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그냥 일기장|난입자유 ⚠️자학있어 ⚠️가끔가다 우울해지고 ⚠️레주가 답이 없어 >.
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운세는 심심해서 재미로 찾아보는데 그닥 신경 안 쓰는 편이어도 그런건 있잖아 괜히 결과 좋으면 기분좋고 좀 나쁜거 있으면 괜히 조심하게 되고 오늘은 연애운 괜찮아서 연락이라도 해볼까 했는데 그냥 말았어 재미로만 보거든.
바쁘겠지. 기다릴게. 그치만 돌아오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려줘. 곤란한거면 말구.
가끔 생각해 네가 날 어떻게 생각할까... 물론 좋은 친구 정도면 안심이지만... 그치만... 사귀지도 않는 주제에 매일같이 안부나 물어보고 오빠니 오라버니니 귀엽지도 않은 귀척이나 떨어대고 좋아한다 그러고 하루종일 하는거 없이 트윗만 주구장창 써대는걸 보며 좋게 생각할까? 그냥... 귀찮진 않을까...부담스러운데 네가 사람이 좋아서 말 못 꺼내나... 하는 생각 가끔 해. 그리고 정말 후자라면 말해줬음 좋겠다는것도 생각해.
.
.
진짜 속쓰릴 지경으로 친절한 사람 그래서 네가 좋아.
다음생은 돌도 남자도 고양이도 아니라 네게 키워지는 강아지로 태어나고싶다.
그래 잘 버텼지. 심심해 죽을거같아서 연락 해볼까 말까 하다가 꾹 참았다구.
그래도 별일 없는 것 같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네가 행복했음 좋겠어. 그 모습을 옆에서 볼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거기까진 바라지 않아.
환기좀 하자면 나 친구들이랑 톡할때 ㅋㅋㅋㅋㅋㅋㅋ뒤에 ...붙으면 좀 쫄아 그순간부터 초긴장모드야 나만그른가.
아... 다시 생각해도 너무 귀엽다 근데 이런말은 대놓고 못하겠고.
아......................... 가정학습 쓰고 싶다. 아무것도 안 하는데 왜 나와.
집보내줘.
집이야. 저녁이구. 재밌게 보던 페이크 다큐 보고있어.
오늘도 널 기다려. 연락이 될까 안 될까 생각하며. 안돼도 크게 상관은 안 해.
그치만 연락되면 가만 안둘거야 정말루.
막상 평소에 연락했던 시간 즈음이 되면 망설여져 연락을 할까 말까 네가 혹시 쉬고있진 않을까. 피곤하지 않을까. 괜히 신경쓰이게 만드는건 아닐까. 직접 연락은 못한지 좀 됐는데, 역시 뭔일 있는건 아닐까.
그치만 나랑은 그걸 일일히 공유할 그것까진 아니니까 궁금하기야 하지만 그냥 꾹 참아.
그치만... 그치만... 얘기해주면 기쁘고...
오늘도 난 네가 행복하기를 바라. 널 좋아하니까.
내일 학교 째고 자소서나 마저 쓸까...
채팅은 보내봤어. 머... 보는대로 답장 해주겠지.
아... 별세하고싶어졋다😇
그래 나같은게 뭐 누굴 감히 좋아하겟다고 그냥 짜져살자.
그냥 나아아아는 그냥 모든것에 있어 방해물이야. 짜져살아.
보고 싶다. 만나서 암것도 안하고 커피만 쭙쭙 빨고 있어도 좋으니까. ... 사실 사람 체온이 좀 절실해.
그치만 이번달 바빠보였으니까...물론 시간이야 낼 수 있댔지만 억지로 글케 시간내게 하고싶진 않아... 무리해버리면 힘들잖어...
그치만 너 엄청 보고싶다.
안아주라.
무슨 의미든 무슨 목적이 있든 상관 없어 그냥 안아주라. 그것 뿐이야
오늘 읽은 책 -천사의 속삭임 -살육에 이르는 병
보고싶다. 갑자기 더 그러네.
어이없어... 진짜 어이없어... 힘들다고 정신과 다녀보겠다 했을때도 그냥 넘어갔으면서 딴집애는 진지하게 고민하네 웃긴다.
나 첨으로 손목긋다 들켰을때도 진지하게 들어주긴 커녕 외식하러 나온 자리에서 사람들 다 듣는데서 문제아마냥 바라보면서 나보고 뭐라 한 주제에 딴집애는 동정해주냐 웃긴다
아... 약속잡았다... 행복해...
뒤늦은 책 후기 살육에 이르는 병 - 잔인함의 끝을 달린다, 보는 내내 속이 안 좋았다 그런 후기 보고 조금 기대하면서 샀어. 근데...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유튜브에서 끔찍한 살인사건 정리해둔 영상이나 미스테리영상 그런거 일부러 찾아서 즐겨본 내 입장에선 그렇게 놀랄만한 고어는 아니었어. 그치만 반전은 좋았다고 생각해. 작품 해설을 읽어봤으니 나중에 한번 더 읽어볼 작정이야.
천사의 속삭임 -나는 오히려 이 책을 읽으면서 속이 안 좋았어. 전문적인 지식을 양껏 활용하는 기시 유스케의 책인 만큼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동시에 그게 너무 자세하게 다가오니까... 게다가 난 이런 질병아포칼립스(아포칼립스까진 아니긴 하지만)계열은 면역이 없는 편이거든. 그치만 소재의 조화가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 때도 그랬지만 소름이 쫙 돋아서 읽는 내내 헉소리 꺽소리 별의 별 소리 다 낸듯 ㅋㅋㅋ
오늘 읽은 책 -변신 -목요일의 아이
변신 -그냥 가볍게 동화 읽듯이 읽기에 좋은 것 같아. 내용은 조금 무겁다고 생각 할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심각한 내용도 아니고...더군다가 짧고 얇아서 좋았어. 그치만 삽화는 좀 소름끼치는 분위기였네.
목요일의 아이 -재미있어! 내용도 치밀하고 반전에 반전이 있는 것도 좋고... 후반에 살짝 오글거리긴 하지만 일본 소설이라 그건 좀 감안하구 봐야해. 나 이런거 읽으면 머리 딸리는 것도 있지만 복잡해서 추리라던가 생각은 잘 안 하는 편인데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 오래 집중했던 것 같아.
낮에 집에있었음서 왜 대청소를 인제해
네일 하고싶다. 새까만거
다이소 가야하는데...
곱창전골은 식어도 맛있다.
입맛만 어른이야 입맛만.
심시미 요즘 랜챗됐더라 별의 별사람 다 와서 별소리 다 하는데 역시 너랑 같이 하는게 제일 좋아.
홍대 가고싶다. 그냥 혼자 떠돌고싶다. ... 근데 엄마가 혼자 가는건 허락 안 할거 같아. 엄마 걱정마. 당신 딸 못생긴데다 장기도 쓸데 없어서 아무도 안 데려가.
양손 다 했다
네가 물어봐주는거 하나하나가 너무 좋아
내일 대학교 면접대상 발표일이야 붙으면 좋기야 하지만...
나를 부드럽게 죽 여 줘~~~ (워후워우예에~)
진짜 죽여줘... 생리 싫어...
1차 서류심사 붙었어. 면접 보러오래. 아싸😁
오늘의 교훈. 무광코팅은 블랙 네일에 정말 잘 어울리지만 내 피부가 지성이라 의미가 없다.
머리아파 약이 안 들어
근데 외출한 엄빠 연락 못 받을까봐 못자겠어
오늘 백신 맞는날이야 옷 올려서 팔 빼기 귀찮아서 어깨 뚫린 옷 입었거든 근데 그게 크롭티라 지금 살짝 죽을맛.
오늘은 너한테 채팅 해볼까 싶은 밤. 피곤할테니 받을 것 같지는 않은데...
오랜만에 연락해서 너무 좋았어 ♡-♡)
오늘도 채팅 칠까말까 하다가 시간이 늦었으니 그만둘게 일찍자진 않지만 피곤할테니까
점심 뭐 먹지!
아...내일 드디어 너랑 데이트 하는 날이야... 너무 좋다...벌써부터 너무 설레.
외박까지 하고왔어
역겹다
내가 너무
내 주변이 나한테 너무 혹독한걸까 아님 그냥 네가 지나치게 친절한걸까
살면서 꼭 가고싶은 곳 -멕시코 소노라 주술시장 -멕시코 국립 인류학 박물관 -미국 필라델피아 무터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
속 조져버리고싶다 물론 오늘내일 고생 존나 하겠지만
엄마 아빠가 소리지르고 난 후에 찾아오는 침묵이 싫어
마라샹궈 맛있다... 목구멍이 얼얼해지는게 중독적이야...
곧있음 네가 군대 가. 그동안 난 어떻게 버텨야 좋을까... 단둘이 쓰던 계정은 어쩌지? 로그아웃해둘까?
한동안은 네가 못 볼 타임라인 혼자 채우고 싶지 않아...
사심이지만 가서 한동안 싫어도 내 생각만 했음 좋겠다.
너무 자극적인 일탈이라 그랬나 아직도 자고 일어난 직후 빈자리가 너무 쓸쓸해. 내 방이 생기고 나서부턴 쭉 혼자 잤는데, 고작 너랑 하룻밤 같이 잔거 가지고... 그냥 그건가봐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너를 본다는게 그냥 너무 좋았나봐
오늘따라 유난히 쓸쓸해
눈물나 왜
이름에 붙힌 하트는 언제쯤 붕대를 푸를까
다음에 만날땐 머핀을 해줄게.
연락하고싶다
정말 좋아해
나도 참 존나 찌질하고 답없는 새끼다
애초에 안될 짝사랑 쳐 하고서 밤만되면 우울해하고 이지랄
텔레비전에서 예능 예고편에 나온 여성분이 입은 멜빵같은?패션 보고 엄마가 옆에서 몸매 이쁘지도 않은게 저런걸 입었다고 그러는거야 상의가 조금 짧아보이긴 했지만 노출이 그렇게 세지도 않고 그러니까 옷은 자기가 입고 싶은거 입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래도 보는게 불편하지 않냐 몸매도 별로다 자기가 입고 싶은걸 입는게 아니라 남 보는거 신경써야하지 않냐 하는거야 엄마가 그러는거 보고 생각들더라 나 보면서도 그런 생각 했겠구나
... 대학도 붙었겠다 맛난거 시켰는데 입맛 떨어졌어
으응 그래 나 이쁘지도 않으니까 만날 헐겁고 큰옷만 입고 다닐게
웃긴다...자기랑 다른 의견은 항상 불평불만이지? 듣기 싫다 그래 그냥
아 썅 약 또 까먹었어
사실 어른 되기 싫어
제대로 돈벌어먹고 살거라는 생각이 안 들어
심심해.
보고싶다.
다시 만나면...그땐 좀더 제대로...
하아아아아아아아아.............보고싶다.........................................
일단 자고 밥먹을까 배부르게 잘까
보고싶다...어캄조와...
내가 힘들다 할땐 듣지도 않아놓고 내 잘못이라 그러고 배부른소리 한다 그러고 위로도 안한 주제에 뒷북치고 내가 말 안했다 그러고 신경써준척 했음서 다른집 애새끼 걱정해주는거 짜증나 친척도 조카도 아니고 생판 남인데
첫눈얘기 보니까 보고싶어졌다.
보고 싶다...
올해 안에 또 만날 수 있다면 뭘 해야 좋을까, 가끔 그런 고민 해.
ㅋㅋㅋㅋ 아... 탐라에서 마주쳤어...진짜 왜
짜증나
안겨있고싶다... 네가 그렇게 해줄까...
짜증나 울고싶다 하 그냥 생각만 해도 너무 짜증나 생각 안 하고 싶은데 잊을만 하면 눈에 들어와
보고싶다... 미안해 자중하기로 했는데 그치만 보고싶어 네 상냥함이 그리워
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
인복좋은년.
아... 나도 참 꼴불견이야............그냥씨발안살아있었음됐잖아 왜 살아있어서 스트레스받고그래
사람 체온 절실해...
아니... 아니 난 지금 쓰는 판 타블렛 오래 쓰기도 했고 더이상 드라이브 건드려서 해결되지도 않아서 새거 알아본다는건데 뭐가 자꾸 들고다니는거랑 중복되지 않냐는거야 나 이해 못했어
보고싶다.
버킷리스트 하나 더 5월에 도치기현 나스마치에서 열리는 신화축제 보러가기. 가능하면 코스튬 행사 참여도 하고 싶다.
아...왜 슬픈사랑노래 플레이리스트인데
거울앞에서 머리띠 쓰고 양갈래 묶어보니까 유아퇴행한거같고 현타 지린다
요즘 옷 좀 귀신들린듯이 사는 거 같애 갑자기 충동적이라기보단 예전부터 입고싶었던거긴 하지만...
얼마 안 있으면 너랑 다시 연락할 수 있어. 그렇게 생각하니까 더 보고싶다... 사람 야위어져있는거 아냐??? 보고싶다...
오늘은 친구들이랑 게임 했어. 재밌었다.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 숨박꼭질하는 내내 아무 걱정 없이 눈 감고 있는 아이처럼,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 100만원면 부자가 된 10대처럼,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 첫 경험에 세상을 다 가진 20대 처럼.
열심히 그린 것 보다 낙서한거에 더 반응 있으면 나 좀 슬퍼 현타와
어린나이에 잘 그리는 사람들 보면 좀 부러워. 그리고 항상 엄마가 나한테 하는 소리인 난 여태 변한게 없다는 소리가 떠올라. 죽고싶어졌다.
버킷리스트 하나 더. ... 불닭에 타코야끼먹기...
...나 뭐 어디서 블락좌표 돌아? 저번부터 신경쓰여 뭐야...
아직까진 에스크 테러 없는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긴 한데...
벌써 한 달이야. 시간 빠르다...
잔나비 노래 들으니까 보고싶어졌어
그림 때려칠까 그렇게 잘 그리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벌어먹고 살래 시발년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어 방구석에 처박혀서 템 드랍 확률 뭣같은 게임만 하고있어서 멘탈 가루난듯
나가서 놀고싶다
왜.........왜 그렇게 겹치는게 많지???????????? 짜증날라그래 아니 물론 취향 비슷할 수는 있지 나한테너무 짜증나
...보고싶다.
와! 네가 돌아온 날이야. 아침부터 너무 좋다.
아씨발 전화하다가 울어버린년이 있다?삐슝빠슝 이게 왜 내 얘기아... 시팔... ...
연락하고싶다...뭐하고있을까...
뭐하고있을까... ...막상 연락하자니 쉬고있을거같고... 다른사람들이랑 놀고있을거같고...
... 예전 지인들하고 있었던 일이 조금 트라우마가 되었나봐. 그때...유독 힘들어하던 지인이 아주 가끔씩 막... 그동안 미안했다 그런 글 쓰고 서너시간씩 연락이 안 되고 그래서 심장이 철렁했던게 그게 조금은 트라우마가 됐나봐 자러간다고 확정된 말이 아니면 좀 불안해. 혹시 너한테 무슨 일이 생겼나 혹시 큰일인가 물어보기는 조심스럽고 기다리자니 불안하고 그저 별거 아니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연락하고싶다.
서거하고싶다
연락하고싶다...
ㅏ... 뭔가 하고싶었는데 센치메탈 해져서 아무 생각 안 나
나 사실은 좀더 수다떨고 싶고 오늘은 뭐했는지 곧 크리스마스인데 뭐 계획은 있는지 그런거 묻고싶고 그런데 한편으로는 그냥 나 존재 자체가 방해물같고 귀찮게 구는거 같아서 차마 그렇게는 못 하겠어...내가 네게 보이는 감정땜에 예의상 친절히 대해주는거 같다는 생각 가끔 해 미안해
ㅇㅏ아아아아 연락하고싶은데 해봤자 칙칙한 소리밖에 안 나올거 같으니까 참을래.
내가 뭘 잘났다고 살아있는거지
뭘 잘한다고 살아숨쉬면서 공기 낭비하고잇냐
차라리....차라리 네가 날 갖고 노는거였음 좋겠다. 갖고 놀다가 소리소문없이 버렸음 좋겠다. 근데 넌 왜 그렇게 좋은 사람이야
너는 그때 무슨 생각을 하며 날 안아준걸까
연락은 언제든 할 수 있으니까 즐겜하구와~~~...했다구 진짜 게임만 하냐......아니다 안 붙잡은 내 잘못이지...
갑자기 우울해졋어
애인도 아니면서 애정에 보답 못해준거에 왜 미안해 하는데,,,
다꾸는 오늘도 쉬어야겠다. 딱히 꾸준히 하려고 산건 아니니까 느긋하게 해야지
아니이...딸 왜 키우냐 그래도... 낳았으니 키우고있는걸테고... 난 태어낫으니 있는거고... 그걸 나한테 물어도...^^;)
아... 네가 그리는 그 수많은 미래 중에 내가 너랑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함께 행복한 미래도 있을까
그냥 컴 켜두고 자러간거지? 별일 없었음 좋겠다...
,,, 하긴 내가 막 삐질 수 있는 주제도 아니고
밤늦게까지 수다 떨고 싶지. 물론 자러가면 아쉬워. 네 이야기 좀더 듣고싶거든. 뭐하고 지내는지...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요즘 별일 없는지 같은거. 근데 괜히 듣고싶다고 붙잡았다가 늦게자버리면 힘들테니까 절대 싫어져서 그러는거 아냐.
매번 그렇게 힘들어할 바엔 나한테 와주면 좋을텐데
ㅋㅋ존나어이없어 니만 나 지뢰냐?나도 너 지뢰임 같은 장르 판에서 마주칠 일 없으니 오히려 좋아 평생 마주치지말자^^
술 안 마시고 못할 말이면 술 마시고도 하지 말라며...
글쓴이 근황 -법적 성인. 대학교 다니기 시작함 -신설이라 수업도 운영도 좃가틈 -불닭에 타코야끼 먹자는 버킷리스트 달성. 존나 맛있었음 -매번 언급하던 그이하고는 잘 지냄(연애시작한거 아님) -저번에 포트폴리오 한번 피드백 받고 현타 지금까지 장난아님
하나더 과제가 좆같기 그지없음
아니씨발 게임회사 들어갈거면 자기가 무슨 분야로 하고 싶은지 포폴에서 PR하라매 PR거리는 죄다 빠꾸먹고 인터페이스 스케치만 괜찮네 소리 들음 아니 저는 씨팔
자퇴하고 싶음.
그림그리는거에 현타 와... 회사 가면 쓸데도 없는거 왤케 시간 투자하고있지...
자기 입으로 썸이라 해놓고 역시 좋아하는건 나뿐이었나
글쓴이 근황 -대학교 2학년이 됨 -그이하고는 잘 지냄(역시나 진전이 있는건 아님) -게임업계 지망이었는데 업계 실시간으로 나락가서 다른데로 튈 궁리 하고있음 -내일 학교감
살아있어 근데 죽고싶긴해 2월은 원래 일케 우울한가봐
머리아픈데 빈속이라 약 못 먹어
자캐커뮤뛰는데(레주가씹덕이라고멘☆) ㅆㅃ현타와서 알람꺼버리고 엔딩날까지 잠수해버리고싶다 소수인원이겠다 서사 쌓고싶고 편파 안 되게 하려고 꼬박꼬박 찾아가고 꼬박꼬박 이어두는데 빠른 답장 바란거 아니다... 길게 써주길 바라는거도 아니고...다 성인들인데다가 글위주니까 바쁘고 기력도 없겠지...근데...읽어놓고 안 하는건 에바 아니냐........전부 이어주는걸 바란것도 아니지만 열명 읽어놓고 두명이 남겨준건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센,,,? 시간차이 있다지만 위아래로는 잘만 이었잖아...........아니 애초에 내 다음 글이 작성되기까지 3일이라는 공백도 있었어...하던거 못 이을거 같으면 끊고 새로 해주던가...하...아니 그치만 그래 바쁘고...기력도 없겠지..............근데그럴거같으면현생부터챙기라고으아아악
하,,,,,,,,,,,아니다 이걸로 속터지는거도 속좁아보인다 관두자,,,
좆같다 안해 안해먹어 답멘 안해 안 이을거야
인생 최대 몸무게다 실환가 진심 운동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