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2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심해에서는 행복하리라 믿고
심해 8
심해 1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91321 심해 2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00263 심해 3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166915 심해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773890 심해 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19357 심해 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663418 심해 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636010
빨리 스레 세운 이유. 팔콘 뽑은 거 자랑하고 싶었음 히히 팔콘 쓰알 일러스트에 빠져있었어서 육성마로 키워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나는 무과금.. 고민하다가 20연 저질렀는데 20연만에 와줬다네요 헤헤헤헤헤 탑건도 와서 좋음
근데 지금 육성 한번도 안해본 애들만 5명임.. 그야... 그럴 기력 없으니까..ㅋㅋ... 이번주 쉬면서 다 육성해줘야지. 그전에 스레에 대해서 할 말도 많고 그렇지만 저.. 지침서... 예.. 케이스 정리해야함..
지침서 끝냄.. 물론 뒤에 일지 작성은 안했지만.. 방송보면서 해서 더 오래 걸린듯. 겜 체력도 빼야하고 방송도 곧 종료될 거 같아서.. 일지는 낼 하는 걸루....
태풍도 오니까 걍 본가 가서 계속 있을 예정. 그래서 닌텐도도 들고 간다. 가방이 생각보다 가벼워서 뭔가 안챙겼나 싶기도 하구...
킹을... 킹으로 만들기로 했다. 첫판이라 다 1착 못해줘서 슬픈 스토리만 잔뜩 읽고 결국...... 킹에게 1착을 주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 되었다. 내가 능력이 없어서 미안해..
엄마는 내가 치료받길 원해. 스트레스 줄여주는 음료 사줄까? 그러고. 학업과 치료가 병행이 안된다니까. 그게 가능했으면 치과 치료도 끝냈고 산부인과 가서 염증 치료도 받았겠지. 건강검진도 받고. 그런 것들을 하기에는 내가 너무 지쳤다. 겨우, 상태를 진단받고 싶어서 받은 심리치료에서조차 진단받지 못했는데. 결국 내가 우울증일 정도로 심각하지 않다는 증거 아닐까. 그냥 나약해서 못버티는 것이지 않을까. 그냥 나는 죽고 싶은데.
엄마가 그러더라고 너도 뭐라도 키워보는 건 어떻냐고. 엄마의 제일 걱정거리는 나일 거야. 어차피 계속 이렇게 살 거면 그때 울음을 참았어야 했는데. 이브닝인 거 알리고 그랬으면. 내 우울을 숨길 수 있지 않았을까. 결국 민폐만 끼친다. 아무것도 못하고. 의욕도. 뭣도. 역시 죽으면 편해질 거 같다. 죽으면 다 끝이니까.
>>10 장문의 글 고마워. 이런 난입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 특히 지금의 내가. 사실 잘은 모르겠어. 그저 레스주가 대단해보여서, 나는 저러지 못할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마음만 먹으면 뭐든 못할 게 없을 거야. 그게 쉽지 않다는 게 문제지만. 일기는 이미 몇년째 쓰고 있으니 용기를 내어 손을 내미는 것만 남았나. 내 스레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읽었는지 모르겠어. 심리검사를 받고 왔어. 진단은 받지 못했지만. 내 우울의 일부를 들킨 김에 그냥 우울증 진단받고 쉬고 싶어서, 그래서 검사를 받았는데. 딱히 진단이랄 건 없고 뭐 지능적인 문제는 없고, 이러한 능력은 떨어지며 같은 것만 나오니까 허탈하더라. 용기를 내서 간 건데 생각했던 결과는 없지, 약을 먹는다고 해도 일반 사람처럼 되지는 않을 거라고 그러지. 평생을 이렇게 산다고 하니까 그냥 더 죽고 싶어져서. 그래도 레스주의 글로 다시 또 상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어. 언젠가 한번쯤은 치료를 받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고. 내가 한번 더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무어라 더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지금 이 시기의 나는 모든 게 다 힘들어서. 어제의 나를, 오늘의 나를, 그리고 내일의 나에게 좋은 말을 해줘서 고마워. 레스는 마지막 두 문장 빼고 지워줄 수 있을까? 몇번이고 읽었지만 저 문장은 간직하고 싶어서.
태풍 무서어
솔직히 회사도 다 안가야 하는 거 아니냐. 엄마 오전 출근인데.....
바람 더 세지기 전에 자야겠다. 무서울 거 같아... 살아서 생존신고 하겠습니당....
9시 일어났을 때는 그래도 바람 좀 불더만 지금 다시 일어나니까 조용하네. 내가 딱히 걱정 안되는 거 보고 우리는 조용히 지나갈 거 같았음. 근데 이제 자취방은 걱정이 되는 거 있죠ㅋㅋㅋㅋ 머 괜찮겠지..~
라자냐... 해동했어야 했음.... 그래서 실온 해동 해서 저녁으로 먹으려구요. 점심은 스파게티랑 볶음밥 데워서 먹었다네요. 이번 본가 힐링캠프 온 느낌으로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 엄마가 주말에 월화수 먹을 거 사놓으래서 다 사놨거든요ㅋㅋ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도 샀음. 셀렉션 마시써
갑자기 그렇게 일정을 바꾸시면? 제가? 스트레스를 오지게 받는답니다?????? 하시발..
아아 내 힐링이...... 아...ㅋㅋ ...... 눈물나옴. 사소한 것도 기폭제가 되어 죽고 싶어진다. 꾹꾹 틀어막고 있었는데. 3시간 소모되는 거 그거 별 거 아니니까 그걸로 우울해하지 말자. 우리의 아침은 보통 10~11시부터 시작이니까 아침 일찍 다녀오면 10시 반 안에는 도착하겠지. 그리고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쉬자. 잘까? 오늘 일찍 일어났잖아. 4시간밖에 못잤잖아.
잠깐 자려고 했던 건 몇번이고 가위가 눌리고.. 그래서 점심은 걍 시켜먹었는데 그래도 슬슬 머리가 아프네. 별 것도 아닌 건데 우리 이러지 말자. 치우고 약 먹고 좀 쉬자...
가위는... 예전엔 진짜 제대로 눌렸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가볍게? 예전엔 꿈도 무섭고 몸도 더 무겁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꿈 꾸다가 뭘 해야하는데 몸이 안움직이면 그때부터 가위 눌린 거임... 오늘 두번째 가위는 화장실에서 벌레 같은 게가 몇백마리 나와서 엄마한테 알리려고 하는데 목소리가 안나와서 끙끙 거리다가 손으로 혀 누르니까 소리가 조금 나왔는데 그때 딱 깼다. 그렇게 가위 깬 건 처음인듯..
우우.... 언니가 가고 난 뒤 조용해지면 언제나 현실을 자각하게 되어서 조금 힘들달까나....
죽고 싶다.
그런 거죠 뭐. 도망치지 못하니 계속 도망치고 싶을 건데. 결국은 계속 죽고 싶을 예정이라는 게. 참... 웃기지.
아냐. 우울해하지 말자. 앞으로 더 우울할 텐데 쉴 때는 우리 제발 행복하자. 내일 더 쉬잖아. 늦뱅 기다리지 말고 잘 준비하고 걍 잘까. 기분 올려~ 우울할 시간 아깝다.
가끔씩 심장이 쿵 쿵 쿵 쿠웅-! .. 쿵 쿵 하고 뛰어서 그때마다 워치로 심전도 확인하는데 확인해도 뭐가 뭔지 모르겠음...ㅋㅋ... 걍 좀 다른 건 알겠는데 읽지 못하니까.. 머... 운동부족이겠죠
죽고 싶다.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가야하니까 이제 곧이잖아요. 그러니까 회피가 안된다.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무서워. 무서워서 그래. 무서워서. 그래서 죽고 싶어. 죽음으로 도망치는 거야. 그렇게라도 해야. 내겐 없는 죽음이지만 그렇게라도 해야. 나는 바라는 것밖에 못하니까.
버스... 라네요.
어우 PCR검사 사람 많아서 30분 걸려서 했음.... 내 소중한 시간.... 후딱하고 집에서 쉬려고 했는데ㅠ
집 도차아아악.. 자취방 멀쩡하다네요. 다행이야..~ 이제 쉬고.. 쉬자.....
어째서 곧 2시..? 밥 뭐 시켜먹지.. 흠.... 배는 고픈데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
점점 정신 나가고 있음. 평생 잠들고 싶다.
안그래도 힘들다는 병동인데 더 불안한 일이 생기고. 괜찮을 거라고. 우울할 거면 내일 우울하자고. 그렇게 다짐하는데 눈물은 멈추지 않고. 격렬하게 도망치고 싶다. 이걸 버티는 게 정말 맞아? 엄마, 언니. 나는 잘 모르겠어. 내가 너무 미워. 미워.
그런다고 바뀌는 건 없지만 알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거밖에 없는데. 아무것도 못하는데. 나는 그냥. 나를 원망하고 미워하고 상처 입히는 것밖에 할 줄 모르는데.
없었던 일 됐음. 킹아..~
다행이다. 진정하려고 씻고 근데도 무리라서 심각했는데 빠르게 정정되어서. 상처입히지 않았어요. 장하죠. 근데 이미 눈은 다 부었다. 그래도 눈물은 그쳤으니까요. 이왕 타로카드 꺼낸 김에 내가 버티는 게 맞는지 물어봐야지.
버티고 졸업하는 게 맞을까 물었는데 잘 생각하라고. 그만두고 휴식하라고. 그 뒤로 울면서 타로 봤음. 물론 이해 못함. 당연함 걍 옆에 해석본 두고 대충 읽는 것밖에 못함... 근데 이번주 실습 힘들 거래. 분위기도, 나도 다 안좋더라고. 하하.. 그만 생각하자.. 내일 우울하자... 잘 준비 해야함.
잠이 안오더라도 자야지. 그러면서 내일이 오지 않길 기도해.
가는 중..~ 첫날은 잠 못자는 거 이젠 패시브인가봐..ㅋㅋ... 버스에서 눈이라도 감고 있어야겠다.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집 도차아아악. 첫날 늦는 거 진짜 국룰이냐고.. 쉴 겁니다. 어차피 지침서도 안들고옴. 오늘 마주친 선생님들은 대부분 괜찮았고.. 근데... 사람이 많아서 업무 많은 건 맞음...
시켜먹으면서 쉬는데 왜 죽고 싶지. 진짜..ㅋㅋ... 앞으로 집에서는 씨리얼만 먹어라 그래. 어차피 죽고 싶을 거. 잠이 와서 그런가. 피곤하다. 그래도 잘 수는 없어.
머리가 살짝 아파서 타이레놀도 먹어야겠고 비염약도 먹어야 해서 그냥 2알 1알 같이 먹음...... 원래 약은 많이 먹는 거자나..^^ 빨리 자기나 해야지..
가는 중..~ 오늘따라 왜이렇게 힘이 없고 우울한지.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오늘 뭔 날이냐. 지하철 서있는 거 첨임. 개빡치네..
점심 버리고 걍 쉬고 있음.. 어제 그따구로 먹고 그따구로 자가지고 일어나서부터..ㅋㅋ.... 저장된 영양이 있을 거라고 믿고 오늘 오전부터 넘 힘들었어서... 그냥 쉬려구요....
집 도착~~~ 한지 15분 째입니당
이브닝 특 지침서 쓰거나 밥 먹을 거라고 좀 일찍 일어나지만 의욕 바닥이라 걍 폰 보고. 생각할 시간이 있으니까 존나 죽고 싶어짐. 네. 너무.. 도망치고 싶다. 가기 싫어.
가는 중..~ 배차간격 극악이라 저번보다 일찍 버스 탔는데 비슷비슷한 거 같기도.. 암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몸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저녁 건너뛰고 쉬는 중.. 약은 이미 먹었지만 걍... 진짜 상태가 별로라서. 머리도 아프고 속도 메슥거리고 쓰러질 거 같고 그냥 그냥 어제에 비해서 업무랄 것도 없었는데 걍..ㅋㅋ... 진짜 몸 상태 왜이런지 모르겠음. 잠도 데이에 비하면 많이 잤는데요..ㅠ
이틀동안 하루 한끼먹기. 근데 오늘 집 가서 밥을 먹을지 모르겠음. 집 가면 10신뎁쇼. 자고 일어나면 출근해야 하는데요. 머.. 못먹으면 못먹는 거지요.
쉬는데 왜 점점 더 머리가 아파오지. 가면 약 더 먹고 집 가서도 약 더 먹어야 할듯. 하.. 이대로 집 가고 싶다.
집 도차아악... 머리 존나 아프고 토할 거 같아... 너무 힘들다.....
고민중임. 약을 더 먹어야 하는데 지금 어.. 어제 저녁 6시 이후로 아 소세지 하나 먹었구나 그거 빼면 지금 28시간 공복이고 그거 포함해도 24시간 공복이네용. 이 상태로 약을 더 먹냐 아니면 뭐라도 먹고 약을 더 먹냐인데 머리 아파서 뭐 먹기 싫어.. 토할 거 같고. 근데 이게 약을 못버텨서 그런 걸수도 있어서 뭘...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ㅠ
아 맞다 저에게는 초코프레첼이 있습니다. 일단 이거 먹어보고 괜찮으면 더 먹던가는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 아픔. 흑흑 제발 나 좀 쉬게 해줘..
진짜... 살려고 먹는다. 프레첼 두봉지째임.. 총 80g 엄청 많게 느껴지네요..^^ 다 먹고 소세지도 하나 먹어야함. 그러고 약 먹어야지. 머리 아픈 것도 싫고 속 울렁거리는 것도 싫으니까 그거 없애려면.. 흑흑....
어제 힘들긴 했나봐.. 12시에 그냥 자려고 누웠다가 워치 충전 덜 됐길래 그거만 조금 기다리다가 자려고 했는데 그대로 잠들었음.. 폰 지금 6퍼야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진짜.. 어휴 개꿀잠 잤는지 피곤함은 덜하니까 폰 하면서 쉬던가 잠 오면 더 자고 준비해야지. 아파서 지침서 걍 안들고와서 할 거 없음..ㅋㅋ..ㅠㅠ
가는 중..~ 인데 배차간격 너무 길어서 다른 버스 타려고 내렸는데 알고보니까 그 버스나 배차간격 기다리는 버스나 도착 시간이 비슷비슷한 거야..ㅋㅋ 그래서 다시 버스 타서 원래 타는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음.. 이게 머야.... 하.... 아무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집 도차아악.. 한지 몇분은 된 거 같지만 아무튼. 금요일인데 오버타임 실화냐고...... 지침서 작성해야 하는데 모르게써용 일단 배고파서 밥 좀 시키고. 직접 차려먹진 못하겠다..ㅋㅋ
성격 점점 이상해지는데 이게 맞냐
배가.. 부르면 남기면 됨. 근데 그냥 버리고 싶음. 좀 더 어... 쉽게 포기하는 느낌? 끈기가 더 없어진 느낌? 의욕이 더 떨어졌나. 그냥.. 여전히 할 일이 남아있어서 그런가. 배부르니까 기분도 나쁘고 그냥 모르겠다. 당장 버리고 올까. 우울해졌어..
갑자기 죽고 싶어짐. 이게 맞는 거냐..ㅋㅋ 반도 못먹은 거 같은데. 이럴 거면 버리고 오자 그냥.. 근데 내일은 중요한 방송 보면서 치킨 뇸뇸 할 거야ㅋㅋ 걍 지금 기분 조졌는듯. 앞으로는 남겨도 괜찮은 음식을 시켜먹자... 지금처럼 밥 이런 거는 넘 애매하고 짜증나고 다 먹어야 할 거 같구..
버리고 와씁니다. 마음이 편안해요. 이유가 뭘까. 음..... 아무래도 압박감 때문이겠지요? 일을 다 끝내지 않은 게 너무 불안한 거야. 그러니까 우울한 건가. 근데 돌아온 지금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좀 괜찮은데. 이상하게 책상 위에 뭐가 가득하면 기분이 안좋아지더라.
요즘 엄마는 내가 더 스트레스 받을까봐 전화 안하는 거 가타. 힐링캠프 한다고 본가 갔을 때도 혹시 엄마가 곁에 있는 거에도 스트레스 받냐고 묻더라고. 그래서 엄마 그랬으면 내가 닌텐도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본가 왔겠어? 했지. 엄마가 곁에 있는 건 나쁘지 않아. 대화 중에 나올 미래 얘기가 나쁘지. 나는. 지금 나는 그냥 죽어서 끝내고 싶은데. 엄마는 그걸 모르니까.
그냥 졸업하고 집에만 있어도 스트레스 받아? 응 받겠지. 집에만 계속 있는 사람도 많은데? 근데 그게 일반적인 사람은 아니잖아. 어렵네..
어렵게 만들어서 미안해 엄마. 졸업하고 집에서 지낸다고 나는 편해지지 않을 거야. 그런 사람이었으면 우울하지도 않았겠지. 언제까지고 그럴 수가 없어서. 그건, 별로인 사람이잖아.
엄마 근데 내가 졸업까지 버틸 수 있을까. 졸업해서는 또 뭘 할까. 나는 그냥 이런 삶을 더 살아가고 싶지 않은데. 더 산다고 행복해질 거 같지 않아서. 딱 졸업까지하고 바로 치료받아볼까. 근데 너무 멀다. 너무 힘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까지 살아있겠지. 죽음도 용기가 있어야 하니까.
내가 괜찮아질 때까지 스레딕아 버텨줘. 그나마 단톡에서 몇마디 하던 것도 이번년도 들어서 아예 안하니까. 정말 친구라고는 하나도 없거든요. 정말 얘기할 곳이 여기밖에 없으니까. 없어지면 나 여기서 더 우울해진다구요ㅠ
케이스 쓰기 싫어. 근데 써야해. 근데 쓰기 싫어. 써야해. 쓰기 싫어....... 빨리 쓰고 자고 싶은데 너무 싫어..
1시까지만 더 쉬다가 방송 끄고 빡집중해서 끝내는 거 어떰? 괜찮은 거 같다고? 그래그래
결국은 또 4시라네요..^^
컨퍼 끝났구.. 나 3시간 잤는데 지금 더 자야할까? 근데 잠은 안오는데. 근데근데 저녁에는 방송 봐야해서 또 새벽까지 깨어있어야함..... 음...
자려고 했으나 실패... 걍 겜이나 하면서 쉬어야겠다
가요제라 치킨 시켜먹을 건데 뭐 시켜먹지. 벌써 떨리는데 이거 정상이냐. 왜 기대컨이 안되는 걸까 근데 기대컨 할 이유가 있을까????? 거의 뭐 탑티어들만 모였는데??
치킨 일찍 시켜서 다행이다. 가요제 때는 치킨 한입도 못먹음ㅋㅋㅋㅋ 남은 건 새벽반 달리면서 조금 먹고 낼도 먹어야겠네용..
아 진짜 오늘 너무 행복했다. 가요제 매년 하면 안되냐.... 개레전드인데
근데 우리끼리 노는 거 아니였냐고 왜 1위 찍은 건데... 뭐.. 많이 보면 나는 좋음. 이정도면 내년에도 가능성 있는 거 아님? 내년에도 하자 응???? 우리 아이돌 해체 없이 평생 가자... 오늘 즐거웠던 이유가 웃으며 방송해줘서인데 그 사람 없으면 이정도로 즐겁지는 않았을걸. 아닌가. 아닐걸. 나는.... 뭐든 잊지 못하니까.. 생각하지말자ㅠ 평생 함께야 평생 방송해..
이시간까지 깨어있을 생각은 아니었는데..ㅋㅋ.... 망했네. 난... 모르겠다. 죽어나갈 건 미래의 내 몸이구요. 일단 자자... 자고 일어나서 할 거 정리하자....
아..... 내 고래키링 부서졌음.. 이참에 새로 살까 봤는데 이만큼 예쁜 게 없다. 일단 본드로 붙이긴 했는데 음... 아직도 파시려나
갑자기 너무 죽고 싶은데 어쩌지.
분명 분명 그냥 영상 보고 있었는데요. 내일 실습가는 걸 떠올려서 그런가. 그래서 다이어리도 쓰고 오티도 듣고 일지도 작성해야 하고 잠도 별로 안자서 낮잠 자거나 저녁에 빨리 자야하니까. 그래서 그런가. 그냥. 갑자기 너무 우울하다.
>>81 고마워. 레스주도 오늘 고생 많았어~!
그러고보니 아무것도 안틀고 조용하게 있었네. 노래 틀고 할 거 해야겠어요..^^ 일지 작성하고 저녁에 방송 있으면 그거 보다가 12시쯤 자려구요. 할 거 끝내면 조금은 더 괜찮겠지 싶어서.
잠이라도 자서 체력 회복하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침대 누웠는데 왜 이렇게 우울한지. 울려고 방송 끄고 누운 게 아닌데 어째서 또 울고 있는지.
자자. 우리 그만 자자. 겪어보고 나서 우울해도 되는 거잖아. 자서. 좋은 꿈 꾸자. 그러다 눈을 뜨지 않으면 더 좋고.
가는 중..~ 인데 내 마이비 떨어져서 어디로 갔는지 안보임..ㅋㅋ 좆됐음
하.... 찾았다 생각한 곳에 있었음. 넘 깊숙한 곳이라 이제서야 꺼낼 수 있었지만....
거의 10분을 불안한 상태로 지냈는데요. 지금이라도 편안하게 있자ㅠ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악.... 배고픈데 머리 아파서 머 차려먹지는 못하겠고 또 시켜먹을 예정... 버스 기다리는 시간에 요거트 못먹는 사람인데 이상하게 비요뜨가 땡겨서 비요뜨 샀다. 요거트.. 맛업써.. 그치만 거기에 초코링도 있고 또 집에 있는 프레첼이랑 같이 먹음 맛있을 거 같아서 홀린듯 사버렸다네요
엄마랑 43초 통화하고 우는 여성 어떤가요.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까 배부른 것도 스트레스고 그냥 다 너무 힘들다. 오늘 방송 없으니까 일찍 자려구요. 밥 다 먹은지 이제 1시간 조금 지났으니까 좀 소화 시키고 자야하는데 우울하고 피곤해서 그냥 자고 싶다.
9신데 불 끄고 컴터 끄고 누웠음. 방송 없으면... 우울해서 안돼. 있어도 불쑥불쑥 죽고 싶은데. 누워서 소설 읽다가 자는 게 몸이나 정신에 좋을듯. 10시엔 자지 않을까?
가는 중..~ 거의 7시간이나 잤는데 피곤하네.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악.. 한지 거의 10분은 넘었을 걸
아니 오늘 이상하게 밥 차려먹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삼겹살 얼려둔 거 구워먹으려고 가스 키는데 멀리서 띵동 띵동 소리가 들리는 거야. 어라... 뭔가가... 가스 검침원 같음. 안그래도 실습 중에 가스 점검일이라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암튼 가스 끄고 옷 입고 마스크 끼자마자 바로 우리집 띵동 하더라. 음. 다시 삼겹살 구우러 가야지
가는 중..~ 어제 방송 일찍 끄고 11시에 잤는데 왜이렇게 피곤하냐. 아무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악. 한지 5분 지남. 5시 전에 올 수 있었는데 버스 배차시간이...ㅠ
헤헤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던 피자가 있는데 갑자기 피자 먹고 싶길래 피자 시킴. 야호~ 먹으면서 쉬다가 지침서 좀 작성하고 그래야지. 못해도 괜찮아. 스트레스 받지 말자. 걍 금요일에 하면 되니까
피자 먹다가 갑자기 우는 사람..... 억눌린 사람에게 좋은 노래라는 말.. 울음포인트가 어딘지 모르겠는데 걍 눈물이 나는 걸 어캅니까
그치만 또 죽고 싶어졌죠 응~ 이게.. 시켜먹자니 스트레스 받고 안시켜먹자니 그러면 쓰러질 거 같음. 뭐 어쩌란 건데.
진짜 개레전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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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중..~ 버스 하나 놓쳤더니 20분 뒤에 온다 그래서 마을버스 타고 일반 버스 타서 환승하는 곳 도착함.... 무사히 환승버스 탔다네요..^^ 다행히 돈도 환승입니다 뜨더라. 하 이제 맘 놓고 가는 동안 쉬어야지.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갑자기 왜 이렇게 죽고 싶은지 모르겠다.
저녁 먹고 잠깐 쉬는 시간인데. 가면 바로 바이탈 측정해야 하는데. 눈물이 난다. 그래도. 여기서 운 적은 없었는데.
그만두고 싶다. 다. 이 모든 의미 없는 삶을.
저걸 마지막 레스로 두고 집 도착을 안쓸 뻔 했네..
집 도차아아악.. 한지 40분째입니당. 10시 전에 도착했어요. 근데 방송 보면서 온다고 정신 없었다네요. 머.. 저러고 돌아가서 또 울뻔 하다가 바빠지니까 걍.. 정말이지 우울도 시간이 있어야 한다니까요^^
풀트뱅 하는데 졸다 못해 선잠 들어서..ㅋㅋ.. 지금 불 다 끄고 침대 누웠다네요. 잘래 그냥.. 좋은 꿈 꾸자
가는 중..~ 조금 늦게 가려고 해도 배차시간 때문에 애매해서 안되겠음..ㅋㅋ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악. 오늘 버스 배차시간이 넘 길어서 다른 버스 탔는데 잘못 내려서 존나 걸음...ㅋㅋ..... 개빡친다에요 진짜.
물론 원래 타는 버스였으면 거기서 내려서 걸어가는 길이긴 했지만.. 오늘은 버스 타기 전에 더 걸었잖아ㅠ 중간에 발 찢어지려고 하길래 욕하면서 왔음. 발 근육은 왜 찢어지는 고통이 쉽게 찾아올까..
오늘... 설빙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케이스에 한장도 못채운 벌로 오늘 설빙은 없습니다. 땅땅. 응.. 여기서 시켜먹으면 나 빨리 못끝내..... 하... 방송 켜지기 전에 끝내려고 했는데 진짜 의욕 바닥이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는걸....
우왕~ 끝났다. 개대충했음. 웅웅 어차피 출석 점수보다 낮아~ 매번 출근하는 나 장해용~~
화요일에 9시에 잔 뒤로 11시 늦어도 12시 안에는 자서... 지금.. 잘 시간 지났나봐ㅋㅋㅋㅋ 딱히 잠이 안온다. 머 좋습니다. 오랜만에 폰겜 체력 빼야함
컨퍼 늦게 끝나니까 너무 좆같고 죽고 싶은데 어쩌지.
스트레스 존나 받았는지 머리 아파..ㅋㅋ... 진짜 개레전드죠? 개웃김. 좀만 더 참자. 근데 아직도 허벅지 흉터는 안사라짐. 원래라면 이정도는 진짜 사라져야 하는데 허벅지만 더 피부가 약한지 전체적으로 회복력이 떨어진 건지 모르겠음.. 애초에 긁어서 생긴 흉터인데 왜 안사라지는지 좀 에바 아닌가.
와..... 투배럭 못돌리겠다. 하나만 봐야지...ㅋㅋㅋ
저번주에도 이시간쯤에 멘탈 갈린 거 같은데. 어쩌지. 또 너무 죽고 싶다.
이정도 되면 이제 또 내일 출근한다는 게 느껴져서 그런 거겠지요. 또 꾹 참자. 상자에 내 우울과 눈물을 꾸역꾸역 담아내는 거예요. 터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어차피 터지겠지만.
그냥 울고 끝내면 괜찮아질까 싶다가도 펑펑 울지는 못하겠고. 이럴 때마다 그냥 상처 입히고 끝내고 싶고. 그렇다. 어떻게 할래. 어떻게 할까.
왜 나는 나아가지 못하는 걸까. 왜 계속 고통받고 고통받지. 왜 매번 힘들고 죽고 싶고. 한주만 더 버티면 되는데 왜 나는 이렇게 힘들지. 왜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지. 결국 이런 삶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런 생각만 들어서.
머리가 아프다. 조금 울었는데. 울지도 못하겠네. 그래. 내일 울자. 힘든 곳이면 내일 당하고 내일 울면 되는 건데. 또 울고. 또 울지 말자고 다짐하고. 그런데 오늘은 왜이렇게 진정이 안되는지. 방송을 틀어나도 왜 나는 우울한지. 우리 제발 그만 우울하자. 남은 시간 우울하지 말기.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는 걸 알면서도 내게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한다.
가는 중..~ 피곤하다.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죽고 싶다.
집 도착. 힘들다. 점심쯤에 약 먹고 퇴근해서 먹고 집 돌아와서 또 약 먹었다. 지금 잘지 아니면 어쩔지 고민중. 피곤하고 우울하고 죽고 싶고 아프고.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가는 중. 일찍 잤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이번주는 그냥 밥 안먹기로 했다네요..~ 가는 것도 오래 걸리고 여기 힘들어서 입맛도 없음ㅋㅋㅋㅋ
집 도차아아악.. 버스에 사람 많아서 서서 왔음.. 그리고 햄버거 시켰다네용. 기다리는 동안 족욕하고 있으려고..
가는 중..~ 데이 마지막인데 좀 늦게 가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서 그래보는중. 어제도 일찍 잤는데 왜 피곤한지..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악. 한지 30분째라네용. 오늘 케이스 쓰려고 지침서 들고 왔는데 넘 귀찮네..
와 언제 11시가 넘었냐. 11시 넘은 거 오랜만인 거 같아.. 당연함. 화욜 수욜 다 9~10시에 잤음... 오늘도 일찍 자려고 했는데 방송 보면서 소화시키다보니... 씻고 잘 준비 해야지. 케이스는 낼 아침겸 점심 먹어야 하니까 그때 쓰자...
아니 진짜 케이스 쓰고 자려고 했는데 방송 보다보니까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겠다....... 머 못쓰면 금요일에 쓰면 되니까요. 스트레스 받지 말자~
어떻게 딱 잘 준비 시작하자 방송을 끄시지..? 근데 나 겜 체력만 좀 빼고 자고 싶은데.. 다른 거 켜두고 조금만 체력 빼고 바로 자야지
왜이렇게 의욕이 없지.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다. 이럴 거면 더 자지 그랬어.
심장이 쿵쿵 뛰고. 나는 죽고 싶고. 오늘내일만 더 버티면 되는데. 케이스는 못적더라도 아침밥이라도 먹자. 우울함도 날려버리고.
오늘 오하아사도 꼴지고, 꿈도 일기판 사라지고, 차를 타다 다같이 물에 빠졌는데 나만 살아남고, 자다가 뭔 짓을 했는지 종아리도 엄청 땡기고. 그래서 좀 더 별로랄까나. 벌써 준비할 시간이네.
가는 중..~ 늦게 출발했는데 뭐 지각은 안하겠지요.. 진짜 역대급으로 의욕 없다. 어떡하냐. 암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우울해... 실습조원이랑 안맞는 것도 스트레스고 그냥 지금 속이 울렁거린다.
누가 씨발 10시 혈당을 9시에 마치는 실습생한테 시키냐ㅋㅋㅋㅋㅋ
개레전드는 9시 마치면 10시 하죠? 다른 곳에서는 안했다고 얘기하려는데 말 끊고 하는 거 아닌가요? 이럼. 응 아니에요~ 여러곳 가봤는데 여기가 처음이에요~
집 도차아아악. 늦게 마쳤지만 10시 전에 도착이네요
오버타임 아니었으면 9시 50분에 도착했을듯..^^ 다시 생각해도 개빡치네
가는 중..~ 오늘도 늦은 출발. 이번학기 마지막 출근이다! 맞겠지?? 암튼 그래서 넘 행복하다네요. 오늘도 화이팅하고 잘 하고 오겠습니당
집 도차아아아악. 마지막! 퇴근! 근데 이제 지침서와 다른 과제가 남은..^^ 그래도 행복합니다 해피해피
과제.. 다른 과제까지 끝내는 거 가능한가. 일단 시켜먹고 싶은데. 음... 머... 밤 새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과제는 나중에 해도 괜찮고. 일단 주문이나 하자
목표는 케이스 빠르게 호다닥 하고 다른 과제까지 다 하고 토요일날 컨퍼 끝나고 바로 집 가는 거였는데 정말정말 하기 싫다.. 귀찮다....
우울하지는 않은데.... 그냥... 의욕이 너무 없다고 해야하나. 이번주인가 저번주부터는 겜 체력도 못빼고. 저번주부터가 맞는 거 같음. 음 그렇네. 그러니까 다 버리고 그냥 자는 거구나. 저번주부터 이브닝 아니면 9~10시에 자고 이브닝이어도 12시 안에 자거나 그랬으니까.
이렇게까지 집중이 안될 수가 있나.. 30분 하고 30분 쉬고 있음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진짜. 잠오는데 그냥 빨리 하고 끝내면 좋잖아 의욕아 제발....
케이스는 끝내고 거의 1시간 동안 쉬었음.. 다른 과제 어카냐. 너무... 너무 하기 싫다ㅋㅋㅋㅋㅋ 근데 아.... 아......ㅠ 일단 좀 해보고 생각할까
죽고 싶은 게 말이 되냐. 하 근데..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지금부터 빡집중 해서 2시간이라도 잘 수 있게 해보자
이제 일어나서 과제하고 그러면 되는데 지금 자서 뭘 얼마나 잔다고.. 1시간 자는 거 이게 맞냐? 짐 다 싸고 잘까. 아님 어... 심장이 쿵쿵 거린다. 힘드네요ㅠ
아.... 조교 선생님은 주말에 일 안하시구나.... 그럼 나 밤 새면서 왜 과제 했지...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학교 다시 안오려고 잠 1시간 반도 못자면서 다 끝냈는데 제출을 못함..... .
존나... 허탈한데 어카냐. 내가......ㅋㅋ.... 아......... 이번주 계속 잘 자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지금 1시간 자고 컨디션 바닥이라 바로 죽고 싶었을듯. 그냥... 예... 걍... 집이나 가자. 청소도 못하고 집가는 건데 이럴 줄 알았으면 청소나 했지... 그나저나 엄마는 카톡 왜 안보지
본가 오니까 사람 사는 거 같다. 그냥.. 그렇게 느꼈음. 데이 때는 집 와서 저녁 먹고 조금 쉬다가 바로 자고. 이브닝 때는 돌아와서 2시간 정도 쉬고 바로 자고. 잠 출근 잠 출근 이거 반복이었거든요. 그냥 방에서 혼자 쉬다가 엄마랑 밥 먹을 때만 얘기해도. 살아있는 거 같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어떻게 버텼나 싶었는데 나는 하루를 산 게 아니구나. 그저 반송장인 채로 그렇게 시간을 보내왔구나 싶었다. 마지막 출근 때 바람이 선선했다. 날이 좋았어. 그 전과 다를 거 없는 날씨였는데. 무더졌던 감각이 선연해지고. 그렇게 새로 태어나는 것 같이.
어떻게든 꾸역꾸역 버텼구나 싶어서. 잘했다. 장하다. 대견해.
사소한 일에 또 쉽게 우울해지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달여간을 버틴 나에게는 잘했다는 한마디가 필요해서. 고생 많았어. 남은 것들이 있지만 지금은 휴식 기간이니까 즐겁게 쉬자.
수면패턴 무슨 일이지. 7시간 잤는데 실제 잔 시간 4시간이라고 나오네. 중간중간에 깬 적 없는 거 같은데... 오류라기엔 한번도 이런 적 없었어서 흠.. 애매하게 깬 게 저렇게 길다고? 오늘 아무것도 안했는데 피곤하긴 한데 오류인지 진짜인지 모르겠네
오랜만에 젤다 하려고 하는데 진짜 1도 기억 안나서 걍 35시간 했던 거 데이터 삭제하고 첨부터 하려구요..^^
근데 아직 젤다 할 수 있는 정도의 의욕이 아닌지 데이터 삭제하고 켜고 오프닝 봤는데 벌써 지쳤음...ㅋㅋ... 이미 점심 먹고 그런다고 지쳐서 그런가. 지금 이정도만 할까. 낮잠 자던 시간이라 그런가 그냥 침대 가고 싶은데 어쩌지. 근데 더이상 낮잠 안잘 거임.. 토요일에 낮잠 잤다고 지금 토일월 다 낮잠 자서...
아침 ~ 낮까지만 거실에 있고 조금 어두워지려고 하면 그냥 바로 방에 들어와야겠는데.. 음..
너무 우울해진다. 어둡고 조용하니까. 게임 집중 떨어지면 그냥 바로 방에 오는 게 나을듯. 아직 좀.... 그치. 실습 끝난지 일 월 화. 이제 3일째니까. 좀 더 조심하는 게 나을듯. 아직.. 폰겜 체력도 못빼고 있는데 너무 무리하지 말자. 차근차근 다시 일상 찾으면 되니까.
나는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엄마랑 시켜먹을 땐 괜찮았으니까. 근데 오늘 점심 시켜먹는데 점점 기분이 안좋아지는 거야. 다 먹으면 젤다 해야하는데 배부르네. 이 생각 때문에. 쉬는 건데. 이거 일 아니야. 쉬는 동안 젤다 엔딩 보기 이거 목표였잖아. 근데 이거 꼭 해야하는 거 아니야. 못보면 못보는 거고. 우리 쉬러 왔잖아. 쉬는 거잖아. 너무 힘들었잖아. 맘 가는대로 살자.
본가 왔는데 엄마 늦게 마쳐서 거의 혼자 있음.. 금욜은 또 따로 약속 있다고 했으니까 낼 저녁 남았는데 낼 저녁도 늦을 거 같은 이 느낌.. 흠..... 글애두 주방에 불 켜두니까 어두운 게 덜해서 좀 괜찮네요. 근데 이제 방에 들어가야징
뭔가가... 뭔가가.... 그 구름이 올 거 같은 느낌인데 아닌가?
프로콘 원래 재고 없는 애냐. 함 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 거금.. 이지만 사려고 했는데 어째서 다 품절인 것? 학생이 용돈 다 써가면서 사겠다는데 좀 팔아조라
갈림방지 테이프 12시 전에 시키면 배송해준다해서 아침에 시켰는데 아직도 배송 ×임.. 흑흑 돈 조금 더 주고 시킨 건데 오늘 배송해주는 거 맞지요..? 낮에 배송해줘야 토요일에 올까말까인데 제발제발
오늘 저녁에 프로콘 와서 잠깐 해본 결과.. 이사람 생애 첫 컨트롤러임. 당연함. 게임하는 사람 아님..ㅋㅋㅋㅋ 암튼 갈림방지 필요하다고 해서 왜 필요하지? 했는데 스틱 한번 움직여보고 아 이래서 갈림방지 필요하구나 알아차림. 아니 스틱이 넘 잘 움직이고 그리고 딱딱 부딪혀... 그거 신경써서 그런지 젤다 움직이는 거 더 불편하고 그랬음ㅠ 테이프 오면 그거 붙이고 또 버튼 위치랑 다 익숙해지면 산 보람 있겠지....?
근데 어케 컨텐츠 만든 사람을 싫어할 수가 있을까? 좀 신기함. 만들어진 컨텐츠를 싫어하는 사람 있다는 걸 아니까 그 반대도 있을 거라 생각은 하는데 근데 어케 싫어할 수가 있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 컨텐츠 만든 사람 좋아하고 그 사람의 다른 컨텐츠에도 참여하고 언제나 감사하다고 하는데 그게.... 맞나.....?
그사람이 있었기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탄생한 건데. 지금도 나는 혹여나 그사람의 해체 한마디로 다 사라지는 건 아닐까 생각하는데. 물론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뭐든 끝은 있고 그 끝을 맞이한 애들이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모르겠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합격하지 않으면 더이상 방송하지 않을 거라고 했던 사람이라 더 무서워 하는 걸지도..
그냥 방송 보다가 갑자기...ㅋㅋㅋ... 빙하기 오는 거 깨닫고 이런저런 생각에..... 나.... 이제 방송 없이는 못살아.... 오디오 채워줘야지 어딜 가는 거야ㅠ 물론 그만큼 휴뱅 없이 방송해줬으니까 그건 아는데 근데근데근데 원픽보다 빈자리가 크다니까. 음 오늘 휴뱅이구나 와 아니 휴뱅이라고?? 의 차이죠. 그냥 평생 방송하자
몸 상태가 안좋은데 어떤 약을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 너무.. 힘든데
머리쪽이 아예 맛이 가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정신은 멍하고 왼쪽 눈에서는 계속 눈물이 나오고 귀도 먹먹하고 이마쪽이 너무 거슬리고. 멍한데 감각이 예민해져서 죽을맛이다.
이마가 근질근질 거린다. 이 표현도 뭔가 안맞는데. 뭔가가 계속 신경쓰이고. 이마랑 눈 부위가. 가끔 이러는데 그러면 신경이 여기에 쏠리니까 잠도 못자고 토할 거 같고. 보통 자려고 할 때 그러는데 오늘은 왜이러지. 아 너무 거슬려서 미쳐버릴 거 같다.
뭐 했는데 벌써 1주일이 갔지.. 진짜 레전드다. 제 시간 뺏어가지 말아주세요. 소중한 시간이에요. 나는 아직 회복이 안됐는데 저한테 왜그러시는지. 우울하다. 그래도 아직 남았으니까 행복하게만 지내자. 아니 그래도 그렇지 뭐했다고 1주일이 지났냐구요
요즘 그냥 가만히 있어도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데 이게 보통 자려고 누우면 심장이 쿵쿵 거리면서 이상하게 뛰는 걸 느끼는 거라 뭔가 병원을 가면 아무 문제 없다고 나올 거 같음..ㅋㅋㅋ 근데 걍 심장 크게 뛰는 게 거슬리기만 하니까 문제는 없나. 잘 모르겠네. 원래는 과격하게 움직였을 때나 가끔 그랬는데 이제는 걍 이러니까 예전보다 나빠졌다고 해야할지. 아무런 증상이 없어서 걍.. 걍... 진짜 거슬리기만 한데
거의 1시간째 이따구로 심장이 뛰고 있는데 원래 이랬던 건지 의식하니까 이런 건지 모르겠음. 근데 나 소설 읽는데 집중이 안되자나 제발 진정해주겠니 심장아...
저렇게 1시간 넘게 쿵쿵 거리고 있으니까 무서웠나봐. 죽고 싶지 않았어. 좀 살만 하니까 죽고 싶지 않다고. 그렇게. 맞지. 나는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살기 싫은 거니까. 그렇지만 또 우울해지면 그냥 죽여달라고 하겠지. 죽기 싫으면 열심히 살면 될 것을. 막 살면서 죽여달라고 하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또 내가 너무 싫어서.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계속 눈 위부터 이마까지 신경쓰이고 몸 컨디션도 계속 별로라서 그런가. 우울함을 떨쳐내기가 쉽지 않다. 곧 있으면 자취방에 가야해서 더 그런 걸지도. 중간중간 일정 있어서 다 끝내고 본가 오는 게 효율적인 걸 아는데. 원래 잘만 있었는데 왜 돌아갈 생각을 하니 이렇게 우울한지.
이렇게 우울함이 빠르게 차오를 수 있나. 순식간에 다시 또 죽음을 원하게 된다. 결국 벗어날 수 없나.
왼쪽 귀랑 목 안쪽 그리고 눈도 상태가 별로네. 어떻게 된 건지 침 삼킬 때도 왼쪽만 아프다. 최근 잠들기 어려워서 asmr 들어야 하는데. 이상태로 이어폰 낄 수나 있을지. 일단 자고 일어나면 좀 괜찮아질까. 잠들기까지 또 얼마나 뒤척이며 시간을 보내야 하나.
꿈에서까지 나를 괴롭힐 이유가 있나. 나를 향한 비웃음에 스스로 물에 빠졌다. 건져올려져 119에 탔다. 물론 이런 꿈들이 괴롭지는 않았다. 숨이 턱턱 막혀오지도, 몸이 아프지도 않았으니까. 다만, 일어나서 꿈의 나는 용기가 있구나 하는 거지.
소설 정주행 하려고 하는데 작년이라서. 그냥. 그 날짜를 보고. 언제부터 소설도 제대로 못읽을 정도가 되었나 싶어서. 완결까지 달린 소설이 있긴 있나.
진짜 그냥 집에 계속 있을까. 대략 10>@ 시간이 이동시간으로 쓰이긴 하는데 이렇게 가기 싫을 거면 그냥 본가에 계속 있는 게 나을 거 같은데. 아니야 자취방 가서 청소하고 다이어리도 쓰고 그래야 하는데. 아...ㅋㅋ... 저번 쉬는 기간동안에는 자취방에서 보냈는데 왜 이럴까. 엄마 혼자 남겨두는 것도 싫고 그냥 복잡하다.
소설 다 읽으면 생각 정리해야지. 응 그래야겠어요.
소설 다 읽었구 정신 건강을 위해 방송도 틀어뒀음. 음 일단 첫 생각정리는 어디에서 우울함을 느끼는가 입니다~
사실 저거 정리하면 끝임. 1. 자취방에 가는 거 자체가 우울하다. 2. 자취방에 가는 이유, 테스트봐야 할 것들과 공부해야 할 것들로 우울하다. 우울은 이거 2개가 끝인가요. 음. 2번. 테스트 그까이꺼 그냥 대충 하면 됨. 응 학점 망하면 돼~ 1번은.. 최대한 집에 있고 싶음. 엄마도 내가 있는 게 좋다고 했고 나도 좋으니까. 결론은 1번이라네요. 여기서 문제 1 그냥 이동시간(
근데 우울2도 조금 있긴 했는지 걍 망해버리자고 생각하니까 좀 편함. 그러면 처음에 생각했던 것처럼 자취방 가는 걸로? 나중을 위해 이번주 자취방에서 밀린 일 다 처리하고 담주 본가에서 다시 또 쉬자. 담주도... 쉬겠지 뭐...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게씀당~
흑흑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마가 보고 싶다. 물론 각자 방에서 지내지만 엄마가 그래도 혼자 있는 것보다 내가 있는 게 좋다고 했단 말이에용. 본가에 있을 때 우울하면 엄마 품에 안기고 싶음. 그치만 참음. 이유를 밝힐 수가 없잖아 뭐라 말해. 얘 우울하구나 싶겠지. 이유도 없는 우울로 걱정시키고 싶지도 않고. 서로가 있어서 좋다고 생각하면서도 여전히 우울하면 죽고 싶은 내가 또 미워서. 그래서.
저런 가족을 두고 어떻게 죽어 싶다가도 조금만 우울해지면 바로 다 필요없고 죽고 싶은데. 이런 이중적인 면모에 나를 더 싫어하고. 차라리 우울을 들키지 말 걸 그랬어. 죄책감만 더 늘었잖아. 점점 생각의 흐름이 우울해지는 쪽으로 이동하는 거 같은데. 그만 생각하자. 그만그만그만~
어우 미친 이때 아니면 언제 걷겠어. 운동.. 해야겠지.... 자취방까지 걸어가자 그래....
얼마나 좋아 바람도 선선하고. 물론 나는 땀에 쩌들겠지만.....
집가서 햄버거 시켜먹을 거지만 일단 걷긴 걸어야함..ㅋㅋ.....근데 무릎 아픔. 이게 맞나
자취방 와서... 바닥이 안보이길래 일단 1차로 좀 치웠음.. 떨어진 종이랑 마스크 비닐 이런 거 치웠음. 아예 다 치우고 청소기 돌릴까 했는데 청소기 배터리 없길래 나중에 하려구요...^^
자취방에 오니까...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이사람 여기서 반년 넘게 산 거 맞냐. 본가 있을 때는 10시쯤 일어나서 폰 좀 보다가 11시 스멀스멀 거실 나와서 점심 먹고 거실에서 닌텐도 하면서 폰도 좀 하고... 그러다가 한 5~6시쯤 되면 방송 있나없나 확인한 다음 스멀스멀 다시 방에 들어오는데... 여기는 방=거실인뎁쇼. 음. 일단 밥을 시키자
점심 먹고 정신 차리니까 왜 2시간이 가있는 거임??
수많은 억까와 나의 실수로 인해 진짜 개같이 반복하고 끝내서.. 오늘의 젤다는 스트레스였다네요..^^ 비석 오늘 찾아야 안까먹을 거 같아서 진짜 꾸역꾸역 했음. 그래도 퀘 끝내니까 좀 괜찮더라. 아 정신력 딸려..
아 근데 끝내니까 엄마 보고 싶어짐. 마마... 우우우우~..
🏠🏠🏠🏠
지금 진짜진짜 고민중임. 1간다 2안간다 Dice(1,2) value : 2
진짜진짜 안가도 달라지는 거 없을까? 1없음 2달라짐 Dice(1,2) value : 2
머어쩌라는건데 다시 함만 묻자 1함 가본다 2걍 쉰다 Dice(1,2) value : 2
아 골때리네ㅋㅋㅋㅋㅋ 아 그럼 이것도 함만 더 묻자 1. 가도 안달라진다 2. 가면 달라진다 Dice(1,2) value : 2
아니 저랑 장난치냐구요 가면 달라지는데 안가도 된다고 하는 건 도대체 머임 순서 바꾸면 달라지냐. 1가면 달라진다 2가도 안달라진다 Dice(1,2) value : 1
?
다이스가 일케 동일한 답만 내놓는 거 첨이야. 하....... 그래 머... 자취방 온 이유가 뭔데.. 가보고 아니면 또 다른 일 해야할 거 있으니까 엉망이더라도 그거 하러 갔다고 생각하자
근데 또 너무 가기 싫어짐ㅋㅋㅋㅋㅋ 아 나도 미치겠다
아... 안가는 게 더 나았네ㅋㅋㅋ 아냐 스트레스 받지마~ 오늘 나가서 사람과의 대화를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자~
저번에는 첫구매가 방어구였는데 이번에 광린의 창 뭔가가 쓰기도 그렇고 버리기도 그런 거야.. 근데 루피를 봤더니 1000루피 이상이야. 그래서 고기로 요리 만들어서 팔고 광석 조금 팔고.. 그렇게 첫구매가 3000루피짜리 집임 히히. 광린의 창 보관하고 침대 만드니까 지금 78루피 남음...ㅋㅋㅋㅋㅋㅋ 나 하일리아? 바지 사려고 했었는데... 그나저나 집 생기면 워프 기능도 줘야하는 거 아니냐. 따로 지도에 달라지는 것도 없어서 조금 아쉬움...
저를 사랑해주세요.
그냥. 꿈에서라도 사랑받아야 하는데 꿈에서조차 그러질 못하고 있어서. 이번년 들어서 꿈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게 더 크겠지만.. 기억에 남는 꿈은 다 안좋은 꿈이었는 걸.
엄마랑 생선구이 시켜서 엄청 맛있게 잘 먹어서 이번에 된장찌개 끓이고 생선은 비비고 순살 고등어구이 있길래 그거 사서 먹어봤는데 음... 구워먹으면 좀 더 나으려나. 생각보다 별로였음.. 너무 기름 가득한 물컹물컹? 좀 고소한 맛도 있어야 하는데 걍 음 넵. 이거만 그런 걸수도 있고. 낼은 구워서 먹어봐야겠어요. 된장찌개가 4인분이라 오늘내일 점심저녁은 된장찌개만 먹어야 하니까..^^
된장찌개 양념 너무 좋은데 제발 2인분짜리 만들어주면 안되나ㅠ 언제나 생각하지만 4인분은 너무 많은 것이에요..
9시 넘어서 다시 잠들어서 12시 넘어서 깼네.. 11시쯤 일어났어야 했는데. 일어나기 귀찮지만 빠르게 점심 먹자ㅠ
오늘 늦게 일어나서 그런가? 아직까지 젤다 못함. 3시 반부터는 할 거 있어서 다 하니까 지금 이시간인데 2~ 3시 반 사이에 머 했냐 도대체....
뭐했다고 또 2시간이 지났냐.... 그러지마 우울하니까.. 일단 저녁부터 먹을까. 아니. 밥 먹고 조금 쉬면 또 밥 먹을 시간인 게 맞냐? 나만 시간 빨리가는 거 아님?? 오늘따라 왜이러지. 진짜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가네..
밥 다 먹고 치우니까 곧있으면 11신뎁쇼. 음.. 본가 갈 준비나 할까. 아침에 일정 있는 거 끝나고 바로 본가 가면 적어도 12시나 1시에는 도착하지 않을까. 그냥 첫빠따로 했음 좋겠다. 어차피 공부도 안하는데 걍 조지고 본가 갈래....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안온다. 뒤척인지 1시간 넘음..^^ 이러다가 4시간도 못자고 일어나겠어요..
저 기사님 계속 운전해도 괜찮은 거냐... 운전하다가 버스 미러 부딪혀서 떨어트리질 않나, 버스 내리는데 걍 지나쳐 가고...ㅋㅋ.. 죄송하다고 바로 문 열어주시긴 해서 괜찮다고 수고하라고 하고 내렸는데 걍... 뭔가가 미러 떨어진 거 때문인지 정신 없어 보여서 뭔가 뭔가가 걱정? 안쓰러웠다? 암튼 넵..
엄마가 갑자기 떡볶이.. 먹을래? 하고 물어봐서 먹고 옴..ㅋㅋㅋㅋ 어쩐지 아까부터 부엌에서 달그락 거리더라. 엄마가 갑자기 배고파져서 떡볶이 사둔 거 생각나서 그거 만들었다고.. 떡볶이는 도대체 언제 사둔 거냐고. 하긴 떡볶이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게 많이 파니까
근데 나 우마무스메 오늘 출석도 못했는데 어카냐. 출석 포기하는 게 맞는 거지..? 나.... 실습때도 일퀘는 그래도 다 했는데........ 이걸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 건 빨리 해치워야 한다니까. 후... 이제 젤다 하면서 신경 꺼야지
생각해보니까 티스토리 안되는 거 카카오라서 그랬음. 저... 저기... 그러면 젤다 공략은 어디서 보는데 저기요?
도마뱀 옆에 신수 가기 전에 지형 하나 있으니까 거기 탑 뚫으면서 자유여행 해야겠다. 어제 화살 다 떨어져서 조라쪽에서 파밍하니까 70개 정도 모았음 헤헤. 또 떨어지면 거기서 파밍해야지
머리 살짝 지끈거리는데 게임은 할 정도길래 하고 슬슬 약 먹으려고 겜 끝냈는데 일어나니까 머리 지끈거려서 쓰러질뻔. 갑자기 일어나서 그런가봐.... 겜 안하니까 아픈 게 더 잘 느껴져서 더 아프다고 느끼는 건지 아님 원래 이정도로 아팠는지 모르겠네. 그래두 약 먹었으니까 곧 괜찮아지겠지..ㅠ 열나는 느낌도 있어서 거슬린다
이번에도 바다로 여행가기로 했음. 그치만... 산 아니면 바다인데 바다가 좋은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다른 사람들은 어디로 여행 가는 거지.... 바다 좋아한다고 하기 전에도 가끔 가족끼리 놀러가면 바다였는데
산은.... 우리나라에 숲이 있었으면 좋겠어. 나무 좋지 자연 좋아 물론 벌레는 싫지만. 바다 보면서 걷는 거랑 나무 보면서 걷는 거랑 일단 걷는 거니까. 바다가 더 좋긴 한데 가끔 나무 보면서 걷는 것도 좋을듯. 근데 왜 산을 안가냐. 내려오지 못하기 때문이죠. 산 가려면 목숨을 걸어야 하는 사람 나야나~ 요즘 그래도 계단은 걸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장족의 발전이죠
내려가는 걸 못한다고 해야하나. 계단도 남들보다 못걸어서 다 내려가면 나는 이제 반 내려오고.. 울퉁불퉁한 내리막길은 더... 심함. 걍 죽고 싶을 정도. 그래도 이제 계단 괜찮은듯? 물론 새로 만나는 계단은 좀.. 아주 가파른 계단도 좀.....
저렇게 해서 못받은 돈이 얼마인지... 밸런스 게임 하면 뭐해 진짜 돈 줄 것도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 개슬프다 진짜. 돈 많이 벌고 정신 건강한 사람이라 모르는 거 같아. 아무것도 안하는데 월 700이 들어온다? 비록 밥은 똑같은 거 먹어야 하지만? 나는 너무 좋을 거 같아.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싶으니까. 음식 욕심 많지만 그게 돈을 이기진 못하지. 아무것도 안하면 스트레스도 우울도 없어. 받은 돈으로 배우고 싶은 거 배우고. 하.. 우울해진다. 이래서 밸런스 게임 싫다니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젤다 하려고 1시 되기 전에 누웠는데 지금 이시간임. 미치겠다 진짜.. 안되겠다. 9시 알람 맞추고 강제 기상 간다
물 없어서 약을 음료랑 한번 먹은 이후로 걍 주변에 있는 음료수로 먹는 거 같음. 물이랑 먹어야 해! 라는 생각이 아예 없어져버렸달까..
안녕하세요. 가을겨울 알람시계라고 불러주세요
가을이 되면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가을을 알려주고, 겨울이 되면 발이 차가워지면서 겨울을 알려준답니다..^^ 며칠 전부터 발이 차가워져서 발시려워서 전기장판 켜야함..ㅎㅎ
밥 먹으면서 볼 거 없어서 무물보? 그거 보고 있었는데 슬픈 사연 나와서 밥 먹으면서 울었음....ㅋㅋㅋ...... 잘 참다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다는 얘기에 눈물 터짐.. 진짜 기억 관련된 거에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저번 생에 사랑하던 사람을 잊었나.......
와.... 젤다 100시간만에 처음으로 라이넬 잡았다. 100시간은 언제 또 채웠냐. 19년~20년에 젤다 35시간 하고 이번 한 2주 정도에 65시간 한 거네..^^ 아무튼 컨트롤 안좋아서 화살 거의 못맞추고 걍.. 무기 하나 깨고 마스터소드로 때렸다네요. 피하는 것도 못해서 미파랑 다르케르가 깨준 거나 마찬가지임ㅋㅋㅋㅋㅋ
라이넬은.. 업그레이드? 당하면 안돌아온다고 해서 일반 라이넬 3마리 잡아서 라이넬의 활 드디어 도감에 등록했다..^^ 왜 일반 라이넬을 잡는데 야수왕, 야수신의 활을 주는지 정말이지.. 요즘 실버 보코블린 나와서 넘 싫어ㅠ 전투 피하는 사람에게 말 타고 다니는 실버 보코블린은 좀 에바자나요
이미 물건너간 도감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도감 최대한 채우려고 노력중!
요즘 하루종일 젤다만 한다고 우울할 틈이 없었는데 또 멍하니 있으니 우울이 스멀스멀 나를 잡아먹으려 한다. 벌써 1주일이 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아냐. 마지막의 마지막에 생각하자. 항상 그래왔잖아. 회피는 잘 하는 거잖아. 이번에는. 우울을 회피하는 거니까. 나에게 좋은 거니까. 남은 날도 열심히 쉬기만 하자. 그래도 괜찮아.
밤에 안그래도 잠들기 어려운데 좀 애매한 더운 게 거슬려서 전기장판 끄면 아침에 상태 거지같음ㅋㅋㅋㅋㅋ 어쩌란 말이냐~~~
원래 수요일날 집 가려고 했는데 독감주사도 맞아야 하고.. 그래서 내일 집 가려구요... 우앵 그냥 계속 본가 있으면 안되나요. 근데 주사 맞고 바로 대면 수업 하는 거 에바인 거 알기 때문에... 가서 다이어리 쓰고.... 다짐 좀 하고 그래야지..
침대 누워서 가만 생각하다 보니 우울해서 거실로 젤다 하러 나왔음..^^ 이론수업 시작하면 시작하는 거지 머.. 수업 듣고 와서 젤다 해~
11시에 다시 시작한다며.... 하......... 걍 다시보기로 봐야지. 삘이 중간부터 봐서는 될 게 아님.. 아... 아쉽네. 오늘 거 보려고 저녁에 젤다도 안한 건데 흑흑
진짜 개레전드다.. 집 가는 길에 독감 접종 하려고 했는데 입고 온 옷이 긴팔이라...ㅋㅋㅋㅋㅋ 점심 먹을 거 시켜놓고 일단 반팔에 엄마 아무 잠바 입고 접종하러 왔음...
도차아아악.... 기다리는 시간이 진료보고 주사맞는 시간보다 더 길었음ㅋㅋㅋㅋㅋ 거기 원무과라 해야하나 걍 의원인데 암튼 원무과 분께서 초 중학교는 아닌데.. 그...? 해서 아 넵 대학생임다. 했음... 넵... 화장 안하는 저는 아주 만만한 얼굴을 가지고 있죠. 언니는 그래서 내가 고학년이라는 걸 믿기 싫어해ㅋㅋ
병원 점심시간이 1시에서 2시라 2시 이후면 너무 늦어서 12시부터 밥 먹고 30분 정도에 가서 맞고 집 가는 게 원래 계획이었는데 주사 맞고 다시 와서 밥 먹으니까.. 자취방 가기 싫어짐. 어제 못본 거만 다 보고 준비하고 가야지.. 늦게 가면 저녁이라는 생각에 또 우울해짐ㅋㅋㅋㅋㅋ
아 미친 그렇네. 수시 끝난 고3들 마치는 시간 아니냐? 음 앉아서 가는 건 글렀겠는데
응 앉아서 가~ 버스에 사람 많길래 좀만 더 기다리면 또 버스 오는 거 확인하고 뒤에 거 탔는데 널널하네요 킹아~
오늘도 날이 참 맑네. 쉬는 기간 동안 집에 다시 가는 날이면 우울하지 말라는 듯이 하늘이 참 맑다. 가을이라서 맑은 날이 많지만 특히나 더 맑아서. 그래.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가자.
잠들지 못하는 새벽은 괴롭네. 근데 진짜 자야한다. 억지로라도 눈을 감아야지.
배고파. 근데..ㅋㅋ.. 대면수업 시작일은 나중인데 온라인 강의 들으라 해서... 그거 듣고 있음ㅠ 2배속으로 빠르게 듣고 있는데 왜 안끝나지. 다 들으면 치킨 시켜먹을 거임. 오늘 합방 날이니까 적당히 먹고 합방 보면서 남은 거 먹어야지 헤헤
카사바칩 먹고 싶어서 교촌 시킨 거였는데 카사바칩이 안왔음.. 근데 전화걸고 그러는 거 귀찮아서 그냥 포기하려고.....
는 전화와서 보내준다고 함.. 음..... 좋은 건가. 배달원 마주하기 싫은데 걍 보내만 주는 거겠지..
우울하다. 방송에 집중도 못하고. 나는 우울하고 싶지 않은데.
방송 보면서 용뿔 파밍이나 할까. 그냥 게임 해. 그러면 우울이 날 덮치지 않겠지.
4시간 반 겨우 잤네.... 저도.. 더 자고 싶었어요.. 본가에서는 10시 11시에 일어나도 자취방만 오면 9시 기상인 이유를 알았음. 햇살이 들어오니까ㅋㅋㅋㅋㅋ 그래서 8~9시에 저절로 눈뜨게 되는 거 같음. 어제 4시에 잤으니까 본가에서는 알람 맞춰서 11시 일어났을 걸
와시발 검의 시련 상급 마지막 층에서 고대병기 화살 라이넬 못맞춰서 죽음 이게 이게 맞냐 나 이거 거의 한 1시간동안 한 거 같은데 이게 맞냐
아...... 씨발..... 공략 보고도 1트에 못깨는 나 개레전드에요. 2트에는 꼭 깬다. 화살 맞추고 만다 내가 진짜
어라..... 검의 시련 상급 깨고 오니까 왜 곧 4시지..? 내 시간 어디갔지..??
그거 아시나요. 검의 시련 초급 10시 반에 시작함..^^ 5시간 눈 깜빡하니 사라진 거 실화냐 저 내일 학교 가는데 이게 뭐예요. 가논 깨려고 했는데 가능한가. 일단 좀 쉬고 싶은데. 뭐.. 목욜 학교 갔다와서 또 젤다 하면 되니까. 일단 쉬자ㅠ
가논 잡고 엔딩 봤다~ 이제 방송 집중해야지. 본방 시작 하기 전에 엔딩 보려고 힘냈다
내일 일정 정리해야 하는데. 그 생각에 우울하네. 학교 가서 수업 듣고 과제 하고 팀플 하고 그거 원래 하던 건데. 응 그게 너무 싫다. 그래도 크게 우울한 건 아닌데. 최근 우울할 틈을 주지 않았어서 그런가. 그렇다고 내가 쉬는 날까지 우울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도대체 어째서 우울은 적응할 수 없을까. 왜 항상 똑같이 괴로워 하고 죽고 싶어할까.
아 제발. 우울하지 말자. 별 것도 아닌 거에 우울하고 싶지 않은데. 내가. 이러니까 너무 싫다. 수업 어차피 반쯤 자면서 듣고 공부도 안할 거면서. 팀플은 그냥 할 거면서. 그냥 그렇게 지낼 건데 왜 쓸데없이 우울할까. 이 모든 게 싫어도 그래도 또 이번 학기 실습 했으니까 2달 버티면 2학기 끝나니까 버텨야 하잖아. 어차피 할 거 스트레스 받지 말자. 우울할 이유가 없다니까. 진짜진짜. 진짜 우울할 일 생기면 우울하자니까ㅠ
하... 오늘도 이렇게 글로 마음을 다스린다. 좀 나아졌어용. 이제 진짜 일정 정리할게. 기분이 나아져라~
흠.... 셔틀 배차 시간이 넘 길어져서... 좀 에반데. 타라고 만든 거 맞나. 1교시 배차간격이 뭔..ㅋㅋ... 개노답이네요
자야하는데 자기 싫은 거 있죠. 그냥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고. 근데 지금 그냥 응 못자면 못자는 거야~ 이생각임. 그냥.. 그래요. 몇시간 못자면 그냥 수업 끝나고 집 와서 자거나 내일 일찍 자면 되는 거고. 못 일어나면 그냥.. 자체 휴강인 거지 뭐...
그냥... 나는 해야 한다 가 너무 많으니까. 게임도 해야 한다 가 되는데. 쉬다가. 잠 오면 자. 일찍 자야한다는 생각 버리고 그냥 편하게 자자. 그리고 좋은 꿈 꾸자.
원래 말을 아예 안하면서 사니까.. 혼잣말 빼고요. 그러니까 일케 오랜만에 말 많이 하면 바로 목이 가버림..ㅋㅋㅋㅋㅋ 원래는 안그랬는데.... 그렇게 됐네요
암튼 오늘도 구름 한점 없네. 토요일이 이 날씨여야 하는데 어떻게 힘내주시면 안될까요? 저 예쁜 바다 보고 싶어요
아 미친 발 삐었나????
삐었으면 못걸었겠지?? 이정도로 삐끗한 건 처음이야. 무릎이랑 발목 좀 느낌 이상하긴 한데...
학교에 6시간 정도 있었다고 이렇게 피곤한 게 맞는 거냐.. 너무 잠온다 어쩌지. 피곤해서 침대로 가면 먹은 거 소화 못시켜서 죽을맛임. 이럴 땐.. 게임을 하자...
어 좆됐다 머리 아프다~ 근데 약이 없다~ 집 갈때 버스 타야겠는데. 1교시만 더 버티자.. 약 먹고 조금만 쉬다 준비하고 본가 가야하네..
머리 너무 아프다. 이럴 줄 알았으면 어제 준비 다 하고 본가 바로 가는 건데. 약 먹었으니까.. 쉬다가.. 모르겠음. 지금 토할 거 같고 아파서.
본가 겨우 도착..^^ 약 2알 먹고 1시간 자고 버스 타기 전에 또 약 2알 먹고 본가 와서 또 약 2알 먹음.. 이번엔 진짜 두통이 사라지겠지....
날 좋다가 왜 내일은 구름이 가득한지. 저를 위한다면 제발 내일 날씨 맑게 해주시겠어요?
자취방 왔다네요..^^ 개힘들다진짜. 오늘 백화점이랑 마트 들리는 김에 저녁도 사와서 개무거웠음. 넘 피곤해서 버스에서 기절했더니 눈 깜빡하니까 내릴 곳이더라구요
텐키리스 무선 조약돌 키보드 좀.... 물론 키보드 형태는 정말 텐키만 빠진 형태여야만 합니다. 이게 없네ㅠ 다 오밀조밀 모여진 형태라서.. 나는 진짜 텐키만 자른 형태를 원한단 말이야. 지금 쓰는 건 텐키리스 유선 조약돌인데.. 무선... 쓰고 싶어....
걍 조약돌을 포기해야 하나..... 그치만 네모난 세상에 네모난 키보드는 예쁘지 않은 걸요
고민중. 온라인 강의 올린 거 오늘 들을지 말지..... 내일 강의기는 한데 내일 다른 것도 들어야 해서 오늘 들으면 좋을 거 같은데 오늘도 듣기 싫고 내일도 듣기 싫다..ㅎㅎ
집 와서 뭐했는데 9시지. 좀.... 또 우울하네.
아..ㅋㅋ 또 왜이렇게 갑자기 죽고 싶지. 갑자기 너무 죽고 싶다. 눈물이 나와.
뭐가 문젤까. 왜이렇게 죽고 싶어졌을까. 뭐가 문제야. 그냥 다 하기 싫은 거? 도망가고 싶어서 그래? 제발 울지마. 머리 아파.
도망치고싶다도망치고싶다도망치고싶다
해야할 모든 것들에 대해서. 아냐. 정신 차리고 생각 정리하자. 원래라면 다 대면수업인데 갑자기 온라인으로 바뀐 거임 -> 개이득. 원래 대면에다가 과제까지 다 해야하는 거였음. 근데 온라인으로 개빨리 듣고 과제하면 되는 거임 -> 개이득. 내일 들어도 됨. 11시에 들어도 됨. 걍 새벽에 들어도 됨. 듣고 싶을 때 들으면 됨. 그러면 돼. 오늘 집 와서 강의 듣고 내일 길게 쉬고 싶었는데 또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버렸어 죽고싶어ㅠ -> 오늘 꼭 강의 들어야 하는 거 아니었음. 사람은 원래 그럴 수 있음. 시간은 낭비하는 거임. 응 진정해~
생각보다 종이가 잘 안마르네.. 걍... 샤프나 볼펜으로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으려나. 몰라 그냥 지금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가. 또 왜이렇게 죽고 싶은지. 엄마랑 언니 보고 싶다.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이유를 잘 모르겠다. 내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교에 있어야 해서? 오늘 제대로 못 쉬었다는 생각에? 아니면 이제부터 매일매일 학교 가는 거 때문에? 뭐가 문제일까. 뭐가 문제여서 이렇게 울고 죽고 싶을까.
어휴 컴터 포맷한다고 이제서야 침대 누우러감.... 12시쯤 누워도 2시 되기 전에 간신히 잠드는데 몇시에 잘 수 있으려나... 하...
컴퓨터 이번에 새로 바꿨거든요.. 어제 왔는데 암튼 오늘 닌텐도 연결해서 하려고 하니까 아니 외부입력도 없고 연결했는데 화면도 안뜨는 거야...ㅠ 그래서 이리저리 해보다가 안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울고.... 네...
어찌저찌 하긴 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겜 할 수는 있을지 모르겠음.. 지금 1시간동안 씨름했거든요.. 일단 약 먹어야지
집 오는데 횡단보도 2개정도 있거든요. 종아리 앞 근육이 넘 아파서 기다리면서 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다 초록불이어서 쉴 틈 없이 직진만 했다네요..^^
화요일에.. 김치찜 먹고 싶어서 시키려는데 밥 없는 단품이 2~3인분 양으로만 파는 거야. 그래서 에이 오늘내일 먹으면 되겠지 했는데 어제도 다 못먹었음.... 오늘.. 먹어도 되는 걸까... 상태 보고 아닌 거 같으면 버려야지ㅋㅋㅋ 담에 시키면 그냥 밥 있는 걸로 시켜야겠다. 햇반 있어서 밥 없는 게 좋은데 감당 못할 양이네...
일단 냄새는 멀쩡하니까 머.. 먹고 죽으면 내일 본가 가니까 거기서 쓰러지자. 오늘 최대한 먹고 남은 건 버려야지 아이고 3일 연속 김치찜 레전드예요. 그래도 햄 구워서 같이 먹어야지 헤헤. 점저라 배고파용
피곤한데 자기는 싫고... 근데 피곤하고. 근데 수면시간 지켜도 수업 하자마자 잔다? 그게 너무 신기함.... 그냥 약간 패시브인 거 같음.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수업만 들으면 자.. 왜일까? 한번도 제정신으로 수업 들은 적 없음..ㅋㅋㅋ 2학년때도 이랬나? 본격적으로 대면 시작했을 때부터 이랬던 건 기억하는데 잘 모르겠네. 교수님이 알아도 이름만 안부르면 됐지 머..
뭔가.. 몸이 확 안좋아진 거 같죠. 왜일까? 그래서 예전에는 중요도가 자유시간 > 자는 시간 이었는데 이제는 자유시간 < 자는 시간임. 사람이 잠은 자야지... 방송 있어도... 걍.. 마... 낮뱅이라 끝까지 보는 거지 예전처럼 4시까지 방송했으면 그냥 잤을듯. 암튼 빨리 자야함. 적어도 2시 전에는 자야 6시간은 자서...
본가에 미니독 사두는 거 어떻게 생각함? 근데 그래도 거의 6만원 돈임... 사실 젤다 가논까지 깨고 오토바이까지 얻어서 이제 코로그랑 사당이랑 그런 것만 다 하면 끝임. 어제도 젤다 안했음. 슬슬 흥미 떨어질 시기. 근데 여기는 컴터가 없음. 노트북만 있음. 할 게 없음... 물론 공부 해야함. 그치만.. 하기 싫음... 낮에 공부하고 저녁에 방송보면 끝임. 일요일 낮에 다시 집가니까 실질적으로 닌텐도 겜 하려면 토요일 낮이 끝임
결정했다. 이번에 그냥 살아보고 아 안되겠다 싶으면 사자. 본체로 겜 하는 거 적응해~
본체 세워두고 프로콘으로 젤다하기. 프로콘이 더 클 거 같은뎁쇼. 근데 이미 프로콘에 적응해서 조이콘은 좀..
🎮🎮🎮🎮
그래도 오늘 안아파서 다행이다. 꿈에서 심장 아파서 쓰러졌거든요. 아침에 꿈처럼 컨디션 안좋다가 그래도 괜찮아지더라구요. 다행이었음. 저번주에 머리 아파서 본가 오는데 고생해서..ㅠ 힘들었었다구요
개웃기다.. 캐릭터가 반투명이 되어버리네.... 가끔 오른쪽 눈 얼마나 안보이나 싶어서 왼쪽 눈 감고 오른쪽 눈으로만 세상 쫙 둘러볼 때 있는데 너무 여러개로 보이니까 이리저리 겹쳐서 뒤에 배경 보여서 반투명으로 보임ㅋㅋㅋㅋ
엄마가 아직도 안오네. 문제 없겠지만 그래도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나. 그냥 빨리 자버리면 편하겠지만 방송 보고 잘 거니까. 아무런 일도 없을 텐데
흠.. 이름 지금 인기 많은 건 맘에 안드는데 어카지. 안그래도 애매한 위치라 작은 무언가라도 거슬리는 게 없었으면 좋겠어서. 소시민의.... 불안이.. 그렇습니다..^^
형이랑 나랑 의견이 같네. 나도 그게 젤 조아..
이제 밤에 불 안켜고 자는데 밤에 활동은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음. 어두우면 바로 우울해져서. 저번에 가족들이랑 외출했을 때 어두운 거 보고 우울해지길래 아 좀 큰일인데 싶었잖아. 히키코모리라 집에만 있어서 다행이다 그쵸..^^
어릴 때부터 어두운 거 무서워해서 중학생? 혼자서 자기 시작한 때부터 무드등이라도 켜놓고 잤는데..ㅋㅋ.. 실습으로 이게 바뀌는 게 너무... 죽여달라고 울면서 기도한다고 불 다 끄고 싹싹 빌면서 그렇게 잠들다 보니까 어두운 방에서 자는 게 적응되던데요. 이후로는 너무 피곤하니까 불 끄고 자고. 무서워서 못한 걸 더한 무서움으로 이겨낸 거임. 이걸 좋아해야 하냐.
원룸 음악이나 tv 외 노래 부르는 거 주의해달라고 민원 들어왔다고... 흠.... 방음이 안되나? 아니 진짜 모르겠음. 나 다른 음악소리나 말소리 들은 적이 없어서 걍 겜이나 방송 볼 때 빵빵하게 본단 말이야... 다른 동 얘기인지 아님 우리 동 얘기인지 모르겠네. 걍 한꺼번에 보낸 건지 뭔지... 이쪽은 복도쪽은 들리지만 그래도 집에 들어오면 방음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가 조심해야하나. 아... 스트레스
흑흑 근데 자취한지 6개월도 더 지났는데 방음 안됐으면 이미 오래전에 민원 넣었고 나한테도 오지 않았을까. 이제 보내는 거 보면 다른 동이거나 다른 집이겠지.. 그치..??
먼데 집온지 벌써 1시간이 흘렀냐. 암튼 오늘 아침 먹고 점심도 먹었는데 잠봉뵈르 먹고 싶어짐..... 아마도 먹을듯...ㅋㅋㅋㅋ 글애두 나중에 시켜먹어야지 방송 보면서 먹으면 되겠다. 문 닫음 머.. 못먹는 거구
도대체 왜 잠봉뵈르에 꿀을 바르는 것임....... 바를 거면 꿀 잠봉뵈르라고 해주라... 하.... 꿀 싫어하는 사람이라 많이 발린 부분 욱 하면서 먹음..^^
미쳤나..... 영칠 최애 세레스라 스킨도 사줬었거든요. 근데 오늘 깔아서 해본 무기미도? 녹스 스킨보고 녹스도 없는데 과금해서 스킨 구매함.....
둘의 공통점이요? 수녀캐라는 거..? 나는... 성당을 조아해.. 그리고 수녀캐를 조아.. 하나봐...
아 좆됐다..... 강의 배속이 안된다..... 2배속으로 들을 거 생각하고 걍 쉬었던 건데 이거 어케 다 듣냐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죽고 싶지. 당연함 해야할 거 있는데 아직까지 안하고 있음. 근데 하기 싫음. 공부해야 하는 거라서.... 공부가 과제면 하는데 그게 아니니까 스트레스 받는데도 안하게 되는 거 있죠...ㅋㅋ...... 일단 대충이라도 한번 읽으면 한번 읽었다는 생각에 덜 스트레스 받겠지? 응응 읽자..
한번 대충 읽고 괜찮아졌는데 어쩌다보니 다른 사람들 공부하는 거 알고 또..... 야... 어차피 학고가 곧인데 멀 이걸로 스트레스 받냐. 응 한번 읽었으면 됐어~~~ 와 한번이나 읽었네~~~
죽고 싶은 마음에 침대 누웠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허비하는 중. 음. 그냥 빨리 자자..
화요일 늦게 마치는데 존나 어두우니까 존나 우울해져서 지금 집 왔는데 존나 죽고 싶음.... 어캄??
집오면 걍 쉬다가 잘 시간이네..ㅋㅋ 화요일은 무조건 시켜먹어야겠다. 정신이 못버팀. 된장찌개 함 끓여뒀다가 낼 먹어야지 흑흑
눈 뜨자마자 준비해서 학교 가고 그랬으니까 대충 암튼 제 하루는 5시간 보냈는데 넘 피곤해서.. 자려고..ㅋㅋ.... 워치 이제 91퍼 충전인데 음 그냥 자자...... 지금 누워도 1시 안에 자면 다행인 건데 기다릴 시간 없어
죽으면 좋겠는디.
아 미친 빨리 학교 가서 온라인 강의 듣고 바로 대면 강의 들어야 하는데 셔틀 자리 없어서 지나감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강의 듣는 게 아니라 지각 안하길 빌어야 하겠는데
개웃기다. 학교 도착은 했는데 알고보니까 어제 이어폰 꺼내서 쓰고 다시 가방에 안넣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하시발........ 집 돌아가면 5시 넘는데 그때 강의를 들어야 한다고? 진짜 개에바 아닌가
그래 머.... 내잘못이지 내잘못이야 미친놈..
아... 넘 좆같은데 어쩌지 그냥 울어버리고 싶음 우앵.
고등어구이 산 거 먹어보고 싶음. 근데 점심 4시에 먹음. 어카냐. 배는 딱히 글케 고픈 거 아님. 근데 낼 저녁 5시 이후에 첫끼 먹음. 개강하고 계속 하루 한끼 먹었나? 근데 저녁 먹은 거 기억나는 건 소화 못해서 힘들었던 거 뿐이라서...ㅠ 근데 고등어구이 먹고 싶음. 음. 그냥 오늘 일찍 잘까. 과제는.. 낼 본가 가기 전에 하구
아잠깐만 정신 차리고 방송 보는데 실화냐???????? 모든 사람이 생방 챙길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미쳤냐고 인생의 낙이 사라진다 제발 클립 말고 그냥 전체 다시보기 올려주면 안되나
우울해졌음. 요즘 상태 메롱이라 쉽게 터지는데 그래서 터졌을뿐. 갑자기 눈물 흘리고 있음. 나 이제 방송 없이 못살아.... 다시보기 채널 만들자 제발제발....ㅠ
무기미도 오늘 안에 안열릴 거 같은데 오늘 진짜 일찍 잘까. 아침에 체력 대충 빼두고 나온 거밖에 없어서 나.. 오늘 다시 들어가고 싶었는데 오늘 안끝날 거 같지..?
이상하게 몽글몽글한 분위기의 추억이 있음. 일어나서 드라마 올라오기 전에 후다닥 강의 듣고 햄버거 시켜서 드라마 보고. 그게.. 이상하게 계속 기억에 남는다. 그냥... 따뜻하고 주황색의 기억이야. 한때 좋아했던 것들의 집합체라 그런가.
우울해짐. 아..ㅋㅋ..ㅠㅠ 그그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침대로 가겠습니다. 겜도.. 실습 때 우마무스메 놓아버린 뒤로 다시 회복 못하고 있거든요. 간신히 일퀘만 다 깨는데.. 그냥 놓아버리는 게 맞나. 길탈하고 그냥.. 가끔 하고 싶을 때만. 뭐든 다 의무가 되어버려서. 이거랑 다른 겜도 길드 있어서 일퀘 깨는 게 자기 전 일과거든요. 근데 이것도 못한다고 생각하면 또 우울해짐.
그리고 12시네. 음. 오늘은.. 다이어리도 못쓰겠다. 다이어리도 못쓰게 된지 오래 됐는데. 밀린 일기들이 너무 많다. 아무튼. 당장 침대로 가야해. 아니면 안될 거 같아.
갑자기 또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살 수 있을까? 건강에 안좋을 정도로 몸무게가 나가는데 근데 스트레스 해소를 맛있는 걸로 해서. 아무도 머라 안함..ㅋㅋ.. 그리고 나는 무기력하고 의지박약임. 음 무리군요. 근데 내가 정말 살 거라면 살을 빼야하는 게 맞음. 살 거면. 근데. 나는 그냥.. 죽고 싶으니까.
정말로 내가 사는 게 맞을까. 나는.. 졸업 겨우 한다고 해도 아무것도 못할 거고 안하고 싶고 그런데. 근데. 어차피 죽지 못하니까. 이걸 도대체 언제 깨달을 건지.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내가 죽지 못하는 걸 언제 회피하지 않을 건지. 근데 그렇게 해서 나빠진 내 몸을 회복시킬 자신이 없다.
아 모르겠다. 생각은 내일 학교 마치고 할 거 다 하고 본가 갈 때 하고 오늘은 잠 좀 자.....
어두워지면 우울하니까 서둘러 나온다고 선크림 안챙김..ㅋㅋ 또 뭐 안챙긴 거 없겠지..?
스듀... 예전에 하버? 하퍼? 랑 결혼까지 갔던 거 같은데. 나중에 리텍 깔기 귀찮아서.... 나중에 간단하게 리텍 조금만 깔고 해볼까. 근데 방학즘에나 할 수 있지 않을까ㅋㅋㅋ 초상화만 바꿀까 흠..
아빠 머 술마셨냐. 왜 카톡을.. 대충 맞춰주고 있는데 그래도 불안한지 심장이 두근두근 거린다.
카톡은... 내가 생각해서 보내고 또 감정을 알아차릴 수 없으니까 더 불안이 심한 거 같다. 가족도 예외는 아니죠. 정확히 어떤 불안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그런데 뭐 어쩌겠어요. 불안이 심하다는 걸 알게된 후로 이게 우울이 아니라 불안이었구나 정도는 깨닫게 되었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네요.
녹스랑 조야는 죽어도 안나오네...... 거의 200연을 돌렸는데 s가 랭글리랑 점성가가 끝인 게 실화냐? 점성가는 성능 별로라서 그냥 가지고 있으면서 음 예쁘군 하는 게 끝이라 랭글리가 끝이잖아ㅋㅋㅋㅋㅋ
컴터 새로 바꾼 김에 겜 하나 해보고 싶은데 솔플 겜 뭐가 있냐... 이사람...... 게임에서 사람 만나는 것도 심적부담이 커서 솔플겜만 할 수 있음..ㅠ
갑자기 떠오른 건데. 이 컴터로 엘든링 가능하려나??? 나 이상하게 겜 못하면서 저런 겜 잘 해야 할 수 있는 겜들에 관심 많거든.. 막 그 머냐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는 신뢰의 도약?겜이랑 세키로랑 엘든링이랑. 엘든링 함 해보고 싶은데 사서 돌아간다 싶으면 프로콘 연결해보고 하면 되지 않을까????
넘 기대된다 지금 당장 자취방에 달려가서 겜 사서 해보고 싶음. 근데 저기 님아 담주 시험인데 머하는 짓임?? 이번 주말에 본가에서 공부할 거라고 닌텐도 안들고 왔는데 아직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ㅋㅋㅋ 적어도 한번은 읽고 시험 쳐야 하는데...
어카지???? 글이 안읽어진다
아니 어...... 글을.. 어....... 그냥 글이 아니라 화면을 보는 거 같음.
왜이렇게 토할 거 같고 죽고 싶고 죽을 거 같지.
명란젓.. 나랑 안맞는 거 같은데 어카냐. 500g 팔길래 그걸로 샀었는데..
계란찜 만들었는데 못먹겠음... 넘.... 비리고 토할 거 같은뎁쇼ㅋㅋㅋㅋ
헛구역질 나와서 버렸음. 남은 건.... 버리던가 엄마 명란젓 먹으면 담주에 들고 가던가 그래야게써요... 하.....
내일 시험임. 근데 아무런 생각도 안들고 공부도 안했음. 음....
방송 보다보니까 이시간인데. 그러게 형은 왜 오늘 컨텐츠를 해서... 슬슬 자고 싶은데 딱 함만 읽고 잘까. 근데 한번 읽는데 대충 읽어도 1시간 넘게 걸릴 텐데. 당연함. 100페이지가 넘음. 오..
음.......... 1시간째 아무것도 안했음. 그냥 자자.. 기말에 공부해 그냥.....
음 아침에 그래도 한번 읽으려고 했는데 글러먹음. 왜이렇게 무감각하지. 이게... 좋아진 건지 나빠진 건지 분간이 안가는데요.
어우 미친 바닐라빈라떼 못마시는 몸이 되었나본데. 그단새 일케 몸이 안좋아지나. 소화기관 작살난 거 알긴 알았지만.... 하.... 다른 커피는 괜찮았는데 바닐라빈라떼만 그런 거 같기두 하고.. 이틀 연속으로 마셔서 그런가? 여기 바닐라빈라떼 좋아해서 걍 묶음으로 샀단 말임... 남은 건 어카라구요
오늘도 아무것도 안함. 개레전드죠. 근데 잠도 안잠. 진짜 개레전드죠.
일기판에도 수험생 있겠지..? 좀 늦은 응원이지만 다들 화이팅~~
저도 오늘 오엠알 체크하고 왔는데 공부 안했는데 아는 게 있긴 있더라구요..^^ 다들 그러시길 바랍니다
침대 누워서 망상 하다가 선잠에 들락말락 정도일 때 갑자기 확 놀라면서 깰 때가 있는데... 오늘 놀라는 정도가 컸는지 아직도 심장이 덜컹덜컹 거린다
오늘 제정신이 아닌데. 하루종일 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오늘 1시 안에 잘 수 있도록 지금부터 잘 준비 해야겠네. 요즘 잠에 못들어서 3시에 잠들었거든요.
죽고 싶어졌다. 또.
뭔 조울증임? 다짐할 때는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그러다가 또 시간이 지나면 아는 아무것도 못할 거 같고. 근데 그정도로 기분이 들뜨지 않아서 아닌 건 아는데 걍.. 헤헤 반찬 사서 반찬이랑 밥 먹으면서 배달 줄여야지 라고 며칠동안 생각한 거를 지금 내가 그게 가능할 거라 생각해? 걍 다 때려치자 이러고 있어서.
뭐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네. 요즘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있거든요. 강의를 못듣고 있다. 강의는 들었었는데.
약 먹으려는데 아니 누르면 종이가 찢어지면서 약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니냐고..ㅋㅋ... 툭 하면서 약 반토막 난 거는 처음이네. 쓴맛 날까봐 호다닥 먹었다 어휴
오늘도 아무것도 안했구요. 낼 저녁에는 방송 봐야해서.. 낼.. 낮에.. 딱 1번만이라도 읽으면 정말정말 좋겠네요^^
야숨할 때는 멀미 없었는데 엘든링은 한 2시간 넘어가면 머리 지끈거리고 힘든 거 같음.. 왜일까? 엘든링은 항상 긴장하고 경계한다고 화면 휙휙 돌려서 그런가
아미친 오늘 방송 보면서 교촌 시켜먹을랬는데 오늘 안하네. 연중무휴라면서요~~~~ 머 시키지.. 하......
교촌 말고는 왜 다 코카콜라만 파냐. 예의가 없네......... 하.... 미치겠네ㅋㅋㅋㅋ 콜라 좀 줄이려고 이번에 걍 배달 시켜먹을 때 거기서 사서 마시면 되겠지 했는데 일케 코카콜라만 팔 줄은 몰랐음..... 우리가족은 다 펩시만 마시는데요. 업소용 코카콜라 약맛 나서 맛없단 말임ㅠ
걍 콜라라면 다 마시긴 하는데 글애두 좋은 날에는 콜라도 맛있었음 좋겠다 싶은 거 있죠. 아냐.. 펩시에도 약맛 나는 게 있듯이 기억에 남은 코카콜라가 그거였던 거 뿐일 거야.. 이번에 다시 마셔보자....
그래서 결론은 교촌에서 kfc로 바뀌었다네요. 헤헤 어차피 지금 시켜도 다 못먹으니까 지금 시켜야지. 첫끼랍니다^^ 오늘.. 하루종일 누워서 소설만 읽었음. 회피본능 1000% 찍었다네요. 내일 시험은... 모르겠다 이번 거는 잘못하면 f인데 기말의 내가 공부하겠지
와 합방 생각보다 더 오래 했네... 흠 어쩌지. 한번도 안읽었는데 한번 읽고 잘까. 분량 많아서 2시간은 걸릴 거 같은데. 근데 뒷풀이 클립도 놓칠 수 업써..ㅠ... 근데 f는 시러.... 하....
음 수업 들었으면 알아서 잘 치겠지. 위기감이 안든다. 이래서 제가 이게 괜찮아진 게 맞냐 싶은 거에요. 그냥그냥.. 네... 잘게요. 잠이라도 자자..ㅋㅋ
그렇네 블프가 있네.. 엘든링을 조금만 더 늦게 하고 싶어 했었어야..ㅠ 먼가 할인 들어갈 거 같은데. 근데 세키로는 이미 50퍼 하고 있으니까 그냥 지금 사는 게 낫겠지?
세키로 팔 잘린 거까지 튜토리얼은 끝냈는데 잼맫따. 패링 있고 후에 공격 표시까지 있어서 좋다. 엘든링은... 패링 한번도 못해봄.. 걍 굴러만 다니는데요..ㅋㅋ.... 나중이면 공격패턴 알기 어려워서 패링 어려울 거 같긴 한데 엘든링처럼 굴러다니지는 않을듯? 애초에 겜이 패링 위주로 해둔 거 같던데 회피키 안알려주던데.. 는 나중에 개후회하는 거 아니냐. 환불해야 했었담서
세키로.. 환불했어야 했을까?? 렉 있는 거 고친 뒤에 조금 더 해봤는데 기침소리 뭔데...... 나만 괴롭히면 되잖아 이자식들아ㅠ 하.... 괜찮아.. 이제는 싸패로 다시 태어났으니까요^^ 겜 캐가 죽게된다고 해도 스트레스 받지 않을 거예요
생각해보니까 오늘 강의 들어야 했는데 안들었음. 오...
뭘 먹냐에 따라 들어가는 정도가 달라서... 반찬이랑 먹을 때는 햇반 반개가 적당할 거 같은데 반은 먹었는데 이제 못먹겠음....
아맞다 또 상담 연락하는 거 까먹었네. 일단 정해진 시간이 수업 마치고 3시간 뒤라.... 그것보다 일찍 하려고 연락 넣어야 하는데 계속 까먹음ㅋㅋㅋㅋ 8시라 좀 애매해서 흠 낼..... 도 괜찮나 내일이면 바로 다음날이 상담이긴 한데 흠... 머..... 함 문자 날리지 머. 해보는 거야~ 3시간 공강은 좀 에바자나~
넘 불안하고 무섭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죽고 싶고 그래서 여기다가 다짐하는 거임.
그거 연락하기 무서워서 3시간동안 학교에서 있을 생각하고 그러는 게 싫어서. 이상하게 너무 상담하기가 싫어서. 너무.. 죽고 싶어서.
아무것도 아닌 상담이고. 연락 그것도 아무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이걸로 우울해하지 말자. 맘 가는 대로 가~ 그냥 살아~
일어나서 진짜 공부해야지 했는데 늦게 일어남. 그리고 머리 아픔 이상태라서 멍한 정신이니까 오히려 킹아 하면서 상담 일정 조정 문자 보냈고 조정됐음.. ㅎ.. 수업 일찍 마쳐도 최대 1시간 기다리는 게 끝이다. 근데 공부는 어쩌죠?
셔틀 맨뒷자리 남아있길래 그거 타다가 개쎄게 머리박음.. 진짜 저절로 아! 하고 소리 나더라... 혹 난 거 아니냐..
죽고 싶어졌다. 팀플 시작도 전에 이렇게 죽고 싶을 일인가.
낼 상담 진로 관련해서 하는 게 당연한데 뭘 하지. 3교대 안하는 곳 가거나 졸업 후에 아예 쉴 거라고. 이유가 뭔데 얘기하면 얘기할 수 없잖아. 살 거라면. 그래. 살 거라면 치료를 받아보고 싶어서. 내가 죽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의 나를 되돌리려면.
그러려면 취업해서는 못하거든요. 가기 싫어요. 왜? 그러면 제가 죽을까봐요. 이런 대답을 어떻게 해. 죽지는 못한다. 죽을 만큼 힘들어할 뿐이지. 나는. 용기가 없어서 응사도 못할 거 같아서. 내가 빠져나오지 못하고 죽기만을 바랄 거 같아서.
의미 없는 상담이다. 내 진로는 교수님과 상담할 수 없으니. 이리저리 스트레스 받네. 방송도 없고. 조용하고. 나는 또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렇게. 또 죽음을 바라고.
갑자기. 너무 우울해졌다.
눈물이 터져나온다. 울어서 다행이야. 근데 난 울고 싶지 않아. 그냥 괜찮았으면 해. 엄마랑 언니가 보고 싶다.
찡얼찡얼 거리고. 아무것도 못하고. 편하게 살면서 우울하다고 죽고 싶다고 하는 나는 뭘까. 힘들게 산 것도 아니면서. 그러니까. 나같은 애가 원하는 건 들어주지 않는 거야.
그만 울어. 머리 아파. 그만 우울해. 제발. 이 시간에 놀던가 공부하던가 강의 듣던가 해라 제발. 오늘도 강의 안들었고 공부도 안했잖아. 제발. 제발. 우울해하지는 말자. 그만 울어. 시간 아까워.
졸업하고 쉬어갈까 고민중이라고 했다가 거의 다 까발려진듯한... 개인 사정이라고는 했지만 몸 아픈 거 아니라고 했으니 다른 게 뭐 더 있겠어요? 몸 아픈 거 아니면 됐다고 언제든지 무슨 일 있으면 자기한테 오라고.... ㅎㅎ... 거친 등 토닥임을 받고 나왔답니다^^
가족들이 대충 알게된 후로 걍 거짓말따위 없게 됐음. 걍 물어보면 힘없이 아.. 대충.. 그런.. 거죠... 이정도만 할 수 있음.... 대신 목소리랑 표정 관리는 했다^^
그거죠 예전엔 아 넵 공부하고 있습니다 잘 지냅니다(무표정) 에서 아! 그냥 f만 아닐 정도로ㅎㅎ 그정도로 문제되지는 않아요!^^ 로 바뀌었달까
교수님은 그래도 명확하게 얘기해주길 바라고.. 몸 아픈 거 아니면 됐다고 하시는데.... 이사람 건강..... 말을 아끼겠습니다. 내년엔 진짜 엄마 손 잡고 건강검진 하러 가겠습니다ㅠ
치킨 대신.. 치킨 마카니 시켰음^^ 이름에 치킨이 붙으니 치킨인 것이에요. 월드컵을 즐기기 위해가 아니라 커리를 먹기 위해 월드컵을 볼 예정입니다 물론 사람들의 반응만 보겠지..ㅋㅋㅋㅋㅋ
언제나 저런 승리를 쟁취하는 것들은 재밌다니까. 개꿀잼으로 2시간 지나갔네. 근데 낼도 시험이고 한번도 안봄..^^ 진짜.. 걍 기말에 공부하자
이번 시험 공부 안해서 아는 게 하나도 없길래 다 찍었는데 다들 쉬었다고... 음 조졌군^^
엘든링 더 하고 싶다... 그치만 나... 본가 가야함.....
🎮🎮🎮🎮
본가 와서 제일 먼저 하는 거 = 세키로 깔아보기..ㅋㅋ 엘든링은 최소사양으로 해도 안돌아갈 거 같고 그나마 용량 작은 세키로... 깔아보려고... 혹시나 해서 저 엑박패드도 들고왔자나요. 됐음 좋겠다~
아니 어케 다들 단톡방을 안만드냐. 급한 건 일단 내가 걍 만들었고 다른 건.. 며칠 더 기다려야지..ㅋㅋ....
왜이렇게 우울하지
우울이 또 나를 잡아먹는다.
다 놓아버릴 거 같아서. 아슬아슬 붙잡고 있던 것들을 다. 어쩌지. 나는. 그만 살고 싶다.
웃기다. 우울하지 않으려고 디저트 시켜먹었는데 다 먹으니까 결국 울고 있는게. 어떻게 하면 정신을 잡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도망치고 싶다. 결국 나는 멀쩡히 살지 못할 거 같은데 왜 삶을 이어가야 하는 거지.
개웃기지. 중고등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중간은 했던 거 같은데 대학생이 되니까 꼴아박은게. 정신적으로도. 하하. 삶이 너무 길다.
제가..... 콜라만 마시거든요. 정말로 콜라만 마심. 물 안마심. 원래도 물 안마시는데 고등학생? 때부터 완전 콜라만 마시기 시작해서.. 그때 반찬 먹고 시켜먹는 거 줄일 거야 다짐에 콜라 끊기도 있었거든요. 근데 당연.. 콜라 마실 수밖에 없고.. 그래도 그냥 쌀밥 먹을 때는 참긴 참았는데 이게 좀 에바임
밥이랑 반찬 먹은 한 2~3번? 그때는 콜라 안마시긴 했는데.... 지금처럼 음료수가 격렬하게 마시고 싶을 때 어카냐구요ㅠ 결론은 콜라 대신 파워에이드 마실까 싶음. 물 대신 파워에이드는 별로지만 콜라 대신 파워에이드는 좋은 거 아닐까
근데 왜 2시냐. 나 방송 그만 보고 자야하나. 7시간 잘 거냐 6시간 잘 거냐 그건가. 근데 사실 6시간 자냐 5시간 자냐인데 음..
자려니까 또 죽고 싶네.
축구로 치킨을 시키기 어렵다면 점심부터 치킨을 시켜서 먹으면 되는 거 아닐까? 물론 한 6~7시에 시키려고 했는데 지금 배고파서 그러는 거 아님..^^
근데 문제는 시키면 할 거를 못할 거 같아서. 강의만 3시간 넘고 팀플도 해야함... 음..... 먹으면서 하자. 강의가... 이 강의는 나한테 많이 힘들어서 먹으면서 회복하는 거 오히려 킹아일지도
한마리 반 시키고 집에 콜라 없으니까 사이즈업 했는데 전화와서 한마리반은 원래 1.25 나간다는 거야..ㅋㅋㅋ 그래서 주문 취소하고 다시 주문함. 이렇게 알려주다니 흑흑 감사합니다
강의고 뭐고 걍 치킨만 먹고 있는뎁쇼. 마시따. 강의는... 내일까지니까 일단 좀만 쉬구요. 집와서 못쉬었자너
과제 조금 하고 걍 엘든링 했음... 음....... 머리가 더 아파오군요
미루면 미룰 수록 스트레스 받고 있음. 근데 너무 듣기 싫음. 무서운 거죠. 이거 들을 때면 항상 스트레스 받고 울었거든..ㅋㅋ... 차라리 진짜 대면강의가 나을 정도로. 갑자기 이걸 온라인으로 들으려니까 무섭네. 근데 괜찮을 거임. 그러니까 음.. 언제 듣지 지금 듣기는 애매한데 조금이라도 들어둘까
음.. 그냥 낼 아침에 들을래..... 아침에 일찍 일어나자 그게 나을 거 같음. 지금 듣기는 좀.... 무리인 거 같다. 근데 이래놓고 기분 괜찮아지면 아 아까 들을걸. 이러겠지..ㅋㅋ....
비 오는 날 너무 싫어...ㅠㅠㅠㅠㅠㅠ
이럴 거면 자료조사 안했지...ㅋㅋ....... 자료조사 다시 해야하네 개빡친다. 집 도착하면 남은 강의 듣고 자료조사 해야함. 오늘까지 자료조사 다 해야하는데 정리해서 줘야해서..
5시부터 지금까지 표만들고 있었던 거 실화냐.....? 진짜 개레전드다. 이런 표 만들고 그런 거 1도 못해서 3시간동안 진짜 와..ㅋㅋㅋ 빨리 하고 남은 치킨 먹고 엘든링도 하려고 했는데 진짜 개빡친다.. 이제 남은 치킨 먹을 거임
아.. 그냥 자료 조사한 예전 표 쓰면 되구나... 최신 자료를 써야해 라면서 표 만든 난 뭐지...? 그래서 해석을 못함. 근데 예전 표로 고치는 건 또 못하겠는 거야... 그냥.. 나 지금 상태가 너무 안좋다. 죽어버릴 거 같음.
쓰러질 거 같다. 나 다른 팀플 자료조사 어려운 거 걸려서 그거 내일까지인데 나 어카면 좋지. 아.... 몸에 아예 힘이 안들어가니까 지금 그냥 너무 우울해졌어.
형 새벽뱅 하는 거지? 나도 같이 새벽뱅 달리고 싶다.... 시발..... 빨리 종강했으면 좋겠음. 근데 그러면 엘든링을 못하네. 그게 문제가 아니라 공부를 해야하는데.. 아니 일단 쉬자. 오늘 하루종일 과제만 했음. 뇌가 멍청해서 쉬운 방향으로 못가고 개고생했잖아. 진짜 개레전드죠
날씨 실화냐. 다들 롱패딩 입으세요 개추어ㅠ
헤헤헤헤 일단 모르겠고 엘든링 할 거임
엘든링 끝..~ 넘 오래하면 안돼 힘들어
어째서 12월?
마라탕 다시 먹어보고 싶음.. 근데 후회하겠지? 근데 먹어보고 싶음...
난 몰라.. 저번에 꿔바로우도 별로였던 거 같아서 꿔바로우도 시킴ㅋㅋㅋ 이번에도 다 별로면 진짜 나랑 마라탕은 인연이 아닌 걸루
진짜 아무도 톡방 안만드냐고..ㅋㅋ.... 내가 만들어야 할까. 하... 모르겠다... 일단 오늘은 쉬고 내일 생각해볼래
아 마저 마라탕이랑 꿔바로우 다 잘 먹었다! 양이 많아서 이제 다 먹음.. 2시간 정도 걸린듯? 배민 주문수 1위가 리뷰에 얼얼함도 적다고 해서 그냥 거기로 시켰는데 괜찮았음. 꿔바로우도 너무 시지도 너무 달지도 않고. 또 시켜먹을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다시 도전해본 거 가치 있었다네요~
하 시발.. 쉴 수가 없네...... 금토일 일정 개빡셈 금토~ 팀플 2개에 봉사 1개 있고 일요일에 4시간짜리 봉사 또 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금토일 방송도 레전드죠? 월드컵 같이 봐야하고 발로도 봐야하고 메타시그널도 봐야하죠? 미쳤다 진짜
일단 엘든링 하다가 본가 가서 자료조사 하자....
이게 맞냐?
손이 완전 얼어서 손을 못쓰겠다. 이것도 좀 풀린 거임..ㅋㅋ
팀플 의견 나누는데 카톡을 못하고 있음.. 당연함. 지금 오타 안고치고 드냥 레스 쓰면 이렇게 되는 거임. 이솟도 느릿느릿 텨서 이정도고 빠르게는.. 아... 손이 안움직이는구나ㅋㅋㅋ
그래서 키보드용 장갑 샀음.. 젤 싼 걸로 샀는데 내일 와서 착용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과연 내 손은 살아날 것인가 두둥
아 미친 월드컵 끝나고 바로 자려고 했는데 어케 자나요. 근데 나 새벽에 일어나서 씻고 팀플하고 봉사하러 가야함...
16강 진출 신나는데 담 경기 새벽 4시라고 해서 팍 식음.. 잤다가 4시에 일어날까? 근데 지금 자야함... 자야... 지금 자도 4시간도 못자네ㅋㅋ
봉사 가기 싫어져서 흑흑 엄마 가치 갈래? 했는데 진짜 같이 갈 예정..ㅋㅋㅋ 마마랑 같이 봉사하러 가는 22살 어떤가요
잠깐만 팀플 1 끝났고 팀플 2 일단 나는 자료조사 끝냈고 봉사 1 했고 봉사 2 내일이고 과제 1은 아무때나 1시간 하면 되는 거지? 공부는.. 버리고 일단 쉬자....
에휴 씨발... 자료 합치는 거 안하려고 했는데 지금 상황이 에바라서 걍 내가 한다고 했음ㅋㅋ... 8시에 발로 봐야하는데 그 전에 자료 안주겠지..? 하... 어케 정리하냐.. 안그래도 내 거도 표랑 글이랑 충돌해서 우앵 이거 왜 안돼 이러는 사람인데....
자취방 도착..~ 인데 2시부터 6시까지 또 봉사 있음ㅋㅋㅋㅋ 아.... 실화냐........
개빡센일정이다 진짜.. 과거의 나를 저주해요ㅠ
심장이 너무 떨림... 봉사 너무 오랜만이라서ㅠ
공원 안전 관련이라.. 걍 벤치 앉아서 애들 위험하지는 않나 관찰중..... 6시까지 뭐하냐 폰 하기는 눈치보여서ㅎ
이어폰 들고올 걸 그랬다.... 하... 노래라도 듣게.....
순간적으로 우울해져서.
그냥 저렇게 가족끼리 나와서 노는 게. 나도 저랬으면? 어차피 나는 지금 이런데. 과거로 돌아갈 수도 없으면서.
내가 너무 추악하다. 내가 너무 싫어.
일찍 마쳐서 지금 집임ㅎㅎ 이제 남은 오늘은 저녁 시켜먹고 쉬어야지... 한 거라고는 앉아서 관찰하는 거밖에 없었는데 지금 머리 아프고 말도 아님ㅋㅋ....
헤헤 팀플 얼추 끝냈다 했는데 또 팀플 해야하네 시발... 진짜 레전드다. 걍 죽겠습니다.
내일까지 논문 찾아보면서 자료조사 다 해와야한다고.. 일단 방송 볼래..^^
죽고 싶다.
내일 일어나서 수업 듣고 집 와서 또 강의 듣고 점심 먹으면 한 5시인데 그때부터 자료조사 해서 다 끝낼 수 있을지. 하기도 싫고 뭘 조사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그냥. 다. 죽어버리고 싶은 것들 뿐이다. 도망치고 싶어.
아 좆됐다. 자료조사 해야하는데 머리 아픔..ㅋㅋ....
아..ㅋㅋ... 몸상태 안좋은 거 맞는 거 같은데. 춥고 머리 아프다. 근데 자료조사 2개나 해야함. 내일도 자료조사 해야함. 그리고 새벽 4시에 월드컵도 봐야함. 진짜 개레전드죠. 근데 힘들어서 침대 왔음.. 침대에서 전기장판 키고 자료조사 하지 머... 어차피 지금 두통 때문에 머리 안돌아가는데 몸이라도 녹이자
아 씨발 자해하고 싶다......
팀플 좆같아
토할 거 같고 쓰러질 거 같다. 그냥 탈주하고 싶다. 너무 힘들어.
아..ㅋㅋ.... 월드컵 전에 좀 자려고 했는데 팀플이 이걸..? 좆됐네. 하필이면 내일 학교에 젤 오래 있음. 실화냐. 2시간 잤다가 못일어나면.. 뭐.... 자휴인 거지.....
와... 이제 끝남..ㅋㅋ...... 2시간 자고 일어날 수 있을까? 없을듯. 걍 오늘 밤 새자.. 그래... 2시에 잤는데 못일어나서 월드컵 못보면 진짜 개빡칠 거 같아서 그래
아 근데 안자면 또 아..... 아....ㅠ.... 왜 새벽 4시 시작이냐고.. 2시만 됐어도...
내가 이딴 상황 보려고 지금까지 깨어있나요..? 정말 저거는 진짜 에휴....
이야... 그냥 잘까..... 못보겠음........ㅠㅠ
1골 넣었음 됐다 마 잘했네
1위인데 우리한테 한골 먹혔으면 우리가 이긴 거 아님? 응 내 맘속에는 이긴 거임~
오늘 수업 때 거의 기절을 했기 때문에ㅋㅋ... 오늘 아무것도 안했으니 일찍 자려구요. 어제 넘 달려서..... 내일... 내일 하자 뭐든...
내일 수업듣고 집와서 과제하고 팀플하고 강의 들으면 됨..^^ 미래의 나야.. 힘내자! 난.. 쉬다가 잘게! 와!!!!
어제 12시에 잔 거 맞냐? 요즘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드네.....
낼 합방.. 어묵탕 먹으면서 보면 좋을 거 같아서 쿠팡에서 샀는데... 머...? 겜 발매가 미뤄졌다고?? 저한테 왜그러세요진짜
일정 안짜니까 계속 노네... 하....
으앙 아침에 강의 다 듣고 가려고 했는데 애매하게 시간 안맞아서 다 못들었다... 좀... 빡치네요..^^
아씨발 공강 때 들을 강의 유인물 안들고왔음ㅋㅋㅋㅋㅋㅋ 아...
어 탭으로 강의 들으면서 탭으로 유인물 볼 거야 어~~~~~ 학교 공강 있으면 학교에서 다 들을 거라고!!!! 으앙....ㅠ 아냐 저번처럼 이어폰 안챙겨온 것보다는 낫다.. 그건 아예 강의를 못들으니까...
어우 정신 없어서 화면 켜놓고 책상에 폰 그대로 올려둠..ㅋㅋㅋㅋㅋ
그런데 공강 사라짐. 그럼 집 가서 바로 강의 듣고 점심 먹어야겠다. 점심부터 먹을까? 그랬다가 강의 안들으면 어캄? 하..
밥 먹구 싶어서..^^ 아침에 다 못들은 강의만 호다닥 듣고 밥 먹고 다른 남은 강의 듣는 걸루....
우하하 강의도 다 듣고 급한 과제도 없땅. 물론 바로 다음주가 시험이지만 공부는 주말부터 해도 되는 거 아닐까? 응 엘든링 하쟈~~ 얼마만의 엘든링이지. 과제가 넘 많았어용...
슬슬 머리가 지끈거리길래 아니 얼마나 했다고 그러는 거야! 하면서 시간 봤는데 거의 2시간을 했네..^^ 그래서 껐다.... 낼도 본가가기 전까지 할 거니까요
어어라? 침대에 전기장판이 왜 켜져있지...? ....????????
어라..? 어라라...? 내가.... 오늘... 오늘은 낮에 안누웠는데..?
ㅎㅎ....... 낮에.. 누웠는데 기억에 없는 거라고 해줘.. 아아....
엘든링 하다가 시간 가는 것도 모르고.... 그렇게.. 정신 차리고보니 원래 4시 반 전에 나가려고 했는데 버스 배차시간이.. 한 40에서 50분에나 버스 탈듯. 이럴거면 그냥 늦게 갈까? 어차피 엄마 저녁 먹고 와서 저녁 나 알아서 먹는데
근데 너무 어두울까봐. 그래서 내가 우울할까봐. 그게 무서워서 그래.
엘든링.... 하고 싶다........
개어이없는점. 다음주에 시험치는 것들은 다음주에도 수업하는데 다다음주에 치는 거는 수업진도 다 나감. 뭐.. 하자는 건데요..?
음 주말에 시험범위 다 나간 거 공부해야지 했는데 왜 다 수업이 남았냐고..ㅋㅋ..
그나저나 공부하기 싫지만 낼 집가서 엘든링 좀 하려면 오늘 꼭..... 공부를..... 해야하긴 하는데 넘 싫네..
오.... 회피만렙이라 소설 읽었음. 강제 만렙..^^
형... 나 어지러워........ 개답답해진짜.....
집 도착하자마자 엘든링 키키. 킹아~
타코야끼 먹고 싶어서 타코야끼랑 오꼬노미야끼 시켰는데 오꼬노미야끼가 짱이네 마시따
우앵 잘 챙겨먹고 있는데 용돈을 주네.. 아무리 생각해도..... 울 가족들 콩깍지가 넘 심함... 이사람 비만도 아니고 그 위에 머냐 암튼 그거일 텐데 항상 잘 챙겨먹으라는 소리 들음.. 얼마나 더 잘 챙겨먹어야 하는데요ㅋㅋㅋㅋ
집에서.. 사과 갖고 올걸.... 사과 먹구 싶다ㅠ
사과.. 한 2~3개만 팔면 그래도 용돈 받은 김에 사먹겠는데 1.5키로는 조금.. 아닌가 사과 오래 가나 흠
근데 또 아삭한 사과 아니면 다 버리게 될 거라..
🍎🍎🍎🍎
지금 정신건강 상태는 괜찮은데 이게... 정말루.... 미래 생각 안하고 걍 놀기만 해서 괜찮은 거라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다네요.
모르겠고 일단 자고.. 일어나면 엘든링 하고 밥 먹고 그 뒤는 공부... 해보도록 노력.. 넵...
송년회 방송 보면서 원래 치킨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케이크 먹고 싶어짐.. 흠....... 어차피 배송시켜도 다담주에나 배송시킬 거니까 그때 생각하자
시험공부 더 하기 싫은 이유 = 이것만 버티면 방학이다! 가 아니라 시험 끝나면 또 바로 실습임..^^ 응 오늘 시험 조졌구 내일 시험도 조질 예정입니다. 글애두 내일 치는 거 1번씩은 읽어야 할 텐데 읽겠지..? 읽어줘......
먼데 안되냐
제 인증코드 돌려주세요 먼데 개빡치게 하지 마세요
요즘 스레주 표시 별표 달았다고 이제 인증코드도 없어지는 거냐.. 그럴 거면 공지 좀ㅠ 어제까지만 해도 됐는데요 나만 안되냐. 떼잉 쯧 나때는 인증코드로 스레주 알아봤다 이말이야. 스레주 id 다른데? 인증 가능해? 아 깜빡하고 인증코드 안썼네 스레주 맞아. 이랬다고........
인증코드 돌아오기 전까지 그냥 심해로 사는 걸루...
암튼 정말정말 1번은 읽어야 하는데 머냐 언제지 7시부터 지금까지 읽기 싫어서 다른 거 하다가 지금 이시간임... 오.. 내일 치는 거 중간 진짜 개 말아먹은 거 같아서 기말 때 공부하자 다짐했는데 걍.. 레전드죠? 이럴 시간에 걍 엘든링이라도 하지....
가족들의 걱정과 사랑을 받으며 자라는 스레주.. 이걸.. 어릴 때 깨달았어야 했는데^^ 물론 내가 우울하다는 거 알고 걱정이 더 심해진 건 맞음. 지금 정말정말 괜찮은데 여기서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바로 죽음을 찾게 되는 게 무섭지 않나요. 걍 사고회로가 뭐라고..? 나 죽을래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어떻게 해야 사라질까. 죽으면.. 편하자나....ㅠ 나는 어차피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편하게 살길 원하는 사람이라 그냥 죽는 게 제일 인생 편할 거 같은데 이생각임.. 물론.. 죽을 용기도 없음ㅠ 하... 인생아.....
요즘 내가 이상해서 그래. 시험기간인데 거의 스트레스 안받는 건도 너무 이상하고 그냥 그래서.. 이게....... 정말루 나아진 걸까?? 이게 이제 우울하지 않다는 증거일까? 그렇다기엔 또 너무 쉽게 죽고 싶어져서. 그냥 내가 나약하고 힘들기 싫어서 그런 생각을 하는 거고 지금의 나는 정말 괜찮은 걸까?
근데 나는... 점점 더 아무것도 못해. 이제 설거지도 하루 이틀 나둬. 방청소는... 못하게된지 오래잖아. 세탁기도 일요일에 겨우 돌리고. 점점 더 내버려두고 회피하는 게 많아지고 그리고 지금의 나는 우울하지 않고. 이게.. 무기력한 건지 그냥 더 나태해진 건지
모르겠다. 일단 한번 읽기는 했으니까 잘래. 다이어리만 쓰고 자야지. 좋은 꿈 꾸자
자려고 했는데... 형 제발 다시보기 올려주면 안돼??? 다시보기 없는 거 개꼽네 진짜ㅠ
앞에 셔틀이 보이는데.. 뛰기 싫어서 그냥 보냄.... 어... 다음 거 타지겠지 머...
편의점 가려는 거 어제오늘 다 거부당하고 있음.. 어제는 앞에 사람이 들어가서..ㅎ 오늘은 물품 도착했길래... 구냥.. 어제는 사람 들어가니까 들어가기 싫었고 오늘은 안그래도 물품 정리하느라 바쁠 텐데 내가 눈치 보일 거 같아서. 그래서 나 편의점 언제 갈 수 있냐
암튼 오늘 마라탕 시켜먹을까 고민중. 낼 합방 때 시켜먹을 거니까 안시킬랬는데 오늘 시험 너무 스트레스여서 지금 머리 지끈지끈 아파서....ㅋㅋ..... 좀.. 예.. 하.. 모르겠다 일단 쉴래ㅠ
인증코드 고쳐졌네. 믿고있었다구~ 근데 심해도 적응해버림 흠
마라탕.... 계란볶음밥이 개노맛이라 기분 다운됨.... 그래도 마라탕은 다 먹었다네요. 볶음밥은.. 지금 굴소스도 곰팡이가 펴서 걍 버리려구요^^ 굴소스 말고 볶음밥 회복하는 건 잘 모르니까..
아 하 굴소스 냉장 보관이었구나..? 이사람.. 팔 때 걍 실온에서 파니까 걍 실온보관 했음. 유통기한 많이 남았는데 왜이러지 싶었는데 내잘못이었던 거임.. 굴소스야 내가 미아내
냉장보관인데 내가 한여름을 보내게 했구나. 그것도 에어컨 공기 1도 없는 부엌에서......
데뷔 1주년 축하해!!!
나는 아직도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데뷔가 1주년이라고? 실화냐? 제 시간 어디갔어요
와 내일 걍 잔잔합방일 거 같아서 피자 시켜먹을랬는데 이러면 치킨이 더 어울릴 거 같은데. 추리물 개조아~ 물론 내가 추리하는 건 별로임ㅋㅋㅋ 점점 더.. 뭔가를 하는 건 좀 힘들달까. 암튼 어쩌지 흠.. 낼 일어나서 생각하지 머
도미노 피자 마시따. 뉴욕오리진? 그거 그냥 기본 피자 느낌인데 이집 도우를 잘하네. 뒤에 빵이 맛있다. 쫀득한 게 좋네요. 빵순이라.. 빵 맛있으면 만족함^^
사랑을사랑을사랑을사랑을
오랜만에 꿈에서 사랑받았던 거 같은데. 여러가지 꿈이 진행되다 보니까 너무 짧고 또 기억도 흐릿하다.
편의점에 감자칩 그 머냐 기본 포테이토칩? 그거만 있길래 갑자칩 사는 건 포기했구 케이크 있길래 사왔음. 6500원.... 함 먹어보는 거 아니겠어요? 합방 때 머거야지 히히
형 그냥 연말 기념 공포맵 하면 안돼?
돈까스 먹고 싶어졌다. 흠....
셔틀 존나 험악하게 운전하네..ㅋㅋ.. 계단 올라가자마자 바로 문닫고 출발해서 의자까지 갈 동안 넘어지려는 거 버텨서 발목 존나 아픔.
🥔감자칩 후기🥔 아미카 엘도라다: 감자칩이 얇은 편은 아니라서 그런가 바삭하다 못해 좀 딱딱함.. 턱 아파ㅠ 맛은 짜면서 뭔가가 밍밍한? 짠듯 안짠듯? 레이즈: 감자칩 얇아서 바사삭 거림. 근데 짜다! 아미카보다 가벼운 짠맛이라 더 짜게 느껴지는듯? 물 켕기는.. 짠맛이에용.... 농심 포테토칩: 부드러운 바사삭! 맛도 부드럽다. 약간 부드러운 가루를 뿌린 느낌? 다른 애들은 나 감자칩이야!!! 의 맛이라면 얘는 좀.. 부끄럽네요.. 하는 느낌...? 외국 거보다 짠맛이 덜해서 그런가. 아니 근데 전체적으로 좀 부드러운 다른맛이 난다니까요 무뚝뚝 감자칩: 감자칩이 두껍다! 딱딱하지는 않음. 근데 목막힘.. 두꺼운데 다른 것들에 비해 짠맛이 덜해서 그런 거 같음. 후추후추하고 얘도 가루 뿌린 느낌? 근데 넘 목막히네
다른 것도 먹으면 추가해야지. 결국 내취향은 포카칩일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죠?ㅋㅋㅋㅋ
f 받을 거 같은데 좀 좆된 거 같은디. f 받으면 걍 죽고 싶다며 남은 학기들 제대로 못다닐 게 분명함. 흠.. 내가 머 c 달란 것도 아니고 진짜 걍 d만 받으면 되는데 하... d 받기도 힘드네ㅠ
시험 반타작 해야 겨우 d 받는데 이번에는 반타작도 못한 거 같아서.... 그래서 오늘 공부는 했냐구요? 아뇨.. 걍... 지금 갑자기 f 받을 거 같다는 생각이 확 들면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 중. 응 이제 남은 거 시험 1개라 이미 망한 거 되돌릴 수 없어 나는 이미 f야....... 아아.... f 확정일 거 같은 게 2개 있는데 1개는 시험 다 끝났고 1개가 낼 시험 남은 거였나? 머가 망했는지도 잘 모르겠음ㅋㅋㅋㅋ
그래.. 1개가 f가 아닐 수도 있잖아... 그럼 이제 남은 1개를 오늘 공부 좀 하면... 물론 비중이 넘 작아서 뭔 소용이긴 한데.. 2~3점은 커버칠 수 있는 거 아닐까?
학과 건물 계단 내려가는 건 적응됐는데 이상하게 올라갈 때 불안이 심해짐... 아침 등교 때 가끔 몸이 힘들어서 아 이러다 쓰러지는 거 아냐? 이생각 해서 그런가. 올라가면서 계속 뒤로 넘어질 거 같고 잘못 밟을 거 같고..
갑자기 이러는 이유. 오늘 길이 얼었다길래 셔틀버스 사고나는 거랑 나 넘어지는 거랑 이리저리 생각이 많아져서..ㅋㅋ... 진짜 나는 상상이 심하다 + 안전과민증 같은 거 아냐?? 했는데 다 불안이었던 게....
심리검사 받아서 좋은 점은 딱 그거임. 불안이라는 걸 안 거. 암튼 지금도 심장이 쿵쿵 거리는데ㅠ 하 학교나 가자.... 레스 없으면 사고났거나 넘어진 거임ㅋㅋㅋ 아 불안 어케 없애는데요ㅠ
종강이다~~~~~~~~~ 근데 개우울함. 저.. 목금토일 쉬고 바로 실습해요.. 교내이긴 한데 교내가 더 빡센 거 같아서 개우울함ㅋㅋㅋ 걍 혈압기계 할래요..ㅠ
진짜..... 엘든링 걍 스텟 초기화가 답이었다 캐 2개 굴리기엔 넘 힘들었을듯. 노장 잡는다고 기력 다 빼서 동굴은 담에 가야지ㅠ 마술 쓰면 좋다길래 마술 쓰다가 낫... 넘 쓰고 싶어서 스텟 초기화하고 낫 쓰고 있는데 괜찮다네요. 물론 가끔 다시 아시발이거원거리로하면이정도는아닐거같은데???? 하는 게 있지만..^^ 그래도? 데미지가 나오니까? 생각보단? 괜찮다는 것이에요. 근데 나중에 용은 어케 잡지? 기마전.. 말타고 원거리도 힘들었는데 근거리는 아예 못하겠던디
근데.. 나단인가 라단인가 뭐시기 걔는 잡으려다가 포기함. 제가.. 보통은 그자리서 다 끝내버리는데 걘 좀 에바여서... 케일리드 다 돌고 마지막에 잡으려고. 그때쯤이면 그래도 잡겠지??? 소환한 애들이 잡아주겠지 머
다크소울3 세일하면 그것두 사야지. 22일 스팀 세일이랬나? 그때 세일하면 좋겠다. 엘든링 하다가 그거 하면 그 머냐 머라고 하더라 그래픽..? 떨어져 보일 거 같기도 한데 근데 걔가 원래 젤 유명한 거 아냐? 암튼 해보고 싶다 이말이에요
어우짜. 쿠팡에 400그람짜리만 팔아서 그걸로 샀는데 어케 다 먹냐.. 금욜까지는 다 먹어야 하는데 조금조금씩 여러번 먹어야 할듯
새벽 엘든링 해보고 싶은데 흐악! 왁! 하면서 놀랄 때가 좀 있기 때문에..^^ 고민된다예요
실습은 걍... a 주지 머하러 변환값이나 주면서 떨어트리는지.. 이번에도 3.0 못넘겠구만 음 인생 어칼려고 이렇게 사냐구요? 근데 내가 살려면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ㅋㅋㅋㅋ
미래 생각하면 열심히 공부했었어야 함. 근데 공부하면 지금의 나는 죽음. 어케 생각하세요? ..ㅋㅋ.. 미래 생각하니 존나게 두려운 거예요. 언제까지 현실을 회피할 건지. 이제 나는 정말 아무것도 못하는데.
응 현실회피 할 거야 엘든링 할 거야~
지금.. 케일리드에서 큼지막한 건 그 항아리 소환 3명 잡는 거랑 라단 남았는데... 둘 다 절망적임....... 아아.......
아 황금나무도 있지ㅋㅋㅋㅋㅋ 지금 쉬는 중에 다시 엘든링 하고 싶어졌는데 켜도 못깰 거 같아서 엄두가 안남... 용은 머.... 포기한지 오래고
..... 주말에 본가 갈랬는데 엄마 감기기운 있고 회사에서 코로나 환자 갑자기 나오고 그래서 혹시 모른다고 오지 말래..ㅠ.. 우우..
식혜.... 식혜는 할머니가 만든 식혜가 진짜 맛있었는데. 평생 할머니 식혜를 넘을 식혜는 못먹어보겠지. 별 생각 없었는데 기억 한구석에 남아있긴 하구나
그나저나 위에 스레 목록..? 뜨던 거 사라지고 내 스레만 있는 거 넘 별로다. 외롭고 쓸쓸한 느낌이야. 나 혼자만 있는 느낌이라고ㅠ
다크소울 작년 할인이 끝이었다는데 내년에는 할까..? 흠.... 어차피 엘든링도 깨려면 많이 남았는데 기다리는 게 좋겠지? 근데 여름까지 어케 기다림. 걍 질러버리는 내 모습이 보인다 보여ㅠ
아 미친 본가에 노트북 있는데 노트북 필요하다네. 어카지 흠.....
낼 낮에 잠깐 들렀다 오기로 했음. 머무는 건 엄마 코로나 같아서 안된다더라.. 힝구. 증말 되는 게 없다~~
무거운 노트북이랑 지침서 들고 매일 등교.. 오... 개에반데 거기다가 어두울 때 하교?? 우울에 자빠질 제가 너무 선명한 걸요^^ 그치만 그때 우울하겠읍니다. 하지만 충격에 엘든링 껐음...ㅋㅋ
본가 왔는데 엄마 코로나 양성이라 전화로 뭐 먹을지 고르고 각자 방에서 먹을 수 있는 초밥 시켰음ㅋㅋㅋㅋ 밥 오면 먹고 1시간 정도 소화시키고 바로 집 가야지. 여기서 엄마 얼굴도 못보는데 뭐해...
진짜 나는 코로나 안걸린다.. 가족들이 다 걸리는데...... 저번에 언니 코로나였을 때는 그 전에 만나서 음료수도 같이 먹었는데 안걸렸고 엄마는 집 가기 한 이틀 전에 낌새 안좋다고 못오게 하면 코로나임..ㅋㅋㅋㅋㅋㅋㅋ
집 나가는 거 말안하면 자동 연장이라고 그래서 1년 더 살 거라니까 나중에 계약서에 날짜 갱신해야 한다고 하고 끊음... 이거... 나중이 언제인데요??? 일단 지금 바로 집 갈 거긴 한데 한 3시간 뒤에 와주시면 안되나요?? 아니 나중이 언제인데ㅠ
하시발..... 집에 찾아올 거면 간다고 얘기했겠지? 그게 나중이란 뜻이었을까? 아니겠지? 아... 스트레스.....
일단 1차 청소 끝났음... 이제 빨래감이랑 사소한 거 정리하고 방바닥 함 더 청소기 돌리면 된다.... 하.......
근데 빨래할 거 엄청 많죠? 글렀죠? 근데 오늘 올 거 같지는 않음. 아니야 그래도 치워야지....
세탁기 2번 돌려야겠다..^^ 대충 청소 다했는데 옷 갈아입을까말까 고민중임 지금 어쩔까. 나중... 나중이 언제일까 오늘? 내일? 아니면 집 계약 끝나기 전?
그래도 온다면 오기 전에 전화나 문자 주겠지.. 옷 갈아입고 엘든링 할 거야ㅠ
이빨.. 요즘 다시 슬슬 아파서..ㅋㅋ... 자연치유 되나 싶었는데 좀... 고민임.... 치과.... 하.....
인공관절 그거 금기가 의욕상실이던데 이게... 재활을 안받아서 금기인 거 맞나...... 지금 내가...ㅋㅋ... 아....... 걍 노답임. 이래저래 기쁘지 않은 크리스마스네요. 치킨도 배부르니까 걍 버리고 싶어짐. 남기지 않고 걍 버리고 싶다? 이거 기분 안좋다는 증거거든요. 좆됐다는 거예요~~
우울할 시간에 자기나 해야하는데.
교내인데 실습복 입으래서..^^ 걍 실습복 입고 등교하는데 바지 정말..... 보온이 1도 안되는구나? 원래 바지는 겨울에도 기모 안입는 사람인데 이건 좀 에바지
실습.. 점심 걍 샌드위치 먹는데 대만식 샌드위치긴 한데 강의실에서 먹으면 냄새 날까봐 밖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먹음...
하... 어둡네..ㅋㅋ 혼자라서 더......
형 제발 담주까지 평일 하루도 쉬지 않고 7시쯤 뱅온해주면 안될까? 나 그럼 우울하지 않을 거 같아. 지금도 기분 좀 괜찮아짐..^^
추워서 밖에선 못있겠고 혼자 강의실에서 겜할 거임ㅎㅎ..
집 도차아아악....
오늘따라 왜이렇게 축축 처지는지.
학교에서 우는 사람 어떤가요.
너무 죽고 싶다.
죽고 싶어도 밥은 먹어. 순대볶음 먹고 싶다고 밀키트 산 거 있잖아. 오늘 안하면 유통기한 지나. 먹고 울어. 울면서 먹던가.
만들었는데 먹을 자신이 없네. 먹을 정도만 먹고 버리자 그냥.
맨 처음 실습도 못먹었는데 오늘 하루 못먹는다고 배고파서 쓰러지는 건 아니잖아. 나중에 과자나 먹으면 되는 거 아닐까요. 그래도 몇개 먹었네. 그럼 됐다.
너무 힘들다. 처리는 또 언제 하냐. 일단은 좀 털어내고 뭘 할 수 있겠지?
우선 팀플이 개좆같았음. 근데 이걸 실습 끝날 때까지 해야함. 이거 하느라 오늘 해야할 거 다 못했음. 그래서 과제들이 존나게 밀렸음. 사람들도 존나 안맞음. 눈치보임. 눈치보임. 그래서 울면서 집 왔음. 밥도 못먹겠음.
그래서 어떻게 하냐. 팀플 -> 사람은 안바뀌지만 과제는 조금 달라져서 최악보다 나아짐. 밀린 과제 -> 점심 먹고 어차피 할 거 없는데 이때 하자. 응~~~~~ 괜차나~~~~~ 별 거 아니야. 밀린 것두 머 대충대충 해서 빨리 끝내면 되는 거지 머
다시보기 다봐서 걱정했는데 방송 켰네. 킹애~ 밥도 다 치웠다. 헤헤. 벌써 수요일을 보낸 거예요. 너무너무 킹키리킹킹킹애~ 마자요 텐션 올리는 중임. 그치만요? 이런 경우 정말 기분이 하이해진답니다? 물론 지금처럼... 떨어지면... 팍 떨어지지만.. 괜찮아^^ 다시 올리겠읍니다

원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보고 쓰는 건데 지금 자존감 회복용으로 도장 찍고 있음..^^ 오랜만에 스케쥴러 보면서 도장 찍을만한 날 있나 봐야지
아미친 아침에 페트병만 버리고 음쓰를 안버렸네.. 겨울이라 다행이지..ㅋㅋㅋ 낼은 진짜 잊지 말자ㅠ
오늘... 밀린 것두 대충 다 하고 그래서 기분이가 조아요. 그래서 시켜먹을까 합니다. 사실 케이크가 안와서... 좀 좆된 느낌이거든요.. 흠....... 연말에 안오면 배민으로 조각케이크라도 먹을 거지만.. 연말 후에 온 케이크는 어떻게 처리할지 좀 고민이네요..^^ 연말 갬성 지나서 조각케이크도 아니고 홀케이크를 어케 다먹지 으음..
아니 제가 수요일 0시에 시켰거든요? 그럼 어제오늘 배송 보낼 시간 있었는데 왜 안보내주냐고ㅠ 목요일 오전 8시 이후는 1일에 출고할 거래 그러면 수요일에 시킨 제 케이크는 보내줘야죠.....
피자헛 시켜먹을 건데 페페로니랑 슈프림이랑 고민 중임.. 아니... 형이..... 기본 피자를 좋아하잖아.. 그러니까 약간 좀 피자 시킬 때 음 기본을 시켜먹어볼까? 이럼ㅋㅋㅋㅋ 저번에도 도미노 형이 시켰던 거 먹고
집에 대략 20분에 도착했다고 치면 지금 30분동안 메뉴 고른 거 실화냐? 시간낭비 레전드다. 아아냐 이러면 또 스트레스 받음. 행복한 고민의 시간이었다~ 으음~
다리 떨리고 힘들어가는 게 안멈춰지네. 그렇게 다리가 가버렸습니다. 이걸 어쩌지..
근육이 계속 긴장하고 있다고 해야하나. 그냥.. 이러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요. 추워서 그런가 싶어서 담요도 덮었는데 힘이 안빠지네 흠... 음.... 우.... 거슬리고 힘들고 다리 잘라버리고 싶고 그냥 짜증나고 우울하고 아주 그냥 레전드야~
팬게임 하면 그때 피자 한조각 더 먹어야지 했는데 곧 11시네.. 지금 먹으면 곧 잘 시간이라 애매한디 음..
오늘 늦게 잘까? 음 개에바죠 하지만 팬게임 아직도 시작 안했구 근데 나는 생방 보고 싶구 낼 금요일이니까... 토요일 오후에 일어난다는 느낌으로 그렇게.....ㅠ 근데 오늘도 학교에서 중간중간 꾸벅꾸벅 졸았음ㅋㅋㅋㅋ 1시 안에 잤는데 피로가 쌓여서..
전기장판 안끄고 나와서 다시 집 간 사람.. 그래도 건물 나와서 음쓰 버리자마자 알아차려서 다행이지..ㅋㅋㅋㅋ큐ㅠ
오늘.. 평생 소리지를 거 다 질렀음.. 근데 소리가 나오더라. 너무 신기했어요. 소리 지른다고 생각하면 목이 턱 하고 막혀서 안나오거든. 진짜 목이 턱 하고 막힘. 지금도. 다시 소리내보라 하면 못할 걸. 평생 소리지를 거를 다 질렀다고 했지만 사실 제 첫 소리지름이에요. 맞지 않나? 좋은 거로도 내가 머 콘서트를 가봤어 소리지를 만한 데 간 적 없으니까.
연기는.. 먼가.... 로망이랄까나 나 예체능이 다 로망인데 왜 지금 음 좆같군. 아니 이게 아니라. 암튼 머.... 좆같은 실습이지만 소리지르는 것도 연기라고 친다면 연기해본 거 괜찮았습니다... 다다... ㅔ?
사실 지금 정신이 나가있답니다. 하루가 너무 빨리 가서..ㅋㅋ.... 근데 못끝낸 과제 있어서 결국 집에서 해야함ㅠ 1시간 소요해서 하는 거니까 1시간만 딱 하고 끝내야지. 물론 오늘은 못하구 주말동안
그리구 케이크 주문취소했음. 개빡치구요 차라리 그냥 본가 가있을 때 시키려구요. 엄마랑 분노의 케이크 먹방 해야지 히히
🎂🎂🎂🎂
원래 취소가 빠른지 아님 잘못한 걸 알아서 빠른 건지 취소요청하고 2시간도 지나기 전에 취소됨ㅋㅋㅋㅋㅋ 돈도 바로 들어왔다네요. 연말에... 먹고 싶었는데.....
집 와서 남은 피자 먹고 다른 건 아무것도 못하는중.... 대략 4시간 흘렀는데 왜 정신이 더 나가는 거 같냐..
눈이... 원래 이랬나... 빛 비추면 투명한 막이 중간에만 뚫려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원래 이런 건지.... 근데 눈이 아픈 건 아니니까 괜찮나 흠
주말이니까 푹 자려고 했는데 새벽부터 화들짝 깨서 준비해야! 아... 주말... 자자... 를 2~3번 하다가 결국 9시에 눈떠짐..
6시간 잔 거 실화냐 주말에는 좀 자게 해줄 수 있자나...ㅠ
어우 그래도 1~2시간만에 부패한 화신잡긴 잡았네. 가고일이 넘.. 힘들어서...ㅋㅋ... 신살갗이랑 밤기병이랑 화신 3개 잡으면 되는데 걔도 막혀서 실습 하고 돌아와서는 걍 엘든링 안했는데 어제 신살갗 잡고 오늘 밤기병이랑 화신 잡았네... 밤기병은 낙사로 잡음ㅎ
부패한 화신 잡고 지금 너무 집중했는지 확 어지러워서 쉬는데 그래도 가치 있었습니다. 9만룬 킹아. 근데 가고일은.. 어쩌지... 걘 출혈도 안먹히는 거 같은데 나는... 출혈이란 말임.....
갑자기 좀 우울해져서 호다닥 남은 과제 했음.. 내일 하면 진짜 죽고 싶을 거 같다는 생각이 확 들어서..ㅋㅋ...ㅠ... 제 주말은.. 소중하니까요
지금 가고일만 잡으면 될 거 같은데 안잡혀서 개빡침. 2마리 나오는 건 좀 에바 아니냐?
와 잡았는데 2만룬 정도 주는 거 실화냐??
해피뉴이어~ 새해 첫곡은 역시나 로또 당첨곡. 부자되는 노래 틀려고 했는데 1분 남아서 가사 확인할 틈이 없어서... 작년 들었던 걸루..
오세상에.... 엄마가 준 삼겹살 구워먹으려고 봤더니 초록색 물 생겨있음... 이게 먹으면 죽겠지...? 진공포장이라 걍 냉장고에 냅뒀더니...ㅋㅋ....ㅠ... 아... 냉동실에 둘걸.......
6만원이 어디로 사라졌을까. 흠.. 가계부에서 뭘 안적었지... 학기 중에 신경쓸 틈이 없어서 그래도 며칠 안에 적긴 했는데 까먹으면 놓치기도 하니까 아니 근데 6만원 정도면 꽤 큰데
피아의 옷을 얻고 싶었던 건 맞는데 그래도 피아가 죽는 건 보고 싶지 않았어.... 복수 했다는 동생이 넘 개같아서 엘든링에서 난생 처음으로 npc 죽였다..^^ 근데 싸우니까 말 좆같이 해서 죄책감 따위 없음... 피아야... 내가 복수해줬다..... 다시 살아돌아와줘ㅠ
22년 방송 진짜 알찼네..... 그래서 너무 슬프다ㅠ 형 제발 100살까지 방송해줘
이제 일주일. 5일만 더 버티면 되는 건데 왜이렇게 우울한지. 우울함은 어쩔 수 없나보다. 죽고 싶고. 도망치고 싶고.
점심 먹고 바로 과제하기..^^ 학교에서 다 끝내야지 어차피 이번주가 끝이라 주말에 할 수도 없는 거... 그치만 점심시간이니까 다시보기 틀어두고 하고 있음. 음 킹아
어우 지금 너무 피곤한데 뭔일이냐
어우 버스 때문에 개뛰었더니 이미 생명력 제로 됐음.......
오... 머리가 아파서.... 우유에 약 먹음..ㅋㅋ...ㅠ... 지끈거린다. 오후에 팀플 존내 많은데 왜 오늘 아프냐 아침에 뛰어서 그런가
근데 오늘 아침부터 영 아니었음. 알람 울리기도 전에 깨서.. 20분이라도 더 자려고 눈 감는데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ㅠ 머리 아프니까 더 춥고....
머리 아픈 날 늦게 마치네..^^ 집 가면 바로 약부터 먹어야겠다
원본 겜을 해봐서 그런가 엄청 밋밋하게 느껴지네.. 걍 일찍 자도 될 거 같기두....
씨발 누가 자료조사를 이따구로 하냐ㅋㅋㅋㅋㅋㅋㅋ 아... 씨발.... 진짜.... 너무 좆같아서 울고 싶음. 집에서 보고서 써야해. 머리속으로 존나 자해함. 죽고 싶어. 나도 대충할 거야. 좆같아. 울고 싶어.
실습 끝나고 밥 차려먹기 넘 힘들어서 오늘 치킨 시켜서 낼까지 먹음 되겠다 했는데 지금 좆같아서 잘 모르겠음. 근데 밥은 먹어야지. 그냥.. 그 시간 분량대로 걍 1~2시간만 더하자. 그게 힘든 거긴 한데 어.
오늘 마치고 언니한테 전화하면서 집에 언제 올 예정이냐고 물어보려고 그거 며칠 전부터 생각한 건데. 오늘 이래서 까먹었네. 언니랑 전화하고 싶었어.
결국 울고 있음. 저번주도 수요일이었네. 수요일 왜이러냐. 조금만 더 버티자 응? 근데 언니한테 전화 못한 게 너무 서러워.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너무 싫어. 내가 잘했으면 보고서도 잘 쓰고 집에서 보고서 안써도 됐을 거잖아.
아니야. 금요일이긴 했지만 나 실습하고 돌아와서 과제 했었잖아. 이거쯤은 별 거 아니야. 할 수 있어. 일단 치킨 시키고 오는 동안 개빡집중해서 하고 먹고 기분 풀고 다시 하자.
머리가 안돌아가서 그만하기로 했음. 머.. 부족하면 알아서 얘기하겠지. 오늘의 저는 힘들어서 그만.. 내일의 나! 힘내라!
왜 항상 나는 버스가 애매해서 뛰게 되는 걸까...^^ 개힘들다진짜
어우 배아파 죽는 줄 알았네
버스 놓친 김에 마이비 충전하려고 했는데 실습가방에서 노트북은 챙겼는데 지갑을 안챙겼네..... 주말동안 지갑 없어도 괜찮겠지 머....
그나저나 실습 끝났다~~~~~~~!!!!! 와 시간 진짜 빨리 갔다. 너무 행복해용~~~
오늘 방송도 없어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목말라서 뭐 마시러 나왔다가 엄마가 귤청 담근 거에 탄산수 타줌..... 음........ 다 마실 때까지 잠들 수 업써~~~
오늘 집가려고 했는데 점심 먹고 에이드까지 마시니까 소화 못하고 머리까지 좀 지끈거리길래 낼 가기로 했음..^^ 약 먹었으니까 괜찮아지겠죠 머
집 가서 머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집엔 콜라가 없음. 결국 여기서 시켜먹기로..ㅋㅋㅋㅋㅋ 씻기 전에 고민할 때 시켰으면 지금쯤 밥 먹고 있었겠지........ 괜찮아 느긋하게 가도 된다. 그래도 방학 중에 엘든링 엔딩 보지 않을까..? 응응 맘 편하게 먹자~~
ㅔ? 저 집 갈 건데 인공위성 잔해물이 뭔말이야. 진짜 개위험했으면 더 난리였겠지? 그러니까 소화 좀만 더 시키고 나가겠어요
리에니에랑 케일리드에서 신의 살갖이랑 거 머냐 티시? 잡았는데 알터에서 나온 애들이 왜 더 약하냐. 보스 느낌이 아니라 걍 쎈 몹 느낌으로 나와서 그런가? 그치만 풍차에서 강적 나온다고 하고 신의 살갖 나와서 하시발ㅠ 하면서 싸웠는데 넘 쉽게 죽어서... 먼가먼가임
카레 생각해보니까 고기가 냉동이라 해동 시켜야 했음. 낼 만들기로....ㅋㅋㅋㅋㅋ 오늘은 뭐 먹지
하루종일 한 게 엘든링 하다가 쉬다가 3시쯤에 침대 누워서 선잠 자다가 다시 엘든링 하다가 저녁에는 소설 읽은 거 밖에 없는데 이게 맞냐? 저번 방학에는 뭐했지
오..... 방학 때 뭐했는지는 안나오고 걍 우울에 빠진 나만 보이는데.... 지금이 나은 거 같으니까 잠이나 자겠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이번주 일케 카레 2인분 만들고 담주에나 만들 거 같은데 양파랑 감자 다 냉동보관 하는 게 낫겠지..? 고기 냉동 500이라 남은 거는 비비고 김찌찌개에다 넣고 끓일 거임. 그러면 딱 수목 점심저녁 해치워서 이번주 카레 더 못만드니까...
그래 머.. 다 끓이는 건데 냉동이어도 괜찮겠지 끓는 동안에 냉동보관이나 하고 있어야겠다
분명 케일리드를 60인가 70에 왔는데 케일리드랑 머 노크론 부패한 호수 암튼 우물들 돌고 와서 알터 고원 오니까 렙이 이미 100이 넘더라..... 옷 얻겠다고 퀘스트 하고 근데 그것보다도 케일리드 자체가 넘ㅠ 케일리드가 더 센 거 같음. 걍 잡몹한테 죽고... 생각해보니까 라니 퀘 아직도 끝에 늑대랑 용 안죽였네. 넘.. 어려운 거예요. 용 무서워서 리에니에 아래 지역 거기도 다 못깨긴 했다. 흠.... 화산관 주변 돌고 생각해보겠음^^
엘든링 얘기만 하는 거 같은데 저번에 젤다 할 때도 이러지 않았냐ㅋㅋㅋㅋ 암튼 엘든링도 100시간 채웠더라구요. 물론 캐릭터는 80시간 정도임. 20시간은.. 시행착오의 삭제된 시간인 거죠ㅎㅎ 엘든링에 미친 사람. 엘친사 하겠습니다. 내 기준 이정도면.. 정말정말 잘하고 있는 거임. 그래서 다크소울 3 할인 언제 하냐고
나 버블티 마시고 싶은데 배민 네이버페이 언제 고쳐줄까. 걍 카드로 결제할까? 그치만 만원 조금 넘어서 포인트 쓰고 만원만 내려고 했단 말이야.....
흠 그냥 카드로 시키쟈
지금 관심가는 건 다크소울3이랑 인왕2. 둘 다 일단 커마가 가능해서.... 인왕은 룩덕 할만 한 게 없는데 커마가 넘 예쁘더라고 그래서. 사실 게임 자체는 취향 아닐 거 같은데 기본 커마도 넘 예뻐서...
뭐라하지 그...... 겜에 타격 이미지 뜨는 거 별루임. 타격 이미지? 그 데미지 숫자요. 데미지 숫자 뜨면 갑자기 겜이....... 겜이... 수준이 낮아보인다고 해야하나. 좋게 어케 표현하냐 엄..... 암튼 넵.... 흠.... 흠....... 다크소울은 무조건 구매할 건데 인왕은 좀 고민고민중
플스5 사는 건 개오반가.... 그치만..... 사고 싶다. 살 수는 있음. 살 수는.. 적금 깨면 그만임 근데 대략 70만원의 값어치를 하냐 이거임. 물론 엘든링 같은 거 하나만 해도 100시간이 넘어가니까 값어치를 하긴 하는 건데 아ㅠ 그치만 비싸다
아직 적금에 안넣은 돈도 있어서.... 끌어모으면... 앞으로 돈 안쓴다는 가정 하에 적금 안깨도 살 수 있음..ㅋㅋ.. 아..... 설에 언니 만날 때 얘기 좀 해봐야겠다. 근데..... 사고 싶음
일어나자마자 밖에 소리가 축축하길래 날씨 봤는데 비오네.. 지금은 거세게 내리네..ㅎㅎ.... 비 안올 때 집 가야지. 저녁쯤엔 그친다고 되어있으니까 제발 그치기를 빌자. 어두울 때 집 갈래 비 올 때 집 갈래 하면 그냥 어두울 때 집 갈래요ㅠ
아니 스팀 로그인 시도가 4번이나 왔길래 그것도 먼 아랍어? 로.. 그래서 호다닥 비번 바꿈... 저기... 스팀 해킹하면 머가 좋은데ㅠ 사둔 겜이 많은 것도 아니고 돈을 충전해둔 것도 아니고 걍 엘든링 하는 사람인데요ㅠ
아니 근데 내 비번이랑 그건 어케 알았냐. 저거 털린 거면 저는 이미 끝장이죠? 오.. 모르겠다. 다른 계정들 얼마나 저 비번인지 기억도 안남...^^ 운명에 맡기자구요
오늘 날씨랑 집 돌아올 때 날씨랑 넘 다른데 흠... 후리스 정도면 괜찮겠지..? 그나저나 오늘 닌텐도 들고갈지 고민중. 담주에 언니 차타고 본가 가는데 그때 들고갈지 아니면 오늘 들고갈지 음
닌텐도 챙기고 있는데 갠적으로 그립감은 프로콘이 좋은데 재질이 좀 땀이 나는 재질이라 키감이나 전체적으로는 엑박패드가 좋은듯? 프로콘이 진짜 손에 착 달라붙는데 재질도 손에 달라붙음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나... 다시 또 적응해야하네? 도대체가 왜 abxy가 다 반대인 건데.....
와 개습하다
젤다 켰는데 키 누르고 에? 다시 키 누르고 에?? 이러고 있음.... 증말 다 반대다... 그리고 뭐 해야할지 모르겠음ㅋㅋㅋㅋ
프로콘 좋아했었는데 엑박패드 쓰다보니까 키감 넘 별로다.. 뭔가 눌리는 느낌이 없음. 조용하게 게임하기는 좋겠네. 아니 근데 원래 젤다 구르기 없냐???
젤다는 이제 도감이랑 그런 것만 남아서 그런가.... 걍 엘든링이나 하고 싶음 아..ㅋㅋㅋㅋ
어차피 살 거라면... 빨리 사는 게 좋지 않냐. 그렇게 플스5를 향한 욕망은 점점 더 커져만 가는데....
굴보쌈 먹어보려구요... 못먹겠음 걍 버리기로 했음..ㅋㅋㅋㅋ
굴보쌈 먹고 엄마 토하고 그랬는데 나는 안그렇단 말이야.. 노로바이러스일까 아닐까. 나는 굴 몇개 먹다가 안먹었고 엄마는 먹다가 떡국에 끓여서 먹음... 생굴은 둘 다 비슷비슷하게 먹은듯? 근데 잠복기 없이 몇시간만에 바로 그랬는데 아니 그것보다 둘이 같이 먹었는데 한사람만 그럴 수가 있나?
아 아니면 나는 아직 잠복기이고 엄마는 잠복기 별로 없이 바로 나타난 건가????? 좀.. 가능성 있어 보이는데
오..... 잠복기 평균 24시간이랬으니까 낼 집 갈 때 쯤 알 수 있겠네. 흠.. 집가서 아플지 본가에서 아플지 고민되네. 근데 낼 진짜 아프면 이런 고민도 못하겠지ㅋㅋㅋㅋ 모르겠다 낼 생존신고 못하면 죽어가는 거임
24시간 지났는데 괜찮고 집 도착이라네요~
그러면 슬더왁 챕터2 깨겠습니다. 누가 이기나 보자고. 챕터1은 카드 좋게 나와서 존내 쉽게 깼는데 챕터2는 진짜진짜 안나오고 걍.... 어제는 못깼지만 오늘은 꼭 깰 거니까요ㅠ
아직까지 상태 괜찮아서 치킨 시켰는데 치킨 먹자마자 몸상태 나락가는 건 아니겠지 흠.. 모르겠다. 밥 만들어먹을 힘이 없었는걸요ㅠ
순간 토할 뻔 했음. 배아프고.. 이거.... 좆됐다는 뜻인가요? 소화제라도 먹어볼까
토했음... 돈아까워....ㅠ
제가 위랑 장이 안좋아도 토는 안하거든요......ㅋㅋ.... 토한 적이 진짜 손에 꼽을 수 있어서 먼가 문제가 생긴 건 맞는 거 같음. 흑흑 그나저나 남은 치킨 낼 먹을 수 있을까..? 하..........
조금 지나니까 또 상태 나빠짐... 하..... 오늘은 늦었으니까 낼 엄마는 어떤지 연락해야겠다
어차피 이미 토했는데 걍 침대 누워도 되는 거 아닐까? 안되겠음. 잠이라도 자야할 거 같음.. 이라는 레스 쓰다가 또..ㅋㅋ.... 진짜진짜 이젠 다 토한 거 같음.. 그만... 그만.......
워치만 다 충전되면.. 침대 누워야지... 다이어리 쓸 힘은 없구요.. 지금 걍 숨 쉬면서 손가락만 움직여서 폰 하고 있음... 물 마시고 싶은데 힘들다........ 상태 또 안좋아짐. 양치하고 포카리 마시면 맛없는데 이온음료 마셔두는 게 좋으려나
포카리래.. 파워에이드요..ㅋㅋㅋ... 진짜 정신 나갔나봐.. 생굴 드시지마세요제발드시지마세요ㅠ
잠들었다가 깼는데 입안이 텁텁하고 춥고 머리 아프고.. 근데 나쁘면서도 지금 파워에이드 마시면 토할 거 같고 추워서 나가기가 싫은 거야.. 버티면서 자자.. 제발 다시 잠들자.. 이랬는데 계속 잠에 들려고 하면 다시 정신이 깨고 이러는 거ㅠ 그래서 시발 안되겠다 하고 혹시나 싶어서 화장실 갔는데 바로 토함..ㅋㅋ....
자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얜 잠을 깨우고 토를 하게 만드는 구나.. 그래도 양심이 있어서 잠을 깨우는 건가? 아냐.. 침대에서 잘 수 있음에 감사하자. 일단 파워에이드 꺼내둬서 다행이다. 좀 더 마셔야 하나? 아직도 입안이 텁텁한 거 같기도.. 그래 물이라도 토하면 토하기 수월하니까 마시자. 탈수 오는 것보단 낫잖아. 근데 토한 뒤로부터는 토하기만 해서 탈수까지는 안올듯..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약을 먹어도 되나 싶어서... 빈속에도 약 먹는데 지금은 게워냈잖아.. 그리고 이게 노로 증상인지 탈수증상인지 뭔지.. 힘드러ㅠ
이게 지끈거리는 수준이라 더 고민됨. 엄청 아팠으면 걍 먹겠는데 지금은 이상태로 자고 일어났을 때 아플까 걱정인지라.. 그냥 먹을까? 그래 머... 먹고 또 토하던가.....
자다가 깨서 그런지 잠이 안온다. 가만히 누워있는데 맥박은 또 120이고..ㅋㅋ..
개웃기다.. 파란색 한움큼 토하고 암것도 안나옴.... 이젠 진짜 자게 해줘ㅠ
어제부터 새벽까지 4번 토하고 일어나니까 속 울렁거리는 건 나아졌는데 깨어난지 한 20분 지나니까 머리가 아파오네..... 약 먹고... 밥은 어카지 싶음. 남은 치킨 먹을 용기도 없고 일반 밥 먹을 용기도 없음..ㅋㅋ... 허리 아프고 몸에 기력도 없써.....
눈이 화끈화끈 하길래 체온 측정했더니 액와로 37.3 나오네.... 미열.. 인가봄..... 그러고보니까 두통약 해열제인데 해열해서 이정도인 거냐 아님 약이 안듣는 거냐... 아직도 머리 지끈거리긴함 그래도 먹기 전보다는 낫지만
아잠시만 심장은 왜 아픈 거죠?
아니지 심장은 아니고 겨드랑이 근처 가슴...?
나 남은 치킨 먹어도 되려나? 일단 물 마시기 가능. 토하거나 설사도 안함. 2시간 지나니까 약효 완전 돌았는지 지금 미열도 아님. 머리는 살짝 지끈거리는데.. 근데 배 꾸룩꾸룩 거리는 소리가 큼.. 이게 배고파서 이러는 건지 어 니 배 아직 좆된 상태다^^ 인 건지...
한입 먹고 바로 몸상태 나빠지기 레전드~ 안되겠다 싶어서 죽 찾아보는데 입맛도 떨어졌는지 지금 걍... 예..... 일단 쉬자ㅠ
하루종일 머리가 지끈거리니까 엘든링도 못하고..ㅠ.. 멍하니 유튜브 영상 틀어두고 있다가 걍 침대 누웠다. 대충 한.. 6시 넘어서도 이러면 약 3번째 복용각임. 근데 먹는다고 나아지려나 하...ㅠ
자다 깨서 정신 차리니까 죽집 문 닫을 시간이네... 오.... 내일 죽 시켜먹던가 해야지. 일단 약부터..ㅋㅋ... 두통은 언제 사라질까? 하....
어우 위아프다. 계란찜 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은데. 빈속이라 위 아픈 거 같음..
웃거나 기침할 때마다 위 아픔..ㅋㅋㅋㅋ 이게 맞는 거냐ㅠ
엄마가 죽이라도 먹으래서.... 단호박죽 시켰는데 달달하고 뜨끈하니 좋네요. 근데 소분 3통으로 했는데 1통 1cm쯤 줄었을까.. 그만 먹고 싶음...ㅋㅋㅋㅋㅋ....
1통만 다 먹자........ 몸 상태는 괜찮은데 왜 안들어가지??
먹으면 토할 정도는 아니고 엄청 힘든 정도도 아니지만 속이 울렁울렁거림.. 남은 2통 오늘내일 다 먹어야 하는데 먹을 수 있겠지..??
금요일 정도 되면 몸 상태 돌아오겠지. 이제 증상은 없는데 걍 몸 컨디션 자체가 떨어지니까..... 그나저나 금요일이면 제대로 된 밥도 먹어야 한다구요ㅠ 맛있는 거 먹고 싶음 근데 먹고 싶지 않음. 당연함.. 상태 보려고 또 나쵸과자로 테스트 했는데 먹으면 속 별로임.......
일어나서 소설 읽고 있는데 속 울렁거리더니 헛구역질 해서 화장실 왔음... 그리고 헛구역질만 함.... 차라리 토하게 해줘...
속 안좋은데 밥 먹고 싶다. 뭘 제대로 안먹어서 속이 안좋은 게 아닐까????
밥..... 그때 죽을 걍 쇠고기야채죽을 시켰어야 했나
🍚🍚🍚🍚
원래 이번주에 저번주 남은 야채들로 카레 만들어먹었어야 했는데.... 하... 밥 쥰내 먹고 싶다
그치만 나에게는 남은 단호박죽이 있고.. 밥 다 먹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근데 밥이 쥰내 먹고 싶고.... 어차피 이미 버려야 할 음쓰 있는데 밥 먹을까? 단호박죽은 머.. 치킨처럼 돈 버렸다고 생각하고ㅠ 근데 속이 어제보다 더 별로임.......
밥 먹으면 나아지지 않을까? 불나방 고? 솔직히 목요일인데 밥 먹을 때 됐다 인정? 응 근데 무서워~~ 아 안되겠다 1먹는다 2안먹는다 Dice(1,2) value : 1
밥 먹었다. 먹을 수는 있는데 속 울렁거리는 건 없어지지 않네. 오늘 하루종일 속 울렁거릴 건가봐..^^
몸상태정말최악이에요화장실앞에서헛구역질만몇번을하는지모르겠어요
제가 말했잖아요 토 못하는 사람이라고... 하 시발 이것도 노로바이러스 영향이니까 제발 토하게 해주면 안되나
설날이 끝나가네요. 전기장판에서 못 벗어나는중..ㅎㅎ
오늘 점심 라면 먹었는데 언니랑 나랑 아빠 셋이서 라면 3개를 막판에 가서 음.. 배부른데..... 이러고 있었음..ㅋㅋ...ㅠ 언니 숙취, 나 이제야 다시 위 용량 늘리는중, 아빠 위 작아짐 의 콤보로.. 예....
저.... 월요일 밤부터 노로바이러스 증상 시작해가지고 토요일까지 제대로 못먹었음..ㅋㅋ........ 수목금토 일케 하루 한끼가 최대였음.... 증상 48~72시간 지속 후 빠르게 회복이랬지만 난 아니었음..^^ 머 큰 증상은 없었지 걍 속이 별로였지..
나 쫌 성능충인데... 블본 칼날지팡이 쓰고 싶음... 다회차 자신 없음.. 근데 컨도 자신 없음..... 맞으면서 싸우는 편이라..ㅋㅋ...ㅠ
아마자 얘기를 안했자나? 플스5 샀음..^^
아 낭만 가보자고 하고 안되겠으면 새로 키우자..ㅎㅎ
는 패드 배터리 1칸 남았길래 충전시키는중.. 실화냐? 프로콘은 충전식이지만 거의 일주일 가고 엑박패드는 건전지라... 둘 다 충전 신경 안썼는데 어제오늘 조금 했다고 배터리 1칸 와.... 레전드다 진짜
아빠 배웅한 뒤에 밥 먹고 각자 집으로 가기로 했는데 먹을 곳이 없어서 다시 집와서 시켜먹음..ㅋㅋ 이왕 이렇게 된 거 와플까지 시켜먹고 자취방 가려구요. 가서... 전기납부서 왔는지 확인해야함.... 제발 와라ㅠ 전화하기 싫어용
하쉬바...... 아니 다른 원룸은 지로 날라오는데 내것만 안날라오는 거 실화냐??? 낼 전화해봐야겠다 진짜개억울해 제가 멀 잘못했는데요ㅠㅠㅠ
어우 다크소울 못하겠는데?? 넘... 멀미난다......... 엘든링은 처음에 할 때 2시간 정도하고 멀미 했는데 다크소울은 걍 거의 시작과 동시에 멀미하는 거 같음.. 최대 30분? 멀미 강도도 높아....
슬슬... 로또 꾸준히 사야할 거 같은디..... 왜 4학년?
한전 전화했는데 청구서 재발행 쪽으로 가니까 고객명의 주민번호 앞자리 입력하라는 거야..... 이사람 원룸.... 고객명의 변경 안함...... 그래서 걍 끊고 인터넷 지로 납부로 함.. 그건 되더라구요..^^ 다음달도 안오면 인터넷으로 납부해야할듯ㅠ
흠.. 본가 갈 때 작년 다이어리도 들고가서 마무리할까. 아 스티커가 없네..ㅋㅋ...ㅠ 아.. 작년 다이어리 언제 끝내냐. 진짜 1시간마다 알람 맞추고 1개씩 써야하는 거 아니냐....
지랄하지마진짜다들떠나가지마.......
다 좋아하지만 더 마음가는 사람들이 있고 더더 마음가는 사람들이 있는 건데 그 마음가는 사람들 중 한명이 떠나니까 그냥... 뭔가...이상함...... 안믿기고 그런데 흔적 지우니까 이건 좀 좀.. 뭔가가..... 뭔가....
나는 영원하지 않은 건 다 싫어.
결국 눈물 또륵함. 형이나 최애 가면 나는 어카냐. 그냥... 영원하지 않은 건 싫다. 어차피 떠날 거면.. 내가 먼저 갔으면 좋겠어.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내가 못버틸 걸 아니까. 투정부리는 거야. 그냥.. 그럴 수는 있잖아.
어우 닼소 모션블러 꺼도 못하겠는데.. 진짜 시작하자마자 바로 상태 안좋아짐.... 블본은 딱히 멀미 없던데.... 엘든링도 이정도는 아니었고ㅠ 머가 문제일까. 혹시 지금 엘든링도 멀미하나?? 확인해봐야겠다
하.. 대략 4시부터 6시 40분이면.. 거의 3시간만에 방울사냥꾼 잡았네..^^ 저번에 방울사냥꾼 잡다가 본가 가서. 아니... 케일리드 하나만 남았거든요 그래서 그래 이거 잡고 끝내자 했는데 얠 3시간 동안 잡네ㅠ 나는 그래도 한 1~2시간 한줄... 진짜.... 겜 못한다...
엄마가 가서 할 거 없음 일찍 본가 오라고 해서 오늘 갈 건데 가기 귀찮네.... 본가는 가고 싶음. 가서 간단하게 점심 먹어야함. 근데 귀찮음......ㅠ 씻긴 씻어서 이제 준비하고 가기만 하면 되는데 30분째 앉아서 아무것도 안하는중..ㅎ
아........ 오늘 왜이러냐 불안한 게 너무 심하다.
그냥.. 모르겠음..ㅋㅋ...ㅠ 속 울렁거릴 정도로 불안해. 나가기 전에 원래도 3~4번은 다 챙겼나 머리속으로 생각해보는데 오늘은 거의 뭐 10번 넘게 생각함. 나와서는 자취방 문 잠겼는지도 2번이나 확인하고. 그냥.. 아.... 버스 탔으니까 노래 들으면서 쉬어야겠다. 힘드네..
내가 진짜 먹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본가에도 자취방에도 근처 매장이 없어서 못먹어봄... 좀 너무하지않냐
나 그동안 계속 안왔었나? 레스 날라가서 모르겠네. 암튼 어제 호그와트 다들 하길래 그거 하고 싶다고 찡얼거리려고 했는데 스레딕 접속 안되길래.... 개놀랐음...
아! 호그와트레거시 패키지 구매했다는 거랑 위저딩 월드에서 래번클로 나왔다고 한 게 없어졌구나. 라는 레스를 내가 올리지 않았나? 쓰고 안올린 거임 뭐임. 진짜 머하냐~~~
다 호그와트 하네... 나도.... 나도...ㅠㅠㅠㅠㅠㅠ 막바지에 산 거라.. 9일에 보내기 시작하는데 내건.. 담주 지나서 올듯...
벌써부터 여캐 커마보다 남캐 커마가 낫다는 얘기 보고 그러면 본캐는 여캐로 하고 부캐는 슬리데린 남캐로 해야지 헤헤 헤헤헤 이러고 있음..... 저기요 님 엘든링도 본캐만 키우고 있는데 무슨 소리 하시는 거예요
엘든링 하고 싶다. 하....... 바로 엘든링부터 하면 안됐음. 지금 블본이나 데몬즈소울 못하고 있음.. 블본은 완전 초반이라 죽으면 룬 회수가 안되고 일단 둘 다 텔포기능이 없어서 맘 편하게 게임을 못함.. 나는...... 계속 죽었다가 다시 하고 싶지 않아ㅠ 물약도 소모품이자나ㅠㅠ
나 진짜 하루 날 잡고 밤 새야겠다 어카냐? 지금 저번달 말부터 계속 3시 넘어서 자고 12시에 일어나거든요??? 슬슬 수면패턴 고쳐야 해서 이번주부터 노력하고 있는데 안됨... 잠이... 안옴...... 미치겠다 진짜
하... 사실 3시 안에 자면 그것도 잘한 거임... 4~5시 넘어서야 잔다구요..^^ 대충 날이 밝아질 때쯤 잡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고 망했다는 것만 알겠네요. 암튼 4시가 오기 전에 잘 수 있도록 노력해보게씀...ㅠ
4시쯤에 자고 10시 알람에 일어났는데.. 다시 잠들어서 지금 깼음..ㅋㅋ.... 9시 알람 못들은 거 이게 맞냐? 알람 잘못된 거 아님? 일단 깨면 바로 의자로 가야겠다. 하...

헤헤..... 호그와트 레거시 오늘 와서 듀얼센스 배터리 알람 뜰 때까지 했다네요. 재밌고... 재밌습니다. 근데 이제 슬슬 학교 밖으로 나가라는데 응 패드 죽었어~ 아니 근데 왜 9시지. 나.. 택배 2시에 받았는데...
와... 피곤하다. 어제 6시에 잤거든요..ㅋㅋ.... 근데 너무 좋아. 6시에 자고 낮에 일어나면 망한 건데 오늘 9시 알람 듣고 일어났자나. 거기다가 호그와트도 열심히 해서 그런가 벌써부터 피곤하네.. 이러면 2시 안에 잘 수 있지 않을까??? 패드 충전 다 되면 잘까???? 수면패턴 너무나 고치고 싶었다구ㅠ
플스 대기상태로 두고 듀얼센스 충전하는 거 넘 귀찮음.. 근데 따로 충전기 사기에는 충전기도 비싸... 근데 귀찮음 아아.....
오늘 어둠의 마법사? 만났는데 npc랑 만나는 애들이라 확대샷 잡아줘서 그런가 잘생겼더라고... 아니.. 눈만 보이니까 더 그런가? 아니 호그와트에서 처음 만나는 취향캐가 몇초만에 내 손으로 때려잡아버리는 캐인 게 맞는 거냐?
6시에 자고 9시에 일어난 다음날 2시에 자고 12시에 일어났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오늘 7시에 지고 11시에 일어남..^^ 진짜 레전드다 3시간 / 10시간 / 4시간 이게 맞냐? 오늘 일찍 자면 내일은 또 늦게 자는 거냐? 하.....
흠... 분명 큰 소리가 들렸는데 뭐였을까?
본가에 혼자 있을 때 밖에서 뭔가 큰 소리 들리면 방에서 1차로 먼가 때릴 만한 거나 분무기 같은 거 들고 나오면 2차로 부엌에서 칼 꺼내들고 칼 들고 집 확인함..... 확인 결과 아무도 없었다네요. 복도에 택배 놔두는 소리라기엔 넘 컸는데. 환청인가..
칼 들고 집 구석구석 확인하는 사람.. 공포물인가요? 그치만 무섭자나 집에 혼자인데 진짜 다른 사람 있음 어케. 죽거나 죽이거나 아냐? 좋은 정신상태다 이말이에요. 예전에는 그냥 방 안에 있다가 죽음 죽는 거지 했을 텐데 이제는 응 죽더라도 죽이고 간다~ 잖아
근데 소리가 컸는데 먼가 떨어진 걸 못찾아서.. 좀.... 거슬림... 그렇다고 칼 들고 방에 들어가긴 좀 그렇고 으 머리 지끈거린다ㅠ 엄마 언제와 오늘은 같이 저녁 먹을 수 있다며ㅠ
비엔나 소세지 먹어야 하는데.. 예전에 본가 살 때 샀던 마카로니도.. 케챱 스파게티는 없나? 했는데 나폴리탄 스파게티가 케챱 스파게티였던 거예요. 나폴리탄 괴담은 알았는데 이건 몰랐네. 네 그래서 오늘 점심은 나폴리탄 마카로니.... 라 해야하나.. 암튼 만들었는데 맛있다. 헤헤 즐거운 점심 보내겠습니다. 즐거운 점심 보내세요
어우 오늘 씻고 바로 밥 먹고 바로 겜 한다고 머리 안묶어서 다행이네... 가스 검침원분 와서 당황했음..
개빡치는점. 여행갈 때만 우중충하거나 비옴. 이번에도 비더라 진짜 장난하냐고. 제발 날씨 맑게 해주시면 안되나요. 제발요..
마라탕.. 괜찮을까.. 마라탕 실패 1 성공 1이라서.. 새로운 곳은 좀 무섭지만 그래두 본가에서 성공해보고 싶다..ㅋㅋㅠ 젤 인기 많은 곳으로 했는데 어떨란가 후하후하
여행 갑니다~ 열심히 빌어서 비는 안옴..ㅎ 근데 날씨가 거지같음
미쳤다 잠이 안온다 어카냐. 나....
집온지 거의 4시간째인데 낼 교내실습 때문에 정신이 안차려짐.. 존나 우울하다.
결국은 절대로 괜찮아질 수 없을 거 같아서. 결국 나는 계속 무너질 거라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괜찮다가도 내가 살아가야 할 현실을 마주하면 바로 무너지는데. 이런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만 스트레스 받자. 내일 울던가. 별 것도 아닌 일에 스트레스 받지 말자. 그만 죽고 싶어하자 우리. 시간이 아까워. 나는. 나는 그만 울고 싶고 그만 우울하고 싶어.
이럴 때마다 그냥 죽어버리고 싶다. 낮의 즐거운 기억들은 우울을 억누르지 못해. 자려니까. 내일 눈 뜨기 위한 준비를 하니까. 다시 또 눈물이 나온다. 병원 실습도 아닌데. 그냥.. 그래 거의 개강이니까 그래서 그런 거겠지. 언제나 개강 때는 울고, 죽고 싶어하고. 내가 피하던 현실을 다시. 그래. 도망치고 싶어서. 엄마에게 달려가 이제 못버틸 거 같다고 하면 반대 끝에 결국은 허락하겠지. 근데 그러면? 삶의 해결책이 죽음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고통스럽다. 이런 딸이라서, 이런 동생이라서 미안해.
힘내자. 화이팅이에요..~
드디어 집왔네..ㅋㅋ..... 레전드로다가 늦게 마쳤음. 교내실습인데 실화냐?
분명 학교에서는 배고팠던 거 같기도.. 엄마가 7시에 집 도착할 거 같은데 배 안고프냐고 해서 이제서야 아무것도 안먹은 거 생각남..ㅋㅋㅋ
아.. 죽고 싶다.
생각할 시간이 생기면 조금이라도 죽고 싶어지는 게. 생각은 언제나 죽음을 향해 달려간다. 그게 우승인가보지. 죽음이 우승 상품인 마라톤마냥. 멈췄다가 다시 달려가고.
방학 때마다, 내가 쉴 수 있을 때마다 내 현실을 상자에 담아서 가뒀지만 결코 사라지지 않는데. 포장한 상자를 스스로 열면 예쁘게 상자를 열 수 있겠지. 나는 못해. 바라보지 못해서 상자에 가뒀는 걸. 언제나 상자에서 폭발하듯 나온 현실을 바라본다. 현실은 너무 강하네. 상자는 찢어지고 너덜너덜 해졌는데.
제발 그만하자. 응 그만하자. 그래도 일요일처럼 울지는 않았죠~ 우울한 시간도 적었죠~ 이래놓고 또 자려고 누우면 울지도 모르지만 남은 2시간 이딴 거 잊고 쉬어야지. 응응 그러자 제발.
집에서 머리 자르고 플스랑 짐 챙겨서 버스 기다리는중. 이제 본가에서 자취방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가서 계약연장 싸인도 해야함..
자취방 도착해서 조금 청소하고 집 도착했다고 집주인분께 연락함.... 근데 연락하겠다는 말 말고는 없어서 옷 못갈아입음..^^ 플스도 지금 정리 못하고 있다ㅋㅋㅋㅋ 저녁까지는 기다리고 옷 갈아입던가 해야겠네요
그나저나 머리 한 쇄골정도? 중단발? 느낌으로 자르려고 했는데 집에서 자르는 거면 그게 편하기도 하고. 그런데 넘 짧게 잘라져서 머리..ㅋㅋ.... 쪼금 망했음. 괜차나 이정도면 머... 됐다
플스 정리했다! 원래 스위치처럼 컴터 바로 옆에 두려고 했는데 플스 개큼. 옆에 두려니 내 오거나이저가 넘 많이 가림.... 그래서 오거나이저 뒤로 보냈다ㅋㅋㅋ 조금 빠져나와서 버튼이나 시디 바로 넣을 수 있게.. 이게 최선인듯
머야 집청소 왜했지. 집주인분 집에 가서 싸인하고 왔음.. 머 됐다 옷 갈아입고 쉬어야지~~~
하 나 근데 벌써부터 집 가고 싶은데 이게 맞는 거냐?? 엄마 보고 시퍼....
아무래도 방학 과제도 해야하고 그래서 그런가봄.. 일단 그건 내일부터 하고는 미친 형 방송 켰다 응 형 사랑해~
와씨 형 요새 낮뱅 하자나 방송 켜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짜 미쳤다. 행복해~~ 솔직히 방송 틀어두고 다른 거 할 때 개많은데 근데 일단 방송이 켜져야 그나마 안우울함... 제발 평생 방송해. 이제 방학도 아니라서 휴뱅 못견뎌 나...
사람은 진짜 해 들어오는 곳에 살아야 하구나... 일부러 푹 자려고 알람 다 껐는데 8시 기상했음..^^ 소설 읽다 잠깐 졸아서 다시 9시 기상.. 어제 무거운 거 들고 그랬으니까 오늘 12시 일어나도 인정이다 하고 알람 껐는데ㅋㅋㅋㅋ 일어나는 건 좋지만.. 5시간만 자는 건 쫌.. 적어도 7시간은 자야 하는데
대략 2시부터 해서 지금 8시까지.. 쉰 거 빼고 5시간을 과제만 했는데 이제 반 했음..ㅋㅋㅋㅋㅋ 빡세다고 들었는데 맞네.. 그치만 오늘 다 끝내고 싶어.. 근데 이미 내 정신력은 바닥이야.....
모르겠고 쉬겠습니다.. 과제 미루면 어차피 쉴 때마다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서 오늘 다 끝내려고 했던 건데 이정도 했음 머... 수요일까지 다 끝낼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으니 쉬어도 되지 않겠어요? 근데 다 끝내고 싶다. 근데근데 증말 힘이 없다...
응 내가 이김^^
응 이제 화요일 수요일 개같이 놀다가 목요일 개강하면 됨ㅎㅎ
총 9시간 걸렸네용.. 증말 하루종일 과제만 했다.. 걍 검색하고 따라쓰는 거라 이정도 할 수 있었다 진심.. 후... 이제 씻고 잘 준비할래ㅠ
주겨줘........ 일어나자마자 머리 깨질 거 같아서 약 먹었는데 1시간이 지나도 힘드네... 심지어 토할 거 같음.. 이제 편하게 쉬려는데 저한테 왜그러세요ㅠ
오늘 카레 만들어먹으려고 했는데 포기입니다....ㅠ 약 더 먹고 일단.. 아.... 머라도 시켜먹어야 할 거 같은데 너무 토할 거 같다... 약 먹어서 이런 걸 수도 있어서..ㅠㅠ 약 더 먹기 무서움
어카지 속 안좋아서 시켜도 먹을 수 있나 모르겠음. 근데 약 더 먹어야 하는데 이게 약 때문에 그런 거라면? 나는 좆되는 거임. 우..... 아냐 약 빨리 먹는 게 낫지.. 몇입 먹고 약 먹고 나중에 먹으면 되는 거니까...
정신 차리니까 왜 밤이냐... 제 하루 돌려주세요ㅠ
하미친 엘든링 디엘씨 나오냐???? 엘든링 엔딩을 봐야만.... 근데 호그와트도 근데 다른 겜들도 근데 하 몸이 모자라다 정신력도 모자람. 낼은 오랜만에 엘든링 할까 낮에 엘든링 하고 저녁부터는 방송 보고 음.. 근데 지금 하는 겜도 있는데 오.... 근데 이번주에 본가 안가서 금토일 어차피 시간 많아서 머.. 하고 싶을 때 하자
생각해보면 나 작년 다이어리도..ㅋㅋ... 이번년 다이어리도 만년형이라 날짜 써야함.. 아 진짜 개에바다 오늘 작년 거 일기 2개 채우겠음
하쉬발 피자알볼로? 거기 네고왕 하길래 주문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막 문 앞에 두고 가주세요를 못쓰는 거야. 그래서 대충 마음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진짜 배달기사분 만남... 우우... 그래도 마스크 쓰고 나갔다네요^^
오늘 12시 넘어서 일어나서 하루가 넘 빨리 가네... 그치만 후회는 없다. 일어나자마자 머리 아픈 이유를 나는 대강 잘 때도 뇌가 못 쉬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그거 생각하면 머.... 그치만 내일 개강 생각하면 아아 저 쓰러져요......
우아........ 방송 틀어두고 다이어리에 날짜 다 채워넣었다. 급한 건 해결했네. 이제.. 작년 다이어리 가능하면 이번주 안으로 끝내는 게 목표..ㅠ 원래 방학 때 끝내려고 했는데 진짜진짜 더이상 미루면 안된다
작년 다이어리 보면 우울해짐... 실습 나가기 전까지만 해도 스티커 꽤 많았는데 이제는 걍........ 가끔 기력 나면 붙임 개레전드죠? 쓸 말 없음 스티커로 채웠는데 이제는 비워두고 음.. 나중에 붙이자 이럼.. 한번 망가지면 답이 없다 진짜
평일에 알람 없이 일어나면 지각한 걸까봐 개놀라면서 일어나는데.. 일찍.. 일어났네..ㅋㅋㅋㅋㅋ 잠도 깼는데 걍 소설이나 읽다가 준비하고 가야겠다
하교중~ 첫 하교는 언제나 날이 맑네. 그거 아세요..? 저 이제.. 대학교 최고참입니다^^
호그와트 레거시.. 멀미 없는 줄 알았는데 컴터로 하니까 멀미나서.....ㅠ... 좀 쉬다가 엘든링 해봐야겠다. 엘든링도 멀미나면 걍 몸이 나락간 거고 아니면 호그와트는 머.... 방학에만 하던가 좀 참고 하던가 그래야지
하시발..... 화장실에서 새끼바퀴벌레로 보이는 애 잡아서... 지금.......... 좆됨.... 들어온 건지.. 번식한 건지...ㅋㅋ..... 하......
일단 번식은 아닌 거라고 생각하자..^^ 응 씨발 앞으로 머가 나오든 내가 이길 거야. 어차피 울면서 이겨야함ㅋㅋ.... 울고 자해하면서 벌레 잡음 됨. 응 그럼 돼~
벌써 죽고 싶어짐.... 대단하죠? 그치만 그정도로 나에게 심리적인 문제를 준다구요. 아니다. 아니야. 응 참고 죽여야해 자취방에는 나대신 잡아줄 사람 없음 응 나가뒤져제발~ 하.... 진정하자... 진정... 이 되겠냐? 아냐 될 거야. 1년간 무사히 살았는데 1년만 더 무사히 살게 해주세요.
요즘 왜이러냐.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머리 아파서 약 먹음.. 기분도 별로인지 음식 버리고.... 저녁에 디저트 시켜먹어야지. 아침에 머리아프면 조금 불안하긴 함. 어릴 때 아침에 아프면 그때 병원 오라던 의사 선생님의 말이 잊혀지지가 않아서..ㅋㅋㅋㅋ
근데 오늘도 꿈에서 힘들긴 했음.. 이번에 두통 있었던 날 다 꿈에서 힘쓰고 암튼 꿈이 별로긴 했는데 근데 그렇다고 해도 그렇지. 그냥 몸이 나약해졌나.... 그래도 오늘은 많이 아픈 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오.... 명치 존나 아픈데... 얼마나 아프냐 하면 목이랑 귀까지 아픔. 오......
갑자기 우울해짐... 실화냐고........
어우..... 쉬다가 학교에서 2시간 강의 듣고 와서 바로 1시간 온라인봉사 때리고 바로 밥 만들어 먹으니까 두통이... 사실 봉사 끝나자마자 어라..? 싶었음. 존내 나약하다진짜.. 약 먹음..ㅋㅋ...
와... 쥰내 나약해서 지금 피곤함. 진짜...... 진짜 레전드다
😣🥱😪😴
나 쿠팡 주문했는데 주문서 보니까 프레시백 한 4개 올 거 같은데 이게 맞냐?????? 하... 진짜 레전드다. 품목이 8개긴 한데 머 양파 500g 마요네즈 이딴 거라 부피가 엄청 큰 것도 아님. 다른 건 그래 냉동 제외하고 3개씩 묶여 있는데 지금 마요네즈만 주문서 따로 되어있거든요? 진짜 프레시백에 마요네즈 하나만 있음 진짜 그건 아니길.. 기도해봅니다.....
어 마요네즈는 오지도 않고 다른 사람 택배가 왔다. 차라리 그거 하나 프레시백에 담겨 오는 게 차악이었네ㅋㅋㅋㅋㅋ 암튼.. 오늘도 일어났을 때 머리 살짝 지끈거려서 아 설마.. 했는데 네.. 집 도착하면 바로 약 먹어야지ㅠ
아씨발 실습 조 좆같네..... 아.. 병원도 멀고 교통 좆같은 데 걸려서 어케야 할지 모르겟음... 아...... 씨발.... 1달 뒤긴 한데 벌써부터 울고 있죠? 벌써부터 정신력 나락갔죠? 그냥 죽고 싶다 그냥
그냥.. 숙소 알아보고 있었음.... 버스 배차간격이나 이런 게 넘 에바라서.. 그냥... 모르겠다.. 일주일 택시 탈지 숙소에서 지낼지 그냥 아..ㅋㅋ..... 제가 먼 곳도 그냥 가는데 아니 얘는 차가 없어..ㅋㅋ.... 아.....ㅋㅋㅋㅋ...... 아 나 어카냐 나 지금 회복이 안된다 그냥 계속 눈물만 흘리고 있음.
점심이고 뭐고 모르겠고 그냥... 이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은데 어떻게 안되나요.
마라탕 먹고 싶다. 너무.. 걍 매운 걸 먹고 싶음. 근데 마라탕은 이번주 본가 가서 먹을 거임. 그러면 짬뽕인가. 근데 로켓프레시백 쌓여있어서 시켜먹을 생각 없었는데. 일단 나중에 저녁에 보고. 그냥.. 어차피 지금은 그냥.... 쉬어야함....
아 왜 힘든 일은 겹쳐서 생기지...... 간신히 정신 차리고 밥 주문했더니 낼부터 가스점검일이라네..... 저..... 결핵검사도 받으러 가야하는데요.........
원래 내일 학교 마치고 바로 검사하려고 했는데 걍 금요일에 본가 좀 일찍 간다고 생각하고 본가 갈 때 가야지.. 가스검침원 언제 올지도 모르고.. 금요일 낮까지 기다리다가 안오면 그건 머 어쩔 수 없는 거니까. 그리고 어차피 낼 갈 정신력 없음..ㅋㅋ...
존나게 영상 보면서 그나마 정신 차렸는데 9시죠? 진짜 레전드다. 남은 음식은... 걍 버려야함...... 이럴 거면 왜 시켰는지 그치만 배고팠으니까요. 아.. 영상 보던 거 멈추니까 또 정신력 떨어지고 있음......
모동숲에 나오는 부둣가 있죠. 거기에 쪼그려 앉아있는 것 같다. 사소한 충격에도 바다에 빠져 허우적 거리다가 간신히 올라오면 춥고, 나중에는 햇살이 따스하겠지. 하지만 또 바다에 빠질 거야. 맞아. 빠진 거다. 우울을 사랑해서 우울에 빠졌나. 우울에서 시선을 뗄 수 없는데. 결국 사랑이고 애증이 아닌가. 결국은 우울을 사랑하게 된 거야. 우울에 빠진 거야. 빠져버렸어. 사랑에도, 암흑같은 구렁텅이에도.
이럴 때마다 정말 지친다. 그만하고 싶어. 도대체 언제 내 삶은 끝나는 걸까. 왜 오늘의 우울은 회복이 안되는 거지. 내일 1교시라서 2시 안에는 자야하는데. 그래야 하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괜찮았는데. 결국 제자리잖아. 사라지고 싶다. 제발 날 이 세계에서 추방시켜줘.
어우 오후라서 그냥 침대 뒹굴거리고 있었는데 가스검침하러 오네.... 저번이나 본가에서나 오전에 와서 오후에 올 줄은 몰랐다. 글애두 머리는 멀쩡했으니까 된 거 아닐까..?ㅎㅎ
요즘 머리 쪽으로 상태가 왜 안좋지. 온라인 봉사 하니까 멀미하듯이 걍.. 속 별로고 상태가 안좋다. 우리 잘만 해왔자나.. 오타검수 하는 게 머라고 상태가 이렇게 나빠질 일이냐...ㅠ
음........ 진짜 문제가 있는 걸까?? 눈 뜨자마자 바로 소설 읽을 땐 몰랐는데 일어나서 의자 앉으니까 머리 아프네..
생각했던 일정보다 한 1시간 뒤에 출발함 + 다 처음 타보는 버스라서 버스에서도 계속 긴장 상태 라서 죽을 맛임....... 심지어 병원에 결핵검사 바로 나오냐고 전화해보지도 않음. 또 아침부터 두통 있어서 약 먹었음. 응 나 죽을 거야~~~~
집 가서 약 먹어야지......... 머리.. 아파...ㅠㅠㅠㅠㅠ
4시 반쯤 본가 도착함........ 과제... 있는데... 기력 제로......... ㅖ.. 제 생명 라이프는 이미 제로예요. 버스에서 죽은 눈으로 죽고 싶은데 어쩌지 하면서 왔음. 그래도 본가 왔다고 다시 살아난 거..^^
먼 병원 실습.. 숙소 예약했음..^^ 와아...ㅎㅎ
불규칙한 심장이 저를 힘들게 해요..........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게 잘 느껴지고 오래 지속되면 가끔 이렇게.... 먼가 에너지가 없달까.. 심장에서 기력을 오지게 소모해서 몸이 늘어진달까..... 어케 설명해야 하지. 그냥 일단 몸이? 뇌가? 힘들다. 뇌에 가는 에너지? 산소? 가 부족한? 모르게써요. 일단 저녁이라 과제는 물건너갔군요
결핵 검사하면서 폐 깨끗하다고 들었는데 어째서 오른쪽 가슴쪽이 아픈 것인가.. 평소 명치 아프던 거랑은 다른 위치에 다른 강도인디. 명치보다 훨씬 덜 아프니까 상관 없나. 그치만 계속 찌릿찌릿하니까 거슬린단 말이에요ㅠ
자취방 가기 너무 싫다... 당연함. 자취방 가면 할 거 많음. 저녁에 방송 보기 전에 해야할 것들임. 토요일에 안 한 죄임. 그치만.. 우울해.............. 미루면 안된다는 걸 아는데 근데 이번에도 너무.... 내가 너무 밉다. 개강하면 우울해지고 또 무기력해지는 거 아는데 이게 너무 앞당겨진다. 이렇게 하다가 쉴 틈 없이 실습 나가는데 그건 또. 그냥.. 생각하면 죽고 싶고. 죽고 싶고. 그냥.
학습능력이 없는 거 같다. 미루면 미룰 수록 스트레스 받고 우울한 걸 아는데 왜 미루는 거지. 죽고 싶다.
자취방 온지 30분 정도 됐구요.. 과제는 미루기로 했음... 머리가 살짝 지끈거려서 약 먹을까 말까 고민중. 벌써부터 엄마 보고 싶다.
아 나 치킨 도착했는데 8시 반에 시작하면 어쩌자는 거야.. 8시 맞춰서 잘 도착했는데ㅠ
이럴 걸 알고 있었지만.... 글애두 혹시나 해서 맞춰서 시킨 거였는데 그래... 경기 도중에 치킨 오는 것보단 낫다
어우 미친 내일 1교시인데.... 아 후열로 클립 보는 게 그게 레전드인데 근데 2시 안에는 자야함... 하... 결승전 하고 클립까지 보는 거 2시간 안에 가능한가? 잠을.... 줄일까......? 일단 미리 잘 준비 다 해야겠다
조졌다. 이제 자야하는데 잠이 바로 안올듯... 자야해.......
강의 마치고 집 도착하면 한 6시쯤일 거라 일부러 이마트몰 저녁 시간대 5~9시 배송으로 골랐는데 5시 7분 도착 실화냐?? 배송이 정말 빠르군요. 그나마 일찍 마쳐서 다행인가. 호다닥 집 가야지ㅠ
마마의 귤청에이드 정말 좋아해서 오렌지주스 맛있다는 거 사서 마셔보는데 별로임.. 돈시몬 건데 얘 넘 새콤하기만 해서.... 달콤이 없어ㅠ 마시기 힘들고 그냥 2리터 버릴 거 같고... 그래도 담에 빵 시켜먹을 때 같이 마셔봐야지
노브랜드 마파두부소스 짜다. 두부 넣어도 간 적당하다. 이런 리뷰 있길래 점심에 두부 넣어서 했는데 넘.. 연했다네요..^^ 물론 귀찮아서 바로 두부 넣은 내 잘못인 거 같은데 중간중간 넘 딱딱하게 고추씨가 씹혀서 또 사서 해먹지는 않을듯... 남은 소스 1개 먹을 때는 두부 데워서 물기 좀 빼고 해야지ㅠ
아암튼 저 침대 누웠다가 잠들었자나요... 레전드..... 하루가 넘 빨리 간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래서 좀... 정신 나락갈 거 같길래 그냥 그냥 왔음ㅋㅋㅋㅋ
방송이 끝났으니 오늘 일찍 자고 낼 일찍 일어나서 오전에 강의랑 과제 다 끝내고 낮부터 쉬는 게 목표.. 근데 스트레스 받는 거 보니까 좀 느슨하게 풀어야겠네... 근데 다 내일까지인 것들임. 음. 오전에 다 못하는 거까진 괜찮다. 그래도 낮까지는 꼭 다 해야함. 저녁에는 방송 볼 거야~ 화이팅 하고 다이어리 쓰고 자자
오.. 낮잠 자버려서 잠을 못자고 있음. 걍 늦게 일어날까..
어우 지금쯤 강의 다 들었어야 했는데 아직도 침대죠?
요즘 진짜 일어나면 크게 아프진 않아도 머리가 지끈거릴 때가 넘 많은 거 같음.. 오늘도 그래서 소설 읽으면서 쉬었는데 아직도 지끈거리네. 걍 약 먹어야지 머 어쩌겠음...
우아.... 갑자기 상태 더 나빠지는디. 속 안좋다. 약 먹어서 그런지 뭔지...... 어지럽고 더 지끈거리고ㅠ
다 했다... 이제 쉬어야징.. 약 더 먹었다네요. 오늘 낮엔 게임 할 생각... 이었는데요.... ㅖ... 침대 누워서 소설이나 읽어야겠음
왼쪽 머리를 도려내는 거야. 그러면 맘 편히 쉴 수 있겠지? 흑흑 누가 제 머리를 누르는 거 같아요....
귀에서 계속 툭 툭 거림... 본가 가면 귀지인지 먼지 확인해야지ㅠ 거슬려 죽겠네 오늘 낮부터 이게 먼가요...
아.. 씨발 상담하고 기분 나빠짐. 면접 할 때 막 불안해보이는 사람은 업무 하기 힘드니까 안뽑겠지. 이러는데 응 눈 앞에 불안 심한 사람 여기 있지요~ 막판에 그말 듣는 순간 그냥 아 내가 여기서 왜 이러고 있지? 이생각밖에 안들었음. 어 교수님은 지금 돌 던져서 개구리 죽인 거예요~~~
그냥 다 의미없네요. 죽는 것도 못하는 내가 할 수 있는 건 진짜 아무것도 없네요. 토할 거 같아.
취업 생각 없는데 상담은 해야하니까 그냥 이런 쪽으로 갈까 생각하고 있다고 그냥 그런 건데. 그냥 취업 생각 없다고 말했어야 했나. 아... 걸음이 계속 멈춘다. 더 우울해지면 못 걸을 거야. 집 가서 우울하자. 집 가서. 힘내서 집까지 간 다음에. 응.
겜 하고 싶은데 할 힘이 없다... 어카지....
어우 양파 물에 담궈뒀는데 왜이렇게 맵냐
형 진짜 실화야? 이렇게 방종한다고?
본가 가야하는데...... 진짜 가야함. 진짜 가자 이제는ㅋㅋ큐ㅠㅠㅠㅠ 씻는 건 2시에 씻었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음 미치겠다
머리가.. 이상하게 지끈거리네. 지끈이 아닌데 음.. 압박감? 그것도 미묘한? 약 먹긴 애매한데 근데 거슬리는.... 근데 어차피 나는 약 안먹으면 낫지 않잖아. 이걸 두통이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일단 약 먹고 보자..ㅋㅋㅋㅋ
어우 마이비에 5천원 남았네. 낼 꼭 충전해야겠다. 잊지말자!!
지금 이정도면 실습 때는 난리나겠다. 조금은 괜찮아진 거 같았는데. 여전히 나빠지고 있죠? 근데 몸상태도 계속 나빠지는 거 같으니까 죽을 날이 머지않은 거 아닐까. 아니라고? 응 알았어~ 자기나 할게.
우앵... 강의 듣는데 막교시부터 눈이 따갑기 시작하는 거..ㅠ 지금 눈 촉촉함. 좀만 더 따가우면 사연있는 사람 될 듯. 빨리 집 가서 인공눈물 넣어야겠다
우 니어 오토마타 사서 해볼까 생각중. 딱히 취향의 게임은 아닌 거 같은데 어릴 때부터 저 캐는 뭐지???? 예쁘게 생겼다 의 주인공이라..ㅋㅋㅋㅋㅋㅋ 함 해보고 싶음. 룩덕질 요소는 없지만 일단 예쁘자나. 세일 하는 김에.. 머.... 한번 안시켜먹는 거나 똑같지 않을까?
도대체 3집은 언제인데. 이렇게 된 거 방학 때 나왔음 좋겠다. 나 아직도 2집.... 잘 못들음...ㅋㅋ... 직접은 아예 안듣고 방송에서 나오면.. 소리 줄어거나 다른 거에 집중함. 그냥 듣자마자 어두운 밤에 버스에서 울면서 그 노래 듣던 내가 떠오르는데. 노래가 좋아서.. 그래서 들었는데 결국 우울이 노래를 이겼잖아..ㅋㅋ....... 1년 됐는데 아직도 그 노래만 들으면 버스에 내가 있는 거 같아.
하... 요즘 계속 실습 때문에 걍 뒤지고 싶어서 넵. .... 슬슬 잘 준비를 해야겠다. 제발 생각하지마~~
담주에 순두부 그라탕 해먹어야지. 살 거 많겠다. 그래도 순두부 좋아해서... 이건.... 먹어봐야겠음ㅋㅋㅋㅋ 잊을까봐 기록중. 시켜먹고 싶은 것도 있고.. 하 먹고 싶은 게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니까
어제 밤에 화재경보기 울렸었는데 여기 머.. 오류로 그러는 경우 몇번 있었으니까 그냥 소리로만 상황 어떤지 듣다가 또 오류인 거 알고 안나갔거든요.. 근데 오늘 관리?? 하시는 분이신지 엘베에서 만났는데 경보기 울리면 나오라고 통닭 되면 안된다고ㅋㅋ 하시는 거... 나가겠다고는 했지만 그치만 그 몰꼴로요..?ㅠ 오류인데...
피곤하고 지치고 스트레스 받아서 기분 안좋고 그냥 레전드임. 오늘 집도 1시쯤에 와서 쉬다가 낼 거 준비 1시간 반 정도 하고 또 쉬는데 뭐가 이렇게..ㅋㅋ.. 도대체 언제 죽는 걸까. 도대체가 지금부터 이러면.. 개강 3주차부터 이러면 뭐 어쩌자는 거임.
오늘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게임도 잘 했는데. 죽어버리고. 도망치고 싶다. 괜찮을 줄 알았던 오늘이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다.
우울해서. 방송이라도 켜지길 원했는데 휴뱅이네. 그냥 일찍 자야겠다. 내가 이상태로 뭘 할 수 있는데. 울지말고. 씻고 다이어리 쓰고 빨리 자서 낼 강의 듣고 학교 가고 그래라. 그만 울어. 그만. 다 그만하자. 운다고 내가 죽어? 그랬으면 이미 나는 몇천번을 죽었어. 내일 아침부터 할 거 많으니까. 12시 안에 꼭 자자.
아씨 나 두통 있는데 왜 걸어서 하교 중이냐?? 그냥 음 이정도면 집 가서 약 먹고 쉬면 되겠다 이생각에 가득차서..ㅋㅋㅋㅋㅋㅋ 하 머리가 더 아파오기 전에 빠르게 하지만 조심히 집에 가야함..
아니 컴터 오디오 왜 한쪽이 안나오냐 장난하냐 는 재부팅 하니까 되네. 역시 답은 재부팅이다
고민중임... 오늘 힘들어서 시켜먹을 건데 빵 시켜서 낼 아침까지 먹을지 아니면 조금 더 끌리는 거 오늘 먹고 끝낼지..
갑자기 사진이랑 카톡 오길래 머지 공지인가 들어갔는데 갠톡이었음.. 아마 잘못 보내신 거 같은데 바로 봐버려서..ㅋㅋ... 답하기도 쫌 글쿠 그냥 읽씹이 당사자에게도 나에게도 좋은 거 아닐까? 근데 누구시지? 학년단톡이 아니라 학과단톡에만 있는데 친구추가가 되어 있네..
개피곤한디 머지........... 근데 지금 누우면.. 지금 소화 못해서 더부룩한 상태인데요. 밥 먹은지 이제 3시간 지났는데 아니 어.. 넘 잠온다
잘까.. 했는데 ??? 가 3집이면 억울해뒤질 거 같은데 근데 ??? 분명 새벽뱅에 공개할 거 같음... 아........
형 나 궁금해서 미칠 거 같아
형 진짜 실화야?????????
이게 맞아? 진짜 진짜 레전드다 형은 진짜 레게노야 아주. 사람 미치게 하네. 하시발... 그런 형을 좋아하는 나도 레전드다..
그림인 거 보니까 3집은 아니고 웹툰인 거 같은데 웹툰 ost
아.. 아니면 고멤들 그거 고도비만? 그건가? 성우까지 나오니까 최초공개 걸만도 하고. 근데 넘 웹툰 배경 그림체인데.... 형 그냥 노가리 까면서 12시에 공개해주면 안됐을까?
일단 뭐든 티져일 거 같은데 티져도 최초공개 가능한가? 모르겠고 제 인생에서 제일 긴 45분이 될 거 같네요
심장아
? 누구세요
일케 갑자기 새로운 사람이 끼어든다고? 그건 좀 아니지 않나? 아예 새로운 사람일 거 같진 않고 걍.. 원래 있던 사람 중에 노래 부른 거 아닐까? 새 사람을 일케..?ㅋㅋ
나오는데 비 오는 줄 몰라서 우산 들고오는데 우산 안빼져서 싸움하다가 급하게 나와서 문 제대로 닫힌 건지도 모르겠고 신호등도 바로 앞에서 초록불로 바껴서 존내 달리고 그냥 지금 버스긴 한데 너덜너덜하다...... 발도 쥰내 아프고... 일단 오렌지주스 2L 개무거움
젤다 사전예약 무릎담요로 했다. 어차피.. 그때 실습이라 바로 못함ㅋㅋ 본가에 스위치 있기도 하구.. 주문하고서 어라 그냥 담요 쓸모 없는데 담요 포기하고 더 싼 곳에서 주문하면 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젤다 굿즈 하나정도 간직하는 건 괜찮잖아~
하나 남은 폰겜... 얘 삭제할까말까 고민중임. 얘도 며칠 안들어갔는데 길드 아직도 탈퇴 안된 거...ㅋㅋ 근데 이와중에 길드전 열려서 하루 이틀 참여하긴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애초에 일퀘도 잘 안깨고 다른 할 게임도 넘 많다네요. 콘솔겜 해야하는데 손 놓은 얘를 언제 하겠냐. 응 삭제하자~ 마지막 가챠쇼 하고 끝내야지. 취향캐 픽업 때 뽑았으면 됐다~~
와.. 어케 합방이랑 오랜만의 가족 술약속이 겹치냐???? 갠차나 어차피 다시보기 올라올 거니까..^^
진짜 개오랜만에 소주 1병 마시네. 이제 1병 마시고 취하는 알쓰 됐음
와 소설 넘 재밌어서 버스에서도 좀 읽다가 멀미나면 그만 읽어야지 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까 내릴 때인 거예요...... 미쳤다. 암튼 집 도착이라네요..~
어우... 심장이........ 너무 힘든데......
아침에 공부 안할 거면 왜 일찍 일어난 거니.. 근데 넘 하기 싫다ㅠ 일어난지 2시간째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
가만 누워서 오늘 왜 우울하지 생각하고 있으면 오늘 산 것들도 충동적이었구나. 싶어서. 근데 정말 왜 이러는 거임. 자기나 해야 하는데.
날이.. 추운데 뜨겁다. 햇살이 너무 강력함
도저히 공부할 마음이 안드는데. 음..
하씨.... 셔틀 오는데 뛸 힘이 없어서 보냄..ㅋㅋㅋㅋㅋ 머.. 앞차였지 않았을까? 내가 생각한 시간에 셔틀 오지 않을까?? 안오면.. 택시 타야지 머
밥 먹고 호그와트 레거시 하려고 했는데 몸상태 나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음.... 머리 지끈거리고 눈 따가워..ㅠ
오... 또띠아 유통기한 작년 7월까지였네. 치킨텐더는... 아 커리 먹고 싶어졌다ㅋㅋㅋ 의식의 흐름이 미쳤네요. 아... 커리........
원래 내일 합방 보면서 머 먹을랬는데 커리 시켜서 오늘 먹고 낼도 먹고 그러려구요. 이번에는 치킨 마카니 말고 치킨 티카 마살라? 암튼 부드러운 게 아니라 매콤한 건데 향신료 넘 강할까봐 시도 못했었는데 이번에 시도하려고. 이게 젤 인기 많은 거라 한번쯤은 꼭 먹어보고 싶었으니까. 잘... 먹을 수 있겠지??
이 두통은 진짜 뭘까? 조이는 느낌? 이라 표현하는 게 가까울듯? 일반적인 두통이 아니라 약이 안듣는 건지 약이 부족한 건지.. 약 더 안먹고 자도 되겠지.. 약 부족함 왜 타이레놀 2통밖에 안남았지......
..^^ 아침에 약 먹고 등교해서 지금은 두통이 거의? 없다네요. 밥도 먹었으니.. 사실 커리 넘 맛있어서 저녁으로 남겨둔 것도 다 먹을뻔. 아니 그러면 어제 저녁 오늘 점심저녁 해서 3끼를 커리를 먹는 건데 왜 안질릴까???? 암튼 호그와트 해야지 헤헤 다시 또 호그와트에 맛들려서 하고 있는 중~ 근데 여캐 말고 남캐로 하고 있어서 새 스토리는 못보고 있음. 곧 따라잡을듯?
버스... 보냈다.... 담 버스 15분 뒤에야 오는데....... 나 미닫이문도 못닫고 호다닥 나온 건데...... 이럴 줄 알았으면 문이라도 닫고 여유롭게 나왔지..^^
편의점에 밀키스 제로 있으면 사려고 했는데 없어서 걍 블루레몬에이드만 사서 나옴. 사서 마시는 거 = 콜라, 밀키스, 레몬음료..
개웃기지. 갑자기 만우절인 거 생각나서. 아 그러면 살고 싶어요 라고 레스 올릴까 만우절이니까. 이생각함. 하하.
지독하다. 자야지. 꿈에서 좋은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겠어. 그러니 깊은 잠에 빠지자. 비참하게도 내일의 아침을 맞이하겠지만.
오프닝 왜 또 트나 했는데 해금됐구나ㅋㅋㅋㅋㅋ
이번에 왜이렇게 심할까. 심할만도 하지만 그래도. 힘드네. 첫 실습 때도 담배를 펴볼까 이딴 생각은 안했는데.
너무 죽고 싶다 그냥.
어떻게 버티지. 지금도 이러면.
🗡🗡🗡🗡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그만 울고 싶어. 그만 아프고 싶어. 정신이 안차려진다. 왜 하루가 갔지. 그만 우울해. 뭐라도 먹을까.
근데 우울해서 토할 거 같아서. 근데 내일 학교 저녁까지 있어서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식빵 있으니까 그거 일단 입에 넣자. 그러면 조금이라도 정신이 차려질 수이 있겠지. 아니면 잘까 그냥. 잘래? 힘들다. 오늘이 내게 너무 벅차다.
하교중..... 오늘 진짜 개빡세서 넘 힘들었음.. 힘들었음의 증거 = 약 먹음..ㅋㅋ 오늘 양배추토스트 해먹을라 했는데 시켜먹어야겠어요. 얼마나 힘드냐면 집 가서 컴퓨터도 못하겠거 그냥 침대 누워야 할 거 같은..?
배불러서 그만 먹기로..... 배부르기도 하고 힘들고 약 더 먹었는데 머리 아직도 지끈거려서ㅠ
아..... 자휴 때리고 싶다..
힘내서 학교 왔다..^^
갑자기 죽고 싶어짐. 근데 오늘 무너지면 안된다. 머리를 비우자. 근데 언제 무너질 수 있는데? 아냐 생각하지 말자. 아냐근데 아니다.. 하... 방송이나 켜졌으면 좋겠네.
근데 지금도 죽고 싶죠? 레전드.
망가지고망가지고망가지면 언젠가는 죽겠죠?
망가지고. 도망가자 같다. 제겐 똑같은 의미가 될 거니까 상관 없나요. 멀쩡한 상태로 도망칠 수 없으니. 도망치려면 망가져야 하고, 망가지면 도망칠 수 있기를.
요즘 정신 나락간 거 넘.. 증말 힘들다
아.. 팀플 좆같다. 그냥 과제가 너무 어려워서 그럼. 죽고 싶어.
아..ㅋㅋ....... 오늘 원래 겜 하다가 느지막지 본가 갈랬는데 그냥 지금 본가 가서 팀플 조금 해보고 있어야지. 본가에는 한글 없는데.... 여기 있으니까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보낼 거 같음. 그냥 본가 가는 게 나을 거 같아. 그냥... 그냥.... 울면서 본가갈래.
본가라네요.. 죽고 싶다. 근데 일단 일찍 오기도 했고 엄마도 저녁 먹고 와서 밥 시킴. 햄버거라네요~ 1955 어니언? 먹어보려고 내 최애 해쉬브라운이 안나오니 이거라도 먹어봐야지ㅠ
다짐했다가 또 죽고 싶고. 그러다 또 죽고 싶고. 음.. 아주 레전드예요.
음 뒤지고 싶다.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가 아프군요.
자해하고 싶다.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고 2시간 과제한 것도 다 갈아엎어야 해서 그런가. 피곤하네. 어차피 내일 할 수밖에 없고 지금은 그냥 스트레스만 계속 받고 있는데 일찍 잘까.
나를 잡아먹어줘. 내일 깨어나지 않게.
요즘 꿈에서..... 자꾸 누가 죽음. 꿈도 심란하다 어쩌냐.
하.... 저녁에는 방송 봐야해서 낮에 팀플 끝내고 싶었는데 저녁부터 할 수 있네..^^ 오늘이 합방이었으면 진짜 울었다. 그러면 저녁까지 일단 쉴래ㅠ
조때따 ppt 걸림. ppt 만져본 적이.. 대학생활 하면서 2번 있었나......ㅋㅋㅋㅋㅋ 모르겠다 일단 지금 팀플 끝내고 생각하자
막상 팀플하는 날이 어제보다 기분 괜찮음. 근데 아직 시작 안함. 시작하면 나락갈까? 일단 방송 켜졌으니까.. 방송 있을 때 하자. 진짜 신경안정제임ㅋㅋㅋㅋㅋ
오.... 과제에 집중이 전혀 안되는 걸.. 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할까...
아빠가 연락 안해서 밉다고..ㅋㅋ... 내가 멀 할 수 있는데 그냥 난 모든 사람한테 연락 안한다고 했지. 진짜 안하니까. 모든 연락을 다 끊었으니까. 심지어 언니한테도 먼저 연락하는 일이 없는데. 나한테는 연락이 너무 힘들다고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안했다. 지금 이 레스도 계속 고치고 올릴까 말까 하는데.
오 결국 아무것도 안하다가 이제 자네. 낼 아침 한 9시 일어나서 2시간에 과제 끝내기 가능? 해보자~~
응 10시에 일어났죠? 남은 분량 보니까 1시간 더하면 끝날 거 같은데 왜 알람을 못들은 거냐ㅠ 암튼 11시가 점심 메뉴 정하고 시키는 타임이거든요.. 고로 점심 시간인데 나 과제 언제 다 하냐.. 다 하고 집에 갈 수 있을까..??
집 도착했구..... 머 해야하냐.. 할 건 많은데 정신이 안차려지네
뭔가.. 게임하고 싶은데 그럴 기력은 없고.. 그렇게 집 온지 2시간이 지나니까 뭐라도 해야 시간이 안아까울 거 같은데 오늘은 쉬고 내일부터 다시 과제하고 싶은데 근데 오늘 기력이 없어서 아무튼 네. 그렇습니다. 힘드네요..ㅠ
소화 안되는데 마라탕 시킴..... 이유는.... 너무 먹고 싶었으니까ㅠ 스트레스 풀 거야.. 다 못먹으면 낼 점심으로 먹음 되니까. 근데 마라탕이니까 들어가지 않을까..?
마라탕이랑 꿔바로우 존맛이라 다 먹었다네용
갑자기 요며칠 12시쯤 되어가면 피곤하네. 그시간대에 잔 것도 아니고 잠을 못잔 것도 아닌데. 걍 정신적으로 지쳐서 그런가 음...
근데 왜 900레스가 넘었지. 진짜 평생 일기판에서 살겠네. 제가 안보이면 죽은 걸로 알고 다음 삶에선 행복하길 기도해주세요. 잠깐만 생각해보니까 내 일기 읽는 사람이 없을 텐데
아무튼간 일찍 일어났는데 할 거 많은데 아무것도 안하는중.. 요즘 기분이 항상 조금 다운 상태라 그냥..... 모르겠다네요. 밥이라도 그냥 지금 먹을까. 뭐라도 해야하는데.
어우.. 집 와서 바로 밥 먹기 시작해서 이제 다 먹었는데 넘 피곤하네..... 학교서도 거의 기절하긴 했는데ㅋㅋㅋ 아니 진짜 오늘따라 넘 피곤하다ㅠ 오늘 휴뱅이니까 쉬다가 일찍..? 12시 안에 자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오.. 10시 반에 불끄고 누웠는데 아직까지 폰 하고 있음. 이럴 거면 게임을 하지 그랬냐
나는.. 지금 시간 나고 낼은 수업 마치고 집오면 6시일 건데 팀플은 각자의 역할이 있자나요? 그런 이유로 팀플 낼부터 할 수 있어서...... 어케 일케 일정이 거지같은지 모르겠네요ㅠ
아 또다시 죽고 싶어졌다.
기분이 확 나빠지면 어떻게 되나요 -> 배부른 것도 불쾌해져서 즐겁게 먹은 피자를 후회하고 감자는 왜시켰지 아 버리고 싶다. 이따구로 되는 거임. 일부러 피자 일찍 정리해두고 책상 자리 차지 별로 안하는 감자만 옆에 두고 있는데.. 걍 기분 나빠지기 전에 다 먹었어야함.
감자 다 먹어야 하는데 아.. 죽고 싶다. 이렇게 되는 거임. 감자가 나를 죽고 싶게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후... 제일 큰 원인은 빡센 일정과 지금 아무것도 안하는 나지만.... 음 수요일 저녁에 마쳐서 쥰내게 팀플 하면 다 될 거예요~~~~~ 뭐든 좆되면 그때부터 우울하면 되는 걸 왜 항상 이러는지. 진정하자.
아.. 존나 지친다. 근데 팀플도 해야하고 낼.. 하............... 팀플 낼 마치고 하기에는 좀.. 근데 오늘 아..ㅋㅋ..ㅠㅠ 일단 약 먹고.. 조금 쉬다가 생각하자
Dice(1,10) value : 10
에바야 다시 제가 멀 칠까요? Dice(1,10) value : 8
다 에바야 믿지 않겠어요
안 믿은 게 정답이었네. 오히려 내 촉이 더 좋았다네요. 물론 내가 친 건 아니었지만..... 글애두 그나마 쉬운 거 해서 헹복합니다. 역시 불안이 적었던 이유가 있어
헤헤 편의점에서 밀키스 제로 샀음. 마침 2+1해서 제로 2개 일반 1개 샀다네요. 금요일 본가갈 때 들고가서 엄마랑 같이 비교해보면서 마셔봐야지~~
흠...... 11시인데 1시간 뒤면 내일이고 오늘이 마감일인데요. 음... 하.... 스트레스 받는다ㅠ
그래 머... 시발...... 늦게 주면 주는대로 내가 늦게까지 정리하면 되는 거지... 그런 거지..ㅠ
ㅋㅋ 늦게도 못하네 일어나서 정리해야겠네. 증말... 이렇게 된 거 지금이라도 빨리 자자. 넘 피곤함..
스트레스 받아서 잠이 안옴. 아... 나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정리하고 다 해야한다고..ㅋㅋ.....
일어나서 팀플하고 준비하고 팀플하다가 본가 도착..^^ 당연히 머리 아파서 약 먹었다네요
생각해보니까 다음주 시험이라 공부해야함. 어라..? 왜..? 내 시간 어디갔지
하..... 요즘 난리났는데 이상태로 시험치고 바로 실습 어케 하냐 진짜...ㅋㅋ... 죽고 싶다 이러다가 겨우 팀플 거의 다 끝냈더니 이젠 이틀 뒤면 시험이래. 그리고 시험 끝나자마자 혼자서 실습함. 이게 맞는 거냐?
아...... f 막 줄거라는 강의.. 그거... 중간 진짜 조져서 어차피 기말 만점 아니면 가망성 없는데 가능할까?..?? 아무리 공부해도 걍 어려운 과목이라 진짜 f 받을 거 같은데. 4학년한테 f 주는 교수님도 참..ㅋㅋ
집 가려니까 죽고 싶네. 집 간다 = 시험 치고 실습 들어간다 = 한달 넘게 본가 못옴 음... 정말 죽고 싶네. 일단 빨리 집 가서 울면서 일정 정리하자.
왜.. 5시가 넘었지..? 그냥 집 도착하고 힘들어서 쉬기만 했는데....
음....... 실습때랑 1000레스랑 겹칠 거 같은데. 어쩌지. 모르겠다. 이번에 버틸 수 있을지 그것부터가 문제임. 걍.. 생각만 해도 속 안좋아지고 토할 거 같음.
오... 생각나서 좀 알아봤는데 바로 울고 있음. 얼마나 심각하냐. 사실 이전부터 계속 나 실습 동안 못참고 자해할 거 같은데 미리 자해하는 게 나을까? 이딴 생각하고 있었음. 걍..ㅋㅋ.... 하루 겪어보고 무너지면 되는데 이번에 너무..ㅋㅋ....
아.. 내 생일이네...
언제까지 내 생일을 맞이할까. 안녕. 이정도 봤으면 로또 1등이나 당첨되게 해주라.
아 로또 구매하려고 했는데 구매시간 아니래. 이게 다 꿈에서 번호를 불러주려는 큰 그림인 거죠?
미쳤냐고 아침에 일어나서 조금만 소설 읽다가 공부해야지 했는데 결국 3시간 동안 소설 읽음. 심지어 소설 읽다가 우는 중임. 아니 이게 기억상실물일줄은 몰랐죠.. 회귀도... 머 기억상실물 아닌가 아무튼요
아니 나 진짜 뭐 전생에 주변 사람이 기억상실이라도 했음???????? 이렇게 눈물버튼일 수가 있냐. 그냥 기억 잃고 나만 기억함 -> 자동반사 눈물콸콸.. 하..... 진정하고 준비하고 학교 가야지. 낼 시험이라 오늘 아침에 공부했어야 했는데..ㅋㅋ.... 저녁엔 진짜 공부하자ㅠ
생크림카스테라에 장식초 꽂혀있는 거 사가지고 초 켜서 혼자서 생일노래부르고 소원빌고 암튼 할 거 다 했다네요
하교중.. 인데 바람에서 습기가 느껴지는데 이게 맞냐?
요즘.... 급격하게 체력 떨어진 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 너무 피곤하다...ㅋㅋ.... 우울함. 빨리 방송이나 켜졌으면 좋겠다ㅠ
하교중..~ 멘탈 존나 나가서 머 시켜먹고 싶은데 어제 만든 지옥에서 올라온 순두부찌개가 있어서..... 흠
오늘 멘탈 터진 거랑 별개로 왜이렇게 배고프고 힘들지 했더니 1교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학교에 있었음...ㅋㅋㅋㅋ
멘탈 터져서 뭐 안틀어두면 바로 죽고 싶음. 근데 공부해야함. 저녁에는 방송 봐야하는데. 이 멘탈로 가능할까 흠..
어제 잠바까지 꽁꽁 입었었는데 오늘은 티 하나만 입어도 더움... 날씨가 정말 요지경이군요
영상이나 게임이나 그런 거 안하면 거기에 몰두를 안하면 곧장 죽고 싶어서. 그냥. 오늘은 공부해야 하는데 다음주 바로 실습 나갈 게 너무 무서워서 하루에도 몇번씩 터져나오는 눈물을 억누를 수가 없어서. 그냥 도망치고 싶다. 그때가서 힘들다. 생각보다 괜찮을 수 있잖아. 2주동안 혼자서 실습 그거 2주 버티고 다른 실습은 혼자가 아니잖아. 그렇게 다짐하고 다짐해도 죽고 싶어서. 너무 도망치고 싶어서.
아니야. 그만 울어. 내일 시험 끝나고 울자. 응? 오늘 조금이라도 공부해야지. 가망 없는 거 아는데..ㅋㅋㅋㅋ 아 이생각 하니까 오히려 해탈해져서 정신 돌아오는 거 같음.. 아니.... f 준다길래 아 씨발 기말 개빡세게 해야겠다 했는데 팀플 몇개 하니까 바로 시험인 거예요... 진짜 몰랐음...
저거 다 쓰고 엄마한테 전화와서 지금 다시 눈물 터짐. 아니야 우리 눈물 그쳤었자나.............
시험 끝났는데 왜 끝난 거 같지가 않냐.... 하.. 왜 5시지? 오티랑 이것저것 한다고 늦게 마쳤구나. 음... 오늘 일단.. 밥을..... 먹어야 하는데 하ㅠ 왜이렇게 힘드냐 진짜 울고싶은데 오늘 게임도 하고 싶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싶어서. 근데 지금 침대에서 못일어나겠음. 배고파 근데 게임하고 싶어
밥 먹으면서 게임 못함. 당연함 컴터 앞에 음식 나둬야함. 흠..... 일단 머먹지
엄마가 실습 중에 머 사먹으라고 돈 줬는데 그거 이번주에 다 쓰고 있음. 그야.... 실습 중엔 못먹을 거 같아서..^^ 먹을 수 있게 되면 제 돈 쓰죠 머
고르고고르다가 핫후라이드랑 뿌링치즈스틱? 음 맛있겠군 하고 마지막으로 쿠폰 머 있나 확인만 하고 시키려고 했는데 아니 처갓집양념치킨 6천원 쿠폰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머... 예.. 돈에 굴복하는 거죠. 어차피 목적은 치킨이었으니 된 거 아닐까?
혼자서 실습할 때는 밥 안먹어서... 콘푸로스트바? 사긴 샀는데 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사면서 머 실습 혼자 한 후기 없나 찾아보다가 또 우울해지고 토할 거 같고 속 안좋아져서.... 하..
내일 아침일찍 오티 들으러 가야하고 일요일에는 에어비앤비 숙소 체크인 해야함..ㅋㅋ 그리고 월요일부터 실습이지. 생각만해도 죽고 싶고 그냥 너무 우울하고. 생각하지말자 생각하지 말아야지. 지금 내가 불안해하고 걱정해도 달라지는 건 없으니까..^^ 적어도 토요일 저녁에 짐 쌀 때 우울하던가. 제발 진정하자.
오티 가따와써용... 힘드러.. 그치만 우울하고 싶지 않으니까 12시 일어났다고 생각하려구요. 남은 치킨 먹고 겜 하고 쉴 거야..ㅠ
피곤하다. 우울하구요. 음....
지금 일부러 뭔가 실습 관련된 일들은 저녁에 하려고 미루고 있는데.. 원래라면 미루면 안되는데 못버틸 거 같아서. 근데 피곤하고.. 지금 자면 안되는데 그냥 자고 싶다. 원래라면 참는데 우울하니까 더 자고 싶은듯. 안돼 영상이라도 틀어 아냐 게임 해야하는데 담주 노트북 들고간다고 해도 머 영상이나 보고 게임같은 건 못하니까 오늘 게임하는 게 나은데 우울해서 영상 다 보고 있음ㅋㅋㅋㅋ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울기만 할 거면 그냥 자자. 잠이라도 자.
와 미친 에어비앤비 숙소에 내가 시켜먹고 싶었지만 본가에도 자취방에도 근처 가게가 없어서 못시켜먹은 음식이 있음. 와... 오늘 가서 시켜먹을까? 오늘은 먹을 수 있자나. 물론 하루에 다 먹을 수 있는 양은 아니긴 한데 머.. 괜찮겠죠
일케 해탈해있다가 또 저녁되면 울겠지? 음 갠차나 방송 있어~ 시간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좀 해탈함. 당연함. 몇주 전부터 죽고 싶다면서 울고 난리를 치는데..ㅋㅋ.. 그러다가 또 막상 겪어보면 음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은 걸 이 될 수도. 이번은 좀 어렵겠지만 그치만 진짜 생각대로 되는 건 아닐 거니까..?
3시 이후 체크인인데 짐싸기 넘 귀찮다.. 지금부터 짐 싸고 씻고 나가면 4시 넘어서는 도착할 수 있겠지..?
오.... 가방에 다 안들어가네
가방 하나 더 챙겨야하나. 오.. 진짜 오갈때는 택시 타야할 거 같은데
대충 준비 다 했고... 하... 가기 싫다ㅋㅋㅋㅋ
택시 탔다네요.......
제가 혼자 택시 타본 게 이번년도 지각할 거 같아서 탄 게 처음이거든요? 근데 2번째로 탄 택시가 타지역 가는 택시라니...
에어비앤비 도착했구.... 제 원룸보다 넓고 침대도 크네요 그치만 엘베가 없고 제가 죽고 싶다는 점..?^^ 여기 음식물이나 쓰레기 어케 처리하지.. 음식물은 안남기면 되고 쓰레기는 좀 고민되네
나 머해야 하냐.. 목마른데 내려가서 물 사오기에는 3층 다시 올라올 자신 없음. 걍 지금부터 밥 시켜? 일단 짐 정리 좀 하구... 여기 방음 잘 안된다고 했는데 다 이어폰 끼고 해야하려나 음..
그것보다 여기 책상 없어서 노트북 어케 하냐 노답이네
아... 잠깐만 곧 1000레스인데? 그... 어.......
제가 지금까지 살아있을 줄 몰랐어요. 그냥.. 그 전에 죽길 결심하고 사실 제 계획은요 하면서 공개할 생각이었는데.
8은 '낙원'의 회복, 재생, 부활, 지복, 완전한 리듬의 상징이다. 신의 은총에 의해서 인간이 새롭게 태어나는 것은 제8일째다. 단식과 참회의 7일간이 끝난 8일째는 풍요와 신생의 날이다. 7+1이라는 의미에서 8은 옥타브를 나타내는 숫자, 재출발을 상징한다. 8은 8개의 꼭지점을 가진 정육면체와 결부되기 때문에 입체성을 상징한다. 제가 죽고 새롭게 태어나길 바라면서 세운 오래된 계획인데. 8 전에 사라지길 바랐는데. 8 스레 다가올 때마다 진짜 고민 많이 했단 말이죠. 왜 여기까지 왔지? 그냥 스레 제목을 바꿀까? 이어가야하나? 하고.
제가 내린 답은 이거예요. 1000레스엔 결국 살아남아 스레를 이어가는 스레주가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