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일기 2022/09/28 03:51:38

#1 🌊 2022/09/28 03:51:38

내 창을 가리던 나뭇잎들이 떨어져 건너편 당신의 창이 보인다는 것. 크리스마스가 오고, 설날이 다가와서 당신이 이 마을로 며칠 돌아온다는 것. 📱워들 https://www.nytimes.com/games/wordle/index.html 21살 대학생 편입준비중 난입 O

#2 🌊 2022/09/28 03:52:08

항상 일기 쓰려고 하면 꼬박꼬박 안 써진다 일기장도 또 잃어버렸다 이번에는 스크랩해두고 소중히 보관해야지

#3 🌊 2022/09/28 03:57:18

오늘은 점심으로 서브웨이 먹으려고 하는데 역시 늘 먹던 메뉴가 나으려나

#4 🌊 2022/09/28 03:58:34

액상과당을 줄여야지 하고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액상과당 먹지 않기! 라는 목표를 세웠는데 생각해보니 서브웨이 가면 먹을 수 밖에 없다... 수요일까지만 먹고 그만 먹을게요🥲

#5 🌊 2022/09/28 04:00:40

월요일 아침에 맥도날드에 가서 핫케이크를 먹었다 역시 스레딕 닉네임을 🥞로 할까 했는데 그냥 🌊라 했다 오늘 휴대폰 테마를 바다 사진으로 싹 도배해놔서... 화요일에도 점심으로 맥도날드를 먹었다 단순히 맥모닝만 레몬 맥피즈가 나오지 않는 줄 알았는데 단종됐다네

#6 🌊 2022/09/28 04:01:39

오늘 내 세상이 무너졌어 레몬 맥피즈가 없어졌대 한순간에 남같이 돌변하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있어 너무너무 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재출시해줘

#7 🌊 2022/09/28 04:03:05

소신발언) 조우진이 취향이 아님 근데 해피니스 때 한태석은 너무너무 취향임... 그래서 해피니스 종영한지 10개월 됐는데 아직 그 남자를 잊지 못했어...

#8 🌊 2022/09/28 04:08:38

스레딕 꾸미기도 일종의 다꾸가 아닐까...

#9 🌊 2022/09/28 04:13:13

아놧 숏츠에서 떡볶이 영상 봤더니 떡볶이 먹고싶어짐... 좋아하던 가게 사라져서 이젠 먹지도 못해... 친구들이랑 가야해... 근데 같이 저녁 먹어줄 친구가 없어............

#10 🌊 2022/09/28 08:12:26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기상

#11 🌊 2022/09/28 14:54:06

나... 설마 지금까지 잔 거냐

#12 🌊 2022/09/28 19:29:00

또 잔 거냐...

#13 🌊 2022/09/28 19:29:21

하지만 이제는 정말로 해야 할 일을 해야함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14 🌊 2022/09/28 20:56:50

저녁메뉴:타코야끼 사유:친구가 준 한 알이 맛있었음

#15 🌊 2022/09/28 22:49:44

동생 친구네 담임이 바뀌었는데 좋은 아침이라 인사하고 아무도 대답을 안 하니까 야 대답 이러고 카톡이 왔대서 동생이랑 리디광공 아니냐고 한참을 놀리며 웃었다

#16 🌊 2022/09/28 22:50:10

학교에 옛날에 고양이가 있었는데 가끔 보고 싶어져 잘 지낼까?

#17 🌊 2022/09/30 08:16:59

어우 어제 레전드 정신없엇듬 ㄱ-

#18 🌊 2022/09/30 08:18:14

어제... 아빠가 라면 끓여달라길래 그냥 김밥천국 가자ㅋㅋ 해서 세군데 갔다가 다 닫혀있는 거 보면서 좌절하며 맥도날드에 갔는데... 요새 김밥천국은 늦게까지 영업하지 않는단 말이야?!

#19 🌊 2022/09/30 08:19:21

흠 일기장 쓰는 친구들한테 질문 (내 스레를 얼마나 볼까 싶지만) 하루에 몇 스레 졍도 쓰시는지?

#20 🌊 2022/09/30 08:22:53

친구랑 나랑 늘 늦게 자는 편인데 어제는 시간이 엄청 안 맞더라 내가 3시에 자러 갔는데 3시 반에 걔가 카톡 보내고 난 중간에 5시 반쯤 깨서 답장함ㅠㅠ 그리고 다시 잤는데 지금 답장옴

#21 🌊 2022/09/30 08:23:42

어차피 학교에서 볼 건데... ㅇㅅaㅇ

#22 이름없음 2022/09/30 08:34:31

>>19 나는 한 4~5개?

#23 🌊 2022/09/30 22:19:58

>>22 적게 하네... 내가 말을 많이 하는 편인가

#24 🌊 2022/09/30 22:20:38

오늘 하루종일 정신이 없었다 사실 요새 다 그런듯 고민이 많아져서... 잠만 24시간중에 12시간은 자는 것 같아

#25 🌊 2022/09/30 22:21:49

그리고 너무 진로 관련 고민이 많아져서... 디자인으로 전과하거나 아예 정시 준비를 하고 싶어지는데 2년동안 애니입시해서 뭘... 옮기기가 두렵다 쩝

#26 🌊 2022/09/30 22:22:51

좀 걷다 갈까

#27 🌊 2022/09/30 22:35:45

아무것도 하기싫어~♡ 나는 하여자~♡하등학생♡

#28 🌊 2022/09/30 22:36:07

헐... 나이는 고등학생인데 학교는 하등학교에 다니는 사람이 있다!?

#29 이름없음 2022/10/01 00:29:04

내 최애곡... 자주 보러올게 ㅎㅎ 나랑 취향 비슷한 사람 처음봐 >

#30 🌊 2022/10/02 06:15:46

>>29 헐... 고마워🥺🥺 빌리 아일리시 노래는 배드가이부터 좋아했는데... 최근에 플리 들으니까 이노래가 유독 좋더라고 나도 취향 비슷한 사람 봐서 너무 좋아😍 앞으로 잘부탁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

#31 🌊 2022/10/02 06:17:21

나:(안 잠) 허허 안녕하세요~ 뻐꾸기들:(일어남) 아 예~

#32 🌊 2022/10/02 06:18:04

장염 다시 생긴 것 같아서 큰일이다 쩝 약도 다 먹었고 그래서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초음파도 별 이상없댔는데!?

#33 🌊 2022/10/03 02:42:05

너무 새벽형 인간인듯 ㄱ- 화요일부터 시험인데 어쩌지...

#34 🌊 2022/10/04 05:21:01

시험 대차게 말아먹어야지...

#35 🌊 2022/10/04 05:21:11

잠깐만... 나 컴싸 있던가?

#36 🌊 2022/10/04 05:23:05

요새 일기장엔 예전에 쓰던 스레(1000스레 채운 것) 못 적게 해?

#37 🌊 2022/10/06 05:02:06

시험 치구 왔당 첫날 - 화학 말아먹고 독서는 그럭저럭 잘한듯!! 쉽게 나왔어 둘째날 - ㅎㅎ... 둘 다... 나락행을...

#38 🌊 2022/10/06 05:02:54

오늘 셋째날인데 잠이 안 오네ㅠㅠ...... 근데 차피 예체능이라 상관없듬 (모든 예체능이 이렇진 않지만 전 실기만 하는 예체능러예요)

#39 🌊 2022/10/06 05:04:13

오늘은 영어랑 생명과학 내일은 수2와 생윤이겟군.. 훗 나란 여자... 예체능이면서 과2 사1 한 여자... 내가 왜그랬을까....................

#40 🌊 2022/10/06 05:04:58
대학이란...
대학이란...
대학이란...

대학이란...

#41 🌊 2022/10/06 05:06:14

10월이라 말하는 건데 난 금목서를 좋아해... 향도 좋고 짧게 폈다 지는 꽃이라서 더 좋은 것 같아 근처에 금목서 나무가 있다면 한번쯤 향을 맡아보길

#42 🌊 2022/10/06 08:11:41

춥다.................................... 긴팔 후드를 입을걸...... 두꺼운 후드집업 입을걸.................. 체육복 위에 껴입을걸.........

#43 🌊 2022/10/07 03:16:09

해파리

#44 🌊 2022/10/07 03:16:30

... 해파리라 쓰고 해파리 이모티콘을 찾았는데 해파리 이모티콘이 없다 이건 적폐야

#45 🌊 2022/10/09 02:05:02

그거 알아? 심슨의 전 시즌을 보려면 안 자고 안 멈추고 11일은 꼬박 봐야 해... 난 아직 시즌 1에 머물러있는데도

#46 🌊 2022/10/09 02:05:23

흠냐링 심심한데 오랜만에 컴퓨터 켜서 컴퓨터로 할 수 있는 건 뭐라도 하고 싶은데 할 만한 게 없다

#47 🌊 2022/10/11 20:51:25

정신없어....

#48 🌊 2022/10/11 20:51:41
달사진
달사진

달사진

#49 🌊 2022/10/11 20:52:07

내일은 민증사진을 뽑으러 가야해 진짜 진짜...

#50 🌊 2022/10/11 20:55:27

타코야끼 쿠폰 하나만 더 모으면 쿠폰 사용 가능 야호

#51 🌊 2022/10/13 01:37:35

배고파아앗

#52 🌊 2022/10/13 01:38:03
내일 학교가기 싫다

내일 학교가기 싫다

#53 🌊 2022/10/13 01:39:46

지난주 시험끝나고 마라탕 먹고 주말에도 먹고 어제도 먹었는데 마라탕 먹고 싶어🥲 진짜 중독인듯,,, 위염 안나아서 마라탕 그만 먹어야 하는데~~

#54 🌊 2022/10/13 01:44:44

>>49 뽑으러 갔다 왔다 지문 찍는데 너무 신기했음... 근데 너무 빨리 끝나서 읭? 싶기도 좀 오래 걸릴 줄 알고 일찍 갔었는데

#55 🌊 2022/10/13 16:59:13

오늘 저녁은 맥도날드~~~

#56 🌊 2022/10/17 11:26:05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 혼자 정체되어 있는 건 너무 쓸쓸하고 외로운 것 같아

#57 🌊 2022/10/17 11:27:39

음... 사실 내가 거기서 학교를 다녔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차라리 부모님 박박 졸라서 그곳에서 학교를 다녔어야 할까 싶기도 한데 생각해보면 한국 생활도 딱히 나쁘지는 않아서... 근데 공부 놓은 건 약간 후회되긴 하는듯 근데 공부를 더 했으면 난 제정신으로 못 있었을 것 같아

#58 🌊 2022/10/17 11:29:18

지금 사귄 친구들도 좋은 친구들이니까... 그래도 가끔 걔네 생각이 나는 건 어쩔 수가 없음 나는 12살에 고작 1달 반을 그곳에서 살았고 15살에는 3주 동안만 그곳에서 지냈지만 18살이 된 지금도 종종 걔네가 꿈에 나올 정도로 그곳 생활이 좋았어서

#59 🌊 2022/10/17 11:30:26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수시로 대학을 붙은 다음에 운전면허를 따고 겨울방학엔 내내 그곳에서 지내는 건데 수시로 붙을 자신이 없다 ㅎㅎㅠㅠ

#60 🌊 2022/10/19 10:30:52

오늘은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수학여행!!

#61 🌊 2022/10/19 10:31:48

나 0세:태어나다 18세:임종

#62 🌊 2022/10/23 20:13:06

음... 친구들이 나 빼고 논다>그럴 수 있음 내가 모르는 다른 친구가 있어서 나 빼고 논다>그럴 수 있음 지들끼리 노는데 나 빼고 놀고 오지 말라 한다>좀 많이 속상함

#63 🌊 2022/10/23 20:17:50

아니 그냥 엄청 서운한데... 근데 거기 갑자기 나 일방적으로 연락 끊었던 애도 있어서 딱히 들어가고 싶지는 않음

#64 🌊 2022/10/23 20:49:44

하너무스트레스받아진짜

#65 🌊 2022/10/26 18:05:21

가끔 내가 유한한 삶을 살아가는 존재라는 게 안 와닿음 내 세상은 평생 굴러갈 것만 같아서... 그런데 꼭 그 사실을 와닿을 때마다 공허하고 어차피 유한하게 살아갈 거면 인생이 의미있나 싶어지고

#66 🌊 2022/10/26 18:05:59

하지만 우리는 그럼에도 살아가야겠지... 저마다 목표가 있으니까 그 목표를 이루면서 빛나는 삶을 살아갈 거야

#67 🌊 2022/10/26 18:06:32

사실 나는 내가 20~30대쯤 되면 해외 나가서 자유롭게 살 것 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머리깎고 절 들어가서 살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함 근데 파계승 될 것 같단 생각이 들기도(ㅋㅋ

#68 🌊 2022/10/26 18:08:08

사실... 종교란 게 신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나는 여태껏 무신론자로 살아왔고 신은 의지할 곳이 필요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종교인들 ㅈㅅ 나 레즈라 이미 지옥행 확정임) 근데 어쩌면 인간들의 문명이 있고 사회가 발전해왔기 때문에 신이 계속 있었던 걸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함

#69 🌊 2022/10/26 18:09:39

하여튼 인간이란 참으로 신기한 존재고... 뭐 그렇네... 여전히 신을 믿고 싶단 생각은 안 들지만 (개인적 견해) 언젠가 내 인생이 무언가에 의지해야 할 정도로 힘들어지면 나도 신을 믿게 되겠지?

#70 🌊 2022/10/26 18:11:38

음... 갑자기 너무 심오한 주제로 틀었던 것 같음 사실 이거는 초5때부터 해왔던 생각이라서 인생은 쳇바퀴같은 거고 언젠간 그 쳇바퀴에서 내려올 텐데 삶에 의미가 있나 > 하지만 저마다 태어난 데에는 이유가 있고 사람은 모두 빛나는 존재기 때문에 살아가는 것 이렇게... 최근에는 해답을 찾았다고 생각하는데 내 해답이 맞았을지 틀렸을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꾸준히 살아가봐야겠다고 생각을 함

#71 🌊 2022/10/26 18:12:09

나는 당장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어렵고 곧 다시 진창으로 떨어질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살아가면 뭐라도 된다

#72 🌊 2022/10/26 18:13:05

하... 곧 고삼이니까 기분이 이상하네 유독 올해는 빨리 지나간 기분이기도 하고 작년 선배들은 수시 정시 엄청 오래 함께했는데 올해 선배들은 왤캐 수시 빨리하는거임?! 싫어 대학가지마 나랑 놀아 나 아기야 5살이라고 나 대학안가 나 고3아냐

#73 🌊 2022/10/26 18:13:56

음... 여튼 이 일기장 보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냐만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바라고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네 삶이 빛나길 바라면서

#74 🌊 2022/10/27 20:54:11

학원에 별로 안 친한 애 있는데 자꾸 말 걸어서 싫음 ㄱ-

#75 🌊 2022/10/28 19:18:42

하... 곧 주말이다

#76 🌊 2022/10/28 19:19:35

내일 사격장 안 가면 호적 파여야 함 코치님이 나 쓰라고 30만원짜리 사격화를........... 털썩..... 코치님 죄송해요

#77 🌊 2022/10/31 02:58:45

사격장 갔다왔음😋 오랜만에 갔다오니까 정말 재밌더라...

#78 🌊 2022/10/31 02:59:47

여전히 점수가 별로 안 나오는 건 짜증나고 애매한 재능이라 전공삼기엔 뭣도 안되겠지만 그래도 취미로 삼기엔 정말 좋음... ...

#79 🌊 2022/10/31 03:00:12

그래도 전보다 성적은 좀 나오더라 꾸준히 안 해서 그렇지....

#80 🌊 2022/10/31 03:01:48

... ... 나만제자리야

#81 🌊 2022/10/31 09:42:20

민증왓 다!!!!!!!!!!!!!!!!! !!!!! !!!!!!!!!!!!!!! !!!!!!!!!!!!!!!!!!!!!!!!!!!!!!!!!!!!!!!!

#82 🌊 2022/11/02 17:37:13

고양이 안고 잤더니 옷에 털 덕지덕지 아기는 치즈냥인데 내옷은 검은색이라 털이날라다니는게 다보인다ㅠ 그래도귀여웟

#83 🌊 2022/11/02 17:37:38
오늘자 달사진 좀 어둡게 나왓다

오늘자 달사진 좀 어둡게 나왓다

#84 🌊 2022/11/06 17:53:48
오늘자 달사진
오늘자 달사진

오늘자 달사진

#85 🌊 2022/11/06 17:54:18

메가커피 신메뉴 나왔다길래 사왔는데 맛있긴? 한듯 근데 내가 감기에 걸려서 맛은 잘 모르겠음

#86 🌊 2022/11/06 20:02:48

고통스럽다.... 감기는 왜 있는 걸까

#87 🌊 2022/11/06 20:03:59

방청소나 해야지

#88 🌊 2022/11/06 20:04:45
흐앙

흐앙

#89 🌊 2022/11/07 03:38:36

감기몸살인 것 같다... 새벽에 잠도 못 자고 누워있는 중 토할 것 같은데 화장실 가기 귀찮아서 그냥 꾸욱 참는중

#90 🌊 2022/11/07 03:39:10

주변에 감기걸린 사람이 많은데 사실 감기몸살이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전염병인가

#91 🌊 2022/11/07 03:47:04

.

#92 🌊 2022/11/07 03:47:57

.

#93 🌊 2022/11/07 03:49:31

여전히 인간관계는 너무 어렵다 일방적으로 손절당한 친구가 계속 꿈에 나올 때마다 심란해짐

#94 🌊 2022/11/07 03:50:06

한창 좋아했던 것들을 좋아하지 않게 되는 순간이 가장 쓸쓸해지는 것 같다

#95 🌊 2022/11/07 03:51:05

내일 학교 갈 수 있을까

#96 🌊 2022/11/07 03:53:06

여자가 너무 좋다... 여자 아이돌도...

#97 🌊 2022/11/07 17:32:31

병원갔다옴 단순 목감기라는데 목감기가 이렇게 아프다니... OTL 나 건강체질이였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98 🌊 2022/11/07 17:33:37

주사맞았는데 아프지말라고 때리는 손길이 더 아팠음 주사 자체는 안 아픈데

#99 🌊 2022/11/07 17:36:47

.

#100 🌊 2022/11/07 17:38:09

.

#101 🌊 2022/11/07 17:38:20

접히나

#102 🌊 2022/11/07 17:38:28

접혀랏

#103 🌊 2022/11/07 17:39:53

난 이미 민증도 뽑은 곧 성인인데 왜 이렇게 어린이 취급이 좋을까 몸만 성인이고 정신은 애긴가봐

#104 🌊 2022/11/07 17:47:08

오늘 달 되게 크다 다들 창밖 봐봐

#105 🌊 2022/11/08 01:14:18

내일은 진짜 학교 가야해...

#106 🌊 2022/11/08 01:14:38

내일도 아냐 오늘임 ㅁㅊ~~ 곧 수능이라 반 정리해야 하는데 내일 싹.. 정리해야지....

#107 🌊 2022/11/08 19:18:28
다들 개기월식 재밌게 구경해 오늘자 달사진 이따가 레드문되면 다시 찍어올거야😎

다들 개기월식 재밌게 구경해 오늘자 달사진 이따가 레드문되면 다시 찍어올거야😎

#108 🌊 2022/11/08 19:22:41

고양이씨 화나셔서 욕하면서 학원 휘젓고 다니는 중... 화내지 마라 고영

#109 🌊 2022/11/08 19:24:47

.

#110 🌊 2022/11/08 19:26:44

해피니스 헤어질 결심 엔칸토중에 뭐 보지

#111 🌊 2022/11/08 19:44:01

친구들이랑 화장실 가는 척 달 보러간다고 나왔다

#112 🌊 2022/11/08 19:48:14
그나마 이쁘게 나온것들🥲
그나마 이쁘게 나온것들🥲
그나마 이쁘게 나온것들🥲

그나마 이쁘게 나온것들🥲

#113 🌊 2022/11/08 19:57:39

한참 찍고 왔다

#114 🌊 2022/11/08 19:57:44

사진이 안올라와

#115 🌊 2022/11/08 20:09:00
원장쌤이 공사중인 옥상정원 열어주셨다 열어주시면서 우리 학년부턴 쓸 수 있을거라고 하셨는데 장난으로 실기시즌엔 어떡해요?ㅋㅋ 하니가 그땐 잠궈놓

원장쌤이 공사중인 옥상정원 열어주셨다 열어주시면서 우리 학년부턴 쓸 수 있을거라고 하셨는데 장난으로 실기시즌엔 어떡해요?ㅋㅋ 하니가 그땐 잠궈놓으실거래서 걍 웃겼음 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근데 웃다가 안 웃는 사람 됨 내가 진짜 고.... 고... 고삼!?!?? 내가그딴거??

#116 🌊 2022/11/08 20:11:07

우리 학원 자리는 (칸만화 친구) (상표 친구) (칸만화 나) 이렇게 되어있는데 중간 상표하는 친구가 칸만화로 전과할거라니까 나랑 칸만화 친구 둘이서 동시에 너 계단에서 밀어버릴 거래서 웃겼어

#117 🌊 2022/11/08 20:13:16

>>116 오해금지) 셋이 친함 & 계단에서 밀어버리겠다는 말 우리 학원에서 밈임 그게 왜 밈이냐면... 학원쌤이 고삼때 같이 입시하는 친구랑 맨날 계단에서 서로 몸통박치기하면서 다녔다고 썰풀어주셨는데 그 이후로 밈 됨 그리고 쌤과 쌤 친구분은 다른학과 지원하심

#118 🌊 2022/11/09 01:56:33

난 절대로 빠순이는 안될 줄 알았는데 요새 미친사람마냥 쓰리디얘기만 하는중

#119 🌊 2022/11/09 01:58:48
일단 연하연상이긴 한데 여자가 꿇어서 동갑 헤테로 야구선수 유망주였는데 부상입어서 야구 그만두고 경특된 짝녀 하나때문에 경찰된 헤테로 선(계약)
일단 연하연상이긴 한데 여자가 꿇어서 동갑 헤테로 야구선수 유망주였는데 부상입어서 야구 그만두고 경특된 짝녀 하나때문에 경찰된 헤테로 선(계약)

일단 연하연상이긴 한데 여자가 꿇어서 동갑 헤테로 야구선수 유망주였는데 부상입어서 야구 그만두고 경특된 짝녀 하나때문에 경찰된 헤테로 선(계약)결혼 후연애 헤테로 [해피니스 새봄이현] 지금 티빙에서 절찬리 상영중

#120 🌊 2022/11/09 02:00:31
경찰복보고 와 진짜 레전드다 찢었다 다시 나올 수 없는 리즈짤이다... 하고 있었더니 나에게 더 큰 리즈짤을 가져다줌 안경쓴 연상선배 이미지에
경찰복보고 와 진짜 레전드다 찢었다 다시 나올 수 없는 리즈짤이다... 하고 있었더니 나에게 더 큰 리즈짤을 가져다줌 안경쓴 연상선배 이미지에
경찰복보고 와 진짜 레전드다 찢었다 다시 나올 수 없는 리즈짤이다... 하고 있었더니 나에게 더 큰 리즈짤을 가져다줌 안경쓴 연상선배 이미지에

경찰복보고 와 진짜 레전드다 찢었다 다시 나올 수 없는 리즈짤이다... 하고 있었더니 나에게 더 큰 리즈짤을 가져다줌 안경쓴 연상선배 이미지에 좋아죽고 있었더니 카메라랑 같이 사진찍어서 나를 그냥 죽이심 매일매일이 리즈인 여자

#121 🌊 2022/11/09 02:00:55

어째 영업 타래가 됐는데 사랑한다! 한번씩만 봐주라! 우리 애들 예쁜 눈으로 봐줘라!

#122 🌊 2022/11/09 02:05:53

인간은 늘 성장하는데 왜 꼭 다 성장하고 나면 어렸을 때 빛나던 자신은 사라져 있는 걸까

#123 🌊 2022/11/09 02:09:16

나는 더 이상 야채를 크게 편식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야채를 먹을 수 있고 어린 시절 첫사랑도 추억으로 넘길 수 있는 사람이 되었는데 딱히 어렸을 때처럼 크게 행복하진 않은 것 같아

#124 🌊 2022/11/09 02:11:20

내가 가장 행복하던 순간은 아마 초등학교 5학년 겨울방학 무렵이였는데... 고작 2개월 남짓 머물러 있던 곳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종종 거기서 학교 다니던 생각을 하는데 그곳 친구들 인스타를 보면 다 각자 어른으로 살아가고 있어서 나만 그렇게 못 자라고 어린애처럼 있는 것 같애서 조금 우울해짐

#125 🌊 2022/11/09 02:12:22

하지만 내가 한국이랑 맞지 않는 것 뿐이지 오히려 나는 지금 삶도 꽤 만족중임 8시에 일어나서 학교가는 건 너무 힘들고... 규칙적인 생활도 어렵지만 요샌 꽤 잘 지내고 있단 말이지

#126 🌊 2022/11/09 02:15:39

쌤우리는 시그공지안줘요? 애들이시그안올라오는새끼라고놀려요 ㄴ무시해

#127 🌊 2022/11/09 02:18:22

아웅 감기가 왜 이렇게 안 떨어지는지 모르겠다... 며칠째 재채기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코간지러워 코 헐었어 살려줘

#128 🌊 2022/11/09 02:29:06

지금 심심해서 전에 자주 보던 스레딕 게시물들 구경중인데 확실히 스레딕 화력 떨어진 것 같기두 옛날보다 사람이 줄은 것 같아 [개인적 견해]

#129 🌊 2022/11/09 02:39:38

헐~ 나 토요일에 대회네 까먹음 뎃콩

#130 🌊 2022/11/09 03:57:51

일기에서 다른 스레 언급 가능한가?

#131 🌊 2022/11/09 03:58:18

[안 되면 지움] 괴담판 선지자 스레 재밌더라... 새벽에 몰입해서 봤어

#132 🌊 2022/11/09 15:55:06

실화냐... 감기몸살 때문에 하루종일 기절해있었다... OTL 지금 좀비사태 일어나면 난 감염 안될 거다... 좀비들이 나 동족인줄 알거거든...

#133 🌊 2022/11/10 11:37:04

조퇴햇다

#134 🌊 2022/11/10 11:37:30

어차피 다음주는 온라인이라 내일 수업안하고 반 청소하지롱 ㅎㅎ 그것도 오전만 수업함

#135 🌊 2022/11/10 11:37:52

매점에서 초코송이 걸려서 빡쳤는데 이건 내일 환불받아야 해

#136 🌊 2022/11/10 11:46:20

방탈출 재밌었는데.... 또가고싶다

#137 🌊 2022/11/10 19:07:47

학원 근처는 다 좋은데 자꾸 나한테 향수병 걸리게 만듦 고향도 아닌 곳에서 향수병이라니 좀 웃기긴 한데...

#138 🌊 2022/11/10 19:08:21

뭐든 추억으로 남기려고 하는 건 어려운듯 미련남아 구질구질구질

#139 🌊 2022/11/10 19:10:51

이 정도면 전여친한테 자니? 자는구나.. 하고 문자보내는 전남친 급임...

#140 🌊 2022/11/10 19:11:01

하지만 늘 인간관계는 어렵고 그걸 놓긴 힘들어

#141 🌊 2022/11/10 19:16:26

오늘메뉴) 이디야 흑당 라떼 사이즈업

#142 🌊 2022/11/10 19:35:05

ㅎ ㅎ ㅎ..... ...들켯다......................아오 친구가 잘 둘러대서 다행이지 나 진짜 어떡해? 개망햇어....

#143 🌊 2022/11/11 00:48:55

빼빼로 사 왔다 7개 샀는데 너무 많이 샀나 주는 애들만 줄 생각이였는데.. 남겠고만

#144 🌊 2022/11/11 15:32:15

[속보] 모 익명 사이트에서 🌊 닉네임을 쓰는 사람, 등굣길에 빼빼로 챙기는 것 까먹어...

#145 🌊 2022/11/11 15:36:33

계좌 이름 바꿈 카뱅 농협 + 토스 저금통 쓰는데 일론머스크 빌게이츠 국고로 이름 바꿔뒀더니 평소에는 빌게이츠와 일론머스크 계좌에서 돈 빼서 쓰고 급전 필요할 때는 국고 깨는 갑부가 되어버렷다

#146 🌊 2022/11/11 18:28:12

실수로 옆자리 아저씨 다리 쳣는데 사과하려고 햇는데 너무 덤덤하게 폰게임 하셔서 머쓱해서 못 사과드림

#147 🌊 2022/11/11 18:30:05

세상은 늘 빙글빙글빙글 실감이 안 나네 겨울인 게... 내가 내년엔 수능을 쳐야하는 것도...

#148 🌊 2022/11/11 19:57:52

내 스레제목만 영어에 고딕체라 좀 웃기다... 스레 제목 바꿀까바

#149 🌊 2022/11/11 19:59:15

오늘 유독 면역력이 떨어지는듯... 내일 사격장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OTL 대회인데...

#150 🌊 2022/11/11 20:01:06

.

#151 🌊 2022/11/11 20:01:22

아 방금 기침했는데 목 긁혔어 살려줘... 완전아파

#152 🌊 2022/11/11 20:01:49

.

#153 🌊 2022/11/11 20:03:42

학교에서 여태껏 배운게 뭐임? 학교에서 여태까지 배운게 뭐냐고? ㅅㅂ 암것도 없어 걍 다 ㅈ같은거

#154 🌊 2022/11/11 20:11:08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실수로 스레 하나 신고함 ㅎ. 미안...

#155 🌊 2022/11/11 21:22:23

아 미친 거 아냐? 너 정말 짜증나고 귀엽다...

#156 🌊 2022/11/11 21:22:36

강시 분장 진짜 잘 어울리네... 행복해.............

#157 🌊 2022/11/13 01:47:34

.

#158 🌊 2022/11/13 01:48:17

그냥... 좀 불편하면 말하고 손절쳤으면 나도 편하고 걔도 편했을 텐데... 나도 스트레스 받고 걔도 스트레스 받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159 🌊 2022/11/13 01:51:14

아니 근데 난 차라리 불편했으면 얘기하고 풀거나 손절하기 전에 얘기하고 손절치는 게 낫단 말이야... 그렇게 피하는 거 눈에 뻔히 보이는데 그냥 내가 단체 손절하는 게 맞는가 싶기도... ㅇ.ㅇ.....................................

#160 🌊 2022/11/13 04:24:34

새벽에 한창 아이돌 얘기 했네ㅋㅋ

#161 🌊 2022/11/13 04:25:27

.

#162 🌊 2022/11/13 04:27:37

여자친구 위버스 커뮤니티 들어갔는데 해체 전 마지막 게시글 보여서 걍 우울해짐🥹🥹🥹🥹🥹🥹 쏘스 개1새끼들아 여자친구 해체시키고 한 게 김가람 데뷔라니 씨빨

#163 🌊 2022/11/13 04:28:30

약간 나도 유니버스 하는 기분으로 스레딕 일기 적어야지 프라이빗 메세지 달아주시면 성실하게 대답해드립니다😎

#164 🌊 2022/11/13 04:36:17

좃댓다... 그림그려야 하는데 클튜 구독 끊겼다...

#165 🌊 2022/11/13 06:24:11

>>126 올리고 하루 뒤에 시그 공지뜸ㅋㅋ 황당

#166 🌊 2022/11/13 06:24:35

근데 지인은 아직 시그 공지 안떠서 개놀리고 옴

#167 🌊 2022/11/13 06:27:13

빌리 문수아 많관부... 빌리 아이돌플러스 투표좀... 멜론 어워드 신인상도... 제발제발...

#168 🌊 2022/11/13 06:28:06

아니 지인도 아이돌플러스에 자기 아이돌 올라왓는데 임영웅씨가 독보적 1위라 걍 같이 웃었음... 근데 난 쟤랑 웃을 때 아님... 쟤네 아이돌은 10위권이고 내 아이돌은 아슬아슬하게 60위권이다... 아... 나 우냐

#169 🌊 2022/11/13 18:48:55

감기 다 떨어진듯!! 나 부활!

#170 🌊 2022/11/13 18:49:30

오늘 할 일 클튜 다시 구매하기... 지금 입금하러 가야겟다 그리고 티알... 갓다가 내일부터 온라인 수업인ㅔ 하아아아아,,,

#171 🌊 2022/11/13 18:51:44

동생 축제 놀러가려고 그랬는데 외부인 출입이 안 된대 억울하다 전 졸업생인데도요....

#172 🌊 2022/11/14 00:57:39

방 침대 바꿧다 ^_^

#173 🌊 2022/11/14 00:58:01

오늘 야식: 오렌지망고주스 & 안성탕면

#174 🌊 2022/11/14 03:10:30

언제자지...

#175 🌊 2022/11/14 19:15:35

학원가야 하는데 지갑을 안 들고와서 같은 버스 타는 초면인 분한테 죄송한데 통장으로 돈 보내드릴 테니까 2인 찍어주실 수 있냐고 해서 겨우 탔다 휴~ㅠㅠ

#176 🌊 2022/11/14 19:15:47

인생은 외향형처럼 살아야죠

#177 🌊 2022/11/15 00:23:48

곧 고삼이라 그런가.... 점점 사고가 극단적으로 치닫는 것 같다 오늘도 길가에 뛰어들고 싶엇음 마지막으로 이랬던 게 중학생이엿는데....

#178 🌊 2022/11/15 10:04:19

이 스레 보는 애들아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신인에서 빌리 투표해줄 수 있을까... 빌리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흑흑... 저희 애들 1위까진 안바라고 꼴찌만 아니면 좋겠어요.. https://melon.com/mma/vote2.htm

#179 🌊 2022/11/15 10:04:56

이왕이면 아이돌플러스도 해주셨음 좋겟는데 멜론이 더 급하니까 많은 거 안바라겟습니다 https://global.idolplus.com/vote/NjkwNDMyYT

#180 🌊 2022/11/15 10:05:13

ok.얘들아사랑한다 투표한번씩해줘라 날사랑한다면.... 하지만 날 사랑하지 않아도 해줘라... 사랑한다............

#181 🌊 2022/11/15 10:06:52

아니 진짜로 소속사가 조금만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음 많은 거 안바라니까 투표같은 거 있으면 제때제때 홍보좀 해주고... 나 아이돌플러스 투표 일주일 전부터 하는 거 얼마 전에 알앗잔아 한참 전부터 돌리던 투표를 늦게 알려줘서.... 심지어 멜론 투표는 알려주지도 않았음 나 진짜 상처받음 스엠 윤종신 정신차려 미스틱스토리 정신차려~!

#182 🌊 2022/11/15 18:36:26

지구도 사실은 거대한 방이 아닐까 아침에는 불 켜두고 저녁에는 불 꺼두는

#183 🌊 2022/11/15 18:36:38

종종 지구 밖으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184 🌊 2022/11/16 19:54:26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185 🌊 2022/11/16 19:54:37

성사햇다....................................

#186 🌊 2022/11/16 19:55:21

잘 살게요

#187 🌊 2022/11/16 19:55:49

오늘메뉴) 공차 초코멜로 스무디 근데 너무 달다 지금 혀가 녹는중

#188 🌊 2022/11/16 19:56:08

내일 수능이네 고삼 힘내서 수능 잘치고 오고 결과에 관계없이 행복하자

#189 🌊 2022/11/17 04:08:36

.. .. ... 이제내가고삼이구나...

#190 🌊 2022/11/18 04:28:13

어우 어제 원장쌤한테 강의듣고 오니까 굉장히 기분이 묘함

#191 🌊 2022/11/18 04:28:49

크레페가 먹고 싶다... 우리동네에 크레페 파는 동네는 12월부터 2월 시즌메뉴로 주는데... 털썩... 12월 1일에 가야겟다

#192 🌊 2022/11/18 04:32:58

근데 아무래도 난 정시는 안될듯 수능 칠 자신도 없고 수능 끝나고 실기 팔 자신도 없고 쩝

#193 🌊 2022/11/18 04:33:24
인터넷에서 찾은 내가 좋아하는 색감 사진....

인터넷에서 찾은 내가 좋아하는 색감 사진....

#194 🌊 2022/11/18 04:33:42

이제 곧 겨울이다... 눈 많이 내리는 곳으로 여행가고싶다

#195 🌊 2022/11/18 21:00:30

여친 술취했는데 너무너무귀엽다... 어떢하지 귀여워 죽겠네

#196 🌊 2022/11/18 21:01:39

아ㅁㅊ맞다 여친미자인데술마시는거... 맞긴한데 곧아님 여친은 1살연상이고 곧 술마셔도 되는 나이인데 아마 수능끝낫다고 어른들이 준거같음

#197 🌊 2022/11/18 22:31:56

상대의 본심을 듣는 거... 너무 좋은 것같음 앞으로도 술 많이 마셔줬으면 좋겠다 이러면 안되지만

#198 🌊 2022/11/18 23:50:10

선수등록해야하는데 뭐가뭔지 모르겠음 황당~ 어쩌지

#199 🌊 2022/11/18 23:52:20

코치님 주무실 텐데 다른 애들도 카톡을 안 봐서 지금 허망하게 길 잃은 사람 됨...

#200 🌊 2022/11/19 05:39:06

크아아아아악 못잤다

#201 🌊 2022/11/19 05:39:13

내일 사격장 어캐가지.......

#202 🌊 2022/11/19 07:16:12

사람이 아침부터 이렇게 행복해질 수 있는 거임?

#203 🌊 2022/11/19 07:16:28

오 접혔다 아... 나 너무 행복해 오타쿠의 인생이란 좋은 거구나

#204 🌊 2022/11/19 08:48:20

.

#205 🌊 2022/11/19 08:48:58

음... 요새 많이 화내긴 했음

#206 🌊 2022/11/19 09:13:54

.

#207 🌊 2022/11/19 11:41:05

사격장 옴 40발 355.8 기록냈다😎 오늘 회식 있어서 40발만.. 담엔 60발 내야지

#208 🌊 2022/11/19 13:05:53

대학가자

#209 🌊 2022/11/19 18:49:16

짜증나네... 그냥 만사가...

#210 🌊 2022/11/20 23:34:21

하 나는 왜 오타쿠로 태어났는가

#211 🌊 2022/11/20 23:34:33
힘들다진짜....

힘들다진짜....

#212 🌊 2022/11/23 00:54:10

저도 대학에 가고 싶었어요~!! 그치만 여기서 죽게 될 거예요~!!

#213 🌊 2022/11/23 04:28:46

할거 해야하는데 도망쳐 나옴 헉 4시 반이네 ... ... 클낫다ㅎ

#214 🌊 2022/11/23 04:28:53

오늘 모곤데..... 하 시럿

#215 🌊 2022/11/24 06:27:28

>>214 결국 안 갔다ㅋㅋ

#216 🌊 2022/11/24 06:28:01

새벽에 생각이 많아져서 방청소나 했는데 작년 나는 정말로 불건강했던 것 같아 정신도 몸도 여로모로... 그래도 작년보단 나아졌네 다행이다

#217 🌊 2022/11/24 16:54:22

크레페 먹고싶당 일주일 남았으니까 열심히 존버를...

#218 🌊 2022/11/24 16:57:35

밥버거 너무 좋은데 하나 먹긴 너무 작아 ㄱ-

#219 🌊 2022/11/24 22:15:50

.

#220 🌊 2022/11/25 02:05:54

갑자기 해외여행 가고 싶어져서 관련 자료 찾는 중 미국은 무비자 90일 가능하고... 보통 여행갈 때 필요한 게 뭐지 여권 기간 잘 살피고 짐이랑... 흠 ㅇㅅㅇ

#221 🌊 2022/11/25 02:06:44

.............1달러에 천삼백원이야? 환율 뭐야? 나 어렸을땐 천백원이엿는데 ㅁㅊ

#222 🌊 2022/11/25 20:58:46

내일 사격장 갈까말까 고민된다

#223 🌊 2022/11/26 23:01:55

고퀄 괴담 아는 사람 추천 좀 해주라... 지금 시카고 괴담 읽는데 재밌네

#224 🌊 2022/11/28 06:19:04

중간고사 14일남았는데 아무것도 안함 무슨 계획이 있는 건 아니고요 그냥 생각이 없습니다

#225 🌊 2022/11/28 06:20:32

크어어어어어어 곧 일어나야하는 시간인디 그냥 지금 학교갈 준비할까 아... 내 옷 나한테 없네 쩝

#226 🌊 2022/11/28 06:20:49

옷 좀 내 방으로 옮겨와야 하는데...

#227 🌊 2022/11/29 22:18:16

크허허허허허허헉 생리하는데 죽겠다

#228 🌊 2022/12/03 02:09:57

이게 코리아지 크아아아아악 뻑예

#229 🌊 2022/12/03 02:10:22
아ㅋㅋ 포르투갈 쥐렷죠 개못하죠 대한민국한테 발렸죠ㅋㅋ

아ㅋㅋ 포르투갈 쥐렷죠 개못하죠 대한민국한테 발렸죠ㅋㅋ

#230 🌊 2022/12/03 02:11:44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231 🌊 2022/12/03 02:13:56

내뜻대로축구가존나게잘되는하루하루가아아아아아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232 🌊 2022/12/03 02:13:59

이거쥐ㅋㅋ

#233 🌊 2022/12/03 02:14:15

🇰🇷🇰🇷 🇰🇷🇰🇷 🇰🇷 🇰🇷🇰🇷 🇰🇷🇰🇷 🇰🇷🇰🇷🇰🇷 🇰🇷 🇰🇷🇰🇷 🇰🇷🇰🇷 🇰🇷🇰🇷 🇰🇷🇰🇷🇰🇷🇰🇷🇰🇷 🇰🇷 🇰🇷 🇰🇷 🇰🇷 🇰🇷 🇰🇷🇰🇷🇰🇷🇰🇷🇰🇷 🇰🇷 🇰🇷 🇰🇷🇰🇷🇰🇷🇰🇷🇰🇷 🇰🇷 🇰🇷 🇰🇷 🇰🇷 🇰🇷🇰🇷🇰🇷🇰🇷🇰🇷

#234 🌊 2022/12/03 02:14:40
자랑스럽다...

자랑스럽다...

#235 🌊 2022/12/03 02:17:04

포르투갈 이기면 되는거 아님? ㄴ우승후보임.. ㄴ알빠임?

#236 🌊 2022/12/03 02:20:03

We are Korean

#237 🌊 2022/12/03 02:20:57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238 🌊 2022/12/03 02:23:39

하....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서 다행이다... 자랑스럽다...

#239 🌊 2022/12/03 02:43:43

포르투갈은 고개를 들어라 강팀에게 지는건 부끄러운게 아니다

#240 🌊 2022/12/03 02:45:07

두근대서 잠이 안온다... 대한민국 너무 자랑스럽다 선수분들 고생하셨구요 16강 힘냅시다 ^_^ 짱이에요

#241 🌊 2022/12/03 02:51:14

What are Korean made of? 한국인은 무엇으로 만들어져 있을까? Sugar and spice, 설탕과 향신료, And Yeok-Bae 그리고 역배 And You do I do 그리고 니가하면 나도한다

#242 🌊 2022/12/03 02:52:17

국뽕 차오른다 크아아아아아아악

#243 🌊 2022/12/03 02:53:59

축구 얘기 그만할까요? 질리시나요? 그만하긴 뭘 그만해 평생 축구얘기 할거임 70대 할머니 되어서 홀홀 22년도에 한국이 포르투갈을 2대1로 아 할머니 그 얘기 좀 그만하시라고요~! 소리 들을 때까지 해야지

#244 🌊 2022/12/03 02:54:24

하... 22년생 불쌍하다 22년도 축구도 못 보고....

#245 🌊 2022/12/03 02:55:27

브라질 이기면 되는 거 아님? ㄴ 피파 랭킹 1위임... ㄴ 알빠임?

#246 🌊 2022/12/03 02:55:38

갓.섬이 웅장해진다... 이래서 사람들이 운동경기 보는거구나

#247 🌊 2022/12/03 02:58:49

브라질이랑 경기 끝날 때까지 일기 제목 이걸로 하겠습니다 😎 6일에 뵙시다

#248 🌊 2022/12/03 03:01:27

벤투 감독 포르투갈 사람이야? 20년 전에 대한민국한테 져서 16강 진출 못했는데 20년 뒤에 한국 감독으로 포르투갈 이겼다고? 미쳤네....... 🥹

#249 🌊 2022/12/03 17:46:09

힘차게 모닝

#250 🌊 2022/12/03 23:43:48

.

#251 🌊 2022/12/03 23:44:07

내일 일정 머리다듬고 노래방 갓다가 크레페 조지러 가기

#252 🌊 2022/12/05 04:59:09

걍 하루종일 잠...

#253 🌊 2022/12/05 04:59:47

머리는 오늘 다듬고 크레페는 돈 아껴야 하니까 자제하고... 오늘 밤 샐거같으니까 밤엔 일찍 자야지 화요일엔 축구 봐야함

#254 🌊 2022/12/05 05:00:22

... ... ... 아시간계산잘못햇어 이틀을... 연속으로 밤샘을?!?!?

#255 🌊 2022/12/05 05:00:47

걍 자다가 새벽 네시에 일어나는 게 나을듯..

#256 🌊 2022/12/05 08:14:41

크어어어어억 언제잣냐.. .기상

#257 🌊 2022/12/05 16:40:40

다음 일기 테마는 크리스마스다

#258 🌊 2022/12/06 04:45:58

E대한민국 제발 Korea plz 한골만넣자 으아아아아아아아ㅏ

#259 🌊 2022/12/06 04:54:11

브라질이 한국을 억.까한다

#260 🌊 2022/12/06 04:54:23

이게맞냐!?!?!?? 맞냐고 얘들아 정신좀차려봐!!!!!!;;,

#261 🌊 2022/12/06 05:36:54

이게월드컵ㅇㅈ

#262 🌊 2022/12/06 05:36:59

이게월드컵이지!!!!!!!!

#263 🌊 2022/12/06 05:55:21

대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264 🌊 2022/12/06 05:55:40

큽...ㅎ흡......큽...ㅋ.ㅡ흡.......저안울어요 안운다고요

#265 🌊 2022/12/06 05:56:03

좀아쉽다.......... 얼마만의 16강인데

#266 🌊 2022/12/06 06:05:46

졌잘싸 졌잘싸

#267 🌊 2022/12/06 06:09:18

학원 자리도 크리스마스 장식 달았고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는중

#268 🌊 2022/12/06 06:10:24

대한민국 축구선수 금지어 Top 3 1. 죄송하다 2. 미안하다 3. 부족했다

#269 🌊 2022/12/10 18:09:15

하... 그냥 인생이 왜 이러지

#270 🌊 2022/12/14 03:36:49

시험 끝나면 들어와야지... 너무 너무 바쁘다

#271 🌊 2022/12/14 03:37:07

그래도 내일만 하면 끗 ^_^

#272 🌊 2023/02/07 12:19:44

스레딕도 오랜만... 일기 까먹고 살다가 괴담본다고 자주 접속하게 됐는데 눈팅만 하다가 일기 생각나서 들어와봤다ㅎ

#273 🌊 2023/02/07 12:24:28

1레스 수정했지만 한 번 더 적어본다‼️ 1월 31일 컴백한 비비지 "PULL UP" 많관부 https://youtu.be/ROGJzLUzIIs

#274 🌊 2023/02/07 12:26:40

>>7 과거의 나야... 너 조우진 사랑해... 그렇게 됐어...

#275 🌊 2023/02/07 12:32:10

근황) 시험끝나고는 그냥 살았음 1월은 특강 하느라 정신없었음 진심 특강 특강 특강 특강 특강 특강 주말 사람이 토요일까지 학원을 나가면 미치게 됨 ㄹㅇ 2월 초에는 태국 여행을 갔다옴 바다 사진을 드리겠읍니다 ^___^ (근데 아까 사진 안 올라가진댔던 것 같은데 올라가지려나)

#276 🌊 2023/02/07 12:32:24

안 올라가지는군 헤헤 다음에 추가하든 해야겠다

#277 🌊 2023/02/07 12:40:39

괴담판 화력 어디갔니... 어떠카니... 심심할 때 시간때우기 좋은데

#278 🌊 2023/02/07 12:41:35

스레딕 제목 사유:요새 헤결 다시 보고 있음 (근데 다 안봄 ^_ㅠ)

#279 🌊 2023/02/07 12:42:36

즐찾이랑 스크랩 기능은 뭐가 다른 거야??

#280 🌊 2023/02/09 02:55:16

국화 스레주 글 잘 쓴다... 말을 예쁘게 함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281 🌊 2023/02/09 02:56:50

스레딕 화력이 다 빠지기는 했구나 종종 과거의 스레딕이 그리워지는듯... 지금은 대부분이 일기/뒷담화판인데 옛날에는 좀 골고루 분포되었으니까 ㅠ_ㅠ

#282 🌊 2023/02/10 21:21:56

.

#283 🌊 2023/02/10 21:22:46

.

#284 🌊 2023/02/10 21:24:09

다들 본디하네 본디 재밌나

#285 🌊 2023/02/10 21:24:26

하지만 나는 나를 잘 알고 있음... 나는 할까 할까 하면서 유행지나야 다운받을거임...

#286 🌊 2023/02/10 23:53:15

부정적인 감정으로 적은 스레는 그때그때 지워야 나중에 생각 안 나고 좋더라 나쁜 기억 괜히 되살려서 좋을 것 없음 건강한 정신머리를 향한 첫걸음

#287 🌊 2023/02/10 23:54:09

애초 나는 깊게 생각을 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일주일 지나면 잊을 거니까 나랑 비슷한 성향이면 이렇게 해봐 편하다... 단점.... 뭐든 잊음... 그냥 해맑은 바보가 됨...

#288 🌊 2023/02/12 14:13:58

개빡치게 굴고 앉았어...

#289 🌊 2023/02/16 20:43:18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용!!! 빡치게굴지 말라고

#290 🌊 2023/02/16 20:43:25

예쁘게 웃고 넘겨버릴래 :)

#291 🌊 2023/02/16 20:44:52

요새는 스레딕 안터지냐 터질때마다 ㄹㅇ죽을맛 요새 괴담판 보는 맛으로 사는데 레스주들 괴담추천좀ㅎㅐ죠....

#292 🌊 2023/02/19 04:12:04

내가 빌리 좋아한다고 하면 다들 빌리 아일리시로 착각함 그 언니가 유명하고 나도 좋아하기는 한데...ㅠㅠ (심지어 일기 초창기 제목 그분 노래였음) 나는 7인조 빌리가 좋은 건데...

#293 🌊 2023/02/19 04:12:20

빌리 3월에 컴백합니다 많관부~

#294 🌊 2023/02/19 04:17:35

누가 빌리아일리시 six feet under 같은 노래 있으면 홍보해쥬라,,,

#295 🌊 2023/02/19 04:20:44

반배정 잘됐으면 좋겠다 10시쯤엔 올라오겠지? 작년에도 그랬으니까 하... 제발 잘되게 해주세요

#296 🌊 2023/02/21 00:28:22

이러다 새벽에 라면 끓여먹을 것 같은 기분... 아니다 그냥 지금 졸린데 잘까

#297 🌊 2023/02/22 22:26:23

반배정 망했다 ㅎ

#298 🌊 2023/02/22 22:39:49

.

#299 🌊 2023/02/22 22:56:05

씻!!팔 힘내쟈~~~

#300 🌊 2023/02/22 22:57:11

예쁘게 웃고 넘겨버릴래

#301 🌊 2023/02/22 22:57:55

이 문제에 근본적인 해결책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302 🌊 2023/02/22 22:59:06

접힌다 내일 스레 내용 보고 지울 건 좀 지워야지

#303 🌊 2023/02/23 03:51:00

좋아하는 친구 다른 애한테 까여서 속상하네 걘 뭐 뒷담을 밥먹듯이 하냐 그렇게 안 살았으면 좋겠다

#304 🌊 2023/02/23 03:51:22

오늘은 조금 괜찮은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 너희도 잘 자 좋은 꿈 꿔 행복해 오늘 하루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305 🌊 2023/02/24 11:28:37

... 친구랑 피씨방 가기로 했는데 친구 자나봄 혼자 3시간? 2시간째 아이돌 영상 시청중

#306 🌊 2023/02/24 12:39:18

최근에 동생이 입원했다 오늘 퇴원했는데 너무 반가웠고 퇴원했다고 언니한테 음료도 사줌 장하다 내새끼

#307 🌊 2023/02/24 12:39:39

>>305 ... 7시에 잤단다 🫠

#308 🌊 2023/02/24 12:42:02

일기제목 주기적으로 바꾸는 이유 꽃히는 게 그때그때 다름 사실 지금도 바꾸고 싶어서 근질거리는데 일주일은 쓰고 바꿔야지 하고 다짐중

#309 🌊 2023/02/24 12:42:29

어쩜 한걸음에 내 시간을 채가 이기적인 날 더욱더 고장 내도 돼~

#310 🌊 2023/02/24 12:45:01

저쪽 집 마라탕은 맨날 가게앞에서 담배 뻑뻑 피우고 다니면서 장사는 잘되더라 솔직히 비호감인데 학교 앞이니 장사가 잘되는거겠지 흠... ;(

#311 🌊 2023/02/28 01:41:31

자거싶어... 잠이안와...

#312 🌊 2023/02/28 01:41:40

한것도 별로 없는데 왜이렇게 바쁠까나

#313 🌊 2023/02/28 01:42:08

가방 세탁했으니 내일은 교과서 챙기기 하... 개학이네 어떡하냐

#314 🌊 2023/03/02 17:10:40

3월 2일부터 죄송하지만 자퇴해야할 것 같습니다

#315 🌊 2023/03/03 02:48:46

이제 나는 딸기향 해열제 같은 환상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316 🌊 2023/03/03 02:49:08

요새 대학 고민이 많다 흠... 대학 안 가도 잘 살면 그만이지 않나 싶은데 그래도 가야겠지 가야겠지....

#317 🌊 2023/03/03 02:56:50

잘란다

#318 🌊 2023/03/03 22:08:34

입시미술은 사람이 24시간동안 미치면 어떻게되는지 실험해보기위해 보내진 입시 인것같다 미래 달려있고, 힘들고, 자퇴말리고,

#319 🌊 2023/03/03 22:12:21

사람을 죽이지 않은 뻐꾸기, 힘냈어-‼️‼️ 죽여버린 뻐꾸기는 내일 힘내자‼️‼️‼️

#320 이름없음 2023/03/03 22:12:41

ㅎㅇ

#321 🌊 2023/03/03 22:13:13

>>320 안녕!!!!!!!!!!!!!!!! 좋은 하루 보내!!!!!

#322 🌊 2023/03/03 22:13:44

헐 이거 느낌표 이모티콘 그냥 느낌표로 나오는구나 !!!‼️‼️

#323 🌊 2023/03/03 22:19:25

수아 슬슬 컴백이라 그런가 버블 많이 와줘서 감격 근데 미스틱 제발 올해는 컴백 두번만··· 21년 11월에 데뷔해두고 21년에 컴백 한번이나 더 하고 22년엔 긴가민가요 팥빙수 링마벨········· 애들 힘들겠다 그래 신인이니 열심히 해야하는 건 맞지만🥲🥲

#324 🌊 2023/03/04 15:10:56

고삼은 원래 이런건가요

#325 🌊 2023/03/04 15:11:21
네가죽어 ~다수결 입시 게임~

네가죽어 ~다수결 입시 게임~

#326 🌊 2023/03/04 15:13:28

오늘 나한테 스치지도 마라 내일도

#327 🌊 2023/03/07 02:28:10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 나 힘들다 진짜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 나 힘들다 진짜

#328 🌊 2023/03/07 02:28:29

하...힘들다 하.....................

#329 🌊 2023/03/09 02:50:08
힘내자 고삼이다

힘내자 고삼이다

#330 🌊 2023/03/09 02:50:19

학원에 친구등신대생김 너무웃김 내등신대도만들고싶다

#331 🌊 2023/03/09 02:50:32

>>330 애들이 친구생카만들자고함 너희도 생카와 잘해줄게

#332 🌊 2023/03/09 02:51:08

씻어야하는데 아침에씻을까나... 피곤하다 3시네 7시반 기상이니까 4시간 반 잘수있어

#333 🌊 2023/03/12 18:06:51

근황) 아파서 학교를 못 갔음 어제는 첫시험침 자퇴각인가보다

#334 🌊 2023/03/12 18:07:13
오늘은 스즈메의 문단속 보고왔어 스포없는 후기

오늘은 스즈메의 문단속 보고왔어 스포없는 후기

#335 🌊 2023/03/12 18:09:51

보통 스레딕에서 일기 쓰면 남들한테 못 말하는 거 적으러 오지 않나 난 SNS에도 쓰고 투두메이트 일기에도 쓰고 스레딕에도 쓰고 주변에 스레딕 하는 친구가 없어야 하는데

#336 🌊 2023/03/12 18:10:31

빵속에 퐁당초코 먹으려고 뚜레주르 왔는데 안 판다 ㄱ- 제츠보... 제츠보다...

#337 🌊 2023/03/12 23:30:01

아파서 며칠동안 학교 못 갔는데 내일 가야함 할 거 얼마나 밀렸을까나 눈앞이 깜깜하다

#338 🌊 2023/03/12 23:30:09

다들 스레딕 몇년도부터 했어?

#339 🌊 2023/03/12 23:32:07

뭐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듯 반년동안 고작 300스레썼지만 나치고 많이 했다

#340 🌊 2023/03/14 22:13:10

아 아아··············· 카드 잃어버렸어 스트레스받아

#341 🌊 2023/03/20 02:54:31

요새 아파서 잘 안 온다 몸살감기에 생리통에... 인간의 몸 최악 최저

#342 🌊 2023/03/22 00:09:33

웬아이무브~ 너의 바딜흔등어봐 웬아이무브

#343 🌊 2023/03/22 00:11:55

고삼되고 너무바쁨 사실 내가 전보다 열심히 살아서 바쁜듯

#344 🌊 2023/03/22 00:15:22

아니 언제 천히트 넘어갔대 감사합니당ㅎㅎ 자주올게요

#345 🌊 2023/03/22 00:15:37

>>336 이거 오늘 먹음 엄마가 내가 좋아하는 거라고 사오셔써 ㅎㅎㅎ

#346 🌊 2023/03/24 02:41:10

기분이 안 좋아🫠🙃

#347 🌊 2023/03/24 02:41:55

오늘 모의고사 봤는데 생각보다 잘나옴 근데 음... 나는수시할거임 ㅎㅎ!!!!! 응정시안가

#348 🌊 2023/04/01 13:13:20

오오 이도현열애설터짐 인정도함 내가 연애할거면 비밀연애하랬지 하... . ○ o (̅_̅_̅_̅(̅_̅_̅_̅_̅_̅_̅_̅_̅̅_̅() ~~ °

#349 🌊 2023/04/08 01:33:29

아니.. 나 이것만 달랑쓰고 일주일동안 안들어왛네 인성논란 실화가

#350 🌊 2023/04/09 18:05:55

고민이 있어... 뭔데 말할 수 없어...

#351 🌊 2023/04/20 15:15:28

요새 이래저래 감정에 휩쓸려서 죽을 맛...🥲

#352 🌊 2023/04/20 23:55:17

나는 너보다는 네 동생 네 친구들과 더 가까웠고 하지만 동시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오빠이자 친구인 너라서 관심을 가졌던 것 같아 네 동생과 함께했던 무대가 내가 네 동생을 좋아하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고 네 동생을 응원하는 만큼 너를 응원했어 네 부고 소식을 듣고 오늘 하루 모두 네 얘기만 하던데 그 순간에도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고마웠어 내 일상에 반짝 찾아와주는 달이 되어줘서 푹 쉬어

#353 🌊 2023/04/21 00:30:24

>>6 다시 나와서 먹고왔다 그냥 정식으로 팔아줘

#354 🌊 2023/04/21 00:30:39

오랜만에 들어온 김에 게시물 정리좀

#355 🌊 2023/04/21 00:38:20

끝냈다 오늘은 일찍 자러 가봐야겠다 다들 잘 자고 좋은 꿈 꿔 내일 보자

#356 🌊 2023/04/21 00:39:58

제목 바꾸기 1 그냥 살기 2 Dice(1,2) value : 2

#357 🌊 2023/04/21 00:40:06

>>356 운.아라따.

#358 🌊 2023/04/21 17:50:12

네가 그리고 네 동생이 그리고 네 동생을 좋아하는 내가 괜찮았으면 좋겠다

#359 🌊 2023/04/21 17:53:28

늘... 예고되지 않은 영원한 이별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 같다 특히 가까운 사람일수록... 솔직히 나는 너와 그렇게 가까운 사람은 아니었기 때문에 내가 이러고 있어도 되나 싶지만 늘 이성과 감정은 다르니까 조금만 더 너를 생각하고 싶다

#360 🌊 2023/04/21 18:04:46

와중에 스레딕 광고 너무 공공장소에서 보기 부끄러운 것들만 나옴 (이거 다른 사람들도 그런거임?...)

#361 🌊 2023/04/21 18:08:06

아니 안드 스레딕 사진 첨부가 안돼 🥲🥲 권한 허용 해줬자나 좋다매!!!!

#362 🌊 2023/04/21 19:32:41

진짜 사람이 너무 많이 죽는 것 같다 그래서 안타깝고... 다들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363 🌊 2023/04/21 19:39:08

보고싶다‼️‼️‼️‼️‼️

#364 🌊 2023/04/21 19:47:45

행복해라 진짜 너를 생각하지 않는 날은 있어도 잊는 날은 없을 것 같다

#365 🌊 2023/04/21 19:48:29

매번 이 스레를 찾아주는 레스주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짤 투척 셀털이라 지움

#366 🌊 2023/04/22 00:41:50

오늘 학교에서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서 책을 빌린 사람한테 장미꽃을 줬는데 장미꽃 받고 기분이 좋았다 생각해보면 학교란 참 좋은 것 같다... 사회에 나가면 일에 치이고 바쁘고 피곤해서 여러 기념일들을 챙길 시간이 없을 텐데 학교는 아무 이유 없이 행사를 챙기고 함께 축하하니까 괜히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우리 학교가 여고고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더 그런가 싶지만... 내신 챙기고 싶어서 공학에 가고 싶었는데 이제는 이 학교에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367 🌊 2023/04/22 01:01:44

요새 감수성이 풍부해진 것 같아서 드디어 내가 F가 나올 수 있을까 싶어서 엠비티아이 검사를 해볼거임

#368 🌊 2023/04/22 01:16:08
옙

#369 🌊 2023/04/22 01:16:30

잇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개예민했다. 별 미친 인간이란 마음으로 모두 다 주겨버려야지 그리고 나한테 개기는 것들도 패버려야겠다. 오늘 나한테 스치지도 마라 내일도

#370 🌊 2023/04/22 01:16:43

>>369 이거 너무 좋아함... 그냥 말이 웃김

#371 🌊 2023/04/22 01:16:52

아 나 말 너무 많음 스탑 걸고 써야겠다!! !!

#372 🌊 2023/04/22 01:52:10

이제 나는 딸기향 해열제 같은 환상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373 🌊 2023/04/22 03:20:59

이리저리 교환하고 했더니 문수아 포카 짱 많아져서 행복함 더 이상 포카 안 모아도 되겠다 (하지만 중간고사 응원 문수아가 갖고 싶음)

#374 🌊 2023/04/22 03:36:50

방치된지 이틀? 된 서브웨이 쿠키 먹는데 크레파스맛남;

#375 🌊 2023/04/22 03:43:53

빈아 보고 싶어!!!!!!!!!!!!!!!!!!!! 너무너무 보고싶다 아직도 네가 우리 곁에 살아 숨쉬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이상해 당장 너를 깊게 좋아하지 않은, 내 아이돌이 너랑 친해서, 네 오빠니까 좋아한 나조차도 이렇게 기분이 가라앉고 눈물이 나는데 너를 깊게 좋아하는 팬들이나 주변 사람들은 어떨지 너무 걱정이 돼 네 부모님도 수아도 네 친구들도 네 팬들도 다 괜찮았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너도 괜찮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맨날 같은 소리만 늘어놓는 것 같지만 그만큼 네가 생각나서 그래 나는 네가 수아랑 했던 무대 덕분에 수아를 좋아하게 되었고 둘의 무대를 보면서 아이돌은 정말 멋진 직업이구나 깨닫게 되었으니까 아이돌 해줘서 네가 빈이라서 정말 고마워 너무너무 보고싶다 종종 생각나면 팬들 얼굴 보러 와야 돼

#376 🌊 2023/04/22 03:45:52

이런 거 털어놓을 곳도 스레딕밖에 없음 SNS에 털어놓기도 뭣하고... (나는 팬도 아니었으니까 며칠씩이나 얘기하면 좀 눈치가 보임)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좀 그렇고.... 투두메이트 일기장에 쓰기도 그렇고... (친구들이 내 일기 보는 걸 좋아해줘서 전체공개함... ㄱ-) 그래서 내 일기를 봐주는 친구들 중에 내가 최근 이 친구 이야기만 해서 불편한 친구들도 있을 텐데 조금만 참아줘!! 감정 정리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나는 어디 이야기를 터놓고 해야 풀리는 성격이라서 조금 추스르고 전처럼 활동할게

#377 🌊 2023/04/22 03:51:08

디즈니 감성이 너무 좋은듯... 근데 내 그림체는 완전 한국한국 웹툰그림체 (그것도 로판계열... 쩝) 라서 디즈니 그림체랑 너무 다름.. 근데 내가 추구하는 그림체는 또 한국 그림체고 그럼 한국 그림체를 파면 되지 않나 싶은데 나는 디즈니 애니메이터로 활동해보고 싶단 생각을 종종 함 (전공은 웹툰쪽임에도 불구하고)

#378 🌊 2023/04/22 03:54:19

내가 좋아하는 감자칩은 LAYS 외국에서 유명한 감자칩인데 코스트코에 대용량으로 판다 근데 대용량이라 다 먹기 어려움... ㄱ- 먹다가 질림 그래도 가끔씩 사서 먹으면 맛있음 이번에 외가 어른들 놀러왔을 때 나 좋아한다고 사다 주셨는데 너무 좋아

#379 🌊 2023/04/22 03:57:32

수아야 보고 싶다 네 걱정이 많이 돼

#380 🌊 2023/04/22 04:15:38

이 새벽에 수아 보고 싶어서 직캠 찾아보는 중인데 누구 아이돌이 진짜 이렇게 무대를 잘하지 너무 좋아....... 누구 아이돌이야 진짜

#381 🌊 2023/04/22 20:55:41

서울 왓다 ㅎㅎ

#382 🌊 2023/04/22 20:56:26

근데 서울까지 와서 코스트코 옴 (우리지역에도 잇는데...) 근데 우리 지역보다 훨씬 커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383 🌊 2023/04/23 02:38:06

서울구경 재밋엇다~! 이제 자야지 서울에서 찍은 사진은 내일 올릴겟...ㅎㅎ

#384 🌊 2023/04/23 13:55:31

서울 시장 와서 생고기 먹음 평가해줌 육사시미 > 내최애음식 육회 > 짱♡ 천엽 > 소금장찍어먹으면 그럭저럭 OK 간 > 너무맛없음... .............. ...우욱

#385 🌊 2023/04/23 16:30:00

전공 바꾸고 싶단 생각이... 요새 자주 듦 근데 지금 실기몰빵배팅해서 전공 바꾸려면 지금부터 휴대폰을 없애고 정시준비를 하거나 재수를 해야겠는데 집에서 절대 재수는 안 시켜준대... 걍 그림이나 계속 그려야하나...🫠🫠

#386 🌊 2023/04/23 17:43:04

아무리 생각해도 아빠 엄마한테 말을 너무 심하게 하는듯 나한테도 그렇거 왜... 왜... 가족들 까내리면 좋은 게 있느뇨?? 이해가 안 가네

#387 🌊 2023/04/23 17:43:49

요새 민들레 홀씨가 많이 보여서 신기함

#388 🌊 2023/04/23 21:40:06

>>383 어제자 탕후루랑 계란빵 먹은 거 (서울 길거리 음식 너무좋아함... 내가 사는 지역은 잘 없어ㅠㅠ) 하늘이 되게 경계가 나누어져서 어두워졌길래 웃겨서 찍음 친구들이랑 이것봐 하느님 물감 너무 못쓴다 그라데이션도 제대로 표현못하네ㅋㅋ 하고 우스갯소리도 함 셀털같아서 사진 지움!

#389 🌊 2023/04/23 21:40:37

>>384 오늘자 사진에 생고기가 있음 육사시미 좋아😋😋😋 셀털이라 지움

#390 🌊 2023/04/23 21:44:25

할 거 있는데 귀찮아서 걍 드러누움ㅋㅋ

#391 🌊 2023/04/23 22:13:28

정말 좋은 영상 발견해서 들고와 우울감을 느낀다거나 힘들 때 한 번씩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https://youtu.be/B8oRH3PBbyg

#392 🌊 2023/04/26 20:31:54

스레제목 바꾸기 1 스레제목 바꾸지 않기 2 Dice(1,2) value : 1

#393 🌊 2023/04/26 20:34:24

굿. 지금 듣는 노래로 바꿨다

#394 🌊 2023/04/26 20:35:30

빵 먹고싶은데 좋아하는 빵이 편의점에 없음 ㄱ- 그래서 삼각김밥 샀는데 입맛이 사라짐(왜...)

#395 🌊 2023/04/26 20:36:17

투두메이트에 주기적으로 일기쓰니까 스레딕 일기는 안 쓰게 됨 반대로 스레딕에 일기 쓰면 투두메이트 일기는 까먹고... 하나로 합치자니 그건 또 싫다 내 마음은 몰까..

#396 🌊 2023/04/26 20:42:10

내일부터 시험인데 1도 걱정안됨 뭐 해결방법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생각이 없음

#397 🌊 2023/04/27 03:11:02

오늘 원장쌤이 커피 남는다고 커피 사주셨는데 그것 때문인지 잠이 안 온다 ㅋㅋㅋㅋㅋㅠㅠㅠ 지금 자도 늦었는데🥹🥹😭 내일 시험 글러먹었군 (애초에 공부도 안 했지만)

#398 🌊 2023/04/27 03:11:40

졸린데 졸리지 않음... 피곤한데 피곤하지 않음...

#399 🌊 2023/04/27 03:13:15

와중에 친구 투두메이트 공부 알림이 옴 이 시간까지 공부를... 대단하네 난 그림공부도 학교공부도 안 했어ㅠ 한 거라곤 아까 스페인어 공부 뿐

#400 🌊 2023/04/27 03:14:17

근데 어쩔 수 없었다!! 집 와서 피자 먹고 방 환기시키고 스페인어 깔짝거리니까 11시반 동생 씻는 거 기다리고 씻고 나오니 12시 반 ..... ... 1시부터 3시까진 놀았네 그래두 클립 스튜디오 설정 만진다고... 커미션 자료정리도 함!!!

#401 🌊 2023/04/27 03:14:26

헉!!! 400레스

#402 🌊 2023/04/27 03:14:30

접혀랏

#403 🌊 2023/04/29 22:40:55

아... 아이돌 덕질이 진짜 재밌다

#404 🌊 2023/04/29 22:42:00

항상 엔플라잉 노래 유튜브 뮤직으로 듣다가 저번에는 무슨 변심이었는지 라이브 영상을 찾아봤는데 고대로 최애 잡음 ㄱ- 근데 25일 뒤에 군대가는 남자를... 재현아 군대도 대신 가줄게 ㄴ사회복무요원이에요 ㄴ널 사랑한다고 증명할 길이 없네...

#405 🌊 2023/04/29 22:59:24

카라 옛날 직캠 보고 있는데 저때 진짜 아기들이다... 지금도 아기지만 저때도 아기들임

#406 🌊 2023/04/30 19:02:50

아 회피하고 싶어

#407 🌊 2023/04/30 22:36:52

dice(false,false) value : false

#408 🌊 2023/05/02 02:33:14

내일 시험 끝~!!

#409 🌊 2023/05/02 06:38:55

일찍 일어났으니 지금 청소기 돌리기 1 학원 갔다 와서 밤에 돌리기 2 Dice(1,2) value : 2

#410 🌊 2023/05/02 06:39:18

>>409 아라따... 환기 시키기 1 나중에 미세먼지 농도 떨어지면 시키기 2 Dice(1,2) value : 1

#411 🌊 2023/05/04 02:33:48

고삼생활 진짜 개빡세다

#412 🌊 2023/05/04 02:34:36

>>410 이날 시험끝나고 친구들이랑 놀다 옴 오늘은 걍 아파서 접속할 시간이 없었음 스레딕 자주 와야지 말은 해놓고 진짜... 자주 오기 어렵다 요새는 종종 쓰는 개인 일기도 며칠치 미루고 그래 나는 안 미루고 싶은데 맨날 미루게 됨 하.. 회피성향 고쳐야 되는데

#413 🌊 2023/05/07 04:30:19

어린이날:하루종일 그림그림 어제:하루종일 그림그림 저는입시생이에요 아임파인

#414 🌊 2023/05/11 03:02:00

피피티 만들기 개빡세네 (물론 피피티 하나도 안 건드리고 딴짓만 엄청 함)

#415 🌊 2023/05/11 03:02:38

이야 그래도 반절보다 조금 덜 채웠다 9월에 만든 스레니까 1년 더 쓰면 다음 레스 넘어갈 수 있을 듯 (너무 길어 ㄱ-)

#416 🌊 2023/05/11 03:03:47

>>395 투두메이트에 일기 안 쓰는 날에는 여기서라도 써야 투두메이트 일기도 백업이 가능한데 일기 안 쓰는 날은 그냥 한 10시 되면 뻗어 잠... 그래도 전엔 옷도 안 갈아입고 잤는데 요새는 집 오면 손발 딱 씻고 옷 갈아입고 정리 할 건 다 하고 잔다

#417 🌊 2023/05/11 03:07:39

생각해보니 여기는 내 일기인데 누구 눈치보면서 쓸 필요가 있나 싶어서 급 적는 거... 나는 당장 중학교 고등학교 초까지만 해도 내 인생은 열아홉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나한테 절대 성인이란 게 안 찾아올 줄 알았는데 난 이제 민증도 있고 애주가 외삼촌한테 몇 번 술도 받아먹고 운전면허 계획을 세우고... 아직까지 살아있는 게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오히려 중학교 때보다 지금이 더 규칙적이고 주기적이고 (밤은 좀 자주 새지만) 스스로 방 청소를 할 수 있다는 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함

#418 🌊 2023/05/11 03:09:03

내가 겪었던 건 우울증이었을까 아니면 그냥 내 성장 자체가 느린 걸까 나는 늘 전자라 생각했는데 전자랑 후자가 섞인 것일 수도 있고 그냥 아예 후자인 걸수도 있고... 내가 사회화가 되기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싶어짐 새벽이라 감성 타나ㅋㅋ

#419 🌊 2023/05/11 03:09:38

하지만 미래의 나는 지금의 나 남부럽지 않게 잘 살거라 믿을래

#420 🌊 2023/05/11 03:11:42

https://www.youtube.com/watch?v=-mvwxvkkqX8 엔플라잉 - 어텀 드림 https://www.youtube.com/watch?v=6CFs-4if788 체리필터 - 해피 데이 https://www.youtube.com/watch?v=j7TYiyEhxdI 카라 - 루팡 좋아하는 노래 남기구 감

#421 🌊 2023/05/13 23:41:43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422 🌊 2023/05/13 23:45:28

고등학교 3학년 들어오고 7키로 찜... 원래 55-57 간당간당한 몸무게였는데 62키로... ㄱ- 그렇다고 내가 원래 살찐 건 아니고 키가 170이라서 아직 과체중 되기 전까지 5키로 남았는데 외가 쪽에서 당뇨 내력이 있어서 살 뺄거임

#423 🌊 2023/05/14 05:09:35

누워있고 싶은데 솔리테어하려면 컴켜야한단 맣이지 으으으

#424 🌊 2023/05/14 05:11:15

일어난 게 아니라 안 잔 거임 오늘 할 거 생활과 과학 수행평가 여행지리 학습지 채우기 수면패턴 되돌리기

#425 🌊 2023/05/15 13:28:04

과학 수행하기 1 안하기 2 Dice(1,2) value : 2

#426 🌊 2023/05/17 18:03:03

하...학교다니기싫어

#427 🌊 2023/05/17 18:03:31

그냥 날 죽이삼!!! 나죽일래자퇴시킬래!!! 나죽일래전학보낼래!!!!!!!!!!

#428 🌊 2023/05/17 18:20:33

이 스레 꾸준히 봐주는 사람 있을까 난 사실 한 번 구경만 하러 와도 좋을듯 관심이 필요해

#429 🌊 2023/05/20 00:53:28

난 정말 네가 좋은데 가끔 어쩌라고 싶어져 그리고 너랑 내가 정말 성향적으로 안 맞는 인간이라는 게 느껴져서 너도 싫고 나도 싫고 다 싫다

#430 🌊 2023/05/20 00:56:41

걱정 마 내 모든 검정들을 버려서 다시 눈 감으면 날 찾아와서 깨워줘

#431 🌊 2023/05/20 00:57:25

난 지금 떠나지만 안개 낀 널 따라서 푸르른 숲이 보일 때 널 찾아갈 텐데~

#432 🌊 2023/05/22 05:33:35

요새 솔리테어랑 지뢰찾기 재밌어서 하루죙일 하는중

#433 🌊 2023/05/22 05:33:42

근데 나는 윈도우 7 버전이 좋더라

#434 🌊 2023/05/22 06:27:30

체스 진짜 머리 좋아야 할 수 있구나... 단 한 번도 ai를 이긴 적 없음 ..ㄱ-

#435 🌊 2023/05/23 20:44:13

여자친구 6인조 활동 다시 보고싶다🥲🥲

#436 🌊 2023/05/25 02:57:59

기분이 안 좋아... 그냥 우울한가? 흠... 가끔 내 감정이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되니까 기분이 이상해짐 난 그냥 밝게 있고 싶은데

#437 🌊 2023/05/25 02:58:26

꼬들 509 6/6 http://Kordle.Kr 🔥3 ⬜🟨🟨🟩⬜🟨 🟩🟨🟨🟩⬜⬜ 🟩⬜🟩🟩🟩🟩 🟩⬜🟩🟩🟩🟩 🟩🟩🟩🟩🟩⬜ 🟩🟩🟩🟩🟩🟩

#438 🌊 2023/05/25 03:07:39

일단 오늘 밤 새고 내일 집 와서 바로 잠들고 생활패턴부터 바꿔야겠다 방도 좀 치워야 할듯

#439 🌊 2023/05/25 03:40:14

오늘의 노래 내가 마법사가 된 기분을 느껴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yGQRYSWArw4&t=1899s

#440 🌊 2023/05/26 00:24:50

방치우자~!

#441 🌊 2023/05/26 01:23:42

책상 침대 대강 치웠고 청소기 돌리기 애매한 시간이니 내일 아침에 기상하면 돌리든 집 와서 돌리든 해야겠다

#442 🌊 2023/05/26 01:25:09

오늘의 노동요 제목 따라감 https://www.youtube.com/watch?v=6CFs-4if788

#443 🌊 2023/05/26 01:37:26

아 왜 이렇게 뭔가 잊은 기분이지 ㄱ- 해야할 건 많은 데 하나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기분

#444 이름없음 2023/05/26 01:40:44

제목 너무 ㅋㅋㅋㅋ 맘에 든다 제목 보고 끌려서 들어왔는데 k-고3이었다니.... 파이팅!!!!! 힘내라는 말은 넘 무책임한 거 같고 포기하지만 말자

#445 🌊 2023/05/26 01:46:59

>>444 고마워!! 체리필터 happy day에 나오는 가사니까 한 번쯤 들어봐 좋은 노래야 ^_^ 나도 힘낼게 뻐꾸기도 좋은 하루 되었으면 좋겠다!!

#446 🌊 2023/05/26 01:47:58

3시 전 취침 목표로 잡아놨는데 6시에 학원 가서 집중하려고 몬스터 한 캔 깐데다 지금 비타오백 드링킹하고 있어서 잠이 올지 모르겠다 생활패턴 바꾸려고 밤 샌 거 다 망했어, 진짜

#447 🌊 2023/05/26 22:54:34

마음이 힘들다 버즈 라이브 왼쪽 세탁기에 돌렸는데 충전이 안 된다 쌀이랑 방부제 넣어두고 기다리면 된대서 오늘 뺐는데 살아날 기미가 안보임 으으으 12시까지충전해보고 안되면 놓아주는걸로

#448 이름없음 2023/05/26 23:03:02

>>447 내 버즈는 3번이나 세탁기 돌렸는데 아직 살아있다고 분명 살아날꺼양

#449 🌊 2023/05/26 23:24:26

>>448 흑흑 얼마나 오래 들어가있었는지 모르겠어서... 심지어 세탁기에 들어간 줄 모르고 그냥 충전시킴 ㄱ-

#450 이름없음 2023/05/26 23:25:22

>>449 소생전에 충전시도했으면 힘들지도 모르겠당;ㅅ;

#451 🌊 2023/05/26 23:37:19

어 어어어어어!!! 배터리 표시 들어온다

#452 🌊 2023/05/26 23:37:37

근데 1프로에서 오르질 않음 조금 더 기다려야겠당

#453 🌊 2023/05/26 23:38:04

>>450 안 그래도 저녁에 충전하고 아침에 보니까 케이스에 물이..... ㄱ-

#454 이름없음 2023/05/26 23:38:07

!!!!!

#455 🌊 2023/05/26 23:40:09

내가 봤을 때 이건 살아나면 내가 간절히 기도를 한 게 하늘에 닿아서 생긴 기적임 세탁기에도 얼마나 들어가있었는지 모르고 심지어 세탁기에 들어간 거 모르고 충전시도도 한 번 했었는데

#456 🌊 2023/05/26 23:41:35

... 버즈가 아니라 충전 단자가 고장났나? 충전이 안 되는 거면

#457 🌊 2023/05/26 23:44:12

>>456 후자일 가능성도 염두에 둬봐야 할 것 같음 흠 삼성 서비스센터가서 이어버드가 고장났는지 단자가 고장났는지 확인해달라고 하면 안 해주려나

#458 🌊 2023/05/26 23:47:54

아... 뭐지? 충전 단자가 고장난 것 같은데? 왼쪽 버즈 엄청 잘 들리는데??????????

#459 🌊 2023/05/27 00:14:39

충전된다 8프로다 아 행복해

#460 이름없음 2023/05/27 00:15:29

>>459

#461 이름없음 2023/05/27 00:15:35

나이슈ㅜ!

#462 🌊 2023/05/27 01:36:48

>>461 헤헤 봐줘서 고마웟 앞으로 소중하게 잘 쓸게

#463 🌊 2023/05/27 16:54:35

어제부터 하루종일 버즈 얘기만 하는데 다시죽음 ㄱ- 새거 사야겠다 돈 모아서...

#464 🌊 2023/05/27 17:00:25

집가고시펑

#465 이름없음 2023/05/28 16:33:33

>>463 RIP.

#466 🌊 2023/05/30 05:06:08

사흘만에 들어옵니다 바빴어요 사실 그냥 좀 논다고... 그림그리고... 역시 생각해봤는데 그림은 취미일 때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다 공부 하낫또 안해놓고 이런소리하면 안되겠지....

#467 🌊 2023/05/30 07:40:47

학교가기 싫다 수행도 공부도 없는 세계로 도망가자 징그러운 일상에 불을 지르고

#468 🌊 2023/05/30 09:17:29

#우리의_우주는_은하야 #SunshinEunhaDay 아기 물떡 터진슈크림빵 생일축하해 네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469 🌊 2023/05/30 18:16:21

오늘 왜 이렇게 되는 게 없을까 카드 잃어버려서 학교까지 갔는데 못 찾았고 선생님한테 버스비 빌려서 나오니까 비나 오고 아 세상이 나를 억까해

#470 🌊 2023/06/01 04:19:55

요새 하루종일 새벽에야 잠드는듯 어쩔 수 없어... 밤에 그림그리꺼ㅑㅇ

#471 🌊 2023/06/02 02:43:19

굿새벽

#472 🌊 2023/06/02 02:43:33

오늘도 어김없이... 이 시간에 그림을 그린다

#473 🌊 2023/06/06 15:45:15

.

#474 🌊 2023/06/11 03:53:52

나왓다아기들!!

#475 🌊 2023/06/11 03:54:12

아니,, 최근에 새벽엔 계속그림그리고 아침오전엔 자고 오후엔학원이고 이러다보니까 바빠서스레딕을못왓듬..ㅠㅠ

#476 🌊 2023/06/11 03:54:44

오늘은 몬스터 선라이즈 먹고잇는데요 약간 덜 단 환타맛남 취향인듯~ 애매... 환타맛을좋아하진 않는데 오렌지는 또 좋아해갖고

#477 🌊 2023/06/11 19:05:24

진심으로 내 교우 관계에 문제가 있는 건지 걔네가 띠거운 건지 모르겠다 확실히 고삼이라서 좀 예민해진 건 맞는 것 같은데 그것때문에 그런가

#478 🌊 2023/06/13 21:26:44

이번주 너무 바빠서 좌절함

#479 🌊 2023/06/16 01:02:57

하...이번주 너무 바빴음 월화수:시험침 목:시험쳤음 금:시험칠거임 토:시험칠거임 일:대학실기대회ㄸ

#480 🌊 2023/06/16 01:03:59

최근에는 빌리 츠키양 하루나양 션양이 졸아짐...

#481 🌊 2023/06/16 01:04:10

좋.아짐. 졸면안돼 할거많아

#482 🌊 2023/06/16 01:49:02

방 환기하려 했는데 오늘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나쁨 제기랄~!!

#483 🌊 2023/06/16 18:40:21

더워죽겟다

#484 🌊 2023/06/16 18:40:37

최애가 찍은 사진으로 폰배경해서 기분좋아짐

#485 🌊 2023/06/17 02:04:26

엄마랑 동생이랑 밖에서 싸움 쩝 평소같으면 엄마나 동생 말에 맞장구쳐주다가 내가 트집잡혀서 까일 텐데 오늘 너무 여러모로 멘탈 상태 안 좋아서 못 끼겠다

#486 🌊 2023/06/17 02:05:15

근데 오히려 난 엄마랑 저렇게 싸울 수 있는 동생이 대단하다고 생각함 나는 회피형 기질이 있어서 여태껏 엄마랑 대화 시도해본 거 다 실패함 솔직히 엄마랑 말이 안 통하는 것도 있고 말해봤자 소용없을 텐데 굳이 말해야 하나 이러고 단념하게 되는 느낌

#487 🌊 2023/06/17 02:05:45

하... 근데 밖에서 둘이 싸우는 거 들으니까 내가 힘들다

#488 🌊 2023/06/17 02:11:58

아제발... 새벽두시에 언성높여싸우는 모녀어떤데 최악이네요

#489 🌊 2023/06/17 02:28:28

엄마랑 동생이랑 몇 시까지 싸우는 거야

#490 🌊 2023/06/19 23:04:06

그림그리는 거 넘 재밋음 발등에 불떨어지니까 재밌어지네 알 수 없다

#491 🌊 2023/06/20 18:05:08

아 졸려

#492 🌊 2023/06/20 18:28:29

주말에 오렌지 마멀레이드 잼 만들어야지

#493 🌊 2023/06/22 05:14:20

배고프다

#494 🌊 2023/06/22 05:14:33

어제 너무 컨디션이 안좋아서 하루종일 정신을 못차림

#495 🌊 2023/06/24 02:09:36

살아남

#496 🌊 2023/06/24 02:10:04

그림그리고 싶은데 펜 들기가 귀찮음 기력도 없음 와중에 위염인지 배는 아픔 환장하겠네🤦‍♂️

#497 🌊 2023/06/27 03:01:30

>>492 일요일에 만들었음 껍질... 을 채썰고 넣으랬는데 귀찮아서 그냥 넣었더니 식감이 영 별로임 그것 빼곤 다 괜찮음 맛있어~!!~

#498 🌊 2023/06/27 03:02:00

지금도 야식으로 먹고 있음 특유의 오렌지 맛이랑 냄새가... 넘좋다

#499 🌊 2023/06/28 04:58:25

스레딕 제목 바꾸고 싶은데 너무 자주 바꾸는 것 같아서 고민

#500 🌊 2023/06/28 04:58:35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 거야~

#501 🌊 2023/06/29 02:54:50

내가 뭘 하고 싶은 건지 나도 모르겠다

#502 🌊 2023/06/29 02:55:01

그림그리는 일은 재밌지만 이걸 직업으로 삼기는 어려울 것 같아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어 한국식 입시가 나랑 잘 맞지 않는 것 같은데 그렇다 해서 해외로 나가기도 어려워 다들 힘들고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똑같이 힘들 뿐인데 내가 너무 징징대는 건가 싶어

#503 🌊 2023/06/29 02:57:01

어렵다 인생이라는 게 이게 다 내가 고삼이라서 받는 입시 스트레스일까 조금만 견디자

#504 🌊 2023/06/30 00:40:59

내일이면 시험끝~!~!!~

#505 🌊 2023/06/30 00:41:55

이것만 끝나면 저는 이제 자윱니다 실기에 몰빵할 수 있음 (원래 그랬지만)

#506 🌊 2023/06/30 02:28:31

사람들이랑 지내는 게 힘들어 다들 좋은 사람이야 알고 있어 그런데 내가 지금 마음에 여유가 없나봐

#507 🌊 2023/06/30 02:29:02

그냥 영영 혼자였으면 좋겠다 싶을 때가 있어 하지만 나는 미련할 정도로 사람을 좋아해서 역시 어려우려나

#508 🌊 2023/07/01 02:26:53

나는 네가 오래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네가 많이 힘들면 상담도 다녔으면 좋겠고 몇 년이고 활동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네가 이제 괜찮겠단 마음이 들었을 때 편하게 돌아왔으면 좋겠어 나는 너 덕분에 힘든 날들을 잘 버티고 있으니까 다른 팬들도 나도 너한테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힘들 땐 우리한테 슬쩍 털어놓아도 좋고

#509 🌊 2023/07/01 02:30:58

그래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510 🌊 2023/07/10 10:35:16

여러모로 안 들어오게 됐는데 근황보고 1. 아팠음 2. 입원함 3. 언제 퇴원할지 모름 ^_ㅠv....................... 빡세다

#511 🌊 2023/07/11 17:54:53

입원 4일차 드디어 금식이 풀림 그런데 밥으로 주는 미음이 너무 맛이 없음 차라리 흰죽이었으면 먹을 만 했을 텐데 아 힘드러

#512 🌊 2023/07/19 05:24:05

근황 퇴원했음 근데 어머니가 코로나 걸리셔서 살~짝 위험함

#513 🌊 2023/07/19 05:24:33

근데 퇴원하고 의사선생님이 하지말란 짓만 다 해서 의사쌤이 아마 이 꼴 보면 혀 차실듯 쌤 죄송해요~ 뎃콩

#514 이름없음 2023/07/19 09:13:57

오 스레 제복 좋아하는 노래 가사라 들어왔다

#515 🌊 2023/07/22 03:29:04

>>514 너도 이 명곡을 좋아하다니 나랑 아주 잘 맞겠어 흐흐 자주 놀러와~!

#516 🌊 2023/07/22 03:29:17

아니너무바쁨 상식적으로 고3이란존재는 세상에서사라져야함

#517 🌊 2023/07/22 03:37:14

너무스트레스받음 으으으으 인간관계 어렵네

#518 🌊 2023/07/26 06:06:13

왜 이렇게 공허할까

#519 🌊 2023/07/26 06:06:32
요새 내가 좋아하는 짤 내 기분을 대신 말해줌

요새 내가 좋아하는 짤 내 기분을 대신 말해줌

#520 🌊 2023/07/30 06:04:19

오랜만에 네 생각이 났어 사실 이제는 담담해 딱히 눈물도 나지 않고 답답하지도 않아 네가 없는 현실을 받아들인 것 같아 근데 네 영상 보면 꼭... 네가 어딘가에 살아있을 것만 같아서 기분이 이상하네 네 프로필 사진이 영영 저 사진에서 멈추어 있을 거라 생각하니까 왜인지 쓸쓸해졌어 너는 잘 지내고 있어?

#521 🌊 2023/07/30 06:07:33

알아 팬도 아닌 내가 종종 널 그리워하는 거 우스워 보이겠지 근데 마음을 많이 오래 주지는 못했을지언정 적어도 다른 사람들보다는 네가 더 가까웠어 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의 가까운 사람이니까 둘이 행복해졌으면 했어 나는 아직도 너희가 함께 나오는 프로가 더 이상 없을 거라는 걸 생각하면 못내 아쉽다 네가 같이 나와줬었으면 했거든

#522 🌊 2023/07/30 06:09:42

딱 하루만 네가 우리 곁에 더 있었으면 좋겠어

#523 🌊 2023/07/30 06:14:06

사실 좀 속상해 너는 그냥 힘들었을 뿐인데 왜 네가 없는 세상에서도 네 얘기가 돌아다닐까 대체 뭐가 그렇게 궁금하다고 자꾸 정확하지도 않은 정보들을 뿌려댈까 너를 보고 싶을 때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보고 싶을 때도 너희 이름을 검색하면 자꾸 자극적인 거짓 정보들만 돌아다니니까 화가 나

#524 🌊 2023/07/30 06:18:15

확실히 고3이 바쁘긴 한가봐 무슨 100레스를 3달동안 썼네 이정도면 1달에 30레스 쓴 격

#525 🌊 2023/07/31 00:20:37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26 🌊 2023/07/31 00:21:07

생일은,, 조은거니까 일기장에 생일이라고광고하고다닐거임 저!!!!!!!!!! 생일입니다!!!!!!!!!!!!!!!!!!!!!!!!!!!!!!!! 해피버스데이~!!!!!!!!!!!!!!!!!!!!!!!!!!!!!!!!!!!!!!!!!!!!!

#527 이름없음 2023/07/31 00:28:55

생일 축하해!

#528 이름없음 2023/07/31 01:19:01

햅삐 버스데이!

#529 🌊 2023/07/31 05:48:28

>>527 >>528 둘 다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고 행복하길 바라!

#530 🌊 2023/08/03 04:56:27

.

#531 🌊 2023/08/07 05:11:05
.

.

#532 🌊 2023/08/24 03:01:19

개빡세네 🥹

#533 🌊 2023/08/24 03:01:32

나 열심히 살고 있어...

#534 🌊 2023/08/29 02:17:18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기 생각이 많아지면 벽보고 10분 휴식

#535 🌊 2023/08/29 02:17:33

나는 너무 깊게 생각하는 게 문제인 것 같음 그거 빼면 다 괜찮은데

#536 🌊 2023/08/29 02:18:07

30분까지는 잠드려고 했는데 오랜만에 스레딕 방문하고 싶어서... 벌써 이시간이네 잘자 XD

#537 🌊 2023/09/14 02:30:31

네가 보고 싶다

#538 🌊 2023/09/14 02:31:28

대학 어떡하지 수시 다 떨어지면 정시해야 하는데 정시할 수 있을까...

#539 🌊 2023/09/25 03:46:45

살아있음

#540 🌊 2023/09/25 03:47:17

근황) 스우파 2 보는중 레디가 너무너무 좋다 취향도 아닌데 내 마음에 성큼성큼 걸어옴 바다도 좋음 도히는 얼굴 취향

#541 🌊 2023/09/25 03:47:49

곧 있으면 일기 쓴지 1주년이네 축하해🎉🎉 자축

#542 🌊 2023/10/05 20:42:10

고삼인데 오타쿠질을 해도 되는 걸까

#543 🌊 2023/10/05 20:42:31

https://youtu.be/q-tDpOHCMCo?si=HqpdtiCoBpch9xQ1 얘들아.. 좋아요 한번씩만 눌러주라.. 부탁이야 소고기사줄게

#544 🌊 2023/10/17 01:08:59

연애... 하고 싶다 근데 역시 내가 하는 건 싫은 듯 누군가가 연애하는 걸 보고싶은데 딱히 또 커퀴짓 보고 싶은 건 아니고 친구들 연애도 딱히 알 바 X라서 애초에 내 친구들 중에 연애를 하는 애가 있으려나

#545 🌊 2023/10/17 01:24:15

어그래사실 다른애들이랑 통화자주한다햇으면 좀질투났을거같애 근데우리그런사이아니니까말안햇어 그냥전부터계속신경쓰엿거든

#546 🌊 2023/10/17 01:38:54

아니누가들어줬으면좋겠는데...너무티엠아이같고 그냥... 새벽이라이런건가

#547 🌊 2023/10/17 01:39:41
요새내가좋아하는짤
요새내가좋아하는짤
요새내가좋아하는짤

요새내가좋아하는짤

#548 🌊 2023/10/17 01:40:09
너부리생키

너부리생키

#549 🌊 2023/10/17 17:36:17

나 헤어진지 한달이나 됐구나

#550 🌊 2023/10/18 03:41:18

어쩌라고존나관심없음알바아님ㅗㅗㅗㅗㅗ

#551 🌊 2023/10/18 04:34:47

어진짜너같은거진짜싫고개최악이고다신안보고 싶은 건 아니고...몰라하여튼 자꾸신경쓰이게하지마라개빡치니까

#552 🌊 2023/10/20 02:21:33

걍 권태기였던걸까나 근데 얘랑 다시 사귀고싶지는 않음 성향너무안맞아 근데 있으면 괜히 신경쓰이고 같이 있으면 좋네................... 아아님 나너안좋아함 헛소리ㄴㄴ

#553 🌊 2023/10/31 22:45:16

홍보하나만 하겠습니다 #0011 문자로 원밀리언 투표 한번씩만 해주셍6

#554 🌊 2023/11/10 10:27:11

대학 다 떨어지면.......................... 워홀이나 가볼까.............

#555 🌊 2023/11/20 21:52:44

혹이 또 커졌다🤟😁😭

#556 🌊 2023/11/30 02:09:05

아니내가그렇게징징대는편도아닌데 그러면걍내가평소에도거슬리는거아니느뇨;;; 에효 걍 모르겠드

#557 🌊 2023/11/30 03:10:05

아니걍요새지인들다손절때리고싶어서 미치겠음다스트레스받음

#558 🌊 2023/11/30 03:16:47

.

#559 🌊 2023/11/30 03:25:39

아오늘왤캐피곤하고예민하지 다사라젔으면좋겠다

#560 이름없음 2023/11/30 09:31:21

속상하겠다 괜찮아 그럴 수 있어

#561 🌊 2023/12/01 00:58:18

아니내가예민한건가...? ㅁㅊ 할말없으면하지말든가

#562 🌊 2023/12/01 00:58:48

>>560 ^_ㅠ 저는 오늘 또 하나의 합발이 떴고 5광탈이네요 하지만힘내보겠습니다아자아자~!!!!!

#563 🌊 2023/12/01 01:00:44

아니나랑뭐어쩌자는건지모르겠네

#564 🌊 2023/12/01 01:07:51

우울한얘기싫대서긍정적인얘기했더니 할말이없네 이난리 아니그러면제가뭔말을하라고요

#565 🌊 2023/12/14 03:38:57

근황 정시하게됨 아눈물나

#566 🌊 2023/12/14 03:45:35

사실 그렇게 힘들진 않구요. 요새는 스우파2를 보고 댄서를 덕질하게 되었습니당 위 친구때문에 알바도 시작하게 되었구요 종종 힘들고 지치고 짜증나는 일이 생기지만 저는 잘 지내구 있어요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567 🌊 2023/12/14 03:51:59

워킹 홀리데이 가고 싶다 사실 한국만 아니라면 어디든 괜찮을 거 같아 난 지금 떠나야 해

#568 🌊 2023/12/14 23:33:18

.

#569 🌊 2024/01/04 01:38:26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냈니 늦었지만 해피뉴이어 나는 스무살 돼서 술도 여기저기 마시러 다니고 학원도 열심히 다니고 있어 정시 준비 때문에 ^_ㅠ 힘들지만 화이팅

#570 🌊 2024/01/04 01:39:03

엄마가 정시까지 다 떨어지면 해외 나가래서 꼴도 보기 싫은 건가 싶었는데 너도 심란할 테니까 지내다 오라고... 나 배려한 거여서 지금 우는중

#571 🌊 2024/01/04 01:39:35

어떻게 100레스 쓰는데 반년이 걸리지 ㅁㅊ겟다

#572 🌊 2024/01/04 01:50:49

너는 사람을 다 알면 질리니 내가 질리지 않게 너의 모든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 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해 내가 너를 알아가는 만큼 너에겐 새로운 면이 생길 테고 그러니 내가 너를 질려할 일은 없지 않을까 하고

#573 🌊 2024/01/04 01:52:39

너는 모르겠지만 내가 어떻게 너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무대 위에서 무엇보다 빛나는데 누구보다 즐기며 본업을 사랑하는 너를 팬들이 주는 사랑을 언제나 소중하게 여기고 그에 보답할 줄 아는 너를... 내가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574 🌊 2024/01/04 03:32:41

그리고 난 네가 사랑을 보답하려고 노력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보답받으려고 너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네가 그만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니 너를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꼭 보답하려고 애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너의 행복이다 푹 쉬고 와 사랑해 아건밥행

#575 🌊 2024/01/04 03:33:39

사랑을 읊는 말은 진부하지만 그 중 어느 것도 진심이 아닌 건 없으니까 다소 진부하더라도 내 마음이 너희에게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

#576 🌊 2024/01/05 02:55:42

편지 쓰는데 너무 악필이 다 나

#577 🌊 2024/01/05 02:55:49

너무 부끄러워서 쓰면서 술 좀 먹음

#578 🌊 2024/01/05 02:55:55

내가...성인...?

#579 🌊 2024/01/05 03:02:31

아 취해

#580 🌊 2024/01/05 04:41:59

ㅋㅋ 걍 가시라고요 남 창작물 오글거린다느니 못그렸다느니 비난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이건 그냥 내 마음도 무시하는 거고...

#581 🌊 2024/01/06 03:04:00

난 너를 오래도록 좋아할 줄 알았다 내가 마지막 팬은 될 수 없어도 가능하면 오래 보자고 네가 잊히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네 모든 순간들이 빛나보였고 네 모든 순간을 사랑했다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적 없었다 누군가는 내 사랑을 의심하고 가짜 취급 하겠지만 그렇다고 내 사랑이 사랑이 아니게 되는 건 아니니까 수빈아 내가 더 이상 너를 사랑하지 않아도 이해해줘라 나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너를 사랑했다

#582 🌊 2024/01/06 03:08:14

수빈아 우리 약속 하나만 할까 네 팬들이 줄어도 서운해하지 말자 그들은 최선을 다해 너를 좋아했다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적어진다 해서 네가 받았던 사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래도 평생 네 세상이 네게 다정했으면 한다 네가 무너지고 좌절하는 일 없이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잘 자 사랑해 그리고 언젠간 또만나자

#583 이름없음 2024/01/06 06:51:35

>>581 >>582 내가 얘를 더 좋아할 자신이 없어서 엉엉 울면서 썼는데 갑자기 정신차림... 나는 너를 안 좋아할 수가 없다 마음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

#584 🌊 2024/01/06 21:44:35

아니 안 좋아할 거니까 제 인생에서 나가시라고요

#585 🌊 2024/01/06 21:44:57

수빈아 가라 나가라 좋은 말 할 때

#586 🌊 2024/01/06 21:56:51

근데 이거 하나는 확실히 알겠다 나 더 이상 네가 이전만큼 좋지는 않은 것 같다...

#587 🌊 2024/01/06 22:13:09

사랑해 사랑해백개

#588 🌊 2024/01/06 23:06:12

혼란스럽다 나는 왜 갑자기 전만큼 네가 좋지 않은지도 모르겠고 나는 여전히 널 좋아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 되는 감정에 당황스럽고 널 진짜 오래 좋아하고 싶었다고...

#589 🌊 2024/01/07 14:43:16

아니 내가 가라고 했다고 새벽 여섯시에... 새벽 여섯시에... 미안해 다시 와 아니야 내가 그 시간까지 그냥 안 자고 있을게ㅠ

#590 🌊 2024/01/07 14:44:56

어제 술 마시다 잤는데 반 캔 남아서 걍 울면서 그거 먹는 중 이거 마신다고 안 취하겠지? 나 오늘 알바 있는데...

#591 🌊 2024/01/07 21:49:18

요새 통 입맛이 없어서 이틀동안 굶다시피했는데 갑자기 식욕 돌아서 김치찌개에 고등어 먹는 중

#592 🌊 2024/01/08 21:04:50

야 신수빈 감자 많이 머거

#593 🌊 2024/01/08 21:07:11
감자 많이 머거라 귀여운 자식

감자 많이 머거라 귀여운 자식

#594 🌊 2024/01/08 21:13:15

응? 뒷담판 사라졌네

#595 🌊 2024/01/09 01:17:21

ㄱㅈㅁㅇㅁㄱㄹ

#596 🌊 2024/01/09 03:22:33

스레딕 글 지우는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어 과거의 흔적을 마주하고 쪽팔려짐 제발 저때 왜그랬지 근데 어렸으니까 그럴 수... 있... 있... 있남

#597 🌊 2024/01/09 03:24:33

바보야 조아해

#598 🌊 2024/01/09 03:29:09

사람을 그만 싫어하고 싶은데 마음에 여유가 너무 없다 근데 저 새끼들이 저한테 먼저 좆같이 굴었다고요

#599 🌊 2024/01/09 03:29:20

나 요새 제법 자주 들어오잖아 나 제법 성실할지도..?

#600 🌊 2024/01/09 05:48:44

내일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601 🌊 2024/01/09 05:48:49

술 더 마시고 싶당

#602 🌊 2024/01/09 05:50:23

나는 그래도 네게 슬픈 소식보단 기쁜 소식이 넘쳤으면 좋겠고, 네게 우울함이 익숙한 날보다 행복이 당연한 날의 연속이면 좋겠고, 서럽고 비극의 날들은 잠시 지나가고 늘 그렇듯 다시 웃었으면 한다. 물론 네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 그것마저 사랑할 거지만, 가끔 세상의 어떤 꽃은 너의 만개한 환희로 피어나기도 했다. 너의 온 세상이 네게 다정했으면 한다.

#603 🌊 2024/01/09 05:51:00

야!! 신수빈. 감자 많이 머거랑 다섯시 오십분이네 미안 잘 자

#604 🌊 2024/01/09 05:56:42

나는 팬과 연예인의 사이에서 보여주는 네 모습이 아닌 평소의 너의 모습도 궁금하다 그렇다고 애인 사이에서 보여주는 네 모습이 궁금한 건 아니고... 친구로써의 너는 어떤지 누군가의 동생인 너는 어떤지 누군가의 자식인 너는 어떤지 말이다. 너는 네가 속한 집단에서 대부분 막내 포지션이었으니 언니로써의 너는 어떤지도 궁금하다.

#605 🌊 2024/01/09 06:00:58

너는 새벽 감성에 취해서 그런 말을 했다 하지만 나는 네 말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널 자세히 알아가게 되면 질릴 수도 있으니 질리지 않게 해준다 했지만, 우리는 아직 발 딛고 살아가는 지구에 대해서도 다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사람에 대해 다 알 수 있을까. 한 개인을 알아가는 일이란 그 사람의 세계를 알아가는 것인데 내가 어떻게 너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을까. 나는 사랑하는 너의 일부분에 대해 알고 싶다. 전체가 아니어도, 전체를 보여주지 않아도 괜찮다. 네가 사소한 걱정으로 너의 모습을 숨기지 않았으면 한다.

#606 🌊 2024/01/09 06:02:31

나도 새벽 감성에 어지간히 취했나 보다 수빈아 내 편지는 받았을까? 전해지지 않았을까 걱정이 된다. 누군가 내 편지더러 오글거린댔는데, 그것 때문에 너도 내 편지를 오글거리다 할지 신경 쓰인다. 차라리 재밌는 가십거리나 적어 보낼걸 그랬나. 하지만 난 세상 사람들이 생각보다 널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싶었다. 그 중에 내가 있다는 사실도.

#607 🌊 2024/01/09 06:03:17

이만 줄이겠다 감자나 많이 먹어라 너 근데 진짜 나한테 감자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 안 알려줄 거야?...

#608 🌊 2024/01/11 02:21:08

뭐 말하려고 스레딕 켰더라

#609 🌊 2024/01/11 02:21:11

#610 🌊 2024/01/11 02:21:33

네...? 제가 1월 내내 입시하고 1월 말에 최애 생카 간 다음 1월 31일엔 라오스 여행을 가게 된다고요...? (확정아님)

#611 🌊 2024/01/11 03:37:19

아니 진짜 돈이 없다고 나 쿠팡 가야 해

#612 🌊 2024/01/11 03:37:32

실기 일정 있어서 가기도 애매함... 진짜 어떡하죠

#613 🌊 2024/01/11 04:57:03

잠이 안 온다잉

#614 🌊 2024/01/11 07:13:43

얘들아 갑자기 생각나서 그러는데 너네도 감자 많이 먹어 수빈아 감자 많이 먹어라

#615 🌊 2024/01/11 07:14:38

언제쯤 네가 안 좋아질까 싶다가도 굳이 안 좋아할 필요 없나 생각하게 돼 내 사랑에 유통기한을 정해두진 않았으니까

#616 🌊 2024/01/11 07:15:09

오늘 일정 정리 꼭 하고 방 청소 끝내기 제발 할 수 있다 화이팅 아자아자

#617 🌊 2024/01/11 07:17:37

아니 다들 일기장 일기로 쓰는 거야? 나만 최애 감자 많이 먹어라

#618 🌊 2024/01/11 07:24:04

갑자기 스레에 남겼던 사진들 정리 좀 함 (기준:셀털같은가) 근데 사실 나는 내 얘기를 너무 많이 하고 다녀서 어차피 일기 보다 보면 내가 특정되긴 해 설마 주변에 스레딕 하는 애 없겠지...

#619 🌊 2024/01/12 00:03:52

대학교 그냥 다 정신나간 자식들인 거 같고 저는 그냥 현실도피하겠습니다 goodbye

#620 🌊 2024/01/12 00:15:03

아니 제발 경쟁률 왜 이래

#621 🌊 2024/01/17 03:19:54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살고 싶다

#622 🌊 2024/01/17 03:22:34

내가 열심히 안 한 것도 맞고 들어갈 수 있는 대학 하나라도 있어서 다행인데 그냥 전부 마음에 안 든다 아니... 애초에 이 과에 그렇게 가고 싶단 생각이 안 들어 분명 옛날에는 이것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감정을 느꼈던 것 같은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걸까

#623 🌊 2024/01/17 03:24:26

내가 딱히 뭐 실패했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드는데 하고 싶은 게 뭔지를 모르겠어.......................... 하고 싶은 걸 찾아야 이거저거 해볼텐데

#624 🌊 2024/01/17 18:40:09

별게 다 꼬움 근데 하... 🚬🚬🚬

#625 🌊 2024/01/17 19:48:50

음역시기분이안좋음 그리고 대학 안 가고 싶음

#626 🌊 2024/01/17 19:49:22

흠ㅋ 거기라도 붙은 게 어딘지... 일단 다녀보고 생각을 하자

#627 🌊 2024/01/17 19:54:18

쿠팡알바 갈말 고민 빡세다는데 난 돈이 없어...!!!!

#628 🌊 2024/01/17 20:13:06

왤캐 기분이 안 좋고 그렇지 우울하기도 하고 흠

#629 🌊 2024/01/27 05:58:42

드디어 3년동안 달려온 입시가 끝이 났네요

#630 🌊 2024/02/15 18:58:02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스트레스

#631 🌊 2024/02/27 00:11:27

살아있음!!!

#632 🌊 2024/02/28 17:36:15

속상한 건 말해서 푸는 게 좋긴 한데 아니 근데 그냥 그거 말하기가 싫다고... 내가 너무 쪼잔한 것 같아서

#633 🌊 2024/03/13 22:58:51

그냥 이유 없이 우울하구나 쩝

#634 🌊 2024/03/21 00:10:31

봄 되니까 연애가 하고 싶어졌어요 정작 연애하면 귀찮을 거 아는데 근데!! 친구들 다 썸타고 달달하게 있는 거 보니까 하 질투난다. 좋아할 사람도 없는데 질투난다...

#635 🌊 2024/03/21 00:11:03

봄이란 개미친 계절이란 것입니다...

#636 🌊 2024/03/21 00:13:39

수빈님이 보고 싶어요

#637 🌊 2024/05/14 04:38:25

아나 스레딕 안들어왔더니 또 바뀌엇잔아

#638 🌊 2024/05/14 04:38:43

나... 나만 아이디/날짜 안보이는겨 다 안보이게 바뀐겨

#639 🌊 2024/05/14 04:39:23

아무튼 전 잘 살고 있습니다 최근엔 빌리 콘서트도 다녀왔고 정말 즐거운 덕질 생활을 하고 있어요 최애 플러스챗을... 해지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잘 안와서 아깝단 생각이 들어요

#640 🌊 2024/05/14 04:44:47

그리고 사랑해 마지않는 제 최애에게 한 글자 적고 가렵니다 돌아오기까지 많이 무섭고 힘들었을 텐데 우리와 여전히 함께하겠다 해줘서 고마워 넌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사람이니까... 네 선택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 너와 내가 동시대를 살아가는 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콘서트 정말 재미있게 봤다... 솔직히 난 말주변 없는 사람이라서 너한테 어떤 말을 정확히 건네야 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너에게 크고 오래 사랑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우리 같이 행복하자 정말 고마워 사랑해 내 사랑

#641 🌊 2024/05/28 04:09:40

옛날에 스레딕에 썼던 글 보는데 너무 부끄럽고만...

#642 이름없음 2024/05/28 05:04:26

삭제된 레스입니다.

#643 🌊 2024/11/10 06:36:18

엉엉엉 나도 잘 살고 싶어

#644 🌊 2024/11/10 06:36:42

안 될거라는 말 무시하고 열심히 해야하는 거 맞는데 안 된다는 말 듣고도 꾸준히 하는 게 어렵다고요...

#645 🌊 2024/11/10 06:38:34

>>627 여름방학에 다녀왔음 육체노동 좋아하면 추천 저는 오늘 야간으로 또 가요

#646 🌊 2024/11/10 06:41:20

아무래도 쿠팡은 무리가 많이 가니까 그래도 알바를 찾긴 해야겠는데 아웃백 괜찮나 흠...

#647 🌊 2024/11/12 04:43:24

겨울방학 계획 계절학기 수강

#648 🌊 2024/11/18 16:43:53

왜 이렇게 다 싫지

#649 🌊 2024/11/18 16:44:26

그냥 평소에 징징대던 친구들도 싫고 다 시간낭비같고 지치고 인생은 또 왜이리 긴건지 모르겠어

#650 🌊 2024/11/18 17:04:26

아 너무 정신이 아파... 후드집업도 집에 두고 왔네 다음주에 안 가려고 했는데

#651 🌊 2024/11/18 21:06:20

정신이 멀쩡한 사람들은 아무도 인생이 너무 길다거나 그만 살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한다고...?!

#652 🌊 2024/11/18 21:07:14

인생도 너무너무 노잼이고 할것도 없고 인생에 콘텐츠가 없는데 앞으로도 난 똑같은 인생 살 것 같은데 걍 여기서 끝내주면 안되나 캐삭부탁요

#653 🌊 2024/11/23 01:02:12

난 니 생각보다 더 못됐어 어떻게 네 앞에서 널 잊겠어 내 마음은 이미 떴는데 미안해 모두 잘 지내

#654 🌊 2024/11/23 01:02:31

아니 오늘은 별로 안 우울한데 갑자기 듣고싶은 노래 가사 썼더니 365일 우울한사람 된거같네

#655 🌊 2024/11/23 01:05:37

오늘 크리스피 도넛 크리스마스 매지션 어쩌고를 먹었고요 20살되니까 왜 단 걸 먹기 어려워지는지 의문이 들음 갑자기 입맛이 어른이 됨 리틀 매지션 루돌프

#656 🌊 2025/03/04 03:51:19

다죽자

#657 🌊 2025/03/04 03:52:56

>>45 놀라운 점 아직 다 못 봤다

#658 🌊 2025/03/04 03:54:54

>>115 공사 아직 안끝남

#659 🌊 2025/03/04 03:58:38

>>221 거의 천오백원됨 시벌 그리고 이땐 달러랑 관련없었는데 지금은 달러사뒀다가 후회하는중 하... 이걸로 해외주식이나 살거야 (다 파란불임 시벌)

#660 🌊 2025/03/04 04:02:52

>>404 오빠 제대하심

#661 🌊 2025/03/04 04:06:12

>>545 미친것. 얘가 돈 안갚아서 썸깨짐

#662 이름없음 2025/03/04 13:01:25

좋아하는 노래 가사가 제목이라서 들어와봤어 안녕

#663 🌊 2025/03/07 05:33:10

>>662 안녕! 나도 최근에 좋아하게 되어서 매일 듣고 있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664 🌊 2025/03/07 05:33:36

열심히 살고 싶다 열심히

#665 🌊 2025/03/07 05:35:17

4시간 잤으니까 아침동안 책 좀 읽다가 나가서 할일하고 오늘은 일찍 돌아와서 취침하는 걸 목표로

#666 🌊 2025/03/07 06:08:02

나 ADHD 레전드인 점 동생한테 편지쓰다가 갑자기 블로그 쓰러 감

#667 🌊 2025/03/07 22:38:34

기숙사로 돌아옴 너무 힘들었다 오늘 한 일 학원 상담 받고 기숙사 입소 서류 안낸 거 내고 기숙사에 필요한 용품들 사옴

#668 🌊 2025/03/09 03:59:25

노트북 안 망가졌겠지?...

#669 🌊 2025/03/16 02:14:38

열받

#670 🌊 2025/03/20 01:41:48

스레딕 오류인지 자꾸 새로고침하면 다른 스레가 뜬다 영 불편......

#671 🌊 2025/03/20 01:42:11

과대 왜 했지 근데 보람차긴 한데 근데 힘들다 ㄱ-

#672 🌊 2025/03/20 01:43:57

동생이 너무 보고 싶어

#673 🌊 2025/03/20 01:46:12
동생 잊느라 일기쓰는중.. 누가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면 좀 낫대서ㅎ 도움은 안됨

동생 잊느라 일기쓰는중.. 누가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면 좀 낫대서ㅎ 도움은 안됨

#674 🌊 2025/03/20 17:00:11

어우 어제 술마셨더니 힘들다

#675 🌊 2025/03/21 00:32:38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귀찮아 하지만 해야겠지...

#676 🌊 2025/03/21 00:36:41

오늘 계란을 까서 먹었는데 계란이 상해있었어 허거덩스거덩스 시킨지 일주일? 이주일 된 것 같은데 너무 빨리 상해 생각난 김에 냉장고에 넣어두고 와야겠다

#677 🌊 2025/03/21 00:47:46

최근에 기숙사 냉장고에 이것저것 훔쳐가는 몰상식한 사람이 많아져서 걱정중

#678 🌊 2025/03/21 02:39:37

새 스레를 파고싶다는 기분이 하지만 이 스레 처음 팠을때 목표가 1000 스레 채우기였으니 꾸준히 써보고는 있음... 아 근데 새 스레 파고 싶어 너무 부끄러워 지난 날의 미성숙한 나를 돌아보는 건 너무 힘든 일인 거 같아

#679 🌊 2025/03/21 02:42:30

이거 2022년에 판 거라고? 진짜? 지금 2025년인데? 나는 한 스레를 3년동안이나 썼다 우와... 스레딕을 19년도부터 했는데...

#680 🌊 2025/03/21 02:42:37

스레딕도 참 추억이 많은 곳이야

#681 🌊 2025/03/21 22:18:14

학원 끝나고 맥도날드 갔는데 라떼 주문이 안 된대 이거 먹으려고 3시간동안 수업들었는데

#682 🌊 2025/03/22 01:14:12

>>681 20분 기다리라길래 기다렸는데 안 떠서 카운터 다시 가보니까 11시로 바뀜... ^^;;; 걍 포기하고 다른 지점 갔음 아 화나 나 저녁 굶 었 다 고 배 고 프 다 고

#683 🌊 2025/03/22 01:14:35

살이 너무 쪄서 식단관리 하고 싶은데 너무너무 어려워

#684 🌊 2025/03/22 02:33:31

헐~ 토익 단어 외운다고 day1 40개 공부했는데 5개맞음; 아 내 두뇌 왜이래

#685 🌊 2025/03/22 02:34:44

피곤하다 잘까말까 으으으 사실 살짝 졸려 근데 씻고 오기 귀찮아...

#686 🌊 2025/03/23 00:30:56

오늘의 괴담판에 어울리는 사건 우리 기숙사 앞에는 애니과 건물이 있는데 계단 형식으로 기숙사 아래에 애니과 건물이 있어서 기숙사 사람들은 보통 산 타기 싫어서 애니과 건물 엘베를 통해 기숙사로 올라옴 나도 그래서 애니과 건물 엘베 타려고 갔는데 버튼을 눌러도 2층에서 안 내려오길래 아 엘베 고장났나; 그럼 2층 가서 타야지! 함 그런데 2층에 올라가보니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에 문 열림버튼만 계속 눌려져 있었단 사실...

#687 🌊 2025/03/23 00:34:31

토익학원도 슬슬 정해야하는데 너무 귀찮음 아아...

#688 🌊 2025/03/23 00:38:40

보겜카 초코츄러스가 ㅈㅉ맛있었음 또먹고싶다

#689 🌊 2025/03/23 22:18:27

파스타 또 먹고싶다

#690 🌊 2025/03/23 22:19:04

동생 학교도 귀신이 나온대 룸메들이랑 다같이 가위 눌렸다고 함(ㄷㄷ) 근데 가위 같은 건 싫어... 실제로 귀신을 한 번 보고싶음 그리고 소금쳐서 내쫓을 거야

#691 🌊 2025/03/24 02:41:09

친구들이랑 게임했다 재미있었어

#692 🌊 2025/03/24 02:41:14

아 근데 슬슬 배고픔...

#693 🌊 2025/03/24 16:04:03

어제 늦게 잤더니 아침에 너무 힘들었어 룸메가 안 깨워줬으면 못 일어났음 ㄱ- (사실 1시 40분에 일어남)

#694 🌊 2025/03/24 16:04:50

아 훠궈 먹고싶어 숨숴 입벌뤄 훠궈 머궈

#695 🌊 2025/03/24 16:06:42

702스레에 쓰고싶은 말이 있어서 레스 소비해야함...

#696 🌊 2025/03/24 16:07:03

여러분은 다들 두끼가 10주년 이벤트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들여왔다는 걸 기억하시고 오늘로부터 2주 내에 두끼 다녀오시길

#697 🌊 2025/03/24 16:07:43

오늘 저녁 뭐 먹지 저메추좀 사실 저녁 먹을 시간이 없어 특강 듣고 학원다녀오면 10시야...

#698 🌊 2025/03/24 16:08:01

아 맥모닝 먹고싶은데 먹으려면 30분은 나가야돼

#699 🌊 2025/03/24 16:08:31

우리학교는 왜 이렇게 고립되어 있는 거지 미친 촌동네

#700 🌊 2025/03/24 16:09:15

오늘의 인생꿀팁)과대는 하지 말자 학생회도 하지 말자 화가 많아진다

#701 🌊 2025/03/24 16:09:23

자... 때가 왔다

#702 🌊 2025/03/24 16:09:40

어두워질 거라고. 더 어두워질 거라고. (두려웠다.) 두렵지 않았다. /한강,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703 🌊 2025/03/24 16:11:14

아니 와중에 내가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저서를 한강이 아니라 천선란이라고 적은 걸 왜 아무도 정정 안해준거야?! 아 부끄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보됐어 ㅠㅠ

#704 🌊 2025/03/24 22:35:31

😭😭😭😭😭😭😭😭😭😭

#705 🌊 2025/03/24 22:35:43

하 스트레스... 가족이고 학교고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네

#706 🌊 2025/03/25 02:10:13

오래간만에 이 시간까지 산책하다가 왔네 좋았다

#707 🌊 2025/03/25 02:17:02

다이어트할 때 전자저울이 진짜 유용하군

#708 🌊 2025/03/25 15:53:20

피곤하 다.......................

#709 🌊 2025/03/26 01:37:05

배 고 파

#710 🌊 2025/03/26 01:37:35

오늘 학교 앞 편의점에서 고양이를 봤는데 너무 귀여웠어 삼색이랑 꺼믄냥이

#711 🌊 2025/03/26 01:37:50

그리고 오늘 웃픈 일도 있었다 말할 수는 없지만...

#712 🌊 2025/03/26 01:42:17

세상 사람들은 생각보다 더 많이 연애를 하고 싶어하더라 음... 딱히 그런 생각이 없어서 몰랐어 사실 재작년에 썸 깨진 여파가 작년까지 미쳐서 하....🤯🤯🤯

#713 🌊 2025/03/26 01:42:30

나도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였다면 좋았을까

#714 🌊 2025/03/26 01:45:38

옛날 괴담판 공집합 스레랑 경계 스레 재밌게 봤는데... 이제는 그런 거 안 나와주나

#715 🌊 2025/03/26 04:34:12

방금 샤워하고 오면서 딸기 상태가 안 좋아보이길래 씻고 왔는데 세면대 맞은편 화장실에서 (기숙사임) 이상한 여자 속삭임이 들리길래 너무 무서워서 과도 꽉 쥠 근데 생각해보니 새벽 4시에 과도 든 사람VS조용히 속삭이는 사람 전자가 더 무서운듯...

#716 🌊 2025/03/26 04:34:35

딸기 맛있다 (냉장고에 며칠 방치해둬서 물러졌고 시지만)

#717 🌊 2025/03/26 04:35:41

아 약 안 먹었다 먹어야지... 이 스레를 보고 잊은 게 있는 사람들은 기억해내도록

#718 🌊 2025/03/26 04:38:16

내가 생각했을 땐 커피를 끊어야 해... 하지만 커피는 나의 친구

#719 🌊 2025/03/26 04:39:00

새벽 네시 반인데 휴대폰 사용시간이 3시간 51분이라니

#720 🌊 2025/03/26 16:48:56

오늘 설거지 안 하면 내가 개다 네 발로 걷는다!

#721 🌊 2025/03/26 16:50:00

아니 내 양말은 왜 다 사라지는 거지 다 짝짝이야...

#722 🌊 2025/03/26 18:34:41

오늘 치팅데이라고 하자 ㄱ- 너무많이먹음... 마라탕에 크림새우에 볶음밥까지 (나눠먹엇음)

#723 🌊 2025/03/26 18:35:06

기숙사 가서 정리하고 설거지하고 집갈준비하고 과제좀하자

#724 🌊 2025/03/26 18:44:02

자리 많은데 대체 왜 임산부석에 앉는거임 이해불가;;;;

#725 🌊 2025/03/26 18:44:29

별개로 내가 타는 지하철 호선은 너무... 지역 출산율에 비해 임산부석이 많은 것 같긴 하지만 (감정X 갈라치기X)

#726 🌊 2025/03/26 23:48:39

룸메랑 야식시켰당 히히

#727 🌊 2025/03/26 23:48:52

아 해야할 거 너무 많은데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

#728 🌊 2025/03/26 23:51:38

최근에는 술 만드는 유튜브를 보고 싶은데 자취하게 된다면 집에 증류기 같은 걸 들여오고 싶어짐 나도 술 만들거야 딸기와인 오렌지와인 포도와인 기타등등

#729 🌊 2025/03/27 01:20:43

Wordle 1,377 6/6 ⬜⬜⬜🟩🟨 🟩🟨⬜⬜🟨 🟩⬜⬜🟩⬜ 🟩⬜⬜⬜⬜ 🟩⬜🟩🟩⬜ 🟩🟩🟩🟩🟩

#730 🌊 2025/03/27 01:22:11

꼬들 1181 X/6 Kordle.Kr 💧 ⬜️🟩🟩⬜️⬜️⬜️ ⬜️🟩🟩🟨⬜️⬜️ ⬜️🟩🟩🟨⬜️⬜️ ⬜️🟩🟩🟩⬜️⬜️ ⬜️🟩🟩🟩🟩🟩 ⬜️🟩🟩🟩🟩🟩

#731 🌊 2025/03/27 01:22:50

>>720 네발로 걸음

#732 🌊 2025/03/27 01:23:34

스타듀밸리 한 판만 하자

#733 🌊 2025/03/27 04:03:05

당신이 몰랐던 사실들 첫번째, 댄서로 만들어진 프로가 있니다. 그 프로 이름은 월드 스트릿 우먼 파이터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CW5dWnkWko

#734 🌊 2025/03/27 04:03:40

사실 한국팀... 이 나한텐 제일 친숙하고 좋은데 다른 크루들 보면 아...얘네도 잘하는데? 얘네도 응원해야겠는데? 싶어져서 본방 시작해야 나의 마음을 알듯...

#735 🌊 2025/03/27 12:37:18

교수님 수업 끝내주세요 칭찬 감사하네 학생

#736 🌊 2025/03/29 05:54:15

본가 왔더니 들어오는 거 까먹엇다...

#737 🌊 2025/03/29 05:54:37

본가 와서 엄마랑 3시간 옷쇼핑함; 너무힘들엇어... 근데 사실 옷쇼핑하면서 몰래몰래 게임했어

#738 🌊 2025/03/29 09:29:33

맥도날드 아이스티 신메뉴 나온 거 먹고 싶은데 먹을 시간이 없어 😭🥹 너무 멀리 있단 말이야,,,

#739 🌊 2025/03/29 09:30:06

아니 그래도 집에서 맥도날드는 15분? 20분 정도에 배달도 되는데 학교에서 맥도날드는 버스타고 30분 가야해 아 진짜 에바야 거짓말이지

#740 🌊 2025/03/29 09:30:18

학원 근처에 맥날이 있긴 한데,,, 하나 더 만들어줫으면

#741 🌊 2025/03/31 03:28:00

왜 나이를 먹을수록 성격이 예민해지는거지 🥺 나만 이러는 건 아닐 거잖아

#742 🌊 2025/04/05 00:47:02

5일동안 동면하고 깨어남

#743 🌊 2025/04/05 00:47:27

뭐했냐:MT다녀옴 학생회라서 일함 그리고 학원 다니는데 하....🥹 너무너무 바뻐

#744 🌊 2025/04/05 20:02:29

오운완 러닝머신 11바퀴 반 50분 305칼로리 윗몸일으키기 10개

#745 🌊 2025/04/05 22:23:55

내일은 쿠팡 알바를 다녀와야 하기 때문에 빠르게 할 일만 하고 자러가겠습니다...

#746 🌊 2025/04/05 22:24:32

여기서 정치얘기 해도 ㄱㅊ나? 싶다가도 뭐 내 스레니까... 탄핵 축하합니다~~ 축하 안 하시는 분들은 나 가 시 길

#747 🌊 2025/04/05 22:25:37

아아... 방에 거미나왔어 거미가 제일 착한 곤충? 동물? 이라 했는데 난 진짜 거미가 싫어 너무 징그러워 다리도 여덟개고 눈도 여덟개고 독거미도 있고 엉엉 에프킬라 겨우 뿌려 죽인 다음에 휴지로 감싸 버렸다...

#748 🌊 2025/04/11 07:58:21

어우 알바에 학원 다니니까 너무 빡세다

#749 🌊 2025/04/11 07:58:37

오늘도 둔둔... 개미는 둔둔.. 열심히~ 일을 하네~ 둔둔...

#750 🌊 2025/04/11 07:59:06

출근 시간 2시간

#751 🌊 2025/04/13 02:14:42

아아 살이너무쪘어... 다이어트 해야해

#752 🌊 2025/04/13 03:30:46

내가 왜 프로아나지? ㅋㅋ;; why?;;;;

#753 🌊 2025/04/13 23:09:23

피곤한 일이 너무 많아서 당분간 오타쿠 SNS를 끊기로 했다 너무 정신소모가 많이 된다 지우는 동안 스레딕 일기 더 많이 이용하는 수밖에...

#754 🌊 2025/04/13 23:10:02

할 게 너무 많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고 너무 밀린 게 많아서 막막해

#755 🌊 2025/04/13 23:10:16

일단 학원준비부터...

#756 🌊 2025/04/14 13:02:08

아무것도 안했는데 시간이 왜이러지

#757 🌊 2025/04/14 14:51:29

첫번째 강의시간에 처 웃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 람 은 니 입 니 다 그리고 나는 작년부터 니한테 강의시간에 시끄럽게 웃지 말라고 했습니다

#758 🌊 2025/04/14 14:52:03

디씨보면서 자꾸 음침하게 웃지 말라고 몰래 볼거면 조용히를 하던가

#759 🌊 2025/04/14 17:30:26

와 단백질 쉐이크 다이어트 하는데 이거 진짜 못하겠다 중간에 과일같은 건 먹어도 된다길래 방울토마토랑 계란까지 먹고 나서 정신차림

#760 🌊 2025/04/14 18:05:36

>>759 살것같다... 지금은 학원가는중 하필 학원 근처에 맛난 게 많아서 유혹당할까봐 걱정돼 ㄱ-

#761 🌊 2025/04/14 18:32:57

다른 건 다 됐고 편의점 참치김치 삼각김밥 하나만 먹고싶다

#762 🌊 2025/04/14 18:33:30

라면...... 간장게장... 파스타...

#763 🌊 2025/04/14 20:34:13

배~~~고파~~~......

#764 🌊 2025/04/15 17:41:26

지하철역 앞에서 교수님들 만남 ㄷㄷ

#765 🌊 2025/04/15 17:51:42

>>764 간식 없냐고 물어보시길래 단백질 쉐이크 드렸더니 영양제 주심 ...??? 받은 거니까 잘 먹겠습니다 근데 왜죠

#766 🌊 2025/04/15 21:15:28

편입하기 너무 힘들다 어어엉 알아볼 게 너무 많고 공부도 여러 개 해야하고 학점이 지금 제일 중요한데 (좀 낮아서) 아..걱정돼 이대학 못가면 엄마아빠 볼 낯이 없어

#767 🌊 2025/04/16 16:24:15

오운완 러닝머신 5바퀴 20분 133칼로리 하체 10개 2세트 상체 10개 5세트

#768 🌊 2025/04/16 17:46:26

🎗

#769 🌊 2025/04/16 17:47:31

다이소에서 사올것 높이 큰 통 우유 담을 물통 머리끈 구경좀 하다가 학원가야지

#770 🌊 2025/04/16 17:50:28

다이어트 하는 거 다 괜찮은데 운동

#771 🌊 2025/04/16 18:51:39

지하철 탔는데 미친듯이 졸리다 이유가 뭐지 피곤쓰...

#772 🌊 2025/04/16 23:23:55

메타몽 좋아해서 인형뽑기했는데 4만 3천원 씀 ........... 하나는 쿠팡에 7천원대 하나는 9천원대에 팔고 있었음 아아... 인형뽑기 이제 다시는 안한다

#773 🌊 2025/04/16 23:54:58

오늘 소비욕구 레전드였고 이기지 못했어... 아아... 알바비 들어올 때까지 버텨야지

#774 🌊 2025/04/17 01:22:08

내일 점심은 스테이크😋 그리고 단식할 때 사온 마늘빵이랑 커피번 ㄴ저녁은요? ㄴ굶어야해.

#775 🌊 2025/04/22 02:39:01

시험기간 됐더니 너무 바빠 따흐흑

#776 🌊 2025/04/22 02:39:30

최근엔 토익 시험도 쳐봤고 (모의고사, 점수도 처참했음) 어시 일도 한 번 체험해보고 이것저것 하는중...

#777 🌊 2025/04/22 02:39:49

요새는 다이어리를 쓰는데 나름 재밌고 괜찮음

#778 🌊 2025/04/27 18:47:54

시험기간이었고, 바빴고, 드디어 접속함

#779 🌊 2025/04/27 18:48:32

살이 3키로 빠졌어요 아직 중간과제가 여러 개 남았고 오늘도 밤 새야함

#780 🌊 2025/05/05 02:21:15

어린이날 축하

#781 🌊 2025/05/05 02:22:25

자꾸 근황보고로 찾아뵙네요 ㅠㅠ 자주오길 노력해야겠습니다 요새는 다이어리를 써서 그런가봐요 근황:가족끼리 시간보내는중 베타 분양받아서 데려오기로 함 그리고 돈 이 없 어 알바하러가야되...

#782 🌊 2025/05/05 02:22:38

생각해보니 화요일 저녁에 과젠데 쩝

#783 🥺 2025/05/08 12:27:15

일기 제목 바꾸고 싶은데 요새 듣는 노래도 없고 책도 안읽어서 고민중

#784 🌊 2025/05/09 14:52:02

쿠팡 알바하러 왓음 흑흑 집에 가고 싶다,,, 너무 힘들어 하지만 두번은 더 와야 돼

#785 🌊 2025/05/10 00:59:58

정신과 가기 전에는 정신과 가면 다 낫겠지 싶었는데 나는 어떠한 정신적 병이 있는 게 아니라 걍 성향이 이렇다는 소리에 걷잡을 수 없이 무기력해짐 그럼 나는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786 🌊 2025/05/10 01:00:19

엄마가 사준 립밤도 잃어버리고 충전기도 들고왔는지 기억도 안 나고 너무 최악인데

#787 🌊 2025/05/10 01:20:47

너무.너무우울해.......

#788 🌊 2025/05/12 08:30:39

물고기 어항 물갈이도 해주고 설거지 빨래도 제때 제때 했다 (사실 연휴가기전에 해야했는데 미룸)

#789 🌊 2025/05/12 08:30:45

조금.. 나아지고 있는듯

#790 🌊 2025/05/12 17:49:34

돈이 너무 없어요 그냥 돈이 없어요 있었다가 없었던 게 아니라 없어요

#791 🌊 2025/05/12 17:50:58

혈당 관리도 해야하는데... 관리할 게 너므 많아.......... 당뇨일 수도 있으니까 병원도 함 가봐야 할 거 같은데

#792 🌊 2025/05/12 17:51:16

나한테 문제가 너무 많다.....................

#793 🌊 2025/05/13 02:09:04

일단 집안일? 은 다 끝냈고 이제 과제 공부만..

#794 🌊 2025/05/13 02:12:13

새로 산 간식 뜯었는데 밀크초코에 로투스가 들어간 도넛 모양 쿠키였다 128g에 673칼로리 정도다 서양 사람들은 참 혈당 생각 안 하고 간식을 먹는구나 (물론 이시간에 먹는 나도 혈당을 고려하고 간식을 먹진 않았다)

#795 🌊 2025/05/13 02:13:55

공복혈당 저번에 135 나와서 신경은 써야하는데... 모르겠다 내일의 나에게 맡긴다 내일:혈당 150입니다

#796 🌊 2025/05/14 07:25:45

지하철에서 시간을 버리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학원 왔다갔다 하는데 2시간 쓰니까 너무 시간이 아까워

#797 🌊 2025/05/14 07:26:05

오늘도 쿠팡 알바가는중... 😇

#798 🌊 2025/05/19 19:01:28

요새 내 감정이 왜 이런지 모르겠다

#799 🌊 2025/05/19 19:03:41

아마 먹는 약 둘 다 부작용이 우울감이라 그런거같긴 한데 험............;;,

#800 🌊 2025/05/19 19:04:43

내가 미련 많은 사람인 것도 싫고.......... 할 일도 제대로 못챙기고.... 요새는 한것도 없는데 피곤하기만 해

#801 🌊 2025/05/20 00:05:38

다팬다!!!!

#802 🌊 2025/05/20 00:06:37

이해없는 세상에서 나만은 언제라도 네 편인 것을 잊지마라. 세상은 넓다. 너를 놀라게 할 일도 많겠거니와 또 매울 일도 많으리라. 축복한다. /이상, 1396년 여동생 옥희에게

#803 🌊 2025/05/20 00:06:52

동생한테 시 필사해주고 싶어서 잉크랑 펜을 사옴

#804 🌊 2025/05/21 00:47:04

음 글씨체 공부부터 해야겠군...

#805 🌊 2025/05/21 01:12:14

.

#806 🌊 2025/05/22 14:07:31

바빠죽겠다..................

#807 🌊 2025/05/24 21:39:28

하 이 미친놈의 어플 또 터졌네

#808 🌊 2025/05/25 21:13:56

아니 왜 남의 거를 함부로 보냐

#809 🌊 2025/05/25 21:20:00

.

#810 🌊 2025/06/04 02:31:06

대통령 당선 축하합니다~~

#811 🌊 2025/06/04 02:31:40

요새는 글씨교정이랑 필사에 관심이 생김 사실 잉크 모으다가...ㅋㅋ 글입다 잉크 벌써 큰병만 6병 소분병 2병 생겻어...

#812 🌊 2025/06/13 02:48:33

한 번 아프니까 컨디션이 돌아오질 않네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 조심하길

#813 🌊 2025/06/21 01:29:49

자퇴하고싶당

#814 🌊 2025/07/04 00:59:15

이러고 종강하고 안들어온 거 실화야!! 초심을 잡겠어 (사실 난 초심도 드문드문 들어왔다)

#815 🌊 2025/07/04 00:59:51

너무, 너무바빠...... 정신이없어 ㅠㅠㅠ 교양3개 계절학기에 학원도 2개나 다니는거 왜 가능할거같았지 불가능한데

#816 🌊 2025/07/08 16:47:12

왜 아무도 나한테 내 스레 제목이 틀렸다는 걸 안 알려준 거야

#817 🌊 2025/07/08 16:47:24

>>815 여기서 더 늘어날 예정

#818 🌊 2025/08/10 13:00:07

아무것도 하기싫다...........~~~~...

#819 🌊 2025/08/10 13:00:38

무기력 이겨내는 방법 좀 알려줘!

#820 🌊 2025/08/11 15:10:23

아 홧병나

#821 🌊 2025/08/11 16:25:05

뭐라는건지 참 ㅋㅋ

#822 🌊 2025/08/18 10:50:40

슬슬 일정정리를 해야 해

#823 🌊 2025/08/18 10:51:33

최근에 주류박람회를 다녀왔고 술을 세 병이나 얻음 두 개는 친구들이 줬고 하나만 내가 샀어 재미있었는데 이번엔 막걸리 부스가 많아서 슬펐슴 (막걸리 싫어함) 다음엔 와인이나 위스키가 더 많길...

#824 🌊 2025/08/20 13:30:44

아진짜 미련을 버려야해, 난 미련이 너무 많아서 큰일인듯...

#825 🌊 2025/09/05 23:45:51

개강이 돌아옴 ㄱ-

#826 🌊 2025/09/10 01:09:24

오랜만에 여유 나서 설거지 하고 동생한테 편지쓰는 중

#827 🌊 2025/09/12 01:52:57

체했는데 룸메가 손따줌 나는 원래 민간요법 안 믿었는데 오늘부로 믿게 됨 체한 게 훅 내려감 신기하네...

#828 🌊 2025/09/12 01:53:07

기숙사에서 바퀴벌레 나와서 성격 나빠짐

#829 🌊 2025/09/12 01:53:12

잔다... 내일 알바있우

#830 🌊 2025/09/12 14:49:34

알바 면접보고 왔다 샌드위치 맨이 되는 거야

#831 🌊 2025/09/12 19:39:51

하... 정신과 갔을 때 우울증 약 처방 해달라고 확실히 말해야 했는데 진짜 몇달째 콘서타만 처방받고 있으니까 정신 갈수록 아파짐

#832 🌊 2025/09/15 20:53:22

인터넷에서 말하는 모든 ADHD의 증상들이 나 같다 그런데 내 담당의 선생님께서는 내가 ADHD가 아니라 그냥 집중력이 조금 흐트러지는 아이란다 정확히는 경증 ADHD... ADHD와 일반인의 경계라나 근데 난 일상생활 하기가 너무 힘들다 그냥 게으른 거 같기도 한데 그럼 난 태어날 때부터 꾸준히 게으른 걸 고치지 못하고 산단 말인가

#833 🌊 2025/09/15 20:54:09

내가 게으르지 않았을 때는 태어났을 때밖에 없는 듯(ㅋㅋ JOKE 왜냐하면 난 2달 일찍 조산해서 미숙아였거든 조산해서 모든 일에 게으르고 싶은 건가 물론 위 말은 다 당사자성 농담이다

#834 🌊 2025/09/15 20:55:04

난 내가 생각하기에 컨트롤프릭 기질이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데 (게으르고 스스로를 통제하기 어려워서 완전히 컨프는 아니고 약간만 그런 거 같다) 이번에 붙어서 근무하게 된 서브웨이에서 자꾸 시도때도 없이 일정을 바꿔대서 짜증남 주말알바인데 교육때문에 평일에 나오라던가 나한테 말도 안하고 근무시간이 바뀌어져 있다던가

#835 🌊 2025/09/15 20:55:20

근데 어쩔 수 없잖아... 난 월화수목금은 편입 공부 해야하는데 토일에 짬내서 알바하는 거라고

#836 🌊 2025/09/15 20:58:53

파리바게트 알바할 때는 안 이랬던 것 같은데 흠... 몰라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는 거지 (진짜 최후의 방법) 이번 알바는 좀 오래 하고 싶었는데 그래서 일부러 편입하고도 다닐 수 있을 것 같은 곳으로 지원했고

#837 🌊 2025/09/15 21:10:56

Wordle 1,549 6/6 ⬜🟨🟨⬜⬜ ⬜🟨🟨⬜⬜ 🟩🟩⬜🟨⬜ 🟩🟩🟩🟩⬜ 🟩🟩🟩🟩⬜ 🟩🟩🟩🟩🟩

#838 🌊 2025/09/15 21:11:01

오늘 밥 뭐 먹지

#839 🌊 2025/09/17 14:21:35

아 할거 너무 밀려서 본가 안 가고 싶은데 동생이 본가 안 오면 또 뭐라할거같음 ㅜㅜ

#840 🌊 2025/09/17 17:43:28

하고싶은 게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 사실 돈도

#841 🌊 2025/09/17 17:44:37

하고싶은 걸 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돈을 벌면서 하고싶은 걸 하려면 돈을 벌고 남는 시간이 적당히 있어야 하는데 나는 학생회고 편입준비중이고 묨과 마음의 여유가 없네

#842 🌊 2025/09/20 14:59:57

확실히 마음의 여유가 옶는듯

#843 🌊 2025/09/24 14:07:56

요새 바빠선지 정신이 멍하고 잘 안 차려진다 해야할 것도 미루고 있는데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도 할 의지가 안 들어

#844 🌊 2025/09/24 14:09:00

이럴거면 차라리 첨부터 증량받은 27미리 먹을걸 괜히 18미리 두 개 먹으니까 띵하다 일단은 해야 할 일을 하자

#845 🌊 2025/09/24 16:13:55

해야되는 건 많은데 뭐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다

#846 🌊 2025/09/26 16:42:11

나가기 싫음...

#847 🌊 2025/10/01 13:46:54

그냥 이런 알바 처음 봐서 신기(-)하다

#848 🌊 2025/10/01 13:47:59

나 일한지 고작 한달밖에 안 됐는데 대타연락이 세 번이나 옴 심지어 한 분은 다른 시간대임 (다른 시간대면 그 시간대 일을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함 근데 난 쭉 이 시간대 일할거임) 사장이랑 알바가 싸우는 것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음 나 다른 근무처들은 분위기 안 이랬는데

#849 🌊 2025/10/10 23:48:58

등신 나 내일 외박할거라 집에 어차피 안 들어오는데 ㅋ

#850 🌊 2025/11/23 18:11:50

일상생활이 안 된다...~.~

#851 🌊 2025/11/23 18:12:54

난 왜 이렇게 못난 걸까

#852 🌊 2025/11/24 16:22:22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