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스레 24시간 무인포차 운영합니다 안맞는분은 지나가세요 난입OK 친목NO 다음스레 제목 : 세상의 중심에서 Y를 외치다 궁금한것 많은 세상에서 이것저것 질문을 던지는 스레
Shanti
새판이네 와씨 20레스 혼자서 아무말대잔치하느라 힘들었음
/
/
/
>>5 ㅎㅇ 우리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오래살자
/
/
/
/
/
INTJ 특 : 제일 안어울리는 직업 - 텔레마케팅 / 레크레이션 강사 진짜 저거 맡느니 뒤지는게 더 낫지 아니 그전에 회사가 파산함 소울리스좌는 소울은 없지만 직업정신이 있었다면 나는 둘다 없을 자신있음
>>16 /
https://youtu.be/EDjYDfRunUk 지금 듣는 노래 밖에 나갈지 말지로 고민한지 2시간째 며칠동안 집에 강제로 있었더니 답답하다
Q 그냥 나가면 되지 뭐하러 안나가요 A 나가기까지의 과정이 귀찮음 파일을 챙기고 뭐 그런것들
미친새낀가 about half an hour을 1시간 반으로 해석함 씨발 아 나 어떡해 시발 토익이 안나오는데 이유가 있네 이번에도 LC 410 RC는 개털됨 저번보단 올랐는데 저번에는 진짜 예문이 안보일정도로? 마인드컨트롤이 안되서 조진거고 이번은 쉬웠음 인정해야됨 빨리 RC부터??? 올려야하지 않을까요??? 탄산수야????!!

토익 못하는법 이따위로 느낌적인 느낌으로 해석하기 와 나 이거 보자마자 토익강사가 왜그렇게 해석에 목매는지 알았음 존나 지금 내레벨에서 뭔 문법을따져 해석도 개쓰레기인데
보니까 알겠지? 아예 모르는건 아닌데 이상하게 해석하고 있잖슴 저상태를 야메공부라고 하지 일본어로 알려주면 そうです를 양태는 아는데 전문을 모르는거임 와 진짜 내실력 바닥이었구나
아 내 유투브 채널 너무 개성 강하고 존나 A만 파도 모자랄 판에 A B C D 아주 다나온다 그래서 C 한참 올릴때 C팬들이 우루루루 몰려왔다가 D 한참 파면 언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왕 좋아할거 D도 좋아해줘요;;;;;;;;
/
대부분의 정상인들은 뭐래 좆까 하고 흘려듣고 공부하는게 정상이겠지만 나는 충분히 ???? 놀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다 뭔 개소리냐고 할 수 있겠지만 저상태에서 책상앞에 앉아봤자 효율 0 라는소리 이나이까지 되서 고3 수험생마냥 간쫄리며 살아야한다는 뜻이다 얹혀사는 주제에 당연한 처사인가 거짓말할게 늘어나는게 싫다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냥 내가 집에 있는게 꼴보기 싫은건지 취직이 안되서 보기 싫은건지도 모르겠고 나도 듣다가 빡쳐가지고 아니 좀 사람인좀 들어가보라고 그랬음 내가 진짜 자리가 없어서 안가는지 눈이 높아서 안가는지 보면 알거 아니냐고 고졸 N3 뽑는데 내가 들어가야겠냐고 그런곳에서 씨발 뭘 일본어를 시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집조건에 토익 500 되어있는거랑 똑같은곳인데 애초부터 거르고 시작 이소리했다고 눈이 높다는 소리 들음 환장
그와중에 남친회사에서는 벌써 8번째 추노가 나왔다 남친회사 존나 노이해다 시발 맨날 사람이 부족하네 어쩌네 하면서 인재 들어오면 내보내거나 인재가 퇴사하거나 둘중에 하나로 끝난다 누구는 들어가기 어렵다고 난리고 누구는 인재가 없다고 난리고 그럼 니들이 돈을 더 내놓고 조건을 더 높게 걸어 돈은 최저로 주면서 바라는건 존나바라지
/
/
/
나도 남탓 잘할 수 있는데 그냥 안하는건데 취직안되는것도 아 좀 시간이 걸리나보다 하고 애써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데 그걸 부수지 못해서 개 안달이 났네 아닌데충 진화해가지고 왜요 그렇게 안하면 어디 건물이 부서지나봐 ㄹㅇ 좀 그렇게 초치는말좀 안했음 좋겠고
https://youtu.be/0q9Jj86x4Es I've been so good, but it's still getting harder I've been so good, where the hell is the karma? I've been so good, I've been so good this year 이부분 가사 좋다
You say that I'm better Why don't I feel better? The universe works in mysterious ways But I'm starting to think it ain't working for me Doctor, should I be good? Should I be good this year? 끝에가서 줄줄 읽는 멜로디도 좋았고
/
이왕 쉬는김에 좀 길게 쉬어야겠다 아유 나도 회복하고 다시 공부해야지 올수도있고 안올수도있습니다
으음 커버할 곡이 없네 곡이 많은데 내가 못고르는건지 목소리랑 어울릴지 안어울릴지 몰라서 그러는지 보카데벨리타?? 뭐지 그거있잖아 나 맨날 이름 헷갈려 그거 커버시키려했는데 좀 버거워해서 안되겠다 솔직히 이것도 그냥 막고르면 되는데 괜히 신경씀 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섞인 노래 커버하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아오 앞에부분 다하고 나서 영어 병신같아서 그냥 날렸음 나이트메어 커버하고있었는데
>>38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맨날 자동완성되는거 보고옴 V FLOWER 특유의 그 목긁는소리???? 허스키함 묻어나는 노래 좋아 히이라기 키라이님 사랑해요
오늘 괜히 화풀이할곳도 없고해서 술마셨는데 엄마가 웬 술이냐며 맥주 반캔만 마시라고 했다 그럼 술을 안마시게끔 해주면 될거 아니에요 아빠가 사온 순대 먹으면서 이거저거 말하는데 뭐 결론은 다 내잘못이었다 그래요 돈벌면 집 나갈게요' 그러면 되는거 아냐 그냥
/
https://youtu.be/uMYyCnVHrNA 개쩌는 초학생 루시퍼 커버 뭔가 그림일기 적을때는 기분이 어느정도 좋을때나 조금 (살짝) 안좋아졌을때 적는거 같다 아예 산산조각 됐을땐 펴지도 않음 그냥 내가 적기 싫어서 아 루시퍼나 나중에 커버할까 한번 커버했었는데
나 그래서 전에 君はできない子 듣다가 빡쳐서 플리에서 지웠잖아 지금도 간혹 뜨긴 뜨는데 (내 존잘님 커버라 플리에 뜨긴뜸) 가사에서 맨날 키미와 데키나이 데키나이 데키나이 코~ 이러는데 씨발 갑자기 분조장와서 끔 키쿠오새끼 뭔생각으로 작곡했지 하긴 그새끼 노래중엔 정상적인게 드무니까 그치만 마레츠 노래는 끊을수 없다 マインドブランド https://youtu.be/VN1AY3wSa6s 우리 계열 존잘님 노래좀 듣고가 개쩔어
https://youtu.be/Yw-LKv-T1Qs 요즘은 이노래 없으면 잠 못자겠음 아니 무덤에 들어갈때 이노래 나왔음 좋겠다 유기카 미친놈 존나 곡만 쓰다가 스타됐으면 좋겠음 가끔씩 보카로곡좀 내주고 이새끼 노래도 그로울 장난아닌데 진짜 미친놈인가? 싶을정도로 그로울 넣음 내 인생최애곡 존나 근데 아무도 보카로 관심없어서 나혼자 숨어서들음ㅠㅠ
데코니나도 곧 뭐 낼거같던데 신곡은 아니고 리메이크라고 함 그새끼도 장수한다니까 아 왜 나만 빼고 다 잘나가는거 같지 좋은생각 좋은생각 하긴 집이 대학생때도 좋았던 기억은 없었어 미안하지만 나한텐 그랬어
뭐 우리집이 불행했냐하면 딱히 그런건 아니었는데 낭떠러지식 교육이긴함 존나 내일이면 뒤질것처럼 몰고가는 경향이 있어서 동생은 뭘 하던 잘풀리는 스타일? 본인이 그렇게 만드는 스타일? 인지 모르겠지만 그런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부러워하고 있어 난 시발 초등학교때부터 웰컴투더 마인드뻑이였는데 10의 고통을 주면 뒤질때쯤 한개 옛다 하고 행운이 터지는 그런 팔자긴 했지 그래서 내가 무당이나 점을 안보러 가 그런거 믿기도 싫고 뭔가 내가 내팔자 더 잘알거 같아서 그냥 안보러 감
누가 나보고 펜잡는 직업하면 잘한다 했는데 응 강사했는데 그렇게 잘 안풀렸어 아 물론 내가 애들을 구워삶아서 코로나때도 버틴건 있었는데 나랑 맞았냐 하면 맞는직업은 아니었음 공무원할 팔자라는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 저기요 그건 저랑 30분만 같이있어도 할수있는 소리입니다 내가 시발 얼마나 부정적인줄 알아야 그딴소릴 안하지 내가 머리나쁜데 뭘 공무원을 시킨다는거임 오히려 교수님이 몇년째 나 보다가 한마디 함 넌 그냥 집을 일찍 나가는게 맞겠다 했었는데 실제로 유학갔을떄 집에 한번도 전화안함
다시한번 말하지만 뭐 우리집에 가정폭력이 있었고 그런집 절대 아님 그냥....... 그냥 집 분위기랑 나랑 안맞았던거 같아 그렇게 생각하는게 속편하고 그냥 뭐 오래전부터 알고있었던 사실이니까 뭐 섭섭하지도 않고 나만 빼고 보면 그렇게 화목한 가족이 아닐수가 없거든 그냥 딱 그림속에 나올법한 그렇다고 내가 싫다는 얘기는 아니고 그냥 한번쯤 생각날때 전화만 해주는 사이였음 좋겠음 너무 가깝지도 않고 너무 멀지도 않고
유학갔을때 진짜 아-무런 걱정 없이 살았었거든 청소 잘만하고 끼니 잘챙겨먹고 오히려 한국에 있을때보다 건강하게 살았음 넌 왜 애가 전화 한통이 없니? 굳이 할필요가 없어서요 그냥 살아지던데
그냥 술먹은거 핑계대고 아무말 대잔치 하는건데 최근에 노웨이홈 봤거든 좀 스포일수도 있는데 내가 모든 사람들에게 잊혀진다면 어떨까 뭐 이런 전제였음 그게 굉장히 비극적으로 비춰졌는데 남들이 전부 나를 잊어먹는 정도는 아니었어도 그냥 스쳐지나가듯 인연 ("아 걔 있었지~") 정도면 난 충분할거 같아 남들에게서 모든 기억이 잊혀지는건 좀 잔인하다고 생각하고 내가 남들의 기억속에서 전부 사라지는게 그렇게 좋다고 생각하진 않아
뭔가 내가 없어져서 행복해질 미래라면 없어도 상관없지 않을까 같은 아무래도 결혼할 사람은 그럼에도 날 붙잡아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약빨떨어지게 시발 뭔
/
내가 자격증을 열심히 준비하는 이유를 알기나 할까 모르면 그냥 평생 몰라주세요 아니 알지도 말고 그냥 몰라주세요 괜히 아는척 하지말고 기분나쁘니까
bgm은 실컷 신나는거 틀어놓고 조금 울었다 날개를 달아주고 추락하자고 하는 사람이 정말 나쁘다 주위사람들은 내가 말을 쎄게해서 좀 쎈줄알고 있는데 어림도 없지 멘탈 바스락이구요 그냥 좀 잘해보겠다는데 그걸 하나 꺾으려고 기를 쓰는게 진짜 그래서 그거 좀 안보려고 안보면 되잖아
내가 한국에 있어야 하는 이유 1. 내동생은 나를 좋아하니까 2. A가 내 애제자들 전부 데리고 내 결혼식에 온다 했으니까 이정도
시발 내가 학원에서 본 다른 INTJ는 존나 차분하고 지적이었는데 농담도 고급지게 치는 친구였음 (지금도 잘살고 있음) 세상에 2%밖에 없는 INTJ중에 상위 몇프로안에 드는 극단적 INTJ이지 않을까 또 이런데 놀랍게도 중요한순간엔 빛을 발합니다 한 90은 실패하는데 10은 SSR인 느낌 항상 주위사람들한테 내가 펑펑 울때 말하는건데 (주로 울면서 말함) 우는거 병때문에 그런거고 곧있으면 지알아서 울음 멈추니까 격려 안해줘도 된다고 함 그러니까 격려는 안해줘도 돼
설명하는것도 일임 특히 직장 다닐때 진짜 곤혹을 치뤘는데 존나 울고싶을때 참는게 힘들었음 3일 연속으로 10시간 풀근무하게 했을때라던가 그런거 남친이 이시간에 깨어있어서 만약에 내가 일본에서 산다고 하면 어떡할거냐고 물어보니까 나따라서 간대 아침에 눈탱이가 되게 하는 바보
한참 울고나니까 이제 눈물도 안난다 BGM만 존나 경쾌 https://youtu.be/ujKDDyihYLY 너희도 들을래?? 개경쾌함 한번쯤은 좀 울어줘야지 사람이 엉뚱한데서 화풀이 안하지 존나 스레 세워놓고 100스레 이전부터 쳐우는 탄산수쨩 아니 원래 이런사람은 아닌데요 아 그냥 아니에요
와 원곡도 좋은데 이것도 좋네 https://youtu.be/KMbmOkA6qVM 한번 들어봐봐 원곡도 개성 강한데 얘도 더 강하게 만들어놓음
좋은아침
어제도 개지랄을 해놨구만 술 취하지도 않았는데 심란했나봄 다울었니? 할일을 하자 일기 아닌 거의 기록에 가까운 일기 아침 11시 반 그냥 카레 먹고싶어서 억지로 먹음 4시까지 취침 4시반까지 집안일 씻는것도 귀찮아서 안씻는데 노력하면 할수는 있는 수준
오랜만에 가족들이 전부 집에 없었는데 그래서 편하게 잤다 아니 잤다고 하기에는 밤낮이 바뀐 수준이지만 미미미누 영상도 보면서 낄낄거리고 그랬음 허수들 영상 보면 사람들 사는게 다 비슷한모양임
아 이제깨면 어쩌란것이냐 저녁에 부모님이 어제 폭언한게 머쓱했는지 소고기를 사주셨다 폭언까진 아닌데 대체언어가없어서 폭언이라함 아 잔소리가 있구나 어림도없지 집 도착후 지금까지 쳐자버리기
https://youtu.be/B7XfYv0KB0Q 오늘자 초학생 커버 신곡
/
일어나면 뭐라도 하겠지 (X) 못일어나는구나 (O) 이런것도 정신력이 뭐라고하시면 힘듭니다 아니 당신도 힘든데 나도 힘들다고 누워있는 주제에 뭐가 힘드냐고 하면 아 그냥 관두십쇼 혼자살게요 진짜 시발 아 요즘은 정상인들 이해하는게 왜이렇게 힘이드냐
개쎈 빌런이 되고싶을때 듣는 플리 : 출근용이나 아니면 시험치기 전에 들으면 좋을듯 https://youtu.be/t3tl_IhFUdA 아니 내가 저거 칠려고 한건 아니었는데 갑자기 유투브 알고리즘에 뜨길래 노래는 그렇게까지 취향은 아닌데 그냥 들을만하긴 하다
뭔가 이정재랑 어울리는 플리같음 신세계에 나온 이정재 느낌 憎しみから育てましょう 快楽もともにあげよう 루시퍼 가사
/
/
뭐야 왜핸드폰 사진 안올라감


필기 이거 용량이 너무크면 파일이 안올라간대 처음알았음
즐거운 추석보내
/
놀게 없어서 공부하는 사람이 있다? 노트북을 켜도 할게 없네

내필통 커엽지않냐 대학교때부터 몇년째 쓰는중임
원래 사람이 작은거도 칭찬해야된다 그랬음 순공시간 20분만에 스레딕켠 나 칭찬해 20분이나 공부했어
걍 나한텐 아무도 신경 안쓰는 환경이 필요했던게 아닌지 가족 볼때마다 지나가다가 말로 줘패서 스트레스 1 적립임 카페에 있음 최소 잔소리는 안들으니까 돈만 있었어도 독립했다
동생한텐 나한테 하는 잔소리의 10분의 1인데 동생이 인생을 잘살아서 그렇다고한다 그럼시발 뭐 난 인생을 못살아서 어드바이스 해준다는거야 뭐야 키미와 데키나이 데키나이 데키나이 코
오토메 카이보- 데아소보-요 도키도키시타이쟝 카다레닷테 소녀해부랑 파라사이트 너무 명곡이고
https://youtu.be/Gny4VaBdxEQ 얘 아까 집오면서 알고리즘때문에 들었는데 노래 잘하는듯 랩도 들어가있어서 좀 까다로운 노래인데 소화 잘함
친구들한테 작은것도 칭찬해야 한다며 12시간 쳐자고 카페와서 공부하는 나자신 칭찬해 이했더니 친구들이 나도 밖에 나가서 공부하고 와야지 이래서 당황 뭔가 나가서 기분이 해소된다면 걸어서 30분 이내의 거리에서 뭐 하고 하는게 좋을듯
/
/
조울증에 대한 이야기는 이전판들에서 한참 적어서 적을 말도 이젠 잘 없고 적어봤자 자기변명 하는 느낌이라 존나 말하다보면 어불성설일때 많아서 잘 안적게 되는듯 이해를 바랄때도 있지만 너무 배려해주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중학생 사춘기 감성을 갖고있습니다 이것도 아니고 우울증도 사람들 피하는데 조울증이면 아 그건좀;;;; 하는경우가 많지
궁금해서 드라마에서 조울증을 다룬적있는지 봤는데 의외의 곳에서 +와 관련된 걸 보네 +, 당신도 양극성장애라거나 그렇다면 둘다 죽어라 싫어할 수 밖에 없겠네
생각보다 다룬 건 잘 없었다. 있어봤자?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쓴 사람이 많고 그렇게 유명한것도 아니고 한 15분짜리 영화 forget me not 이 있는데 잠깐 보고옴 잠깐만
http://www.cinehubkorea.com/bbs/board.php?bo_table=bbs01&wr_id=1845 +에게 쓰는 편지 거의 5년이 지나서야 당신의 안부를 묻습니다. 잘지내셨나요? 아니, 잘 지내고 계시다고 들었으니 그걸로 됐습니다. 당신이 썼던 문구가 영화제목이라는걸 이제 알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어떤 인간인지도 알았습니다 당신은 제가 본 사람들중 가장 저랑 비슷한 사람이기도 했고 실제로 당신도 그런말을 했었죠 그래요 당신도, 어떤 경로로 알게되었는지는 몰라도 양극성장애 환자였을것입니다 그게 아니면 서치해서 저런 영화를 볼 일이 없을테니까
남자친구에게는 이야기 해뒀습니다 부탁이니까 절대 +는 만나지 말아달라고 당신같은 사람이랑 만나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절대로 당신이 나를 좋아했건 싫어했건간에 나는 당신에게 잘해줬습니다 당신이 오히려 나보다 병식이 일찍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니, 나보다 병이 더 심할수도 있지만. 굳이 당신이 날 싫어할 필요는 없었어요 적어도 나한텐 그랬어요 +,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아니 행복했었나요?
"아니 내가 +를 만나서 뭘 한다고 - " "다른거 필요없고 + 만나지 말라고 그냥. oo에 가도 절대 +는 만나지 마" "만날일이 없어" "그냥 만나지 말라면 만나지 마" 당신은 내가 제일 되기 싫은 사람중 하나이자 나와 제일 비슷한 사람 나는 당신이 그렇게 싫어하던 사람중 하나 둘다 비슷하네
당신이, 먹는 약의 개수가 상당수 있다는걸 알았을때 알아챘어야 했어 너무 늦게 알았던거야 이제 안다 한들 아무런 소용도 없지만서도 당신이 한국과 관련된걸 모두 다 버리고 떠났을때도 하! 이소리밖에 안나왔었지
이제 +가 어떻게 되든 내가 어떻게 되든 전혀 상관없는 일이겠지만 +의 소식은 나한테 전해지지 않고 내소식이 +에게 전해질 일만 남았지 경조사는 다른나라에까지 전해지는 법이니까 남자친구는 +보다도 나이가 많았으니까 진작에 +과 거리두기를 했어서 지금은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니고 - 거의 절교했었지만 - 친해질 생각도 없지만 이제는 내 감을 더 믿어야겠다 당신을 보면서 생각이 확실하게 잡혔어
+, 당신은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었어 아니 내가 몰랐던건가? 최소한 내가 처음 만날때만해도 당신은 "그런"사람과는 거리가 멀었어 우리는 한끝차이였던거야 어떤 면에선 그게 나중에 어떻게 달라질지는 두고보자고
뭔가 한참 멀리 왔을때야 이상한걸 알게된다 한참 멀리 잘못되었을때야 그제서야 알게된다 가족들 만나기 싫어서 헤드셋끼고 3시간동안 있는데도 불안하다 약을 띄엄띄엄 먹어서도 원인이겠지 설거지가 귀찮아서 굶는다
좀 싸이코패스인 상태 (따로 부를말이 없어 이렇게 부르기로함) 를 일찍 아냐 늦게아냐 가 약을 얼마나 꾸준히먹냐에 달리긴한다 쓸모없는 짓을 하고 쓸모 없음을 깨닫고 또 시간을 쓸모없이 보내고 밖에 나가는걸 최소화하려고 방에 물을 가져다 놓는다 그럼 가족이랑 덜마주친다
거의 오늘 하루종일 싸패상태였다는걸 이제와서야 정신이 들었다 크게 사고를 치진 않지만 (집에있을땐 주로 방에 있다) 인터넷으로 지랄을 많이한다. 또 지랄 시작이네 싶을때도 많을건데 양해부탁 약이 최근에 조정하면서 아주조금 안맞는것도 있고 나스스로 봐도 나사빠진 행동이 많아서 한동안 사람들과 거리를 둔다 그게 그사람들에게도 낫고 월요일 남친 보기로 한것도 취소했다
나무위키 조울증 항목 엄청 추가되어있네 의지로 극복할 수 없다만 3번 넘게 적혀진듯 아 근데 대부분 의지로 극복할수있다고 한다고 아ㅋㅋㅋㅋㅋㄱㅋㅋ 타커뮤에서 퇴원하고나서 KFC 갔는데 치킨 맛있었다는썰 너무 커엽다
얘들아 우울감때문에 누워서 스레딕 하는사람의 일기를 150명이나 넘게 보고싶니 아 우울감 도지기전에 음원배포해서 다행이다
시발ㅋㅋㄱㅋㅋㄱ누가 부모님 봐서라도 살자하지말고 힘내잔 글 쓰니까 자기는 부모없어서 괜찮다고함 또또또한마디도 안질려고 짤 달린게 웃김
조금 살만해져서 노트북으로 접속함 어쩌면 오늘 하루종일 조증 상태였을지도 몰라 우울하다고 생각했는데 조증 증상에 가까웠나
널 좋아해, 월요일 아침에도 최근에 본 문장중에 제일 두근거렸던 문장
조증이 도질땐 답이 없는게 내가 나 자신을 컨트롤을 못한다 일단 이 스레를 1부터 정주행만 해봐도 미친놈인게 드러나는데 (****원래는 잘 안이러는데 최근에 약을 많이 빠져먹고 나서 심해졌다) 그러니까 설명을...... 하기가 어려운데 뭔가 평소랑 다른건 확실히 아는데 그게 내 잘못인지 알기가 어려울때도 많고 그걸 조절하기가 굉장히 어려움 몇시간을 누워있고 나서야 그나마 평소 텐션으로 돌아오는 정도니까
나무위키에도 적혀져 있지만 조울증인 사람을 아주 개박살 내는 방법은 응 어짜피 못해 니탓이야 라고 하는게 가장 좋다 아주 개박살을 낼 수 있다 경험담임 그러니까 0에서 100으로 가는데 한 반년이 걸려도 -100으로 만들어버리는건 하루만에도 가능하단 소리임 의사쌤이 이런것 때문에 혹시나 하고 걱정했는데 ㄴㄴ 괜찮음 이번에 저희 따로 명절에 누구 안만남 이랬다가 가족한테 말로 쳐맞을줄은 몰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들 말이 틀렸다 이런건 아닌데 내가 박살이 날줄도 몰랐음
목표 : 화요일 까지만 어떻게든 버티기 아나 진짜 상태가 안좋을 때라 웬만해서는 내가 "기다리기" 라고 적겠는데 "버티기"로 적은데는 이유가 있음 아마 내가 스레 세우고 나서 최고로 안좋은 순간이라고 해도 다를바 없겠는데 이제껏 이렇게 누워있던 적도 없었는데 길게 누워있었고 남친을 내가 보지 말자고 할정도로 좀 상태가 많이 안좋았으니까 남친도 아니 안좋아진데는 이유가 있을거 아니냐고 왜 한순간에 이렇게까지 안좋아졌냐고 했는데 이야기 듣다가 충분히 그럴만해서 그냥 이번주 월요일에 안만나기로 한것 왜 안좋아지고 나서야 다들 걱정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애초에 안좋아질 이야기를 안하면 되는건데
Q 그렇게 심하면 그냥 누워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A 평생 누워있을 수는 없잖아요 오늘은 그래도 중간에 가족도 몇명 없어서 그냥 방에 들어가있어도 별말 없었는데 내일 내일모레는 어떻게 버티지? 그냥 이야기를 안걸어 줬으면 좋겠는데 엄마가 내일모레 가족끼리 오랜만에 영화보러 가자고 했는데 내가 그냥 공부나 할게요 라고 하니까 아빠도 기분상해서 그냥 안보러간다고 함
아니 영화를 봐도 그냥 영화 자체를 즐기지 못할거 같아서 그냥 그 영화 보는 시간 아껴서 토익을 더...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거나 내가 지금 영화를 보고있어도 되나 라고 생각할까봐 그냥 안본다고 한건데 막말로 얘기해서 내가 만약에 영화 보러간다고 해도 나중에 성적 안나오면 공부 뭘 했냐고 할거잖아 그럴바에야 안볼래 그냥 부모님들이 하도 취직 노래를 부르길래 나도 취준만 존나게 하는건데 취준한다고 또 쳐맞는건 뭔데 그냥 냅둬
부모님이 잔소리하는 방식이 일일이 하나하나 다 잔소리하는것도 문제인데 밖에 나가면 왜 밖에 나가냐고 하고 안에 있으면 왜 안에있냐고 해서 일관성이 없는게 제일 크다 걍 있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저러나 싶을 정도로 심하게 해서 나도 개빡쳐가지고 다음주에 병원 다 순회하고 올테니까 알아서 하라고 한거고 지금 정신과 말고도 치과(스케일링) 안과(라식수술 목적) 종합병원(종합검진 재진) 산부인과(자궁경부암검사) 다 들려야하는데 저번에는 얼굴 피부에 뭐 난거 지적하길래 시발 아예 피부과까지 다녀올까요? 이럼 그중에 두군데는 다른지역에 있어서 동서를 가로지르게 생겼는데 예약도 예약대로 해야하고 아 생각해보니까 존나 바쁘네 다음주에 절반 잡고 다다음주에 절반 가고 해야겠다
어제 적은 + 에 관한 얘기 한국에 없음(실제로 들은것). 결혼함. 아 이걸 왜쓰냐면 또 내가 지 저격한줄 아는새끼 있을까봐 그렇게 안한가하구 그냥 내얘기니까 지나가세요
전에 특정성 논란때문에 그럴수도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라는식으로 적어서 오해받기 쉽게 적은게 많을까봐 하는얘긴데 좆도 관심없고... 애초에 내일기에 나 혹은 타인을 결정적으로 알수있는 얘기는 안적음 (+의 이야기도 같이지내면서 할말많은데 극히 일부만 적은것임) 원투데이 스레딕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혹시나해서 적는얘기
하루종일 침대 내일부터 정상영업합니다
내가 지금 누구 위하려고 그러는건데 라는 말을 좀 적게 듣고 싶다 그거 당신을 위한 거잖아
그거 하나 하는게 힘들어서 지금 싸우는거야? 난 힘든데 알리가 없겠지
뭐.... 다른 특별한 일이 있었던건 아니고 정말 제대로 살고 있다면 계획표를 만들어보라길래 싫다고 했다 계획표 세우는것도 스트레스 받는게 계획표라는건 내가 확실하게 지킬 수 있다는 가정하에 쓰는거잖아 나는 그런게 없는데 뭘 시발 어떡하라고 그냥 일어나서 공부하고 밥먹고 공부하고 밥먹고 하는게 일상인데
아니 내 상태가 안좋아지고 이런걸 걱정해주는건 고마운데 당신이 의사도 아니고 뭘 고치시겠다는건데요 속이 타들어가는건 내 알바 아니고 나도 나대로 고민이 있는건데 왜 씨발 다들 부탁을 할때 그걸 들어줄거라 생각하고 말을 하지? 뭐 나도 거절정도는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그래서 나도 화요일에 병원 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걸 또 굳이 굳이 지적을 다 해서 니가 그모양이니까 문제라고 할 필요는 없지않을까 시간아깝게
너가 1년후에도 안나아질거 같아서 그래 그럼 그냥 사귀질 마 남이면 내가 이런 말을 안하겠는데 남한테도 안할말 왜 나한테 하는데?
아니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 내가 장난스럽게 이야기해서 그렇지 진짜 침대에 잡아먹힌다는 표현이 더 가까울 정도로 움직일 수가 없는데 그걸 존나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는줄만 아는 새끼가 왜이래 많아 그러면 직접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보세요 그게 편하시면 그렇게 하시면 되겠네요 아무것도 못하는걸 아무것도 안하는거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본인이 해보세요 뭐 병이 있다는게 자랑은 아닌데 아니 자랑으로 만드셔서 지금 이얘기를 하는거 아니에요
좆되봐라 라고 생각 하셨다는데 당신이 좆되봐라 하든 말든 내인생은 내가 알아서 합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막 엄청 조언해주고 듣기싫은 좋은말도 좀 해주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의사 말 아니면 잘 안들음....... 아니 본인이 의학적 지식이 없잖아요 좀 그걸 자각해주셨으면 하고 그냥 이시간에 GTA5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까 어짜피 약은 먹었으니까

진심으로 이걸 사야하나 고민중이다 커피없인 못살아 정말못살아~~
시발 INTJ 궁금해서 쳐보고있는데 누가 나 INTj 나왔는데 특좀 알려줄래~~?? 하니까 댓글로 오만함 이기주의 이딴거적음ㄱㄱㄱㅋㄱㄱㄱㄱㅋㄱㄱ 맞워요
요즘 펑크룩이랑 한복 로리타풍드레스 땡긴다 고르고 고르다가 정작 안사는 웃긴짓 저지르는중
씌발 내가 다 맘에드는옷마다 짧아서 못입네
https://theflowerseason.com/product/%EC%A0%9C%EC%9D%B8%ED%83%80%EC%9D%B4-%ED%94%84%EB%A6%B4-%EC%89%AC%ED%8F%B0-%EC%9B%90%ED%94%BC%EC%8A%A4/2554/category/100/display/1/ 야 얘들아 이옷 존예지 않냐 남색 내가 키때문에 옷을 못입는데 좀만 길었으면 바로 질렀다
요즘 인방 왜이렇게 사건사고가 많음 난 갠적으로 합방 싫어하긴 하는데 그거 감안해도 선넘음 합방 싫어하는건 별건 없고 나는 친구 A랑만 놀고싶은데 A가 잠시만 내친구 데려와도돼???? 하는 느낌이라 별로 안좋아함 아니 B C D 이사람들에 대한 뭐 악감정이 있고 한건 아닌데 그냥 난 A방송이 보고싶어서.....
존나 신기한게 뭔줄 아냐 오래 일기쓰고 그만큼 익숙한 사람도 있을건데 안친하고 서로 모른다는게 아파트같아서 좋음 그냥 자기할말만 쓰고 꺼지는 공간인데도 굉장히 뭔가 다른 세계에서는 내 일기를 보고있구나 싶고 그렇게 긍정적인 내용은 아니라 미안하다만
오늘은 조금 기분이 좋다고 할지 낫다고 할지 아무튼 어제보단 괜찮기에 접속했다만 이전에 적은 일기를 볼 자신이 없다 바닥이란 바닥은 다찍은듯 개뜬금없는 이야기인데 빈센인가 빈첸인가 랩퍼 아냐 고등래퍼에도 나온 앤데 걔 노래 좋다 솔직히 아는노래 바코드밖에 없는데 그냥 걔 음색이 좋은건 맞는듯 이전에 뭐 사건사고 그런건 잘 모르겠고 자기 감성을 되게 음악으로 잘살리는 느낌? 요즘은 기독교에서 불교로 개종했다던데 뭐던간에 얘한테 좀 좋은 영감좀 주세요
https://youtu.be/MibVErN3RhA 야 진짜 언제 들어도 가사 좋다 진짜 고등래퍼가 뭐로 유명한진 몰라도 김하온이랑 빈첸은 진짜 잘뽑힌듯 스레주 TMI 랩퍼들을 살짝 안다 좋아하는 랩퍼는 비와이 매드크라운 뭔가 본업 존잘인데 사람은 성실한 그런거 좋아함 오랜만에 듣는 가라사대 https://youtu.be/ckZor7HRU1E 개인적으로 노래는 존나 멋진데 나 처음 뮤비봤을때 좀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 강남스타일 찍은곳(마굿간??)에서 찍었다는게 웃겼고
한참 랩 노래 즐겨들었을때 노래방에서 따라부르려 했으나 실패 근데 시도한 노래들이 좀 힘든 노래들이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아이들 노래의 랩은 대충대충 따라할 수 있다 물론 갬성파괴로 아 맞다 전 스레에서도 적었는데 지코 광적으로 좋아함 이새끼 노래 취향 나랑 좀 잘맞는듯함 아무노래때부터 존나좋아했음 솔직히 아무노래까지는 입덕부정기였는데 응 괴짜나오고나서 광인됨
그런거 있지 않아 내가 +를 존나 싫어하긴 했지만 그래도 잘챙겨준 사람중 하나라는거 입덕부정기인가 시발.... 아무튼 뭔가 싫진 않았었어 사람이 스레중에도 있잖아 내 의도와는 상관없이 그냥 정주행하게 되는 경우가 (그렇게 다 읽는건 아니고 그냥 주우우욱 내려서 읽는) 있는데 슥 보다가 이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싶을 때도 있어 절대 만날 일이 없기에 더 좋은 사이겠지 스레딕은
다시한번 말하지만 만날 기회가 생겨도 안만날거임 https://youtu.be/8WYF4uuBCik 질투하는 얼굴? 으 못생겼어 와 얘는 진짜 비트가 미쳤음 이런애들이 힙합을 해야되는구나
아 좀 GTA좀 하다 올까
좋은아침 일찍일어남
아유 사람 많다 오늘도 여유롭게 상담하긴 글렀군 그치만 저 할말은 해야겠어서 고멘
오-늘은 크로플 먹을거지롱~~~~~~~~ 아메리카노랑 크로플~~~~~~ 먹을거지롱~~~~~~~~~~~~ 맛있겠지~~~~~~~~~~~~ 동생이 코로나걸려서 입맛이 없다길래 손수 크로플 사서 대령해야함
정신과에서 나보다 어린애 보면 흠칫하다가도 사실 이 병원의 평균연령대보다는 낮은편인 나자신을 생각하게됨. 오늘도 신규 환자 왔는데 내 뒤에 잡혀서 다행임 휴 그리고 정신과 다니는 나에게 고민상담을 하는 친구 보면 뼛속 T인 나는 또 INFP 친구한테 팩폭던지고있음..... 미안 근데 그게 니가 해결할일은 아니잖슴
T유형이 남한테 상담 안하는 이유 1 답정너임 2 누구한테 조언받아도 달갑지않음 뭔가 엥 그건 이러면 되는거 아님? 하고 본인이 이미 생각 다해서 굳이 남한테 물어보지 않는듯 특히 TJ 유형이면 진짜 굳이 임
아 물론 나도..... MBTI 과몰입 까진 아닌데 좋아하긴함 그냥 내가 비유 들필요없이 설명가능한게 있어서 맘에듦 INTJ 대부분이 결과서보고 오 나랑 비슷한 인간이 있었다니 라고 한다는데 맞말대잔치 아 물론 나 OOOO인데 INTJ랑 사귀려면 어떡해야해 이런건 좀 과몰입ㅇㅈ
누가 ESFP였나??? INTJ가 거의 놀이동산급이라고 그러던데 내가봐도 INTJ는 좀 미친새낀가? 같은 기질이 있음 실제로 미친놈이라는게 아니고 미친새낀가? 에서 그칠정도 정신과 다니면서 한가지 아쉬운점은 전에는 그래도 글러먹게 다녔으면 저새끼가 글러먹었나보다 하는데 이제는 그럼 안돼!!!!! 고쳐야해!!!!!! 하는 인간이 존나늘어남 아 시발 다들 의사자격증 따고 지랄하세요 아니면 돈주고 지랄해줘 좀
>>138 ㄹㅇ 굳이 물어볼 필요 없자너ㅋㅋㄱㄱㅋㅋㄱ INTJ 특 좆같은데 알아서 냅두면 잘만 살아남음 진심 지나가는 인간들마다 좆같다고 하는데 신경 안쓰는 MBTI 1위 누가 좆같다고하면 엥 당신도 좆같은부분이 하나쯤 있는데요 할 타입임
의외로 똑똑하단 소리 많이들음 (특징 보니까 머리 좋다곤하는데 잘모를일 ) INTJ 한테 일시키는 방법 : 일을 존나 무식하고 구리게 하기 그럼 옆에서 지켜보고있다가 하 이씨발 내가 할게 하고 본인이 할거임 ㅇㅇㅇㅇ
일못하는사람 볼때 INTj 특 : (시발 뭘 일을 좆같이하지 같은 교육과정 밟은사람 맞나) 라고 생각만함 그사람과 절대 안만날것같은 사람한테 뒷담함 + 그사람한테 별말안하고 그냥 일 자기가 맡는다고함 절대 안할 특 + 같이 ♡ 해결하기 + 따스한마음으로 ♡ 1부터 10까지 알려주기 기본적으로 이새끼들은 한번 무능하면 끝까지 무능으로봐서 그냥 일을 안시킴
♡ 를 붙이는 이유 : 나쁜말해도 좀 귀여워보이잖슴 INFP친구가 있는데 이친구는 그냥 F라 부르겠음 내가 파워 T면 내친구가 파워 F기 때문 F 항상 나한테 고민상담하면서 쳐맞아놓고 도움됐다고함 방금 대화 F : 탄산수야ㅜㅠ 나 고민이있는데 만나서 얘기해도될까 나 : 어어 그래 나 시간 비니까 아무때나 괜찮아 F : 아ㅜㅜ 목요일은 어때 나 : 어 돼 F : 목요일이 ㅜㅠ 안된대 내일은 어때 나 : 어 돼 F : 혹시 오늘도 돼???? 나 : (시간확인후) 어 돼 F : 그럼 오늘만나자
(시간확인할때) => 동선을 짜서 해야할일을 다 마무리하고 만나도 괜찮은지 파악 근데 집와서 생각해보니 친구랑 만나는건 좋은데 조금 시간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가 답정너로 말할건데 난 또 거기에 맞춰줘야되나 싶구.... 1시간 붕떠서 애매하게된 탄산수
F 특 : T가 봤을때 별거아닌거로 일희일비함 F : ~ 해서 속상했다 나 : 엥 ~ 한건 걔잘못인데
가끔은 이런생각을 해 티끌만한 차이로 여기까지 왔다고 정말 티끌만한차이로 이제껏 살아왔다고 조금이라도 삐끗했다면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아왔을 터 그냥 나는 그렇게 생각해
커버할 곡이 이렇게 없어서야
작품을 만들고 파기한건만 몇건인지 모르겠다 이럴때마다 탈덕마려움 현생 살고오는것도 방법인가 오랜만에 덕질하려 하니까 또 안내키네
아 맞다 오늘 병원갔는데 사람 개많았음 당연히 상담을 오래는 못했는데 의사쌤이 이사람은? 왜이렇게? 말을 못알아 쳐먹는 걸까? 같은 느낌으로 처다보긴함 저도 아주 조금의 노력은 했습니다 아주 조금의
아 친구만난 얘기 편의상 F라고 함 F는 산에 들어가고 싶다고 했다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장도 시발이고 남친도 시발이며 제대로 되는게 없다고 했다 인생이란 그런게 아니겠니 이런게 어른이라는걸 가르쳐줬다면 우리나라 청소년 살자률 0위 찍음 ㄹㅇ 차라리 NHK가 뒷세력이고 지배세력이 있다고 믿는 편이 더 낫겠다 이래서 사람들이 음모론에 빠지는걸까
뭔가 나보다? (나도 한 정신병 하지만) 심한 정신병 환자 (인지 아닌지 모를) 를 보면 좀 역하다 일기판 얘기 아님 그냥 인방보고 있는데 에???????// 여기서?????? 왜?????/?? 이럴만한 걸 봐서 그냥.... 평소에 즐겨보던 사람은 아니었는데 좀 그렇더라 아무렇지도 않은척하는데 아니요 전혀 아무렇지 않지 않은데요 그러지 마요 그냥 방송하세요 당신 방송이 좋아서 보는 사람도 있는데 왜 좀 뭐라고 할까 그냥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화이팅
내생각엔 학교에서 꼭 가르쳐줘야하는것중에 정신병리??? 심리교육??? 이런거라고 생각함 오랜시간 따돌림 당하고나서 책에서는 내가 따돌림 당할 이유를 설명이라도 해주겠지 하고 열심히 책을 뒤진 적이 있는데 답변이 비상식적인 또래집단 구조 때문이라고 나와있었다 뭔가 그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한명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청소년들에게는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그런 이야기 해줄 사람이 한명 정도 있다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잠깐의 기분이라도 좆같은 세상을 어떻게 견디는가 등등 그런건 왜 안가르쳐주냐고 좀 의지타령 그만
내가 생각한 마지막 루트는 정신과였는데 책에서 말하는 "너가 잘못된게 아니야" 와 상담에서 말하는 "너가 잘못된게 아니야" 가 어딘가 틀렸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어떻게 보면 내가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반복되는게 아닐까 하는게 더 컸고 병원에 방문했는데 그게 정말 잘한 일중에 하나였고
학교상담의 그나마 좋았던 점은 내가 캔슬을 해도 아무말 하지 않았다는것 몸상태가 존나 안좋아서 캔슬할때가 있었는데 유료상담에서는 회차 날아간다고 그랬었다 그리고 왜 빠졌냐고 물어보는데 아니..... 당신의 상담스킬이 후달려서가 아니라 그냥 상태가 안좋아서 빠진거라고..... 뭔가 정신과에서 1년반만에 조울증 판단을 받고 (그전까지는 비정형 우울증으로 오진이었다) 좀 편해진 느낌 아 뇌의 문제구나 그냥 약이나 잘 먹어야지 하고 끝냈음 돌고 돌아서 결국 정신과로 올거였다면 조금 일찍 왔어도 괜찮았을텐데
뭐라고 할까 나는 잘못된걸 잘못되었다고 말하는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오히려 좋은걸 좋다고 말하는것 이상으로 지나치게 따진다고 해야하나 잘못된걸 쉴드친다? 손절각까지 봄 잘못된걸 그냥 넘어가면 꼭 사건사고가 터짐 그래서 초장에 잡아놔야함 항상 모든 일은 초장에 잘 잡아놓으면 터질게 없음
얘들아 싸우지말자 스레딕 원투데이하니 아 근데 그건 싫긴 해 하나가 걸리면 이때싶 일기판 줘패는 쿨 오기 때문에 또 그냥 별생각없이 잘만 쓰는 일기판 주민들만 쳐맞는 일이 생김
뭐라고 할까 나한테는 일기판이 동숲이랑 비슷한 느낌이라서 그냥 시민 1 시민 2 모두가 엑스트라 (괴짜 가사 중) 잘만 지내고 있었는데 일기판 쳐맞는거 보면 내가 머쓱해서 그럼 일단 당장 내가 일기쓸곳이 없어진다면 조금 그렇기 때문에 일기판이 통채로 날아가는거 원하지도 않고 일기판 순기능이라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커뮤 다 끊었음 일기판빼고 잘 안감
전에 뭐지 뒷담판이 레전드로 갈정도로 지랄난 판 하나떄문에 하나하나 이야기 다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한게 당장 지난판임...... 그 직후에 병원에서 인터넷에서 싸우기 금지 당했기 때문에 (의사 개뭐라함) 방구석파이터를 사퇴하고 그냥 평범한 정병일기 쓰는중 아 예전부터 봐줬던 애들한테는 진짜 미안한데 했던말 또쓰는 경우도 있고 내가 좀 정신과 얘기 비중이 크기도 하고 1레스에 저지랄 해놔서 (지뢰 피하라고 해놓은것) 존나 재미없네 이럴수 있는데 뭐...... 일기가 재밌는 일기만 있는건 아니니 옆동네 다른 일기 가주십쇼 항상 봐주는 친구들 아리가또 딱히 누구 보라고 쓰는건 아니지만 조회수가 올라서 쓰는이야기
아 그리고 최근들어서 정신과 얘기가 다시 늘어난 이유는 당연스럽긴 하지만 인생의 굴곡은 많고 타격을 받는 탄산수기 때문입니다 다른사람들이 10받을때 나혼자 100쳐맞는 병 특성상 뭐 어쩔수 없는듯 최근에 실제로 세어봤는데 타인이면 한 하루만에 괜찮네 ㅇㅇ 하고 털고 일어날 일 나는 거의 일주일 걸렸음 유리멘탈이라고 하면 맞긴 맞는데 회복탄력성? 최저인듯
싸울거면 랩하면서 싸워 https://youtu.be/MibVErN3RhA 바코드나 들어 시발 랩이 세상을 지배한다
난 이번에 누워있으면서 처음 알게된게 존나 우울증이 도지면 걍 아무거나 못할수도 있구나 싶었음 다른사람들은 이런거 안겪었으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꼭 시발 설치는새끼 볼때마다 저새끼가 걸려야하는데 생각함 아 물론 생각만하지 입밖으로 내뱉진 않습니다 https://youtu.be/KMbmOkA6qVM 아니면 존나 섹시한 목소리 들을래? 말만해 시발 곡 다들고온다
내가 줄수있는 선한 영향력은 그냥 내가 주워들은 폐지같은 노래들 전시하는거인듯 유투부충은 운다 최근에는 꽤 괜찮은 우타이테들 보여서 기분이 좋다 약간????? 예전에는 진짜 쌩으로 노래밖에 못부르는애가 성장해서 자작 pv도 내고 뭐 이런 시대였다면 요즘은 아예 크루로 각잡고 나오는 애들이 많더라고
얘들아 진짜 안믿기겠지만 나 이렇게 활기찬거 쿨 딱 1주일 돌았음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죽어가는 화초였는데 그나마 약 억지로 먹고 해서 좀 살아남 의사쌤도 ....? 하다가 그냥 다음주에 와서 보자 응 그래 이러셔가지고 그냥 일주일 후면 낫겠다 싶었는지 그냥 약만 지어주심 https://youtu.be/Dh0V6Vi7DOQ 얘 노래 잘해 이거 부르려고 3일동안 민요같은거 들었다는데 장인정신
https://youtu.be/mZcvvII3SZc 나키소 노래는 아무래도 이노래가 제일 갑인거 같음 그 뒤에 나오는 노래들은 좀 양산형...? 느낌이 강해서 Azuri인가 걔도 좀 양산형으로 점점 빠지고 근데 또 걔들을 보고 양산형이라고 할수 없는게 데코니나는....... 양산형의 양산형 결정체기때문에......... 개인적으로 데코니나는 내가 호불호 존나 갈리는 곡만 쓰는데 (존나 좋아하거나 존나 으 왜 이런게 빨리지 싶은 느낌의 곡이거나) 확실한건 진짜 잘팔리는 노래 찍어내는데 선수인듯 그것도 재능이야
존나 내기준 천재라고 생각되는 애는 요네즈켄시 진짜 이새끼를 능가하는 천재는 없음 스다케이나가 존경하는 인물이 요네즈켄시라고 했는데 이새끼 곡도 특이하게 잘팔려서 역시 비슷한 사람은 닮는구나 요네즈켄시는 좀 정신머리를 알수없는 곡도 많이 쓰는데 스다케이나는 많이 순한맛 ㄹㅇ
요네즈켄시 mad head love인가 그거 노래 좋아해 근데 진심 요네즈켄시는 플리 들어가면 웬만해선 오 마음에 드는데? 하고 생각 듦 슌라이(춘뢰)도 좋아하고 그 이상한 춤이 웃기긴 한데 켄시가 춤좀 출수 있지..... 아니 근데 넌 작곡을 더 해주라......... 제발 모래의 행성 쓰고나서 미쿠 한번도 안만졌잖아 그냥 유투브에만 풀으면 내가 볼테니까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곡좀 내줘 켄시 이새끼 굿즈냈나?? 한번 확인해봐야겠다 백수에 돈도 없는데 시발 굿즈만 확인하는 감성 뭔줄 알지
그냥 앨범이랑 켄시스러운 물건들만 팔고있음 ㅇㅇㅇㅇ 켄시야 옆집 스다케이나좀 봐 v flower로 곡 뽑아내고 장사도 죽죽 하는데 너도 좀 아니 아무거나 씨발 체비오새끼들아 빨리 데모곡 의뢰해라고 왜 얘한테 안하냐 하 하긴 해봤는데 안됐으니까 다른 작곡가 문의했겠지 켄시가 만약에 우라메이인가 걔 작곡한다???? 시발 켄시 팬들이 다 체비오 구매함 ㄹㅇ
체비오새끼 다른작곡가들한테 줄 돈 모아서 켄시 한명한테 맡겨도 켄시 오타쿠들이 체비오가 머에여???? 하면서 무지성으로 구매할건데 존나 그걸 모르네 켄시랑 스다케이나 이제 대기업되서 못맡겨서 그런가 하긴 켄시정도면...... 그래도 내가 데뷔곡부터 팠던 히이라기마그네이토 점점 떡상각보여서 좋다 아 그리고 그리고 niki 얘도 미친새낀데 이번에 의뢰맡긴거 받아서 데모곡 개쩌는거 만듦 shudou는 내가 켄시팬이라 그렇게 안좋게보는것도 있는데 이새끼는 그냥...... 혐오스러운 곡 잘만듦 진짜 인간의 끝없는 혐오를 보여주는건 이새끼를 능가하는 사람이 없음
아니 난 개인적으로 카후도 성능 빠방하고 목소리도 좋다고 생각한단 말이야? 근데 슈도우새끼가 카노죠 뭐냐 아무튼 그곡 만들고 애 이미지 존나 이상해짐 좋은곡 많이 뽑아줘...... 애기 좋은곡 줘라.... 미쿠곡 뺏어오지 못하면 듀엣이라도...... 세카이한테 하나 기능 더 주긴했지만 코맹맹이인건 카후나 세카이나..... 세카이 봐서 우라메이도 사야하나 고민하게 만드는데 안살거같기도 하고....
내가 파는 장르도 영업하고 싶지만....... 내가 파는 장르 자체가 10대 후반 20대 초반이 많아서 얘기 까딱 잘못하면 누군지 알정도로 좁은 판이라 영업은 못하겠고............... https://youtu.be/EDjYDfRunUk 이노래 찐 광기지 않냐? 근데 너무 좋아
https://youtu.be/Fw2q6GbY36I 미친 씨발 다들 하는거 멈추고 샤마지 기라기라 커버나 들으셈 미친새끼 이걸 커버해??????? 미친놈아 누구 살인할일 있어요??????? 나 오늘 죽는날인가봄
샤마지 12년 기념이구나 와 근데 12년이면 진짜 오래 우타이테 했다 거의 미쿠랑 동급인데;;;;; 당장 초학생만 해도 미친놈소리 나오게 노래 부르는데 10년 이상 우타이테 한사람들은 진짜 데뷔해야한다 아 물론 다들 개인앨범 갖고있다만
잠은 안오고 담배피고싶다
좋은아침 조증인가 취침시간 2시간 조금 넘는데 개운하다
우울증이 가시고나면 귀신같이 찾아오는 조증 저번주가 우울증인지 조증인지 헷갈렸는데 우울증이었나 조증일때 가장큰 특징 : 불면, 혹은 적게 잤는데도 개운함 좋은게 아니다 불안정하다는거니까 우울증은 대놓고 티가나는데 조증은 애매한구석이있어 본인이 조심하지않으면 안된다
그렇다고 어제 기분좋은게 조증때문이냐하면 아니다 그냥 그건 기분전환도 되고 그래서 상쾌하니까 그랬던거고 조증은 그 상태가 자기직전까지 꺼지지 않을때 알게된다 어제 3시 48분에 글썼으니까 잠이 오지 않을때 특단의 정책으로 쓰는게 몇있는데 그걸 쓴지도 한 2주 됐나.... 수면제가 약에서 빠지고 나서 잠을 잘 못자서 그런지 고민이다 빼자니 증상이 도지고 안빼자니 수전증이오고
당연히 이런얘길 주위에 해봤자 너 쳐돌았니 라는 얘기만 더들으므로 그냥 음... 조증이군 하고 본인이 파악하고 있는수밖에 그리고 웬만한, 사람들은 조증일때의 나를 정상으로 아는 경우도 많다 진짜 위험한 케이스지만 이게 어쩔수가 없다 우울증일때 나는 침대에 쳐 누워있지만 조증일때 나는 몇시간만 자도 일찍 일어나고 더 많이 활동하니까 그게 안좋은? 걸 알아도 내입장에선 계륵일수밖에 없음
그리고 많은 조울증 환자가, 이러한 이유로 조증이 오길 기다린다 그게 안좋은걸 알아도 주위사람들이 좋아하는데 그냥 이대로 가면 안되나 싶어도 그러기엔 우울증이 커질거같고.... 조증일때 파워가 넘치니까 더 많이, 더 활기차게 일을 처리하는데다가 그걸 몇번 맛보고나면 계륵인것이다 절대 뭐 조증인 와타시..... 스게... 뭐 이런게 아니고 (나도 그렇게 비치는게 답답하다) 진짜 조증인지는 다음주 화요일에 알겠고 그전까진 응 닥쳐 하면서 꾹꾹 누르는수밖에 없지
오늘 아침은 우동 날씨가 흐리다
제발 자기를 위한 잔소리를 너를 위한거라 하지 마요 역겨워 하기싫으면 하지마 누가 잔소리 안하면 죽인다고 협박했나 아니잖아
엄마랑 얘기하다가 엄마가 (남자친구가 그렇게 엄마를 좋아하면 엄마랑 결혼하라)고 그랬다 별거아니긴한데 엄마 화내는거 소소하게 웃김
주어 언급 금지 그냥 이말이 하고싶었음 정신과도 사람 가려받음 놀랍게도 사실임 그냥 병있다고 가는게 아니고..... 의사도 적당히 간보다가 아 이새낀 좀 그냥 인간이 병신인데 하면 다른병원 가라고 하고 보내버림 그러니까 인간이 병신인것과 진짜 정신병은 다릅니다 시발 다 멘헤라로 싸잡아서 말하니까 답이없네
조울증 환자로서 시리즈 같은걸 하곤 하는데 실제로 오타쿠 + 조울증 으로서 "저게 정병이 할 짓인가?" 라고 생각하면 아닌 행동이 많아서......... 그리고 찐정병 만나면 손절 각오하고 당신이 이상하니까 정신과 가는건 어떤지 하고 이야기 해줌 인간이 병신인 경우는 병원도 안가서; 누가 정신과는 가는것부터 치료의 시작이라고 하는데 맞말이긴 한듯 나는 진짜 : 응! 내일 정신과 가야지! 하고 걍 가버린 케이스긴 한데 내가 신기한거고 웬만해서는 강제로 가는 경우가 많지
아니 정신과가 사람 가려서 받는다는건 내 뇌피셜이 아니고 진짜로 의사쌤이 이야기 해준거 우리 병원 동네병원인데도 하루에 200명 오는 병원이라 괜찮다하심 안유명해져도 된대 코로나때문에 예전에는 간호사도 어느정도 여유롭게 일할 수 있는 레벨이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존나게 많이와서 간호사도 그냥 기계되버림; 오죽했으면 진료시간을 줄였음 ㄹㅇ 그런데도 사람 존나옴 그렇다고 또 신규를 안받을수는 없는거 아니야 그래서 신규는 존나오지 중간에 의사랑 안맞아서 관두는거 포함해도 200명이란 얘기임
https://youtu.be/AgaBJqp2Vwc 파라사이토는 킹정이지 예전에는? 멘헤라 멘헤라 거려도 별 타격없었는데 병신이 멘헤라인지 멘헤라가 병신인지 알기 힘들어지는 선이 오면서 좀 아슬아슬해진듯 뭔가 남한테 피해 안끼치는 선에서의? 젠틀한 멘헤라라면 어딜가도 환영받지 않을까 일 잘하고 남이 봐도 모를 수준으로 일하는 정신병자들도 얼마나 많은데 시발 구분하려고 정신병자라고 썼더니 그건 그거대로 어감이 이상하고 아무튼 뭔말인지 알지
아 배가 너무 아파서 밤새고 싶네
사람 없을타이밍에 이야기해봄 주기적으로 갱신하는 내용 "일기판에서 처음 나왔던" 얘기 아님 타판얘기 - 내일기는 제목 고정이라 필터링 충분히 가능 특히 1레스로도 쌉가능 - 전에 지랄난 스레 하나 때문에 운영자랑 메일 주고받았는데 운영자가 좀 시언찮은 반응이라 답장 안했음 - 일기판 잡담스레에서 주어제외로 저격성 글 하나 종종 나오다 상황이 터진거라 이시발새끼들은 뭐래는거지 하고 대응한것 그래서 잡담스레에 주어제외 누가봐도 어디스레 지적하는지 알만한글 뜨는거 자체를 싫어함 - 주어 제외하고 글을 쓰니까 말하는게 내스레인지 애매한부분도 있어서 일단은 내 입장에서 쓸 게 있으면 써놓고 아님말고 하고 지나가고 있음 (몇 레스가 내 스레 내용을 말하는건가 싶어서 그에대한 대처는 전부 했음)
그전에도 아 마음에 안들면 어퇴스를 가던지 하면된다고 그런식으로 적었었는데 주기적으로 이런일이 일어나니까 예전엔 응원스레말고 언급금지 1레스에 박아놨음 그리고 어... 일기판 내용 넘 진지하게 믿지 마..... 내일기만해도 적당히 걸러서 적거나 두루뭉실하게 적는데 그거가지고 머 내 주위사람 같네 마네하는글 얼척없고 진짜 아닌경우면 나도 불쾌 그사람한테도 실례 아니야 이거 다 예전에 나온말인데 다시 얘기하는거임 아 공지위반으로 썰리는글은 잘가라 한마디면 됐고 그런거까지 쉴드칠생각은 없음
내가 쫄? 그럼 운영자한테 메일 보내서 확인함? 하니까 그 지랄난스레 갱신 멈춤 타이밍 지리지않냐 아니 진짜 문제가 됐음 내스레부터 썰렸을건데 내 스레에서 삭제된 레스는 직접 운영자한테 문의해서 대답 들었음 공지위반은 아니었고 뭐 썰다 같이 썰린거였는데 그뒤로 다들 언급은 없는데 몸사리는 분위기 되고 난 잘 모르겠음 잘지키는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주의해야하는지 이거 시간지나도 안지움 왜지워 내가
일기판 내용으로도 딱봐도 누군지 알수있게 적는게 문제 아닌가요? 할수 있는데 아니 시발 전국에 몇명이있는데 셀카올리는거말고 지네 대학 이름 나오게하는거 말고 그건 공지위반이니까 제낀다쳐도 그거말고 지가 궁예해서 누군지 알거가틈 하는거 개소리라는거지 그리고 저건 말할 필요가 없는게 그사람인거 확실하면 너 혹시 일기판쓰냐고 연락하면됨 궁예? 응 필요없어 전에 꼬우면 연락하라했는데 연락 한통도안옴ㅎ
당장 님도 조울증인거 밝히지 않 => 전국에 조울증 환자 존내많고 내주위 사람들 전부 내가 조울증인거 알아서 타격 ㄴ 막 내 집 주위사진을 찍거나 아파트 이름이 나왔어 그럼 주의해야지 그건 맞지 내가하고싶은 말이 그게 아님 스레딕이 아무리 변방이라도 커뮤니까 룰을 지켜야되는거고 누가 볼수있다는 생각으로 적는건 맞는데 아무 걸릴것도 없는 스레보고 궁예는 좀 아닌거같다
스레주 어디서 맞고옴? => 아니 쉐도잉복싱중 지랄 쿨타임 와서 미리 언급
지랄난 스레도 보고싶어서 찾아간게 아니라 레전드에 꽤 오래있어서 뭔데 싶어서 봤다가 알게된거 꽤 됐음ㅇ 그뒤로 언급도 좀 줄었고 그런데 혹시나해서 적어보는거고 평소에는 안감 그쪽 갈일도 없고
아 집앞 프렌차이즈커피 원두바꿨는지 존나 아메리카노 맛없어졌는데 카페라떼 시키니까 맞음 우유가 열일했네
좀 웃기긴하네 나랑 그렇게 안친한데 저사람이 스레딕할거란 생각하는것도 웬만해선 안하지 전에 운영자 문의메일보낸거 내용공개 안했던 이유가 아니 진짜 장문으로 보냈는데 별내용없이 몇줄? 그것도 ㅇㅇ에 관해선 생각해봐야하는데 어떤걸 말씀하시는거냐 이게 핵심이어서 (그게 중요한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또 별거아닌걸로 싸운다 생각하시는거 같길래 공개 필요성을 못느낌
보냈을때 지금 이거때문에 레전드간 스레도 있고 운영진 입장에서도 좀 혼선없게 공지를 자세히 적는게 나을거같다 이게 보낸내용중 일부임 그걸 전달했는데 그에대한 대답이 안와서 나도 답장 안한거고 어퇴스만 가지고도 충분하다고 여기는 느낌?
그래서 단체로 걔기는게 어퇴스가 짱이기때문에 공지위반은 바로 어퇴스 가는게 맞음 뭐 이게 공지위반인가 싶어도 일단은 어퇴스 난 귀찮아서 그냥 따로 찾아가진 않고 신고만 박는데 그냥 어퇴스갈 스레가 없는상황이 좋긴하지 빌런출몰도 잦은데 굳이 거들필요는 없잖슴 좋게좋게 클린 스레딕하는거지 틀린말은 아니잖아
내가봐도 분조장같긴하다 근데 실제.... 도 그런건 아니구요 인터넷이니까 광인되는거임 그냥 방구석여포임 뭔가 커뮤할때 그커뮤에 과몰입하는것도 안좋은건맞음 당장 내일 스레딕이 사라져도 그러려니 할수있는정도가 딱좋은 아니 왜냐면 난 실제로 내가 활동하는 커뮤 하나가 죽었어서 앎
난 가끔 내 스레 조회수는 높은데 난입도 없었어서 그냥 보는사람이 많다 정도로 생각중 애초에 난입이 쉬운 분위기도 아니고 근데 1레스보고도 꾸준히 봐주는거면 존나고마운건데 볼건없지만 우리스레 오늘도 운영합니다
아 웰캐 공부하기싫냐 돈많은 백수되고싶다 누가 나한테 100억만
강좌도 써야하는데....... 완벽주의가 곁들여져서 하나쓰면 다른 강좌도 다 써야함 한번에 뿌리뽑아야하는거 뭔지알지 또 그렇다고 양산형은 못쓰는게 성격상 그게 안됨
근데 나 진짜 변하긴한게 예전에 미친듯이 하나 팠을때가 조증 맥스 찍었을때인가봐 항우울제도 맥스였고 그 부작용으로 조증 개도졌는데 (나중에 항우울제 다 뺀다고 고생함) 그때 쓴 강의들 보면 아니 이걸 내가 썼다고? 싶은것들도 많고 존나 찍어내듯이 강의 개많이올림
조울증인거 알게된게 의사쌤이 내 몸에 비해서 항우울제를 맥스로 먹였는데 증상이 호전되기는 커녕 좀 이상하게 돌아갔다고함 기분이 좋은게 좀 광기로 느껴지는? 그런 증상 (조증) 으로 나와서 아 이새끼 왜이러지 싶다가 결정적으로 사고 다터져서 서둘러서 진단명 바꾸게됨 근데 30프로의 조울증환자가 조울증 진단받기까지 10년 걸린다니까 1년반만에 조울증 진단받은 정도면 이득아닌지

시발 영어 하루 쉬었다고 병신됨 처음에 해석이 안되길래 뭐지 했는데 끊어읽기 잘못한거
잠깐 잤다 아 맞다 이번달까지 공채인 기업 있는데 일본계기업이라 갑자기 일본자소서 이력서 준비하려다 잤구나
존나 토익 준비하면서 결국은 일본계 이런느낌이다 계약직이라 경쟁률은 안빡센데 준비할게 많음 서류 면접 테스트 3차까지 있는데 통과가능할까
이름들으면 엥???? 거길 지원한다고? 싶은 기업인건 맞음 아 어쩌라고 붙으면 붙는거고 탈락하면 탈락하는거지 좆소는 아님 나도 여기 지원하게될줄은 몰랐음 붙어도 말못하고 안붙어도 말못할기업 시발 저번에 광탈한곳도 그렇고 주위사람한테 어디라고 얘기 못할곳에 잘도넣네 가까운사람한테 기업 채용 페이지 공유했는데 넣으라해서 일단 넣을듯
이런거 어디서 보고 넣냐면 새벽에 별생각없이 워크넷 보다가 공고봄 우리지역은 아직 좀 후진데가 많아서 사람인보다 워크넷에 공고 올리는곳도 많더라고 아시발 기업들 제발 좀 한군데 몰빵해서 올렸음 좋겠음 누군 사람인 누군 워크넷 누군 인크루트 씨발놈들
코로나 걸린 동생이랑 집에서 지내면서 놀랜것 : 1 4학년인데 친구가 같이 학교다닌다 심지어 휴학한번했음ㅇㅇ 2 (코로나이전에) 4학년인데 동아리 MT감 3 코로나 걸렸는데 진짜 MBTI I가 맞는지 편안해함 (얘 아는사람만 몇십명이 넘을정도로 친구부자인데 친구 모아서 같이 디코하면서 지내는중)
나 1 4학년때 독고다이로다님 아싸아닌 아싸되버림 2 엥 동아리 왜감 후배새끼랑도 안친하고 선배들이랑만 놈 3 코로나 걸렸을때 괜히 오기생겨서 답답해 뒤질번함
아픈친구들 많네 파이팅 뭐라도 해야하니 노트북이라도 켜야지
내입장에서는 정신과 다녀요 보다 조울증이에요 하는게 좀 속편해서 그냥 말하고 다니는 편임 이건 그냥 사람마다 취향 다른거라 생각함 Q 뭐래 왜 대놓고 멘헤라라고 함???? A 멘헤라라서 멘헤라라고 하는데 문제라도 홍시가 홍시맛이 나서 홍시라 한 것인데
그렇다고 병이 있는데 여러분 사실 병인건 아닙니다 하는것도 웃기고 티를 안내기에는 내 병이 너무 티가 나고 어설프게 아닌 척 하기에는 오픈하는 편이 낫다 생각해서 "나는" 그렇다는거고 그게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생각함 이건 정신과 의사 사이에서도 갈리는 문제라 취향차로 봄 그리고 극단적인 시도라던지 몸에 상처를 낸다던지 하지 않으면 정신병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제법 있고 내가 조울증이라 하니까? 위에 나열한 것들을 되게 당연하게 했을거라 생각하는데 전혀 한적없고 안한사람도 정신병에 걸리는.......................... 여러번 말한거같다
내 병의 경우 유전성이 큰 병이기도 한데 우리집은 양가 다 병신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느쪽의 문제라고 하기도 애매함 그리고 누가 자기 집안사람중에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이 있다고 믿고싶겠음 서로 아니라고 하지
아까 적기도 했지만 내동생은 나랑 정반대로 살고있기 때문에 주위사람들도 동생 소식 들으면 와 진짜 잘지낸다 라고 이야기 할 정도임 동생이 얘기만 안하면 자기랑 정 반대인 언니가 있는지 상상도 못할 정도로 근데 난 개인적으로 정신병이 나한테 큰 사회적 타격을 줬냐 하면 잘 모르겠음 이미 나보고 손절칠사람들은 정신과 다니는거에도 존나 발작하는데 그런사람 어짜피 안중요해서 꺼져도 됨
이건 내 경험이긴 한데 정신적으로 본인이 문제 있는지 걱정하는 경우는 진짜 경증이거나.....? 한 경우고 정신과에 발작하는 류가 주로 진짜 병신이 많았음 뭐지? 자기혐오? 그냥 불편해하는 정도는 말도 안하지 진짜 히이익! 정신과!!!! 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말인데 그사람들이 고루하다고 해야할지 병신이라 해야할지 정확히는 모르겠고 고루해서 40% 병신이라서 60%인거 같긴함 대체로 정신과 다닌다고 하면 1. 증상 2. 다니게된 계기 뭐 이거밖에 안물어보는거 같음 그리고 우울증 판단 받았을때는 다들 아!~ 하는 느낌이었는데 조울증이라 하면 좀 잘 모르는 느낌? 조현병이랑 헷갈리는 시발놈들도 있고 별의별 근데 나도 가끔 명칭 헷갈림 ㄱㅊ
조울증도 이정도인데 경계선 인격장애나 좀 덜알려진 경우는 존나 빡칠듯 ADHD도 마찬가지고 나는 그래도 이전부터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어서 (대학교 교양중에서 심리학 교양은 전부 들었음) 정신과 허들이 상당히 낮았는데 뭔가 심리학은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재밌는게 사람을 앉혀놓고 연구하는 느낌 들어서 좋아함 공감은 잘 모르겠고 정신과에서 분석하는것도 그사람의 병을 해석하는거잖아 다른 의사들이랑 다른점이 의사가 직접 판단하는 도구가 된다는 점인거 같아 그리고 내가 상대방 말하는 의도나 이런거 존나 빠르게 파악한다고 (눈치가 있다는 이야기가 아님 그거랑은 다르게) 사람 말하는 내용을 안듣고 쟤가 지금 나한테 저걸 왜 얘기하지 부터 생각한다는 얘기 듣기도 했어서
그러니까 상대방이 A에 대해 얘기한다 치면 A에 공감해달라는 류의 사람이랑 나랑 극악으로 안맞음 진짜 개 극단적 T 아니 공감해서 나아질거같으면 그냥 집에서 인형 안고있는게 낫지 나아지는거 아무것도 없으면 다울었니? 할일을 하자 인듯
그렇지만 내 남자친구는 정 반대의 ENFP이고 남자친구가 아 왜이렇게 사람이 인공지능도 아니고 아니 인공지능이 니보다 공감 잘하겠다 하이 빅스비!!!!!! 이지랄하는데 내남친은 약간.... 진중한척 하려는 ESFP같다 ESFP하면 쌉 인싸에 광대인데 좀 점잖은 광대????? 아니 본인은 본인보고 안맞다고 우기는중인데 누가봐도 뼛속까지 ESFP인데 숨기는 사람
남친이랑 지내면서 안맞았던??? 부분 아 걍 내가 MBTI 과몰입 해보고 싶어서 과몰입하는거니까 웃어넘겨주셈 인간을 애초에 16가지 유형으로만 나누는것도 웃김 (예전에는 혈액형으로 나눌 정도로 유사과학이 판치던 시절도 있었음) 1. 결혼 얘기나오면서 나온 얘기 (진짜 극 최근임) 나 : 결혼식에 부를 사람 양가 25명씩 하면 되지 않나? 작게 하자 남친 : (사람수 셈) 어.... 내가 데려올 사람만 한 20명인데 나 : ? 난 5명인데 남친 : 아 근데 나만 20명이니까 가족들 데려오는거 포함하면 한 100명은 올걸 (예전) 남친 : 아 내가 무슨 인싸야 ㅋㅋㅋㅋㅋ 빼앗긴 아싸에도 봄이 오는가
2. 남친 : 우리 ~~하자! 나 : (좀 듣다보니 귀찮아보임) 그걸 왜해야 하는데 남친 : (기껏 제안했다 그소리듣고 기분상함) 지금 싫다는거야?? 나 : 아니 하자면 할순 있는데 굳이 해야하는 이유가 뭐냐고 남친 : 그러니까 지금 하기 싫다는거잖아 나 : 아니 할순 있다니까 근데 강제로 하는게 싫으니까 좀 설득을 해봐 남친 : (빡치는데 좀 기분 가라앉히고 옴) 남친 : 잘봐 ~~~~~~한 이유로 ~~~~ 하니까 ~~~~ 하자 나 : 진작 그렇게 말해주지 남친 :
INTJ 특 : 말할때 감정이 안들어감 존나 그냥 아나운서임 사실만 전달함 설령 쳐 운다고 하더라도 인과관계로 인해서 울게 된 경우가 많음 아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슬픈영화보면 우는타입인데 (제법 덩치가 있는 성인 남성) 난 저게 울 일??? 이러고 있어서 좀 당황하긴 했음 INTJ가 눈물도 없는 새끼 라는 뜻이 아닌데 공감해줘서 우는 경우는 잘 없음 진심 그 짤 있잖아 다울었니? 할일을 하자 ㄹㅇ 그거임
그치만 사람이 울어야하는 타이밍이 인생에서 몇번 존재하지 않음??? 아니 예의상 여기서 울어주세요 하는 타이밍이 생김 그러면 악어의눈물 좀 해줌 그럼 다른 F들이 "아니 우리 INTJ도 눈물을....!" 하면서 같이 울어줌 나 : (매우 당황스럽지만 일단 우는척함) 엄마가 옛날부터 그랬다고 했음 쳐우는 이유가 내가 내기에서 졌다던가 아니면 운동회에서 백팀인데 청팀이 이기고 있다던가 뭐 그런이유였다고 절대 무슨 동물원의 동물이 불쌍해서 그런거 없
아 니코동 랭킹 너무한거 아님? 조회수 2천따리가 왜 2위? 1위랑 재생수가 10배 차이나는데 광고라고 쳐도 너무 심한거아님? 3위는 조회수 1000이네 시발 4위가 게헨나 135만재생 ??? : 재생수로 따지면 안된다구요 응 좋아요 수로 따져도 2,3위가 1위랑 800표넘게 차이나
심지어 이틀 간격두고 올라온 노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1위곡은ㅋㅋㅋㅋ 커버곡인데 그걸 못이기는 곡이 2,3위하는건 좀 광고치고 심한데 이러니까 니코랭을 못믿겠네 란 소리가 저절로 나오지 유투브로 갈아탈때가 됐지 언제까지 시발 동인동인하고 외칠거임 진심 그래서 유투브로 지 영상 퍼나르지 말라는새끼들이 제일 이해 안가 응 니네 영상 하꼬라 퍼갈 사람도 없음 수고
그리고 지금 인기 있는애들도 예전부터 유투브 니코동 번갈아가면서 활동하는데 꼭 존나 뭐라하는새끼들 다 듣보인건 뭐 과학도 아니고 예전에 하치한테 개지랄해서 하치 떠나고 데코니나 좀 갈팡질팡할때 "그래도 니코동 안버려줘서 고맙다" 이런 코멘트 달던 애들이 좀 느끼는거 없나 cillia가 유투브에서 확 뜨니까 보카로p나 조교러중에 유투브 랭킹은 안따진다고 엄근진하면서 랭킹세운것도 웃겼는데 누굴 위한 랭킹임
그 랭킹 존나 만든새끼도 양쪽에서 욕 개쳐먹은 엔딩인걸로 아는데 그뒤로 랭킹 집계영상같은거 니코동버전이랑 유투브버전 따로집계함 근데 뭐 니코동에서 인기있는 애면 이미 유투브에서도 인기있는 대기업인 경우가 대다수라서 머기업인 애들은 랭킹을 따지겠냐 데코니나만 해도 아이튠즈 일본 내 랭킹에서 몇위하고 그런 애인데 랭킹 보는 이유가 예전 팬들이야 극성이라서 이번엔 누가 이겼네 마네 하는데 그럴 필요 전혀 없고 그냥 요즘 뭐가 유행인지만 파악하러가는데 광고가 판쳐버리면 좀 물흐리는건 사실임
https://youtu.be/aXeCVVKDiYA 얘도 떡상하겠다 작곡도 잘하고 랩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그냥 니가 다해 니가 다해먹어 존나 이런사람이 작곡해야지 공평하다는건 이런걸 공평하다고 하는거에요
잡플래닛 검색해도 결과가 없네 대충 보니 스펙은 일단 아슬아슬하게 통과인데 자소서에서 비비는게 힘들겠다 아니시발 한국어 자소서도 좆같은데 외국어로 자소서라니

시발 자소서 쓰기싫어
https://youtu.be/LYWP8HtgeLQ 텐세- 링고~ 나도 하나만
아~ 마타 다메데시타 텐세-시요 피노키오p가 다루는 미쿠는 목소리 특징이 뚜렷한데도 (호불호가 갈릴만하다고 생각함) 그걸 개성으로 삼아서 곡을 특이하게 만드는게 좋다 노래가 독특한것도 독특한건데 목소리가 이질감이 든다던가 그런게 없음
뭔가 남들한테 저 자소서 씁니다 외국어 자필 자소서 씁니다 말리지 마십쇼 하면 쓰고싶은 생각이 더 들줄 알았는데 역전되서 지구끝까지 도망가고싶음 뭔가 이력서 보기만 해도 토나올것같아
Q 엥 왠 자필? A 이쪽이 자필을 좀 쓰기도 하고...... 내가 간절한걸 보여주려면 그게 낫다고 판단해서임 그리고 어짜피 필기로 시험친다는 이야기도 나와서 간보기로 보여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 제일 문제가 자소서인데 니가 왜 우리 기업에 오고싶냐 라고 했을때 딱 말할 수 있는 두개가 결정적으로 떠오르지 않는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면? 한국처럼 막 자소설을 써라 이런건 아닌데 아니 지들 하는 일도 제대로 안적어놓고 사람 뽑는데 자유형식 자소서 요구하면 진짜 개패고싶음
이번에 모집하는데가 나름 꿀리지도 않고 연봉도 나쁘지 않고 위치도 괜찮아서 합격하면 진짜 다니고 싶긴 함 그래서 더 스트레스 받는거고 일단 공헌 가능한 점으로는 외국어(영/일) / 컴퓨터 능력 정도 아니 시발 잘못읽었으면 좆될번했네 진짜 자필 우편제출이잖아 이메일로 보내는줄알고 여유롭게 준비했으면 진짜 좆될번했다
Q 자필로 쓰다가 틀렸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A.修正液・修正テープは絶対にNG 最初から書き直してください : 수정펜, 수정테이프는 절대 NG. 맨처음부터 다시 써주세요 씨발
학원에서 애들 대학입시 지도할때부터 이런쪽으로 병신인건 한두번 겪은게 아니지만 직접 겪으니 기분이 좆같긴하군 좆같은건 나눠도 좆같은데 하긴 플로피디스크도 이제와서 폐기하겠다는 새끼들 머리를 내가 이해할리가 없지 도데체 어디까지 닛폰진한테 맞춰줄수 있는지 테스트라도 하겠다는건가? 시발 자소서 쓰는것도 빡쳐죽겠는데 오이오이W 내가 포기할거라고 생각한건 아니겠지?????
지원계기에는 아무래도 학원경력 살살 녹여서 쓰는게 좋을것 같고 학원계랑 연결이 좀 애매한 기업이긴 하지만, 뭐.... 어필할려면 그거로 할수밖에 없을듯 그럼 전반적인 틀이 1) 지원계기 : 학원일의 연장선 ~~~ 2) 어필포인트 ㄱ. 컴퓨터 : 공공근로때 한 일 ㄴ. 외국어 : 토익 JLPT JPT 외국어가 은근히 잘한다고 나타내기 힘들단말이지 아 저기서 늘리는게 문젠데
와 시발 이새끼들은 규격도 다 다르네 닥쳐 그냥 하나로 통일해 우리나라는 이력서 크게 신경 안쓰는 분위기라 그냥 아무거나 다운받으면 끝인데 얘들은 시발 산넘어 산이네 예전에는 결혼했는지 안했는지 동거 가족은 몇명인지 다물어봤는데 일본 내에서도 문제점으로 지적받아 삭제 ← 아니 왜 물어보냐고 저걸 존나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뭐 부모님 직업까지 쓰고 했는데 그거 쓰면 일단 좆소라고 생각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쓰는 순간 시발 이회사는 답이 없다 하고 나와도 상관없는부분 정상적인 회사면 내 능력을 보고 뽑지 부모 안물어봄 대학보는건 그래도 이해라도 가는데 부모는 선넘었지
아 너무 많이잤어
https://youtu.be/VpWPn7-5qRA 다즈비 라그트레인 요즘 우타이테들도 뭔가 부를 노래가 적어진거 체감하는거 같던데 좀 정체기긴 하지 그게 몇달이나 길어진게 문제지만 사실 이게 원래 보카로 세계였는데 확 떴던건지 잘 모르겠다
공공근로를 계약직이라 해야하나 이걸 알바라고 해야하나.... 알바라고 하기엔 길고 계약직이라 하기엔 애매하고 시발
이제 진짜 기본적인건 다썼고 지원동기 써야하는데 지원동기를 둘로 나눠서 써야해서 하나는 짧게 150? 정도 적으면 될거같은데 아니 뒤에 어짜피 지원동기 볼거면서 뭐하러 두번적으라는지 이해는 안가지만 귀사가 뽑아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롸? 한참 찾다가 별지로 적을거면 지원동기 두번안적어도 된다네 안적었을때 봐서 다행이다 아 시발 지망이유서랑 지원이유서랑 한글자차이인데 일본에서도 지원이유서는 잘 안보는 모양인지 시발 둘다 계속 섞여서 나와서 읽다가 깨닫는 경우가 많음
뭔가 엄청 무기력한데 무기력하지 않은 그런 기분이다 그냥............ 뭐 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하면 손끝에서부터 바싹 마르는 느낌 다음주에 약 바뀔까 모르겠네 존나 개복치도 아니고 뭐 할때마다 뇌절하게되는 나
아 나 존나 웃기는글 봄 여기 스레딕에도 한번 나왔던 말이긴한데 우영우때문에 셀프 자폐진단이 늘어났대 시발 존나 그냥 제목만 봤는데 개빵터짐 뭔줄 알긴 알거같음 오랜만에 저거에 대해서 글써봄 셀프 조울증진단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에 대한 답변
자가진단 자체는 할수있다고 봄 그러고 나서 병원 가보기만 하면 됨 ㅇ 이미 자가진단 한다는거 자체에서 정신과에 가야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리고 병 인식이 있다는 정도면 경증이기 때문에 ㅇㅇ 괜찮 근데 그게 아니라 병이라고는 하는데 병원도 쳐 안가고 하면 좀 아니 정신과 약이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고......
근데 내가 존나 사나워서? 그렇지 다른 스레도 보면 친절한 정신과 환자도 많은거 같으니까 뭐 궁금한거 있음 언제든지 난입해서 물어봐도 된다고 생각함 내스레도 마찬가지고 난 어쨌거나 저 우영우로 인해서 셀프 자폐진단? 저것도 나쁘지 않은 현상이라 생각하는게 그만큼 사람들이 제대로 자폐를 알고있냐하면 잘 모르겠거든 그래서 차라리 그냥 병신이 날뛰면 줘패는 환경인게 나음 그냥 그 과정이 지금이 아닐까 싶음
그냥 말하는거지만 조울증 환자가 다 나같진 않고 그냥 내가 초 예민해서 그런거 뿐이니깐 오해 ㄴ 아니 그냥 병과 상관없이 개 예민한 체질이라 정신과에서도 그냥 태생이 예민해서 그런건 아닐지 하고 인정했음 약이 다른사람보다 훨씬 빠르게 듣는데다가 이상하다 싶으면 응?하고 그냥 바로 아는 편이라 정신과 온것도 그냥 내가 이상한데 싶어서 온것도 있고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정신과 오기전에 고민한다는게 신기하긴 했음
요즘 그 나는 에이미를 좋아해인가 어쩌구 그 만화보고있는데 좀 트리거 있긴 해도 눈감고 볼 정도의 웹툰이라 괜찮음 그래서 그런가 최근에 꿈꾸면 죄다 동성이랑 연애하는 꿈꾼다 동성이랑 이성이랑 이상형이 좀 달라서 이성이랑 사귈때는 연상이 좋은데 동성이랑은 동갑아니면 연하였음 좋겠음 내가 동생은 있는데 언니가 없으니까 그래서 그런가 나이 어린사람이 설치거나 병신같은 짓 하는건 진짜 으응 우리 뭐뭐가 그럴수있지 하고 다 우쭈쭈해주는데 연상이 그러면 저 병신새끼봐라 이생각들어서
뭔가 내 스스로 선이 엄청 있다고 느낌 최근들어서 우리집안 영향이긴 한데 선을 낮춰서 되는곳에서 선이 존나높고 선이 높아도 되는곳에서 이상하게 낮음 예로들면 내가 정신과 간다고 했을때도 집안 분위기가 뭐 그렇게.... 나쁘진 않았음 그래 뭐 니가 아프다면 가는거지 뭐...... 같은 분위기 근데 외박은 존나 뭐라함 약간 이런거 뭔줄 알지
아 그리고 밖에 나가서 동성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잘 못하겠는게 (아니 무슨 지들한테 피해줌? 누가 칼들고 협박함? 근데도 그럼) 꼭 한마디씩 하는게 "혹시 나 좋아해본적 있어?" 이지랄하길래 아니 제가 님을 왜 좋아해요 저도 눈이라는게 있어요 근데 난 내가 좋아하는거 티 다나는 타입이라 여자들은 알아도 넘어가는 그런게 있는데 남자새끼들은 야 그거앎ㅋ? 하고 꼭 지랄하는부류가 있어서 개별로 지가 잘생긴줄알아 시발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 (여기서의 대상은 동성) 이 그렇게... 정상인 사람은 아니어서 정상이 아니라 하면 좀 모호한가 아무튼 왜 그런애들 있잖아 쟤가 좀 특이해~ 하는 류 좋아해서 나한테 있어서 첫사랑의 영향이 굉장히 컸던거같음 그래서 동성중에 좋아하는 사람 있어도 존나 눈에 불을 켜고 아 시발 이연애는 ㄴ 하고 억누르는듯
남자에게 까이기 vs 여자에게 까이기 이거 닥후 왜냐면 전자는 존나 나댐 개싫음 시발 저기요 당신 말고 저는 걸어가면서도 헌팅당해본 사람인데 그 나 진짜 어느정도로 남자애들 끼부리는거 싫어하냐면 아이돌 무대를 못봄 왜 치명적인척하거나 본인이 존나 잘생긴척하면 개때리고싶음 아니 그게 걔들 일이니까 그런건 알겠는데 왜 좀 고등학교 학예회 보는느낌 쎄게옴 아이돌무대도 싫어하는데 일반인이 그러는건 얼마나 꼴보기싫겠어요
이런거보면 뷔랑 제니는 다가진거아니냐? 시발 선남선녀 ㅠ 아니 존예 존잘이 내 여친 내 남친이면 뭔 기분일까 하루하루가 존나 새로울듯 https://youtu.be/PA3VPHj9gg8 저음이 얼마나 멋있게요 아 참고로 내 남친도 극저음은 아닌데 목소리 좋단 이야기 들음
남친이랑 사귄것도 남친이 저런 끼부리기? 그런거 전혀 없었음 그냥 그런거 없는 사람이 내 이상형인듯 근데 목소리가 좋긴 했어 나름 서윗가이인데 인상때문에 가려져서 (인상이 무서운편) 그랬지 웃긴게 내가 남친 사귀고 나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 미쳤니??? 라고 함 남친도 그소리 들음 아니 대체 님들한테 내인상이 어쨌길래 오히려 남친 찐친들은 : 오 그런취향인가 본데 존나 눈높네 ㅊㅋ 이러고 말았음 안친한사람이 더 지랄
린카네이션 린카네이션 아이시테 아이시테 이야 텐세링고 너무 중독성쩔어
소설을 쓰고싶다 연애소설 소설이름은 쥐 잠에서 깨고나면 꿈이 너무 현실같이 생생해서 그걸 누군가에게 들려주고싶은 기분이든다
인코 : 첫사랑 이름 ◆7y2Gr86Zdvg 이 인코를 제목으로 달고 쓰는 글은 조각글로 소설같은 일기를 씀 완전히 실화도 아니고 완전히 허구도 아닌 글, 특정성으로 인해 어느정도는 허구가 섞여있음. 등장인물들의 이름은 다 @,# 등 특수기호로 씀 창작소설에 가지 않는 이유는 조각글에서 끝날 확률이 높고 실화도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 있어서 쓰고보니까 거의 일기에 가깝길래 그냥 일기로 봐줬으면 함. 어짜피 일기판에도 모두 사실을 적는건 아니니까
제목 : 쥐 [1. 왜 고백 안해?] @ 는, 내. 첫사랑 이었던, 아니 사귄것까진 아니니. 그럴 번 했던. 사람. 나는 @를 정말로 좋아했다. @를 좋아한 이유는 딱히 다를게 없었다. 그냥 @ 였으니까. @와 뭘 같이 하면 그건 그것대로 재밌었다. 그래서, @와 같이 있고 싶었다. 당시의 나는 그게 사랑이라는걸 몰랐다. @는 알았지만
"저기 있잖아, 걔들이랑만 너무 놀지 마" "니가 뭔데," "아니..... 너를 그렇게 존중해주는것 같진 않길래" "그래? 알았어" 우리 대화는 항상 이런 식이었다 사실 내 행동이 좀 독특한 사람이기도 해서 전교에 어느정도 소문은 나 있었다 @는 어떻게 생각했는진 모르겠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거 같다 "탄산수야, 그게 사랑이라는거야" "니가 왜 그런 애를 좋아하는진 참 모르겠지만" 들었을때도 그러려니 했다 그렇구나. 이게 사랑이구나, 하고.
@는 질투도 많았다 "닥쳐, 너 지금 우리집이 너희집보다 뭐 못하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야?" "우리집 이상해. 근데 그렇다고 뭐 니네집은 잘났어?" "아니 그러려고 한말은 아니고" "아니었음 됐어, 근데 한번만 더 그러기만 해봐 가만안둘테니까." 별것아닌것에도 시비를 거는것은 오히려 @ 쪽이긴 했다 @네 집은 가정폭력도 있었다. 가정폭력으로 인해 @가 아끼던 강아지가 죽었다. 그런데도 슬퍼하는 기색 없이 넘어가야 할 정도의 집안이기도 했다 우리집은 @네 집안보다는 평범한 편이었다 그런점을 @는 계속 부러워하고, 시기하고 있었다.
@가 화를 날때마다 오히려 @가 쓸쓸해보였다 @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얼마 없다는건 나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가 나에게 폭언을 해도 그냥 받아줄 수 있었다 한번은 @가 또 화를 냈고, 나랑 절교를 하니 마니 할 때였다 당시 @가 학원에 오질 않아, 대신 프린트물을 전해줘야 했었는데 @의 집을 알고있던 나는 내가 대신 전해주기로 했다 그때는 비오던 날이었다 비는 한참 내리고 문은 두드려도 @는 나오지 않았다.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한참을 기다리다 @가 신경질적으로 문을 열고서야 "왜,?" 라고 말했다 나는 얼버무리면서 아니.... 프린트,....때문에 라고 이야기했다 @는 프린트와 나를 번갈아서 쳐다보더니 "그래" 하고 프린트를 낚아챘다 다음날이 되서야 @는 나에게 아는척을 했다. 그전까지는 쌩까고 지나갔으면서
+ 적으면서 듣는 노래 : https://youtu.be/lV7MB1NJpeo 피노키오p 전생사과 알고있었다 @가 나를 이용한것도 많았다는것 그리고 설마 저런 애가 나보다 낫겠어 하는 마음으로 어울렸다는것 그런데도 난 뭐가 좋다고 @랑 같이 다녔다 학원 선생님께 몇번 @의 일로 상담하러 갔을떄도 학원 선생님이 말했었다 "너는 참 @를 좋아하는구나" @는 나의 덕에? 내가 옆에 있었던 탓에? 착한 아이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그에 상당히 뿌듯해했다. 난 어찌되었건 @가 기분이 좋았다니 그걸로 다행이라 생각했다 어느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는
@는 크게 다쳤다 나는 그런 @를 매우 걱정했다 "이거 병원가서 치료받아야하는거 아니야?" "아 이런걸로 뭘 병원을 가 괜찮아" "아니 진짜 가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아 존나 귀찮게 구네 진짜 내가 알아서 할게" 반협박식으로 나와 또 싸운 뒤에야 @는 병원을 갔고 병원에서는 반년정도를 내원하라고 했다. 지금 상태로도 평생 장애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했다. 그때가 고3 6월달이었고 당연히 @는 충격을 받았다
@는 병원에 통원하면서 굉장히 초조해 했다 나는 @가 걱정되기도 했지만 내 입시도 챙겨야 하느라 바빴다 당연히 그걸로 @가 신경질 낼때도 많았다. 참 웃기지, 내가 왜 @를 좋아했을까. 수능날, 둘다 족쳤지만 @는 국어에서 조져버려서 갈 대학이 없었다 @는 한동안 나와 만나지 않았고 내가 거의 반은 사정해야 나와줄 정도였다
대학에 갔다. 나는 근처 지방대학, 그리고 @는 전문대학. @는 과탑이었고 나는 축하해줬다. 그리고 이것저것 나의 상황도 많이 바뀌었다 @는, 편입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토익을 준비하겠다고 하길래 응원해줬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나랑 노는 때가 더 많아졌다 "왜 학원에 안가? 단어도 다 외웠다며" "내가 잘한다는 인상을 주면 피곤하잖아" 어느순간부터 @가 먼저 연락하는 일이 많았다 나도 대학교 1학년 새내기였기에 일이 바빴고, 당연히 @에 대해서 조금 소홀해지긴 했다 한날은 전화통화를 못받았는데 "탄산수, 너 씨발 미쳤어? 왜 내 전화를 안받아 친구가 한명밖에 없으면 받아야할거 아니야 너 진짜 친구 나밖에 없는거 아냐? 지금 나보다 누가 더 중요하다고 그래?" "너 지금 장난하냐?" "뭐?" "장난하냐고" "아니-" "끊는다"
부재중 통화가 몇십통이나 쌓였지만 내버려두고 내할일을 했다 @가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건 알고 있었다 직접 저런 말을 듣는건 처음이었지만 @와의 마지막 통화에서 나는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야, 내가 진짜 진지하게 마지막으로 이야기하는건데 제발 학교 상담센터에서 상담좀 받으면 안돼?" "하, 너 나한테 지금 그런말까지 하는거냐?" "아니. 진짜 내말을 한번이라도 좀 제대로 들어줄 수 없어?" 끝까지 싸우고 끝난 날
당연히 저날 이후로 @와의 연락은 끊겼다 @에게서는 1년정도 지나서 연락이 오게 된다 당시에 나는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오면 받지않았었고 그때 느낌상 @라는 생각이 들어, 받지 않았다 한통의 문자가 왔다 "야 시발 너는 내가 사과하려고 하는데 그걸 끝까지 안쳐받네? 됐고 나도 사과할맘 없으니까 끝내자" 누가 끝내자는거야 난 이미 끝났는데
@와는, 20살이 되던 해 1월에 술자리가 있었다 둘이서 먹었었는데 "내가 전에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거든, 근데 그사람이 여자야" "왜 누군데" "근데 이제 안좋아하게" "왜 고백을 안하는데?" @는 누군지 아는듯한 눈빛으로 궁금하게 쳐다봤다 그사람이 내 인생을 어떻게 조질지 잘 아니까 그래서
[2. 전 누가 절 좋아하든 상관없어요 그게 쌤이든 말든.] 짧은 $에 대한 이야기 $는 학원 내에서도 멘헤라라는 이야기를 듣는 학생이었다 "뭔가, $는.,,,,.. 이상한 구석이 있다고 할까.... 탄산수 쌤도 조심해요 일반적이지가 않으니까" 항상 시발 난 왜 특이한 구석이 있는 사람한테 끌리는지 $과는 별 접점이 없었지만 친해졌다 $가 @와 조금 닮은 면이 많긴 했지만 그때문인지 아니면 $가 나를 많이 의지했는지는 지금와서 모를 일.
별 일 아닌 일로 화를 내는것도 @와 똑같았다 가정이 그렇게 좋지 못한 점도 @와 같았다 "쌤 그냥 저희랑 같이 술먹으면 안돼요????? 저 아는애랑 있는데" "아니 지금 너 미자잖아 뭔소리를 하는거야" "아니 그냥 좀 먹어주면 되는걸 뭘 그런소리를 해요 싫으면 싫다고 하던가" 결국에 @랑 비슷한 인간이었구나 라고 체감하면서 어떻게 어떻게 전화를 끊었다. 기분이 이상했다
"쌤 저는 진짜 누가 절 좋아해줘도 상관없거든요 그게 쌤이든." 하고 뜸들이더니 "아니면 다른 사람이건 진짜 상관없는데" 하고 말을 잇는 $ 난 이미 @때문에 이 전말이 어떻게 끝날지 알고 있었다 그냥 $를 쳐다보고서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어딜가나 좋아하는게 티나는 인간이구나 싶었다 어이가 없어서 웃었다 $한테는 그날 술은 커녕 그냥 디저트나 사먹이고 보냈다 $와는 그 후로 아무일 없이, 그냥 아는 사이로만 지내고 있다.
[3. 니가 잘 알면 그런 이야기를 하면 안되지, 안그래?] %의 이야기 %는 여러명의 이야기를 퉁쳐서 %라고 함 나와 아주 많이 비슷했던 이성 %의 이야기
"제가 요로결석이 좀 심해가지고 물을 자주 먹어야하거든요 생수병좀 가지고 갈게요" "너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구나? 아니 나도 신장이 안좋아서" 몸이 그렇게 좋지 않았던 %, 먹는 약도 많았던걸로 기억한다 "너 볼때마다 나 좀 많이 닮았다" 알고있으니까 닥쳐요
"쟨 씨 존나 여성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어" 그럼 니가 여자 하던가 "탄산수야 생긴건 그런데 왜 그렇게 행동해?" 그럼 니가 이렇게 생겨 먹던가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저녁에 500미리 칭따오를 먹는 나를 친구는 되게 어설프게 쳐다보던 기억이 있다 그거 알아, %도 그러는데 뿜을번했다
%와 마주할때는, 뭔가 서늘한 감각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뭔가 마주쳤을때 분위기 자체가 온화한 사람이 있고 분위기가 얼음장같이 차가운 사람이 있다면 이사람은 후자이다 그러면서도 은근히 자기의 본심을 알아주길 바라는, 그런, 미친인간. 여러가지 미친놈과 자주 접하던 나는 내가 그걸 가장 먼저 알아차릴 때가 많다 나도 여러모로 오해 많이 받아본 입장으로서 %가 그런 오해를 받는건 원치 않았다 그러니까 다른사람들이랑 잘 지내자고 내가 좀 이야기 잘해보겠다고 했을때 "니가 내 입장이 되보라고" "니가 지금 내 입장을 알면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울먹거리는 % 시발 이새낀 또 왜저러는거야?
%가 이어서 말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이 누군줄 알아? 너같은 새끼들이야" 자 좀 생각이라는걸 하고 말해볼까요 우리 친구들? 자기 입장을 이해해주고 그래서 다른사람 설득시켜서 좀 잘 지내게 하는 사람이 나쁜사람일까요? 누가 누구보고 나쁜사람이래 시발 당연히 다음날 %와 다른사람이 친해지는 일은 없었고 아침에 그 소식을 듣자마자 망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는 %대로 날 싫어했으며 다른사람들은 %의 편을 지나치게 든다며 싫어했다 그냥 시발 하나만 해라 싶었다 그래도 끝까지 %한테는 잘해줬었다 나중에 가서 %도 좀 미안해하긴 했고
꿈속에서 %같은 인간들이 너무 자주 나와서 재수가 없다 @ 아니면 %같은 인간들이 자주 나옴 시발 나랑 엮인 사람들이 다 저모양이다 보니까 고백할때 존나 한번 더 생각해보고 해야하게 생김 물론 주위에 저런사람이 널렸다는건 나도 좀 제정신이 아니란 소린데 (실제로 내가 @랑 연락 끊었다고 했을때 고등학교 친구들 대부분이 잘했다고함) 뭐 실제로 제정신이 아니니 뭐라 할말은 없음
아- 마타 다메데시타 텐세- 시요 린카네이션 린카네이션 히츠-노 사케비 아이시테 아이시테- 이야- 텐세링고
아 자소서 쓰는거 너무 싫은데 진짜 너무 싫어서 디질거같음 자소서를 써야 뭘 다음걸 하는데 너무 적기싫고 아 ㅋㅋㅋ
당신의 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이유는.... 별건 없고 그냥..... 돈벌고 싶으니까??? 시팔............. 아 몰라 뽑아줘잉ㅇ

아 뽑아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진짜 뭐쓰지
근무환경에 유니폼지급 뭔데 정신차리자 이번에 떨어지면 저기 지원해야된다 시발
좆소 특 : 퇴사하고 나면 역경 다 자소서에 녹이는거 가능함 ㄹㅇㅋㅋ 좆소였지만 나에게 한줄의 에피소드를 준 당신 아리가또 아 물론 좆같았지만 이라고 안적고 이러한 일이 있었지만 이렇게 적음
혹시 우울하세요? 유투브에 우영우 제로투 쳐보고 듣고오셈 우투더 영투더 우 동투더 그투더 롸미~
오 틱톡 내 생각보다 굉장한 곳이던데 멘헤라남도 있는거보고 소스라침 아니 근데 진짜 멘탈 병신인 사람이 멘헤라 코스하는건 어떻다고 생각함? 멘헤라지만 멘헤라가 아닌거임 엌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이런 생각하면 진짜 웃기긴 함 저기요 불편하니까 멘헤라 패션 하지 마세요 저 진짜 멘헤라인데요? (정신과 약을 보여주며) 아 죄송합니다 짭멘헤라인줄 알고 ㄱㅊ
정신과 환자 특 병신이라는 얘기 들어도 화 안냄 정신병있냐는 이야기 등등 파생되는 욕 들어도 화 안냄 타격 0 뭔가 그래서 난 ENFP 친구들 유형 존나 신기하긴 함 음침하지 않으면서 재미있을수 있다고??? 사람이???? 어썸........ 이러는 편 아 전에 존나 남의 일기보고 아 님누군줄 알거가태여 하던 애가 진짜 병신인게 스레딕에 진짜만 적을줄알아요????? 아 진짜만 적어도 무의식중에 거짓말하는게 인간인데 그럼 뭐 그거듣고 와아아아ㅏ가!!!!!!!!! 호고고곡!!!!!!!!!11 다음부턴 조심히 일기를 적어야겠따!!!!!!!!!!!!!!!!!!!!!!!!!! 뭐 이러겠냐고 술안먹었습니다
인생 그렇게 살지 마십셔 -> 니가 걱정할건 아닐거같음 이런 주의라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20대 후반으로 향해갈수록 레벨업되서 쎄지는거밖에 없씀...... 아 진짜 멘헤라계 패션 한번쯤은 해보고싶은데 금전적으로나 여러모로 고려해보면 조금 힘들것같기도 뭔가 준비할거 같으면 빡세게 준비해보고 싶지 어설프게 준비하고 싶진 않음 아 완다라네바딤 엔바밍 브라다라다 (GURU 가사)
https://youtu.be/9fML0vOrW1A (영상 전체가 좋으니까 한번 봐바) 이거는 진짜 마지막이 하이라이트인게 맨 마지막 장면같은 (범죄말고) 상황이 진짜 많음 TV에서 정신과 나오는게 양날의 칼인게 진짜 좀 정신과를 조금만 잘못이야기하면 병신취급되기 쉬워가지고 + 설마 내 주위에 정신과 환자가 있겠어????? (모를경우) + 에이 그렇게 안심하겠지 (아는경우) 이렇게 해서 한사람 병신만드는거 진짜 순식간임
영상 보기 귀찮으면 대충 그런 내용임 분노조절이 잘 안되서 잘하면 입원까지 해야하는 주인공한테 TV에서 분노조절장애는 장애가 아니라 그냥 없는 병이라는 이야기로 나옴 친구 : "너도 전에 조울증인가?? 뭔가로 힘들다고 하지 않았냐?" 내 남친 : "아 그거 잠깐 스트레스 받아서 그랬던거야~ 지금은 괜찮지?" 남친 친구 : "아 우리 형님같이 잘생긴 사람 있으면 뭐 기분이 확좋아져서 신나고 그러나?" 남친 친구 2 : "당연하지~ 뭐 또 겁줬다고 울고 그런거 아니죠?" 친구 : 아 거 환자 놀리면 어떡해요~ 내 남친 : 아 멘헤라 애들이나 그러는거지 내여친은 안그래~ 친구 : 근데 진짜 조울증인 애들은 다 정신병원에 있대 나 : 아니 정신병원 들어가기 직전일수도 있잖아 ㅎ 내 남친 : 에이 그러면 여기 없지~ 진짜 시발 환장이다
와 상상만해도 진짜 옆에있는 가위로 쳐때렸을듯 ㄹㅇ 아니 좀 상황이 극단적으로 나와있긴했는데 그래도 진짜 저런 경우가 흔해서 정신과 다니는 사람이 옆에 있는거 알아도 설마 걔가 그만큼 심하겠어?? 라고 생각하는거 반 진짜 심하다는거 알고나면 나중에 주위사람들한테 다 소문 퍼트리고 근데 내가 얘랑 같이 지내도 될까 ㅠㅠ? 뭐 이런거 ㄹㅇ
아 뭐 먹고싶은데 먹을게 없네 당장 나가서 과자라도 먹고싶은데
400히트 감사링 오늘도 즐거운하루
본격 멘헤라의 지뢰녀 도전 옷 3개질렀는데 상의가 자기주장 강한옷이어서 모두의 시선을 끌 옷임 원래 현실과 타협할수도 있었지만.... 과감할땐 과감해야한다 실물은 못올리니까 쇼핑몰사진 일부 올림


아이시발 사진 왜 늦게올라가짐 치마 2개인데 뭐가다른건진 모르겠지만 똑같이생겼으면 동생주기로 하고 샀다 하나는 얇아보이고 하나는 조금 두께 있어보임

☆상☆의☆ Q 아 이럴거면 원피스사지 왜 따로삼 A 시발 옷들이 다 쥐파먹은길이로 짧게나오기때문 옷 시선강탈할만하지 브로치도 살것임
아 악세사리 고를때가 개에바임 다지르고싶음 ㄹㅇ

색 검은색으로 삼 구매사유 그냥 예전부터 사고싶었음
쇼핑몰 사진 그대로 들고온것 내사진 아님 걱정ㄴㄴ


두번째사진은 다른 십자가 모양으로 삼 저런 펑크한 악세사리도 잘어울릴것같아 구매
오늘의 일기 본격적으로 멘헤라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과 지하아이돌을 찾아보고 옴 항상 상태가 안좋아지면 하는 특이지만 어쩔수 없다 주어 안밝힘 왜냐면 찾아볼수도 있고 찾아본다고 정신건강에 좋지 않으니까 그냥 정신건강이 안좋은 나만 찾아보는걸로도 충분해
근데 저렇게 멘헤라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멘헤라일수밖에 없다 그중에 흥미로운 주제를 좀 들고왔는데 - 한국 멘헤라와 일본 멘헤라는 차이점이 있는가? 이거 내입장에서는 90% 다르다고 생각함
가장 다른점 일본 멘헤라 : 진짜 정신적으로 아픈 상황에서도 귀여워야 한다는게 포인트 한국 멘헤라 : (딱히 정신적으로 아픈건 아니지만 / 혹은 정신적으로 아파도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 병약해보여야 한다는게 포인트 일본 멘헤라는 아니 이런 새끼를 좋아한다고? 할정도로 씹창난 일상생활을 하는 애들이 많다 한국애들은 그냥.... 패션이 좋아서 하는거 같은데 솔직히 한국이 유교인간들로 넘쳐나서 그렇지 그냥 패션으로 훅 지나가는거 정도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왜요 제가 멘헤라인데 양산형 멘헤라패션이 판치는게 괜찮다는걸 뭘 어째서
그리고 한국인이 멘헤라 패션에 반대하는 이유도 오지라퍼 정신이지만 너무 고마운게 그게 안좋은걸 알아서 잡아준다는거잖아 그게 진짜 좋다고 봄 나도 일본처럼 그게 그냥 응 이쁘니까 정신병 있어도 오케이야 했으면 존나 극구반대했을건데 그런게 아니라 얘들아 자해나 우울은 좋은게 아니야 하고 좀 이끌어준다는 점....? 은 일본이랑 다른듯 패션으로만 입고 다니는 친구들은 괜찮지만 그게 아니라 진짜로 그 사상? 멘헤라스러움?에 물든 친구들도 있을테니까 그런 친구들한테 혹시나 하고 주의 주는 정도는 정말 좋은 문화 아닌가 신경 안쓰는거보단 백배 나아 당장에 멘헤라 아이돌? 롤 유명한것도 그래도 이쁘니까~ 하고 빨아주는게 크고 그게 좋냐고 하면 아니잖아 그게 그 친구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 아닐거라고
솔직히 말야 내나이쯤 되면 다들 취직해서 바쁠 시기기도 하고 내친구들이 그렇게나 멘탈이 쎈 친구들이 아니어서 여기에서만 적는 거긴한데 말야 어제오늘 상태가 굉장히 안좋았어 하루종일 침대에만 누워있을 정도로 억지로 좋은척 하려니까 안되더라고 아니 미리 이야기하는데 절대 위로해줄 필요는 없다 어짜피 모든 사람들이 다들 하나쯤은 고민거리 안고 살아가는거니까 거기다가 고민을 하나 더 얹어주고 싶은 마음도 없고 나도 말야 지금 사이트 규칙 의견수렴 하고 있지만 제일 생겼으면 좋을기능이 스레 차단기능이야 그냥 나 보기 싫으면 차단해주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 나도 좀 덜 눈치보고 그냥 마음껏 멘헤라스럽게 있어도 되고 뭐 굳이 내가 어.... 공지위반 되는 글을 적거나 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나도 인간인지라 그리고 멘헤라인지라 상태가 안좋은날은 꼭 있으니까
일부러 있잖아 유투브 숏츠도 존나 많이 봤어 요즘 재밌게 보고있는 유투브 숏츠들 있거든 근데 보다보니까 시발 이사람들은 잘살고 있는데 나는 이런생각이 갑자기 들어가지고 그냥 껐어 그러다보니까 상태가 아무래도 비슷한 멘헤라 계열로 빠지는거 같고 어디서부터 심해진걸까? 나는 일단 병원에 실려간적은 없는데 말야 우울증이 거의 한... 6년은 겪지 않았을까 싶은데 가족들은 알았지 않겠냐 할수 있겠지만 생각보다 가족들이 가족에 관심을 잘 안가짐 그리고 환자 본인도 알거든? 아마 내생각엔? 멘헤라인 애들 거의 100에 90은 자기가 이상한거 알아 그런 친구들도 좀 가족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던가 뭐,....... 그런 생각은 안하는게 아니라고 근데 어디까지나? 뇌의 문제인거지 뇌가 문제인데 그걸 근성취급하면 굉장히 굉장히 힘들어진다고 양쪽 다
굉장히 담배피고 싶다 편의점에가서라도 사오고싶은 기분이지만 응 안피워 이이상 나빠질 곳도 없어서 더이상의 건강을 악화시키는 짓은 그만두기로 함 나한테는 담배피는거나 유투브로 노래 1시간 듣는거나 비슷하게 스트레스가 풀려서 다행임 아맞다 병원이야기를 안했구나 당연히 이렇게 상태가 안좋아지면 내알아서 병원에 감 원래 화요일에 가는 날이었는데 4시 30분에 일어나서 허겁지겁 병원에 갔음 도착하니까 5시 35분이었고 뭔가 병원에 많은 일이 있었는지 이제 대기하다가 호명했는데 없으면 지나간다는거랑 문닫기 30분 전까지 접수 받으니까 무조건 그전에 오라고 하는 글이 있긴 했다 눈치보이더라
자꾸 담배담배하는데 흡연한적 있나요 하면 항상 말하는거 이때까지 입에 문적도 없음 그냥 가오로 그러는거지 한번도 흡연한적 없으니 안심하도록 의사쌤이 쭉 이야기 듣다가 약 조정하는 중에 너무 낮아진거 같다고 (조울증의 경우 항우울제 쓸때 조심해서 써야해서 함부로 쓰지 않음) 조금 올려준다고 그랬다 약 조절만 3주째야 시발 이것도 과정중 하나면 어쩔 수 없지
뭔가........................ 상태가 안좋은 날이면 아무것도 못함 + 더 아무것도 못할 기분 이든다 그냥 미래는 둘째치고 당장 현재도 잘 살지 말지 고민되는데다가 그나마 할수있는게 핸드폰인데 핸드폰으로도 뭔 사고를 칠지 모르니까 (평소에 안할만한걸 산다던가 등등의 과소비) 그냥 그러다 보면 자는것밖에 할게 없고 남들 입장에서는 저씨발새끼 또 쳐자네 하게 되고 뭐 그런.... 존나 게으른 사람 1 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답이 없어지는것 그럼 그게 또 스트레스를 받아서 방에서 안나오고 쳐자고 의 반복
아 혹시나 해서 말이야 혹시나해서 내 스레를 보는 친구들 중에서는 뭐 정상인 친구들도 있고 멘헤라인 친구들도 있겠지만 정상인 친구들은 절대 멘헤라랑 친해지지 마 그냥 부탁이야 친해지지 마 누가봐도 정말 밝고 왜 활기차고 그런 친구들 있잖아 그런 애들이 멘헤라인 친구를 뭐 도와줄수 있을거라는 생각 자체가 엄청 오만한거고 그렇게 되지도 않아 그러니까 그냥 자기 인생을 살아줬으면 좋겠고 굳이 세상에는 멘헤라 말고도 좋은 사람들 많으니까 그런 사람들이랑 잘 지내면 된다고 생각해 그럼 시발 멘헤라 친구들은 어쩌라고요 라고 할수 있겠는데 최대한 빨리 정신과에 가고 상담도 받을 수 있는 형편이 된다면 받고 그렇게 하고 있다면 짱 잘하고 있는 친구니까 걱정 안해도 됨 옆에있는 친구들한테 피해 끼치는건 아닌지 걱정하고 있는 친구들이라면 더욱더 아무 걱정 안하고 지내도 됨
그리고 세상은 살다보면 병신같은 멘헤라도 있지만 진짜 잘사는거같은데 멘헤라인 애들도 많아 그러니까 저새끼는 멘헤라니까 거르고 이런것도 너무 보이는것만 판단해서 거르진 말고 일단 남을 걱정하는 멘헤라는(** 내가 생각하기에 한국의 대부분의 멘헤라는 그럴거라 생각함) 주위에까지 피해를 주진 않음 그사람이 당신에게 폭력, 폭언을 한다면 그새끼는 나쁜새낀데 + 정신병인거지 멘헤라라서 그런게 아님 뭔가 그런???? 행동을 하고 내가 멘헤라라서 그랬습니다 하는건 그냥 싸패새끼로 밖에 생각이 안듦 그리고 나는 조금이라도 멘헤라같은 기색이 보이면 별생각없이 정신과 권유하는데 그게 진짜 조금일때? 고쳐지는게 훨씬 빨라서임;;... 내가 무슨 정신과 ppl 받은것도 아니고 뭐하러 권유함.....
나도 솔직히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사회에 끼고 싶다 근데 그게 뭐 취직이 안되서건 그게 아니라 뭐 내 뇌의 문제로 그렇던 내가 올해 가장 많이 들은 말이 : 저래서 결혼은 하고 혼자 살순 있겠냐 인데 예전에는 말이야 응 닥쳐 하고 지나갈 수 있었는데 요즘에는 그게 좀 힘들어져서 나도 사람이라 좀 힘들어질때가 있단말이야 그런말에도 조울증 때문이라고 얘기 안하는 이유는 그게 남들한텐 이유가 되지 않으니까 그렇다고 세상사람들이 전부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아니니까 그런데도 좀 힘들단말이지?? 모든게?
예로들면 말이야 내 동생은 사회복지학과거든 사회복지학과가 우리학과보단 취직이 잘돼 그래서 아 어짜피 몇개월만 지나면 똑같이 자소서를 쓰고 있겠지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동생이 먼저 취직할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고 그런 생각이 들면 조금 힘들어지긴 해서 이런걸 모든 사람이 말하고 살순 없는거라고 엄마한테 "너는 입으로만 열심히 한다고 하지?" 라는 소리를 들어도 뭐라고 할 소리가 없는것처럼
조금 울었다 뭐 웃을때가 있으면 울때도 있는거지 괜찮다 대부분의 일에 흥미를 잃어서 덕질조차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됐다 덕질을 하려고 하면 "이시간에도 공부를 해야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덮었다가도 다시 펴고 이번 서류만 잘 통과되면 면접을 어떻게든,. 준비해서. 어떻게든.... 붙었으면 좋겠는데
나라고 해서 모든걸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없던건 아닌데 아니 이게 진짜 환장하는게 살자시도나 해자시도 한 흔적이 한번도 안보이면 진짜 좆같이 취급하는것도 있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원하기 직전일수도 있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나는 존나 지금 노력해서 거의 60 겨우 하는데 아 왜 60밖에 못하냐 남들은 100 하는데 하고 있으니 빡칠수밖에 없지
https://www.nicovideo.jp/watch/sm23586759 아니 씨발 이런 좆같은 곡이 왜 1위? 잠들기전에 들으면 존나 잘잘것같네 저거 코멘트에도 뭔가 비슷한 노래제목이 있으니까 헷갈리지말고 들어가라고 되어있는데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POe9SOEKotk 좆같은노래 듣지말고 이거나 듣고오셈 블랙핑크노래 왜 이제들었지 개잘부르네 노래 취향이 막 엄청... 좋은건 아닌데 그래도 좋은노래
오하요 좋은아침
어제 산 윗옷 환불질렀다 아니 입는것도 입는건데 잘못주문했더라고.......... 핑크색으로 주문했지 뭐야 뭔정신으로 주문했지 아무튼 고스로리는 생각해봐야 할것같고............ 근데 도전 안할 가능성이 높음 어제 뭔생각인진 모르겠지만 스커트는 그래도 정상적인걸로 구매해서 윗옷만 좀 어떻게 한다음에 입고다니면 될거같다 집에 맨투맨도 많이 있으니깐
브로치는 굳이 환불 안한게 언제 쓸지 모르기때문에 일단은 사놓는걸로...? 와이셔츠에 매치해도 좋을거같고 실용성 따지면 나쁘지 않아보여서 그대로 ㅇ 통장 잔고 500 남아서 조금 빠듯하게 살긴 해야함
뭔가 나는 스레딕 자체를 하꼬 인방하듯이 적고 있긴 한데 인방은 뭔가 내가 하면 안될 그런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있음 일단 사람이 너무 노잼인간인것도 있는데 악플같은거 하나하나 다 신경쓸 타입이어서 모 인방러 (일본쪽) 가 처음에 꾸준히 방송해서 사람들이 히키 컨셉으로만 생각했다는데 어.... 정신과 약만 꾸준히 먹으면 그냥 일상생활은 가능해서 못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생각보다 정신과 다니는 사람들이 다 히키코모리에 일상생활 불가능한 사람들만 있는건 아니고 웬만해서는 일상생활은 할수있는 수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뭔가를 할수는 있는 수준? 이기는 하다 자꾸 정신과 얘기해서 미안한데 최근에 내가 좀 정상이 아닌점 양해바람 어짜피 1레스에서 걸러서 상관없나
오래보는 사람들은 아 저새끼 아직도 저러고 있나 할건데 어..... 병 자체가 약만 먹는다고 짜짠!!!! 완쾌!!!!! 이러진 않아요 뭔가 내과 약 먹듯이 생각하면 곤란함 당장에? 피부과 약만 발라도 확 티가 나잖아 근데 정신과 약은 부작용 확인하는데만 3주이상걸리는 약이라서 그리고 내 병에는 완치라는 개념이 없어 그냥 일상생활을 유지 가능하냐 아니냐의 문제지 그러니까 일생 살면서 완치된다는 가정도 없고 그냥 관리하는게 답인 병이긴 함 확실한건 컨셉은 아니야 이걸 컨셉으로 잡는것도 웃기긴 한데 아니 내가 왜 인터넷에서 굳이 조울증 컨셉을 잡겠냐고 약으로 먹고있는건 다 밝힐순 없고 매일 탄산리튬 초록색 3알 아빌리파이 한알 이런식으로 먹고있음 탄산리튬이 조울증 대표 치료 약물인건 알거고 예전에는 한두개정도였는데 최근(한 3개월?)들어서 3개로 늘었다
다 밝힐순 없는건 전에도 얘기했지만 실제로 이렇게 이야기 했을때 지가 뭘 먹고있는지 약 밝히는 애들도 늘어나서임 스레딕에서 그런 사람이 늘어나는건 그렇게 좋아하지 않음 약먹는게 자랑도 아니고 그리고 내가 본 스레들만 한 6개 이상 되는거 같은데 정신과에 다니는 환자들 많고 웬만해서는 본인들도 병 밝혔을떄 좋은 반응이 아니니 나처럼 병 이름 박제하는 경우는 드물긴함 이건 예전에도 말했듯이 어디까지나 자기 취향 문제고 뭘 하든간에 존중함 딱히 보고싶어서 봤다기 보다 아 시발 졸라 할거 없네 하고 둘러본게 큼 스레 읽을때 그 스레 내용 자세히 안읽음 아 물론 읽다가 우연히 발작버튼 눌러지면 폭주하긴 하는데 "그냥 우연히 대화가 겹친 경우" => 별생각 없음 "내가 활동하는 시간대와 우연히 대화가 겹쳤는데 그게 까는 내용이었을 경우" => 발악함 아니 이건 어쩔수가 없는게 전에 한 두세번정도??? 내스레 저격하는 내용의 스레가 올라오고 그래서 (****** 구스레딕~현스레딕의 어느 시점으로 최근의 이야기는 아님) 그새끼 저격해서 내스레에서 싸운적 있음 그러다보니까 예민해서 어쩔수 없다
아니 그때는 진짜 지금보다 암묵룰이 더 흔해서 공지고 뭐고 할것도 없었던 시절이긴 한데 걔가 내 스레 저격성으로 그냥 스레를 팠었어 일기내용 자체도 내 스레 까는 내용으로 올라왔었고 당연히 나도 기분이 좋을 리가 없고 그래서 꼬우시면 내 판에서 지랄하던가 왜 판을 세우세요 라고 하니까 대판싸운거 내가 걔를 뭐 스레제목을 언급하거나 스레주 이름을 언급하거나 (그당시 이름 표시 기능도 없었음) 하지도 않았는데 굳이 내스레에 와서 지랄하는거면 진짜 맞구요 한참전의 일이긴 한데 그런적이 있어가지고 좀 뭐래야되지? 굳이 다른 스레 보고 까는거 쓰는게 이해가 안됨 그러니까 그냥 단순히 일본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어 그래서 아 나도나도~ 하고 이야기하는건 오케이임 그럴수 있음 근데 존나 그걸 아 일본 왜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 좀 그렇지 않음 왜봐 그럼
걔가 근데 알고보니까 일기판에 상주하면서 다른 스레주들한테 다 분탕치고 다니고 차단먹으면 또 다른스레가고 이런애더라고;;;; 근데 나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내스레에서 쌍욕박자마자 바로 어그로로 신고넣었던 기억은 있음 지금은 진짜 순한맛인데 예전에는 일기판도 마라맛이긴 했음 그때부터 활동했던건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잠깐 활동했었다가 접었다가 최근에 접속하게 된건데 구레딕에 비해서 엄청 분위기 바뀌긴 함 예전에 한 언제부터 접속했냐 10년전부터 스레딕 알았으니까 아 물론 올드비 부심 아님 부릴 생각도 없고 그때 한참 괴담판 존나 흥하고 하던 시절이긴 했는데 19금 판도 따로 있고 그랬음 지금보다 판도 더 많았는데 화력 좋았음 그만큼 어그로도 많았는데 그땐 관리자가 한명은 아니었고 여러명이어서 관리 가능했는듯
아무튼 그런 이유로 좀 그런데에 예민한건 어쩔수 없다는거 감안해주셨음 좋겠고 근데 또 이게 진짜 아이러니한게 내가 별생각없이 우연히 볼때 그걸 딱 본다? 그래서 좆같은거임 그게 그사람이 매번 그런 글을 쓰는건 아닌데 내가 우연히 봤어 근데 우연히 그때 타이밍이 맞았어 나는 뭐야 씨발 이렇게 되고 뭐 그런거임 일기판은 어짜피 난입 가능한 판이 더많으니까 그냥 거기서 이야기 하면 되지 굳이 자기스레에서 이야기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봄 만약에 나랑 뭔가 사상이 안맞았어 그런 판이 있었다 치자 그럼 그냥 흐린눈하고 다음부터 안들어가면 되잖아 그걸 뭐 줘패고 할 이유도 전혀 없는거고 나도 아가리파이터 본능 어디 못버린다고 좀 저격 비슷하게 한적도 있긴 한데 이게 광역 저격이 되버리니까 좀 그렇긴 함 나는 분명히 누군지 봤는데 굳이 그사람 언급할 필요는 없으니까 두루뭉실하게 적는건데 다른사람이 또 내스레 보고 어시발 내얘기인가 할수 있으니까
예전에는 내가 내 스레만 주로 들어간다고 했었는데 그건 80% 맞는 말임 맨처음 접속할때는 내 스레로 바로 이동하게 설정해놨음 일기판부터 들어가고 하는 일 없음 정 보다가 귀찮거나 좀 이름 많이 봤는데 싶은 스레 가끔 들어가나? 그러긴 한데 웬만해서는 그냥 내 스레부터 접속해서 타 스레를 볼 일이 아예 없어 진짜 아예 없음 근데 진짜 그 얼마 안되는 시기에 봤는데 언급있고 하면 좆같아서 그렇지 요즘은 그것도 안하려고 그냥 안봄 막말로 뭐 내가 머법관도 아니고 그리고 뭐 평소에 못할말들 적는게 일기판인데 굳이 남 눈치 보는것도 웃기잖아 그냥 내가 흐린눈하는게 낫지 그래서 대놓고 문제생겨서 클로즈 가는 판도 그냥 병신? 이러고 지나감
왜 가끔 가다가 클로즈 가는 판들이 있긴 한데 진짜 그럴만해서 클로즈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언급하기도 아까울 정도긴 함 아니 웬만해서는 어퇴스도 일기판 안건드리는데 건드리는 시점에서 존나 뭐가 문제가 있었으니 건드리겠지 클로즈 가는 판들 대부분이 뭐지 자기과시? 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뭐 부정적으로 자기과시를 했건 긍정적으로 자기과시를 했건....... 여기도 커뮤중 한군데니까 그러니까 평소에 하지 못할말을 적는 공간이긴 한데 그렇다고 존나 스트립쇼를 하시고 하면 안되는
난 좀 짱나는게 내가 진짜로 병원에서 진단까지 받아서 약먹고 있는데 그거 다 컨셉 아니냐는 이야기 들을때임 (이것과 유사한 언어로 : 너는 그냥 게으른거지 남탓하지 말라 가 있음) 요즘 양산형 멘헤라가 판쳐서 그런가? 그렇다고 약봉투를 인증할순 없잖아요; 약봉투 인증하면 생기는 일 => 와 쟤 찐 정병이었네?;;;; (피함) 걍 뭣도 못하고 줘팸당하는건 어쩔수 없긴 함 아 어쩌란 말이냐 트위스트 추면서
이전에도 꾸준히 밝혔듯 내 아는 사람들은 죄다 내가 정신과에 다니는걸 알고 있고 정신과를 다닌다는 이유로 날 손절한 사람은 없었음 그래서 스레딕에도 그냥 공개하는거고 그리고 대체로 알게 되면 "어????? 생각보다 멀쩡한데 다니네요????" 라는 소리 개많이 들음 아니 아...... 아니에요 아 물론 조울증이란 얘기 들으면 한 몇초간의 정적은 있음 근데 진짜 존나 많이 들은 소리 "생각보다 멀쩡하시네요" ㄹㅇ 뭘 생각하신거에요 악만 잘먹으면 조울증도 일상생활 가능합니다 이래봐도 공공기관 민원실에서 3개월 민원응대한 사람임
음 확실히 그생각이 든적은 있어 사람들이 그래도 잘알고있는 우울증에 걸렸다던지 아니면 타 질환에 걸렸으면 그래도 좀 태도가 달랐지 않았을까 내 질병이 지금 좀 많이 호전되고 있는 상황에서 살짝 굴곡이 있는 경우니까 그런것 때문에 아 얘 별로 안심하네 ㄹㅇ ㅋㅋㅋ 하는건 아닐까 (존나 개답답함) 상태가 안좋을때는 진짜 이불 자체에서 못벗어날 정도로 힘든데 그걸 게으르다고 이야기 들을때나 (이건 근데 진단 받기 전에도 이얘기 들음) 막..... 이런것들을 주위 사람들에게 설명을 할수가 없다 설명을 한다 한들 듣지도 않고 그러니까 존나 어떤느낌이냐면 주위사람한테 갑자기 스핑크스의 비밀 이딴거 이야기하는 느낌임 그냥 그정도로 흥미가 존나 없음 그냥 저새끼 존나 게으른가봐 하고 생각하고 지나가는게 더 편하겠지
한 1주일간?? 상태가 개 안좋았었잖아 그게 드러났는지 잘은 모르겠네 나도 오늘은 어제보다 좀 나아진 상태라 이게 또 약을 바꿔서 먹는다고 하루만에 호전!!! 뽞!!!!!!!! 이런게 아니고 또 존나 자연스럽게 호전됨; 상태가 안좋을때는 안좋아서 스레딕에 적기 힘들고 말이지 좀 특징적으로 두드러지는거 적어볼까 일단 씻는게 줄었고 간단한 일도 잘 못하고 옷을 잘입거나 꾸미는건 당연히 못하고 하루 루틴중에서 꼭 해야하는 공부라던지 그런것도 못하고 밖에 나가는거 자체를 힘들어해서 병원도 못간 뭐 이정도 적으면 설명될거 같은데 거의 침대에서 살았다고 보면 돼
그러니까 누가 침대에서 못일어나겠다. 기본적인것도 못하겠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저새끼 존나 게으른 새끼 아냐 라고 하기전에 먼저 정신과에 데려가는게 우선임 진짜 웬만한 사람이랑 다르게 수면시간이 정해져 있다던가 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상하게 우리나라는 이런거 보고 그냥 의지문제라고 존나 심하게 말한단 말이지 정상인 사람이 해줄수 있는 선은 그냥 병원에 데리고 가는 정도라고 생각함 그 이상으로 뭘 이사람한테 해주려고 하면 피봄 ㄹㅇ
오늘 잘한것 드디어 자소서 다씀 시발 내가 이겼다 시발새끼들아 자 이제 공부해야지? 예?
아 잘만든 음원 보면 내 음원이 너무 초라해져서 견딜수가 없음 존나 개빵빵한 음원들 제작하시는 분들은 몇명이 달라붙어서 하는거지 아니 본인 혼자서 음원 제작하시는 미친놈이신건가..... 알수가 없다 그래서 그냥 자연스럽게 내 음원 업데이트 중지됨 이판은 ㄹㅇ 혼자 하기에 한계가 있다 뭔가 커버는 존나 많이 하고 싶은데 존나 쩌는 음원도 탐내고 있기 때문에...... 까마귀가 반짝거리는거 못지나친다고 맨날 음원 + 노래 로 고통받음
근데 진짜 요즘 보카로 노래중에 들을게 없다 피노키오p가 중간에 텐세링고랑 여명 2:30인가 그거 내주긴 했지만 이전에 신같네에 비교하자면 그렇게 뜬편은 아니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은 감히 커버도 못할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듯) 노래라서 손대기가 힘들고 이래서 작곡가가 존나 여러명 떠야함 그래야 존나 한달에 한번씩 갓곡이 나오지 아 요즘에도 갓곡이 나오긴 하는데 진짜 기계가 불러야 알맞거나 존나 힘든노래거나 둘중 하나라서 문제
으응? 추천수 하나 더 올랐네 이런 아싸 씹히키의 일기를 봐주는 당신..... 어쩌면 착한사람일지도 오늘의 목표 : 중간에 쳐 누웠다가 잠드는 일 없기 그래서 일단은 스레딕에 상주해있긴 한데.... 지금 공부할 마음이 들면 공부하러 가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는 중인데 공부하려고 하면 갑자기 자신감이 없어진단 말이지 자소서는 다썼으니 안심되긴 하는데 이것도 다썼다고 짠 끝 이게 아니라 또 계속 보면서 고칠점 찾아야하니깐....
뭐라고 할까 나는 내가 부정적인 인간이라 그런가 (내 자신을 딱히 부정적이라 생각은 안하는데 주위사람들이 모두 부정적인 인간이라 해서 인정하기로 했음) 뭔가를 적을때 그렇게 긍정적인 내용이 잘 없는데 다른동네에 같은 일을 겪어도 긍정적으로 적는다던던가 개그로 풀어내는거 보면 신기함 그런사람이라서 성공한걸까 싶기도 하고 뭔가 나도 긍정적으로 적었다면 보는사람이 좀더 즐거울텐데 그렇지 못한점 아쉽다 정도 그치만 뭐 나도 내 일기의 장점이 있을테니까 하고 넘김
본투비 우리 부모님도 신경질적인 편이어서 나도 살짝 그런면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가끔 누가 개정색하면서 아 왜그래요 진짜;;;..... 라고 할때가 있다 근데 저게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했으면 아 내잘못이구나 할건데 좆같이구는 새끼가 저지랄해서 그냥 그새끼가 날 싫어해서 그런거라고 넘김 뭔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 유형은 : 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과하게 친절 베풀어놓고 "니가 그러면 안되지" 하는사람 오 진짜 싫어함. 아니 진짜. 그냥 안해줬으면 좋겠음 안받고 안주고 말지 나랑 부딪치는 사람 다 저유형이었는데 난 기본적으로 좀 이해가 안되는게 나는 내가 뭐 사주거나 할때 내가 어느정도 감안 가능한 선에서 베풀어준단 말이야 줘도 딱히 내가 손해본다거나 하는 기분이 안드는 선에서 선의를 베푸는.. 그런 유형인데 지가 무리해서 베풀어줘놓고 아 왜 나한텐 아무것도 안돌아오지 이러면 뭐 어쩌라고 싶음 저래놓고 상대방한테는 줄거 다쳐먹어놓고 아무것도 안준새끼 취급하는데 좀.........
저런사람 특 자기는 괜찮다고 굳이 괜찮다고 막 그럼 근데 뒤에가서 안괜찮음....... 그래서 오히려 무뚝뚝해도 받을거 다 계산하고 줄거 다 계산하는 쪽이 훨씬 맘편함 아니면 애초에 아 이건 내가 살거니까 괜찮다고 하거나 난 주로 생색도 낼겸 해서 그냥 내가 사는 경우가 좀 많음 그리고 웬만해서는 한쪽이 사면 상대방이 나중에 사주는게 일반적이라 쌤쌤임 한번 샀는데 입 싹닫고 안산다? 그럼 섭섭해할게 뭐있음 그냥 다음에 안사주면됨 사람 인심 보는거 별거 없고 스타벅스가서 카페모카만 몇다발 사가지고 (그 믹스커피처럼 된거 파는거 있음) 그거 뿌려보고 돌아오는거 있는지 확인하면 됨
우리학과는 교수님이 하도 기브엔테이크 강조하셔가지고 받기만 받고 안돌려주는새끼는 미친놈으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조그만한거 줘도 무조건 돌려줘야하는게 습관이 됐음....... 아니 일본애들 진짜 이거에 개철저함 존나 싫어하는 새끼가 줘도 고멘네 하면서 주는새끼들임 근데 여기는 한국이니까.... 좀 큰거 주면 좀 불편해하는게 맞지 내가 돌려줘야한다 까진 모르겠어 그 왜 받는사람 입장은 생각을 안하는거야? 받는사람 쪽에서도 부담되는건 아닌지 생각은 할수있지 않나 아 내가 싫어하는 포인트 찾았다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보다 지가 주는거에 더 의미를 두는....... 그게 싫은거같음
나는 최근들어서는 상대방한테 뭐 갖고싶냐고 물어보고 선물 주거든 정 모르겠다 싶으면 그냥 바로 현찰 꽂아주고 친구들한테는 치킨 기프트콘 줬는데 이제는 그냥 배민 쿠폰주는게 더 맞아보임 아니 상대방 생일이면 상대방이 받고싶어하는걸 주는게 제일 맞지 않나 해서....... 나도 남친이 되게 고가의 선물 준비해서 받은적 있는데 내가 싫어하는 선물이어서 ㅇ...어어 고마워.... 했던 적 있음 적어도 상대방한테 그게 필요한지 안필요한지 정도는 확인해봐야하잖아...
그리고 일상에서 주는 선의의? 호의의 선물은 고가의 선물 돌리면 안됨 아메리카노???? 그정도가 딱 적당함 그냥 커피 정도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자주 먹으니깐 ㅇㅇ. 난 내친구의 친구가 사람들한테 매달 한번씩 도시락 돌린다길래 그거 너무 심한거 아냐??? 라고 했는데 실제로 걔가 다른사람들이 별로 안기뻐한다면서 속상해하더라고 내가 "어..... 성의가 들어간다고 모든 인간들이 알아주진 않아....." 라고 답장하긴 함 그러니까 저런게 그냥 같이 살고있는 사람들이나 가족들한테 하면 3배 이상으로 돌아오는데 굳이 왜 남한테 투자하냐 이거지 어짜피 고맙게 생각하는것도 한두번일건데
그래도 친구의 친구가 퍼주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고 하길래 해결책을 하나 줌 그냥 기성품으로 대체하라고 했음 그러려고 돈버는거 아니냐며 어짜피 돈이 안들어가는건 정성이 들어가거나 시간이 들어가거나 둘중 하나인데 그렇게 생각하면 계속 아까워지기밖에 더하겠냐고. 그냥 사서 주는게 싸게먹힌다고 함 컵과일같은거만 줘도 바로 인기상승인데 굳이 뭘 도시락까지 싸 도시락은 그냥 소수의 아는사람들한테만 돌리는게 맞고 간단한 먹을거리 정도도 충분
환자여서 힘든점이라고 하면 ~계속 써보면 (아 원래 이런글은 새벽에 더 잘적히는데)~ 아무래도 혼자만의 싸움이 되버린다는 점? 그러니까 롤로 비유해줄게 롤에 보면 바텀에 원딜이랑 서폿이 있잖아 그럼 서폿 역할이 의사라고 보면 돼 의사가 병신이면 내가 디지고 내가 병신이면 의사가 홧병나겠지 그거랑 같음 근데 서폿이 싸우는게 아니고 원딜이 거의 딜을 다넣잖아 도트딜이든 뭐든 서폿 도움 받고 쎄져서 개때리는거고 그거랑 똑같음 그래서 결국에는 혼자만의 싸움임 약 달라고 하는것도 아 걍 약주세요 한다고 약 주는게 아니고 설명을 조곤조곤 해야함 "~~한 증상이 있고 ~~해서 ~~를 못했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의사가 중간에 듣다가 궁금한부분 다시 물어봄....... 일반적인 병원이랑 치료방법이 좀 다르지
진짜 혼자만의 싸움일때가 많음 의사 입장에서도 그건 환자가 노력해야합니다 로 끝나는 경우가 있어서 이런거보면 진짜 한국에서 열심히 산다는건 힘든 일이야 아니 어딜 가나 사는게 힘든건 마찬가지긴 하겠지만 유독 우리나라가 그 근성에 따른.... 성공신화를 좀 엄청 신뢰하는 느낌? 막 이런 느낌이야 내가 가진게 A랑 연관이 많아 그럼 A에 취직할 확률이 더 높겠지 그래서 내가 A쪽에 취직한다고 하면 꼭 A관련된 안좋은 이야기만 존나게 함 거기는 뭐 어쩌구 저쩌구 해서 구리니까 다른데 지원해봐라 하는데 전혀 딴판인데 지원하래 뭐 그런거 있잖아 근데 그사람이 그쪽 종사자냐고 하면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남한테 들은게 그거인경우가 대다수고 참 뭐래는건지
너무 목표치도 높은게 아닌가 싶고............ 좀 피곤하게 사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음 아 아 아 또 생각났다 멘탈이 약해서 멘헤라가 된다고 생각하는거 이거도 개많이 들었었는데 뭔가 그냥 멘헤라라는거 자체를 말하면 안될 분위기로 조성하는것도 웃김 뭔가.... 문제가 있었으니까 멘헤라가 되었겠죠....? 아니 걔가 처음부터 멘헤라는 아니었을거 아니야 걔가 멘헤라에서 계속 있으려고 해 그럼 쳐맞아도 돼 근데 그게 아니라 치료도 받고 그러고 있어 그런 사람한테 막 니가 멘탈이 약해서 어쩌구 하면 당신은 그럼 멘탈이 강해서 멘헤라가 아니라는 얘긴가요 싶고 오히려 자기가 멘헤라면 멘헤라라고 이야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정신과에 다닌다는게 터부시되야 될 건 아니라 생각해서 그걸 자기 정체성처럼 생각하면 어떡하냐 => 이건 말할게 없는게 "나아지려고 노력하는"게 자기정체성이면 맞지 그럼 뭐임
뭐라고하지? 이상하게????? 멘헤라들은 계속 그자리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정신과에 하루에 몇명이 다니는지만 봐도 그애기 못할거임 일단 병원에 다닌다는거 자체가 이렇게 계속 살진 않겠다라는 의사중 하나로 봐서 나는 병원에도 쳐 안가면서 병신짓하는 사람보단 병원에서 꾸준히 약타는 멘헤라가 훨씬 나음 그냥 병이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 자체를 (그러니까 학교를 간다던가 직장을 다닌다던가를 포함해서) 못할거라고 생각하는게 주위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생각했기 때문에 그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불쾌하고 또 한편으로는 내가 얼마나 나아지려 하는지 의지가 보이지 않거나 /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다고 더 열심히 노력해야한다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아니 그걸 진짜 많이 겪었었거든 내가 정신과를 오픈하고 나서 피하는 사람은 없었지만서도 뭔가 환자로 취급해서 쟤가 설마 뭐 재취업은 하겠냐, 뭐 어디서 일이라도 제대로 하겠냐 했었는데 당장 직장에서 잘 다니고 있을때만해도 내가 실적 다내고 다녔던건 기억 하나도 안하고 그냥 내가 조울증이었다는 사실? 하나만 가지고 거기에 사로잡히셨는진 모르겠는데 음...... 이런건 내가 더 노력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게 낫겠지 아직은 병이 좀 심해졌다가 나아졌다가 하는시기이긴 해서, 완벽히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그런 사람들의 말에 내가 기죽을 필요는 전혀 없고
나도 뭐 원인으로 따지면 꽤 많은 원인이 있지만 다른 사람들도 살면서 역경이 없었던건 아니라서 그냥 이야기 자체를 안꺼내는 편이기도 하고 모든 사람들이 다 상대방을 이해할/공감할 수 는 없으니까. 라고 생각하면 홀연해지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내 병이 왜 생겼는지 자체를 묻지 않기로 했고, 그냥 뇌의 문제라고 생각하기로 했고. (실제로도 그러하고) 그래서 나한테 뭐 정신력이 약해서이니 하는 말은 상대방이 무지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기로 했거든 또 내가 위에서 멘헤라인걸 드러내야 한다는걸로 난리부르스 하진 말고 드러내야 한다는게 패션정병인게 아니고 정신과 다니는걸 숨길 필요는 없다는 뜻으로 해석해주셈
나의 경우 정신과 다닌다고 할때 팔 다 걷으면서 봐요 리스트컷 흔적 없죠? 하고 그냥 너스레 떠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가 사람들이 그냥 얕게 앓고있다고 착각을 많이 하나봄 그래놓고 또 자기 편한대로 뭐는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존나 어려운일 밥좀 먹고 와야지
"아ㅋㅋ 그럴수있어 나도 기분왔다갔다할때있음ㅋㅋ 조울증인듯" >>>> 어디서부터 지적할지 모르게 만드는 완벽한 문장 다른데서 보고온 문장인데 저소리도 은근히 많이들음
이시발 더이상 여기서 고칠게 없을걱 같은데 뭘 고치라는거에요 남친이 최소 이틀은 자소서 뜯어고쳐야 한다 했는데 아무리 봐도 존나 완벽함 어딜.... 강조해야하지........ 아 예전에는 학력으로 본다고 존나 징징거렸는데 이럴거면 자소서는 왜보는지 모르겠다 자소서가 무슨 드라마틱한 효과를 주는것도 아니고 뽑아주시면 개처럼 일하겠습니다 를 800자로 늘리는것 뿐인데 왜써야하는지 모를 특히 자유형식 시발 니 인생이나 자유롭게 살으라하셈
개처럼 일본어 해야하는데 면접이 일본어일거 같아서 더욱 그럼 自己PRお願いします 했는데 어음엣... 하고 나올순 없잖음 나★자신을☆당신에게★1분간☆소개★TIME☆........... 아시발 산넘어 산이야 존나 한국어로 하는것도 숨막히는데 일본어로 어떻게 해요 시발...... 아니 할순 있는데....... 아님........................... 다대1면접일거 아냐 아니 서류나 붙어주고 나서 생각 아니 또 붙을수도 있으니까 전에 생각 시발 아오
1레스를 좀 바꿔봄 와 방금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고옴 진짜로 다 적진 않겠지만 엄마는 무슨 바라는게 50개 이상이야 그냥 아바타를 키워 다마고치를 키우던가
1레스에 정병을 써놓은 이유는 항상 말하지만 지뢰 피하기 용입니다 절대 내가 멘헤라다!!!!!!!! 아 내가 멘헤라다!!!!!!!!!!! (쩌렁쩌렁) 이 아닙니다 제발 아니 엄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약먹고 나서 10키로 넘게 쪘는데 "너희 남친은 뭐 살빼라는거 추천해주거나 그런거 없냐" 길래 개 질색하면서 으 그러면 바로 헤어짐 이렇게 얘기함 아니 지가 뭔데
약때문에 살찐게 맞는데 시발놈의 아빌리파이새끼 리튬새끼 이게 존나 나랑 찰떡궁합이어서 바꿀수도 없고....... 전에 바꿨다가 병만 도져서 그냥 원상복귀했잖슴 근데 사람들이 다 나 게을러서 살찐줄알아 시발 하루에 두끼먹는데 그것도 그냥 뭐 많이먹고 그러지도 않고 중간에 아메리카노 몇잔 마셔주는게 폭식임? 좀 억울해서 그럼 이전에는 버블티 개많이 사먹고 그랬는데도 살 안쪘음;
헐시발 나의사랑 너의사랑 침착맨 빈폴광고찍었네 아조씨 광고 많이 찍어주라 모델 많이 해주라 가진건 없고 그냥 응원만하겠습니다 화이테에엥~~~~~~~~
와 왜 적을게 없냐 최근에 내가 하는거 없이 진짜 히키코모리라 그런가 돈도없고 직장도 없고 히키코모리 그자체 우리스레 24시간 무인포차 운영합니다 드릴건 없고 그냥 내 이야기만 해드림
히키코모리 이야기나 해볼까 히키코모리....... 생각보다 주위에서 봤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직하면 럭키지만 그렇지 않은 케이스도 허다하므로 + 거기다가 공시를 하겠다고 하는 경우면 더욱더; 그냥 방구석 백수로 보이지만 그냥 그건 본인이 그 나이가 되보면 또 다를 거라 생각함 https://youtu.be/n5IBYUMv6_E 이거 레알 조교 개쩜 가쿠포 조교 그냥 다해먹어라
근데 나는 진짜로 내 주위 사람들 중에서 우리회사 좋아~ 하면서 다니는사람 하나도 못봄 우리회사는 개 구리고 퇴사해야할 1순위 회사이고 이얘기만 존나게 들음 시발새끼 저러는데 취직은 안시켜주는 이유가 뭐임? 그리고 고학력 히키도 존많임 아니 진짜 내가 아는사람 유학도 다녀와 일본어 거의 만렙인데 취직못함 너무.... 특정분야에만 취직문이 열린건 아닌가 싶은데 꼬우면 니가 그학과를 나오던가 라고 할거 아님?? 아니 나도 우리학과 폐지되는거 찬성임 그냥 필요없는 대학을 없애는것도 찬성이고 그래서 그걸로 뭐 어쩌자 말하는게 아님 그냥 인문대를 폐지하자 그게 낫나 전공 살리다가 뒤질듯
그치만 그 대학들도 다~ 내가 겨우겨우 들어간 대학이 아니겠냐 대학을 원망할 필요도 없고 그냥 뭐 그렇게 되면 내 노력이 부족했네 로 결론이 나는데 항상 말하지만 높으신분들은 다 자기 자식을 해외로 보내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애들끼리 치고박고 싸워봤자 아무런 소득이 없다 실제로 유학원에 애들 보내놓고 우리애는~~ 하는 공무원계열 학부모가 얼마나 많은지 앎 그리고 난 알아 한국에 있는 애들끼리 치고박고 싸우게 하는게 정치인들한테는 유리하다는걸 누군가가 치고박고 싸우는게 자기들한테 유리하니까 말리지 않는거야 그래서 싸우는건 결국에 둘다 도움이 안돼
그러니까 별 시덥잖은걸로 싸우기에는 시간이 아깝다 이말임 난 우리 대학이 나한테 취직에 진짜 좆도 하나도 도움 안줬지만 그래도 난 우리 대학 좋아했어 대학이 맺어준 인연이 엄청 많아서 아니 아싸 히키인 나한테도 친구들을 많이 만들어주기도 하고 이거저거 해볼 기회도 많이 줬고 지방대를 나와도 이정도 기회가 더 있을까 싶을정도로 많은 일이 있어서 난 나름 만족해 뭐 반수하는 친구들은 반수해서 본인이 좋아하는 대학 가면 되고 전문대나 지방대 간 친구들은 기죽지 않아도 된다고 그냥 열심히 다니면 자소서 알아서 써짐
아까 자소서 쓰고 왔다고 했잖아 엌ㅋㅋㅋㅋㅋ 탄산수 아싸히키 멘헤라인데 쓸게 있음????? 싶지만 놀랍게도^^! 골라서 쓰고 있습니다^^ 그만큼 대학생활은 지가 하기 나름 그리고 좆병신같은 회사나왔어도 그게 다 경력이 된다 존나 놀라운 세상 난 분명 아싸였는데 (뭐 화장실에서 밥먹을 레벨은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을 친구는 있었음) 반강제적으로 인싸가 되어버린 케이스긴 해서 좀 인간관계에 발만 담궜는데 +로 얻은거 개많음 그리고 진짜 인복이 4년간 너무 좋았어 내인생에서 제일 좋았을거야 술먹었냐구요? 혈중농도 0%입니다
굵직굵직하게 한 건들이 몇개 있어서 그걸로 자소서 다떄우는중;;;;...... 제일 하이라이트로 한건 우리나라 모 대기업 공장 투어할때 그거 전부 한일통역한거정도? 근데 그거 안넣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안넣어도 다른거 넣을거 있어서 그리고 진짜 일본어 잘하는 새끼 너무 많아서 일본어는 함부로 자기가 잘한다 하면 절대 ㄴ 공고에서는 N1 이상 인데 경력자들은 다 알거임 저거 개 구라라는거 가면 시발 일본대학출신이거나 유학 1년이상인 새끼들 와서 판치고있음 ㅆㅃ
陰キャ : 다크한 캐릭터 아니 대체 왜 이런단어들은 양산되는거임 그냥 네거티브라고 하면 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대신 일본어 썼다는것도 웃긴게 캐릭터는 왜 영어임
https://youtu.be/tTKrN3eDki4 케시테아 게 루 우~ 샤마지 사랑해요 아 잠깐만 좀 스레딕에 글좀 많이 쓸게 나도 분량조절하면서 쓰는편이긴 한데 약좀먹고 상태 지켜봐야할듯 별건 아니고 안좋은 습관 하나때문에 뭐 하나 집중하긴 해야함
방금전까지 별생각없이 창문 바라보고 있었거든 나한테는 별로 안좋은 습관임 그래서 뭐라도 하고있는게 나아 우리집은 꽤 고층이고 좀 다른 주제로 이야기 할까 내 병이 좀 갑자기 도져버리고 할수도 있는 병이기도 해서 사소한거까지 하나하나 신경 다써줘야하는데 방금 그건 좀 안좋은 습관이긴 했어
쉬고오는게 낫나 잠깐 다른일 하고 옴
https://youtube.com/shorts/HMNqE8tSvCU?feature=share 아니 이거 너무 웃겨서 이것만 올리려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기는 한모양 잠을 한 4시간 잤나???? 3시간도 겨우 잔거 같은데 강제로 잘려고 노력중인데 좀 설명충같지만 수면시간도 체크해줘야하는 귀찮음때문에 기록은 해놔야함 조증이라서 늦게 자는건지 체크 해야해서 진짜 존나 멘헤라같이 적네 미안해요
이번에 합격되면 (타지라서) 일단 집에서 벗어날 수 있고 돈도 모이고 아 근데 이게 다 너무 무섭다 물론 뽑아주면 일은 하겠지만 그걸 떠나서 너무 무서워
나는 아직 변할 준비가 안됐는데 왜 세상은 자꾸 변화를 강요하는지 분몀 뽑히는게 제일 베스트일거야 그게 제일 좋은 루트기도 하고 근데 계속 불안한건 어떻게 해야하지? 타지에서 다시 정신과도 찾아야하고 내가 출근을 잘 할수 있긴 할까 뭐 이런걱정부터 시작해서 끝이 없다 남자친구가 통장 잔고를 들어보더니 깜짝 놀라면서 어딜 그렇게 많이 썼냐고 했다 따로 많이 쓴것도 없는거 같은데 또 생각해보면 조증일때 존나게 질렀었지
이게 병은 소개하면 소개할수록 병신이 되고 소개를 안하자니 안하는대로 병신이되서 참 난감한데 조증일때는 지가 조증인지 모름 이게 은근히 다른사람들이 모르는거긴 한데 (그래서 : 조증일때 좀 열심히 하고 울증일때 누워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라는 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옴) 정신차리고나면 우리집에 택배박스가 존나게 쌓이고 있다던가 이런식이라 아니면 과도하게 예민해져서 별일도 아닌데 바로 시비튼다던가 하는경우? 이쯤 되면 집안사람들이 아 대체 왜그러냐고 이야기 함 나한테 이야기해봤자 내가 뭘 어떻게 해요 나중에 알고나니까 조증일때가 더 많은데 나도 한때 조절 가능하다 생각했었는데 그건 그냥 항우울제 기운이 덜빠진거였고 조절 안되는게 맞음
Q 와 이러면 사회생활 어떻게 함? A 그냥 소심한척 하고 있으면 웬만해서는 터치 안함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아 쟤 원래 성격이 소심한가보다 하는데 솔직히 이것도 그냥 직장에서 가만있는다는거지 마음속으로는 이미 존나폭주하는 경우도 많음 직장에 있을때는 소심한 직원 1인데 집에와서는 내가 시발 좆같은직장 다시 다니나 봐라 하고 소리지르는 경우도 있고 부모님이 제일 미쳤다고 생각한순간이 일주일 다니고 직원들이 좆같아서 그만두겠다 했을때라고 했음 근데 나 이제까지???? 병원은 뭐 문제있었던 적 없다 카운터 직원한테도 친절했고 의사쌤편도 거의 다 들어주고 이거 의외로 안되는 환자들 있는데 그냥... 의사랑 안맞을순 있는데 그러면 병원을 바꾸는게 우선이 아닌지
뭐 잘 모르겠지만 예전 내 모습을 기억하는 일부 친구들은 그래도 그 모습을 기억하면서???? 기다려주는 친구들도 있을거임 (0명) 주위에 나같은 사람 보이면 멀어지는게 맞고 그냥 일하면서 같이 지내는 정도로는 괜찮은데 너무 가까이 지내진 말고 가까워지면 힘든게 병의 특징이 아닌가 싶고 왜 그런거 있잖아 아 진짜 저새끼 개 줘패고 싶다 하는데 애가 병이 있어 뭐 이런식 이게 사고가 갑작스럽게 극단적으로 흘러가는것도 다른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 하면 할수록 극단적이 되긴 하더라 내가 미안하다고 한들 1CM도 그들에게 닿진 않겠지
물론 밖에 나가면 어떻게든 사회생활을 하기는 합니다 나는 그냥 알바나 딱봐도 계약직으로 보이는 사람들한테 친절할수밖에 없는게 이런 사람들한테 갑질 존나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이사람도 그냥 일로 하는건데 굳이 내가 막... 뭐라 할 필요는 없잖슴 그래서 윗사람들보다 아랫사람을 더 챙기는 편임
집앞 편의점 갔다오기로 함

다녀옴 날씨가 꽤 춥다 초코나무숲 웨하스 기대중
음 먹는순간 내 입은 초코나무포레스트구요 개존맛 이거 단종시키는 새끼 죽인다 개맛있는데??? 넘 맛있는거아니냐 집에서 7분걸리는 편의점 갈만하네
가격이 1900원이란점에서 아쉽지만 사먹을만한과자 인정 비록 좀 창렬이긴하나 초코나무숲을 연상시켰으므로 80점 드립니다 음 맛있어~~~~~ 인생은 초코나무숲이지 넘 맛있다
크라운산도는 예나 지금이나 양으로 승부하는 느낌 맛도 변함이 없다 그냥 크라운~산도~임 ㄹㅇ 크라운산도 먹는법 : 한입에 넣기 어제랑 좀 다른느낌으로 창밖보는데 밖이 선선하고 햇빛이 비춰서 좋다
게토레이도 맛있어~~~ 특유의 밍밍함이 매력이지 미라클모닝은 별거없고 그냥 아침에 기분만좋아도 미라클모닝이라 해야함
나 존나 열린사고인가 어디에서 여자친구랑~ 이라길래 별생각없이 듣고있었는데 주어가 남자인줄 전혀 인식못함 오전 4시에 일어나서 악깡버로 지금까지 버티는 중인데 생각보다 많이 피곤하다
아 맞다 이건 개인취향인데 내가 싫어하는 남자 유형중에 서울말투쓰는??? 아니 이건 지역혐오일수 있으니까 사근사근한 말투의 뭔가 안어울리는 이모티콘 쓰면 팍식음 왜 시발 진짜 여자가 대신 썼다고 해도 믿을만한 그런.... 카톡 말투 있잖아 일반적으로 말할때는 티 안나는데 카톡으로 그런거 느껴지면 좀 어 나는 싫긴하더라 뭐래야되지 덩치 산만한데 이모티콘 존나 귀여운거 쓰는거 그런건 2d에서나 갭모애지 현실에서 하면 좀 매칭이 안됨;;; 이게 왜그러냐면 내가 전에 학원강사가 너무 평소말투랑 다른 말투 쓰길래 (이이잉? 뭐 이런것도 씀) 아 여강사가 썼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자기말투라해서 으음ㅁ
아니 쓸순 있어 누가 뭐 쓰지말라고 칼로 협박했나 그건 아닌데 그냥 내가 취향이 아니라고 잠와죽겠네 아오 나 진짜 어떻게 취직하냐 진짜 맘만 먹었으면 영원히 잠들수 있는데 그냥 안자는거 걍 자소서 쓰고나서의 모든 시간들이 다 스트레스가 되는듯
일단 잘수도 없고 스트레스는 맥스인 상태라 누워서 노트북으로 스레딕하는중
https://youtu.be/hqb4DzZUpTw 와 진짜 얘는 본투비 아이돌이다 아이돌하니까 생각나는건데 나는 좋아하고 보면 다들 일본인이었음 내가 좋아하는 관상이 일본인에 많나... 그 일본인이 좋아하는 미인상? 있는데 나도 그런 얼굴 좋아해 안좋아하는건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것같고
하이 내일은 바람쐬는겸해서 대학교 -> a로 이동 -> 맛있는 라면 먹기 -> 집 이렇게 올 생각
일정수정 아칩에 필요서류 다 프린트 -> 집에 서류봉투 있는지 확인 -> 대학교에서 증명서 떼기 -> a로 이동 -> 맛있는 라면 먹기 -> 집 일단 내일은 빡세게 꾸미고 나가볼 예정 브로치도 왔고 스커트도 배송 완료돼서 귀걸이는 안왔지만 적당히 다른걸로 꾸미면 되고 오랜만에 나가는거라 꾸미고 나가보게 지뢰녀 아닌 지뢰녀 컨셉으로 나가는게 목표 인증은 못해주고 대충 >>299 + >>302 + 흰색 와이셔츠? 블라우스? + 리본 머리끈 + 워커 착해보이는 모범생 컨셉인데 거의
살색스타킹 신을 날씨인가 오늘 20도 아래라고는 들었는데 최근에 라면 먹었는데 똑같은가게 또간다 야 진짜 우리지역에서 이 가게 안가면 헛살은거임 그런가게 근처에서 20년을 살았다 크으으으 지금은 이사해서 좀 멀리가긴 했지만 그래도 나갈일 있으면 나가는... 그런 가게 정확히는 일본 라멘이지? 라멘하니까 생각나는게 대학생때 교양에서 E들만 폭발하는 그룹이었는데 단체로 뭐 하는거에서 일본라면 좋아해요 하니까 거기서 "일본 라멘 아닌가요? ㅎㅎ" 하는새끼 봄 아 어쩌라고 라면이나 라멘이나 내가 말하면 그게그거지 저도 일문학과라 알아요
인증을 못해서 아쉬울 정도로 진짜 맛있는 가게 거기서 시오라멘이 원래 맛있었는데 시오라멘 먹으려고 함 사장님의 경영철학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벌만큼 버셨다는거 같다 불경기에도 살아남은 작은가게라서 더욱 그런듯 원래는 카라미소 먹는데 이전에 먹었으니깐.... 시오라멘 도전
고3에게 하고싶은말 : 인문대 가지마 뒤지기 싫으면 학교 VS 학과 이야기 나올때 항상 등판하는건데 철학과가서 전과하라는거 그거 그새끼가 그 대학에서 핫바리라는건데 그런애들이 한두명있겠음? 60명이 똑같은 레벨의 애들이라는거 아냐 그중에서 전과 성공하는애는 10명임 그래서 나는 권유 안함 진짜 대학 간판보고 쌤 저는 진짜 이 대학에 미쳐서 꼭 가야겠어요 하는거 아닌이상 웬만해서는 그냥 지가 가고싶은과 가는게 맞는데 그게 인문/사회과학/생활과학이다???? 특히 저 학부들은 편입도 좆밥인 특성의 학과들인데 굳이 왔다? (아니 재수로 인문대 오는것도 못할짓임 ㄹㅇ) 응 갈필요가 없다 웬만해서 이과 가는게 최곤데 이과만 다 갈순 없으니깐 ㅇ 근데 인문대는 ㄴ
모르겠음 근데 대학 이야기는 진짜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 내가 현역도 아니고 해서... 나는 솔직히 대학을 막갔고 그런거 치고는 그 나오는 결과물? 이 좋은 편이었는데 이건 진짜 드물다고 생각하고 지방대는 취업지원시스템이 쓰레기인건 맞음 내 주위에 취직한 사람들 전부 취업지원 안받고 지가 사람인 뒤져서 취직함 그러니까 난 대학 무조건 취직만 보고 간다 하면 대학명 보는게 맞고 내가 갈대학이 솔직히 말해서 지방대밖에 없다 그럼 지가 가고싶은 학과 가는게 맞지만 위의 3학부는 걸러라 왜냐면 그건 전문대에서도 편입해서 오는애들이 많아서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그리고 인문학부 출신으로 말해주는건데 타학부 + 어학 인게 퀄리티가 존나게 높고 어짜피 타학부생이면 그렇게 어학실력 기대도 안하는게 태반이라서 차라리 타학부 가고 공부 빡세게 한다음에 어학 하고 중간에 좀 유학가주는게 제일 메리트 큰듯 내가 만약에 사회복지다 그럼 위의 루트가 전혀 필요가 없음 학바학이기 때문에 그냥 들어가고나서 커리큘럼 좀 파악해보고 가는게 제일
이건 내동생의 케이스인데 내동생 학과가 우리학교에서도 병신일 정도로 일처리를 좆같이했음 그러니까 웬만해서는 과사가 학생편을 들어주는게 정상인데 우리동생과는 그러길래 왜 그거 안들었어요 이런식으로 나오는;???? 한학기 휴학하면 무조건 패널티라서 1년 휴학이 정석일 정도로 병신이긴 했는데 (아니 누가 일을 그렇게함 뭐 대체할거라도 있어야하는데 그게 없어서 1년휴학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도 동생은 졸업 잘만 했다 그래서 이건 학바학이 심하다 정도
난 대학생이 대학을 어떻게 가는게 좋다 라고 이야기하는건 좀 그런게 내가 대학생일때랑 지금이랑 시점이 많이 다르거든 그리고 내가 대학 다닐때만해도 A학과가 존나 뜬다 했는데 A 산업이 망해서 그 학과가 떡락하고 그랬음 막말로 경영만 가도 와!!!! 경영!!!!!! 하던 시대였는데 응 요즘 경영도 존나 많아 그래서 취직?????? 생각할때 쯤 되서 취직 노선 탈때쯤 되서 제대로 알게 된다고 생각함 나 대학생활때만 해도 왜 우리학과 좋은데 하고 다녔음 닥쳐!!!!!!!!!!!!!!!!!!!!!1 우리학과 오면 전과하라할거임 ㄹㅇ 일본어 하지마 중국어도 하지마 그냥 어문 다하지마 내가 한국외대다 그럼 해도됨 근데 그게 아니면 왜함
내가보기에도 뭐 일본이 갑자기 떡상할 일은 없을것같고 정치얘기 하기 싫은데 정치적으로도 그렇게 잘풀릴거 같냐 하면 잘 모르겠음 그래서 그냥 향후 몇년간은 일문과 들어가면 미친놈 되는건 맞음 아니 일본어는 잘하는 사람 너무 많아 그러니까 이게 어떤거냐면 아 얘들아 진짜 잘생각해야한다 취업전선에 뛰어들면 우리나라 대학 애들이랑 경쟁할거 같지? 해외대학 애들도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대학 애들도 존나게 많아 리턴하는 애들도 많고 그런애들이랑 비벼야한다니까 그러니까 대한민국에서 학력 높은거 좆도 상관없고 그래서 뭐했냐로 비벼야하는게 맞음 아 물론 해외대학이랑 서연고 있으면 좀 붙을만하겠지 근데 거기서 내가 지방대라 치자 그럼 걸러지거나 아니면 내가 뽑혀야하는 이유를 존나 잘적어야해
꼭 근데 해외대학 얘기 나오면 동양아시아 국가 대학 출신 애들이 자기 해외대학이라고 설치는데 솔직히 돈만 쏟아부으면 가는게 동양권이라 그게 그거지 않나 싶고 (이건 자기들도 인정해야함) 진짜 찐 잘해서 간애들은 지금 영미권 고등학생 대학생 친구들임
아니 너무 비하하시는거 아닌가요?/????? => 제가 학원 다니면서 3년간 봤는데 공부량도 한국애들이 하는 양이나 비슷했습니다 일본대학 가기 힘들지 하면 그건 맞는데 한국대학에 비해서 일본대학이 낫다는 글쎄 라는 입장임 진짜 날고기는 몇 대학 아니면 거기도 비슷한건 사실 중국대학은 소문으로만 들어서 모르긴 하는데 우리학원에 다녔던 중국대학 출신은 다 싸가지 없었음 딱봐도 아!!!!!!!!!! 내가 중국대학 출신!!!!!!!!!!!! 이다!!!!!!!! 하는 개새끼들 존나 많았는데 코로나 이후로 떡락했는지 잘 안보였음
일본대학도 진짜 알아주는데로 가려면 이과로 가는 추세임........ 한국처럼 잘팔리는 학과 정해져 있음 외국인이라서 못가는 학과도 좀 있고 그러니까 막 면접에서 헐 해외대학 출신이래... 할필요가 전혀 없슴당 그 특히 걔가 일본이나 중국대학이야 그럼 그냥 인서울권 대학 출신이랑 비슷하게 보면 됨 일본대학도 도쿄에 있다고 다 좋은 대학은 아니므로;........ 부모님들이 가장 의아해하는게 도쿄 외 지역은 다 쓰레기로 아는데 전혀 아니고 오사카나 지방대학이 더 쎄기도 함
그리고 걔들도 좀 아이러니한게 스트레스 개받을거 아님 한국애들이 스펙은 더 쌓거든 진짜 그건 맞아 그래서 리턴할려고 해도 토익이나 이런거 준비할거 생각하면 장난아니어서 골때림;;;; 그거 다 감안하고 리턴하는 친구들이 진짜 대단한거고
좋은아침 서류 다뽑고나서 복사해야할거 생각남
좋은 새벽 히키코모리 일지 : 최대한 가족이랑 마주치지 않는다 - 가족이랑 만나면 싸움밖에 안해서 안만남 : 밥먹을때 최대한 빨리 먹고 방에 들어간 다음 나오지 않는다 : 가족들이 있을때 자고 없을때 활동한다
어제 정신보건센터랑 상담했는데 정신보건센터에서 잠 너무 많이 잔다고 했다 아니 내 수준에서 잠을 별로 안잔다고 하면 그것도 비정상이다 부모님은...... 모르겠다 이번에 붙으면 다행이겠지만 떨어지고나서 뭐할지도 감이 안오고 오늘 하겠다는것도 태반을 못지켜서
나 별 희안한 글을 보고 왔는데 하루아침에 정신병을 앓든 그렇게 되면 어떻냐고 아니 정신병은.... 하루아침에 걸리는게 아니고; 그건 있을 수 있겠다 정신병인걸 하루아침에 알았을때? 어쩔거냐고 할순 있갰는데 잘 모르겠음 나는 정신병인거 같은 사람한테 정신병이지 않겠냐, 같은거 이야기했다가 그사람이 개 발악한거 본적도 있어서 사바사인거 같고 아니 웬만한 사람들이 자기가 정상이라고 생각은 한다만....... 그런다 쳐도 나는 남들이 날 좆같다 생각하는걸 일찍 아는게 좋던데 자기가 왜인지도 모르고 미움받는건 너무 슬픈일이야 차라리 그게 병이어서, 그랬었구나 하는편이 더 위로받지 않나
나는 그런거라 생각함 다른사람들이 50의 중압감에서 버틴다고해도 내가 50을 못견뎌내면 그게 와르르 무너져서 우울증 비슷하게 되어버리는거라 생각하거든 누가 보기에는 의지의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뭐 그건 둘째치고 그,.... 최근에 겪어보니까 그냥 귀찮아서 안하는거랑 진짜로 못하는거랑 차가 크길래 남들의 입장에서는 이해를 못하겠지 이해를 못하는게 당연한거고, 이해를 바라지도 않아 이해를 바라기에는 너무 각박한게 이세상이라 어쩔 수 없다
조그마한것에서도 무너질수있는게 사람이라는걸 최근에서야 알았다 나는 왜 이모양인가 하고 생각해봤자 풀리는건 없고 그냥 작은것에 만족하며 살아가는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부모님이 걱정하는 혼자 사는 문제도 취직문제도 전부 다 내뜻대로 부모님 뜻대로 흘러가지도 않지만 만나서 이야기해봤자 그건 니가 잘못한 탓 아니냐 말이 나와서 그냥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왜 나한테 말하는게 그냥 만만해서인가 모르겠지만
내일 서류제출을 하러 가려는데 풀테이프가 보이질 않아 새걸 뜯었다 다이소까지 가야하나? 좆됐다 싶었지만 그런 일은 없어서 다행이었다 내일은 아침일찍 일어나서 이력서랑 자소서 뽑고 대학 근처에 가서 복사 좀 하고 스타벅스에서 텀블러 사고 근처 라면집에서 라면을 먹을것이다 진짜 이런거 보면 라면 개좋아하는 탄산수
내일은 탄탄멘을 먹을것 내가 가는 탄탄멘 집은 직접 커스텀할수 있게 되어있는데 항상 반숙왕란에 고로케를 같이 시킨다 둘중 어느 하나라도 빼트릴 수없다. 왜냐, 개맛있으니까 항상 간마늘을 존나 많이 넣어달라고 한다. 한국인이니까 일본라면에서도 한국인임을 포기할수가 없다 아니 존맛탱구리잖아요 거기다 밥이랑 챱챱챱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좋은아침
오늘은~~~ 오랜만에~~~~ 풀메이크업을 해볼까요~~~~~ 스레딕에 못올리는게 아쉽지만~~~ 어쩔수없어~~~~~~~~~~ 아 화장 개귀찮네
ㅠㅠ 탄탄멘 너무 먹고싶어 시오라멘도 먹고싶다 가게가 11시에 문열어서 타이밍 조절해서 가느라 지금 못나가는중 오늘은 특별히 렌즈도 꼈다 존나 비장한 날인 것이다 나 면요리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 일본에 있었을때도 면요리 자주먹긴 했음 연어! 연어도 많이 구워먹고
그 요즘 다른판에 일뽕이 판을 쳐서 그런데 일본을 좋아하는거랑 일뽕이랑 좀 다르긴 함 일뽕은 일단 기본적으로 일본이 우월하다고 믿는 새끼들이라 뭐만하면 아 한국은 그렇지만 일본에서는~~ 하고 일본인화법씀 일본을 그냥 좋아하는 애들은 저런 얘기 안함 그거아십니까 일어일문학과가 더 혐일이 많다는점 역사를 잘 모르는 나도 일본 줘패는데 역사 말고도 줘팰점 많은 나라를 굳이 좋아할 필요가 아 물론 일본 문화는 좋아하는데 일본이 좋은지는 모를일 그리고 일본문화 좋아한다고 일문과오는 미친짓은 하지마십시오
그 일본 분위기를 좋아하는건 이해해 삥뽕 하면서 나는 횡단보도 소리라던지 료칸 특유의 분위기라던지 이런것들 있잖아 그런게 좋다면 인정함 되게 투박하게 생긴 건물의 모양새라던가 그런것들 그런 대체불가능할 분위기??? 가 좋은건 나도 좋으니까 인정 근데 그런걸 떠나서 피코하는 국민성 이런것까지 다 좋다고 하기엔 좀 그래 저새끼들은 피코하는법만 어렸을때부터 마스터했나 뭐 할때마다 아니야 우리 일본은 그렇지 않아 가 일상
내일모레 아베 국장이구나 아베 디졌을때 다들 한국인이 그런거 아니지???? 한국인이랑은 상관없지????? 하던게 웃김 나 : 아베 디졌는데 일본 아무렇지도 않네 남친 : 일본인 아재 뒤진건데 뭘 나 : 아; 별로 알고싶었던 이야기는 아닌데 어쩌다가 알게되서 좀 신기함
스레주 솔직발언 돈코츠 말고 일본라멘은 웬만해서는 한국 일본라멘집이 훨씬 맛있다 돈코츠는 인정함 근데 탄탄멘은 내가 잘 안먹어봐서 모를인데 그 일본라면 특유의 찐-하고 느끼한 맛이 빡 있음 그게 호불호 개많이갈림 나는 그냥 나쁘지않게 먹은 편인데 그것만 몇달 먹이면 한국가고싶을듯 아 나 진짜 라멘먹을 생각에 침고인다 왜 시발 11시 오픈인건데 더일찍열어
카라아게도 맛있긴 한데 치킨>>>>>카라아게임 일본애들도 우리나라와서 환장하면서 먹는게 치킨인데 솔직히 치킨은 이길수있는 상대가 없음...... 치킨보유국 대한민국 ㅇㅈ 일본가서 치킨은 생각 많이났는데 한국와서 카라아게 생각난적은 별로 없다 진짜 아 진짜 오늘 고로케랑 반숙왕란 다조졌다 진짜 니네 다 뒤졌어 아니 배가 너무 고파서 뒤질거같음 아침 조금밖에 안먹어서 푸드파이터 찍을 예정
아 근데 그건있음 일본에서 한국으로 리턴하는 한국인은 많은데 한국에서 일본으로 리턴하는 일본인은 잘 못봄 생각보다 일본인 한국에 적응하면 지네나라 적응못함 ㅇㅇㅇ 이게 왜그러냐면 한국같은 경우는 일본에서 오래있었다 해도 아 그래요?? 하고 지나가는데 일본애새끼들은 아 한국에 있어서 그랬구나 ㅎㅎ 이런거 존나많음 미친새끼들임 그래서 일본애들 알고나면 알수록 미친새끼도 많고 음습한새끼도 많다니까 우리나라에서 멘헤라 줘패는게 유교가이들이 많아서 그런것도 있는데 우리나라애들은 양반인 애들 많음 실제로 일본은 멘헤라 걸릴만한 나라긴 함 그정도로 나라도 이상하고 멘헤라도 씹 이상한 새끼밖에 없는 이유가 있음
교통 너무 불편하다 진짜 이젠 전체가 불편한지 내가 살고있는데만 유독 그런지 모르겠음
이불에서 너무 뒹굴었더니 나가는 시간대를 놓쳤다 피크시간대에 밥먹게생김
오늘은~~~ 강정을 사먹어볼거에요~~~~~~ 금전으로 좆되는건 미래의 나지 지금의 내가 아니다 아 진짜 맛있겠다

개맛있었다 존맛탱구리~~
히키코모리 특 : 주말에는 생각보다 외출을 하지 않는다 일단 사람이 많아서도 한몫함 : 집에서 진짜로 할게 없어서 고민한다 예전같이 만화 대여점 같은거 있으면 좋겠다.... 그냥 한번에 책 와르르 대여했다가 갔다주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요놈의 만화카폐가 들어오면서 다 망해버렸지 뭐에요
지금은 꼬맹이 친구들한테는 생소하겠지만 예전에는 만화방이라고 따로 있었다 스레주의 학원 근처에 마침 유명한 만화방이 있었고 스레주도 자주 가곤 했다 한권에 300원, 신간은 500원이었던걸로 기억. 만화방 아저씨 특유의 나른함이 있었다. 없어질때 쯤에는 아쉽기도 했던 그런 가게. 거기서 은혼 존나게 빌리고 가히리 존나게 빌렸었는데 크 지금의 귀칼이 그때의 가히리정도의 인기긴 했음 은혼도 존나게 인기 많았고
일주일인가 5일 빌리는거에 300원이면 개혜자아닌가? 아무튼 요즘은 그런게 없네 일본에서는 집까지 가져다주는 서비스가 있긴 한 모양이다만 우리나라 교보문고 만한 서점이 존나 깔려있는게 아니면 우리나라에서는 서비스 불가능할듯 일본이 아날로그여서 좋았던건 서점이 많았다는것 서점이 진짜 많아서 어딜가든 보인다는게 좋았어
아니 좀 어이없는게 일본인 애새끼들은 왜 니코동 조회수에 집착하는거임? 니네 싸이트에 방구석 히키밖에 없으니까 조회수가 높은거지 시발 꼭 유투브 댓글에다가 "역시 이런노래는 니코동에서는 흥하지만 유투브에서는 흥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보카로답다" 이런 댓글을 다는 저의가 뭐임? 닥쳐 니네 싸이트에만 올리는 병신만 없었어도 니코동 진작에 고인물되고 쓰레기됐음 그 왜 보면 꼭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니코동만 고집하는 새끼 있어서 그런새끼때문에 니코동 들어가는지는 모르나봄
속이 니글거린다 딱히 니글거릴만한거 먹은것도아닌데 안좋음 시발 제발 날뽑아줘라 픽미픽미픽미업
글고 요즘 비엘광고 웰캐 판침 나 비엘 찾아보지도않았는데 광고 존나 다 비엘 후 그치만 이쁘게 생겼으니 용서해드립니다 다음엔그러지마세오
https://youtu.be/E_0AOHXcw_8 미나야 사랑해
야 진짜 진짜배기 노동요 찾았다 https://youtu.be/Rt5BnbOmy0o 여기 맛집이네 별생각없이 찾아들었는데 맛집이라 깜짝 놀람
요 하츠네야! https://youtu.be/kau8zZ4PDrY 아 배가 자꾸 아프다 누워서 스레딕 해야겠음
딱 스레딕 같은 플렛폼에 일본어로 적어도 별 문제 없는 공간이 있음 좋겠는데 트위터 계정을 팔까 생각도 해봤는데 별로 궁금해 하는 사람도 없을거같고 많은 사람들이 내 똥글을 보는걸 좋아하진 않아서 거절 여기서 일본어로 글쓰는거는 여러모로 강정의 문제가 있어 포기해야할것 같고 옆마을 tts 싸이트 가봤는데 누가 아 나 병원 가봤는데 조울증인가봐.... 라고 하길래 어 일단은요 한번에 삐빅 당신은 조울증입니다 라고 할려면 이미 경찰을 부른 전적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쉽게 안받는다고;;;;; "아니 너가 감히 조울증에 손대???" 이지랄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처방받는거 자체가 어려운 질병임 내가 왜 저지랄을 해요 진짜 뭐 나한테 몇억 주는것도 아니고 일단 존나 구분이 어려움 그리고 남들도 봤을때 엥 탄산수 잘만 사회생활하는데 이럴 정도로 사회생활에 티도 안나기 때문에 우울증이 존나 심해서 그런지 조울증의 울증 구간인지 구분이 어려움 근데 좆같은 정신병이긴 함 나랑 원한있는 사람들도 나 조울증인거 알아서 취준할때 어디 원서 넣었다고 절대 이야기 안하는편 넣고나서 나중에 합격하면 아 합격해버렸지 뭐에여 ㅎㅎ;;;; 할수밖에 없음 인간이라는게 악하면 존나 악해지기 때문
진짜 그러긴 하네 합격해도 어디서 일한다고 이야기 안하고 다녀야겠다 아니근데 전직장이 아 그새끼 개 병신임~ 하는것도 동종업계가 그래야 통하는거지 동종업계도 아닌데 뭐하러 체크함 아 전직장새끼 지인생도 개판으로 살면서 남의 인생에 감내놔라 배내놔라해서 개싫음 나 나갈때도 거의 정신병자 취급했었는데 예 그 정신병자 어디취직하는지 나중에 잘 보십시오 진짜 어디라고 말은 못하는데 전직장보단 나은곳 지원했음
당신은~ 내가 무너지는걸~ 누구보다도 좋아하겠지만~ 어림도없지~ 씨발놈아~ 이번에 내가 지원한 공고 사람을 잘 못뽑아서 그런가 우리대학교 취직게시판(우리학과) 에 올라왔던데 아니 병신 그냥 사람인에만 올려도 사람들 50명은 몰려올텐데 존나 워크넷에 쳐올리니까 그렇지 뭐 나한테는 좋은 셈이지만 그러니까 일부러 사람들이 못찾을만한곳에 올리는 이유가? : 그렇게 쎈 인재는 필요없고 대충 지방대에 일본어 잘하는애 필요했다는건데 그럼 절 뽑으면 되는 부분? 절 뽑아주십시오
3년간 가까이 일하면서 한번도 승진 안시켜준것도 씨발놈인데 정신병 오픈하자마자 (이건 내가 잘못했음 ㅇ) 찐병신 취급하는거보고 와 이새낀 진짜 미친새끼다 내가 좋은회사 들어가서 좆되봐라 하는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한게 작년 나올때 진짜 일말의 후회도 없었다 돌아갈거라 생각도 안했고 돌아갈 마음도 없고 나중에 돌아올거냐고 물어봤는데 거절했고
당신같으면 찐정병 취급하고 아예 쓰레기 취급하는 사람보고 들어가겠습니까? 월급도 밀렸지 4대보험 비용도 밀려서 나한테 고지서 오니까 "아 그거 좀 늦게낼수도 있지" 이지랄하는회사에서 내가 3년 가까이 일을 했는데 진짜 도저히 하다하다 안되니까 나오자고 한거지 뭔가 되게 착각하는데 그깟 좆같은 학원 애들때문에 버텼지 진짜 경영진은 불안지른게 다행일 정도의 수준들이긴 했음 하긴 그런 바닥정신이니까 불륜이나하고있지
이른 아침 다른거좀 하려고 일어남
오늘은 통닭을 먹을거야 통닭을~~~~ 먹을거야
푸라닭 블랙알리오 먹음
아 개웃겨 아는 선배 I'm brOKen 이거 배사로 해놨길래 개빠게면서 그 왜 아임파인 짤 있잖아 그거 보냈더니 프사바꾼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분넘게 쳐웃었음 오늘 기분 -20이던 나를 100으로 만들어준 선배에게 감사 그 왜 아임파인짤 구글에 들어가서 검색하면 나옴 남친이랑 차였을때 하면 안되는 짤 이런거 검색해보면 우선순위차지함 아 좀 기분 좋은거 오래가면 좋을건데 동생이 와서 스팀 게임 안된다고 난리치고가서 조금 깎임
키쿠오 노래는 다좋은데 존나 이런노래를 어디서 영감받고 쓰는걸까 하는 생각은 있음 https://youtu.be/bvamndDnvZo 오늘은 이노래로 달립니다 하! 내일은 데이트하러 가는 날 닭칼국수 먹으러 갈 거지롱
어...... 웬진 모르겠는데 지나가다가 나도 아이돌이랑 놀고싶다 는 생각이 들어 10만원을 반다이남코에게 바치고 아이돌마스터 스칼렛시즌을 구매한 건에 대하여
https://youtu.be/bvamndDnvZo 듣고있는 노래 지금 아이마스 스칼렛 하기에는 시간이 좀 애매해서 오늘은 안하고 내일 할듯
속이 상당히 안좋다 그렇게 속에 안좋은걸 먹지도 않았는데 친구랑 오랜만에 통화를 했는데 "우리 인생에 왜이렇게 좋은 일이 없는걸까 그냥........... 맛있는거 먹었으면 좋겠다 가 그렇게 큰 바람은 아니잖아....." 하고 이야기했었다 그냥 뭐 큰거 바란것도 아니고 그냥 딱 보통만큼만 바란건데도 그게 안돼? 시발
요즘은 좀 그래 어,,,,,,,,,,,,,,,,,,,,,,,,,,,,,,,,,,,,,,,,,,,,,,,,,,, 일단 너무 해야할게 많아서 아무것도 안하게 됐다 그냥 너무 할게 많아 그게 내가 다 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다 할수 있을거란 자신도 없고 아무것도 내뜻대로 안되고 그거알지 되게 아~~~~~~~~~~~~~~~~ 부정적인말 쓰기 싫다 하는데 내용은 부정적인거 뭔지 알거야
예전에 한 일본 아이돌의 영상을 봤었는데 그 아이돌이 수입이 진짜 얼마 안나올때라 좀 힘들었었나봐 개인방송켜서 이야기하다가 자기도 여배우처럼 말차쿠키 먹고싶었는데 돈이없어서 옆에있는 다른거 집어먹었다고 말차쿠키 먹고싶다고 생방중에 울었었거든 그래서 그뒤로 소속사랑 팬들이 말차쿠키 선물로 주고 그랬었는데 난 말차쿠키따위 못받으니까
사회성도 떨어져서 별것도 아닌것에 아무생각없이 10분이나 웃게되고 다행인건 인터넷 커뮤할 힘도 없어서 커뮤 쳐다도 안본것 정도 내일 면접 대비해서 오징어게임 일본어 더빙으로 한번 쫙 돌려야겠다 사실 저거 아이마스도 있잖아 일본어 어떻게든 귀는 뚫어야하는데 지금 회화능력 서서히 떨어지고 있어서 억지로 우겨넣을겸 산것도 있음 대사게임이라서 대사치기 존나 나오니까
친구가 예전에 말한적 있다 운전을 하다가 핸들을 꺾어버릴거 같아서 운전을 못하게 됐다고 무슨 마음인줄 알아 아무거나 다부수고 싶을때 부숴야 직성이 풀릴때 그럴때가 있지 그래도 그걸 하면 안된다는걸 아는게 이성이 아니겠나
(가끔 기분이 나빠서 그렇냐는 이야기를 듣는데) 아니 기분이 나쁘고 그런건 전혀 아님 기분이 나쁘면 차라리 아 기분이 나빠서 그러니까 그런가보다 하지 근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뭐 나한테 아무런 일이 없었는데 사소한 변화를 적으면 내가, 예전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밝게 "아 오늘은 아무것도 안했지 뭐에요" 라고 정신과에서 말했다면 이제 그것도(밝게 말하는것도) 어느정도 좀 힘들어진 정도가 된 것 최근에 좀 힘들었던것은 사람이 날 힘들게 했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최근에 넣은곳이 과연 나를 뽑아줄까 하는 생각도 있고 내가 넣은곳을 지금 좀 함부로 말 못하는 상황이라서 그것도 답답하고
어떻게 보면 내 자존감이 너무 높았다고 생각해 내친구가 만약에 이러고 있었으면 아마 이렇게 말했을거야 하!!!!!!! 그런것도 못하냐!?????????????? 어림도 없지 털어내고 하던대로 해!!!!!!!!!!!!!!!!!!!!!!!!!!!!!!!! 그냥 뭐 난 대체 어떤 말을듣고싶어서 그랬던걸지도 이제 잘 모르겠고 모든걸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싶었던걸까
진정이 될락 말락한게 속이 배멀미하는것같다
결국 밤샜다 펫페로페~~~~~ 아 뭘 편의점에서 사먹어야 잘했다고할까
아 기차탈때는 레그트레인 한번 조져야지 와 오늘 택시 레전드였음 운빨없으면 기차 못탈뻔했는데 진짜 가는데마다 파란불이라 카카오 예상금액보다 천원낮게나옴ㅋㅋㅋㅋ 이게왠떡
좋은생각만 하자 이번에 붙기만해봐 존나 브레이크댄스타임 가진다 호~~~~~ 미친놈들아 나 잘만살아~~~~~~~ 응 용용죽겠지 Yeah 하면서 뒷구르기 가능 그러니까 뽑아주십쇼 숨겨진 인재 탄산수입니다
소신발언인데 이제 마스크 의무가 애매하지않나 그렇다고 안쓰기엔 애기들이 위험하고 쓰자니 이걸 굳이 싶고 근데 쓰는게 전문가들이 더 낫대니깐 그냥 쓰겠읍니다
지금 주위사람들한테도 어딘지 다 숨긴 이유가 일단 혹시라도 같은데 지원했을까봐 (그럴 가능성이 높고 그럴 이유도 있음) 그리고 뭐 껀수잡아서 조지려하는 전 사장새끼 때문이 크다 아 근데 뭐 어쩔거야시발~~~~~ 그러니까 붙기전까진 존버하다가 내가 붙고나서는 개소리 잉잉 못하겠지 용용 뒤지겠지
Q 님 그러다 떨어지면 어캄 A 바로 다른회사 뭐 별거있음 래퍼체크하는회사는 내가 거른다 걸러지는게아니라 내가거르는것 ㅅㅂ 아니 전직장을 왜 나왔겠어요 좆같으니까 퇴사했지 그걸갔다가 전직장에 물어본다는거 자체가 미친새끼들임
왜 퇴사했나요? 라고 묻는새끼 진짜 싸패검사 해봐야함 그럼 존나좋았으면 평생직장했지 뭐하러 쳐돌았다고 퇴사를하나요 미친놈아 글고 구직자한테 막대하는곳치고 그리 정상적인곳을 못본
아 그리고 회사다닐때 짱친이어도 막상 퇴사하면 별거없던.... 구남친같이 구친구 같은느낌 듦...... 친하긴한데 안친한느낌 나 퇴사할때 존나 의리있던쌤 있었는데 같이 퇴사할것처럼 난리부르스치더니 응 1년 계속 근무
원래 못가질 떡일수록 안달나지않나 정작 나는 응 수고 하고 꺼지는편이긴한데
아맞아 그건있음 고딩 : 존나 어려운말 + 어른스러운말 씀 성인 : 응애 애기 밥조 가끔 보면 워 쟤는 뭐 저런단어까지 쓴대 싶은친구들 죄다 고등학생 아니 일상에서 저런다는게아니라 사색에 잠길때나 누구한테 진지하게 얘기할때 저런느낌
성인이 쉬운말 쓰는건 문해력부족이라기 보다는...? 그냥 어려운말 썼을때 그지같이 알아듣는애들을 개많이보기때문임 그래서 쉬운말로 의사전달해야됨
600히트 감사링 기념으로 투썸 믹스베리케익을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나 신기한꿈 꿈 존나클린 스레딕이라 어퇴스사람들이 어그로를 멋지게 물리치고 그럼 이걸로 됐군!!! 익명성 보호를위해 서로 이름은 모른채 작별인사만 하지!!!! 하더니 응!!!! 하고 안녕히!!!! 이러더니 꿈에서 깸 뭐임?
꿈이야기 나는 학생을 참 좋아하는 강사였다 가끔씩 그게 어떤형태든 상관없이 꿈으로 나온다 학생들은 나보고 학원엔 선생님이 필요해요 라고했다 바빠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었구나 나는 안되는걸 되게하는 사람이었지 나를 버러지보듯 했던 사람에게 가장 만족감에 찬 미소를 지으며 인사했어 넌 평생 못가질거니까
꿈얘기 쓰니까 확실히 미친소리는 구분이 가는구나 읽고나서 뭐래는거지 이새끼는 싶음
일어나서 한것 - 병원에 전화 : 병원에서 사람 많이 밀렸다고 10월에 오라고 함 - 내일 국민연금지부 가보기로 함 + 오면서 피자 - 일어나서 아이마스 한판 때리고 부모님께 인사 - 공화준 + 불닭 먹음. 맛은 그냥.... 돈 더주고 매운짜장 시킬듯 - 칼로리 소모는 해야겠고 해서 오징어게임 일어더빙해놓고 자전거탐 근데 오겜 다시 보려니 뒤지게 재미없어서 관둚 - 자궁경부암검진 대상인데 예약하고 가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가도 되는지 물어볼 예정 - 오늘 정신과 갈 예정
내 나름대로 기분을 되찾을걸 찾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발견한것 - 다른사람에 비해서 1주일은 더 걸린다 그러니까 그냥 다른사람들이 벽에 아!! 하고 부딪친다고 오늘 내 세상이 무너졌어 하고 그러진 않잖아 근데 나는 걍 거기서 데드엔딩임 그정도로 인간이 좀....... 그래여 - 그래서 회복도 1주일이 더 걸린다 딴사람들이 벽에 아!!!! 하고 부딪치면 아야야 하고 그냥 갈길 가잖아 나는 아악!!!!!!!!!!!! 하고 쓰러진뒤 한 하루뒤에 일어난다고 보면 됨 비유가 거지같지만 저정도로밖에 표현이 안됨 그렇지만 딴말로 하면 일단 사이클을 알게된거 아님? 일주일 주기인건 알았고 문제는 저 폭을 줄이면 된다는건데 그걸 오늘 의사쌤이랑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오늘은 글에서도 느껴지겠지만 상태가 좋은 축에 속함 억지로 깨있으려고 노력도 했고 밥도 든든하게 챙겨먹었으니 병원에 가고 청소 및 집안일만 해놓으면 된다
공부를 해야하는데 공부를 못하겠는 기분 아 스트레스받아라
기상 일단 뭐라도 해보겠읍니다 미라클모닝이 별거있나 나한텐 일어나서 오래깨있는게 미라클모닝임
올해안으로 도쿄갑니다 일단 일본샛기들 말 못믿기때문에 10월 11일 비자 풀리는거 보고 예매 이새끼들은 지랄민족이라서 지켜봐야함 존나 뜬금없이 뭐 때려놓고 아 저희는모름 수고ㅎㅎ 이러면 씨발임
좋은하루 국민연금공단 가는중
뭐지 조회할게없다는디 피자스쿨와서 피자두판 포장하려는중
언제 내피자 나와 아니 화덕있으니깐 직원분들이ㅋㅋㅋㅋ 빵구워먹음 제피자도 빨리주세요 현기증나요
피자스쿨 이 나온 김에 피자스쿨 얘기 써봄 우리땐 한 6000원 했었는데 지금은 10000원의 행복이더라구;;; 저가 피자였는데 어느새 만원이 됐네 아무튼 우리때는 그냥 애들끼리 좀 양식인데 거하게 먹고싶다 하면 애들끼리 털레털레 가던곳이 피자스쿨이었음 그만큼 시내 중앙에 있기도 했고 그근처에 학원도 많아서 핫플이었음ㅇㅇㅇㅇㅇ 학교도 많아서 학교에서 단체주문도 많았고 맛도 싸구려인데 나름 괜찮은빵쪼가리맛? 시발 표현의 길이 없네 아무튼 그런 맛이어서 돈주고 가성비 제대로 뽑았고
잘나가는 메뉴가 포테이토피자 고구마피자 이게 다인데 (피자스쿨에서 누가 치즈크러스트같은걸 넣어먹어 애기들이라 돈도 없을때라 더그랬음) 오히려 저피자들을 메인으로???? 존나 잘만들어서 우리지점 나름 호평이 많았음ㅎㅎ;;;; 아시발 공부해야하는데 존나하기싫어 그거 알지 공부만 할때가 좋을때다 라는 얘기 근데싫음 쉬발.......
아 내가 과몰입인가? 아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여건도 좋고 우리 전공 살려서 갈만한 곳이고 심지어 우리학과 홈페이지에도 올라왔어 그럼 충분히 내가 알만한 사람들도 지원할수 있다는곳아님? 이번에는 진짜 내가 공고 가뭄에 콩나듯이 난거라서 시발 아무데나 다 자랑하고 다니고싶은데 자랑도 못하고 시발 아니 근데 뭔가 붙을것같단말이지??? (근자감?) 뭔가.... 뭔가 날 뽑을거 같음 아니 존나 노근본인데 뽑을거같아...... 아니 뽑아........ 제발 뽑아라
엄마가 아 뭘 한명뽑는곳가지고 지랄이여~ 좀 닥치고 있어 라는데 맞말이라서 수긍했다 그렇다고 탈락했다고 생각하고 기다리기엔 이번주 어떻게 기다림
아 오늘도 알차게 놀았다 갓생???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시발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단 이게 낫지 않을까요? 내맘대로 정당화해버리기
남친 : 우리회사에 누가 퇴사한대 (이얘기만 한 5번 넘게 들음) 남친 : 사람을 안뽑아.... 나 : 오 시발 여기 사람있는데 남친 : 넌 오지마 우리회사 진짜 좆같아 뭐임? 하긴 좆좆소 한번다녔으니깐.... 또 다닐 필요는 없지 사무직의 좋은점은 그냥 비눈 안맞고 일한다는 장점 그외엔 아무것도 없는듯
그리고 아 이건 서울사는 애들 있으면 대답해주셈 궁금해서 그럼 우리지역쪽(지방임)은 당연히 서울권 대학에 가야한다는 마인드는 없었는데 공부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세대가 교체되어서 그런지?????? 스레딕 고3 친구들 보면 되게 자연스럽게 인서울은 해야지.... 하는 분위기길래 개충격먹음 서울쪽 살면 더욱더 지방쪽은 생각 안하겠지만....... 진짜 그친구들이 공부 잘해서 그런지 아님 요즘 다 그런모양인지 알수가없 내가 정시때 평균 3.8받고 일문 들어왔는데 나중에 우리대학 개쓰레기되서 그냥 2개합 8이 커트라인이라는거 듣고 개충격먹었잖아 머임시발 누가 2개합 8을 못넘어요 ㄹㅇ 사탐만 죽어라 파서 온새끼도 있고 별의별새끼도 다들어오던데
진짜 스레딕 내 4년제 대학중엔 내가 제일 학력이 낮지 않을까 자부함 아물론 그렇다고 우리대학이 없어질 대학 1순위는 아니고 (자세히 적을 순 없으나 일단 부실대학에 속하진 않음 망할 대학은 아님) 학과도 다른 친구들은 다 컷 높거나 좀 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고 하긴시발 대학 졸업하고나서 이런거 따지면 뭐해 여기 졸업생들이 얼마 없어서 그런데 진짜 졸업하고 나면 딱 3분류됨 1. 공시준비함 (주위에서 10명넘게보고 1명빼고 다실패함) 2. 서울권애들은 서울권 애들끼리 줘패고 지방대애들은 갈곳없다고 백수됨 3. 탈한국함 존나 저 3개 딱맞음
서울권애들은 (문과기준) 아 건동홍라인인데 왜 대기업 취직이 안되지ㅠㅠ 고 지방대애들은 씨발 자리가 없네 이러고있음 좆소뒤지는중 가끔 서울권 애들이 지방대 줘패는 경우 있는데 존나 자격지심있는거 아니면 그럴필요 전혀 없 나 진짜 병신새끼 빼고 그러는거 못봄 그런친구들 있으면 그냥 깔쌈하게 : 응 근데 요즘은 돈있으면 다 해외대학 출신이더라구 해주면 개발악함 딜은 당신이 먼저 넣어서 줘팬것 뿐인데
주로 줘패는 이유가 지역균형인재인가 그거때문에 줘패는데 그럼 지가 지방대를 나오던가 그거도 존나 날고기는애들이 뽑히지 댕청한애들 뽑지않음 아니 무슨 기업이 자선사업함? 아니잖아 그러니까 지방대중에서도 진짜 날고기는 친구들이 뽑힘 ㄹㅇ 고졸/전문대는 거론안하는게 그럴 가치도 없다 이런게 절대아니고 진짜 내가 몰라서 그럼 모르는데 말할 필요는 없지 않을가요...? 맞잖아 나 주위에 진짜 와 저언니 저오빠는 대체 뭘해먹고 살지? 싶은 사람들 있었는데 어떻게 다 취직하는거 보고 놀램 그정도로 사실 학벌이 아주 중요하냐 하면 그런건 아닌데 기회는 많다 정도만
난 오히려 어른들이 잘못됐다고 생각함 고등학교때부터 대학교 나오면 다 풀릴것처럼 말하는게 문제임 실제로 대학교 졸업하면 와시발 내가 이 A4 한장 받으려고 좆빠지게 고생했구나 밖에 생각 안듦 그리고 알게될거임 모든 학과가 다 씨발스러운 면이 있고 남들이 돈 잘버는 학과라는건 사실 개 씨발 뻥이며? + 워라벨은 개가 다 쳐먹었고 아무런 거론도 안하는 학과는 자리조차 없다는걸 좀 전문직인 친구들은 취직이라도 되니까 낫다는 소리 듣는데 다른말로 하면 그런 사람이 지천에 깔려있다는 얘기도 됨 한마디로 기업새끼가 잘못한건데 피해는 죄다 좆빠지게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다 입는다는걸 시발 고등학교에서 좀 가르쳐야하는데
진짜 나는 공무원밖에 답이 없어서 공무원 해야겠다 싶으면 일단 휴학 때리고 공공근로나 하셈 ㄹㅇ 하고나면 지 적성에 맞는지 3개월만에 체감 가능 좀 화가나서 그래 아니 내가 열심히 안살았냐 하면 내 이력서에 적혀져있는것만 봐도 열심히 안산게 아닌데 왜 시발 서로 취직이 안되네 마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취직되도 좆같은 대접 받는데 내가 뭐 대단한걸 원했나 그냥 월차 자유롭게 쓰게 해주고 주 5일근무에 9to6근무면 되는데 회식은 전직장에서 다니면서 한번해서? (놀랍게도 입사/퇴사 축하하는 자리도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생각하니까 좆같네 좆소기업에서 제일 빡치게 구는게 뭔줄 앎? 퇴사할때 "일부러 술자리를 안가짐" 존나 좆같음 딱 두명 데리고 가서 혼술먹게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아니 물론 나도 개새끼들 얼굴 보고싶진 않아서 상관없긴 한데 은근히 좆같다 그래서 덕분에 퇴사하고나서 연락왔을때 좆같이굴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전)회사만 그럴 수 있잖아요 >>> ㄴ 남친회사는 아예 대놓고 저런다고 들었음 나갈때 개살벌하게 하고 나감 직장은 응 니가 취직 되나 보자 죽어도 안돼~~ㅎㅎ 이러고 나는 응 좆소주제에 깝치지마 니넨 죽어도 망해 ㅎㅎ 이러고 나옴 필요서류 전달받고나서 바로 차단함ㅎ
술이 땡길때는 물을 마셔요! 건강해지고 목도 축이고 개이득 존나 칭따오 마려운데 참는다 이번에 지원한곳 진짜 붙었으면 좋겠다 기간제이긴 한데 그래도 기간제인곳 치고는 메리트인곳이라 몇명이 지원했을까 그게 존나 궁금하긴 함 공고도 얼마 안올라와있어서 겨우 발굴해낸곳인데
와 내가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 잡플래닛 1.7인 회사인데 지원자수 40명임 미친거아님???? 6개월 계약직임
아 특정스레 필터링 기능 언제생김....??? 안맞아서 안들어가는 스레도 있는데 제목바꾸거나 하면 지뢰밟아서 빨리 만들어줬음좋겠다 좀 엇비슷한 제목이면 피하기쉬운데 전혀다른제목이면 바로지뢰행

투썸케익 냠냠
커피 많이마시는사람 꿀팁 그냥 커피 밖에서 안사먹고 커피원액을 싸게사서 마시자 1리터가 커피 한 20잔먹을 분량임 방금 라떼 타먹고옴
500레스 700히트 축하 700히트기념 하기싫었던 공부 오늘 꼭하고 인증샷찍음
근데 여러분도 보이시죠 약먹으면서 확 사람 좋아지는거 스레주가 약빨이 굉장히 잘받는데 (정신과 약은 일반약과 다르게 적용되는데 최소 3주걸림) 소소하게 나아지는게 눈에보여서 기분좋습니다 저번주까지 침대에서 못일어나던사람임
그리고 전에 >>1을 갑자기 바꾸었는데 무인포차는 뭔소리냐하면 ASMR보면 포차에서 상담해주는거 있길래 거기서 따온거 스레주가 없을땐 뻐꾸기가 있고 스레주가 있을땐 뻐꾸기들이 없다는 가정으로 쓰는글임 그래서 결국 한명밖에 없으니 무인포차가 아닐까 그런 느낌적인 느낌 뭔줄아시죠 대충

오늘은 설거지도 30분걸려서 했다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하 공부 넘하기싫지만 하고온다 한다면하는 탄산수니까 아좌좌
스레딕 그냥 보고있으면 웃긴거같음 딴판도 기웃거려보는데 진짜 별의별 대환장파티가 다있네 정신과 가야할사람이 안가고 피해받은사람이 간다는게 찐임 근데 몇개월전만해도 안이랬던거같은데 뭐지
나 존나 외향성 관종같음 이미 내 스레 히트수 몇번인지 두근두근하면서 체크하는데서 들킴 그냥 관종은 탈락인게 확실한 내향형 스타일 인간이기 때문 INTJ 특 존나 생산성없는 일 싫어함 하는데 뭔 이유 있어야 함 근데 MBTI 별로 안믿게된게 최근에 내 주위에 INTJ 2명 발견했는데 다 첫인생이 뭐지 저새끼? 이거였음 왜 처음엔 되게 착실하고 공부잘할거같은데 알고보면 개쎄거나 웃기거나 둘중 하나여서
아니 난 잡담판이나 뒷담판이나 웃긴스레가 어떤거냐면 딱 1레스만 박힌 스레가 제일 웃김 존나 혼자만의 아우성같음 그쪽판들은 스레 세운 의미 자체가 나만 이런거 아니지? 에 가깝잖아 근데 존나 지만 그런거였고 잡담판에 까글 올라오는것도 웃긴데 막 주어는 못까고 그냥 1줄로 까면 1레스로 박제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고민상담판도 어그로 있어도 열심히 답글 달아주는 레스더들 있는데 진짜 그친구들은 착한친구들같다 어떻게 그렇게 해주지 나 예전엔 되게 그런글 하나하나가 소중하다고 믿는 편이었는데 인간이 쉽게 바뀌지 않고 + 그시간에 그냥 정신과 권유가 낫다는거 알고나서는 고민상담판 자체를 안들어감
일기판 진짜 동물의숲같은 분위기라 좋아 사람들이 다 동글동글해 https://youtu.be/y6PU7-gqvRg 이채널 뭔ㄴ데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피도 유투브하네 플레이리스트 찾으려다가 루피떠서 뭔가했네
https://youtube.com/shorts/CBeYkWvdj6U?feature=share 그거아세여.....???? 대학에선 위로 4살까지 친구 가능합니다 (상대방 동의 필요) 그 만나자마자 반모해도돼여? 하는 미친쌉새끼들 제외하고 친구가능 존나 만나자마자 반모는 조큼;; ㅎㅎ 난 내 남친이 나이차가 꽤 있어서 그런지 4살 위까지도 줘패고다님 여자선배는 우리학과 분위기상 1살차이나도 어유 하늘같은 선배님 굽신굽신 하고 다녔는데 남자선배들 한정 4살까진 패고다닌듯 착한오빠들이라 ㅎㅎ;;;; 조금 아프다;;;ㅎㅎ???? 이렇게 하고 넘겼지 저도 사람보고 팹니다
그 약간 그런타입임 툭툭 톡톡 탁탁 쳐보고 으잉? 이래도 반응 안하네 하면 볼도 늘여뜨려보고 그런식 내 남친은 그런거 안통하는 사람이라서 하진 않는데 져주긴 져준다...... 내 위에선배들은??? 30대고 그러니까 아 취직언제하시냐고 >>>> 아 결혼 언제하시냐고 (항상 이기는싸움만 한다) 저거 들으면 개스트레스받아함 옆에서 깔깔거리고 있는 본인
난 여자는 연하가 좋고 남자는 연상이 좋다 이건 약간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느낌임 ㄹㅇ 여자 연상과는 전부 싸웠으며 남자 연하랑은....... 걔들이 일방적으로 졌음...... 아니 근데 남친도 그얘기를 하긴 했었어 남친이 기가 개쎄서 그나마 내가 ㅎㅎ;;;; 졌습니다;;; 하는거지 그거 아니었으면 아닌데???충 되가지고 3절까지 뇌절했을 상이라고 난 내위에 언니가 있다는게 전혀............. 아니 연상이 안된다 뭔가 내가 항상 이겨야됨 상대방이 진심을 다해서 싸웠는데 이기든 져줘서 이기든 상관없이 ㅇㅇㅇㅇㅇㅇㅇㅇ 지는거 존나싫어 일본어로 치면 負けず嫌い 이거 딱맞음 남자친구는 그냥 져주는척한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이제 남친은 풍월을 마스터하고도 남았다 약간 남자친구는 내가 뭐 안되서 열받아하면 존나 좋아함
아 맞다 남자 동갑들이랑은 그냥 파이트뜸 존나 이새끼랑 성별 같았으면 이미 줘패고 싸웠을레벨 다른성별이라 다행이다 언니가 있다는게 연상이 안된다?? 연상은 안된다????? "연상" NO....... 미리 죄송합니다 나보고 전에 남자한테 관심 1도 없어보이는데 어떻게 결혼하게 되었냐고 물은새끼도 있었음 어??? 그거 그냥 나 좋다는 사람이랑 사귀다보면 어떻게 돼~~~~~~~
좋은새벽
공부 시작
오늘 드디어 강정먹는다 나 말리지마셈 사실 공부 30분하고 쳐자빠져 누워있었던건 안비밀 닭강정이랑 닭껍질튀김 조질거임
아 뭐야..... 같은브랜드인데 왜 메뉴다름....? A지점은 세트파는데 B지점은 세트 안팜 근데 A지점은 11시반에 열고 B지점은 10시에열어 B지점 메뉴봤는데 A지점보다 계산하니까 비싸서 포기
아 깨작깨작 덕질하는데 뭔가 스노우볼처럼 한게 늘어나서 뿌듯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일찍 일어나면 뭔가 공부 더할줄 알았는데 그냥 그시간에 쳐놀고 공부양은 비슷해졌음..... 나같은 사람은 절대 공시 하면 안될 타입 ㄹㅇ 아 이걸 적고싶었는데 내 스레만 보고 뭐야 조울증이면 일상생활 문제없네 (??) 라고 생각하시는분 있을까봐 아니요 충분히 개같은 질병이고 그냥 약으로 떼우면서 열심히 살려고 정신없이 노력할 뿐입니다 그리고 그.... 정신과 다니는 사람이 다 불쌍하지도 않고 나쁜사람도 많습니다 항상 적는거 있죠 주위에 정신과 다닐법한 사람 있으면 웬만해선 안엮이는게 낫다고 괜히 하는말 아님 내가 정신과 다니는데도 그런말 할정도니까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홍석천만 보고 게이들은 다 착해 라고 생각하는거랑 비슷한거임 굉장히 위험한 일반화 ㄹㅇ 절대 그러시면 안됩니다 그냥 인간이 썩어버린거랑 게이가 썩어버린거랑은 구분을 해야하는데 그렇다고 너무 착한쪽으로만 생각해도 안됨 음 뭐 정신과 안다니는 싸이코보단 다니는 싸이코가 낫긴하겠죠 훨씬 그러니까 정신과에 다니는데 밖에서 봤을때는 아무 문제없는사람 그런사람이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다 그러니까 밖에서 봤을때도 저새끼 좀 싸이콘데 싶으면 피하세양 나도 내친구중에 정신과 다니는데 의도적으로 내가 피하는 애 있음
공부 웰케하기싫냐???? 빨리 합발이나 났으면 좋겠다 오늘 예전에 내가 가르친 제자 한명 대학 1차 합격해서 기운받아감
기분전환겸 한것 - 요네즈켄시 룸퍼퓸(플라밍고향) 뿌리기 - 커피 원액에 우유 타마시기 =>> 카페라떼 완성 - 책상치우기
30분 강의듣고 누워버리기 아 5시40분에 일어나서 버티기 쪼까 힘들다 공부는 할수있는데 뭔가 하기시름 집중도 안돼고
최근에 스타듀벨리가 너무 하고싶은거임 그래서 다시 깔고 모드질 하려고 들어가니까 웬걸 거의 다른 소프트웨어 되어있더라 아니 시발 이거 복잡해서 어떻게 모드질하냐????? 난 예전에 몰라몰라만 깔고 대충 리텍 이쁜거 꽂으면 됐는데 이젠 그 한도라는게 넘었음 시발 프로그래머되게 생김 그 뭐냐..... 리텍질 말고 왜 지가 직접 png 파일 조작하는거 있잖아 그것도 개귀찮아서 안하는 사람인데 모드종류도 존나 늘어서 당황했음 CP모드...? JA는 또 뭔데 japan? 이지랄하면서 .....??? 하고 카페 qna 다뒤짐 근데 카페도 좀 올드비들이 친절하게 답해주기는 하는데 공략 잘 적혀있는편은 아니던
엄마 나 강제 바닐라모드만 하게 생겼어....... 아니 난 다른건 괜찮은데 바닐라모드에서 초상화 개 마음에 안듦 걍 초상화만 어떻게 하면 다른건 신경 안쓰는 주의임 예전에 모드깔때도 별로 안깔고 리텍으로 가능한거 (동물이라던가) 만 바꿨어서 트랙터모드도 귀찮아서 안깐사람임 고해상도 초상화????? 귀찮아하면서 저해상도 꾸역꾸역씀 맨처음에 스타듀벨리 나왔을때????? 그때 잠깐 했어서 지금이랑 비교하면 땅과 하늘차이더라 잠깐 모드 떠오르기 시작할때 그때 좀 한참 하고 접었음 그뒤로는 좀 입문 벽이 까다로워진게 뭐깔고 뭐깔고 뭐깔고 하는시간이 더오래걸려서 접음 SMPI를 깔구..... 뭐 어쩌구....... 뭐 존나게 많잖아 아니시팔 난 게임을 하고싶은데 모드까는데 더 시간이 오래걸림
진짜 초반에 할때 아 애들 왜 다 좆같이 생겼지 라는 생각을 나만 한게 아닌듯 저거 분명 일본인한테 외주맡겼으면 저기서 10배는 일본애니스러워짐 (씹덕스러워진다는뜻) 좀 우리나라 리텍같은 경우는 되게 NPC들을 아이돌같이 꾸며줘서 주주공주가 된 느낌이지만 아무렴 어때 진짜 모드도 필수적인거만 깐듯 울타리 자동으로 열리기 아니면 뭐 장대식물 사이로 지나가기 이런거 편의기능은 거의 안쓰고 그냥 노동함
>>517 에 이어서 최근의 고민 이제껏 지뢰 피하시라고 1레스에 조울증인걸 적어놨는데 일기판 외의 곳에서도, 정병을 핑계로 어그로 끄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내가 1레스에 표기를 계속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같은 조그마한 고민이 있다 물론 안적는다고 해서 내 상태가 드라마틱하게 나아지느냐 하면 그런것도 아니고 정신과 이야기는 계속해서 적을거긴 한데. 드러내는게 나은지 안드러내는게 나은지 알수가 없고 음 여러모로 곤란한 상황..... 이번 스레는 일단 저대로 두고 다음스레부터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걸로. 어짜피 내스레 꾸준히 보던 사람은 내가 뭘하던 그러러니 할텐데,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뢰밟은거니까. 그래서 항상 주의하고 있었던거고, 필터링 기능은 만들어지지 않고.. 뭐 이런저런.
어디라고 말하진 않겠으나, 스레딕 내에서 정신과 관련해서 길게 적은 적도 있고 (내 일기가 아닌곳에서) 실제로 하도 안믿어서 약봉지 인증한적도 있었고. 뭐,........ 여러 일이 있었지만 그건 꽤 옛날의 일이고. 한 1년전? 그때일거임 스레딕에 스레주표시기능 막 생겼을때. 나도 알아 그러니까 정신과 처음 다니면 진짜 좋단말임 뭔가 남이 딱 내 병을 정의내려주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했음. 다니면서도 약 꾸준히 잘 먹었고 그래서 남들한테 막 추천하거나, 본인 썰을 풀거나 하는거긴 한데. 그게 조금만 핀트가 어긋나면 정병전시가 되어버리기도 해서 관뒀고
매번 똑같은 질문만 올라오고, 살자나 해자로 어그로끌고. 그런애들이 가만히 잘만 병원 다니고 있는사람한테 똥물 다튀기고. 좀 그런거에 진절머리가 났다고 해야할까,,,,,,,,................. 나도 안다고 스레딕이 연령대가 낮고 (일단 나보다 나이 적은 애들이 더 많고 - 의외로 직장인이 많이보여서 놀랬음 - ) 뭐 별거 아닌거로 생각하면 별거아닌거긴 한데 거의 1년넘게? 일기를 써오면서 ㅊㄱㅂㄹ이라던가 별 병신들을 보긴 했어도 스레딕이 정신과에 굉장히 유한 편인건 맞아, 타싸도 가끔 서치해보는데 피터지는데는 진짜 피터져라 난리치기때문에 그리고 본문 내용읽었을때 내가 적고싶은 말이 이미 댓글에 있는걸로 봐서는 그냥 연령대문제인거 같음 똑같은 분위기의 글을 적어도 스레딕에서는 부둥부둥이면 타싸에서 줘팸당했을 글도 있고
내가 단순히 그냥 이러하다 정도로만 쓰는 이유가 정신과에서 커뮤 과몰입하지 말라고 해서 그냥 안하는거지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냥 최근에 모 빌런봐도 오늘도 스레딕은 평화롭습니다 하고 지나가는편인데 그렇게 남한테 에너지 쓸정도로 여유롭지도 않고 그리고 나 항상 말했지만 1레스도 굉장히 신경쓰고, 제목은 써방/(닉네임으로만 찾을수 있게) 일부러 고정해놓는 경우가 많고 그런 편인데 글이 좀 길어지니까 다음레스에 적을게
정신과에 대한 언급을 줄이고 줄여서 지금까지 왔는데 (정말 1줄로만 줄여서) 1레스 쓰면서도 항상 생각하는게 스레딕에 글 쓰는 이상 누군가는 내 일기를 볼 수 있고 내 일기와 비슷하게 적는 사람도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있어서 (예전에 있었음ㅇㅇㅇㅇㅇㅇㅇㅇ) 그거에 대해서는 되게............. 신경을 쓰고 있단 말이지..... 누차 말했지만 약 성분을 공개 안하는것도 위의 이유떄문. 그리고 뭔가 내가 정신과에 대한걸 너무 오픈하면, 다른 환자도 오픈해서 적는 경우가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어 최소한으로 병이름만 언급한것.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가 정신병이 있어요 라는건 자랑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는 주의이기 때문에 이건 스레딕 말고 일상생활에서도 당연한 이야기임. 스레딕에 누구 저격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그렇게 사는게 당연하다는 이야기이고.
왜 굳이 지금 타이밍에 이야기를 하느냐, 라고 하면 내가 타 스레에서 정신병 관련 어그로를 최근에 봤기도 했고 꾸준히 운영자에게 살자/해자 어그로는 강력하게 제재해야한다고 이야기했을때 그건 일단 우리나라 법률상 금지되는 일이라, 따로 사이트 설명에는 기재하지 않는다 했기 때문에 따지고보면 해자, 살자만 안적으면 - 둘러둘러 그냥 하소연만 적으면 - 상관없다는 이야기 아닌가? 로 비춰지기도 쉽고, 그래서 정병 어그로들이 판치기 쉬운 판이 되기도 하고 모르겠네 그냥 다른 일반인이 보기에는 나나 정병어그로나 똑같이 보일수도 있겠지만, 뭐 그리고 나라고해서 항상 상태가 좋지는 않으므로, 이런 말을 할 자격도 딱히 없긴 하지만 그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좀 아니라고 이야기하고싶어서 말하는 것이고.
Q 엥 근데 님 적고있는거 거의 저격아닌가요 A 굳이 저격이라고 하면 대놓고 이야기 하겠음 고민상담판에 최근에 어그로 지나갔는데 그 글 자체가 날아갔기 때문에 언급함 그외의 스레에 대해서는 나는 모르는 일 위에 적은 글들 따로 삭제할 생각 없음
음,,,, 근데 어느 선까지가 괜찮을지 잘 모르겠다. 어렵네 그런건 있다 내가 뭐 정신과 환자 대표도 아니고..... 라는 생각을 항상 하자 인데 "내"가 그런거지 "다"그런건 아니잖아? 그래서 날 보고 조울증 환자가 다 그렇구나 하지도 않았으면 좋겠고 그냥 탄산수로 봐주는게 아무래도 제일 좋지 그게 제일 좋네 아 그리고 나같은 경우는 스레딕 말고 다른 커뮤도 방앗간 둘러보듯이 지나다니기때문에 병과 관련된 이야기는 다른커뮤에서 정보 얻고 있어 대충 이약 먹었더니 부작용이 뭐더라 이런거정도 힘든 이야기는 주로 스레딕에서 털어내고 타커뮤에서는 눈팅만 해
누군가를 싫어하기에는 좋아할것들이 많은 세상이다 항상 생각하면서 살자 쓰레기통을 굳이 뒤질 필요는 없다
공부하는겸 좀 쉬고오는게 좋겠다.
삭제하다가 귀찮아져서 적는 메모 - 스레드 삭제요청 하려다가 말았음. 1레스 수정하는걸로 일단 합의봄 - 이제 "병원" "병" 이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며 정확한 명칭은 이야기 하지 않음 * 설령 실수로 이야기 한다 하더라도 수정후 부분삭제 예정 - 사유 : 많지만 따로 적지 않겠음 그냥 스레주 마음이라 생각하셈
내가 원래 내 일기 날리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병이 얼마나 도졌는지 나아졌는지 체크용으로 일기를 쓰고있기 때문임 내가 병식이 인지가 안되서 그방법이 제일 낫더라고 모르겠음 일단 내 입장에서는 가장 나은게 >>535 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했음
뭐 내가 예민해서 일수도 있지만 병에 대해서 직접적인 언급을 줄이는 편이 앞으로 나을것 같다고 생각했음 그러니까 병원에 간다거나, 약을 먹는다거나. 뭐 그런 이야기는 계속 하긴 하겠지만 대놓고 언급 (약의 성분을 말한다던가 "어떤부서"병원인지 말한다던가 등등) 을 점점 줄이려고 함 이거는 그냥 내가 내 일기를 쓰면서 좀 바꾸고 싶은 부분이기도 했고 마침 위에서 저 글도 적었겠다 지금 바꾸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하게 됨.
정확히 말하면 "넌저리 난 부분"이 좀 있어서. Q ????? 병을 숨기려고 그러시는건가요 A 그런건 아님 그럴거면 예전부터 꾸준히 왜 어필했겠음 아는사람만 알고 모르는사람은 몰라도 된다는 주의로 가서 그런것 그리고 나에게도 그렇게 좋진 않아 맨날 약 병원 얘기나 하고 나아지는게 없잖아 내친구같은 경우는 일기에 안좋은 내용 적으면 계속 생각난다고 좋은거만 적는댔는데 나는 안좋은거든 좋은거든 다적는 스타일임 좋은걸 잘 안적는 이유는 좋아하는 음식을 나중에 먹는거랑 똑같음 그냥 그순간을 즐기면 되지 굳이 적을 필요가? 라는 생각 때문에 안적는것이지 좋은일이 있긴 있읍니다
질렸다는게 그냥 나 스스로에게 질린느낌 어쩌겠어 돈은 부족하고 집에 있는게 그나마 돈 적게 쓰는 법인데 뭐,........... 각자의 사정이 있어서 이런 병에 걸리는 거겠지 그런데 세상은 모든 사정을 알아주지 않으니까 좀 자학성 개그도 많이 쳤는데 줄여야 겠다 싶었고 아무래도 다른곳에서 이야기를 못할 것들을 인터넷에 많이 적는거겠지 그래서 그렇다고 생각해 현실에서보다 나와 같은 환자들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는것도 그게 찐이건 찐이 아니건 간에 상관없이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는걸 많이 느꼈으니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거랑은 상관없이 내가 판단해서 내 일기를 쓰는거야
사실 나도, 내 주위 사정이 그렇게 좋진 못해 다들 뒤지려고하고 뭐 그러는 중임 친구들이랑 대화할때도 시발 하나 쉬운거 없다 하고 그러고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절망에 가깝지 그렇다 하더라도 오늘 점심에 먹은 닭강정이 맛있었다 집안일로 설거지를 해냈다 등등 그런 사소한거에도 억지로 즐거움을 느껴야하고 (나야 병이 원인이라서 억지로라도 이렇게 해야하지만) 뭔가 대화를 하면서도 점점 구렁텅이에 쳐박히는 느낌의 대화만 오가면 참 대응해주기 난감하다. 그냥. 나도 한참 들어주다가 "OO야, 그냥 병원 가. 나 말고." 하고 얘기했으니까.
억지로라도, 좋은일을, 만들어서. 하는수밖에 없지만, 그게 사는 방법이라면 몇년전부터인가?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시발 ㅋㅋ 이것보다 얼마나 큰 복을 주려고 하고 드립이라도 쳤는데 이제는 씨이발......... 언제쯤........ 하고 있으니 오늘의 잘한일은. 강의 하나 1시간 풀강 듣고 설거지하고 아침 5시 40분에 일어나서 한번도 낮잠 안잔거. 사실 오전오후 비몽사몽으로 헤매다가 오늘은 좀 일찍 잘것 같긴 한데 5시반에 일어나서 이제껏 한번도 안잔적이 이번주 내도록 없었어서
아 맞다. 오늘 워커 배송한다고 연락왔다. 내가 발이 칼발인데다가 260이라서 이제 여성신발은 신을 수가 없다. 남성신발이랑 타협을 봐야하는 판임. 이번에는 워커를 질렀는데 내가 이래서 겨울철을 팔벌려 환영함, 왜냐면 여름에 신을 수 있는 신발이 운동화 아니면 샌들(남녀공용) 밖에 없기 때문 구두를 못신겠음 씨발 260도 내줘요 이전에 구두 팔던데는 코로나로 망해버리는 바람에 더이상 구입을 못하게 됐다 면접보게 되면 워커신고 가야할 판임.......
남친의 망할놈의 회사는 씨발 왜저렇게 술을 쳐마시는거야? 퇴사자가 이번달에 2번 나왔는데 사내 문화 개선해야한다고 술쳐마신다고함 시발놈 술먹다가 개판나서 싸운 회식자리가 이틀전이고 오늘 퇴사자 나왔는데 술마시고 싶나??????? 아니 뭐 새내기에요 뭐에요;;;;;;;;;; 술좀 그만쳐마셔 남친 기다리는거 빡쳐서 그냥 잔다고 연락하고 알아서 기어들어가라고 카톡보냄
남친 : 나 하나도 안취했어 나 : 지랄마 제발 남친 : 아 화장실이! 나 : 제발 왜저러는거임 님 자제좀 30대 아저씨가 그런다고 커여울줄 알아요? 한번만 더그러면 줘팹니다
>>545 어쩌다보니..... 260이 되어버린것........ 분명 대학교 1학년때까진 250이었는데 why,,,,,,,,,,,, 나이키 265 휠라 디스럽터 260 신어 휠라는 조금 크다
쉬발 진짜 귀찮은데 그냥 스타듀벨리 순정으로 해버려? 사실 스위치 버전도 있습니다 스위치는 제13기동대인가 뭔가 그거도 끝내야하는데 제기랄.... 스타듀벨리 너무 모드까는거 귀찮다
안이............. 대사 리텍 너무 소름끼친다 이게 요즘 젊은사람들의 갬성? 올라가는 입꼬리 자제 야 니들끼리만 맛있는거 먹냐 나도 맛있는거 줘
아 좋은데,,,,,,,,,, 아 좋긴 한데............... 이러면 그냥 하렘듀벨리잖아요 여자 리텍도 있는데 시발 무슨 연애하러 농장지음? 그건 조큼 아니지 않을까 방금 동생한테 물어보고 오니까 가즈아 래서 그냥 하렘듀벨리 만들기로함...........
후 시발 인간승리다 존나 내가 이겼다 와 시발 도데체 모드랑 리텍하느라고 몇시간이 걸린거임 동생이랑 파일 공유해서 서로 똑같은 리텍으로 하기로 했다
야!!!!!!!!!!!!!!!!!!!!!!!!!!!!!!! 야임마!!!!!!!!!!!!!!!!!!!!!!!!!!!!!!!!!!! 힘내!!!!!!!!!!!!!!!!!!!!!!!!!!!!!!!!!!!!!!!!!!!!!!!!!!!!!!!!! 짜샤 내가 어 해줄수 있는건 없지만 멀리서 힘내라고 해줄게 그러니까 어께펴라 비록 나도 병때문에 왔다갔다 하지만서도 그냥 멀리서 응원해줄테니깐 힘내라고!!!!!!!!!!!!!!!!!!!!!!!!!!!!!!!!!!!!!!!!!!!!!!!!!!!!!!!
일기판에 있는 새끼들 주목 다들 행복해지기 숙제니까 죽기전까지 해오도록 슬플때 혼자서 쳐울지 말고 맛있는거 먹기 (고기같은거) 우울한 얘기 언제든지 해도 상관없으니까 눈치보지말고 하기 다들 불행해지기만 해봐 가만안둘거야 다 줘패버립니다 그러니까 꼭 행복해져야해
아 글고 아까 적은 말 말인데 그냥 이새끼 좀 쳐졌나본데 하고 생각하셈 그리고 음......... 실친이 이 스레를 봤나요 하니면 아니요 제또래 애들이 스레딕을 하진 않습니다 몇번 아예 대놓고 아 스레를 세웠거든 이라고 했는데도 ㅇ... 하고 지나감 어 혼자지내는건 내 전문이란 말이야 나한테 맡겨 아자뵤 너는 그냥 툭툭털고 일어나서 할일 열심히 하면 된다 치어리더 탄산수 등장
혹시나 실친이 봐서 터트리려는건가 걱정할까봐 아니 봐도 상관없는선의 글을 쓰기때문에 ㄱㅊ 그리고 생각보다 우리집 사정 안적은게 더 많아서 예로들면 내가 당장 12월에 거주지불명이 되게 생겨가지고 하루빨리 집에서 나가야 한다던가 그런거 안적었잖슴 Q 지금 적었는데요 A 아니 이정도는 적어도 된다고 생각했음
저건 또 뭔 개소리죠 탄산수님 이라고 한다면 별건 아니고............... 내 거주지가 일단 우리집이랑 다르게 되어있음 설명하려면 존나 길고 복잡하기때문에 아무튼 말하지못할 사정이 있어서 내가 안살고 있는데 그 주택에 거주하는거로 되어있음 이거 개귀찮음 모든 우편물이 다 거기로 가버려서 나중에 수집해야한다던가 뭐 공문서 관련 갈일 있으면 무조건 ㅁㅁ구에 가서 뽑아야한다던가 (실거주지는 AA) 1~2년 그런것도 아니고 한 4~5년가까이 그러다가 갑자기 거기가 재개발 하게 됨; 집주인이 12월까지 방 빼야한다고 해서 갑자기 내 상황이 난처해지게됨 집주인은 아니 사람이 안사는데 왜 자꾸 우편물오냐고 신경질내고있는데 그런 이유로 내년에 집나가게 생겼음 원래는 장려였는데 강제되버림 ㅎㅎ;;;
수중에 남은돈은 500 어떻게든 저번주에 넣은곳에 합격해야 모든게 잘풀리게됨 당장 일본 여행 (오사카로 변경되었음) 도 연말에 잡아야 하는데 OO공항에서 타고가는게 왕복 38만원에 4박5일 잡을수있더라고 일본어야뭐........ 내가 안되면 남친이 알아서 하겠지 근데 나도 웬만한 말은 가능해서 미아될 가능성은 없구
저 38만원 항공비만 ㅇㅇㅇㅇ 항공비만 38 아 그리고 싸다고 피치항공 이딴거 타지마 존나 피치항공은 피치못할 사정있을때 타는거라는 이야기 있음 감귤항공은 말그대로 감귤항공인데 이새끼들은 존나 이대로 가면 추락하는건 아닌가???? 존나 이대로 가다가 박는거 아닌가????? 싶을 수준까지 존나게 하강한다 감귤항공은 한번 타고나서 생사의 경계에 서본적 있어서 그뒤로 좀 안탈려고 함
현실적으로 가격으로 타협했을때 타게되는건 에어부산인데 에어부산도 싸서 타는거지 뭐 안전해서 타고... 그런건 절대 아님; 에어부산 이새끼들도 진짜 악몽같은 기억을 선사한 적이 있는데 => 눈올때 30분동안 비행기에서 기다림 (눈 치운다고) => 중간에 스튜어디스 부르더니 우리 항공이~~~~ 잠깐 흔들릴수있다고 잠깐이라고~~~ 이야기함 개흔들림 씨발 존나 오 이러다 추락하는거 아님? 이생각함 그뒤로 항공 타기전에 날씨확인함 => 그리고 감귤항공은 지연 오지게 시키고 에어부산은 어떻게든 띄우려고 난리침 에어부산같은 경우는 눈오는때도 지혼자 날아간다고 하는새끼들이어서 타는사람이 조심해야하는 항공;;;;;;;
감귤항공은 미친놈인게 중간에 날씨 안좋아서 회항했다고 3시간인가? 떨어진곳에 정차하는바람에 지연되었습니다 이지랄하는거임 아니 시발 니네 항공 어제 도착한거 아님? 그럼 다른거 띄우면 되잖아 => 아쉽게도........ 비행기 댓수가 부족함.............................. 놀라운 항공 씨발 저새끼들은 제주항공이라 안부름 무조건 감귤항공으로 부르고 있음 아니 그 추락사할거같은 착륙만 좀 어떻게 해도 나을건데 연착 존나게 하는거랑 굉장한 착륙센스로 비행기공포증 느낄듯 시발
피치항공 일본꺼인건 아시죠? 응 그럼 좌석 존나 좁다는 소리 저새끼들은 개양아치인게 나중에 수화물 잃어버려도 오케이하라는 서명서줌 씨발 실제로 캐리어 잃어버리면 그냥 바이 하고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뭐라해야하지 나도 괴담만 들었는데 그냥 나사빠진게 존나 많아 그래서 안타는거 추천한다고 함 아 존나 개듣보 뭐 들어보지도 못한 항공 뜬다고 하면 걸러 이스타항공 이딴거 있잖아 거기는 지연 존나시킴 그냥 에어부산이 타협점이다~
아 나 아이돌들도 키워야하는데 언제 키우냐....... 우리 아이돌이 화면너머에 있어요 아니 남친새끼때문에 빡쳐서 오늘 공부도 흐지부지하고.... 아니 남친때문은 아닌가 그렇다 쳐도 남친이 잘못했다 아이돌......... 키워야 하는데........
어오 오늘 하루종일 잤네 공부해야되는디
스트레스 받으면 자고 자고 일어나면 스트레스 받고 또 스트레스 받으면 자고 제기랄 오늘 거의 12시간은 잔듯 나은줄 알았는데 아직은 아닌거같다 합발은 다음주 화요일인지 연락아직안옴 나한테만 안온건 아니겠찌???
사실 지금도 몸이 좀 안좋긴 하다만 어쩔수 없이 일어나서 앉아있는중 생각할게 너무 많아 남친은 진짜로 내가 지원한 곳에 붙을 수 있을거라 믿고 있어서 면접준비는 하고 있냐고 일본어로 물어볼 수도 있으니까 제대로 준비하라 했는데 진짜 깨어나서 잠잘때까지 일본어 주구장창 듣는거 아님 조금 힘들긴 하지 존나 그거 앎?? 그......... 슈가슈가룬에 나오는 피에르 짤 있잖아 a : 어짜피 연락은 올테니까 할거 하고 있자 b : 근데 나한테만 안오면? 이상태
진짜 법적으로 정해놔야한다니까 씨발 합발 언제라고 명시해놓기 이거 법으로 정해놔야함 합격자에 한해 2차시험 발표 시발 이런식으로 적어놓지 말라고
할 말 없을때마다 가는곳 : 잡담게시판 진짜 소소하게 잡담 많이 올라오고 어그로도 존많이라 볼거 많음 이쁘면 살기 편하다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한마디 음... 스트리머중에 침착맨이나 레바 생각하면 답 나오지 않나.....??? 그 살기 편하다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삶에 있어서 플러스 요소는 된다 정도??? 오늘은 수학여행때 새벽대화처럼? 이야기 풀어보겠음 이야기 풀다가 심심하면 투디 아이돌 만나러감
대학시절까지만 해도 리즈시절 갱신이었던 나도 제법 혜택을 많이 받았는데 일단 1학년때 내가 존나 이상하긴 했음 지금 생각해봐도 사회성 0 인 나, 어쩌다가 과대가 되다? 진짜 이거임 그게 싫어하는 사람이 생긴다는게 정확히 말하자면 이뻐서 생기는게 아니고 만약 내가 뭘 잘못했어 근데 그걸 꼭 쉴드쳐주는 인간이 생겨 (이쁘다는 이유로) 그걸 나도 알아 그래서 안고쳐 그러면 적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거의 이 루트임 Q 지금 본인이 이쁘다는거에여? A 어짜피 인증도 못할거 이쁘다고 하면 뭐 어때 길게써봤자 자랑같고 대충 리즈시절은 있었다 정도로만 생각ㅇㅇ
위에 스트리머 예시로 든건 왜 예시로 들었냐면 저정도로 잘생기진 않아도 스트리머 하는사람들 있긴있잖아 근데 저사람들은 잘생김 + 알파 이렇게 되는거라 좀 호감이 되기 쉽다는거? 첫직장 얘기를 써주면 나 면접때 정장 안입고 갔는데 합격시킴 그정도?로 좆소였단 얘기인데 그냥 브로콜리보단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하셈 브로콜리 탄산수
https://youtube.com/shorts/hSfurLH7b7Q?feature=share 이 숏츠가 모든걸 다 설명한다 진짜저거보고 궤도 천잰가? 이생각함
최근에 남친이랑 나눈 대사 남친 : 넌 내 인생에서 제일 빡치게 만드는 사람이긴 하지만 나 : ㅇㅁㅇ! 나 : 그래도 사랑하시죠 남친 : 녜
오늘은 컨디션 난조 + 공부를 하긴 해야됨 으로 조금 늦게 접속할 예정 새벽에 들어옴 800히트 감사링 뭐할지는..... 쵸금 생각해보구..
오늘의 BGM https://youtu.be/m3-M6bYbSXg 어서오세요 포차영업합니다 사실 공부가 안되서 온게 큼 시발 내 집중력 무엇 오늘도 소재를 찾아볼까요오오오오 오기전까지 인터넷 많이 돌아다녔는데 정치얘기 아니면 연예인 까는얘기밖에 없어서........ 그리고 20대 위주인 커뮤 하나 더 뛰는데 거긴 거기대로 싸우기때문에 난 복작복작한 스레딕이 좋다
워후 시발 밖에 불꺼졌길래 엄마 자는줄알고 나가려고했는데 정리중이어서 문닫음 오늘 몸이 많이 안좋았음 그래서 오늘도 반나절 누워있고 그랬는데 일어났을때가 제법...... 시간이 지났을 떄라서 밖에 나가기 그렇더라고 그래서 그상태에서 계속 누워있다가 엄마가 방에 들어갈때 쯤이면 나오려 했는데 그냥 마주칠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안에 항상 탄산수 하나 냅두는 편인데 약도 먹어야 하고 목축일겸 해서 냅두는 편임 밖에 못나가는 상황이 나올수도 있으니깐 제일 좋은방법은 이런 일이 없게끔 하는건데 어쩔수 없는상황에선 어쩔수없지

BGM 장작타는소리 ASMR로 바꿈 아까 말했듯 너무 많이 자버렸기 때문에 저녁을 굶었다 최근들어서 아침에 컵스프를 먹고있는데 오뚜기 스프보다는 조금 맛이 부족하고 그냥 먹기에는 나름 괜찮고 딱 그정도의 맛이다. PPL은 아니고............ 그냥 소식가들에게 추천함

사실 존맛탱구리는 요녀석이다. 존나 맛있다 아니 이가격에 이맛? 진짜 그정도이다 근데 계량하는게 지맛대로 하게 생겼다는점만 빼면 나름 쏠쏠하다 그 존나 유명한 스프 하나 더 있는데 보노였나 그건 맛있긴한데 그렇게까지 돈을 들여야하냐 하면 잘 모르겠다
일본에 가고싶으니 일본에서 꼭 사와야할거부터 털어본다 : 기본적으로 샀을때 망할 일이 없는것 - (수화물가방에 넣어야함 -> 곤약젤리) / 사론파스 / EVE Quick (생리통 진통제, 20분이면 싹 사라짐) 동전파스 구리니까 사지 말자. 그리고 한국에 있는건 웬만해서 안사도 된다고 생각함 선물용이나 사놓고 오래오래 쓸거같으면 휴족시간 괜찮음. 가격대비 나쁘지 않은 느낌? 그 뭐냐 눈에 올려놓고 자는거 안대 있잖아 그것도 올리브영에서 파니까 굳이.???? 이긴 한데 선물로 많이 사가니까 나쁘지 않다.
나는 후쿠오카를 간다 : 후쿠오카 히요코 유명하니까 그거 사서 선물로 다 돌리면 됨 토오리몬 있는데 그거는 난 보통이었는데 남친이 이렇게 맛있는걸 이제 먹었다면서 환장하길래 토오리몬도 있으면 한두개? 사오자 오사카랑 도쿄는 추천을 못해주겠는게 간적이 없다..... 이번에 오사카 가면 뭐가 유명한지 알려드림 어 생각해보니까 내가 전에 가져왔던 과자 가족이 다쳐먹었네 그거 도쿄갔다온 애가 준건데;


대충 이렇게 생겼다. 요즘은 바리에이션이 넓어져서 말차 히요코 뭐 이렇게 나오는 느낌인데 먹어본결과 그냥 음..... 그냥 히요코맛(만쥬)이다 큰기대말고 그냥 기본으로 가자 하카타 토오리몬은 그냥 양으로 승부하는 느낌이고 호불호가 강하다 난 진짜 맛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유명하다 저 두개가 후쿠오카 명물이니까 다른거 다 필요없고 저거만 사오면 당신도 인싸!

이거 진짜약국에서 사면 가격 창렬이니까 무조건 드럭스스토어에서 사라 난 급해서 진짜 약국 (편의점같이 공항에 있는곳) 에서 울며겨자먹기로 샀다 이게 성분이 양배추 성분이랬나? 그래서 몸에도 안나쁘고 효과도 좋고 그래서 자주 먹었었다 전직장이 개쓰레기라 스트레스 왕왕받았는데 저거 먹으면서 버텼던 기억이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무기차 (보리차) 개씹 맛있다 진짜 그 맛이 딱 깔끔하게 찹찹찹하고 떨어지는 맛인데 진짜 개좋아함 저거 팩으로 든 것도 파는데 그거 사서 집갔을 정도임 덕분에 여름철에 얼음물에 개많이 타먹음 따뜻하게 해서 먹어도 맛있긴 한데 놉.... 그냥 찬물이 훨씬 맛있다 츄라이츄라이
근데 당장 생각나는게 저정도고 웬만해서는 그냥 갔을때 정하는편이라.... 아 일본 라면 얘긴데 생각보다 내가 라면을 그냥 사먹었지 컵라면을 먹진 않았음 굳이 굳이 추천하자면 라오우? 우리나라말로 하면 라왕인데 얘들도 좀 한다 ......... 였는데 얘들 요즘 노선 바꿨네;;;ㅎㅎㅎ 전에는 돈코츠라멘도 팔고 했던거 같은데 이제는 웬 탄탄멘 국물없는 탄탄멘 미소 쇼유 이거만 파냐 아니면 그냥 편의점에서 컵누들 카레맛이 제일 맛있었는듯 다른라면은 너무 도전정신이라 시도안해봄
아 요즘 왜이렇게 주작같은 스레가 많이 보이지 내가 그렇게 느껴서 그런건지 주작인진 알수가 없는데 진짜 몰라서 올라오는 스레랑 그게 아닌거랑 구분되는 스레 너무 판을 침 저렇게 글올릴 시간에 다른방법을 썼겠다 싶은 글도 많고 뭐 연령대가 연령대다보니 어쩔수 없나
https://youtu.be/TG9IjsxAWUs : 나키소 / 게노게 와 노래 개잘살렸어 어떻게 이렇게 부르지? 일기판이야 일기판에서 주작쳐봤자.... 그럴 필요도 없고 하니까 가끔 관종같이 나오는 경우 제외하고는 그럴일이 적은데 이러다보니까 타판 잘 안가게 되는듯 최근에는 잡담판 좀 가고 다른 화력좋은 판들은 혈압오르는 판이 많아서 안감
오늘 잘한점 : 공부 한 1시간반? 2시간 함 야호 일본어 공부 차원에서 넷플릭스 끊음 그런적 있어? 왜 나-중에 지나고 나서야 아 존나 멸시받았었구나 (멸시까진 아니다 하더라도 아래로 보는 시선이었구나) 하고 느낄때 나 취준때 그런거 엄청 겪었거든 공공근로때는 저소득층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많아서 빡쳤음 아니 저소득층으로 오해할 순 있는데 돈맛보면 다시 공근 할거라는 말은 조금 아니지않나여 내가 그냥 쌩신입 대학졸업한지 얼마 안된줄 알았으면 얼마나 ㅋㅋㅋㅋ 그랬을려고
취준한다 하면 인상이 백수에 가까운데 당장 내가 돈내고 다니는 학원에서도 다른 학생들은 학생일때 다니는데 왜.....? 같은 느낌이어서 저 퇴사하고 재취준하는거에요 ^^;;;;!!!! 하고 꼭 말해줘야함 아니 아무리 제가 일찍 취직했다지만 아무것도 안하다가 취준하는게 아니고....... 공부하러 왔잖아요 그럼 그냥 공부하나보다 하면되지 뭘 시발
>>585 땡큐! 너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랏
근데 나도 웃기긴함 그럴때마다 쒸발색ㄲ끼 뭐래 이러면서 존나 맞섬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저새낀 뭔데 자신감이 있지 이런느낌이어서 뭐긴 뭐에요 취준생이지 내가 돈벌러 왔지 니 따까리하러 왔습니까 지금 취직을 못한거지,,........ 뭐 인생의 패배자같이 쳐다보는 사람이 많아서 나혼자 응 아니야 하고 별 지랄해도 좀 힘들어지는 타이밍이 최근이었던거 같다 한 1년을 지랄했으니 이정도면 오래 버텼지 않나 싶고 그 와중에 최근에 지원 한 곳은 한줄기의 빛이였던 것이다 제발 붙었으면 좋겠고 아니 별로 기대 안한데서 떨어지면 그렇구나 하는데 진짜 붙을만한데서 탈락하고나니까 ?????이게 왜 탈락임?????? 이럴때가 많아서 기대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참
대학교 조교로 넣었었는데 막 존나 진짜 와 여기는 진짜 개 마지노선이다 하고 넣었는데 탈락했었음 병신같은 기업 있으면 응 내가 안가 하고 정신승리라도 하지 좀 가면 괜찮은곳이었는데 광탈해서 ? 했던거고 조교가? 그렇게 높은 스펙이 필요한가? 싶었는데 자리 특성상 원래 내정자가 있는곳이기도 해서 그럼 씨발 뽑질 말던가 라는 말 바로 나올번
근데 우리과 특성상 좀 아슬아슬한 스펙 애들 2년 키우는 성향이 강해서 그 외에 좀 얘는 다른 기업 가도 잘 되겠다 싶은애들 일부러 탈락시키긴함 그런데요 교수님 지금은 자리가 없어요.......... 취직이 안돼서 넣은건데 ㅠㅠㅠ...... 근데 이번에 넣은곳은 붙어도 어디라고 못말하는 곳이라서 (국정원 아님) 딱 들었을때 바로 아~!!!! 하고 아는곳이라 못말함; 업무가 좀 특이하기도 하고 탈락하면 어딘지 얘기함 붙으면 어디라고 얘기못하는거 양해바람 내가 막... 그냥 이름 말해도 모를 좆소같으면 대충 무역업계라고 이야기하겠는데 그게 아닌 직군이라 얘기도 못하고 말했을때 바로 알아서 안대
다른사람이 내가 넣은곳 들었을때 "뭐?" 이랬을 정도로 일단좋긴 함 월급이 좋고 그런건 아니고 네임벨류로 따지면 괜찮은???? 아 파견회사 아님 ㅇ 그만큼 서류 빡세게 준비했다구 ㅠㅠ........... 에휴 일본어나 존나게 준비해야지 합발은 언제나려나
덕질하면서 니코동 거치게되면 존나 짱나는거 많음 일단 저새끼들 내가 출처적으라고 콘텐츠트리에 좀 넣으라고 그렇게 지랄했는데 외국인인거 알면 존나 안지킴 이게 시기상 내가 파일 배포할때랑 타 일본인이 배포할때랑 겹치는 경우? 도 생기는데 그런경우는 그래 뭐 그럴수 있다 쳐 근데 누가봐도 나밖에 파일 만든사람이 없는데 그냥 좀 내 이름 쓰고 컨텐츠트리 넣으라는게 좆같냐고 전에 어떤새끼가 그냥 언급만 하고 컨텐츠트리는 무슨 그냥 지 영상에만 박아놔서 그뒤로 좆같아서 니코동에는 배포안함
아 근데 이새끼들 징징거리는건 또 초고수라서 잉잉 외국인이 자꾸 저작권 안지켜요 이지랄 씨발놈들아 니들도 안지키거든 나는 꼬박꼬박 저작권 지켜서 다 박아넣는데 시발 한두번 당하면 핀또상하는건 사실임 그리고 애초에 원본 저작자가 니코동에 영상 안올렸는데 지가 니코동에 영상 올리는건 불법전재 아님? 그래놓고 지 영상은 불법전재 하지말래 뭐래는거임 진짜 외국vs외국 이런경우는 괜찮은데 한쪽이 일본인이면 꼭 좆같은경우 하나씩 생김 착쪽죽쪽 시발
근데 모든사람이 저런건 아니었고 내가 일본어로 질문하면 (
애초에 태생이 혐한싸이트인데서 뭘 바라겠냐 시발 에유 내가 뜨던지 덕질을 접던지 해야지 *>>>>이고민만 5개월 넘게 한 사람
최근 사소한 고민거리라고 하면 유투브도 그렇고 니코동도 그렇고 내 구독자중 한명이 따봉충 / 마이리스트충 이 있는데 이사람을 봐서라도 꾸준히 작업을 해야한다 vs 한명밖에 안되는데 뭘 로 존나 고민하는중 요즘 조금 보카로 곡이 시들해서??? 휴덕 직전인지 휴덕인지 아무튼 그러고 있는데 한참 고민하다가 커버한게 제법 반응이 좋았음 조회수도 잘뽑히고 에유 한 몇년 전에 진짜 전성기였을때 그때 덕질을 더 했어야 했는데
아니 그리고 뭐 진짜 내가 덕질 관둬도 아무도 안말리겠지만 (물론 일부 유저분들이 헉 왜 관두세여ㅜㅜ 뭐 이정도는 한다 하더라도) 그게 더 비참한거 아세여 유남생 그리고 실제로 우리 덕질 하시던분 우리장르 너무 마이너하다고 접은 사람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 이해가 가더라 너무 좁은물이면 친목도 그렇고 그냥 판 자체가 시들해짐
벌써 10월이라니 이게 말이냐 하시발 내가 그냥 저 덕질을 접고 그시간에 그냥 아이돌이나 키울까 싶기도 하고 이제 튜토리얼 깸 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이 튜토리얼인 미친게임 스타듀벨리.... 언제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인생도 살아야하고 덕질도 해야하고 게임도 해야하고 할건 많은데 다 그지같아지게 생김
누워서 스레딕 하다가 좋은소재 생겨서 들어옴
오늘 말해볼 소재는 괴담 음..... 사실 들어오게 된 계기는 별거 없고 괴담판에 모 스레가 하도 유명하길래 돌아다니면서 다른 스레도 봤는데 일본관련 스레가 있더라고? 그래서 신기해서 봤는데 이건 내 소견이야. 미주알 고주알 하기는 싫어서 짧게만 다룰건데 거짓말이야
일단 난 일본유학관련 학원에서 3년간 일하면서 실제로 일본유학간 제자도 연락하고 있어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운좋으면 기숙사 혹은 독신으로 자취방 얻어서 사는 경우가 많아 특히 여자애들 같은 경우는 치안이나 여러모로 생각해서 기숙사를 선호하고 자취방도 싼곳을 잡지 않아 숙소야 그렇다 치자 그건 그럴수 있다 치고 넘어가자고 그리고 유학간 애가 1학년때부터 일본인"이랑만" 다니진 않아 한국인이랑 더 많이 다녀 일본애들 특유의 음습함도 있고 애들이 좀 멋도모를 질문 ("한국에서도 ~~있어??" 등등)을 많이 해서 열불나게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 친구들이랑 다 연끊어도 한국인이랑은 친하다던가 하는 경우가 흔해 만약에 트러블이 생겼다면 한국인 친구들이 먼저 말해줬을거야 그게 안되었다면 진짜 심각하게 자기 사회성이 좋지 않은지 생각해봐야하고
그런데 그 글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인과 같이 다녔다... 라고 나온거 보면 잘 모르겠어 그리고 일본유학을 웬만해서는 학원에서 준비하는 애들이 더 많단말야? 독학이 진짜 가뭄에 콩나듯이하고 최소한 유학 학원에서 만난 친구들이라도 있을거고, 한국인 친구가 아예 없다는건 에바에 가까워. 내가 글을 더 읽었으면 더 적을수도 있는데 이런 이유로 한 40레스 읽다가 바로 내렸어 더 읽어봤자 뭐....... 내가 차라리 일본에서 겪은 혐한썰 푸는게 더 현실성 있을거 같아서; 음습한건 진짜 많이 겪어봤어 내가 인상이 그렇게 쎈편이 아니라서 좀 만만하게 보는애들 많았거든 같은 한국인들도 좀 지내다가 "새끼 좀 치네;" 하는 경우가 많았어서 뭐 이해해
그래도 괴담이라는건 읽는사람만 재밌으면 되는거 아니겠어? 뭐 맞다 틀리다 따지기 전에 그냥 내가 봤을때 재밌으면 된다고 생각해 그래서 나도 더 안읽은거고 일본유학이라 하면 잘 모를만한 소재니까 스레주가 인용한게 아닐까 싶네 뭐 맨 마지막 스레정도만 봐서 잘 모르겠다만 결혼했다고 한다면 더 현실성이 떨어지는게 나랑 나잇대가 동갑이란 말이거든? 그리고 1학년? 2학년때 당시에 살짝 한국이랑 일본이랑 사이가 안좋았었어 대놓고 언론에서 서로 줘패고 있을 시기에 한국인이랑 더 잘 다니지 않았을까 싶어 내가 들은것만 해도 한국인들이 안끼워주는 한국인은 문제있는 애들밖에 없어 그 케이스가 아니라 쳐도 나보다 나이가 많거나 동갑인 사람이 스레딕에 자기 경험을 글로 올리기도 쉽지가 않고
내 또래인 사람이 자기 경험을 올리기 쉽지 않다는 말 이 >> 꽤 엣날부터 구레딕 유저였다는 뜻 + 인터넷에 썰 풀었을때 영향을 생각해서 올렸다는 뜻 =>>>> 어렵다 구레딕은 지금 스레딕 이전에 관리자 문제로 터져버린 구 스레딕 말하는게 맞음 탄산수가 고등학생때 구레딕이었으니까 그때부터 스레딕을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됨 대학생때 학교 적응하기도 바쁜데 스레딕에 접속한다?? 이것도 말이 안되고
그리고 옜날에는 나도 괴담 좋아했다만 실제로 소름끼치는 일 몇번 겪으면 그냥 사람이 무섭구나 하게 돼 우리 친척중에 미친친척 하나 있다 했잖아 최근에 또 미친짓 갱신했거든 와 사람이 진짜 돌아버리면 무섭겠구나 싶었다니까 진짜 일본애들 음습한건 그냥 그새끼들 종특이다 생각하고 넘기면 되는데 진짜 정신적으로 미친사람 상대해봤어?? 무섭다 진짜 나쁜사람말고 정신적으로 미친사람 내가 할말은 아닌데 진짜 내가 봐도 무서운 사람이긴 함
친척일은 프라이버시 문제로 말할 수 없어. 좀 큰문제라 우리집안 친척들이 다 얽힌 이야기이기도 해서 조카들도 서로 알기 때문에 이야기가 퍼져나가는걸 원하진 않아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미친친척때문에 경찰도 여러번 부르고 무단침입으로 신고하고 난리쳤던 기억은 나 병원에도 저런 사람 어떻게 할수 있냐고 조언 구해봤는데 의사쌤도 딱잘라서 저런사람은 법적으로 문제터지는거 아니면 정신적으로 감정이나 이런거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최대한 피하고 경찰 소환하는게 답이라 들었음
옛날같으면 보호자 동의 받고 바로 강제입원시켜버리고 이런게 가능은 했는데 원체 부작용이 많은지라 폐지된걸로 알고있고 그래서 우리는 손을 쓸 수 없었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입원시키면 되잖아요?"라고 바로 이야기하는데 그럴 방법이 없어서 못하는거야 그리고 우리집 가족이 아니라 친척이 그런거니까,.......... 친척 가족은 자기 이미지 생각한다고 입원을 원치 않아; 친척도 친척대로 환장인데 왜 우리집안일 니네가 신경쓰냐?? 꺼지셈 이거여서 어이가 없음 Q 그럼 다른사람들 계속 피해입는거 아님? A 정답입니다★ 시발
미친친척은 우리집만 그러지 않고 최근들어서는 한 가족을 파탄 직전으로 몰아가게 망가뜨렸어 그냥 미친놈이네ㅡㅡ 하고 넘어갈 수준을 지나서 지금 우리가족도 맨날 미친친척이 문 발로 차고 소리질러도 20분동안 집에 가만히 있는거고 의사쌤은 혹시나 다음에도 그러면 그냥 무조건 집 밖에 나가있으라고 했는데 미친친척이 사람 나올때까지 밖에 서있어서 그게 더 무서워 최근 들어서는 안오기때문에 밖에 나가는데 뭐 큰? 장애는 없지만 꽤 최근에 한 가정을 파괴시켰기 때문에 우리집에도 찾아오지 않을까 걱정이야
며칠전에 그 가정파탄난 친척집에 30분가까이 밖에 서있었다고 그랬거든 이유를 진짜 짧게 말해주면 재산분할 문제로 싸우는거고 우리집은 무고로 신고한다 하고 별 지랄다하는중임 다른 친척들도 도와줄만 한데 당장 자기일 아니고 자기가 피해받는거 아니니까 머.... 열심히 해보세여 파이팅! 이러고 있는 판이라 환장파티 화요일부터 나도 좀 몸조심해야겠지 다른사람들은 "그런거에 지면 안돼!!!!!!!!!! 너도 신고해서 맞응수해" 라고 하는데 실제로 밖에서 고함지르고 문 발로 차는거 10분만 들어도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해 한번 겪어보니까 더 그런?
진짜 핵심적인거 빼고 다 이야기해도 이정도 나오는데 풀스토리 들으면.......... 우리집도 중간과정에서 고소 몇번 받았는데 다 무혐의 판결났고 오히려 조사단이 우리집보고 저쪽 집안 무고죄로 고소하라고 했는데 그냥 안한 상태임 미친친척 이글 보면 또 뭐 어쩌구 어쩌구 법으로 고소한다고 할걸 진짜 그러고도 남을 사람임
아 노래 한 100개 정도 커버하다 보니까 더이상 커버할 노래가 없다 그러니까 커버할 노래가 아예 없는건 아닌데 막상 할려고 하면 없는....... 그거 아시죠 왜 옷입으려고 뒤지면 막상 입을옷 없는 느낌 옛날 노래들은 최소한 사람이 부를 수 있는 or 들었을때 금방 따라할 수 있는 노래였으면 최신 노래들은 원곡이 너무 찰떡이거나 사람이 못부르거나 둘중 하나로 나와서 곤란하긴함......... 그러니까 하츠네미쿠 소실 나왔을때 까지만 해도 에 저걸 어떻게 불러ww 하면서도 부르는 사람은 나왔단 말이지 랩 어레인지도 나오고 좀 바리에이션이 넓었는데 작곡가들이 자기주장이 강해진다고 해야하나? 뭔가 초기 작곡가들은 엌ㅋ 보카로? 그게머야 일단 재밌어보이니까 써보지머 ㅇㅇㅇ 한게 강했다 치면 최근 작곡가들은 이걸 이용해서 확실히 떠야겠다 라는 식의 사람들이 늘어나서 그런듯 함
딱 어느분기로 나누냐면 진vsKEMU 이때부터 분기점 나눠지긴 함 올드비랑 뉴비 경계가 wowaka 하치 ryo 이런애들이 쌈싸먹었을때가 좀 우타이테도 존나 많았고 지금도 우타이테가 없냐 하면 그런건 아닌데 지금 허들 개높아진 느낌 진짜 예전에는 내가 생각해봐도 그 우타이테들이 노래를 잘하느냐 하면 아니었음 개잘한다고 느끼는 애들은 지금 거의 데뷔했고 올드비중에서는 하나땅정도? 마후마후도 초반에 팠었는데 걔는 중간에 노선변경해서 그냥 유투버아닌 무언가로 전직한듯함 근데 최근에 입덕한 애들이 왜 마후마후도 노래 잘부르는뎅 이러면 할말없긴한데
마후마후는 그 일본애들 전형적인 악써서 노래부르는 타입이라 호불호 개갈리는건 맞음 못부른다고 하기는 애매한데 그렇다고 잘부르냐고하면 고개들어 월피스카터를 보게 하라 둘다 지르는류인데 월피스카터 이새낀 그냥 미쳤음 아 예전에 들었던 노래중에 개쩌는 노래 있었는데 잠만 링크좀 찾아옴 내가 니코동에서 들었는지 유투브에서 들었는지 알수가 없네 카이토 노래였는데
유투브 : https://www.youtube.com/watch?v=pmhDoWN7oio&t=43s
별개로 저 작곡가는 안좋아하는게 무단전재 겁내 싫어한다 아니 존나 극단적으로 싫어하는새끼라 싫어함 지 노래 무단전재된거 보고 한번 곡 날린다음에 다시 업로드했는데 한번 더 그러면 본가 아예 지워버린다고 협박하는 새끼여서 그냥 예 좆까세요 하고 커버 안씀 노래는 좋아하는데 너무 좀 태도가 극단적이어서 부담스러움
우타이테 얘기를 해보자 전에도 한번 해본적 있으니 짧게만 사실 2014년까지만 해도 (그때 탈덕해서 앎) 우타이테 전성기였는데 그당시 우리나라 팬덤도 병신이었기 때문에 빠른탈덕하고 인생사는데 집중함 왜 팬덤에서도 병신이 있으면 뒤지게 줘패야하는데 우타이테 팬덤이 한줌밖에 없었던 시절이라 (** 당시 지금처럼 트위치가 있고 한게 아니고 나마(생방송)라고 따로 하던게 있었음) 그냥 나마로 소소하게 소식 듣고 유사 아이돌처럼 지내던 시절인건 맞음 근데 얘들도 뜨고나면 아이돌처럼 정병이 달라붙고 했는데 그 정병중 한국인이 있었고 두갈래로 나눠짐 : 1 헐ㅠㅠ 뫄뫄님 상처받으셨겠어요(병크를 감싸는류) 2. 저기 죄송한데 병신아니세요? (까는류) 근데 놀랍게도 1의 수가 많아서 탈덕계기가 됨
그래서 진짜 맘아프긴 하지만 정상적으로 사회생활하는 애들은 대부분 니코동에서 짧게 활동하다가 어느순간 은퇴선언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잘풀려도 그냥 앨범내고 다니는 정도이긴 한데 되게 드물고 어느정도냐면 니코동에서 날아다니던 카미키타켄(당시 kk)이 나중에 가수 데뷔하고나서 듣보가 됐을 정도니까 그것보다 더 듣보였던 애들은 걍....... 뭐 잊혀짐 하치(요네즈켄시) 이새끼가 진짜 미친새끼라 그렇지 대부분 듣보행으로 전략함 아무리 일본이 가창력병신이라지만 오타쿠들이야 우타이테를 빨지 일반인이 빨 이유가 뭐가 있음 이런거보면 데뷔안하고 그냥 꼬박꼬박 투고해주는 초학생같은애들이 고마운
혐한 존나게 해대는 우타이테도 많은데 구글플레이 링크도 친절하게 써준다던가 (초학생) / 내한공연을 와준다던가 (카미키타켄, 레오루) 한국 노래방에 꾸준히 자기노래 내준다던가 (요네즈켄시) 한국 좋아하는애들은 방송중에 오 나 kpop 좋아해 이런식으로 언급해주면 소소한 기쁨이 됨 월드투어 해주는 애들은 그래도 나은게 해외 인식이 나쁘지 않다는 얘기여서 외국인에게 호의적인 애들이 많음 혐한이즈사이언스가 아니고...... 일본애들중에 해외에 안나가본 애들도 제법 있기 때문에 해외에 관심 없는애들도 많고해서 그런것 뭐 싫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데 어른들이나 미디어에서 한국 나빠 미워 이지랄하니까 지도 스며든 느낌
아 그리고 이건 그냥 내입장임 트위터 하는사람들은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됨 인스타만 하는 오타쿠 => 인스타에서 별 지랄해도 인싸인 경우가 90 트위터만 하는 오타쿠 => 트윗 안하고 RT만 해도 아싸인 경우가 90 인스타가 좀 인싸 분위기가 강한게 실친이랑 인스타로 연락할때가 많아서 그렇고 트위터는 뭔가 아는사람이 알면 당황하는..... 뭐 그런느낌의 경우가 많음 그 트위터는 그거 있음 트위터식 유머하면 그게뭔데 씹덕아 취급 받는데 요즘은 틱톡에서 유행하는것도 유투브 숏츠로 많이 올라와서 오히려 숏츠로 아는 경우가 많음 최근에 유행하던게 "언니야~ 나랑뇨랴~" 이거랑 앨리스시리즈?? 지 않나
일단 태생부터 다른 SNS라 인스타는 실명 까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고 트위터는 실명으로 안하잖아 그리고 인스타는 실친이 대부분이고 트위터는 덕질메이트가 대부분이고 20대 초반까지는 트위터리안 많은데 20대 후반인데 트위터한다하면 아ㅎㅎ;;;;;; 예;;;; 진짜 이소리들음 너 그런거 좋아하니? 같은 느낌 근데 학원에서 전에 10대 애들한테 물어봤을때 아 요즘 누가 트위터함.??? 하는 얘기 많이 들었었는데 남자애들은 인스타/페북중 하나 안하면 호구수준이었고 (최소 염탐용 계정이라도 있음) 여자애들은 반반정도비율이긴 했음
내친구 진짜 인간트위터인 새끼 있는데 걔 말투 너무.... 트위터스러워서 트위터에서 뱉을 말을 막 현실에서 하면서 동조해달라하면 존나 괴로움 에?????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우리 ㅇㅇ는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응~~~~~~~~~~ 야 우리 ㅇㅇ가 이렇게 생각한대! 얘들아 들어봐봐!!!!! 존나 저러는데도 꿋꿋이 얘기함
가만있어보자 걔에 대한 이야기는 꽤 많이 나올것 같으니까 *** 이전판에서 쓴적 있는 내용이나 좀 덧붙여서 쓰겠음 따로 인코를 달고 하자 인코는 뭘 할까 인코 힌트 ADO
이 이야기는 내가 새내기였을때의 이야기. 10년전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대학에서 처음으로 208 을 만났다 당시 나는 그렇게 사교성이 좋은 편이 아니었고, 애니를 좋아하는 친구와 곧잘 친해졌었다. 여자애들끼리 모이면 할법한 비밀이야기, 뭐 동인지 얘기라던가. 그런것들도 했었고 전공 수업도 같이 듣는 등 1학년때까지는 208과 잘 지냈다 내가 거의 조금 다른 버전의 208이라 해도 될 정도로 우리는 잘 맞았다
**** 스레딕 규칙위반에 안걸리게 적는데 존나 힘드네 시팔 그대로 적으면 스레 날아가기 때문에 각색해서 적은 부분이 다소 있음 한참 메르스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을 즈음 트위터의 분위기도 변해가기 시작했다 당시 남친도 트위터 관두는게 어떻겠냐는 이야기도 했고 마침 그때 덕질 하나 병크가 터진 탓에 나는 오케이 했다 208은 트친이 많다는 이유로 접지 않았다 오히려 다른 친구들보고 트위터 권유하고 그랬던걸로 기억함 이때즈음부터였나 나는 남친 친구들이랑 지내느라 정신이 없었고 208은, 오타쿠 인터넷 친구들과 지내느라 정신이 없었다 물론 나와 208, 둘과 공통으로 겹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그친구들 이야기는 따로 안해도 될것같아서 생략함 208이랑만 다닌것은 아니고 다른친구들도 같이 다녔음
뭐 트위터에서 뭐가 유행이고 무슨 사상이 대세고는 난 잘 모르겠고 알고싶지도 않음 그거에 대해서 적을 이유도 없을것 같아서 과감히 생략 내가 적고싶은건 그로 인해 변한 208의 이야기임 일단 당시 내 얘기부터 하면 우리아빠가 좀 가부장적인 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뭐 그게 억울하다거나 생각하진 않았음 그만큼 잘해주시는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당시부터 내가 상담을 시작했어서???? 상담으로도 어느정도 해결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음 남친이(지금남친과 동일인물) 굉장히 많은 지지를 해줬고 그로 인해서 오히려 그때있던 정병이 서서히 나아가던 시절이기도 했고
남친 친구들이 과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인재들이었으므로 중간에 도움도 많이 받았고 족보도 받아 성적도 오르기 시작할 타이밍이었음 당시 208의 행동은 두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남자들이 있는 술자리에 꼭 간다는 것이었고 하나는 사람이 철학을 배워야 한다며 철학 교양을 듣기 시작함 여기까지만 들으면 그냥 그러려니 할거임
일단 208은 학과에서도 알정도로 술취했을때 술버릇이 안좋았고 동아리 안에서도 자기밖에 여자가 없었기 때문에, 좀 남자선배들이 우호적으로 대해주는 경우가 많았음 친구들끼리도 208 너무 술 많이먹지 않아??? 라고 얘기가 나올정도 그리고 우리학교 철학교양은 당시 답이 없을정도로 쓰레기였음 학점을 시궁창으로 만들고 싶은게 아니면 비추할 정도였으니까 208은 대학교 등록금을 낸 이상 대학교에서만 들을 수 있는 강의를 들어야한다며 자랑스러워 했고 우리는 뭐 너가 듣고싶다면야.... 하고 냅뒀음 나중에 걔 학점이 안좋긴 했지만 뭐 본인 선택이라.
2~3학년 즈음부터, 208은 밖에서 말하기 민망할 수준의 대화들을 많이 하기 시작했다 차라리 정치이야기를 하는게 더 나았을지 모른다 그냥 가벼운 헛소리로 이야기하는거면 "와 우리 ~가 한말 다시 들어볼까?" 하고 가볍게 넘길건데 그게 아니라 진짜 찐으로 진지하게 말하는거라서 좀 부담스러웠다 그래 뭐 이것까지 그럴 수 있다고 치자 208은 이기적이기도 했다
208은 남자선배들을 이기고 싶어하면서도 미움받기싫어 했다 라고 생각한다 여러 사례가 있긴 하지만 뭐..... 적을수 없는 점 이해해달라 다른선배들이 나한테 " 208 쟤 뭐냐?" 라고 할정도기도 했고 뭐 평소 언행도 있었기에 남자선배들이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었다
머릿속이 꽃밭인 친구기도 했고 최근에 208을 만났었는데 "자기는 자기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받았으며" "자기가 원해서 한게 아니고" "그로인해 트라우마를 겪고있다" 라고 했었다 좀 이해가 안간다 그러니까 뭐 이전에 한 자기 행동은 잘못된게 아니라는거야 뭐야?
나는, 트위터를 하는 사람이 싫다 라기 보다는 208같은 성향의 사람이 트위터를 할 확률이 많아서 싫어하는것도 있다 208이 위에 내가 적은 말들을 보면 뭐 화낼지도 모르겠으나, 그건 어디까지나 자기가 했던 말, 행동들을 그나마 작게 포장해서 저정도로 적은것이고 실제로 들었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손절치라는 얘기를 했고 / 본인도 손절당한걸 알면 그런말 하면 안되지,
208이 미안하다고 말 한것도 208이 오랜기간 상담을 받고 정신과 치료를 받은후에야 들을 수 있었다 또 트위터 어딘가에서 208이 자기 하소연을 하고있을것이라 확신한다 자기보다 새파랗게 어린애들한테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가 이야기할 것이며 자기가 어떻게 해서 이렇게 상처를 받았는가를 이야기할 것이다 그런것에 안휘둘렸으면 좋겠다 RT를 많이 타는 글중에, 208같은 사람이 쓴 글이 있을지도 모르고 그렇다고 208이 사회생활을 해봤냐고 하기엔 그렇지도 않기때문에 - 그러면서 사회생활만렙을 주장하는 사람이으로 - 저친구가 과연 트위터에서 뭔 글을 쓰는지는 모르겠으나, 걱정은 되고
인코달고 쓰는글은 주구장창 쓰게되는 글이라 잘 써내려가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적는 글을 거를타선이 너무 많아 적는데 오래걸렸다 참고로 208은 회사에서 뭐 어쩌구 저쩌구 라고 잘만 말하지만 회사에 취직한 적이 없다 직장인끼리는 아 이거 좆같지 않냐 ㄹㅇㅋㅋ 하는게 개그로 통할때가 있지만 (가령 그냥 퇴사해라는 얘기를 헤어지라는 얘기 수준으로 쓴다거나) 아마 그런걸 많이 듣고? 생각한걸 자기가 어디서 들은거랍시고 이야기할 때가 많은것 같다 그러니까 커뮤사세는 적당히 걸러 듣는게 좋고
그래서 나는 어느순간부터 커뮤를 잘 안들어가게 되었는데 가끔 들어가면 눈썩을 글도 충분히 마주친다 댓글로 정치싸움하는것도 다반사고 그냥 그시간에 유투브 숏츠 웃긴거 더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긴 하다 덕질도 마찬가지인데, 어느순간이 되면 덕질을 접어야 할 때가 온다 자연스럽게 덕질을 접는 사람들이 제일 깨끗하게 접는 사람들인거 같음 에이 내가 왜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냥 그럴 때가 와요
+ 208에 대한 이야기를 더하자면 208의 경험과, 208의 집안환경 등. 뭐 그런걸 고려한다면 208이 왜 그런 말들을 주장하는지는 이해한다 내친구중 208보다 더 심한 집안의 친구가 듣다가 한마디 한게 있다 "사람마다 사정이 있으니까 그럴순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다 올바르진 않아.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하진 않잖아,"
"나도 4학년이 되면 교수님으로부터 인정도 받고 좋은 선배들이랑 잘 다닐 줄 알았어" 208이 졸업전에 나에게 한번 저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난 너무 당연히 그럴 줄 알았어" 너도 할 수 있었어 그렇게 하지 않았을 뿐이지
웬만하면 208처럼 되지 않았으면, 싶은것도 그친구는 너무 많은 사람과 많은 시간을 잃었다 너무 많은 사람을 쓸데없이 적으로 돌리기도 했고 트위터는 특성상 병신새끼가 싸지른 글도 리트윗 많이 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사람을 망친다. 지 말에 공감해주는 줄 알거든 근데 소수의 병신들이 공감해주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리고, 208은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었던 적이 없었다 듣다보면 충분히 빠져나올 수 있었던 때가 많았다 본인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내가 말을 자르고 "그때 너가 그렇게 했으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했을때 208은 얼버무리며 다른말로 돌리곤 했다.
나는, 이세상에 열심히 살고있는 사람들을 봐서라도, 한치의 망설임 없이 "208을 쉴드칠 생각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친구면서 너무 가혹하게 말하는건 아닌가 싶을 수 있겠지만 친구까진 아니고 그냥 지인정도이다 한때 친구였지만 친해지지 않기로 했으므로 내가 지금 얼마나 많은 내용을 생략했는지 알면 208을 쉴드칠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것이다 끝
인코 ㄴㅋㅅ 3글자 [불행전시] 에 관한 이야기
아예 인코를 파서 새로 글을 쓴다. 멘헤라 열풍이건,....... 뭐 정신병 열풍이건. 많이 본다 저번에도 다뤘는데 왜 또 다루는가 에 대하여 그거 말고 불행전시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난 불행전시를 딱 하나로 구분한다 지금 현재의 본인이 그걸 자기가 한 일이라고 인정을 하는가 인정을 하는게 아니라 "인정한다"고 변명삼아 얘기하려고 하는것인가 전자의 경우 애초에 본인이 쪽팔릴 일을 말할 리가 없으니 : 그리고 얘기한다 해도 당당하게 얘기하므로 상관없지만 후자의 경우가 문제
앞에서 이야기했던 208의 이야기에서 진화된 버전이, 여기에 해당된다 왜 얘기를 하는걸까? 닥치고 있으면 되지, 싶겠지만 : 결국에는 이런 나라도 괜찮아?? 라는 역겨운 발상에서 출발한다 괜찮다는 말을 듣고 싶겠지만 이새끼들은 더한짓을 저지르고도 이래도?? 이래도??? 하면서 킹받게 할 새끼들이라 초장부터 분질러놓는게 좋다 208도 물론 나한테 시전했으므로 듣자마자 빡쳐서 "그러니까 니가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이러니까 아.... 아니야! 이런식 제일 위험한게 저기서 해자 자국 보여준다던가 하는 케이스인데 나는 누가 그단어를 말하기만 해도 씨발새끼야 진짜 연끊기전에 조심해라 라고 못박으므로 그런일이 없었다
아 할말 떠올랐다. 저런 이야기를 하는 본질이 뭘까?? 자기처럼 한없이 낮은 바닥으로 끌어들이는 사람들이다 제일 최악 이런 이야기를 적으면 또 자전적으로 소소하게 말 풀던 사람들도 헉 나도 저렇게 오해받을 수 있겠다 하고 쭈글해지는데 아뇨 그런건 티가 나기때문에 전혀 그러실 필요 없는 왜 정신병 있는거에 자신감을 가지지? + 정신병인척은 왜하지? 병신인가? 딱 자기랑 비슷한 레벨이라는 걸 알고 희미하게 미소지을때 그게 얼마나 소름끼치는지
며칠전에????? 영상하나를 보는데, 그냥 전세계적으로 코로나가 열풍하면서 좀 우울함이라던지, 마약, 불행 등이 인기몰이를 한다고 들었거든 힙합계에서 유행한다고 들었어 그러다 보니까 점점 우울한 노래, 우울한 발언밖에 안하게 되고 살자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빈첸이나 이런애들 팬덤이 생기는 까닭이라고 하고 (빈첸도 긍정적인 노래도 더 짓겠다 발표함) 그만큼 아픈사람들이 많고?? 그걸 자유롭게 드러내는게 좋은 문화라고 해야할지 그런 생각은 들었었어
나는 그거에 아예 진절머리가 나서 1레스를 수정해 버렸지만 그리고 오래 스레딕 본 친구들은 알거야 환자들이 쓰는 일기가 오래 가지 못한다는 점 그만큼 오래 일기를 쓰기 힘든건 맞거든 왜냐면 맨날 힘들다고 쓸순 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에 하나하나 다 관심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일기를 꾸준히 잘 쓰는거같아 그리고 불행전시, 라는것도 어떻게 보면 좀 매정한 말이긴 하지만 정신병 있는 사람을 정상인 사람(일반인)이 고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기도 하거든 그래서 그냥 속편하려면 상담사한테 말하거나 의사한테 말하는게 제일 좋지
공통적으로 말하는게 "나는 불행한데 왜 너는 안불행해?" 이얘기네 이게 참 마음가짐의 문제긴 한데 어떻게하면 나아질까 생각하는거 보다 내가 할수 있는건 없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런가
사실 스레딕에 상주는 해 있었는데 좀 판 밀려나고나면 오려고 해서 몇시간 있다가 썼음 그시간동안 스레딕 둘러보면서 대화소재 찾아옴 대화소재 : 왓이스 러브
지금 결혼할 사람이 있긴 하지만서도- 사실상 남친이 나를 더 사랑하는거 같아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귀면 사귀고 머.... 아님 말고.... 주의였기 때문에 설레는건 동성한테 설레는데 사랑은 이성이랑 하고 참 예전에도 말했듯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 씹망인데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거를타선이 없었으므로 까짓거 사귀죠 뭐 한게 결혼까지; 동성중에서 대놓고 플러팅하는 인간도 있었으나 모르쇠해줌
주로 나랑 연애하려 했던 여성? 들은 되게.... 그냥 외모가 자기 타입이어서 그런거 같았음 대놓고 외모가 자기타입이라고 그랬었는데 으응....... 고맙다~~ 생각보다 남자들은 함부로 접근 못했던 느낌이었고 막 번호따고 이런애들 다 거절해서 그런것도 있는듯 누구 닮았다는 소리도 제법 들었는데 여기 적으면 돌맞을까봐 안적음 좀 뭐라할까 여자들이 좋아하는 외모상이긴 했어 물론 지금은 취준 서터레스로 내일 피부과 갈 예정입니다 ^^! 몸이 성한곳이 없네 어이쿠ㅎㅎㅎㅎㅎㅎ
물론 남들이 나한테 이상형이 뭐냐고 존나 물어봐서 그냥 박보검이라 이야기하고 그랬었음 아니...... 진짜 방탄 뷔 제외하고 남자 아이돌중에 잘생겼다고 생각된애 없음 그런것 때문에 남친도 내가 다른 남자랑 뭘 할거란 생각 자체를 안하는데 다른 남자를 못믿겠다고 난리치는 류 남자들한테도 친해지고 나면 뭐야 이새끼 그냥 선머슴이잖아 라는 생각이 드는 타입이라 친한 남자들은 썸 소문이라도 나면 손사래쳤음 남자들은 잘 모르겠고 (나이 불문하고 연락처 한번씩 다 따여봐서 모르겠음) 여자들은 연하들이 엄청 좋아했어 그만큼 까도 많아서 그게 그거긴 했지
여자중에서 이상형은 5연서 나 이사람 딱 봤을때 진짜 이쁘다는 생각 들어서 외모로 봤을때의 이상형은 ㅇㅇㅇㅇㅇ 성격은 좀 독특해도 좋으니까 활발한 성격이었음 좋겠어 장난기많은 귀염성 있는 성격 근데 내입장에서도 사랑받고 오래오래 하는 연애쪽이 나아서 지금 사귀는 사람이랑 롱런하긴 했지만 음~~~~ 뭔가 아쉽단 말이지 아니 결혼이 싫은건 아닌데 이전에 좀 다른사람들도 많이 만나볼걸 하는 생각 드는건 있어 연애 많이해보라는게 왜 그런지 알긴 알거같은데 뭐 이번생에는 한번만 하지 뭐
남자 이상형 예시로 들라고 하면 그냥 되게 세부적인거 들게되는데 여자 이상형 예시로 들라고 하면 딱 저렇게 나오는게 신기하긴 함 남자 이상형은 솔직히 생긴건 내가 알바아니고 그냥 인간이 된사람이었음 담배안피고 술버릇 사람이고 알바/노인/어린이/동물/그외 사회적 약자 혐오 안하고 목소리 좀 두꺼운사람 좋아함 진짜 나 공공근로 하다가도 목소리 좋은사람있으면 기웃거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모는 어떻게 할순 없지만 목소리도 평생컨텐츠잖아여? 존나 적고나니까 개까다로운데 막상 따져보면 별거아닌조건들임
뭔가 본인이 못해본거에 한맺힌다더니 진짜 맞긴 한듯 그래도 남친이 내 성격 더러운거 다 맞춰주고 이거하까 저거하까 다 물어봐준 고마운싸람 난 오히려 좀 여성스러운 남자선배 (게이아님) ? 한테 아 뭐 그런거 가지고 그래요 인생 별거있나 이런식으로 조언해주고 뭐 그런......... 사람이었기 떄문에 그런 사람이랑도 맞았을것 같긴 한데 내 남친은 전형적인 상남자타입 사람이라 또 지금 남친같은 사람이 취향인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그럼
최근에 모 유투브 영상에 연예인 ㅇㅇㅇ이 알고보면 게이? 뭐 이렇게 올라와있길래 오 꽤 흥미로운 주장이군요 하고 지나간 적 있음 (본인은 강력 부정했다고 함) 나도 좀 생긴대로 살아라는 이야기 많이 들은 입장으로서 밖에서 보이는게 저렇게 보일 수 있다는건 인정함 근데 머 연예인 프라이버시기도 하고 작품만 좋으면 땡큐 아니겠습니까 이성이든 동성이든 좋은사랑하세요
꽤 신기하게도 내 취향은 게임에서 알 수 있었는데 옛날부터 미연시를 좋아했음. 대학생때는 아예 데레스테쪽 파기 시작했고 제일 좋아하는건 3인방중에서는 시부야 린 / 그외에서는 타치바나 아리스 타치바나 아리스는 그냥 캐 자체가 사기 아니냐? 미친 존나모에 좋아하는 애들 너무 많아서 쓸수가 없다.... 카에데랑 카나데도 좋고 카나데는 진짜 곡이 자기랑 너무 잘맞아서 미쳤고 아 튤립조 존나좋아함 이러고 나서 나 남캐들의 무덤 앙스타나 이런거 해보겠다고 설쳤다가 몇시간만에 삭제 좀 남캐들이 오글거리는 대사치면 내가 명치치고싶음
최근까지 판건 우마무스메 (....) 캐릭터는 죄가 없다고 으아앙 ㅠㅠ 우마무스메 캐릭터중에서는 메지로 멕퀸 좋아함 좀 그 도도하면서 허당인 매력???? 최고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애정으로 키우고 그랬었음 고루시는 웃겨서 키웠음
이제 600번대 후반부로 왔으니, 또 스레 제목을 정해야 할텐데 내가 전체게시판으로 쭉 보니까 한번에 일기인게 티나는게 좋더라고? 아예 제목이 길던가 노래제목으로 한다던가 둘중에 하나가 좋을것 같은데 한자제목이나 일본어 제목은 거르고 싶은게 음.... 서치가 힘들것 같아서 영문제목이었음 좋겠음 좀 시간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도록 할까
진짜 극단적으로 잠이 안오다가 겨우 잤다 오늘 서합 발표일수도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러듯 학교도 가야하고 병원 두군데도 돌아야하는데 다 갈수 있을지 고민
아 존나웃겨 남친한테 하고보냈는데 남친이 합격한줄알고 이러자마자 이렇게보냄ㅋㅋㄱㄱㅋ
https://youtu.be/TG9IjsxAWUs 지금 듣는노래
비오는날은 후라이드지 원래 중식 시키려했는데 영 믿음직한데가 없어 후라이드행 후라이드는 후참 우리집근처 후참 후라이드 개맛있게튀김 후참아저씨 고마워요~~
오늘 병원에 환자 개많겠지..... 에유시발 그나저나 합발은 언제나려나 신경안쓰는척하기 개힘드네 존나 희망고문ㄹㅇ
일기판인 티가 날락 말락하면서 또 그렇다고 너무 어그로끌리지않고 적당히 그럴싸한 제목찾기 대장정 한자 일본어X 영어 한글 O (서치쉬우라고 뭐가나을까 흐으음
의사 : ? 약을 너무 줄였나 의사 : 수면제를 줄이고 기분조절제 위주로 갈거에요~~~ 나 : (에 이전에 먹은 약들은 뭐임)
다음스레 제목 : 세상의 중심에서 Y를 외치다 그냥 별생각없이 떠오른 제목 정확히 말하자면 WHY 지만 Y도 간지나잖아요? 궁금한것 많은 세상에서 이것저것 질문을 던지는 스레 라는 뜻으로 지음
WHY / YES / 삼거리 등등 별의별 의미가 될수 있다는 점이 좋아 비교적 최근에서야 알게 된건데 전체게시판으로 타고 들어오는 사람도 제법 있으므로 일기판인 티 나는 제목에 + 그렇다고 너무 오글거리지 않는 제목 찾느라 고생함 그냥 불쾌감만 안들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한 스레를 파면 꽤 오래가니까 제목 지을때 좀 신중한 편 나는 제목을 한번 정하면 안바꾸니까 아니 뭐 바꾸려면 할순 있긴 한데 그냥 내가 안바꿈
병에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줄이기 시작한게 그냥 별생각없이 ; 안하는게 낫지 않을가? 하다가 그냥 정했음 언젠가는 해야할 일이었는데 조금 일찍 오긴 했지 음.. 그리고 지금 상태가 저번주 혹은 저저번주와 비교하면 매우 좋기 때문에 마음먹은 김에 해결하는게 좋다 생각했고
집중은 되지 않고 스트레스는 만땅으로 받아서 접속함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지만 집에 아무도 없어서 환기할구석도 없으니 더 안좋아질까봐 기업으로부터의 연락을 기다렸는데 끝내 오지 않았다 내일 오겠지 뭐 하고 생각은 하는데 막상 잘 되진 않는다 떨어지면 다른데 넣지 뭐
일단 800 hit 기념으로 스레주는 목욕을 했습니다 100hit 단위를 찍을때마다 스레주가 귀찮아하는걸 하나씩 하는게 목표 그러기에는 이미 900 hit를 달성했지만 음..... 부정적인 생각 줄이기? 뭔가 눈에 보이는걸 하고싶은데 아무튼 900 히트 감사합니다
bgm으로 잔잔한 음악을 깔아놓고 쓰는중 오늘은 내가 굉장히 예민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감각 하나하나가 다 새로운 느낌이 든다 걸음걸이 하나부터 팔꿈치를 괴고 뺨에 닿는 손길까지 하나하나 다 살아있는 느낌 이럴때일수록 이불속에 쳐박히고 싶지만 그러지 않겠어 차라리 그냥 스레딕에서 말을 더 쓸래
반강제적으로 히키코모리가 되어버린 탓에 (밖에 아예 안나갈때도 있고 하니 그냥 히키코모리라 하겠다)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는 능력이 많이 떨어졌다 말할때 더듬거리는 버릇도 생기고 하긴 뭐. 예전부터 내가 언변이 좋은 편은 아니었으니 글로 말하는게 훨씬 자연스러울 정도였으니까 코미상은 커뮤증입니다 라는 애니를 보면, 여주인공이 노트로 의사소통하는데 거의 그급으로 초등학생때 말이 없었기 때문에 글쓰기 실력이 그에 비해서 엄청나게 늘었음. 작가 수준은 아니지만.
어렸을때는 책을 굉장히 좋아했어 글자만으로도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만들어내는 작가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야 나는 그런 능력이 없거든 뭔가 사물을 수식한다던가,. 하는걸 잘 못해 책을 많이 읽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글쓰기 능력도 늘어났다고 생각해 말을 거의 하지 않는 학생이었지만 논설문을 잘 썼어 어렸을때부터 맞다고 생각하는건 무조건 주장하고 보는 타입이어서 그런것도 있고
좋게 말하면 독특하다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이상한 새끼란 얘기를 자주 들었어 어릴때부터 나는 나만의 독자적인 세계가 있었어 자폐 뭐 그런게 아니라 그냥 나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누군가가 그 영역으로 들어오는데 굉장히 예민하게 받아들였던거 같아 그게 깨진게 거의 대학생때부터였으니까 대학교는 나에게 있어 정말 소중한 장소이기도 해 그렇게 변하기 까지 남자친구의 영향이 굉장히 컸어 그전에는 내가 하는 말들 중에서 말도 안되는 것들도 있고 해서 사람들이 오해하는 경우도 자주 있었거든. 내 의도와는 다르게 말이 전달된다던가 싫어하는 사람들이 이해될 정도였으니까 남자친구는 나보다 훨씬 감성적인 사람이라, 말도 되게 조리있게 잘하고 인싸타입이야 그거에 비하면 나는 거의 뚝딱거리는 수준이긴 한데 남친도 "어제보다는 나아졌으니까...." 같은식으로 엄청 인내심을 갖고 지켜봤다고 해
초등학생때 발명 동아리에 들어갔었는데 사실 초등학생들이 하는거니까.. 특별히 뛰어난걸 하고 그런건 아니었어 근데 그냥 내가 별생각없이 "이거 이렇게 하면 되지 않아요??" 라고 한게 선생님한테는 제법 마음에 들었나봐 선생님이 얘 이런 머리 살리면 훨씬 좋아질거라고 엄마 엄청 설득하고 그랬었는데 당시 엄마는 대수롭지않게 받아들여서 넘어갔어 지금 생각해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귀찮은건 절대 안하는 타입인건 맞는듯 그러니까 그 귀찮은 정도가 그냥 내가 하기 싫은 그런걸 말하는게 아니고 뭔가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서 해야하는 상황이면 그대로 해 근데 딱히 이유가 없다? 엥 내가 왜해야함 하면서 벌러덩임
커서도 그런 기질이 있었는데 나 일머리 없는거 존나게 싫어하거든 그래서 일하다가 좀 병신같이 일하는 팀원 있으면 "저기요???? 혹시???? 바보세요????? 왜 이렇게 못함?" 이런식으로 나오다보니까 좀 싸가지없다는 인상도 줬나봄 아니 근데 지가 기본적인것도 쳐 못해놓고 저런소리 들었을때 기분나빠하는건 능지문제 아닌ㄱ 직장 다닐때도 아 그거보다 이게 더 편한거 같은데... 하고 일 처리 3배로 해내니까 그냥 미움만 받고 그랬음. 어딜가든 안튀는게 최고지 대학교 1학년 교양에서 레포트 5장만 써도 된다고 그랬는데 혼자 16장 써오고 그랬으니까 그만큼 재밌는건 광적으로 함. 안하는게 문제지
동생은 어쩜 나랑 그렇게 다른타입인지 몰라 나 : 야 만약에 너 친구가 맛있는거 사주고 신천지 포교했어 그럼 어떡할거야 동생 : 맛있는거 다먹고 차단할래 나 : 아니 꼭 교리를 들어야한다고 너랑 빨리 만나고 싶대 동생 : 그럼 시간 없다고 할래 나 : ㅇㅇ야(동생이름) 어떠케 시간이 없을수 있셔 ㅠㅠ 시간좀 내조 이러면 어떻게해 동생 : 나도 없을지 몰랐셔 라고 하고 차단할래 존나 커여움
동생 성격은 말랑말랑한 찹살떡같다. 동글동글해서 다른사람들이 다 호감형이라고 함. 나는 도움(물리) 인 편이면 동생은 도움(정서적) 인 편임 똑같은 가게를 가도 동생은 헤헤 세일이다 하고 몇개 집어오는데 나는 이걸 산다고 이득이 되나...? 성분도 비슷할거 같은데.... 그냥 세일 안하는거중에 마음에 드는거 사자 하고 용량 다따지고 하다가 세일 마지막날에 부리나케 가서 살려 하면 재고없는 그런느낌 그래서 내가 "야 거기 살거 존나 없던데" 하니까 동생이 시무룩해함 "왱 나는 사왔는뎅" 이럼
뜬금없긴 한데, 병원에서 진료 대기하는 참에 기사 하나를 봤거든 정신병 가진 사람 입장에서의 정병전시는 어떤가 이런 기사였음 나도 흥미진진했기 때문에 읽어봤는데 대충만 요약하자면 제일 기억에 남는게 : "정신병을 가진 사람은 우울해야만 한다"는 것은 편견이다 라는 점. 뭔가 시인같은 분위기로 사람들이 생각하고 도취되는 경우가 많은데 꼭 그러하지 않고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 근데 아무래도 인터넷은 반공개된 느낌? 공개되어있지만 프라이빗한 공간? 아무튼 그런 느낌이다 보니 우울하다고 하는게 더 확 느껴지게끔 적을테고 병신들도 그만큼 비율이 높지 앟나 싶다
나....? 같은 경우는 치료 받으면서 가장 좋아진게 : 말이 느려진거 예전에는 사고가 말하는 속도를 못따라가서 머릿속에 말이 와라락 넘치는 느낌이었으면 지금은 사고랑 말하는 속도랑 거의 일치함. 그리고 기분조절이 메인이다 보니까 병이 그런 병이라고 해도 음......... 우울하다고 소리지르고 운다던지 하는건 없어졌음 (거의 없지만 완전히 없는 일은 아니었기에) 그래서 감정조절 잘만하고 지낼 수 있거든? 그러니까 -100일수 있는걸 약으로 조절해서 정상인들이 느끼는 감도와 비슷하게 0으로 만드는게 가능하다는 얘기임 약만 제대로 먹는다면 얼마든지
아 맞다 저거랑 관련해서 오늘 봤던게 누가 성욕전시vs정병전시 해놔서 개빵터짐 시발 이겨서 좋을게 없는 전쟁이잖아요 둘다 안알고싶음 진짜 보고 한참을 웃은듯
음 요즘 자꾸 선생님이랑 학생이랑 어쩌구 하는게 많이 보여서 적어봄 쌤들은요! 기본적으로 애들을 애기로 보지 연애대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졌다면요! 일단 내 입장에서 이성인 남학생들을 봐도 전혀 사귀고 싶다는 생각 안들고 남자 강사이신 분한테 물어봤을때도 깜짝 놀라면서 쇠창살에 들어가기 싫다고 그랬음 그리구 안사귀는게 여러모로 윈윈이기 때문에 그냥 동경만 하십쇼......... 나도 학생중에 진짜 눈에 넣어도 안아플 학생 있었는데 멀리서 바라만봄 ㄹㅇ 선생이라면 그래야함 그리고 시발 탄산수는 남자강사한테 고백했다 차인적 있기때문에ㅎㅎ 시발!
아 그리고 그것도 있음 나는 강사였을때 강의모드나 그냥 평상시모드나 비슷한 인간이어서 별 그게 없었는데 가끔 강의모드랑 자기 평상시모드랑 다르신 분들도 있단말임 근데 강의 모습만 보고 반하고 그러면 존나 곤란함 물론 선생님이? 먼저 눈치를 채고 바로 사회적거리두기 할거기때문에 정상적인 케이스라면 학생 입장에서 이잉 왜 선생님이 자꾸 피하지 ㅠ 하는게 정상 나는 거리두기 못해서 시망했음 (*여학생이었다) 여러분 동경하는 선생님은 추억으로 남을때가 가장 아름다운 법입니다
쌤 입장에서는 애가 좋아서 죽으려 하는게 그냥 귀엽게밖에 안보임 그냥 제자 1로밖에 안보이기 때문엥....... 아 그리고 교수님을 좋아한다구요? 예????? 그건 정신병입니다 차라리 과cc를 하세요
과cc 얘기 오랜만에 해봐? 제가 지금 8년째 과cc중인데 저희과에서 과cc하던애들 다 파멸을 맞이하고 마지막 과cc되버림 이해되셨죠? 10분의 1의 확률로 성공가능합니다 파에테에엥 아니 근데 진짜 대학교다니면서 모쏠이었던 애들이 취직해서 꼭 사내연애 시도하는데 제발 미친짓은 그만
과cc : 고백하고 차여도 휴학찬스가 있음 + 면상 두꺼우면 끝까지 얼굴들고 다니면 됨 (탄산수의 실화임) 사내연애 : 50%의 확률로 불륜이거나 50%의 확률로 깨졌을때 가족같아짐 퇴사할수도없고 그리고 뭐 과cc는 하지말라는게 너무나 호들갑으로 남아있어서 그런데 개인적으로 1학년끼리의 과cc는 격렬히 반대 / 2학년부터는 뭘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그대신 남자쪽이 (군필인경우) 전역하고 6개월은 지난사람이어야됨 그게아니면 여미새라서 안됨 나랑 친한 동료강사도 전역후 눈돌아가서 과cc했던 사람으로써 말림
근데 솔직히 과cc 해도 돼~~~~ 아니 권장하는건 아닌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우연히 우리과 사람이야 그런데 "아시발 과cc는 하지말랫으니까" 이러면서 안하는건 좀 그렇고 극단적인 남초 극단적인 여초과가 아닌이상 성비 골고루인 학과면 노상관임 일단 극단적인 케이스의 학과는 소문이 무성하기때문에 비추천이고 과cc를 해도 되긴 되는데 요란하게 연애만 안하면 됨 아!!!!!!!!11 존나!!!!!!!!!!!!!!!!!!!!!!!!!!!!!!!! 내가 연애합니다 여러분!!!!!!!!!!!!!!!!!!!!!!!!!!!!!!!!!!!!!!!!!!! 이지랄하고 인스스 쳐올리고 인스타에 우리 오늘 100일 이러면서 피드 올리고 이지랄만 안해도 오케이 그냥 조용히 조용히 sns 안올리고 그냥 조용히 "저새끼 헤어짐?" "모름" 이정도로 연애하면 된다~~~~~~~~~~~`
난 내 남친이 호들갑떨고 나는 그냥 ^^; 하는 타입이었는데 남친을 보고 심란해져서 남친한테 카톡은 몰라도 페북은 자제해달라 했었음 (당시 페북이 유행이었음) 덕분에 sns에 아무 기록도 안남김 ^^;;; 지금도 남친은 인스타 안하고 나만해서 상관ㄴ 나랑 친한사람은 내가 계속 연애하는거 알거고 나랑 모르는사람이 뇌절해서 나한테 물어보지도 못할테니까 나랑 남친 사귈때 거의 학과내 전설처럼;;; 난리가 났었는데 껀수가 없으니 잠잠해졌음 꼭 남연애에 지랄하는새끼 특 지연애 제대로 못해서 구설수올라옴 걍 난 존나 누가 연애하든 어 그래 이랬었는데 다른사람이 나한테 시비틀면 왜저러나 싶더라 뭐지 자기과시?
20대 후반은 동감하고 20대 초중반은 이해 못하는것 : 취준 개빡세다 ??? : 엥 당연한거 아니에여? 아니 님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당연하지 않습니다 뭔말인줄 알지 유남생
그 내가 4학년때 시발 취직 좆같네 라고 한거랑 취준 본격적으로 들어가고나서 쒸발... 취직 존나 좆같네 라고 한거랑 좀 다름 4학년 : 그래도 내가 들어갈 자리 한군데라도 있겠찌? 지금의 나 : 씨발 무슨 존나 계약직도 자리가 없냐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학년 : 연봉 한 2400은 기본으로 받아야 하지 않나 지금의 나 : 회사내규만 거르고 최저임금 이상 받고싶다
뭐 그런 연유로............. 대학생때가 제일 즐겁다 근데 원래 인생은 즐기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 취준도 즐기면 즐길순 있음 노는데 안노는거같은 고3때 느낌을 받아서 그렇지 스레주는 취준때 탈색했음 장기전될거 예상하자마자 탈색지르러감 Q : 에이 요즘 어떤 기업이 최저임금으로 줘요 A : 화이팅!
그리고 시발 레퍼체크 한거 아니겠지? 아니 왜 전직장에 전화를 해서 평판을 알아보냐고 나 일부러 이번에 아무도 모르게 이직하려고 입다물고있었는데 내가 개새끼가 아니라 상사가 개새끼일수도 있잖아요 하.......... 내가 유일하게 정신과 방패막이한게 퇴사시켜달라고 할때밖에 없었음 그정도로 시발이었는데 레퍼체크했으면 내가 그냥 회사 거르고 말지
존나 만의 하나겠지만 전직장에 소문날수도 있으니까 셧더마우스하고 그냥 조용조용하게 서류 넣었다~ 정도로만 이야기했음 어디라고 얘기도 안함 시발 이렇게 까지 했는데 소문나면 레퍼체크밖에 없는데 서류단계에서 레퍼체크는 안했을거같고.... 그냥 역량부족인거겠지 아니 안떨어졌을수도 있으니까 시발 무슨 피에를 짤도 아니고 뭔 오늘만 봐드리는겁니다 내일은 떨어지면 떨어졌다 뭐 합격했음 합격했다 연락주십쇼
아까 너무 예민해서 물마셨는데도 속 뒤집어지길래 누워있다가 잠들었음 잠자고나니까 좀 낫다 걍 발표일자를 정해놨으면 이런일 없잖아 진짜 매일 끝없이 공부만하다가 허겁지겁 서류쓰다가 또 합격발표 기다리다가 나만 소식 못받은건 아닌지 불안해해야하고
: 나만 소식 못받은건 아닌지 에 포함되는 내용은 1 내가 이렇게까지 눈을 낮췄는데도 소식이 없는지 이 밑은 더이상 없는데도 이정도면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2 누군가의 탓도 할수 없어서 그냥 내 소량 부족으로 해야한다는 점 주위사람들이 더 머쓱해해서 애써 괜찮은척 할수밖에 없음 걍 상처 안받으니까 불합격인지라도 알려주면 편한데 불합격인 사람의 사정따위는 신경쓰지도 않지
스펙이 모잘라? 라고 얘기하기엔 내 스펙이 그렇게 후달린다는 생각은 안하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소신지원해서 넣은건데..... 아니 최소한 서류합격은 할줄 알았어 그만큼 진짜 간절하게 준비 다해서 우울증 심한데도 서류 다 작성했었는데 걍 마음으로는 "뭐 맞는 기업이 있겠지" 하면서 지나가려 하는데 그게 잘 안돼서 나한테는 기업 하나하나 제발 뽑아주세요 하고 서류 돌리는건데 서류에서 스펙이 별로였는지 아니면 간절함이 별로였는지 뭐 알수있는 방법도 없고 남자친구의 말이 맞았다 그냥 서류 보내고 나서 잊어버리라고 했다 하나하나 신경쓰다보면 그때 그걸 안해서 떨어졌나? 왜 나한테만 연락이 안와? 이런식으로 발전해서 소모전으로 이어지기때문에 별 소용이 없다고 알긴아는데
첫 서탈은 별 감흥이 없었다. 뭐 그럴수도 있지. 다른데 지원하지 뭐 그게 점점 이어지니까 문제였다 빈칸이 많아서 탈락시켰다는 어이없는 통보부터 (해당 경력이 없어서 빈칸이었음) 하향지원한데서 서탈 좀처럼 오르질 않는 자격증 성적 내문제인가, 라고 하기에는 나 나름대로 올해 계획세워서 이것저것 많이 했어 그냥 집에서 놀기만 한것도 아닌데 멘탈관리도 좀 신경써야해서 현실에서는 나름 긍정적이려고 노력도 했고 자격증에 쓴 돈만 몇십만원인데
라는 말에 대하여 어떻게 보면 난 좀더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에게 끌렸는지도 몰라 뭔가 나는 쓸데없는 사람한테는 (차여도 괜찮을것 같은 사람) 고백으로 혼내줬는데 진짜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한없이 기다린듯. 그래서 떠난 사람도 많았고 그때 내가 좀더 적극적으로 고백했더라면 이어질 수 있었을까 싶다 하지만 그냥 인연으로 남는쪽이 더 좋아서 관뒀지만
왜냐면 나에게는 충분히 도망칠만한 이유가 있었거든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고만 얘기하면 끝이니까 좀 치사한 변명이긴 하지만 난 누군가가 한번의 말로 끝나는게 싫었어 그냥 곁에두고 오래보고싶었을 뿐인데 그러면 고백해서 내꺼로 만들면 되지 않냐 할수도 있는데 그만큼의 자신감이 없었던거겠지 혹시나 나중에 내 단점이 더 크게 보이게 되면 그때도 나를 좋아해줄까 같은
그래서 나는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좋아한다는 말도 못했어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도 좋은 사람이지만 - 나한테 정말 잘해줘 - 이전에 썸? 비슷하게 탔던 사람이 고백했다면 또 달라졌을수도 있겠다 나랑 친하게 지냈던 남자강사분도 나랑 비슷한 타입이었어 막말로 내가 사귑시다 라고 하면 당황하면서 무리라고 할것같은 그런 사람이었음 그냥 막연하게 누군가가 다가오길 기대하고 있는 사람이었는데 좋은사람인걸 여자들이 못알아채는게 좀 아쉽긴 하더라 내가 대신 여친이 될수도 없고
분위기가 다르다 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거에 이끌린 사람도 많았고 멀어진 사람도 많았고 그래도 어떻게 보면 세상이랑 동떨어져 사는것처럼 보이던 나를 세상으로 끌어들여준 사람이 남자친구기도 해서 뭔가 그렇지만 너를 좋아해 같은 말을 듣고싶었던걸까
일기판 친구들 남자친구 가족 그리고 내 제자들 사랑해 접는김에 샤라웃함
누가 결혼식에 박진영 - 니가사는그집 축가로 어떠냐해서 새벽에 니가사는그집 듣는중 시발 이걸 왜불러ㅋㅋㄲㄱㅋㅋㄱㄱㅋ 춤까지 추면 인정해준다
https://youtu.be/U8M8LNnWMzk EXID 사랑해
어제부터 계속 누워있는중 11시되서 타코야끼랑 불닭볶음면 사러가야지
>>706 아무래도 그렇지~~~ 내가가르친애들은 올해 고3으로 마지막이지만 그래도 대학간애들도 많고 지금 열심히 대학에서 공부하는거보면 뿌듯하니까
시발 미친고모 우리집옴 존나 왜저래진짜 맨날 우리집에 사람없을때만와서 나혼자있을때 은은하게 현관벨누름 방안에서 아무것도못하고 못나오는중
일단 미친고모는 경찰불러서 내보냈고 사자후지르시는건 여전하더라 아니 전에도 오면 경찰불러서 쫓겨났는데 왜.... 아무튼 해결됨 LOL
미친고모 얘기 짧게 하면 일단 우리집에서? 변호사랑도 상담했을 정도로 큰 일이긴 했음 근데 변호사도 딱히.... 저런 일이 생길때 우리가 뭘 할수있는게 없대 존나 범죄저지르는게 아닌이상 경찰에 신고도 못한다고 해서 그나마 할수있는게 저렇게 지랄하면 경찰에 신고해서;;;;; 경범죄로 무단침입죄 스택쌓는거 정도 매번 경찰아저씨가 다른 아저씨로 오는데 쪽팔려죽겠다 고모 말하는거 한참듣다가 미친거 알고 끌고가는데 소리지르고 개판임
블루아카이브로 불타오르는듯 한데 (나도 자세히는 몰?루 간단히 말함) 솔까 그냥 19금 일러 내고싶음 게임등급을 19로 맞추면 된다 생각해서 별..... 내가 파는 게임 스팀에서는 연령제한 없는데 애플스토어에서는 바로 성인인증하더라고 난 존나 어이가 없는게 스팀에서 아 좀 애들 옷좀 입혀라 이런건 이해하겠는데 IOS에서 지가 성인인증하고 구매 다해놓고 나서 애들 옷 왜저러냐고 하는건 좀 모르겠음 그건 그냥 당신이 불편한거 아닐까요? 왜그럼
이건 다른얘기 ㅇ 난 진짜 개좆같은게 게임 안하는새끼가 게임 까면서 이거 너무 불편한거가태 하는거 ㄹㅇ 뻔하게 19금에 남성향 노리고 나온 게임에 19금 인증해야 받을수 있는게임 쳐들어가서 읭 이건 아니지 않나요? 이지랄은 왜하는거임 게임이 안맞으면 스팀같은경우는 2시간하고 환불할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 있는데 왜???? 아니 그리고 기본적으로 게임 사는데 뭐 안찾아보고 하나 서치 몇방만 해도 게임소개 와라락 나오는데 그거도 안보고 쳐 구매해놓고 안맞네마네하는것도 웃김 애플 앱스토어 후기보다가 맘에 안듦 징징징징 하는 병신들봐서 그럼
난 오히려 스팀게임을 많이 하는게 스팀겜은 애초에 이렇게 터질 일이 없음 왜냐 할 인간만 하기 때문에 + 지가 일단 구매하고 해야하는데 할인 쎄게할때 골라서 해야하기 때문 + 2시간 이내 플레이 / 2주이내 미플레이시 환불가능 그래서 스팀겜만 주구장창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걍 19금 둘다 때려;;;...... 이긴 함 그런의미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아이돌만 키우면 되는 게임 아이돌마스터 스칼렛 시즌 합시다 와! 세일할때 사면 10만원에 29명의 아이돌과 대화하면서 문자도 주고받을수 있다?
근데 19금겜에서 누가봐도 검열후 버전이 더 이쁠때도 있어서 그냥 검열 off 검열 on 이런거 해주는 기능을 넣어줬으면 좋겠음 그게 아니면 그냥 전연령판 내고 19금판도 내던가 예전에 데레스테 팔때도 좀 한캐릭터가 심하게? 섹도시발해서 그걸로 웅성거린적 있었는데 애초에 그장르가 여덕이 별로 없어서 걍 묻힘 그리고 그때도 아 이게 무슨 남성향 장르인거 모르냐고.... 하는 의견이 대부분이라 흐지부지됨 내가봐도 좀 섹도시발 강한 캐릭이긴 했는데 그렇다고 막 크게 노출이 있었냐 하는건 아니라서 그냥 좀 다른방식으로 이쁘게 내줘 ㅠㅠ 하고 끝난듯
스케일링하러 병원옴 과연 오늘 산부인과까지 갈수있을것인가
씌발 스케일링받은곳에서 과잉진료받아서 환불함 요즘은 저렇게 팔아먹는구나 다신안간다 시발놈들
900hit 기념 : 병원투어하고 옴 다다음주도 병원예약잡음 쓰고보니 991 hit 인것에 대하여 요즘 스레딕 화력 쎄다
아 오늘 거의 한 4시까지 난 왜 살까 이지랄하다가 4시넘어서 겨우 좀 살맛남 오늘의 저녁은 곰장어~ 곰장어인데 80%가 야채인 놀라운 현상
솔직히 뭐.... 블아 사태는 이제 될대로 되라라서 건들것도 없고 다른거 다 필요없으니 망사용료 반대는 너도나도 참여하자 아니 레알 트위치를 중심으로 막 존나 부흥하는데 머글들 일절 관심없어서 이제 유투브까지 얘기나옴
방금까지 남친이랑 블아사태 얘기하다 옴 난 여성향 남성향 다 파서 양싸이드로 쳐맞고 있는데 걍 이럴때마다 생각하는게 인싸들이 주류인걸 파야함 시발 남성비율 여성비율 골고루 있는 팬덤꺼는 안건드리고 꼭 남성향 여성향이라 나눠서 줘패는것도; 아 우마무스메 줘패는애들 존나 이해 안가는게 그새끼들은 그냥 수인이 싫은 새끼들임 우마무스메는 아예 말 실제 이름으로 해서 애들 19금 일러도 못내는 게임인데 무슨
아니 난 저 사태에서 다른건 둘째치고 개좆같은게 "왜 시발 게임 하지도 않는 새끼들이 좆같이 구는가" 임 블아 솔직히 나도 하다가 접어서 별 관심없음 소전도 전에 했었고 명랑항로도 하다가 접음 그때도 검열 있었지만 머 그럴수도 있지 하고 지나갔었는데 페그오도 이번에 찔렀다는 얘기듣고 존나 어이가 없어서 그럼 초반에 별로 관심 없었던게 블아.??? 음 뭐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좆같네? 왜 다른게임도 좆같이 굴음? 쟤들이 소비자냐 하면 그것도 아닌데 "내 눈에 안띄게 하라고" 가 지네가 원하는거면 그냥 시발 들어가보질 마세요 폰허브 싸이트가 있다고 모든 사람들이 다 폰허브를 애용하는것도 아니잖슴
난 오히려 모 싸이트 두개가 아예 엑세스 금지된게 잘됐다고 생각하는게 걍 이왕 좆된거 다같이 좆되는 루트가 낫지않나 싶어서 걍 좆되바라임 ??? : 아니 탄산수님 오늘 좀 과격하게 발언하시는거 아닌가요 A : 지금까지 그냥 지나갈려고 노력했는데 사태가 가면갈수록 개판이 되는거보고 얼척없어서 적음 아니 그리고 생각이 있으면 누굴 칠때는 자기도 쳐맞을 각오를 하고 패야지 안그래요
글고 내가 내일기 쓰는거지만서도 안맞으시면 걍 신고하거나 뒤로가기!!!!!!!!!!!!!!!!!!!!!!!!!!!!!!!!!!!!!!!!!!!!!!!!!!!!!!!!!!!!!!!!!!!!!!!!!!!!! 내 의견이 다 맞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모든사람이 내 의견에 동조해라는 절대 아닙니다 인터넷 원투데이 하는거 아니잖슴 위 3레스 읽어봤는데 머..,...... 크게 조진것도 아닙니다만 뭔가 글 좀 쎄게 지를때는 나도 그걸 감안해서 한번 더 공지 읽고 쓰고 있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패는건 "지가 하는 게임도 아닌데 불편충"인 애들이고 남녀 상관없이 줘터져야한다고 생각함 블아를 패건 앙상블을 패던 시발 지가하는 겜이나 열심히 하라고해
난 시발 뭐 12세겜 달고 대놓고 야스하는 겜이었으면 게등위 쳐맞을만도 한데 그게 아닌이상 딱히 건들게 없지않나 (**** 여성향이건 남성향이건 막론하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그냥 가릴데 다 가렸으면 오케이임 남캐한테 그 뭐냐 남성용비키니????? 입혀도 15세인거 인정한다 내기준 역하지만 그게 15세에 맞으면 인정 왜냐 수영복이긴 수영복이니까
그리고 자꾸 인터넷 보다가 느낀건데 어느 커뮤에 뭘 하던간에 그 커뮤에 동질감 느끼지 말아야됨 뭘 하던간에 어짜피 지가 맞는 커뮤에 들어갈 수 밖에 없고 가령 10대다 그럼 10대가 제일 많은 커뮤에서 활동하는편이 많음 근데 여기서 내가 A라고 생각하는데 커뮤가 B를 주장한다 치자 (그렇게 생각하는 인간들이 많다고 치자) 그러면 어 내가 틀렸나;;????? 하고 생각하기도 쉽고 => 그게 진짜던 가짜던 간에 동화되기 매우 쉬워짐 내가 있는 커뮤에서는 B를 주장하는데 타커뮤에서는 C가 맞다고 할수도 있음 왜냐!!!!!!!!!!!!!!!!!!!! 나 혼자만 지구에 사는게 아니니까 나랑 다른 의견이 1000만개 이상은 있겠지 그러니까 줘패는데 의미가 없음 블아 사태로 줘패는거만 하지말고 차라리 그시간에 다른 겜 홍보를 하셈
1000 히트 미리 감사드립니다 사실 히트수 감안해서 어느정도 내스레 보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길래 불타는 소재만 가져오는것도 있음
야시발 왜 에반게리온 영화 뜬거 안알려줬냐 내일 조조 땡기러 간다 4DX 2D로 조지러감 먼진몰라도 대충 파국이겠지 머 하고 보러가는게 에반게리온 아님?
나도 에바 팬이긴 하지만 에바 팬들 존나 신기함 아니 어떻게 영화 내내 소리만 질러대는걸 좋아할 수 있지 막 존나 자극적인 장면에 아름다운 클래식나오고 그런 영화를 몇년째 빨고있다는게 대단 에반게리온은 진짜 건드리는것부터가 반틈은 성공인게 이 작품은 아무것도 모르던지 존나 딥다크하게 아 그건 어쩌구 하고 파던지 둘중 하나기 때문 뭘까 이장르 자기학대?
에반게리온은 논문까지 있지 않나? 논문은 아니더라도 왜 존나 논문같이 다룬 책은 있더라 (전에 교보문고에서 파는거 봄) 진짜 작화집까지 다 팔고 해서 살까말까 고민 존나하다 내려놓음 그러면서 이치방쿠지에 에반게리온 등판하면 울면서 지르던사람
게이라서 싫어하는건 아니고 그냥 캐릭터가 좀...... 원래 취향 많이 타서 그런거긴 함 그 담당성우분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성우인데도 캐릭터 좀 내취향 아니어서;;;; 주술회전이나 귀칼같은 경우는 이거 재밌단다 하고 인싸들한테 쥐어줄수라도 있지 에반게리온은 그냥 얘 하는 순간부터 아 씹덕냄새 저리꺼지세요 할 애니어서 추천을 못하겠는 아씨발 순간 친구한테서 카톡온거 오.... 였는데 으.... 라고읽어서 씹덕혐오하는줄알았음
난 근데 감독새끼도 대단한게 솔직히 이런 기빨리는 장르를 만드는거 자체가 감독 능력인듯 자기도 좀 그거에 한계 느끼고 (++ 늘어나는 씹덕들의 영향으로) GG친게 이번작품이 아닌가 싶은데 그래도 IP 많이 뽑아줘..... 굿즈 많이 내줘....... 오타쿠들이 추억할수 있는건 굿즈밖에 없는데 굿즈라도.......... Q : 그냥 작품을 다시 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A : 그러기에는 시간 그냥 버리는 느낌도 들고 굳이 내 멘탈을 조지고 싶진 않음 약간 전기로 멘탈을 지지는 느낌??? 은 한번만 받아도 충분
조조로 에반게리온 보러간다 에바 딱대라 차도 없어서 택시행
또 어떤 미친짓으로 사람 열불나게할지 궁금함 이새끼 영화내면서 사람 빡치게한게 한둘이 아니자나여....? 서파Q 봤을때도 네??? 하고 끝난 경험으로서 이번에도 좆같게 끝낼지 기대
스포없는 에반게리온 후기 오 생각보다 괜찮았음 연출 구성 다 각재서 만든느낌이라 일부 괴랄한씬 제외하고는 ㅇㅇㅇ 괜찮 떡밥 흩뿌려놓은거 다 회수해서 놀람
난 괜찮다고 봤는데 개빡쳐서 도중에 나올번했단 사람도 많네 아 근데 영화자체가 편하게 볼 영화는 아니긴했음 좀 기빠지는 느낌 중간에 좀 안노가 안노해버리는바람에 관객 모두를 뇌절에 빠트리는 짓만 없었어도 2회차 가능함
오늘 주말+공휴일이라 숙박시설 장난 존나게치네 하 시간도 돈도 없는 백수는 운다
다음에 적을 테마 - 연예인 - 커뮤 + 앞으로 어떻게 살지??? 오늘은 시간 안날것같아서 내일 하는걸로
짧게 이야기하는 테마라 인코 안달음 1 연예인 / 스트리머 내가 연예인이 된다면 존나 답답할듯 왜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잖아 존나 어그로 끌고 다닐거 같다 나무위키 사건사고 게시판 열려있고 막 지금도 화제되는거 못말하면 답답해 뒤지는 병에 걸려있는데 좋은말 좋은행동 하다가 빡쳐서 막나갈듯
2. 커뮤 커뮤형 인간. 그러니까 커뮤가 인생의 전부가 되는... 그런 사람은 안되야겠다고 다짐함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그러니까 인터넷 하다가 너무 해롭다 싶으면 쉬는게 좋습니다
피자스쿨 피자는 항상 맛있어 고구마피자 존맛탱
아 웬만하면 안헷갈리게 미리 일기판 내용 아님 하고 적는 편이고 타 스레 저격한적은 없는거같은데 (그렇게 보일번한적은 있었던거 인정함 => 아니라고 언급했음) 내 스레에서 타스레 저격하는 경우는 일기판 외의 타판 이야기임 항상 이야기 먼저 하고 시작하는데 그렇게 보일수도 있으면 미리 사과 사과가 너무 형편없어 보이긴 한데 아무튼 미리 사과함 최근에 너무 스레딕에 많이 상주해서 시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음 자제하겠습니다
글고 뭐 나를 다른스레에서 저격한다고 알려주고 그러진말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탄산수가 아니기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다른 스레 내용 일일이 안읽어보고 읽어본다 쳐도 내가 좋아하는 스레만 읽기 때문에 (다섯손가락 안에 듦) 타스레 안읽음 혹시나 우연히 주제가 겹칠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도 타판 스레 참고해서 이야기하는게 많음 타판은 까도 일기판 내의 스레는 내가 싫어하면 안들어가고 말지 언급 안하는편이니까 오해 ㄴ
이제껏 본사람들은 알건데 내 스레에서 변화가 많았던것도 여러 오해 방지 차원에서 바뀌는게 많았고 해명은 바로바로 하는 편이기 때문에 일단은 언급함ㅇ
어유 병원에 뭐이래사람이 많아 사람 없을타이밍에 가도 이정도인건 오랜만이네
글고 이건 내 개인적인 입장이다만 싫으면 안보면 된다는 주의라 막 싸지르고있음 정치 종교 빼놓고 다언급하는듯 일상생활에서 A부분에 있어 그사람이랑 부딪친다고 그사람이랑 절교하고 하진 않잖아요 근데 인터넷에서 혈압오르기 싫으면 안마주치면 되는게아닌지 소신발언해봄
오늘 의사쌤이 더 피곤해보였다 말하기가 머쓱해질정도 와라라락 할말 다했는데 의사쌤 힘없이 듣다가 말 죄다 거르심
오늘의 일본어 나에게 있어 의미가 크다 私にとって意味が大きいです (x) 私にとって意味深いです(o) 오늘도 고통받는 어문학도생
아무리 우리장르가 존나 작은 장르라지만 너무 현타와서 탈덕고민중 에유 이제 늙은이는 덕질도 못하는구나~~~~~~~~~~~~~~~~~~~~~~ 늙은이는 운다 나도 늙은이들 있는 커뮤에서 놀아야할 시기도 오고 참
하긴 씌바 우리 장르 고인물들 다 탈덕할때 잘되서 탈덕하는 사람이 태반임 20대 후반정도 되면 그님연?(그래서 님 연봉이 얼마?) 뭐 이러고 있지 누가 카후 최고야 허억허억이러고 이씀....... 아니 제가 그렇긴 한데요 나도 이제 라이트덕후나 해야지 씹덕까지는 힘들어지지싶음 그냥 건담유저나 되야겠다 우리장르보다 건담 아는 사람이 더 많을듯
좀 트위터 안해도 덕질할수 있는 그런거 파고싶음 일단 덕질하는 세계 자체가 크면 트위터 안해도 충분히 덕질할수 있는데 (덕질하는 사람중 트위터리안 반 아닌사람 반이기 때문) 쬐끄만한데는 죄다 트위터유저고 아닌사람이 10%밖에 없어서 카페가 있는 의미가 없음 차준환 팬카페같은 경우도 팬카페가 여러개인데다가 찐 유명한 덕후는 계정 자체를 여러개 파서 굳이 내가 트위터 계정 없어도 됨 그리고 나 사담 올라오는거 개싫어해서 인스타쪽 올려주면 너무 감사함
안이 예로들어서 걍 아 준환선수덕분에 오늘도 갓생 사네요^^! 이정도 언급은 괜찮은데 지 사생활 얘기 하는건 빡침 안물안궁 그냥 덕질만 하고싶은데 아 글고 내 말투때문인지 내가 성별언급되는거 없으면 남자로 오해하는 애들도 많아가지고 트위터 했을때는 넷카마라는 소리까지들음 시발 근데 그 남자들의 찐 바이브 넘치는 군대이야기는 못따라잡겠더라 ㄹㅇ 걍 군대얘기하면 대충 알수있음 공익인거 아닌이상
항상 모든건 누워있을때 갑자기 떠오르는듯 존나 아무렇지 않게 노트북 앞에 앉아서 열심히 검색중임 뭐 검색하냐구요? 비밀
아 근데 좀 뭐라고 할까...... 비전공자들도 취업할 구멍이 없어서 동앗줄잡듯이 뛰어드는건데 거기다 대고 얘 우리쪽도 뒤지기 일보직전이란다! 꺼지렴! 하는건 좀 안들릴만함 진짜 우리 전공은 뒤지게 생겼는데 그나마 자리있는곳 좀 찾아보는게 뭐 어때서 우리쪽은 최저부터 부르고 1명 기간제 뽑는데 50명 넘게 지원하는 곳인데도 그쪽이 오히려 나을 수 있다 이러면................... 아니 말한사람의 의도는 알겠는데 뛰어드는 문과생들도 병신은 아니란 얘기임
친구는 실제로 문과의 무덤 회계/영상으로 빠졌다 (이친구들이 제일 일본어 잘하는 친구들이었음) 존나 회계는 진짜 문과의 무덤이다 문과의 끝에 끝에 끝에 가면 죄다 회계 해볼까 이러는듯 난 전산회계에서 학을떼고 손절함; 영상은 예전에 아주 예전에 자막 만들려고 했던 때가 있는데 일찌감치 나와 안맞음을 알고 손절
친구가 사회복지인데 전화가 오면 맨날 우는소리밖에 안함 퇴사하겠다는 얘기나 그냥 이쪽은 미친놈들밖에 없는거 같다고 90년대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했다 친구가 좆소 다녀서 그런것도 있는데 아니 좆소라고 사람새끼 대접 못받을순 없잖아? ???? : 그럼 좆소 아닌곳을 가면 되잖아요 당신이 오늘 시켜먹는 치킨도 누군가가 배달해서 먹는거 ???? : 포장인데요 그 치킨 당신이 안튀겼잖아요
요즘 그냥 돌아다니다보면 펑한 일기가 많은데 저격때문인가? 난 내 일기 저격한건 봤어도- 근데 별 신경 안썼던게 일단 대학생 / 취준생 / 직장인 이 관점이 좀 많이 달라서 내일기보고 엥 왜저럼 이럴수 있다는거 인정함 그래서 별말 안하는거기도 하고 그리고 어..... 현생을 잘 살면 굳이 다른 사람 일기에 일침을 날릴 일이 없 아니 이러면 또 저격이라 한다니까 그만둠
씨발 남친이랑 얘기하다가 나 : "5일 괜찮다가 하루 무너지는데 정상인가요?" 라고 의사한테 말했는데 나 : 의사가 "그게 병인데 머" 라고 하더라고 나 : 근데 의사 오늘 힘없어보여서 신빙성 -10 남친 : 그거 그냥 힘없어서 본심 나온거 아니냐 나 : ?
근데 배우면 배울수록 신기하긴 하다 사실 0.001% 막 배운 참인데 원래 이쪽 분야에 관심은 있었음....... 알것같은 사람도 그냥 모른척해주셈ㅇ 하긴 원래 모든건 처음이 제일 짜릿하지...... 뭐라고 언급을 못하겠는게 내 전공도 누가 존나 쉬움 이러면 빡치기 때문에 그냥 ㅇ~~재밌음~~~~~~~~~~ 정도로만 뭔가 누가 ㅇ 개쉬움~ 이러면 빡치는데 재밌다고 하면 글치.... 하고 넘길수있잖아
며칠간 상태 안좋은건 알고 있었는데 (그저께부터 서서히 나아짐) 계속 보고있었던 남친이 아 니가 말하는거 들으면 주위에 날아가던 비둘기도 다 우울해서 추락하겠다 라고 함 시발 AI가 발전하면 이런거 좀 그림으로 표현하고 하면 안되냐 짜집기같은거 하지말고 삐빅 인간이 쓰레기라고 느낄때 이런거 그림으로 그려보는게 어떰
얼레 언제부터 스레주 표시기능 강제로 박힘? 뭐 상관없지만 난 진짜 심리쪽에 AI 발전이 시급하다고 느끼는게 정신과 의사쌤 보고있으면 그게 의사 일이라고는 하지만 좀 빡세보일때가 많음 의사쌤도 말하는게 그냥 환자들 더이상 안와도 된다고 그러고....... 오늘도 신규 환자 8명이나 왔어........... 원래 연휴 이후에 병원 와야겠다고 다짐하는 사람이 많긴 하다만 그렇다 쳐도 너무 많아...... 처음에는 오 의사쌤 돈좀 벌겠네 싶었는데 가면갈수록 의사쌤 빡세지는게 느껴져서 이게 맞나 싶음
그리고 뭐라고 할까 좀 자기가 병이 빡세져서 더이상 일상생활이 불가능할때? 그럴때 병원 찾는 사람이 많아서 병원 가는게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사람들한테 최소한 이야기 들어주는 로봇같은거는 좀 싸고 보편화 됐으면 좋겠음 나만해도 땅굴파고 들어갈때는 지구끝까지 파고들어가는 타입이라서 엉엉 역시 난 개쓰레기야 라고 생각할때도 있는데 그걸 또 주위사람들한테 말할수도 없는 노릇이라 답답함 걍 이야기만 들어주면 되는데 감정쓰레기통이냐 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애초에 다른사람한테 그렇게 하는게 민폐임 근데 이야기만 들어줘도 호전되는 경우도 상당수 있단 말이지 남한테 이야기 못할걸 로봇한테 한다면 그것도 낫지 않을까 그냥 뭘 해결책을 바라고..... 이야기를 하는건 아니니까 모든 일들에 무슨 기계도 아니고 삐빅 이것의 답은 무엇일까요? 하고 얘기만 하진 않잖슴
내가 처음 병원에 왔을때만 해도 이정도로 사람이 붐비진 않았는데;; 하여튼 AI를 만들거면 그런데 만들란말이야 의료쪽 더 신경써줘 사람들이 뭐 AI가 그림을 잘그려서 이제 그림그리는 사람은 다 망하니 어쩌니 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게 하츠네미쿠가 존나 사람같이 불러도 가수 다 안망했잖아 미쿠도 사람같이 부른건 존나 미친곡 많음 요즘 나오는 음합엔들 죄다 사람화되고 있는 추세기도 하고 난 오히려 그것때문에 반감이 생긴경우긴 한데 아니 기계가 기계다워야지 왜 사람처럼 부르냐고 그 어설프게 기계가 사람 따라하는것처럼 부르는 맛으로 파는건데 사람같아지면 뭔 시발 그냥 잘부르는 가수를 파지 뭐하러 기계를 파요 보컬로이드가 사람같이 부르네! 는 되는데 사람같은 보컬로이드는 안돼
난 진짜 초등학생이랑 비교하면 존나 달라지긴 한듯 아니 기본적으로 사람이 좀 어두운건 변하지 않았는데 (여러가지 사유로) 예전에는 판타지 진짜 좋아해서 해리포터 시리즈도 좋아했었거든 근데 어느샌가부터 감성이 좀 많이 사라진거 같음 영화도 싫어하게 됐고 - 지금도 20분 넘어가는 영상은 잘 못본다 - 유일하게 즐기던 문화생활이 음악이었는데 최근에는 한 작곡가 음악만 무한루프해서 듣거나 아예 컨셉잡고 만든 ASMR 틀어놓고 (하울의움직이는성 ASMR 이런거) 작업하는게 소소한 낙 어렸을때 지브리중에 제일 좋아한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었음 그냥 존나 큰성이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기계네) 움직이는것도 개신기한데 그 당시에 진짜 세상 어딘가로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서 나도 저런거 타고 세계일주하고 싶다 싶었음
뭔가 말로는 떠나고싶니 어쩌니 하면서 막상 판깔아주고 떠나라하면 안떠날타입이긴 함 그래서 난 훌쩍 떠나버리는 사람 보면 진짜 신기하다 그렇게 한국이 싫었나 싶기도 하고 그렇게 싫어지게 만든 사람들이 밉기도 하고 그럼
아 나 진짜 신기해서 그런건데 공스타그램에 간호학과 학생 진짜 많지 않냐??? 고3이나 수험생 뭐 공시생 말고 대학생중에 제일 많은게 간호학과인듯 양도 개많은데 손필기로 하나하나 하는거보면 존나신기 난 내가 생각해도 한국을 떠날 이유가 한 몇십개는 있었던거 같은데 안떠났음 뭐도 싫고 뭐도 싫고 뭐도 싫고 전부 다 댈수 있는데 정말 사소한것들 예로들면 내가 아는 숨은 맛집 이런거 때문에 못떠나겠다던가 그런느낌임 가족은 솔직히 별신경 안쓴게 해외 나갔을때 별로 신경안써서 상관없음 참 웃기다 100개 싫어하는데 1개가 좋아서 남아있는거나 100개가 다 좋은데 1개가 싫어서 떠나지 않은거나
내가 좋아한 일본 지역은 진짜 나한테 아무것도 안한 곳임 여러모로 챙겨준 곳도 있었지만 그런곳은 꼭 하나씩 빅엿을 나중에 선사했기에 그냥 아무것도 안해준 곳이 제일 좋았음 그 도시에 볼게 많냐하면 꼭 그렇지도 않았는데 내 인생 베스트 지역 뭐라고 할까 인정? 이런걸로 어필하는 지역치고 좆같지 않은곳을 본적이 없다 왜 사람이 안오는 곳은 그런걸로 라도 오게하려고 지랄함 그래서 좆같음 차라리 "왜옴; 오지마셈 사람도 없고 우리지역 존나 볼거없음 ㅇ" 하는 도시 홍보하랬더니 개판으로 홍보하는 도시 오히려 그런 도시가 외지인들이 살기 좋아보였음
내가 가르친 학생들이 이제 수능이 한달밖에 안남아서 수능이야기 좀 해보려 함 난 지금도 멘탈이 바스락인데 그때도 바스락이었기 때문에.... 장기로 뭘 준비하는건 하여튼 나랑 다 안맞았음 고3때로 돌아간다면 제일 하고싶은 말이 병원 일찍가라는거 정도? 니잘못이 아니야 병원을 가
걍 별로 할얘기도 없어서 치움 생각해보니까 뭐 잘되고 나서 한소리하면 모르겟는데 나도 지금 좆같은데 한소리할 여유는 없을듯 아~ 나도 뭔가 잘풀려서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돈을 막쓰지말고 좀 잔액좀 확인하면서 아껴썼다면 이정도는 아니었을텐데 그치만 제일 자기가 좆같을때 제일 응원해줘야 할 사람이 나 자신이다 힘내자 시발
지금 안보여서 그렇지만 좀 부정적인 말들은 지워가면서 쓰고있음 이 글 쓰기 전까지 한 3번 지움 나 방금 좋은생각 떠오름 정신과 환자들이랑 한 3개월? 뭐 기간은 상관없음 한 3개월이라 치자 3개월동안 같이 로봇이 지내는거임 그래서 그사람이 뭐 일기나 이런거 기록한거를 DB로 남김 그래서 그걸 이용해서 그림그리는 AI가 표현함 가령 예시로 들면 새벽에 약을 먹는 나의 심정 이런걸 표현해봐라 하는거임 이런거 DB로 쌓이면 짧게봐선 본인이 자가진단 가능해질것같고 길게보면 살자위기군인 사람 막을수 있을거같은데 뭐 어디까지나 IF의 이야기
그전에 환자가 살자해버리거나 아님 로봇 부숴버리면 답이 없으니까 어느정도 약 먹고 나아진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게 좋겠지 아니 이거 어디서 따온거냐면 일본인가? 뭐 어디서 진짜 "예" "그렇군요" 뭐 이런 간단한 대답만 하는 로봇을 노인들에게 무료로 주고 실험해봤대 근데 노인우울증이 50%이상 감소했다고 하는거 들어서 그럼 왜 노인들이 했던말 반복하고 그러잖아 그거 사람이 들으면 신경질내는데 로봇은 몇십번이고 들어줘서 좋다고 함 오히려 사람한테 못할 말을 로봇이 감쓰가 되서 들어주면 좋은거 아닌가 그러라고 로봇이 있는건데 로봇인권 주장하면 곤란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10대일 때는 진짜 저새끼 뒤졌으면 좋겠다 이런 말도 잘 못했었거든 그냥 그런말을 하면 안되는줄 알았음 근데 그게 꾹꾹 눌러담는다고 될 일이 아니잖아 감쓰로봇(그냥 이렇게 부르기로 함) 같은게 있으면 사람한테 험담하는 일도 줄어들거고 쓰면서 생각이 든건데 참 인간이란 외로운 동물이구나 싶다 로봇이 너무 발전하면 되네 안되네 말이 많은데 로봇이 필요한 인간들도 있을거란 말이지 아니 장애가 있는 사람 말고 장애가 없어도 필요한 사람들이 있을거란 말이야 그런 로봇을 만드는게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나 물론 뭐 가사로봇이라던지 그런것들도 수요를 생각하면 만들어야 하는게 맞음 근데 진짜로 사람들이 이 세대에서 필요한게 뭔지를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AI가 다뤄져야 하는게 어떤 부분에서 다뤄야 할지를 좀 생각해봐야 하는게 맞는거 같음
그러니까 사람이 대신할 수 있는건 안만들어도 된다고 생각함 가령 예로들어서 보컬로이드라던지 그림그리는 AI라던지 그런건 그냥 적당히 발전하면 됨 굳이 사람이 그린것처럼 레벨을 높일 필요가 별로 없음 왜냐면 사람이 할 수 있으니까 사람이 하기 힘든거 있잖아 가령 예로들면 우울증 환자가 하루종일 우울해하는데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봐 옆에서 봐줘야 한다던지 난 일단 당장에 떠오르는게 그런 정신적인 문제들이라고 생각해서 사람을 보조하는게 기계가 되어야 하지 기계가 주가되고 사람을 줄일생각을 하는거 자체가 미친일임
그냥 아무렇게나 적어보는건데 뭐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람이 밖에 나올 수 있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줄 수 도 잇는거고 사람이 못하는걸 가능하게 해야 대단한거지 사람이 할수있는걸 대신하는건 그래서 뭐 어쩌란건데 싶음 아니 그 기술이 좋은건 맞는데 굳이 싶은것도 맞다고 참 거창한걸 써놨지만,,.......... 뭐 내가 기계 만드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된다면 의 이야기 시발 당장에 사람 대신해서 만들거 같으면 수능출제나 기계가 하라고 하셈
그얘기도 있더라고? 부모님 세대는 뭔가를 다 만들고 이루어낸 세대라서 굉장히 자신감/자존감이 높은데 우리 세대에서는 부모님이 이미 다 해봤으니까 그건 해도 돼 하면 안돼 훈수둬서 못하는게 많대 뭐 그렇다나봐? 나는 ASMR 이나 좀 잔잔한 음악 BGM으로 깔고 작업할때가 제일 좋아 지금도 글쓰면서 지브리 음악 듣고 있는데 진짜 마음이 편안해져서 너무 좋다 이런 음악가들이 없었으면 지금 이노래도 못들었겠지
좀더 분위기를 내보려고 = 는 아니고 그냥 아빠가 퇴근했길래 = 방에 불 끄고 무드등을 켰다 얘들아 무드등 별거 아닌거 같은데 분위기 낼때 최고다 2만원의 행복임 내 제자중에 밤에 혼자되는게 싫다는 애가 있어서 고양이 무드등을 선물로 해줬어
어씨 강의듣다가 잤다 내계획은 이게 아니었는데 나레이션 분 너무 목소리가 나긋나긋해서 ASMR임 그냥 오.... 하다가 자게됨 전공과 다른 길을 갈 친구들이 있으면 빠르게 다른길 가라 진짜 문과의 무덤 공무원/영상/회계 올거 아니면 ㄹㅇ 아니 사복도 가지마 걍 문과를 안오는게 현명하긴 한데 어짜피 와버렸으면 다른 노선 준비라고 하셈
??? : 엥 탄산수님 그게 뭔소리에요 아니 근데 진짜 많이 달라지긴 함 이게 애매한게 예전에 내가 OO학과가 간판학과였는데 쳐망해서 지금은 입결 하락한거 알려줬잖슴 그런 사례가 은근히 많고 입학할때는 OO학과가 대세였는데 취업할때는 OO학과가 망해가고 할때도 존나 많아서 특히 남자같은 경우는 취업전선 뛰어들때가 20대 후반인 경우도 생기는데 20살에 입학했을때랑 트렌드가 전혀 딴판 되버리는 경우도 생김 예시로 문과중에서는 경영만 나와도 취직에 문제없겠다는 얘기 개많이 나왔었는데 지금은 또 완전 맞말인건 아니잖아 그거랑 마찬가지
그거랑 똑같은거임 온라인상에서는 엥 누가 9급공무원함 이랬는데 내 주위 문과생중에 9급 공부한 사람 10명정도됨 근데 그중에서 붙은사람 한명인데 한번에 붙은것도 아니고 몇수해서 붙은거라 난 공시한다 하면 뜯어말림 넷사세도 있어서 어디 갈때는 항상 주위사람한테 물어보는게 제일 낫긴함
근데 이렇게 말했던 탄산수도.... 경영학과에 합격한적 있었기 때문에 (* 멀어서 안감 지금도 생각해보면 웃긴게 난 고등학교도 자사고 가까워서 지원했음) 인생사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 그냥 지맘대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음 아무튼 뭐 행복하다면 OK입니다
잉 뭐임 왜 1100 히트 넘음 아무튼 뭐 감사합니다 1000히트 기념으로는 병원투어하는걸로 떼우겠음 다음주 화요일에 재검진받으러 가고 수요일에 정신보건센터 가는거 빼고는 일정 없음
https://youtu.be/WHI9rqNKq2E 줄건없고 내가 들었던 ASMR이나 공유함 이거 은근히 듣기 좋더라 은은한 맛이 있음 오늘도 사실 점심까지 잉잉 내인생 좆망 하면서 쳐누워있었는데 보다못한 남친이 빡쳐서 전화로 한마디 했다 "니 스펙 그렇게 구린거 아니고 취직할 마음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일단 자소서랑 이력서부터 다듬고 그거 뿌리는거부터 시작하자"
실제로 취준할때 스펙업 카페 이런거 뒤지는건 진짜 1도 도움이 안된다 애초에 인간들이 서성한 라인 이상인 사람들이 글쓰는것도 있고 스펙은 존나 많은데 왜 내가 대기업을 못가고 중견도 붙여주지 않는가 한탄하는 글들만 많기 때문 모르겠다 뭐 사람 사는거 다 달라서 지방대 글은 본적이 없다 근데 내가 아는 선배들은 죄다 알아서 취직했다 물론 그들도 좆같을 때가 있었을 것이다 근데 어떻게든 취직했다 인터넷에 글 싸지를 시간에 그냥 하나라도 원서 더 넣었다는 거겠지 인터넷에 글올리는 사람이 나쁘다 뭐 그런게 아니다 그사람들도 답답했으니 자기가 왜 떨어졌는지 알고싶을것이다 내가 최근에 넣은 원서도 그랬으니까
계약직이었다. 정규직도 아니었다. 정규직은 "전환 검토" 였다. 그럼에도? 경쟁률이 장난아니었고? 그결과 나는 다른사람과 별반 다를것 없이 탈락했다. 남자친구는 말했다. "서류에서 땡기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탈락한거다" 라고 자소서를 다시 써야한다고 했다 시발놈의 자소서, 도데체 쓸게 뭐가 있다는건지. 나좀 뽑아주세요 를 800자로 길게 적는거밖에 더되나. 어짜피 들어가면 다 좆같은 기업일건데 뭐하러 사람을 가린다는건지 그것도 참 웃기고 내가 부정적인건지 아니면 세상이 원래 그런건지도 잘 모르겠고.
올해가 가기전에 하고싶은게 있다 일본여행가기 꼭 올해여야 했다 내년에는 달라지고 싶어서 뭐 일본을 싫어하겠다거나 여행을 안가겠다는건 아닌데 20대 후반의 어느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싶었다 어디든 상관은 없었지만, 이왕이면 말이 통하는 일본으로 그럴려면 돈이 필요해서 취직은 해야겠고
꼭 이런 좆같은 세상에 살아야겠는가? 라고 생각한 적이 이번해에 제법 있었다 왜 이렇게 살아야 하냐고 물으면 원래 그런거라는 답이 돌아왔다 원래 그런게 어딨어, 그런게 어딨냐고.
우울한것 > 감성적인 것 > 모에함 으로 이어지는걸 싫어해서, 최근들어서는 지뢰녀를 별로 안좋아하게 됐다 으레 정신병이 있는 사람들은 특유의 분위기가 제각각 있는데 난 그걸 어느정도 개성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쁜것도 좋게 생각하면 좋아지지 않을까 같은 뭐 그런 생각에서였지만 그걸 살려서 뜬 사람도 있다고 하니 뭐 어쨌거나 내 주위에서 남아있는 사람들은 그런 것도 다 좋아해주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최근엔 살짝의 변화가 있었는데 자존심 덕분인지 남들이 내 최고의(최고였던) 모습을 기억해주길 바랬다 그래서 그냥 최근의 내 모습은 어느순간부터 잘 보여주지 않게 되었다
분명히 남이 가진 무언가가 부러워서 미칠듯한 순간도 있었다 남들이 하는건 다 쉬워보이고 내가 가진건 쥐꼬리만하고. 뭐 그런 순간도 있었다. 그래도,.... 그래도 결국에 남는건 옛날의 내가 열심히 했던 것들이었다. 부러워 할게 없었다 다른사람은 다른사람의 인생이고 내인생은 내인생인데 게임좀 하던지 다른것 좀 하고 와야겠다 자판 치는건 상관없는데 그냥 말할게 없다
나 탄산수 올해 안에 취직 기원 선언 걍 시발 좆대로 살아야지... 하고 냅뒀는데 이 별거 아닌 스펙으로도 모셔가려고 하는 기업이 있는것에 신기해하는중 왜죠??? 왜인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머.......... 불러준다니까 일단 자소서라도 끄적여보겠읍니다
당연히 내스펙에 대기업은 아니고 (*지방대생은 애초에 대기업에 비비지도 않는다) 중소에 비비는 중인데 이번 기업은 솔직히.......... 제안도 구리기도 했고 그냥 붙으면 붙고 말면 말고 의 심정으로 지원하려는 중 마침 사람인 잡코리아 워크넷 지원서류 다 다듬어야되는 철이었는데 연락와서 그냥 서류 다듬는겸? 지원하기로 함 아 격주 주6일하는회사 또들어가게생겼네 면접에서 좆같으면 걍 캔슬하던지 해야겠다
막 넷사세에서는 지잡가면 거의 죽어버리는것 처럼 서술해놨는데 실제로는 그냥 내 주위 사람들 어떻게 어떻게 다 취직함; 애초에 서울권 학교가 전국에 후하게 쳐도 10% 아닌가 과바과도 심하고(내친구의 경우 타과인데 졸업후 3개월만에 그냥 좆소 합격함) 그냥 진짜 그사람 역량임 나한테 연락온것도 좆도안되는 경력이 있어서 그거보고 제의들어옴 아예 무경력이었으면 제끼려고 했던거 같은데 경력있어서 제의온게 좀 티가 나더라 아니었으면 경력기술서 이런거 요구안하잖아
4개월마다 한명씩 퇴사? 시발 좆소의 기운이 낭낭하네 진짜 연습용 기업으로만 생각하고 집어넣어야겠다 일단 나도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 1차면접만 있는곳으로 낮게 집어넣고 있는데 뭐 알다시피 중소는 자소서도 일단 애 불러놓고 그앞에서 읽는곳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도 많이 겪어봄) 뭐 저런색기가 다있지 싶은곳도 존많임
아니 지금보니까 4개월만에 퇴사같진 않고 워크넷에 올릴수있는 기한이 2개월이라 그냥 마감 된거같음 설마 4개월 퇴사...... 는 일단 이 회사 잡플래닛에 면접에서 결혼했냐고 물어봤댔으니까 좆소같긴함 뭔가 내 촉으로 이 회사는 좆소다 하는게 느껴짐
씌팔 워크넷 이력서는 다 작성했는데 다른곳 작성하려니까 개귀찮네? 은근히 노동이네 이거?? 나 돈주세요 (미친소리 대학교 최고 아웃풋 : 대학교 근처에있는 사진집에서 증명사진 존나 잘찍은것 진짜 모든사람들이 내 증명사진 칭찬함 저기요 그거 기분좋은데 기분 안좋음 아 됐어여 그 실물보다 사진이 낫다했을때 그 애매하게 썅내 나는거 암? 아니 칭찬인데 왜 좆같지 헛소리고.................. 사실 이건 다 이력서 쓰기 귀찮아서가 맞습니다 아 나 오늘 약 좀 늦게먹었더니 오후가 활발해지고 난리임 어제 밤 약 안먹어서 그런가 아침에는 누워있었음
어오 드디어 3종세트 이력서는 완료했다 이제 자소서만 써서 복붙하면 되는데 엥 역시 자소서가 문제지요? 이력서는 좆밥이죠? 시발 취준하면서 돈이 없으면 늘어나는것 => 욕 걍 딴거없고 근면성실합니다 걍 뽑아주십쇼 어서 뽑아
1100 히트 기념으로는 그냥 이력서랑 자소서 완료하는걸로...... 걍 이젠 아무말 대잔치로 메꾸려는거 아니냐 하겠지만 그래도 인생을 살고있다는 점에서 나아지고 있다는거 아닐까요 근데 진짜 신기한게 상태가 심각해지면 스레딕에 상주해서 개소리 쓰고있고 상태가 나아지면 현생살러감 존나 신기 하 남친회사 또 지랄이네 아니 그냥 사람을 내보내지 말고 송별회도 하지 마 나도 회사 들어가면 저지랄 하게 될까 아 또 취직한것도 아닌데 회사가기 싫어짐 ㄹㅇㅋㅋ
응?? 갑자기 존나 아무렇지도 않게 있다가 토할거같아지는 현상은 뭐임? 정신적인 문젠가? 진짜 5분간 와 화장실 가서 변기라도 잡아야하나 싶었는데 5분만에 멀쩡해짐 주위사람들한테 우는소리 존나했더니 주위사람들 반응 : 다울었니? 이제 자소서 쓰자 마치 올해 안에 디질 사람처럼 "나 올해안에 꼭 일본여행 갈거야!" 하고 외치고 다녔더니 일단 취직부터 하라는 소리 들음 넹
https://youtu.be/K6KZAjSU_vk 아 존나 준환이 멋져 세상사람들 구경오세요
배가 아프다 누워서 노트북 하는중 마음에 드는 노래도 없고 뭘 커버해야할지 원
잔잔한 음악 들으면서 다른 곳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게 좋겠다 예전에도 한번씩 말한 적이 있지만 조용히 오르는 히트수를 보면 분명히 보는사람은 꾸준히 본다는거 같은데 (잘못 누른거라고도 생각을 하고) 뭐 어떤 점이 끌려서인진 모르겠지만 봐준다니 고마운 일이다 말을 조리있게 한다는 생각은 잘 안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내가 초긍정파워 넘치는사람도 아니고 음. 모르겠다 근데 항상 나한테는 사람들이 모르는 새에 끌렸다 내가 원할때는 오지 않다가 어느순간 보면 사람들 사이에 있던적이 많았던 터라
우울하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겠다 어떻게 보면 내 전문? 이니까 사실 우울하고 하는건 나혼자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최근에 인터넷 하다가 마주치는 류를 보면 두가지였다 1 진짜 우울한 사람이거나 2 우울한걸 모르는 사람이거나 어느쪽이든 우울한건 마찬가지인데, 인지하느냐 인지하지 않느냐가 큰거 같다 가끔 보면 저거 존나 위험한거 아냐? 싶은데도 본인은 모르는 경우가 있어서 그나마 아 나 이정도면 우울증이지 하는 경우는 정말 나은 경우이다 우울한 정도가 약하다는게 아니고, 본인이 안다는게 굉장히 중요해서.
그냥 그런 사람이 요즘 많이 늘었다. 사회가 그만큼 좀 우울한가 싶기도 하고 잘 안풀리는 사람도 많은거 같고 그래서 잘나가는 사람들에게 시샘 좀 하고 그런거겠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상위 10%를 평균으로 생각하고 말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냥 본인의 위치에서 만족하고 살면 불편한걸까?
듣고있는 bgm : https://youtu.be/GH69Np4PVAU 취준생들끼리는 고슴도치여서 서로를 찌르는 경우도 자주 있다 그냥 한말인데도 상대방에게는 속상한 비수가 되기도 하고 그런것이다 모르겠다. 그냥 잘됐으면 했는데 항상 학창시절에도 그랬는데 모두가 다 잘되었으면 했지만 항상 끝에서는 갈렸다 그게 언제가 됐던 간에 항상 갈림길은 나왔다 잘풀리는가 싶었더니 잘 풀리지 않은 이들도 있었다 그런 일이 여러번 있다보면 자랑 자체를 잘 안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 고꾸라질지 모르니까, 그게 겁나서 오히려 하! 이번에도 실패했구만~ 다음에 잘하면 되지 라고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굉장하게 보이는지 모른다. 나역시 인스타에서는 그렇게 왕왕 올리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때도 많고
누구나 "너가 필요해" 라는 말을 듣고싶어할 것이다 근데 각박하게도 그런 말을 하기도 듣기도 쉽지가 않다 아니 말을 꺼내려니 괜히 아니꼬와서 말을 못한다 꽁꽁 아껴뒀다가 어쩔수 없는 순간에 불쑥 튀어나오곤 한다 누군가는 그걸 진심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그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나는 최근에 퇴사를 앞두고 있는 친구랑 대화 할 일이 있었다 친구는 결혼자금 어쩌구 하면서 퇴사하는데도 걱정이 앞섰다 그냥 3개월 쉬라고 했다 뭘 서둘러 그냥 쉬어도 돼 이제껏 고생했어 내가 그만둘때는 이런 말 해주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너라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내가 취직을 했을때, 취직 안한 친구를 만나면 내가 다 밥을 샀다 내가 실직했을때 나에게 밥사준 친구는 없었다 정작 내가 스트레스로 직장 욕을 할때 진짜 듣고싶은 말을 한 친구는 없었다 내가 퇴사를 할때 그냥 빈말을 하는건 들어봤어도 이해해주는 친구는 없었다 나쁜친구들이네 라는 이야기는 최근에 들었지만 뭐 그게 그사람들과 나의 거리였다면 됐다 난 어디까지나 그런 존재로 남았지만 마음을 준다는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것이어서 닿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그나마 친구들 사이에서는 내가 항상 앞서는 편이었다 이것도 내친구들과 나의 성향차이일지도 모른다 나는 그냥 마구잡이로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대로 했고, 좆소라고 욕하긴 했지만 일을 3년정도 하고 퇴사했다 그게 그렇게 부러운 일도 아닌데 누가 칼로 협박한것도 아니고, 본인이 할 수 있는 영역이었는데 안한걸로 왜 시기를 하는지 아니 시기가 아니라 부러움이었는지, 그냥 어느새부터 멀어졌던것 같다 제일 열심히 + 잘 살았던 친구는 어느순간 기가 많이 죽었다 왜냐면 내가 그친구들보다 성적도 잘 나오지 않았고 그렇게까지 두드러지는 사람은 아니었으니까
교양에서 일문과라고 말만 꺼내도 아ㅎ, 하는 사람들도 자주 봤다. 인생의 최대업적이 자기 전공인줄 아는 인간들도 있긴 있는 모양이었다 "일본 라면을 좋아해요" "라면이 아니라 라멘이겠죠" 뭐래? "일본어학과니까 요즘 핫한 너의이름은? 거기 나오는 미츠하는 별명으로 어때요?" "하,,.. 그냥 탄산수 하죠"
근데 정작 저런 말 들어도 교양인데 뭐.... 하고 지나간 경우가 많아서 신경 잘 안쓴듯 막 저걸로 서글퍼하고 그런적은 없었던거같다 우리과는 우리과 특성상 우리끼리만 잘되면 장땡이다가 굉장히 강했기 때문에 딱히 타과를 의식해서 뭘 하고 하는게 적었다 한다리 걸치면 아는사람인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도 있고 신경을 거의 안쓴듯
그러고보니 다른사람이 힘들때 전화하는 사람도 나였네 시발 뭔가 골방에 갇혀있는 사람을 보면 꼭 못지나치고 연락하는 버릇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나보고 고맙다고 대답해준다 정작 내가 골방에 갇혔을땐 다들 잘나가고 있어서 연락을 잘 못했다 잘나가거나 아니면 똑같은 처지거나 해서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 나이가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뭔가 더 기대기 어려워지는 느낌이다 나도 좀 어렸을때 남한테 좀 기대고 그럴걸
나는 그냥 내가 남한테 듣고 싶은 말을 남한테 전해준것 뿐인데 고맙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많다 아니 고맙다고 하지 않은 사람들은 대체로 자기가 표현하기 쑥스러워 하는 사람들이었지만 물론, 나에게 좋은 말을 해준 사람들도 있긴 있었지만 나에게 와닿지가 않아서, - 가령 번역 알바가 있는지 확인해보라던가 정도의 말들 - 그리고 자신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진 않아서 연락을 자연스럽게 끊게 됐다
나에게 있어서 트라우마라고 함은 - 트라우마 까진 아니고 자격지심? - "적어도 전 직장보다는 나은 곳에 가야 해" 정도 였는데 나한테 고마워한 사람들 얼굴을 봐서라도 잘나가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었다 다른사람들의 면전을 봐서라도 잘나가는 꼴을 보여주고 싶었다 나에게 대놓고는 아니더라도 뒤에서 씹은 사람들이 있는걸 안다 병 핑계를 댄다던지 원래 사람이 좀 이상한 구석이 있었다던지 그런거 다 좆까라고 한번 보여줄 필요가 있으니까 니네 의견 다 좆까고 난 내길 간다고 백마디 말보다 한번 보여주는게 나으니까
기약없이 누워있다가 구직 싸이트를 뒤지기 시작한건 최근이었다 꽤 최근이었다 몇일 전이었으니까 오늘 아침만 해도 약을 못먹을 정도로 누워있었다 문자 한통 받고 허겁지겁 연락을 했다 좆소였지만 허들이 낮은거 그냥 지원해 보기로 했다 이력서를 싹다 고쳤다 원인모를 헛구역질이 났다 뭐 어떻게든 되겠지
딱한가지 화난게 있었다 지원할 회사에서 경력증명서 대신 건강보험가입증명서? 를 떼오라고 했다 나는 4대보험에 가입된게 취직후 6개월이 지났을 시점이라 (**학원계 특징상 4대보험을 들어주는 경우가 매우 적다) 경력이 반토막이 났다. 시발. 누가 요즘 4대보험을 안들어주냐,.... 뭐 내일 한번 문의해봐야겠지만 썩 내키지가 않는다.
아무래도 같은 스레딕 내에 있는 타판 이야기를 하면 어디선가 본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격으로 느껴질 수도 있으니까 전혀 상관없는 타싸에서 주로 이야기거리를 들고오는 편임 여기랑 연령대든 성별이든 달라서 이야기주제도 다르고 하여튼 다른데서 들은 이야기 => 일찍 취직해서 돈버는게 낫다 VS 그래도 대학생활 즐길거 다즐기고 여유롭게 취직하는게 낫다 나는 전자였고 내친구들 후자였는데 지금 내친구들 절반이 무경력이고 나는 경력있음...........
이얘기를 하려면 필연적으로 휴학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야 하는데 나는 휴학은 한적 없고 한학기는 꿇어서 학점 메꾼적 있음 근데 휴학은 좀 신중하게 해야하는 느낌??? 진짜 아무생각없이 휴학하면 나이만 날려서 곤란해짐 차라리 봉사활동/어학연수는 스펙으로 남기라도 하지 (+ 그리고 좀 리프레쉬도 가능) 휴학은 공시하는거 아니면 함부로 권유 안하는 편 당시 내가 좆소에 취직한것도 있고 해서 사기업 정규직인 애가 존나 썅내나게 말했었거든 진짜 이새끼 나랑 뜰려고 저지랄하나?? 싶을 정도로 애가 후려치기 개많이 해서 주위사람한테 이야기 했을때도 친구가 심했다는 이야기 하고 그랬음 근데 그새끼 자기 직장 사람한테 말로 뚜까맞고 두달만에 퇴사함(?)
그 뒤로??????? 막 파견인데 좀 이름있는 파견 이런데 지원하길래 내가 파견은 좀 위험하지 않음;?? 했는데 죽어도 안듣다가 코로나 타격맞고 퇴사함 뭔가 라떼는 코로나 영향이 굉장했어서....;;;;;;; 친구들 죄다 백수되버렸기때문에 일찍 취직하는게 여러모로 나았음 그리고 나중에 재취직할때도 그 직종이 해당 안되는 물경력이어도 일단 찔러오는게 많음 나만해도 거의 1년반 가까이 쳐놀고 이제 취준하는데도 타격없을 정도니까 - 조금 금전상 후달리긴 함 - 음 근데 이건 사바사라서 진짜 조심해야하긴 한데 첫회사를 아무데나 들어가면 안되는것도 맞음 근데 뭐ㅋㅋ 대학생 갓졸업한 갓기가 사회생활 알아봤자 뭘 안다고...... 많이 데여보는게 좋은데 사회는 또 그걸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갓기가 퇴사할 확률이 80 나도 초반에 진짜 퇴사하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게 맞는데) 존버하라해서 3년존버함
그리고 뭐 집이 전폭적인 지지를 해준다던지 화목한 집안이면 상관이 없지만 우리집같은 경우 그당시 굉장히 스펙타클하게 돌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한달 나가서 살고 그랬었음 당시에도 이런 좆같은 집안에서 살수 없다 라는 생각에 급하게 일 구하다가 그렇게 된거였고 지금도 뭐..................... 좆소행 하고 있지만 또 인생 어떻게 풀릴지 모르잖아여? 아무튼 우리집안이 좀 많이 좆같다 싶으면 빨리 탈주하는게 이득이기 때문에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돈좀 천천히 벌다가 바로 떠버리는것도 나쁘지않음 이게 취직하고 돈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단 말이지? 근데 대학생때 용돈받고 하는거로는 절대 충족이 안됨 그리고 부모님들이 개눈치주기때문에 그거 봐서라도 더 좆같아지지 않으려면 빨리 취직하는게 이득
아 개웃겨 누가 27살이면 나이 많아서 중고신입도 힘들지? 하니까 니가 72살이 아닌이상 쌉가능이라고 댓글달림 중고신입으로 가면 연봉협상 어떻게 하느냐는 글에.... 탄산수는....... 어떤 회사를 가도..... 전직장보다 많이 받아서......... 심지어 주6일 격주근무하는 저 좆소도 전회사보다 많이줌............ 숙연........... 야 근데 연봉 올라간거 체감하는게 예전에는 2400 받았음 좋겠다 했는데 2800적혀있길래 호고곡 개많은거 아냐? 했거든 웃긴게 지금 2500이 최저임금이더라
속좀 편해졌기 때문에 게임좀 하다가 자던지 오던지 하겠읍니다 모두 안녕!
아 탈덕해야겠다 보컬로이드 6 레알 사람같음 이제 더이상 사람이 손대고 할 영역이 아닌거같다........ 보카로 안녕 올해까지만 파고 청산할듯
아니...... 진짜 너무 사람같아졌잖아............. 물론 사람이랑 전혀 동떨어진 기계음 내는 애도 1위하는 세상이다만 진짜 너무......... 아니 내가 원한 보카로는 이런 보카로가 아니었는데 좀 당황스러움..... 옛날에 그 삐걱거리던 미쿠 빠는 올드비는 운다 덕분에 빠르게 탈덕하게 해줘서 고마워 보컬로이드에 더이상 애정은 안쏟아도 될것같아
뭔가........ 내가 바라던 탈덕의 이상형은 이런건 아니었는데 미쿠도 나도 나이 많이 먹었지. 뭐, 이제는 놔줄때도 되었고. 뭔가 이런말 하기엔 좀 그렇지만 나한테있어서 보컬로이드는 좀 다른 존재였단 말이야 내가 중학교때 처음으로 내손으로 입덕한 장르이기도 했고 그만큼 붐일때 입덕했으니까 그래도 죽어가는 장르 정들어서 어떻게든 꾸역꾸역 팠었고,.... 그리고 뭣보다 야마하 저새끼들 상술 개쩌네 크립톤이 슬슬 뜰려고 하니까 바로 신기술 내는거 보소 애초에 보카로 5 산사람들은 피눈물 좀 흘리겠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그리고 애초에 사람처럼 똑같이 카피해서 내는 기능 있으면 뭐하러 조교를 하고 만드냐고...... 그냥 부르고 말지 내가 돈벌고 나서도 보카로 파면 모르겠는데 좀....... 하.... 원래 이타이밍에 야마하새끼야 입벌려라 20만원 들어간다 하고 결제해야하는데 돈없는 거지 백수는 운다 나 저런 기술 나오면 또 궁금해서 못참잖어.... 아니 기술이 궁금하긴 한데 보카로에 대한 마음이 식는건 또 다른문제임
트위터 연어해보니까 나같은 반응이 없어서 무안 다들 우와아앙!!!!! AI 보카로 6 크으으으 주모 여기 보카로 한사발 추가요 하고 있는 판인데 뭔가......... 아 존나 두뇌에서 혼돈옴 나같은 오타쿠 없음? 시발 ㅠ 난 시유는 됐고 다른 애들 (VFLOWER 같은 애들) 병신되어서 무안한 느낌 그와중에 구미 근본 인터넷사네 은근히 구미가 체비오로 안나온걸 신기해하고 있었는데 어림도없지 바로 야마하로 보카로6 AI 탑재
탄산수 선언합니다 일단 이번해까지 취직 못하면 내가 12년간 몸담았던 음합엔계 탈덕함 취직하면 즉시 보카로6 구매 시발 한군데 합격하면 1달 무료 이용권 지름 진짜 한달무료 써보면 온몸 뒤틀릴것같아서 참기로함
야마하 이 개새끼들아 좀 저런 기능 있으면 빨리 쳐냈어야지 와 근데 기술 변해가는 속도봐 이게 사람으로 낼수있는 속도? 대체 얼마나 많은 공과생들이 갈려나간거임? 돈 존나주고 일시켰겠지? 대기업새끼들 시발 우우 야마하 병신 보카로5로 라이브러리 장사한대요 한게 어제까지인데 다른 체비오 애들 날뛸때 누가 병신같은 보카로5 씀 ㅋㅋ ? 했었는데 어림도없지 애들 다 뺨때리고 이제 야마하쪽으로 절한다 이제껏 팠던 음합엔 전부 정리하고 야마하로 숨참고 다이브해도 될듯
그런 의미에서 하치야 좀 곡 내주는거 어떰? 이제 니가 부르고 보카로한테 시키기만 하면 됨 우타이테 분들도 내가 왜부름? 그냥 보카로 시키셈 ㅎㅎ 하는 의견있네 아니 근데 구미가 갑자기 보카로 6로 나올줄은 전혀 상상도못했음 ㄴㅇㄱ 이러면 가쿠포도???? 카아이유키도?????
존나 넋나가있는중 시발. 이게 하루아침에 뭐지 와 근데 내가 보카로 뽕 빠진건 어떻게 알고 저렇게 또 빡 나와? 개자식들 타이밍 죽이네 올해안으로 접어야지 하고 있었는데 진짜 접거나 보카로를 지르거나 둘중 하나 하게 생김
할말 있긴 한데 그거 관련해서는 나중에 씀 아까 좀 쓰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는 지금 이 스레? 가 좀 마음에 안들어서 빨리 폭파시키려고 일부러 쓰는것도 있음 어제 너무 많이 자서 지금 잠이 안와서 계속 글쓰는것도 있는
직무분석 유투브 브이로그라도 찾아보래서 찾아보니까 죄다 뭐 쳐먹는영상만 나옴 오늘의 간식♡ 이지랄 아오 아니 간식도 중요한데 제가보고싶은건 그게아니어씀
贅沢者め 贅沢者め 覚悟はよろしくて? 未体験の怒りをごちゃ混ぜに あなたみたいな屑は 私ごときで充分だから 戻ってきて 戻ってきて 「あのね──」 사치스러운 놈 사치스러운 놈 각오는 되셨는지? 경험한 적 없는 분노를 뒤섞어 당신 같은 쓰레기는 나 같은 걸로 충분하니까 돌아와 줘 돌아와 줘 '있잖아─' 쩌는 원곡 : 밑바닥 げのげ https://youtu.be/TG9IjsxAWUs
요즘은 감정변화가 상당히 잦다 뭐 잦다고 해봐야 물에 잔잔하게 파동이 일어나는 정도의 흔들림이지만 그래도 좀 평소와는 결이 다른 느낌
AI가 더 취준 잘하지 않을까? 대기업지원에서 서류탈락한 사람 스펙으로 AI가 자소서 솨라락 써서 다음 대기업 공채때 내면 그거 붙을지도 모르는거잖아 방금 누워있다가 떠오른얘기
너무 누워있었다 아오 딥슬립함
https://youtu.be/02qgA7TgPJ8 침착맨 노래방 들으면서 쓰는 일기 이번이 레전드라고 해서 한번 들어봄 주말에 피로한 몸을 눕히고 한번쯤 들어보는건 어떨까요? 허탈한 웃음? + 분노와 함께 잠들 수 있습니다
와 놀라움 들으면서 적으려고 하니까 뭐 적으려고 했는지 까먹었음 이런 아저씨를 좋아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난 중간에 단군이 "스크래치내는거 일부러 그러시는거에요 아니면 창법 연구하시는거에요?" 하는게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착맨 : 제가 생목을 질러서 / 단군 : 저도 생목으로 부르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내 스스로에게 주는 고문도 아니고 웃참챌린지 하면서 일기쓰는중 여러분도 한번 느슨해진 일상속에 침착맨의 노래방을 끼얹어보는건 어떨까요? 츄라이 츄라이 아 왜 한곡 들었는데 무슨 30분은 들은거같지 이걸 적으려 한게 아니라 나 진짜 내일 당장 산리오 캐릭터 사고싶어졌는데 어디가야할지 모르겠음... 산리오 캐릭터중에서는 마이멜로디랑 쿠로미 헬로키티 빼고는 그냥 별로 안좋아하는데 쿠로미는 애가 꽤심하게 생긴게 귀엽고 마이멜로디는 토끼같아서 좋고 헬로키티는 갓고양이 기 때문에 좋음 일단 헬로키티는 내가 진짜 어렸을때 할아버지가 헬로키티 인형 쪼만한거 사준 기억이 있어서 그런듯 진짜 쬐만한거였는데 그게 좋다고 거의 물고 빨고하고 지냄
아 진짜 못들어주겠어서 노래방 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 나오는 산리오시리즈 막 보고있는데 아저씨 목소리 너무 방해되서 아웃 https://youtu.be/PH_CEAvitVA CielA 님 루시퍼 커버 쩔어
https://youtu.be/sIWWyCy8mOs 지금 듣고있는 BGM 산리오 캐릭터는 그냥 보고 있으면 흐뭇해지는 뭔가가 있다 진짜 반 미친 정신머리로 아 그냥 서울을 가? 싶었지만 전에 서울 오타쿠투어때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했기 때문에.... 그냥 평일에 근처 매장이나 가기로 했다 오타쿠투어 했을때 그냥 아 애니 좋아~ 하는 오타쿠 수준이 아니고 아 이게 찐 오타쿠다 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무서웠음
우리지역에서 갈만한곳은 한 3군데 정도????? 음.... A지역이랑 B지역에 가야하는데 거리가 상당히 떨어져 있어서 지하철타고가는 시간 좀 걸리겠네 Q 탄산수님???? 자소서 언제쓰세여 A 아 쓰긴 쓸거에요 존나 캐릭터로 치유하는 삶.... 이게 내가 원했던 어른의 삶인가 의심스러워짐
결국 A지역 포기하고 만만한 B지역 조지기로 함 내가 가는 루트 생각해서라도 B지역을 조지는게 나았기 때문 월요일에 지하철 5번 타야하는 기적을 맛봄 가는길을 그냥 철도를 탈지 아니면 지하철을 탈지 생각해봐야하는데 그건 뭐 가면서 생각해봐도 나쁘지 않을거같아서 ㄱㅊ
아 자소서 조져야하는데 너무 쓰기 싫은 나머지 이시간이 되어버렸다 오늘은 웬일인지 사람들한테서 연락이 자주왔는데 음.... 죄다 직장인들이 우리 직장 좆같아요 살려줘 라는 내용이었음..... 근데 들어보면 다 직장이 문제인데 빨리 이직안하고 뭐해요;.... 라는 생각이 드는 곳들 나도 언젠간 저런 직장인이 되겠지? 최악 그래도 돈이 있고 괴로운거랑 돈이 없고 괴로운건 천지차이인거 같다
일단 자소서........ 뭐써야할진 모르겠지만 (*** 중소는 대부분이 자유양식 제출임) 직무경험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이렇게 적으면 되나... 직무경험은 생각보다 쓸거 많은데 내가 오늘 전직장 동료한테 전화와서 말인데 ㄹㅇ로 좆소가 좆소행 하고 있었음 그런곳에서 진짜 일도 좆같이 주는 바람에 겨우겨우 내 일 챙겨서 할거 한게 잘한거같다 난 진짜 물경력이라고도 볼 수 있었던게 존나 아무럿개나 지내서.... 사실상 이제 취직할 회사에서 새로배우는게 더 많은거 같다 걍 그지같이 일 교육 시켜놓고 아 왜 안함 하는게 전회사
뭘했다고 이시간임? 새벽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잔잔한 노래틀고 일기쓰는게 습관이 된듯함
진짜 전회사 생각날때마다 구남친 생각나듯이 아 시발 또 좆같은 생각을 했구나 하고 그냥 앞만 바라보자 라고 한때가 제법 있었음 나라고 해서 학원에 안돌아가고싶었겠냐 그 모든걸 퇴사가 이겨낼 만큼 구렸으니까 안간거지 만약에 퇴사하지 않았더라면 내 건강이고 뭐고 다 거지됐을거임 그래도 돈이라는걸 무시 못하잖아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돈이 또 다 해결되는건 아니기에
오늘 카톡 서버 터진건에 대하여 난 솔직히 말해서 한 1시간? 이면 다 고칠줄 알았음 한 못해도 5시간 안에는 고쳐질거라 봤는데 어림도 없지 지금까지 버벅거리기 지금 내 주위사람들은 꽤 많이 라인으로 갈아탔는데 나는 원래 전 직장에서 라인을 많이써서 라인으로 아예 넘어감 라인이 통화도 잘터지고 좋은데.... 네이버 주식 산사람들은 이제 주식 오른다고 좋아하긴 하더라 사실 뭐 이제껏 카톡이 익숙하니까 쓴거지,... 다른것때문에 썼나. 위챗은 짱깨라서 안쓰고 라인은 그래도 네이버가 만들었으니깐.... 하면서 쓰는느낌
미리 1200hit 감사합니다 살짝 더 부지런해져보겠음
오늘 조금 상태가 안좋았다가 보컬로이드 뭐사지? 하는 생각에 일어남 사실 신스비 신음원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목소리이기도 하고 내년봄에는 체비오로 vflower 나온대니깐...... 내년봄까진 살아야지 뭔가 갑자기 정말 뜬금없이 아 시발 왜살지 싶을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뭘 사야하는가를 굉장히 고민함
요며칠 너무 쳐져있어서 진짜 누워있는거 밖에 못했는데 내일은 열차타고 가서 산리오 사고 맛있는 팬케이크? 뭔진 모르겠다 아무튼 그거 먹으러 가기로함 바람쐬는데 돈쓰는거 정도는 괜찮겠지.... 노래방은 가지말자 돈 쓰는것도 내일 한 10만원? 보다는 살짝 적게 깨지게 생겼으니까 자기소개서에 자기를 소개하는 글을 써야하는데 당초 나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없어서 쓸수가 없다 저요? 걍 모르겠고 뽑아줘요
대체 언제부터 그렇게 사람보는 안목이 좋았다고 자소서 따위로 사람을 평가하는가 그렇다고 다른 좋은 수가 있냐 하면 그건 아니니까.... 뭐 그래서 자소서를 보는거겠지 요즘은 ai면접 시대라는데 ai한테 탈락당하면 기분 좆같겠다 좋아해야할지 기분나빠해야할지 알수가 없다 예전 사람들은 힘든일은 ai를 시키고 사람은 놀면 되겠다! 같은 유토피아같은 발상을 해댔는데 어림도 없지 사람이 짤리고 ai가 일하는 상황이 왔다. 와. 대박,. 키오스크 앞에 설때마다 복잡한 심정이 든다. 물론 나는 예전엔 키오스크를 선호했었다. 알바생한테 주구장창 말해야하는 - 서브웨이같은 - 곳들을 불호해서 말을 안하고 주문할 수 있다니...! 나같은 내향성 인간한테는 딱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왜 알바생중에서 키오스크 있으니까 키오스크에서 주문해주세요 라는 이야기 들으면 좀 뭔가 이상함 안이 원래 사람이 하던 일이었잖아;;..... 그냥 저기 사람이 많고 여기서 결제해 달라고 온거였는데 왜 여기 왔냐는 식으로 대하면 좀 이상해짐
올해 취업하고 나면 싹다 인간관계를 정리해야지 고등학교 졸업했을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제일 초라할때는 제일 친구가 없었다. 있어도 뭐 자기 한탄하는 애들 정도. (* 뭐 걔들도 걔들 사정이다만 나도 그렇게까지나 사정이 좋지 못한상황이라 그런) 이제 카톡을 쓰지 않겠다고 -> 라인으로 옮기겠다고 선언하고 나서 일단 가볍게 카톡에는 라인으로 옮깁니다. 아이디 뭐니까 친추하세요 라고 올려놨지만 뭐 그렇다고 친구추가 되었다는 연락은 0 알만한 사람들은 인스타에 있기도 했고 그마저도 15명 정도 그치만 뭐 많이 사귀는게 중요한가. 옛날에 그냥 나랑 잘 지냈고 지금까지도 연락이 이어진다는데에 의미를 두자. 그냥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거니 하고 생각하자.
아 요즘 등록 버튼 잘 안눌러지지 않음?? 기다리다가 답답해서 한번 더누르니까 도배 의심하네 나와 같이 지냈던 사람들은 너무 착한 사람들이다. 어느정도는 나빠질 필요가 있는데. 그냥 자기 자신만 보고 떠나도 되었는데 이거 해도 괜찮을까? 나 이래도 돼?? 하고 나한테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제가 1년전에 퇴사해본 결과 당신이 나가도 아무런 문제가 없고 그냥 당신 삶만 잘 살아도 된다고 하고싶지만 또 그렇게 말해줄순 없잖아?
힘들어. 나좀 도와줘. 라고 하는거 알지. 아는데. 나도, 병이 있는 입장에서. 다 들어주기도 어렵고. 또 병원에서는 내가 다 들어줄 필요 없다고 강력하게 말했으니, 병원 말을 듣긴 들어야겠고. 친구가 퇴사하겠다고 아예 노래를 부르는 수준까지 왔을때 >>>> 퇴사 확정됨 그냥 퇴사하고 몇달 놀아 라고 했는데 에이 또 어떻게 그렇냐고 하길래 우리나라사람들은 몇일 놀면 죽는줄 아는 병이 있나. 그냥,...... 아직 우리나잇대는 놀아도 되는데 내가 뭐 1년을 놀라는것도 아니고 3개월만 놀아도 된다고 그냥 어디 놀러갔다 와도 되고 간단히 여행을 가도 되고 리프레쉬 하고 오라고
전에 아는 선배랑 전화하다가 그런 말이 나온 적 있었다 "우리가 그때, 밤에 술 진탕먹고 솔직한 말 하는 날이 몇번이고 더 있었더라면. 더 나아졌을까." 남녀관계를 물어보는게 아니고, 그냥 진짜로 사이가 괜찮아졌을까. 하는 이야기였는데 선배, 그때 그게 최선이었으니까 그렇게 했겠죠, 라고 넘겼고. 왜 사람은 좀더 솔직해지면 되었을걸 그러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 반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 는 걸까. 착한사람은 죄다 백수에 회사를 다녀도 후려치기만 존나 당하는 회사에 취직했으며 나쁜사람이 더 잘나가고 결혼도 하는걸 봤다 참 세상이란 알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나쁜사람이 잘되는걸 응원한다 언젠가 꼭대기에서 추락할걸 기대하면서 끝까지 올라가기를 바란다.
최근, 내가 퇴사한 학원의 사정을 들었다. 더 개판으로 되고 있다는 이야기 정도였다. 내가 퇴사하기전, 학생들에게 따로 해줄말이 별로 없었다 나조차도 견디기 힘들어서 퇴사하는 주제에 뭔 말을 하는가 그냥 "지금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 라고 했다 이번에 본 시험이 제법 다들 잘나왔다고 했다 그래도 좋은대학에 어느정도 갈 수 있는 수준이라고 그걸로 됐다.
"선생님이 가르쳤던 OO, XX, YY 알죠? 걔들끼리 엄청 사이가 좋다나봐요 대학가서도 같은방 쓰면서 지내자고 할정도로 잘 지내던데요" 그걸로 됐다. 내가 가르쳤던건 일본어뿐만이 아니었겠구나 싶었다 같이 지내는걸 강조했다. 누가 어느 대학에 가든 시기하지 말라고 했었다 그냥 다른사람이 좋게 된다고 시기하고 그러지 말라고, 니네가 더 잘날 생각을 하라고 그게 통했긴 했는지. 뭐, 다행이다.
우리가 학원에서 보낸 시간은 돈으로도 살수없는 무언가였다 원장, 그리고 불륜녀는 그냥 돈으로만 볼 지도 모르겠지만 돈으로 살수없는것을 우리는 얻었기에 만족했다 좀더 잘되는걸 보여줘야 하는데. 더 잘나는걸 보여줘야하는데. 저런 좆같은족속 말고 내 나름대로의 길을 가고있다는걸, 보여줘야하는데. 마음은 다급해지고 자소서는 안써지고 의 반복이다 빡쳐서 침대에 누워있기만 하고. 그런 나도 괜찮다고 하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그렇게 사니까 안되는 거에요 라는 이야기도 들은적 있다 그 말을 돌려서 본인에게 해주고 싶은 사람이었다 나의 장점이라고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뜻밖의 곳에서 상냥한 점이 있다. 내가 6학년때 발에 걸려서 넘어진 적이 있었다 그당시 왕따를 당하던 때라 모든 학생이 비웃으면서 뛰어갔던 기억이 난다 나와 그나마 친분이 있던 아이 하나가 돌아와서 손을 내밀어 줬었다 "괜찮아? 다친데는 없고?" 그냥 쪽팔려서 바로 일어나긴 했지만 고마웠었다 그냥 그런 사람이 있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고
의외로 상처가 되는 말은, 한 4년 넘게 지나면 흐릿하게 희석되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물론 누가 그말을 했는지 정도는 똑똑히 기억에 남아 잊혀지지 않지만 그새끼가 어떻게 되던간에 상관없다는 마인드로 바뀌기도 해서. 그렇지만 따뜻한 말은 10년이 지나도 남아서 온기를 유지하고 있다. 학원을 그만두었던 마지막 날 나는 마지막 송별회에서 펑펑 울었다 우리가 왜 이렇게 되어야 하냐고 대체 뭐가 문제였냐고 말했다 사실 거기서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다. 그냥 펑펑 울고선 다음날 밤샜던 기억이 난다. 누구도 잠을 쉽게 들지 못했던 날
나라고 해서 모든 학생과 잘 지낸것은 아니었다 대놓고 욕한 학생도 초반에는 있었으며 (뭐 잘 어울리지 못한 내 잘못이기도 했다) 안맞는 학생도 있긴 했으니까 그렇지만 10명 넘는학생들이 날 좋게 생각해준다면 그걸로 다행 아닌가. 화나서 아무도 말걸지 말라고 했던 내 친구에게는 3보 뒤에서 아무말 없이 따라가줬고 화가 풀릴때까지 기다려줬다 혼자서 걸으면 외로우니까 화가 풀리고 나서 외로워 질때 말 걸어주고 싶어서 그냥 그런 사람이었다 나도
주위사람들은 나의 그런 면을 좋아했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먼저 못되게 굴던 사람들도 "대체 나한테 왜 잘해주는거야? 널 싫어하는 티를 내잖아" 라고 하는데도 "굳이 내가 싫어할 필요는 없으니까" 라고 말해주는 그런 날들. 그렇게 하나둘 친한사람이 됐다.
아 시간계산 질못해서 카페에서 3시간있게 생김;;;; 그시간에 자소서를 씁시다 >>> 네 다음환자!!!!! . 아이패드랑 무선키보드 들고올걸ㅜㅠ 애초에 휴대폰보다 타자치는걸 선호해서 아 이근처에 피씨방없나 근데 또 잼민이오면 개스트레스받을거같은데

남친 회사끝나면 같이 밥먹기로해서 기다리는중 오늘 산 깜찍이들 보셈 존귀지않냐 동생은 푸린좋아해서 저거주고 난 쿠로미 삼 진짜 인기를 실감 가능한게 아주머니가 쿠로미는 가격텍 없는거보고 폼폼푸린.... 9천원.... 얘는.... 만2천원... 이러심..... 쿠로미가 잘팔리긴 하나봄 쿠로미 너~~~ 쬐끄만 악마같은게말이야
산리오 애들은 한무더기로 쌓아놔도 귀엽다는 장점이 있는듯 아 물로 나혼자 방에있는데 산리오인형 300개는 무서워 아까 인형가게 주인 없을때 들어가봤는데 나혼자 인형사이에 있는거 무섭더라
아니 여는 시간대가 12시인데 1시에 왜 주인없는것임? 머쓱해서 좀있다 다시 가니까 가게주인 그냥 평범한 아주머니셨음 뭔가 검은옷 입고 쿠로미 골라가니까 그럼그렇지 같은 느낌으로 있으셨다 개인적으로 키티는 진짜 일단 고양이이고 귀엽다는점에서 한 100년은 사랑받을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 전공에서 배웠는데 사람은 사람이랑 제일 비슷한 캐릭 좋아한댔음 그래서 곰인형 토끼인형 강아지인형 고양이인형같이 발 4개에 머리큰애들이 잘팔린대 엥 이거 완전 산리오
아 너무 할게없다 그럼 자소서를 쓰면되지않나요??? >> 응 집에가기전까지 안써!!!!!!!!!!! 자소서 빡치는점 경험 없는데 억지로 쪼개서 쓰라고함 아니 꼭.... 뭐 인생이 스펙타클해야하냐고.... 혈육이 그런케이스인데 바빠 디지려고함 안이 난 그런거보고 오 열심히사내 하고 넘기는데 주위사람들이 안이야!!!! 저게 정상이고 너가 게으른거야!!!! 하면 뭐지 싶음
원래 내가 동생같은 타입이고 동생이 나같은 타입이었는데 지금 와서는 응 몰라 쿠쿠루삥뽕 하고있는게 나 언니 결혼 안할거야? 하는게 동생이 되버림 저에게도 열심히 노력만하면 다 잘풀릴줄 알던 때가 있었읍니다

끠엽지? 내 꾸로미다
저정도 크기의 인형의 딜레마 장점 : 부피 안커서 좋음 / 달고다니면 기분이 좋음 / 눈에 보이는데 놔두면 기분이 좋음 단점 : 때탈까봐 걱정해야됨 => 이걸 해결할 방법은 쿠로미를 많이 쟁이는건데 그건 또 돈이 아까움 저거 인형 살펴봤는데 원래 좀 보들보들하고 하얘야 하잖아 무슨..... 한번 만졌는데 벌써 때탄거같음..... 인형 잘못고른듯 동생한테 준게 더 새거같아보임;;; 글고 우리지역쪽은 산리오 자체를 잘 안팔아서 그런지 좀 가격도 그렇게 만족스럽진 못했다........ 그치만 귀엽다... 이무슨.... 돈 벌면 쿠로미에게 다 바칠것
충격.... 텐바이텐에서 쿠로미 사는게 더 저렴해... 배송료 5500원 네이버페이로 긁어버렸음 에이 뭐야 편집샵 굳이 안가도 되네 굳이 갈필요가 있다면 렌즈케이스정도 살까
>>871 놀랍게도 홍조임. 매력포인트. 돈이 안아까움.
아 저거 뒷통수가 개쩌는 매력인데 뒤에 꼬리도 달려있음. 완전..... 버릴구석이 없다 넌 그냥 내가 간택한 쿠로미니까 우리집에 매달려있도록 엄마한테 자랑했더니 나이먹고 뭔 인형이냐고 개뭐라들었다 힝구
인생이 즐거워지는 꿀팁 = 지금의 좆같은 경험이 나중에 매력적인 자기소개서로 발전함 (나같은경우 "이런거 겪고싶지 않았음" 이 태반이 되버렸지만;) 아직 대학생이다 = 즐거운건 즐거운거대로 즐기고 좆같은건 좆같은거대로 데스노트에 기록 난 직장인이다 = 뭐 직장인은 겪어봐서 알건데 분서갱유할 인수인계 하나 작성 인생이~ 편해져요~
방금전까지 자소서 뭐적을지 분석하고 왔는데 다 좆같은 경험밖에 없었음 적으면서 느낀것 => 생각보다 개판인 곳에서 어떻게든 적응하는 능력이 있었음 : 이건 나도 놀랐는데 내가 체계없는걸 개 싫어하는줄 알았더니 염병 내가 체계를 만드는 사람이었음 전에 공공근로할때도 사람들이 일 잘한다고 더 있으라 했는데 어.... 공무원 시켜주면 생각해볼게요 하고 런함 내가 그런곳에 왜있어 씨바 진심 탈주마려운 곳이어서 그뒤에 신청 안함; INTJ 특유의 엥 그거 말고 이거 하면 편한디 가 발동되어서 => 이건 순수하게 그냥 그렇게하면 일이 더 꼬인다고 말할의도임 저렇게 좆같이 안하고 이렇게 하면 편한데.... 하고 하다보면 그렇게 됨
https://youtu.be/PSOjqTjHAT0 야~ 씨발 구미가 노래한다~~~~~~~~~~~~~~ 여러분 V6 의 맛을 보세요~~~~~~~~~~~~~~~ 아 진짜 내가 보컬로이드 6 사고싶어서라도 돈벌어야겠음 야마하새끼들아 입벌려라 돈들어간다~~~~~~~~~~~~~~~
음합엔 다 파본 사람 입장에서는 걍 어떤 엔진이라도 상관없으니까 특색있거나 + 쎈 음원 나왔음 좋겠음.... 아니 성우분 성대에서 피나오는거 RGRG.... 근데 너무 앵앵거리거나 너무 애기같은 목소리로 뭘 부르게한다고 그래요 ㅠ;;;; 구미나 미쿠처럼 뭘 부르게 해도 다 무난한 목소리가 진짜 드물다 다른 음합엔들이 좀 시도를 많이 하는건 좋은데 좀 파격적인 보컬도 나왔음 좋겠음 보컬로이드만 해도 사치코라던가 메이카히메/미코토 같은 느낌?? V FLOWER 처음나왔을때 시발 이건 진짜 뜬다 했는데 내가 뜬다고 생각했을때의 한 몇년 후에 빛을 봣음
하도 개예민하게 내가 언급 받아들여서 그런데 응원스레는 언제나 뭐든간에 내얘긴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편임 그러니까 걍 주어 제외하고 말해도 내얘긴가보다~ 하고 지나가는 탄산수 근데 웃긴건 일기장에서는 존나 나도 엣헴 아타시 어른 이러고 있는데 인스타에선 응애 존나 자소서 쓰기 싫어 힝잉잉 함........ 주위 사람들이 그만!!!!!!!!!!!!1 애새끼처럼!!!!!!!! 굴어!!!!!!!!!!!!!!!!!!! 이러기때문에........ 힝입니다 100살 밑으로는 다 어린이로 하자 99살도 어린이임
내가 실생활에서 하는것처럼 하면 여러분들도 그만!!!!!!!!!!!!!! 애샛기처럼!!!!!!!!!!!!!!!!!!1 굴어!!!!!!!!!!!!!!!!!!!!!!!!!!!!! 라고 할것.............. 힝입니다 2 왜요 제가 쿠로미나 좋아하는 멘헤라처럼 보이나요? 아쉽게도 맞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쿠로미를 좋아한다고 다 멘헤라는 아닌데 저는 일단 멘헤라임 고놈 참 야무지게 생겼지 않습니까 친구들 패고다닐거가틈
그거 있잖아 그 왜 존나 쎄게 생겼는데 유리멘탈이고 차분하게 생긴 인상이 기존나쎔인거 나 약간 해당됨 평소에 롸... 하면서 지내다가 좀 병신같은일 터지면 저기요옜날부터지켜봤는데좀그건아닌거같아요모든사람이좆같이생각하잖아여님좀적당히좀 이러면서 갑분싸함 근데 나 옛날부터 광기 잘 못느끼긴 했음 사람이 좀 미쳐있으면 미친 티가 나는데 와 우리 뫄뫄 화났다~~ 이지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높은 확률로 그 미친눈을 한 친구가 : 탄산수야 ~ 아니란다 ~ 라고 하는데 에 그럼 먼ㄴ데 이런식이라 좀 미친자들 있어도 스쳐지나간듯 아니 걔들이 오 저새끼 미쳤는데 하고 지나간걸수도 이씀 근데 예전에는 진짜 누구한테 쳐맞고 잉잉 잉잉잉 할때가 많았는데 나이 들면 들수록 어쩌라구.... 안물안궁이야...... 응......... 뭐 이렇게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기쎄단 소리 들음 아니 기쎈게 아니라 당신이 날 좆만이로 본거라니까요 정신과 드립 치고싶은데 자제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참음
정신과 드립이 줄어든 이유는 설명하자면 좀 복잡한데 약간 흑인이 흑인끼리 니거하는건 별 문제 안되는데 백인이 니거 하면 문제되는 느낌임 글고 내가 찐정병이라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말하는 쪽에서 유쾌하게 말하려고 해도 걍 진짜 미쳐있는 류 + 그냥 별생각없이 말하는 류 가 많아서 어지러움 오히려 언급을 덜하니까 나도 건강해지는 느낌이라 언급 안하는거도 있음 실제로 스레딕 줄이고 현생을 살았는데 훨씬 나아졌음
다음스레에서도 정병을 주로 다루고 하는 일은 많이 줄일거임.... 뭐 끝나가는 스레라 말하는거지만 저격이 많아졌다는 얘기에 한소리 할것도 없는게 어짜피 할애들은 하지말란 글도 안봄;; 걍 타스레를 많이 안보게 되는듯 나 응원/잡담 말고는 거의 안보니까 음.... 글고 아시발 왜이렇게 눈이 따갑나 했더니 화면 밝기 100% 하고 봤었네 진짜 버틴 눈이 대단함 60%로 조정함
이게 잡담판이라도 자 여러분 주목 요즘 너무 나대시는데 자제좀 하면 괜찮은데 전에 썅내나게 돌려까는 새끼가 너무 많아서 돌려말하기 금지 룰 박힌거라 어쩔수 없음 뭐라더라 난 잡담게시판에서 이 글이 아직까지 제일 기분이 나쁜데 밖에서 누구인줄 알겠으니까 조심해라 라는 글? 아니 그걸 광역으로 얘기해야함? 걍 연락을 쳐 하던가 그때 빡쳐서 연락 박아라라고 얘기했었자너 그래서 난 개인적으로 돌려까기 없어진거 잘됐다고 봄
https://youtu.be/sa5NC97SCsk 미친놈아 이제 밥먹고 구미커버나 찍어서 올리세요 님같은사람이 왜 일함 그냥 야마하는 이새끼한테 돈주고 데모곡 커버하라하셈 존나 뭐지;;;;;;;; 사람같다 사람같다하니까 사람을만들고있어 님 무슨 그 뭐냐 조각가임???;;; 무에서 유를 창조하네
자소서 책두 샀다.., 말잘하는사람은 글도 잘쓰는구나 햇음 유투브는 사례 하나만 소개되어있어서 읭 뭐지 했는데 책은 아예 쪼각쪼각으로 내놔서 또 읽다가 생각나는거도 있고 음 역시 돈은 쓰는만큼 돌아옴 집에 무역책도 와있음 와쟈뵤 오늘부터 공부한다
요즘 느끼는건데 진심은 진심으로 돌아오나봐 뭔가 학원에서 일하고 얻은건데 가라로 사기치면 저샛기 사기치네 그정도 생각밖에 안듦 왜 말만 번지르르한 느낌 아니 A랑 B가 있다 치면 A는 오구오구 가 강한데 내가보기엔 좀.... 장사성 멘트 같았음 나도 가르칠때 존나게 오구오구하지만 뭔가 결이 달라 B는 자 요것도있고 저것도있습니다 해보세요~ 하는느낌이라 B 방식대로 하기로함...
물론 오구오구가 다 개헛소리다 그런건아님 난 고3담당이라 애들 인생에 비수꽂는것도 중요하지만 (또 그런걸 맡는 쌤도 많고) 나까지 할필요는 없다봐서 그랬음 근데 안달나는 애들은 있긴해 아 좀만 더하면되는데....!! 가 느껴지는애들ㅇ
? 진료실 누가 들어가더니 울고나옴 뭔가 목소리가 커서 사태심각하네 싶었는데 뭔일이 있었나..... 하고 넘어가는게 병원에서의 예의 내가 가는 병원에서는 울어도 의사가 별 반응안해주기때문에
존나 의사보면 신기하다 내 앞앞환자가 울면서 나왔는데 아무일없이 진료봄........(?) 이게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인가 나 이런거보면 이쪽병원 진짜 신기함
나는 녜녜 잘지내고있어요 녜 하고 나왔는데 상태좋을땐 대체로 이렇게 하고 나오는 편이다 근데 저번주 진짜 차분한 음악들으면서 일기쓴게 도움많이됨
오늘 내 점심은 싸이버거다 불만없죠 싸이버거입니다

자소서를 쓰는 나 (** 한글자도 안씀)
책읽고 잡코리아 합격자소서 읽는데 왜이렇게 날고 기는 애들 많음?? 얘들아 너희들은 취직하지말고 그냥 자소서 학원차려라 어떻게 저렇게 잘쓰지; 살살살 분위기만 좀 훔쳐보려고 자소서 읽는데 너무 잘쓴애들 많아서 내가 감상하고이씀................
씌발..... 아니 중고신입이랑 신입은 좀 자소서 분리좀 해놔.............. 막 한참 읽다가 저는 해당직무에서 몇년 근무하였고 나오면 나같은 타종업계 이직자는 운다 잡플래닛을 결제했는데 남친 회사 조회하니까 창과 방패의 싸움이었음 퇴사자와 회사의 싸움..... 존나 내가 혼자 한국인 직원인거만 아니면 존나 나도 저렇게 썻을텐데 싶었음 그리고 내가 지원할 회사 조회해봤는데 빨리 런해라는 글밖에 없어서 착잡하다..... 아니 90년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호구조사하는 기업이 있냐 개얼척없어
와씨발 여기동네사람들 다 보소 탄산수 지원동기 항목 다적음 와아ㅏ아가아ㅏㅏㅏㄱ!!!!!!!!!!!!!!!!!!!!!!!!!!!!!!!!! 오늘 하루종일 자소서 책보고 합격자소서 보고 머리싸맨결과 어떻게 적었음......
오늘도 자신이 없고 내일도 자신이 없고 자신있는게 뭐냐고 묻는다면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겠어요 자 다울었니 지원동기 읽어보렴 000의 무역업무를 지원하게 된 것은 - 시발
아 진짜 V6 체험판 다운받고 싶은거 온 힘을 다해 누르고 있는중 웬지 체험판 하면 지를거같아서.... 씌익씌익 내가 이긴다
이제 의식적으로 스타벅스 매장음악 들어야겠음 스벅을 자주가서 그런지 뭔가 제2의 아지트느낌나는 노래들만 나옴 좀 끊길때가 있긴 하지만..... 어쩔수없지 https://youtu.be/O5YhvoRTcDQ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메이플 브금 야 메이플 아는 늙은이들 없냐 나랑 같이 브금듣자
오늘은 먼얘기 하지 벌써 900레스..... 판갈아야겠네 여기 판좀 갈아주세요 예~
밤중에 콜라마시기 빠르게 이가 삭아버리는 지름길 아 속이 너무 안좋아서 누워있었는데 더 나빠져서 그냥앉기로함
뭔데 따봉 늘어남? 아니 하지말란얘긴아니고 순수하게 놀래서 차분할땐 차분해지고 애샛기같을땐 애샛기같은 일기를 보고싶다니 당신취향 존중해드립니다

미친 전인류봐줘 씌발 개초존나기여워 와시발 보자마자 질렀는데 산리오 공식굿즈구요~~~ 얘들아 이거 너무귀엽지않냐??? 볼떼기에 자석있어서 착달라붙음 개존귀탱;%;;;;; 빨리 돈벌어야겠다
가격 그런거 시벌 알바냐 귀여우면됐어 한세트당 2만원인 미친가격이지만 그럴만했음... 시발 엔화로 1800엔이더만 머... 이정도는귀엽게..
1300히트 기념 존나 하찮지만 B급 쿠로미 안경닦이 세트 구매 허락합니까? 허락하세요 내가 갖고싶다는데 왜 뭐
친구새끼 회사불평 받아줬더니 1일1회사욕 해주고 있어서 단명할듯 방금전엔 남친욕하길래 진짜 맥아리없이 받아줌 친구 : 아 남친이 이사하는데 나보고 일시켜 나 : 너도 손님이라고 해 나 : 게 아무도 없느냐 이리오너라 이러셈 친구 : ㅋㅋ 아니 그럴 타이밍 놓침 나 : 그럼 자장면 사달라 하셈 친구 : 지금 밥짓고있음 아 어쩌라고
친구 : 하.... 남친 여자 동료 존나 많네 좀 열받네 나 : 빨리 지금 매력발산타임 ㄱ 친구가 대체 어떤 사고방식을 해야 그렇게 대답할수있냐고 물어봄
어 시발 친구상황이 뭔지 모르니까 저렇게 대처했다가 친구가 집에와서 엉엉 울면서 전화해서 달래줌;;;;;;;;;; 들어보니까 일단 친구 남친이 개새끼였는데 다짜고짜 그래 니남친 개새끼다! 하는것도 이상해서 한참 들어주다가 이건 내 생각인데 니남친 개새끼인거가태.... 라고 해줌..... 친구도 숙연하게 들어줌........
근데 연애상담하면 그렇지 않냐? 막 그냥 별생각없이 응 니남친이 쓰레기구~ 응 헤어져~ 이러면 존나 성의없어보임 나도 그래서 막 남한테 헤어져라 한적 없음 누가봐도 개 병신새끼는 걍 본인이 걸러야지 왜 내가 걸러줌........ 친구한테도 아 니가 니 남친이랑 쌍욕을 하면서 배틀을 하던 오늘은 잠오니까 그냥 잔다고 하건 니가 편한대로 맘대로 하라고 했음 아무래도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제일 정답이지 않을까 아니 내가 심즈도 아니고 걔 인생을 대신 살아줄수도 없잖아요 그냥 내생각이 다 안맞을거 알아서.......
보컬로이드 조교러로서 가끔 그럴 때 있음 존잘이 커버한거 보다가 내가 커버하면 뭔가 이상해질 때도 있는데 그래서 한 10개 만들면 1개빼고 다 폐기함 다른사람 조교한거 들으면 ? 저거 그냥 손 얼마 안댄거 같은데 착각인가 하고 느껴질때도 있거든 근데 막.... 곡이 인기있다는 이유로 카페 내에서 추천글로 떠있으면 그거만큼 머쓱한게 없다.......... 머 다른사람이 듣기엔 좋았나보지 하고 넘기긴 하는데 좀 응? 싶을때도 있음
내가 올리고도 아 존나 조교 쓰레기같이 했구나 싶은곡도 있는데 별로 손 안댄게 막 추천수 높아지고 하면 당황스러움 이번에 작업한건 나름 괜찮았었어서 니코동에서도 바로 코멘트 박히던데 한국에서 먹히는거랑 일본에서 먹히는거랑 + 타국에서 먹히는거 3개가 니즈가 아예 달라서 타겟 잡고하려면 좀 고민하고 해야함 아 뭐 덕질하는데 그렇게 머리를 써야함 그냥 꼴리는대로 함 되지
내일은 어디 밖에 안나갈거임.... 밖에 나가면 돈만 쓰고 아주 내일 자소서도 완성해야하고 (놀랍게도 완성이 아직 안됨!) 무역 강의도 들어야하고..... 부모님이 자꾸 내가 집에있으면 집에있다고 뭐라하고 밖에 나가면 놀러나가는거 아니냐고 한다 아오 하나만해요 팍씨 죄송합니다
꾸로미 너무 귀엽다.... 꾸로미... 쿠로민데요 하지마세요 알고있으닉깐 예전에는 맞춤법 틀리면 개지랄했는데 이제는 걍 막쓰는듯
https://youtu.be/yEt01zS6zco 아~ 꾸로미~ Aww! Cool look at me! 나 진짜 얘 목소리 들을때마다 나루토성우라는게 믿기지 않음
쿠로미를 살려면 돈을 벌어야 하고 돈을 벌려면 취직을 해야하고 취직을 하려면 합격을 해야하고 합격을 하려면 자소서를 써야하고 씌발 ㅠㅠ 자소서 쓰기 싫은데 쿠로미쏭 틀어놓고 아~! 꾸로미~ 이러면서 작성하려는 중
이틀동안 한짓 - 쿠로미 굿즈사기 - 쿠로미 카톡/라인 테마 다운 및 구매 - 쿠로미 카톡/라인 이모티콘 4개 지르기 - 주위사람들한테 자기가 좋아하는 산리오 이모티콘 하나씩 쾌척 - 배경화면 쿠로미화 미친놈인듯
아니 SPC 진짜 미친새끼들 아님??????? 사고로 사람 죽은것도 문제인데 그걸 덮으려고 지랄하는거나 빈소에 빠바 빵 주는거나 정신나간짓이네 존나 안사먹고 맘 원래도 안먹었는데 응 안먹어 니들도 남양꼴 나봐야 정신차리지 나같아도 시발 당장 전날에 사람이 죽었는데 아 출근해라 출근 이러면 시발;;; 퇴사마렵겠다 21세기에도 이런 회사가 있다?? 정신나갔네 싸이버거만 사먹던가 해야지
대충 들은건 빠바 계열 + 베스킨라빈스 + 대부분의 햄버거업체 (맘스터치는 아니라고함) 이렇게 피해야하는걸로 아는데 쉬발..... 아니 아무리 좆같아도 선은 지켜야지 시발 그냥 빠바 임직원들 뒤지면 지네 단팥빵으로 조문해야함 ㄹㅇ 저것도 사람새끼들이냐 엄마한테 말하니까 요즘 사탄같은 새끼들 하도 많아서 놀랍지도 않다고함
최근에 쿠로미 광인이라서 쿠로미 영상만 쳐보는데 쿠로미 애니에서는 존나 선녀던데 마이멜로디가 싸패로 나옴 아니 싸패까진 아닌데 왜 기존나쎔 같은 느낌??? 누가 나쁜놈인지 헷갈리게만듦 우리나라에서는 몇년째 1위하는게 쿠로미라는게 이해가 감 일단 처음봤을때 엥 저 꺼먼새끼는 뭐임??? (인종비하 아님) 하고 오 좀 학창시절에 일진들이 달고다닐거 같은 캐릭~ 하면서 쿠며드는듯
일단 존나 귀엽게 생긴 새끼가? 해골무늬 모자뒤집어 쓰고있는것도 기여워 죽겠는데 애색기 또 너무 사탄같지도 않고 적당히 사탄스러운게 사랑스러운듯 미친 나 이러다 쿠로미가 귀여운 이유 논문으로 작성할듯 진짜 어쩌다가 쿠로미에 치인건진 모르겠는데 (그전에 마멜 좋아하는 애가 있긴 했는데 어 그렇구나 하고 넘겼음) 산리오 애기들 죄다 기엽게 생김..... 걍 캐릭터랑 같이있으면 넘 기분이 좋다 사람은 좆같지만 캐릭터가 좆같은건 내가 안보면 그만이니까..... 좆같은 사람은 환경상 마주칠수밖에 없어서 좆같은거잖어
약간 마이멜로디는???? 전형적으로 여자애들이 기여워할거같이 존나 누가봐도 와 존나 개 사랑스러운 새끼 오 쏘 큐트ㅠㅠㅠ 이럴 캐릭터인데 어림도 없지 개 사탄같이 생긴 새끼 등장 그게 쿠로미인것 저 시발새낀 뭐지? 근데 귀엽네??? 아 스며드네???? 이런게 쿠로미가 아닌지 쿠로미의 매력..... 뭐 한줄로 표현할순 없지만 보다보니 정드는 새끼가 아닐까 내가보기엔 헬로키티 이런건 진짜 고양이니까 어쩔수없이 귀여운 점이 있지만 쿠로미랑 마이멜로디는 성인이 파도 크게 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파워가 큰거같음
씨발!!!!!!!!!!!!!!!!!!! 씨발!!!!!!!!!!!!!!!!!!!!!!!!!!!!!!!!!!!!!!!!!!!!!!!!!!! 자소서 항목 하나 로그인 만료로 날아감 씨발!!!!!!!!!!!!!!!!!!!!!!!!!!!!!!!!!!!!!!!!!!!!!!!!!!!!!!!!!!!!!!!!!!!!!!!!!!!!!!!!!!!!! 겨우 두개 다썼는데!!!!!!!!!11
아 그래도 한번 써봤다고 휘리릭 썼다 이제 장단점 써야지 지원동기 / 업무경험 썼으니까 장단점이랑 학창시절 쓰면 끝
탄산수님 탄산수님 왜 갑자기 자소서를 그렇게 쓰시나요?? 오늘까지 마감인 기업이 2군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쪽 진짜 기업 다 뒤졌나봐 아니 내가 몇일째 사람인 확인중인데 뽑는 기업이 없음..... 이때쯤이면 좀 사람 뽑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아니 저 꾸로뮈 사야해요 뽑아주세요....... 니네 회사에서 일하는건 상관없어 내가 꾸로미를 살수있는가의 문제야 내가 돈이 많으면 일을 안하지 다 돈벌려고 가는것뿐임 ㅅㄱ
두군데 입사지원 때려넣고옴 사실 두군데 다 맘에 안들지만.... 붙어도 안갈거가틈..


오늘 산것들
GS25에서 롯데 콜라보로 산리오 애기들 박힌 과자 판다.... 관심있는 친구들은 사먹어 보도록 안경닦이 세트는 그냥 B급인 이유가 있는 제품이긴 했지만 내가 원래 안경닦이랑 안경집 험하게 쓰는 편이라 그럭저럭 넘어갔음
인스타에 최근에 쿠로미 존나 올리면서 그게 싫었던 애가 있었던 모양임 (걔가 마이멜로디 이전부터 팠었음) 그럼 그냥 언팔하거나 자기 게시물 안보이게 하면 되는데 왜그러지 알수가 없네;;;........... 그전부터 자기 토요코 키즈 싫다고 얘기한거부터 좀 감 오긴 했는데 아니 싫으면 그냥;;;..... 언팔해도 상관없는데 뭐지
나도 내가 싫어하는애는 일부러 걔가 내 인스스 못보게 만들어놓고 그냥 인스타 안하는척 위장하고 있는데 뭐 그런걸로 내가 상처받을..;;;???? 것도 아니고 걍 편하게 차단먹여줬음 좋겠음 어정쩡해서 이게 뭔지 싶을 바에야 아니 근데 나 오랫동안 봐왔던 사람들은 암말 안하는데 자기는 나랑 접점도 별로 없었으면 더 언팔해도 아무렇지 않은거 아닌가 걔가 뒷계를 파던 뭘하던 상관없는데 나도 묘하게 신경쓰여서 좀 짜증남

아 존나 이거보고 개웃었음 JLPT N1이상 JPT 700점 이상으로 적어야 하는데 JLPT 700점 이상 JPT 1점이상으로 적음 ㅆ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자격증도 헷갈려서 적은 기업 누가 들어가고싶겠냐고 저거 잡플래닛 확인해봤는데 욕적혀져있음 확신의 1점기업
진짜 기업들 개 하찮은게 잡플래닛 세탁할거라고 별 말도 안되는거 장단점 박아놓는데 어림도없지 사람들 퇴사하면서 분노의 작성후기 남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기업들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잡플래닛 구매하게 되는듯 내 남친 회사도 거의 창과 방패의 싸움 수준으로 서로 기싸움한 후기 있는데 (*** 후기 누가 그지같이 남겨놓으면 그회사가 방어차원에서 답변 가능함) 남친이 그럴만했다고 원래 우리회사가 그럼........ 이랬음
좀 뭐라고 할까 세상이 참 다양해서 내가 멘헤라 드립치는것도 엄근진한경우 존나 많은데 (그래서 요즘은 그냥 안치는 중이기도 하고) 더 빡치는 애들은 병 있는 애들이 노력하는것도 싫어하는 경우임 잘나가면 별말 못할거면서 그래도 좀 잘해보겠다는것도 시비틀면 뭐 어쩌잔건지 뭐 병이 있으면 다 그지같이 지내야한다는거야 머야.......... 그래서 병있는것도 별로 안말하게 되긴 했음 왜이렇게 꼬인 인간이 많아? 시발 ㅠ
다 끝나가는 판이니까 이야기하자면 친구가 며칠전에 쒹쒹 거리면서 왔었는데 좀 기쎈사람이 남앞에서 자기남친 쪽주는 말좀 많이 했는 모양임 그래서 친구가 빡쳐가지고 나중에 그사람보고 사과하라 했는데 음.... 뭐.... 나였으면 같이 받아쳤을거라 생각함 아니면 응 계속해봐 응 어디까지하나보자 응 더 해봐~ 이러거나 친구 남친한테 했던말이 "아 너 그런 싸구려 쓸까봐 내가 또 사왔잖아~" 이런 말이었는데 나였으면 "아 싼거 비싼거 상관없이 자기가 좋아하는 향 쓰는게 좋지 않아요?ㅎㅎ...." 이러거나 "어머 그런거 왜한데~" => "결혼하려구요 ^^!" 이렇게 받아쳤을듯......... 글니까 난 그런거에 제대로 못받아치면 하루종일 빡쳐하는 타입이고 해서 그걸 잘 아니까 그냥 재수없는 새끼에겐 재수없게 받아치는거긴 함 근데 상대방이 좀 가불기가 있어서 내가 불리하면 그냥 아 네 ㅎㅎ... 하고 넘어가긴 함
근데 친구랑 얘기하다가 좀 신기하다고 느낀? 점이 친구가 거의 3일 내도록 그건에 대해서 남친이랑 이야기한다는거 그럴 시간 너무 아깝지 않아? 나는 그 분위기를 못견뎌서 1시간 안으로 해소하려는 편임 다음날 상대도 회사 출근해야하고 일도 해야하는데 나랑 싸운건 때문에 속상해하는건 좀 아니잖아 친구는 아니 좀더 속상해했음 좋겠다 이러긴 했지만 나도 애써 음...... 그치만 니가 좋아하게 된데에는 나빠서 그런게 아니라 좋은면이 있으니까 그런거 아닐가...., 하고 서로 개소리함 에휴
음.... 굉장히 맘에 드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봤는데 아직 완성이 덜되었나 보네 내가 기술자도 아니고 좀...,.. 깊은 범위까진 이해가 안되서 일단 도움은 청해놨는데 답이 달릴것 같지도 않고.... 일본 섭에서도 설명이 잘 안되있어서 거의 본인이 발굴하다시피 해야하는데 손을 떼는게 나을지 아님 기다려볼지 생각해봐야겠다
엥 탈덕한줄 아셨던 분이 복귀하셨네 뭐 복귀할수도 있찌..... 나도 이번에 탈덕하고 나면 복귀유저 될까????? 내 생각으로는 한,.. 이번해까지만 덕질할까 싶은데 저 프로젝트관해서 특별한 답 안달리는 이상 접을 확률이 90 원래 파던 장르에서 타장르로 아예 갈아타버릴 계획이라 중요함
아 며칠전에 ㅋㅋㅋ 대화하다가 남친이 누구 만나러 간다는거임 그래서 갔다오고나서 어떤놈이야 이러니까 남친이 (위병중인) 할아버지...... 이러길래 나도 아 그레이트 가이랑 만났구나..... 하고 숙연해짐 쉬발 누구랑 만나는지 정도는 미리 알려조라
사고 흐름이 좀 이렇게 됨 음... 뭐 날 싫어할수도 있찌.... 음.... 뭐 쿠로미 올리는게 싫어할수도 있지.... 음.... 뭐 멘헤라인게 싫을수도 있지..... 근데 왜 팔로함? 곰곰
아 뭐 중요한 사람도 아니고 됏어 친구새끼 자꾸 연락와서 아 어떻게 엿을 먹이지 이지랄하길래 됐어 그사람 어짜피 별로 보지도 않을건데 머하러 그럼 님 고백은 박력있게 먼저 해놓고 왜 뒤끝을 남겨요 하고 일침날림
뭐 이제 스레 터지기까지 얼마 안남았으니까.,. 소신발언 타임이나 가질까 대학생이 작성하는 스레는 잘 안들어감 세대차이남....아니 내가 그렇다고.......... 내동생이 중3 가르치는데 중3 애기들이 "하... 우리 졸라 늙은거같애요 쌤썜은 틀딱이잖아요" 이지랄해서 "응 그럼 니네 부모님은 뭘까" 이러고 다닌다고함 내가 왜 애기들한테 패드립을 치고 그래;; 이러니까 쟤들이 먼저 패드립친건데 왜 내가 가만있어야하냐고 함 내동생도 기가 쎼다
요쿠바리 이이쟝~ 젠젠이이쟝~ 요즘 시발 노동요가 쿠로미송으로 바뀌었음..... 솔직히 노래 가사도 응 내가 세계 최강이 될거양 이건데 사람이 한대 톡치면 아악! 할 애새끼가 저런다 생각하면 너무 커엽지 않습니까???? 존나 별것도 아닌게 콱 하면 아아악! 할거같음
친구들이 태교를 뭘로 할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내가 닥쳐 내 태교는 산리오랑 보컬로이드다 하니까 할말잃음 여자애면 무조건 걸어다니는 산리오로 만들것..... 남자애면 음..... 어쩔수 없지 아니 남자도 산리오를 좋아할 순 있는데 남친이 덕질 권유에 먼저 성공할듯.... 이상 : 서로 같은 장르를 파면서 하하호호함 실제 : 서로 지네 장르 영업하려다 실패함
남친이 걸어다니는 산리오로 만들면 홍대에 멘헤라친구들 처럼 된다고 했는데 아니 귀엽긴 귀엽잖아..... 애기가 하는거랑 그건 좀 다르다 생각해...... 돌잔치때 산리오 애들 쫙 내려놓고 집게 해야겠다 남친이랑 얘기하면서 느낀건데 내가 나중에 애가 생기면 높은확률(거의 95) 로 오타쿠될듯.......... 손잡고 산리오월드 가거나 아니면 애니메이트로 가지 않을까 하는... 그런생각.........
아 개웃겨 친구남친 : 친구 소개시켜주라 내친구 : 내남친이 소개시켜쥬래!! 나 : 친구남친이 소개시켜주래 내남친 : 나도 가도돼? 4명이서만나기로함ㅋㄱㄱㅋㅋㄱㅋㄱ

거의 8년되가는 연애를하면 이럿게됨니다
아 며칠전에 인스타 삭제한다니 마니 하는애 시험기간 얼마 안남아서 그런듯 응 수고링 파이팅해라 친구 머야 나 싫어하는줄아랏네
지금 스벅에서 공부한다해놓고 아무것도 안하는중... 아니 진짜 공부하기 완벽한 환경인데 하기싫은거 뭔지알지 집갈까 걍
난입하고싶은데 내 말투 너무 티나면 머쓱한거 앎? 그래서 걍 눈팅하는중 요즘 좀 뭐래야되지 내 말투가 원래도 괴랄했는데 더 그래되는 느낌이라 읭스러움 아 걍 집가고 다음에 와야지 근데 집근처 스벅이 더 나은거같기도하고 흠...
요즘 보카로 노래 너무 어려워진거 같애 죄다 커버시키면 보카로로도 에바인데 사람이 어떻게 부를까 싶음
아니 근데 까는게 아니라 진짜로 가끔 다른사람 노래 듣다보면 내가 커버 더 잘치겠다 해서 커버한곡 있음 나도 선곡할때 존나 중복되는거 있는지 아니면 내가 커버하기 쉬운지 얘가 어울리는지 따져서 하는 편이라 그런진 몰라도....... 요즘은 그냥 내가 부른다 생각하고 커버곡 찾는데 그렇게 찾아도 곡 고르기 넘 힘들다 내위주로 생각해서 그런듯 내 커버물들 죄다 내가 부른거랑 비슷한 창법으로 노래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다가 스레 폭발할수도 있을거 같은데 아무튼 적어봄 최근근황 (거의 친구이야기임) 친구가 병원 다시 갔다 의사쌤한테 말하니까 그때 한참 나아졌을때 꾸준히 약 먹었으면 완치인데 지가 판단내리고 안가는바람에 치료기간 더 길어진다고 했단다 근데 나 내친구 병 심해지는거 봐서는 약에 의존...은 아닌데 중요성 알게 됨 이게 천천히 나빠지다보니까 나중에 병신되고나서 아는경우가 대다수기때문에;.............. 어어어어???? 하다보면 심해져있는게 병의 특징인듯 종류를 안가리고 이쪽병들은 다 그런듯함
남친은 아 글니까 언제까지 병원을 가야하냐고 하면서 한숨 팍 내쉬는데 솔직히 환자입장에서 볼때는 그렇게 좋진 않은 태도임 뭐 시발 내가 약물중독이라 병원에 쳐 가는것도 아니고 지금도 부작용 몇몇개 겪고있는데 그거 다 감안하면서 다니는건데 음...... 언제까지 가야되냐 >>> 약은 해로워! 빨리 끊어 랑 거의 동급이라고 생각해서 난 누가 좋아셔 병원에 감 난 일반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지내는게 약이 도와주는거라고 생각해서 짜잔 완치입니다 하기 전까지는 꾸준히 먹을 생각인데 저런말하면 좀 맥빠짐 어짜피 어렸을때부터 약에 거의 절여있었기 때문에 지금 약 먹는다고 뭐..... 건강 걱정할 레벨은 아니고;
근데 난 진짜 그것도 웃겨 다른 약들은 막 항생제도 끝까지 먹어야한다고 존나 난리치면서 왜 정신과 약은 해롭다고함? 동물에게도 먹여보고 여러가지 실험 해봤으니까 약을 처방하는거겠지요???? 난 솔직히 불만인게 정신과 약은 다른약이랑 충돌할때 어떻게 먹어야하냐고 물어볼수가 없음 피임약도 검색하기 지랄맞는데 정신과약은 더....... 그렇다고 항상 정신과랑 상담하고 먹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정신과 약이 어느정도로 별 상관없냐면 나 코로나 걸렸을때도 시간차두고 같이 먹었음.... 사실 별로????? 크게 차이 없어서 같이 먹어도 되는데 이게 이렇게 되버리면 문제임 정신과 : 아 문제없음 ㄱㅊ 피부과 : 약이 독해서 같이먹으면 안돼요 시발 뭐 어쩌란거
정신과를 간다는거 자체가 일단 나는 환자랑 의사랑 약속이라 생각해서 꾸준히 가는편임 정신과도 참 그런게 약은 계속 꾸준히 먹어야 증상을 확인할 수 있거든 그래서 코로나일때도 대리수령 안되서 직접 갔음......... 이런건 좀 불편하다 환자 입장에서는 의사를 믿고 꾸준히 약을 먹고 병원에 오는거고 (*** 의사랑 신뢰가 무너지면 대부분 병원을 안오게됨) 의사입장에서는 환자가 나을거라고 믿고 약을 처방해주는거라 공생관계라 생각함 그래서 약 먹을때도 이거 먹는거 맞아? 뭐 이렇게 생각 안해도 된다고 봄 아니 ㅋㅋㅋㅋ 내과에서 약 처방받고 할때도 이거 먹어도 되나 이런거 안하잖아 왜 정신과만 항상 그런식임? 그게 싫다고
그리고 음.... 생각보다 정신병을 그대로 받아들여주는곳이 정신과밖에 없음 어딜가나 의지!!!!! 넌 할수 있어!!!!!!!!! 너가 게으른것 뿐이야!!!!!!!!!!!!!!! 하는 무새들이 존나 넘쳐나기떄문에 이인간들은 병이라 생각하지도 않고 씨팔 하여튼 왜 넌 다른사람처럼 안하니??? 이지랄함 근데 정신과는 그냥 음... 병이 도졌군 이라면서 좀 괜찮아졌을때 즘에 다른 활동을 권융함 정신과라고 해서 다들 오구오구해줄거라 생각하는게 존나 강한데 병원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우리 병원은 전혀요 일침날림 ㄹㅇ 그리고 환자들은 누구나 지가 심해진다 싶으면 나중이든 언젠가는 꼭 알게됨 좆됐을때 알던 그전에 알던 그차이밖에 없음ㅇ.. 근데 이걸 주위사람한테 얘기한다?????? 병원에 가라는게 제일 좋은 대답인데 에이 병원에 갈정도는 아니지~ 이지랄하면서 말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ㄹㅇ임 그래서 나도 심해진다 싶으면 언젠가부터 다른사람한테 안말하게됐음...
시발 카톡왔길래 남친 깻나??? 이생각했는데 응 어림도없지 유투브 프리미엄 결제되는소리~~~~ 가령 나같은 경우는 심해졌을때가 가장 확 티가 나는게 밤새는거? 내가 잠이 안올때 극단적으로 처방하는게 몇개 있는데 (약먹는거 아님) 그거 다 하고도 실패할 경우가 있음 당연히 원인은 뭐 여러가지 있겠지 아침에 잠을 너무 길게 잤다던가 뭐 저녁에 커피를 마셔서 그렇다던가???? 그런거 있잖슴 그런거 다 배제했을때 전혀 그런게 없는데 밤을샌다?? 안좋아지는 신호로 봄 플러스로 여기서 뭐에 하나 꽂혀서 미친짓 한다 그럼 백방임 근데 이게 한 5일 정상이면 하루는 꼭 이지랄하는 타이밍이라 약으로 누른게 이정도면 뭐.... 일해라 약
근데 또 이런말을 하면 왜 잠을 못자요???? 이런말 듣는게 태반..... 걍 말을 안하고 말지 잠은 오는데 잠잘타이밍에 안오는게 문제임 이건 취직해서도 문제가 되니까 고치려고 하는데 진짜 안고쳐지는듯 그래도 어떻게 어떻게 약은 꾸준히 먹는다 처음엔 놓치면 걍 안먹지 뭐..... 했는데 요즘은 놓쳐도 허겁지겁 꺼내먹음 ㅇ..... 그게 효과가 더 좋던데 원래 제일 베스트인건 그냥 시간맞춰서 먹는거지만 또 사람이 항상 그럴순 없잖아여?????
약 먹으면 어떻게 나아지냐고 하면 음..... 그런걸 설명할수가 없다 난 내가 병 걸린 이유가 뇌가 병들었다 생각하는 씨발 방금 갑자기 노래 끊겨서 개무서웠음 하여튼 뇌가 병들었다 생각하는데 그걸 약으로 해결한다... 라고 믿는 주의 근데 내가 정신과 다니고 나서 부모님들이 친척들한테는 아무 소리를 안했는지 그냥 친척들이랑 만날 기회 자체를 줄이셨다 부모님만 만나러 간다던지 뭐 그런식으로 나는 병원가서 진단받고 되게 마음이 편했는데 ("내가 문제였구나!" 라는 생각에 홀연해짐) 주위사람들이 막 측은하게 보고 그러면 좀 기분 이상함 아니 내가 내돈내고 병원다닌다는데 왜....
아 맞다 얘기하면서 하나 더 꺼낼 말이 있다 연인이 정신과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대해줘야 하는지 항상 말하는데 그냥 병원 잘가고 약 잘먹는지만 얘기하고 아가리 다물면 됨 친구 남친이 친구가 지랄하는거로 좀 지쳤는지 어쨌는지 갑자기 나 소개시켜달라고 그랬다 근데 나는 사람들이 제각각 정신병 하나는 달고 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게 심하냐 안심하냐의 차라고 생각하는데 정신과 다니는 사람들끼리야 음 그렇지 그렇고말고 하고 아는데 아닌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게 현실임 아무래도 자기가 치료 의사가 충분하다 하는 사람이랑은 사귀어도 큰 문제가 안되는데 또 사람일이라는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잖아여???? 그렇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걍 정신병 있는사람 사귀지 말라고 함 사귀고 보니 정신병 환우였다 하는 경우는 글쎄..... 아까 말한대로 병원 가는지만 확인해도 충분함 아 저사람이 미쳐서 그런게 아니라 병때문에 그렇다고 인정해주면 더좋은데 이게 일반인이 생각하는 병의 정도랑 실제 병의 정도랑 다를수도 있으니까 섣불리 추천을 못하겠음
나같은 경우는 남친이 어느정도 케어 가능했고 + 나도 꾸준히 병원에 다녔고 의 콜라보라서 그냥저냥 잘지내는데 나도 병원 안다녔을땐 진짜 개미친짓 많이하고 다녔음 지금 생각하면 시발 왜저랬지? 싶은거 한가득 그래서 난 인터넷에 뭐 멘헤라랑 사귄 썰.... 우울증 여친이랑 사귄썰..... 뭐 이런거 보면......... 좀 일반화하기 쉽다는 생각 듦 그런걸 썰로 그냥 자랑스럽게 푼다는거 자체가 좀 기분이 이상함 그래서 난 뭐 멘헤라 열풍이 불든 뭘 하든 상관은 없는데 그러니까 거기서 그치면 상관이 없는데 그게 일반화로 굳어질까봐 그건 좀 걱정되긴함
나 : (대충 내가 작업한거 올림) 남친 : 오 남친 : 이거 프로그램이라고? 남친 : 잘했네 나 : 사실 그거 내가한거임 남친 : ?
아나 씨발 거리상으론 3분인데 신호 다 쳐걸려서 10분만에 택시옴 응 덕분에 기차놓침ㅜㅜ하 아저씨 눈치보면서 빨리달리는데 아 됐어요 5분안에 어떻게감
있는 신호란 신호는 다걸리네 시발 무슨 빨간불 컬렉터냐 기차타기는 글렀음 존나 타는게 기적
와 근데 진심ㅋㅋㄱㅋㄱㅋㄱㄱㅋ레스 하나쓰면 신호 하나걸림 돌아버리겠네 시발 카카오 개새끼들 20분일찍나왔는데 이걸놓치네 아ㅋㅋㅋㅋㅋ
응 진짜 눈앞에서 타는문닫힘^^~!!! 아니ㅋ 존나 어이없네 시발 저게 택시임? 3분거리를 신호걸려서 10분더걸리면 그게 3분이냐 13분이지 씹 다른전철타고 갈수있긴한데 아 내 3400원 오늘도 공중분해
에유시발 오늘 남친 피곤하다고 내가 올라가겠다는게 잘못이지 시발 오랜만에 남친이 우리지역 오나했더니 어림도없지 그와중에 남친 : 늦게와서 늦은거아니야? 했다가 개쳐맞음 아니ㅋㅋㅋㅋㅋ 3분거리라며ㅋㅋㄱㅋㄱㄱㄱㄱㄱㄱ 3분은 무슨 씨발 카레도 끓여먹겠다 별것도아닌데 1빡침 적립
시발 50분 타고갈 거리를 1시간반 전철로 타게 생김ㅎ 사람들 많아서 자지도 못하고 좋은생각하자 좋은생각 배고프고 잠은 부족하고 아주 스트레스 받기 좋은환경임
아 선곡이 어렵다 솔까 걍 하면되지 뭘 고민함???? 이라고 할순 있긴 한데 - 곡이 유명함 : 커버치기 어려움 - 곡이 개성있음 : 안유명해서 애초에 클릭을 안함 이거로 망설이는중
어쩌다 1400히트까지 달성해보네.... 암튼 감사합니다 선곡 결국 다 실패함 시발 흐으음.....
요즘 놀면서도 편하게 놀지 못하는 병에 걸림 아아 장기백수는 힘들다 남친이 백수인데 뭐가 힘드냐고함 아니 됐어여

줄건없고 우리 인형 애기들이나 보십쇼 기엽지 오늘 백화점에서 마멜 이쁜거팔길래 친구해줘야한다고 집어옴
쿠로미도 있긴 했는데 안이뻐서 마멜집은거 ㅇ 뭔가 짜가 파는 느낌이 확실했는데 그래도 이쁜짜가가 낫지....... 아니 짝퉁은 괜찮아 근데 이왕 이쁠거면 좀 각재고 이쁜게 낫잖아여????? 짝퉁이 그지같으면 역시 짝퉁이지 하는데 가격도 비슷하게 받을거면 왜사야할지 모를 아니 그렇다고 제가 정품사용권장을 안하는건 아니구요 아무튼 그렇다는것임 뭔줄아시죠 유남ㅁ생
아나 오타 장난아니야 ㄹㅇ 아까 1500레스라 썼길래 수정함 히트수인데 착각함 ㅈㅅ 뭔가 공부해야할거 같은데 애매하게 놀아서 찝찝한 이기분
인형뽑기아저씨가 뭘좀 아는지 죄다 산리오로 박아서 지나가던사람 다 인형뽑겠다고 난리쳤음 존나이쁜 키티컬렉션도 있었는데..... 하 로또 당첨되게해주세요
다음 커버곡 : 심장데모크라시 모르는분은 알아서 서치해서 들으세여 지금 나 유투브로 뭐 듣고있어서 링크 못보냄 https://youtu.be/tPo0LGsADCw 라고 할뻔~
옛날 미키토 감성이 좋은데 그런곡이 안보이는건 좀 아쉬울지도 판 갈고싶은데 뭐 적을말이 적어서 좀 답답함 오늘 했던 이야기나 좀 적고 갈까 손민수하는 친구 얘기부터 적고 감 아 작게 따지고 보면 손민수는 아닌데 크게 따지면 손민수라서 그냥 손민수라고 함 손민수가 머에여 -> 따라쟁이
이친구는 다른게 아니라 자기 주관이 없음 자기도 팔랑귀인거 알긴해 가령 이런식임 친구가 뭐뭐라고 고민 말함 => 나 : 그렇구나.... 그럼 이러이런건 어때? => 친구 : 고마워! 이 일의 반복이 10번넘음 음.... 그래서 어떻게 할까 같은 이야기 했음 남친이랑 남친도 듣다보니까 좀 심하긴 하네 이럼
결론은 뭐 인간 천성이 그런거 어쩌겟어.. 로 끝났는데 아니 근데 좀 병원에 물어봐야할것도 나한테 물어보고 할정도여서 근데 말을 알아들었으면 이렇게 하지도 않을거 아님 그렇다고 응 그래 너가 해결해봐! 이런것도 웃기고 걍 쵸금 곤란.... 뭐 그정도? 걔가 폐를 끼치는건 아닌데 신경은 쓰이고 하는거 있잖아 남친이 어짜피 말해도 안들을거니까 포기하자 라고해서 깔쌈하게 포기
안녕 친구들 일단 음....... 오늘은 상태가 조금 안좋았음 어제 조금 들뜰때부터 알았어야했는데 뭐 축처졌냐 하면 그런건 아니고 그냥 좀 잠을 많이잤긴함 이번주중에 어디 놀러갈지 좀 찾고 있었음 내일은 아마 병원갔다가 집앞 카폐 갈것 같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집 asmr 듣고싶어서 이자카야 asmr 찾고 있었는데 누가 댓글에 술집에 왜 애새끼 소리가 있음 이지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말이긴한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로미 생일이 1주일남음.... 뭐해야 할까 잔심으로 고민중이다 마침 쿠로미 덕질 타이밍이 딱 맞아서 음??? 이샛기 애들 좀 잘 패고 다니겠네 요놈 우리집에 납치 한게 몇주전인데 쿠로미 생일 달이라고 또 쿠로미굿즈 개많이나옴... 거기다가 쿠로미 좋아하는 인간들과의 싸움도 있어서........ 굿즈도 개치열하게 해야 얻을 수있는 뭐 그런것 쿠로미는 알까???? 자기때문에 인간들이 굿즈에 눈돌아간다는걸 너 너 요놈 너때문이야 다
내가 쿠로미에게 해줄수 있는건 그냥 재물을 바치는것밖에 없는데 음.... 애기 섭섭해할까봐 한놈은 매달아놓고 한놈은 친구(마이멜로디)랑 붙여줌 돈을 좀 많이 주면 귀가 빵실하고 눈이 이쁘게 매서운 눈매를 유지하고 돈을 적게 주면 좀 흐리멍텅해진 놈이 남는다 인형을 사려면 돈을 벌어야해........ 조금 우울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미안한 말이긴 한데 상태가 안좋을때는 즐겨보는 일기 찾아보는것도 피곤함 그 읽다가 보면 굳이 저게 그럴일?? 같은 생각 드는 일기 있잖아 언급할순 없는데 아무튼 내생각이랑 다른 일기도 있을수 있을거아님 그게 좀 피곤해서 남의 일기 잘 안읽게 된다고 해야하나.......... 그냥 그시간에 내가 산리오 굿즈를 더 구경하지 싶음 산리오 굿즈는 내가 안산다고 해도 그냥 보는맛이 있잖아요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짐
이 스레 폭파되고 나면 저 QNA 스레..??? 해당되는 답 좀 해보고 할게 가끔 적을 주제 없을때도 있는데 오늘이 그날인거 같긴 함 아마 나를 누가 만난다면 쿠로미 얘기를 해주면 좋아할거야 쿠로미 너무 좋아 진짜 https://youtu.be/c7_AvoblZwg 개커여움 ㄹㅇ
기다리는걸 못참는 타입이라 돌진해서 타도시 가는중 기차타고 간다 오늘도 쿠로미투어 될듯
다른 가게들은 다 12시 1시에 여는데 한곳만 2시반에 문여는바람에... 빼고 가야하는지 아니면 카페에서 시간좀 죽이다가 들렀다갈지 고민중 기차가 2시 55분에 있고 저기 들렀다가 타는건 에바임 근데 저기가 쿠로미굿즈가 제일 많대....ㅠㅠ 안가면 두고두고 생각날 느낌
집가는중~~ 굿즈 뭐삿는진 집가서 올릴거라 다음판에서 올릴겡 하 존나.... 오늘도 눈호강하고 왔다 그거알지 왜 우리집엔 못놔두는데 가게에 여러마리있음 이쁜거 인형들이 와다다 붙어있는데 넘 커엽드라 시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주세요 하고싶었음...
오늘 산거 쿠로미 담요 쿠로미 마우스패드 헬로키티 (나중에 사진올림 방금 확인했는데 3개 다 공굿같진 않다.... 이제 뭐 지를건 다질렀으니 그냥 산리오 공식굿즈 파밍이나 해야지
항상 10레스가량 남았을때 굉장히 머쓱하다.... 먼말해야할지 몰겠음 이거하나만 기억해주세요 10월 31일 쿠로미생일 11월 1일 키티생일임니다
친구들이 오마에 산리오니 혼키다로ww (이자식 산리오에 진심이야) 라고 했다 아어쩔티비 내생일에 한명씩 산리오인형 사오셈 이미 지나갔지만 내년은 금방오잖아 근데 산리오파면서 오타쿠농도 살짝 옅어짐 내입으로 머글이라기엔 뭐한데 암튼..... 오타쿠와 머글의 사이인듯
마우스패드는 진짜 개뜬금없이 사긴했는데.... 쿠로미 머리띠보단 쓸만하지않을가? 오늘 존나 뽀송뽀송해보이는 인형친구들 다 데려오고싶었음...... 얘들아 뭐해 우리집 따뜻해 귤도 있어 니네가 침대에 들어가기만하면돼 산리오친구들 : 예 이제 산리오 굿즈있는데 많이가다보니까 굿즈 개 요란하게 빠방방 있고 막 일본노래 넘쳐흐르고해도 되게 자연스럽게 물건 심사함
예전의 나 : 에....! 뭘 사야하지......!!! 오 이거 좀 커엽다ㅎㅎ 사야지 지금의 나 : 이쁜가? / 굳이 필요한가? (실용적인가?) / 가격이 사악한가? 아씨 아까가게보다 더 이쁜거파네.... 그래도 이건 모던한맛이 있지 더 지르지말자 존나 진품명품? 혼자 그거찍고있음
머글 : 앜 이거 기엽다 가격이?? (확인) 오; (내려놓음) 나 : 오 귀엽다 (바로 계산) (가격확인하는경우) 오우으으.... 비싼값하네 => 계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595153 다음스레
판옮깁니다
이때까지 봐줘서 고마어요
그럼 다음판에서 보자
안뇽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