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지겨운 우울함으로부터

일기 2022/08/22 12:35:31

#1 환자 2022/08/22 12:35:31

>>104 난입은 자유, 잘못된 내용이나 규칙을 위반하는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면 수정하거나 지울게. 잔병이 많고, >>5 흔히 말하는 정신병도 가지고 있어. >>4 인생에 대해 한탄할 것도 많고. 주로 아플때마다 몇마디 쓰러오거나 심심할때마다 몇마디 뱉고 갈 것 같아. 환자지만 오타쿠 >>2 이면서 학생이기도 해. 학교생활은 그럭저럭이야.

#2 환자 2022/08/22 12:37:18

병원에 입원하지 않을만큼 아프지 않아. 페르소나 시리즈 3, 4, 5 완전 짱 좋아해. 눈 여겨보던 장르였는데 이번에 스팀 발매 한다고 해서 3, 4, 5 다 나오면 천천히 해볼꺼야. 후기도 여기에다 쓸 수도 있을듯. 그 외로 자캐 혼자서 퍼먹고 드림도 알아서 퍼먹어. 하지만 여기에 발언은 없을 것 같아.

#4 환자 2022/08/22 13:46:35

>>3 무슨 증상을 이야기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정신병 증상을 이야기 한다면 ADHD, 우울증, 자존감 하락에서 최근에는 불안증도 발병됐어. 물론 자가검진이 아니라 병원에서 진단 받은거야.

#5 환자 2022/08/22 13:48:14

잔병 이야기 하는거면 주로 두통, 복통, 배탈, 어지러움 등등 있어.

#6 환자 2022/08/22 14:20:48

미치겠네 진짜

#7 환자 2022/08/22 14:54:49

내가 자발적으로 나가고 싶어서 나가는게 아니라 안나가고 가기 싫다고 뻐기면 엄마에게 욕을 먹기 때문에 나가는거야... 나도 자퇴하면 1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우울함에 빠져서 집에 있을 수 있다고...

#8 환자 2022/08/22 15:11:26

물론 자랑은 아니지만

#9 환자 2022/08/22 16:19:28

체육시간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어색한 남자애가 내 옆에 앉았어. 불편하기도 해서 급하게 이어폰 꺼내고 노래 듣고 있어

#10 환자 2022/08/22 16:21:01

예전에 전적이 있다고 한다면 중학교 올라오기 전에 유년기 시절에는 뼈가 지금보다도 약했기 때문에 현재 잘 붙어있는 뼈나 관절이라고 하면 왼쪽 발목이려나.

#11 환자 2022/08/22 16:21:44

갑자기 인생 자아성찰 같은거 하고 있지만... 미안 지금 굉장히 심심하고 옆에 남자애가 너무 불편해서 그래

#12 환자 2022/08/22 16:25:02

나 보컬로이드 노래 자주 듣고 있어 하지만 뒷북을 자주 쳐. 몇개월전에 유행했던 노래를 지금 듣고 있다는게... 시대에 동떨어져 있다는게 느껴져

#13 환자 2022/08/22 16:32:49

근데 이렇게 막 정신병 이야기 꺼내도 되나? 심한 이야기 아니면 안짤리겠지? 짤리나?

#14 환자 2022/08/22 16:34:18

어제는 SNS에 한탄하는 글을 쓰다가 울었어 보는 사람도 반응하는 사람도 없었지만... 한편으로 속이 후련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이렇게 심각한 이야기에도 영양 하나도 없다는 사람이라는거에 울적해졌었어

#17 환자 2022/08/22 17:12:15

>>15 복통은 이미 병원가서 약 처방 받은지는 오래야. 근데 이미 다 먹어서 다시 처방 받으러 가야되는데 내가 학업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어 >>16 몇년 전 노래여도 내가 좋아하면 계속 듣고 있어. 지금도 꽤 오래된 노래 듣고 있고...

#18 환자 2022/08/22 17:14:02

>>15 아깝게도 명치 위가 아프지는 않았어. 명치 아래쪽이 자주 아파서. 진찰해서 듣기로는 소화기관이 선천적으로 안좋았다나 뭐라나.

#19 환자 2022/08/22 17:14:33

나는 바보다 왜 자꾸 환자 명칭?을 까먹고 레스 올리는거지

#20 이름없음 2022/08/22 17:21:28

저거를 아깝게도라고 말하는게 맞나?

#21 환자 2022/08/22 17:27:05

으아아아아악 환자! 너는 이름없음이 아니라 환자라고!!!! 환자!!!!

#23 환자 2022/08/22 17:36:15

>>22 아하 그 위를 말하는거였구나 나는 명치의 윗부분 말하는줄 알았어. 맞아 음식 먹을때 마다 맨날 그래서 이제는 허탈만 하고 있어. 어찌저찌 살려면 먹긴 해야하니까...

#24 환자 2022/08/22 17:42:43

으아아아아아아악 망할 학업 내가 죽든 말든 공부는 하라는거 아니야 미친거 아니야? 으아아아아아악 토 할 것같은데 집에 보내주면 어디 덧나냐 내가 하도 아파서 이제 내가 거짓말 하는 것 처럼 보이는거야??? 나 아프다고 진짜 아프다고 나 좀 보내달라고 하필 오늘 잠도 제대로 못자고 새벽에 5번이나 깼는데 진짜 진심이야????

#25 환자 2022/08/22 17:43:17

어떻게든 학원에 온 나를 걱정해주지 못할 망정 더 공부하라고 굴리네 이거를...

#27 환자 2022/08/22 17:54:17

>>26 아 미안 알았어 지우러 갈게

#29 환자 2022/08/22 17:56:41

>>28 아니야 괜찮아 내 실수잖아

#30 환자 2022/08/22 18:01:03

정신이 아득해지고 시야가 혼미해진다.

#31 환자 2022/08/22 18:05:48

수면제를 먹어도 새벽에 자꾸 깨는데 이게 정상인가? 아닌거 같은데

#32 환자 2022/08/22 18:52:37

탄산 최고~~~

#33 환자 2022/08/22 19:30:08

으어어어어억

#34 환자 2022/08/22 20:13:10

속이 또 타들어간다

#35 환자 2022/08/22 21:27:40

아.... 뒤질것 같다 왜 오늘 금요일이 아닌거지 아... 아아아..... 으아아아아아악....

#36 환자 2022/08/22 21:45:05

아무것도 안했는데 어디서 부딪히기라도 했는지 다리나 팔에 멍이 많이 들어있다 딱히 맞고 살 행동은 안해서 맞은 흔적은 아닌데

#37 환자 2022/08/22 21:45:17

걷다보면... 안아파지겠지

#38 환자 2022/08/22 22:32:24

ADHD 있다고 말하면 뭔가 걱정하는 분위기가 많은데 그렇게 심각한건 아니고 그냥 주변에 집중 못하는 그런 능력이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떨어져서 그렇데

#39 환자 2022/08/23 07:20:42

개쓰레기요일

#40 환자 2022/08/23 08:44:43

추워... 더럽게 추워... 하지만 지금은 여름이야 더워

#41 환자 2022/08/23 10:10:08

장르 기반 세계관 짜고 인원 모집하려니까 뭔가 사람이 안모여서 포기.

#42 환자 2022/08/23 10:10:47

부족한 면이 많이 보여서 조금 더 다듬고 다시 생각 해보던가 해야겠음... 뭔가... 뭔가 많이 부족하고 설정 빵꾸가 많음

#43 환자 2022/08/23 10:12:11

오늘 비와서 양말 젖었는데 마르지도 않고 그대로 에어컨 바람 직빵으로 맞아서 추워

#44 환자 2022/08/23 12:48:39

이런 썩을 수학

#45 환자 2022/08/23 13:00:33

빵 하나 우적우적...

#46 환자 2022/08/23 14:36:28

집에 가고 싶다 하지만 세상은 나를 학업의 구렁텅이로 빠뜨리고 싶어하지

#47 환자 2022/08/23 14:36:36

젠장... 집에 보내달라고

#48 환자 2022/08/23 15:30:50

아 엄마가 그만 굶으라그랬는데 엄마 미안 오늘 저녁은 떡볶이 먹을테니까 용서해줘

#49 환자 2022/08/23 16:29:17

천방지축 얼렁뚱땅 빙글빙글 돌아가는 환자의 하루~

#50 환자 2022/08/23 16:37:40

자 이걸 보세요 이게 당신의 정신줄입니다 뭐야 ** 내 정신줄 돌려줘요

#51 환자 2022/08/23 17:10:58

내일은 왜!!!!! 실습인가!!!!! 하... 레저과는 하지마요...

#52 환자 2022/08/23 17:54:13

이야... 뽀로로다...

#53 환자 2022/08/23 17:55:12

님들은 승마에 흥미가 있나요? 전 없어요 그냥 모형에 냅다 앉아서 시간 때우고 있기...

#54 환자 2022/08/23 17:58:58

우와 세상에 틀린 단어 한개당 10번 쓰기!

#55 환자 2022/08/23 17:59:07

미친건가 진짜 나 안그래도 지금 손 떨리는데

#56 환자 2022/08/23 19:27:29

떡볶이 맛있다

#57 환자 2022/08/24 07:19:59

아... 피곤해...

#58 환자 2022/08/24 07:20:13

잠온다 새벽에 한번정도 깬거 같은데

#59 환자 2022/08/24 08:54:15

으으아아으ㅡㅇ으ㅏ아아아아아악 무방비한 나에게 한발짜국 다가오는 수역

#60 환자 2022/08/24 08:54:38

ㅅㅂ 전 준비 안됐어요 근데 왜 남의 가슴을 그렇게 주무르고 계시는건데요 으아아아아아악

#61 환자 2022/08/24 08:5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

#62 환자 2022/08/24 09:09:09

환장하겠네 **

#63 환자 2022/08/24 10:45:38

하흐하학ㅋㅋㅋㄱㅋㄱㅋㅋㅌ 사람이 미친다

#64 환자 2022/08/24 10:46:02

아 졸렸는데 잠 확깼다 진짜

#65 환자 2022/08/24 10:48:43

2022.08.23 Q.용서 가능한 음식 고기 없는 김치찌개 : X 계란 푼 라면 : 안성탕면이라면 시럽 없는 아메리카노 : 마셔본적 없음 식은 치킨 : O 구운 파인애플 : O 계란 완숙 : O 탄산 빠진 콜라 : O 꽁치 통조림 : X 굴김치 : X 당근 파 들어간 계란찜 : O

#66 환자 2022/08/24 12:53:53

집에 가고싶다 왜 아직 4교시?

#67 환자 2022/08/24 12:54:13

아직 점심시간도 아니네 어째서?

#68 환자 2022/08/24 15:02:58

아 죽겠다

#69 환자 2022/08/24 15:54:17

진짜 시간 더럽게 안가네

#70 환자 2022/08/24 15:54:22

아 머리아파

#71 환자 2022/08/24 19:33:09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72 환자 2022/08/24 19:33:17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73 환자 2022/08/24 19:33:24

아파 미친 또라이같은

#74 환자 2022/08/24 19:34:10

이런 쓰레기 같은 삶

#75 환자 2022/08/24 19:34:22

아니야 난 행복해 와~너무즐거운인생이에요~~

#76 환자 2022/08/24 23:01:42

아~~~~~ 으아악~~~ 왜 내일이 주말이 아닌거야~~

#77 환자 2022/08/25 15:11:35

살아있어 오늘은 조금 인생을 불태웠어

#78 환자 2022/08/25 15:11:52

랄까 아침 빵 작은거 두개밖에 안먹었는데 아침부터 배탈 버닝 오마이갓

#79 환자 2022/08/25 15:12:13

지금도 배아파서 미칠것 같은데 방금전까지 실습하고와서 죽을것 같아 하지만 집에 가서 라면을 먹을것이다 우하하하

#80 환자 2022/08/25 21:36:52

숨쉴때나 웃을때마다 배 아파서 미치고 웃김

#81 환자 2022/08/25 21:37:21

웃겨서 웃는데 배가 아파서 더 웃고 아프고의 무한 굴래... 빠져나가지 못해서 울고있다

#82 환자 2022/08/25 21:38:41

왜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 금요일이지 왜 내일 주말이 아닌거지

#83 환자 2022/08/25 21:39:11

왜 주말은 이틀인거지 왜 3일 이상이 아니냔 말이야 왜... 왜 대한민국은 학생을 이리 굴리고싶어서 안달이야 미치겠다 진짜 으아악

#84 환자 2022/08/25 21:39:22

미치겠다 아으아으어어억

#85 환자 2022/08/25 21:39:32

아파짜증나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86 환자 2022/08/25 22:51:40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87 환자 2022/08/25 22:51:50

너무 신난당

#88 환자 2022/08/26 08:14:16

새벽에 스레딕 안들어가져서 놀랐는데 서버 점검이였다네 다행이네

#89 환자 2022/08/26 08:14:28

그리고 오늘은 금요일!!!!!!

#90 환자 2022/08/26 08:14:33

오늘도 혼자 놀겠네

#91 환자 2022/08/26 08:48:37

어제는 시원하더니 오늘은 해가 쨍쨍하네

#92 환자 2022/08/26 08:48:48

덕분에 땀 흘려서 머리는 묶어야겠지만...

#93 환자 2022/08/26 08:48:57

땀 많이 나서 여름은 싫어

#94 환자 2022/08/26 15:08:37

에어컨 바람을 겁나 맞은건지 집에서 이불을 냅다 걷어 차고 자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선가 여름 감기를 줏어왔다

#95 환자 2022/08/26 15:08:47

제엔자앙... 너무 힘들잖아...

#96 환자 2022/08/26 15:35:40

그냥 학원이고 뭐고 집에 가고싶다 진짜

#97 환자 2022/08/26 16:28:30

세상에 이런

#98 환자 2022/08/26 16:28:35

쓰레기같은!!!!!!

#99 환자 2022/08/26 16:29:56

Dice(1,5) value : 4

#100 환자 2022/08/26 16:30:04

오 주사위 이렇게 굴리는구나

#101 환자 2022/08/26 16:31:37

저녁 추천이나 받아봐야지 1. 컵라면 2. 라면 3. 떡볶이 4. 만두 5. 니가 뭘 먹냐 음료수나 마셔라 Dice(1,5) value : 1

#102 환자 2022/08/26 16:31:50

얏따~ 오늘 저녁은 컵라면이라구~~

#103 환자 2022/08/26 16:32:22

어 뭐야 100레스 넘었네 축하를 해주자 오예~~ 환자의 100레스 돌파 기념으로 내가 저녁에 컵라면을 먹을게~~

#104 환자 2022/08/26 16:46:28

100레스 기념으로 제목을 바꿨어! To. 어떻게든 꾸역꾸역 살아온 인생에게

#105 환자 2022/08/26 16:59:32

근데 이름 찾기 힘들것 같아 상단에서 밀려나면 검색해서 찾거든

#106 환자 2022/08/27 08:17:48

어제 100레스 돌파 기념으로 컵라면 두개 먹었어 맛있었어

#107 환자 2022/08/27 08:18:04

오늘 일어나자마자 발목 아파서 죽을 뻔했어 대체 왜 아픈거지?

#108 환자 2022/08/27 13:38:56

아 라면 뿌숴먹으니까 맛있네

#109 환자 2022/08/27 13:49:29

컴퓨터도 못하니까 할것도 없고 심심하네

#110 환자 2022/08/27 17:35:04

커피 마셨다~

#111 환자 2022/08/27 17:35:08

졸려

#112 환자 2022/08/27 17:36:01

방에 틀어박혀서 아무것도 안하고 노래 들으면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허무함이랑 허탈함만 느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뭔가를 해야 할 것 같고 그러네

#113 환자 2022/08/29 07:46:42

환자 살아있어용

#114 환자 2022/08/29 07:46:53

주말동안 놀고 자고만 반복했어

#115 환자 2022/08/29 07:47:15

그리고 오늘도 수면제 성분 들어있는 항우울제 먹고 잤는데도 3번 정도 자다 깼어

#116 환자 2022/08/29 07:47:33

개짱나더라 ** 사실 수면제 성분은 의미 없는거 아닐까

#117 환자 2022/08/29 07:48:23

아 맞아 나 어제 키미가시네 1장 전편했어 후기라고 한다면 왜 니가 죽어요?

#118 환자 2022/08/29 07:48:30

아니 진짜 왜 니가 죽어요

#119 환자 2022/08/29 17:14:05

무덤에서 부☆활

#120 환자 2022/08/29 17:14:15

오늘도 터벅터벅 학원으로 걸어갑니다...

#121 환자 2022/08/29 18:17:40

어제 먹다 남은 돈까스가 저의 저녁입니다 음 냠냠굿~

#122 환자 2022/08/30 09:14:16

어제 우리집에 새로운 가족이 들어왔어

#123 환자 2022/08/30 09:14:19

고양이!

#124 환자 2022/08/30 09:14:51

아기 고양인데 막 그렇게 작지는 않아 잘 걸어다니고 잘 뛰어다녀

#125 환자 2022/08/30 09:15:35

근데 애가 뭘 먹는지 감이 안잡혀서 일단 물이랑 우유랑 주고 있어

#126 환자 2022/08/30 09:16:03

병원은 아마 이번주말? 아니면 목요일? 갈것 같아 겉보기에는 상처도 없었고

#127 환자 2022/08/30 09:16:24

근데 집에 지금 아무도 없어 나도 동생도 엄마도 다 나갔거든...

#128 환자 2022/08/30 09:19:10

영어 개노잼 진짜 나보다 더 오바 하시는거 같음

#129 환자 2022/08/30 09:19:56

비 겁나와서 신발에 물들어 왔는데 에어컨 바람으로 말리고 있어서 추워 죽을거 같아요

#130 환자 2022/08/30 10:12:16

안돼 내 소매 절때 지켜

#131 환자 2022/08/30 11:06:21

이제 별말 다 씨부리는 머시깽이가 되었습니다

#132 환자 2022/08/30 11:06:38

우리집 꼬질이 보고싶다 집... 가고싶어.. 꼬질이가 보고싶어...

#133 환자 2022/08/30 15:28:58

그 날이 다가왔다... 마법의 날...! 학원을 빠질까 말까 고민을 해봐야겠어

#134 환자 2022/08/30 15:29:04

다이스가 결정해줄꺼야

#135 환자 2022/08/30 15:30:06

1. 가자 2. 가지말자 3. 편의점을 들려서 가지말자 4. 엄마에게 연락해서 가지말자 5. 비 때문에 옷이 젖었다고 하고 가지말자 6. 무언가를 먹고 들어가자 Dice(1,6) value : 4

#136 환자 2022/08/30 15:30:28

좋았어 어머니께 토킹 어바웃 더 학원 빠지기를 해보자구

#137 환자 2022/08/30 18:10:06

어림도 없지 학원 다녀옴...

#138 환자 2022/08/30 18:10:13

크크크크...

#139 환자 2022/08/31 07:43:19

으어

#140 환자 2022/09/05 15:35:37

스레주 살아있어

#141 환자 2022/09/05 15:36:01

현생 사느라 일기판에 들어갈 시간이 없었어 뒷담판은 가끔씩 눈팅 하긴 했지만

#142 환자 2022/09/05 15:36:46

토요일에 친척 결혼식 다녀왔데 오랜만에 보시는 분들이 스레주 보고 살 많이 빠졌다 그러더라...

#143 환자 2022/09/05 15:37:11

당연하죠... 방학때 먹은 것도 없고 2학기 올라와서 꾸준히 저녁만 먹어왔는데...

#144 환자 2022/09/05 15:37:26

위도 줄어들어서 뷔페가서 두접시 밖에 못 먹었어

#145 환자 2022/09/05 15:37:56

한 접시는 육회 가득하게 담아서 먹고 한 접시는 연어랑 연어 초밥, 연어 롤 가득 담아서 먹었는데 배부르더라

#146 환자 2022/09/05 15:38:20

가족이 다녀와서 먹을동안 나 콜라 먹으면서 구경하고 있었어

#147 환자 2022/09/05 15:38:45

후식은... 녹차 쿠키 먹었어 옆에 오렌지 쿠키도 있었는데 오렌지 쿠키는... 그렇게 안 땡기더라

#148 환자 2022/09/05 15:38:59

그리고 오늘 이마에 화상자국 같이 딱지 앉았어

#149 환자 2022/09/05 15:39:19

얇아서 뜯지도 못해 진짜 화상자국같아... 저 불장난 안했어요

#150 환자 2022/09/05 15:39:53

빨리 집가서 고양이 보고 싶다 저녁쯤에 태풍 더 강하고 비바람 분다는데

#151 환자 2022/09/05 15:40:03

학원에 가서 썩어야해... 젠장...

#152 환자 2022/09/05 15:52:25

와 학원 오라네 이 비바람을 뚫고?

#153 환자 2022/09/05 15:52:32

아 예... 가라면 가야죠...

#154 환자 2022/09/06 08:16:18

경 스레주 감기 걸림 축

#155 환자 2022/09/06 08:16:32

하 근데 바람도 오지게 부네 감기 2스택 가보자고~~

#156 환자 2022/09/11 11:50:42

아이고 죽겠다

#157 환자 2022/09/13 16:54:23

무덤에서 부활!

#158 환자 2022/09/13 16:57:09

명절 그럭저럭 보낸 환자 등장이야

#159 환자 2022/09/13 16:57:21

어으어으 죽을거 같아

#160 환자 2022/09/13 17:00:04

아 안과 가야되는데 귀찮다

#161 환자 2022/09/13 17:01:57

저녁 뭐먹지 1. 햄버거 2. 떡볶이 3. 라면 4. 컵라면 5 밥 6. 닭똥집 (사실 지금 가장 먹고싶음) Dice(1,6) value : 6

#162 환자 2022/09/13 17:02:11

아싸

#163 환자 2022/09/13 17:02:53

버스 기사님과 탑승하는 손님들께는 죄송하지만 제 점심이 정해졌네요 냄새 우짜냐 진짜...ㅋㅋㅋㄱㅋ

#164 환자 2022/09/13 17:05:42

아 자고 바로 일어나서 학원 오니까 정신도 없고 힘도 없다..

#165 환자 2022/09/13 18:11:28

닭똥집 샀어~! 많이 먹고 싶어서 많이 샀어 대자에 16000원...

#166 환자 2022/09/16 08:59:36

약 부작용인가 어제부터 두통이 심하다

#167 환자 2022/09/16 15:04:35

내일!!!!!!!! 주말!!!!!!!!!

#168 환자 2022/09/19 18:12:57

잊을때면 돌아오는 환자☆

#169 환자 2022/09/19 18:13:17

어김없이 개쓰레기같은 요일이 밝았어요 시벌~

#170 환자 2022/09/27 15:01:26

짜잔

#171 환자 2022/10/03 23:01:11

내가 사라져도 누군가는 신경쓰지 않고 그냥 지나갈꺼야.

#172 환자 2022/10/03 23:01:23

내가 사라져도 누군가는 내 장례식에 오지 못할꺼야.

#173 환자 2022/10/03 23:01:28

으아아아아악 우울해라

#174 환자 2022/10/18 12:51:54

들어올 일이 적어진게 아니라 잠깐 까먹고 살았어

#175 환자 2022/10/18 12:52:01

암튼 나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