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혐관이 좋아, 달달한 순애가 좋아? 장르가 로맨스스릴러고 여주 남주 섹파!
나 소설 쓰고 있는데 질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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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2/10/20 20:35:09
#2
이름없음
2022/10/20 20:36:52
혐관이면 여주는 몸정이 있지만 별 감정 없고, 남주는 애가 37% 증이 63% 정도. 여주는 바보 같이 행동하면서 남주 파악하고 달래주고 남주는 바보 같은 면이 좋다면서 지도 모르게 속아 넘어가. 여주는 남주 속내 다 아는데 그냥 남주가 걸려들라는 거 다 걸려들고 가끔은 자기가 놀려먹어. 남주는 여주한테 한 마디도 안 져줘. 벼랑 끝에 서있는 건 여주인데 그걸 여주가 잘 이용해서 남주가 항상 이기는 듯 하지만 결국 져버리면서 협박하지만 그걸 또 봐주고 타이르는 여주. 그런 혐관.
#3
이름없음
2022/10/20 20:38:31
순애면 여주가 엄청 들이대. 남주는 그거 받다가 얼레벌레 넘어갔는데 여주 남주 둘다 상처가 겁나 많아. 근데 여주 상처는 여주가 알아서 좀 처리하거나 자기가 극복해가면서 남주 달달함의 극치로 챙겨줌. 여주가 좀 남주보다 어리지만 정신적으로는 성숙한 편. 남주는 여주가 빛이자 구원이라서 소중하게 대해. 여주는 이미 사랑 100% 찍었지만 은근 냉정하게 판단하고, 남주는 사랑 80% 찍었지만 여주 앞에서 한 없이 약 해지는 순애.
#4
이름없음
2022/10/20 20:38:49
레스주들은 어떤 쪽이 더 취향이야?
#5
이름없음
2022/10/21 23:34:02
개인적으로는 순애가 좋은데 가끔 슬퍼지고 싶을때 짝사랑을봐...혐관은 별로고 한쪽이 엄청싫어하면 한쪽이 엄청 좋아하는..그런 관계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