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두살엔살아있지말기

일기 2022/09/02 00:21:55

#1 이름없음 2022/09/02 00:21:55

열여섯에도 열일곱애도 열어덜 여라옵 슴울 이십하나 스무둘 목표는 스물 셋 서른 둘 실패에 실패 실페를 거듭하고

#2 이름없음 2022/09/02 00:24:47

구설에오르는주된이야기가 내이야기라고 그랬어도 나는 매일 매일 속상해서 지금만 해도 이렇게 벌레 사이에 앉아있다 밤이 좋고 새벽이 좋고 전화번호를 바꾸고 이름을 바꾸고 주소를 바꾸고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도망칠 수 있길 참고로 두통은 매일 지속된다 약을 받으러 보건실에 가면 매번 마주치는 사람 엄청나게 쳐다봐서 마주치고 싶지않아요

#3 이름없음 2022/09/05 22:52:08

비가 많이 오는데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