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가 저물어 갔고 바람은 불었다

일기 2022/09/07 23:32:11

#1 이름없음 2022/09/07 23:32:11

더욱 더 빨리 식어가는 겨울이었다 별거 있는듯한 제목에 별거 없는 인생

#2 이름없음 2022/09/07 23:36:28

사실은 별거 있는 인생이야 귀여운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있고든

#3 이름없음 2022/09/07 23:36:50

그게 동물은 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기여워귀여ㅜㄱ러ㅜ

#4 이름없음 2022/09/07 23:40:28

나 퇴근할때 집에서 기다려주고~ 같이 밥먹고 같이 놀고~ 같이 자고~ 얼마나 귀여워!!

#5 이름없음 2022/09/08 00:26:53

사랑해 아가

#6 이름없음 2022/09/08 00:27:13

진짜 애기 아님 나 엄마 아님

#7 이름없음 2022/09/08 00:27:43

나 이런거 쓰면 되게 정신 없어 보이는 타입이구나 첨 알았넹

#8 이름없음 2022/09/08 00:28:19

내일은 같이 은행 가야함 왜냐면 혼자 가기 외롭기 때문

#9 이름없음 2022/09/08 17:45:56

어제 카레 먹고 싶다고 그러니까 도시락으로 카레 싸주는거 왜 이렇게 귀여워!!!

#10 이름없음 2022/09/11 21:58:07

오랜만에 보니까 더 귀엽네 송편 갖다주니까 잘 먹는거 귀여워 내일은 하루종일 같이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