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난입은 자유, 잘못된 내용이나 규칙을 위반하는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면 수정하거나 지울게. 잔병이 많고, >>5 흔히 말하는 정신병도 가지고 있어. >>4 인생에 대해 한탄할 것도 많고. 주로 아플때마다 몇마디 쓰러오거나 심심할때마다 몇마디 뱉고 갈 것 같아. 환자지만 오타쿠 >>2 이면서 학생이기도 해. 학교생활은 그럭저럭이야.
from. 지겨운 우울함으로부터
병원에 입원하지 않을만큼 아프지 않아. 페르소나 시리즈 3, 4, 5 완전 짱 좋아해. 눈 여겨보던 장르였는데 이번에 스팀 발매 한다고 해서 3, 4, 5 다 나오면 천천히 해볼꺼야. 후기도 여기에다 쓸 수도 있을듯. 그 외로 자캐 혼자서 퍼먹고 드림도 알아서 퍼먹어. 하지만 여기에 발언은 없을 것 같아.
>>3 무슨 증상을 이야기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정신병 증상을 이야기 한다면 ADHD, 우울증, 자존감 하락에서 최근에는 불안증도 발병됐어. 물론 자가검진이 아니라 병원에서 진단 받은거야.
잔병 이야기 하는거면 주로 두통, 복통, 배탈, 어지러움 등등 있어.
미치겠네 진짜
내가 자발적으로 나가고 싶어서 나가는게 아니라 안나가고 가기 싫다고 뻐기면 엄마에게 욕을 먹기 때문에 나가는거야... 나도 자퇴하면 1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우울함에 빠져서 집에 있을 수 있다고...
물론 자랑은 아니지만
체육시간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어색한 남자애가 내 옆에 앉았어. 불편하기도 해서 급하게 이어폰 꺼내고 노래 듣고 있어
예전에 전적이 있다고 한다면 중학교 올라오기 전에 유년기 시절에는 뼈가 지금보다도 약했기 때문에 현재 잘 붙어있는 뼈나 관절이라고 하면 왼쪽 발목이려나.
갑자기 인생 자아성찰 같은거 하고 있지만... 미안 지금 굉장히 심심하고 옆에 남자애가 너무 불편해서 그래
나 보컬로이드 노래 자주 듣고 있어 하지만 뒷북을 자주 쳐. 몇개월전에 유행했던 노래를 지금 듣고 있다는게... 시대에 동떨어져 있다는게 느껴져
근데 이렇게 막 정신병 이야기 꺼내도 되나? 심한 이야기 아니면 안짤리겠지? 짤리나?
어제는 SNS에 한탄하는 글을 쓰다가 울었어 보는 사람도 반응하는 사람도 없었지만... 한편으로 속이 후련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이렇게 심각한 이야기에도 영양 하나도 없다는 사람이라는거에 울적해졌었어
>>15 복통은 이미 병원가서 약 처방 받은지는 오래야. 근데 이미 다 먹어서 다시 처방 받으러 가야되는데 내가 학업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어 >>16 몇년 전 노래여도 내가 좋아하면 계속 듣고 있어. 지금도 꽤 오래된 노래 듣고 있고...
>>15 아깝게도 명치 위가 아프지는 않았어. 명치 아래쪽이 자주 아파서. 진찰해서 듣기로는 소화기관이 선천적으로 안좋았다나 뭐라나.
나는 바보다 왜 자꾸 환자 명칭?을 까먹고 레스 올리는거지
저거를 아깝게도라고 말하는게 맞나?
으아아아아악 환자! 너는 이름없음이 아니라 환자라고!!!! 환자!!!!
>>22 아하 그 위를 말하는거였구나 나는 명치의 윗부분 말하는줄 알았어. 맞아 음식 먹을때 마다 맨날 그래서 이제는 허탈만 하고 있어. 어찌저찌 살려면 먹긴 해야하니까...
으아아아아아아악 망할 학업 내가 죽든 말든 공부는 하라는거 아니야 미친거 아니야? 으아아아아아악 토 할 것같은데 집에 보내주면 어디 덧나냐 내가 하도 아파서 이제 내가 거짓말 하는 것 처럼 보이는거야??? 나 아프다고 진짜 아프다고 나 좀 보내달라고 하필 오늘 잠도 제대로 못자고 새벽에 5번이나 깼는데 진짜 진심이야????
어떻게든 학원에 온 나를 걱정해주지 못할 망정 더 공부하라고 굴리네 이거를...
>>26 아 미안 알았어 지우러 갈게
>>28 아니야 괜찮아 내 실수잖아
정신이 아득해지고 시야가 혼미해진다.
수면제를 먹어도 새벽에 자꾸 깨는데 이게 정상인가? 아닌거 같은데
탄산 최고~~~
으어어어어억
속이 또 타들어간다
아.... 뒤질것 같다 왜 오늘 금요일이 아닌거지 아... 아아아..... 으아아아아아악....
아무것도 안했는데 어디서 부딪히기라도 했는지 다리나 팔에 멍이 많이 들어있다 딱히 맞고 살 행동은 안해서 맞은 흔적은 아닌데
걷다보면... 안아파지겠지
ADHD 있다고 말하면 뭔가 걱정하는 분위기가 많은데 그렇게 심각한건 아니고 그냥 주변에 집중 못하는 그런 능력이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떨어져서 그렇데
개쓰레기요일
추워... 더럽게 추워... 하지만 지금은 여름이야 더워
장르 기반 세계관 짜고 인원 모집하려니까 뭔가 사람이 안모여서 포기.
부족한 면이 많이 보여서 조금 더 다듬고 다시 생각 해보던가 해야겠음... 뭔가... 뭔가 많이 부족하고 설정 빵꾸가 많음
오늘 비와서 양말 젖었는데 마르지도 않고 그대로 에어컨 바람 직빵으로 맞아서 추워
이런 썩을 수학
빵 하나 우적우적...
집에 가고 싶다 하지만 세상은 나를 학업의 구렁텅이로 빠뜨리고 싶어하지
젠장... 집에 보내달라고
아 엄마가 그만 굶으라그랬는데 엄마 미안 오늘 저녁은 떡볶이 먹을테니까 용서해줘
천방지축 얼렁뚱땅 빙글빙글 돌아가는 환자의 하루~
자 이걸 보세요 이게 당신의 정신줄입니다 뭐야 ** 내 정신줄 돌려줘요
내일은 왜!!!!! 실습인가!!!!! 하... 레저과는 하지마요...
이야... 뽀로로다...
님들은 승마에 흥미가 있나요? 전 없어요 그냥 모형에 냅다 앉아서 시간 때우고 있기...
우와 세상에 틀린 단어 한개당 10번 쓰기!
미친건가 진짜 나 안그래도 지금 손 떨리는데
떡볶이 맛있다
아... 피곤해...
잠온다 새벽에 한번정도 깬거 같은데
으으아아으ㅡㅇ으ㅏ아아아아아악 무방비한 나에게 한발짜국 다가오는 수역
ㅅㅂ 전 준비 안됐어요 근데 왜 남의 가슴을 그렇게 주무르고 계시는건데요 으아아아아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
환장하겠네 **
하흐하학ㅋㅋㅋㄱㅋㄱㅋㅋㅌ 사람이 미친다
아 졸렸는데 잠 확깼다 진짜
2022.08.23 Q.용서 가능한 음식 고기 없는 김치찌개 : X 계란 푼 라면 : 안성탕면이라면 시럽 없는 아메리카노 : 마셔본적 없음 식은 치킨 : O 구운 파인애플 : O 계란 완숙 : O 탄산 빠진 콜라 : O 꽁치 통조림 : X 굴김치 : X 당근 파 들어간 계란찜 : O
집에 가고싶다 왜 아직 4교시?
아직 점심시간도 아니네 어째서?
아 죽겠다
진짜 시간 더럽게 안가네
아 머리아파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파 미친 또라이같은
이런 쓰레기 같은 삶
아니야 난 행복해 와~너무즐거운인생이에요~~
아~~~~~ 으아악~~~ 왜 내일이 주말이 아닌거야~~
살아있어 오늘은 조금 인생을 불태웠어
랄까 아침 빵 작은거 두개밖에 안먹었는데 아침부터 배탈 버닝 오마이갓
지금도 배아파서 미칠것 같은데 방금전까지 실습하고와서 죽을것 같아 하지만 집에 가서 라면을 먹을것이다 우하하하
숨쉴때나 웃을때마다 배 아파서 미치고 웃김
웃겨서 웃는데 배가 아파서 더 웃고 아프고의 무한 굴래... 빠져나가지 못해서 울고있다
왜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 금요일이지 왜 내일 주말이 아닌거지
왜 주말은 이틀인거지 왜 3일 이상이 아니냔 말이야 왜... 왜 대한민국은 학생을 이리 굴리고싶어서 안달이야 미치겠다 진짜 으아악
미치겠다 아으아으어어억
아파짜증나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너무 신난당
새벽에 스레딕 안들어가져서 놀랐는데 서버 점검이였다네 다행이네
그리고 오늘은 금요일!!!!!!
오늘도 혼자 놀겠네
어제는 시원하더니 오늘은 해가 쨍쨍하네
덕분에 땀 흘려서 머리는 묶어야겠지만...
땀 많이 나서 여름은 싫어
에어컨 바람을 겁나 맞은건지 집에서 이불을 냅다 걷어 차고 자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선가 여름 감기를 줏어왔다
제엔자앙... 너무 힘들잖아...
그냥 학원이고 뭐고 집에 가고싶다 진짜
세상에 이런
쓰레기같은!!!!!!
Dice(1,5) value : 4
오 주사위 이렇게 굴리는구나
저녁 추천이나 받아봐야지 1. 컵라면 2. 라면 3. 떡볶이 4. 만두 5. 니가 뭘 먹냐 음료수나 마셔라 Dice(1,5) value : 1
얏따~ 오늘 저녁은 컵라면이라구~~
어 뭐야 100레스 넘었네 축하를 해주자 오예~~ 환자의 100레스 돌파 기념으로 내가 저녁에 컵라면을 먹을게~~
100레스 기념으로 제목을 바꿨어! To. 어떻게든 꾸역꾸역 살아온 인생에게
근데 이름 찾기 힘들것 같아 상단에서 밀려나면 검색해서 찾거든
어제 100레스 돌파 기념으로 컵라면 두개 먹었어 맛있었어
오늘 일어나자마자 발목 아파서 죽을 뻔했어 대체 왜 아픈거지?
아 라면 뿌숴먹으니까 맛있네
컴퓨터도 못하니까 할것도 없고 심심하네
커피 마셨다~
졸려
방에 틀어박혀서 아무것도 안하고 노래 들으면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허무함이랑 허탈함만 느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뭔가를 해야 할 것 같고 그러네
환자 살아있어용
주말동안 놀고 자고만 반복했어
그리고 오늘도 수면제 성분 들어있는 항우울제 먹고 잤는데도 3번 정도 자다 깼어
개짱나더라 ** 사실 수면제 성분은 의미 없는거 아닐까
아 맞아 나 어제 키미가시네 1장 전편했어 후기라고 한다면 왜 니가 죽어요?
아니 진짜 왜 니가 죽어요
무덤에서 부☆활
오늘도 터벅터벅 학원으로 걸어갑니다...
어제 먹다 남은 돈까스가 저의 저녁입니다 음 냠냠굿~
어제 우리집에 새로운 가족이 들어왔어
고양이!
아기 고양인데 막 그렇게 작지는 않아 잘 걸어다니고 잘 뛰어다녀
근데 애가 뭘 먹는지 감이 안잡혀서 일단 물이랑 우유랑 주고 있어
병원은 아마 이번주말? 아니면 목요일? 갈것 같아 겉보기에는 상처도 없었고
근데 집에 지금 아무도 없어 나도 동생도 엄마도 다 나갔거든...
영어 개노잼 진짜 나보다 더 오바 하시는거 같음
비 겁나와서 신발에 물들어 왔는데 에어컨 바람으로 말리고 있어서 추워 죽을거 같아요
안돼 내 소매 절때 지켜
이제 별말 다 씨부리는 머시깽이가 되었습니다
우리집 꼬질이 보고싶다 집... 가고싶어.. 꼬질이가 보고싶어...
그 날이 다가왔다... 마법의 날...! 학원을 빠질까 말까 고민을 해봐야겠어
다이스가 결정해줄꺼야
1. 가자 2. 가지말자 3. 편의점을 들려서 가지말자 4. 엄마에게 연락해서 가지말자 5. 비 때문에 옷이 젖었다고 하고 가지말자 6. 무언가를 먹고 들어가자 Dice(1,6) value : 4
좋았어 어머니께 토킹 어바웃 더 학원 빠지기를 해보자구
어림도 없지 학원 다녀옴...
크크크크...
으어
스레주 살아있어
현생 사느라 일기판에 들어갈 시간이 없었어 뒷담판은 가끔씩 눈팅 하긴 했지만
토요일에 친척 결혼식 다녀왔데 오랜만에 보시는 분들이 스레주 보고 살 많이 빠졌다 그러더라...
당연하죠... 방학때 먹은 것도 없고 2학기 올라와서 꾸준히 저녁만 먹어왔는데...
위도 줄어들어서 뷔페가서 두접시 밖에 못 먹었어
한 접시는 육회 가득하게 담아서 먹고 한 접시는 연어랑 연어 초밥, 연어 롤 가득 담아서 먹었는데 배부르더라
가족이 다녀와서 먹을동안 나 콜라 먹으면서 구경하고 있었어
후식은... 녹차 쿠키 먹었어 옆에 오렌지 쿠키도 있었는데 오렌지 쿠키는... 그렇게 안 땡기더라
그리고 오늘 이마에 화상자국 같이 딱지 앉았어
얇아서 뜯지도 못해 진짜 화상자국같아... 저 불장난 안했어요
빨리 집가서 고양이 보고 싶다 저녁쯤에 태풍 더 강하고 비바람 분다는데
학원에 가서 썩어야해... 젠장...
와 학원 오라네 이 비바람을 뚫고?
아 예... 가라면 가야죠...
경 스레주 감기 걸림 축
하 근데 바람도 오지게 부네 감기 2스택 가보자고~~
아이고 죽겠다
무덤에서 부활!
명절 그럭저럭 보낸 환자 등장이야
어으어으 죽을거 같아
아 안과 가야되는데 귀찮다
저녁 뭐먹지 1. 햄버거 2. 떡볶이 3. 라면 4. 컵라면 5 밥 6. 닭똥집 (사실 지금 가장 먹고싶음) Dice(1,6) value : 6
아싸
버스 기사님과 탑승하는 손님들께는 죄송하지만 제 점심이 정해졌네요 냄새 우짜냐 진짜...ㅋㅋㅋㄱㅋ
아 자고 바로 일어나서 학원 오니까 정신도 없고 힘도 없다..
닭똥집 샀어~! 많이 먹고 싶어서 많이 샀어 대자에 16000원...
약 부작용인가 어제부터 두통이 심하다
내일!!!!!!!! 주말!!!!!!!!!
잊을때면 돌아오는 환자☆
어김없이 개쓰레기같은 요일이 밝았어요 시벌~
짜잔
내가 사라져도 누군가는 신경쓰지 않고 그냥 지나갈꺼야.
내가 사라져도 누군가는 내 장례식에 오지 못할꺼야.
으아아아아악 우울해라
들어올 일이 적어진게 아니라 잠깐 까먹고 살았어
암튼 나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