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주가 쓴 글귀 보고 조언 좀 해주라!

창작소설 2022/10/17 21:27:27

#1 이름없음 2022/10/17 21:27:27

초보 작가 스레주인데, 올해로 글 쓴 지 한 1년 반 정도 된 것 같아. 정확히는 2년인데 글태기 때문에 반 년 정도 쉬어서. 글귀 보고 짧게라도 조언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2 이름없음 2022/10/17 21:28:59

바다에 갇혀 사는 물고기나 어항에 갇혀사는 물고기나, 굳이 다를 것은 없다. 그저 그 공간이 넓어져 자유를 조금 더 획득하느냐 마느냐, 그 차이일 뿐이지 진정한 육지 위, 우주 그 광활한 공간을 가보고 알게 될 기회가 없어 진정한 자유를 얻지 못하는 것은 똑같다.

#4 이름없음 2022/10/18 16:31:53

>>3 오, 고친 거는 시 같네! 이게 소설에 들어갈 거긴 하지만 그래도 시 쓸 때 참고할 게요!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