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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8/29 16:07:43
일기자체가 많이 우울할지도 몰라 난입도 조아
일기자체가 많이 우울할지도 몰라 난입도 조아
아 힘들다 별로 한것도 없는데 힘들어 집에서 가만히 숨쉬는거조차 힘들어 씻기싫어 아무래도 난 사랑받지못할운명인가봐 가족에게도 친구에게도 사랑을 받은적이 기억이 안나 넌 나 좋다고했으면서 나 왕따시켰던애랑 다시 사귀고있고 호감있는사람 나였다는듯이 말하더니 그애랑 사귀면 어쩌잔걸까 음 좋아하는사람이 다른애랑 사귀어서 슬픈거보다 하필 그애랑 사귀는거에 슬퍼 난 널 별로 안좋아했으니까 이번에도 언제나처럼 죽는상상만 하고 시도는 안할께 자해는 할힘도 없으니까
으 악 악 악 악 깜지 2번이나 썼어 ㅅㅂ....... ......
할머니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 죽어버릴거같아 차라리 죽어서 할머니보고싶어 너무힘들고
매일매일 목을 졸라도 안죽고
예전엔 이렇게 힘들땐 할머니가 안아줬는데
그시절 냄새가 목소리가 분위기가 너무 그리워
아 진짜 아빠 왜저래 ???? 맨날 병신소리들어도 적응안됨 개빡쳐
하 진짜 짜증나 찔러서 죽여버리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