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본인이 연애를 못 하는 이유 적어보자
너무 애같구 아직 연애하기엔 너무 빠른 것 같아 나한텐
삭제된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연애자체에 관심이 없고 별로 안꾸미고(꾸미는것자체에 시간이랑 돈을 안씀) 이성친구가 한명도 없음 아싸임
이성친구가 한명도 없음
돈없음
매력이 없어서
못생김
주변에 괜찮은 이성이 없음… 다 내가 너무 싫어하는 행동만 하고 있어서 그냥 정떨어짐. 누가 호감 표시해도 짜증나기해서 빨리 새로운 사람들 만나고 싶어
>>3 오랜만에 왔는데 이새끼 이제 수법을 바꿨구나 ㅋㅋㅋㅋ 나는 지금 신분이 애매해서.. 학생도 아니고 수험생도 아니고 ㅠ 대학가면 하지않을까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없었을 때는 연애는 인생의 손해라고 생각했어서
내가 연락을 ㅇ못해서
연애할 수가 없는 취향이라 연애에 관심이 없음 애초에 감정소모하는 거 귀찮고 피곤함
누군가랑 새롭게 만나기엔 결국 또 전처럼 헤어질까봐 너무 무서워서
연락 텀이 길어서 사람과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누군가를 좋아하기를 겁내서
남이 관심을 주면 그게 날좋아하는거라는걸 모른다 남들이 말해줘도 모르다가 뒤늦게 차이고서야 깨달음 무한반복
버리는게 무서워서
결국 끝은 결혼 아니면 이별인데 둘 다 싫어서
못생겼으면 잘 꾸미기라도 해야할텐데 그걸 못해서
누군가를 사랑하고 책임질 자신도 없고, 왜 연애를 해야 하는지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며, 감정적으로 가까워질 사람도 계기도 없고, 날 연애적 의미로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서.
뭔가 여자로서의 매력이 없어서..? 요즘들어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 많이 바꿔서 남사친도 많이 만들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면서 친구 많이 늘렸는데 날 이성으로 보는 애는 없네...뭐 꾸미지도 않고 별로 연애에 관심없는척 하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연락은 자주오는데 밖엘 안나가 그냥 히키코모리 그래서 힘들게 겨우 한 번 만나고 다시 안만나
눈이 개높음
너무 상대를 부담스럽게해
우울해서
일단 성격이 문제라 친구도 그렇고 거의 다 망쳐놓은것 같고 이거 포함해서 건강도 안좋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까 우울증도 생긴거 같아 그러다보니 힘들고 귀찮아서 꾸미는것도 안하고 밖에 나가질 않으니 연애는 어림도 없지.. 나중에도 가능할까 싶은데
성격
기회를 못잡아서
삭제된 레스입니다.
식이 되지 않아서겠지
찐따 히키코모리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해주는 사람도 없음
너무 조용하고 목소리가 작아
너무 티나
눈이 너어어어무 높습니다 눈치싸움을 겁니다,,, 딱히 재밌지도 않고
말을 잘 못 걸어서
바보같이 기회를 못잡음
눈새임............
사람을 너무 안 만나서 접점 자체가 없어서
나도 눈치 존나 옶음
도덕적, 성격적인 부분에서 좀 많이 까다로워서 사소한거에 잘 빠져드는 만큼 사소한거에 쉽게 정 털려함 근데 어쩌다 지금 나한테 양다리 걸친 애를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거지,,ㅋㅋㅋㅋ 그냥,,잘 모르겠다 나도. 일단 주변에 사귈만한 사람이 별로 없음
눈이 엄청 높고 호감 있는 사람한테는 말도 못거는데 없는 사람한테는 잘 검
짝남이 전남친인데 최악으로 헤어져버림 이새끼가 바람펴서 헤어졌는데 진짜 혐오하는데 사랑해 이게 뭐야 ㅅㅂ 애초에 연애 고자임 썸도 못타고 극극극극 내향인인데다가 자존감 자신감 밑바닥임 부모님이 연애 허락 안해서 연애 난이도 최상임 안예뻐 날씬하지도 않고...ㅎ
친하게 지내던 친구랑 사귀다가 남남이 되버리고 나서는.. 연애를 못하겠어.... 하면 할수는 있는데 방금처럼 남남이 되는게 너무 싫어..
눈이 너무 높아서
못생겼는데 꾸미는 방법도 모르고 소극적임
현실남자보다 투디남캐에 더 관심이 많은 씹덕이라서
>>47 나도..
사소한거에 눈치봐서..? 아 진짜 존나 모르겟음
키만크고 못생김
연락을 안해서... 고쳐야하는데 계속 집으로만 돌게되네
내가 생긴거에 비해서 눈이 높아ㅋ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사귀기 힘듦
남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중남고임ㅠ 대학도 공대 가야할 것 같음 이성친구와 교류도 전혀 없어 친구들은 옆 여고랑 연락해서 여자친구 만들던데 그건 어떻게하는거야 그리고 연애 생각이 없음 연애 생각이 없다기보다는 그 사람한테 내 감정을 솔직히 말하는 게 무섭고 상처줄까봐 두렵고 그런 애가 나 만나도 되나 싶어서 피하게 됨 계속 좋아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돈없백수고 집순이고 잠깐 사귀엇던 사람들한테 상처 너무 받아서 인간불신도 잇고 나에 대한 자신감도 후두둑이야
오랜만에 끌올할게
연애에 관심이 없고 눈이 높은 것 같기도 하고 주변 이성이 다 이상하고... 설령 괜찮은 이성이 있다고 해도 성격이 소극적이라 친해지질 못함 ㅋㅋ
여중여고여초사회에서 못벗어남 못생김
정신병있고 집착존나하고 과대망상 나한테 좋아함 당하는 사람은 불행일듯
밖을 안나감
상처받기 두려워서 좋아할 거 같은 사람 만나면 벽치고 툭툭댐...
이성이랑 대화 자체를 안함..
이상한 여자 or 아줌마들한테 당한게 많음 외모가 전부가 아니다 착하고 기싸움 안 하고 얼굴에 표독함이 없는 상대를 만나고 싶다
서로 좋아하는데도 조심하기도 하고 현실적으로 만나기 어려워서..
이성이 아예 없는 환경에서 삶
뚱뚱해서
지금까지 경험상 누군가에게 연애적인 사랑을 느끼는 일이 불가능한 것 같음. (본인 30대임.)
내가 걍 자동철벽+ 효율성 + 2D 사랑함 이라 그런듯
누군가를 다시 사랑할 기력이 없음
사이를 진전시키고 싶은 욕심이 안 나서. 관상 이야길 듣고 내가 날 통제하고 포기함.
귀찮아... 나 하나 건사하기도 존나 힘듬.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게 무서움
사랑해서 잃는게 크다
내가 너무 괴짜같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집 밖에 거의 안 나가서 주변에 이성이 없어서
못생겼고 외모에 관심이 ㅈ도없어서 다이어트 쌩까고 맨날 처먹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전엑스한테 엄청 데이고 그 후로 전에 만났던 애한테 전전엑스처럼 행동해서 상처줘버렸어 너무너무 미안해 그리고 내가 너무 병신이라 연애 못하겠어
주변에 마음 갈 사람도 올 사람도 없고 스스로 아직 미성숙하고 잘 안 꾸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