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 바 . . .
아임 퍼킹 고삼
근데 이제 더이상 쓸 이름이 없는 것 같아ㅋㅋㅋ 진짜 비밀인데 이삭이라는 이름은 예전에 썼던 이름이야 마음의 고향 같은 느낌? 제일 쓰고 싶었던 이름이었는데 이제는 다들 잊었겠지 싶어서 쓰는 거ㅎㅎ 이번 이름이 제일 좋아
우와ㅋㅋㅋ 전스레 조회수가 딱 2002네 예쁘다
근데 나는 진짜 전스레에서 했던 나에 대해 맞추는 거 대부분이 하나만 맞춘 거 진짜 충격적이었어 나는 여기가 그나마 내 속마음을 많이 털어놓은 것 같거든 워낙 보수적인 인간이라ㅋㅋㅋ... 친구는 물론 가족한테도 다 털어놓은 적 없어 말 그대로 속마음만 털어놓아서 그런가? 사실 인터넷 보면 가족한테 별 얘기 다한다거나 친구랑 마음이 맞아서 비밀이 없다던가 그런 거 보면 너무 신기해 나는 절대 그러지 못할 것 같아서
내 성향 자체의 문제인지 아니면 그냥 살면서 그렇게 굳어진 건지 내 진실한 속 얘기로 현실에서 남한테 위로 받은 적이 없어서 그냥 좀 신기하고 그래 사실 여기서도 다 털어놓진 못하고 70% 정도 아닐까 내 현실 일기장이 진짜 쓰레기통이지 근데 막상 현실 일기장에서도 다 쓰지는 못하는 것 같긴 해ㅋㅋㅋ 씁 이렇게 보니 내가 솔직한 적은 없네
오늘만 지나면 에버랜드!! 그래서 오늘은 학교 끝나고 시내가기로 했어! 좀 멀어... 1시간 정두 걸림 하지만 좋아 옷사구 그럴 거야

헐 모야 버스에 기사님하구 나 밖에 없어
어제 티익스...를 죽어라 달렸는데(사실 2번이야) 늘 하는 생각이 제일 높이 올라가서 내려올 때 있잖아 그때 오장육부가 허공을 비행하고 내 엉덩이도 의자 위에서 떠서 말 그대로 안전대 밖에 날 지지해주지 않는 상황이거든 근데 뒤에서 비명을 지르는 사람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해 나는... 그 장기가 비행하는 기분에 온몸에 힘이 풀린다고 해야하나? 힘을 줄 수가 없어가지고 소리도 못내겠고... 완전 그냥 짜릿해
근데ㅋㅋㅋ 그거 타고 와서 그 티익스 사진 뽑는 곳 있잖아 거기서 익숙한 얼굴이 보여서 가봤더니 내 얼굴이 화면 다 채우고 있었음ㅋㅋㅋ
>>8 진짜 여기서 비명 어떻게 지르는 거야?.... 나 빼고 다른 사람들은 진짜 어떻게 하는 거길래... 티익스 두번타서 오늘 목아프고 어깨아프고 다아프당.... 재미있긴 해..
근데 내가 총 세번 탔는데 그 중 두번이 앞에 손잡이가 없는 자리였거든 어떤 자리냐면 그 앞에 손잡이를 잡는 게 아니라 안전벨트 위에 손잡이가 있어서 그걸 잡는 거였어 그래서 더 힘들었던 거 같으...
아 마자 나 9월 17일에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 봤는데 조폭처럼 검은 옷 입고 에버랜드 기념품 판매하는데 너구리? 앞에 있었어 기억나는 게 보라색 머리카락밖에 없어ㅋㅋㅋ 왠지 그게 강렬해
신기해서 트위터 들어가서 검색해보니까 도쿄 리벤져스라네 하여튼 되게 신기했어
자려고 했는데...... 꺼진 등에서 자꾸 딱. 딱. 딱. 소리가 나더니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 벌레는 아님 내가 보고있으니까 소리 안남 귀엽던 인형들까지 무섭게 보여 엄마방으로 달려가구 싶지만 참는 중 어떻게 자지

한놈은 너무 초롱초롱해서 무섭고 한놈은 너무 탁해서 무서워 너네 혹시 무슨 생각하니
아 오늘 타로도 보고 뭐 많이 하려구 했는데 하나도 못했어 너무 힘들어...용...쓰...
추천수가 0에서 부터 시작하구 익숙하던 숫자 10이 사라지고 2로 확 줄으니까 완전 초심 느낌이야 2명 꾸준히 봐줘서 고마워ㅎㅎ!! 좋은 하루 보내길~ 잘자
배고프다... 다들 잘자... 나는 배고파서 얼른 자야해... 아빠가 맛있는 샌드위치 사다놔서 침고이지만 참고 내일을 위해 양보하려구 애쓰는 중 진짜 배고프다...
오늘 있었던 아주.. 이상한 일 우리 진로쌤이 흔히 말하는 꼰대야... 솔직히 나도 꼰대라는 말 안좋아하거든..? 근데... 그 꽉막히신 건 아닌데 생각이 예전에 머물러 있으신 분.. 이셔 오늘 있었던 일 진짜... 놀라웠어
우리가 1교시가 바뀌어서 진로를 하게 됐어 그래서 과학실로 갔는데 기다란 유리관으로 유리를 세공하는 거래 여차저차 조원을 짜고 선생님이 유리를 세공하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부탄 가스에 토치 같이 생긴 기구를 붙이고 선생님이 불을 붙여주면 그게 토치처럼 발화하는 거거든 거기에다가 긴 유리관을 멀찍히 대고 돌려가면서 녹이면 길게 뽑거나 굽힐 수 있어 칼 같은 거로 자를 수도 있고
근데 세상에나 보안경 × 그 과학실험 하얀 가운도 자기 옷이 비싸거나 소중하면 입으래 그래 여기까진 괜찮아... 이런 일은 꽤 있는 거지 가스 쓰는데 창문도 안열음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파란색 라텍스 장갑끼고 하래 뭐 괜찮아... 화상 입은 애가 보건실 가고싶다는데 가는 시간에 찬물로 세척이나 하고 있으래 화상 입은 애들 2~3명은 됨 결국 그 애들 찬물로 세척하다가 수업 끝나고 보건실 감 한 애는 1~2시간 걸리는 시내 병원으로 갔거덩? 솔직히 얘는 욕쟁이라서 원래 수업을 빠지고 싶어하는 애라 신빙성이 의심되긴 함 어쨌든... 그래
내가 이상한 건지 쌤이 이상한 건지 증말 좀 심각한 거 아닌가 이거 100% 여자애들이 화장실에서 뒷담깠을 걸 남자애들도...
2022.09.18 Q. 특별히 좋아하는 음료수가 있나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카페에서는 춥지 않은 이상 에이드 시킴 어떤 에이드든 그냥 에이드 좋아해
>>21 이 욕쟁이 친구 어제 학교 빠졌다 오늘 나왔어 얘네 친구들 왈 어제 로블록스? 했다네 꾀병인 듯 하여튼 이게 중요한 게 어녀
오늘... 컨닝 포착 숭이가 컨닝을 했어 체육 수행있었는데 걔가 시작하기 전에 앞뒷자리옆자리 다 있는데 숭이가 나는 이거 보고 해야지 이러는 거야 앞자리 애가 뭐? 하고 되물으니까 얘가 전에도 그랬어ㅋㅋ 요...지...랄... 내가 얘 옆자리인데 실제로 꺼내봤음 다 보여!! 지 뒷자리 친구랑 하얀 종이 툭툭 쳐서 나 지금 컨닝함ㅋㅋ 하고 신호도 보냄
아니이 그래서 앞뒷자리 애는 별로 심각하지 않아보이는 거야 나만..? 심각해?? 아니 컨닝 그것도 수행평가인데? 내가 그래서 수행평가 종이가 두개 나왔거든 하나는 보는 거고 하나는 쓰는 건데 내가 보는 거에 선생님 숭이 컨닝한 것 같아요 어쩌구 저쩌구 다 적었어... 쌤이 보는 걸 위로 놓고 뒷자리 애가 걷어오라는 거야 근데 우리 뒷자리 애가 성당이로... 숭이랑 같은 무리 애여... 식겁해서 뒷면으로 냈는디 걔가 나중에 앞면으로 돌렸거든? 봤나 싶어서 심장이 쿵쿵... 거렸어
2022.09.22 Q. 갑자기 이세계에 떨어졌을 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건가요? 목숨 부지가 최우선!
으악!!!! 너무 좋앙 내가 소설 쓴다구 했잖아 그거 패러디 소설인데 원래 그걸 일본 명칭으로 썼었거든? 얘를 들어서 그게 번역이 김치와 흥미진진한 여행 이거면 일본 명칭 기무치해이 뭐 이런 걸로 했어 왜냐면 내가 지은 소설 제목이 한국 명칭으로 하면 좀... 미적으로 예뻐보이지가 않았거든 하지만 조회수가 나오지 않았어... 그래서 10화 좀 넘었을때 후다닥 바꿨거든 그러니까 선작이 2배 늘었어!! 진짜 너무 행복ㅎㅎㅎㅎㅎ!!
나만 누나 소리 싫어하나 여태껏 누나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음 막 엄청 어린 애기 빼면 말이야... 사촌 동생 같은 애기 근데 학교 후배가 있거덩 동아리 하면서 만난 후배인데 되게 장난 잘치고 좀... 싸가지 없는? 그런 느낌으로 초등학생 처럼 놀리는 스탈인데(나하고 친한 사람이라니 진짜 희소해ㅋㅋ) 걔가 선배님~ 선배님~ 이러거든
>>29 근데 걔가 갑자기 오늘;; 이삭이 누나 이러는 거야 그냥 선배 자리에 누나를 넣는 그런 기묘한 말투를 쓰는 거야 진짜 기묘해서 누나 소리 오글거리다구 함 걍 선배라고 부르라고 이렇게 쓰니까 선긋는 거 같은데 맹세코 그런 거 아님 그냥 개오글거려;;;;!!! 아니 그래서 걔가 네 어르신 이런 식으로 놀림
음 내가 얘랑 이번년부터 만났는데 일기에 언급을 잘 안했네 나랑 친한 사람 진짜 희소한데 음...음... 명칭은 가지 싸가지라서 앞으로 공연이나 대회 나가면서 얘도 꽤 참가하지 않을까 해서 쓰는 빈도가 늘어날 것 같음
벌써 10월에 2개 잡힘ㅠㅜ 아니 근데 댄스부는!! 20만원 받고 공연나간대..... 진짜 부러워... 나도 산조 배우는 중인데 다 배우고 공연 나가고 싶어... 나도 20만원 받고 하고 싶음...
나 진짜 무식했던 거 있는데 최우수랑 대상이랑... 대상이 더 좋은거라는 착각을 하고 있었어 어떤 상장에서는 최우수라하고 어떤 상장에서는 대상이라 하니까;;... 내가 골든벨에서 대상 받았던 게 너무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거든? 그래서 더 헷갈렸나봐....
일기판은 일반 통행일까 쌍방 통행일까? 애매하다 애매해
아 다들 중간고사 준비한다고 바쁘네 난 아닌데ㅋㅋ 우리는 중간이 없고 수행이 절라 많아ㅋㅋ ㅋㅋ ㅋㅋ ㅋㅋ...........ㅜㅜ 수행 60 기말 40
요즘은 가야금 사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내 용돈으로 사기에는 다들 너무 비싸서ㅠㅠ!! 차라리 내 생일이면 엄빠를 쫄라라도 볼텐데ㅋㅋㅋ 한참 남았어...
나 옷은 따뜻해보이는 옷 좋아해 중요한 건 따뜻한 게 아니라 따뜻해 보이는 거야 니트나 카키색에 베이지 색 조합... 아니면 부드러운 후리스나 털 같은 거 있잖아 이렇게 포근하고 따뜻한 색이 좋아
근데 나 추위 잘타는 듯 오늘 긴팔 니트에 가을용 긴팔 후드집업 입었는데도 너무 추웠어ㅠㅠ 그리구 달리기 기록 100m에 20초 나왔어ㅋㅋ!!
제일 중요한 건 체육 끝나고 체육쌤한테 갔어 혹시 수행평가 종이 봤냐고 운을 띄웠거든 쌤이 아직 보지 않았대 그래서 다 털어놓았어 숭이가 컨닝한 것 같고 근데 확실하지는 않지만 책상 만지는 걸 봤고 어쩌구... 근데 몬가 울컥하더라... 뭐지 나만 그런가 뭔가 울컥해서 눈물 찔끔 나올뻔 했으나 참았지렁 어쨌든 그러니까 쌤이 이런 일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다구... 그리고 나한테 그때 슬적 말해주면 좋았을텐데 했어 나도 그때 그생각 했었는데 간이 작아서 못했어!! 아쉬움... 어쨌든 1교시 체육이 끝나고 2교시 수학이 시작됐어
그리고 수학도 끝나고 다음이 기가 수행평가였는데 그 사이 쉬는 시간에 체육쌤이 자는 숭이 깨워서 나갔음 숭이가 들어오면서 0점~ 0점~ 하면서 노래부르면서 왔어 그 멘탈은 정말 대단... 대단... 하다 하여튼 근데 이 숭이가 글쎄 역사 시간을 통째로 안온 거야 뭐지 싶긴 한데 기가시간에 배 아프고 머리 아픈데 보건실 가면 안돼요? 했어서 보건실 갔나 했지
근데 과학 시간에도... 안왔어 과학쌤이 수업 시작한지 15분 정도 지났을때 20분 넘으면 결과처리 한다고 얘네 무리 애 둘 따로따로 보내서 숭이 데려오라고 했어 첫번째 시도 폭출이 이 친구는 가서 갑자기 쌤한테 와서 귓속말을 함... 내 대각선 자리 애들이 속닥속닥하고 배경음 깔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겼어 근데 얘가 앉으면서 숭이는 말해도 상관없다고 했지만... 이런 거야 하지만 얘가 아 난 몰라! 이래서 궁금함만 증폭..
그 다음 성당이는 나갔다 들어와서 다시 귓속말을 하더니? 애들이 어 나 좀 들은 것 같은데? 하니까 쌤을 밖으로 끌어냈어 그래서 뭔 말하고 들어오는데 둘다 비장해서 애들이 다 웃음터짐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좀 웃겼어
내가 마지막 교시에 장어 옆자리에 앉았는데 글쎄 숭이가 장어 옆에 서서 나 왜 ㅇㅇ교시에 안들어왔는지 앎? 토하고 머리아프고 해서 그래서 밥도 안먹음 요럼 기승전결은 없지만 풀고 싶었어
>>39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때 수업시간에 말했으면 되게 재미있었을 것 같더라!!! 심장 쫄깃한 밀고... 같은 느낌으로ㅋㅋㅋ
아 오늘 마라탕하고 꿔바로우 나왔어 그냥 라면먹는 느낌이었어 다른 애들은 꽤 괜찮다더라구 나는 뭐... 마라탕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그저그럼!
>>45 뭔가 유행에 뒤떨어지는 느낌이 있어 나ㅋㅋㅋ 포켓몬 띠부띠부씰도 그렇고 그냥 전체적으로 유행에 뒤떨어져...
아 엄마가 담요 사고싶다고 했는데 할머니 집에 있을 호랑이 그려지고 두꺼운 담요를 고른 거!! 이것만큼은 용납할 수 없었어... 물론 엄마 돈으로 엄마가 엄마 방에서 쓰는 거지만... 그래서 내가 예쁜 담요 골라준다고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파랗고 얇은 담요가 배달온 거야 나는 내가 고른 예쁜 담요가 있었는데 왠 파란 담요? 했거든ㅋㅋ 결국 반품시킨다고 했는데 여차저차 우리집 쇼파에 있는 중... 얼덜결에 좋은 일 했어
아!!!!!!!!!!!!!!! 나 연극하잖아 그거.... 원래 돌아가면서 연습하고 그러는디... 내가 할 게 많단 말이야?.... 근데... 할 것도 많은데... 사람들이 빠져!!!!!!!!!!! 아 가지 말라고!!!!!! 내가 많이 해야하잖아!!!!!!!!!!!!!!!!!!!!!! 가지마!!!!!!! 나도 좀 쉬자규ㅠㅠㅠㅜ
아야하하하하하하라라라라하하하라라 하려는 보석십자수는 잡지도 못했어...... 하... 보석십자수랑 데스노트 보기는 꼭 해야돼 보다는 취미에 가까우니까ㅠㅠㅜ..... 일상이 바쁘면 못하게 됨...
>>48 내가 맡은 역이 너무 착하고 강단있다는 그런 흔한 설정이라 다음에는 꼬리치는 여우역 아니면 활달한 역 해보고 싶다

놀이 공원에서 샀었는데 신기하게 저기 붙더라구 에버랜드였어!



우리 집엔 이런 것도 있고 이런 것도 있고 이런 것도 있어!
데스노트 보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나 아까 7시에 봤었는데 지금이 3시.... 실화 도저히 끊을 수 없었어 웬만한 스포는 다 보고 봤는데도 개꿀잼이다 진짜 하 내일 학교가야하는데 이놈들이 날...... 붙잡네 내일 학교가기 싫다~ 데스노트나 다 보고시픔.... 다 보고 영화판도 볼 거야 근데 라프텔 광고가 넘 많이 나와서 진짜 싫음 뭐 하자마자 광고 하자마자 광고 혈압올라
내 인생도 클라이막스에 광고나오면 좋겠다
2022.09.26 Q. 당신의 MBTI는 무엇 인가요? 아이엔티피 배고프다
>>53 얘네들이 자꾸 날 통수때려서 머리가 얼얼해 하아아아아... 왜 자꾸 내가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를 뿅 하고 내고 뿅하고 내는 거임 진짜 재미있고 재미있고 재밌다
진짜 개재미있어서 학교가기 싫다...... 나는 더 보고싶어...
아 진짜 졸리고 힘드러서 일상생활 불가능 엘하고 라이토 이야기가 너무 궁금함....... 일케 흥미진진할 수가 그리고 계속 내 앞에 데스노트가 떨어진다면... 하는 망상을 하고 있음
월요일 방과후 화요일 가야금 목요일 방과후 금요일 한국무용 칼퇴? 칼학은...... 수요일 밖에...
2002.09.27 Q. 본인은 본인을 얼마나 신뢰하나요? 질문이 너무 애매한 것 같음 신뢰하냐.. 신뢰하냐..? 뭘 신뢰한다는 걸까 나는 버티기를 잘 하는 사람이니까 어디서든 쉽게 부러지지는 않을 것 같긴 함 2022.09.28 Q. 나는 얼마나 옳다고 생각하나요? 일단 내가 도덕적 기준이 완고한 사람이라는 건 알음 근데 가끔 허술해질때가 있음 그러니까... 많이 근데 완전히는 아닌 특히 요즘 데스노트를 보다보니 내가 줍는다면 쓰고싶은 사람에 대해 생각하는데 내가 숭이 옆자리라 혈압오르는 말 할때마다 걔를 굉장히 적고싶은데 또 마음으로라도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는 건 나쁜 거야 하고 오지게 싸움
아 오늘... 긍까 어제는 멀했냐면 학교 급식이 주옥같아서 편의점에서 사이다 하나가 너무나도 먹고싶었어 증말로... 사이다가... 더워죽겠으니까 리얼로 담넘어서 저기 좀 멀리있는 편의점에 가서 삼각김밥하고 사이다 먹음 맛있다 그리고 집에오는 길에 장어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해서 더 듣고싶어서 이렇게 저렇게 7시까지 놀고옴
그리구 후배가 하나 있다고 했잖아 댄스부 애들이 후배를 죽어라 까 걔 풀네임 부른다음에 미친년 이래 나한테 지랄떨 걸? 이러면서... 걔 이름은 복주라고 하겠음 복주는 좀 선배를 선배 대접 안해줌 친구 같은 느낌? 오히려 더 낮게 보는 느낌도 있을 정도임 근데 댄스부는 약간 나가는 애들 모여있는 거 알징 나가는 애들이 그런 게 있잖아 그그.. 서열
그것 때문에 이 복주가 완전... 욕을 많이 머거 솔직히 나두 좀... 싫어하거든 근데 이게 정당하게 싫어하는 게 아니라... 그냥 좀 개인적으로 유치하게 싫어하는 거라... 미안하고... 좀 그럼 근데 솔직히 중학교에서 선배한테 초면 반말은 쩜 심했지 언니라고 부르기는 해도... 하 꼰대가 어떤 심정인지 알겠음 이게 꼰대면 난 꼰대할래!!
이 친구 이름이 사랑을 많이 받는다? 그런 이름이라 더 미안함.... 그냥 더 인간적으로 느껴지고 그래서... 오늘 방과후 시간에 이친구가 1교시를 빠졌음 근데 솔직히 그러니까 더 좋고 재미있었어 편안한 느낌 걔가 오니까... 나만 좀 경직된 것 같구 좀 불편하
아 근데 복주가 1교시 빠진 이유가 상담 받아서라구... 내가 다 알지 못하지만 원래 복주같은 애들이 사회생활 잘하구 눈치 빠르자나 그래서 나나 댄스부 애들이 자기 싫어하는 거 알아서 그러나..? 싶기도 하구 하여튼ㅠㅜ... 근데 정말 소위 나댄다라는 행동을 하곤 하는데 인간적으로 평등하게 보면 하나도 나대는 게 아니지만 좀 군기잡는 선배와 후배로 보면 심히 나대는 그런 애매모호한 친구...
어우 불쌍한 내 장 오늘도 아파서 설사를;;... 더러운 얘기해서 미아내 책 연체돼서 얼른 가져가야함!! 또 근데 내일 리얼리 학교가기 싫네
아 내가 저번주 일요일 연극 그 쌤과 내기했걸랑 다음주까지 다 못외워오면 서로 5만원씩 주기로 내 지갑에 딱 5만원이 있음 하지만 난 다 외울거지렁
그리고 요즘 비녀 같은 거로 머리 틀고 다니는 취미가 생겼어 머리끈이 없어도... 똥머리를 만들 수 있음 진짜 장점!! 아무 펜으로 머리에 딱 하면 시원하구 너무 조음 모나미 볼펜 쓰다가 비녀 시켰어!!ㅋㅋㅋ 3개나... 싸서 배송비 포함 만이천원이었어 다행...
우리 반 애들이 전체적으로 착한데 약간 야생에 가까운 무리가 쪼끔 있거든 숭이네랑 우개 나팔 태태 밍베임 춤추고 잘꾸미고 화장하는 애들 우개는 얘가 뒷담을 자주까고 등등하는 여러 일화가 있는데 그냥 좀 솔직해서 뒤에서도 솔직하고 자존심이 쎄서... 그런 스타일? 나팔이는 제일 문제 없는 스탈이구 얘는 그림이네 무리하다가 여기하다가 때맞춰 바꾸는 타입 발랄하고 발랄해 태태는 되게 솔직하고 기쎄고 조용한 타입... 얘는 잘 모르겠음 인간 파악이 어려워! 밍베는 좀 애가 참 예의가 없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무리 팽당해서 장어한테 붙어서 나 걔네랑 안놀 거야! 하면서 장어한테 태태네 무리가 한 뒷담 다 전해주다가 다시 태태네한테 붙는 타입 뭔지 알지?
밍베는 장어가 반장할 정도로 착실하고 착한 성격이고 순하다고 해야하나? 정직하다? 올곧다? 그른 성격이라 만만한지 장어한테 자꾸 그럼 그리고 그냥 전체적으로 사람을 만만하게 보는 듯... 나한테도 그래
데자뷰인지 뭔지 요즘 자꾸 어떤 일이든 아 이거 겪은 것 같은데... 하고 생각하게 돼 설마 세상이 회귀하고 있는 거 아닐까 그래서 내가 자꾸 데자뷰를 느끼는 거임? 하고있지만 그냥 내 지능이 낮아서인 듯...
>>71 예전에는 안그랬거덩...... 진짜ㅠㅠㅜ... 자꾸 일어났던 일인데... 하게되니까 아니면 예전에도 이런 일 있던 것 같은데... 하게 됨...ㅠㅜ
지금 제목이 세상은 나를 두고 또 회귀함 인데 웹소설 제목 같다........
>>67 이거내강 졌는데 5만원 안받으셨음 예상하긴 했는데 쫀심 쫌 구겨진 듯 근데 안받아주셔서 좋긴 좋음.... 나 내일 오랜만에 휴일이라 놀러갈 생각이었는데 이거 없으면 거지되거든!! 그동안 토일 다 일정이 꽉 차있어서 놀지도 못했는데 월요일날은 공휴일 이니까... 진짜 넘 좋음
데스노트 만화책보러 나가는 중!! 나 진짜 만화책 보는 거 오랜만이라 점 기대됨!! 쉬는 날에 큰 만화책방 가서 보고싶은 거 다 보겠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쉬는날만 되면 너무 쉬고싶어서 못참았어... 다음주 월요일은 더더더더더 시내로 나갈 예정!
너무 힘들다... 인생은 회전 목마 우린 매일 달려가 언제쯤 끝나 난 잘 몰라
와... 근데 나 진짜 데스노트에 너무 과몰입 한 것 같아 나 그동안 정말 얕은 오타쿠 였거든 뭐 보고 잠시 빠지고 탈덕하고 그랬어 근데 데스노트 보고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아 어쩌지 덕질도 챙기고 인생도 챙기고 이러니까 등뼈가 빠질 것 같은데 하 내가 잠을 안자도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
제일 달라진 점이 뭐냐면 난 데스노트 주워도 사람 이름 안적을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 죄책감도 있고 그러니까... 근데 데스노트를 보고 그냥 생각해봤는데 범죄자 이름을 적을 것 같음!! 진짜 너무 몰입했나봐ㅠㅠ!!
2022.10.04 Q. 무언가의 수호천사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을 수호하고 싶나요? 인생은 역시 간지지... 신 아니면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
>>69 이거 적었던 게 태태때문인데 진짜 너무 당황했었거든 태태 성격이 뭔지 감도 안잡혀서 적었는데 막상 이 일화는 안적었네
나는 자신감이 좀 낮은데 조별 과제 할때 내가 주도하는 걸 좋아하거든 남은 좀 못미더움... 다는 아닌데 우리반에 70%는 못미더워 이유가 뭔지 생각해봤는데 내가 뭘 했을때 결과가 늘 잘나와서 그런가 봐 나는 창의력도 좋고 손재주도 좋고 남의 의견도 잘 수용하고... 하여튼 그래서 내가 되게 잘 할거란 믿음이 있어 솔직히 나는 어떤 상황에서든 과제를 포기한 적이 별로 없고 뭘 하든해보고 그래서 준수한 성적을 받을 때가 많았거덩...
>>81 약간 신기하지 않아? 자신감이 낮은데 내 능력에 대해서는 잘 알고 확신하고 믿는다는 거... 역시 나는 정말 파악하기 어려운 듯...ㅜㅜ
솔직히 이런 말 좀 그렇지만 내가 아가리를 잘털어 화술이 좋은... 건 아닌데... 면접을 잘봐 내가 그동안 했던 면접 중 탈락했던 건 1학년 학기초 학생회 뽑을 때 밖에 없음 이게 되게 장점인 듯!! 포장을 잘한다고 해야하나? 수행평가도 논술이면... 국어나 역사는 공부 하나도 안하고 만점맞기 쌉가능!! 2번이나 그랬음 그러니까 논술형 인재인 거지 내가
아 진짜 다들 다리 꼬는 거 안불편해? 예전에 몇번 꼬고있으면 엄마가 골반 비틀린다고 꼬지 말래서 그 후로 한번도 그런 적 없는데 요즘들어 다리 꼬고있는 애들이 많아서 궁금해서 꼬아보니까 진짜 힘들어;; 다리가 이쪽으로 늘어나면 안될 것 같은데?? ...
이 연극 그거 대사 외우는게아니라 낭독으로 바뀐대
그 내가 전에 장어랑 놀았다는 거 있잖아 그날 장어란 이런저런 얘기하다 장어의 어떤 선배가 고민 상담 해주겠다고 한거임 나랑도 말하면서 하게됐는데 근데 그 선배가 장어 이상형 묻고 장어가 키 큰 사람, 장난 잘치는 사람, 착한 사람 등등등 몇개 말하니까 두명 이름을 댔는데 그중 콕 찝어서 우리반에서 키큰사람 두명 있는데 알려줄까? 이러는 거!! 하나는 이사람은절대아닐 사람이고 하나는 그 선배랑 친한 남자선배... 여기서 촉이 딱 왔지 저 친한 남자 선배가 장어를... 좋아한다는 거 그걸 말하니까 장어가 질색하면서 나 소설 너무 많이봤다고;; 근데 결국 내말이 맞았음 그 선배가 장어한테 선디엠함!! ㅋㅋㅋㅋㅋ나 은근 연애 고수!

그리고 오늘 큰일이 두개 있었는데 하나는 진로 시간에 학교 옥상에서 계란 떨어트리는 거 함!! 나무젓가락이랑 고무줄, 수수깡 주고 계란 떨어트렸을때 안깨질만한 조형물을 만드래 내 계란은 옥상에서 떨어트렸는데 흠집 하나 없음 깨끗함!! 너무 기념비적이고 내가 너무 대단해서 안먹고 가져왔음 사실 내가 계란을 별로 안좋아해서도... 있긴 있지만
두번째는... 내가 가끔 모임에서 보신 어른들이 차로 데려다주실 때가 있거든 근데 나는 여자분이든 남자분이든 집을 안알려주고 집 앞 5분 거리 정류장을 알려줌 큰 이유는 없고... 1. 들어가시기 번거로울까봐 2. 굳이 여기서 꺾어서... 이렇게 들어가시면 도착이에요! 하기는 좀... 글키도 하고 3. 그냥 이것 때문에 오늘 비왔잖아 근데 비오면 보통 집 앞에 내려다주시니까 집 앞을 물으시는 거야 근데... 뭔가... 대답해주기... 싫었어...
진짜 내 행동 회로에는 이유가 없고 그냥이 가득하니까... 별 이유 없었어 그정도 비면 맞아도 되고... 자꾸 물으시길래 내 집 방향을 거짓말... 함 나는 그냥 정류장 앞에 놓아주심 돼요!! 했는데 그러니까 정류장 옆이 집이신 줄 알았나봐... 근데 그 상황에서 아뇨 집은 저기서 들어가야 나와요 하면... 민망 머쓱 하잖아..? 그래서 나도... 모르게... 집 방향 거짓말함ㅠㅜ
아 그리구 큰일이 두개라 했지만 사실 세개였어 그... 하양이라고 별명지었나 하여튼 그런 애가 있어 초등학교 친구인데 남자애고 다문화 가정이고 자신감이 낮았어 이 친구는 좀 시내 중학교로 가서 우리랑 갈렸거든 딱히 카톡한다거나 그러지도 않았고... 그냥 대화를 나눈 적 없이 잘살고 있구나... 했어 실제로 동네에서 몇번 마주치기도 했고
>>90 근데 오늘 집 방향 거짓말해서 가고있는 중 집고양이 같이 털 복실복실하고 먼지라는 이름이 붙을 것 같은 귀여운 고양이가 있는 거야 가만히 앉으니까 나한테 다가와 털 부비부비하고 완전 너무 귀여웠어 잠시 만지고 있는데 하양이 아버님 등장... 오랜만이라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그분이... 나한테... 하양이 얘기를 하는데... 하양이 잘 지내고 있냐고... 묻는거임?? 하양이는 이 동네 몇번 오는 걸로 알고있고... 하양이 아버님도 그렇게 말했단 말야 근데 왜 나한테 물어..?
내가 하양이 소식을 아는데 하양이가 우리집 바로 뒷집이거든 방음이 안돼서 초등학교 때는 하양이네 부부싸움 소리가 들렸어 꽤 자주... 결국 하양이 중학교 올라가면서 이혼하셨고 여기가 세명 자식이 있었는데 셋째는 여기 살고 둘째랑 하양이가 어머님한테 양육권이 넘어갔나..? 했지 이런 저런 얘기 하니까 그... 갑자기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그분이 어... 하양이가 학교를 못다닌다는 거야...? 약간 울컥한 듯하신 얼굴로...? 나도 모르게 어... 왜요? 하고 물었는데 침묵 3초... 나 진짜 실수했구나 싶어서 하하 그래도 잘 지내니까 다행이에요... 하고 다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튀었음
참고로 묻자마자 아 이건 실수했구나 했는데 무마할 발언 떠올리느라 3초 걸렸음
근데 하양이는 학교를 못다니는데 둘째는 그 시내 중학교를 다닌다더라..? 왜..지..?
인생 탈주하고싶다 정말로...
나에게 주어진 의무를 두고 저는 자유와 행복, 주체를 찾기 위해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학교 일찍가기 너무 귀찮고 싫다!! ㅠㅠㅜ...지금 가는 중인데 가기시름
아 진짜 쉬는 날에 뭐핮ㅣ..? 오늘도 쉬는날이야 왜냐하면 이 후로 4시간이나 남아있으니까!! 진짜 뭐하지..?? 집에 가서 뭐해야할지 모르겠어... 보석십자수도 하고싶은데 같이 볼 영상이 없구.... 공부는 시러... 진짜 할 게 없어...
구름이 산책이나 해주고... 또.................... 영어를... 조금... 해볼까? 싫긴... 싫은데... 해야겠지..? 으잉냐 싫어 그냥 쉴래 산책이나 하고 쉴래
추천 고마워~ 벌써 3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나 이제 칼학 하는 날이 사라짐!!! 하지만... 괜찮아 나는 증말 걘찮아ㅠㅠ... 다른 애들도 학원을 다니는 것처럼... 나도 그런 거겠지...
잘자
아...ㅋㅋㅋㅋ 오늘 학교 끝나고 방과후 있는데 진짜 너무 집에 가고싶은 거야 실수로 한번 빠졌던 거 빼고는 성실히 다녔는데 진짜 너무 집에 가고싶었음 다들 방과후 하나하는데 나는 두개여서... 그래서 더 그랬던 것두 쬐끔 있구... 그래서 쌤한테 가서... 선생님 죄송한데 오늘 먼저 가봐도 될까요? 했거든 그르니까 쌤이 왜 하고 묻는데... 거짓말하기도 좀 그렇잖아 그러니까 집에 좀 가고 싶어서요... 하니까 당황하시더니 보내주심 감사합니다...
아닝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합창대회 나가는데 이것저것때문에 다른 애들 이름을 알게됐거든.. 근데 진짜 특이하다... 이빅@르 손@니엘 이런 거임....
아 진짜 세계가 반복되고 있나? >>104 이거... 썼던 것 같아 그리고 합창대회에 아는 어떤 애가 오거든... 근데 그것때문에 놀랐던 기억도 있음... 합창대회를 2학기에 시작한 걸로 기억하는데... 그전에 딱히 이름을 확인할 무언가가 없었거든... 내 기억력에 뭔 문제가 생긴 게 아니라면 진짜 회귀하고 있는 건지도 모름... 아 약간 무서운데 그랬으면 좋을 것 같아 기말도... 풀 수 있고... 열심히 성장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없고...
아 나 체육 수행으로 테니스하는데... 데스노트에 테니스 치는 장면이 있었거든..? 그래서 완전 좋아 열심히 하는 중
2022.10.06 Q. 어느날 갑자기 스파이더맨이 되면 누구한테 그걸 말할건가요? 나 만 의 비 밀... 진짜 웬만하면 가족한테도 안알리고 나만 알구임
와 미쳤다... 숭이 사람 됐다 원숭이에서 사람 됐음;;!!
모냐면... 우리가 반티를 맞추는데 만오천원이 제한선이야 그래서 종류가 적어서 이런저런 투표를 통해 축구복으로 정해졌거든 축구복 뒤에 세길 문구나... 그런 거 회의해야하거든... 오늘 도덕 시간에 쌤한테 부탁해서 여가 시간을 얻어서 회의 하기로 했어 도덕쌤은 뒤에서 댄스부 애들이랑 얘기하고있었구 처음에는 뒤에 문구를 맞춘다 vs 자기가 바라는 별명을 넣는다 이렇게 싸움... 후자가 이겼어 근데 의견이 다시 나왔음 우리 체육대회 청 백팀이 홀수 짝수로 나뉘는데 홀/짝 다르게 문구를 맞추자 이런 의견이 나온 거야... 뽑았더니 12명 우리 반 24명이야 근데 자기가 바라는 별명 쪽에는 10명이 나온 거... 그래서 홀짝 나눠서 문구를 하기로 결정했음
근데 숭이는 이런 거지 아니 처음에 마음대로 하자는 의견이 나와서 그렇게 정해졌는데 왜 바꿔? 근데 애들이 설득하고 달래고 그래도 얘 분노의 정도가 커져서 씨발, 좆같네... 이런 식으로 욕하고 지랄을 떠는 거야 계속... 진짜 계속 욕을 함 이 시점에서 댄스부 애들이 도덕쌤과 얘기가 끝나서 돌아가는 상황을 듣는데 밍베가 우리는 손을 못들었는데 투표를 다시 하면 안되냐고 하는 거임...
애들이 뭔소리냐고 그때 몇번을 말했는데 손 안들은 너네 잘못이다 이렇게 말함 그리고 나팔이랑 밍베가 우리가 못듣고 싶어서 못 들은 것도 아니고 도덕쌤이랑 얘기하는 중이여서 그런 건데... 하고 어이없다는 식으로 말함 여기서 욕쟁이가 씨발, 지랄이러면서 너네 마음대로냐 이럼 하... 반은 개판이다...
쌤이 안그래도 이런 거 싫어하셔서 나는 ㅇㅇ할 바에는 차라리 안할래 뭐 이런 불평 나오면 반티 안 맞춘다고 하셨거든... 근데 불평 수준이 아니라 싸움 수준이니까... 숭이네 무리 욕쟁이가 계속 욕하니까 여자애들이 그럴 거면 의견을 내라고 이럼 결국 숭이가 개빡쳐서 자리를 박참 도덕쌤이 왜 멋대로 나가냐고 하면서 무단 이탈 처리를 함! 우리반 애들이 도덕쌤 진짜 안 좋아하는데 특히 여자애들이 와 도덕쌤 멋져요 하고 박수치고 그랬음ㅋㅋ
애들이 차라리 다행이다.. 쟤 없을때 얘기를 끝내자 이렇게 흘러가서 나올 의견 받고 얘기하고 있었는데 수업 끝날 시간이 되고 종례할 때가 되자 숭이와 담임쌤이 들어오심 도덕쌤이 담임쌤한테 다 얘기하고 나가시고... 담임쌤도 개빡치셔서 물건을 퍽 던지심 애들한테 얘기 듣고... 결론: 맞추고 싶은 애들끼리 맞추고 하기 싫은 애들은 자기 별명 써라 이렇게 말하심 끝!
인줄 알았으나... 방금 단톡에... 정말 놀라운 카톡이 올라왔음
그건 바로 숭이의 사과 카톡! 욱하고 막말하며 혼자만 생각해 행동해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고쳐보겠다고 카톡이 올라옴 와 진짜... 사람 됐다... 물론 담임쌤에 입김 99%의 작품이겠지만 사람 됐다...
그리고 솔직히 나는 마음에 안드는게... 안맞출 거면 아예 맞추지 말고 맞출거면 확실히 맞추지... 몇몇은 맞추고 몇몇은 자기 별명으로 하면 통일성은 개뿔 오히려 더 번잡해 보일 걸... 이렇게 허접하게 할 바엔 그냥 안맞추는 게 낫다는 게 내 생각임... 맞추는 애들만 맞추면 그게 맞추는 거야?

아니 우리 돈으로 맞추는 건데... 굳이... 이걸 따라서 해야해?... 와 진짜ㅠㅠ 만 오천원 제한 왜 있는지 모르겠네... 형편 안 좋은 친구들을 위해서? 실용성 문제? 솔직히 형편 안좋은 친구들은 따로 담임쌤한테 말하고 그 애들은 무료로 까고 애들만 +2000원 뭐 이런 식으로 하면 불만도 크게 없을텐데... 만 오천원 제한 진심 짜증난다
아 진짜 반티 맞추는 거 좋아하고 기왕 체육대회니까 예쁜 거 맞추고 싶었는데 계속 이럴거면 진짜 안맞추고 싶다 굳이 아까운 만 오천원 내는 것보다 만족스러운 이만원 내는 게 더 낫지 않나? 아 짜증나...ㅠㅜ...
2022.10.07 Q.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고 합니다. 당신이 죽으면 무엇이 남을까요? 이 스레...랑 인터넷상 유물들 나머지는 엄빠가 유품 정도는 태우지 아늘까 생각함 내가 죽으면 뼈가 남겠지 그 외에는 없을 듯

날씨 느무 조타 햇빛은 되게 쨍쨍한데 바람이 차가워서 너무 좋아 겨울에 걸쳐있는 여름느낌!!
오늘은 그냥 좀 힘들었당... 외부적으로도 가족도 하는 일도 다 안풀려서 넘 힘들었는데 내 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정말 내리기 싫었다 그래서 지나쳐서 아무 정류장에 내렸다 비가 오는데 맞으면서 갑자기 눈물이 나왔다 걍 울었다... 엉엉 시골이라서 사람이 없고 고속도로 옆이여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비 맞으면서 우니까 너무 좋았다

그리고 슬픔도 꽤나 중독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슬픔이란 중독적인 감정이라 한번 풀리면 언제든지 더 풀고 싶어진다 이 공간.. 습도... 공기... 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사진도 찍었다 우는 와중에도 사진은 찍고 싶었다
버즈를 끼고 있었는데 울면서 아침- 아는 여자 라는 곡이 흘러나왔다 가사 때문에 더 슬프고 공감가서 한번 더 울었다 다들 들어보시길
http://kko.to/mdwiMeHE6 아침- 아는 여자 세상이 꿈 같지 않다는 사실 막상 인정하려 하니 갑자기 모든게 무서워져서 오늘밤도 그녀는 베갯잎을 적시네 - 화내는 방법을 잘 몰라서 웃고는 있지만 해야 할 말도 하고 싶은 말도 참 많이 있는데 견디는 것이 일상이 돼버린 그녀의 마음 속 가득 차 있는 나쁜 생각들 오늘도 그녀는 완벽히 상냥하지 못하네 정답에 목말라 있는 그녀 모두에게 물어보지만 아직 깨어있는 이가 없네 진흙투성이인 채로 헤매며 도시를 뛰어 다니지만 불이 켜져 있는 곳이 없네 그녀에게 세상은 상냥하지 못하네
명동가서 오는 중!!!!!! 너어어어무 힘들다............ 진짜 힘들어 오늘 운 좋게 탑...텐? 이었나 뭔가가 원플라스 원 이벤트를 한대서 옷 사옴 예쁜 옷
요즘 제일 인기있는 신발은 아디다스 에어포스 아닐까 생각 중 어제 지하철 탔는데 10~20대 여자들은 대부분 아디다스 에어포스더라구
방금ㅋㅋㅋㅋ 학교 나오는데 왠 남성분하고 마주쳤는데 어두워서.. 키 커보이고 실루엣만 보여서 안녕하세요~ 했더니 어리숙한 목소리로 아, 예. 했는데 가까이 보니까 고등학생 같더라구ㅋㅋㅋㅋㅋ 뒤돌아서 가는 길에 예? 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선생님인줄 알았다고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왔어ㅋㅋㅋ
아니 구리고 늦게까지 남을 거면 치킨 먹구 가라고 해서 자치회실에 들어가 있는데... 어떤 남자 선배가 저 니트 봐 이러는 거임... 좀 찔려서 쓱쓱 주위 돌아보는데 니트는 나 밖에 안입었어ㅠㅠ 왜지... 구리나... 했는데 예쁘다 어디꺼지.. 이러는거ㅋㅋ
집에가고싶다...ㅠㅜ
나 정말 힘들었어...ㅠㅠㅠㅠㅠㅠㅠ 집에가구시픔.....
>>131 헐 모야...... 어제 졸려서 기절했더니만 응원이 이썼구나ㅠㅜ! 고마워... 꾸기도 수고했어~!!
울 체육대회 팔자줄넘기 하는데 숭이 이자식이 자꾸 태클 걸어서 자증남 내가 걔보다 잘하거든;; 걔는 자꾸 높게 뛰라고 하는데 팔자줄넘기는 높게 뛰는 게 아니잖아 근데 자꾸 나보고 이거 지적질하고 저거 지적질하고... 내가 다른 거 꼽먹으면 아 미안ㅠㅜ 내가 잘 못하지 설마 나 민폐일까... 이러는데 팔자줄넘기만은;;;;;,,, 내가 모르겠냐 이친구야 너보다는 잘하니까 걱정말고 니나잘해..... 너보다는 더 안걸렸음 내가...
다른 애가 지적하면 받아들이는데 숭이가 팔자줄넘기로 나를 지적하는 것만은 참을 수가 없어 다른 애가 팔자줄넘기를 지적하는 것도 되고 숭이가 다른 거로 날 지적하는 것도 되는데 숭이가 날 팔자줄넘기로 지적하는 건 참을 수 없어 너는 무슨 니 키의 반을 토끼마냥 껑충 뛰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짜샤;;
아 진짜 오이없네 내가 팔자줄넘기 대회도 나가서 첫빠를 했었다고;;!!!!!!! 니보단 잘한다고!!!
어쩐지.... 짜증나고 짜증난다 했더니 생리시작했음 양이 진짜 역대급으로 많아ㅠㅠ 내일 나 진짜 바뿐데ㅠㅠㅠㅜ 왜 바쁘고 중요한날 생리야????????? 진짜개싫다
허리도 끊어질것같구....돌것다
오늘은 바빴어 해금 공연도 하고 부스 귀신의집 귀신도 하고 도장도 파고 데코덴 오르골도 만들고.... 공연은 우리가 속한 단체가 최우수 받음 귀신의 집은 예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소원 성취 도장은 그냥 잘했음 완벽 데코덴 오르골도 좋아
모가 이렇게 힘든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힘들어... 오는 길에 헛구역질을 했어 왜한지는 몰라 그냥 나왔어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어 피곤하고 힘들어 아무리 걸어도 다시 암흑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 왜 요즘 힘든지 모르겠어 그냥 너무 힘들어 그동안 힘들어도 단발적으로 힘들었었는데 이토록 지속적으로 힘든 건 처음이야 너무 힘들고 지쳤어 왤까 상황은 더 나아지는데 나는 더 힘들어져 내일도 살아간다는 이 행위 자체가 나를 너무 피곤하고 지치게 만들어 나는 내일 또 일어나서 옷을 갈아입고 사람들과 만나고 웃고 반응하고 다시 지치듯 돌아와서 침대에 눕고 눈을 감으면서 내일도 살기 싫다고 생각하겠지 나는 죽고 싶은 게 아니야... 내일을 살기 싫은 거야... 사춘기는 다 지났다고 생각하는데 왜 힘든지도 모르겠다
>>138 정말 알차게 보냈구나 그리고 이 이후에 명륜진사갈비에서 초코파쌤과 복주랑 고기를 먹음 7명이여서 3,4명으로 나뉘었는데 복주랑 초코파쌤이 친해서 쉴새없이 이야기하고 나도 덩달아서 맞춰주고 그러는데 당시에는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 정말 피곤하다... 초코파쌤은 아동심리였나 하여튼 청소년 상담쪽으로 대학을 나왔는데 군인이시거든 나랑 복주를 보고 ㅇㅇ중(내가 다니는 중학교) 애들은 다 활발해 이러셨는데... 그래서 내가 저도요? 하고 물었거든 그러니까 쌤이 조용한거랑 활발한 거랑 상관 없는 거라구.. 나는 조용한데 활기가 있다고 그게 뭔지 모르겠는데 내가 활기가 있다고 보면 잘못본 거임 ㅋㅋㅋ 진짜 웃긴게 친구 없는 애가 활기 있을 수 있나? 활발했다면 진작 친구 생겼겠지 피곤하고 정말...
아 진짜 힘들다....... 나는 미래에 어떻게 살고 있을까 현실적으로 보면 멍청하고 돈도 없고 끈기도 없고 친구도 없으니까 그냥 그렇게 늙어죽겠지 그게 너무 싫다...... 미래를 살기 싫음.... 이렇게 우울한 마음을 이 스레에 털어놓은 건 처음인 것 같은데... 나 그냥 너무 싫다
>>138 카톡 터져서 도덕쌤이 상받으라고 카톡했는데 못갔구 점심 먹이려구 카톡했는데...ㅜㅜ 그래서 오늘 전번교환함 점심은 빵으로 대충 때우고 상은 도덕쌤이 대신 받았다가 먼저간 그리한데 줌
지금 집에 돌아가는 중인데... 컵떡볶이가 너무 먹고싶다.... 여기는 그래도 이 지역에서는 시내에 속하긴 하지만...... 컵떡볶이가 있을 정도는 아니구ㅠㅜ... 그냥 떡볶이는 있는데 이시간에 다 문을 닫아서... 집에 가는 중......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어ㅜㅠㅠ...
이번주 완전빡쎄!! 체육대회 쌈데이(삼겹살 구워서 쌈싸먹는대) 등등... ㅜㅜ... >>143 오늘길에 타코야끼 사먹었는데 내 앞에 군인 4분이 계셨는데 하나 시켰다가 그분들 나오는거 기다리다가 나 먼저 주라고 해서 감사합니다 하구 왔어 근데 타코야끼 별로고 너무 떡볶이가 먹고싶다!!!!
오늘 진짜 너무 춥다ㅠㅠ... 그리고 생리 새가지고.. 보건실가서 쌤한테 오버나이트 받아서 입음...ㅠㅜ 너무 짜증나는데!! 진짜 춥다!! 손이 얼은 거 가타... 기모후두티 안에 목티 입었는데도 춥다~ 곧 눈오나... 얼른 와라~~
>>144 어제 거실에서 찡얼거렸더니 아빠가 할머니 떡볶이 사준대 거기가 진짜 맛집이거든 집으로 엄청 기대하면서 들어가는 중 심장 바운스바운스
나 일케 보니까 손이 진짜 이뿌네~ 움아쪽 내손아 사랑해 나 원래 여름에 선크림 안발라서 피부 완전 탔는데 겨울되니까 쌤들한테 바로 피부 하얘졌네~ 손 하야네~ 소리 들었다... 타는 것도 빠르고 복구되는 것도 빠름 오늘 오랜만에 후두티 입었는데 내 후두티는 아님... 나는 후두티가 없거든 오빠꺼 뺏어입었어ㅋㅋ 오빠는 모르..지않을까..? 남매 장점: 난 오빠거 입을 수 있는데 오빠는 내거 입을 수 없음 오빠가 크롭니트 입고다닐 순 없잖아!!ㅋㅋ
아진짜ㅠㅠ푸퓨ㅜ푸퓨푸푸픞푸푸 ㅡㅜ ㅜ ㅜㅍㅍ ㅜㅍ ㅠ푸푸푸푸푸푸추ㅡ나미미러가ㅓㄱ9재내ㅗㅇㅎ러러ㅏ시잨ㅎㅎ어노더더ㅏ낸너무 속상해ㅠㅠㅠㅜㅡㅜ 내 떡볶이!!!!!!!!!!!!!!!!!!!!! 오늘 아빠가 할머니 떡볶에사준다고했는데............. 내가 늦게가서ㅠㅠ 가야금하다가 정신차리니까.. 6시 23분에 아빠가 떡볶이가왔다고 카톡 보냈는데 나는 못보고 지금까지ㅠㅠㅠㅠㅠ.....하지금 일단 하고있는거 냅두고 먼저가겠다고 나왔는데 너무 슬프다 내가 얼마나 기다린 떡볶이인데 다 식었을거아냐ㅠㅠㅠㅜ
희아아아ㅣ아아리아아가까가가가가가갸가가가가가ㅣㄲ 너무시르뮤ㅠㅡㅡㅡㅡ 내 떡볶이ㅠㅠ
방금 ㅅㅂㅠㅠㅠ 버스가 나 놓고갔어 기다리고 있어서 여기 온다는 표시도 떠서 아이컨택까지 했는데 눈길한반안주고 떠남....... 7분 기다려야해ㅠㅠㅡㅜㅡㅠㅜㅡㅡㅡㅡㅡㅡㅠㅠㅠ.....
진짜 비참하다............ 비참해... 가지마...ㅠㅠㅜ...나도 집에 가고싶다고ㅠㅠㅠ...
나를 기다리며 차게 식어갈 떡볶이 때문에 마음이 좋지 않다... 너의 봄은 식고 이젠 겨울이겠구나... 나를 기다려주지 않고 멀리 가버렸구나... 널 원망하지 않겠다 다 네 소식을 듣지 못하고 한달음에 달려가지도 못한 내 잘못이니.. 사랑한다... 그리고 사랑했다... 나의 떡볶이에게...
한번더 씨발 ㅡ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멘탈 강한 나라도 떡볶이와 버스 두번 놓침의 콜라보는 울게하자나........... 이번에는 날 놓고가길래 손 흔들고 지나쳐서 뛰어가기까지했는데ㅠㅠㅠㅜ 16분더기다려랴해..... 나 너무 속상해 진잦....
손가락 진짜 얼 것 같은데 목티하고 가을옷만 입고가서 너무 춥고... 여기가 북쪽지방이라더ㅜㅡㅡㅡㅠㅠㅜ....
>>153 나 진짜 눈까지 마주쳤는데 그냥 갔음...
세번째 버스는 탔다!!! 빨간버스인데 진짜 너무 고마워서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감사하다... 멈춰주셨어 내앞에서... 정확히는 내가 손흔들고 나를 지나쳐가려는 버스를 뛰어가서 멈춰주신거지만... 내앞에서 멈춰주셨어...
내알 체육대회라서 얼른자야함!!! 내일보자~ 우리 반티 파란색 야구 반티!!ㅋㅋ
아킬레우스!! 컴 다운해!! 이 노래 말고 used to the Darkness 요것도 좋음 웅장해
오늘 체육대회 끝 뻥 안까고 다리는 부러지거나 인대가 늘어난 것 같고 뇌는 물러진 것 같고 몸에 힘이 안들어감... 응 조금 과장하긴 했다 판뒤집기랑 미션달리기 나갔는데 판뒤집기는 두판 다 우리 승리 미션달리기도 우리 승리 그냥 대부분 백팀이 이김 저번에는 청팀이었구 졌는데 이번에는 백팀이었구 이겼다!! 작년에 너무 덥고 귀찮아서 부스?에서 빈둥댔는데 오늘은 직접 나서서 목 터져라 응원함... 내 덕은 아니겠지만ㅋㅋ 작년에 못 받은 응원상도 받았어!! 응원 잘했다는 상
근데 오늘 너무 더워서 죽는 줄... 나 목티, 니트, 니트가디건? 같은 거 입고 갔는데 결국 니트도 니트가디건도 안 입고 목티만 입음!! 너무 더워서 어쩔 수가 없었어ㅠㅠ 나도 반팔 입고 왔으면 좋았을 걸... 처음에는 반팔 입고오는 애들 깡이 실화인가..? 했는데 나중에 보니 부러움...
사진 너무 잘나왔다~ 저 반티 만오천원인데도 재질이 너무 좋아서 잠옷으로 써도 시원하구 보드랍게 쓸 수 있을 것 같아!! 헬로 반티 만오천원 야구 반티 꽤 괜차늠
어제 오후 6시인가 7시에 자서 지금 일어났다... 오늘도 할 거 많아ㅠㅠ 진로 체험한다고 여기저기 뺑뺑이돌고 심지어 쌈데이도하고 골든벨?? 같은 개같은 것도 한대
쌈데이 끝났는데 너무 집에가고싶은데 중국어하고 한국무용해서 때려치고싶다... 하지만 난 할수이써
근데 오늘 진짜 온 갖 곳을 걸어다녀서 허벅지가 터질 것 같아!! 어제 근육통으로 엄청 고생도 했는데ㅠㅠㅜ... 오늘은 진짜 터지는 줄 나 넘 힘들다... 계단 내려올때 쩔뚝거리면서 내려오게 됨...
한국무용 했는데.... 27일에 공연인지 뭔지를 나가!! 내가 구멍이긴 하지만 열심히 하려구~ 나 27일날 2학년들은 전부 나가는 합창대회도 나가구등..? 한국무용이 첫 시작이라서 10시... 였나 그때 빠지고 다시 학교가서 오후에 합창할 거라는데... 한국무용에서 화장 해야해서ㅠㅠ 너무 고민임!! 화장한 채로 수업듣기 시러\~~
심지어 속눈썹도 붙인데... 나 어떻게 해..?ㅠㅠ 내일은 요가만 있어서 빼고 엄마랑 시내가기로 했음... 나 옷사야해!! 상의는 괜찮은데 하의가 문제야...ㅋㅋ 어쨌든 꽉찬 일상 화이팅... 나 진짜 엄청 뺑뺑이 돌았는데 몸살만 안나면 좋겠다~ 제발... 플리즈!! 건강이 재산이다... 나 아프면 줄줄이 큰일난다... 이것이 바로 책임감! 아프기에도 바쁘다...
그래도 이렇게 생각하니까 다행인게 이 일상을 인간관계도 챙기면서 이어갈 자신이 없음... 이것이 바로 자기... 세뇌? 인가 그런 면에서는 인간관계 박살난 게 다행인 거지!!ㅋㅋㅋ 주말마다 바쁜데 애들이랑은 언제 놀고... 늘 학교 끝나자마자 뭘 해야하는데 수다는 언제 떨어..? 쉬는 시간마다 연습해야해서 애들이랑은 얼굴도 못보는데..? 참 다행이다..?ㅋㅋㅋㅋㅋㅋ!!
그런 면에서 복주가 대단함 얘는 인간관계마저 꽉 잡고 갓생도 꽉 잡은 그야말로 워너비... 걸(여자)
헤헤 방학이면 푹 쉴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다!! 얼른 방학 돼서 월화수목금토일 뺑뺑이 안돌고 푹 쉬길!!! 사랑한다 이삭아~~
글 쓰기도 힘들다ㅠㅜ 오늘 엄마한테 전화 깜빡해서 초파쌤하고 복주하고 밥먹었는데 쌤한테 전화오고 난리났엉...
오늘 날씨 좋더랑

아 우리 차상위계층이라 장학금 받았어!! 이거... 우리 지역은 아니고 타지역 공지인데 똑같아서 가져왔음 쌤 말로는활동 이것저것 잘해서 받는 거라고 했지만...ㅜㅜ... 또르륵 그래도 대놓고 말해주시는 것보다는 내 동심을 지켜주시는 편이 좋은... 듯? 아마도? 50만원 받는다

주옥같은 것 드디어 끝냈다

두개 더 남음... 고모가 두개 샀는데 가족이 반대해서 나한테 두개 모냈구 완성하면 하나만 달래!! 후 힘들지만 난 할 수 있어 이건 물감 칠하는 거
.
ㅜㅜ도덕쌤이 참 좋은 분이고... 나 이렇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해주신 분이며... 인간적으로 무척 좋아하지만... 애들이 싫어하는 이유가 있긴 해... 피곤한면... 솔직히 29일에 우리 연극하는데 그것 때문에 무대 뺑뺑이 채워야한다는 걸 일주일 전에 알려주는 게 어딨어ㅠㅠ 그것두 그날 이것 때문에 해야하는데 할 수 있어? 도 아니고 너 그날 해야해... 그냥 일방적으로 통보 받는 게 쫌 이씀... 수행평가 할때도 갑자기 이거 수행평가야 하고... 워낙 바쁘신 분이라 어쩔 수 없긴 한데 좀 더 일찍 공지해준다면...ㅜㅠ... 근디 도덕쌤이 코로나가 걸리셔서 오늘 북춤 추는게 원래 나 복주 도덕쌤이었는데 나랑 복주만 했어 나 진짜ㅠㅠ 너무 힘드러서... 하 진짜 나는 춤이 진짜 시러...ㅠㅠ...
으아아아아아니 연극이 그니께 도덕쌤이 좀 중요한 역할이었는데 빠지셔서 어케되나 여쭤봤는데 쐥뚱맞은 가야금 쌤이????????????? 진짜 쐥뚱맞아 쐥뚱맞아의 맞춤법마져도 쌩뚱맞아
연극은 내일인데 이거 끝나면 이제 널널해!! 기말... 공부하면 돼 이제 이거 끝내고... 기말 공부하면 돼ㅠㅠㅠㅜ... 낼 엄빠가 속초가셔서 하루 없음!!
엄마방이 침대가 완전 넓어서 엄마방에서 잤당ㅋㅋ!! 오늘은 기말 공부를 하기 위해 방을 싹 치우고 취미들 다 정리했어... 저번에 망해서 이번에 잘봐야해~ 주말에도 집순이 되어가지구 콕 박혀있게!
우리 시골이라 주택인데 옆집 아주머니가 주말마다 오시나봐... 오셔서 이런 공장에서 일하신다고 옷 두벌 주시고 가셨는데 엄빠가 배추랑 무 가져다 주셨어! 옆집이 벌 키우시는 분인데 옆에 배추하고 무 농사 한다네ㅋㅋㅋ 아주머니가 또 오셔서 옷 한벌 주시고 가셨다 정말 러브...💕💕
나 근데 뭔가 말투가 나이들어보여 약간 30대 초반..? 느낌ㅋㅋㅋ 물결도 그렇게 점점점도 그렇고 ㅋㅋㅋ도 그렇고....
어 그리고 기말 끝나면 베이킹 시작하게!!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했었거든? 근데 그만 뒀었어 하지만 요즘에 감사한 분들이 넘 많아서 시작할 생각임! 기말 끝나면 12월달이지만... 말야 잊지만 않으면 되지 뭐 마들렌하고 쿠키하고 호밀빵 식빵 만들 생각임
코파쌤이라고 한명 있는데 군인인데 기타 잘치고 글도 쓰는 요상꾸리하신 분이야 근데 이 쌤이 장난 잘치고 되게 격 없고 그래서 복주가 엄청 좋아해 같이 밥 몇번 먹은 적 있는데 은근 잘 맞고 재미있더라고? 나두 솔직히 이렇게까지 장난만 치고 웃을 수 있는... 가벼운 관계? 이 느낌이 정말 좋더라고 이 쌤이 브런치에 뭐 연재하신다고 해서 나도 글 쓰고싶으니께 글 올리는 거 생각해보는 중
>>183 구치 😊😊 역시... 뻐꾸기는 알구나... 내 귀여움을 나 같이 귀엽고 착하고 상큼한 맷새는 얼마 없으니 실컷 감상해둬~!ㅋㅋㅋ
나 오늘 3교기에 새끼손가락이... 책상에 부딪혀서 아직두 아픔ㅠㅠ 멍들라나... 잘은 모르게따 그러고 보니 오늘이 할로윈~~ 근데 단 걸 못먹었다ㅠㅠ 아쉬움 다들 즐거운 할로윈 보내!
나 초등학교때 교장 선생님이 나 좋아하셨거든? 이유가 먼지 알아..? 바로 내가 등교하면서 웃으면서 등교해서... 어릴 적 나 진짜 도른놈인가 어떻게 등교하면서 웃을 수 있지??
오늘 진짜 뿌듯했다! 노래방 가서 9곡 부르고 왔어~ 슬슬 노래방 쿨탐 차다 못해 넘치는 타이밍... 데스노트 뮤지컬 데스노트 불렀다 요즘 데스노트 뮤지컬에 좀 빠졌는데 이미 가버렸다ㅜㅜ 가지마라...
그동안 내가 잠을 쫌 못자서 많이많이 졸렸는데 오늘 11시까지 나와야하거든?? 그래서 9시에 알람 맞추고 잤는데... 못듣고... 휴대폰 진동에 눈을 떴을 때는 10시 56분... 좆됐다;; 심지어 나 목욕도 안했는데... 엄마한테 물어보고 다행히 머리가 안떡져서 후다닥 튀어나옴... 준비 다하는데 15분 정도 걸렸다...
오늘 비누 만들었어 천연 비누!! 자격증 따는 게 목표고 나중에 팔아서 돈도 버는 것두~ 오늘 원래 해금도 하기로 했는데 진짜... 너무... 쉬고싶어서 해금은 안하기로 했징~ 연극이 끝나서 내일은 좀 느리게 나가두 된다~ 원래 10시까지 가느라 일찍 일어나야 했는데 이젠 1시임!!
헉 여기 안썼네 나>>178 일케 해서 결국 공연했구 끝났어!! 이 날 밖에서 줄타기 묘기를 했거든? 그래서 사람 없을 줄 알았는데 있긴 있더라!! 흑 나 진짜 떨려 죽는 줄ㅠㅠ 화장도하고 옷도 갈아입고... 다행히 낭독극이라서ㅠㅜ!!
2022.11.08 Q. 붕어빵 취향 팥/슈, 머리/꼬리, 뜨겁게/차갑게, 계좌이체/현금/카드 새로고침 팥 난 그냥 그날 끌리는 거 따라서 암곳이나 먹어 붕어빵을... 차갑게 먹는 사람도 있어..? 현금
요즘 책을 자주 읽는데 막 너머에 신이 있다면... 이거 너무 좋았다 장편인데 뭐시기 대상작이라고도 했고... 정말 징그러우면서도 답답한 sf 소설인데 그래도 몰입감 하나는 끝내준다 그리고 학교 도서관에 전독시 단행본이 있기에 그것도 보고있다 역시 웹소설이랑 책이랑은 읽히는 게 뭔가 다른 것 같다
>>193 초반에는 별로 재미있진 않았는데 2부로 넘어가면서 뭐가 크게 변화하는데(혹시 읽을 거라면 스포가 되기에!!) 그때부터 엄청 재미있어진다 ❌️결말 스포 이씀!!! 이 책 안읽었으면 이거 읽지 마시오~❌️ ❌️나는 결말을 늘 지 멋대로 해석해서... 결국 이것 또한 시뮬레이션이다. 라고 받아들였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원래 이번주 토요일 원예도 하고 가야금도 하고 우쿠렐라도 하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봉사활동이 있었는데 기말때문에 못간다고 했다!! 기말 얼마 안남아서 너무 슬프다ㅠㅠ... 하....작년에 조져가지구 이번년에도 조져질것같아...
앗 나 두드림... 이라고 시험기간에 하는 방과후 있는데 안한다고 했었거든... 왜냐면 신청서를 늦게 내서... 근데 국어쌤이 오셔서 혹시 영어할생각 없녜 왜냐니까 한명만 신청해서... 뭐 좋은 게 좋은 거지 싶어서 하겠다고 했는데 또 역사도 할 생각 없녜 그것도 한명만 신청해서... 뭐 좋은 게 좋은 거지 싶어서 하겠다고 했어 근데 쌤이 그럼 그냥 다 할래? 해서 좋은 게 좋은 거지 싶어서 하겠다고 했어 내 인생은 늘 이렇게 돌아가... 놀라지 마..
오늘 처음 알았는데 진짜 놀란 거... 열은 암것도 없다는 거 두드림이여서 과학쌤한테 이것저것 물었는데 열은 입자도 아니고 관측되지도 않고... 그냥 열을 받은 생명체에게만 나타난다고... 그래서 열은 에너지라고 정의했다고... 이게 순간 이동이 아니고 뭐지..? 물론 열이 도달하는데에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아무 물질의 도움도 받지 않고 공기를 통해서 가는 것도 아니고 열이라는 독립적인 개체?(이 말이 맞는 건지 모르겠네)가 혼자 물질에서 물질로 옮겨갈 수 있는 거잖아...
자꾸 목아프고 콧물이 증말ㅠㅜ... 열은 안나는데 목감기 걸린 것 같아... 코로나는 자가키트 해봤는데 음성이라서 다행.. 나 진짜 오랜만에 아프다~ 그동안 코로나 안 걸린 게 정말 기적이었음.. 간간히 장염 빼면 목감기 같은 것도 안왔는데 신기혀~... 올만에 아프구만

에구구구궁..... 어케 건장한 벼가 될 때까지라고 제목을 쓰자마자 코로나에 걸리냐.... 코로나 소감 콧물때문에 자꾸 코가 막힘 목 아픈 건 어제가 심했는데 괜찮아짐 몸에 힘이 안들어가... 특히 다리가 좀... 뭐라고 해야하지 힘이 풀린다고 해야하나? 기묘꿀렁하다...
열은 안나!! 다행이지 그나마... 사험 얼마 안남았는데 자가격리라니ㅜㅜ... 머리두 쪼끔 아픈 듯...
아 집에서 공부하려면 교과서 가져와야하는데... 전독시 책도 읽어야하는데!! 8권 아직 못읽었단 말이야...
나만 다리 아픈가... 머리 아프고 다행히 열은 안나는데 다리가 음청 아프네... 그나마 자고 일어나면 다리는 괜찮은데 일어난 뒤 몇분 후면 다시 아픔ㅠㅡ...
하루 지나니까 목 아픈 거 빼고는 상쾌... 원래 나랑 아빠만 확진이었는데 엄마 확진 나오고 오빠는 음성임... 혼자 음성 부러운 건지 몬지!! 기말 얼마 안남아쑤ㅜㅠ
아 맞아 첫날부터 계속 땀이 자주 났어 원래 잘때 땀 안흘리는데 자다가 깨니까 흠뻑... 또 자다가 깨니까 흠뻑... 그래서 잠자는데 자꾸 깨고 그랬음ㅠㅠ 굳이 잘때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그래 이게 오미크론 증상이라구 하더라고
아 잠도 좀 많아진 듯!!! 잠탱이 됐어 졸려ㅠㅡㅜ 약간 식욕도 없어진 것 같기도 하구..? 그래도 가벼운 증상이라서 다행... 나 자가키트 안해봤다면 그냥 목감기인 줄 알았을 거야ㅋㅋ
나 예전에 다이소에서 파는 짭봉숭아가 아니라 진짜 식물 봉숭아 물들여본 적 있는데 한... 초등학교 저학년인가? 유치원? 그때 우리집 뒷마당에 이런저런 꽃이 피었는데 그중에 봉숭아가 있어서 엄마가 봉숭아 따서 내 손톱에 붙여줬었어 아마 안 물들여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어릴때 추억이네ㅋㅋ
>>206 그때 소금이나 백반 같은 것도 안섞고 그냥 봉숭아로만 해서 그런가 봐 진짜 찔끔 물들었던 것 같다
생리... 같이 와서 죽을 것 같다ㅠㅠ... 생리통이 평소보다 훨씬 심해...
지난 3일간 기말 주기였거든 그동안 공부 잘 안해도... 내 약점 과목 아니면 7080 일케 나와서.....ㅠㅜ...... 마음 편히... 있었는데... 내 인생 시험 역대급으로 망했어 심지어 역사는 반타작도 못했어 나 진짜 인생 처음이야... 50점 이하... 가채점해보고 점수 보고 눈알 뒤집혀서 머리 다 뽑히는줄 알았어 스트레스 때문에 진짜 탈모되는 줄......ㅠㅠ ㅠㅠㅜㅡㅠㅠㅠㅠㅠㅜㅠ 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 끝났으니까 기말 끝나면 할 거 리스트 세워났는데 다할거야ㅠㅠㅠㅠㅠㅜㅜ ㅜ....
근데 진심 다 내잘못인게 나 모든 수업에 집중을 안했어...ㅜㅜ... 그냥 설렁설렁 듣고 학습지 같은 것도 안채우고.... 학기 말 들어서는 아예 안들음... 저번 학기에는 그래도 아 이새끼 빠가사리인가 정도의 성적은 안나왔거든.. 근데 이번 학기에는 수업도 열심히 안듣고 심지어 기말 벼락치기도 한과목당 1시간... 진짜 뇌가 없지..? 근데 이러고 가채점 망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 안하고... 회피하고... 이지랄 떨다보니까 성적이 이따위... 내년에는 가채점 안할래
진짜 너무 행복해!!!!!! 16강진출ㅠㅠㅜ 처음으로 월드컵 생중계 봤는데 진짜 너무 뿌듯하고..... 하... 이렇게... 후반에 골을 넣는 선수들 진짜 너무 자랑스럽고... 우루과이 2골 대단하고 가나 마지막에 골 잘막았음... 진짜 너무 완벽하다!!ㅠㅜ
몇달 전부터 도시가스가 들어와서 지금 가스통? 그런 거 해서 쓰지 않고 도시가스 쓰고 있는데 장점이 목욕할때 보일러 안 틀고 들어가도 된다는 거... 실수로 안틀고 들어가면 곤란하거든... 이제 그냥 뜨거운 물 쪽으로 옮겨도 뜨거운 물 나옴!! 편리해 신세계야
첫 눈 온거!!!! 그날 내가 25현 가야금이 있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학교 갔는데 학교 운동장 내가 처음 밟았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분 좋았고 뒹굴기도 했어ㅋㅋ 울 학교 운동장 축구장처럼 넓은데 거기를 처음 밟았다는 게 기쁨 그때가 한 10시 정도였는데ㅋㅋㅋ 주말이라서 가능했던 듯 나중에 어떤 애기도 할머니랑 같이 와서 바닥 밟더라구
그리고 어제... 뭔 발표 대회 같은 걸 했는데 10명 중에 5명 뽑는 거였거든? .. ㅠㅜ내가 안붙었음 슬푸당.........
내가 이거 여기 썼는지 모르겠는데 저저번주 토요일? 일요일?에.... 7시 좀 넘어서 떡볶이 집 갔다가 숭이하고 성당이 있어서 칼손절하고 코노로 갔거든 거기서 혼자 노래 죽어라 부르다가... 밖에 노래방 들어와서 문 지나치는 숭이랑 눈 마주침 근데 3곡 남아서 쪽팔려도 그냥 불렀어 돈이 더 아깝거든
오늘... 숭이랑 조원이 됐는데 걔가 그얘길 꺼내는 거야 노래 부르는 거 봤다고... 잡아때려고 했는데...ㅠㅠ.. 인정했거든 개쪽팔려서 뭔 말이라도 할려고 노래 잘불렀지? 했는데...ㅠㅡ.... 대답을 안함 나중에 나한테 잘불렀다고 생각해? 이런 뉘앙스로 물어봄 나도 내가 못부른 거 알아... 자식아...
아니 걔 말로는 나한테 아는 척 하려고 했다가 내가 부끄러워해서 내가 부르는 거 들었대 진짜... 그걸 왜듣니 내가 뭔 곡 불렀었지? 하고 물으니까 모르는 노래라고...(이게 더 쪽팔려...) 아니 그리고 나보고 엠비티아이 I 아니라 E냐고 학교에 있던 거랑 성격이 달라보였다고... 씹알그걸 왜듣는데ㅠㅠ 하... 막 걔가 내가 다리 한쪽 의자에 올리고 (사실임.... 원래는 서서 춤추면서 추다가 잠깐 앉아있는 타이밍에 걔하고 눈 마주쳐서 그냥 계속 앉아서 부름) 막 노래 불렀다고..ㅠㅠㅠㅜㅡㅠㅡㅡㅡㅡ...
아니 근데 진짜 걔 들어오고 나서는 막 데스노트 뮤지컬 넘버 1 이런 거 안부르고 아이유 러브포엠 뭐 이런 거 불렀단 말이야 아니 근데 그 곡을 왜 모르는데 왜 모르는 노래 불렀다고 하는데
내가 박치에 음치긴 하지만......ㅠㅠ.... 아 진짜 쪽팔려 개가 다른 애들 있는.앞에서 얘기해서 더 쪽팔림 욕쟁이하고... 어떤 여자애랑 조원이었는데.... 앚 쪽팔림 걔가 계속 말해서 조용히 해줄래? 입 좀 닫아줄래? 말 하지 말아줄래? 이 세개중에 한개는 말한 것 같은데 뭘 말한지 모르겠음
아 근데 욕쟁이가 장어 좋아한대 놀랐다
앞으로 그 노래방 안갈거임 진짜시러 근데거기만큼 시설좋은 곳이 없어 근데 안걀거야
항상 혼자 코노가면 녹음 켜두고 나중에 듣는데 숭이랑 눈 마주치고 폰서트-이때다(기리보이)-러브포엠 이었는데...ㅠ 근데 이거 부르기 전에... 고음 엄청 올라가는 노래를 불렀어서.... 목이 거의 쉬어서... 진짜 개못부른다...
이따 4시에 일어나서 월드컵 볼 거야!!! 제발ㅋㅋㅋ! 잘해라 한국
아숩다... ㅠㅜ
나 정말 상식이 없는 여자이긴 하지만... 내가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게 하나 있다면 색체이론 내가 그림을 좋아해서 그런가 유치원때부터 알고있었거든 그래서 모르는 사람 보면 이해가 안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7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기억해줘서 고마워
엄청 오래 스레딕 안들어온 것 같았는데 사실 한달밖에 안됐네 ㅋㅋㅋㅋㅋ나는 방학이라 딩가딩가 중인데 오늘 호떡이 너무 먹고싶어서 엄마랑 만들어먹었엉 여기 주변에 호떡 파는 곳이 없더라 나름 맛있었어서 만족!!
그리구 고모가 준 DIY 명화그리기가 있는데 요즘 그거에 빠져살고있어 두개 주셨는데 하나는 완성하구 보내주래 이거 말구 120cm에 60? 70?하여튼 그 보석십자수를 시켰는데 해외배송이라 다다음주 올거같아서 그 전에 다 끝내려고 하는 중 하나는 이미 끝냈어
우와 스레딕도 오랜만이다 나 이일기 엄청 오래썼는데 잊는 것도 한순간이네ㅜ 방학 끝나고 새학기 되니까 이래저래 바쁘더라 나도 이제 중3이야.... 너무 컸는데ㅋㅋㅋㅋㅋ 하... 이제 귀여운짓못함 귀여운짓하면 내가 용납못해ㅡㅡ 이젠 좀 징그러울 나이거등
아니 엄청 오랫동안 안들어왔다 싶었는데 고작 3개월이었어ㅋㅋㅋ 요즘은 뜨개질에 관심이 생겼어 동아리 원래 작년까지 가야금해금등등 동아리 하다가 중간에 도망쳐버렸음ㅋㅋ 그래서 이번년에는 뜨개질 동아리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적성에 맞더라? 예전에 대바늘 하다가 홧병나서 집어던쳤는데 코바늘은 재미있더라고 완전 티코스터뜨기 기계되는 중ㅜㅜ
예전에는 좋아하는 노래 가사로 제목맞추고 그랬는데 오랜만에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해야겠다ㅋㅋ 좋아하는 인디밴드가 생겼어 라이프 앤 타임~~ 진짜최고다... 그 외 갓띵곡들이 너무 많은데 팝송이라ㅜ 나 진짜진짜 마이너하지만 좋은 노래들 잘 알아 추천받으러와
라이프 앤 타임- 빛 http://kko.to/GcD2Qxf7fU 포개어진 두 손에는 어느새 힘이 풀리고 마주하던 장면은 희미하게 지워져 가는 걸 지펴진 영원의 빛 곁에서 작게 숨을 쉬었을 때 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어 마음을 다해 서로를 바라본 시간의 한가운데 지펴진 영원의 빛
어떤느낌이냐면 너무 서정적이고 신나는데 애틋한 곡... 이거 들으면... 진짜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서 서서히 죽어가는 느낌이 들어 어 진짜 노래 너무 좋으니까 꼭 들어봐 한 5초만 들으면 비트말고 서정적인 멜로디가 나오는데 그거 취향 맞으면 쭉 들어ㅠㅜ
내 노래 취향 너무 잘알겠어서 웃기네ㅋㅋ 일단 비트 신나야함 아무리 노래가 서정적이든 비트가 안신나면 내취향이 아니야 어떤 노래든 들으면 우울해질지언정 신나게 춤출 수 있는 곡이야 시티팝 같은 것도 글찮어ㅋㅋ
나도 중3이니까 공부도 해야해 나 요새 공부 쫌 열심히해!! 그래봤자 몇십분이지만ㅋㅋㅋ 에휴... 수행평가가 왤케많지 저번에는 하루에 수행 3개잡혀서 울며겨자먹기로 했음ㅜ 기가 과학 수학이었나 기가는 만점 과학은 만점 수학은 4점이었나ㅎ 기본점수 포함하면 11점은 되려나ㅎㅎ 맹세코 태어나서 이따위 점수는 처음이라 너무 당황했어ㅋㅋ 아 놔 그래서 요즘 수학문제집 열심히 푸는 중
가내신 178점나왔는데 어차피 좋은 고등학교 갈것도 아니고 다들 가는 지역 고등학교 가려구 거기 내신컷이 170인데 작년에는 완전 물로갔대 대충해도되...긴 하는데 그래도 고등학교 올라가면 진도는 따라잡아야할 거 아녀ㅜ
오늘 학교에서 쉬는시간에 불났음ㅠㅜ 밖에 보니까 학교 운동장 건네 집에 막 연기나더라구 1학년들 다 나가있고 우리반에도 애들 나가서 구경하고 안에서 창문으로 구경하고 난리났어...
아 맞다 나 이제 3학년인데... 우리 학교 2학년들이 유독 키가 커서 막 애같진 않거든? 근데 1학년들진짜... 너무 애같아 너무 쪼금해 아 진짜 너무너무너무... 작아 아니 막 나 1학년일때 3학년들이 1학년 병아리~ 귀엽다 이럴때 이해 못했는데 3학년 되니까 이해가더라 근데 귀엽지는 않음 작긴 작은데... 귀엽지는 않아ㅜ
중1은 진짜 초7인듯... 애들 다 초딩같고 작고그럼 아니 진짜 왤케 작은지 모르겠는게 나 1학년일때랑 지금하고 고작 1cm 컸거든 근데 1학년 애들 보면 너무 작아... 아니 진짜 옆에서 애들 말하는 거 보면 아직 애기구나... 싶은 게 있음 생각도 행동도 몸도 그냥 애기여.. 나는 1학년때하고 별로 달라진 게 없는데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쿠팡으로 일기장 시켰는데 3일전에 도착한다면서 아직도 도착안함 배송조회도 안뜨고... 왤케 느린지 증말ㅜ 로켓배송 와우회원인데 그럼 시골이라 슬프다ㅜ
초 5때 구름사다리에 매달리기를 자주해서 손바닥에 굳은살 박혔던 적 있는데ㅋㅋ 그냥 갑자기 떠오름... 나 일요일마다 가야금하는데 오른손 검지에 굳은살생겼어ㅜ 근데 또 일주일 안했다고 사라짐 진짜 아팠는데!!
요즘 다꾸에 재미들림 그래서 일기장 샀어 그냥 일기장도 아니고 비밀번호 일기장!!ㅋㅋㅋ
마자 요즘 농구 유행이던데 나는 슬램덩크는 안봤고 가비지타임은 봄ㅋㅋ 갑타는 ㄹㅇ재미있어 슬덩은 내취향아닐것가틈 뭔가 그리고 데노 뮤지컬 보러가고 싶었는데...ㅜ 이개놈들이 티켓팅 일정을 수목에 잡아버린거야!!
아 마자 나 쫌 쓸모없지만 인터넷에 100원주면 타로봐주는 거 하고있음 원래는 무료로 쫌 봐줬는데 돈받고하니까 뭔가 다르긴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ㅋㅋ 많이는 아니고 이천원정도 벌었을걸 용돈벌려고 했는데 너무 적음ㅜ
요즘 뜨게동아리해서 코바늘 취미 생겼는데 이걸로 티코스터 뜨고 엄마한테 4000원 받고 파는게 더 돈 많이벌어ㅋㅋ 이런 거 뜨면 생각보다 쓸 곳이 있더라고 주변 사람들한테 선물하기도 좋고
그리고 또 옆집분이 옷주고 가셨음 반팔니트~ 두개인데 예쁘더라 또 우리 집 앞에 전에 왔던 카페 망하고 새 카페 생겼어 전 카페는 망하고 대관하는 것 같더니만 팔았나봐 이것도 일찍 망할줄알고 안들어가봤는데 사람들이 꽤 오더니... 진짜 개예쁘더라 인스타감성 저격임 우와 나 한번 들어가봤는데 진짜 별세계온줄 알았어
가격이 진짜 개비싸서 에이드가 7000원인데.... 너무 예뻐 진짜 두번은 못가겠는데 한번은 가봐야할 카페임
유딩때 있었던 싸패같은 일화 나는 당시 유치원생이었고 나이가 한자리수로 꼽을 수 있던 나이였어 정확히는 기억 안남 당시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어릴때 무척 좋아했음 지금도 기억이 딱 하나 있는데 휠체어에 앉아계시는 회색 머리에 할머니한테 내가 달려가서 안기는 기억... 하여튼 그때 당시는 그냥 저냥 좋아했는데 돌아가셨거든 아빠 말로는 내가 할머니 장례식에 나 안잘거야! 나 안잘거야! 하면서 돌아댕겼대 그정도로 큰... 슬픔이나 감정이 없었어
그리고 별 이상 없이 유치원에 등교해서 바깥놀이 줄을 섰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떠오르는 겨 나 그전에는 할머니 돌아가셔서 운 적 한번도 없는데... 갑자기 떠올라서 아 할머니 돌아가셨지 나 울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음... ㄹㅇ갑자기 그래서 그냥 울어버렸구... 쌤이 당황해서 왜우냐고 물어봤는데 할머니 돌아가신 게 떠올라서 울었다... 이러니까 쌤이 할머니가 하늘나라에서 지켜보고 계실 거야~ 이랬던 기억이 있늠
또 비슷한 기억이 있는데 유치원때... 였나 초등학교 저학년 때인가 내가 벌레는 다 싫어하지만 유독 무당벌레를 싫어해 근데 놀이터에서 무당벌레가 나한테 날아오는 거야 갑자기 아 나 무당벌레 진짜 싫어하는데 아직도 무당벌레 때문에 울 수 있을까? 이 생각이 들어서 눈물을 짜냈더니 울었던 기억이 있음...
뭔가 약간 싸패라기 보단... 사회화 덜되고 본능의 충실한 느낌인데ㅋㅋㅋ. 유딩때라서 그런가... 할머니 죽음에 안 슬퍼했던 건 이해가 안돼 그 나이면 죽음을 받아들이기 힘든가? 싶다가도... 나는 그때 이미 할머니가 죽고 다신 만날 수 없단 걸 인지하고 있었음ㅋㅋ
저번주 금요일에... 그니까 3일 전에 체육대회였거든 근데... 음 나랑 같은 팀된 우리학년 애가 반팔을 입었는데 손목에 자해 상처있던 거 발견했음... 좀 큰? 파스인지 밴드인지 붙이고 있었는데 다 안가려지고 옆에 드문드문 흉터가 보였는데 음... 어 좀 놀랐어 그럴 애처럼은 안보였거든... 평소에 꾸미는 거 좋아하는 애었는데 저정도로 흉터 남을려면 좀 깊게한거 같고... 그동안 발견 못했는데 왜지? 걔가 긴팔만 입고다닌 것도 아니고..
울반에 자해하는 애들... 나랑 친하지도 않은애들인데 2명이나 알게됐음... 음... 딱히 알고싶지 않았는데 근데 나라면 그냥 자해상처 안보이게... 그럴 티도 안나게 꽁꽁 숨길 것 같거든 파스 비슷한 거 붙이고 있어도 설핏봐도 흉터가 보일 정도여서 좀 놀랐던 것도 같고 나도 안하는 자해를 다른 애들이 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함... 너무 편향적인가ㅋㅋ 근데... 그런 게 부럽긴 해 흉터를 잘 안가려도 내가 사회에/친구들에게 받아들여질 거라는... 그런 확신 같은 거 내가 봤던 애 둘다 그랬거든... 자해한걸 그닥 감추려하지 않아서 그런 게 좀... 부러운데 이거 부럽다고 하면 안되나?ㅋㅋ
헐 글 다 날아갔다
내 꿈일기 올렸었는데 날아감... 점검때문에 그렇나봐
우와 회귀자들이 회귀하는 기분이 이런건가
나 중1때는 성악무성설인가... 하여튼 그 인간은 선하든 악하든 자라면서 만들어진다 이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중2때 되니까 성악설이 맞다고 생각함 지금도 그렇고... 왜냐면 인간의 본능은 악하기 때문에... 본능은 누구나 가지고 태어나는 거고 제어하자고 마음먹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 있는거잖아 그니까 이 본능이 본성임 본능때문에 강간/살해/식인을 하는 거고... 자라면서 욕구를 제어하는 방법을 얻는 것 같음 인간은 본성이 악하긴 한데... 그게 그렇다고 인간이 악하다는 아닌 듯 왜냐면 이걸 제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한번도 표출하지 않은 사람도 있으니까 이걸 겉으로 드러내지 않으면 악하지 않은 거라고 생각함...
진짜 상식 외에 미친놈은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가 빨림... 우와... 진짜 사이코패스인줄 아니 우리 동아리 담당쌤이 완전 천사쌤인데 동아리에 있는 유일한 2학년 남자애가 미친놈임... 선생님이 서랍 닦으신다고 잠깐 책상 위에 서랍 올려놓으셨거든 근데 남자애가 자꾸 옆에서 그거 제 책상인데 제 책상인데 이러는거... 선생님 옆에서 수다떨던 1학년 여자애가 거기 앉아있었는데 자꾸 눈치를 줌... 그래서 걔가 일어났음 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는데 걔가 여자애 일어나고 나서 의자에 생수를 뿌려서 닦음 심지어 교실 안인데... 바닥에도 물 다떨어지는데 굳이 거기에 생수를 뿌려서 수건으로 닦음 거기다 선생님이 올려놓으신 휴지하고 손소독제를 그냥 던져버림 ㄹㅇ임... 진짜 와 미친놈 소리가 절로나왔음 사이코패스같아...
그리고 걔 자꾸 후배들한테만 눈마주치면 뭘봐 ㅇㅈㄹ떰... 와... 얘가 진짜 우리반 애들보다 더 미친놈같음 얘 하나로 또라이 질량이 확 올라갔어 2학년들은 애들 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이새끼가 또라이 질량 보존 법칙에 지혼자 일당백치고 있던 거...
진짜 저런애들 보면 뇌에 무슨 부분 하나가 없는 것 같음 공감이 안되나.... 못하는 거야 안하는 거야 뇌에 자기생각밖에 없는 것 같아서 경이로움
역사수행 ㅈ망함........ 오늘이 수행인데 심지어 질문하고 평가지? 를 어제봤음 근데 보기만하고 쳐잤어 역사 시작하기 10분 전 쉬는시간 최선을 다해 교과서를 뒤졌다...... 근데 유력자 토지 사용?? 유력자 토지 뭐뭐였는데 유력자 토지 집권이라고 적었고 초족이었는데 초촉이라고 적었음ㅋㅋㅋ하...
아 기분이너무조아.... 학교쨈!!! 아니 무단은 아닌데 학교짼건맞음 오늘 설사해서 병원갔다가 등교하기로 했는데 너무너무 학교를 빠지고싶은 거 있지 엄마한테 간다고 말해놓고 선생님한테는 하루 통으로 빠진다구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지금 시내가는 중 하......이게인생이지!!
>>264 설마 쌤이 엄마한테 전화할까 싶긴 한데 어차피 진단서 내면서 학부모 확인서 줄텐데 그거때문에 안하지 않을까 생각 중 만약 전화해도 뭐... 딱히 크게 뭔일 나지는 않을 것 같고 그냥 개혼나겠지 그리고 다신 학교를 빠질 수 없겠지 아니 그리구 쌤은 나를 막 막나가는 애로 안봐서 ㄱㅊ음!!!!!!ㅎㅎ 히히 기쁘다
그리고 우리 1학년때 담임쌤이 3학년 맡아주셨는데 스타일이 뭐냐면 애들한테 엄하고 남자애들이랑 친한 쌤... 이런 쌤들은 걸리면 엄해서 많이 혼날까 걱정하는데 막상 그렇게 엄하게 혼내시는 편은 아님 특히 초범이면.. 그냥 뭐 한번쯤은 그럴수있지 스타일..ㅋㅋㅋㅋㅋ 오히려 이런 쌤이라서 다행임 만약 2학년때 쌤이라면.... 약간 애들한테 친절하고 착하신데 혼날때 혼나는 선 딱딱 정해진 쌤이라 그냥 너무 죄송해지는 거지 그래서 걸려도 문제없음ㅎ
하.... 내가 완벽범죄를 위해서 책가방을 들고 뒷마당에 숨겨놓음 학교 끝나는 시간에 가서 그거 들고 집에 들어가게 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씐나!!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이런 거 한번 하면 그냥 행복해짐 나 이런 거짓말 처음인데 너무 떨리고 좋아 한번쯤은 무단조퇴나 등교안하는 거 해보고 싶었거든.... 내 버킷리스트 완벽하게 이룬 건 아니지만 반은 이뤘잖아ㅎㅎ
아니양심이찔리는게 엄마한테 간다고 카톡했는데 엄마 '아프면 조퇴하구 이따보자' 일케보냄 불효녀라 죄송해요.... 그냥 조퇴해도 되긴 하는데 조퇴는 넘넘 귀찮구 할것도 많고 관심도 많이받고...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지가 않음
아니 근데 여기 안적어서 그렇지 나도 평소에 막 얌전히 쌤말 잘듣고 그랬던 건 아님... 3년동안 딱 한번이지만 수업시간에 졸아서 뒤에 서서 들은 적도 있고 국어 같이 안챙겨도 잘나오면 그냥 안듣고 쳐자고 역사 같이 개못가르쳐주면 독학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쳐잠 그리고 그냥 자고싶은데 못자는 수업시간에는 몰래 버즈끼고 패드로 노래들음 근디 이거말고는 깨끗하지! 딴애랑 싸우지도 않고 민폐끼치지도 않고 있는 듯 없는 듯ㅎㅎ 그래서 그냥 내가 일케 간큰애라고는 별로 생각안하시는 듯
이게... 완벽범죄가 될 줄은 중간에 쌤이 전화해서 들키지 않을까 했는데... 엄마는 그냥 내가 평범하게 학교갔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되게 미안해짐 나 인생네컷도 찍고 노래방도 가고 이거저거 샀는데..ㅋㅋ
너무 시시하게 넘어갔네 좋은거긴한데 너무 평화로워서 오히려 죄책감든다.. 심지어 엄마가 우유죽까지 해줬어 ㅜㅜ하여튼 하루 쉬었으니까 내일 더 열심히 살아야지 기말 얼마 안남았으니까 더더...
아니시발.....엄마아빠 싸우는데 역대급으로 싸워서 내가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엄마 울고 소리지르고 서로 욕하고 진짜 절규에 가깝게 큰소리치는데....... 뭘 어카냐진심.......아니.....
나 때문은 아니긴한데 이게뭐야..... 아침부터 나도 힘들다 진심ㅋㅋ 오빠도 깼다에 한표 거실에서 소리지르는데 어떻게 안깨 아니 엄마 너무 힘들어보여서 뭐라도 말하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음 내가 나가서 위로해줘야하나?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아빠가 중간에 나갔다 들어와서 지금 다시 싸우고있는데 어 그냥 모르겠다
엄마아빠가 내방 들어오면 그냥 자는척해야겠다.......
하 그냥 힘들다....... 아니 씨발... 둘이 거실에서 싸우다 아빠가 나가버리니까 엄마가 많이 힘드셨는지 막 소리지르고 그러셨는데 아빠가 다시 들어와서 나가서 얘기하자고 했나봄... 그러다가 엄마가 싫다해서 안방에서 싸우고있는데 방음 ㅈ도안돼........ 이걸 들은 척 해야하나 만 척 해야하나.....
그냥 둘다 정신과 상담 받았으면 좋겠다 제발... 막 부부상담 클리닉 그런 거 받아
아이씨발 둘이 사이가 좋은 건지 안좋은 건지 모르겠음 방금까지 소리지르고 엄마 울면서 싸우다가 오빠하고 나 불러서 팩트체크 시간을 가졌는데 그때되니까 또 거의 화해한것처럼... 아빠가 쇼파에 앉으니까 내려와서 앉으라고 장난식으로 말하기도 하고 이렇게 화해할거면 왜싸웠냐고...... 아침부터 밥맛떨어진다.........
아니 오빠는 면상에 철판깔았나 자기때문에 싸우는 것인데도 당당함... 저런 무신경함은 도대체 누굴 닮은거임 나는 지금 한 것도 없는데 불똥 튀어가지고 같이 불려나가고 뭐 오빠가 잘못한 건 아니긴 한데 보통 부모님이 싸우면 불안해하고 그러지않나?
휴우 힘들다~ 내일은 금요일이고 시험이 얼마안남음.... 알리에서 옷이 도착했는데 별루 마음에 안듦
2023.06.14 Q. 당신의 첫키스는? 경험이 없다면 로망이라도! 음............ 맨정신에 타인과 침을 공유할 자신이 없어서 술취했으면 좋겠다... 상대방도 그래서 내가 키스를 개못했는지 잘했는지 모르게ㅋㅋ
근데 생각보다 울 가족은 내가 친구 없는 거에 놀라지않아써 오빠는 갑자기 니 학교에서 말하는 사람 없냐? 갑자기 뒷통수 때리면서 말걸어봐 이러고 엄마는 자기도 약간 외골수여서 초딩 중딩때는 친구없었대 초딩때는 애들이 놀리고 따돌리고 중딩때도 약간 그랬는데 고딩부터 어떤 애가 먼저 말걸어서 짱친됐고 아직도 연락한다그럼 아빠는 그냥 친구많은데 나보고 그래도 좀 어울리라고 하긴했는데 그냥 사회생활은 잘하면 됐지 이러구 말았음
놀라고 걱정하는 것보다 이거 더 나음... 뭔가 내가 특이해지지 않는 기분이야 좀 다행이고... 글쎄 뭐 어떻게든 되겠지 싶고 그러네 누가 날 있는 그대로 봐준다는 게 이렇게 마음 편해지는 건 줄 몰랐음
근데 내가 좀 덜... 사회적인 성격이긴 해 나는 그 사람과 대화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 사람이 궁금함 사담 안하고 그냥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싶어 뭔가 개입하는 것보다 관찰자가 좋음 그래서 뭔가 너무 사적으로 가면 귀찮아짐 말거는 것도... 디엠이나 카톡하는 것도... 근데 뭐 늘 그런 건 아니고 사람이랑 대화하는 건 가끔 즐겁기도 함 아마? 사람이랑 대화가 즐겁다기 보다는 대화가 즐거운 사람이 있음 근데 그냥 사람한테 너무 많은 기력과 시간을 쏟고 싶지는 않어....
우리 엄마가 유해서 좋다 기본적으로 풀어주시기도 하고 내가 하기 싫어하는 건 가끔 빼면 딱히 강요안함 내가 엄마한테 엄마 나 저번주 수요일에 학교간다했는데 안갔어 이렇게 말해도 안혼낼 것 같아... 좀 다행이다
>>277 이거결국 엄빠 화해하고 아빠가 엄마한테 사과하고 엄마가 나한테 싸워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내가 괜찮다하고 엄마가 갱년기땜에 오락가락하는 것 같다고 말하고 하여튼 해결됨 역대급으로 싸우길래 뭔일 날줄 알았는데 다행이당
어제 동아리였는데 >>260 얘가 동아리에 있단 말이야 스트레스 왕창 받았는데 국어쌤이 오셔서 나보고 어제 안나왔으니까 오늘 수행하자고 하길래 좋다고 가서 수행평가하고 국어쌤한테 허락맞고 퍼즐맞춤ㅋㅋ 합법적으로 삥땅쳤당 25분 쓰고 남은 2교시는 퍼즐맞추느라 다보냄 그리고 10분남아서 동아리가서 찔끔 하다가 내려옴
그리고 오늘은 국어쌤이 학교끝나고 종례시간에 나보고 시하고 소설쓰는 백일장?인가 뭐시기인가 나가볼 생각 있냐고 나하고 타쿠(오타쿠남자애) 불러서 물어봄 아싸 글 잘쓰는 거 인증받은 듯ㅎ 시로 나간다고 했어 소설은... 음... 이상하게 수필이나 인터뷰 같은 건 매끄럽고 잘써지던데 소설은 좀 어렵더라 그래서 작가꿈도 접었지ㅎ
참고로... 내가 타쿠라고 쓰긴 썼는데 이거 비하발언 아님!! 울반 걔는 좀 특이해 오타쿠 맞고 좀... 다굴당하는? 스타일이고 일본 애니 의식하고 행동하긴 하는데 1, 2학년 애들한테 인기스타임 걔가 네글자 닉넴으로 유튜브하는데 대충 암거나 넣어서 지상보이라고 부르자면 1, 2학년 애들한테 지상보이다! 막 이렇게 불리고 장기자랑때 춤으로 찢음 ㅎㄷㄷ 우리반 애들은 걔 쪽팔리대... 장기자랑때 다 소리지르고 눈가림 근데 1, 2학년 애들한테는 그냥... 개인기많음 뭔가 오타쿠도 조용히 오타쿠인 애랑 말 많고 다굴당하고 그런 식으로 인기 많은 애 있잖아 얘가 걔임... 솔직히 좀 행동도 그냥 오타쿠같긴한데 근데 좀 외향적이야...그래서 남자애들 무리에서 안빠짐
근데 솔직히 울반 애들이 착해서 받아주는거긴함 욕쟁이라고 분조장...이었던 얘가 있는데 얘도 1학년때 전학왔거든 얘 소문이 되게 무성했던게 전 학교에서 왕따당해서 왔대 실제로 성격이 좀.. 디씨많이하는 스타일 자꾸 혼자 씨발.. 좆같네... 하고 욕하고 턱괴고있고 근데 점점 나아지더니 지금은 분조장 횟수도 줄고 애들이랑 잘 어울리고 진짜 사람같아짐 그냥 적당히 받아줄만한 인터넷 많이하는 남자애... 좀 외향적이여지고 타쿠도 다른 학교에서였으면 잘 적응 못했을 것 같음.. 행동이 좀... 좀... 이런 말 미안한데 씹스러움 예전이긴 하지만 육성으로 젠장! 이러고.. 숭이한테 패드립박고(진짜인지는 모르겠는데 둘이 개싸우긴 했음) 축제때 혼자 기타치겠다고 기타들고 왔는데 실력이 부족해서 쌤이 너 안된다고 치지말라고 하기도 하고 학교에 정장입고오고...(아빠정장)
아 맞다! 우리 반애들 졸업사진 찍는데 메이드복 입는 4명 찍는 거 구경했음 남자애 3명이랑 여자애 1명 타쿠도 있었는데 등이 안잠겨져서 앞치마를 등에 두름ㅋㅋㅋ
그리고 울반에 어떤 남자애 전학왔다는 거 안썼나 얘도 전학온지 얼마 안됐는데(한달됐나...) 졸업사진때 쟤들이랑 메이드복 입고 같이찍음 좀 관종끼있고 외향적인 애야 심지어 얘 오기 전까지 여자애들이 전학 안왔으면 좋겠다고 와도 조용하 안시끄러운 애 오면 좋겠다고 얘기까지 했는데 급속도로 친해짐ㅋㅋ
얘 좀 불쌍한게 원래 숭이가 개구리라는 남자애를 주로 괴롭혔거든 수행하는데 컴퓨터 끄고 그랬음 자동 저장이라 그런거겠지만... 근데 ppt만드는 중에도 꺼서 그대로 날라가버리고 하여튼 징하게 괴롭힘 왕따는 아니고... 걔만 개구리를 괴롭혔거든? 울반 애들 다 걔가 그러는 거 싫어했고 그냥 타겟잡아서 집요하게 괴롭힘 근데 갑자기 졸업 ㅇㅈㄹ하면서 전학생 괴롭힘 개구리 괴롭히는 것보다 덜 괴롭히긴하는데 개구리는 졸업 ㅇㅈㄹ했으면서도 아직 괴롭히고 그냥 전학생이 불쌍함ㅋㅋ ㅈㄹ나서
나 좀 궁금한거이씀 우리반 여자애들 무리가 대충 3개 정도인데 남자애들하고 주로 어울리는 여자애.. 꾸미고 춤추는 거 좋아하는 애들.. 밝은 여자애들 6명 이렇게 뭉처다니거든 근데 우개라는 애가 있어 얘가 좀 무리가 다양하게 바뀌긴 했거든 꾸미는 애들이랑 다니다가 밝은 여자애들이랑 다니다가... 그러다가 갑자기 혼자다니다가 밝은 애들 6명이랑 다녔거든? 근데 얘네들이랑 잘 지내는 것 같다가 수학여행때 밝은 애들 6명이 우개 빼고 방 조원을 정한 거야 그래서 우개가 얘네 말고 다른 방으로 갈리고 그 후로부터 혼자다님 아예 손절친 건 아니고 가끔 모여서 수다떨고 말걸고 그렇긴하는데 거리가 생겼더라... 뭔가 어색한 건 아닌데 같은 무리는 또 아닌 느낌 이동수업 할때는 꼭 혼자고 얘가 그래서 남자애 한명이랑 친한데 주로 걔랑 붙어있어 뭐때문에 애들한테 좀... 거리두기 당하는 건지 궁금함 밝은 여자애들 무리 애들이 다 착하거덩
아공부해야하는디...
맞다 우리반애 담배피는애있음 >>254 얘 더 있을수도 있겠지만 한명밖에 모름 고등학생들은 거의 다 담배피던데
>>263 아니...와 이게 만점이네 나 오늘 점수 확인한다기에 그냥 안보고 싶었는데 나가보니까 20점만점에 20점... 유력자 토지집권은 그냥 대충 읽고 흘리셨나봐 아예 표시도 없었고 초촉 부분에는 동그라미 쳐있긴 했거든 쌤이 성적 확인하면서 근데이건뭐야? 호족? 이랬는데 아하하하 하고 최대한 웃음으로 무마함... 아싸개이득ㅎ 근데 오늘 본 기가수행 점수가 오늘 나왔는데 씨바 13점 25 24 13... 갑자기 너무 추락하는것같지않니 그래도 이건 무죄인게 아예 수업 자체를 안들음 그냥 교과서도 안폄... 왜냐면 기말 얼마 안남았는데 잘보면 갤탭사준다고 해서 수행은 버림 성적 잘나오는 건 노상관임 어차피 고등학교는 내신 160이어도 들어갈수있음 잘 안봐도 돼 근데 기말은 잘봐야함!
내가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5과목 400점이 목표거든 각 과목당 80점 인데... 진짜 그래서 내가 진짜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에서 공부해봄 숙제나 수행준비가 아니라... 그냥 공부
국어는 안해도 80 잘하면 90 넘을 자신 있는데 다른 것들은 없어... 그래서지금 9일인가 8일남았는데 열심히하고있음 또여기서 이런 글 적는 거보면 아닌것같지만?ㅋㅋ
>>297 아 이거 내가 기말 80점으로 딜걸긴 했는데 점수 안나오면 수행 비벼서 통으로 점수봐야 한다고 우길예정
나는 내가 딱히 정병없고 건강하다고 생각하는데 또 상황적으로는 개같은 것 같기도 하고 이것 참 모르겠다! 남들에 비해 멘탈이 건강한 편은 맞는 것 같긴 한데 무던한 건가?...
가족 말고 유의미한 인간관계가 없음 친구 없음 학교에서 인사하고 다니는 애 없음 ㅇㅈㄹ났는데 2년동안 꿋꿋하게 학교다님 이야... 이거 좀 대단한데? 남들보다 멘탈 튼튼한 건... 맞겠지? 아마?
다른 사람이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근데 보통 2년되기 전에 친구가 생겨서 학교 잘다녔을 것 같아서 생각해봤자 답이 안나올 듯... 뭔가 2년동안 철면피 깔았던 것도 나만 할 수있는 거지 않을까 싶긴하다 아주 어릴적부터 생각했던 건데 나는 남들과 좀 많이 다른 것 같다 때로는 그냥 평범한 것 같다가도 무척 다른것같다는 생각이 드네
자랑은 아닌데 초5? 초6? 때부터 심연을 알았다고 해야하나 그때도 솔직히 내입으로 말하기는 좀 그런데 다른 애들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했던 것 같긴함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모르겠는데 나만 좀... 음침하게 사고했던 것 같음 깊고 딥하게 생각함
그때는 딱히 큰 외부자극과 스트레스도 없고 친구도 있고 그랬는데도 좀 우울해하고 신물느끼고 내가 싫고 그랬었음 생각해보니까... 이게 가능하냐? 아니 보통 시골에서 태어나면 걱정없이 하하호호 뭐 그러지않나 왜 나만 지혼자 인생 하드모드로 살았던 거지 약간 지팔지꼰
요즘 남돌 노래가 넘 좋다 남돌 아니여도 루시 오프닝 같은 거... 청량하고 밝고 시원한 노래들 세븐틴 만세도 좋고 공부할때 들으면 신나고 조아
>>305 솔직히 루시 밴드분들이 다 잘생기고... 하여튼 그래서 그냥 밴드보다는 아이돌에 가까운 것 같은데... 요로코롬 생각했는데 편견인가봐 노래 좋더라
가비지타임 완전 좋아하는데 갑타 플리 듣고있거든 남돌 곡 청량한 노래 많이나와 나도 인드밴드만 들을때 남자보컬 위주로 들었는데 이런 거 보면 남보컬을 좋아하나보다 근데 단단한 느낌하고 저음이 듣기 좋아
공부하다가 배고파서 맨밥먹었는데 몇숟가락 먹어도 배가 차는 느낌이 안나네... 밥만 먹으면 원래 그런가
역사 100 수학 34.6 이새끼머지
어제 영어는 78.8 과학 87점 국어 100점 맞으면 80점된다 수행까지 합치면 널널할 것 같고 국어 100점 내지는 95점까지 자신은 있는데 과학은 잘 모르겠다...ㅜ
>>309 중학교 인생 처음 백점임... 기뽀
>>309 수학 두문제 찍어서 맞춤ㅋㅋ 25문제중 9개는 내힘으로 풀었다...
오늘 국어 과학 봤는데 국어는 하나 빼고 다 맞았고 과학은.... 쌤이 쉽게 낸다고 시험 몇일 전부터 말해서 안심하고 준비 많이 안했는데 씨발 욕나왔음 결국 한 10문제는 맞았나 정답 체크해보고 개빡쳐서 시험지 찢어버림... 그래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 가채점 매기고 확인한 순간 머리가 멍해지고 어지러워짐... 탈력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눈감고 심호흡함 약간 울컥하기도 하고 그때 당시는 혼자있으면 울 수 있었을...듯...
>>313 쌤이 시험 중간에 질문 받으려고 들어왔는데 갑자기 애들아 쉽지? 해서 진짜 욕나올뻔했음 애들 다 어이없어서 웃는 소리들리고 솔직히... 속으로... 쌤한테 죄송하지만 진짜 한대만 때리고 싶었어 하시발 근데 내잘못이지... 내가 대비를 잘했어야지... 쌤 믿으면 안됐는데 수학은 점수 개같이 나왔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최대한 쉽게 낸다고 하기도 하셨고 실제로 난이도도 나한테는 어렵지만 교과서 기준으로도 쉬운 편이었단 말야... 근데 과학은 별 ㅈ같은 응용문제 씨발 뭔말하는지 모르겠는 설명은 해줬나 싶은 ㅈ같은 문제가 나오더라 하... 씨발 쌤이 평균 50점넘으면 졸업앨범 보여준다고 했는데 이거씨발 안보여주려고그랬던거같네.
>>313 근데 뭐라고 해야하지 슬픔... 이라기보다는 살의에 가까웠던 것 같음 지금은 그래 내잘못이지 할수있는데 그때 당시는 그냥 진짜... 죄송한데 진짜 몰래 뒤통수 갈기고 튀고싶었음 어렵게 나올거면 어렵다고 말해야 대비를 제대로 하지... 난이도를 왜 이따구로 내.......... 내가 진짜 사람보고 악의에 찬 생각을 안하려고 애쓰는 편이고 잘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와... 내 갤탭이 달려있는데ㅜㅜ... 근데 꼭 살의뿐만 아니라 그냥 내가 노력해도 이정도인가 싶기도 하고. 열심히 한다고 해놓고 대충하고 이런 점수 받은 게 밉기도 하고. 총합적인 감정이 몰아쳐서 어지러웠던 것 같음... 약간 신기한 경험인데 나 이렇게 감정적인 사유로 어지럽다던가 신체적인 반응으로 나타난 게 처음이여서... 과학 시험지 박박 찢긴 했는데 안버리고 프린터들 모아놓는데 넣어놨음 나중에 집에 가지고 와서 맞출려고... 하...
게임을 너무 많이해서 인터넷 말투가 바뀐것같당.... 음슴체쓰잖어
여기에 셀털 왤케많이함... 사진내렸는데 좀...부끄럽다
울었다...
>>318 왜운건지는 모르겠어 초등학교때 승마를 했는데 제일 좋아하는 말이 있었거든 근데 걔가 꿈에 나왔어 내가 초등학교때 이미 선생님한테 죽었다는 말을 들었는데.. 꿈에 나와서 걔가 죽었다고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하더라 일어나니까 슬퍼서 울었어 그 말 들었을 때도 안울었는데 지금은 너무 슬퍼서 울었어 근데 이게 시험 스트레스 때문에 복합적으로 운 건지... 아니면 정말 걔가 슬퍼서 운 건지 잘은 모르겠음 그래서 좀 미안해... 내가 울기 위해 걔를 핑계삼은 것 같아서
오늘.... 수학 점수가 >>309 34점인줄 알았는데 44점이었음 산수도계산못하는빡대가리... 수행이랑 합쳐서 계산해봤더니 405점ㅎㅎ 아슬아슬했다....
근디우리....중3인데 짝꿍을만든다는거야.... 둘이서책상붙이고... 왜?... 굳이?
>>321 게다가 여여 남남도 아니고 그냥 쌩으로 랜덤... 머...어쩌자는건지.. 시험 전에도 짝꿍하자고 말이나왔는데 시험 얼마 안남았으니까 넘어갔거든 근디... 음... 시험 끝나니까 짝꿍을 만든다머기시 진심 ㄹㅇ 왜지? 시른데..
배고프다
기말끈났는데 학교왜감... 뭣같네.
나 예전 일기 들쳐보는데 막 우울해하고 고민하고 그런거보면 너무 아득해짐 솔직히 이런 생활 처음에는 힘들었지... 이런 생활을 하지 않았더라면 절대 얻지 못할 무언가를 얻게 해준 건 맞는 듯 머 글타고 좋은 건 아니고 굳이 겪을 필요도 없지만 앞으로는 진짜 앞에서 돌맹이 떨어져도 침착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내가 안힘들어한다는 근거는 스레딕 잘 안들어오는 거ㅋㅋ 힘들때는 한창 들어왔는데 이제는 그런거필요없어서 잘 안들어옴ㅋㅋ 약간... 얼굴에 철면피 깐것같기도 하고 좀 막나가고싶긴 한데 마지막 이성이남아있어서 참는 중...
문법적으로 네버 낫 기브업일까 네버 기브업일까
있잖아 만약 자신만 아는 특이한 능력이 생겼다면... 그거 말하지마ㅠㅜ 말하면 사라진다... 내가그랬음.......
인생개노잼이다
>>329 인생 개노잼이라서 게임에서 다른 사람들 인생 얘기 듣는디 그냥 개노잼임 왤케 재미있게 인생 사는 애가 없지 있어도 자기 얘기는 잘 안하네 나진짜궁금한데
진짜 별별애들 다 있긴 한데 인생에서 컨닝 도둑질 한번 안해봤다는 애도 있고 중고나라에서 사기쳐본 애도 있고 소년원 가본 애도 있고 오토바이 타다 디질뻔한 애도 있고 아버지 도박으로 집안 망한 애도 있고 고딩때 놀아봤다는 애도 있고 배달뛰는 18살애도 있고 그런데... 인생이야기를 잘 안풀어주네 나는 유년기부터 모든 이야기가 궁금한건데 그런거 자세히 풀어주는 애가 얼마없음
http://kko.to/TjY-NENzDG 김마리- 그대를 찾아낼 거야 저 숲을 지나면 니가 있을까 언덕을 넘어서 니가 보일까 저 다릴 건너면 니가 있을까 이런 날 본다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궁금해 난 신발이 없어도 뛰어갈 수 있어 날개가 없어도 날아갈 수가 있어 언제쯤 오시려나 그대는 조금 늦으시는 것 같아 나 상상만으로 난 가슴이 뛰네
인생 참 별 거 없다
내 3년도 정말 적었고..
아맞당 나 발표 2등했엉 크으으 벼락치기로 선방ㅎ 전교생...이었는데 그래봤자 100명이긴 하지만 하여튼ㅎㅎ
그리고 갤탭살돈 모으는 중 열찬집안일알바ㅎ
인생 개노잼시기왔다.... 진짜 너무 노잼이야 우리 시험 끝나고 늘 4교시인데 쌤이 밥먹고 오라길래 갔는데 별거아니였어 차라리 혼나기나 상담이면 더 나을텐데 진짜개노잼..
인생에 콘텐츠 다 떨어짐 노잼
365일 내내 발표하고 싶다 도파민이 필요해 100명 앞에서 내이야기 하고싶다 피피티 만들어서 즉석으로 이야기 덧붙여가면서 설명하고싶다 설명하면서 사람들하고 눈 마주치고 싶다 내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어줬으면 좋겠어
너무 인생이 개노잼이야... 도파민이필요해...
사람을 설득하고 싶어졌어..
도파민!!!!!!!!!!!!!!!!!!!!!!!진짜너무...너무... 노잼이야ㅠ
아아야아아아으으으으ㅡ으이이이이아다아아라라라아ㅣ이이아아아아야아이뇨오오오오오잼 너무 재미없어서 마피아 42라고 좀 뭣같은 게임을 하는데 이것도너무많이했어....... 질려질려 마음에안들어
내일 방학식이당~~~~
남자들이 롤같은거할때 진짜 개같지만 못끊는다고 하는거이해안갔는데 마피아하면서 이해감 진짜 개...뭣같네 근데 심심할때마다 함 그리고스트레스 개받아
>>345 나진짜착한데... 다른사람한테 그사람을 까내리는 욕을 거의안햇는데.. 심지어인터넷에서도 근데 마피아에서는하게돼 진짜 머리끝까지 빡이쳐서 욕설이안나올래야안나올수없음 이거정상인 만나기가 하늘에별따기다
게임해서 트롤하는새기들 던지는 새기들도 이해안갔는데 진짜 던지고싶어지네... 잠이확깬다진짜...
진짜 제일 빡치는 건 고의트롤도 그렇지만 누가봐도 당연한 사실을 굳이 추리미스내서 그게 진실인것처럼 믿는 애들이 진짜 짜증남 고의트롤은 저거원래 저런새기지 하면되는데 후자는 그냥... 그 인간은 원래 자기보다 지능이 낮은 생명체를 보면 좀 답답해하고 그런것같아 그런곳에서 오는 빡침이있네
방학인데... 너무불건강하게보내는 것 같아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나 그동안가을웜톤이라고 생각하고 살앗는데 어제 처음 화장품을 샀거든 대충 따뜻해보이고 먼가 매트한 질감 주워담았는데 검색해보니까 다 쿨톤 화장품이라네...
필리핀 해외봉사 무료지원해준다고해서 신청햇는디 될랑가모르겠네...
>>351 아니 웃긴게 15명 모집한다고 했거든 그랬는데 1명이 모집 안돼서 면접 미루고 접수 받는데ㅋㅋㅋ 나한테는 개이득... 우리 군에 거주하는 15~19세 학생들을 뽑는다는데 이렇게 안들어올지는 몰랐네
그래도 꽤 들어와서 경쟁률도 있을 거고 심하면 서류 탈락까지 하는 상상을 했거든 근데 지짜 다행이다... 이렇게 좋은 기회인데 왜 신청을 안하는지 모르겠는데 나한테는 너무 고마운거지...ㅜㅜ
어쨌든 붙었당
그리고 이번방학에 뭐 한 게 없지만 내가 좀 많이 바뀐것같아 뭐가 바뀌었다고 딱잡아말할수는 없지만 많이 바뀌었구..
>>355 이유는 모르겠넹 그리고 예전에는 학교에서 말없이있는거 어케한건지 모르겠어 다리근질근질하고 입근질근질하고 돌아다니고 싶고 그런데
이번 방학때 늘 했던 생각이 도파민 부족 쾌락 부족 일상이 너무 지루함 이거였거든 그거때문에 바뀐건가 싶기도 하고 너무 지루해서 번지점프같은 도파민이 많이 활성화되는 스포츠가 하고싶었어 근데 확실히 나는 뭐 재미있는 걸 하는 게 좋긴 하나봐
해외봉사 붙고 조원들끼리 모여서 회의하고 주도적으로 봉사계획 짜고 그러는데 나만 열심히인게 아니라 조원들 다 열심히라서 너무 좋다 삶에 활력이 돋고 왜인지 학교에서는 말수도 없어지고 무뚝뚝해지는데 여기서는 밝게 말하고 좀 더 적극적이여지기도 하고 그래서 조금 어이없음
나진짜황소고집이야..... 이건진짜뚝심이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사회부적응자인지 그런거에 고민하느라 시간을 많이 쏟았거든 나는 학교에서 왜 애들한테 먼저 말을걸지 못할까 뭐 이런 거 근데 그냥... 이미 그렇게 인식받으니까 이미 그렇게 굳어져있고 사람들이 나를 다 그렇게 보니까 그래서 그런건가봐 이해못할수도 있는데ㅋㅋ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곧잘 말하는 거 보면 내가 그렇게 이상한 건 아니라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그냥 내가 진짜 특이한 사람이구나 싶기도 하고 되게 어렵네 근데 확실히 이 경험은 내게 다른 길을 찾아줄 것 같음 다른 식견을 보게해주고 다른 방향을 알게해주고 그리고 조금 깨달은 것도 같고 신청해서 정말 다행이다
그리고 조금 이해안가는거 다른애들은 이런 거 가기 싫어하는거 우리반 남자애 하나도 신청헤서 붙었는데 걔는 부모님이 억지로 하래서 오게됐다네 그런 거 진짜 이해안갔어 나는 여기 정말 오고싶었고 이게 정말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했거든 지원자가 총 17명에 뽑는 인원이 15명인거 보면 더 이해안갔달까 정말 이런 기회를 다른 사람들은 별로 안좋아하는걸까?
그리고 선생님이 7일 안에 진로를 구해오랬는데 아직도 못정했어 내가 되고싶은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도 하고 아직 그렇게 딱 필이 오는 것도 없고 파일럿이 되고 싶어서 좀 알아봤거든 근데 비행을 배우는 과정에서 막히네 군인으로 오래 복무하고 항공사로 전환하거나 비싼 돈 주고 학비내며 대학에서 수업듣던가 둘중하나인데 둘다 못할것 같어ㅋㅋ..
>>363 웅 마자 농구하는 웹툰
>>362 안되겠다 얼른 복권당첨해야겠네 인생한방 노리는 수 밖에 없다!!
요즘 불면증이 생긴 것 같아 밤에 눈을 감아도 몇시간은 말똥말똥한 정신임 인생 진짜 빡세다...
ㅈㄴ힘들어.... 어제도 2시에 나가서 9시까지 춤추고 오늘도 11시에 나가서 6시까지 춤췄어 죽을것같아 내일도 학교끝나고 가야하고 화요일도 가야함 죽을것같아
오늘하고 내일은 정식 만남은 아니고...그냥 조원들끼리 따로 만나는거긴함 다들너무열정적이야....... 오늘도 12시에 만나는 건데 조장이 1시에 만나자고 했거든 이미 출발해서 코노한번 지르고 다이소 들리고 쇼핑하고 느지막히 12시 40분에 갔어 근데 다들 도착해있었음 존나성실해!!!! 내가 제일 늦었어 조장빼고
모르겠다 난
바보야
내일은 목욕탕 가야겠다 가서 멍하니 몸을 담구고 혼자서 누워있으려고
>>372 웅 니 너무 많은일이 있었어.. 지침ㅡㅡ 힘들구
목욕탕 후기 개비쌈 그리고 드디어 결론내렸다 자꾸결론의최종본. 진짜최종본. 찐찐찐찐최종본. 이러는 것 같은데 이게 진짜 결론이겠네 싶다.
나 연애 하고싶어 누군가에서 최우선이 되고싶어 가족말고 누군가에게도 최우선이 되어본적 없는 것 같아서 임시적으로라도 누군가의 최선이 되고싶다
그동안 연애나 사랑이란 거 이해못했거든 근데 이제 이해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친구나 동료끼리는 네가 내 최우선이야 하고 단정짓기 어렵잖아 연애는 일시적으로 서로 암묵적 합의를 통해 최우선이라 결론내리는 거고 누군가에게 대처불가능한 인간이라는 사실만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행복이 될수있으니까 연애는 그런것같아
특히 연애는 싫다고하면 그냥 헤어지자고 말할수있는 거니까 상대가 나랑 사귀고 있단 건 날 싫어하지 않는단 소리고 그말은 내가 상대가 날 싫어하나 걱정하지않아도되고 의심없이 사랑을 받아들일수있잖아 그래서 연애를 하고싶어 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많고 챙겨주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힘들고 지쳐서 포기하기로 했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회피로 보일지 몰라도 이건 또 하나의 결말이 아닐까? 나는 이 관계를 이렇게 종결 짓는 게 제일 내가 편할 것 같다 날 좋아해준 사람들에게 많이 미안해 근데 아무말도 못해줄것같아
결국 돌고돌아 원점으로 지지부진한 현재를 이어가기로 했어 바보같고 멍청한 나 근데 어쩌겠어 정우-낡은괴담 들어봐 다들
밤새도록 뒤척였지 행복이란 내 안에 없던 거야
40만원 모앗따 60만원만 더 모으면댐 그럼 아이패드살수이써!! 방학때 알바하려구 돈벌어서 아이패드 프로 4세대 11인치 살거야 플러스 애플팬슬
연애하고시펑
>>382 모솔이라 하는 법을 모르게쩌 근데 연애하고시퍼 아마 못할것같긴해 나는 누구 좋아한 적도 없고 들이대는것도 못해서 마법같이 뿅하고 남자가 생겨났으면 좋겠다 물론 그러니까 연애못하는거지싶어
하부럽다나도연애하고싶다 고백해조아무나 물론 진짜 아무나는 아니고
도파민이 필요하고 안정감이 필요하고 의지할 사람이 필요하고 내 편이 필요하고 믿을만한 사람이 필요하고 애정을 쏟을 사람이 필요하고 애정 받고도 싶으니까 연애하고싶어!!!!
>>385 아니면 친구라도 내려주세요 내찐친 내려줘내려줘내려줘 빼애액
으ㅏ아아아아아아아아라라랴랴ㅏ연애하고싶은데 그건어떻게하는거야 내가 아는 연애는 동인씨피밖에없어 그래서 연애를 못하는건가ㅋ 이런거나보고있으니까...
>>381 히히 455000원 애플팬슬 애케플까지하면 140만원이엇더라 백만 더모으면대.
나소비진짜마니하더라 반성해야했어........ 이제는 현금하고 계좌모두 만원대를 유지하려고 만원을 초과하는 순간 저금통행
딸기라떼 먹고싶어..........
>>390 근데 참아야해 돈쓰면안되거든 근데딸기라떼가먹고싶어 하늘에서 오천원이 떨어졌으면 좋겠어 그 돈으로 딸기라떼 사먹게
딸기라떼!!!!!!!!!!!!!!!!!!!!!!!
생일축하 4번받앗다 하.... 작년에는 1번이엇나 0번이엇나 했는데 마니발전함ㅎ 뿌듯!
참고로가족한테받은건 뺀거임
>>393 4번이 아니아 6번이다ㅋㅋ
새뱃돈까지 80만원!!!ㅎㅎㅎ진짜마니모앗다
>>388 두달동안 35만원 모앗당?ㅎ
헐 탐폰 첨껴봣어 근데너무편한데?? 신세계야!!!! 낀지안낀지 모르겟음 2번의 실패 끝에 3번째에 성공함 나너무대단해 수영갈까말까 고민햇는데 첫날이니까 안가는게 좋겟다싶기도 하고 갈까 싶기도 하고
>>398 사실 수영갈려고 낀건데 생리통이 없어서 가도될것같긴한데 가지말까싶기도 하고
뺄때가 ㅈㄴㅈㄴㅈㄴㅈㄴ 아픔..... 아직요령이없어서그런건가?? 양보고 내일 수영할지날지 정할라ㅓ고 오늘은 후영안함
친구 많이 생겼어 고등학교 올라오고 4일이지만 연애도 해봤고 아직도 사랑은 못해봤지만 좋은 친구들이 정말 많아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100만원 어치 갤럭시 탭도 샀어 두달 일하고 그만두겠다고 말했어 알바 선배가 개싸가지였거든 학교에서 평생 못들어본 예쁘다는 말도 들었고 인스타도 한번 따였어 공부도... 난 쓰레기지만 재활용이라도 해보려고
3년 내내 찐따로 살고 혼자다녔는데 여기는 기숙사여서 잘때도 혼자 안 자 나는 외로움을 은근 많이타는 성격이었나봐 난 몰랐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귀찮다
>>404 헤헤 나알아?
>>406 완.감(완전감동이라는뜻)
내후배들중에 이쁜이들이너무많아진짜 진짜아이돌해도 될거같은애들도잇음 ㄹㅇ 나중에 티비에서보면 어떡하지??
>>408 그전에 친해져야겟다얼른
요즘 아침에 너무 힘들어 진짜...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다 새는알을깨기위해투쟁한다알은세계다 이문구가계속 떠오르는 거 있지 나는 잠을 깨기 위해 투쟁한다 잠은 세계다.
매력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독 관심받는 애들이 있는데 왜 그럴까? 그리고 왜 난 안될까? 진짜 모르겠고 진짜 부럽다 무언가가 나를 제일 먼저 찾아준다는 건 특별한 일이야
벌써 여기 가입한지 5년이 넘었더라 2020년이 처음이었어 불안하고 멍청하고 작은 과거의 나는 어디갔을까? 절대 그립지 않지만 그래도 그리워
그런 생각을 해 언젠가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살다보면 언젠가 다시 태어날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처음 태어나는 것처럼 다시 살아가고 싶다 내가 살아왔던 잘못된 것도 다 고치고 싶고
와근데나자아 ㅈㄴ비대하다 글로보니까 더 역겹네 2년 전이라서 그런가
>>415 진짜,,??ㅋㅋㅋㅋ 그때 스레딕이 그립다 지금보다 화력도 좋았고 그만큼 어그로도 많았었는데
내가 간절히 바라왔던 게 당연해지며 나는 어떤 인간이 되어가는 걸까 가볍고 얄팍한 평범한 인간이 되어가
춥고 외롭지만 빛났던 내 모습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 안정적이라고 다 아름다운 건 아니니까
모르겟다 이런 무색무미무취의삶을 다들 살아가는거라니... 다들 이런 노잼 개노잼 흑백의삶을 살아간다고...
아직도 고1때가 엊그제같은데폭싹늙엇다... 그리고 뭐라도 변할거라 기대했는데 변하긴햇지만... 나라는 사람은 똑같고... 분명 성장한 건 맞지만 그게 좋은 방향인지는 모르겟음... 내가 더 개인적이여지고 살짝 좀... 사람을 덜 믿게된것같아
그리고 자기얘기를 덜하게됏다??... 왜인지는 모르겟음 이건... 내얘기하는걸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음
몰라지금중간10일남낫는데개폐급답게이러고잇는거.....하핳
근데내쓸데없는 스레를 아직까지 봐주는 친구가 잇다면... 고마워 지루한 남의 일상에 귀기울일줄 아는... 소중한 사람이야 좋은 하루 되렴... 늦엇지만 행복한 2026년 보내구
4월 18일 이번주 토요일에 데스노트 곤철 보러가는데 주말끝나고 바로 중간고사야 근데 곤철 13열인데 커튼콜 촬영도가능하고 뭐이상한것도준대... 보러갈가?... 말까?...
진짜 죽고싶다 하
진짜 죽고싶음 진짜로 허허
아니진찌로ㅡ... ㅎ하하
아니정신병걸릴것같다
요즘들어진짜로삶이너무버겁다야발
ㅡ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진짜
하
아니근데왜자꾸 친구들이 날 사이에 끼고 비밀얘기를 해주는거지 꼭 먼가 내가 깍두기? 포지션이고 서로서로 나한테 야 이건 ㅇㅇ이한테 말하지마 이럼. . . 나: 웅알겟어
아니근데자꾸나한테 꼬치꼬치캐묻는애가잇는데 좀 불편함.... 자기는 다 말해줫는데 나는 왜 말 안해주냐는데 그냥. . . 말하기실어. . . 또 서운해하고 막 난다말해줫는데넌왜말안해주냐고 전기고문하고. . . 아니 별얘기도아닌데 왜자꾸물러봐... 말해주시싫다고그냥...
너한테만 말해주기실은게아니라 다른애들한테도 말 안한건데 왜자꾸 비밀을 캐묻지? 너가 나한테 다 말해준 건 말해준거고 내가 말해줘야할 의무가 없잖아?... 너가 나한테 다 말해주기 전에 내가 말해줫으니까 너도 다 말해줘야해 하고 계약서쓴덧도아니고... 왜자꾸강요해?? 싫어... 너입좀싼것같아그리고...
>>432 아니근데 나 이런거 사이에 끼면 니네 사이 ㅈ되든말든 내 불똥튀는거싫어서 절대 말 안전해줌 좋은거아니면
아힘들다 걍내가순수체급으로 50분동안울수잇는지몰랏음그냥 . . . 왜 내주변엔 말 쎄게하고 무례한애들이 꼬이지. . .
근데진짜나한테무슨 문제가 잇나. . .? 아니왜나한테그래
아니 왜 짅다 나한테그러지? 내가 뭐 . . . 니네한테말을심하게하기를팻어뭘햇어 왜나한테그래...
참. . . 진짜로 내가이런취급받을사람이아닌데............ 진짜
그냥 이제는 내가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무슨말을 듣고싶은건지 나도 잘 모르겟음........... 그냥 힘들다
아니?! 자꾸이러면 계속 우울한 생각만 들뿐이야
목욕을 하고 잠을 자자
근데정말 너무 분하고 억울해
아니 근데 진자 남혐생길것같아
왜 가만히잇는나를건들이고괴롭히고지랄하는거지?
왜날무시해?
내가 뭥햇는데. . .
진짜 너무 서러워 아무한테도 얘기할수도없고 얘기해도 애들 반응도 시큰둥하고 별일 아닌 것처럼 생각하는것같고 나한테는 별일인데
나는 너희얘기 얼마나 잘 들어주는데 ㅈㄴ노잼이라도 생각해도 들어주는 척이라도 하잖아
결국 병신들은 도태될거야
기분이 어떻게 해야 괜찮아지는지 모르겟다
19년 살앗는데 내 기분 하나 괜찮아지는 법도 모른다니
나진짜너무속상해
고1때부터 힘들엇던거 아무한테도 말 못햇는데... 친구든부모님이든... 난 너무 힘든데 그때부터 꾹꾹 참아와서 뒤늦게 터진것같아 너무 힘들어
아니 참 . . . 진짜 믿을 사람 하나 없는 것같아
어떻게해야기분이괜찮아지는거야,
그냥 일상을 살면서 잊으면... 그럼 괜찮아지는건가
제발그만좀쳐울자 하
아니생각해보니각 스레딕에서 고민상담하거나 하소연하는 사람들 다 불쌍한것같아 얼마나믿을 사람이없으면... 친구나 부모님도 아닌 익명 커뮤에서 고민상담을 할까? 나도그래씨발 믿을사람 내말들어주는사람이없어
짐짜씨발 얼마나 인생을 좃같이 살앗으면... 나한테하소연하는애들은 존만은데 씨발 내얘기를 들어줄만큼... 들어줄만한 애들이없어
근데 사실 내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그래... 내가 뭐 바꿀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에휴 ~
공부씨발것.
니엄내엄니엄내엄니엄내엄니엄내엄
내성격이더러워서더러운건지 고삼이라서 더러운건지구분을못하겟네
내가 이스레를 세운게 4년전이라니
오늘 버스아서 어떤 할머니를 만낫는데 이런저런얘기를 해주셧는데 맞말이라는 생각이들엇다 세상은 굳이 열심히 살 필요가 없어 그냥 그렇게 살면 되지
아는지몰르겟는데 나 전일기전전일기전전전일기도잇러 허물로 검색하면나와 그냥그렇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