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주의 아무말 일기

일기 2022/08/31 22:05:32

#1 레주쨩 2022/08/31 22:05:32

원래 잡단판에 있다가 이곳으로 넘어왔어~☆ 내 생각만 엄청 쓸꺼야! 사실 일기라 하긴 좀 그래 거의 아무말 대잔치라

#2 레주쨩 2022/08/31 22:07:37

요즘 글을 쓰고있는 생각이 복잡한 레주쨩 친구도 없고 완전 아싸 좋아하는건 면 종류 싫어하는건 고기 레주가 뇌빼고 쓰는거라 레더들도 뇌빼고 보는게 편할꺼야

#3 레주쨩 2022/08/31 22:08:57

몇 주 전에 한 친구를 물에 빠뜨려서 그 친구가 못쓰게 되었어 미안 친구야 내 실수야 고의는 아니었어;;

#4 레주쨩 2022/08/31 22:09:43

내가 사랑하는 친구였는데 어쩔수 없다 싶어서 새 친구를 데리고 왔어

#5 레주쨩 2022/08/31 22:10:18

참고로 그 친구는 이어폰! 설마 날 친구빠뜨리는 이상한 레주로 본 건 아니지?

#6 레주쨩 2022/08/31 22:10:57

그 친구를 빠뜨린 계기는 아주 단순한 거였어

#7 레주쨩 2022/08/31 22:11:23

바지에 넣어놨다가 깜빡하고 그냥 세탁기에 돌려버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