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 👣 🌝 시작! 🏃♀️
하루 세개, 작심삼일 333번
거창하게 수학자라고는 해놨지만 대학부터 들어가야하는 늦깎이 성인이라 내 밥벌이도 해야되고 제대로 된 직업도 가져야해서 고민이 많아 수학을 심도있게 공부해보고 싶은 꿈만 선명하다😅 공무원이나 사서 같은 직업 가지고 수학 공부를 취미로 할까 아니면 진짜 수학과를 가서 관련 직업을 가질까 고민중이야 회계나 재무나 강사나 뭐 그런거 있잖아
오늘 춘천까지 가서 레일바이크 데이트 하기로 했는데 왜이렇게 귀찮지 권태긴가 난 그냥 혼자 사는게 답인가봐 ㅡ애인이 알면 상처 받을텐데😮💨 춘천행 버스 전부 파업😱 결국 인사동행 but 반전으로 역대급으로 재밌고 행복한 하루 보냄 소확행의 의미를 정확히 알았달까 남자친구가 말없이 명동으로 가버려서 오늘 쌓인거 다 풀면서 화냈었는데 굉장히 어른스럽게 받아줬어 고마워🥰 덕분에 우설도 먹고 커플마사지도 받고 남산타워도 가고 행복한 시간 보냈어
📖 2022/8/22 월요일 공부현황 수학독본 진도 ❌️ 현재계획: 잠 안오면 수학 관련 유튜브 보다 자기 ⭕️ https://youtu.be/tL9j8iqAyGQ 수학자와의 대화
오랜만이야 사실 맨날 와야하는데
일하는데 왜이렇게 지루하냐 나도 인정욕구가 생각보다는 있는 사람인가봐 별로 신경 안쓰일줄 알았는데 손님들의 태도나 평판 인간관계 같은게 되게 신경 쓰이네ㅋㅋ 솔직히 비호감은 아니었으면 좋겠어 호감이면 더 좋고 뭔가 지치네 내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2022/8/25 목 운동현황 계단 운동하기 ❌️
📖 🏃♀️2022/8/26 금 운동 및 공부 현황 5시 기상 목표 ❌️ 스트레칭❌️ 산책하기❌️ 일 가기⭕️ 도서관 가기 ⭕️ 수학독본 공부하기 p까지 ❌️ 계단운동하기 ❌️
스레딕 새벽에 안들어와져서 놀랐어 이 사이트는 계속 유지 됐으면 좋겠다😔 그거와 별개로 계획 못지킨건 그냥 내가 게을러서 못지켰어 계속 이럴거면 그냥 평생 알바하면서 혼자 살자 다른 욕심 부릴 자격도 없다
오늘 일하는데서 무려 회장님 아드님에게 일 가르쳤어 대화 많이 했는데 뭔말을 했는진 잘 기억 안난다 한 3시간 있었는데 시간이 무지 길게 느껴졌어~ 나눈 대화의 90퍼센트가 일하곤 관계 없는 사담이었거든 계속 말을 거시더라고 흠
하기 싫으면 하지마 그냥 대신 꿈꾸지도 마 하고싶어졌을때 꿈꾸면서 해 뭘해야되는진 알잖아
아빠도 많이 늙으셨네
난 내 운명을 알고있어 다른 길을 가봤자 매일 수학 공부하는 꿈을 꾸겠지 분명 내 길이야
https://youtu.be/Zu8M9Vwdgbs 나에게 감각적 쾌락을 여읜/여의지 않은 사유가 일어났다 라고 알아차리고 이 생각은 나를 해치지 않고 남을 해치지 않고 나와 남을 곤경에 빠뜨리지 않으며 지혜를 증진 시키는것이라고 깨닫는것 이게 바른길로 가는 법이래 사유하고 성찰하면 사라진다 내 최대 약점이 감각적 쾌락이야 마음이 편하고 몸이 편한대로 게으름 부리는거
안녕 아침잠 많고 밤에 깨어있는 패턴 어느정도 인정해주려고 대신 너무 늦게 자는것과 야식은 🚫 금지 운동 꾸준히 할것 🙆♀️
되게 착한 사람이다
그래~내 문제다 내 문제야 남자친구도 있는데 회사소문 이간질 그깟게 뭐라고 돈이나 벌고 그때그때 최선을 다하다가 퇴사할때 됐거나 나가라고 하연 나가는거지 회사 나가면 다들 안 볼 사이야
https://firenzedt.com/5003 리더가 될건 아니지만서도
관용을 베풀자 앙심품거나 미워하지 말자 역지사지 해보자
내 흠이 더 많구나 하긴
기상!😊
22.9.1 오늘 목표 ✔️ 일찍 기상 ⭕️ 계단 운동 ❌️ ㅡ피곤해서 생략 내일 꼭 야식 금지 ⭕️ 추가 https://youtu.be/_827gC-4k-I 깨봉수학 수직선상의 점 시청 ⭕️ 오늘부터 갓생 산다 제대로 맘 먹고 시작
하긴 직접적으로 피해 끼친 것도 없는데 앞서 생각하고 싫어하는거 문제긴 하다 다른사람이 그랬으면 안 그랬을텐데 왜이렇게 그 사람이 싫을까 생각해보니까 내로남불이 심해 말도 감정 실어서 하는편이고 자기중심적이야 자기 자랑은 심하게 하면서 남의 험담을 많이하고 날 안믿는데다 조언하기 좋아하면서 내가 본인한테 그러면 자존심 상해해 자기 실수는 꼭 이해받아야 하고 날 통해서 뭔가 우월감을 느끼려 하는거 같아 말하면 뭔가 좋은 의도로 했단 생각이 안 들어 어느정도 열등감도 있어보이고 장점으론 맞는 말도 있다는거 일을 많이 해준다는거 그정도🤔 또 뭐가 있더라 아 그 사람도 나도 사적으론 친해지고 싶지 않아한다는거 짜증나는건 한번 실수하면 그전에 잘했어도 이것도 못했다는 취급 받는거😖 비위 맞춰줘야하고 어떻게 생각하면 좆같고 어떻게 생각하면 까짓거 맞춰주지 싶기도 해😣 가져야할 마인드: 말 들어주기만 하기 더 미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차원임 들어주면서 나와 다른 생각 느낌 심지어 감각이 있다고 생각하고 신경쓰지말기 그 사람이 잘못됐을수도 내가 잘못됐을수도 있고 굳이 중요한게 아니라면 밝히지 말자 저사람은 저사람대로 내버려두기 존중하고 사람대 사람으로선 좋아하기 존경은 못해도 또 평판 실수는 어쩔수 없어도 내 할일 잘하기 저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기
22.9.2 금 목표 ✔️ 오전 중 기상 ⭕️ 기상 후 30분 이상 공부 공복유산소 30분~1시간 3시간 빡공 이후 자유시간 16시 일 일 끝나고 1시간 복습
하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었어봐 지금처럼 나쁘게 생각 안되지 상대가 잘못된것도 내가 잘못된것도 아니야 내가 상대방 비위에 안 맞는것 뿐이지 내 아상이 문제다 상대방도 문제가 있지만 내가 고쳐줄순없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기야 했겠지 잘게🛌
그냥 투사다 그것뿐이야
내가 진짜 바라는게 뭐지
나 사실 별로 안착한데
확인결과 63키로였어 55키로까지만 빼자 얼굴살 빠지는거 봐서 좀 덜빼도 되고 물마시고 계단 운동하고 피부시술이나 필러 보톡스는 살빼보고 12월쯤되면 해야지 아주 추워지면.
올수지 3문제 독본 중단원 1 읽고 정리 독본 문제 풀기 수학퍼즐 2문제(논리,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