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말실수 경험 있어?ㅋㅋㅋ

바보 2022/08/29 16:35:00

#1 이름없음 2022/08/29 16:35:00

난... 피스타치오 얘기하는데 어디서 봤는지 ㅅㅂ 펠라치오라고 함ㅋㅋㅋㅋㅋ 근데 계속 몰랐어 잘못말하고 있는지도 그게 뭔 뜻인지도 기억이 안나가지고 계속 펠라치오? 아닌데? ㅇ.ㅇ..맞나? 펠라치오? 아닌데...이상한데... 펠라치오는 머지?ㅇ.ㅇ. 이지랄했어.ㅇ,.ㅅㅂ 그때 남자애도 같이 있었는디 지금 생각하면 개수치

#2 이름없음 2022/08/29 17:11:15

스레주... 그런거 좋아해...? (멀찍)

#3 이름없음 2022/08/29 17:24:31

스레주... 한동안 거리 좀 두자...(머얼찍)

#4 이름없음 2022/08/29 18:02:31

스레주...어떻게 그런 말을....거리두기가 필요할 것 같애...(머어얼찍)

#5 이름없음 2022/08/29 18:08:31

>>2 >>3 >>4 아니...!! 가지맠ㅋㅋㅋ 그런거 아니라구!!

#6 이름없음 2022/08/29 18:12:44

아냐아냐!! 그런거 좋아할수도 있지 난 다 이해해... 물론 스레주의 억눌린 욕망이 무의식중에 만천하에 드러나서 매우 당황스러웠다는건 충분히 알겠지만... 그럴수도 있지! (머어어얼찍)

#7 이름없음 2022/08/29 18:17:37

>>6 ㅋㅋㅋㅋ켘 욕망을 입으로 싸버렸을까..?ㅋㅋ 이정도는 아니어도 이불 걷어찰만한 썰 있으면 공유 점 하고가!!ㅋㅋㅋ

#8 이름없음 2022/08/29 18:19:41

나는 친구가 분가 했다는걸 '오 분교한거 축하행!!' 이래버림.. 머릿속으론 분가 축하해! 이랬는데 막상 나오는건 분교였음ㅠㅠ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22/08/29 18:22:37

>>8 ㅋㅋㅋㅋ친구 읭? 했겠다

#10 이름없음 2022/08/31 19:04:00

채널링을 anal링이라고 말해버림...

#11 이름없음 2022/09/03 20:28:49

웃기네 난 그냥 선생님께 엄마라고 했다, 이거 이야기하려고 왔는데

#12 이름없음 2022/09/17 22:18:00

ㅅㅂ 나는 아니고 내친구가 전에 엄마한테 드라마 쌈 마이웨이 봤냐고 물어볼걸 개썅 마이웨이 봤냐고,ㅜㅜㅜㅜㅜㅜ했다고ㅜㅜㅜㅜㅜ 아 존나웃겻음 한 몇년전 일인디 아직도 웃겨

#13 이름없음 2022/09/17 22:22:12

학원에서 게임 같은 거 해서 여자 세명끼리 팀 짰는데 내가 텐션이 올랐었거든 팀명을 정하는데 이름을 한글자씩 따기로 했어... 그래서 한글자씩 땄는데 그게 보진다였거든... 근데 텐션 올라서 막 집중안될 때 았잖아 그걸 무의식적으로 중간 진에 받침을 빼고 세글자로 보*다!!! 개크게 외쳐버린 적이 있어... ㅋㅋㅋ 초딩 때일인데 너무 부끄러우ㅏ사 아직도 생각나

#14 이름없음 2022/09/17 22:24:28

어떤애가 교수님 보고 선생님이라고 했던 거 아직도 웃겨 뒤지겟음 ㅈㄴ 큰 강당사이즈 교실이었고 개조용했는데 그 적막사이로 선생님......! 이 울려퍼졌음

#15 이름없음 2022/09/17 22:45:38

나 바로어제 수시원서 접수하고 우체국에 보낼 서류 정리한다고 이래저래 학교에서 하루종일 정신없어가지고 담임쌤을 "땡땡땡 쌤한테~" 말해야 되는데 "땡땡땡한테~" 해버림ㅋㅋㅋㅋ 다행히 쌤 못들으셨는지 듣고 모른척하신건지...넘어가주셨어ㅠㅠ 죄송합니다

#16 이름없음 2022/09/18 15:47:28

나 학생회인디... 학생회 면접 대기하는 후배한테 저쪽에서 대기해주세요 해야되는데 저쪽에서 기대해주세요 ㅇㅈㄹ함 기대하긴 뭘 기대해 그 후배 필사적으로 웃참하더라ㅜ..

#17 이름없음 2022/09/18 19:44:22

전남친이랑 게임 내기했는데 간발의 차이로 졌다고 해야될걸 긴발의 차이로 졌다고함 ㅠㅡㅠ 난 그게맞는거 같아서 존나 박박 우겼는데 간발의 차가 맞다는거임... 그래서 맨날 짧은 다리의 차이로는 안 이겼냐고 존나 놀림당함

#18 이름없음 2022/09/19 00:49:56

나 알바할 때 어서오세요 몇분이세요 해야하는 걸 여보세요 몇분이세요!!! 함 ㅋㅋㅋ 메뉴 이름 까먹어서 그....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 할 때도 있고 암튼 알바하다 보면 말실수 많이 하게 되더라

#19 이름없음 2022/09/26 18:16:13

하... 또 적립... 교수님한테 아빠라고 해버림... 졸지에 교수님 아들래미 돼버림 ㅆㅂ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22/10/01 00:18:43

신발 브랜드 말하다 (펠라)라고 말한거.. 아무렇지 않게 말 돌렸지만 그 순간 싸한 정적을 잊지못해

#21 이름없음 2022/10/02 00:35:31

이모한테 엄마 뭐봐? 하면서 무릎에 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