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O
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고인물 오브 고인물만 기억할 것 같은 매일 대학 합격 야구짤 올렸던 그 사람 맞아요
요즘 필라테스 다니는데 필테 쌤들이 내 배 근육을 갈기갈기 찢어놓는 느낌이 난다… 그거랑 별개로 나 진짜 근육 없다~ 생각도 든다
뭐지 벌써 따봉 달렸다 나 관심 받는 거 좋아하는 인프피라 환영함
안녕 요정!!! [반가]울지도
>>5 ㅋㅎㅋㅎㅋㅎㅋㅎㅋ 안녕😊
마지막으로 들어왔던 게 종강할 때즈음이었던 것 같은데 (물론 아닐 수도 있다. 예전에 쓰던 일기장을 잃어버렸다.) 안 들어오는 동안 조부모님 두 분을 잃었다 솔직히 말하면 아직까지도 안 믿긴다 친가에 내려가면 할머니가, 외가에 내려가면 할아버지가 나를 반갑게 맞아주실 것만 같다 친할머니한테 전화를 드리면 요정아, 밥은 잘 먹고 다니제, 아빠 엄마 말 잘 듣고 공부 열심히 해라잉 하실 것 같고 외할아버지를 만나면 옆에서 엄마 어렸을 적 얘기를 해주시면서 나도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원 가서 석사도 박사도 하라고 하실 것 같다 시간이 흐르면 할머니 할아버지 목소리도 잊어버릴 것 같아 두렵다 사실 두 분을 연달아 잃으면서 불안함이 내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다 잘 놀고 들어와도 집에 혼자 있으면 자꾸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이 나면서 눈물이 계속 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몹시도 소중히 여기는 외할머니 생각이 자꾸 난다 외할머니도 연세가 꽤 많으시고 나는 아직 외할머니와 이별할 준비가 전혀 안 됐다 내가 사랑하는 할머니가 내 곁을 영영 떠나버리시는 그날이 올까 너무 무섭다 외할아버지 친할머니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기 때문에 더 불안함이 큰 것 같다 어쩌면 좋을까 병원을 가야하나
어제 나만 신경쓰이는 일이 있었는데 어떻게 잘 이야기해서 해결했다.
궁금한데 인스타 프로필에 본전공이랑 대학 써놓는 사람들은 복수전공하는 전공도 써둘까? 뭔가 내 본전공보다 복수전공이 더 간지나서 써두고 싶은 그런.. 느낌
와 윗집 스피커 소리 얼마나 크게 틀어놓은거지 어텐션인거 1초 듣고 알아챘어
https://youtu.be/zFK7WHk3yEY 전만큼 천러군을 사랑하진 않지만 아직도 이 영상을 보면 오열하는 여자가 돼.. 이런 컨셉 이런 춤 다시 해주면 열정적으로 좋아할 것 같아
>>9 난 본전공 복수전공 학교 학번까지 풀세트로 걸어뒀어!!^_^ 자의식 과잉이라지만 내가 노력해서 얻어낸건데 뭐 어때 그리고 요정이 혹시 학생회랑 과외하던... 맞나??
>>12 오 기억하구 있구나 맞아! 지금 당장은 학생회도 과외도 관뒀긴 하지만,,
이번에 새로 생긴 교양 듣는데 문과생한텐 심하게 어려워 보인다 뭐 설명도 똑바로 안해주고 대뜸 코딩 과제를 내다니? 구글링해서 방법 찾아서 제출하라는 것 같은데 시험기간 껴서 기간도 애매하고 진짜 왜 이러시는 것임 파이썬으로 할 거긴 한데 이런 데이터 분석 - 그래프 작성은 한번도 안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에이쁠을 뿌리시지 않으시면 수업평가를 박살내겠어요
요즘 새로운 취미…로 다이어리 구경을 시작함 내년 다이어리 뭐할까 정말 고민돼.. 물론 끝까지 쓰지도 못하겠지만 내가 찾는 다이어리 조건은 - 깔끔한 디자인 약간 인스타 공스타 마켓 감성같은 - 크기 작을수록 좋음 (10x15… 등등) - 위클리 필수인데 모양이 가로로 나열된 형태는 안됨 지금까지 여기에 맞는 거 찾은 게 - 시중에 파는 다양한 가로형 위클리플래너 ex 아날로그키퍼 핸디다이어리 - 페이퍼리안 파인드유어무드 어쩌고 다이어리 - 트러스트마이바이브 타임 아카이빙 다이어리 이것밖에 없음 . . 나는 비온뒤나 대시앤도트 감성을 좋아하는데 비온뒤 라인업에 작은 건 없고 대시앤도트 신제품 라인업 최종발표 전까지 기다리고 있음…
갑자기 너의이름은 ost에 꽂혀서 반복재생중 이게.. 인프피?
요정 컴백임 안녕이다 얘들아
나는 졸업할 때까지 과제 족보 같은 거 안 사기로 마음먹었는데 이번과제 너무 어렵고 시간도 없고 그래서 그냥 사버렸다 생각해보니까 옛날에 통계 시험 족보 산 적 있구나… 그럼 죄책감 안 가져야지 룰루
컴공 복전이긴 한데 내가 이쪽에 심히 재능 없는 것 같아 고민이야… 매일매일 울면서 과제하고 싶진 않단 말이야
>>19 그렇지만 나는 쩌는 사람이라 과제를 해결했다! 근데 과제가 두개 늘었다 ^_^…
와… 어셈블리의 세계 정말 신기하다
우리 가게 임시 휴업합니다 자꾸 핸드폰을 만져대서 일단 끊을 수 있는 sns 전부 로그아웃 해둬야겠어 아무도 안 궁금해 하겠지만 10/20 전공 시험 10/24 전공 시험 10/25 교양 시험 + 전공 시험 10/26 전공 시험 10/27 전공 시험 10/31 전공 시험 혹시라도 누가 내 일기를 읽으러 들어온다면.. 아 쟤는 지금 시험 몇 개 봤겠거니 해줘! ^____^ 다들 안녕 일기판 대학생들 힘내자!
그리고 응원해주면 엄청엄청 고맙겠어 ^___^ .. 6전공 제법 힘들어요
헉 안녕 6전공이 또 있다니.....^_^ 힘내자 난 내일 전공 2개라 밤새려고...
휴업인데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오늘 너무 심장 떨리는 일이 있었음 컴공 어떤 과목 과제를 냈는데 채점보류, 수업 전 조교와 면담바랍니다 < 라는 메시지를 받았음… 그래서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라 나 뭐 잘못했나 싶고 그런데요 나중에 캡쳐 화면 첨부된 걸 봤고 뭔 뜻인지 몰랐는데 내가 과제를 엄청나게 잘못했다는 걸 깨달아버렸음 근데 그냥 깎으시지 왜 면담까지.. 해야하는 걸까 싶다 무서워..
>>24 안뇽!!!! 고생이 많구나… 시험 안 끝났으면 꼭 잘 마무리하길 바라고 끝났다면 성적 잘 받길 바랄게 ^_____^ 파이팅!!
공부 너무 하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음,, 그냥 좆됐다는 생각도 안 드는데 실화인가
공부는 좆됐는데 오늘너무좋앗다
학교에 소속감이 원래도 많았지만 오늘로 더 깊어졌음 재왜저러냐 ㄴ냅둬 여기서 더 얘기하면 신상 털린대
사실 근데 예전 예전 일기에서 밝힌 적 있는 내용이긴 한데 그래도 세상은 좁으니 조금은 사려볼게요…
정말 정말 힘들다
과제 너무 어랴워 근데 시험기간이라 못했는데 오늘 자정까지네 죽어야지 그냥
기분이 너무 안좋아 요즘 왜이러지 뉴스 그만 봐야지
>>34 그만 좀 봐라
코로나 걸렸어 목소리가 안 나온다…
격리 풀렸는데 격리 생활이 너무 좋았어서 다시 격리 당하고 싶다 수업 하루에 한 개만 듣고 낮잠 열심히 자고 과제 안해도 난 아프니까,, 가 가능한 삶 배달시켜먹어도 못 나가니까..~ 로 퉁칠 수 있는 삶 너무 좋았는걸
요즘에 좀 신경쓰이는 애가 있는데 자꾸 남친이랑 붙어 다녀서 그렇거든 놀러 가는 것도 그렇고,, 나한테 할 말을 남친을 통해서 전달하질않나 수업 얘기로 계속 연락하고 그런 거 때문에 좀,, 같은 동아리에 임원직이라 말릴 수도 없고 그냥 내가 좀 꼬였겠거니 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오늘 격리 풀리고 남친 만나니까 남친 주변에 여자애 좀 꼬여도 어차피 안 흔들릴 애라는 거 새삼 다시 깨달음
과제해야 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미 중간고사를 평균보다 20점 낮게 맞은 상황에서 과제를 개열시미해서 만점을 받는다쳐도 회복불가능할것같음 그냥 지금 던지고 재수강하는게 멘탈이나 다른과목 성적에 나을 것 같기도 함 근데 나 강박증 있어서 이래놓고 스트레스 ㅈㄴ 받아가면서 과제 다하겠지.. 쩝
할 수 있는 과제인지는 모르겠는데 깃헙에 대충 찾아보면 선배들이 올려둔거 있어서 참고할 순 있긴 함.. 에타에서 족보 왜 사냐? 왠만한 과목 과제 족보가 깃헙에 공짜로 올라와있는데
이게 우리학교만 그런건가,,,
아 진짜 어려워서 미치겠네… 재수강하고싶다
안절거워 자고싶다… 아 20분만 눈감아야지
혹시 어떤 연유로 컴공 복전하게 되었는지 물어봐도 될까...? 바이오인포 쪽에 관심이 생겨서..??
>>44 웅 정확해! 원래도 유전 관련해서 대학원 진학하고 싶었는데, 유전학 자체도 분야가 많아서 좀 알아보다보니 유전체학처럼 큰 데이터(?) 다루고 분석하는 게 흥미로워 보여서 바이오인포매틱스에 관심을 갖게 됐어. 사실 바이오인포는 파이썬 이런 거 잘 몰라도 다른 분석 도구로 공부할 수도 있는 건데, 내가 워낙 컴퓨터 쪽에 친숙하고 고딩때 c 배우면서 재밌다고 느꼈거든 코딩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서 더 복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진 것 같아.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생과에도 컴공에도 유전체학 다루는 랩실이 있는데 둘이 접근법이 다르다보니 둘다 공부해서 나한테 더 맞는 랩실로 진학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것 같아 -! 좀 말이 길어졌는데 유전체학&바이오인포에 대한 관심 + 코딩에 대한 흥미 정도로 볼 수 있겠다!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이야기하면 말이 많아지는 병이 있어…
코딩 재밌는 거,, 왜 이게 안되지??? 싶으면서도 코드 조금씩 바꿔 나갈때마다 내가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져 간다는 게 성취감이 엄청난 것 같아,,, 진심 자료그조 과제 성공할 때마다 너무 짜릿해
르세라핌 카즈하 은채 채원 엔믹스 해원 아이브 레이 유진 이서 아이들 우기 드캐 가현 요즘 좋아하는 여돌 제출합니다 ^___^v 미쳤따 뉴진스 민지를 까먹다니
남돌은 글쎄 음 베리베리 강민 템페스트 형섭?? 말곤 없는듯?? 천러는 그냥 약간 첫사랑 느낌
에어팟 맥스 갖고 싶다 에어팟은 귀가 좀 아픈데 가끔.. 맥스는 그런 거 없고 너무 편하대서 궁그매 그리고 예뻐
베릴로그 안 배웠는데 베릴로그 코딩하고 있는 사람.. 어떤데 진짜 머리 빠개질 것 같아 이거 제 시간에 제출 가능함?
>>51 근데 진짜 할 의욕 안 나서 그냥 침대에 널부러져 있음
아까 트위터에서 벼락치기로 성공한 사람은 그거 믿고 한도 끝도 없이 미루다가 계속 벼락치기한다는 내용의 글을 봤는데 딱 내 상황이라 할 말이 없다 그치만 마감이 닥쳐오면 머리가 빨리 돌아간다고
독강러라서 서럽다.. 다른 컴공 애들은 친한 애들끼리 같이 과제한다는데 난 걔들 알긴 아는데 애매하게 안 친해서 그냥 혼자 해야됨 걔네들은 선수과목도 듣고 하는 건데 난 안들어서 멍청이 티낼까봐 더더욱 못 끼겠어 슬프다.. 이게 복전하는 사람의 비애..? 🫠
아진짜모르겠어큰일났더
너무어렵다진짜 하…….
안티티티티프레질 프레질
>>57 잊지마 내가 두고 온 토슈즈~
과제 마감 대충 25시간 전인데 음... 할 수 있나? 교수님 진짜 원하는 것도 많고.......... 그냥 내가 수업 잘못 고른 게 맞는 것 같다............ 전필 삼수강도 하겟다 이러다가
음 근데 궁금한거... 같은 교수님 수업 재수강하는데 과제를 매년 똑같은거 내주시면 옛날에 했던 내 과제 복붙해서 내면 안되는거임???
모르겠어 못하겠어 죽고싶어
트터에서 교수님 이름 검색하기 해봤는데 다른 분반 교수님 욕하는거 보고 좀웃겼다.... 그 교수님 수업 안 듣길 잘 한게 맞나? 사실 잘 모르겠음
교수님이 쓰신 책에는 A방법으로 설명이 되어있고 교수님이 쓰신 피피티에는 B방법으로 설명이 되어있는데 내입장에서는 A방법 구현이 더 쉬워보이는데 리스크는 이대로 했을 때 구현에 실패할 수 있다는거고 B방법은 수업때 얘기한거라 확실하고 깃허브 대충 뒤져보면 선배들도 다 과제를 이렇게 해놨던데 어째야할지 모르겠음 사실 예스시발킵고잉 마인드로 A방법으로 가고 있는데 기껏 구현해놨더니 B방법으로만 구현되는거면 어?떡?하지 어떡하긴 걍 과제 감점당하고 말지
만약에 이번 과제를 미제출 0점을 받으면 .. 0.3 * 0.35 * 100 = 10.5점 감점이네 씹 그냥 던지지도 못하겠네 예스시발킵고잉 오케이 밤새고 오늘 자휴 2개 때리고 어떻게든해낸다
실화냐 ㅋㅋ 못했다...죽어야지
다들 어차피 못할텐데 라고 생각하기엔 다들 잘할 것 같아서 걱정돼
나만 못내는 건 아닐까…
이맘때가 수능이라는게 실감이 잘 안나 당연함 난 수능 겨울에 봄 .. “12/3”
그때 무지하게 추웠고… 짐을 코스트코 장바구니랑 홀케이크 종이백만한 가방에 담아갔던 게 기억이 난다 완전 바리바리바리스타였어
오늘은 왜이리 따뜻하지
늦음제출이 가능하답니다 하.. 과제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네 이딴게전필??? 전필????
오늘 안에 과제 해치우기 가능? 가능 불가능 Dice(0,1) value : 1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0,1) value : 1
Dice(0,1) value : 1 한번만더
장난하나진짜
Dice(0,1) value : 0 어쨌든 평가 전에 완성은 한다 ox
>>77 알았따.............. 왜 오늘 완성하는건안되는거니 새벽까진가능?? Dice(0,1) value : 0
난 정말 쓰레기야 진짜 왜이렇게 잘하는게없지
머리라도 좋으면 좋을 텐데… 나도 특기자 애들처럼 비상한 머리가 있었다면… 근긴장성 두통 슬슬 오기 시작함… 머리도 슬슬 아파오고 모니터 너무 많이 봐서 눈깔 아프다 정말이지 자고 싶은데 잘 수가 없어 결국 과제는 제시간에 끝내지 못했고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감도 안오고 그렇기 때문에
늦음제출이 가능한데 그래도 늦음제출의 마지노선이 있을 거 아녀 조교님 채점 엄청 빨리하셔서 얼른 내긴 해야할 것 같은데 속상함 눈물나네

#mood
쳐잠 진짜죽어야될까
너무 현타가 많이와서 슬프다 죽어야돼
>>84 오늘 같은 수업 듣는 친구 만났는데 걔포함 다수가 그냥 미완성으로 냈대소 마음이 놓인다 오늘새벽엔 되든 안되든 무조건 내야지
주변에 천재들이 너무 많아서.. 걔들 때문에 현타가 오는 게 맞는 것 같다 나는 그냥 일반인정도의 재능인데 천재들이랑 비교를 하고 앉아있으니 원 그리고 어차피 중간고사 개씹좆돼서 재수강각인데.. 과제 못한다고 눈물 질질 흘릴 때가 아니라 다른 과목 잘볼 생각을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나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
남친이 귀여워…
난 정말 남친이랑 오래오래 만나구 싶다…
어제보단 뭐가 확실히 나아졌다 조금만 더 해보고..... 어느 정도까진 구현했늗데 더.... 할수있ㅇ르까
stall자체는 되는데 거기에서 다음스테이지로 넘어갔을ㄸ럐 실행이안되넹 이런젠장.
>>91 어찌저찌 해결 반정도 하고 냄 이미 기한 지나서.. 채점 시작하기 전에는 내야 빵점아닐테니까.. 쫄려서 냈는데 오늘 집가서 더해볼 예정..
내 연애를 부러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기분이 묘하고 또 은근 좋네
연애썰 풀고 싶당
>>94 궁금한 사람?!?..
이게 진짜 왜안되는거지.... 스트레스존나받네
친구들이 랩실 얘기할 때마다 좀 자괴감 들어 나는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는데 걔들은 랩실에서 쫌쫌따리 교수님 얘기 듣고 대학원생 얘기 듣고 논문 보고 이것저것 해보고 씨발 나랑 같은 2학년 맞냐?
그냥 난 걔가 좀 짲증나 전부터 가끔 거슬리긴했는데 싫어하는 거 맞는걸지두 ~~.
해야할 과제 끝냄
최근 남친이랑 좀 소원해진 것 같았는데 대화가 필요함 언제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오늘 어느 정도 얘기는 들었음 내 얘기는 별로 못함 막차 때문에
과 돌아가는 꼬라지 레전드 전과 하고 싶게 만듦 빌런들이 왜이리 많은 걸까
>>100 말해야 될 거 최근에 일 때문에 너무 많이 바빠서 나한테 신경 못 써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당연히 일이 우선인 게 건강한 관계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너무 우선순위가 밀린 느낌이라 좀 슬펐음 외로운 감정도 조금 들었음 표현 부족 문제? 인 것 같음
근데 할 땐 잘 하는데 표현을 여유가 없으니까 그만큼 줄어드는 게 눈에 보여서 슬프다 ..근데 뭐 나도 바빴어서 그렇게 할 말이 많진 않음 늘 내가 불만을 이야기하고 남친이 들어주는 구조인데, 솔직히 좀 위험하다고 생각. 정말 나한테 아무 불만이 없어서 얘기를 안하는 거면 상관이 없는데.. 아니면 내가 너무 사소한 곳에서 예민하게 반응하는 걸까 이거나 저거나 별로 좋지 못한 신호 같다
그치만 서운하긴 한 걸 어떡해
오늘 문득 책상 위에 놓인 달력을 봤는데 8월에 멈춰있어서 너무 슬펐다 8월의 그림자는 생각보다 크구나
어우어우어우 남친 술마시면 얼굴 금방 잘 빨개지는 거 귀여워서 어떡하냐
어제 너무 분위기 안 좋았고 오늘도 카톡 분위기 아침에 별로여서 좀 마음의 준비 단단하게 하고 갔는데 술마시고 이러니까 분위기 개선 개잘돼
스레딕 왜 이렇게 등록 버튼누르는 시점이랑 실제로 스레에 등록되는 시점이랑 딜레이가 왜이렇게 큰 거 같지?
요즘 학교 일 때문에 정신이 없어 그리고 너무 짜증나 솔직히 말하면 이쪽은 당선되고 싶은지 간절한건지 잘 모르겟음
허언증 환자 새끼 왤케 나대는 거지
>>110 이새끼 나한테 갑자기 장문의 문자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꼴받게 하지 말고 발닦고 잠이나 자렴 익명 새끼야
아 정말... 걍 추한데 웃김 조만간 대자보나 쓸까 나 이런 거 개조아함
아... 정말 **가 무산됐으면 좋겠다
>>111 이거 답장 어케 할까... 걍 씹기엔 너무 재미있음 미친 새끼 왜 하필 나한테만 사과하지 내가 만만한가 씹발새키가
자야되는데....................... 귀찮도다
>>116 (과제하기)귀찮도다
아시밯하기싫어서이때까지미루는거레전드
아니과제끝아니었냐고 왜또나오냐고 스레주 죽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8-S1t1kgs 내가 좋아하는 여돌 플리 1위 여기에 누드랑 안티프래자일 임퓨리티 들어가면 딱인데
저 여돌 플리 그대로 플로에 저장해두던가 해야지
진짜 이시간만 되면 너무 졸린데 막상 누우면 폰질하느라 1시간동안 안 잠 아니야 오늘은 자야됨 내일 제 시간에 일어나서 놀러 나가려면
근데 트와 톡댓톡은 전주 들을 때마다 뭔가 유튜브 광고에 쓰일 법한 배경음악 st라서 늘... 당황한다
이번에 올영세일에 얼마 지를지 좀 가늠이 안된다 사고 싶은거 막 담아놓으니까 기본 10만원 넘네 심지어 몇 개는 품절이라 사고 싶어도 못삼 ㅋㅋㅋㅋㅋㅋㅋㅎ...
>>115 미친놈 사고 치기 전엔 그렇게 답장을 안하더니 이젠 칼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꼴에 나한테 잘못했다고 기고 있는 건가 진짜 개빡치네 이딴 새끼를 좋아했었다는게 레전드 빡침
대체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기억이 미화되어서 내가 좋은 사람처럼 느껴지는 건가 솔직히 그때 좀… 한참 옛날에 좋아했었던 사람이 그정도까지 추한 모습 보였다는 게 짜증나서 하고 싶은 말 다했거든? 그냥 멀쩡히 살았으면 좋은 친구로 많은 사람들한테 남았을 텐데 인스타에 집착하고 자꾸 말도 안되는 구라 치기 시작하니까 온갖 정 다 떨어져서 사람들이 참다 못해 손절한거지… 구라만 좀 안 쳤어도 멀쩡히 학교 다니든 반수를 하든 했을 텐데 정말 안타깝다 이렇게 구라치다 걸렸으면서 공황 올 정도면… 뭐 더 말을 하진 않겠음 아직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함 근데 두 번 문자 받으면서 느끼는 건데 정말 나랑 만나서 얘기하고 싶은 듯 옛날에 고딩 때 남자애들한테 화냈던 것 같은 마인드로 가고 싶은데 하도 그렇게 안 살아서 개어려운데… 그렇다고 아예 안 만나기엔 좀 미안함? 도 있는 것 같음 사실 하나도 안 미안해도 되는데 어쩔어쩔요 해도 되는데
걍 학교 복귀 각 재는 것 같아서 좀 기분이 이상함 차라리 아예 모르는 학교로 가버렸으면 좋겠어.
굳이 옛날 기억 꺼내봤자 그쪽이나 나나 별로 좋을 거 없는데 솔직히 말하면 걍 이제는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있는데 그래서 그 사람이랑 연결되어있는 모든 연락 수단을 가만히 냅뒀던 건데
일정 정리하다 보니까 할 거 ㅈㄴ 많아서 스트레스 받기 시작함 근데 요정 특) 할 거 계속 미루다가 전날 시작함 과제라도 좀 미리미리하던가
뭔가 나도 학회 들어가고 싶고 랩실 들어가고 싶고 그런데 내 지식이 씨빨 존나 딸림 그래서 들어가지도 못하는데 주변 애들은 학회에 랩실에 외부 대회에… 아 존나 뒤지고 싶다
20일에 종강인 줄 알았는데 19일 시험 21일로 미뤄져서 종강을 못함 아 진짜 교수님 연말인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요
데이지크 이번에 어워즈 한정으로 나온 싱글섀도우 케이스가 너무 귀여워서 갖고 싶음 나 절대 음영 화장 안하는 (못하는에 가깝겠지만) 사람인데... 밀크라떼도 절대 안 쓸 거 같은데 그냥 싱글섀도우 케이스만 가질 수는 없나 이러기...
6만원 채우고 6천원 할인받기 vs 쓸데 없는 거 사지 말고 돈 아끼기... 후자가 현명한 선택인데 왜 난 전자를 택하고 싶은걸까 ^_______^
>>132 내일 올리브영 가서 꼭 실물 보고 사야겠다 예상과 같이 실물도 작고 귀여우면 그냥 사버려야지 후훘....
절약하고 절약해서 5만 5천원어치 샀어
물욕이 끝이 없네... 올영 세일 겨우 끝나니까 퓌 블러셔 5호 입고됐는데 사고 싶음... 근데 만구천원이야 미쳤음 그것도 그거고 집에 위클리 플래너 쌓여있는데 갑자기 아날로그키퍼 핸디다이어리 사고싶어져서 막 구경 중 하......... 맥북 사고 싶은 사양으로 사면 200넘는데 돈 모아야 되는데 왜 사고 싶은게 많지;
요즘 사고 싶은 거 맥북 에어 M2 미드나이트 에어팟 맥스 실버 + 예쁜 케이스 에어팟 프로 2
그냥 네이버 블챌 맥북 당첨자가 나였으면 좋겠음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맥북만 당첨시켜줬으면...... 나 한국 사랑해서 여행 안 가도 된단 말이야 아 공부하기 싫다 진짜 공부하기 싫어서 온갖 딴생각을 하고 앉았네 지금 보던 거 10분 정도 남았는데 일단 보고 와볼게...........
>>127 수능 잘봤나봄 그냥 블로그에 올라온 글 보니까 그런 듯 음 1월에 만나기로 했다 그냥 얼른 끝장 내는게 나을 것 같아서 나 누구 앞에서 정색하는 거 진짜 못하는데 어카냐.. 이젠 그냥 내가 만만해서 나한테 만나서 얘기하자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 짜증나네 내 인생에서 누군가한테 얼굴 보면서 진심으로 화낸 적 딱 한번 있는데 그때는 진심 화가 나는 수준을 넘어서 이새끼 인생을 꼭 조져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자연스럽게 정색을 할 수가 있었음 (애들이 나보고 개랑 같이 있는 애들까지 혼내는 줄 알앗대 ㅋㅋㅋ) 근데 지금은.. 하 모르겟다 약간 이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시발 아직도 짜증나는 건 맞는데 이 새끼 걱정하면서 보낸 시간이 얼마인데 이 새끼랑 특히 친하게 지내서 내 인간관계 좀 지랄난 것도 맞는데 하…^^ 왜 내가 얘 아프다는 이유로 걔를 좀 안타깝게 생각해야 되는 것임? 정신차려 김요정 그새끼 나랑 내 친구 앞에선 죽어도 마땅함
어제 집에서 간만에 공부해보려고 했는데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아 집에만 있었더니 공부를 그냥 안하고 딴짓하고 놀고 쳐자기만 함 그리고 밤에 부랴부랴 공부 어떻게 간절함이 없냐 나는 학교 가서 공부해야지 일단 동방 가면 다른 사람들한테 어그로 잘 끌려서 공부 절대 안함 ㅋㅋ 오늘은 도서관이다
우와 복전하는 동지!!! 나도 각기 다른계열 복전 중이야!!! 화이팅하쟈구
>>141 우와아 반가워 >_< 같이 힘내자!!!
동방 좋은데 너무 시끄러워ㅠ
공부 진짜 더럽게 하기 싫다 그래서 동방 가서 라면 먹고 옴
머리아프고 속안좋아 공부 하나도 못함 좆같다 죽고싶다
과제할 시간에 공부를 하는게 이득이었을 것 같은데 에휴 나새끼
대충 과제를 열두 시간동안 거의 안움직이고 노트북 앞에서만 한거니까 시발 허리가 아픈게 당연한 거엿잔아 하.. 죽고 싶다 근데 과제하느라 시간 다 써서 공부 안하면 이제 진짜. 좆됨
너무 불안하다 죽고시퍼짐 😉
아니야 죽고싶단 말 취소,, 사실 너무 심란함 이모할머니 돌아가셨대 우리 할머니 또 엄청 속상해하시겠지 나도 너무너무 속상해 왜 할머니한테서 가족을 빼앗아들려고 하는거야 세상에 신은 없다 이모할머니 요양병원에 오래 계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렸을 때 만났을 땐 할머니 닮고 되게 친절하시고 나 예뻐해주셔서 좋았는데 이모할머니가 우리 엄마 아빠 결혼하는거 젤 먼저 찬성했다고 하던데 엄마 아빠도 심란하겠지
공부도 잘 안되고 정말 누가 건드리기만 하면 엉엉 울 것 같아 시험 시작 전날인데 이래도 되는 건가
정을 너무 많이 주지 말 것 근데 가족한테 어떻게 정을 안 줘요?
배고프도다
스레딕 또 뭐가 바뀌었네
아직 시험 5개남음 하….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울었어 오늘 할머니랑 통화했는데 기운이 너무 없으시더라고
공부해야되는데 갑자기 집중이 안됨 걍잘까이러기
하 힘드러요 시험 하나 남음
간만이에요 아무도 내 일기에 관심이 없었을 거라 생각은 한다만.
종강하면 뭐하지? 일단 잠을 자야겠다는 생각은 듦 시험기간마다 이렇게 안자고 살면 내 몸이 진짜 죽어가는 거 같아요..
종강하면 간만에 걸어라 이누바시리 씨 읽어야지 정말 과몰입하면서 읽었던 첨이자 마지막 2차창작장편 https://m.blog.naver.com/styx0009?categoryNo=16
얘드라 너네도 읽어바.. 진짜 존나 재밋어 물론 동방을 알아야 더 재밌겠지만..
오랜만이어요 종강함 시험 개조짐 씨빨 내힘들다
종강해서 방청소 노트북청소 하려고 했는데 술처먹고 숙취와서 하루종일 누워있기 그리고 저녁때 다시 술약속 나가기 이지랄로 사는중 ^.^.. 🫠
와 점수 실화냐??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세상 사람들아 내 아래로 일곱 명밖에 없대요 위로 일곱이 아니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죽고싶다 과제 개열심히 했는데 왜 시험 점수는 이모양 이꼴이지 왜 왜
진짜 현타 지리게 온다 과제 중간부터 포기하고 시험 대충 본 사람이랑 나랑 점수가 같아질 수가 있다니
나도 할머니 뵈러 가고 싶은데 하필 내일 점심에 약속이 있어.. 할머니가 좀 속상한 말투로 전화 끊으시니까 넘 속상하네🥺 약속이 훨씬 먼저 잡힌거라 어쩔 수 없긴 한데..ㅜ
헐 뭐지 스레딕을 까먹고 있었어 다들 반갑수
시험은 예상대로 조졌고 학점은 개쓰레기처럼 나왔는데 그냥 애들이 다 성적 오른 거 자랑하고 그러는데 나만 나만 도태되어있는 것 같아서 슬퍼
>>169 이새끼 이때도 이래놓고 발전이 없네
시험 좆돼서 휴학하고싶다는 말 쓰러 왓는데 ㅋㅋ
>>171 발전이 없네 이제 휴학할 수도 없고 아 죽어야지 (안죽습니다 걱정마세요)
2년만에 다시 온 주인장입니다 저는요 대학원에 합격했어요 그동안 수많은 정신병의 시간이 있었지만 어떻게 잘 이겨내고 개강 전에 인턴으로 연구실 나가고 있는데 꽤 괜찮네요 그동안 고생한게 해결되는 느낌 사실 다시 본가로 내려가는게 싫어서 가기 싫었는데 막상와보니까 연구실 만족스러워 일단은 그리고 석사까지만 하고 대학원 생활 청산할 수도 있으니 나쁘지 않은 것 같아
>>173 오 축하축하
>>174 고마워!!! 😄😄😄😄
아 출근은 싫긴 하다 내일 가서 좃빠지게 공부하고 교수님이 시킨 거. 하고
아직 입학 두 달 남았지만 만족도는 높은데 대학원 갈 사람을 말려야 됨 그건 맞음 아니 여기서 연구실 두 개 다닌다던 일기 주인장 간만에 보고싶네 찾아보고 와야지
>>177 못찾겠어… 제목 아는 사람
도영이보고싶네…
집중안됨 집가고싶음
기아타이거즈 ㅈ같다 해체해 정확히말하면 ㅇㅂㅎ 제발 좀 꺼져
1군 똥싸고있는 마당에 2군에서 연장10회 승부치기상황 무사만루 삼중살 경기종료라는 개고능플레이가나옴 하
남자가 아라써 이러는 거 솔직히 유죄죠
아니면 평소에 애교가 개끼는 타입?
출근하다가 죽겠다
오 이기고있네
아니 따봉이 언제 늘었지? 원래 오래된 스레에는 따봉 못누릊않나
(• ̫•)⋆.· 교수님 닮음;
오늘 알게된 사실 교수님은 금요일에 출근을 안하신다 (혹은 일찍 가시는듯)
늘 하는 생각인데, 학부생 시험감독이나 채점 조교 해보고싶음 학부생들이 나에게 메일을 보내줬으면 좋겠음 내가그런거 대답하는거 좋아함… 타고난 기질
>>173 무친@!!!!!!! 오랜만이야ㅜㅜㅜ 레주와 달리 나는...........정신병을 이겨내지못하고 휴학해서 백수로 살고잇어.....이것저것 하고있는데 ㅠㅠ 쉽지않네 레주 멋있어...! 응원해!!!
>>191 ㅜㅜ 나도 이래저래 방황하고 정신아픔이로 살고지낸시간이 길었는데 그냥 그사이에 이것저것한게 결국은 큰도움이됐어 ㅜㅋㅋ 세상에 아무의미없는 일은 없는거같음!! 모쪼록 앞으로는 행복 행운 가득한 일만 가득하길바라구, 축하해줘서 고마워❤️
시퍼런봄 노래 너무 좋아서 짜증남….
교수님참착하시다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는 모습은 참 멋있는 거 같어 밴드 같이 하는 사람 중에 기타 치는 오빠 있는데 그오빠가 리듬타면서 기타솔로파트 칠 때 멋있어보임 나도 음악을 즐기면서 하고싶은데 참 어렵다
빨리 접고 싶어서 걍 아무말이나 적어버려야겠음
요즘뭔가 트터도 재미없고 야구도 재미없고… 다재미없어 차라리연구실나가는게 더 즐거움 사람만나는 게 더 좋은 거 같다
못채우겠다 내일마저써야지 다들잘자
논문 저자때문에 스트레스 받음 아오 진짜
그.. 욕심내지마세요 님이 욕심내면 진짜 아사리판 나는 겁니다 아 진짜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이런거 납득을 못해서 엥.. 싶네 교수한테 가서 따지시길
아유 접자 접어
1저자 없으면 의미 없잖아요…
다른 데서 인턴할 때랑 다른 점은 내일 출근해야 한다는 걸 알아도 답답하고 싫은 마음이 안 든다는 거
주말에 적당히 충전했으니까 빡세게 이틀 굴러야지 (라고 말하면서 저녁 약속을 나간다)
더워서 토나와
비정상적으로 좋은 날씨
오늘 너무 아무것도 하기 싫다 싶더라니 생리때문이잖아
최근 몇 년동안 이렇게 배아팠던 적 없었는데 진짜 미치겠네
그래 내가 포기했다 다음엔 진짜 기회 안 놓칠 거야… 하
어제 낮엔 좀 우울했는데 저녁먹으면서 깊생해보고 ㄱㅊ아짐
아 요아정 아
고혈압 올 것 같아서 야구 끊었다 잘가게 김도영 올 때까지는 적어도 진짜 못 보겠음
오늘의컨디션완전좋음이
기아타이거즈 해체하는 날 부활할게
미친날씨
내 일기도 보는 사람이 있나
>>216 그럼
>>216 재밌게 보고있어!
>>217 >>218 고마워 친구들!! 좋은 밤 보내 자주 놀러와🥰
주말 내내 머리 아파서 아무것도 못 했어 ..
내일부터열심히달리면돼아자자잣
내일등록금내면진짜시작이다
교수님이 랩 홈페이지에 내 이름 아직도 안올려줌! 사진은 받아가셨으면서 ….
최원준 트레이드 소식 보고 울음 못참겠어서 퇴근 빨리함 시발 내가야구선수때문에이렇게오열할거라고는생각도못해봤는데 아니 아 진짜 시발 좆같다 이거 다 꿈이면좋겠어
슬프다 난 최원준 때문에 기아야구 보기 시작했는데 걍.. 그렇다 마음이.. 누가이렇게 갑자기 트레이드 처할줄 알았나 와
아…. 그냥 그만하자 나 야구 모르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생각할수록빡치네 조상우가 경기를 그렇게 밥먹듯 처날리지만 않았어도 ㅋㅋㅋㅋ
누군가한테는 그냥 야구 못하는 선수여서 보내건 말건 알 바 아닐수있지 근데 나한테는 야구라는 취미를 알려준 선수라서 그런가 마냥 착잡하기만 함 그리고 언젠가는 다죽어가는팀 캐리를 했던 선수이기도 하고 틀드 썰 났을 땐 온갖커뮤를 뒤집어놓은 장본인이시기도 하고 야구 못해서 미울땐 존나 미웠고 야구장 직관가서 실책하고 있는 꼬라지를 보고있자니 화가 머리끝까지 난 적도 있지만 모르겠다 원준아 너를 보고 있으면 낭만이라는 단어가 그렇게 생각나더라… 건강해라
그리고걍기아타이거즈다시와줘 야구존나게잘하게되면돌아와라
유독 원준이한테 정이 많이 가는 이유가 뭘까 팀 우승 이후에 찾아온 암흑기에 크는 거 보면서 성장형 유망주를 좋아하는 건 이런거구나 생각 많이했었는데… 올해 부진은 진짜 심하긴 했고 나도 욕 겁나 많이 박았지만 그래도 한 해 부진했다고 바로 보내버리는 건 상식선에서 납득이 안 됨 야구는 철저히 계산된 스포츠지만 다 사람이 하는 건데
모르겠다 야구 그만 볼래 정떨어져
다구라엿으면
와 너무배고픔
졸업사진찍어야되는데
박찬호 시발ㅋㅋ
아 진짜 개짜증나 엄마랑 술취해서 야구보는데 이렇게 개병신같이 무승부딱한 경기는 처음이라 어안이 벙벙함
피곤하다
지도교수배정결과 7월까지알려준댔는데 8월됨 시발 뭐니
아침에 꾼 꿈 진짜 특이했는데 기억이 잘 안남..
약간 나지금 교수님덕질하는거같애 우리교수님좋아서
아 이런마음 먹으면 안되는데
남자말투 "진짜 고마버ㅜㅜ" 이래도 되는건가요
아아아아아아아아 저를 그만 시험에 들게 하세요
좋은게 좋은건가
아 자격증공부언제함 ㅁㅊ
일주일순삭
정신건강이가 될수록 스레딕을 안보게 됨
근데 진지하게 나 이러다가 박사할 것 같아 이미 약간 그 미래를 받아들임 내가 절대 안한다고 입밖으로 내뱉었던걸 다 해버리게 되는 케이스라…
회장안할거야 > 회장함 대학원 안갈거야 > 대학원 감 박사는 안할거야 > ? 교수는 안할거야 > ??? ㅋㅋㅋ
근게 아직도 진짜 나는 연구로 먹고 살 정도로 연구를 사랑하지 않음 그래서 교수는 하기싫어.. 그냔 사람이 중요한 사람이라 그냥 눌러앉고싶은거지.. 음.. 그냥 포닥까지여기서하고 교수님이 연구원으로 나뽑아서 써줫음 좋겟다 ㅋㅋ
난 뭔가 인생에서 실패해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서 신기함 성공의 기준이 낮냐? 그것도 아니고 합격 불합격 이런걸로 성공실패 따지는 건데도 그럼 대학도 물론 다떨어지고 하나붙은 거지만 그래도 제일 가고싶었던 곳으로 간 거라서 행복했고 동아리, 학회도 한 번도 떨어져본적이 없고 대학원도 1지망은 떨어졌지만 사실 별로 가고싶지도 않았고 면접도 ㅈ된줄 알았던 2지망을 붙어버림 + 교수 컨택 바로 잘됨 + 본가랑 가까움 실패라고 생각했지만 성공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실패였던것들만 있고 진짜 인생ㅈ됨 이렇게생각해본적이 없음 난 정말 평생 감사하면서 살아야돼
흠 모르겠다 개강하면 다시 우울해지려나? 근데ㅠ모르겟음
입학 전에 처리해야할 일 다 했고 졸업증명서만 내면 진짜 끝인데 빨리 좀 했음 좋겠다 시간너무안가
21일됏네 이제 4일뒤면 ..
>>251 머 쨌든 결론적으로 난 항상 최악을 생각하지만 항상 내게 주어지는 결과는 최악보다는 한참 좋은 결과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함
일주일 개꿀이었고, 다음주부터 또 존나 바쁘겟지 아 왜 벌써 개강이냐
주말 진짜 ㅈㄴ 길었다
내일부턴 또 바쁨이겠죠…
60분 뒤면 레알 대졸 됨
교수님이 나 수업 조교 시켜주면 좋겠다 걍 해보고싶엇슨,, 막상하면개귀찮겠지 근데 쨋든 돈이랑, 그 경험이 필요해
Adsp 땄다. 이거 가지고 트위터에서 얘기가 엄청 많던데 나는 이제 전공생의 입장에서… 진짜 딸 필요 없는 자격증이라는 생각이 듦 데이터분석을 찍먹하기 위해 adsp를 딴다? 그시간에 캐글 프로젝트 하나를 해보는 게 더 도움 될걸요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원에 가야됨.. 데이터분석을 업으로 삼고 싶으면.. 나도 그래서 대학원 간 입장이지만 ㅋㅋ.
물론 학부생도 뛰어난 통찰력 잇을 수 잇지 근데 최소 석사는 있어야 그게 헛소리가 아니고 진짜 잘아는 사람이 판단한거라는 생각을 다들 하는 것 같애 (아님말고) 나도 ms candidate일뿐이지만ㅋㅋ.. 그냥 다들 데이터분석을 너무 쉽게 아는 것 같아서 뜯어말리고 싶슨. 왜냐면 나도 학부생때 그랬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척척석사척척박사는 되어야 한다는 걸 알게됐거든
스레드 구려졌는데? 놀랍네
아니 뭐래 스레딕이지
물어볼 선배가 없어서 모든걸 나혼자 해야됨 막막하다..
나 영어 진자 못하는데 랩미팅 영어로 함 디지고싶음
묘하게 힘들고 다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이 듦 지금 한 2주에 한 번씩 그런생각을 함 미치겠네 ;.......
하고있는 연구가 잘 안풀림 근데 이걸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선행 연구도 거의 없고 내가 다 뜯어고쳐야됨 아 진짜 너무 막막하다 막막해 울고싶어
휘발성 우울인거 알긴하겠는데 그냥 하...ㅁㄹ겠다
나 왜케 빡대갈이야?
재능없는대학원생 < 검색해보고 기절함 너무내얘기같애
와 레전드 나 도화살 미쳣슨
얼굴안보니까 내마음이 어떤건지 대충 깨달음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