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편마다 그때그때 원하는 사람이랑 연애하고 잠자리 하는 거 적을 듯 ㅋㅋ 고1이긴한데 주변에 이성이 없어 그나마 내가 원하는 이성도 직접 못 사귀는 사이라...
만약 자기가 쓴 소설대로 일이 일어나게 된다면 뭐 적을거야?
세계평화와 물가안정... 로또 당첨... 뭔가 인기쟁이 되기! 이런 상상도 해봤는데 불편해해서 배드엔딩날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콜렛 분수 팝콘비 이런거 개인워터파크 돈으로 만든 집
내 통장에 로또 당첨금이 몇억씩 꽂히는거 쓸래
당근 로또....
결혼...
날 내가 원하는 성격으로 바꾸고 싶음…
오늘도 내일도 평화롭고 항상 행복한 하루
음... 건강한 몸과 많은 재산과 원하는 외모...?
아프지않은 지구멸망 아니면 우주여행이 어떻게든 가능해져서 외계인과 친구먹는 스토리
내가 원하는 대학 합격, 원하는 외모로 바꾸기
그냥 다른 세상에서 개쩌는 조건으로 환생할래...
엄청나게 행복하고 평화롭고 모두가 기쁜 세상을 적어버릴테야
일단 전쟁부터 매듭지을래... 그리고 내가 진지충인지도 모르겠는데, "모두가 행복해졌습니다!"라고 쓰면 정말 그럴까? 여전히 만남이랑 이별도 있을 테고, 불안과 초조도 사랑인데 모두가 행복하기만 한 게 유토피아가 맞을까...뭔가 억지스럽고 빅브라더같아서 그런 말은 못하겠다. 전쟁이랑 테러 말고는 흘러가는 대로 놔두고 싶어
I'M THE GOD YOU MOTHERF**KER 적어놓으면 그때부턴 소설 적을 필요도 없지 않을까
어느날 전세계의 핵무기가 증발했다
나는 소원 10가지 들어주는 요정이 나타나는거
어느날 지구온난화가 사라졌다.로 시작되는 해피해피 소설!! 그 후에 내가 주인공인 걸로 내 최애와 만나고 싶을 때 만나고 싶다!라거나 살이 빠졌으면 좋겠다!라는 걸 적을래!! 아니면 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내가 가고싶은,지구온난화고 전쟁이고 없는 그런 세계로 갈래. 가서 뭘할거냐면... 내가 사랑하는 삶을 그 세계의 방식대로 살고싶어. 학교도 가고 친구도 사귀고 싸워도 보고 엄마아빠랑 놀러도 가고 잔소리도 듣고 취미도 즐기고....그런 식으로. 나 혼자 다른 세계로 환생했다.이렇게 헤어지기에는 난 내 삶에 미련이 너무 많아.
내가 우주짱짱 밴드 멤버로 데뷔해서 온 세상을 락과 헤비메탈에 물들이는 소설
형량 강화 및 범죄자만 따로 무인도에만 살도록 할 수 있게 만들고 싶어.
첫문장 이거할거야 -태초에 신보다 더 위대한 존재가 있었다. 짱쎈존재가 되어서 걍 쉴거임...놀고 싶을때 가끔 어 한번 내려가볼까? 하고 슬슬 움직이는거지...
완전 정통판타지 스러운 대서사시가 진행되는 세계… 거기서 영웅들이랑 같이 뚜까뚜까 악당 물리치고 싶음ㅜ 해피엔딩이고 내가 먼치킨이라는 전제하에
그때그때 원하는 인물상으로 살아보고 싶음. 노트에 30세/타투이스트/연예계쪽 지인 많음/거주지는 신림/도박운이 좋음 이렇게 적으면 셋팅대로 변하는 인생 재밌을거 같음.
로또 당첨 주식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