 몰랐어서ㅋㅋ;; 몇 살! 이렇게 정해놓는 거 좀...ㅠ 30살 되면 죽을래~ 해놓고 오래 사는 애들 감성 같아서 못 말하겠어
내가 너무 좋아하는 분의 자캐가 진짜 보면 볼 수록 귀엽다!! 오너님한테 앤관 얘기해볼까
>>375 아 나도 여기 동의해 커뮤뿐만이 아니라 사람이 뭔가를 하려는데 나이가 장애물이 되면 안되지(키즈모델, 아역배우 제외)
얘들아 나 급한데 역극 주고 받던 중에 상대 오너분이 그림 그려오면 어케 반응하니. 난 그림 못 그려서 돌려 드릴 건 없고... 상황이 마음에 드신건지 역극 주고 받다가 그림 그려오셨더라공... 상대분 캐만 그려온 게 아니라 역극 상황에 맞게 내 캐까지 그려와주셨어. 오너방도 없는 곳이고 오너 기호 달고 얘기할 일도 없어서 오너끼리 얘기해본적도 없는데 머가 예의인지 좀 알려주라... 너무 과하게 반응하는 것도 좀 아니다 싶고 글타고 그림까지 그려주셨는데 암말 없이 넘어가기도 그렇고... 오너기호 달고 가볍게 예쁘다, 감사하다, 정도라도 말해야 하나?? 어느정도가 적정선인지를 모르겠넹... 그리고 상대 오너분이 상대캐만 상황에 맞춰 그려오신 경우는?? 내 캐까지 다 그려주신 분이랑 똑같이 반응하나? 맘 같아선 걍 아고 넘넘 예쁘네용 ㅠㅠㅠ 하면서 얘기하고 싶긴 한데 또 과하게 하고 싶진 않아가지고 어렵네...
>>378 이거 나 누가 알려줄 사람!! ㅠㅠ
>>378 그걸 왜 여기와서 물어 그 커뮤에서 오너기호 써도되는지 같은 건 그 커뮤 총괄에게 묻는게 제일 정확한데 ㅋㅋㅋ
>>380 아 이걸 내가 설명을 제대로 안 했네; 오너기호 써도 돼. 근데 나는 보통 이런 경우에 오너기호 달고 따로 그림에 대한걸 언급하는지 (예: *와 그림 넘 예뻐요 ㅠ) 아님 걍 표정만 찍고 역극 이어가는지 그게 궁금해서 물어본거...
>>381 그분 프로필 한마디에 "로그뺨 편하게 받아 주세요" 이런 거 써 있으면 그냥 표정만 달고 이어도 될 듯? 없으면 감사 인사로나마 전하는 게 좋지
얘들아 이건 내가 다른 사람 찔러봐도 되겠지? 대충 상황을 요약하자면 지금 뛰는 커뮤에서, - 내일 수갑겜 있음. (오늘 신청이랑 찌름 받음) - 관캐랑 맞관이 듯. 관캐랑 수갑겜 해보고 싶긴 함. - 근데 문제는 관캐랑 진행중인 역극이 이미 3개임 ^^... 그리고 관오님이나 나나 둘다 손이 느려서 낼까지 셋중 하나도 마무리가 안 지어질거 같음. - 암만 관캐여도 내가 관캐랑 역극을 동시에 4개나 진행하기에는 좀... 뭔가 좀 아닌 것 같음;
>>383 도대체 이게 무슨 발상이니 상대 입장에서는 어장이라고 오해해도 할 말 없을 행동인데 진짜 이렇게 하겠다고...? 관캐랑 주구장창 놀아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해 (편파 안 하고 두루두루 잘 놀았다면) 그냥 관캐 찔러 제발 ㅠㅠ 그리고 이벤트 역극 우선으로 이으면 덜 힘들 거야 이벤트는 하루면 끝나잖아
밖이라 아이피가 바뀌었을 것 같은데 나 >>383임. >>384 아 내가 생각이 진짜 짧네 그렇게 보일건 생각을 못했었다... ㅠㅠ 편파 안 하고 두루두루 잘 놀긴 했는데 이벤트 우선으로 이어도 자꾸 밀려버려서 관캐랑 역극만 3개라 괜히 편파로 보일까 봐 혼자 지레 겁먹었었음... 지금 어느정도 밀렸냐면 오늘이 6일차인가 그럴텐데 2일차에 시작한 역극을 아직 이어가고 있어서... (나랑 관오님 둘 다 손이 느려서 이렇게 되어버림.) 그리고 편파도 편파인데 정말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관캐여도 내가 한캐랑 다른 주제 역극 4개를 동시 진행할 자신이 없어서 그러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레스주 말 들으니까 다른 캐 찌르는건 더 아닌것 같고, 그냥 아예 이벤트 신청을 하지 말아야 하나... 오너방도 따로 없고 엔딩 전 일댈 금지라 관오님께 따로 말씀드릴 방법이 없어. 오래전에 시작한 역극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짓는게 제일 좋긴 하겠는데 관오님은 계속 이어가고 싶으신것 같은 눈치셔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잘 모르겠네. +) 커뮤판에 발 들인지 그렇게 오래 되지가 않아서... 이런 경우엔 어떻데 하는게 맞는지를 잘 모르겠어 ㅠㅠ 답답해 보일 수도 있긴 한데 커뮤 초보 도와준다 생각하고 조언 해주면 고마울것 같아.
>>385 (나 >>384레스주!) 요즘은 중간에 한 번 끊어 가는 경우도 많아 (* ○○로그 이전 한역 끊겠습니다 🙏) ← 이런 느낌으로 한소에 써 놓더라. 답텀이 긴데 4일 동안 잇고 있다? 일상힐링 기준으로 솔직히 그렇게 긴 건 아닌데... 너레더가 정 잇기 어려우면 오래된 한역을 먼저 끊는 게 깔끔할 것 같아! 혹시 수갑게임 말고 커플게임이 따로 있어? 맞관이라는 확신이 든다면 수갑게임은 건너뛰는 것도 방법이야 기력 비축해 뒀다가 컾겜 때 쏟는 거지 답이 많이 늦었네 미안 ㅠㅠ 이벤트 신청 이미 끝났겠지...?
>>386 나 >>385인데 이벤트 신청 안 했어! 그 전 역극들은 대뜸 끊기에는 좀 그런 상황이어서 (바로 어제 시작함, 속마음 얘기 중, 등...) 서사적인 측면에서도 차라리 이벤트보다 전의 것들 이어가는게 나을 것 같더라고! 그렇다고 관캐랑 다른 상황으로 4개나 이어가기도 좀 자신도 없고 해서 건너뛰기로 했다...! 앓이방에 관오님으로 추정되는 분이 겜 신청해달라고 하는 걸 봐서(티 안 내려고 하시는거 같긴 한데 말투가 조금 독특하셔서 ㅋㅋㅋ큐ㅠㅠㅠ) 괜히 좀 뜨끔하긴 했는데 제대로 못할거 저질러 버리는것 보단 나으니까...! 내가 좀 일차원적으로 단순하게 생각하는게 있어서 레스주 아녔음 신청해놓고 다른 캐 찌를뻔 했는데 차라리 안하기로 한게 맞는듯 고마워!
너희들 같으면 이런 상황에 어케 함? 호캐 둘 있음. 둘 다 나한테 고록을 팜. 편의상 각각 A랑 B라고 함. 캐디나 성격은 A보다 B가 더 내 취향. 근데 오너가 글 쓰는 방식이나 서사 같은건 A가 더 내 취향. 캐가 내 취향인건 B여서 이쪽이 더 애정갈거 같기도 한데 난 글이나 서사도 디게 중요하게 보다 보니까 A랑 좀 더 서사 잘 쌓을 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 근데 또 관캐도 아닌 호캐에 둘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나레기 꼬라지 보니까 걍 둘 다 안 받는게 상대 오너분들에 대한 예의인가 싶기도 함. 둘 중 하나가 관캐였음 당연히 그 캐 고록을 받겠는데 둘 다 호캐여가지고... 애매함. 이렇게 저울질 하고 있을바엔 걍 안 받는게 맞는거냐. 내가 호캐한테 고록 받아본적도 없고 한 명 이상한테 받아본적은 더더욱 없어서 얼타는 중인데 관캐 아니고 호캐인데다 고민하게 되면 안 받는게 맞는건지 아님 어쨌거나 호캐니까 한명은 받으면 되는건지 몰것음.
>>388 남들 보기엔 이런 말 하기 그렇겠지만 솔직히 행복한 고민이긴 하겠다... 부럽네 그렇지만 나 같으면 서사 고름
>>389 나도 예전엔 인기캐 돼서 고록 여러개 받고 이러면 기분 되게 좋을줄 알았는데 둘 다 거절하든 둘 중 하나만 받든 어쨌거나 귀요미 호캐한테 거록 파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좀 슬픔... 음 역시 오래 가려면 서사 택하는게 맞긴 한가. 근데 이건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건데 혹시 관캐 아니고 호캐인데 앤관 맺는 경우도 자주 있니. 난 내가 치인 캐한테 엄청 들이대다 먼저 고록 파고 성사되는 경우 말고는 앤캐가 없어가지고(고록 받아서 성사되어본적 X) 괜시리 좀 걱정되네.
>>390 난 보통 나 좋다고 하는 사람 있으면 자연스레 좋아지는 편이라 관심 1도 없었던 캐한테 계속 대쉬받다가 결국 나도 좋아져서 성사된 자컾 있음
덕질의 끝은 결국 자캐인가... 내취향에 맞는 캐 짜는게 더재밌다
관캐한테 처음으로 말 걸 기회가 외서 쓰려했는데 그새 돌발스진이 떠버렸어... 뒷북 가자
>>393 관캐에게 처음으로 말 걸 기회라니? 외관이나 프로필만 보고 반했단 뜻이야??
최대 인원 안 찬 커뮤에서 불합하는 거 기분 개더럽네
>>394 ...예... 나도 원래 안 이러거듴 서사 보거든 근데 프로필이. 외관이. 타캐와의 대화가... 하... 지금은 그래도 친해졌어 히히
자캐커뮤 사이트 어디가 좋아? 아직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너무 해보고 싶어서
>>397 입문은 밴드가 제일 편할듯 사람 제일 많고 캐릭터 계정 따로 만들 필요 없고 규칙 제일 가벼워 하지만 그만큼 하는 사람들 연령대가 어려
>>398 사실 밴드로 들어가보려 했는데 인원수가 막 3~4명인 게 보통이던데, 이게 맞아...??ㅠㅠ
>>399 아니 너무 적은데??? 자캐커뮤홍보소라는 자캐커뮤 홍보하는 밴드 있으니까 거기 구경하면서 끌리는 커뮤 들어가 하는 법은 알아?
>>400 나무위키랑, 여러 사이트들 찾아가면서 알아보고 있어. 그런데 그냥 막 들어가면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림을 잘 그리는 편도 아니라 민폐인가 싶기도 하고....
>>401 보통 커뮤는 일주일 안팎으로 기간 정해두고 여니까 홍보기간에 들어가야해 그림 못그려도 전혀 민폐 아니야!! 실력 따지면 프로판이지 아마추어 취미겠어 그림 못그리면 글그림 복합이나 복합으로 표기된 곳이나 글 쓰는 거로 가봐!
트커 신청서에 오너계정 구독계 적어도 됨?(실제로 상주하는 계정임)
>>402 안 그래도 글 그림 복합으로 가려 했어. 고마워.ㅎㅎ
>>403 비상시 연락했을 때 볼 수 있는 계정이면 ok! 운영진이 아이디 일일이 확인하는 경우도 많지 않아
카페커뮤는 로그잇기만 한다는데 그럼 무리플제 커뮤는 타자 하나도 없이 이미지만 올리고 이미지로만 핑퐁해?
요즘 트렌드인 커뮤 통합문서 올리기 완전 별로다 그 링크 하나 뻑나면 모든 문서를 볼 수 없음 그리고 링크단축으로 올리는 것도 진짜 진짜 별로임 보통 링크 뻑나는게 링크단축주소로 올리기 때문에 발생함
딱히 다른 사람이랑 찐한 관계를 쌓아간다기보단 그냥 보이는 사람이랑 적당히 한역하고 순수하게 커뮤 시스템을 즐기는 것도 재미있구나.. 좀 더 귀찮은 롤플레잉을 하는 기분이야 어차피 그림 못그려서 나랑 서사 쌓고 싶을 사람도 별로 없을것..
평생 내그림으로 커뮤뛰어와서 실사인장, 분위기인장 절대 안썼는데...... 이번에 분위기인장 가능커 갈것같아서.............. 다들 분위기인장 어디서 찾아? 픽사베이??? 쇼핑몰사진.... 이런건 안되나???
>>409 보통 분위기 인장은 무료 이미지 사이트에서 찾거나 실사인장은 배우들 쓰는 경우가 일반적임 저작권 신경 안 쓰는 곳은 핀터레스트 많이 쓰던데... 거기는 딱히 이미지 저작권 신경 안 쓰는 분위기임
>>410 이번에 굴리고싶은 캐가 굴리고싶은 스타일대로 입은 사진이 절대절대 안돌아다녀서 쇼핑몰사진 쓸까했거든... 근데 저작권프리 이러니까 좀 겁나네;;;;
삭제된 레스입니다.
>>411 쇼핑몰 사진은 안돼 ㅋㅋㅋㅋㅋ
예전엔 자커가 그렇게 하고싶고 엄청 하러 다녔는데 어느 순간 식어서 혼자 놀고있음. X(구 트위터)도 안하고 인스타도 안하고 메타(구 페북)도 안해서 말그대로 혼자 아이패드에 끄덕이면서 논다. 근데 그것도 이제 못하겠어서 남의 자캐 구경하러 다님ㅋㅋ
오너가 반말 쓰는거 때문에 기분 나쁘면 내가 예민한걸까?ㅠㅠ반말 쓰자는 얘기도 없었는데 연공하고 초면인 상태부터 계속 반말 써
앤오 트친들 글 보는거 실례임? 앤오의 앤오 글에 흔적남기면 안되는건가..??
아 수위커뮤 뛰는데ㅋㅋㅋㅋ 나 BM이거든....... 사람없어서 B들이랑 놀고 있는데 점점 잇기 힘들어진다ㅋㅋㅋ T랑 놀고 있는것도 있어서 안 이을수도 없고ㅋㅋ.... ㅠㅠㅠ
요즘 해포커 굿해야하나
>>415 당연히 기분 나쁠만 하지 근데 가끔 보면 어느정도 친해졌다고 생각한 사람에게 반존대가 자동으로 나가는? 반존대가 버릇이 된 사람들도 있긴 해서... 악의가 있진 않을테니 한번 잘 돌려 이야기해봐 사실 내 이야기야 잘 안 고쳐지더라...
>>419 나는 어느정도 친해졌다고 반말 하는 것도 좀... 그리고 내 경우에는 연공하고 초면인 상태에서 계속 반말 쓰더니 내가 뭐라 안하고 받아줘서 그런지 이제는 닉네임도 안부르고 ‘야’라고 부르던데? 악의는 없겠지만 오너간에 반말 쓰면서 이제는 최소한의 상호 존중도 없는 사람은 나랑 너무 안맞아서 정리할 예정이야^ㅠ
앤캐야 사랑해 앤캐 보고싶다 어제도 봤지만
내 지문 분위기랑 행동을 따라하는 사람이 있는데 너무 불쾌하고 짜증나... 나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나랑 내캐를 좋아하고 오너 대 오너로서 친해지고 싶어하는 것도 알겠는데;; 자꾸 내캐가 뭐 예를 들어서 소고기 스테이크에 대해 글을 올리고 많은 호응을 받았다고 하면. 그 사람도 갑자기 돼지고기 스테이크에 대해서 말을 올리는거임. 처음에는 그럴 수 있지 타이밍이 걉쳤나 기분탓인가 싶었는데 난 트레틀 안써. 그림 좀 그리는 편 이거든. 근데 내가 그림 그린날에 비슷한 분위기, 같은 주제의 그림로그를 올려그린다던가, 내가 다른 캐에게 정해준 나만의 애칭을 지도 은근슬쩍 사용한다던가...ㅋㅋ 그래서 그 애칭 공공재 됐음 짜증나... 내캐만 보면 대화하고 싶어하고 ㅇㅇ이랑 놀아달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많이 부담스럽고 짜증이 나거든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거 기분 나빠해도 되는 부분 맞긴한가? 솔직히 나를 차라리 쌩까면서 저러면 나도 마음놓고 싫어하거나 그냥 차단하고 말겠는데 나를 너무 좋아하셔서 곤란함 여기에 글 쓰면서도 죄책감 느껴지고... 그리고 안 친해지고 싶은데 겹지인이라서 존나 곤란하다...이래서 오너끼리 안면 안 트고싶었는데 스트레스
>>422 나쁜지에 대해선 의견 갈릴거같고 난 여기 적힌것만으론 나쁘다고 여기진 않는데 성향은 확실히 안맞는거같음 죄책감 가질 필요는 없고 좋아해주는 건 감사한데 성향 안 맞으니 나중에 정리는 해야겠다 정도면 괜찮지 않나?
>>422 듣기만 해도 짜증나; 당해본 적 있는데 ㄹㅇ 스트레스... 어떻게든 멀어지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연공계 계옮하고 플텍 걸거나...
>>422 글만 읽었는데도 내가 다 기분나쁘고 스트레스 받는다ㅋㅋ; 나도 비슷한일 당한적 있는데 내캐 견제한다고 지문 베끼거나 캐디 뺏어가는데 존나 짜증나서 그냥 겹지인이고 뭐고 정리했어 그러니까 속이 후련하더라 윗레더 말대로 일단 서서히 거릴 둬봐 계옮하던가 과감하게 한번에 블언하던가 너레더 고생이 많네
>>423 >>424 >>425 아이고 이제 봤다 다들 고마워ㅠㅠ 어영부영 시간 지나면서 내가 접속 시간이 좀 뜸하기도 했고 저분이 가져오는 주제에 딱히 반응안해주다보니 어느새 저분이 나를 먼저 좀 더 피하는 느낌? 더이상 매 연성이나 그림에도 반응 안해줘서 오히려 잘 됐다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었어 ㅋㅋㅋㅋㅋ어찌저찌 잘 해결된거같아 역시 나만 기분 나쁜게 아니었구만 다행이다... 난 괜히 죄책감 들어서 계속 반응해줘야하나 싶었거든
불행 포르노 기준이 멀까 내 나름대로 비설 쓰긴 하는데 혹시나 불행 포르노일까봐 썼다가 빡빡 지우기 반복함 내 비설 다른 사람이 봣을때 대량과다엥?싶은비설이면 어쩌지...ㅠ.ㅠ......
요즘은 오너 배제하던 자컾 오너가 또 챙겨준다? 웃기네... 난 좋긴한데 얼마나 갈래요?
>>427 불행을 계기로 변화가 생겼으나 변화할 수 있음 정도면 괜찮았던 것 같아 부모님애인친구 전부 죽어서 우울하고 비참하고 변화할 수 없다. ^ 이렇게 오면 그냥 뭐하려고.. 같은데 부모님이 죽었고 그로 인해 부모의행동을 따라한다거나 주변 눈치를 더 살피는 버릇이 생겼거나 그런식이면 늘 괜찮았던 것 같음
어제 저녁에 답멘 한 번 밀었는데 지금 답멘 30개 밀림... 밀기귀찮다
자컾이나 앤캐로 굿즈 만든 애들아 자컾 정리하면 만들었던 굿즈도 다 버려? 지류나 아크릴은 그렇다 쳐도 구관이나 인형 만든 레더들은 어떻게 처리하나 궁금해 인형도 그냥 버리는거야?
엔딩난 커뮤에 자캐 프로필 지우려고 들어갔다가 구앤캐 신청서를 다시 보는데 이런 애가 내 앤캐였나? 싶고 정말 아무런 감정이 안들어 오히려 얘랑 엮였었다는 사실이 더 위화감 느껴지고 거짓말 같아ㅋ 커뮤 뛰다보면 앤캐만큼 잊지 못하고 꾸준히 떠오르는 관캐가 있는가 하면 자컾으로 엮였어도 돌이켜보면 세상 남같고 아무런 감흥도 생각도 안나는 구앤캐도 있는것 같아 자컾 짰던 내 자캐에도 내가 큰 애정이 없었어서 그런가 슬픈 감정도 기쁜 감정도 없고ㅋ 나 지인들 사이에서는 엄청 과몰입 커뮤러로 유명한데 애정 하나도 안가서 깬 자컾들은 다 이렇더라 성사도 안되고 열병처럼 앓은 구관캐는 아직도 생각하면 감정이 널뛰는데ㅋㅋ
혹시 커뮤 뛸때 양이나 질 그리고 재미 중 무엇을 제일 따지는 편이야?
>>433 나는 질... 퀄리티 있게 관계쌓고 그런 게 좋아
>>433 재밌으면 됨 근데 재미 따지면 양이 많아지고 양이 많아지면 질이 좋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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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2D건 3D건 뭐건 항상 빨리 식고 그렇게 깊게 파본 적 없어서 나도 몰랐는데 자캐 한 우물만 4년째 파는 중... ㄹㅇ 찐혼덕이라서 주변인들한테 말하지도 않고 혼자 자급자족하는데도 오래 간다... 자컾도 없고 딱히 커플링으로 먹지도 않음.. 이게 플라토닉순애라는 건가..? 왠지 내게도 삶의 이유가 있는 것 같아서 기뻐짐..
글커 뛰는 친구들아 너희는 실사인장 어디서 구해오는 거야?
>>438 보통 다들 핀터레스트에서 찾지 요즘은 분위기 인장까지만 되는 곳이 많아서 실루엣만 나오고나 뒷모습 많이 쓰는 듯
>>439 혹시 핀터레스트에서 뭐 검색하면 나와?
>>438 실사인장 공유하는 밴드 있음 밴드 사람들이 사용하면 안 되는 인장들 알아서 다 걸러내니까 거기도 한번 봐봐 아니면 난 픽사베이에서도 종종 찾아서 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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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커 1캐들 많이 금지하는데 여기서 1캐의 정의는 무엇일까 난 내가 잘 굴리고 익숙한 캐 성격이 한정되어있어서 맨날 내캐에서 베껴오는데 그러다보면 성격이 동일한 캐를 동일한 시기에 굴리게 되기도 하거든 키워드가 동일하고(열혈/바보/정의나 냉정/이성적/관조자 등등) 그걸 설명하는 문장도 거의 동일한데 그걸 커뮤 세계관에 맞춰서 바꿔준다면(그는 마치 A커뮤의 불의 신과도 같은 열정의 소유자였다>>그는 마치 B커뮤의 태양의 신과도 같은 열정의 소유자였다>>(세계관 내에 열정담당이 없다면)그는 마치 꺼지지 않는 불꽃같은 열정의 소유자였다 같은 식) 운영자 레더들은 이런 캐들이 2커1캐란 제보 들어오면 어떻게 생각할 것 같아? 물론 당연히 이름 다르고 외모도 다르고(컬파나 눈매가 비슷할수는 있음 열혈캐 캐디가 갑자기 나른한 눈매가 될 수는 없잖아?) 좋싫특기취미생일가족관계 이런 거 다 다름.
>>444 사바사인듯 난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au 만들어서 새캐라며 내는 사람도 있더라 ㅋㅋ 이건 동일캐고 뭐 보는 사람 판단이겠지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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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커뮤를 오랜만에 뛰고 싶은데 다른 캐들이랑 억지로 역극하고 싶지는않아... 걍 커뮤 세계관에 맞는 캐릭터를 짜서 프로필을 내고 그냥 그대로 사라지고 싶어 딱히 자덕인건 아닌데 캐릭터에 이입해서 댓글 쓰는 것 자체가 엄청 힘들어서 결국 캐릭터만 짜고 잠수타게 된 커뮤가 한두개가 아님
>>449 자캐봇 굴려보는거 어때? 난 내가 원하는 캐랑만 대화하고 싶거나 독백을 하고 싶을 때 봇을 굴려.
해포커 뛰어보고 싶어서 찾아보던중이거덩 근데 해포커 악명이 자자한걸 많이 봐서... 혹시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갔다 실수하고 공론화 당해서 커뮤판에서 매장당할까봐 걱정됨 + 가고 싶은 곳이 챕터제인데 챕터제 뛰어본 적 한번도 없어서 실수할까봐 갈말 고민하고있는데 혹시 해포커나 챕터제 뛰어본 레더들 있을까? 해포커랑 챕터제 팁이나 조언, 주의할점 같은 거 있음 혹시 알려줄수 있을까...... 특히 챕터제는 챕터 배부받고 단체뎀방에서 챕터 스토리랑 챕터 그림 어떻게 의논해서 정하는지 궁금해ㅠㅠ...
원래 여리여리하고 마른캐 좋아하는데 280cm 과체중 여자 자캐 귀여워..... 근데 그려놓은거 보니까 과체중을 넘어 비만인데 이거
혹시 앤오가 관계 정리하고 인터넷 끊는다고 했을 때 다시 돌아오면 기분 나빠...? 사정 있어서 지인들한테 다 양해 구하고 쉬다가 커뮤 뛰고 싶어서 왔거든 근데 구앤오가 우리 좋게 헤어진 거 아니라고 다시 보지 말자던데 내가 크게 잘못한 걸까? ㅠㅠ
>>453 같은 일을 당했을 때 기분이 어떨 거라고 생각하는데?
>>454 난 되게 반갑던데...?? 보통 일 다 정리하고 인터넷 마저 할 생각 드셨나 하고 넘기지 않아...? 다른 분들도 관계 정리하고 쉬다 오시면 다들 반가워 해서 다 이런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아닌가.. 이번에 처음 겪는 일이고 다들 이해 못하겠다는? 반응이길래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모르겠네
커뮤를 앤캐만들려고 가는 건 아니지만 여캐 꼬시고 싶은데 남캐낼까
보통 다들 앤캐가 생기는 간격이 오래간다는 전제 하에 얼마나 걸려? 지금은 앤캐는 다 정리했지만 만약에 생겼을 때를 대비해서, 다들 어떻게 자컾을 챙겨?
>>457 난 첫 앤캐 생기고 다음 앤캐 생기기까지 5년정도 걸렸나? 애초에 커뮤를 잘 안 뛰어서... 챙기는건 ... 걍굶기는듯? 난 커미션 잘 안 넣어서 직접 그린 그림이나 픽크루로 아주가끔챙김 걍 상대가 챙겨주는 것만큼 거울반사해서 비슷하게챙기는듯 내 친구는 엔딩 후에도 1대1 역극하고 커미션넣고 그림그리고 썰풀고 열심히하더라
앤캐 3명 있는데 그중에서 찐으로 좋아서 앤캐된 애는 1명이고 나머지 두명은 분위기에 휩쓸려서 된거임,,, 그 둘도 나름 이뻐하지만 이대로 오너님들을 속여도 되는걸까 ㅋㅋㅋ ㅠㅠ
별거 아닌거긴 한데 커뮤 기간동안 인장 자주 바꾸는 사람 있어? 그림로그에서 맘에들게 나온 부분이라던가... 갑자기 삘 받아서 그렸다던가 하는걸로 난 자주 바꾸는 편인데... 뭐...바꿔도 상관 없으려나... 혹시 요즘은 이런걸로 막 경고먹고?하진 않겠지?
>>460 상관없음 바꾸고 싶은 만큼 바꿔도 돼 러닝기간 7일중에 마음에 드는 로그가 7개면 7일동안 한번씩 바꿔도 경고 먹진 않음
ㅍ
ㅍ
다들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 다들 관통 제너럴 타로라던가 그런 거 믿어? 나는.. 두달째 관통 힘들거 같다고 떠.. 뭘 선택하든 간에 거기로 가는데 어떡해..
>>464 난 내 징크스가 있어서 그런거 잘 안 믿게 되더라 이건 딴소리긴 하지만 커뮤 안 뛸땐 탐라에 잘 들어오다가 커뮤 시작하면 귀신같이 안 들어와서 보고싶어도 못 보기도 하고 그래
총괄님은 왜 게시글 조회를 공개로 해두셨을까... 보이니까 마음안좋아...........................
아 이거 고민되네. 몇 달 전에 뛴 커뮤에서 관캐랑 맞관이었거든. 상대분이 내 캐 관캐인거 티 엄청 내시고 고록도 날리셨음. 근데 난 연공 한 번도 해본 적 없고 앤캐도 만들어 본 적이 없단 말이야? 원래 커뮤 엔딩 나는 순간 빠이하는 인간이라... 그래서 관캐긴 하지만 크게 티 안 내고 적당히 플러팅만 치다가 (플커/떡커였음) 고록은 결국 거절함. 제가 연공 해본 경험도 없고 앤캐 만들어본 경험도 없어서 죄송하지만 엔딩 이후 이어나가기가 힘들 거 같다고. 근데 싯팔 자꾸 생각나네... 아직 그분도 나도 탈퇴는 안 해서 그 커뮤에 프로필이 남아 있긴 한데... 일대일 쳐들어가서 아직 제캐한테 맘 있냐 물어보는 게 존나 민폐겠지? 상식적으로 거록 줘놓고 몇 달이나 지나서 일댈 두드리는 거 내가 생각해도 존나 아니다 싶긴 해... ㅅㅂ 그때의 난 왜케 겁쟁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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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커뮤 해보고싶은데 혹시 다들 어디서해?카페나 밴드같은 데서 하는거야?
마스레이드는 그냥 레이드랑은 다르게 회의 없이 오직 내 지혜와 판단만 믿고 선언해야할 거 같아서 걱정 돼..........................
둘러보니까 요즘은 복합 카커에는 역극 타래 인원 수 제한하는 경우가 많더라. 혹시 한역 타래 인원제한 선착 잘 잡는 팁 다들 있어?
눈캐 있는데 점점 비비면서 관캐된거같음 그냥 넘무 좋은데... 맘 접을게...🥲
>>469 밴드에 커뮤라고 치면 분홍색 바탕의 보라색 글씨로 홍보소라고 써있을거야! 거기서 들어가면 돼
>>473 다들 그렇게 하는구나!고마워ㅠㅠ
온훅커에서 핑퐁중에 지문을 공지로 띄워두는건 뭘까 어디까지 했는지 안 까먹으려고? 아니면 쓰면서 졸다가 잘못 누르셨나 심심해서 핑퐁했던거 다시 읽으려고 들어갔다가 공지로 걸린 내 지문 보고 기겁하면서 쓰러짐
와 어따 소리 칠 곳 없어서 여기로 왔다 최근에 온훅커 하나가 엔딩봤는데 엔딩 나고 밴드 폭파까지 시간이 있었단말야. 근데 진짜 감사하게도 상대분이 로그 계속 이어주시길래 진짜 신나게 이었음. 근데 그러다가 노래를 하나 들었는데 로그 핑퐁하던거랑 분위기가 잘 맞아서 뽕차가지고 냅다 내캐랑 투샷 그려서 소매넣기를 했어... 길게 주저리주저리 하면서...그랬더니 존나길게 얘기가 돌아옴.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고 있던 로그를 마무리 짓고 깔끔하게 작별하자는게 결론이었음. 졸라게 감사하게도 내 캐를 이쁘게 봐주셨음.....그래서 계속 잇고 계시는것이었음...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조합은 낯설으셨다는데도... 자관 이어가도 좋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그분도 나도 앤관은 힘들고, 그렇다고 미묘한 관계로 이어가자니 내가 지대로 감겼어서(감긴거도 결론내고 깨달음) 자꾸 들이댈거 같아가지고 그냥 로그만 마무리 짓는걸로 하자 했거든. 아...근데 미친 진심 어쩌냐 애프터 안 해주셔도 좋으니 트친이라도 하자 그럴걸... 탐라에 모셔놓고 뻔뻔하게 그분 자캐를 그리고 싶어...그치만 너무 귀여웠어... 트친이라도 하자그럴걸...하.........진심 내가 님을 어케 잊죠... 진심그냥졸라귀여웠는데...
단답이 아닌, 잇기 어려운 한역이 아닌 이을 수 있는 한역지문을 쓸 수 있는 팁이라던가 그런 거 있어?
>>477 캐릭터의 프로필 꼼꼼하게 읽고 내 캐는 상대캐의 이런 면에 궁금증을 느끼겠구나. 하는 걸 캐치해서 역극을 이어가! 그 후부터는 프로필에 없었던 설정과 관련해서 궁금한 걸 물어보거나, 혹은 내 캐가 이런 행동을 했을 때 상대캐가 어떻게 나올까를 염두에 두는 거 같아. (Ex.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려 한다. 초코렛을 입안에 멋대로 넣으려 했다. 호전적으로 검 끝을 겨눴다. 네 등 뒤로 단단한 눈덩이를 던졌다.) 그러다가, 대화가 조금 루즈해진거같아. 그럼 나는 장면전환을 하기도 해. 밖에 산책가자던지, 도서관에 책을 반납해야하는데 같이 가자던지. 그리고 나는 행동, 표정 위주로 담백한 지문을 써. 감정은 상대캐가 속내를 알 수 없으니까, 그런건 깊대화할때서야 조금씩 낑겨넣구.
5년간 관캐는 두지 않은 돌심장인 커뮤러인데, 관통이었는지 의견을 듣고싶어! 이번에 자컾성사됐는데, 러닝중에 상대캐가 내 캐한테 호감있는 건 어렴풋 느꼈던 거 같아. 그 후 애프터때 상대캐 오너님이 제 캐가 당신캐를 조아해요..할 때도 어쩐지~하는 감정에 가까웠거든? 근데 이후 계속 핑퐁 하다보니 상대캐가 귀엽게 느껴졌고, 둘의 서사도 좋고 내 캐릭터도 상대캐를 좋아할 가능성을 봤어. 그러다 애프터 3일만에 성사됐는데, 좋으면서도 혼란스러워. 러닝중 무자각 관통의 한 종류였던걸까?
밴커는 원래 비댓이 많나? 예전에 뛰었던 밴커는 안 그랬는데 다들 비밀댓글로 대화하네
캐내림이 안온다.....
>>478 헉 고마워 참고할게!
나쁜 일로 연 끊은 지인이랑 앤관이었던 최애자캐 재탕중인데 왠지 도파민 오짐
혹시 관통 잘 되는 비결이라던가 그런 거 있어? 팁이라던가!
앤오님이 페어커 얘기 꺼내신적 있는데, 내가 자신이 없어서 가고싶긴 한데 페어커 어렵다~ 이런얘기를 했었거든? 근데 사실 너무 같이 가고싶어.. 다시 얘기를 어떻게 꺼낼지 조언해줄 사람..
갑자기 궁금해진 게 있는데, 커뮤를 제대로 뛰었다는/혹은 질 높이 뛰었다는 것은 보통 무엇을 의미해?
>>486 1 커뮤에서 활동량(맨션)과 출석률(이벤트)이 높았다 2 다른 캐릭터와 좋은 관계성을 쌓았다 3 커뮤 스토리 진행 도중 본인이 지분을 많이 차지했다?
개장 1일차인데 벌써부터 캐해 개망했음 워떡카지...
앤캐가 너무 귀여워. 앤캐야 사랑해
트커 첨 뛰는데 기력이 심하게 없어서... 남의 트윗 못 찾아가고 내 퍼블트에 달린 답글만 잇고 있는데 이거 혹시 박살일까... 3일차인데 아직 대화 못해본 캐릭터 있어서 좀 걱정됨...
자캐 이름을 못 짓겠어...외국이름 말고 한국풍으로 지어야 하는데 현실에 있는 내 취향 이름은 원영(아이브의 장씨 그분) 유연(트리플에스 그분) 정도...? 그런 느낌으로 은은하게 유니크하고 이쁜 이름을 짓고 싶은데 떠오르는게 없네 옛날부터 시화라는 이름을 많이 사용했는데 요즘은 좀 올드한 느낌이야 이름 지으려고 예쁜 여자 아기 이름까지 검색했는데 하율 아윤 이러고 있어서 걍 창 닫음...유니크하긴 유니크한거 맞는데 갠적으로 예쁘지 않아 아 진짜 뭘로 짓지 누가 추천 좀
자만추 앤관 처음 생겨봤는데 왜 이렇게 좋지 좀 당황스러워 공식 서사가 확고한 독점적 자캐 관계 진짜 재밌구나….
다들 앤캐 어떻게 챙겨?
. 판 잘못 찾은거 같아서
앤오가 다른 사람들하고도 자관짜고 자컾짜고 했음 좋겠다가도 심심해져서 트위터 켰더니 딴사람이랑 n분전에 썰풀고있던거 보면 미묘...해지기도 하고 그치만 다른사람이랑도 놀았음 좋겠고 뮤트를 해둘까...
시리 엔딩이 몰살엔딩이었는데 1.5기나 2기가 열릴 가능성도 있나? 너무 재밌게 뛴데다가 총괄님도 생각해보신다 해서 꼭 열렸으면 좋겠는데ㅠㅠ
요즘 카페커뮤는 죽어버린거야?? 낡은이라 밴드나 X는 따라가기가 힝드네....
앤오가 나를 뮤트한 것 같을 때는 어떻게 해야 돼? 겉으로 딱히 트러블같은 건 없었는데 최근 내 트윗에 1도 반응이 없어서 약간 합리적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 당연히 자컾은 방치중이고.
페어를 짠 캐릭터가 있는데 오너님이 무통보로 블언블하고 튀었으면 페어가 깨진걸까...? 커뮤에서 탈주하신거 사찾글로 찾아서 페어 맺은거였는데....... 탈주닌자도 아니고 두번은 너무하시잖아ㅠㅠ
>>499 깨진거라고 생각하지만 확실하게 하려면 이 페어는 페어 상대 오너님의 블블로 깨졌다고 공통지인들에게 알려놓는 걸 추천함
그림러중에 나같은 사람 있어? 전신은 마음에 들게 잘 나오는데 로그 그리면 너무 못생기고 안예뻐보임ㅠ 역시 시간투자하는게 달라서 그런가?
>>501 와 나도… 심지어 러닝중에 로그파면 더 별로이게 나와..
>>502 오오 동족이구나 반갑다 역시 로그는 빠릿빠릿 그리는거라 그런가?ㅠㅠ
이런거 여기서 물어봐도 되나... 갑자기 자커모 영구탈퇴당했는데 사유가 공지3-4-4를 어겨서래 근데 이게 뭔지모르니까 매니저한테 쪽지도 못 넣고 지금 교류하던 오너님들이랑 연 다 끊기게 생김 미치겠는데 공지알려줄사람 있을까...
>>504 아직 해결 못했으면 네이버에 자커모 필독공지 검색하면 나오더라 가입 안해도 볼 수 있던데 함 확인해봐
>>504 자커모 영탈은 보통 수위규정문제임 예에에에전에 사건 하나 있었어가지고 거기에 대해서는 엄청 사리더라

한 5년? 4년? 7년???? 전에 여기서 캐릭터 하나 분양받았는데 아직도 잘 모시고있다 ㅎㅎ 어디 자커를 뛰는 것도 아니고 내가 트위터나 그런 걸 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그냥 혼자 아끼는거긴 하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 아직도 이미지검색 안 나오는 선에서 크롭해서 올려본다
반막에서 썸 어떻게 타는거니 그렇다고 우심뽀까하면서 서사없이 들이대는건 못해서 미치겠음 걍 정캐입(일상힐링기타등등) 커뮤가 맞는사람이냐이거
>>508 너레더는 반막가면 안될거같은데 ㅋㅋㅋ 정캐입 커뮤 가
저 밑에 가라앉아있길래 끌어올리기
커뮤 올만에 뛰고싶다
다들 하록 어케 파 나는 맨날 일단 드러눕고 시작하는 편
하... 커뮤 운영... 그것도 첫 운영인데 너무 힘들다...ㅠㅠ 별별 사건(공론화 정도의 큰 사건은 아님)이 다 터지고 러너들 해달라는 건 많고 미치겠어.
>>513 별별사건이면 편파나 그런거...? 전체 경고라도 날려봐봐
페어틀 하자고 덕캐 오너분께 제안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할미는 요즘 유행 모르것다 홀홀홀... 서사는 진짜 와 찢었다ㅋㅋ 정도이긴 한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거면 어쩌지 살짝 기분 그거같아 나만 친구라고 생각하면 어ㅉㅓ지...같은...
>>513 총괄 10번 정도 해봤는데 4번인가 5번 중간에 이슈로 조기엔딩 했어.. 딱히 너레더의 잘못이 아니고 커뮤라는 게 원래 운영이 좆같아. 너무 힘들거나 도저히 수습 못하겠다 싶으면 조기엔딩도 방법이더라..
커뮤판 연령대 올라갔단 이야기는 얼핏 들었지만 이 정도?! 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 커뮤 애프터하는데 결혼한 사람이 있었어...! 심지어 애도 있어...! 나쁘단건 아니고 그냥 신기해서 주저리함
자커에 빠지게 된 이유가 로그를 그리면 내 그림에 대한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거에 희열을 느꼈기 때문인거같아. 게임을 하면서 현실에서 얻기 힘든 성취감을 쉽게 얻게 되는 맥락처럼... 프로지망생이고 돈벌이(그림과 전혀다른일)랑 병행하면서 몇 년을 지내서인지 성장세가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이 느린편인데 그러다 보니 가끔 자신감이 깎일 때가 있어...ㅠㅠ 그게 한창 심한 시기에 자커 입문하고 내 캐릭터에 대한 반응이 꼭 그림에 대한 반응처럼 느껴졌었어. 물론 같이 러닝한 사람들은 예의상 해준 반응이었겠지만 내겐 큰 도움이 되었던거같아. 그리고 그 때 만난 앤오님이 내캐를 너무 좋아해 주셔서 더 신나게 그림을 그리게 되기도 했고...... 누군가에겐 그먼씹 오타쿠문화지만 나한텐 그림을 포기하려고 했던 시점에 다시 그림그리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 고마운 장르야
>>518 공감 ㅋㅋㅋ 올리면 일단 커뮤 매너랑 룰 상 댓글은 달리고 매너 상 다 긍정적 피드백들이고 ㅋㅋㅋ 혼자 연성하려면 설명충구간 세계관 설명구간 진행하다 설정 막히는 구간 등등 빌드업 필요하고 막히는 데 생기는데 그리고 싶은 장면만 딱 그릴 수 있고 상대랑 핑퐁하니까 상대가 떡밥줘서 진행 안 막히고 너무 늦게 이어오면 실례거나 자비란 플로우가 있으니까 최소 n일 안에는 이어와야 된다는 무언의 마감시간까지 연성하기 넘 좋은 조건 ㅋㅋㅋ 나도 돌이켜보면 캐들이랑 교류하는 게 목적인 것 보단 연성뽕채우는 게 더 큰 거 같기도 했어
역극커뮤하다가 오랜만에 그림커가니까 만화로그라서 사람들이 로그마다 다 상대캐가 대사치고 상대캐 생각 들어있고 캐조종하고 있어서 낯설다 ㅋㅋㅋㅋㅋ 역극하면서 상대캐 안 움직이고 딱 내캐 반응만 하던 습관으로 상대캐 반응 안 넣고 내캐 반응만 넣어 이으니까 매너적으로 상대캐는 아오안이고 자기캐중심적으로(?) 이기적으로 달리는 것처럼 보일 거 같고 중간 지점 찾기가 어렵네 ㅋㅋ
>>520 글로그에서도 남의 생각 대사 치는건 익스큐즈되잖아?
>>521 글로그가 소커로그 말하는 건가?? 일단은 역극 커뮤에서는 내 턴에서 상대캐 다루는 게 비매너였는데 문화차이?? 그런 게 재밌어서 말하고 싶었어ㅋㅋㅋ
서스펜스나 드라마 장르 좋아하면 커뮤 뛰기 어려운 것 같다ㅠㅠㅠ 커뮤판은 너무 모에하거나 도파민 터지거나 같은 느낌이던데 적응을 못하겠어 도파민 충족용 캐릭터한테는 정도 안들고
나 물심장인가 서사는 다른 캐들이랑 더 많이 쌓았는데 혼자 싹나고 싹뽑하고 반복중임
서사 쌓아서 앤캐 만드는 건 어떻게 하는 거야? 일단 내가 역극을 별로 안 좋아해서 대화가 도중중단이 많이 하지만ㅋㅋ 아니 이것도 원인이긴 하다
>>525 역극 안좋아하는데 용케 커뮤를 뛰네 그림이나 글로그로 교류하는 타입이야? 그럼 더 어렵지 않을텐데
>>526 어떤 캐릭터하고도 대화해도 분위기가 거의 비슷비슷해서 쉽게 질려 그리고 스레딕 같은 더 도파민 강한 곳으로 가 구경하다 시간 많이 지나서 마저 잇기 애매해지면 끊고 밴커 말고 카커에서 로그잇기는 내가 이어도 상대가 잘 안 잇더라 밴커에서 한 번 활동량 진짜 자신있게 높았던 적 있는데 결국 많은 캐들과 짧은 대화로 이루어진 거라 친분은 다 옅던 거였어 요새는 활동량 낮아서 친해진 캐 없거나 타러너가 내 캐 이미지 흐릿할 것 같으면 연공을 아예 안하고
커뮤에서 만났을 땐 분명 매력적인 캐릭터였는데 애프터를 하게 되면 점점 매력이 반감되는 이유가 뭘까...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겠다
>>528 오너가 취향이 아닌 거 아냐??
>>529 ㄴㄴ 오너 교류는 거의 안하고 캐입으로만 하는데도 그래 잠깐 고민해본 바로는 커뮤에서 대화할때랑 애프터에서 대화할때랑 캐릭터 성격이 좀 달라진 느낌이라 그런듯
오너분 성격이랑 서사 취향이랑 연성주기가 잘 맞아서 이분이랑 사돈 되면 자캐컾질 진짜 오래오래 할 것 같은 분이 있는데 정작 그분이 캐 굴리시는 방향이 내 취향에서 멀어져가네 맘맞는 자캐커플/오너 만나기는 진짜 어려워 ㅠㅠ
>>527 네 문제를 네가 잘 알고있네 그럼 그 반대로 하면 되겠지? 대화가 다 비슷비슷해서 재미가 없으면 네가 주제를 틀면 되는 거고. 단문 핑퐁 위주인 반막인 거 아니면 답장이 좀 늦어도 그냥 이어봥~
나는 야차 역극을 매번 하다말아서 이번에 제대로 해보고 싶은데... 누가 이기고 졌다같은 건 사전 조율을 하고 진행하는 거야? 아니면 길어진다싶음 적당히 져줘? 승패없이 끝나기도 할 것 같은데. 아님 따로 다이스를 굴려오나...
>>532 좋아 늦어도 사람들 별 상관 없다는 거지? 그러면 내 역극이 귀찮으냐는 상대가 결정하는 거니까 미리 걱정으로 피할 필요 없다 생각하는게 낫겠다 그동안 다른 사람들 생각을 모르고 요즘은 남의 역극 보는 거 비매너라는 말 많이 나와서 걍 혼자 생각하고 혼자 걱정했음ㅋㅋㅋㅋ
소수지인제 처음 해보는데 진짜 웃기다... 다들 시리컨데 비설은 자 추리할거면 알아서 추리해 하고 대충 던져놓고 어떻게든 웃겨야한다 자세로 러닝하는게 뒤집어지게 웃김 다들 지금 죽건 살건 스토리 파헤치건 다 필요없고 웃기는 놈이 일류라는게 아ㅠㅠㅠ
>>534 얼마나 늦길래, 어떤 커뮤(일힐 반막 시리?그런 거)를 뛰길래 이렇게 걱정해? 근데ㅇㅇ 커뮤 분위기/오너 성향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잇고 싶게 주면 늦어도 달아줘. 서사를 쌓아서 관계캐 만들고싶은데 네가 딴짓하다 답장이 너무 늦는 것 같아서 네가 먼저 끊는다며... 대화를 하다 마는데 서사가 어떻게 생기냔 뜻이었어! 이것저것 핑퐁하면서 이 캐릭터의 매력은 이렇구나~ 제 캐는 이래요~ 하는 거니까
>>536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재밌게 뛰길 바라~~
예전에.... 아주 예전 일인데 부끄럽지만 아직 개념이 덜 박혀있던 급식이 시절.... 반막커뮤에 발을 들이고 누구한테 치여서 작살을 꽂았던 적이 있다 근데 내가 작살질의 대상이 될 줄은 몰랐지.... 관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