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판 예전에 있었던 것같했는데 없어져있어서 여기에 세웠어 난 파 어렸을 때 엄청 싫어해서 파건더기 맨날 골래먹었는데 어른이 된 지금은 취향이 바뀐건지뭔지 이젠 이거없이 못삼...고기먹을때 파채랑 곁들어먹고 국밥먹을때도 파건더기 한뭉텅이 넣어먹음. 취향이 반대로 바뀌는게 좀 신기함
옛날엔 싫어했는데 지금은 좋아진 음식, 재료 말해보자(반대도 좋음)
옛날에는 심각한 맵찔이여서 매운 음식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잘 못먹고 피했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1떡볶이 해줘야 함ㅋㅋㅋ 그리고 어릴 땐 조개 진짜 좋아해서 국에 조개 있으면 그거만 쏙쏙 골라먹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너무 싫어졌어 갑자기 맛이 없어짐..다큰 지금도 조개는 안먹는다
샐러드 옛날엔 생채소같은거 입에도 못댔는데 고딩되고 나니까 치킨보다 좋아짐
순대!! 냄새 때문에 극혐했는데 어느날 먹어보니 넘 맛있는거ㅜ 아직 간이나 그런 건 못 먹지만 진차맛있음
어렸을 때 꽈배기 좀 좋아했었는데 커서 먹어보니까 너무 느끼하고 달아서 평생 안 먹기로 결심했음...이건 아니야..
어렸을 땐 고기 엄청 좋아했는데 언젠가부터 갑자기 비린내가 나기 시작하면서 잘 못 먹음… 대신 엄청 싫어하던 피망부터 시작해서 야채들 엄청 좋아하게 됨.
어릴때는 따끔따끔한게 싫어서 탄산 안 먹었는데 요즘은 잘만 마셔
나 민초, 방토 싫어햇는데 지금 너무 잘먹고 반대로 치즈, 버섯 잘먹다 이젠 입에도 못대
1. 마라탕 첨 먹고 구역질 했는데 어느새부터 중독되기 시작했다 그 이후로 마라탕에 빠져버렸다 마싯서 2. 타피오카 펄 공차에서 처음으로 사먹어 봤는데 omg 식감이 진짜 이상해서 바로 뱉어버림 근데 이것도 먹다보니 맛있는 거 같아서 그 이후로 공차에 빠져버렷ㄱ다 하지만 요즘 비싸서 잘 안사먹음 ㅎ ….. 가끔 빽다방에 그 펄음료 있는데 그거 사먹음 그것도 존맛 가성비 짱
깻잎 그 부숭부숭한 털이랑 냄새가 너무 짜증났는데 이젠 내가 깻잎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됐음 하 삼겹살에 깻잎쌈 싸먹고 싶다
나 삼겹살 먹고나서 밥 볶아먹었는데 탈나서 이틀동안 물만 마신뒤에는 볶음밥 못먹겠음 ㅠ
전엔 과자 잘만 먹었는데 요즘엔 느글느글해서 못먹겠서
가지~ 맛있게 먹으니까 맛있더라
어릴 때 참외 잘 먹었는데 몇 년 전부터 알레르기 생겨서 이제 못 먹는다ㅠㅠ 잘 먹게 된 건 쌈장이랑 상추. 고기 먹을 때 한정. 그리고 고기집 양파 들어간 소스? 그거도.
어렸을땐 유독 백김치를 좋아했었다는데.. 크면서 어째선지 입맛에 안 맞고, 별로 안 먹게 됨
잡채.....당면
토마토 어릴땐 케찹도 싫어했는데 지금은 ㅈㄴ 좋아해
고추냉이 싫어했는데 지금 좋아해
가지 지금은 좋아해
선지해장국에 있는 그 뭐냐 양..? 뭐시기 전엔 징그러워서 안먹었는ㄷ 한번 먹어보니까 괜찬더라고
스파게티 엄청나게 좋아했는데 어느 날을 기점으로 극혐하게 됨 왜 싫어진 것조차 모르겠어 그냥 어느 날 스파게티가 싫어짐
싫어했다가 좋아진 거는 양파, 마늘!! 좋았다가 싫어진 거는 생선 요리,,, 해산물을 엄청 좋아하는데 생선먹으면 꼭 가시가 잇몸에 박히거나 목에 걸려서 피하게 됐어,,, 그나마 갈치는 먹을 만 했는데 요즘에는 갈치도 먹었다하면 가시가 박혀서,,,ㅠㅠ
치킨이랑 피자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먹으면 속이 느글거려서 별로 안좋아해
묵 옛날엔 좋아했었는데.. 심한 고열 앓은 이후로 입맛이 바껴서 싫어하게 된 듯
도토리묵 예전엔 쓴맛이 싫어서 절대 안먹었는데 요즘은 너무 맛있어서 급식에 나오면 겁나 좋아함
오히려 어렸을 땐 뭐든 잘 먹었는데 크면서 편식을 시작함ㅋㅋㅋ 일단 나물을 안 먹어
마늘양파
어묵...예전엔 맛있었던 거 같은데 요새는 못 먹겠어 밀가루 함량 때문인가...
국에 들어간 무. 물컹거리고 흐물거려서 싫어했는데 요즘은 그 특유의 맛?이 슬슬 즐겨지기 시작함. 파프리카. 엄마가 맨날 생으로 쌈장 찍어 먹으라고 주면 이상한 물맛만 나서 싫어했는데 이젠 제법 맛있음.
야채, 버섯, 마라탕, 막창 진짜 입에도 안 댔는데 이제 없어서 못 먹음 ㅎ 반대로 가쓰오부시... 술 마시고 토한 이후로 쳐다도 안 봄 ㅠ
햄버거 어릴 땐 안에 이것저것 이상한 거 들고 먹기도 힘들어서 싫어했는데 지금은 잘만 먹음
애호박전 옛날엔 안좋아했는데 지금은 잘먹음
냉면 어릴 때 질긴 거 모르고 왕창 먹다가 목에 걸린 기억이 있어서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잘 먹음!
청국장 냄새 극혐이라서 진짜 싫었거든 그런데 먹어보니 밥도둑이 따로없음
나 어렸을때 닭껍질에 (튀긴거 말고 그냥 삶은닭에 있는 껍질..) 환장해서 삼계탕이나 닭백숙 먹으러 가면 껍질만 벗겨먹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물컹하고 오돌토돌해서 극혐이야
>>1 나도 레주처럼 파 싫어했다가 하츠네 미쿠 알게된 이후로? 잘 먹게됨 어렸을 땐 올리브 피자에 들어가면 콩같으면서 쓴맛나는 식감이라 안 좋아했는데 지금은 피자 먹을 때마다 올리브 세배는 더 잔뜩 들어갔으면 좋겠다 느껴질 정도로 좋아짐 생올리브 완전 좋아 ㅎㅎ
초딩때 피자위올리브가 맛이 이상하고 진해서 싫어했는데 중딩돼서부터 좋아짐. 지금은 성인된지 한참넘음
두부!!! 이 맛도리를 왜 싫어했는지 모르겠음 두부랑 볶음김치 같이 먹는거 좋아하고 찌개류엔 무조건 두부가 들어가야 먹을 정도로 좋아짐
옛날엔 노른자의 비린맛 때문에 안 먹었는데 지금은 잘 먹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