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되 까스레 2판

대나무숲 2022/10/24 22:16:36

#1 이름없음 2022/10/24 22:16:36

1판 거의 다 찼길래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823818

#2 이름없음 2022/10/25 22:58:40

와 2판이라니

#3 이름없음 2022/10/25 23:38:40

이게 벌써 2판까지 왔네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메데헬리 서사 질리도록 풀었고 이제 더는 안 궁금하니까 그만 풀고 프시케랑 페르온 이아로스 얘네 서사 좀 풀어줘라... 지금 100화가 넘어가는데도 여기 떡밥이 아직 회수가 안 되었는데

#4 이름없음 2022/10/26 08:57:41

헐 이거 2판 갔구나 내 몫도 열심히 까줘

#5 이름없음 2022/10/26 10:25:30

처음에 탄신연회때 메데이아 그대로 죽어버리고 프시케가 메데이아 행세하면서 계략 알아채고 복수하는 그런 스토리인 줄 알았는데

#6 이름없음 2022/10/27 00:59:39

이번 헬리오 서사 얼마나 길어질지 ㅋㅋ…

#7 이름없음 2022/10/27 02:04:20

이야..그나마 비판적이었던 마이너 갤에도 다 지우고 진짜 여기밖에 안남았네 억까도 있었지만 아니 조근조근 비판하는 사람들도 진짜 많았는데 왜 그걸 지워 왜..???

#8 이름없음 2022/10/28 05:21:33

요즘 그림체 왤캐 대두야...? 눈도 겁나 커지고 아무리 어릴때 그린거라지만 비율이 너무 안맞지않나....? 그림알못이 봐도 좀 심각해보이는뎅...

#9 이름없음 2022/10/28 15:44:30

>>6 이제 거의 막판일듯 솔직히... 메데이아 헬리오 서사 알만큼 알아서 얘네 서사는 안궁금함 빨리 이아로스나 프시케 서사 알고 싶음

#10 이름없음 2022/10/28 22:05:55

좀 걸리긴 했지만 2판까지 오다니 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2/10/31 08:07:02

떡밥회수좀... 판만 그럴싸하게 벌려두고 정작 풀린 떡밥 없지않나..? 초반에 등장한 파란눈 빨간머리 소녀는 누구냐고 대체 ㅋㅋㅋㅋㅋㅋ 궁금하게 해놓고 그리고 갑자기 이아로스가 메데이아를 사랑한다? 뭔 전개임.... 프시케도 여주라더니 분량 너무 없고 하는일도 메데이아 보조, 키링역할 밖에 없음 전개방식 보면 항상 우리 메데이아가 짱이야! 하는 식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가 캐릭터 편애하는거 너무 눈에 보임 뭐만하면 멋있는척 하려고 텍스트 강조하고 오글거리는 갬성도 조금만 빼줬으면 함,,

#12 이름없음 2022/10/31 10:21:37

정주행중인데 뭐 인삐는 그렇다 치고 얘들 독을 되게... 포션처럼 쓰네 독살시키는 건 좋은데 해독제도 포션처럼 씀.. 키 하나만 누르며 뿅하고 다 낫는건가

#13 이름없음 2022/11/01 19:40:37

그만.... 제발 헬리오 과거 이제 그만해........ 아니 난 이거 시작했을 때 한 5~6편에선 끝나겠지 했는데 헬리오 서사 회차 10편 나오겠다... 그냥 행복한 가정이었는데 한순간에 부모 잃음 그리고 메데이아한테 구원 받음 이 스토리를 왜케 길게 가는거지...

#14 이름없음 2022/11/15 10:55:42

이제 안 본지 꽤 됐음ㅋㅋㅋㅋㅋㅋ 스토리가 엉망이면 작화라도 예쁘던가... 무슨 기괴한 빗살무늬토기(옆모습 반달돌칼)들이 모여서 헛소리하는 내용 뿐임

#15 이름없음 2022/11/15 12:31:03

>>5 오 재밌겠다ㅎㅎ

#16 이름없음 2022/11/15 14:53:00

아니 헬리오 서사 너무 김ㅅㅂ!!!! 언제 끝나

#17 이름없음 2022/11/15 15:16:27

하네되 좆데이아랑 좆리오 극성빠들 진짜 꼴보기 싫음. 하네되 조금이라도 까거나 좆데이아랑 좆리오 안 좋아하는 타캐릭터팬들이 욕하면 선비질 한다고 여기거나 타캐릭터들은 애정과 작가편애를 못 받는 것을 질투하기 때문에 좆데이아랑 좆리오만 공격적으로 욕한다고 생각하는것부터 참 ㅎ 물론 작가가 좆데이아랑 좆리오 편애하는거 존나 싫긴하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좆데이아 편애로 까일 사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얘네들은 좆데이아가 진심으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나? 우방치기드립만 봐도 ㅎㅎ아무리 테시온이 멍청해도 영지를 몇십년간 운영해온 사람이 옆영지랑 교류하는 방법도 모른다는 건 치매 걸린게 아닌 이상 정말 억지고, 하네되랑 똑같이 여주가 몸바뀌는 웹툰인 그기사가레이디로사는법만 봐도 전쟁터에서 무쌍찍던 기사여주가 연약한 귀족여캐 몸안으로 들어간 뒤로 몸상태가 최악일정도로 연약해져서 원래라면 거뜬히 처리했을 잔챙이 1마리도 간신히 처리하고 쓰러지는 장면 나오던데 신체가 달라지면 아예 정상적인 싸움이 불가능한게 팩트아냐? 연약한 프시케 몸으로 훈련받은 기사 다섯명 쓸어버리기가 말이되냐?? 이렇게 좆데이아 띄워주느라고 개억지에 말이 안되는 설정이 난무하는 전개인데 안욕하는게 오히려 이상한 거 아님? 타만화도 먼치킨이 아예 없는거 아니지. 근데 여리여리한 체구를 가진 소녀도 알고보니 먼치킨일정도로 전투능력이 만렙인 이유는 인간보다 쎈 이종족 설정이라던가 추가해서 그럴듯하게 밸런스를 잘 유지하는 편이였음. 프시케 몸으로 기사 다섯 썰꺼면 그럴듯한 설정을 추가했었어야지 하네되만 욕한다고 유별떠는거 뭣같음 ㅋㅋㅋ 이제껏 잘 지켜왔던 밸런스 설정이 주인공이더라도 타캐릭터 띄워주기하느라고 밸런스 붕괴되면 팬들한테 욕먹는건 타만화도 마찬가지인데. ㅈ데이아 빠는 애들 중에 ㅆ년인건 인지하고 빠는 거면 몰라,ㅈ데이아한테 반감 가지는 펠이랑 프시케 패면서 현실도 모르는 이상주의자 머가리 꽃밭이라 지랄하고 ㅈ데이아랑 ㅈ리오가 손에 피를 묻히는 건 불행한 과거와 온갖 적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한다는 지독한 현실 때문에 는 반응 보이는게 얘네들 특징인데 정말 동정표 여론으로 쉴드 오짐 ㅋㅋㅋ 근데 얘네가 생명을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 살인만 저질렀음? ㅈ데이아랑 ㅈ리오가 죽인 프시케 기사,폴리가문 시종,험담해서 혀 짜른 남자는 철저하게 계획된 보복살인이고 ㅈ데헬리가 살려고 사람 죽인 거에 비해서 살고싶어서 그저 평판 안 좋은 주인 안 모시겠다고 그만둔 벨리아르 가문 시종들은 ㅈ데이아가 한짓 때문에 새로 간 직장에서 이지메당해서 생계잃기도 하고 크게 다쳐서 죽거나 생사불명인 경우도 있는데 모브멸시도 아니고 이 모브들이 당한건 왜 언급도 안함? 인간의 생존본능대로 ㅈ데헬리가 사람 죽인거면 벨리아르 그만둔 시종들은 당연히 지들 본능대로 행동한건데 ㅋㅋㅋ 일반적으로 ㅈ데헬리만 적들에게 피해입은거 가지고 ㅈ데이아한테 반발심 가진 애들 머가리 꽃밭이라고 치부하면서 까는게 웃김. 이거 보면 오히려 펠이 ㅈ데이아한테 회초리질하는거 작중에서 일관성 어긋나는게 하나도 없음. ㅈ데헬리가 한 행적만 따지자면 프시케 휘하 시종이 두명이나 죽었고 프시케 본인도 독먹고 ㅈ리오의 죽어달라는 말같지도 않은 부탁으로 2번이나 죽을뻔했는데 프시케팬들이 ㅈ데헬리 존나 처패도 할말 없는 수준 아닌지? 본인들 눈에 성자병 걸리고 현실파악도 못하는 프시펠 싫어하는 건 취향이니 뭐 존중은 해주겠는데 ㅈ데헬리 싫어하는것도 그럼 존중해야지. ㅈ데헬리 욕하거나 혐오하면 없는 생떼 부려가며 작가한테 갑질하는 독자인거임? 피키레스크몰 주인공도 독자가 주인공 악행가지고 실시간으로 패는 경우 허다한데 인기 많고 이쁜 주인공캐릭터면 ㅆ새끼든 뭐든간에 독자들이 무조건 둥기둥기하면서 빨아줘야하나 ㅋㅋㅋ 악역으로 등장한 캐릭터라도 까일수도 있는거지 인기있는 악역캐릭터 빠는 우월감에 젖어가지고 인기없는 프시케같은 선역캐릭터 깔보고 패는거 개좆같음. 뒤에서 프시케 존나 까대면서 느그 좆데이아 처패면 존나 지랄하는거 누가 그 캐릭터에 그 캐릭터빠들 아니랄까봐 메데나치라는 말이 딱이네 ㅋ

#18 이름없음 2022/11/15 22:31:42

아 하네되 작화 이상해졌어 ㅜㅜ ㄴ 라고할때가 좋았지 ㄴㄴ라고할때가 좋았지 ㄴㄴㄴ 라고 할 때가 좋았지 . . .

#19 이름없음 2022/11/15 22:51:08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게 맞는듯 엄청 초반에 깔때가 가장 리즈아녔을까..? 귀 위치 얘기만 나왔을때가 그나마.....

#20 이름없음 2022/11/21 11:08:55
머리크기 진짜...

머리크기 진짜...

#21 이름없음 2022/11/21 11:40:34

ㅋㅋㅋㅋ머리 개 크다 눈코입 너무 밑에 달린 거 아니니ㅠ 외계인이야?

#22 이름없음 2022/11/21 17:53:34

>>20 그 뭐더라 마스터마인드인가 파란피부 악당캐 생각나네 김수로씨가 더빙한거

#23 이름없음 2022/11/21 22:15:36
>>22 ?????: 누가 메가마인드에게 도전장을 내미느냐!

>>22 ?????: 누가 메가마인드에게 도전장을 내미느냐!

#24 이름없음 2022/11/21 22:48:36

>>23 아니 미쳤냐곸ㅋㅋㅋㅋ ㅠㅠ 진짜 무심코 눌러봤다가 겁나 웃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하네되랑 비슷해보여서 더 뿜었다

#25 이름없음 2022/11/22 01:10:21

메데이아신격화 개심하네진짜

#26 이름없음 2022/11/22 01:18:01

프시케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열받기도 하고 갑분싸스러울수밖에 없는 ㅈ데이아 편애와 띠용할만한 로맨스 전개 넣느라고 작품이 더 뭣같아진게 너무 거슬림 ㅋㅋㅋㅋ 초반에 ㅈ데이아는 무성애자인것처럼 그려놓고 끝에가서 ㅈ리오랑 밤보내는 관계라 나왔을때도 존나 뜬끔없었는데. 특히 이 로맨스 전개의 피해자인 이아로스는 말 그대로 캐붕되어버렸지. 이아로스가 ㅈ데이아를 사랑한다는 전개 나왔을때 독자들이 해석했던 캐릭터성이랑 하나도 안 맞아서 독자들 사이에서 혼란감 줘서 의견 굉장히 분분했지 않았나 ㅋㅋㅋ 이걸 보면 개연성이라곤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려서 초반부랑 후반부랑 괴리감이 드는 전개는 이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공통사항같음. 이아로스가 ㅈ데이아한테 혹심 생겨서 덮치려고 했을때도 독자들 중에서도 아무도 이아로스가 ㅈ데이아를 사랑한다고 해석하진 않았음. 이아로스가 원하는 여성은 프시케처럼 반항도 못하고 순종적으로 구는 성격에 ㅈ데이아처럼 똑똑한 능력을 갖춘 여자. 존재하지도 않는 허상의 이상형을 좋아한다고 누가 해석했던데 난 이게 맞을거라고 생각했고 재판편 끝나고 이아로스가 ㅈ데부터 먼저 처죽일려고 벼르려고 한다고 생각했음. 근데 알고보니 ㅈ데를 정말로 사랑하는 거였고 집착을 놓지를 못해서 굴복시켜서 자기것으로 만들려는 전개? 어이가 터지네.. 마지막 기회야.나를 선택해->그렇게 예뻐해줬는데!! 니가 날 가지고 놀아? 복수할거야! 눈가에 점 찍고 복수하는 장서희도 아니고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무슨 막장볼륜드라마 찍냐? 무투회편때 이아로스가 저지랄 떠는건 총체적 난국으로 유치해서 못봐주겠음. 초반에 이아로스는 ㅈ데를 엄청 경계해서 조심하고 프시케가 ㅈ데랑 접촉 못하게 지하실에다가 가둬두기도 했고 프시케가 연약해도 확실하게 일처리하려고 정예기사 다섯명쓰는 등 엄청 철두절미했던 새끼였음. 그정도로 ㅈ데 엄청 경계하고 있는 머리좋은 새끼면 ㅈ데가 페르온한테 힘 실어주고 세력 키우고 있는 상황이고 검술실력 뛰어나다는 것까지 입증되었으니 자기 목표 이루려면 ㅈ데부터 먼저 모가지 날려야한다는 게 객관적으로 계산이 되어야하는거 아님? 실제로 프시케 신성 가질려고 ㅈ데랑 약혼관계 파토까지 냈던 새끼인데 당연히 ㅈ데가 복수해도 이상하지 않을거라는 거+영구적으로 척질거라는 리스크까지 각오하고 팽한거 아니였나?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이아로스가 ㅈ데를 간절히 원할정도로 소중히 여기는 건 아닐거라고 생각했고 자길 위협하면 미련없이 그냥 버릴거라고 생각했음. 이아로스에게 있어서 ㅈ데는 자기 손아귀에 들어와있으면 좋아도 자길 감히 위협할 것 같으면 버려야하긴 하겠지만 대신에 좀 아쉬운 느낌만 남을 것 같은 패 느낌이였고. 처음부터 ㅈ데이아를 사랑했고 탄신연회때 프시케를 죽인 후에 ㅈ데이아를 다시 황후로 삼으려 했다? 이것도 모순인게 실제로 탄신연회때 이아로스가 ㅈ데이아 몸 안에 들어간 프시케가 자리 비울때도 ㅈ데이아한테 프시케 살해혐의를 뒤집어씌울려고 했던 묘사도 나옴. 황태자비 죽이면 당연히 사형인데 이거보면 ㅈ데프시 둘다 킬하려고했던 새끼인게 명확하지. ㅈ데이아를 황후로 삼을 거면 프시케 죽인 후 명령 받고 프시케 처리한 기사 다섯명을 처리하고 ㅈ데이아 대신에 걔네를 프시케 살해범으로 공표한다음 ㅈ데이아를 황후로 삼으면 그만이니까. 이렇듯 초반에 자기 목적을 위해서 ㅈ데도 망설임없이 킬하려고 했던 새끼인데 ㅈ데를 다시 되찾으려고 할정도로 간절히 사모했다는게 말이 됨?ㅋㅋ 프시케와 ㅈ데이아가 접촉을 할까봐 편지한줄도 ㅈ데가 낌새를 못채게 조심하던 지능형 악역인 새끼는 대체 어디간거냐 ㅋㅋㅋㅋ 당장 다른 로판만 봐도 남주 황제고 악역이 황후인 작품을 봐도 황후가 외척세력이랑 반란일으켜서 황제몰아내려고 음모 꾸미고 권력으로 대립구도 잡고 있는 전개도 나오던데. ㅈ데가 황후되면 거의 자기 목 따려고 대기타고있는 도적한테 스스로 칼자루 쥐어주는 꼴이나 똑같은 거 거지. 설령 이아로스 바람대로 ㅈ데가 정말로 당장은 복종한다고 해도 기회만 오면 힘 얻어서 언제 두번 세번 뒤통수 갈길지도 모르는건데 아무리 여자에 미쳐도 그렇지 한번 배신당했으면 목을 쳐야하는게 상식적으로 해야 하는 생각 아니냐고. 결과적으로 악당은 주인공을 처리할 생각은 1도 없고 주인공한테 되려 질질질 끌려다니면서 로맨스나 찍고앉았으니 궁중암투물이라고 광고하고 체스판에서 두뇌배틀싸움해봤자야 뭐하냐 ㅋㅋㅋ 이미 긴장감도 뭣도 없고 김빠진 콜라나 다름없는데. 하네되가 독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해줄 궁중암투를 담은 서스펜스 로판이면 이아로스랑 ㅈ데이아는 체스판에서 서로 모가지 딸 기회만 노리면서 칼질하고 있었어야 했음. 비슷한 예로 작약만가 서리꽃,하렘생존기,겨울왕국같이 여자주인공이 머리굴려서 살아남는 궁중 암투의 내용을 담은 권력싸움 작품이라거나 왕자가 '악당'인 작품도 하네되처럼 작가나 제작진이 한쪽 주인공만을 편애해서 다른 등장인물을 캐붕시키거나 악역이 주인공을 사랑한다는 띠용할만한 뭣같은 전개 절대 안넣음 ㅋㅋㅋㅋ 오히려 처단해야 할 악역이 남캐면 그 남캐가 주인공인 여캐를 프시케처럼 인간 이하로 취급하던가 몰래 암살하거나 죽이려고 해서 좆같이 굴리지. 악역이 자기 편 들어주면 주인공에게 관대하게 대하는 세계관이면 도대체 궁중암투의 의미가 있기라도 한것임? 물론 로맨스가 주요가 아니긴 해도 로맨스는 있을 수 있지만 괜히 ㅈ데이아 자캐딸 전개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 줄 아나?ㅋㅋㅋㅋ 자칭 또다른 여주인 프시케는 뒤로 처박아놓고 작가가 편애하는 진영들 비중이랑 서사 몰아주기로 몇화째 분량 낭비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ㅋㅋㅋ 해외에서도 프시케 출연 너무 없어서 슬프다는 글도 봤는데 느끼는게 만국공통이면 ㄹㅇ 문제있는거 팩트인데 ㅋㅋㅋㅋㅋ독자들 여론이라도 신경쓰고 있는 편이면 그나마의 퀄리티를 유지하는게 가능할때 불필요한 분량은 얼른 처내고 필요한 분량만 넣은 후 전개해서 빨리 끝내든가. 작화도 무너지고 스토리도 점점 용두사미인데 프시케 팬들이 항의할때 프시케 스토리 뒤에 나와요~ 결정적인 순간에 보여드리려고 아껴두고 있어요. 라고 작가가 말했던게 생각나네. 독자들은 슬슬 떠나가고 있는데 도대체 언제 보여주려고? 아무튼 몇주째 ㅈ리오 노잼과거편 때문에 슬슬 지겨워지고 있는데 내년에도 스토리 이따위면 진짜 바로 하차해야겠음.언제까지 참아야하냐 ㅋㅋ

#27 이름없음 2022/11/22 15:13:26

아오 ㅅㅂ 갤에서 내가 쓴 똥글 다 지웠네ㅋㅋㅋㅋㅋ 걸레챙놈 퍼플립 헬리옵빠 진짜 대깨메짓 합리화 시키는거 지겨워 죽겠음ㅋㅋㅋㅋ 아니 느그 애완걸레가 왜 즙짜는지 알겠으니까 스토리 진행이나 시켜달라고 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22/11/22 15:16:58

뭘 해도 헥헥거리는 애완걸레 헬리 나 좋다는 제국 최고 권력자 황태자 별 거 안해줬는데 알아서 목숨 걸고 주인 지키는 고용인 의미 없이 나와서 동생 키링질 해주는 친오빠 설정상 예쁘고 국가 수준으로 돈많고 책에 실릴만큼 머리좋고 작가 푸쉬 받으면서 '사랑받기 힘들었다' 고 독백하는 건 진짜 개멍청한년 아님?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22/11/22 15:20:24

나는 별 관심 없는데 남자들이 ㅈㄴ 꼬이네~ㅠ 작가가 메데 저지랄로 이미지 메이킹 하는것도 킹받아 죽겠는데 베드씬만 두 번 나왔으면서 청초한 척 하는것도 웃겨죽음ㅋㅋㅋ 제국 최강 걸레와 그를 지키는 애완걸레ㅠㅠ 프시케도 메데 키링녀 되는 느낌이라 개킹받음

#30 이름없음 2022/11/22 15:31:36
10화 그림이랑 최근화 그림을 비교하는데... 확실히 예전 그림보단 인간미가 사라진 것 같아. 눈도 너무 커지고, 속눈썹도 더 길어지고, 체형도
10화 그림이랑 최근화 그림을 비교하는데... 확실히 예전 그림보단 인간미가 사라진 것 같아. 눈도 너무 커지고, 속눈썹도 더 길어지고, 체형도
10화 그림이랑 최근화 그림을 비교하는데... 확실히 예전 그림보단 인간미가 사라진 것 같아. 눈도 너무 커지고, 속눈썹도 더 길어지고, 체형도

10화 그림이랑 최근화 그림을 비교하는데... 확실히 예전 그림보단 인간미가 사라진 것 같아. 눈도 너무 커지고, 속눈썹도 더 길어지고, 체형도 비정상적으로 마른 체형이라 그 나잇대 어린아이에게 있어야할 젖살 같은게 없어서 더 부자연스럽게 보여. 어른을 줄여놓고 어린아이라 우기는 느낌?

#31 이름없음 2022/11/22 15:4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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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없음 2022/11/22 18:19:29

아니 궁금한게 오늘 화에 메데가 사병 이끌고 헬리오 구해주는 거 솔직히 저 어린나이에 사병을 이끄는건 대체 어떻게 한거임???사병 권한은 공작가를 이끌고 있던 테시온한테 있는거 아님?? 왜 어린애가 사병을 이끌고 있는거냐 후계자도 아닌 애가

#33 이름없음 2022/11/22 21:55:41

>>32 아빠 명령이라고 구라쳤나?

#34 이름없음 2022/11/23 02:59:43

#35 이름없음 2022/11/26 15:06:37

>>23 ㅋㅋㅋ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22/12/06 00:07:56

이번 무료화 그나마 좋았던 거 - 드디어 메데이아를 쪼까 나쁘게 만들어줌. 막 자살시도밖에 안한 히스테릭한 영애 이지랄 떨어대는 것만 보다가 이런거 보니까 좀 안정됨.

#37 이름없음 2022/12/12 23:15:35
근데 진짜 재미가 없음 어떡하냐 작화는 이따위로 목각인형이고 채색만 번지르르 스토리랑 대사는 미사여구 떡칠해서 뭔 쌉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게 만들

근데 진짜 재미가 없음 어떡하냐 작화는 이따위로 목각인형이고 채색만 번지르르 스토리랑 대사는 미사여구 떡칠해서 뭔 쌉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게 만들어놨음

#38 이름없음 2022/12/12 23:19:39

요즘 작화 왜 저럼.... 걍 존나 띄워주니까 팬덤 믿고 막나가는것같음

#39 이름없음 2022/12/13 00:44:58
이거 뭐임 오려붙였냐

이거 뭐임 오려붙였냐

#40 이름없음 2022/12/13 04:17:40

스토리는 애초에 아무생각 안하고 봤다 쳐도 (그래도 전개 어처구니없는건 맞음) 작화는 대체... 초반의 그 작화는 어떻게 가능했던 거임?

#41 이름없음 2022/12/14 03:14:19

웹툰들중에서 이제까지 봐왔던 작품들은 작화는 별로여도 스토리가 재밌었다거나 스토리는 별로여도 작화가 이뻐서 봤다거나 볼 이유가 한두가지 사항은 있었는데 이 작품은 둘 다 아닌 것 같음.실제로 두가지를 다 못잡는 작품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하나가 뛰어나면 끌려서 보는 독자들도 있기 마련인데. 종종 소녀의 세계등 타웹툰도 작화보면 인체비율 이상하고 어깨 넓다고 까이든데 하네되에 비하면 진짜 양반인 듯. 인체 비율이 심하게 어긋나지도 않았고. 키는 애들이 거인국에서 사는건지 농구선수 뺨치고 어깨는 어째 무슨 도핑이라도 한건지 필러라도 맞은건지 왜이렇게 어깨깡패가 되었냐? 캐도 별로 매력없어. 인기가 작중에서 제일 많은 메데이아? 하네되가 뜬게 메데이아 때문인건 맞지만 내 눈엔 얜 내가 빌런캐 빠는 팬이라 해도 별로임.기본적으로 가담항설의 백매, 카산드라의 헬레네,언더프린 이클릿등 오히려 메데이아보다 머리 팽팽 잘 돌아가고 악녀포지션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들 훨씬 많음. 메데이아 찬양하는 인물들 많던데 눈 씻고 찾아봐도 메데이아가 찬양 받을 만큼 그리 대단한 건지 잘 모르겠음. 나머지 애들도 마찬가지.캐 잡은 사람들은 그나마 최애 때문에 작품 붙잡고 보는 사람들 많던데 아무리 봐도 보는 이유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진짜 애정캐릭터들 때문에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 같음.

#42 이름없음 2022/12/14 03:43:31

그냥… 하네되가 처음에 신선하다는 소리 들었던 것도 그당시 흔하지 않았던 로판 웹툰 + 여주투톱물 차용해서 그런거 아니었어? 여기 나오는 애들 솔직히 다 로판 클리셰 안에 있고 특히 메데이아나 프시케같은 캐릭터들 널리고 쌌는데 이런 여캐 둘이 서로 적대하거나 하나 띄우겠다고 납작화 되지 않고 둘 다 적극적으로 스토리를 끌어가고 서로를 이끌어가며 성장하는 스토리(인 것처럼 보)여서 더 각광받았다고 기억하는데,,,, 하네되따라 로판 웹툰 우수수 쏟아진 후에도 여주투톱물은 희귀했던 만큼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는 작품이었는데 프시케 들러리화랑 메데이아 무지성 찬양 심해진거 너무 아쉬움ㅋㅋㅠ 빠들이 아무리 올려치더라도 메데이아나 헬리오나 설정만 봐도 흔하고… 그렇다고 얘네가 지력 계략 개성.. 뭐 그런게 특출나냐고 하면 그것도 딱히… 윗레스가 말한 것처럼 훨씬 어필 잘됐고 매력적인 캐릭터들 넘쳐남……

#43 이름없음 2022/12/14 03:48:21

첨에는 프시케가 낙관을 벗어나 현실을 마주하고 메데이아가 비관을 벗어나 자비를 배우는… 서로에게서 배울 점을 찾고 본인 과오를 인정하고 어쩌고 성장해가는 스토리로 보였는데?? 본인 과오를 마주하기에는 메데이아님이 너무 대단하셨는지도 모르겠다ㅠ…

#44 이름없음 2022/12/14 03:56:03

아 걍 메데이아가 억까당한 악녀인 것처럼 구는게 너무 어이없음 차라리 마음 고쳐먹고 반성하는 전개로 갔으면 몰라 딱히 회개?하는 것도 아니고 세상한테 억울하게 당한 척만 하는데 그.. 본인 해온거 보면 제국 제일 악녀라 욕먹어도 딱히 할 말 없지 않음?… 작품 첨부터 뒷담 좀 깠다고 귀 잘라서 강에 던지고 계시지 않았냐…… 다들 당연히 개.또라이미친놈이라고 떠들고 다니지 그럼 오히려 악녀라고 불러주는게 굉장히 순화되고 간지나는 방식으로 불러주고 있는가 아니냐고 뭘 또 여론의 희생자인 척 하는거임 억까당한 가련한 피해자를 하든 개또라이 악녀를 하든 하나만 하세요 제발

#45 이름없음 2022/12/14 21:54:21

특정 sns에서 ㅈ데이아 죽어라 빨 때부터 비호감이었음 프시케 좋아했는데ㅋㅋ

#46 이름없음 2022/12/18 20:54:44

솔직히... 이젠 그냥 메데이아 원탑같음... 난 이 작품을 투탑 주인공물이라서 팠고, 처음에는 메데이아가 취향이었지만 그 정반대에 있는 프시케가 나아가는 모습도 좋아서 이 작품에 입문했거든? 근데 지금은 아니야... 정확히 자기 몸으로 다시 돌아갔을때부터 걍 메데이아 원탑물로 가버린 느낌이야... 인기투표 - 다들 알겠지만 프시케가 1등을 하고 메데이아가 2등을 했는데, 이 팬덤들은 그냥 인정하는 법을 몰라? 댓글들 보면 해외는 저런타입 좋아하나보다~~ 이런글 많은데 진짜 내가 다 부끄럽고 입 본드로 막아버리고 싶음. 불법적인 루트로 보고 들어온거면 모를까, 정식으로 보는 분들도 있을텐데 해외팬은 팬 아님? 진짜 어이가 없음. 솔직히 말해서 난 프시케보단 메데이아가 더 좋아. 근데 아무리 자기 최애캐가 밀려났다고 해도 왜 얘가 2등이고 얘가 1등이네 뭐네 말하면 안된다고. 프시케 파던 프시케 팬들은 뭐가돼? 스토리 보면 메데이아 원탑이 되어버린지 오래지만 그래도 프시케도 주인공이라면 주인공인데? 투표 첫날에는 메데이아랑 헬리오가 1,2등이었다가 해외 독자들로 인해 달라졌단 말도 굳이 해야했나 싶어. 저렇게 말 안하면 그놈의 ㅈ데이아 ㅈ리오 빠들은 투표 조작했네 했겠지만... 지금 어린애 모습 나오는 과거서사 - 프시케랑 메데이아/헬리오 얘네들 과거사 분량 보면 어떻게 생각해??? 프시케 과거사는 이렇게까지 많이 안내지 않았어?? 이건 나중에 나올수도 있다고야 하지만 메데이아랑 헬리오 과거사만 지금 얼마나 우려먹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작가분이 어린아이 그리는거 재밌다 라고 작가의 말에 붙인적이 있던 거 같은데 나중에 프시케 과거사 더 그릴때도 저렇게 길게길게 내줄지부터가 의문이야. 뭐 메데이아 미화는... 걍 말 안할래. 너무 많아. 나도 메데이아가 좋지만, 메데이아는 악녀가 맞고, 좋은 성격도 아니고 선이라고도 할 수 없는 캐릭터야. 이거에 중심을 맞추고 서사를 짜줫으면 했어...

#47 이름없음 2022/12/18 23:52:28

ㄷㅇㅇㄹ도 그림 구린데 얘도 점점 퇴행하는게 이상해 노블레스작가는 이 정도로 비례 개판 나지는 않았어... 부담가게 날카로운 부리부리 눈 턱만 빼면 인체 안정적이었고... 비교대상이 너무 넘사였나...?

#48 이름없음 2022/12/19 23:41:56

하네되 까스레... 보기만 하고 쓴 적은 한 번도 없는데 진짜 이번 유료분까지 보고 참다참다 써본다... 하네되 베도에 있을 때부터 이아로스 최애로 잡았던 사람인데 이번 유료분 보고 진심으로 하네되 하차 고민하게 됨 3년 넘게 이아로스 좋아하면서 진짜 내 인생 최애 만나게 해준 작가님이랑 작품에 감사하면서 하네되 유료분도 꼬박꼬박 지르다가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사랑한다는 거 공식에서 나왔을 때부터는 그냥 이아로스 때문에 지금까지 참고 봤는데 이번 유료분 보고 진짜 작가님이 이아로스를 메데이아 띄워주기 용 캐릭터 이상으로 안 보는 게 너무 잘 드러나서... 너무 슬픔 이아로스가 굳이 프시케를 사랑하는 척한 이유는 뭔지... 이아로스 유년시절이랑 과거사는 어땠는지... 이아로스 탄신연회 횟수 비화는 뭔지 풀어주길 바랐는데 140화가 넘도록 제대로 풀린 게 하나도 없어... 근데 작가님은 이아로스 유년시절 이아메데 떡밥이나 던지고 있고 에휴 진짜 지친다 적다보니까 좀 푸념 같이 됐네... 아무튼 제대로 얘기해보자면 요즘 이아로스 캐붕 진짜 너무 심한 것 같아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아로스 최애로 잡고 3년동안 달렸는데 내가 초반에 좋아했던 이아로스랑 지금 작가님이 그려내는이아로스를 비교하면 지금 이아로스는 진짜 캐붕 그 자체같음 분명히 이아로스는 공작부인에게 황제 시해 혐의를 뒤집어 씌우고 탄신연회 전에 하나보다는 둘이 낫겠다고 하면서 프시메데 둘 다 죽여버리려는 뉘앙스의 대사까지 했음... 메데이아를 버리는 걸 넘어서 메데이아를 죽여버릴 계획도 있었다는 소리인데 이 모든 게 메데이아를 고립시켜서 메데이아 주변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을 때 결혼하기 위함이었다는 건 말이 안 됨 대체 어느 황제가 반역 혐의를 받은 가문 여식을 황후로 삼아요... 또 이아로스가 원하는 여성상이 본인이 다루기 쉽고 본인에게 순종적인 여자라고 얘기해놓고 메데이아가 제멋대로 행동한 것도 눈감아줄만큼 메데이아라는 특정한 사람을 본인옆에 두고 싶어 하고 본인이 사랑에 끌려다니는 게 말이 돼? 특히 이번 유료분에서 메데이아 보고 왜 내가 떠나는데 나를 배웅 안 하고 다른 곳을 보냐고 하는 거 보고 기절함 이게 무슨 날 때린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도 아니고 적당히 해야지 이제 진짜 하차할 때 온 듯...

#49 이름없음 2022/12/19 23:48:16

뭔ㅅㅂ 아들목을 저렇게 쉽게 벤다

#50 이름없음 2022/12/20 21:27:39

붕괴하는 스토리와 작화+이해도 안 되는 대사+턱이 빗살무늬토기+과도한 채색과 소재 사용은 기본이라서 안 본지 꽤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헬리오 에피로 뇌절하는 거 안 끝났나 작품 초반에 뿌려놨던 신성 관련 떡밥, 프시케 이아로스 페르온 에피는 나중에 어찌하려고 저러는지 모르겠네 그냥 얘네 셋 에피소드는 완결까지 영영 안 풀다가 끝자락에 허무하게 개연성도 없고 말도 안되는 설명만 떡칠한 내용 들고 와서 1~2화 정도 떼우고 끝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심지어 이아로스 에피소드는 갑자기 작품 초반에는 나오지도 않은 이아메데 억지 떡밥 끼워넣어서 뇌절할 것 같아서 더 불안한데

#51 이름없음 2022/12/20 21:30:19

그리고 레스 정주행하는데 작화 왜 이렇게 기괴해졌냐 그 기나긴 재정비 기간동안 발전한 게 1도 없다는 게 말이 되냐 안 그래도 하네되 관련해서 뭐든지 이야기하는 커뮤니티 하나를 어떤 메데헬리빠가 점령해서 정당한 비판글까지 싹 다 정리하고... 나름 애정 있었던 만화였는데 왜 이렇게 됐지

#52 이름없음 2022/12/21 02:13:25
항상 여초 커뮤니티에서 여성서사의 대표작이라고 뽑히던 작품인데 페미니즘 키워드로 등극할만한 작품은 아니지 않나 싶음ㅋㅋㅋ 요즘 하네되 스토리 보

항상 여초 커뮤니티에서 여성서사의 대표작이라고 뽑히던 작품인데 페미니즘 키워드로 등극할만한 작품은 아니지 않나 싶음ㅋㅋㅋ 요즘 하네되 스토리 보면 메데이아 벨리아르와 프시케 연대서사는 실종된지 오래고..이제는 그냥 이아메데헬리 여1 남 2 구도의 흔한 삼각관계 로판같거든.이아로스가 나를 사랑한다니~웅앵웅~ 이아로스가 그 이전부터 메데이아 벨리아르한테 흑심 가득했다고 해도 프시케 신성 얻을려고 메데이아 벨리아르 버린거 보면 프시케 신성 얻는게 메데이아 벨리아르 얻기보다 더 중요한 목표였던 놈 아니냐 ? 메데이아 벨리아르 버리면서 영구적으로 척 질건 각오했겠지. 재판편때도 벨리아르가 통수를 친 전개가 분명히 나왔는데도 오히려 메데이아 벨리아르가 배반하든 뭘하던 리스크를 다 지면서까지 회유할 패로 둔다니. 반전에 반전을 더한 스토리라 그런지 좌우지간 그놈의 메데이아 벨리아르 캐빨질 이아로스한테 이정도까지 적용시키려는건 그 누구도 예상 못할 신박한 전개긴 하네ㅋㅋㅋ 이 만화 등장인물들은 하여간 작가설정으로 죄다 뇌절을 해서까지 메데이아벨리아르 캐빨질을 안하고서는 못사나봄. 물론 이아메데 커플을 난 정말 싫어하지만 남 취향이나 2차창작까지 취좆하려는 마음은 아닌데 공식에서 이러는 건 정말 아닌 것 같아서 까고가야겠음. 초반에 난 적어도 작가가 신데렐라 클리셰 비판할 목적으로 만든 여성서사 작품인 (줄) 알고 있어서 적어도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벨리아르한테 흑심 생겨서 추근덕거려도 분명히 이아메데는 타작품에서도 흔하게 나오는 전개인 하자있는 남자캐릭터가 여자캐릭터한테 치근덕거리는 전개로 그리려는 줄 알았음. 로맨틱한 전개로 그릴려는 목적은 아니라는 걸 분명하게 해 줄 줄 알았거든. 근데 그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가서 상대방에게 정복욕을 느끼고 집착하는 걸 로맨스 클리셰로 넣는게 어이없음. 이아로스 인기 많아지니까 로맨스적인 흐름을 넣어서 은근슬쩍 남자주인공 후보1처럼 편승하려는 전개처럼 느껴져서 정말 별로야. 유료분 이아메데 커플링 전개로 독자들 여론이 이아로스한테 급 좋아진 것도 어이가 없는 부분인데 갑자기 독자들 사이에서 남자주인공급으로 등극하고 까방권 얻는거 보니까 진짜 딱 그삘임. 독자들도 초반에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벨리아르한테 하던게 역겨운 행동인걸 분명하게 인지하고 이를 비판하는 댓글이 주였고 좋아요도 상당히 많이 받고 있었는데 유료분에서 이아로스 여론 좋아지면서 이아메데에 대해서 안 좋은 소리만 해도 싫추테러당하는 댓글도 간간히 보이는 거 보니까 로맨스만 찾는 독자들만 남았구나싶음. 차라리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벨리아르를 원하는 이유가 자기 자신을 빛나게 해줄 트로피,목적을 이룰 도구로써 욕망하고 사랑한다고 표현했으면 이해라도 했지. 이아로스라는 캐릭터는 기존의 디즈니식 왕자 클리셰를 비판할 목적으로 만든 캐릭터라는건 그냥 내 착각이였어. 이젠 아예 드라마에서 여성시청자들이 환장하는 나쁜남자 유사한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싶음. 아 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디즈니가 pc로 페미니즘 팔아먹고 있다고 해도 하네되보다는 훨~씬 나음. 이아로스랑 비슷한 설정으로 만들어진 하라구로 속성의 미남형 왕자 캐릭터인 겨울왕국의 한스보면. 물론 얘도 이아로스처럼 냉철한 싸패 놈이라 해도 인간적인 면모도 있다보니 중간에 안나한테 이성적으로 끌렸다는 제작진들의 언급이 있긴 했음. 하지만 엘사는 방해가 되니까 제거하는 반면에 오히려 안나는 사랑해서 살려두고 왕비로 삼을려고 했다던가 안나의 마음에 감동해서 개과천선하려했다던가 이딴 전개 절대 안나옴 ㅋㅋㅋ 한스는 사랑보다 제 목적이 더 중요한놈이라 악역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지. 안나한테 끌려도 제 목적에 방해가 되니까 버렸음. 사랑과 목적 두가지를 양자택일해야하는 상황에서 메데이아벨리아르도 제대로 못버리는 이아로스보다는 적어도 몇배는 더 얘가 나음. 아무리 벨리아르를 사랑한다고 해도 자기 자신이나 신성얻기가 제일 중요한 놈인데 메데이아벨리아르가 자기 목적을 이루는데 방해가 되고 호적수가 될만큼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 언제 배신할지 모르는데 많은 리스크를 져가면서까지 >>> 메데이아 벨리아르를 버린다

#53 이름없음 2022/12/21 02:24:40

나 이런 주제 볼 때마다 한 번쯤은 말하는 것 같은데 여성중심 서사, 클리셰 비틀기 자체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부터 존재했던 또 하나의 클리셰라니깐? 니들이 대단한 걸 생각해낸게 아니라고요... 이런 작품은 존재 자체만으로 도움이 된다 어쩌구 저쩌구 말하는 것 자체가 원래부터 이런 쪽에 아예 관심 없던 사람이라는 증거라고. 키워드로 검색해봤는데 안나오는데요? 아이구 당연하지 옛날에는 '이 작품은 여성주인공이 나오는 진취적인 책이니까 사세요'라는 논리로 글을 팔지 않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이 안 샀거든. 그냥 좋고 흡입력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샀으니 베스트셀러가 되어있던거지, 여성서서라는 pc 키워드 팔아먹어서 베스트셀러가 된 게 아니라고. 빠는 사람 논리가 너무 빈약하니까 안 그래도 위태로워보이던 작품이 더 후지게 보이잖아... 하여간 자신이 최초일거라는 비대한 자의식을 좀 억누를 필요가 있어보임. 너무 많이 보여.

#54 이름없음 2022/12/21 16:55:41
나무위키 이 부분 설명...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무슨 말임? 아니 어쨌든 이아로스 연애 요소 때문에 몰입 방해되는 게 맞잖음 존나 변명을 구구절

나무위키 이 부분 설명...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무슨 말임? 아니 어쨌든 이아로스 연애 요소 때문에 몰입 방해되는 게 맞잖음 존나 변명을 구구절절 늘어놓네 취소선 표시된 설명이 맞잖아 아니? 세상에 어떤 빌런이 갑자기 주인공을 사랑하게 되고 쉽게 무장해제되냐고 그 사랑이 아무리 상대방을 위한 사랑이 아니라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사랑이라도 그렇지 이러면 뭐 역하렘물밖에 더 됨...? 하네되라는 작품은 로맨스보다는 모험이나 성장 서사 중심이라고 언급한 거 다 어디갔어

#55 이름없음 2022/12/21 19:22:48

>>23 ㅋㅋㅋㅋㅋㅋ

#56 이름없음 2022/12/21 19:31:52

>>52 사진 밑에 대가리 귀신같아서 무서움

#57 이름없음 2022/12/22 08:04:46

>>54 진짜로 나 나무위키 수정된 거 보고 뭐지? 얘 이아메데 파나 변명 엄청 구구절절 늘어놓네... 이러면서 봄 뭔 반전의 캐릭터성 ㅇㅈㄹ 우리는 그걸 캐붕이라고 불러요 솔직히 여주한테 집착하고 여주를 망가뜨려서라도 가지고 싶어하는 이기적인 사랑을 하는 남주는 이미 다른 작품에도 많고 이미 클리셰임... 이아로스가 악역으로서 매력적이었던 이유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모든 걸 이용할 수 있고 늘 사랑을 도구로 바라보았기 때문인데 이제는 자기가 사랑에 끌려다니는 게 말이 되나? 이아로스도 다른 캐들처럼 걍 로판 클리셰캐 그 이상 그 이하도 안 되는 캐릭터로 변질되어 버림...

#58 이름없음 2022/12/27 00:15:56

아니ㅋㅋ쿠ㅜㅜ 애를 메데이아에게 왜 미치고 환장하는지 합리화하려고 불행서사를 자꾸 억지로 씌우는게 보임

#59 이름없음 2022/12/27 00:27:40

편애 하는 작가는 그냥 스토리의 기본기도 안 된 인간임 프시케 분량 서서히 실종될 때부터 쎄했지만 본격적으로 스토리 씹노잼 된건 왕이 메데이아를 좋아하고나서부터.. 메데이아를 띄워주기 위해서라면 개연성이고 재미고 다 버려도 돼! 독자도 버려도 돼! 작가의 메데이아 과몰입 메리수가 이어지는 이상 하네되의 앞길은 떡락길밖에 없을거라 본다

#60 이름없음 2022/12/27 10:49:47

>>30 와 10화 그림체 개이쁘다....저때가 좋았지 진심

#61 이름없음 2022/12/27 23:04:10

이젠 그냥 작가의 설정놀음에 불과해보임

#62 이름없음 2023/01/03 19:36:43

초반에는 흔한 로판 클리셰를 깬 작품이라고 ㅈㄴ띄워주길래 그냥 그런줄 알고 봤었는데 한 중간쯤부터 클리셰를 깨긴 개뿔 아예 클리셰에 담아서 절인수준임; 힘세고 똑똑한 카리스마 여캐를 중심으로 >>그런 여캐한테 구원받고 편들어주는 착한 친구 여캐, 그런 여캐에게 구원받고 사랑에 빠져서 지켜주겠다고 자처하는 키링남캐, 그런 여캐를 싫어하지만 결국엔 사랑에 빠지고 마는 악역 남캐

#63 이름없음 2023/01/03 21:15:27

댓글 보다가 어이 없는 거 있어서 올려봄 프시케는 서브여주면서 대가리 텅텅빈 전형적인 대가리 꽃밭여캐라 우리 공녀님 앞길 막는다고 적어놨던데.... 이건 프시케가 아니라 작가 잘못아님....?

#64 이름없음 2023/01/04 13:59:17
극성 하네되빠들은 어쩜 이리 한결같냐. 한동안 안그러다가 작화지적 그만하라며 댓글에서 빼에엑거리는 발작하는 애들 또 강림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극성 하네되빠들은 어쩜 이리 한결같냐. 한동안 안그러다가 작화지적 그만하라며 댓글에서 빼에엑거리는 발작하는 애들 또 강림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 그리는거 힘들잖아!니들이 그려봐! 저러면 저럴수록 이젠 작품 자체뿐만이 아니라 쟤네들이 주요로 빠는 대가리만 큰 외계인같이 기괴하게 생긴 똑똑한척 하는 개멍청한 보라색 왕대갈빡년은 볼때마다 직접 발로 밟아서 얼굴 짓뭉개져주고 싶을정도로 존나 극혐이네 ㅋ 최애까진 아니더라도 나름 애캐였는데..이젠 얘네들 때문에 애캐되어서 최혐캐되어서 이젠 와꾸만 봐도 구토유발될정도로 개역겨워졌음. 나중에 챙놈짓하는 애완걸레 ㅈ리오 새끼가 뒤지거나 이년 오빠 뒤지면 축배들어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슬리면 댓글창 보지말고 작품만 보고 넘기든가.꼭 즈그들이랑 다른 비판적인 의견 내면 작가한테 갑질하는 독자라고 여기는게 웃김. 작화 지적은 타웹툰 가봐도 있기 마련인데 하네되만 유독 까들이 싸잡아서 생떼부리며 욕한다고 ? ㅋㅋ 나도 웬만하면 작가님들 힘드신거 아니까 작화가지고 안까는 사람인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사실 내가 봐도 작화 문제로 지적 먹는 타웹툰보다 훨씬 인체 비율이 너무 어색해보이는데 무슨 순 억지냐ㅋㅋㅋ 그리고 매번 내돈 쓰면서 보았던 작품인데 예쁘다고 칭찬하면서 흐린눈 하고 살아야함? 작화 지적하는 댓글이 개억지였으면 비추먹고 욕먹었겠지.베댓 간거 보면 문제있는거 팩트인데 작품에 문제있는거 지들이 끝까지 인정할 생각은 못하고 오히려 정당하게 비판하는 독자들이 마치 갑질이라도 하는 것마냥 이야기하면서 현실부정 감정몰입 오지네 ㅋㅋ 아주 대단한 팬들 납셨음 ㅋㅋ 근데 모든 하네되까들이 니들같이 생떼쓰면서 왜 우리 작가님한테 복종안해 빼에에엑 거리며 이야기하진 않아요. 작가한테 예의차려서 정중하게 이야기하는 독자들도 있는데 하네되한테 한줄 안 좋은 소리라도 하면 무조건 저러니까 이젠 더이상 그나마 작품에 남아있는 애정으로 작화문제마저 쉴드라도 쳐주기 싫어졌음ㅎㅎ어차피 이 이상 내 시간이랑 돈 쓰는 것도 싫으니까 애완걸레 ㅈ리오 새끼나 ㅈ데이아년 오빠 뒤지는 거 보고 축배든 다음에 하네되 하차할거지만 ㅋㅋㅋ 근데 하차하고 난 다음에도 하네되 꼭 보라고 주변인들한테 추천 절대 안함.오히려 추천해준 내가 욕먹을 거 아는데 왜 추천함?

#65 이름없음 2023/01/04 14:40:18
? 뭐야 하네되 오랜만에 봤는데 내 최애 왜 도자기 됐음...?
? 뭐야 하네되 오랜만에 봤는데 내 최애 왜 도자기 됐음...?

? 뭐야 하네되 오랜만에 봤는데 내 최애 왜 도자기 됐음...?

#66 이름없음 2023/01/04 17:36:18

>>65 그림체 변화... 하ㅠㅠ 제발 옛날 그림체로 돌아와달라고 하기에도 지치네

#67 이름없음 2023/01/04 17:38:43

메데이아 정말 좋아했었는데 과도한 편애는 독이 된다고 그냥... 이제는 얼굴 보기도 지겨워짐 이제 메데이아 좆리오 서사 그만 풀면 안되나?

#68 이름없음 2023/01/04 17:55:39

처음에는 관계성이 그냥 미쳤었지 한쪽은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지만 한쪽은 마냥 혐오하는 관계.......... 근데 지금 관계는 그냥 똑똑이와 똑똑이 찬양하는 멍청이가 됨.........

#69 이름없음 2023/01/04 17:59:08

ㅈ데이아는 한 화라도 가오잡으면서 헛소리 횡설수설하지 않으면 얼굴이 일그러지고 사지가 뒤틀리는 병에 걸렸나봐.... 앗 이미...

#70 이름없음 2023/01/04 18:05:31

1부 끝났을땐 사실 안심했었음 이제 메데이아랑 헬리오는 풀 서사 다 풀었으니 2부는 프시케 시점으로 가겠지?ㅎㅎㅎ 하면서 행복회로 돌렸는데 메데이아가 황후+이이로스가 황제로 즉위+헬리오,데키스 사망 떡밥.......... 만화 이름을 메데이아 연대기로 바꿔라 그냥....

#71 이름없음 2023/01/04 20:12:24

댓글창에다가 틈만나면 실시간으로 처짜는 마마보이 ㅈ리오 새끼 비판하는 글 조금이라도 쓰면 존나 싫추테러 오지던데 얘빠들은 프시케 존나 민폐라며 지랄하는거 보면 정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 나 솔직히 프시케 대하는 태도 싹바가지라도 ㅈ리오 이렇게까지 안 깔려고 했는데..(수준 똑같아지는건 싫으니) 캐나 빠들이나 프시케 메데이아 전용 힐러 취급하는게 아주 그냥 뻔뻔한건 오지게 똑같아서 덕분에 더 싫어졌음 ㅋㅋ 프시케 아니였으면 메데이아는 탄신연회때 진작 뒤지거나 테시온이 먹인 독에 당해서 평생 반병신신세로 살아야해요. 이 극성빠들아;;; 메데이아는 항상 나도 신따윈 하잘것없으니~ 이러면서 뭐라도 있는 척 가오잡고 혼자 새삼 지 잘난척은 다하던데 ㅋㅋㅋ 근데 말이야.정작 다치거나 독에 당해서 생사불명될때 ㅈ리오 새끼나 메데이아 지 스스로나 그 뛰어난 머리로 전문 의료지식 탑재하고 프시케 없이 혼자서 문제를 해결한 적이 있기라도 한가? 단 한번도 없었던 주제에 정작 위급할때 ㅈ리오새끼나 메데이아나 항상 그 하잘것 없다고 업신여기는 신의 힘한테 의지하면서 프시케한테 치료해달라고 부탁하는거 존나 코미디임 ㅋㅋㅋ 결국 프시케한테 의지하는 주제에 무릎꿇고 싹싹 빌어도 모자랄 판인데 헬리오 새끼는 프시케의 뭘 믿고 나는 얘한테 부탁하는거지? ㅇㅈㄹ.. 존나 뻔뻔한거 아님? 아무튼 존나 이새끼가 과거사 불행하든 말든 난 관심없고 ㅈ리오 새끼 과거편 봐도 불쌍하단 생각 1도 안듦 ㅋㅋㅋ 오히려 무투회편에서 펠이 프시케님 믿고 막나가냐? 라고 팩트로 조지는거 보고 현웃했다 ㅋㅋㅋ

#72 이름없음 2023/01/04 20:56:53

댓글로 역사서에 실렸다는 드립 자꾸 하던데 그 세계관 능지수준은 ㅈ데이아 같은 빠가사리가 천년에 한번 나오는 천재인 수준인 걸 알 리가 없겠지?ㅋㅋㅋㅋㅋㅋㅋ 그딴 세계관의 역사에 쓸게 뭐가있겠냐...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나도 그 세계관에 있었으면 내가 천재인줄 알고 ㅈㄴ가오잡고 살았을 것 같긴 하네ㅋㅋㅋㅋ 이런 판타지 세계관 때문에 이세계 전생물이 흥하는가봐ㅋㅋㅋㅋ?

#73 이름없음 2023/01/05 02:45:13
그림 그리는 것도 힘들고 작가 건강이랑 연관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까 이작품도 작화가지곤 까고싶진 않았는데 말이야. 작화 지적 매번
그림 그리는 것도 힘들고 작가 건강이랑 연관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까 이작품도 작화가지곤 까고싶진 않았는데 말이야. 작화 지적 매번
그림 그리는 것도 힘들고 작가 건강이랑 연관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까 이작품도 작화가지곤 까고싶진 않았는데 말이야. 작화 지적 매번

그림 그리는 것도 힘들고 작가 건강이랑 연관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까 이작품도 작화가지곤 까고싶진 않았는데 말이야. 작화 지적 매번 나오는 것도 억지 주장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기본적으로 작화 지적 받는 타웹툰의 경우에는 대개 목이 너무 길다거나 어깨가 좀 넓다거나 등 지적받는 사항도 한두가지에 그치지 않나. 근데 이렇게 지적받는 웹툰들도 가만보면 다른 부분 인체는 안정되어 있음. 하네되는 어깨나 다리 비율 캐 체형도 이게 그 캐릭터 체형이 맞나 싶을정도로 아예 초반이랑 너무 다르고 코도 많이 뾰족해보이고 가끔 보다보면 몸이랑 얼굴의 비율이 따로 노는 느낌이 들어서 이질적이라는 생각이 자주 드는데ㅋㅋ 같은 옷을 입었을때의 똑같은 캐릭터 체형을 보면 2번작화랑 3번 작화 봤을때 2번은 어깨 비율이 지나치게 넓어진게 느껴짐. 옷 레이스 간의 간격도 달라. 이걸 단순히 인신공격하는 걸로 착각하는 건 무슨 생각인지 ㅋㅋㅋㅋ 자기네들이 보고 싶은것만 보고 객관적으로 비판하는 측 의견 자체는 듣고 문제를 인지하고 수용할 생각은 안하고. 작품도 문제지만 일부 꽉 막힌 태도로 굴면서 자기 감정만 옳다식으로 우선시하는 독자들도 문제인 듯. 그알못인 내가 봐도 작화 변화는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날 정도인데 진심 이상한 걸 못느끼나 궁금하네 ㅋㅋ 진심 이젠 스토리 뭣같아서 마음 뜬지 오래고 누구가 누구랑 엮이든 그딴거 별로 관심도 없고 아무런 감정도 안 들고 신경쓰고싶지도 않음 ㅋㅋ 작품 인기도 예전같지도 않고 오히려 요즘엔 다른 작품이 잘 뜨는 것 같던데. 슬슬 정리하고 하차해야지.이젠 돈주고도 별로 볼 가치가 없다고 느껴지는 작품에 상종하고 싶지도 않은 꽉막힌 독자층만 모여있는데 오래 머무를 이유가 없음.

#74 이름없음 2023/01/05 05:47:07
메데이아 띄워주기 실상 다 거품이라는건 진짜 비슷한 설정으로 아버지에 대한 복수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꿈꾸는 타작품 천재악녀 캐릭터 보면 여실히
메데이아 띄워주기 실상 다 거품이라는건 진짜 비슷한 설정으로 아버지에 대한 복수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꿈꾸는 타작품 천재악녀 캐릭터 보면 여실히

메데이아 띄워주기 실상 다 거품이라는건 진짜 비슷한 설정으로 아버지에 대한 복수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꿈꾸는 타작품 천재악녀 캐릭터 보면 여실히 느껴짐. 주인공은 아니지만 메데이아 따위보다 헬레네가 훨씬 악역으로써도 매력있음 ㅋㅋ똑같이 그리스 원전에서 따왔는데 기존의 헬레네 이미지를 뒤엎고 한 작품은 매력적인 악녀로 잘 버무려서 탄생시킨 반면에 하네되는 원전의 악녀 캐릭터를 그대로 따왔음에도 불구하고 악녀의 매력을 고스란히 살리지 못했으니 말 다했지 ㅋㅋㅋ똑똑한 척하는 멍청한년을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로 똑똑하다고 포장해봤자야 ..제갈공명 버금가는 뛰어난 천재 지략으로 일부러 전쟁일으키고 한 국가를 쥐락펴락하는 대담하고 선견지명 뛰어난 캐릭을 어떻게 이기겠냐 ㅋㅋㅋ 메데이아가 고작 운좋게 사랑이라는 약점 하나 잡아서 이아로스를 너무나도 어이없을 정도로 꼬셔서 이기는 전개라면 얘는 똑같이 한 나라의 왕자 쉽사리 꼬시고도 메데이아보다 몇배는 머리굴려서 나라 하나 어떻게 먹고 이득볼까 고민하는 앤데 지능 스케일이 다른만큼 고민하는 스케일도 당연히 다를수밖에.. ..하네되 월드 아이큐 두세자리들이 오오오 감탄해봤자 그게 무슨 매력있냐고 ㅋㅋㅋ어떤 독자들이 보든지간에 납득하고 감탄해야하는거 아니냐?그리고 아무리 봐도 메데이아가 작중에서 예쁘다는 설정도 초반 작화를 잘만 유지했다면 모를까나...요즘 작화보면 하네되 월드 세계관에서 이쁜건진 잘 모르겠음. 피부는 너무 창백해서 유령같고 속눈썹 너무 길어서 좀 부담스럽단 느낌이 드는데...작화가 너무 역변한 탓인지 모르겠는데 요즘 작화보면 객관적으로 봐도 예쁘다는 느낌이 아예 안 들어.초반에는 그래도 헬레네보단 아니여도 메데이아도 그나마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냐...이젠 메데이아보다 달리아인가 그 개혁파 수장언니가 몇배는 더 예뻐보임.

#75 이름없음 2023/01/05 13:51:40

>>74 타작품이 뭐 말하는거임? 궁금해서 보고싶네

#76 이름없음 2023/01/05 16:05:48

>>75 여기서 말해도 될래나?다음웹툰 카산드라. 주인공은 카산드라 하나지만 헬레네가 악역이라..하네되처럼 주연캐릭터가 여성 2명이라고 보면 됨. 원전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해서 내놓은 작품으로 작가님이 스토리 전문 작가라서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하시는 편이라 정말 너무 재미있게 봄. 8년전에 첫 연재했다가 중간에 연중해서 알려지지 않은 작품인데 진짜 이쪽이 찐 암투물같고 그리스 신화에 정말 흥미있다면 추천함. 주인공인 카산드라도 검술 뛰어나고 머리 좋은 편이고 그 외 다수의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 좀 나오는 편. 아마조네스 여왕이나 다른 기타 여성캐릭터도 나오는데 얘네들도 메데이아보다 훨씬 매력있음 ㅋㅋㅋㅋ 카산드라도 근데 메데이아처럼 메리수 의혹있는 편이지만 대놓고 개억지로 주인공띄우기 먼치킨 전개 하시는 편은 아님. (사람마다 주관성이 다르므로 다르게 판단할 수 있지만 하네되처럼 캐붕 개연성 무시로 주인공 억지로 띄워주기 이딴전개 절대 안나옴) 악역인 헬레네보다 카산드라가 부족한 점도 나오고.헬레네랑 카산드라 제외하고도 오디세우스나 카산드라랑 러브라인 있는 상대역(이름 기억안남)남자캐릭터등 다른 조연들도 얘네들만큼은 아니여도 머리 잘 굴리는 편인데 말만 번지르르한 소리하는 아이큐 한두자리수인 메데이아 찬양하는 애들보다는 나음. 물론 장르가 고대시대이니 좀 어둡고 거부감 드는 장면 나올 수 있는데다 작가님이 어시 없이 혼자 작업하시는 거고 그림체는 올드한 느낌드는데다 (내가 볼땐 예쁘지만) 퀄리티는 엄청 그렇게 고퀄은 아니지만 정말 카산드라가 내 입장에선 왜 안뜨나 싶을 정도의 작품임. 물론 고구마 유발하는 답답이 캐릭터(파리스)있으니 주의. 솔직히 이 작품이랑 비교하기도 미안할 지경이라 카산드라랑 비교해서 하네되 까고싶진 않은데 이아로스 진짜 메데이아에게 빠져 행동하는 거 보면 파리스ㅅㄲ같음. 이아로스는 파리스마냥 무능력 멍청이는 아니었지만 헬레네가 파리스 빼먹다가 버릴 생각하는 악당으로 행동하는 것처럼 프시케에게 그래서 초반엔 흥미가 갔었는데 초반 한정으로 헬레네처럼 행동해놓고 끝에가서 메데이아 사랑해서 파리스처럼 되어가니 어처구니가 없었음. ㅅㅍ라 누군지 자세히 언급 안하지만 정작 헬레네도 카산드라 가족쪽을 사랑하긴 했어도 사랑 때문에 절대 트로이편 든다거나 그딴전개 안나옴.

#77 이름없음 2023/01/06 02:57:43
(꼴보기 싫어서 얼굴은 잘라버리고 대가리랑 대사만 나온 사진 가져옴) 여캐는 흑발처돌이라 웬만하면 좋게 보는데 ㅋㅋㅋㅋ 창백한 귀신같이 생긴 시

(꼴보기 싫어서 얼굴은 잘라버리고 대가리랑 대사만 나온 사진 가져옴) 여캐는 흑발처돌이라 웬만하면 좋게 보는데 ㅋㅋㅋㅋ 창백한 귀신같이 생긴 시체싸다코년은 ㅈㄴ 볼때마다 정안가네 ㅋㅋㅋ 왜 볼때마다 이따위로 생긴 건지 모르겠음. 뭐가 제국의 뛰어난 미녀냐 ? 어딜봐도 잘 모르겠어. 으웩 고양이상은 무슨 ㅋㅋㅋ징그러워. 속눈썹은 몇겹을 붙인거야. 속눈썹이 안구를 찌르겠네 ㅋㅋ 초반만 예뻤지 ㅈㄴ 속눈썹도 엄청 길고 일본 기녀마냥 이젠 아예 얼굴을 분칠해버려서 하얀게 마치 맥도날드 삐에로같음 ㅋㅋㅋ 프시케 신성에 처의지만 하지말고 제국에 뛰어난 의사라던 르메르경한테 가서 치료나 받아봐라. 유료분 보니까 귀 하나 날아간거 프시케한테 치료받으면 되니까 ㅇㅈㄹ .. 왜 귀 한쪽 없어도 사는데 문제없잖아? 프시케 기사 죽여놓고 하인 죽여놓고 거기에 대해서 사과 한마디는 없으면서 프시케가 주는 혜택은 다 누리고 싶냐 ?? 옷도 없는 거지년이라 프시케가 정장사주고 애완걸레챙놈이 장갑도 마련해주고 ㅋㅋㅋ 챙겨줘야 할 것도 많네. 즈그 오래비한테 사달라고 하던가. 장애 하나 있다쳐도 어차피 먼치킨으로 다 커버할거 ㅋㅋㅋ 인체비율도 작살나서 작화는 할말없는 수준이라 (그것도 대갈치기컷이나 신체 일부분 그리기컷으로 때우기 수준) 이젠 뭐 허탈함 뿐이고 이아로스랑 엮든 좆리오랑 엮든 별로 관심도 없고 화도 안남 ㅋㅋ 어차피 이아로스나 헬리오나 끝에 가서 죽을 거 아는데 굳이? 이년 뻔뻔한 태도는 볼때마다 ㅈㄴ 죽탱이를 갈기고 싶네 ㅋㅋ ㅗㅗ 이젠 프시케 신성이 지가 당연히 받아도 되는 건줄 아냐 ㅋㅋㅋ 이아로스보다 더 꼴보기가 싫음 ㅋㅋㅋ (이아로스는 이젠 불쌍할 지경..) 하긴야 인신매매로 밥벌어먹고 처 살았던 주제에 재판때도 피해자들 앞에서 " 전 억울한데에에에에~~~??" ㅇㅈㄹ 떨지 않았냐 ㅋㅋ 인성이 아주 핵폐기물쓰레기 수준 아닌가 이건 여러모로. 황태자비 자리 준비할때도 애완걸레챙놈이랑 놀아났던걸 보면 참 지져분한 수준 알만하지. 테시온이 뒤지기 전에 "악마같은 자식!!" 이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객관적으로 봐도 지 자식 하나는 평소 잘 파악했다고 봄. 핵폐기물 쓰레기같은 년. 진심 왜 이런 웹툰이 운 좋게 떠가지고 굿즈도 예쁘게 나오고 성우까지 써서 오디오웹툰까지 고퀄로 내주는지 ㅋㅋ 다른 좋은 웹툰들도 많은데 ㅋ 하늘도 무심함. 가담항설 작가님도 그림 그리는거 그렇게 고퀄은 아니라고 듣긴 했지만 근데 맷날 똑같은 옷만 입혀도 인체가 이렇게 작살나진 않았지. 액션신도 죽여줬는데. 하네되는 가담항설보다 작화가 못해보임 이제. 홍화가 포도대가리년보다 훨씬 곱고 예쁘다. 추리력도 훨씬 뛰어남 물론.

#78 이름없음 2023/01/06 20:38:53

>>77 가담항설이 비판이 있긴 했어도 하네되랑 비교 못 할 정도로 작품성이 높은 웹툰이지. 작화 부분에서도 스토리에서도. 가담항설은 전체적으로 인체 구도도 좋고 작화도 좋았음. 인체에 대해서 말 나온적이 없음. 그림체가 간단해 보이는 편이었지 작화가 좋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전투 장면도 잘 표현하셨음. 작가님이 캐릭터 하나하나 애정을 가지고 캐릭터들이 두루두루 좋은 서사를 가지고 있었어. 공감을 이끌어내는 캐릭터 서사랑 대사도 좋았고 명대사도 많이 남기고. 물론 결말에 대한 비판이 있긴 했지만 하네되랑 비교할 수 없다 생각하는데

#79 이름없음 2023/01/06 23:00:52
>>78 물론 비교하기도 미안할 지경이라는 건 암. 가담항설은 캐복장이 늘 똑같은 편이고 팬들 사이에서 랑또작가님이 예쁜 여캐도 그릴 줄 알았나
>>78 물론 비교하기도 미안할 지경이라는 건 암. 가담항설은 캐복장이 늘 똑같은 편이고 팬들 사이에서 랑또작가님이 예쁜 여캐도 그릴 줄 알았나
>>78 물론 비교하기도 미안할 지경이라는 건 암. 가담항설은 캐복장이 늘 똑같은 편이고 팬들 사이에서 랑또작가님이 예쁜 여캐도 그릴 줄 알았나

>>78 물론 비교하기도 미안할 지경이라는 건 암. 가담항설은 캐복장이 늘 똑같은 편이고 팬들 사이에서 랑또작가님이 예쁜 여캐도 그릴 줄 알았나라는 소리나올정도로 가담항설 초반 연재하기 시작했을때 아예 그렇게 고퀄은 아니라고 들었기에 작화 부분만 예시들어서 한 이야기지. (물론 가담은 내눈에는 정말정말로 초반작화도 고퀄이고 예쁨) 하네되는 인삐 있어도( 초중반 한정이지만)채색이나 캐복장 디자인은 예뻐서 로판장르 특성상 신경 쓸 부분이 많으니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쓰느라 인삐 못잡는것 같으니 노력하면 개선의 여지라도 있다고 쉴드라도 쳐줄 수 있었는데 갈수록 후퇴하는거 보면 그냥 아예 처음부터 개선의 여지가 없었던 것 같아보임. 그런데 일부 아직도 쉴드치는 하네되빠들은 매번 작화에 지적을 하면 진짜 저리 발광을 해대니 뭐가 문젠지 직시하지도 못하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사는 애들 같음. 직접 그려봐라!라는 소리까지 나오니.. 나도 이런 짓 안할려고 했는데 진짜 다른 만화랑 비교해서 팩폭을 해줘야하나 ㅋㅋ 비교하기도 미안할 지경이지만 위 카산드라 웹툰에 나오는 지능캐들 예시 가져와봄. 이게 ㄹㅇ 지능캐지. 전쟁의 전술부분에서나 지형에 대한 분석이 세세하게 나오고 독자들이 납득할 수밖에 없게끔 세밀하게 그려놔서 누구나 감탄할 만한 전개. 그리고 다른 캐릭터들이 주인공 계획에 문제있다고 지적을 하더라도 독자가 감탄할만하면 지능캐라는게 납득이 감. 주인공을 천재라고 설정해놨으면 천재라고 납득갈만한 상황을 보여줘야지. 항상 지능캐라는 메데이아는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지. 실제로 세세하게 계획이 실현되는 걸 자세하게 정작 보여준 적이 없음. 독자도 정확히 이해못함. 설령 실현이 되더라도 독자들이 감탄한다고 보기엔 그 계획이 일차원적임. 메데이아 메리수 전개 남발로 그 외 등장인물들은 다 잡몹에 불과하므로 결과적으로 그냥 재미가 없음. 아군 애들은 그냥 하는 멘트라곤 공녀님은 대단하세요!!(....) 카산드라는 주인공이 천재여도 실패하기도 하고 악역보다 모자란 점도 나오고 다른 등장인물들이 주인공의 계획에 있어서 부족해보이는 점을 지적하는 전개도 나옴.그래서 신선할 수밖에 없음. 그리고 외교적으로 에페란토 제국이랑 뭔가 있어보였던 오딜레이나 헤넬 왕국은 어느새 자취를 감춰버렸음. 나무위키 하네되 비판항목 보면 독자도 뭔가 이상하다 싶을정도인게 눈에 띄는데 아무리 봐도 작품 트집잡기는 절대 아님. 메데이아의 우방치기 전략만 봐도 헤넬이 외교 협정에서 불만을 드러내는데 따르는 척하면서 헤넬 우방국을 치겠다고 나오는데 우방국을 잘 구슬려서 해결할 수 있는걸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선택하는게 기괴하다. 양면전쟁으로 흘러가게 한다는 건.... (출처-나무위키 하네되 비판항목)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끔 해야하는게 상식적으로 맞는거 아니냐. 무모하게 전쟁을 할꺼면 에페란토가 이길만한 병력&그럴 빨이 있다고 해주던지..(이와중에 에페란토 제국 황제도 메데이아보다 능지가 딸려보이는 것처럼 그려지는건 대체....) 카산드라는 헬레네가 그리스와 트로이간에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헬레네를 돌려보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트로이의 장군인 헥토르는 신중하게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계산하고 헬레네를 돌려보내진 않고 맞이해줌. 위 이미지에 예시를 가져왔는데 물론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타당한 근거도 나옴. 근데 주인공인 카산드라는 헥토르의 생각을 읽고 헬레네가 스파이일지도 모르니 돌려보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트로이가 아무리 에페란토처럼 대국이고 공략하기가 힘든 성벽이 있어서 그리스가 함략하기가 어려운 국가라고 해도 그리스 여러 국가가 참전해서 양면전쟁인 상황인데 저렇게 조연 캐릭터라도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거라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하잖아? 일단 무모해보이는 결정이더라도 말이지. 작가가 천재캐릭터를 묘사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공부도 해야하는게 있는법인데 그 유명한 옆영지랑 교류건만 해도 아예 신경안 쓴 것 같음. 옆영지 교류건은 차라리 옆영지가 아니라 테시온도 모르는 유명하지 않은 어디 듣보잡 국가랑 교류를 해보는건 어떻겠냐고 메데이아가 제시라도 했으면 테시온이 왜 진작 떠올리지 못했느냐고 생각해도 납득했을 듯.

#80 이름없음 2023/01/06 23:03:55

하는짓도 도통 앞뒤 안맞고 억지 끼워맞춘 상황에 별 쓸데없는 짓거리만 하는데다가 입만열면 별 내용도 없는 말을 ㅈ구린 비유와 ㅄ같은 말투로 피식... 어버버를...어쩌구하니 말이야... 후훗... 크큭... 뫄뫄는... 봐봐라면...? (싱긋) (어두운배경에 눈알로 빔쏘면서 노려보기!!!!!!!!!!!!!!!!!!!!!!!!!!!) 이게 다인데 정상적인 독자 눈에 이게 진심으로 똑똑해보일수가 있는 거냐? 웬만한 개그만화 중2병캐릭터보다 더 웃긴데ㅋㅋㅋㅋ;;;; 그렇게 똑똑해서 천재라고 할 수 있는 업적이 그래서 여태까지 뭐가 있는지 도대체가 납득이 가야지..... 미인? 그래 거기 미의 기준이 모종삽얼굴형과 왕통뼈 거인인거라고 쳐... 적어도 보여주고 싶은 설정이 있으면 그게 최소한 어렴풋이라도 느껴지게 묘사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프시케가 인기투표 1위한 이유도 당연하지 사람들은 강하고 능력있는 여성을 좋아하지, 화난다고 아무나 죽여버리고 패버리면서 자기연민 할건 다하는, 비련의 여주 컨셉잡은 중2병 찐따를 좋아하는게 아니니까. (그래놓고 '폐하, 절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저도 안 건드려요 어쩌구' 이랬지 이게 중딩일진이나 교무실에 불려가서 할 말이지 성인이 자랑이랍시고 할말이냐?ㅋㅋㅋㅋㅋㅋ) 프시케는 똑같은 능지수준이지만 가오는 덜 잡잖아? 아직 보여준 추태가 덜한건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상대적으로 호감 살 수밖에 없는건 어쩔수 없지

#81 이름없음 2023/01/07 03:03:37
하네되 보면 여러가지의 의미로 일본만화 마기가 생각남. 그 만화도 초반만 좋아보이고 끝으로 갈수록 점점 이상하게 변하는 용두사미 전개였는데 정말
하네되 보면 여러가지의 의미로 일본만화 마기가 생각남. 그 만화도 초반만 좋아보이고 끝으로 갈수록 점점 이상하게 변하는 용두사미 전개였는데 정말

하네되 보면 여러가지의 의미로 일본만화 마기가 생각남. 그 만화도 초반만 좋아보이고 끝으로 갈수록 점점 이상하게 변하는 용두사미 전개였는데 정말 딱 그 꼴임. 메데이아 원탑체제인건지 뭐 투탑체제인건지 애매한데 적어도 웹툰 표지에서 메데프시가 같이 나오는 걸 보면 프시케가 메인주인공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알리바바처럼 서브주인공. 뭐 그것도 아니라면 모르지아나 정도의 주인공조 위치에 껴있다곤 볼 순 있음. 근데 그만화도 후반부로 갈수록 조연인 연백룡,쥬다르가 끼어들게 되면서 모르지아나의 비중이 줄어들고 모르지아나는 아예 종장에서는 자취를 감추어버렸음. 모르지아나도 수련하고 트란어도 익혔다는데 이 설정은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고 결국 어떤 능력을 익혀도 활약이 빈약해서 성과가 나타나는 부분이 없으니 독자들이 왜 이런 설정을 넣었는지 납득을 못함. 주인공이 아니라 악역도 마찬가지인데 최종장에 신드바드가 악역으로 등극하는 바람에 정작 찐악역이었던 아르바,다윗은 악역으로써의 역할도 못하고 쩌리가 되어버림.(근데 끝에가서 다윗이 악역으로 등극하는 듯했으나 결과는...) 이부분때문에 마기가 후반부가서 엄청 까였지. 마기는 알리바바,알라딘,모르지아나 주인공조 전체가 쩌리가 되어버렸으니 문제긴 했지만 모르지아나는 백룡이랑 쥬다르에게 묻히는 것도 모자라서 그보다도 더 심각하게 개인서사도 없고 활약도 눈에 띄는 거라곤 없으니 얜 그냥 왜 설정했는지도 모를 들러리에 불과했음. 하네되도 딱 그꼴이야. 사실 프시케가 어디에도 하네되 스토리 중심축에 낄 자리는 없어보임. 매 에피마다 헬리오,페르온이 메데이아 서포트역할로 해먹을 때가 있어 프시케의 지분이 없어보이는데.(재판때도 프시케는 소외당했지) 그 이후에 프시케는 페르온이랑 비중을 사이좋게 쌈싸먹고 있는 수준인데 마치 마기작가가 모르지아나 취급하는 꼴이랑 똑같음. 설정만 보더라도 이미 프시케와 비슷한 설정의 캐릭으로는 페르온이 있고 이쪽이 교황하는게 차라리 나아보임. 프시케가 신성수련+무술 수련을 했다는 언급이 있는데 이에 대한 성과는 또렷하게 안나타났고.(딱 1~2컷인가?) 프시케가 주인공조 라인에 속하는 캐릭터라면 어느정도의 서사필요+새로운 능력을 일취월장했으면 성과라도 나타나는게 있어야하는데 그런게 없으니 독자들에게 성장했다는 부분에 설득력이 없음. 동일한 네이버 웹툰인 합격시켜주세용도 하네되랑 유사한 체제로 보이는데 (바리 - 프시케 , 유찬영 - 메데이아 연상되는 포지션이고. 대개 유찬영이 바리를 이끄는 것처럼 메데이아도 프시케가 성장할 수 있게 끄는 역할인 것까지 유사함. 어느쪽이 메인주인공인지 모르겠는데 바리일려나?) 합용같은 경우 바리는 과거서사를 자세히 풀어줌으로써 어느정도 비중을 확보했고 등장인물들과의 갈등도 있었지만 해소하는 전개도 나오고 유찬영의 도움을 받아서 차근차근 성장함. 성장해나가면서 자신이 원하는 목표도 조금 더 또렷하게 가지고. 게다가 바리는 다른 등장인물(영노,미리)에 비하면 능력은 보잘것 없고 유찬영의 먼치킨 활약때문에 묻히는 감이 있어도 능력이 다른쪽으로도 향상되기도 하고. 작가가 어떻게든 활약을 시켜주려고 함. 유찬영은 과거서사 이런건 없더라도 독보적인 두뇌플레이로 활약함으로써 비중을 확보함. 게다가 메데이아처럼 먼치킨두뇌 설정이라 이 캐릭터가 두뇌플레이로 독자들에게 주목 받는건 당연히 나오고. 한쪽은 능력이 뛰어난데 반해 한쪽은 한참 모자라서 자칫 잘못하면 쩌리가 되어서 묻힐 수 있는 입장이더라도 어느 한쪽이 주요 스토리에 갑자기 튕겨나가서 쩌리가 되거나 그러진 않음. 이렇듯 뭐가되건간에 표지에 함께 나오는 주인공조라면 손발이 척척 맞아서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어느 한명이 묻히는 일 없이 포지션을 잘 배분받아서 활약하고 어려움을 해쳐나가야 하는 전개가 상식적인데 . 하네되는 서사 몰아주기,비중,능력 배분치까지 한쪽에게 다 쏠리고 +마기랑 똑같은 문제가 발생해버렸으니 독자들이 까는거라고 생각함. 은혼도 판지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안나지만 어느 에피시점에서 긴토키 원톱화로 동일한 주인공조(신파치,카구라) 비중 줄면서 독자층 사이에서 꽤 불만 많았던 걸로 아는데 ㅋㅋ 은혼 메인 주인공은 긴토키였다고 해도. 길어지니 여기까지만 깔려지만 편애논란있었던 슈슈룬도 이렇게 심하진 않았음. 슈슈룬은 원작 한정이라 해도 바닐라 여왕자리 주려고 명분이라도 깔았지. 바닐라는 악역으로 중간에 1번 타락해서 비중도 어느정도 확보한 적 있기도 하고.프시케는 바닐라처럼 권력(=신권)을 쟁취할 명분이 있기라도 한가?

#82 이름없음 2023/01/12 07:37:17
최신화 작화봄?

최신화 작화봄?

#83 이름없음 2023/01/12 14:05:33

독자들이 이 작품보고 페미니즘이라고 칭하는데 프시케에게 툭하면 욕하고 머갈텅텅이라고 하는걸 보면 그 반대아님?ㅋㅋㅋㅋ여적여 오지는거 같은데? 헬리오같은 남캐가 메데이아만 바라본다는 이유로 온갖 무고한사람들한테 위해가하는건 그냥 아묻따 순정남취급ㅋㅋㅋ

#84 이름없음 2023/01/12 14:27:17

>>82 뭐임 기괴해...

#85 이름없음 2023/01/12 20:49:38

삭제된 레스입니다.

#86 이름없음 2023/01/12 21:07:28

하네되 솔직히 작품면에서도 아쉬운거 많지만 그래도 그냥 가볍게 볼만은 한데 하네되팬들이 진심으로 정털림 그냥 가벼운 비판이면 수용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지들이 작가도 아니고 발작하면서 쉴드치니까 거부감만 듦 그러면서 작품 비판하면 ㅇㅇ빠라느니 몰아가면서 기싸움 일반화도 씹오짐 진짜 하네되의 정털림 80퍼 이상은 팬들 때문인듯

#87 이름없음 2023/01/13 02:08:20

삭제된 레스입니다.

#88 이름없음 2023/01/13 02:12:47

삭제된 레스입니다.

#89 이름없음 2023/01/13 02:19:47

삭제된 레스입니다.

#90 이름없음 2023/01/13 02:30:26

삭제된 레스입니다.

#91 이름없음 2023/01/13 02:49:19

삭제된 레스입니다.

#92 이름없음 2023/01/13 03:00:04

삭제된 레스입니다.

#93 이름없음 2023/01/13 03:07:23

삭제된 레스입니다.

#94 이름없음 2023/01/13 03:23:57

삭제된 레스입니다.

#95 이름없음 2023/01/13 03:29:56

삭제된 레스입니다.

#96 이름없음 2023/01/13 03:47:11

삭제된 레스입니다.

#97 이름없음 2023/01/13 19:06:16

작화까지는 뭐 그래... 이해함 작가님 계속 연재하시는데 힘드실 수 있지. 근데 메리수 너무 심함. 이거 때문에 계속 거슬림 초반부터 메데이아 편애하는 것 같아서 그렇긴 했는데 탄탄한 스토리로 어찌저찌 무마해서 나았지. 지금은 아예 주인공만 편애하는 걸 숨기지도 않네... 편애를 해도 말이 되면 몰라, 좀 멋있다 싶은 건 주인공한테 다 때려박으려고 하니. 스토리 개연성 다 망가짐

#98 이름없음 2023/01/13 19:36:19

야 까는건 상관없는데 그림에 터치많이하면 인삐난게 잘 안보이잖앗 눈알 또 개판났는지 봐야한다곳

#99 이름없음 2023/01/14 00:55:01

얘네 목걸이 귀걸이 머리핀 등 장신구들 너무 이질감 느껴져 소재 너무 떡칠해둔거 아니냐... 떡칠해도 그림체랑 동화되게 해줄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너무 성의없다 그래야하나......여하튼 장신구들 보면 집중이안됨 정신사나워

#100 이름없음 2023/01/14 14:39:25

하네되 그림체는 가면 갈수록 퇴화 하는거같냐

#101 이름없음 2023/01/14 15:16:24
>>97 메데이아 메리수 전개 인정.물론 주인공이 먼치킨일 수는 있음. 근데 먼치킨이여도 말이 되게 띄워주는 것도 아니잖아? 말도안되는 개연성

>>97 메데이아 메리수 전개 인정.물론 주인공이 먼치킨일 수는 있음. 근데 먼치킨이여도 말이 되게 띄워주는 것도 아니잖아? 말도안되는 개연성 1도 없는 전개인데. 마치 어느날 사고당했다가 이세계차원이동으로 그 세계관에서 전지전능한 존재로 다시 태어난 이고깽물같음. 황실 기사들이랑 동일한 실력을 가진 이아로스의 기사 다섯명을 저렇게 손쉽게 베어버리는데..1~2명 죽인건 기습빨&스킬빨로 죽인거라고 받아들이긴 했는데 무슨 다섯명을 저렇게 손쉽게 죽일 수 있는지 보면서 내내 의문이들었음. 여러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는데 내가 이상한 것도 아니었는데. 까글 마음에 안들면 댓글창 안보고 무시하면 되지. 어느 작품이든 기본적으로 비판이 있기마련인데 하네되빠들은 매번 하네되까는 댓글만 보면 억까아니냐 지나친까아니냐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저러고 살면 안피곤하나? 하네되 정당한 비판해도 수용 못하고 무지성으로 공격하는 줄 아는 저 팬덤들 수준 알만함. 초반에는 나도 비판의견들어봤을때 일부 인삐컷을 제외하곤 작화가 그렇게 비난받을 수준도 아닌데 까는건 너무 심한거 아니냐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스토리부분에서는 적어도 꼼꼼하게 읽어보니까 납득 가는 부분도 많아서 수용했지. 비판의견도 수용해야지 작품발전에 도움이 되는거 아니냐? 이제 작화문제는 초반이랑 비교하면 심각한 건 맞는 것 같은데 무슨 말을 해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나도 이젠 쟤네들이랑 더이상 한우물 안에 있기도 싫고 어디가서 저런 수준 떨어지는 팬덤 때문에 이젠 과거에 하네되빠였다고 말하기도 쪽팔림. 인기도 이전보다 뚝 떨어져서 굿즈도 더이상 팔리지도 않는 것 같던데 안팔리기 전에 굿즈 다 처분하고 탈덕한게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음. 근데 아무리 지들이 난리쳐봤자야 까는 사람들이 더 많을텐데 어쩌나?

#102 이름없음 2023/01/14 15:17:17

난 사실 하네되 작화 때문에 봄 존나 어디까지 망가지나 보자 하면서 봄 스토리 신경 안 쓰고 보면 좀 재밌음...

#103 이름없음 2023/01/14 15:26:40
>>102 이컷 쩍벌인거 개웃기다고... 저대로 다리한쪽 말 머리 위로 들어올리면 손담비 미쳤어 쌉가능
>>102 이컷 쩍벌인거 개웃기다고... 저대로 다리한쪽 말 머리 위로 들어올리면 손담비 미쳤어 쌉가능

>>102 이컷 쩍벌인거 개웃기다고... 저대로 다리한쪽 말 머리 위로 들어올리면 손담비 미쳤어 쌉가능

#104 이름없음 2023/01/14 15:41:56

작화 붕괴되는거 개웃겨서 가끔 보러감

#105 이름없음 2023/01/14 15:49:28

>>1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지하철 가끔 타다가 다리 쩍벌하고 앉는 아저씨 생각나서 웃었음.

#106 이름없음 2023/01/14 17:58:34

>>103 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23/01/14 21:42:45

>>103 두상이 한 손에 다 들어올 정도로 얼굴이 작음 3대 700은 칠 것 같은 어깨 말이 불쌍해 보일 정도로 큰 덩치 사타구니 쪽 처참 말의 구도랑 ㅈ리오 구도랑 안 맞음. (말은 거의 옆모습에 가까운데 ㅈ리오랑 ㅈ리오 다리는 정면 구도에 가까움) 이상 지나가던 그림은 그리지만 인체 공부 잘 하지도 않는 그림쟁이가. 인체공부 잘 안한 사람도 이상한 부분이 저렇게까지 보이는데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봤다면 얼마나 더 틀린 부분을 발견했을까...ㅋㅋㅋ

#108 이름없음 2023/01/15 02:41:39

그리고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중세이런거 잘몰라서 아닐수도 있지만 약간 저 시대나 배경(?) 에서 쓰지 않을법한 단어? 문장?를 쓴다해야하나 어느화에서 모아니면 도다 이런거나 집단린치 같은 단어도 튀어나온적있고 이거말고도 여러개 있었음 뭔가 대사들도 이질적인 느낌

#109 이름없음 2023/01/16 13:42:41

이러다 이아메데 엔딩나는건 아니겠지...결혼은했다쳐도 메데이아가 이아로스를 사랑할리가

#110 이름없음 2023/01/16 16:06:26

이 웹툰은 딱히 스토리랑 작화 다 별론데 왜 빨리는지 모르겠음 걍 작가가 여주 자캐딸 치려고 만든거 밖에 안남는데

#111 이름없음 2023/01/19 08:25:22

헬리오 너무 게이같음

#112 이름없음 2023/01/19 10:56:06

>>110 모게코, 애니멀팜, 주우쉽, 잉여특공대 생각남 좀 더 옛날로 가면 가히리 공통점은 서사랄건 그닥인데 캐빨물로 존나 흥했다는거임 잼민이들은 이런걸 좋아하니까

#113 이름없음 2023/01/30 14:58:53

하네되 최신화로 올수록 캐릭터 인체 너무 무너지는거 티나는데 걱정되는 수준임... 작가들 상태 안 좋으면 인체비례 작살나던데 이 작가도 좀 쉬어야하는것 아니냐

#114 이름없음 2023/01/30 15:02:41

그리고 프시케 실종된 분량좀 돌려줘......

#115 이름없음 2023/01/30 23:03:21

프시케 빼고 다 별로임 ㅇㅅㅇ

#116 이름없음 2023/01/30 23:22:20

하네되 메리수 역겨움 레전드는 ㅈㄷㅇㅇ 남장 등짝씬이었지ㅋㅋㅋㅋ 보고 진심 메스꺼워서 토함 오랑우탄월드 최.강.천.재. 메데이아님은 남장하면 떡두꺼비헬창남이 되고 넘넘 멋져브러~~ 똥도 아주 굵직굵직 튼튼하게 잘싸겠어~ㅋㅋ

#117 이름없음 2023/01/31 13:59:36

이웹툰은 감정을 누르고 기개를 부릴 수록 재미가 사는 웹툰인데 주간연재에 한계인건지 뒷심이 부족한건지 갈수록 애들 감정선이나 드라마연출이 많아지고 애들이 구차해지며 꼴볼견이 되는것같음. 여성향에선 본적없는 감성에 캐빨물 정치물이라 희대의 수작~명작이 될수도 있었는데 참 아쉽...

#118 이름없음 2023/02/08 05:24:07

프시케 쩌리화+메대이아 우상화 및 근본 없는 먼치킨 만들기+근본없는 이아로스의 로맨스 노선+그 외 캐붕에 지쳐서 1부까지 보고 탈주 했었는데... 나만 이거 이상한가 하고 생각했었다... 이상하리 만치 칭찬 글 뿐이어서... 그리고 헬리오와 메데가 그런 관계인 것도 그렇고 헬리오 이새끼 질투난다고 애처럼 울면서 펠한테 주먹 날리는 것도 캐붕같음.. 아... 솔직히 스토리나 프시케 대우 때문에 쌓인 거 많은데 그냥 처음에 잘 만들지나 말지 라는 생각만 들어,, 그리고 작가는 투톱물 이라고 말한 적 없다고 말하는 글도 웃긴게,,, 작가님이 인터뷰네서로판 클리셰를 뒤틀려고 했고 메데프시 둘 다 주요 인물이라 하심.. 그리고 웹툰 썸네일에도 둘만 등장하고.. 그러면 솔직히 투톱물 아니더라도 프시케 서사 잘 챙겨줄 수 있잖아 아 또 무슨 위기만 나오면 눈알 빛나는 연출하면서 심각한 척 하는데 결국 메데이아가 다 알고 있다는 전개는 3번쯤 보니까 그냥 똑똑해 보이지도 않아.. 심지어 중간 과정은 보여주지도 않고 휘리릭 해결이라 더더욱.. 나 웹툰 보면서 주인공 다리를 잘라서 신체적인 리스크라도 주자는 생각하긴 처음임 가장 어이없는 건 이아로스가 메데 사랑하는 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작가님이 바뀌었나 싶을 정도로 이전 전개엔 맞지도 않고 그래서 왜 역적으로 몰고 죽이려 했나 를 보면 앞뒤 상황과 안 맞고 오히려 이아로스가 멍청해 보임.. 개연성도 없고 캐붕이야. 아니 왜..왜??? 2부 헬리오에피 마지막에 반하는 이유 나온다길래 봤더니 배웅안해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랐다 그리고 나도 주변에 웹툰 작가 지망생들 많아서 작화에 대한 것은 양해 해주는 편인데... 초반 작화 그리움... 그 작화가 이 작품엔 적격 이었는데ㅜ

#119 이름없음 2023/02/12 02:51:55

..........

#120 이름없음 2023/02/12 13:49:57

얘네 옛날에 폭도라고 부르던 애들이랑 다를게 하나도없음ㅋㅋㅋ 하폭도 메폭도

#121 이름없음 2023/02/14 05:52:34

....

#122 이름없음 2023/02/17 04:18:06
요즘 진짜 스레딕말곤 죄다 하네되 극성 악질빠들이 먹은듯 유료분 최신화 열자마자 헬리오 면상 개빠개져있어서 작화 요상하다 한마디했더니 단체로 우

요즘 진짜 스레딕말곤 죄다 하네되 극성 악질빠들이 먹은듯 유료분 최신화 열자마자 헬리오 면상 개빠개져있어서 작화 요상하다 한마디했더니 단체로 우르르 몰려와서 망생이 열폭이라느니 한남이라느니 온갖 개소리 다하고 패드립까지침 ㅋㅋ.... 이런 역대급 악질팬덤 처음본다 ㄹㅇ 자꾸 망생이거나 그림그리는놈 아니면 일반인이 볼땐 하나도 안거슬리는 그림체라고하는데 아니 그림 1도 모르는 내가봐도 존나 기괴하고 괴물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평가를 못함 이 정신병자들때문에

#123 이름없음 2023/02/18 17:41:31

>>122 진짜 가관이네 ㅋㅋㅋ 패드립까지 쳐? 이래서 하네되는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어. 난 얘네 때문에 작품이랑 캐에 정떨어져서 탈덕했는데 아직도 저러냐 ㅋㅋ 솔직히 처음에는 나도 다른 사람들이 작화지적 할때도 작가님이 노력하시는게 보이는데 너무 심하게 까이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거든? 로판 특성상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은데다 웹툰작가 근무환경이 엄청 힘든거 아니까. 근데 쟤네들 좋게 좋게 예의차려서 말하는 사람들한테도 욕박거나 공격적인 태도로 굴더라 ㅋㅋ그거 연속으로 보다보니까 작품 쉴드쳐줄 생각 싹 사라짐. 난 작가님이 돈 잘 버시든 말든 작품내용 외에 작가님과 관련된 사적인 부분은 아무 감정도 없고 관심도 없음. 남이 부러우면 그럴 시간에 공부를 더 하거나 잘나가는 작가들한테 트집잡아서 열폭하는 열폭충이면 만화를 아예 안보고말지. 일일이 트집잡고 욕할 목적으로 만화보는 거면 뭐하려 매주 유료결제로 만화를 봤겠음? 여기 캐나 작품에 대한 애정 때문에 하차 못하고 계속 보다 스트레스 받아서 까는 사람들도 있지않냐 ㅋㅋ 애초에 아무 감정도 없는 작품이였으면 바로 하차했을거임.

#124 이름없음 2023/02/18 19:51:12

.

#125 이름없음 2023/02/21 13:29:43

>>103 ㅋㅋㅋㅋㅋㅋ

#126 이름없음 2023/02/28 02:28:11

요새 옛날 작품들이 그리움. 네이버 작품들 전반적으로 질이 떨어져가는 것 같음. 흔해빠진 클리셰에 로맨스 전개 범벅이라 아무리 봐도 그게 그거같아서 별 매력을 못느꼈는데. 다른 로판이랑 다르다는 소리 듣던 하네되도 요새 좋은 소리 못듣는걸 보면 카카오로 갈아탈때도 되었단 생각이 든다. 숨겨진 명작들 많더라. 카카오에 하네되랑 똑같은 여캐 2인 체제가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신작웹툰 하나있던데 하네되보다 훨씬 흥미진진하고 스토리 재밌음. 보는 내내 하네되랑 어쩜 이렇게 다르지? 하는 생각이 듦.

#127 이름없음 2023/02/28 02:33:48

>>126 ㅇ뭔 작품이야?

#128 이름없음 2023/02/28 11:32:23

-

#129 이름없음 2023/02/28 12:05:03

학대 받으면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걸 깨닫고 멘탈터져서 인간쓰레기 부모 죽인건 이해 가능함 현실에서도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같은 부모같지 않는 금수새끼들이 보이니까 어찌보면 씁쓸하지 근데 메데이아 쟨 아버지를 극도로 혐오스러워하면서 행동은 딱 자기 아버질 닮음 고용인 학대는 기본에 자길 험담했다고 혀 자르고 죽이고 아니 애초에 공작가 여식이 듣는데서 뻔히 험담하는게 가능하냐? 이건 그냥 흔히 볼수있는 능력좋은 애가 싸가지 삼류 악당을 처치하는 클리셰라서 걍 그러러니 했는데 나중에 날 건드리제 않으면 나도 안건드린다??죽은 프시케 기사는?죽은 고용인은? 사람 죽인 미친년인데 당연히 사람들이 악마라고 극도로 싫어하지

#130 이름없음 2023/02/28 12:16:34

>>128 바이럴 ㄴ 여긴 니가 본 웹툰 추천하는 곳 아님

#131 이름없음 2023/02/28 12:54:44

오늘 화도 작붕대잔치

#132 이름없음 2023/02/28 13:01:20

>>130 바이럴 아니고 위에서 물어보길래 반가운 마음에 댓 단 거임 글 속에 하네되 이야기랑 섞어서 비교했는데도 게시 댓글이 틀렸다고 하니 삭제함

#133 이름없음 2023/02/28 13:12:22

뭐랄까 작붕도 작붕이지만 찡그린 표정을 잘 못그리는것 같음..

#134 이름없음 2023/02/28 14:40:01

나 이번 무료분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현 공작의 부군 자리가 매력적 어쩌고 하는데 현재 벨리아르 상황을 봤을 때 공작의 부군 자리가 그렇게까지 명예롭고 매력적인 자리인 거임...? 전대 공작 부인은 황제 시해 혐의로 고문까지 받았고 전대 공작은 메데이아 고발로 처형까지 당했고 메데이아는 황태자랑 약혼했다가 파혼당하고 대외적으로 보면 헤넬 왕과의 약혼에서도 약혼하기 싫다고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다가 약혼 무산됐잖음... 소문도 꽤 안 좋게 나 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리 메데이아가 제 아비를 고발했다지만 '벨리아르'라는 이름값이 지금 그렇게까지 명예롭지는 않을 것 같은데? 아닌가...

#135 이름없음 2023/02/28 22:49:06

.... ---

#136 이름없음 2023/03/01 00:50:47

나 진짜 궁금한데 황태자비 경합은 둘째치고 프시케네 가문정도면 꽤 제국에서 입지 괜찮은 가문 같은데 저렇게 막 결혼하고 이혼해도 되는거임? 아무리 나쁜 소문 돈다지만 확증이 있는것도 아니고 황태자쯤 되면 오히려 결혼 이혼 과정 진짜 빡빡할것 같은데

#137 이름없음 2023/03/01 02:06:38

>>136 결혼은 아니고 약혼이라서 상대적으로 덜 빡빡할 것 같긴한데 솔직히 내가 국민이면 이렇게까지 약혼이랑 파혼 자주하는 황제... 진짜 불안할 듯 메데이아랑 약혼하고 파혼하고 경합까지 열어서 메데이아가 이겼는데도 공개적으로 프시케한테 고백하면서 약혼해놓고 얼마 안 가서 파혼하고 다시 메데이아랑 결혼함...ㅋㅋ 국민들 진짜 보면서 뭐하는 놈이지 싶을 듯 독자인 내가 봐도 어이없는데... 심지어 메데이아 가문인 벨리아르는 반역혐의까지 받은 가문인데도... +) 근데 솔직히 아무리 약혼이라도 진짜 약혼이랑 파혼을 이렇게 손바닥 뒤집듯이 해도 되는 건가? 싶긴 함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제국의 황태자인데...ㅋㅋ

#138 이름없음 2023/03/01 09:04:48

>>137 황태자가 미친놈이라 생각할듯..

#139 이름없음 2023/03/01 13:48:52
옆모습 나올때마다 코가 시라노 마냥 길어져 있음... 턱도 그렇고. 볼때마다 자꾸 신경쓰여;; 이런 주걱턱은 유럽 왕실 이후로 처음 봄. 직접

옆모습 나올때마다 코가 시라노 마냥 길어져 있음... 턱도 그렇고. 볼때마다 자꾸 신경쓰여;; 이런 주걱턱은 유럽 왕실 이후로 처음 봄. 직접 고쳐봤는데 옆모습 그린 후에 코랑 턱만 깎으셔도 한결 나을 듯.

#140 이름없음 2023/03/01 14:05:33

작가 아무래도 눈코입 먼저 그린 다음에 얼굴형+귀 그리는 듯...

#141 이름없음 2023/03/01 18:13:39

>>136 정식 결혼은 아니고 파혼임. 이아로스가 황태자인 점을 감안하면 파혼을 하려면 적어도 그 윗사람의 승인정도는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음. 약혼->파혼->약혼->파혼->결혼루트 반복하는것도 그렇고 가볍게 파혼할 신분도 아닌데 존나 일관성이 없긴 함. 난 그래도 프시케가 먼저 파혼하자 했을때 적어도 국민 앞에서 한 약속을 깨는 거냐고 따지기라도 했을때는 파혼이 리스크가 큰 문제인 줄 알았지. 그래서 이아로스도 파혼하기 전에 프시케를 죽이려는 줄 알았고.근데 그 후에 계약기간인 100일이 채 지나기도 전에 바로 파혼하는 걸 보면 나도 이렇게 간단하게 깰 문제인가 싶음. 게다가 경합까지 치루고 황태자비가 되었는데 원래 결과대로라면 메데이아가 황태자비가 되어야하지만 교황이 갑자기 프시케를 황태자비로 지목했지. 군중 중 한명이 전지전능한 힘으로 교황이 예지해서 황태자비를 찍은 거라고 헛소리를 하는데 여론이 뒤집어져서 아무도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고 황제마저 메데이아를 도와주진 못했음. 이걸 보면 신의 대리인이자 종교의 최고수장인 교황이 프시케를 황태자비라고 지목한건 거의 당시 시대분위기상으로 감히 신의 대리인 뜻을 거역할 순 없으니 군중들도 순순히 따른거 아님? 그래서 실제 중세시대에서는 이혼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다른 신분층은 물론이고 당시에 신분이 높은 왕이라도 이혼을 하려면 신의 대리인인 교황한테 이의제기해서 정당한 이유로 혼인무효화를 해야했음. 조선시대도 평민들은 간단하게 증표 하나만 주면 서로 합의하에 이혼할 수 있었지만 양반가문이나 그 이상의 신분층은 이혼하는 것조차도 복잡함.왕의 허락을 직접 받아야했으니까. 이런 논리대로라면 교황이 정한 약혼이니까 이아로스랑 프시케도 파혼할려면 신전에 합당한 사유를 댄 후에 파혼도 정식으로 결정을 내린 당사자인 교황의 허락을 받아야하지 않을까싶은데. 교황이 정한 결정을 당사자들 의사대로 마음대로 바꾸고 파혼하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가 되는게 교황의 뜻을 황태자가 독단으로 무시한 거나 다름없는 거니까. 물론 이아로스가 원해서 교황의 뜻대로 합의하고 파혼한 걸수도 있지만. 아무튼 동서양 상류층의 혼인무효 or 이혼 방식도 복잡한게 일반적인데 아무래도 이 만화는 스토리가 그때그때 내용이 작가 입맛대로 바꾸는 식같음. 작가가 역사에 전문가도 아니다보니 고증을 전부 지킬 순 없다지만 상류층이면 결혼은 보통 정략혼 목적으로 오고가는게 많아서 하는게 보편적이니까 약혼이라도 서로 양가에 맺은 중요한 약속이나 다름없는거지. 근데 이런 중요한 문제를 국민들이나 주변 왕실이나 가문 어른들의 눈치도 안보고 파혼을 했을때 정치적으로 어떤 영향이 발생하는지 어떤 손해나 문제점이 생기는지 이런건 전혀 각을 재보지도 않고 그냥 당사자들간의 의사대로만 결정하고 지속적으로 혼사문제를 마음대로 결정을 번복하는 걸 보면 진짜 고증은 기본이고 개연성까지 날려먹은 부분이긴 한 것 같음. 무슨 헨리 8세처럼 왕도 아니고 황태자가 그래도 되나 싶을 정도. 그래도 관대하게 생각해보자면 황제부부가 이아로스를 응석받이로 키워서 많은 권한을 줬기 때문에 이아로스 독단으로 황태자비를 고르고 내칠 수 있는 권한을 줬다+ 147화에서 이아로스랑 프시케가 파혼했을때 폴리백작이 인신매매를 사주한게 사실이라 파혼하는거 아니냐고 소문이 떠돌던데 이아로스는 별 이유도 없이 파혼하면 세간의 시선 때문에 눈치보이니까 자기가 이걸로 명분삼아 파혼한 것 같긴 함.근데 폴리가문은 의혹만 받고있는 상태인데도 만약에 사실로 드러나면 황실에 불똥 튈까봐 이걸 예방하고자 내친거면 파혼명분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아로스가 꾸민 가지만)똑같은 논리대로라면 인신매매 저지른게 확실한 정황이 드러난건 벨리아르 가문인데 메데이아가 황후자리에 오른다는 전개가 너무 모순이라 웃기다니까? 메데이아 황후 전개로 갈꺼면 기존 벨리아르 가문이 지었던 죄인 황제암살죄나 인신매매죄건에 대한건 해소하고 재판편때 바로 황후로 만들든가. 유료 ㅅㅍ보면 내 사람들 지키겠다고 갑자기 황후가 된다 다짐하던데 공작이 되었다 황후가 되었다 진짜 뭐하자는 전갠지 모르겠음. 캐릭터 서사의 목표에 대해서 너무 일관성이 없지않냐. 이아로스 죽이고 왕자리를 얻겠다로 노선 쫘놨으면 그쪽으로 쭉 가야지. 페르온 만나서 평화로운 쪽으로 가겠다고 했는데 그럼 이아로스 안 죽이고 황후가 되어서 내 사람들을 지키겠다고? 뭔가 전개가 진짜 매끄럽지가 않다고 느껴지는게 이런 이유 때문인 것 같음.

#142 이름없음 2023/03/02 05:54:44
목이 이지경인데 이게 그림안그리는 >>일반독자

목이 이지경인데 이게 그림안그리는 >>일반독자

#143 이름없음 2023/03/02 12:34:25

>>142 목걸이가... 목이... 하이앵글인데 그림은 정면... 무슨 목을 꾹 눌러 찌부된 미애니인줄

#144 이름없음 2023/03/02 17:26:56

>>142 목이 왜 돌아가있는 것 같고 목걸이랑 앵글이 안 맞지. 하다못해 포토샵 기능 이용해서 목걸이 크기랑 앵글을 맞춰주기라도 하지. 솔직히 말하자면 목걸이 때문에 진짜 답답해보임. 차라리 저 소재는 빼는게 나을 것 같은데.

#145 이름없음 2023/03/03 19:52:17

근데 나 진짜 이해 안가는게 하네되 독자들은 이아로스는 까는건 당연하게 여기고 왜 메데이아나 헬리오 비판하면 못 물어 뜯어서 안달임..? 솔직히 쉴드러들도 이해안가.. 메데이아가 착해지려고 하면 뭐 어쩌라고... 그렇다고 메데이아나 헬리오가 저지른 죄들이 없어짐..? 무고한 사람들 죽인 전적도 있고.. ㅈㄴ 지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들 죽여놓고 정작 본인들 소중한 사람 다치면 분노하고 억울해 하는거 보면 내로남불로 밖에 안보임... 심지어 독자들 중에서도 그런 면모를 비판하는 애들 하나 없음... 까놓고 말해서 얘넨 진짜 해피엔딩 맞으면 안됨... 얘네 빠는 애들은 해피엔딩 원하던데 난 아니였음 좋겠다 그렇다고 지들이 죽인 사람들한테 미안해 하는 모습이라도 나오길 했나 그것도 아니잖아..

#146 이름없음 2023/03/04 00:22:41

>>145 이거 진짜 공감함... 내가 이아로스 최애라 그런지 몰라도 메데이아, 헬리오나 이아로스나 악인이라는 건 변함 없는데 이아로스랑 이아로스 빠는 사람들은 욕 쳐먹고 메데이아나 헬리오는 독자들이 공감해주고 쉴드치고 심지어 최근 화들 보면 작가님이 직접 손수 탈탈 세탁까지 해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슬픔ㅠ 메데이아 헬리오 세탁해주실 시간에 프시케랑 페르온, 이아로스 개인 서사나 얼른 풀어주시길ㅠ 프시케랑 이아로스는 과거사 떡밥만 던져놓고 푸는 게 없어ㅋㅋㅋ

#147 이름없음 2023/03/04 04:06:54

>>145 ㅇㅈㅇㅈ 메데이아랑 헬리오는 작중에서 인기많아서 그런지 메데이아랑 헬리오가 뭔짓 하던 말던 그거가지고 비판하면 발작하는 애들 은근 많지않냐 ㅋㅋㅋ 즈그 새끼들만 이쁘다고 어화둥둥 현실 극성 학부모같아서 개극혐임. 적어도 메헬 빠는 애들 중에 지가 빠는 캐릭이 악역이라는 거 감안하고 욕먹어도 받아들이고 보는 애들은 거의 드물더라. 솔까 메데이아가 한 행동중에 프시케한테 한 짓들이나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 살인까지는 이해함. 유모가 죽었고 이아로스랑 한패라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1화에서 험담하던 남자나 폴리가문 시종도 죽이고 재판 시작하기 전에 자기가 아버지를 죽일 것이란 헛소문을 신탁처럼 포장한 다음에 퍼트려서 불안 조장시켜놓고 벨리아르 가문 시종들이 자발적으로 그만두게 만들잖아? 얘네들은 뭐 악감정있어서 그만둔 것도 아니고 살고싶어서 그만둔 것뿐인데 지를 못 믿고 그만둔다고 일부려 지나 자기 가문한테 원한 있는 가문으로 보낸 다음에 보복해서 그 여파로 시종들 중 대다수는 실종되거나 죽고. 후에 살아남은 애들은 구해준담에 구해준 걸 대가로 확실하게 충성을 받아내서 배신 못하게끔 만들고. 이거보면 이아로스보다 덜하다면 덜했지 메데이아도 자기 목적 때문에 사람 목숨 이용하는 건 거리낌없이 하고 있기 때문에 얘도 이미 이아로스랑 똑같은 악인임.과거편에서도 보면 헬리오도 이미 메데이아의 이 방식을 배워서 거리낌없이 쓰레기짓을 행한 적이 있었고.그래서 메데이아한테 피해입은 피해자 입장에 있는 살아남은 시종들은 공녀님이 자길 용서해주셨다며 질질 짜고 우는 장면을 보이는데 무슨 공산주의 국가에서 세뇌당한 인민들 보는 기분임. 중세시대니까 신분제가 적용되는 사회라해도 반도민 입장에서 보면 욕이 나오지. 최신화에서는 메데이아한테 유일하게 공정한 잣대 들이밀던 펠도 이제는 아예 메데이아가 드디어 착해질 마음을 먹었다고 대놓고 착하다고 찬양을 하게 만들고 황후 언급으로도 이아로스랑 동류 아니라고 해주던데 ㅈㄴ 어이가 없더라. 언제부터 메데이아가 이아로스랑 다른 부류의 인간이였음? 과거세탁이라도 할꺼면 자기가 한 죄에 대해서 죄의식이라도 느끼는 거라도 넣어주던가. 여태 그런게 있기나 했나? 프시케 때문에 영향받아서 착해졌다고 해도 그렇지 메데이아가 과거에 저지른 죄에 대해서 업보를 받았거나 속으로나마 사죄하는 모습이 하나도 없으니 얘가 이아로스랑 동류가 아니라는거? 개연성 없다고 느껴짐.메데이아가 해결한 인신매매건도 그건 메데이아가 아니라 아버지가 저지른 거고. 아니면 솔직하게 자신의 캐릭터성이 악이라는 걸 인정하고 남한테 복종하고 소중한 존재를 뺏기는 굴욕을 느끼기 싫어서 과감하게 손을 더럽히는 쪽으로 가던지. 하네되 안티입장이 아닌 팬입장에서 보더라도 진짜 이해안감.

#148 이름없음 2023/03/04 10:51:28

초반부 컨셉으로 나아가야 했음 아니 근데 웃긴게 메데이아가 내로남불인게 프시케 때문에 유모 죽었다고 씩씩댔잖아?근데 애초에 황태자비 경합 제멋대로 바꾼 이아로스를 왜 의심안함? 제국의 천재라매ㅋㅋㅋㅋㅋ그리고 정작 유모 죽인 직접적인 원인이 케시온 공작이잖아 왜 프시케한테 화풀이질을 함?애초에 백작가가 황가의 후계자의 제안 청혼을 거절할수 있다고 봄??? 정작 미치광이 살인자 메데이아도 자신과 아버지 지위차이가 크기때문에 유모의 죽음에도 손 못썼잖아 헬리오도 무려 전쟁의 일등공신에 후작가의 주인되는 사람이 정작 유모의 죽음에는 손을 못씀 그런 주제에 프시케한테 메데이아 배신했다고 다큰 성인이 공사구분도 못해서 여기저기 감정 흘리고 걍 메데이아나 헬리오나 지위 높은 황태자나 공작한테 개길수 없으니 프시케한테 ㅈㄴ 화풀이질 하는것같음 강약약강 그자체인데 그리고 프시케의 선함?ㅋㅋ대체 프시케는 선하다 하면 왜 황태자비 경합에 지고도 뻔뻔하게 우정 어쩌고저쩌고 말할수 있는지ㅋㅋㅋ진짜 애가 무고하고 착하다면 공작가에 가서 울고불고 난 내 애인이 황태자인 줄 몰랐다며 비는 전개가 나오던가 죄책감에 심신이 피폐해졌다라는 설정이 나왔어야지

#149 이름없음 2023/03/05 00:43:24

유료분 스포 보니까 작가님이 교황 최종보스 만드려고 하는 것 같다길래 놀라서 유료분 다 깠는데 진짜 불안하다... 아직 오피셜 난 거 없다지만 나만 그런 것도 아니고 사람들 다 왠지 교황이 최종흑막일 것 같다는데... 진짜 어이없어서 헛웃음만 나옴... 초반에 이아로스 인간의 영역을 넘어서서 신이되려는 악역으로 잘 닦아놓고 대체 왜 메데이아 사랑하는 집착남 포지션으로 캐릭터성 바꾼지도 모르겠었는데 진짜 이러면 안 되는데 이제보니까 교황 최종보스 세우려고 그랬던 거 아닌가하는 의심까지 들고ㅋㅋㅋ 작가님이 진짜 이아로스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쓰고 싶은 건지 1도 모르겠음 이아로스가 로판 클리셰를 부순 악역 캐릭터였던 건 메데이아 사랑하면서 이미 무너진지 오래고 이대로 최종흑막 자리까지 다른 캐한테 뺏기면 진짜 이아로스는 걍 메데이아 집착남 그 이상 그 이하도 안 되는데... 또 작품말고 이아로스 관해서 독자들 얘기도 해보자면 댓글 여론 이아로스한테 호의적으로 변해가는 거 보면 진짜 기분 묘함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사랑한다는 거 오피셜 뜨기 전에는 댓글창에 이아로스는 물론이고 이아로스 파는 사람도 같이 욕먹었음 근데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사랑한다고 오피셜 나고 나서는 갑자기 이아로스 여론 슬슬 좋아지더니 이제는 이아로스 잘생겼다, 이아메데 좋다는 댓글도 많이 나오고 베댓도 심심치 않게 감 초반에 이아로스 그렇게 싫어하더니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사랑한다는 거 하나만으로 이렇게 여론이 좋아지는 게 말이 되나? 사람들은 그냥 얼굴 잘생긴 남자가 우리 여주한테 반해서 뭐든지 해주려는 모습이 보기 좋은가봄...ㅎㅎ 결국 초반에 이아로스 뒤지게 욕하던 건 우리 메데이아를 싫어하니까, 우리 메데이아한테 호의적이지 않으니까 라고 밖에 생각이 안 되는데 내가 이상한 거야? 물론 이아로스가 잘못한 게 없다는 뜻은 아니야... 초반 이아로스가 잘못한 게 많고 그것 때문에 욕먹을만 하다는 것도 알아 그런데 이아로스가 프인메한테 강제로 키스할 때는 그렇게 화내던 사람들이 이아로스가 메데이아를 사랑한다고 하고 나서는 뭔 짓을 하건 좋다고 해주니까 그 이중잣대가 너무 싫음...

#150 이름없음 2023/03/06 15:00:05

>>149 교황한테 최종보스턴이 넘어갔다고 ㅋㅋㅋㅋㅋ 아 웃기네. 독자들 이아로스에 대해서 여론태세전환한 이유는 너 말대로임. 초반에는 이아로스가 악역이라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 역겹다고 까댔지. 이때 시점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아로스는 메데이아를 좋아하지 않고 철저하게 프시케처럼 메데이아의 능력을 착취해서 황후로 삼을려는 줄 알았고 자기에게 순종적으로 복종할 노예로써 취급한 줄 알았기 때문에 비판한걸로 보임.근데 후반부 가서 갑자기 로판남주들이 가지고 있던 집착계략남 속성 달아놓고 주인공 남주후보처럼 편승하니까 그런거지 뭐. 너말대로 잘생긴 남자캐릭터가 여타 다른 로판남주들처럼 주인공 발밑에 바짝 엎드려서 질질 끌려다니고 키링질해주는게 좋으니까 그런거같음. 난 근데 이때부터 이아로스가 악역으로써의 매력도 점점 없다고 느껴졌고 무슨 흔하게 볼수 있는 한 여자를 두고 두 남캐가 경쟁하는 구도로 가니까 그냥 흔해빠진 사랑과 전쟁 전개 보는 기분이더라. 메데프시 vs 이아 사적감정 1도 없는 배틀물을 바랬으니까. 내 추측이지만 재판편때 작가가 독자들이 이아로스 좋아할 줄 몰랐다고 하는 부분 있었는데 그거보면 이아로스는 초기에 파는 사람들까지 욕먹을정도로 얜 안티가 많긴 했는데 반면에 잘생기고 악역으로써 매력넘쳐서 좋다는 사람도 은근 있었단 말임? 그런 부분 때문에 이아로스 인기 꽤 되는 캐릭이니까 메데이아랑 로맨스적인 부분으로 엮여서 더 흥행하게 만들려는거 아닌가 싶고. 결국 하네되는 기존 로판 클리셰를 뒤집은 궁중서스펜스 두뇌배틀물인처럼 홍보해놓고서 기대감에 막상 알맹이를 까보니 그게 아니라 클리셰는 기존 로판작품이랑 다를바 없었기에 이에 실망한 독자들이 나오는 것도 그럴만하다고 봄. 작약만가 서리꽃같이 주인공 개같이 굴리고 유리한 전개 쉽게 안깔아주고 살벌하게 승부하는게 진짜 서스펜스 궁중암투지. 그쪽은 로맨스 있어도 깊게 다뤄주지도 않고 황제라는 놈과 여자주인공 장리의 로맨스 노선은 1도 없었고 황제놈은 여자주인공 장리를 프시케처럼 대함. 황제 사랑 독차지한 것도 장리의 상대역이자 악역이였던 삼미랑이라 여자주인공이 악역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어서 쉽게 권력을 쟁취하는 구도도 아니야.그래서 개같이 고생하고 독해지려고 엄청 노력하고.메데이아처럼 주인공이라서 받는 수혜 부분은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다는 설정뿐이였지 여러명의 남캐가 키링질 해준다거나 주인공의 뛰어난 능력에 감탄한 주변인들이 알아서 스카웃 해가려고 해서 권력을 쉽게 얻는다던지 푸쉬 받는 부분은 1도 없었음. 물론 주인공이니까 주인공 띄워주느라고 주인공 버프 있을 수 있고 조연을 희생시킬 수도 있고,로맨스나 삼각관계가 있을 순 있음.그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적어도 주인공이라서 받을 수 있는 특혜설정이나 푸쉬 받는 부분(먼치킨,러브라인) 때문에 본래 캐릭터가 맡은 역할에 악영향을 준다거나 그걸로 인해서 개연성이 없어보이면 안되는거 아니냐 ? 유사한 이야기지만 타 만화라도 주인공 띄워주다가 밸런스 붕괴 일어나면 욕처먹는건 마찬가진데.예전에 만화 작법서 읽다가 작가는 독자들한테 캐릭터가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 납득시킬 수 있어야한다는 부분을 봤는데 이 구절에 들어맞는 부분이 없는 것 같아.악역이 본래의 목적은 물론이고 위협감있는 악역캐로써의 매력까지 상실하고 패배 이벤트를 쉽게 맞이할 것 같은 전개라면 긴장감도 떨어지는 거 아님? 근데 메데이아 띄워주고 먼치킨 전개 그리거나 쉽게 우승하게 만들려고 개연성 날려서 스토리는 누가 봐도 말도안될정도로 설정구멍인 부분이 존재하고 다른캐는 걍 허접한 수준으로 짓밟은 사례가 도대체 몇임? 테시온은 옆영지교류도 모르는 바보로 만들어버리고 프시케 죽이려고 했던 기사 다섯명은 어처구니 없이 썰렸고 이아로스는 본래 악역캐로써의 매력을 잃어버렸음.메데이아 황후 만드느라고 다른 레스더들이나 내가 언급한 부분 중에 현실적으로 납득도 안가는 부분도 많고 무엇보다 이아로스는 악역캐릭터 입장이면 일관성있게 메데이아를 배척해야 하는 입장인거 아닌가 싶음.최신 유료ㅅㅍ보면 이아로스는 황후랑 메데이아가 짠 계략인거 알고도 쉽게 걸려주던데 메데이아를 경계하던 초기 이아로스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행동임. 그리고 그이전에 재판편때도 이아로스는 메데이아 사랑해서 감언이설에 쉽게 속아넘어갔고 유료 ㅅㅍ보니까 메데이아가 조금만 사탕발림좀 굴려주고 계속 이아로스 사랑하는 척만 해줘도 아무런 의심도 없이 좋다고 헬렐레 거릴 삘이던데 인간이 물론 감정에 휘둘릴 수는 있는데 감정이 이성적 판단보다 앞서버려서 중요한 목적에 지장갈 정도면 그냥 멍청이아냐? 이대로 가서 프롤로그대로라면 메데이아가 황후되고 나서 황족신분으로 이아로스 견제할 힘 쉽게 얻고 재판편때랑 유사한 루트로 이기겠지. 안봐도 이미 비디오아니냐. 이아로스가 메데이아에게 쉽게 방심해서 당할 전개가 그려지는건. 이러니까 이아로스가 프시케 신성 얻는데 방해가 되는 존재가 메데이아라는 걸 알아도 메데이아를 죽인다는 선택을 할리가 있겠어 ? 없겠지. 아무리 이아로스가 나쁜놈이고 싸패고 이렇게 악역으로써의 매력이 있다 어필해봐야 메데이아 사랑한다는 전개 안 버리는 이상 난 얘가 악역으로써의 매력도 없다고 봄. 어쨌건야 더 보고 아니다 싶음 난 바로 하차해야지. 이젠 까기도 지겨워서 그만 언급해야겠음. 이 작품은 생각만 해도 기운빠지고 허탈함 그 자체라 내가 더이상 이작품에 정이 안가네.

#151 이름없음 2023/03/07 02:07:51

오늘 무료분 걍 할 말이 없네… 재미도 흥미도 감동도 없음

#152 이름없음 2023/03/07 02:36:11

오늘 무료분 배댓에는 이아메데 사랑설정이 급조된게 아니라고 뭐라뭐라 하던데... 난 솔직히 뭐가 급조된거고 의도한거고 잘 모르겠다.... 그냥 스토리 자체가 너무 뒤죽박죽인데다가 주인공 올려치기 너무심해서 그냥 정떨어짐..... 진짜 윗분이 말한대로 악역들이 다 초반에 비해서 매력이 너무 떨어지고 프시케 역할도 점점 뭔지 알수없게됨

#153 이름없음 2023/03/07 02:41:14

그리고 요즘에는 여기에 인삐짤 안올라오는거 보면 좀 웃겨 ㅋㅋㅋㅋㅋㅋ 전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봐줄만했고 작붕이라고 찝어봐야 귀위치 이상한거랑 손동작이 좀 어색한? 그런거만 올라왔었는데 점점 회차를 거듭할수록 한컷한컷 다 붕괴된거라 굳이 사람들도 안가져오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뭐 어디 할거없이 다 이상함 그림체가 얼굴도 그렇고 메데이아 승모근 짤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

#154 이름없음 2023/03/09 00:18:03

>>151 나도 이번주 무료분 봤는데 재미없더라. 성애 요소 위주로 가는 전형적 로판같음. 유료분 ㅅㅍ보면 중요한 떡밥 나오는 것 같던데 쿠키는 구울려면 구울 수 있는데 별로 안끌리네.. 쿠키 굽기가 아까워.

#155 이름없음 2023/03/09 22:50:03

여주 자캐딸치는거 너무 티남 여주 악행 미화 오져

#156 이름없음 2023/03/15 21:19:31

나는 이제 프시케랑 페르온만 믿고있음 차라리 얘내보는데 더 입체적이고 재미있음 왜 두사람이 양덕픽인지 알거같더라

#157 이름없음 2023/03/17 20:18:49
하네되 하면 난 계속 이것만 생각나서 웃김ㅋㅋㅋㅋ 그림체로 유명한 웹툰이래서 당황스러웠음 지금은 다른 의미로 유명해진 거 같지만

하네되 하면 난 계속 이것만 생각나서 웃김ㅋㅋㅋㅋ 그림체로 유명한 웹툰이래서 당황스러웠음 지금은 다른 의미로 유명해진 거 같지만

#158 이름없음 2023/03/17 20:24:21

>>157 이상하다... 처음 봤을 땐 귀여웟던 거 같은데....?

#159 이름없음 2023/03/17 20:26:28

>>158 애기 몸에 성인 얼굴 잘라붙인거 같아서 난 깜짝놀랐어 ㅋㅋㅋㅋ ㅠㅠ

#160 이름없음 2023/03/17 20:27:36
>>159 나도 레더가 올린 거 보고 사고 정지됌ㅌㅋㅋㅋㅋㅋㅋㅋ 웃는 건 괜찮은 거 보면 눈이 문제야...

>>159 나도 레더가 올린 거 보고 사고 정지됌ㅌㅋㅋㅋㅋㅋㅋㅋ 웃는 건 괜찮은 거 보면 눈이 문제야...

#161 이름없음 2023/03/17 20:29:05

>>160 눈이랑 헤어스타일 바꾸니 훨 낫다..ㅋㅋㅋㅋ 어시가 8명이라던데 작화 좀 분발했으면

#162 이름없음 2023/03/17 20:30:03

>>161 아냐.. 10명 넘어....

#163 이름없음 2023/03/17 20:31:52

>>162 ㅁㅊ 더 늘었어? 아니 축구단 데리고 작화퀄이 왜 이 모양이야 최근 들은 이야기 중 가장 충격적임

#164 이름없음 2023/03/17 20:34:44

>>163 무료분 최신편 보니 12명이더라. 나도 그게 제일 의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5 이름없음 2023/03/17 20:35:44

뭐 열두명???? 그럼 스토리에 신경쓸 시간도 좀 벌었을 텐데 대체 뭐가 문제인 것임 언제까지 ~메데이아와 키링들~ 무한반복 시킬건데?

#166 이름없음 2023/03/17 20:38:51

>>164 어마어마하네.. 이아로스 죽일 듯 욕하다가 남주후보 될거 같으니까 태도 돌변해서 갑자기 잘생겼다느니 메데이아한테 잘하라느니 부둥부둥해주는 분위기 뭣같아서 안 보고 있었는데 알려줘서 ㄱㅅ

#167 이름없음 2023/03/20 23:19:17

이번 유료분 댓글... 하 그놈의 헬리오 헬리오 헬리오 정병 오겠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돌아버리겠다 알아서 타이밍 되면 나올텐데 대체 하네되를 보러 오는지 걍 헬리오를 보러 오는지 이젠 헷갈릴 지경이네 진짜..

#168 이름없음 2023/03/20 23:35:00

유료분 댓글 ㅈㄴ 웃김 진짜ㅋㅋㅋㅋㅌ로맨스 만화로 착각하지 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리수 캐에 로맨스 덕지 덕지 붙여놓고 뭔 로맨스가 아니래 등장하는 모든 남캐가 메데이아랑 엮이는 구만 제발 로맨스 웹툰이면서 어마어마한 전략 웹툰인 냥 말하는 댓글들 + 작가 때문에 웃겨

#169 이름없음 2023/03/20 23:58:47
작화 항상 빡대갈같은데 이번에 개웃겨서 가져옴
작화 항상 빡대갈같은데 이번에 개웃겨서 가져옴

작화 항상 빡대갈같은데 이번에 개웃겨서 가져옴

#170 이름없음 2023/03/21 02:23:50

>>169 작화 진짜 심각하다. 원근감 비율 무너졌네. 유료분 작화 향상되었다고 했는데 1도 모르겠음. 이아로스 모가지는 로쿠로쿠비같아보이고 몸체는 대놓고 무너졌던데. 캐 얼굴만 예쁘지 인체비율 완전 작살난게 눈에 보일 정도라 보기가 힘드네.

#171 이름없음 2023/03/21 17:46:45

>>168 그런말하는 애들 하네되가 로맨스 중심 x에 메데프시 투탑체제라고 하던데 솔직히 이젠 성애보다 동성캐들간의 우정이나 연대를 다룬 작품인지 난 잘 모르겠더라.이미 작품이 아니라 흔한 로판이나 다름 없지않음?진짜 로맨스 주요가 아닌 작품은 작가가 로맨스 장면을 서비스컷으로도 팔아먹지 않고 있어도 조금정도 분량만 나오고 아무 의미 없이 끝임. 유료분 까봤는데 쿠키 지른거 너무 아깝.. 설마 했는데 내가 예상한대로 가는거 너무 웃기더라.작품 종료될때까지 이아로스는 메데이아 사랑을 갈망하다 질질 끌려다닐 전개인게...이쯤되니까 메데이아가 뭘하든 끝까지 못버리고 집착남 스멜로 굴다 메데이아한테 패배하고 끝나겠네.그냥 교황으로 최종보스 갈아치우는 게 나을 듯. 그쪽은 메데이아한테 구질구질하게 매달리진 않을테니까.

#172 이름없음 2023/03/22 14:01:04

그...막 작가들 작화 무너지는 이유가 막 뇌에 문제생기면 그런 경우 종종 있다거ㅗ 들었는데 걍 이정도면 작가가 진짜 뇌에 문제 생겼거나 초반에 다른사람이 연재한 거 아님...? 나도 피곤하면 가끔 그림 비율 무너지는 경우 있긴 한데 이건 좀 도를 넘은듯::

#173 이름없음 2023/03/22 19:11:07

ㄹㅇ뇌에 문제 생긴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작화 붕괴 아니냐고 그림이 무너져 내리고 있음;;

#174 이름없음 2023/03/23 09:27:23

예전부터 종종 생각했던건데 진짜 뇌에 문제 생기신건 아닐지 걱정되네... 너무 장기연재로 끌고 가서 초반 작화랑 비교했을 때 다른 사람이 그린 것 같고. 최소한 초반엔 인삐는 있었어도 애들 이목구비는 흘러내리는 것 없이 멀쩡했어

#175 이름없음 2023/03/25 20:54:07

간만에 무료분 페르프시라서 좋다 싶었는데 페르프시 좋다는 댓글들에 메데이아빠들 펠이 메데이아 신경쓰니까 펠메데라며 펠프시 견제하는 반응들 보이더라 ㅋㅋㅋ 펠이 메데이아 이성으로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봐도 동료 감정으로 좋아하는 것 같은데 얘네 아직도 이러냐ㅋㅋㅋ 펠메데만 조용히 빨면 몰라 펠이 프시케보다 메데이아를 더 신경쓰니까 펠프시 아니라는 뉘앙스로 이야기하고 펠프시 억지라 왜 엮이는지 이해가 안간다느니 댓글창에 몰려와서 또 견제를 해대네 ㅋㅋ 하네되 초반에 볼때부터 일부 메데빠들이 프시케 다른 남캐랑 엮이는거 견제하는거 봐왔는데 진짜 매번 똑같은 소리하는거 지겹지도 않나 질린다 질려. 이아로스 헬리오 작가가 붙여줬으면 만족하던가. 그럼 나오는 남캐들마다 다 메데이아 좋아해야하냐 ㅋㅋ 프시케도 펠도 다 메데이아꺼라서 엮이면 안돼 나오는 등장인물들마다 다 메데이아만 좋아해야한다는건 도대체 무슨 논리임?진짜 메데이아도 그나마 떨어진 애정을 붙여볼려하면 꼭 얘네들이 하는 행동 때문에 점점 메데이아랑 하네되 작품에 애정도만 더 추락하고 있음.

#176 이름없음 2023/03/27 23:13:16
좀 슬픈데 최근화 힘준컷보다 재탕컷 퀼이 더 높음 그리고 작붕은 덤
좀 슬픈데 최근화 힘준컷보다 재탕컷 퀼이 더 높음 그리고 작붕은 덤
좀 슬픈데 최근화 힘준컷보다 재탕컷 퀼이 더 높음 그리고 작붕은 덤

좀 슬픈데 최근화 힘준컷보다 재탕컷 퀼이 더 높음 그리고 작붕은 덤

#177 이름없음 2023/03/28 00:30:30

>>176 누가봐도 재탕컷이 나음. 이번주 무료분 난 유료분으로 볼때 이전보다 작화 좋다고 하는 평이 좀 있던데 어딜봐서 좋은지 1도 모르겠더라. 저 위 작화에 잔선흔적도 그대로 남아있던데 볼때마다 느끼는 점이 저게 퀄리티가 올라간건가 싶음.

#178 이름없음 2023/03/28 00:31:27

>>176 재탕컷도 작붕이 없진않지만 솔직히 최근화에 비하면 진짜 퀄리티차이 장난없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초반에도 옆모습은 항상 저렇게 그리던데 이젠 작붕이 아니라 거의 시그니처 수준....

#179 이름없음 2023/03/28 05:31:35

작가 뭐 차기작 동시 준비중이라는데 그래서 스토리도 그림도 퀄 떨어지나 ㅜ

#180 이름없음 2023/03/28 11:41:05

차기작 준비중이라고? 하시는 거나 마무리 잘 하세요 ㅁㅊ

#181 이름없음 2023/03/28 12:15:10

나는 시즌1때 그림체가 둥글둥글해서 좋았는데 지금 시즌2는 캐릭터들이성숙(?)한 모습이라 그런지 뾰족뾰족하게 보이는게 어쩌다가 가끔씩 느끼긴해 ㅎㅎ..

#182 이름없음 2023/03/28 18:11:24

>>179 ?? 어케 알았어? 어디서 그런 말 함?

#183 이름없음 2023/03/28 19:34:01

>>182 휴재특별편 QnA에서 지나가다가 본것같음

#184 이름없음 2023/03/29 01:05:48

그렇네 휴재 특별편 좀 아래로 내리면 "차기작은 생각해뒀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빨리 만나보실지도 몰라요" "하네되와 비슷한 수위로 가거나 연령제한으로 갈지도.." "더 노골적이고 더 어둡고 더 피튀기는 이야기 그려보고 싶습니다" 라고 써져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5 이름없음 2023/03/30 15:45:48

이런 웹툰 볼때마다 김새고 짜증나는게...분명 당초엔 여주 두명이서 걸크 서사 쓴다고 동네방네 홍보했잖아? 근데 점점 가면 갈수록 한명의 여주원톱물이 되어가고 나머지 한명은 시녀 무수리 직행열차 타고.... 와중에 남자는 못잃어서 분명 여주 두명이서 합심해서 물리쳐야 할 남주는 분명 피눈물 없는 악역설정이었는데 갑분 여주를 사랑한다니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딴 복선이 어딨었누? 걸크는 걍 체면치레 타이틀이고 알맹이는 남미새임ㅇㅇ

#186 이름없음 2023/03/31 02:09:14

>>185 ㄹㅇ.. 이아메데 미는 애들인지 암튼 일부 애들이 말하길 복선 쭉 깔려 있었다는데 내가 보기엔 급조 설정 같음 탄신연회 열리기 직전?에도 이아로스가 '하나 보단 역시 둘이 낫겠군' 이라고 했는데 이 말이 하나(프시케)보단 둘(프시케 그리고 메데이아) 죽여야겠다 이 의미인데다 이아로스는 프시케 죽이고 누명 메데이아한테 씌우려 했었음 이거 누명 쓰면 빼박 처형인데... 절대로 처음부터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사랑한다는 설정은 아니였을듯 나중에 급조한거지..

#187 이름없음 2023/04/01 11:23:13

>>185 걸크인 줄 알았는데 남미새에 시녀 무수리행 직행열차래 ㅋㅋㅋㅋ 아 비유 오졌다 ㅋㅋㅋㅋㅋ

#188 이름없음 2023/04/01 12:22:57

예전에도 스토리 전개 이상했지만 요즘은 한층 더 이상해짐...; 분명 프시케가 책에다 써놓은 문장보고 공작되겠다!!! 이렇게 다짐했던 메데이아 아니었음? 그래서 방계 치워버리고 무투회 나가서 자기 이름 날린 거잖아??? 이 다음 계획은 누가봐도 신성을 이용해서 이아로스 뒤통수 갈기는 거고? 근데 갑자기 무투회 연회 때 자기 사람 지킬 힘이 필요하다면서 그 증오스러운 이아로스의 비가 되겠대...? 최종목표를 황후로 급 수정을 함 ㅋㅋㅋㅋ 웃긴게 이런 결심을 할 때가 프시케 이아로스 파혼 공식 선언을 한 날이었음 프시케가 차버린 똥차를 바로 주어가겠다는 천재 주인공이 말이나 됨? 물론 자기자신도 끌어내리는 복수 가능하지 실제로 그런 작품들도 꽤 있고 말이야 벗뜨... 하네되는 그 과정이 급작스러움 게다가 무투회 우승한 메데이아는 복수할 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함 신흥세력 끌어들인 것도 다 그 발판이었던 건데 그건 어디로 날라간 거임??? 그 다음에는 이아로스랑 자기까지 함 메데이아 정신머리가 내 머리로는 도대체가 이해가 안 감 다 봐줘서 이아메데 루트 탄다고 치자 여기에서 일부 독자들의 양면성이 드러남 ㅋ 분명 프시케가 페르온이랑 호감도 쌓는 편에서는 각종 욕을 하거나 프시케는 사랑말고 자유 찾아야 한다며 프시케를 남미새 취급하던 사람들이 메데이아한테는 안 그러더라? 남자들 마음 이용하는 거 메데이아 아님? 헬리오는 어장에 갇힌 고기고 이아로스 마음도 이용해서 황후되겠다는 거 아니냐고...? 웃긴 게 유료분 댓글에서는 메데이아 욕하는 글 없고 이아로스랑 메데이아 얼굴 합만 이야기 하더라 그리고 도대체가!!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사랑한다는 설정값은 왜 준 거임??? 초반부 내용 보면 이아로스는 메데이아 모함해서 죽일 생각이었다니까???? 공작이고 천년에 한번 나올 천재인데다가 대륙 1위 검사이고 시스콤 오빠도 있고 얼굴은 당연 초절정미인이고 후작과 황태자의 사랑까지 받는 메데이아가 프시케의 뭘 부러워한다는 거야 다 가졌구만??? 작가도 한 캐릭터 편애하니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 아냐? 메데이아 설정값 한번 요란하네 ㅋㅋㅋㅋ

#189 이름없음 2023/04/01 14:03:00

>>185 아 ㅅㅂ 개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걸크는 걍 보여주기식 포장일뿐 까놓고보면 남미새라는게 ㄹㅇ 공감된다

#190 이름없음 2023/04/01 15:54:48

요새 갈수록 얼마나 엉망이면 까스레가 이렇게 흥할까 싶다 ㅋㅋㅋㅋ 여기 레스더들 대부분 생각 다 나랑 비슷해서 놀람 ㅋㅋㅋㅋ

#191 이름 없음 2023/04/01 23:09:38

아니 진짜 메데이아나 헬리오든 누굴 좋아하든 좋다 이거야 근데 내로남불은 하지 말아야지 메데이아가 살인하면 걸크고 헬리오가 메데이아 위해랍시고 살인 저지르는 건 순정남인데 이아로스가 저지르는건 소름돋고 역겹다..? 이게 무슨 이중잣대야? 그리고 솔직히 난 이아로스랑 프시케 좋아함 근데 말이지 메데이아나 헬리오 무지성으로 빠는 애들은 개아로스 개아로스 거리는데 역으로 개리오 개데이아 이런식으로 말하면 ㅈㄴ 욕하더라고 ㅋㅋㅋㅋ 메데이아 헬리오는 절대로 욕 먹으면 안되고 이아로스가 욕먹는건 당연한거임? 진짜 답답한건 메데이아 헬리오 분명 악인인데 악인 아니라고 미화까지 해 얘넨.. 작중에서 얘네가 저지르는 만행 중에 죄책감 느끼거나 미안하게 여긴게 뭐가 있어? 그래 내가 놓치고 있었을수도 있지.. 근데 확실한건 메데이아 헬리오 얘넨 지들 사람만 중요하고 나머지 생명들은 경시하는 애들임 조금만 거슬리게 해도 거리낌 없이 죽이고, 무고한 사람 죽였는데 어떻게 좋게 보냐고.. 그래놓고 지들 사람 죽는것만 슬퍼하고 세상 억울해하는거 보면 코미디일 뿐이지.. 메데이아가 반역 관련 가짜 신탁 뿌리고 공작가 시종들 대다수가 다른 귀족 가문으로 간 애들중에 시종들 중에 실종된 애들, 사망자, 부상자 여럿 나왔는데 나 진짜 뭐 이런 애가 다 있냐 했잖아 ㅋㅋㅋ 메데이아는 그때도 죽을 사람이 나올것도 알고 있었고, 그 애들도 살고 싶었을 뿐이란것 조차 인지하고 있었음 근데 죄책감 가지는 묘사가 나오길 했음? 지금도 선한길 걸으려곤 하고 있지만 그게 순서가 아니라 선해지고 싶으면 일단 지 때문에 죽어간 사람들한테 속죄하는게 순서 아니냐? 솔직히 캐릭터 행적들도 정 하나 안가지만 얘네는 죄가 없단 식으로 빨아주고 지들도 악인 좋아하면서 이아로스 좋아하는건 취좆 하는거 때매 메데이아나 헬리오 너무 싫어짐..

#192 이름없음 2023/04/01 23:37:44

보다가 관뒀는데 잘한듯ㅋㅋㅋ 대체 이아로스가 메데이아를 왜 사랑하냐고ㅋㅋㅋㅋㅋ 어이없네

#193 이름없음 2023/04/03 09:31:19

타캐팬들도 무개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메데이아,헬리오 좋아하는 애들이 제일 극성이지않냐 ㅋㅋ 연재 초반부터 얘네들 빠들이 타캐배척 제일 심하게 하던거 기억나는데.하네되랑 자기캐 부둥부둥 오져서 메헬 빠는 애들 중에 하네되랑 메헬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안 좋은 소리 하면 쌍심지 켜고 달려드는 케이스 상당히 많이보이더라. 여기도 그렇고 하네되 비판러들 의견보면 적어도 어떤 점이 문제가 있는건지 기본적으로 나도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집어서 이야기해주는 부분도 보여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봐도 납득 가는 부분도 많았음. 이걸 시기질투하고 열폭한다는 건 무슨 생각이신지 모르겠음 ㅋㅋㅋ 사실 자기랑 다른 의견 보이면 배척하기 바쁜건 본인들도 마찬가지면서 타캐빠들만 가해자로 모는 태도 보면 참 웃겨.메데이아 메리수 전개 부분도 메데이아 띄워주느라고 다른 등장인물을 능지 떨어뜨리기 정도가 지나치니까 개연성 무시하는 부분에 대해 비판 듣는것도 있던데 ㅋㅋ 개연성은 개인의 주관적인 문제가 아니지. 개연성 무시하면 주인공이라도 욕 오지게 먹는데. 이걸 단순히 인기캐니까 인기 많은 작품이니까 열폭해서 깐다고 여기는 이야기도 봤는데 좀 어이가 없더라.. 그리고 대개 비판이나 찬양등 한작품에 대해서 호불호 의견이 갈릴 수도 있다고 보는데 요즘 하네되는 대체적으로 댓글창 보면 좋은 소리보다 안 좋은 소리가 더 나오는게 대부분이잖슴. 안 좋은 의견이 더 많은 작품은 당연히 문제가 있으니까 그런 소리 나오는게 당연한거임.

#194 이름없음 2023/04/03 09:36:48

영혼 바꾸려면 죽어야 한다는 게 처음은 신선했는데 나중에는 영혼 바꿔야한다고? ㅇㅇ푹찍 이정도가 돼서 좀...그래

#195 이름없음 2023/04/04 00:42:48

-

#196 이름없음 2023/04/04 13:03:04

>>184 차기작 준비라니..지금 연재하고 있는 만화도 여러모로 안 좋은 말 나오고 있는데 차기작 나온다고 평이 좋기나 할지 모르겠다.

#197 이름없음 2023/04/04 23:13:36

이 작간 보면 초반엔 분명 본인이 짜놓은 스토리라인에 이아메데 생각은 없었을거임 초반에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누명씌워 죽이려 했으니까.... 사람이 연재를 하다보면 스토리가 중간에 수정 될 순 있는데 적어도 나같음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사랑한단 설정은 안넣었을듯.... 이미 초반에 죽이려고 했는데??이게 말이 되누 악역남캐가 여주 사랑하게 될 순 있는데,적어도 그럴거면 처음에 남캐가 여주를 해코지하는 장면같은건 넣지말았어야지 적어도... 그렇게만 하면 전향적인 하렘물 소린 들어도 개연성엔 문제가 없었을거야. 점점 가면 갈수록 캐릭터들 짝짓기 시키느라 스토리 본질이 흐려지는게 보임....남미새 갬성이 모든걸 망치누.....

#198 이름없음 2023/04/04 23:16:13

작가가 스토리를 머리로 짜는게 아니라 성욕으로 짜는듯....

#199 이름없음 2023/04/05 01:13:40

>>197 근데 그 짝짓기가 전부 메데이아에게만 향한

#200 이름없음 2023/04/05 01:39:07

>>198 비유 찰떡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게 아니고서야 굳이 스토리랑 관련도 없는데 매번 그런장면 그려넣는게 이해가 안감..ㅋㅋㅋㅋㅋㅋ

#201 이름없음 2023/04/05 04:26:26

...

#202 이름없음 2023/04/05 13:53:25

>>201 성애요소 안넣으면 인기못끈다는거 자체가 이미 실패한 작품이라는거....(단순 러브라인 말하는거아니고,베드신남발)심지어 이거 전연령아니었어??메데이아는 왜이리 남캐들하고 못자서 안달임??

#203 이름없음 2023/04/05 14:11:42

.

#204 이름없음 2023/04/05 18:53:25

>>201 내가 본 웹툰 중에선 성애적요소 없이도 충분히 재미있거나, 서브로 약간씩만 들어가있어도 허전하지 않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간에 그런 작품도 있었어! 물론 자극적인 소재가 인기가 많겠지만... 메데이아도 메데이아인데 헬리오가 너무 키링남으로 전락해버려서 슬프다

#205 이름 없음 2023/04/06 01:28:14

.

#206 이름없음 2023/04/07 13:54:40

>>202 전연령가는 아니고 15세 연령가인가 그럴껄? 근데 15세 연령가치고 좀 과한 느낌이긴 하지. 솔직히 모든 독자들도 그렇게 반기는 느낌도 아닌데 왜 넣는건지 이해가 안가긴 함. >>204 물론 상위권 작품이 대부분 다 로맨스는 아니지만 주로 인기가 많은 작품 장르는 로맨스가 압도적이니까. 작가분들이 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인기 끌기 위해서 로맨스 요소도 간간히 넣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헬리오는 원래 키링설정이었는데 초반에는 진짜 로판인 줄 알고 어색했다는 거나 메데헬리도 성적인 접촉씬 1도 없었던거 보면 197말대로 로맨스는 기획하지도 않았을 테니까 그냥 절절한 짝사랑하는 캐로 남을 수도 있었지. 근데 베드씬 들어가서 그런지 남캐들을 너무 그런식으로 써먹는 것 같음.

#207 이름없음 2023/04/08 09:21:42

이 작가는 전반적으로 상황을 너무 로맨스로 몰아가는 경향이강함...분명 당초 여주투톱체제 걸크라고 동네방네 홍보했던거하곤 완전 다르잖어...진짜 여주투톱은 만화 유리가면에나오는 두사람의 왕녀같은거지...오리겔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어머니의 복수에 대한 줏대를 지켰고,(극후반부에 알디스앞에서 울먄서 무너지긴했지만 클라이막스에 딱 터뜨려서 오히려 절절함)알디스는 머리꽃밭끼가 강하긴했지만 나름 위기에 자신만의 방법으로 대처하는등 자기주장은 있었지.그리고 후엔 언니의 불행한 과거와 현재 상황을 이해해주고 나름의 성장을 했음 이 자매는 끝까지 친밀한 관계라고 하기엔 좀 어려웠지만 각자 서로를 이해하는데 성공하고 나라를 지키기위해 함께하는 진정한 자매로 태어난 노말엔딩을 맞이함...오리겔드가 계획과 정치없이 자기 색기로 적들 꼬시는등,섹슈얼한 노선탔으면 이렇게 명작으로 회자되었을까?

#208 이름없음 2023/04/08 23:06:19

이아메데 엮이는거? 백번양보해서 그럴수있다쳐 근데 너무 갑작스러운 전개기 때문에 더 거북하지않나 싶어 대체 언제 왜 사랑했는지 메데이아는 왜 그걸 받아주고 있는지 서사나 떡밥이 잘 풀린것도 아닌데 둘이 갑자기 자는둥 잉스러운 전개로 원래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느낌이라 더 비판을 받지않나싶음.... 그리고 남캐들은 다 메데이아 발닦개로 써먹는것도 맘에 안들어.. 페르온 나름 프시케랑 나름 둘이 러브라인 짜주려고 애는 쓰시는거 같은데 좀 애매한 느낌이 있지않나? 너무 메데이아 생각만 하고 그러니까 얘네가 어떤식으로 이어질지 참 궁금함 ㅋㅋ.. 프시케도 나름 투톱주인공 이였는데 이젠 키링보다도 못한 비중으로 얘는 어떻게 써먹으려고 만든 캐릭터인지 모르겠어....묘사하는거 마다 프시케가 어떻게 뭐가 성장했다는건지도 모르겠고 웹툰자체도 뭔가 점점 묘사(?)나 대사나 연출 기타등등... 엄청 유치해지고 있는거같아 메데이아라는 캐릭터를 첨엔 뭐 피도눈물도 없는 냉혈인으로 연출하더니 회차를 거듭하면서 갑자기 감정표현이 다양해지고 점점 캐붕이 된다는점임.. 이게 프시케 영향으로 메데이아가 조금씩 변하고있다? 라는 설정이였으면 애초에 연출을 잘못했다고 생각함 헬리오도 처음에는 좀 멋있게 나오다가 점점 비련의 짝사랑남 조신남 으로만 나오면서 찡찡이 캐릭터로 전락하고 위에서 다들 말했듯이 이아로스 갑분 짝사랑도 이해가안가 네웹베댓에서는 이아로스가 메데이아를 사랑하는게 왜 급전개가 아닌지 참 길게도 썼던데 보면서 그렇게 틀린말도 아니라고 생각했으나 저런 떡밥이나 서사를 하나씩 자연스럽게 풀어나가는게 작가님의 역할아닌가? 능력도 안되면서 거창하게 스토리쓴다고 무리하는게 난 더 별로라고봐..; 그러니까 급전개니 뭐니 말나오고 많은 비판을 받고있는거지.. 하네되는 정말 초반이 재밌었어 지금은 양산형 웹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거같아...

#209 이름없음 2023/04/09 06:15:35

이거 걍 첨부터 로맨스맞다고 인정하고 들어갔음 이만큼 말안나왔을걸...ㅋㅋㅋ정치스릴극인줄알았더니 얄팍한 정치질에 하루가 멀다하고 페로몬뿌리며 남캐들하고 자는전개나오니 독자기만이란 소리 나오는거임

#210 이름없음 2023/04/09 16:29:20

진짜 이아로스랑 메데이아 러브라인은 빼는 게 훨씬 나았음...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사랑한다고 나온 뒤로 진짜 긴장감이라는 게 1도 없음 제발 서로 증오만 남기고 두뇌싸움할 때로 돌아가주라... 이성을 추구하던 악역캐릭터가 감정 때문에 처절하게 무너지는 서사

#211 이름없음 2023/04/10 23:20:41

그... 나만 이번화 무료분 ㅈ도 이해 안 되나? 이아로스가 왜 메데이아한테 본인이 둘이 몸 바뀐 걸 의심하고 있다고 얘기한 건지 이아로스가 얻는 이득이 뭔지 대체 뭔 생각으로 메데이아를 저렇게까지 믿는 건지 이해가 1도 안 되는데 내가 멍청한 거냐? 작가가 이아로스마저 개빡대가리로 만들어버린 거냐?

#212 이름없음 2023/04/11 00:47:53

굿즈 출시 하는거 보면 프시케 공식 취급은 그모양인데 메데랑 셋트로 왜 맷날 굿즈는 공정하게 꾸준히 챙겨주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 메데이아 원탑으로 갈거면 메데이아 단독으로만 굿즈 나오든가. 이젠 마지막으로 까는 거라 할말도 없지만 참 이럴때 보면 웃기다니까.

#213 이름없음 2023/04/11 00:51:56

이거 예전에도 작화 문제로 말 많지 않았었나? 달라진게 없나 보네..

#214 이름없음 2023/04/11 02:06:56

>>213 더 안좋아짐.. 오히려 예전이 더 나은 수준이라.... 아마 위에 사진들 보시면 바로 알듯

#215 이름없음 2023/04/11 07:56:45

스토리 왜이래... 허구헌날 ㅅㅅㅅㅅㅅㅅ야... 순위 한결같길래 불호린 내가 마이너인가 싶었는데 유료수익 점점 떨어지는 것 같더라. 재미없다고 많이들 느끼는듯

#216 이름없음 2023/04/11 12:50:40

>>215 웃긴 게 뭐냐면 암만 스토리 말아먹었어도 선정적인 장면 나오면 일단 집중은 되거든 눈길은 간단 말이야 근데 하네되는 작화도 말아먹어서 걍 웃김.. 존나웃김 집중1도안됨

#217 이름없음 2023/04/11 13:25:11

자꾸 쓰잘데기 없는 포르노적 요소 집어넣는거 저급해보임

#218 이름없음 2023/04/11 16:10:05

차기작도 하네되처럼 뜬다해도 보고싶지않음 ㅋㅋㅋㅋ

#219 이름없음 2023/04/24 23:35:35
??

??

#220 이름없음 2023/04/25 07:41:54

원래 비판하는 댓글들 보면 그림체나 인삐 얘기가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은 스토리 지적하는 댓글들도 많이 나오고 공감도 많이 받는데 이정도면 진짜 문제있는 거 아니냐

#221 이름없음 2023/04/25 08:11:55

>>219 메데이아사우르스

#222 이름없음 2023/04/25 16:25:29

>>220 댓창만 난리난게 아니라 sns쪽도 보니까 실검갔던데 놀랐음. 대부분 내용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은 아니고 부정적인 방향으로 실검 간것 같던데.

#223 이름없음 2023/04/25 17:00:58
다시 돌아와... 돌아와...돌아와....

다시 돌아와... 돌아와...돌아와....

#224 이름없음 2023/04/25 17:02:36
사실 위 짤도 뜯어보면 별로인 부분도 있는데 이정도만 해줘 ㅈㅂ 이 짤정도만 아니면 됐지

사실 위 짤도 뜯어보면 별로인 부분도 있는데 이정도만 해줘 ㅈㅂ 이 짤정도만 아니면 됐지

#225 이름없음 2023/04/25 20:15:35

>>222 트위터?? 헐 이쪽은 작품 비판으로 실검은 잘 안되지 않나... 특히 여성향은

#226 이름없음 2023/04/25 20:24:33

성관계를 하는게 복수가 되나..? 난 성관계 하면 그 때부터 정기적인 병원 검진 스타트에 임신이라도 하면 여자 몸 엄청 망가진다는 부작용 잔뜩 듣고 나니까 만화여도 자기의 여성성을 이용해서 한방 먹인다는 식의 소재가 나오면 위화감이 확 올라오던데..

#227 이름없음 2023/04/25 20:49:36

아니... 그 잘난 두뇌는 어따두고 몸을 파냐고... 이럴거면 천재가 아니라 창부 설정을 넣지

#228 이름없음 2023/04/25 20:52:09

>>225 나도 그래서 되게 놀랐음 이아메데 좋아하는 사람들만 한가득 있는 줄 알았더니 오히려... 스토리 방향성 달라진 거나 인삐, 캐릭터성 붕괴, 메데이아 원톱물 된 것 때문에 불만인 사람들 꽤 많은 것 같더라 그냥 다들 암말없이 하차하거나 계속 참고 보다가 이번 회차로 독자들 터진 것 같음...

#229 이름없음 2023/04/25 21:28:50

>>225 무료분 최신화 장면 때문에 트위터 장작 잘 타고 있더라 ㅋㅋㅋㅋㅋ 유료였을 때도 댓글에서 뭐라 말 나왔던 장면이었는데 그게 퍼지면서 각종 말 나오는 중 ㅋㅋㅋ 쉴더들이 스토리 상 그럴 법했다고(이해 안 감 ㅋ 내 사람들 지키겠다고 죽이고 싶은 상대랑 ㅅㅅ를 왜 함...? 개연성 말아먹었음) 말하던데 그 쉴더들도 쳐맞는 중이야 ㅋㅋㅋㅋㅋ 꼭 쉴더들 보면 순결도 중요치 않게 여기는 쿨한 메데이아님 타령하면서 머리가 좋대 ㅋㅋㅋㅋ 오늘 공개된 유료분 보면 있어 보이게 작전명까지 붙이던데 그게 작전명까지 붙일 정도인가 싶어서 웃김 ㅋ

#230 이름없음 2023/04/25 22:55:17

난 솔직히 프시케 말고는 취향 아니라 조기 하차하고 여기 스레만 눈팅했는데… 스토리… 저게 맞냐? 솔직히 작화 초반에는 뭐 주간 연재인데 저 정도 수준일 수 있지~에서 이 정도로 작화가 불안하면 공부를 하든 쉬고 오든 하는 게 맞지 않나? 가 되었을 때부터 작화 기대는 못할 작품이구나 하긴 했어. 연재하다가 작화 망가지는 거야 흔한 일이니까 뭐 그러려니 했는데… 프시케 쩌리된 것부터 쎄하긴 했는데… 진짜… 저게 맞냐? 클리셰 비틀려다가 배가 산으로 돌진해서 난파되는 게 맞는 거냐?

#231 이름없음 2023/04/26 00:58:43

자기네들이 활동하는 커뮤에서 비판러들 글 캡쳐로 박제질하고 뒷담까는 놈들보면 진짜 추하게 느껴짐.(특히 메헬빠들)얘네들 문제있는거 문제좀 있다고 이야기한거가지고 애꿎은 비판러들 악질독자취급하던데 존나 웃기더라. 무료로 본 것도 아니고 2년동안 꾸준히 돈주고 결제해서 본 유료분 독자인데 내 돈쓴일에 내가 불만 좀 표기하겠다는데 지들이 뭐 이작품에 전세라도 냈나 지들도 맘에 안드는 거 있음 대놓고 욕할거면서 뭘그리 당당한지.이전부터 문제있는거 맞는데 상황 객관적으로 파악 못하고 무슨 권리로 태클걸지말라 지랄떠는건지 갑질하는 건 비판러들이 아니라 무지성 쉴드러들 아님?ㅋㅋㅋ

#232 이름없음 2023/04/26 04:49:00

ㅍㅍㅍ

#233 이름없음 2023/04/26 07:30:30

.

#234 이름없음 2023/04/26 10:01:03

이런식으로 전개할거면 박수칠때 완결나고 떠나지 본인 데리고 있는 어시들도 책임져야하고 차기작 잘된다는 보장도 없으니까 질질 끌고있는거려나

#235 이름없음 2023/04/29 18:24:54
이거 메데이아가 쓴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메데이아가 쓴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 이름없음 2023/05/01 18:36:26

메데이아 얘기 존나 지겨움 ㅋㅋㅋㅋ 메데이아 애비 오빠로 분량 50화 가까이 잡아먹더니 방계로 질질 끌고 이젠 애미까지 깨어나서 뭐 어쩌라는거임.. 다른캐들은 메데이아 키링 외에는 존재 가치가 없고 젤 궁금한게 프시케 이아로스 페르온인데 얘네 과거는 언제 풀어줄거임? 뇌절도 적당히 해야지 메데이아 가족 친척 등장하면 또 시작이네 이 생각밖에 안든다

#237 이름없음 2023/05/02 22:21:05

진짜 하네되 초반의 그 스토리 전개, 대사들이 너무 좋았는데... 최신화 보고 그냥 웃음만 나옴. 로판에 '남이사'... 허허. 대사들이 갈 수록 유치해짐. 하네되의 그 피폐하고, 가끔 프시케한테서 나오는 햇살 한 줌 같은 분위기가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뭔가 어색함. 모든게 어색해. 메데이아라는 캐릭터가, 아니 순수 빙의 회귀도 아닌 로판 캐릭터한테서 '남이사'라...? 댓글들은 뭐 메데이아랑 페르온 티키타카가 좋다는데 난 진짜 모르겠음. 이 대사 말고도 어울리지 않는 대사들이 너무 많아 몰입이 깨짐. 제발... 하네되 독자들이 떠나간 이유는 그림체만이 아니다.

#238 이름없음 2023/05/02 22:26:57
어쩌다 역변의 아이콘이 되어버린걸까...
어쩌다 역변의 아이콘이 되어버린걸까...

어쩌다 역변의 아이콘이 되어버린걸까...

#239 이름없음 2023/05/02 23:36:36

하루만 네(방의침대)가 되고 싶어

#240 이름없음 2023/05/07 11:22:01

15금 걸었으니 씬나와도 된다고 부득부득 우기는 것들있는데,플랫폼 생각도해야지,이거 엄연히 양지인 네이버에서 연재하는건데 그렇다는건 잼민이들도 볼수있다는거잖아 15금건게 사실상 뭔 의미고 제재임?

#241 이름없음 2023/05/09 23:26:13

유료분 아직도 안 올라오네... 이번에는 공지라도 해줘서 작가님이 많이 바쁘시구나... 기다려야겠다 했는데 공지도 내려가고 유료분도 안 올라오고 어제 공지는 그냥 독자들 비판 여론 잠시 가라앉히려고 한 거였나? 지키지도 못 할 약속은 왜 하는지... 저번부터 점점 작가님께도 실망스러운 감정이 드는 듯

#242 이름없음 2023/05/12 22:40:20

왜 자꾸 점점 헬리 작화가 챙놈화되는지 모르겠다 쥐잡아먹은 입술에 과도한 홍조, 울먹거리는 눈망울, 챙넘같이 벌린 입을 기본값으로 계속 그리고 있음 껄레같아 아 걸레맞지

#243 이름없음 2023/05/12 23:25:34

하네되 작화깐다 아주 하관이 쑥쑥자라네 풍년이다

#244 이름없음 2023/05/13 05:46:25

헬리 말고도 이아로스 갈수록 속눈썹 짙어지고 입술 빨갛고 그런게 좀 부담스럽긴함... 글구 이번 유료분 작화 좋다해서 결제했는데 몸통 크기 보고 깜짝놀람

#245 이름없음 2023/05/13 14:43:35
초기 그림체 너무 좋아서 눈물 흘림

초기 그림체 너무 좋아서 눈물 흘림

#246 이름없음 2023/05/13 23:39:17

헉 단편선에 올라온 현대로맨스 봤는데... 왜이렇게 설정도 감정선도 연출도 대사도 오글거리냐... 설정은 쓸데없는 감정과잉과 불행서사고 감정도 극단적이라 이입안되고 매컷 웅장하게 연출해서 과해...너무 과해. 특히 대사. 궁중암투물에서 쓰던 말투를 현대물에 갖고오니 전혀 매치가 안됨. 심지어 첫페이지에 나오는 첫 독백마저 비문임 ㅜ 알맹이는 없는 겉멋만 든 대사 그만 썼음 좋겠다. 심지어 대사도 약간 일본어투 직역체임. 현실에선 절대 안쓸법한 대사... 연출 진짜 총체적으로 못하고 로맨스적 매력도 떨어지는데 댓글은 칭찬일색이라 내가 퇴물인가 싶다

#247 이름없음 2023/05/14 00:13:40

.

#248 이름없음 2023/05/14 02:48:39

나 그 문제의...? 장면 보고 왔는데... 거의 꾸금을 달아야겠던데;;;;;;

#249 이름없음 2023/05/16 21:14:32

그런데 요즘 진짜 작가님이 표현하려는 이아로스가 뭔지도 모르겠고 이아로스의 캐릭터성이 뭔지도 모르겠어 나만 그래? 초반 이아로스는 정말 매력적이었잖아 여주인공을 구제해주는 왕자님이 아니라 알고보니 약혼녀를 가두고, 가스라이팅하고, 인간을 넘어선 신이 되기 위해 모든 걸 이용하려는 악역... 나름 클리셰를 깬 악역이여서 신선하다고 생각했어 얘는 정말 스토리만 잘 끌고 가면 실패할 수가 없는 캐릭터성이라고 느꼈는데... 지금 이아로스는 진짜 무슨 캐릭터인지 모르겠어 무슨 과거사에서는 감정도 못 느끼는 미친 싸이코패스패륜아처럼 묘사하는데 사실 이해받길 바라고 동류가 필요해서 동류라고 느끼는 메데이아를 사랑한다니... 이게 무슨 소리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 애초에 모든 사람들을 발밑에 두고 지배하기 위해 신이 되려는 거 아니야? 근데 그런 캐릭터가 타인에게 이해받기를 바라고 동류를 갈망한다니... 전혀 앞뒤가 안 맞는 거 아닌가? 솔직히 작가님이 계속 메데이아를 향한 이아로스의 사랑을 소유욕 같은 걸로 표현하는데 이아로스가 사랑에 계속 끌려다니는 거 보면 그게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어 나는 제발 이아로스가 다시 신 되려고 하던 시절로 돌아왔으면 좋겠어...

#250 이름없음 2023/05/17 21:41:12

나는 싸우는신 맘에 안듬 적당히 작작 나와야지 개연성 다 잡아먹고

#251 이름없음 2023/05/18 23:13:54

근데 메데이아 중2병이야..? 유료분 청매사냥에서 메데이아가 이 정도라면 선구자라고 생각해 나같은 사람 드물지? 이 대사 보고 왜케 오만하지..? 중2병인가 생각했음... 자기 입으로 나같은 사람 드물지? 이러니 너무 거부감 들어.. 메데이아 원래 이 정도로 자뻑 심한캐였나?

#252 이름없음 2023/05/22 22:43:32

하네되 이아로스 엄마도 이해가 안 돼 처음애 자식을 무서워하는 어머니 이런건 줄 알았는데 결국 이아사랑녀 3임

#253 이름없음 2023/05/23 07:25:13

근데 매번 생각해도 어떻게 이아로스 평판이 좋을 수가 있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황태자비 문제 보면 일국의 황태자라는 사람이 황태자비를 이렇게 자주 바꿔도 되는 거냐고 까여야 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 메데이아랑 약혼했다가 메데이아랑 파혼하고, 황태자비 경합에서도 메데이아가 이겼는데 프시케한테 공개청혼 하면서 프시케를 황태자비로 만듦 근데 천년의 사랑인 것처럼 하던 프시케랑 파혼하자마자 메데이아랑 신전에서 연애질함 아무리 봐도 귀족들이 ㅈㄹ하기 딱 좋은데

#254 이름없음 2023/05/29 23:41:06

(유료분 스포 있음) 요즘 작가님 스토리 뽑아먹을 게 떨어지나? 갑자기 메데이아를... 양딸로 들인다고요? 스토리 너무 산으로 가는 거 아니냐

#255 이름없음 2023/05/30 04:57:00
이번 무료분 보면서 계속 아 뭔 쌉소리야… 이러고 봤는데 드디어 댓글도 콩깍지가 벗겨지기 시작함ㅋㅋ 설정오류도 그렇고 인삐는 말할 것도 없고 있

이번 무료분 보면서 계속 아 뭔 쌉소리야… 이러고 봤는데 드디어 댓글도 콩깍지가 벗겨지기 시작함ㅋㅋ 설정오류도 그렇고 인삐는 말할 것도 없고 있어보이려고 미사여구만 잔뜩 붙여서 대사 전달력이 현저히 떨어지는게 다 드러났음 이제 어쩔건디요 이런 호흡으로 어떻게 완결까지 달리나…

#256 이름없음 2023/05/30 07:18:10

.

#257 이름없음 2023/05/30 16:19:45

이작품 작화도 나락. 스토리도 나락. 캐릭터성도 나락. 남는건 있어보이는척 하는 연출뿐인데 이번 무료분은 그런 역할조차 못하네..

#258 이름없음 2023/05/30 19:54:07

보통 사람이라면 '나 배고파 밥먹자'로 끝날 말을 하네되에서는 아아-. 그랬었지. 프시케, 나는 너와 달리 말이다. 손에 넣고싶은 것은 (비장한 연출).....놓친 적이 없었다. 네가 이 상황이었다면 가난한 아이들에게 빵조각을 나누어줬겠지. 그래. 그때도 넌 이렇게 말했어. 『 배고프다--.』 아아. 이것이 너와 나위 가장 큰 차이점 '식사'이다. 인듯 뭔소리냐 내가 써놓고도

#259 이름없음 2023/05/30 20:05:01

>>258 아ㅅㅂ 골때려

#260 이름없음 2023/05/30 20:57:21

>>2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261 이름없음 2023/05/30 21:44:19

>>258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콘티작가뺨치네

#262 이름없음 2023/05/31 01:08:15

>>258 아 진짜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3 이름없음 2023/05/31 01:43:43

>>258 아닠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네 ㅋㅋㅋㅋㅋ

#264 이름없음 2023/05/31 03:17:22
이데아가 여기서 왜 나와 헬리오가 무슨 메데이아 복제품임? 메데이아라는 이름 붙여준 것도 그렇고 걍 적당히 만든 게 티 남; 주인공 이름에 독에

이데아가 여기서 왜 나와 헬리오가 무슨 메데이아 복제품임? 메데이아라는 이름 붙여준 것도 그렇고 걍 적당히 만든 게 티 남; 주인공 이름에 독에 내성 있다는 중세 마녀 이름 붙인 것도 그렇고 되도 않는 수박 겉핥기도 못 되는 철학 짜집기에 대사는 트위터 가면 1초에 한 번씩 뵈일 것 같은 의식의 흐름을 나열한 말투인데다가 장황하게 쓴것에 비해 알맹이가 눈곱만큼도 없어서 보면 볼수록 불쾌하기만 함 전달하고 싶은 것도 없고 자캐 인형놀이나 보여주고 싶으니까 되도 않는 것만 자꾸 늘리고 있고 그놈의 9할 1할 좀 그만 적었으면 좋겠음 ㅈㄴ

#265 이름없음 2023/05/31 04:47:23

이작가는 제일 비호감사는 포인트가 이토록 여론이 비판투성이인데 어느것하나라도 반영하려들지 않는다는거. 독자들이 관대한 장르 대라면 저리가라는 곳이 여성향이라 생각하는데(남성향이랑 비교하면 독자반응 자체가 비교도 안될 만큼 관대함) 곡소리 날만큼 매화 비판덧글로 베댓이 도배된지 몇개월 된 마당,에 일절 개선의 여지가 없다는 점이 독자들을 기만하는것 같고느 화가 나는 것 같음 신기함. 데뷔작이라 부족할 수 있다쳐도 몇년동안 어시 10명 넘게 거느릴정도면 남는 시간에 연습하고 공부해서라도 개선하는 모습을, 아주 조금이라도 보여줘야 되는 거 아님? 근데 어떻게된게 갈수록 퇴회만 함?강간씬으로 안그래도 민감한 웹툰 업계 수위 문제에 혼란만 야기하고... 개선하고 노력할 거 아니면 기만 그만하고 절필했음 좋겠음

#266 이름없음 2023/05/31 04:49:30

가끔 독자들이 터무니없는걸 요구해서(과도한 커플링 싸움 등)부디 독자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가길 바라는 작가는 봤어도 독자들에게 제발 흔들려줬으면 하는 작가는 처음임. 아니다, 오히려 너무 줏대없고 기본기도 없어서 작품이 이 지경이 된 건가 ㅎ 득이 될 피드백과 패악질과 같은 무대포 피드백을 분별해서 듣는 것도 작가 역량이다

#267 이름없음 2023/05/31 08:25:11

하네되 진짜 그림체, 스토리, 대사의 전달력 등등 비판 받는 문제는 많지만 나는 캐릭터도 진짜 문제라고 생각함 분노와 증오에 가득차서 복수를 바라던 악녀 메데이아는 사실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 싶어하고 알고 보니 착한데 오해받는 흔한 로판 악녀1이 되어버렸고, 냉담하고 무덤덤하고 무섭지만 메데이아 앞에서만 다정해지던 전쟁영웅 헬리오는 그냥 시도때도 없이 눈물 흘리고 얼굴 붉히는 아기 사슴 키링남1이 되어버렸고, 프시케의 신성을 취해 신이 되고 싶어하던 오만하고 잔인한 악역인 이아로스는 뭔 여자 순결에나 집착하는 메데이아 집착남1이 되어버림... 요즘은 이아로스보다 분량 없는 프시케는 초반에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하지만 그래도 천성은 착하고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는 후회하고 미안해하고 선하기를 노력하는 인간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무슨 절대선인 것마냥 연출됨... 초반에 진짜 신선했던 캐릭터들이 다 난잡해지고 납작해짐

#268 이름없음 2023/06/02 18:13:33
대사고 연출이고 다 말할 것도 없는데 특히 이 자세가 넘웃김 허리춤에 있는 손가락도 완벽해

대사고 연출이고 다 말할 것도 없는데 특히 이 자세가 넘웃김 허리춤에 있는 손가락도 완벽해

#269 이름없음 2023/06/02 18:23:04

>>268 ..???

#270 이름없음 2023/06/05 01:24:40

>>2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썼는데도 원본보다 가독성 좋은거 실화냐ㅋㅋㅋㅋ....

#271 이름없음 2023/06/05 12:57:26

>>268 심지어 다리 한 쪽도 없다.......

#272 이름없음 2023/06/06 00:17:53

나 까까진 아니고 그럭저럭 보는 독자긴한데 캐릭터들 목적을 모르겠으니까 전개가 답답하게 느껴지긴 함 이번 유료분에서도 대체 이아로스가 왜 프시케를 잡아오란건지 모르겠고 좀 확실하게 알려줄건 알려주면서 진행해주셨으면 좋겠다...

#273 이름없음 2023/06/06 09:53:53

.

#274 이름없음 2023/06/06 21:23:00

>>258 ㅋㅋㅋㅋㅋ

#275 이름없음 2023/06/07 12:24:01

유료 ㅅㅍ주의 유료분 오랫만에 까서 봤는데 ㄹㅇ 괜히 봤다는 생각밖에 안듦. 진짜 재미없었고 언제나 그랬듯이 다른 캐 취급이나 전개는 할말도 없네. 악역으로써의 위상도 떨어지고 메데이아에게 자리 뺏기게 생겼는데 그저 원하는 상대를 빼앗기게 생겼다는 사실에만 분노하는 이아로스. 황제시해혐의도 있고 인신매매 저질러서 처형당한 사람의 딸인데 여기에 대해서 해소도 없이 메데이아를 양녀로 삼고 대신들은 그냥 넘어가는 설득력 없는 전개. 띄워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또 단순 서포트역으로 써먹거나 별다른 성과 없이 실패할게 뻔해서 그나마 나무를 잘 타게 된걸 성장했다고 칭찬이라도 해줘야하나 할 정도로 활약이나 서사가 기대도 안되는 프시케까지. 내가 이정도로 이 작품에 대해서 부정적인 평만 늘어놓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기대하고 실망했던게 한두번이 아니여서 그런 듯함. 그래서 매번 유료분마다 연출이 죽인다 전개가 좋다 찬양하는 평 볼때마다 솔직히 공감도 전혀 안가고 그저 어디까지 하락세 탈레나 지켜보는 심정임.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부분은 다를 수 있음.근데 지적이나 불만사항들도 상당히 많고 어느것 하나라도 나아짐이 안 보이는데 안 좋은 소리 지속적으로 나오는 걸 어디서 좌표찍고 단체로 들어와서 시작된 물타기 여론으로 치부하는게 참 신기하더라. 나는 이제 이 작품에 애정도 미련도 아예 없는 상태라 하차각 쟬 일 밖에 없어서 할말도 없지만 차라리 이제는 어떤 전개든 메데이아 얼른 황제로 만들어버리고 빨리 끝내버렸으면 싶다.

#276 이름없음 2023/06/07 13:09:27

옛날 작화가 너어어어무 그립다 지금 작화는...에휴

#277 이름없음 2023/06/07 14:18:51

>>275 하네되에서 민중이나 다른 귀족들은... 걍 주인공들한테 선동당하고 이용당하는 개돼지라서 그럼... 애초에 하네되에서 귀족들을 제대로 다룰 생각이었으면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사랑한다는 소문 돌았을 때 한 나라의 황태자가 여자관계가 이렇게 복잡해도 되는 거냐, 황족을 시해하려고 한 가문 여식과 어떻게 만남을 가질 수가 있냐 얘기 나오는 게 맞지... 근데 뭔 세기의 로맨스라고 표현하잖아

#278 이름없음 2023/06/07 21:49:46

유 료 스 포 주 의 아니 진짜 ㅋㅋㅋ 양녀로 만드는 순간 이 생각 들었다 억지로라도 메데이아 황제 루트 타게 해주려는 게 눈에 보였어 그래야지 황족이 되고 황제되니까? ㅋㅋㅋㅋ 프롤로그이 황후는 그 중간에 찍먹한 거겠지 다른 캐릭터가 중심인 회차에서도 메데이아는 무조건 한 컷이라도 나오는 걸 보고 진심 정 떨어짐 프시케가 거의 4달인가 안 나온 적도 있었잖아 그리고 한 2주 나오다가 또 2달 정도 잠수 타고 ㅋㅋㅋㅋ 요즘은 그렇게 안 나오길 바란 헬리오도 안 나오더라 ㅋㅋ 그냥 얘네는 메데이아를 위한 도구 그 자체임 메데이아 띄어주려는 도구야 ㅋㅋㅋ 심지어 유료분에서는 황제가 인정한 양녀가 되니까 이번에는 황제가 메데이아 띄어주는 도구인 셈이야 황후는 자식사랑에 눈 먼 여자되고 메데이아는 그런 황후를 뭐라 하면서 비교로 냉정한 쿨미녀로 올려치기한 거지... 요즘 하네되 보면 메리수도 이런 메리수가 없더라 ㅋㅋㅋㅋㅋ

#279 이름없음 2023/06/07 22:18:18

진짜 갑자기 황제 양녀로 들이는 거 메리수 전개 확 티나서 너무 짜증남... 그리고 하네되가 말하던 여성서사는 대체 다 어디갔냐고 권력에 굴복해서 황태자와 거의 반강제로 성관계 가지고 나서 남성인 황제가 쥐어준 권력을 가져서야 이아로스가 넘보지 못 할 정도로 동등한 위치에 선 게 진심으로 "여성서사"라고 생각하는 거야? 작가님은? 이제 더 이상 그냥 권력 높은 사람한테는 굴복하고 자기 사용인들 목숨은 파리처럼 여기는 귀족 캐릭터의 더 높은 권력 잡는 메리수 이야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은데?

#280 이름없음 2023/06/10 00:03:16

메데이아든 이아로스든 공통점이 있다면 뭔가 사랑할 수록 무매력으로 변한다는 거임ㅋㅋ 로판계에서 유행하던 오해 받는 악녀가 아니라 찐악녀라서 신선하다는 반응 사놓고 나중 가선 사실 메데이아는 이렇게 여리고... 소중한 게 많고... 지키지 못했음을 후회하고 내적성장을 이루고 있고 어쩌구저쩌구... 그래봤자 초반에 지 기분 꼽다고 사람 잡아다 족치던 메데이아나 이아로스나 거기서 거긴데? 이아로스도 메데이아 찐사 밝혀지기 전까지가 캐릭터성 고점이었지 이후로는 둘 다 걍 나락임 꼴뵈기도 싫음 메리 수 캐릭터랑 그걸 띄워주려고 망쳐놓은 악역 캐릭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281 이름없음 2023/06/10 05:01:29

이거 프시케 극성맘들땜에 질려서 탈덕했는데 아직도 그러는지

#282 이름없음 2023/06/10 12:59:58

애비한테 사랑받고싶어하는 감성이, 지애비(테시온)한테는 안되니까 남의애비인 황제한테서 발현된듯 어휴 황족이 아닌데 황제가 된 케이스가, 입양만 있는게 아닌데 진짜 스토리 수준...

#283 이름없음 2023/06/10 14:37:06

⚠️유료분 내용 언급 있음⚠️ 프시케가 성장캐릭터면 성장과정을 좀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님? 프시케 검술 배운다고 언급만 나오고 검술 배우는 모습은 1도 안 보여줬으면서 갑자기 프시케가 창문을 타고 넘어온대요~ 와~ 대단하죠? ㅇㅈㄹ만 하면 우리는 대체 뭘 느껴야 함? 프시케 성장캐릭터라면서요ㅠ 독자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따라갈 수 있게 해줘야 할 거 아님 프시케는 늘 신성이 필요한 순간에만 나타나서 제가 도와드릴게요! 하고 또 다시 메데이아 에피소드... 메데이아가 활약하면 역시 메데이아님! 하고 또 다시 메데이아 에피소드... 전개를 이렇게 해놓고 말만 얘 이만큼이나 성장했어! 하면 성장캐릭터가 맞냐고ㅠ

#284 이름없음 2023/06/10 20:04:49

메데이아를 양녀로 들이면 이아로스랑 관계설정은 어떻게 되는 거임?? 설마 근친요소 넣으려는 건가...??

#285 이름없음 2023/06/10 21:33:02

바뀐 그림체 다 싫은데 그 중에서도 입술 새빨갛게 칠하는 게 제일 싫음... 특히 남캐ㅋㅋ 초반에 비해 남성성 다 빠져서 보기 짜증남

#286 이름없음 2023/06/11 11:48:54

아니 이게 무슨소리임...?메데이아 황후 아녔냐??이아로스 양녀로 들인다고?

#287 이름없음 2023/06/13 00:14:39
아니 황태자비 경합에 승마 없었잖아 이번 화 유료분에서 왜 갑자기 승마가 튀어나옴? 내가 까먹었나싶어서 다시 보러갔는데 승마가 대체 어디있음?

아니 황태자비 경합에 승마 없었잖아 이번 화 유료분에서 왜 갑자기 승마가 튀어나옴? 내가 까먹었나싶어서 다시 보러갔는데 승마가 대체 어디있음?

#288 이름없음 2023/06/13 00:25:14
>>287 하나 더 추가함 대체 세번의 시합 중 어디서 승마를 겨뤘단건지 알 수가 없다

>>287 하나 더 추가함 대체 세번의 시합 중 어디서 승마를 겨뤘단건지 알 수가 없다

#289 이름없음 2023/06/13 01:15:07

ㅋㅋㅋㅋㅋㅋㅋ이제 세이라까지 메데이아 찬양녀됨? 이쯤되면 굳이 이아로스 죽여야되냐? 그냥 프시케 건드리지 말라고만 하셈;;

#290 이름없음 2023/06/13 13:44:01

>>288 진짜네... 첫번째 두번째 시합은 너가 짤 올려서 이하 생략하고 마지막 시합은 정책이고.. 승마는 없잖아 아니 제발 본인 작품 정독이라도 했으면 좋겠음... 안하는거 같아.. 벌써 설정 오류만 몇개냐 자꾸 설정 추가하는거 같은데 추가 하는거 좋다 이거야 근데 자꾸 설정 오류나잖아.. 감당을 못하면서 왜 자꾸 설정 추가를...

#291 이름없음 2023/06/13 14:55:15

>>290 덧글 보니까 두번째 시합에서 애들 승마복 입고 힘들어하는 모습 보였다고는 하는데 영주성까지 빨리 다녀오느라 승마를 했다 이건 뭐 그래 묘사됐다고 쳐도 그게 승마로 겨룬건 아니잖음 영주성 설득하는데 승마만 잘하면 됨? 아니잖아; 진짜 승마로 대결했었으면 이번 화 유료분에서 감동 심했을 것 같은데 아쉽네 진짜

#292 이름없음 2023/06/13 22:32:44
이미 몇년전에 정상팬들 다 쫓아내고 이제 인기투표 조작해대는 한서린 정병빠만 남음 댓글창도 병신된지 오래

이미 몇년전에 정상팬들 다 쫓아내고 이제 인기투표 조작해대는 한서린 정병빠만 남음 댓글창도 병신된지 오래

#293 이름없음 2023/06/14 03:53:40

>>292 부정투표 거론하는것은 물론 그만큼 확실한 증거가 있다는거겠지? 저 인기투표 22년 4월에 끝난건 알지? 발표는 6월달에 했고.근데 공식에서 충분히 검토할 시간이 2달이나 있었는데, 그동안 아무리 찾아봐도 끝내 문제 없어서 발표한거 아님? 뇌피셜을 오피셜처럼 이야기하면 곤란한데.

#294 이름없음 2023/06/14 03:56:46

>>292 ㄹㅇㅋㅋ 장기웹툰들 대부분 그렇긴하겠지만 이것도 캐빠병신만 남음ㅋㅋㅋㅋ 여기도 그렇고 아주 온갖 곳에서 싸우는거보면 가관임 이젠 이름만 들어도 질릴 지경 >>293 이미 저지른걸 작가 혼자서 검토를 어떻게함 아이피 제한도 안했었는데 그냥 대충 흐지부지 끝났던걸로 앎 어차피 저 인기투표하기 훨씬 전부터 이미 캐빠병신들 싸움으로만 가득찬 판이었음 그러니까 오죽하면 해외에서조차 투표주작문의 들어오고 그러지

#295 이름없음 2023/06/14 04:04:49

>>294 그건 원래 내용이ㅂㅅ이니 어쩔수없지. 공작님께서 영지경영도 못하신다는데. 외교상으로 구슬려서 얼마든지 자기 편으로 만들수도 있는, 아직 전쟁에 참전도 안한 다른나라도 굳이 적으로 만들어서 헤넬 왕국이랑 같이 치시겠다는데. 그리고 그말하는 캐가 천재 오브 대천재님이시라는데. 작가 수준이 그 모양이니, 의혹만 있고 처리못한 일을 2달동안 끙끙거리다가 명확한 증거도 답도 없이 팬들앞에 내놓는거지. 프로의식 있는 작가라면 저렇게 팬들간에 다툴 거리를 무책임하게 던져놓지 않겠지.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으면 신중하게 행동해야하는거 아닌가싶은데. 일반 팬도 아니고 원작자 본인인데 말이야. 돈받고 일하는 기자들이 방송뉴스에서 저러면 욕먹는데, 이거라고 뭐 다르겠나.

#296 이름없음 2023/06/14 04:47:51

>>295 인기투표 주작은 나루토같은 큰 곳에서도 현재까지 어떻게 못하는건데 이걸 갑자기 공식탓 하는건 좀 본인이 극성맞은 캐빠병신이라 찔려서 그러는건가?ㅋㅋ 누구라고 말도 안했고 난 딱히 누구탓하려고 쓴거보단 그냥 그만큼 캐빠들이 저렇게 극성맞다고 한것뿐임 뭐가 그렇게 긁혀서 까는걸로 아까부터 계속 태클거는지 모르겠네ㅋㅋㅋ 뇌피셜도 아니고 사진도 있는 작가피셜인데 장기웹툰이나 만화가 전개 뇌절되는 부분도 있는건 맞지만 그게 저런 극성팬덤만행이랑 연관은 없지 모든 웹툰 만화가 장기연재된다고 팬덤이 다 주작하고 저렇게 서로 치고박고 싸우는 결말은 아니란다 남탓 좀 그만하고 느그팬덤도 병신인걸 좀 받아들여라

#297 이름없음 2023/06/14 05:10:40
>>296 작가가 중근세에 무지한데 시도는 많이하는거 위에 까스레에 글 써놓은 사람들도 다 아는 건데 뭘그래? 심지어 조사도 공부도 안하시는거같

>>296 작가가 중근세에 무지한데 시도는 많이하는거 위에 까스레에 글 써놓은 사람들도 다 아는 건데 뭘그래? 심지어 조사도 공부도 안하시는거같던데. 그리고 보통 다른 어느정도 수준있는 작가들은 저런 개인감정이 매우 느껴지는 글은 안 올리지. 어차피 메디프시헬리페르 팬덤 다 중복표 던지고 난리났을텐데. 그리고 머리가 있으면 생각좀 해봐라. 메데이아가 인기7이고 프시케가 사실 졸라 인기없어서 3이면, 인터넷 안에서 이렇게 메데이아에 대한 불호글이 창궐하고 있겠니? 대부분 전개만족하고 찬양하고있겠지. 내가 보기엔 프시케 인기 되게 많은거같은데. 그리고 모든걸 다 떠나서 이 세상에 생각보다 살인자 캐릭터 싫어하는 사람이 아주 많단다.. 원래살인자 캐릭이 인기많으면 안티도 많아. 당연한거 아니냐? 나루토 조작은 명확한 증거도 나왔지만, 그래서 인기투표 조작생겼을때 나루토 작가가 삼작가처럼 저런글 올렸냐? 작가가 작가스럽지못하고 자캐놀이하는 꼬라지를 어쩌라고.

#298 이름없음 2023/06/14 05:13:53

>>297 난 원작깐거에 반박을 한게 아니고 그냥 무지성 캐빠들 만행이 질린다는 것만 썼는데 갑자기 논점 흐리는게 누구임ㅋㅋ 중세 그런 고증이랑 저 캐빠들 주작 지랄이 또 뭔 상관인데 그리고 난 특정캐빠가 주작했다고 한적 없음ㅜ 그냥 캐빠팬덤 병신이라고 했을뿐인데 왜 나한테 지랄임ㅋㅋㅋ 뭐에 찔린거 피해의식 오진다 여기 까스레있지말고 빠는 스레를 하나 파던지 까스레에 긁힌티 오지게 내네

#299 이름없음 2023/06/14 05:24:06

>>298 여기 하네되 까스레 맞고 난 위에 다른 사람들이 먼저 쓰고 간 까스레 내용에 전부 긍정하는데 내가 왜 굳이 빠스레를 가겠니. 빨 부분이 없어요. 초창기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뭐 그런거있나 ..?앞 뒤 생각하고 적지 그래. 이 작품에는 너무 문제가 많고 작가 자체가 팬들의 애정어린 피드백조차 듣기 싫어하는듯해서 고쳐지지도 않을텐데. 사실 그게 이 만화 최대의 단점이지. 작가가, 팬들이 왜 떠나가는지 왜 비판하는지 관심도 없고 들은척도 안 하려는거. 돈 받아가는 어시분들이 곁에서 나쁜얘기를 할리가 있겠나.

#300 이름없음 2023/06/14 05:52:04

>>299 빨 부분이 없는데 캐빠병신들 질린다는 글은 왜 긁힘 구라도 아니고 팩트만 가지고 얘기한거고 저 부분은 해외독자가 문제제기했다니까 그냥 얘기한거지 그걸 그런식으로 받아들이는거 자체가 캐빠병신들 피해의식임ㅇㅇ 여기 하네되 까스레 아님? 캐릭터팬덤 욕하는글에 긁히는게 신기하다ㅋㅋㅋㅋ 내가 이래서 질려서 웹툰 탈덕했는데 하소연하는 곳까지와서 통제하려는게 진짜 정병체급은 100권 넘게판 일본만화랑 비빔 진짜로 질린다

#301 이름없음 2023/06/14 09:25:39

윗둘다 하네되가 존나싫다고 ㅇㅚ치고있는거같은데 왜싸우는지 모르겠음 난 내가 그간 구운쿠키가 아까울 뿐이야ㅋㅋ..할말하않 와이리 추락했누

#302 이름없음 2023/06/14 11:27:42

>>301 그러게..둘다 하네되 까고있는데??

#303 이름없음 2023/06/14 20:29:35

작가가 성인이 맞나? 고증도 안맞음.... 심리 묘사도 중2같음.... 스토리 전개도 기묘함... 애들 독백하는 것도 진짜 이상함. 뭘 하고싶은 거지??

#304 이름없음 2023/06/14 20:32:12

솔직히 헬리가 왜 메데를 빠는지 개연성을 주려고 한건 알겠지만 그 과정이 너무 길고 지루하고 무쓸모같고... 그냥 한 화에서 설명 해줘도 될 정도 같은데ㅋㅋ 헬리 충성심을 보여주는 에피면 몰라 뭐 이리 키링남 서사를 프시케보다 더 정성스레 주절주절 쓰는지ㅋㅋㅋ 진짜 헬리 볼때마다 과해서 보기 힘듬

#305 이름없음 2023/06/14 20:33:00

프시케 얘기만 나오면 발작하는 극성까 여기까지 왔네ㅋㅋㅋㅋㅋ 쟤 말투 지문 수준에다 욕하는 패턴도 똑같아서 존나 티나는데 뜬금없이 프시케맘에 부정투표까지 또 난리났노 쟤 빼고 다들 스토리 욕하는데 혼자 왜저러는거임

#306 이름없음 2023/06/14 20:47:44

>>305 프시케맘이란게 대체 어딨음 뭐가지고 싸우는거야 아까부터

#307 이름없음 2023/06/14 20:53:27

>>306 위에 뜬금없이 프시케 극성맘이니 한서린 정병빠니 혼자 흥분하면서 말투 지문 수준인거 보임 쟤 프시케만 나오면 발작하는 정병인데 까스레까지 들어온거

#308 이름없음 2023/06/14 21:33:48

>>307 잘 모르겠는데 다른 캐릭터들도 까이는데 프시케도 똑같은거 아님? 어차피 까스레인데 여기서 까이는게 불편하면 나가야지ㅋㅋ 하네되는 까도 되는데 프시케는 까면 안되는게 까스레였음?

#309 이름없음 2023/06/14 22:13:09

>>308 까는 타이밍이 뜬금없어서 말하는건데? 대부분 웹툰 진행되는 현재 내용에 대해서 까는건데 갑자기 프시케 극성맘 거리더니 언제적 부정투표 루머 끌고와서 저러고있냐ㅋㅋ 프시케를 까지말라고 말한적 없고 갑자기 프시케 극성맘 빼애액 거리면서 발작하는거 말하는거임

#310 이름없음 2023/06/14 22:16:20

>>309 스토리나 캐릭터나 걍 아무타이밍에 자기맘대로 들어와서 까는 곳이 까스레 아님? 뭐 까는 시간 주제에 대해 규칙이라도 정해졌었나ㅋㅋ 캐릭터 가지고 스레 쓰지말라고 기싸움할거면 스레를 하나파 까스레에서 이러지말고 여긴 그냥 까려는 사람들이 모인거지 쉴드치는 곳이 아니야 걍 까고 나가는거지 이거 까지말라 저거 까지말라하는게 언제부터 통용됐지ㅋㅋㅋ 타캐 싫어하는 사람 많은 것처럼 프시케 까는 사람도 똑같이 있겠지 프시케 빨거면 까스레에서 이러지말고 프시케 스레를 파라고 까스레에서도 분탕치냐 극성맞게

#311 이름없음 2023/06/14 22:52:25

>>310 프시케 빤다는말이 왜 나오냐 프시케 까는걸로 누가 뭐라함 갑자기 까스레에서 프시케 극성맘 정병맘 이러면서 발작한게 문제라니까 또또 같은말 되풀이하면서 논점 흐리는거보니 온갖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분탕치는 '그' 정병 맞네ㅋㅋㅋ 인기투표 결과 부정하면서 저 캡쳐 꺼내는것도 그 정병밖에 없었는데 왜 아닌척함

#312 이름없음 2023/06/14 23:46:28

>>311 느그 사이트에서 일어난 일은 느그들 알아서 풀어 왜 쥐뿔도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하냐 혼자서;

#313 이름없음 2023/06/15 00:08:39

>>311 혼자서 뭔 소리하는거야 그럼 맨 위에 좆데이아 좆리오 극성빠 거리는 스레도 온갖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분탕치는 그 정병임? 타캐가 까이는건 당연한거고 프시케는 한사람만 까는거라고 생각함? 프시케도 하네되 중 일부인데 까이는거에 과민반응 할거면 하네되 까스레에 오면 안되지 진짜 까스레에 와서 빠티좀 내지말고 꺼져라 그리고 느그끼리 싸운건 느그끼리 풀어 보니까 까스레에 까가 아니라 특정빠가 서식하고 있었네ㅋㅋㅋ 소름돋아

#314 이름없음 2023/06/15 00:10:32

투표문제는 뜬금없이? 하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ㅋㅋ 그래도 쓸데없는 걸로 싸우지말자 좀 여긴 까스레고 다양한 의견이 있으니까. 팬덤 얘기보다도 솔직히 난 걍 작가님이 너무 아쉬움 좋은 소재, 호감가는 그림체, 그래도 로판치고는 변주를 가해서 고민한 설정등 괜찮은 조건들인데 어쩌다 평이 이렇게된건지. 메데이아란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웹툰도 좋아졌던 입장에서 이젠 캐릭터성도 아쉬움. 평범한 여주1이 된 느낌. 분명 잘 살릴 수 있었는데

#315 이름없음 2023/06/15 00:12:21

난 프시케가 너무 아쉬움 원래 저런 어리바리하고 물렁한 캐릭터 옛날부터 인기 없는건 알았지만 맨날 신성 어쩌구하면서 입으로만 띄워주기하니까 독자들도 납득못하고 거부스러워하는 느낌 자캐딸느낌들고 신성캐릭터도 잘살릴 수 있는데 프시케는 너무 캐릭터성이 병신같음

#316 이름없음 2023/06/15 00:24:00

>>315 그것도 ㅇㅈ 그리고 프시케 너무나도 선한 내면이라고 몇번이나 언급되는데.. 그걸 독자가 납득하기에 이야기나 서사가 납득이 잘 안감. 캐릭터성을 쌓아가는 방식이 전체적으로 가벼운듯. 두 캐릭터 모두 넘 아쉽

#317 이름없음 2023/06/15 00:27:55

>>315 여기선 대부분 메데이아만 자캐딸 같다고 욕하는데 난 프시케가 더 거북했음 선한 내면 웅앵 몇번을 반복하는지 모르겠고 그 다른 로판 웹툰에 어공주 제니트? 보는 기분만 들었음 걔도 착하다고 언급은 주구장창하는데 초반에 하는 짓보면 그냥 흑막같고 그런 느낌

#318 이름없음 2023/06/15 01:35:51

>>289 나는 이제 이 작품에 애정 1g도 없고 별 미련도 없는 편이라 그만 까고 싶었는데 한두마디 더 얹어보자면 댓글에서 세이라 캐릭터성에 대한 지적까지 나오던데 나랑 비슷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놀랐음. 단역캐의 초반 설정까지 지적하는 사람이 있는 걸 보니 이젠 독자들이 작가님보다 더 작품 잘알인 것 같더라.

#319 이름없음 2023/06/15 01:37:04

여기 등장인물 다 빙신같은건 맞지만 메데이아가 아니라 프시케가 자캐딸 같다는 건 레알 에바인듯. 어느작가가 자캐딸같은 최애를 4개월넘게 출연안시키고, 인기투표에서 앞서간다고 "첫날에는 메데이아가 1위 헬리오가 2위였는데, 해외팬들 끼면서 바뀌었음. 프시케 팬들은 대단하셔라!" 이런 말을 하겠냐? 난 삼작가의 저 "프시케 팬들은 대단하네" 이 말이 참 어이없는게, 작가가 보기에 프시케 페르온 팬들은 하네되 팬이 아닌건가? 다들 자기작품 봐주는 같은 팬들 아닌가? 작가가 더 좋아하는 캐릭터? 당연히 있을수있지. 근데 저 발언은 참 아닌듯. 주인공 팬이든 엑스트라 팬이든간에, 자기작품 팬이면 동등하게 대해야지. 어이가 없어서 원... 작가가 제일 문제라고 생각함. 왜 작가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제일 인기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며 / 왜 그 생각을 개방된 자리에서 다 티내고 다니는거임?

#320 이름없음 2023/06/15 01:59:20

프시케가 자캐딸 소리듣는거 ㅈㄴ 웃긴다 프시케가 자캐딸이였음 메데이아 분량 나가리당해야했음 메데이아가 달 단위로 출연 안하는거 봄? 프시케는 그랬어 등신아 활약 서사 그 어느것 하나도 메데이아에게 쥐어주는 것의 반정도라도 될까 말까인데 헬리오가 메데이아 짝사랑 관두고 프시케에게 사랑한다고 해야 자캐딸 소리듣지 뭐라는거임 니네 프시케가 미워죽겠지?

#321 이름없음 2023/06/15 02:07:43

결국 캐릭터 설정을 작품에서 표현을 못한다는 거잖아. 그냥 작가 역량이 부족한 게 문제라고 봄. 캐릭터의 설정이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아서 나타나야 하는데 그게 안 되고 과한 찬양이나 그런 식으로 나오니까 설정 놀음 소리를 듣는 거지. 메데이아가 분량이 많으니까 그런 문제점이 더 선명히 보이니까 더 욕 먹는 거고.

#322 이름없음 2023/06/15 02:21:33

아놔 까는건 자기맘인데 적어도 억지스러운 얘기는 하지마 활약없고 분량적은 메리수 자캐딸이라는 게 존재할수 있는거니? 풀컬러 웝툰에서 매일 나오고 활약하는 병풍이 존재할 수 있는거니? 스스로 한 말들에서 모순을 못 느끼나?

#323 이름없음 2023/06/15 03:09:24

>>319 (이어서 씀) 아니, 게다가 이 작가 정말 웃기는게... 해외팬이 끼면 왜 안되는것처럼/ 왜 그들이 껴서 뭔가 변질 되었다는 것처럼 말하냐. 하네되라는 만화, 돈받고 수출된거 아니었어? 해외 팬들은 뭐 전부 불법으로 봤고 한국팬들은 전부 유료로 봤냐? 삼작가님아, 이미 수출하면서 계약금도 받고, 지금도 연재료도 받으실텐데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수준이네. 아예 한국인 메디헬리 팬만 투표가능/득표 취급/팬 차별있음 이라고 써두시지 그랬어.

#324 이름없음 2023/06/15 08:04:41

.

#325 이름없음 2023/06/15 10:04:50

까려면 근거있는걸로 까던가 부정투표 확실한 증거도 없는걸로 까고 주연이라는게 메데이아 힐 셔틀 보조역할만 하고있는게 프시케인데 그걸 자캐딸이라는 말도 안되는걸로 까니까 억까라고 욕먹지 ㅋㅋㅋ

#326 이름없음 2023/06/15 10:42:28

분량 적어도 자캐딸 일수 있음 어공주도 각색하면서 제니트랑 제니트애비가 자캐딸이었는데 뭐 부정투표도 작가가 언급한 부분이라 근거 없는 것도 아닌데 프시케 하나 깠다고 까스레 지랄나는 거 웃긴다 프시케는 하네되 캐릭터 아님? 하네되는 다 까도 되는데 프시케만 까면 몰려와서 지랄하는 그빠들 지겹네ㅋㅋㅋ 정치인빠는 급임

#327 이름없음 2023/06/15 10:48:16

추가로 저 해외팬분들 언급도 해외독자가 부정투표 있다고 문의보내니까 아예 무시하고 넘길 수 없으니까 그냥 대충 저렇게 마무리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대놓고 부정투표가 있었네요 언급하는게 프시케빠들이 더 발작할일 아님? 프시케 자캐딸로 억까라고 지랄할거몀 저걸로 작가 까는것도 억까지 자기가 하는 까플은 정당한거고 지가 빠는 캐 까이면 억까라고 지랄하는게 존나 웃겨요 깔거면 다 공평하게 까는게 맞는거지ㅋㅋ 까스레에 까가 안 있고 특정캐빠들만 넘쳐나는 상황이 웃겨 그리고 인기투표 1위할 정도로 그렇게 인기가 있으시다는데 왜 맨날 처맞는다 미움받는다고 징징댐? 어떤 인기캐가 처맞기“만” 하는게 가능한 부분이었음? 까이는만큼 빨리는 것도 아니고 인기1위가 저게 가능하구나~ 당연히 부정투표 의심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작가가 직접 문의 받았다해도 확실한 증거없다 작가의 말로 프시케 미워한다고 중얼대는게 존나 등신찐따같음 누가 그러니까 부정투표해서 의혹이나 처받으랬나 같은 팬이 병신이면 관리좀해라 까스레에서 나대지말고

#328 이름없음 2023/06/15 11:19:46

이 만화에서 작가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와 자캐딸이 메데이아가 아니라는 건 진짜 눈가리고 아웅인듯? 만화가는 그림그리는 사람이 맞지? 아마추어 그림쟁이들한테도 물어봐. 최애를 30만큼 그리고, 그냥 그런 캐를 70만큼 그리시냐고. 미친놈 취급받을 듯. 그림그리는 놈들중 어떤 놈이, 자기 최애자캐 냅둬놓고 ,그냥 그런 애를 매일매일 그리냐? 누군가가 사과라는 캐릭터를 좋아한다고 말은 하는데 사과를 안그리고, 맨날맨날 배만 그린다? 말은 거짓말을 할수있어도 행동은 거짓말을 하기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사과를 좋아한다는 말을 믿고 "그 작가는 사과를 더 좋아해!" 이렇게 말하면, 자기자신이 멍청하다는 인증밖에 더 되냐? 혹시 모르는 사이에 요즘 메리수 자캐딸의 정의가 바뀌었었나? 1다른 캐릭터들 분량 합친거 쌈싸먹게 많이 나옴 2 주변인물들 이용해서 찬양하기 3작가의 개인적 사심이 보이는 메세지 올라옴 4다른 캐릭터들은 활약 잉여인데 혼자만 매일 활약----이게 메리수 자캐딸들의 특징아니었나? 저게 프시케한테 해당이 되긴하니? 다른 만화 가서 메리수 자캐딸들한테 데여본 사람들한테 물어봐라. 메리수캐 때문에 밀려난주연조연급 캐릭터들+ 갑자기 찬밥취급 병풍캐릭터들 좋아하는 타만화 팬들이 화내는 이유가, 자기 최애가 활약많고 분량많아서였구나? 갸들한테 가서 "네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주연급이었는데도 활약없고 5개월가까이 안나왔지만, 그래도 작가의 메리수 자캐딸이다!" 해봐라. 아마 융단폭격을 받을걸. 어휴 다른건 몰라도 진짜 우길걸 우겨라.

#329 이름없음 2023/06/15 11:27:39

아니ㅋㅋㅋ 왜 쓸데없는 걸로 싸우는지. 작품에만 관심있는 입장에서 왜 저런걸로 열내는지 모르겠음. 이쯤되니 팬덤끼리 미치게 하는 작가님 대단한데ㅋㅋ 그것과 별개로 개인적으로 프시케 분량이나 이런거 진짜 아쉽긴함.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당함, 집에서 가스라이팅, 신에게 사랑 받는 존재, 특별한 능력등 다 합치면 소년판타지물 남주 뺨치는 서사인데 왜땜시 스토리 영향력이 이렇게 낮은지. 그냥 말풍선으로 찬란한 선한 내면~! 하지말고 메데이아랑 대립되는 가치관으로 혼란을 겪고, 흔들리는 와중에도 결국 이타적인 선택을 하는 뭐 그런 복잡한 내면의 이야기라도 넣어줬음 좋았을텐데. 강단있으면서 선한 캐릭터의 장점을 살려줬으면ㅠ

#330 이름없음 2023/06/15 11:45:05

ㅋㅋㅋㅋ희대의 개병신잡탕메리수캐 메데이아를 냅두고 프시케가 자캐딸같다고ㅋㅋㅋㅋㅋㅋ? 이웹툰안본거아님?ㅋㅋㅋㅋ 이번 유료분에서 프시케 한번 띄워줬다고 뭐가 많이화난거같은데 이작품은 팬덤 캐릭터 작가 뭐하나 정상인거 없으니까 걍 그런줄알고 봐라 작가가 굳이 인스타로"""해외 부정투표"""언급하고나서 "아원뤠눈 메뒈이아 1등이웟눈대 해외 프시케 풴분듀룬 뒈돤하쉬네용~"이ㅈㄹ한건ㄹㅇ 선넘은거맞음 진심 개병신같은짓임 본인이 공식이면서 타팬 존중했으면 안했을발언이다 ㅅㄱ 그게 작가랍시고 생각을 한거였으면 진짜 뭬뒈이아급 빡통인거고

#331 이름없음 2023/06/15 12:10:24

작품에만 관심있는 애들이 까는게 아니라 프시케 빠는 애들이 까스레에 몰려있다는 증거임ㅋㅋ 프시케한번 까이니까 폭주해서 항변하는게 존나 웃기다 까스레 맞아?ㅋㅋㅋㅋㅋ 희대의 개병신잡탕메리수캐가 메데이아인거랑 별개로 프시케도 선한내면 백날 세뇌하는 빙썅저능아캐던데 프시케까면 갑자기 메데이아 끌고와서 더 병신있으니까 쉴드치지 말라는 특정캐빠들 존나 웃김 아니 느그캐도 병신이라고 타캐랑 관련없이 병신같아서 병신같다는데 왜 까지말라느니 억까라느니 지랄이야 자캐딸이 꼭 캐릭터 한명만 있겠음? 느그캐도 선한내면 주입시키는 자캐딸스럽다는데 존나 몰려와서 지랄하네 작가가 메데이아급 빡통인데 왜 그 빡통이 그린 빡통캐릭터 빡시케는 쉴드 못치셔서 안달인지ㅜㅜㅋㅋㅋㅋㅋㅋ

#332 이름없음 2023/06/15 12:18:20

>>331 응 그래~ 프시케도 병신 맞아~ 비중존나없어서 ㄹㅇ개씹병신메데이아에 가려져서 그렇지ㅎㅎ 공감안해줘서 너무너무 속상했구나~ 하네되에는 생각이란걸 하는새끼가 단하나도 없어서 깔거리도 한결같이 납작해서그래~

#333 이름없음 2023/06/15 12:21:30

옆집에 쌍둥이 딸이 두명 있는집이 있다고 해봐. 그런데 그집부모가 첫째딸한테만 옷 한벌 더 사주고, 첫째는 소고기 먹이고 둘째는 돼지고기 먹이면ㅡ 그런데도 둘째딸이 부모한테 더 사랑받는 딸이냐? 부모(작가)는 공정해야되는데, 그런데 이건 뭐 부모가 앞장서서 학교에서 둘째딸의 친구들(프시케한테 투표한 사람들)한테 "너네들 왜 내 첫째딸 싫어하고 둘째딸 좋아해? 니네 참 대단하네~" 이러고있고. 그리고 여기는 하네되 까스레인데 메데이아가 더 까이는건 당연하지. 작가랑 작품이 총체적 난국인데, 거기서 출연많고 밸붕난 캐가 까이지 잉여된 캐가 더 까이는 작품이 세상에 어디있냐? 작품에서 자꾸 이상하고 허술한 병신짓이 나오는데, 출연이 없는 캐릭터가 어떻게 그 병신짓을 해? 어떤 회사가 ㅂㅅ이면 월급많이 받고 결정권있는 경영진이 제일 문제고 제일 까이지 평직원이 까이냐?

#334 이름없음 2023/06/15 12:22:30

>>332 비중 없어도 빡통캐릭터라 눈에 띄게 병신같던데 오죽하면 처음부터 욕을 처먹었겠니 니가 프시케빨아서 부들대는듯 메데이아 까이는거 상관은 없는데 프시케 까이면 발작하는게 더 까고싶게 만들어 까스레에서 이러지말고 웹툰 댓글가서 프시케 응원하는 댓글을 써!ㅋㅋ 하네되에는 생각이란걸 하는 새끼가 없어서 한결같이 납작한데 그중에서도 프시케가 가장 납작한 캐릭터같아

#335 이름없음 2023/06/15 12:24:16

메데이아가 가장 까이는건 뭐 그럴 수 있음 근데 헬리오 페르온 이아로스 여기서 안 까인 인물이 없는데 프시케하나 까였다고 까스레 지랄나는게 진짜 웃기긴함 병신이면 다 병신인거지 프시케만 성역도 아니고

#336 이름없음 2023/06/15 12:27:26

>>333 해외팬분들이 힘내셨다는걸 그렇게 확대해석하는 것도 어떤면에서 피해의식이 대단한듯

#337 이름없음 2023/06/15 12:29:46

프시케 까이는게 맘에 안들고 메데이아만 까고싶으면 메데이아 까스레를 차라리 하나 만드셈 그 캐릭터만 깔수있게 왜 작품 까스레에서 캐릭터 쉴드 못쳐서 싸우는지 이해안감 작품만 관심있는 입장에선 캐릭터 쉴드치는 것도 한심해보여

#338 이름없음 2023/06/15 12:32:09

>>334 ㅇㅇ하나같이 병신같이 납작한거ㄹㅇ임 부정투표 캐빠정병 어쩌구 공감 안해준다고 프시케빠라고 생각안해줬음좋겠네ㅋㅋ? 난 빡통시케 쉴드친게아니라 작가 태도를 깐거임 좆노잼 빡통에 뇌수썩은 병시케 까려면 신나게 더 까주셈 난 깔거리 존나 많은 개씹좆데이아 깔게!!

#339 이름없음 2023/06/15 12:33:45

>>336 자캐딸에 관한 이야기야 맥락좀 읽어라

#340 이름없음 2023/06/15 12:36:46

당연 여기는 까스레니까 프시케 까일 수도 있지 1판에서는 프시케도 자주 까였어 요즘은 메데이아가 자주 나오고 그 과정에 개연성이 이상하니까 말이 더 나오는 거지 근데 위에 보면 작가가 프시케 자캐딸한다니까 말이 안 되어서 반박한 거 아님? 그래서 스레 댓망된 거고??? 자캐딸이 안 맞으니까 뭐라고 하는 거지 그냥 자기가 생각하기에 프시케 싫다고 하면 되지 자캐딸이란 용어는 맞지도 않은데 끼어맞춘 거잖아 위에 부정투표 이야기도 했는데 프시케가 작가의 애정캐면 부정투표 어쩌구 이야기를 작가가 공식에서 이야기 했겠어? 생각 좀 해봐라 내가 봤을 때도 프시케 성장과정 빈약한 거 맞아 작중에 보면 계속 선하다는 것만 강조하니까 눈살 찌푸려질 수는 있지 근데 프시케는 작가가 미는 캐릭터가 아닌 건 맞아 이건 모두가 인정하는 거 아니었음? 전개만 봐도 알 수 있잖아 공기 캐는 메리수 캐릭이 될 수가 없어 메리수라는 단어 만들어진 과정 조금만 찾아보면 프시케는 그런 캐릭 아닌 거 안다...

#341 이름없음 2023/06/15 12:39:30

>>338 공감따위 필요없는데 그건 니 합리화고 공감이 아니라 부정의혹은 공식에 박제된 팩트인걸ㅜㅜ 투표 방식이나 공식 대처가 미리 대비못하고 허술한거랑 별개로 다른 팬한테서 부정투표 의혹받은 그 캐릭터 팬덤이 병신같다는데 그거에 버튼 눌려서 폭주하는 투명한 너같은 애들이 웃길뿐임 그당시 회차에 실렸을때 의외라는 반응이 한가득이었는데 해외부정투표 의혹까지 받아서 공식계정에 박제당했으면 말 나오는건 당연한거 아니겠냐고ㅋㅋ 공식을 탓할게 아니라 같은 병신해외팬덤을 채찍질해야지 까스레에서 개씹좆데이아 깐다고 병신해외팬덤이 한 짓이 없어지려나~

#342 이름없음 2023/06/15 12:40:22

걍 메데이아도 메데이안데 프시케도 자캐딸같다는게 이리 지랄날 일인지 모르겠음 둘 다 자캐딸 맞음 보는 사람이 그렇게 느꼈다는데 어떡함

#343 이름없음 2023/06/15 12:41:49

이 작가 만약에 메데이아가 페르온 프시케이아로스 표 다합친것보다 표 더많이 나오는 정도의 조작 나왔다면 부정투표의혹있어도 씹었을듯 그리고 자캐딸 메리수는 보는사람이 개인적으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부합하는 기준이 있잖아? 분량없고 영향력적고 활약없는 자캐딸이 존재할수 있냐고. 누군가 메데이아 애비가 자캐딸이라고 느끼면 걔가 자캐딸이냐? 사람들이 메리수라고 말하는 기준에 안 맞는데. 어느 한 사람 혹은 소수의 몇사람이 의자를 주관적으로 책상이라 느껴서 책상이라고 부르면, 그 의자가 객관적으로 책상이 되냐고.

#344 이름없음 2023/06/15 12:47:28

보니까 프시케팬들은 하네되를 프시케 안밀어줘서 싫어하는거구나 나는 하네되 그렇게 싫어하면서 프시케 빠는줄은 몰랐는데

#345 이름없음 2023/06/15 12:47:31

>>341 작가 태도 깐거라는거 안읽었냐 왜이래ㅋㅋ 이딴 병신같은작품 팬덤을 내가왜신경씀ㅋㅋㅋ >>343 ㅇㄱㄹㅇ임

#346 이름없음 2023/06/15 12:48:54

>>345 나는 부정투표해놓고 작가가 잘못이라는 그 팬덤 태도 깐건데 니는 왜그래ㅋㅋ 니말대로 이딴 병신작품 누구 까이든 누가 신경쓴다고 >>344 ㅋㅋㅋㅋㅋㅋㅋ

#347 이름없음 2023/06/15 13:07:50

자캐딸 메리수가 뭔지 잘 모르겠는데 대충 자신을 투영한 가장 아끼는 캐를 말하는 거라면 프시케는 아닌거 같긴해ㅋㅋ 그저 메데이아와 대비되고 가치관에 영향을 끼치는, 선한 역할을 가진 캐를 등장시키고 싶었는데 그게 프시케인 그런 느낌? 캐릭터성은 없고 메데이아라는 캐릭터를 위해 생성된 느낌이라 선한 내면 이런거를 얘기해도 깊이있게 캐릭터가 와닿지가 않아 연재하다보면 작가 본인도 애정캐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것도 맞는데 전체적으로 메데이아 위주로만 흘러가서 나머지가 다 조연이 된 느낌이 있음.

#348 이름없음 2023/06/15 13:21:06

ㄹㅇ프시케 깔려면 자캐딸같은거 말고 더 말되는걸로 까라 지한테 열폭하던년이 지가 아끼던 기사 화풀이로 죽였는데 아무생각을 안쳐하고 헥헥거리고 지키고싶네 어쩌네 이러고있냐 병신같은년

#349 이름없음 2023/06/15 13:27:09

프시케는 부정으로 경합 이겨놓고 알량한 우정 드립하던년인게 더 어이없지 그지랄해놓고 선한 내면 지나가던 개가 처웃음 부정투표로 인기1위 호소하면서 피해자인척 하는 그 팬덤이랑 존똑ㅋㅋ

#350 이름없음 2023/06/15 13: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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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이름없음 2023/06/15 13:29:24

원작자에게 공정한 비중 분배와 지나친 편애에 대한 절제를 요구하는 게 뭐가 잘못되었고,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라는지 모르겠네. 다른 만화의, 메리수 캐릭터와 그에 치우친 작가한테 분노하는 사람들도 다 비정상이라 그래라. 해외 수출 계약금이랑 그외 조회료 ,유료소장, 굿즈 등 돈 받을 당시에는 달콤하지만, 그외의 마음에 안 드는 피드백은 일절 사양하고 싶은 작가 수준하며... 이게 스포츠 팀이라면 여기에는 에이스만 있고 1군선수도 2군선수도 없고 3군벤치선수들만 있는 꼴이지. 감독이 예전에1군2군이이었던 선수들도 다 벤치선수로 만들어놓은 뒤에 그 벤치선수들한테 에이스 응원만 시킴. 참으로 말잇못.... 해리둘리지우세일러문루피만 있고, 론헤르희동이웅이슬이머큐리마스조로나미상디는 없음. 근데 작가분께서는 듣고 싶지 않아함.

#352 이름없음 2023/06/15 13:31:18

근데 저번주 무료분에서 세이라는 왜 찾아간 거임? 황제 시해 물증 찾으려고 비공식 수사하는 거 아니었나? 짐승한테 물어뜯긴 것도 아니고 잇자국이 몇주가 지나도록 안없어지는 것도 어이털리는데, 먼치킨 주인공이라는 게 꼴랑 한다는 짓이 본인 성관계 증거(ㅋㅋㅋ) 전시하며 캣파이팅 하는 거야? 그리고 헬리도 프시케도 세이라도 왜 다 메데이아랑만 같이 있으면 눈 초롱거리며 무릎이나 손에 뺨 비비는 연출이 나오는 거임? 전 등장인물의 반려견화 지겹지도 않나?

#353 이름없음 2023/06/15 13:46:38

>>352 다받는다ㅋㅋㅋㅋ 뭐 진짜 멍청이라느니 바보라느니 하면서 양초 뭐시기가 대놓고 페이크라는데 뭐가 어떻게 페이크인지는 절대 설명 안함 포섭을 하고 싶은거면 위기에 빠진 내용을 알려주고 포섭하든가 뭐 당연히 안되겠지 작가도 원래 이런거 성의있게 풀생각 없는거 뻔히 보이고 죄다 '야 너네 이런느낌 알지? 대충 이런거인 줄 알아라'식으로만 연출하고 넘어가는데 몽둥이로 대가리 쳐서 납치해놓고 걱정해주는 척 한답시고 손목 흉 봐주는 건 뭐고ㅋㅋㅋㅋ 그딴게 먹힐거라고 생각하는년도 빡대가리고 그딴게 먹히는것도 개 허벌창세계관인데 존나 웃기다. 황족귀족들이라는게 경계선지능장애인밖에 없음... 그따위로 사람 끌고와서 지 위계강간당한(또는 있지도 않은 순결 중요치 않다고 정신승리하며 몸 판) 롱롱롱래스팅 이빨독 야스마크 자랑하며 시비턴 게 끝인데 그래놓고 빨래 한번 대신해주면 장땡임? yes 세이라는 원래 사람 재 가면서 깔보는 기회주의자였지만 몇십화만에 다시 생각해보니 사실은 메데이아님 앞에서 무릎꿇고 발발거리는 애정결핍 아방녀였고 메데이아님께서 무려 빨래를 해주셔서 칭찬받았으니 다 까먹고 헤실거리는 병신이오 그리고 이 작가는 조연이든 주연이든 진짜 이악물고 메데이아한테 비비적거리는 장면 그림 진짜 뭐함? 메데이아가 지앞에서 발정난 개새끼처럼 굴지 않으면 또 배때지에 칼빵놓고 혀뽑고 눈깔뽑는다고 협박이라도 함? 유료분에서는 갇혀살았던 프시케가 또 말을 잘탄다네 (그것도 아득바득 프시케를 믿을수밖에 없지, 왜냐고? '나랑 겨뤘던 사람중엔' 말 제일잘타는데!!이러는데 이런 독백은 도대체 누구한테 하는 말이며... 설마 독자한테 하는말임?진짜 오그라들어서 못읽어주겠다) 메데이아가 승마 겨룬사람이 아무도 없었던거냐고 승마를 겁나 잘하면 그 말 다루는 실력이랑 코어근육 다 어디서 나왔는지 설명을 바로바로 하든지 납득좀 되게 설정 풀라고 촌스러운 글씨꾸미기나 하지말고 그리고 프시케 이새끼는 뇌가 빠지다 못해 가족같이 아끼는 기사 죽인 살인자한테 아예 세뇌를 당한 거 같아서 볼때마다 패고싶음 연쇄살인범에 지한테도 피해입힌 가해자에, 한때 사랑하긴 했던 전남친한테 몸팔면서 붙어먹는 년 똥닦아주고 핥아주는 시녀 발닦개새끼가 하는 행동이 무슨 활약이고 성장임? 가면 갈수록 점점 더 병신같아지는 사이비 신도 개찐따 엠생이지 이웹툰은 발정난 도움반친구 똥꼬빨아주는 병신들 이게 다임

#354 이름없음 2023/06/15 13:47:06

내 생각에 하네되의 최근 문제점은 개연성 상실이 아님. 개연성이 엇나가거나 자잘한 설정 오류 같은 것들은 예전에도 있었어. 웹툰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일종의 스낵컬쳐고 그냥 출퇴근길 등하굣길에 가볍게 보는 거잖아. 아주 진지하게 보는 소수 독자들 빼면 개연성 다들 신경 별로 안씀. 근데 요즘은 캐릭터가 뭘 하려는 건지도 독자들한테 입력을 못 시킴. 재판 에피 때 보면, 그 당시 메디한테는 공작가문을 계승하겠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거든. 과정이야 어찌 됐든 결국 애비를 해치우고 정식 공작이 되면서 목적을 이뤘고, 메데이아한테 이입하던 독자들은 거기에서 카타르시스를 느꼈단 말이야. 근데 요즘은? 메데이아는 기껏 공작이 됐으면서 갑자기 "황후의 협조만 있으면 지고의 자리(차기 황후)도 멀지 않았어!" 이러질 않나, 이아로스는 누구보다 집요하게 프시케의 신성을 노리는 놈이었는데 어느새 메디 몸에 환장한 변태 남캐가 되어있고, 조연인 황후조차도 아들을 막겠다는 건지 감싸겠다는 건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갈팡질팡함. 한마디로 이젠 뇌빼고 즐길 가치도 없어져버림

#355 이름없음 2023/06/15 13:55:19

황제가 되려면 샤를마뉴 ,프랑스 나폴레옹, 고려 왕건처럼(공을 세우고 능력을 보여주며, 준비된 자로 기다림. 그후 국가의 혼란을 기회로 이를 평정하고 왕 됨 ) 자력으로 되야지 왜 예비 시부모한테 기댈 생각만 하는 건지. 에페란토 왕조의 며느리나 입양된 양딸,-> (이아로스 아버지한테 받는) 황제루트가 아니라, 벨리아르 왕조의 1대 황제가 되야되는게 맞지않나? 이 작가 머릿속에는 건국왕이나 개척 군주라는 개념이 없나. 뭐 이 작가에게 능력이 출중한 귀족이 왕으로 추대되는 과정을 설득력있고 납득되게 그려낼만한 역량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과자2개 가진 유치원생이 옆자리에 앉은 생수2개 가진 친구랑 바꿔먹기만 해도 그게 교역의 일종인건데, 그 말한 캐릭터가 백년에 나올까말까한 초천재고 그걸 40안팎 공작아저씨가 몰랐다는 만화에서 뭘 바라겠음. (초반부보면 황제가 그래도 나름 테시온을 높게 생각했는데 이러면 (이 만화에서 진짜 몇 안되는 비교적 정상인인) 황제까지 뭐가 됨?)

#356 이름없음 2023/06/15 15:44:14

그리고 여기 하네되 까스레야. 백날천날 메데이아만 나오는 웹툰에서 메데이아가 프시케보다 더 까일수밖에 없는건 당연한거 아냐? 한국에서 개물림 사고가 많겠냐 사자물림 사고가 많겠냐? 일진 두명 있으면 매일 등교하는 일진한테 맞은 애들이 더 많겠지, 쿨병걸려서 등교안하고 잠수타는 일진한테 맞은 애들이 많겠냐? 그 일진은 일단 등교를 안하는데. 그러면 그 학교학생들이 굳이 굳이~ 학교 안오는 일진2에 관한 이야기를 끄집어내서 비난하겠냐? 한심한 웹툰에서 한심한 소리와 한심한 행동을 더 하려면 당연히 더 많이 나와야지. 병맛 작품안에서 출연빈도가 높으면 당연히 그에 비례해서 병맛짓도 더 많이 하지. 뭔 메데이아 까는 사람들이 다 프시케 팬이라는 헛소릴 하고있어? 맨날 지각하는 애랑 이 주일에 한두번 지각하는 애를 동일강도, 동일빈도로 까라는 거야말로 어처구니없는 요구 아니냐? 소매치기랑 뺑소니범이랑 똑같이 형량 100년? 말이 되냐? 수다쟁이가 말실수하지, 벙어리가 말실수를 어떻게 한다는거냐. 맨날 암벽등반 하는 사림과 등산 절대 안가는 사람 산에서 죽을 확률 비교하고 앉았네.

#357 이름없음 2023/06/15 17:50:42

제일 비호감 덩어리 2명끼리 잡아대고 싸워대네ㅋㅋ 둘이 주연인 여성서사니까 여캐 까지말라고 염불대더니 서로 까대는거 보면 존나 웃창임

#358 이름없음 2023/06/15 22:11:15

난 그리고ㅋㅋㅋㅋㅋ 데키스도 사실 오빠가 아니라 언니였어도 상관 없는 것 같은데ㅋㅋㅋ 뭔가 남캐들은 다 메데보다 지위가 높거나 동등한데 여캐들은 다 메데보다 못한 느낌이라 이것도 메데 띄워주기 같음ㅋㅋㅋ 솔직히 근친 아슬아슬한 대가리깨진 오빠+찐친모먼트 추기경+국가의 영웅 키링뽀이+나 사랑한다는 황태자가 전부 메데편임. 그나마 프시케는 추기경 빼면 똘마니 리라가 끝임ㅋㅋㅋ 버디랑 린도 그렇다 치지만 황후도 멍청 세이라도 멍청... 메데랑 동급인 남캐는 많지만 여캐들은 죄다 지능 너프시켜둠.

#359 이름없음 2023/06/15 22:14:28

로판 특유의 "남캐는 동등하거나 잘났지만 나 뺀 다른 여캐는 열등함" 모먼트 좆나 구려..... 그와중에 천재란 메데이아는 중학교는 어케 졸업했나 의심스러운 지능수준....

#360 이름없음 2023/06/15 23:48:11

프시케 까고싶으면 까면됨 누가 까지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대신 부정투표 같은 추한걸로 까지말라는거임 차라리 메데이아 스토리 전개로 까는것처럼 프시케 선한 내면 이걸로 까는거면 납득이라도 되겠다 갑자기 근거도 없는 부정투표 꺼내놓고 이거 반박하니까 여기 프시케빠 많단다ㅋㅋㅋㅋㅋ 이러니까 갑자기 까스레에 정병 몰려왔다는말 나오는거지

#361 이름없음 2023/06/15 23:51:48

그리고 저 정병 덕질 사이트마다 하네되 부정투표 짤 올리면서 메데이아가 아닌 프시케가 1위한거 납득 못한다고 부정하던 정병임 타 덕질 사이트들에서도 부정투표짤 올린거 병신 취급받으면서 끝났고ㅋㅋㅋ 그냥 무시하는게 최선이다 상대해봤자 또 프시케빠 거리면서 지랄할게 뻔한데 정병이 지랄하는거 뭐하러 상대해주냐

#362 이름없음 2023/06/16 00:03:29

>>342 난 얘 의견이 제일 웃겨. 그저 자기가 자캐딸이라고 느꼈다고 그 캐가 자캐딸이라니. 출연활약적고 잉여공기 되어가는 캐도 자캐딸이 될수가 있어? 그럼 내가 히틀러가 선인이고 예수님부처님이 악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느끼면, 히틀러가 더 선인이겠네? 어이가 없어. 말이여 막걸리여

#363 이름없음 2023/06/16 00:09:08

오랜만에 와봤는데 작가 정병 독자들한테도 옮은 듯ㅅㅂ 스레상태 왜 이럼ㅋㅋㅋㅋ 프시케빠가 많은게 아니라 좆데이아 분량이 ㅈㄴ 많아서 프시케에 비해서 깔게 ㅈㄴ많을 뿐임 그럼 당연히 메데이아 얘기가 더 많이 나오겠지 4개월 동안 안 나온 애 얘기가 나오겠냐… 아 걍 이제 이 작품이 너무 지겨움 메데이아는 쿨찐모먼트를 너무 감출 수가 없고 작가 자캐딸치는게 ㅈㄴ 티남 프시케는 허구헌날 성장 성장 하고 있는데 그 성장이라는게 메데이아 발닦개 짓 하는거임ㅋㅋㅋㅋ 이아로스는 신성으로 제국을 집어삼킬 남자라더니 여자 순결에 집착하는 변태가 됐고 헬리오는 뭐… ㅋㅋ 할 말도 없다 메데이아 제외 여캐 지능 너프 시키는 것도 너무 빡침 애초에 세이라를 왜 찾아간거임? 뭘 위해서? 이아로스가 세이라를 갖고 뭘 할 수 있는데… 내용 ㅈㄴ 이상해

#364 이름없음 2023/06/16 00:10:12

세이라한테 겨우 보여준다는게 이아로스와 ㅅㅅ하고 남은 잇자국ㅋㅋㅋㅋㅋㅋㅋ 언제는 성관계따위가 뭐라고 쿨한척하더니 넌 이아로스와 성관계도 못했지? 이런 뉘앙스로 잇자국 보여주는건 뭐하는짓임 작가가 여성서사 강조하면서 홍보로만 써먹는데 실제 여성서사따윈 좆도 신경 안쓴다는게 여기서 드러남 여캐들은 사랑만 받으면 되고 왕족 다음의 권력을 지닌 공작도 몸 팔아서 남캐의 마음을 얻는거지 암

#365 이름없음 2023/06/16 02:04:48

..

#366 이름없음 2023/06/16 02:10:16

그냥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한테 정이 안감 솔직히 로판이라 그런거지 메데 프시 헬리 이아 다른 장르에선 무더기로 나오는 캐릭터성임. 다 높은 자리엔 어울리지 않는 놈들인데 빡통들끼리 개싸움을 하고 있는 걸 보면 걍 존나 답답해짐. 캐릭터가 일관되기라도 해야지 맨날 설정하고 성격이 바뀌니까 공감을 할수가없음

#367 이름없음 2023/06/16 03:06:34

그냥 자꾸 타사이트 중계하는 정병 하나 존나 웃김 티 안날거라고 생각하나본데 타 덕질 사이트에서 그냥 스토리로 까면 되는걸 투탑물이라고 우기면서 주인공인 프시케 안챙겨준다고 억지로 지랄하다 투탑 아닌걸로 처맞고 끝나놓고 여기와서 스레 점령하고 억까하는건 마찬가지인걸 부정투표나 그거나ㅋㅋㅋ 댓글에서도 말 나왔던 문제라 그냥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것뿐임 좆데이아 까는건 다수라고 생각하면서 좆시케까면 특정인이라고 지랄떠는게 하네되 까스레인지 메데이아 까스레인지 하네되 까스레왔으면 까기나해 기싸움 처하지말고 캐릭터 빠는 년들 지겨워 죽겠다 여기에서 비판이나하던지 온갖 곳 돌아다니면서 분탕치는 티 존나 내네ㅋㅋ

#368 이름없음 2023/06/16 03:15:12

참고로 난 그냥 캐릭터들 딱히 다 안좋아하고 관심도 없음 웹툰은 캐릭터 안 빨아서 문제는 프시케 감싸고돌면서 타캐는 모조리 까대는 캐빠정병들이 소름끼치게 음침하고 싫음 하네되에 정 떨어진 것도 저 여캐 빨면서 정의로운척하는 년들이 자꾸 억지 도덕덕 사상 주입해대길래 짜증나서 정 떨어진게 대부분임 메데이아가 주인공이라 극성 쉴드충 많이 붙어서 지겹다는데 지들도 똑같은 짓 하고 있음 아니 적어도 메데이아 빠는 네웹애들은 진짜 좋아서 빨기라도 하지 프시케 빠는 사람들은 무슨 정당 지지하는 것마냥 거기에 소속감 느끼고 정의로운 척 함; 그리고 반대쪽애들을 무슨 여혐하는 쓰레기로 몰아감 스토리야 원래 유심히 보지도 않았던지라 신경도 안 썼는데 진짜 하는 짓보면 극성 학부모같아서 질려 재혼황후 랍스타 빠는 년들 보는 느낌 진짜 저런년들 여기뿐만 아니라 하네되글 쓰이는 타 덕질사이트 모든 곳에 있어 댓글창에서 기승 못 부리니까 저러는건지 완결이나 나서 빨리 거품이나 빠지면 좋겠다 하소연하다가 여기까지 들어왔는데 지쳤어

#369 이름없음 2023/06/16 03:15:24

여기 일단 작품 까스레니까 캐릭터 까려면 작품에 있는 내용으로 까고 팬덤 까스레 따로 세우든지 해 뜬금없는거 가져와서 반박당하니까 프시케 빤다느니 시비털고 싸우지 말고 애초에 프시케 좋아하면 까스레를 왜옴 그시간에 좋아하는거 열심히 빨면되지 이해안가네 그리고 부정투표 때문에 결과가 바뀐 거라고 생각하면 어차피 실제로 인기 더 많은 건 메데이아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야? 그럼 그거 가지고 굳이 물어뜯을 이유가 있나? 타캐 팬덤을 왜 그리 의식하면서 같은작품 파는 팬끼리 원한가진듯이 목매는지도 모르겠고;; 메데이아가 하는짓이 멋있다고 생각하는것도 문제고 프시케가 정의인것처럼 보는것도 문제임 보면 둘다 병신인거 뻔히 답나오는데 특정 팬덤이 생각하는걸 까는 건 작품이 아니라 독자를 공격하는 거기 때문에 따로 봐야할듯싶다 당장 다음 페이지만 봐도 명탐정 코난 까스레랑 하이바라 아이 팬덤 까스레 따로 있음!

#370 이름없음 2023/06/16 06:34:38

>>368 라스타 빠는년들 거리고 한서린다는 단어에 뭐만하면 프시케빠 몰이하는게 하네되갤 그 정병 맞네 오죽하면 정병들 많은 디시에서도 병신 취급 받더만ㅋㅋㅋ 얘 하네되갤에서도 유치하게 프시케짤에 빨간색으로 낙서하고 분탕치고 갤 개판 만든 주범임 갑자기 프시케맘부터 시작해서 부정투표 끌고 올때부터 이상하다 했다

#371 이름없음 2023/06/16 08:25:34

메데이아 갑자기 양녀로 들인다는 전개 보면서 느꼈던 건데 더더욱 이아로스랑 메데이아 섻뜨는 에피는 왜 넣은 건지 모르겠음... 그동안 그렇게 주체적이고 진취적인 여캐라고 강조하던 메데이아를 권력에 굴복시켜서 이아로스랑 관계 가지게 했으면서... 그 에피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황제 말 한마디에 이아로스랑 동등한 위치에 설 수 있게 됨... 이거 보니까 더더욱 그 에피의 필요성을 못 느끼겠음 그냥 황제 더 일찍 만나게 했으면 안 되는 거야? 이미 메데이아는 권력에 굴복해서 관계 가지면서 순결은 중요하지도 않고 어쩌구 하면서 정신승리하는 캐가 되어버리고 이아로스는 여자 순결에 집착하는 변태새끼가 됐는데...

#372 이름없음 2023/06/16 09:09:43

도대체 그 꾸금에피는 왜 넣은거야? 요즘보니 황제가 자기아들 이아로스한테 별로 밀리지도 않고 퇴물도 아니던데. 그래서 메데이아가 더ㅂㅅ같음. 이아로스랑 ㅅㅅ까지했는데 ㅋㅋㅋ 메데이아가 지입으로 말한대로 의미없어졌네. 고작 세이라한테 유세떨려고 ㅅㅅ했나?

#373 이름없음 2023/06/16 09:39:08

까스레 안에서 메데이아가 더 까이는 게 왜 불만이고 억울하다는 건지. 이 웹툰은 (비중영향력출연활약 총합) 메데이아가 6만큼 나오고 프시케헬리오이아로스가 각각 1만큼 페르온이 0.5만큼 나오고 그다음 캐들이 0,0몇퍼센트의 비중을 나눠 가지고 있는데 ? (그래서 당연히 많이 나오는만큼 매회마다 메데이아가 진상짓을 갱신하고) 그럼 당연히 메데이아가 차액 5만큼 더 까이겠지 뭐가 이상하다는거야. 매일 메데이아만 나오는데 당연한 현상이지 뭘. 하네되의 심각한 단점들중에 하나가 매우 기형적인 비중 분배 불균형인데... 그럼 그걸 거기서 혜택 받은 캐릭터를 비판하지, 되려 비중 쪼그라들고 점점 잉여가 되어가는 애들을 불러오기 하라는 거냐? 그 나머지 애들은 메데이아에 비해서 비중출연활약이 현저히 적은데 욕은 똑같이 먹으라고? 그럼 그게 메데이아한테만 관대하고, 다른애들한테는 유난히 가혹한거지 그게 공평하냐? 걔들은 진상 갱신을 하는 텀이 훨씬 긴데, 예전거를 2절3절4절 뇌절까지 하라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지마.

#374 이름없음 2023/06/16 10:19:01

>>373 아니야 비율 틀렸어 ㅋㅋ 요즘 보면 메데이아 6, 이아로스 2, 프시케+헬리오+페르온 통합 1, 나머지 조연 1(황제나 황후 세이라...? 등)임 ㅋㅋㅋㅋㅋ 몇달동안 저기 세명 통합 1짜리가 번갈아가면서 나온다 한 화에 셋다 나온 적이 없음 이아로스가 오히려 무료나 유료나 언제나 나와 물론 그 비중도 메데이아랑 엮어서 로맨스텐션 찍으려고 나오는 거지만 ㅋㅋㅋ 진짜 얼굴 비추는 비율보면 비판 나올만 하지 조연들이 많이 나오는 작품도 아니면서 주연들 비중도 망했어 하네되는 문제점이 확실한데도 오히려 실드가 많은 편임 딴 작품이었으면 베댓 전체가 비중, 전개속도, 설정 오류 이야기였을 거임

#375 이름없음 2023/06/16 11:05:33

>>370 다른 사이트에서 반박당하다가 차단당해서 자꾸 언급하지 좀 말고 까스레 왔으면 까는거나 충실해 프시케 까기만 파면 무슨무슨갤 정병으로 몰아가는 너가 더 정병같음 그렇게치면 여기 있는 사람들도 다 정병임? 다른사이트에서 하네되까면 정병취급 받는데? 아까부터 지가 병행하다가 차단먹은 등신인거 티내면서 캐릭터 비판 입막음하는 기싸움 병신있네 코난처럼 팬덤 까스레를 처만들던가 니들끼리 싸우는거 관심도 없으니까 스레 좆창내지말고 꺼져ㅋㅋㅋㅋ

#376 이름없음 2023/06/16 22:29:06

까는놈들끼리 싸우기 시작하면 그 판은 ㄹㅇ로 망한거임 고로 하네되는 폭망했다

#377 이름없음 2023/06/16 22:33:00

프시케는 일단 나와야 까지

#378 이름없음 2023/06/17 08:52:56

>>377 ㄹㅇ ㅋㅋㅋ 프시케 뭐 나온것도 없는데 겨우 깐다는게 부정투표니까 웃기지

#379 이름없음 2023/06/17 10:25:52

삭제된 레스입니다.

#380 이름없음 2023/06/17 10:36:06

하네되 개노잼

#381 이름없음 2023/06/17 15:22:36

이런 유치한 웹툰에 부정투표하는 것도 신기하다 진짜 정신병자 많구나ㅋㅋㅋ

#382 이름없음 2023/06/17 16:32:53

이 웹툰은 작가가 메데이아한테 너무 과몰입하는게 문제임 현재 메인주연 메데이아 프시케 두명이고 서브 주연은 이아로스 헬리오 페르온 이 정도인데 현재 메데이아 관련 스토리는 애비, 유모 과거 스토리에 공작되고 좀 끝난건가 싶으니 방계, 애미, 이젠 황제 황후의 양딸로 들어가는 내용까지 써먹을거 다 써먹다 못해 메데이아 옆에 지나가는 개미까지 나올판인데 프시케는 프시케 턴 좀 오나 싶었더니 갑자기 선한 내면으로 리라 꼬시는 2화분 이후로는 끝, 메데이아님 외치면서 힐셔틀 하는게 끝 헬리오는 길게 과거사 좀 푸는가 싶었더니 역시나 결국 메데이아가 헬리오를 구원해줬으며 헬리오가 메데이아를 선망하게 된 이유

#383 이름없음 2023/06/19 23:52:56
흠…

흠…

#384 이름없음 2023/06/20 00:05:05

난 까스레에 공감이 가면서도 뭐 말 보탤 것 없이 잘 까고 있다고 생각해서 보기만 했거든... 근데 진짜 작가님 좀 이상한 것 같지 않아..? 쿠키 구워서 보고 있어서 돈이 아까운 마음에 점점 떨어지는 완성도에 퀄이 이게 뭐냐는 생각도 하고... 더 나쁘게는 괘씸하다 생각도 했는데.. 그림 무너지는 거는 두말 할 것도 없고, 캐릭터 사용이나, 대사 다 이상해.. 심리 표현이야 그래도 비유나 은유가 들어갈 수도 있는 거고, 작가 딴에는 애초에 중의적인 표현으로 복선을 깔았다 주장할 수도 있으니 두고 봤는데.. 그냥 스토리가 이제는 이상해졌어. 표현이나 사전 조사가 미흡했다는 게 아니라 그냥 뒤죽박죽이야. 예를 들면 이번 무료 회차에서 범재 수재 뜻 모르고 사용한 듯한 대사는 물론이고, 유료분 중에서는 이아로스가 메데이아를 사랑한다는 게 귀족들 사이에서 이미 공공연해졌다는 식으로 대사가 나오잖아? 근데 여태 나온 스토리에서 귀족들 사이에서 이런 이야기가 퍼질 수 있을 듯한 공작이 없었던 것 같거든? 내가 보기에는? 제국의 중심 인사들이 다 뒷말 하는 것을 좋아할 것 같지도 않은데 이거가 어떻게 된 건지도 모르겠어... 심지어 이 직전 에피소드에서 페르온이 이아로스와 세이라 사이의 염문설을 요즘 잇슈라고 언급하는 거 보면, 어떻게 이아로스가 메데이아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거지? 이아로스가 기자회견이라도 했나ㅠ??

#385 이름없음 2023/06/20 00:07:16

이게 장기 연재에서 지쳐서 이렇게 된 건지... 스토리가 꼬이지 않았던 초반부에서는 티가 나지 않았던 미흡한 배경지식과 역량이 드러나는 건지 모르겠음. 일단 지친 티가 그림에서 나고는 있으니까.

#386 이름없음 2023/06/20 00:08:50

지쳐서 작품이 무너지는 쪽이든, 역량 부족으로 실체가 드러나는 쪽이든... 작가의 메데이아에 대한 집착이 제정신은 아닌 것 같아

#387 이름없음 2023/06/20 09:15:25

만화는 하차했는데 이 스레는 재밌다 많이들 지쳐서 떨어져나가다 보니 진짜들만 남아선가 서로 무지 살벌하게 물고 뜯네... 팝콘 튀기는 맛이 있어

#388 이름없음 2023/06/20 09:52:00

>>379 좆데이아비빔밥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료에 황제추가

#389 이름없음 2023/06/20 10:53:28

별이 아주 많이 뜬 밤하늘을 닮은 머리카락, 비워놓고 모든 걸 담는 유리색 눈동자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 커뮤 글러들이 쓴 것 같음 하…

#390 이름없음 2023/06/20 12:12:39

순수하게 궁금한건데 여기 레더들은 하네되 왜 보는거임? 작품 망한거야 한참전부터 알고있었으면서 유료분까지 찾아보는게 신기해서그럼. 작가가 비판해서 알아먹을거였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겠지. 솔직히 하네되 장점이 뭐가 남았음? 작화 망가지고 스토리도 산으로 가고 메데이아 띄어준다고 다른 캐들 캐붕시키고 공기 만들고 치명적인 '척'하는 무언가만 남았는데.

#391 이름없음 2023/06/20 12:22:47

>>390 그러게... 난 그냥 예전에 좋게 보이던 무언가가 혹시나 돌아오지 않을까 싶었던 것 같아. 빠가 까를 만드는 분위기가 눈에 선해지고, 본격적으로 작품에 실망하기 전까지는 축제 분위기에서 단합 되는? 게 좋았나? 이렇게 말하면 되게 단순한 사람으로 보일 것 같은데 누구랑 말할 거리가 생기는 것도 좋았던 것 같기도 해.. 근데 중간부터는 작가의 욕망이 그걸 망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이제는 진짜 볼 게 못 되는 것 같아서 놓아야겠다 싶음.. 아마 이제 구매해서는 안 볼 듯.

#392 이름없음 2023/06/20 13:45:00
>>390 결제는 안 하는데 가끔 이런 마음으로 봄

>>390 결제는 안 하는데 가끔 이런 마음으로 봄

#393 이름없음 2023/06/20 13:53:42

프시케보고 천부적인 재능이라고 하는거 너무 오글거려ㅋㅋ 보여준 것도 없으면서 천재래

#394 이름없음 2023/06/20 14:19:03

리얼 메데이아의, 메데이아에 의한, 메데이아를 위한 만화. 작가가 당연히 자기자캐 좋아할수는 있는데 이정도면 병으로 보임

#395 이름없음 2023/06/20 15:01:44

이런 치명적호소 천재호소하는 중2병 개그물이 또 어디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김

#396 이름없음 2023/06/20 15:04:12

물론 작가의 캐빠정병이 어디까지 추해질수있나 궁금하기도 함

#397 이름없음 2023/06/20 16:40:43

>>390 나도 맨날 욕하면서 유료분 꼬박꼬박 지르는 사람인데... 베도 때부터 3년 넘게 봐서 정이 너무 많이 들어버려서 그럼... 하네되 초반이 너무너무 그리워서 이번은 좀 나아지겠지 이번에는 더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지르는 듯... 솔직히 작품 자체보다는 이아로스랑 프시케 때문에 미련 남아서 붙잡고 있는 것도 있고... 애정하는 캐릭터가 하나 생기면 놓기 어렵더라

#398 이름없음 2023/06/20 16:52:02

>>390 습관? 휴재가 길고 연장되었을 때 개인sns에서만 안내해줘서 잊고 지냈다가 트위터 실트에 올랐었나? 그래서 어떻게 계속 보고 있다. 고운 정도 미운 정도 들었고.

#399 이름없음 2023/06/20 20:09:26

..

#400 이름없음 2023/06/20 21:03:40

>>390 그래서 진짜들만 남았잖음 캐빠정병들ㅋㅋ

#401 이름없음 2023/06/21 10:43:16

골때린다…

#402 이름없음 2023/06/21 10:44:07

댓글들도 무료분으로만 보는 최신 댓글들에는 슬슬 비판 댓글 올라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되는게 하나도 안 보인다는 점이🥰

#403 이름없음 2023/06/21 17:52:01

단어 사용이 이상해... 수재인데 범재보다 못하다는게 뭔소리야...

#404 이름없음 2023/06/21 19:00:29

비워놓고를 비어놓고라고 쓰질않나 뛰어난 인재지만 평범한 인재까진 아니라질않나 세이라 튜피즈랬다가 튜피즈 세이라랬다가 귀족들은 레이디 세이라랬다가 황제는 레이디 튜피즈랬다가 하질않나 오밤중을 오밤의 만찬 ㅇㅈㄹ 없는단어를 제목에 써놓질않나 곰곰이를 곰곰히라고 쓰질않나 번번이를 번번히라고 쓰질않나 당최를 당췌라고 쓰질않나 비속을 존속이라 하질않나 드레스코드를 지키지않으셨습니까 라고 물어보질않나 9할이 적이라는말은 9명중 1명은 내편이라는 뜻이 아니라고 설명하고앉았질않나 자충수라는걸 당당하게 자랑하질않나 재판에서 저는 억울한데요?님들도 그런생각하자나여 시전하질않나 터닝포인트 자부심과 프라이드 지금개그하냐 뇌에다이렉트로 모아니면도 대놓고페이크 ㅇㅈㄹ하질않나 문장은 말할것도없이 엉망진창이고 설정딸은 투명드래곤급인데 이걸 작가님이라고 불러줘야하는거냐

#405 이름없음 2023/06/21 19:06:36

그리고 프로면 작품에다 정병전시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사나 어린아이인데 난도질당해 죽는장면 황후 목매단장면 이아로스가 목잘린거 화면에 대문짝만하게 던지는장면 등등 쓸데없이 오바싸는 잔인한 연출 들이대는데 초딩이 그린거같은 고어짤 들이밀면서 나 겁나 잔인해요 싸패예요 열창하는 작품 기분 더러워서 도저히 더 못보겠다 십창난 가독성은 둘째치고 묘사 전달에 최소한의 배려가 없어 시.발 물론 시퍼런 괴물 두마리가 2화내내 추잡하게 몸부비는 거 열심히 보여준것도 정 다떨어졌다 전개에 필요하지도 않은 수위자캐딸연성은 혼자 보든지 다른데다 따로 풀든지 하라고 일단 피 시체 야한거 나오면 무겁고 심오한 작품인줄아나 쿠키아까워서 여기다 쓰고 하차한다 팬덤도 노답밖에 안남은거 맞음

#406 이름없음 2023/06/21 19:28:18

이 작가는 솔직히 평균보다 지식이 아래인거같은데 천재랑 어려운설정은 너무 쓰고싶어함. 그래서 모르는 게 더 티나고.

#407 이름없음 2023/06/21 22:13:25

>>404 좀있으면 나이트런의 뒤를 잇는 제2의 0개국어 탄생할것 같음

#408 이름없음 2023/06/22 12:18:37

와 범재 뜻으로 싸우고 있는 거 실화냐ㅋㅋㅋㅋㅋㅋㅋㅋ

#409 이름없음 2023/06/25 02:53:48

초반에 보다가 하차했는데 메인 캐릭터들은 모르겠고 작가가 평민으로 이루어진 다수의 여론을 너무 멍청하게만 그리는 것 같아서 괜시리 기분나빴음... 경합 때 감금당하며 살았던 프시케랑 엘리트교육 메데이아의 논조가 비슷한 수준의 평민주의 / 귀족주의로 나뉜것도 어이없는데 앞에서 2승이나 거둔 메데이아의 수완을 보고도 흘러가는 의견 한 마디에 “그런가?”하는거랑 지들 시는데에 아무리 귀족 중심의 정치체계라도 그렇지 사랑꾼 황태자님 너무 로맨틱해요~~~ 하는거 대체 평민은 이 상황에서 위기감을 전혀 못 느끼는 우매한 대중들인거야? 프시케의 연설에서 국고 너무 많이 들어갈 것이고, 그럼 결국 평민에 대한 수탈로 이어질거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평민이 아무도 없다고?? 그렇다 해도 황태자비 자리가 그정도로 가벼운 자리가 아니다 정도는 알 수 있지 않나??? 그리고 메데이아가 그래도 공작가인데 거기서 프시케님 불쌍하지 않아? 공녀님 너무 귀족주의인데? 우리 생각 한 거 맞아? 간도 크더라 어디서 누가 듣고있을줄알고ㅋㅋㅋㅋ 심지어 이때는 메데이아 황태자비 거의 결정 났을 때 아님? 다 그렇다 치더라도 누가 여론플레이를 그렇게 하고 일주일만에 민심 뒤집힌것도 어이없는데 도대체 어느 제국 황제라는 양반이 끄응 어쩔 수 없지 해버리냐고ㅋㅋㅋㅋ 이아로스가 프시케를 좋아하는게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평민 여론이 그렇게 중요한 시기던가... 투표로 선출한 것도 아니고....

#410 이름없음 2023/06/25 03:12:46

작중 개연성이 제일 못따라가겠던건 개인적으로 테시온이었음... 계속 문제가 된 대로 10살짜리 공녀가 낼만한 의견을 본인이 못 낸것도 그렇고 공작령의 옆 영지를 지키는 변경백이면 제국이랑 비교적 가깝다는 얘긴데 군인이 부족하다는게 머선 말이고... 국가 하나의 재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공작령 곡물 부족은 또 웬말이냐 어디 한미한 남작령도 아니고.... 그리고 테시온의 지능이 도저히 그 규모의 공작가를 이끌 만한 것도 아니었거니와 딸년 계략도 못 알아채고 한번에 죽이지도 못하는 깜냥으로 뭔 인신매매고 피의 공작가고ㅋㅋㅋㅋㅋ 공작가에서 도망간 메데이아 오빠보다 배짱 없는 것 같든디.. 가문의 비밀을 알고 뛰쳐나간 소공작을 뭘 믿고 추적도 안 하고 살려둔거임? 안찾은 것도 문제 못찾은 것도 문제.... 단두대에서 비굴하게 굽신거린건 뭐 비굴한 캐릭터성 살리기 위한 거라고 쳐도 메데이아가 부탁하면 황태자가 자기를 살려줄거라는 안이한 판단은 도대체 누구 정신머리에서 나온 사태파악임? 판을 메데이아가 짰단걸 다 알고도...? 이딴게... 공작....?

#411 이름없음 2023/06/26 23:53:03

아니 이번 유료분은 대체 뭐임? 오죽하면 베댓도 전부 개연성 지적으로 가득하겠냐고 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생각을 하고 전개하는 거임? 황제는 지가 기분 나쁘다고 기껏 불러온 프시케를 돌려보내고 지가 치료받을 기회를 던진다고? 이게 말이 됨? 그럼 프시케가 굳이 궁엔 왜 들어간거임? 개쓸데없는 프시케 승마 장면은 왜 넣었고? 아니 이 작품엔 뒷내용이란게 있긴 있음? 뭐임 이게 시발? 아니 그동안 하네되 점점 개노잼된건 맞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봐왔던 작품이고 사실 재밌다고 생각할 때도 있어서 꾸준히 봐왔는데 나 진짜 이 작품 계속 봐도 될지 현타가 온다 이 시발 전개가 뭐냐? 뭘 하고 싶은 거임 이 작가는?

#412 이름없음 2023/06/27 00:04:52

덧글들 쭉 보니까 서술트릭일거란 추측도 있는데 솔직히 서술트릭 맞다고 해도 빌드업이 개판이라 별 감흥도 없을 듯 또 이아로스든 메데이아든 누가 눈깔 부라리고 있어보이는 척 헛소리나 늘어놓을게 뻔함 내가 이 작품 전개를 보고 감탄했던 적이 언제였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 그래 서술트릭이라고 가정을 해보자고. 그동안 전개가 괜찮았거나 작품이 독자의 기대를 충족시켜줬으면 이번 화 여론 이렇게 부정적이지 않았을거임 다 이상하다고는 생각해도 일단 지켜보자...는 추세였겠지 근데 그동안 개판쳐놓았으니 반전이 있든말든 신경도 안 쓰인다 유료분 그냥 하차할란다 나는

#413 이름없음 2023/06/27 00:21:59

독자들이랑 기싸움 하는건가... 근데 서술트릭이라고?ㅋㅋㅋ 이작가뭔가... 네웹 다른 작품에서 핫했던 것들 겉핥기 식으로 갖다 쓰는것 같음 ㅋㅋ 필로우토크도 다른 웹툰 부제목에서 먼저 봤던거고 서술트릭도 그렇고 ㅋㅋ

#414 이름없음 2023/06/27 00: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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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이름없음 2023/06/27 00:48:03

이거 급엔딩 날거 같음 작가가 애정 떨어져서 대충대충하고 차기작 준비중인거 너무 보인다

#416 이름없음 2023/06/27 01:08:17

( 유료분 주의) 유료분 베댓 포함 댓글 다 난리났더라 이번 전개는 쉴드충마저도 콩깍지가 벗겨질 정도였던 거지 결국은 2화만에 또 메데이아야 진심 질려…. 이 웹툰은 메데이아 원툴이야 그것밖에 못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말 타고 가고 있던 프시케( 저번화에 있어보이게 승마 잘 하는 프시케라고 높여세우고) 가 처음부터 마차타고 정문 들어가더라 몰래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니었어? 저번화에 쓸데없이 승마 장면은 왜 보여준 건데…? 작가 본인은 이 스토리텔링이 맞다고 생각하나 진짜 묻고 싶어짐

#417 이름없음 2023/06/27 01:56:04

그놈의 메데이아 좀 그만 보고 싶다고 왜 늘 프시케는 실패하고 좌절하고 내적으로 성장하고 끝임? 프시케가 뭘 해결할 수는 없는 거야? 메데이아 애비 죽이고 공작 되고 방계 정리하고 무투회 우승하고 헬리오랑 순애 로맨스 찍고 이아로스랑 혐관 로맨스 찍고 황제의 신임을 얻어서 황녀될 때 프시케는 뭐하는 거임? 작가가 캐릭터 활용 ㅈ도 못 해... 세이라 등장시켜서 메데이아 발닦개 하나 추가해주기 전에 기존 캐릭터들부터 잘 챙기고 차라리 황태자비 경합 때 나온 적단발파이아이여캐나 좀 등장시켰으면...

#418 이름없음 2023/06/27 07:45:06

ㅋㅋㅋㅋㅋㅋ프시케 활약할것처럼 하다가 대충 치우고 메데이아 꾸득꾸득 처기어나오는거봐ㅋㅋㅋㅋㅋㅋ진짜 이 작가는 ㄹㅈㄷ다

#419 이름없음 2023/06/27 08:14:59

전개나 캐활용이나 그림체는 입아파서 더이상 말하기도 싫고 시발 수위 왜이럼? 중간에 뽑힌 손톱 나오는 거 보고 존나 놀랐는데 심약자한테 너무 배려없는 거 아님??? 그게 꼭 필요한 연출도 아니었고 그냥 피 묻은 손수건 같은 걸로 대체할 수 있는 장면이었잖아. 본인 고어한 취향 전시하는 게 작품 무게에 무슨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임? 역량 발휘는 기대도 안하니까 제발 창작자로서의 기본선이나 지켜줬으면 좋겠음.

#420 이름없음 2023/06/29 14:48:02

예전엔 프시케 서사 좀 풀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그 조차도 아님 못 쓸 거면 등장시키지 말았으면 좋겠음 아니 전개가 이상한데 캐릭터들 나와봤자 뭐하냐고 ㅋㅋ 항상 하네되 전개를 보면 그래 빌드업만 거창하게 쌓아올렸다가 막상 하이라이트 파트는 흐지부지 넘김 매번 프시케 나오는 파트마다 이럼 예전엔 메데이아를 편애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이젠 그것도 고평가라고 생각함 차라리 편애였으면 마인드만 고치면 되지 그냥 작가가 프시케라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짐 캐릭터 컨셉이 선한 내면인데 작가가 선함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없이 착한 캐릭터 클리셰만 덕지덕지 입혀서 만든 캐릭터같음 그냥 캐릭터 메이킹 빌딩부터 잘못됐음 내가 내 최애였던 캐릭터한테 이런 말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냥 프시케 캐삭했으면 좋겠음 자기가 표현할 수 없는 캐릭터면 애초부터 만들지를 말든가 못 건드리겠으면 빨리 죽이든 치우든 하지 하여간 있어보이는 척하려고 거창하게 부풀려놓기만 함 제대로 터트리지도 못 할 거면서 ㅋㅋ 작가는 캐릭터의 성장과 능력을 매우 일차원적으로만 보여줌 비단 프시케 뿐만이 아니라 모든 캐릭터가 다 그럼 총평은 그냥 작가의 역량 부족이다 캐릭터 설정이든 전개는 플룻이든 좀 탄탄해게 짜뒀으면 어디 덧나나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조금만 더 생각해봤으면 이딴 식으로 못 그린다 윗 스레 말대로 작가가 자기 작품에 애정이 떨어진 것 같기도 함 빨리 완결내고 치우고 싶은갑지 나 그래도 하네되 좋아해서 단행본도 샀었는데 ㅋㅋ 씁... 그냥 씁쓸하다 그냥

#421 이름없음 2023/06/29 20:21:57

>>420 프시케 특 뭔가 활약하려고 하면 항상 실패하고 그걸 >>성장

#422 이름없음 2023/06/29 21:32:16

>>421 그런 주제에 선한 내면 이딴 것만 계속 부각시킴 말풍선만 존나 화려하게 꾸며놓고 독자들한테 강요함 그딴 식이면 선한 내면이 느껴지겠냐고 묘사를 제대로 해줘야지! ㅠㅠ 독자들이 캐릭터 설정에 납득을 못하는데 그걸 설득할 능력도 의지도 없어보임 이딴게...작가?

#423 이름없음 2023/06/29 23: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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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이름없음 2023/07/01 00: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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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이름없음 2023/07/03 23:41:12

이번화 유료분 쿠키 진짜 아깝다... 웬만하면 내용 없는 걸로 쿠키 쓴 거 아깝다는 사람 아니고 뭐 겨우 200원인데 하면서 하네되도 계속 긁고 있었는데 이번 유료분은 굳이 필요한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따라가기도 벅찬다... 주인공들이 뭔 생각하는지 이해가 하나도 안 됨

#426 이름없음 2023/07/04 11:21:15

나 무료분 가끔 보는 독자인데 여기서 유료분 먼저 본 레더들이 이번화 개꾸졌다는 레스 달면 존나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하네되 봄 이번엔 얼마나 더 추해질까 하고,,

#427 이름없음 2023/07/04 11:32:47

>>426 ㅇㅈㅋㅋㅋㅋㅋㅋ 나도 여기서 메데이아 갑자기 입양됐다는 거 보고 그 회차 풀리기만 기다렸었다ㅋㅋㅋㅋㅋㅋㅋ

#428 이름없음 2023/07/04 14:37:52

>>426 ㅋㅋㅋㅋㅋㅋㅋㅇㅈㅇㅈ 작가 욕망이랑 겉멋때문에 추하고 처참하게 꼬라박는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

#429 이름없음 2023/07/04 15: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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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이름없음 2023/07/04 16:52:32

애들이 왜 모가지고 다리고 점점 길어지냐 얼굴 좌우 찌그러진거 균형이나 좀 맞춰주지 찌그러진 작화가 길고 뾰족하기까지 하니까 더 이상하잖아 빗살무늬 토기 턱도 턱이지만 연재가 몇년찬데 눈이랑 턱 좌우 균형을 아직도 못 맞추는거야

#431 이름없음 2023/07/04 19:11:52

이 만화는 쓸데없는 캐릭터들이 너무 많음. 세이라, 데키스, 오딜레이 왕, 헤넬 왕 등등... 얘네 없었으면 스토리 더 빨리 전개됐을듯

#432 이름없음 2023/07/05 00:18:46

난 진짜 황후의 캐릭터성을 모르겠다 복잡하고 입체적인 성격을 원했으면 캐릭터 묘사에 공을 들여야지... 사실 황후 뿐만이 아니라 주인공도 그렇고 모두가 마찬가지임 그래사 쟤네가 어떤 행동원리로 움직이는데 그건 좀 알려줘야할거 아냐

#433 이름없음 2023/07/05 00:37:49

메데이아 황녀 시키려고 벨리아르가 황실 방계 가문이다

#434 이름없음 2023/07/05 10:34:08

정치쪽은 진짜 개판임. 메데이아가 똑똑한게 아니고 사실 걔는 멍청한데 주변을 바보로 만들어서 천재성 띄우는건 원래부터 그렇긴 했는데 갈수록 심해짐. 사실은 뭐뭐였다하고 그때그때 설정을 대충 대충 급조해서 붙이다 보니 기존 설정하고 거슬릴정도로 충돌이 많이 남. 설정을 급조해서 붙이니 캐릭성을 유지를 못해서 캐붕이 점점 심해짐. 당장 이아로스 메데이아 좋아한단 설정도 그렇고 얘네 지금 한번 황족 시해 혐의 받았던 가문이고 메데이아는 지 아버지 죽이고 공작된거 아니냐 근데 저렇게 구설수 많은 가문의 당사자를 대충 황제가 한마디 했다고 별 뒷말도 없이 주변에서 다 퉁쳐주는게 말이 되냐 차라리 무슨 다른 로판처럼 머리채 잡고 싸우는 후궁 치정극이나 그렸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어차피 이거 이미 프시케랑 메데이아랑 손잡고 이아로스 죽인다는 설정은 옛날 옛적에 날아가고 역할렘물 된지 오래잖음

#435 이름없음 2023/07/05 15:34:43

스레딕이 정말 마이너 커뮤니티임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 뒷담스레가 이렇게 불타는데ㅋㅋ… 작가는 독자들 의견을 수렴할 생각을 안 하나?

#436 이름없음 2023/07/05 22:15:38

이거 진짜 까자면 끝도 없어서 어디서부터 까야 할지도 감이 안 잡히는데, 사실 애초에 메가문이 황제 시해 혐의를 받은 그 시점부터 망했음ㅇㅇ 저 시대에 황제 시해한 가문이 구성원들 싹다 사형당하고 멸문되기는 커녕 황태자비 탈락, 약간의 고문 이외에는 거의 피해를 받지 않고 계속 작위랑 재산 유지하는게 말이 안됨. 심지어 황제가 메데이아 입양해버림. 진짜 이거 보고 어이 터질뻔했음... 그냥 진짜 어디서부터 까야될지 모르겠다...한 가문의 공작을 그 어떠한 고민과 상의도 없이 입양해버림. 설정상 메가문은 재산이 국가급인 개쩌는 가문인데 여기 직계가 순식간에 삭제됨. 얘네 재산이나 그런건 어케되는거임? 메엄마한테 가는건가?ㅋㅋㅋ애초에 자식이 이아로스 하나뿐이라는 것도 말이 안됨. 영아사망률 오지던 전근대에 무슨 자신감으로 애를 하나만 낳음? 죽지 않더라도 지금 이아로스가 그렇듯 이상한 놈이 튀어나올줄 어떻게 알고. 작가가 너무 무리수를 뒀음.

#437 이름없음 2023/07/05 22:22:53

+무투회. 이거 비유하자면 육해공군 사령관, 각 부처 장관들, 재벌들이 배틀로얄하는거 아닌가. 고위직 애들 집어넣어놓고 단순 경기도 아닌 죽이는거 허용함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음. 막판에 메vs헬이던데 누가 죽어도 그 가문은 가주가 사라지는건데 이게 말이되냐. 그리고 걔넨 왜그렇게 한가함ㅋㅋㅋ 고위직 가문 주요전력이 단체로 집 비우고 업무 때려치고 배틀로얄이나 하고있네ㅋㅋㅋㅋㅋ

#438 이름없음 2023/07/05 22:31:39

그리고 메데이아가 뭐하는 놈인지 모르겠음. 얘가 무슨 생각인지 어떤 성품인지를 모르겠다고ㅇㅇ 프시케기사 죽이는거, 하인한테 막대했던거, 험담좀 했다고 죽이는거 보면 악녀 컨셉같은데 작중 묘사를 보면 또 착하게/정의롭게 묘사됨. 단순히 프시케에 감화된게 아님. 감화된거였으면 진작에 프시한테 사과하고 자기가 죽인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함을 가지고, 지 가문에 대해서도 수치심과 죄책감을 가져야했음. 근데 그런거 1도없음. 분명 나쁜년인데 작가는 그렇게 생각 안하는듯. 프시케 착하다는것에도 난 좀 모르겠음... 좀 예전이긴 한데 프시케 싸대기때린사람 메가 머리 쳐박아서 죽인적있었음. 프시케가 진정 착했다면 사람을 망설임없이 죽이는 메에 공포나 분노를 느꼈어야했음. 걔가 나쁜놈이긴 했다만 죽음은 그렇게 가벼운 게 아님...

#439 이름없음 2023/07/05 22:36:23

그리고 메가 제국 제일의 검사라는 설정도 말이 안됨. 여자+깡마름+검술수련기회 거의 없었음 이런 애가 지보다 훨씬 체격 크고 실전경험 많은 애들을 상대로 선전한다고? 저건 재능이 아니라 초능력임 초능력. 대충 봐도 메보다 헬리오나 페르온이 30kg 40kg는 더 나갈 것 같구만ㅋㅋㅋ 리치, 완력 모든 것에서 차이가 날수밖에 없는데 그냥 말이 안됨. 가냘프게 생긴 애가 등치큰애들 이기게하고싶었으면 마법같은 걸 넣었어야함.

#440 이름없음 2023/07/05 23:12:29

작화는.. 그냥 좋은거 최대한 다때려박으려고했는데 망한거같음. 하이패션모델몸매+날카로운 이목구비+볼륨감있는 헤어+크고 화려한 눈+입술색감 등등 어떻게든 미인으로 만들고싶어한게 보이는데 문제는 너무 과함. 비율 좋게 한다는게 10등신이 넘어가서 애가 무슨 거인이 되어버렸고, 상하체가 거의 1:2임. 이목구비 날카롭게 한다는게 아주 인간 칼을 만들어놨음. 코나 턱에 스치면 베일거같음. 헤어도 초기작화보면 그정도 볼륨 괜찮은데 요샌 메가마인드가 되었음. 눈도 초반에 검은색 선으로만 속눈썹 표현하고 대신 눈동자 영롱하게 해놓는게 훨 나았음. 입술...여캐는 이해하는데 남캐는 좀 없앴으면.

#441 이름없음 2023/07/05 23:19:07

독자 왕따시키는 전개도 오짐. 좋은 작가는 쉬운 내용을 어렵게 전달하는게 아니라 어려운 내용을 쉽게 전달할줄 알아야함. 근데 이 만화는 전자를 남발하면서 자꾸 똑똑한척함. 전달력이 떨어지는건데 그걸 플롯이 너무 심오하고 어려워서 독자가 못따라온다고 생각하는거같음. 메리수야 뭐 하도 지적해서 내가 더 얹을게 있나 싶음. 꺼무위키에 메리수테스트 있는데 어쩜 이 항목에 척척 들어맞을까 정말 신기함ㅋㅋㅋㅋ 궁금한분들 보고오시길. 메데이아 특징 그대로 있음. 개웃김ㅋㅋㅋ 웹툰댓글창이 독재분위기여서 말 못했는데 여기다 쓰니까 시원하네. 아ㅋㅋㅋㅋ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442 이름없음 2023/07/05 23:25:34

초반의 완벽하고 준비된 왕자비 후보인 귀족 아가씨vs그걸 엎고 올라온 왕자비나 성격은 선량한 귀족 아가씨가 어느날 영혼교환으로 입장을 바꿔 경험하게 되는 걸 신선하게 여겼는데 생각해보니 여러작품들에서 이걸 단기 중기 이벤트로 끝내는게 장기로 이끌고 가면 복잡해지는 상황에 이걸 끝날 때까지 수습을 못하게 되니 그런 것 같기도 하다. 하네되도 딱 그런 것 같기도 하고

#443 이름없음 2023/07/05 23:29:10

그리고 이거 너무 자극적임. 작품이 자극적인건 문제가 아닌데 다른 연출로 충분히 대체가능한 장면 혹은 불필요한 장면을 굳이굳이 집어넣는게 너무 거슬림. 그것도 경고도 없이. 고어화보집같음. 고수위=심오함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만약 그렇다면 한참 잘못 생각했음. 그리고 상업적 의도도 없어보이지 않음. (특히 성적인 장면) 작가도 직업이니까 돈 벌고 싶을 수 있지. 근데 스토리 없이 야짤 고어짤만있는건 보통 만화가 아니라 동인지 혹은 포르노라고 불림.

#444 이름없음 2023/07/05 23:40:59

전반적으로 부족한 인체나 동작, 스토리를 채색으로 묻어버림. 근데 채색은 어시가 하지않나ㅋㅋㅋ 결국 부족한 작가를 어시가 묻어주는거임? 이게 말이됨?ㅋㅋㅋㅋㅋㅋ

#445 이름없음 2023/07/06 06:22:09

작화 이제 진짜 존나 기괴하고 무서움. 근데 그 작화 인삐나고 10등신 쓰는 작가들보면 독자들은 다 이상하다고 다 욕하던데 보통 작가가 욕먹어가면서 10등신을 밀어 붙이더라 옆모습 코 식칼같은거만 봐도 여기저기서 까이던데 여러모로 기괴한 작화가 이뻐보이나 봄.심지어 그거는 그 무지성 빠라는 독자들도 베댓으로 까던데 내용은 이제 그냥 메데이아 메리수 만화인 듯 메데이아 검술설정이라든가 오버스펙인거 그래 주인공 보정이라 쳐도 최근엔 그냥 뭘 쓰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안그래도 설정 개판인데 캐릭 행동이 정신병자 같음 지가 뭘 시켰다가 다음화에서 엎어버리질 않나 간단히 해결 될걸 빙빙 돌아가질 않나 메데이아가 천재에 머리가 좋은거면 독자가 행적에 감탄을 해야되지 않냐 악수만 졸라 두고 있고 근데 주변에선 억지로 띄워주고 전개는 개판이고... 전개 개판인 주인공 천재 만화라니 따뜻한 아메리카노냐

#446 이름없음 2023/07/06 07:39:36

백문이 불여일견인데 왜 그걸 모르는지 모르겠음. 캐가 천재면 천재답게, 높은 자리에 올랐다면 그 위치답게 행동해야하고 그런 걸 통해서 캐릭터성을 어필해야 하는데 여긴 뭐 말로만 천재다 유능하다 고위직이다 하지 실제론 그에 걸맞는 능력이 1도없음. 그러니까 그냥 공허해짐. 메, 테시온뿐만이 아님. 헬리오도 젊은 나이에 전쟁 총사령관에 전쟁영웅이라는 애가 전술적 식견을 어필한 장면은 없음. 메는 천재처럼 보이려고 노력이라도 했는데 얘는 진짜 그냥 없음. 이 설정 왜 있는지 모르겠음. 사실 실적으로만 보면 일개 공녀/공작인 메데보다 훨씬 뛰어난데도 아무런 활약을 안함. 그냥 작가편의주의적인 설정이고 있어보이게하려는 설정임. 실제 전쟁영웅이신 분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자리에 가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생이 있었는지는 전혀 모르고 대충 붙인거임.

#447 이름없음 2023/07/07 06:12:34

>>446 이 집 조목조목 잘 패네...

#448 이름없음 2023/07/07 07:16:54

>>441 헐 이거보고 메리수테스트 검색해봤는데 개소름ㅋㅋㅋㅋㅋ 당신의 캐릭터를 입양하고 싶어하거나 본인의 후계자였으면 하고 아쉬워하는 인물이 있나요? 다른 인물들이 당신의 캐릭터가 얼마나 섹시하고, 귀엽고, 예쁜지 자주 말하나요? (지략적인지, 똑똑한지, 카리스마적인지 등) 당신의 캐릭터는 피지컬이 뛰어나거나 몸매가 죽여주는데, 이것이 대놓고 강조되는 편인가요? 당신의 캐릭터가 워해머라든가 바스타드 소드 등과 같은 무겁고 큰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데, 매우 말라보이나요? 당신의 캐릭터를 묘사하는데 시적 표현과 같은 낭만적인 무언가를 사용하나요? 특별히 당신의 캐릭터에게만? 당신의 캐릭터는 쉽게 욱하는 성격을 가졌지만 싸우는 것은 오직 상대가 얻어터져도 싼 작자들일 때 뿐인가요? 당신의 캐릭터가 앓고 있는 심리적 장애가 있나요(싸이코패스- 당신의 캐릭터가 얼마나 차갑고 냉철한지 설명하기 위해?) 당신의 캐릭터가 자신의 나이나 사회적 지위와 같은 여러 면을 고려해봤을 때 유별나게 뛰어난 인재인가요? 한 가지 이상의 여러가지 부문에서 특출남을 자랑하나요? 당신의 캐릭터가 새 기술을 배우거나 한단계 더 대단해질 때 비교적 빠른 속도로 수련을 마치나요? 보통은 년 단위로 오래걸리는 시간을 당신의 캐릭터가 몇 주, 혹은 일 단위로 끝냈다는 점이 부각되나요? 당신의 캐릭터가 정점 수준에 오른 분야가 얼마나 되나요?(개당1점) 다른 인물들이 당신 캐릭터의 숙달된 모습을 보고 놀라거나 큰 인상을 받나요? 당신의 캐릭터가 시도하는 모든 노력에 대해 사실상 성공하게 되나요? 당신의 캐릭터가 유달리 권위적이고 엄격한 부모를 가졌나요? 당신의 캐릭터가 더 높은사람에게 입양되나요? 끝내는 왕이 되기도 하나요? 당신의 캐릭터가 선택받은 자이거나 중요한 예언의 일부를 맡고 있나요? 위대한 지도자가 되나요? 당신의 캐릭터는 악당인가요? 그러나 결국 착해지나요? 등장하는 주요 악당이 당신 캐릭터의 보호자가 죽은 것에 책임이 있나요? 당신의 캐릭터가 보호자의 죽음을 목격했나요? 어린시절을 불우하게 보냈나요? 신체적으로 학대를 받았나요? 당신의 캐릭터가 본인의 실력을 자랑할 기회가 생기는데, 그 과정에서 다른 이들을 우스운 꼴로 만드나요? 주요 악당이 당신 캐릭터에게 강박관념 비슷한 집착을 보이나요? 악당이 당신의 캐릭터를 봐주기도 하나요? 악당이 당신의 캐릭터를 좋아하나요? 작중에 등장하는 모든 로맨스를 합쳐봐도 당신 캐릭터의 로맨스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적은가요? 다른이들이 사랑을 못 하는 이유가 딱히 없는데도? 당신의 캐릭터가 ㅅㅅ를 하고싶으면 손쉽게 파트너를 찾을 수 있나요? 당신의 캐릭터가 만나는 사람의 대부분과 친구가 되나요? 당신의 캐릭터를 시기하는 대부분의 인물들이 부정적으로 묘사되는 편인가요? 당신의 캐릭터를 미워했던 대부분의 인물들이 결국은 캐릭터를 좋아하게 되거나, 마지못해 좋아하는 척이라도 하게되나요? 끝까지 당신의 캐릭터를 미워하는 인물들은 죽거나, 얻어터지거나, 불행한 결말을 맞게 되나요? 당신의 캐릭터가 주요 인물들과 비교했을 때 더 많은 활약을 하나요? 다른인물들을 다 합쳐도 그 캐릭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가요? 다른 인물들이 딱히 활약하지 못하는 이유가 없는데도? 비범한 기술이나 능력을 통해서 활약하나요? 놓친거 있을수도 있는데 최소 40점 이상... 이게 왜 진짜..ㅋㅋㅋㅋㅋ

#449 이름없음 2023/07/07 12:48:34

>>448 이거 다 받고 +악행 미화 관련 항목에도 씨게 걸리는듯 프시케 기사 죽이고 독 먹인 것에 대해서 사과는 커녕 반성조차 안했는데도 모든 걸 용서받음ㅋㅋㅋ 기분 좀 더러우면 사람 패고 죽이는 악녀가 업보를 받는 것도 참회하는 것도 없이 잘먹고 잘살음. 사실상 그렇게 욕먹는 이아로스랑 큰 차이 없는 애임. 메헬프같은 애들은 죽이면 안 되고 가문의 기사나 하인, 지나가던 귀족1은 죽어도 싸다는 거임?ㅋㅋㅋㅋ 웃겨 죽겠음.

#450 이름없음 2023/07/07 13:10:04

그리고 이거 왤케 왜색이 짙음? 일본어 번역체, 우리나라에서 잘 안 쓰이는 식의 말들 엄청 많음. 초반엔 안 그랬는데 중반부터 번역체 난무함. 귀족이 쓸 것 같지 않은 말도 계속 씀 다이렉트 어쩌고, 리스크, 기타등등.... 이러던 애가 한번씩 한자어나 귀족스러운 어휘(감읍하다 등) 쓰면 확 깨고 그냥 허세로 느껴짐. 평소에도 귀족답게 말하던 애면 그냥 아 역시 귀족이라 귀족다운 말 쓰는구나 할텐데 신조어 남발하다가 한두번씩 저런거 나오니까 별로 고급스럽게 느껴지지가 않음. 작가가 아는척하고싶어서 모르는 단어 일부러 찾아서 쓴 것처럼 느껴짐. (애초에 그런 수준의 단어를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사람이 자충수, 범재, 9할같은 것들 뜻을 모를 리가 없음.)

#451 이름없음 2023/07/07 22:34:26

나도 부끄럽지만 초딩때 메리수 소설을 썼던 적이 있는데, 써본 사람으로서 메리수 작가가 어떻게 캐릭터를 만들고 활용하는지 잘 앎. 그래서 이 작가가 어떤 생각으로 만화를 그리는지 대충 알거같음. 추측컨대 스토리를 먼저 짜는 게 아니라 원하는 장면을 구상하고 스토리를 끼워맞추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거임. 그러다보니 설붕이 나오고,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감. 이건 만화가 아님. 메데이아를 위한 일러스트북임. 단적으로 메데이아 옷만 봐도 알 수 있음. 무슨 게임 캐릭터 코스튬 내듯이 옷을 입힘. 그런데 다른 캐릭은 옷에 공들인 티가 없음. 메데이아 하나한테 모든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도 이걸로 설명 가능함. 작가는 00와 00하는 메데이아가 보고 싶었던 거임. 그래서 남캐들 비주얼 성격 다양하게 만들고 다 붙여준 거지. 프시케 분량은 코딱지만하고. 등장인물의 심리가 명확하지 않은 것도 결국 이게 원인임. 작가는 애들이 뭔 생각을 하는지 관심이 없음. 그냥 그런 그림이 보고 싶었을 뿐이지. 메데이아가 화려한 옷 입고 눈깔 부라리는 걸 보고 싶지만 왜 눈깔을 부라리며 왜 그런 대사를 하며 왜 그런 옷을 입었는지, 메데이아의 감정은 어떤지 같은 것들은 전혀 염두에 두지 않았음. 저런 게 있어야 비로소 이야기를 갖춘 만화라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멋지게 보이는 것에만 치중한 나머지 캐들을 객체화, 대상화시켜버림. 내가, 또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하네되를 까는 이유는 채색 떡칠로 승부하는 저퀄 메리수 웹툰이어서가 아님. 그런 주제에 당당히 웹툰 상위권을 차지하고 굿즈, 오디오드라마 팔면서 수익을 끌어모으기 때문임. 이런 수준의 작이 스토리텔링, 시대고증 등 모든 면에서 훨씬 뛰어난 진짜 '만화'보다 인기가 많은 현실이 너무 안타까움. 그나마 최근에 제 자리 찾아가는 것 같아 다행임.

#452 이름없음 2023/07/08 01:25:34

>>451 무슨 말인지 너무 잘알겠다ㅋㅋ 어릴때 소설이나 이야기 만들어본 사람은 공감할듯. 머리속에서 기가막히는 장면이 떠오르면 그에 맞춰서 스토리를 끼워맞추듯 짜는거. 예를 들어 메데이아와 이아로스의 잠자리씬, 과거를 떠올리며 말을 기똥차게 타는 프시케. 같이 뭔가 장황한 연출은 나오는데 정작 그 씬의 앞뒤 연결성이 부족하고, 굳이 없어도 되는데 부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장면이 바로 그런 경운듯. 그리고 남캐들의 성격도 메데이아에 맞춰 설정된 느낌이야. 다양한 케미를 볼 수 있도록ㅋㅋ 혐오관계고 비상한 능력을 지녔지만 이상하게 그녀 옆에서는 지능이 퇴화될 정도로 집착쟁이가 되는 절대 권력의 소유자, 차갑고 무뚝뚝하지만 그녀에게 만큼은 순종적인 강아지가 되는 키링남, 그녀를 진정으로 이해하며 안타까워하는 잔소리, 장난끼 많은 친구 등등. 캐릭터 성격이 자체적으로 짜여진게 아니라 특정 인물의 케미를 위해서 설정된 느낌. 이게 평범한 로판이었고 로맨스 중심물 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처음엔 궁중암투스릴러 장르 중심이었던 터라ㅠ 아쉽

#453 이름없음 2023/07/08 06:36:24
10등신그림체 아니고 20등신임 이걸 사람이라고 그려놨냐

10등신그림체 아니고 20등신임 이걸 사람이라고 그려놨냐

#454 이름없음 2023/07/08 06:46:37

캐릭에 화장떡칠하고 길쭉하고 뾰족하게 입술 시뻘겋게 그리고 아무 장신구나 정신없이 달면 무조건 예뻐 보인다고 생각하는데 그런짓 하면 작화가 진짜 막그린 일상물보다 없어보임 진짜 개 촌스럽고 초딩이 화장실수한 것 같고 우아한 작품을 쓰고 싶으면 적당한 선에서 절제해야 세련돼 보이지 거기다 근육도 못 하는데 키만 길쭉하게 그리면 진짜 완벽하게 허세쩌는 초딩그림 같음 그냥 못그리면 열심히 하는데 잘 안됐나보다 하고 존잘이면 쩌는 작가니까 하고 넘기는데 진짜 실력망한 작가가 허세는 쩌는 것만큼 보기 싫은것도 없음 딱 기본실력 없는데 장식만 요란하게 갖다붙이는 전형적인 타입 그니까 전부 다 초반으로 작화 돌려놓으라고 하지

#455 이름없음 2023/07/08 07:28:39

>>453 코스믹호러같다

#456 이름없음 2023/07/08 09:24:00
프시케 비중은 아예 없으면서 굿즈 팔때는 메데이아 프시케 투탑주인공인것처럼 굿즈 나오는거 가증스럽지 않냐 메데이아만 자캐딸 하고싶은데 프시케 인

프시케 비중은 아예 없으면서 굿즈 팔때는 메데이아 프시케 투탑주인공인것처럼 굿즈 나오는거 가증스럽지 않냐 메데이아만 자캐딸 하고싶은데 프시케 인기가 많으니 그건 이용해먹어야겠고 눈치는 보이니까 겨우 한다는게 가끔씩 나와서 프시케 활약하는척 하다가 실패하고 또 메데이아가 해결 반복ㅋㅋㅋㅋㅋ

#457 이름없음 2023/07/08 09:55:33

>>453 무릎까지만 세봐도 8등신인데;;;ㅋㅋ 아무리 길쭉한 게 좋아도 저렇게 얇고 긴 건 너무 과함

#458 이름없음 2023/07/08 10:33:53
나는 이거. 12등신인듯

나는 이거. 12등신인듯

#459 이름없음 2023/07/08 10:35:22

예쁘다기 보단 걍 공중에 떠있는거 같아보임

#460 이름없음 2023/07/09 23:00:49

>>456 ㅇㄱㄹㅇ 나는 처음에 메가 주인공이고 프시케는 그냥 주연 정도인줄 알았음. 근데 갑자기 프시케가 주인공이라는거임ㅋㅋㅋㅋ 다른캐 칭찬셔틀로만 쓰이는 주인공 봤음?ㅋㅋㅋㅋㅋ 하는 말이라곤 메데이아님은 대단해! 메데이아님 저 성장했죠? 이게 전부인 캐가 어떻게 메데이아랑 동등한 주인공임. 프시케는 그냥 메데이아를 띄워주기 위한 장치 중 하나임.

#461 이름없음 2023/07/09 23:30:52
>>458 누가 이걸로 패러디좀 만들어봐봐

>>458 누가 이걸로 패러디좀 만들어봐봐

#462 이름없음 2023/07/10 02:31:57
>>461 합성했는데 리터칭급으로 자연스러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1 합성했는데 리터칭급으로 자연스러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3 이름없음 2023/07/10 23:29:17
까스레에서 웬만하면 작붕 얘기 잘 안 했는데 이건 좀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유료분이라서 사진은 못 올리지만 이번 유료분도 작붕 엄청 심함

까스레에서 웬만하면 작붕 얘기 잘 안 했는데 이건 좀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유료분이라서 사진은 못 올리지만 이번 유료분도 작붕 엄청 심함

#464 이름없음 2023/07/10 23:35:22

걍 이번 무료분 뭘 말하고 싶은건지 감도 안 옴

#465 이름없음 2023/07/10 23:39:34

>>463 이게 뭐시여 시방 기괴하네

#466 이름없음 2023/07/11 02:36:15

>>463 와 존나 못생겼다

#467 이름없음 2023/07/11 04:23:10

>>463 나 이거 알아! 나도 그림 못 그려서 어쩌다 한 번 뒤돌아보는 거 그리면 이렇게 된다!!

#468 이름없음 2023/07/12 04:20:58

.

#469 이름없음 2023/07/12 05:04:53

상황전달하려고 몸바꾼건 백번양보해서 그렇다치는데 자살까지 하면서 쓰는 필담을 한번할때 길게 쓰는걸 생각을 안한거처럼 메가 길게쓰라 알려주고 프가 아하! 이지랄하는게 진짜 맞냐...? 작가가 프를 아예 지적장애인으로 만들고싶은건지... 그런다고 메가 똑똑해지는줄아나...? 얘네들 전부다 ㅈㄴ 개멍청해... 지들끼리 똑똑한척하면서 독자한테 고구마퍼먹이고있음 얘네 뭐하는거야 진짜ㅋㅋㅋㅋ... 진심 개그물이야? 무슨 카톡하듯이 죽었다살았다 하면서 윽 아프다!! 눈앞이 빙빙돈다!! 하고있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가도 이런 빠가들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470 이름없음 2023/07/12 05:11:35

그리고 글을 있어보이게 쓰고싶으면 맞춤법부터 신경쓰는게 기본 아닌가??? 보통 그거부터 신경쓰이지 않나?? 번번이 지적나오는거 안쪽팔리나? ㄹㅇ 이해가 안됨 진짜 최소한은 공부를 하고서 기본은 지킬줄 알고 나서 뭐 아는척 있는척을 해야되는 거 아님????

#471 이름없음 2023/07/12 11:45:33

>>469 내 말이 ㅋㅋㅋㅋ 이번 유료화 보는데 진짜 작가의 의도가 보였어 요즘 작품 제목처럼 하네되가 아니니까(이에 대한 비판도 요즘 엄청 나온 걸 의식한 거 같음) 대적하던 초반부랑 달리 메데이아 몸이 된 프시케가 황궁가서 활약하고 그 과정에서 메데이아랑 필담으로 조언얻고 성장했다? 뭐 이런 걸 보여주고 싶었던 거 같음 근데 필담 과정이 너무 바보같음 하나의 결과(결국 황궁에 메데이아 몸으로 가서 치료한다)를 얻기 위해서 프시케 캐릭을 메데이아 없이는 생각 못하는 멍청이로 만들었음 모르는 게 많으면 알지? 독자가 작가한테 궁금한 거 한번에 모아서 정리한 큐엔에이 방식으로 물으면 되는 거임 그걸로 한방에 정리하고 두세번만 바꾸면 되는 거야 그걸 몰랐다고?? 장난하나 프시케 나이가 몇인데? 아무리 갇혀지냈어도 그런 상식은 다들 알아 작가가 메데이아 조언받는 장면, 프시케는 이렇게 괴로운 과정을 거쳐서 황궁갔다!!! 이런 억지 서사 만드려고 이번 화 넣은 거임 숨은 의도를 눈치 못챈 사람들은 전개 나갔다고 좋아하는 거고

#472 이름없음 2023/07/12 14:42:54
?

?

#473 이름없음 2023/07/12 14:44:45

>>472 무색(아님) 존나웃기네 아니 근데 다시 보니 무취랑 무향이랑 동어반복도 있네 작가 뭐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4 이름없음 2023/07/12 14:57:37
이때의 그림체가 너무 그립다..
이때의 그림체가 너무 그립다..
이때의 그림체가 너무 그립다..

이때의 그림체가 너무 그립다..

#475 이름없음 2023/07/12 18:54:42

>>473 무색 무취 무미 쓰려고 한 듯ㅋㅋㅋㅋ

#476 이름없음 2023/07/12 20:19:15

>>472 혹시 유료분..?

#477 이름없음 2023/07/12 20:50:06

>>476 나 472인데 유료분 아니고 151화에 나왕

#478 이름없음 2023/07/12 21:20:05

이번화에 활약한 것: 프시케(X) 메데이아와 메데이아의 껍데기(O) 프시케 활약이나 메데이아 지능플레이 기다리는 분들 있던데 좀 안타까움. 그분들 기대가 일찌감치 충족되었어야 맞는 건데 현실은 눈깔귀신과 멍청이임.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그런 거 기대하는 건 좀 미련한 짓이 아닌가 싶음... 170화가 넘어가는데도 안 나오면 안 나오는 거임. 좀 더 기다려보자, 프시케 활약할거다라는 말 초중반부부터 계속 있었는데 지금까지 안 나온 거 보면 답 나옴. 독자들은 항상 그 얘기 했었음.

#479 이름없음 2023/07/12 22:11:10

>>477 오 고마워!

#480 이름없음 2023/07/13 08:27:04

>>474 이때가 좋았지ㅠㅠ

#481 이름없음 2023/07/13 13:58:15

>>474 헬리오 잘생겼었구나................

#482 이름없음 2023/07/13 14:03:10

>>474 도대체가ㅆㅂ 이런 초기 그림체를 보고도 여전히 최신댓글들 보면 그림체 엄청 발전했네 ㅇㅈㄹ하는 새끼들 있어서 속 터질 것 같음 그건 퇴화한거야 ㅂㅅ들아

#483 이름없음 2023/07/13 14:31:33
메데이아..어쩌다 이렇게 된거냐...도대체 왜....
메데이아..어쩌다 이렇게 된거냐...도대체 왜....
메데이아..어쩌다 이렇게 된거냐...도대체 왜....

메데이아..어쩌다 이렇게 된거냐...도대체 왜....

#484 이름없음 2023/07/13 21:44:45

>>483 와 진짜 누가봐도 3번째가 제일 힘 빡줬는데 1,2번째가 훨씬 이쁘다. 솔직히 초창기 그림체였으면 메리수고 뭐고 쌩까고 그냥 봤을듯.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우니까.

#485 이름없음 2023/07/13 22:23:56
난 아직도 1화 메데이아가 너무 좋아서 계속 봐... 한 번 바뀐 그림체 다시 돌리는 거 어려운 건 알지만 이때 그림체 너무 그리움

난 아직도 1화 메데이아가 너무 좋아서 계속 봐... 한 번 바뀐 그림체 다시 돌리는 거 어려운 건 알지만 이때 그림체 너무 그리움

#486 이름없음 2023/07/14 08:50:11

효과만 때려박은게 아니고 초반이랑 다른게 매컷 매컷이 엄청나게 커짐 초반에는 적당히 힘빼면서 그리다가 중요 컷만 강조했었는데 이제는 거의 모든 컷을 다 크게 그림 스크롤을 내려도 바형 핸드폰에서는 스압으로 그림이 들어가질 않음 여기서 더 커지면 이제는 보면서 빡칠 듯

#487 이름없음 2023/07/14 08:54:06
컷 크기 비교 최근화로 갈수록 컷이 점점 커짐 이러면 이제 읽기 힘듬
컷 크기 비교 최근화로 갈수록 컷이 점점 커짐 이러면 이제 읽기 힘듬
컷 크기 비교 최근화로 갈수록 컷이 점점 커짐 이러면 이제 읽기 힘듬

컷 크기 비교 최근화로 갈수록 컷이 점점 커짐 이러면 이제 읽기 힘듬

#488 이름없음 2023/07/14 15:20:22

>>487 좀 다른 말이긴한데 새끼손가락 길이가 저렇게까지 긴 게 맞아...?

#489 이름없음 2023/07/14 16:12:26

아니....다친 애한테 뛸 수 있겠냐고 물었는데 왜 자기 약삭빨라서 괜찮다 하는 거임...? 약삭빠르다의 뜻을 모르나...? 준내 진지한 말풍선에 저따구로 말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다

#490 이름없음 2023/07/14 20:46:42

이쯤되면 2기 프롤로그 내용으로 어떻게 만들건지 궁금함 진심 이 상황에서 더 이상 어떻게 또 내용을 붕괴시키려고…

#491 이름없음 2023/07/15 01:43:21

프롤로그도 보나마나 메데이아 위주 스토리로 등장인물들끼리 쓸데없이 가오잡을 내용인거 존나 뻔함. 프시케 신성, 교황이랑 이아로스 떡밥내용 전부 풀고 프시케 시점으로 전개되는게 아니라 메데이아 흑화하고 헬리오랑 이아로스랑 또 사랑의 전쟁 찍고 프시케는 메데이아 원래대로 되돌린다고 삽질하는 내용이겠지. 프롤로그에서 프시케 사이드 있는 부분은 페르온이랑 접점 있는 것 빼고는 얼마 없어보이던데. 그나마 페르온이랑 서사라도 제대로 안 줄거면서 서사 줄 것처럼 예고편 그린거 보면 짜증나더라.도대체 얘네 둘은 왜 엮이는지 모르겠음. 러브라인 플래그니 주종관계 플래그니 온갖 접점 만들어서 팬들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실질적으로 뭣도없이 둘 다 메데이아 키링으로 써먹고 끝나기만 할 꺼면 진짜 그만 좀 엮였으면 좋겠음. 프시케가 신전 도서관 갈 때 편이나 서임식편때도 활약 제대로 안 시켜주고 신성에 대한 단서를 알아가는 전개는 하나도 안줬으면서 자꾸 페르온이랑 엮길래 얘네 둘 서사라도 제대로 주나 싶더니만 그것도 아니고 고작 둘이 엮이면 하는 거라고는 메데이아 옷 선물이랑 무투회편때 메데이아 살리기ㅋㅋ 결론적으로 페르온도 프시케가 아니라 메데이아 찬양하는 키링으로 써먹고 있으면서 둘 사이에 뭐라도 있을것처럼 그리는거 보면 진짜 >>456 말처럼 기만처럼 느껴지기만 함. 헬리오도 이아로스도 데키스도 메데이아 찬양하는 키링으로 써먹었으면 되었지 초반에 일침 잘 놓다가 중립적인 입장 보이던 페르온까지 메데이아 벨리아르 안 빨면 못 견디나 진짜 ㅋㅋ 페르온이랑 메데이아 서사는 잘 그려줘놓고 관계 변화까지 세세하게 그려주면서 프시케랑 주종관계 맺는 서사는 어디로간건지. 그리고 저번 유료분부터 느끼는 거지만 but 프시케는 뭐라도 줄 것처럼 그려놓아서 자체적으로 기대하게 만들었으면서 왜 항상 페이크식으로 결론은 메데이아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력캐 or 메데이아 수발드는 도구로 끝나는지 모르겠더라. 다른 독자들이 메데프시 투탑체제 해라 메데이아만 편애하지 마라 했을때도 작가님 안 깠던 내가 자체적으로 하네되 싫어하게 만든건 다 원작 때문임. 솔직히 나도 초반에는 독자들이 메데이아만 편애하지말라고 할때 좀 억까아닌가 느꼈는데 갈수록 프시케 스토리 성의가 없는게 눈에 다 보이니까 왜그런지 알겠더라 ㅋㅋ 이젠 난 마지막으로 까는거고 하네되 이미 하차하기로 결정해서 더이상 할말도 없지만 진심 이건 아직까지 생각만 하면 열받는다.

#492 이름없음 2023/07/15 02:50:05

얘네 능지수준으로 도대체 뭘.. 한다는거지 황제 황후 주인공 뭐 모든애들이 너무 상상이상으로 능지처참이라 한 치 앞도 예상이 안간다.. 그렇다고 작가가 여차하면 지맘대로 내용 뒤엎고 소름돋는 반전 ㅇㅈㄹ할거같아서 기대는 안됨... 몰입 안하고 개그물로 생각하면 볼만한데 작품 내외적으로 뭐 되는거마냥 무게 처잡는건 진짜 개패고싶어ㅋㅋ 멍청할수록 자기객관화 안되는게 맞긴한가봐...

#493 이름없음 2023/07/15 02:59:05

요즘 작화 입술이랑 속눈썹에 너무 투머치하게 디테일을 줘서 오히려 예쁘지가 않고 음산하고 공포물에 나올 것 같은 비주얼임

#494 이름없음 2023/07/15 05:04:12
그리고 자기아빠 죽이면서 재산 사회에 환원했다고 하지 않았나? 밥을 얼마나 잘 퍼먹었길래 이리 뚱뚱해졌냐

그리고 자기아빠 죽이면서 재산 사회에 환원했다고 하지 않았나? 밥을 얼마나 잘 퍼먹었길래 이리 뚱뚱해졌냐

#495 이름없음 2023/07/15 05:57:27

프시케 승마 설정도 그렇고 메데이아 재산환원도 그렇고 그냥 설정이 다 1회성임 재산을 환원했다고 하는데 짐정리 할때만 딱 한번 나오고 이게 스토리에 반영된 적은 없음 황제가 메데이아 황실 시해혐의 받은 가문을 양녀로 그냥 들이면서 자격 있다는 갑툭튀 부연설명도 자체도 웃긴데, 얘네 지금 몰락한 가문임 황실시해에 지아빠를 죽였고 전재산을 환원했는데 권력가로 나옴 그럼에도 그 이후로 메데이아가 힘들어하는게 한번도 나온적 이 없음 어차피 메리순데 뭔 설정을 쓰든 또 다음화에 엎어버리겠지 머

#496 이름없음 2023/07/15 06:07:19

문제는 이 만화는 반쯤 정치물임. 장르가 개그 액션물이라서 그냥 싸움 잘하고 웃기고 하면 되는게 아니라 치밀한 설정과 스토리와 반전이 필요한 추리 스릴러 같은 장르란 말임 마치 액션 못그리는 액션작가임 하다 못 해 순수 발랄한 뇌청순 로판이라 까르륵 거리면서 남주랑 다 내려놓고 연애하면 그건 그것대로 아무래도 좋음 초반 설정이랑 떡밥을 다 부숴 놨는데 반전이 있으면 뭘 함 시나리오가 의미가 없는데 대충 아무설정이나 갖다 붙이겠지 베댓들 박살난 시나리오 어떻게든 끼워 맞춰서 강제로 이해하려고 프시케 신에게 사랑받고 마법있는 세계관이니까 말탈수도 있는거죠.. 이러면서 설정 망한 스토리 억지로 끼워 맞추던데 이 쯤되면 애처롭더라

#497 이름없음 2023/07/15 06:21:42

그리고 전부터 생각한게 작가가 버릇이 진짜 나쁘게 든게 긴장감 유발이나 갈등을 무조건 잔인한거 주변 사람죽여서 해결하려고 함 근데 누구누구가 죽었어! 이건 죽을 수도 있어! 위험한 사건이야! 최신화에 시녀건도 그렇고 지아빠 죽일 때도 그렇고 황제 건가지 근데 그렇게 죽인거에 비해서, 얻어가는 게 멍청할 정도로 하나도 없음 설정 탄탄한것도 아닌데 사람 고문시키려고 안꼬아도 되는 스토리 꼬는거 같아서 불쾌함 죽을만한 상황이라기 보단 일부러 죽을때까지 꼬는 것 같음

#498 이름없음 2023/07/15 06:25:58

>>496 와 다받음 하고싶은 작품이 뭐든간에 제발 두뇌싸움 태그라도 좀 내리든지 했으면 좋겠음 공감성수치 오짐 능지 박살 설정 박살 개연성 개박살난 두뇌싸움만화가 웬말이야 댓글 보면 독자들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니까 작중에 나온 정보를 그냥 부정해버림 황제 술마셨다 했는데 사실 술 안 마셨을듯 이러고 있음 그랬으면 떡밥을 줬어야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나중 가서 사실 안했음. 이러는 건 그냥 머리 쓸 생각 안하고 그때그때 때워 가며 기만하는 거지

#499 이름없음 2023/07/15 06:35:13

메데이아 똑똑하던 설정이 문제가 되는게 메데이아가 똑똑했으면 안 죽었을것임. 로판 3대장르 일반적인 회빙환만 봐도 과거를 바로잡으러 가는거 아니냐? 아니면 주인공의 압도적인 능력으로 멸망할 세계가 구해지든가 뭐 이게 보통 아니냐? 근데 이 세계관은 얘 땜에 멸망함. 너무 멍청해서. 이랬으면 지 때메 뒤진 사람들한테 죄책감이나 반성이나 아니면 다음엔 더 잘해야지 뭐 이런... 문제는 그런 주제에 메리수를 쓰고 싶어 함. 메데이아 짱짱 맨 뭐든 할수 있는 메데이아 매데이아가 짱짱맨이면 유능해서 지 부하가 안 죽는다니까? 차라리 달달 떨면서 어물대다 실수 몇번해서 상황을 바꾸긴 했지만 완벽하진 못 했 엉엉우는 설정이면 인간미 있는 미워할 수 없는 빈틈 캐릭이니까 이러는데 얜 그냥 싸패임 그것도 멍청하고 무능한 싸패 이건 뭐 사이다도 아니고 주인공 구르는 탄탄한 피폐도 아니고 기분만 나쁨

#500 이름없음 2023/07/15 07:34:49

>>451 초딩이 메리수 쓰는 거 까지는 문제가 안 됨 그렇게 글쓰기에 흥미를 붙이는 건 좋은건데 근데 왜 그걸 직업으로 삼는 성인이 하냐고..

#501 이름없음 2023/07/15 07:59:03

하네되는 초반 작화가 진짜 예쁘긴 한데 그거랑 별개로 이 작가 손만큼은 처음부터 되게 미묘하게 그려서 가끔 보다가 움찔할 때가 있었는데 점점 작화가 변하면서 손그리는 방식도 거기에 따라서 같이 변하는데 가끔 그것 때문에 진짜 너무 기괴한 모양새 되서 손으로 뭔가 제스쳐 취하는게 강조되는 컷들은 좀 보면서 집중하기 힘들 때가 많았음

#502 이름없음 2023/07/15 09:21:33

>>500 나 451인데 진지하게 내가 그때 썼던게 하네되보다 덜 메리수임. 주인공 짱짱맨 전개는 맞는데, 하렘 없었고 연인이나 친구들이랑 싸운 적도 있으며 남한테 조언을 받기도 하고 기타 불필요한 설정(뭐 이상한 걸 잘한다든지, 모두가 얘를 좋아해서 끌고가려고 난리친다던지) 없음. 한번이지만 못 하는 걸로 놀림당하기도 함. 근데 돈 버는 사람이 나 초딩때보다 못한 플롯 쓰면서 굿즈에 오디오드라마에 별걸 다 해먹는 거 보면 진짜 나도 뭐 백수되면 웹툰작가나 할까 싶고 그럼. 남의 고생 함부로 재단하는 거 싫어하는데 이건 볼때마다 이 생각이 듦... 내가 그림도 그려보고 글도 써보고 해서 그런가...

#503 이름없음 2023/07/15 12:46:07
헤어 스타일이랑 곰인형만 보면 분명 메데이아 어릴땐데.... 뭐지?

헤어 스타일이랑 곰인형만 보면 분명 메데이아 어릴땐데.... 뭐지?

#504 이름없음 2023/07/15 14:27:02

그림은 한군데도 빠짐없이 빠개졌고 문장도 말이 아닌 와중에 잔인한거 화려한거 심오해보이는거 아무튼멋진거 넣고 싶은 대로 다 넣다 보니 괴상하다 못해 개그물이 됨.. 이게 프로냐..? 웹툰피디들도 일 안 하는 것 같음

#505 이름없음 2023/07/17 12:31:34

여기 검색하다가 작가 와이랩아카데미 수강생 인터뷰 뜨길래 봤는데 13. 수강생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본인이 생각하는 웹툰 작가는 무엇일까요? 웹툰 작가는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이야기는 대중이 보게 되지요. 아무리 조심한다 하더라도 오래 연재를 이어가다 보면, 작가의 생각이 숨기려 해도 드러나지 않나 싶어요. 그때 보이는 생각이 도덕적일 수 있도록, 평소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야 합니다. 신인때는 이렇게말해놓고 야짤테러 고어짤테러나 하고 참 가치관 던진지 좀 되신듯 스토리강의 들었다는데 휴재하고 재수강하시든지 하셔야할듯

#506 이름없음 2023/07/17 16:18:51

>>505 하네되를 보고 작가의 생각을 알 수 있구나.. 일단 작가가 가오를 많이 잡고 19금을 좋아하며 메데이아에 이입하는 건 잘 알겠다

#507 이름없음 2023/07/17 16:50:38

이거 그냥 이젠 나데나데물임..

#508 이름없음 2023/07/17 22:41:36

프시케 등장하는 장면 줄어들고, 메데이아 메리수 된 이후로 하차함. 프시케가 후에엥거리는 청순여주에서 이제 생각 좀 하는 캐릭터로 바뀌었을 때 좋았는데 갑자기 팍 끊어버리니까 뭔가.. 뭔가였음. 내 기억상으로 메데이아만 거의 나오고 프시케는 많이 안 나오고... 그리고 이제 시간 좀 흐르다 보니 인삐도 잘 보여서 거슬리게 되어서 안 보게 됨. 근데 아직도 완결을 안했어?;;

#509 이름없음 2023/07/17 23:23:13

이번 유료분 내용 요약 프시케가 메데이아 몸으로 황궁에 찾아갔는데 황후가 또 다시 메데이아를 무시하지만 메데이아 연기 하나는 잘 하는 프시케가 메데이아를 너~무 완벽히 연기해서 황후가 매달림 같이 황제를 보러 갔는데 황후는 만나주지 않지만 다 죽어가면서 프시케도 돌려보낸 황제가 너~무 아끼는 메데이아 몸을 한 프시케만 들여보내줌!

#510 이름없음 2023/07/17 23:40:25

도대체 이 작가는 뭔 생각이길래 목 잘린 머리를 주위 문구도 없이 그냥 내보냄? 쓰잘데기 없는 수위요소도 그렇고, 자꾸 고어같은 자극적인 걸로 있어보이려고 하는게 하… 진짜 한숨만 나옴

#511 이름없음 2023/07/17 23:41:05
이건 또 뭔데ㅋㅋ 하…

이건 또 뭔데ㅋㅋ 하…

#512 이름없음 2023/07/18 00:57:08

유료분 주의 내가 이상한 건가 뭔 로판에 사극에서 쓸까 말까한 단어가 나옴??? 호치하고 잔포한??? 내가 잘못 본 줄 알았네 그냥 단순하게 호화롭고 잔인한 수탈의 역사라고 말하면 되는 거 아냐????? 가끔 보면 하네되 작가 자기가 쓰는 작품이 로판이라는 생각 안 하는 듯 해 모 아니면 도가 나오질 않나 요즘은 잘 안 쓰는 옛 고어가 나오질 않나 잔포하다는 사어 아냐? 살면서 거의 못 들었는데

#513 이름없음 2023/07/18 01:00:22

>>512 받고 맨마지막에 '자혜로움' ㅇㅈㄹ 굳이 하는것도 웃겨 지혜로움 놔두고ㅋㅋ 내용 전개는 생각 안하고 아득바득 있어보이는 단어 찾기만 열심히 하나봐

#514 이름없음 2023/07/18 01:16:56

>>513 어느 상황에서 나온 말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자혜라는 말이 있기는 해..

#515 이름없음 2023/07/18 01:19:46

여기도 그렇고 덧글 여론도 꽤 나락간 것 같은데 작가가 언급된 문제들을 모를거라 생각하지 않음. 그저 이렇게 멋대로 그려도 봐주니까. 순위가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여전히 먹고 살만한 수익 나오고... 내가 똥을 싸든 자캐딸을 쓰든 독자 너네 나한테 돈 갖다 바치고 볼거잖아,라는 마인드로 그리는게 보여서 화나고 착잡함. 안봐주고 소비안해줘서 안달나게 해야하는데 솔직히 욕하는 사람보다 잘 보고 잘 소비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착잡함

#516 이름없음 2023/07/18 01:20:33

>>514 있긴 있지 근데 잘 안쓰는 한자어 덕지덕지 갖다 붙인다고 애들이 똑똑하고 고급져지나? 뜬금 허세로밖에 안보이고 걍 비웃음만 나옴

#517 이름없음 2023/07/18 01:24:05

>>515 로판 인기순 시한부 어쩌고한테 따인지 좀 됐어 댓글수나 좋아요 수 그런것도 확연히 떨어졌고 워낙 밀어주고 화제가 많이 됐어서 잼민이들은 걍 자기 환상 채워주는걸로 만족하고 계속 좋아하긴 할듯

#518 이름없음 2023/07/18 01:52:41

진짜 백번 봐줘도 호치 잔포 쓴 건 그렇다 치자고 그런 단어를 쓸 거면 곰곰히인지 곰곰이인지 정도는 알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론 헷갈려하는 사람들 많지 이미 사람들이 오타 있다고 수정하라고 했는데 무료분으로 풀린 오늘까지도 수정 안 했어 범재… 도 그렇고 곰곰히도 그렇고 기본 단어도 검수 제대로 안 할 거면서 잔포하다 이런 단어 쓰는 것 자체가 허영이라고 본다

#519 이름없음 2023/07/18 02:33:52

>>515 시한부인줄 알았어요는 나온지 1년도 안됐는데 원작소설 있는거 잘나가는경우 재혼황후 말고 잘 모르는데 하네되 추월했네 근데 화요웹툰은 마루는강쥐 말고는 다 고만고만하긴 하더라 휴재 특별편 보니까 작가가 독자 반응 의식하긴 하던데 전에 인스타에 피드백 잘 받았다고 올리기도 했었고 근데 이정도면 진짜 도저히 작가 머리에서 더 나은 게 안나오는거임 그러니까 내용은 없고 쓸데없는 데다 어떻게든 어려워보이는 단어찾기 말풍꾸미기나 하고 있지 그러는동안 작품은 점점 더 ㅂㅅ같아짐 와꾸 박살난 빡통들끼리 가오잡기밖에 할 줄 모름

#520 이름없음 2023/07/18 03:16:34

잉 근데 시한부 머시기 하네되 추월 안했던데?? 순위는 좀 올라서 둘이 비등비등하다만... 사실 그게 하네되 추월해봤자 순위가 크게 달라지는 것도 아니라서... 난 한 2~30위권은 추락해봐야 작가가 피드백 받아들일거라 생각함...

#521 이름없음 2023/07/18 08:28:25

허세 좀 그만 부렸으면

#522 이름없음 2023/07/18 12:57:34

진짜 수능 7등급은 나올까 의심되는 수준의 국어실력인데 잘난척 개오지네ㅋㅋㅋ 어려운 단어 몇 개 쓰면 똑똑해보이는줄 아나ㅋㅋㅋㅋ 수위도 개심해서 무슨 초딩이 나는...가끔 눈물을 흘린다... ㅇㅈㄹ하는거 보는거같음 이거 장르가 로판 서스펜스라 써있는데 내가 볼땐 그냥 개그물임. 이렇게 고수위에 악역들 잔뜩 나오는 거 그리면서 개그물로 만드는 것도 참 능력이다.

#523 이름없음 2023/07/18 13:23:24

>>426 >>512 와 자혜로움 무료분 존버ㅓ

#524 이름없음 2023/07/18 18:43:35

>>523 자혜로움 어쩌구 파트는 무료분으로 이미 나왔음... 그 메데이아가 황제 알현하는 장면에서 "에페란토의 어쩌구저쩌구~ 자혜로움 앞에 인사드립니다" 대충 이런 대사침

#525 이름없음 2023/07/18 18:53:53

>>517 ㄴㄴ 안추월함 방금 네웹가서 확인하고옴

#526 이름없음 2023/07/18 20:05:29

>>524 아ㅋㅋㅋㅋㅋㅋ 글쿤... 자연스럽게 지혜로운으로 읽어서 넘어간듯 ㄳㄳ

#527 이름없음 2023/07/18 20:25:48

ㅋㅋㅋㅋㅋ오밤의만찬은 대체 뭐야

#528 이름없음 2023/07/18 21:34:52

예전에 큐앤에이에서 최애 리라? 그 프시케 하인이라고 답했던데 암만 봐도 메데이아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본인도 아는 거지 민망할 정도로 메데이아만 밀어주는 걸...ㅋㅋㅋ

#529 이름없음 2023/07/18 21:49:19

메데이아가 잘하는것: 계략, 검술(X) 사랑받기, 용서받기, 찍신(O) 프시케가 잘하는것: 선한 인성, 신성사용(X) 메데이아 치료, 메데이아 연기, 메데이아한테 칭찬받고 인정받기(O)

#530 이름없음 2023/07/18 22:27:17

작가는 메데이아한테 과몰입 하다못해 그냥 사랑하는듯 이번 유료분도 프시케 활약 없이 끝내려다가 반응 존나 안좋아서 급하게 수습하는것 같은데 그 와중에도 메데이아의 몸을 빌린 프시케가 메데이아의 행동을 따라하면서 활약ㅋㅋㅋㅋㅋ 다른캐들이 캐 하나에만 종속되서 개별적인 활약 하나도 없는건 진짜 처음 보겠음 존나 과해

#531 이름없음 2023/07/19 00:29:42

프시캐고 뭐고 일단 메데이아같이 치명치명 중2병 가오잡으면 모든 게 해결되는 세계관 좆 노 잼

#532 이름없음 2023/07/19 17:15:47
진지하게 궁금해서 묻는건데, 대체 이번화 무슨 내용이냐?무슨컷이야? 무슨자세야? 인체야 포기했는데 말까지 타니까 작붕이 안 난컷이 아예 한컷도
진지하게 궁금해서 묻는건데, 대체 이번화 무슨 내용이냐?무슨컷이야? 무슨자세야? 인체야 포기했는데 말까지 타니까 작붕이 안 난컷이 아예 한컷도
진지하게 궁금해서 묻는건데, 대체 이번화 무슨 내용이냐?무슨컷이야? 무슨자세야? 인체야 포기했는데 말까지 타니까 작붕이 안 난컷이 아예 한컷도

진지하게 궁금해서 묻는건데, 대체 이번화 무슨 내용이냐?무슨컷이야? 무슨자세야? 인체야 포기했는데 말까지 타니까 작붕이 안 난컷이 아예 한컷도 없어서 모르겠음 프시케 부모는 다친 명마를 왜 사온건데? 내용 자체가 이상해서 고삐밖에 못쥐는 순간 망아지가 다쳤다는건가 했는데 다친 성체명마를 사서 그걸 치료하고 탔단 내용이야? 그리고 저거 댓글보고 만화그리냐고 프시케 신에게 사랑받는 어쩌고는 드립이지 그걸 진짜로...

#533 이름없음 2023/07/19 17:19:08

그리고 이아로스는 황제 사자? 하인을 갑자기 왜 죽인건데? 만약에 전개가 궁에 갇힌 이아로스가 부하시켜서 황제 죽이고 갇혀있던 이아로스가 혐의에서 벗어난다는 성의 없는 전개면 걍 때려쳐라

#534 이름없음 2023/07/19 19:44:00
먹음직스러운 스테이크가 한 컷만에 벽돌로 변해버린 건에 관하여... 왜 모든 것을 화면에 가득 차게 그리는 거임?? 얼빡샷은 이해라도 하겠는데
먹음직스러운 스테이크가 한 컷만에 벽돌로 변해버린 건에 관하여... 왜 모든 것을 화면에 가득 차게 그리는 거임?? 얼빡샷은 이해라도 하겠는데

먹음직스러운 스테이크가 한 컷만에 벽돌로 변해버린 건에 관하여... 왜 모든 것을 화면에 가득 차게 그리는 거임?? 얼빡샷은 이해라도 하겠는데 음식을 이따위로 그려놓고 클로즈업으로 그리면 대체 무슨 이득이 있음... 줌 최대치로 땡긴 카메라로 보는 것 같음 안 그래도 작화 부족한데 허접한 실력만 더 강조되고

#535 이름없음 2023/07/19 19:47:34
그리고 글자에 이런 효과 잔뜩 주는 거 너무 못봐주겠음 감각은 전혀 없는데 욕심은 많아서 투머치로 꾸민 패션테러리스트를 보는 것 같음.....

그리고 글자에 이런 효과 잔뜩 주는 거 너무 못봐주겠음 감각은 전혀 없는데 욕심은 많아서 투머치로 꾸민 패션테러리스트를 보는 것 같음.....

#536 이름없음 2023/07/19 19:59:30

>>534 아니 저게 말이 됨?? 적어도 저렇게 윗쪽 볼록하게는 안하고 소스는 두르지 않나??? 위에 컷 안보고 밑에만 보면 아웃백 빵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음식컷(첫번째) 저렇게 해두는거 처음봤음.. 뭐 음식웹툰이 아니라고해도 음식을 강조할거면 구도를 더 멀리둬서 전체를 보여주지 않나?? 왜 저렇게 짠거임?

#537 이름없음 2023/07/19 21:19:18

>>534 첫번째 스테이크 짤은 3D 소재+어시가 보정해준 것 같다?

#538 이름없음 2023/07/20 19:40:05

아니 프시케가 호취~ 좐포~ 이딴말 알든지 말든지 황궁 샹들리에 다이아든지말든지 이딴거 안궁금하다고ㅋㅋㅋㅋㅋㅋ 글고 프시케는 결국 혼자하는건 아무것도없고 활약이랍시고 하는거라곤 걍 메데이아따라하기가 끝인ㅋㅋ 필담할때 뭔 계획이 있어서 한줄알았는데 걍 자살카톡이 하고싶었던 거였고ㅋㅋㅋㅋ 메데이아 지시받아야 깨달아서 행동하는게 폼잡아봤자 뭐함 걍 전부다 뇌가리 비어가지고 모든 남캐는 메데이아한테 죽고못살아!!!!!!!!

#539 이름없음 2023/07/24 22:38:41

>>537 전에 첫짤의 스테이크 소재 파는거 본 적 있어서 아는데 아는데 저거 유료로 파는 일러스트 소재임 ㅋㅋ 그니까 남이 완성시켜놓은 고퀄 일러스트를 돈 내고 사서 스티커처럼 착 붙여놓은거고... 보정하고 말고 할것도 없는듯 연재 초기라면 또 모를까 지금의 하네되 작가가 저 정도로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애초에 안 듬

#540 이름없음 2023/07/24 22:56:10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한 애정으로 꾸역꾸역 보다가 너무 좆같아서 하차한지 좀 됐는데 여기 올라오는 최신화 근황 보면 진짜 웃겨 보일 정도로 그림이 망가졌네ㅋㅋㅋㅋ 인체 못그리는건 처음부터 알았는데 전에는 그래도 예쁜 그림체랑 채색으로 커버할 수 있는 정도였다면 요즘은 기초적인 기본기마저 개박살났는데 여전히 '아름다운' 캐릭터를 그리려고 애쓰는 게 보여서 걍 애잔함 빗살무늬토기 턱과 식칼같은 코 팔척귀신같은 전신비율 엄청나게 강조된 속눈썹 등등... 로판웹툰은 솔직히 반짝반짝 예쁜 그림 보는 맛으로 보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주요 캐릭터들 얼굴 비율마저 개작살난 시점에서부터 눈뽕용 로판만화로서의 생명은 끝난 거 아님? 진짜로 요즘 그림 좀 친다는 초등~중학생들이 저 작가보다 인체 훨씬 잘그림 궁중암투 서스펜스물 ㅋㅋ 이라고 우길거면 스토리라도 좀 잘 짜던지... 등장인물들은 세계관 내 최고 천재인 메데이아를 포함해 모두가 띨빡이고 메데이아가 숨쉬는 것 만으로도 발가락까지 쪽쪽 빨아주는 새끼들 위주로만 나오는데 스토리 만화라고 보기에도 어폐가 있는 것 같음 작가 능지문제로 멍청한데 천재로 묘사되고 작가 그림실력 문제로 이상한 비율인데 미녀로 묘사되는 메데이아에 이입해서 보는 놈들은 얼마나 도태인생을 살고있길래 저런거에 열심히 이입하는거임... 그리는 새끼야 그렇다 치는데 메데이아님 충성충성~ 하는 독자들은 진짜 신기할 정도

#541 이름없음 2023/07/25 00:04:51

악녀라고 오해받고 있었지만 이제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작이자 곧 황녀가 될 몸입니다!

#542 이름없음 2023/07/25 00:11:51

>>540 ㅋㅋㅋㅋㅋㅋ어케 내가하고싶은말 그대로다ㅋㅋㅋㅋ 휴재 끝나고부터 이상해졌다는 의견 많던데 휴재는 그저 이거저거 굿즈팔이하려고한거같아 근데 어시 그렇게 많은건 다 뭐한대?? 도대체 뭘 어떻게 시키면 일주일동안 열댓명이서 그런 초딩같은 원고를 깨작거리고있는거?? 어케 오타는 아무도안봐? 존나이해안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3 이름없음 2023/07/25 00:18:03

.

#544 이름없음 2023/07/25 00:41:59

이아로스가 메데이아를 사실 진심으로 사랑함

#545 이름없음 2023/07/25 00:50:15

>>541 ㅋㅋㅋㅋㅋㅋ

#546 이름없음 2023/07/25 01:41:50

>>545 메데이아한테 있는 것: 키링남 키링녀 집착남 남자사람친구 시스콤오빠 발닦개사용인들 메데이아한테 없는 것: 다정한 부모라서 황제로 그 자리 땜빵하려는 것 같아...

#547 이름없음 2023/07/25 07:12:39

뭘 어떻게 하면 웹툰 하나 까스레가 1500이 넘어가냐. 이 작가도 참 대단하다 싶다

#548 이름없음 2023/07/25 10:57:45

너무 눈치채는게 늦었긴 한데 이제 댓글도 이제 이게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며 내용 이상한거 눈치채고 다 까기 시작했네 이럴 줄 알았다 사람 그렇게 이유없이 잔뜩 죽여놓고 진도가 안나가면 까이는게 당연하지 내용이 자캐딸 메리수 나데나데물인데 어떻게 이게 스릴러 서스펜스가 되냐 사실상 빌런이 없어져 버렸는데 뭐 프시케 승마니 메데이아 프시케로 몸바꿔도 다 이기는 오버스펙 검술을 백번 양보해 다 양보해서 개연성 없는거 만화적 허용이라고 치면 희생한만큼 재미는 있어야 할 거 아님? 이건 뭐 캐릭은 캐릭대로 죽이고 진도는 진도대로 안 나가고 인체도 또 까이기 시작했네 너무길고 어색하다고 아니 왜 싫다는데 자꾸 무리수 두는거야 그럴시간 있으면 찌그러진 애부터 어떻게 해 달라니까 연재초부터 눈코입도 짝짝이에 고칠 것도 많은데 그림도 못 그리면서 계속 이상한거만 늘리는 건데 시뻘건 화장이라든가 빗살무늬토기 턱이라던가 12등신이라든가

#549 이름없음 2023/07/25 14:21:38

썸네일 뭐 프시케가 메데이아 턱에 찔려죽은건가?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 ㅋ ㅋ

#550 이름없음 2023/07/25 20:20:42
옆모습 이게 맞냐 하네되 어시 열 몇명 있는걸로 아는데 그 중에서 아무도 인체에 신경을 안 쓰는거임?

옆모습 이게 맞냐 하네되 어시 열 몇명 있는걸로 아는데 그 중에서 아무도 인체에 신경을 안 쓰는거임?

#551 이름없음 2023/07/30 21:50:26

나 진짜 뒷담이나 욕 잘 안하는 사람인데.. 이건 선 넘었지.. 진짜 점점 작붕을 넘어서서 이건 웹툰이라고 부를 수도 없을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웹툰이라는 범주에 저걸 넣는다는 것 자체가 다른 웹툰 작가들에게 미안해하고 부끄러워 해야할 지경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웹툰은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는 어떻게 보면 2차 창작물인데, 작가 스스로 기본적으로 몇 번을 작품 스토리를 읽고 검토하면서 언어적(문법적) 오류를 찾아내는 과정이 필수 아닌가? 이건 그냥 아예 빼버린 건지 안하는 거 같고.. 그림을 그릴 때도 그냥 밑그림을 아예 안 그리고 그냥 바로 선 대충 따서 어시들한테 보내는 거 같은데? 웹툰은 소설과 같이 어느정도 틀이 갖춰져 있는 상태의 글을 독자들이 읽으면서 스스로 상상하는 게 아니라 직접 그림을 그려 장면을 보여주면서 그 스토리에 독자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웹툰이라는 것에서 그림의 역할이 스토리 몰입을 돕는 역할이잖아. 해부학적으로 말이 안 되는 (오른손 두 개 등..) 구도의 해괴한 그림,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독자들에게 트라우마를 줄 수 있는 그림과 과한 성적 묘사(성관계에 대한), 주인공이 누구인지 모를 스토리 전개와 뜬금없는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스토리는 이제 막무가내로 즉석으로 만드는 것 같다 ㅋㅋㅋ..) 보통 글(스토리)에는 '발단 - 전개 - 위기 - 절정 - 결말' 이라는 큰 틀 안에서 작은 사건들과 인물간의 관계에 대한 변화가 일어나면서 전개되는데 전체적인 큰 뼈대가 되는 스토리가 없이 자잘한 사건들이 너무 많고, (한마디로 개판) 이야기에 대한 몰입을 꺠는 연출과 어휘 구사력 등.. 지적할 게 너무 많음 내 인생에서 최악의 작품으로 꼽힐 것 같은 작품이다. 진짜 어휘력이.. 많이 부족하신 거 같은데.. 이런 많은 수십만명이 보는 사이트에 올릴 생각을 하면 한 번 쯤 수정이나 검토를 하는 게 상식이자 예의 아닌가? 불쾌하네. 독자를 그냥 개ㅈ밥으로 보고 돈벌이 목적이자 수단으로 생각하시나봐요? 진짜 가관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2 이름없음 2023/07/31 23:46:52

하네되 이번 유료분 저번부터 계속 나오던 있어보이려고 덕지덕지 가져다붙인 미사여구와 추상적 표현 문제가 드디어 제대로 터진 듯 연출 보면 황후가 자신이 갈 길을 정하는 장면인데 독백이 워낙 추상적이라 독자들이 그래서 이아로스를 버린다는 거임? 황제를 버린다는 거임? 하는 중

#553 이름없음 2023/08/01 00:30:21

이제 내용도 없고 재미도 없고 웃기지도 않네....대체 뭔 소릴 하는지 왜저래 싶은 말과 행동만 주구장창..... 그림도 ㅈㄴ 대충 그리고 답이없누.........

#554 이름없음 2023/08/01 01:44:36

지금 그림체와 내용으로 단행본 내면 짜증날 듯

#555 이름없음 2023/08/01 01:55:12
아그림진짜처웃김… 댓글들 이제와서 내용 이상하다 어쩌구 하는거 왜이래 같잖냐ㅋㅋㅋ 그동안 말 할땐 전부 다 미쳐서 비판마저 악플취급 했으면서 이

아그림진짜처웃김… 댓글들 이제와서 내용 이상하다 어쩌구 하는거 왜이래 같잖냐ㅋㅋㅋ 그동안 말 할땐 전부 다 미쳐서 비판마저 악플취급 했으면서 이젠 지들도 이상한거 느끼니 빼액거리는거 그저…

#556 이름없음 2023/08/01 02:04:57

스토리가 재밌거나 흥미롭거나 매력 있는 것도 아니야, 작화가 수려해서 망한 내용을 감수하고서라도 볼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야. 뭐 어쩌란 거지.

#557 이름없음 2023/08/01 03:33:32

작화도 별로인데 스토리도 별로이니까 하차하고 싶어짐 분명 캐릭터들은 지략캐인데 지략을 쓰는거 같지 않음

#558 이름없음 2023/08/01 04:48:40

그림의 대부분이 얼빡샷이면 눈코입 위치정돈 안틀려야하는거 아니냐 나같으면 쪽팔려서라도 신경쓰겠음

#559 이름없음 2023/08/01 06:15:42

황제는 수사를 지휘시켜놓고 술을 처마시면서 이아로스가 자기 시종들 죽인건 외부에 공표하지 않았단 설정인 거야? 다시 말하지만 수사를 지휘시켜놓고? 김전일 코난 한편 안봤냐? 공개적으로 황제 시종을 눈앞에서 죽이고 현장체포 됐는데 소문을 막는 건 어떻게 가능하고 수사시킨 애들한테는 뭐라고 함? 그리고 화나서 이아로스 수사중인거 아니었어? 수사중에 갑자기 술은 왜 처마심? 황후가 지 아들이 잡혔는지 모르는게 저상황에서 어떻게 가능한데? 그리고 제일 웃긴게 이아로스 역모는 왜 감싸주는데? 지를 죽이려고 하고 있고 지도 알고 근데 치료도 안받고 지 죽이려는 아들 역모를 감싸준다고?

#560 이름없음 2023/08/01 06:20:59

그리고 이아로스는 왜 당연한 듯이 황제가 자기 편을 들어줄거라고 생각하고 황제는 왜 또 그렇게 해주는 건데? 이걸 못 알아 봤거나 못 알아 볼거라고 생각하면 개쪽팔린건데 머리 비우고 봐도 내용이 엉망진창인데

#561 이름없음 2023/08/01 08:38:01

이번화 독백 디지게 뭐라는지 못 알아듣겠음

#562 이름없음 2023/08/01 09:12:24
>>561 손이,,, 오른쪽 어깨 선은 왜저래...

>>561 손이,,, 오른쪽 어깨 선은 왜저래...

#563 이름없음 2023/08/01 09:20:58

>>502 논왼데 백수되면 웹툰작가나 할까라는 멘트가 너무 웃기다 암만 개판이어도 전체직종을 깎아내리는듯한~ 뭔 자부심임 초반엔 괜찮았던 것 같은데 그래서 유명햐졌었잖아 관심은 없는데 여기서 너무 많이 까이기도 하고 것보다 다들 광산도처럼 까서 무서움

#564 이름없음 2023/08/01 09:31:55

에휴.. 펑

#565 이름없음 2023/08/01 09:47:18

.

#566 이름없음 2023/08/01 09:50:14

>>565 걍 나도 좀 막 까는 게 공감가서 지웠음ㅋㅋㅋㅋ 뭐 근데 걍 팬덤들 중에서 막 성역화 심하고 비판을 허용안하는 팬덤은 내부 분란이 더 심하게 일어나더라 걍 이러는 것도 걍 그러려니 넘어가야할듯

#567 이름없음 2023/08/01 09:55:01

>>566 맞어맞어 그치.. 7vwp 친구가 너라면 우리 좀 잘맞을수도.. 나도 까는판에 할말이 아닌가 해서 지웠는데 ^_ㅜb 몇년전이냐 처음엔 진짜 계략여주같아서 보기좋았는데 안본사이에 많은 변화가 잇었던 것 같애 속상 사실 초중반에 전달력이 너무 떨어져서 물음표남기면서 하차했어..ㅋㅋ

#568 이름없음 2023/08/01 19:03:42
손 비율 대체 무슨일이야... 어떻게 사람 새끼손가락 길이가 손바닥의 2배임??

손 비율 대체 무슨일이야... 어떻게 사람 새끼손가락 길이가 손바닥의 2배임??

#569 이름없음 2023/08/02 13:24:48

우연찮게 팬아트 봤는데 원작보다 훨씬 잘그려서 못알아봄.. ㄹㅇ로 앵간한 트위터 그림러들이 더 잘그림

#570 이름없음 2023/08/03 01:36:13

>>568 ???? 잠만 저거 이아로스 오른쪽 귀에 있는 선은 뭐야?? 이아로스 귀걸이 했었나.....?

#571 이름없음 2023/08/03 20:14:36

댓글에 빠지고 나서 그림체 바꼇다는 어시 작품 써져잇어서 보고옴..ㅋ.ㅋ ㅋㅋ ㅋ역시 작가보다 잘그리는 어시가 붙어있을 이유가 없었나봄 이제보니 핫했던 굿즈홍보 일러스트도 다 어시그림체더만?

#572 이름없음 2023/08/03 22:13:11

>>571 혹시 어떤 굿즈인지 알 수 있을까?

#573 이름없음 2023/08/04 02:19:29

>>571 하네되 그림체(선화)는 그 어시분 계셨을 때도 계속 바뀌어왔음ㅋㅋㅋㅋ 나 단행본 1권 표지 공개됐을 때부터(44화때쯤) 그림체 미묘하게 틀어지기 시작하는 거 발견했던 사람인데 (1권 표지의 이마~정수리 길이가 미묘하게 길어짐. 단행본 표지인데 왜 본편 메데이아 작화보다 별로지? 싶었음. 2권 표지부턴 완전 초기작화에서 멀어졌고) 예전 그림체가 어시 덕이었다는 건 너무 억까… 작화 칭찬 많은 초반부는 어시 수가 적었을 때라 선화를 남한테 맡기기가 아예 불가능했을 때였음. 실제로도 어시들이 채색이랑 소재 작업에 투입된 티가 나고. 이전에도 쫌쫌따리 변하던 하네되 인물들 인상이 본격적으로 확 변하고 인체 동세가 많이 어색해지기 시작한 건 재판 에피 이후부터임.(83화 부근) 대충 이때부터 메데이아 눈꼬리가 확 올라가고, 캐릭터들 턱이 뾰족해지고, 얼굴 라인이 길고 좁아지는 걸 확인할 수 있을거임. 근데 이때는 전 어시 쌀님이 있었을 때임.(13화~109화 어시였음) 때문에 하네되 작화 변화는 어시랑 관련없는, 작가 본인의 그림체 변화 문제로 보임. 그럼 쌀님 그림체랑 삼님 그림체가 왜 비슷해보이냐? 걍 채색법+보정 영향임. 쌀님이 전에 하네되 채색 작업했으니까(추정) 비슷해보이는 거임. 선화만 놓고 보면 별로 안비슷함. 오히려 쌀님 선화보다 아예 하네되랑 상관없는 그림자의 밤 선화가 하네되 초기 선화랑 더 비슷한 류임. 엥 채색의 영향이 그렇게 크다고? 할 수 있는데 소공녀 민트 그림작가님이 트위터에 다른 로판 작가분이랑 바꿔서 보정한 그림 올려둔 거 보면 알 거임. 걍 서로 작품 바꾼 느낌이 남. https://twitter.com/bxxkmxrk/status/1615707111119544320?s=46&t=7XFfYpzFpgV9NiXHJvoDsw

#574 이름없음 2023/08/04 02:27:49

자립한 어시가 오히려 훨씬 잘그리드라ㅋㅋㅋㅋ

#575 이름없음 2023/08/04 02:43:06

선화 그림체 계속 바뀌었다는건 원래 기본기없는 거지같은 그림을 채색빨 색감빨로 가리던 거였지 그때 이뻤던 그림체는 결국 어시 색감 보정빨이라는거네

#576 이름없음 2023/08/04 02:48:56

그림체랑 별개로 악세사리나 배경 쓰리디는 누가하는건지몰라도 미적감각 진짜 좆구려터졌어;; 그것도 다 돈주고 사는거아닌가? 그딴걸 돈주고사서 안그래도 분위기 중요한데다 쓰고싶ㄴ나 아니 최소한의 보정 성의도 없음;

#577 이름없음 2023/08/04 02:52:20

>>575 ㅇㅇ 이젠 채색으로 못덮는 상황 아니 근데 초반그림체 거지같은 정도는 아니었다고ㅋㅋㅋㅋㅠㅠㅜ 인삐가 있긴 했어도 흐린눈 할 수 있을만큼 대체로 예뻤음 점점 인삐 나아지고 완성형이 되어갈줄 알았더니 이렇게 될 줄은… 그래도 휴재 이후 과거회상 후반부부터 무투회 때에 비해 훨씬 작화 나아졌길래 기대했더니 이젠 전개가 와르르

#578 이름없음 2023/08/05 04:30:34

작가 비호감스택 쌓인거 풀어놓고 감 개멍청한 말 대충 씨부리고 대단한 척 하는 걸 빨아주니까 독자가 ㅂㅅ인 줄 아는 듯한 연출과 글만 계속 보여줌 거의 매회 나오는 오타나 비문 고칠 생각도 없는 듯한 피드백수용 자기 최애 인투 1등 못했다고 대놓고 나중에 달라졌다 웅앵 프시케팬분들은 대단하시네요 기싸움 시전 휴재 연기에 독자를 생각한 척하는 어이없는 독자탓 변명 최애 자캐딸 못참고 전개 캐릭터 붕괴시키면서 갑분 수위연성 싸지름 굳이 전달할 필요 없는 묘사로 꾸준히 혐짤테러함

#579 이름없음 2023/08/15 07:45:00

..

#580 이름없음 2023/08/15 11:10:15

어시 얘기는 웃긴게 감독하는건 작가본인 아님? 채색빨로 떴는데 어시가 지맘대로 그릴 수 있으면 절반은 걍 어시작품인거잖아 거기다 이러면 남는건 못그리는 인삐뿐인데 인삐나 실력문제는 둘째치고 지금 당장 다음화에 고칠 수 있는부분 어깨가 남자같다, 색이 너무 강해서 부담스럽다, 독백이 지나치다, 신체나 등신대가 너무크다, 목이 너무길다, 전부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건데 다 욕먹으면서 고집 세우고 다 씹고 있잖음 그림이 인삐가 있으면 자잘한 거라도 손대서 자연스럽게 그리려고 노력은 할 수 있는데 안하잖아 맨날 똑같은 욕 먹는거 질리지도 않나 그렇다고 인삐를 고칠 생각도 아닌거 같던데

#581 이름없음 2023/08/15 11:12:56
몇주전까지 강쥐다음 2위였는데 결국 인기순 밀렸네

몇주전까지 강쥐다음 2위였는데 결국 인기순 밀렸네

#582 이름없음 2023/08/15 17:44:47

막말로 내가 더 잘 그림 ㅅㄱ

#583 이름없음 2023/08/16 01:22:00

너무 겉멋에만 치중하다보니깐 모든 부분이 과함 그러니 작품에 몰입은 커녕 이해하기도 급급함 얘가 무슨 생각으로 이런 대사를 하고 행동하는지가 우선이 아니라 그저 멋있는 장면, 있어보이는 말.. 인물들이 이해도 안되고 캐릭터성도 납작해짐

#584 이름없음 2023/08/16 05:52:58

아니 시녀새끼들은 가독성 좆박았다는 얘기에 뭔 문해력 타령이냐ㅅㅂㅋㅋㅋ 문맥파악은 지들이 못하고 빼액질이구만 중요한 메세지도 아니고 뜬금없는 데서 생소한 말로 허세 싸지르는거때문에 흐름 다 끊어먹는데 이딴걸 읽으라고 써놨냐고..ㅋ 진심 개빡치네 작가는 어떻게 된 게 내용 생각 이전에 1차원적인 욕망 절제를 못하냐 1컷도 못건너서 아 못참겠다 가오 찌이이이익~~~ 맞춤법은 모르지만 개멋찐말 쓰고싶엉!! 떡밥 어케 풀지는 생각 안했지만 아몰랑 암튼 간지나는거 하구시펑!! 내 짱짱자캐 남캐들한테 부둥부둥받아야댕!! 공부는 1도 안하고 자기 본능만 발사하는거 티 안날줄알았나 이제 개선은 바라지도 않는다ㅅㅂ 퉤 뭔 내용인지 모르겠다는 게 이해력딸려서겠냐고 존나 글이고 그림이고 알아볼 수가 없게 떡칠을 해놨는데ㅋ 그래서 이게 도대체 뭔지 지들도 설명 못하고 작가도 설명을 못하는데 꾸역꾸역 추하게 주접떠는 븅싄들때문에 다망했다ㅋ

#585 이름없음 2023/08/16 06:00:21

내용을 못 알아먹겠다는걸 왜 욕하는지 모르겠음 단어가 어려워서 그런게 아니고 아예 내용 자체가 이상하다니까? 앞뒤가 안 맞고 비속존속을 헷갈리고 개연성이 개판이라 스토리 전개가 납득이 안되는데 당연히 모르지 폼은 있는대로 잡아 대는데 정작 작가가 스릴러나 정치물 쓰기에는 기본이 안되어 있고 머리가 나쁘니 독자들이 존속비속 전개 이상한거 그 겉멋대사들 매화 해석해서 일일히 틀린거 잡아주잖아 이게 작가냐

#586 이름없음 2023/08/16 06:16:35

제일 심각한 건 작가 본인도 이 단어가 무슨 말인지 상황에 맞는지 지도 전혀 모름 그러니 간단하게는 범재영재수재귀재 같은걸 헷갈리고 존속비속을 헷갈리고 있어보이려고 수위는 또 쓸데 없이 높은데 내용은 그냥 메리수라서 유치하기 짝이없음 그럼 누굴 보라고 만든 만화임? 차라리 작가가 초중딩 애들용이라서 수위를 자제하면 그래뭐 정치 스릴러는 타겟이 이러니까 하고 넘어가는데 성인용이라매 딱 초등학생이 어른인척하려고 있어보이려고 뭐라도 애처롭게 애쓰는 느낌인데

#587 이름없음 2023/08/19 11:36:47

ㄱㅅ

#588 이름없음 2023/08/22 15:11:40

진짜 어디서부터 어떻게 지적해야할지 감도 안 옴

#589 이름없음 2023/08/22 16:06:41

요한계시록도 아니고 구절 하나하나 해석해야하는 웹툰은 처음

#590 이름없음 2023/08/22 16:58:07
하네되 감상 한줄요약

하네되 감상 한줄요약

#591 이름없음 2023/08/22 21:02:14

애들 하는 짓 대사 뭐하나 말이 되는 내용이 없는데 이제 와서 추리쇼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다. 개소리를 트릭이랍시고 주절주절 떠들고 "로열스트레이트 플러쉬, 인가...!" "한 편의 추리극을 본 느낌이야." 이지랄하는 리액션봇 보니까 진짜 안쓰러울 지경이더라. 작가 진짜 뭐하냐 ...

#592 이름없음 2023/08/22 21:18:25

유의미한 내용이랄게 없다시피 한데 연출은 강조하는 연출이 대부분이라 웹툰이라기보단 그림으로 그린 공갈빵이라고 부르는게 더 맞을듯

#593 이름없음 2023/08/22 21:23:05

작가는 이거 그리면서 현타 안오나? 하긴 수치심이랄게 없으니까 선명하게 메데이아 메리수 자캐딸놀이를 몇년째 수많은 사람들 앞에 전시하고 있는거겠지...

#594 이름없음 2023/08/22 23:30:07

여기였는데 베댓인지 기억 안 나는데 모든 컷이 강조되어 있어서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는 거, 처음 봤을 때는 이해 안 갔는데 오늘 무료분 보니 알겠더라. 발단과 전개는 힘 좀 빼도 되는데 그 부분마저 강조하니까 어디서 무슨 내용을 강조하고 싶은지,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어.

#595 이름없음 2023/08/23 06:22:59

ㄹㅇ 메데이아 똥꼬빨기에 희생되는 캐릭터들이 불쌍할 지경 그 어떻게든 지 자캐 빨려고 갖다붙이는 작위적인 찬양대사 볼때마디 존나 대리수치 든다 어휴 모든 캐릭터 입으로 돌려가면서 구구절절 용비어천가를 쓰세요 아주ㅋㅋ

#596 이름없음 2023/08/23 06:44:42

이 웹툰 초반엔 괜찮았는데 왜 점점 그림체도 내용도 이상하게 된거지?;; 그래서 하차함

#597 이름없음 2023/08/25 21:04:23

ㄱㅅ

#598 이름없음 2023/08/25 21:09:55

하여간 머리에 든 거 없는 새끼가 지잘난 줄 아는 게 제일 패고싶어ㅋㅋ

#599 이름없음 2023/08/25 21:40:29

옛날 하네되를 돌려줘...

#600 이름없음 2023/09/01 00:51:01

>>23 이제보니 쟤네들보다 잘생겼네ㅋㅋㅋㅋㅋㅋㅋㅋ

#601 이름없음 2023/09/05 02:05:55

황후가 2부 중요한 등장인물인데 너무 캐릭터에 대해서 제3자의 시점으로만 설명해주다보니 이해 가지 않는 캐릭터성을 갖게 된거같다. 현명하다거나, 메데이아랑 닮았다거나... 사실 현재의 황후는 그런 모습이 아니니까... 독자가 황후 캐릭터를 수용하지 못하는데에는 이런 점이 크게 작용한거 아닐까

#602 이름없음 2023/09/05 05:22:29

이거 가오잡는 중2병 멍청이랑 그거에 이입한 작가의 부둥부둥 메리수 자캐딸욕망과 능지 전시만 남았네.... 모든 캐릭터 싹싹 긁어다가 자캐 찬양기계 123만들줄 알았으면 안봤지..... 지금은 색감마저 너무 심하게 촌스러워 전체적으로 상한 느낌? 똑똑한 캐릭터, 현명한 캐릭터가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는지를 모르니까 찬양기계 써서 설명만 주구장창 하니 재미도 없고 추리나 트릭 짤 때 최소한의 공부한 티도 안나고.... 그냥 어디서 주워듣고 얼기설기 갖다붙인 느낌만 난다 미사여구 한자어 있는대로 갖다붙인거마냥. 내가봤을 때 이거 휴재한다고 여기서 수습 안된다. 떡밥 개연성 설정 캐붕 작화 연출 대사 모든 게 다 토악질나는 곤죽이 돼서 여기서 더 망가질 데는 없긴 하다..

#603 이름없음 2023/09/12 00:41:09

이제야 하차한다..... 오늘 무료회차 보고 드디어 하차함 그림이 이렇게 망가질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인체비율 묘사 최악임 심지어 이제 흥미진진한 전가 나올 차례인데 다음화 별로 안 보고 싶어서 다음주부터는 안 볼려고

#604 이름없음 2023/09/12 05:57:32

와 이거 진짜 개쳐망했음 초딩이 웹소설 써도 이거보단 잘쓰겠다

#605 이름없음 2023/09/12 11:17:30

이 작품 망한 게 딱 보임... 몇 화 전만 해도 작품 이상한 점, 난해한 단어에 대한 지적, 그림체 등등이 베댓 올라가거나 그거에 대한 실드 글이나 그냥 캐릭 보고 뭐뭐 좋다~ 댓글이라도 올라가기라도 했는데 이젠 무료분에서도 댓글 자체가 확 줄었어 비판했던 사람들은 포기하고 댓글 안 쓰거나 하네되에 손 털고 나간 거 같아 나만 해도 유료분 소장 매주 했는데 이젠 무료분도 댓글 먼저 보고 작품 흐린 눈으로 보기로 했어 작품 뜯어서 볼 가치도 못 느껴 전형적인 피드백 부족으로 독자들이 이탈한 작품 특징이 보이기 시작함

#606 이름없음 2023/09/13 10:29:03

작가 차기작 준비한다고했던것같은데 메데이아'만' 저렇게 사랑해서야 차기작 쓸수나있음? ㅋㅋ 차기작이래봤자 존나게 대단한 메데이아님과 삼천따까리하렘 ㅅㅅ이야기 뭐 이런거나 내는거 아니냐 네웹 로판 이제 대놓고 베드씬도 나오고 남주가 여주보고 ㅈㅇ하는 씬도 나오던데 난 충분히 킹능성있다고봄ㅋ 작가도 메데이아 ㅅㅅ시키는거 존나 좋아하잖아 쓰잘데기없는 자세한 묘사나 쳐집어넣는걸보면

#607 이름없음 2023/09/13 15:38:49
메데이아 정체가 기린이었나

메데이아 정체가 기린이었나

#608 이름없음 2023/09/13 19:31:47

>>607 옷 존나 구림ㅋㅋㅋ 어디 짱깨집에서 설거지하다 왓나

#609 이름없음 2023/09/13 19:34:20

왜 갈수록 엉망이 되니ㅠㅠ

#610 이름없음 2023/09/13 21:21:32

설마 지금 작화로 단행본을 내진 않겠지?

#611 이름없음 2023/09/14 00:11:43
🤔
🤔

🤔

#612 이름없음 2023/09/15 11:54:46

>>610 내가 볼 땐 단행본 내는 것조차 무리임 이 역량으로 어떻게 단행본을 냄… 자기 단행본을 산 사람한테 미안하지도 않나 좀 만족스럽게 내려면 지금까지 그렸던 무수한 인삐컷을 다 다시 그려야할 것 같은데 매 화 매 컷 인삐난 거 보면 그게 가능할 것 같지도 않고… 지금껏 판매된 것도 감지덕지임

#613 이름없음 2023/09/15 18:00:29

>>612 ㅇㅈ 저딴 초중딩그림으로만든 자캐딸연성을 팔려는 게 양심이 없음

#614 이름없음 2023/09/15 18:06:42

>>606 차기작 메데이아 닮은 주인공이 스스로 개쩌는 능력녀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비련의여주인척 징징거림-> 얼굴만보면 징징거리고 쳐울어대는 저능아키링남이 물빨핥해줌-> 정신나간 늙은 여캐가 심심하면 뺨쳐때리고 억까함-> 청순키링녀가 억빠해줌 -> 능력남이 집착해줌->키링남 500명 줄줄이 일 확률 1346992퍼샌트

#615 이름없음 2023/09/19 09:56:38
흠
흠
흠

#616 이름없음 2023/09/19 11:09:24

>>615 ㅋㅋㅋㅋ대사 꼬라지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네ㅋㅋㅋㅋ"""""본좌""""" 웅장해보이는 단어는 절대 못잃는데 그 뒤에 바로 단순히 멍청해서 어쩌구ㅋㅋㅋ 어휘력 딸리면 그냥 쉽게 쓰라고!! 어차피 그렇게 말하나 쉽게 말하나 위엄이고 뭐고 없어!ㅋㅋㅋㅋㅋㅋ

#617 이름없음 2023/09/19 12:27:01

>>615 저 본좌 이 지랄는거 누구임..?

#618 이름없음 2023/09/19 12:31:50

>>617 교황이었나? 페르온 키운 인간.

#619 이름없음 2023/09/20 11:27:39

요즘에 인기순 팍팍 떨어졌다가 다른거 다 본 시간대에 늦게 올리고 갑자기 순위 높게 찍히는거 주작 냄새남 마음 찍히는거나 댓글 수는 비슷한데 순위 계산하는 시간대 노려서 바짝 올리거나 뭐 그런거겠지? 퀄리티때문에 늦은거면 원고가 저렇게 ㅈ빻으면 안되지. 또 잼민이가 꼴려서 그린거같은 개쓰레기원고인데 하긴 애초에 작품 퀄 생각핶으면 차라리 장기휴재를 하거나 했을텐데 지 허세떠는 것밖에 머리에 없으니까 주작질이라도 해보면서 순위딸 치는 거겠지ㅋㅋ

#620 이름없음 2023/09/20 12:09:44

인체는 매화 불만이 있는거 같은데 아무리 봐도 기린목도 그렇고 까이는걸 알면서 일부러 안고치는거 같단말이지... 목이 긴 10등신이 취향인가...? 작품 퀄에는 마이너스가 됐으면 됐지 인삐 고쳤다가 깔사람 없을 거 같은데

#621 이름없음 2023/09/20 18:39:44

>>619 아니 주작까진 아니고 자캐 수위연성 꼴려서+잼미니용 야망가 그려서 순위딸치는거임 ㅋㅋㅋ 근데 그게 존나 못그린 게 웃겨서 그렇지ㅋㅋㅋㅋ 진심으로 졸라맨으로 그리는 게 더 야할거임

#622 이름없음 2023/09/21 09:29:59

늘 보면 아, 나는 저거에 비해 잘 그리는 거구나 하고 감사하게 됨ㅋㅋㅋㅋㅋㅋ

#623 이름없음 2023/09/21 17:55:38

약간.. 기본기 부족한데 기존의 (그나마) 안정적인 그림체 탈피하겠다고 새로운 거 시도했다가 망한 느낌 문제는 지금까지 하나도 나아진 게 없음... 많이 그려보면 좀 익숙해져야 할 텐데 기본기도 없고 연재일정 맞추다 보니 나아지기는커녕 퇴화함 까스레도 이제 시들시들해진 걸 보면 폭망한 게 확실하다..

#624 이름없음 2023/09/25 15:49:26

초반에는 그나마 길긴 했어도 10등신 정도라 약간 위화감 들고 끝인데 지금 거의 14등신임 10등신을 짧다고 생각하는 건지 처음에도 완전 길었는데 왜 그것도 모자라 아예 인체가 망가질 때까지 늘였는지 모르겠음 어깨는 무슨 남해바다 되고 목은 기린에 독자들 전부 다 지금 비례 징그러워서 싫어해서 초반만 찾고 있는데

#625 이름없음 2023/09/25 16:02:09
독자들은 작가가 피곤해서 그렇다고 실드 쳐주는데 이쯤 되면 그냥 일부러 이러는 거임. 욕 못해서 돌려까는 느낌 딴작가들 진짜 피곤해서 작붕나면

독자들은 작가가 피곤해서 그렇다고 실드 쳐주는데 이쯤 되면 그냥 일부러 이러는 거임. 욕 못해서 돌려까는 느낌 딴작가들 진짜 피곤해서 작붕나면 끽해야 10등신이나 스케일 작붕이나 나고 말지 이렇게 그리는 작가는 없음. 실력이나 인삐는 이해가 없으면 좀 뒤틀릴 수 있는데 기린이랑 태평양은 작가가 원하면 당장 다음화에라도 개선 가능 함. 어차피 인삐난거 일단 짧게 그리면 되니까 작가 취향인 것 같은데 독자들이 거부감 들든 말든 욕하든 말든 취향대로 밀어붙이겠다는게 보임 감당도 작가 본인이 하겠지 뭐 근데 이럴거면 인체공부는 외 안함? 아니 저렇게 긴데 인삐까지 있으면 결과가 어떨진 작가 본인이 제일 잘 알거 아님? 못하면 정상비례로 위화감을 줄여주던가 인삐를 고치려고 노력하던가 나날이 작화가 악화 됨 노력을 안하는데 어떻게 실드를 치란말임 이거 장르 로판아님? 잘생긴 캐릭 그리는게 작화 목표아냐?

#626 이름없음 2023/09/26 15:56:37
이거 설마 갑옷이냐

이거 설마 갑옷이냐

#627 이름없음 2023/09/26 16:46:56

>>626 오른쪽사람이 입은것도 설마 갑옷임? 핏만 보면 그냥 실크잠옷인데 그리고 젊은남자얼굴에 프링글스콧수염만 띡. 붙여놓은거 스티커사진 꾸며놓은것같고 ㅈㄴ웃기다 나이든 사람 어케 그리는지 모르겠으면 자료 참고라도 하지는... 테시온이나 이런 캐는 그래도 얼굴 주름이라도 좀 그리고 그러려고 노력했었던 것 같은데(기억나는대로 쓴거라 아닐수도)

#628 이름없음 2023/09/26 16:56:01

내 생각에 하네되의 비극은 존나 안똑똑한 머리로 존나 똑똑해보이는 스토리?를 표현함으로서 존나 똑똑하다는 설정?의 메데이아를 온 힘을 다해 띄워주고 빨아주고 싶어하는데서 시작된 것 같음 매화 읽을 때마다 작가 혀 낼름거리는거 여기까지 보여서 수치심들어서 안읽은지 오래됨ㅋ 어쩌면 스토리가 초중반만큼만 받쳐준다면 그림 가지고 이정도로 까이지도 않았을것같음 네웹에 개못그리는 다른 로판도 수두룩빽빽인데 혹시나해서 쓰는거지만 실드아님 스토리가 ㅂㅅ이면 그림이라도 좋아야하고 그림이 ㅂㅅ이면 스토리라도 좋아야하는데 하네되는 스토리도 그림도 ㅂㅅ이라 둘 다 두드러진다는 얘기임 근황 보니까 걍 이제 작가와 로판빠잼민이들 딸감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된 것 같은데ㅉㅉ 왜 아예 메데이아가 신이랑 맞짱떠서 개말라팔뚝펀치 한방으로 이기고 세계최강 여신 등극해서 모든 세계의 미남들을 다 후렸다고 하지그래ㅋㅋ 잼민이들 존나 환장하고 뒤집어질텐데

#629 이름없음 2023/09/26 17:05:06

그리고 모든 캐릭터들의 독백이 다 말투가 비슷하던데 이거 그냥 작가 말투인거아님? XXX는 OO. 현현할 가능성은 폭룡적으로 저조하다.(대충 별 내용 없으나 쓸데없이 거창한 한자 표현으로 꾸민 비문) OO는 뭐시기따시기니까. 하지만 메데이아님(or나) 라면 어쩌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야. 메데이아는- 존 나 개 짱 이 니 까(존나 화려한 텍스쳐 오버레이된 텀블벅에서 구입한 말풍선소재) 몇화 읽어보면 다 이렇던데...

#630 이름없음 2023/09/26 17:37:01

그냥 필요없는 컷이 너무많음 한 1/3은 쳐내도 아무지장없을듯 이번 무료분 에피소드는 그냥 막컷만 남겨두면 되는 거 아님 어차피 뒤질건데 트럼프가지고 작전은 왜짬? 딴 웹툰이면 이건 나중에 다른 형식으로 다시 나오겠구나 하겠는데 이 웹툰엔 아무 기대도 없음 안할것같음 물론 빌드업 중요하지만 빌드업이 막판에 터지는거랑 빌드업이 아무의미도 없이 사라지는거랑은 다르잖아

#631 이름없음 2023/09/26 17:41:21

10점 기본으로 박고 시작하는 웹툰판에서 빠들 그렇게 껴놓고 별점 휘청휘청하는 거 보면 뭐 느껴지는 거 없나

#632 이름없음 2023/09/26 19:34:41

>>628 와ㅅㅂ 틈만나면 치명적인척 혀 에..내밀고 입 벌리는거 존나 킹받음ㅋㅋㅋㅋ 꼴에 섹시해보이려고 안간힘 쓰는데 그냥 띨빡임ㅋㅋㅋㅋ 볼 때마다 아구창 개패고싶음

#633 이름없음 2023/09/26 20:21:46

작가가 시나리오 짤 때 맨날 클리셰를 비틀려고 하는데 이작가 시나리오 쓰면 보통 둘중 하나임. 남들 다 아는 메리수 떡칠 클리셰 그 자체거나, 로맨스 파트가 아니고 계략 파트일경우 엎긴 엎는데 이상한 방향으로 엎음. 약간 뭐랄까 와! 이런 시나리오루트가 있네 이럴 수 있지 갓벽 이런게 아니고 이새끼 뭐하는거지 차라리 클리셰라도 뭐뭐하는게 낫겠다 천재캐라면서 왜 이런 개 삽질을 하지 그런 느낌임

#634 이름없음 2023/09/26 20:41:04

예를들어 감옥간 이아로스가 그사이 황제 죽일건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다 아는 사안인데, 정작 트릭으로 쓴 메탄올 에탄올은 개억지임. 해답 본 독자들도 다 ??? 이러고 있고 작가가 자꾸 스릴러겸 추리물을 써대려고 하는데 추리의 ㅊ 자도 모르는 작가가 허세 겉멋 들어서 억지 전개를 쓰니까 추리스릴러 파트의 내용이 전혀 궁금하지 않은 거임. 그 어떤 전개가 나와도 어차피 내가 납득할 수 없는 개억지 전개일거 아니까 냄새문제도 있고 특성자체 문제도 있고 당장 마지막화 배댓이 바로 그 메데이아 개소리 패는거임. 해답을 대놓고 던져줘도 아, 저때 떡밥 있었구나 본적있다가 아니고 이게 뭔 개소리야 이게 어떻게 가능해 거기다 언제 저건 또 언제 등장한 정보인데 난 처음봐 이러면서 그저 혼란할 뿐인거임 이게 진짜 문제임. 볼 때마다 느낌 추리물의 기본 핵심은 매우 알기쉬운 단어를 써서, 사전에 모든 단서를 제공하고 독자가 같이 풀 수 있도록 사전에 모든 정보와 떡밥을 깔끔하게 정리해 모조리 다 던졌어야 함. 수사 보고서 간결하게 정리하 듯이 오히려 이렇게 봐봐 이거 맞지 하고 독자를 납득시키는게 작가 허세보다 이게 진짜 실력이고 어려운거임. 그래야 오 이건가? 하고 주인공을 따라가는 맛이 있지 지혼자 원맨쇼 하면 스릴러든 추리든 독자랑은 아무상관 없잖아 내가 뭘 상상하든 막판에 알수도 없고 이해도 납득도 안되는 전개로 아무거나 갑툭튀 할텐데 내가 볼 때 이작간 사람이나 죽이지 추리나 스릴러 장르의 특성이 뭔지를 아예 모름. 그러니 재미가 없지

#635 이름없음 2023/09/26 20:54:08

저번 화에 애처롭게도 그거 따라가 본다고 독 탔을거다, 독을 옮기는 어떠한 운반매체로 썼을거다 하고 평범하게 예상하는 댓글있는데 ㅅㅂ 진짜 클리셰라도 이게 일억배 낫지 섞으면 독되는건 전에 한번 쓰기도 했고 작가는 그거 비틀어 보겠다고 매번 저러는데 하는건 좋은데 진짜 이게 가능은 한지 사전 빌드는 어느정도 했는지 정도는 검토했어야지 클리셰 부순다고 라이벌하고 싸우다 다 이긴 주인공이 다음 화에 갑자기 라이벌이랑 이기고 아무 빌드도 없이 이세계 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느낌의 전개임. 이러면 남는건 ??? 밖에 없음 분명 안쓰는 전개지만 이건 클리셰를 부순게 아니고 그냥 내용을 말아먹은거임

#636 이름없음 2023/10/03 07:08:32

아 그냥 너무 오글거려서 못보겠음 진짜 자극적인거면 좋아하는(척하는) 중2병 보는것같아 애초에 피칠갑으로 서스펜스 분위기 조정하는 거 진짜 연출에 대해 고민 하나도 안하는 것 같아

#637 이름없음 2023/10/03 11:39:47

.

#638 이름없음 2023/10/03 13:56:42

스레 진짜 통쾌한 기분으로 재밌게 봤다. 왜 이 스레를 진작에 알지 못했을까 이거 공모전 때부터 시작해서 베도에서 정식웹툰 올라가는 거까지 보고 한정판까지 샀던 사람인데 그거 지금 되게 후회한다. 내가 이딴 양판 쓰레기를 보려고 돈을 낭비하다니. 초반에는 캐릭터, 설정, 그림체 삼박자가 딱딱 들어맞았는데 지금은 그것조차 없는 양판소 쓰레기야. 진짜 공모전까지 힘 다 쓰고 직후에 작가가 나가 떨어졌으면 이해라도 하지 이거 연재한 지 얼마나 됐지? 3년 다 되가는 마당에 공부 하나도 안 하다가 역량 부족한 거 만천하에 드러나는 중인데도 그래도 작가는 공부 안 하는 거 같더라. 뭘 하려는 의지도 안 보이고, 장점도 그림 원툴이었는데 그마저도 망해가고 그와중에 굿즈팔이는 오지게 하는 것도 모자라 통수까지 쳐가면서 굿즈 팔더라 후원으로 한정 굿즈 만들어놓고 그걸 다시 파는 경우는 대체 무슨 경우인지 어이가 없던데 ㅋㅋㅋㅋㅋ 작가라는 사람이 캐릭터 개발은 안 하고 캐릭터 팔이에 열중해 있는데 작품이 재미가 있을리가 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메데이아랑 프시케 불쌍해 죽겠다 작가 잘못 만나서 뭔 죄야 저게 아 존나 개쩌는 설정과 캐릭터를 만들어냈어! 이걸로 웹툰 만들어야지! 소설 써야지! 하면서 초반 설정만 믿고 생각 안 하다가 작품 말아먹는 작가들 한둘이 아니었는데 이건 그것보다 못해. 적어도 그런 양판소들은 결말이라도 대충 생각해 내지 지금 이거 작가는 결말도 어떻게 내야할지도 모를걸? ㅋㅋㅋㅋㅋ 지가 봐도 답 안 나오니까 3년 내내 의미도 없고 내용도 없는 걸 작품이랍시고 연재하는데 뭔 답이 나올까

#639 이름없음 2023/10/03 16:06:03

바로 이전화까지도 작가 인체 길다고 까이지 않았어? 이제는 아예 시비터는거야? 10등신이야 그렇다 쳐도 지금은 뭔 20등신 같은데 대체 왜 그럼? 길다고 까니까 싸우자는거야 뭐야?

#640 이름없음 2023/10/03 16:09:10

...캐릭터들 자체는 내 기준으론 매력적인데 작가가 그걸 다 망치네ㅠㅠ

#641 이름없음 2023/10/03 16:25:57
오늘자 웃음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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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웃음포인트

오늘자 웃음포인트

#642 이름없음 2023/10/03 17:27:01

>>638 나도 ㅅㅂ.. 집에 하네되 한정판 있는데 진짜 팔리지도 않고 처리하기 곤란해진 예쁜쓰레기됨

#643 이름없음 2023/10/03 17:46:25

>>641 프시케 연약한 캐인줄 알았는데 안본새에 ㅈㄴ벌크업했네...

#644 이름없음 2023/10/03 17:47:12

인체도 인체지만 색감은 대체 왜이렇게 쨍해진거임 거의 어린이 학습만화수준임 어시들이 채색해준다지만 어떤 색 어떤 분위기로 할지 정도는 작가가 지시할거아냐

#645 이름없음 2023/10/03 17:52:02

#646 이름없음 2023/10/03 18:11:06

유료분 컷 누락된 거라고 추가된 거 같은데 채색 덜 된 거 보니까... 작업 다 못 했는데 또 지각하긴 뭐해서 원고 뒷부분 날렸다가 분량이랑 스토리 얘기 나오니까 일단 급하게 마저 작업해서 다시 붙인 느낌...ㅇㅇ 본 사람들은 뭔 느낌인지 알 듯

#647 이름없음 2023/10/03 18:36:32

아닌게 아니라 보면 작업하는 작가마인드가 좀 초딩이긴 함. 색깔은 무조건 진하고 쨍하게 인체는 무조건 길게 효과는 무조건 화려하게 스토리 전개는 이유없이 무조건 잔인하게 작품이 조절이란걸 아예 모름 보는 사람 신경 안쓰고 그냥 자기 자신에 취해있단 느낌이 좀 많이 듬 길쭉하다고 무조건 몸매좋은게 아니고 부담스러울 뿐이고 효과 때려박는다고 화려해지는게 아니고 눈 아플뿐이고 잔인하다고 스릴러 되는거 아닌데 매콤달콤한 맛있는 느낌이 아니라 그저 설탕소금고추를 부대로 퍼부어서 재료 맛은 안나고 머리가 띵해질 만큼 자극적이고 아프기만 함 길이는 쭉 늘이는데 그 긴 목이 종잇장처럼 흐물거리는데 고무줄마냥 키에 집착할뿐 인체공부는 전혀 안하는 점이 더더욱 초딩같음

#648 이름없음 2023/10/03 21:13:57

여기서 더 나빠질수가 있나 싶을때마다 어떻게 갈수록 더 망가지냐? 이딴걸 작품?만화?라고 부를수는있어...? 스토리니 전개니 하기 전에 그냥 하고싶은말이 없는수준인데...? 매주 그리기싫은거 억지로그리는것도 다보이고 누가봐도 멍청한데 공부도 안하는거 다들킨 상태에서 허세 중2병만 꾸역꾸역 채워넣잖아?

#649 이름없음 2023/10/03 21:19:31

정병걸린 잼민이가 ㄸ칠려고 그린 자캐야망가같음

#650 이름없음 2023/10/03 22:27:36

아니 나 오늘 화 무료 풀린거 봤거든??아니 저렇게 황제를 죽인다고 왜??눈에 띄는 방법으로 대놓고?? 아무도 의심하는 사람도 없는거임? 굳이 벌레로 죽이는 이유가 뭐가있지 아니 한마리도 아니거 굳이 여러마리를 번거롭게 잡아서 푸는 이유가 뭐임....사실은 그냥 벌레가 아니라 훈련된 벌레였습니다

#651 이름없음 2023/10/03 22:35:18

>>650 벌레는 진짜가 아니라 황제 환각 아녔어?

#652 이름없음 2023/10/03 22:37:40

>>651 아하....환각이었음? 와인에 탄 메탄올인지 에탄올인지랑 황후 향수땜에 벌레보인거구나

#653 이름없음 2023/10/03 23:45:43

무료분 기준으로 연출 능력 부족 + 고자극만 계속 우겨넣는 작가와 독해력 딸리는 잼민이가 베댓을 차지함 = 괜히 작품상 누명 쓸 거 같은 황후만 아들 챙기고 남편 죽였다고 오질나게 욕먹고 있음 진짜 혼란하다 혼란해 일단 황제 죽음으로 몰고 간 그 과정도 억지 투성이인데 더 말해서 뭐 하리…

#654 이름없음 2023/10/04 01:23:50

캐릭터성 완전 제멋대로. 하네되 주연급중에 서사가 완전히 이해되는 캐릭터가 단 한명도 없음. 안개끼듯 흐릿한 캐릭터성 말고 진짜 이 캐릭터가 걸어온 길과 확고한 목표와 쌓아온 노력과, '묘사 말고' 직접 보여준 능력들이 일치되는 캐릭터가 없다는 말임... 이 능력도 메리수 이런게 너무 잘 보이는 장면 제외하면 뭐가 남음 얘네들한테. 배우 없는 영화보는 느낌임. 작가 마음대로, 작가 기분대로 움직이는 종이인형들인데 그냥. 분량도 제멋대로, 활약도 제멋대로, 나몰라라식 급전개에 빈약한 캐릭터성. 그러니까 캐릭터는 매일 이중인격이되고, 이 캐릭터들을 이야기에 어떻게든 끼워넣어야 하니까 자극적인 장면과 단편적인 카타르시스만 남는거지. 이야기는 중간중간 개연성이 사라지는게 초반엔 티가 잘 안남. 근데 후반가면 초반에 캐릭터 설정 잘못한 부분이 너무 티가 나고 이런게 계속 쌓이면 그냥 멋지고 쎄보이는 설정 범벅한 잡탕이 됨. 지금 하네되는 주연급이 다 잡탕임. 작가가 정해둔대로 캐릭터가 변했다면 캐들 분량이 저렇게 극과 극으로 나뉠리가 없음. 왜냐면 이유없이 등장하는 캐릭터는 없으니까. 그것도 주연급에서. 이야기 주인공들이 다들 작가 손 안에서 자아없이 움직이는 종이인형들인데 '신이 정해준 운명에 저항한다!' 라고 수백번 외쳐봐야 독자에게 닿을리가 없음. 웃기지 않나? 정작 그렇게 말하는 캐릭터들은 신(작가)에게서 자유롭지 못하는게 눈에 빤히 보이는데. 이게 진정한 개그지.

#655 이름없음 2023/10/04 02: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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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이름없음 2023/10/07 09:59:32

...

#657 이름없음 2023/10/10 23:51:39

네웹에서 이 작품을 ”느슨해진 두뇌에 긴장감을 줘“ 타이틀로 두뇌 싸움 웹툰으로 홍보하고 있는 거 쪽팔리지도 않냐 옆 동네 변경백 정도는 되어야지 그런 말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그 옆에 추천 작품도 또다른 메리수로 유명한 0겜이네 ㅋㅋㅋ

#658 이름없음 2023/10/11 08:33:21

이 웹툰 최고점은 프시케가 이아로스한테 독립한 장면이었음... 하도 유명해서 봤는데 이 이후로 노잼이라서 바로 하차함

#659 이름없음 2023/10/12 13:37:39
진짜 이것 좀 안하면 안 돼? 게다가 이번화 추리고 뭐고 대단한건 아무것도 안한것 같은데 뭔 엄청난 빌드한 것처럼 걸려들었다! ㅇㅈㄹ.. 독자들
진짜 이것 좀 안하면 안 돼? 게다가 이번화 추리고 뭐고 대단한건 아무것도 안한것 같은데 뭔 엄청난 빌드한 것처럼 걸려들었다! ㅇㅈㄹ.. 독자들
진짜 이것 좀 안하면 안 돼? 게다가 이번화 추리고 뭐고 대단한건 아무것도 안한것 같은데 뭔 엄청난 빌드한 것처럼 걸려들었다! ㅇㅈㄹ.. 독자들

진짜 이것 좀 안하면 안 돼? 게다가 이번화 추리고 뭐고 대단한건 아무것도 안한것 같은데 뭔 엄청난 빌드한 것처럼 걸려들었다! ㅇㅈㄹ.. 독자들이 알아서 야 얘 생각해보면 정말 머리 좋은것 같다고 댓글에서 감탄해야 하는데 정작 독자들은 아는 거 술술 다 불고 잡혀간다고 메데이아 멍청하다고 까잖아 독자들이 캐릭 지능 너프시킨거 눈치 챈지가 언젠데... 기사단 앞에서 프시케 몸으로 멍청이라느니 욕을 하고 있고... 일반인인 독자들이 작가랑 메데이아보다 멀쩡한 해결책 내놓으면 안되는거 아님? 이건 마치 감금물인데 전화 인터넷 다 내 손에 들려서 켜져있고 살려주세요 하는 거랑 비슷하잖아 독자들은 매화 걍 뭐뭐하면 간단할 걸 이러고 있고

#660 이름없음 2023/10/12 17:01:22

>>659 대체 뭔 내용인지 감도 안 잡혀서 봤는데... 연출이고 스토리고 그냥저냥한 양산형 애니가 되어 버렸네 감당 안 되면 그냥 끝내던가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

#661 이름없음 2023/10/12 18:48:07

>>659 진짜 이거 보면서 도대체 기사들은 왜 한낱 백작가 영애가 소리지르는걸 따르는건지도 모르겠고ㅋㅋㅋ 그래놓고 이유는 또 그냥 “그래야될 것 같다고”ㅇㅈㄹ 도대체 메데이아 천재성 놀이에 얼마나 많은 주조연 캐들이 희생당하는거임

#662 이름없음 2023/10/12 19:34:17

>>659 그냥 메데이아가 다른 사람들을 강제로 홀리는 마법적 능력을 패시브로 타고 났다고 해야 말이 될 듯

#663 이름없음 2023/10/12 21:49:51

ㅋㅋㅂㅅ짓해놓고 걸려들었대ㅋㅋㅋㅋㅋ -걸려들었다 아아- (대충 가오잡는대사) 아아- - - -좀 안썼으면- 진짜 번역체같고- 존 나 오 글 거 린 다 !!!

#664 이름없음 2023/10/13 00: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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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이름없음 2023/10/13 08: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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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이름없음 2023/10/13 13:22:26

아아- 하아? 어이, 이거 3종세트 다 본것같음.

#667 이름없음 2023/10/13 17: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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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이름없음 2023/10/13 18:36:04

아니… 지금이 작품의 절정단계인 것 같은데 내용이 하나도 이해가 안 감 작품의 전달력이 부족한건지 내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구분도 안 됨 왜 국왕 하나 살리겠다고 이러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황후는 메데이아한테 도움달라고 ㅈㄹ했다가 메데이아 내쳤다가 한건지도 모르겠고 이아로스가 왜 메데이아를 사랑하는지 하나도 이해 안 가고 이 작품이 주는 의의가 더 이상 있나?

#669 이름없음 2023/10/17 00:47:08

여기도 하이바라 까스레랑 명탐정 코난 까스레 분리한것처럼 캐릭터 까스레 하나 만들어도 될 것 같은데 난 작품 깔려고 왔는데 너무... 음 캐릭터나 팬덤 까고싶어하는 스레랑 작품 까는 스레가 분리되면 좋을 것 같아서

#670 이름없음 2023/10/17 14:03:44

스토리가 특정캐의 활약과 찬양 위주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캐릭터 까스레는 굳이 분리하는 의미가 없을것같음 지금 편애받고있는 캐릭터가 사실상 작품의 정체성 아닌가? 팬덤 까스레라면 또 모를까

#671 이름없음 2023/10/17 17:24:30

얼굴도 예쁘고 그림체랑 채색은 좋은데 인삐가 좀 심하다> 얼굴만 공들이고 채색만 예쁘다> 얼굴조형도 다 무너졌고 채색빨로 밀어붙인다>채색도 망한수준이다

#672 이름없음 2023/10/17 17:37:48

비중 분배 불균형이 하네되 문제점 중 세손가락안에 들어가는 문제점인데 이게 분리가 될수있나? (인삐는 기술적인 문제니까 그렇다쳐도) 비중분배만 잘 지켰어도 스토리가 이지경까진 안 왔을텐데

#673 이름없음 2023/10/17 17:40:29

>>669 1년에 700레스도 안오는데 필요없을듯..

#674 이름없음 2023/10/17 21:28:08

>>668 이아로스는 메데이아 사랑한다는 설정이 가장 큰 패착임 이게 매력을 다 깎아먹음 그냥 프시케 후회공으로 가던가 철저하게 본인과 권력만을 사랑하는 캐여야 했음

#675 이름없음 2023/10/17 23:16:15

메데이아 편애가 주 문제라서 분리할 필요없음

#676 이름없음 2023/10/18 00:23:57

>>674 프시케 후회공은 좀 걍 너무 뻔한 로판 내용같은데

#677 이름없음 2023/10/18 01:15:36

>>676 어차피 지금 스토리도 뻔한 로판이야

#678 이름없음 2023/10/18 01:19:39

이아로스가 후회공하고 헬리오가 프인메에 감기면서 프시케로 마음 옮겨가는 스토리였으면 좋았을듯 메데이아는 악행에 대해서 라스타처럼 벌받고

#679 이름없음 2023/10/18 09:49:13

>>678 이건 또 헬리오 캐붕같은데 너무 멀리간듯

#680 이름없음 2023/10/18 12:24:50

대화할 때 신념이 서로 달라서 말싸움 했다고 악역이랜닼ㅋㅋㅋㅋㅋ심지어 방해도 안하고 조력에 지지까지 해줬는데 악역 취급하는 애들도 있구나 그래 뭐 자기 호위 죽었는데 거기에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가고 신성력 넘겨줄려고 심장까지 멈추게 해서 온 수발을 다 드는 호구캐인데 반감 안가지는 게 이상하긴함...차라리 입체감있는 선도 악도 아닌 캐라고 하면 나을텐데

#681 이름없음 2023/10/18 12:38:14

>>678 차라리 헬리오는 메데이아 좋아하는 건 그대로두고 마음을 잘드러내지 않는 과묵한 성격으로 가는건 어때?

#682 이름없음 2023/10/18 14:05:19

>>679 메데이아같은 악역보단 프시케같은 선역이 사랑받아야 마땅한데 캐붕까지?

#683 이름없음 2023/10/18 14:58:46

러브라인은 딱 헬리오 ♡ 메데이아, 페르온 ♡ 프시케 이걸로만 하고 이아로스는 자기자신과 권력만을 사랑하는 캐릭터가 되어야 했음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짝사랑해서 뭐든 퍼주고 싶은 캐가 되니까 전혀 긴장감이 안 느껴짐ㅋㅋㅋ

#684 이름없음 2023/10/18 16:27:20

>>681 그냥 이아로스만 럽라 빼는 게 제일 좋을듯

#685 이름없음 2023/10/18 19:41:20

>>684 아 맞다맞다 이거 ㄹㅇ임 이아로스는 차라리 악 vs 악 대결로 메데이아와 맞붙는 원수관계가 더 좋음

#686 이름없음 2023/10/23 23:06:29
작화 표현력도 그렇고 그놈의 아아, 하는건 진짜 언제까지 할거임 일본애니냐 오글거려죽겠네
작화 표현력도 그렇고 그놈의 아아, 하는건 진짜 언제까지 할거임 일본애니냐 오글거려죽겠네

작화 표현력도 그렇고 그놈의 아아, 하는건 진짜 언제까지 할거임 일본애니냐 오글거려죽겠네

#687 이름없음 2023/10/24 10:05:42
>>686 첫번째 같은 연출은 그림이 뒷받침 해줘야 볼 만하지 뭐야 저게 ㅋ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는 완전히 이건데?

>>686 첫번째 같은 연출은 그림이 뒷받침 해줘야 볼 만하지 뭐야 저게 ㅋ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는 완전히 이건데?

#688 이름없음 2023/10/24 11:19:10

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초딩만화같은 작화로 씹덕의 가슴을 울리는st연출 자제좀 내용이 좀 받쳐주면 또 모르겠는데 내용도 메데이아 찬냥~♡ 밖에 없으면서 연출은 쓸데없을 정도로 한컷한컷이 하이라이트라서 그냥 어린애가 노트에 그린 중2감성가득 자캐빨이 만화같음

#689 이름없음 2023/10/24 15:24:25

이걸 처음부터 계속 본 입장에서 그냥 작가 역량이 턱없이 모자라다는걸 느낌 초반에는 메데이아가 악역이라는 나름 신선한 설정과 여캐 투톱물을 기대하며 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점점 메데이아 원툴에 초창기 매럭적인 설정은 얽히고설켜서 거의 공중분해됨 특히 메데이아는 온갖 설정을 다 때려박았다 싶을정도;; 여리여리한 드레스 모습도 보고싶고 등근육 쩌는 멋진 모습도 보고싶고, 이성적이고 잔인하지만 때론 그 누구보다 감성적이고, 대회에서 1등 할 정도로 강하지만 그렇다고 다치지 않는건 아니고 퇴폐미 넘치는 모습도 보고싶으니깐 화마다 피를 철철 흘리는 모습이 있고 그러니 캐붕은 당연지사고.. 당장 헬리오만 봐도 누구세요?;;급됨 초창기의 냉철한 모습은 어디가고 이젠 메데이아 관련된 일이라면 감정조절도 못하는 5살짜리 애 다 됨 거기다 이아로스는 개뜬끔 사랑을 하고 있질 않나... 비교하기 싫지만 저런류의 명작이다 하는 웹툰이나 만화를 보면 캐가 통수를 치거나 빌런들 맥이는 모습을 보면 뭔가 와 이걸 이렇게?하면서 짜릿함이 있는데 이건 그런게 전~~혀없음 오히려 시도때도 없이 눈알 부라리며 일침 놓고 나는 니가 뭐뭐할 줄 알고있었다, 뭐뭐라고 생각했겠지? 이런식의 서스펜스라 불리기도 민망한 두뇌싸움만 100회 넘게 하고있음 작가님이 뭘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스토리,연출,대사 전부 후달리니깐 독자입장에선 인물의 감정선조차 공감되지않고 덤으로 오글거리기까지 함 되돌리긴 너무 멀리온거 같고 최강자전때부터 본거 이젠 어디까지 가는지 보자 심정으로 본다

#690 이름없음 2023/10/26 21:46:06

나는 진짜 프시케가 너무 이해가 안 간다.. 황태자비 경합 때 3판 다 메데이아한테 져놓고 부당한 방법으로 이겨놓고 황태자비 자리까지 가져가 놓고서는 메데이아한테 저는 황태자비 자리보다 공녀님이 더 소중했다.. 3판 다 졌으면 양심적으로 황태자비 자리는 거절했어야 하는 거 아니야? 결국 이 때문에 메데이아 유모는 메데이아 눈앞에서 공작한테 맞아 죽었고, 메데이아도 잘한 거는 없지만 프시케도 은근 악질적임

#691 이름없음 2023/10/28 02:58:17

>>690 나도 이 웹툰에서 페르온말고 정 가는캐 없음.. 프시케도 은근 씹스런 구석 투성이고 주연중에서 페르온이 제일 나은 거 같아서 얘 밀어주기만 기대중

#692 이름없음 2023/10/28 22:58:29

않이 여기 올라온 짤만 봤지만 색 화려하게 써놓고 대충 에어브러쉬 뭉개기 왜 아무도 안까지! 그림 스타일이 아니라 에어브러시로 대충 뭉댄게 사이툴말고 클튜나 포샵같은걸로 그렸다면 진짜 놀라울정돈데

#693 이름없음 2023/10/29 23:32:15

>>659 메데이아는 예전도 지금도 무지성 빡대가리인것 같던데 억지로 띄워주는 것 같은 전개 아직도 나오나보네.

#694 이름없음 2023/10/30 00:46:17

>>691 그런 날은 안옴 이 작가는 메데이아에게 미쳐있어서

#695 이름없음 2023/10/31 11:15:15

>>694 페르온이 메데이아 띄워주기에 희생되는 전개는 나올지도?

#696 이름없음 2023/10/31 15:54:50
하네되 걍 이짤인듯 ㅈㄴ많은 어시들을 갈아서 모든 인물들에게(심지어 엑스트라에게마저) 가짜광기 눈깔빛내기 있어보이는척 얼빡연출을 ㅈㄴ함 근데 연

하네되 걍 이짤인듯 ㅈㄴ많은 어시들을 갈아서 모든 인물들에게(심지어 엑스트라에게마저) 가짜광기 눈깔빛내기 있어보이는척 얼빡연출을 ㅈㄴ함 근데 연출을 받쳐줘야 할 스토리랑 밑그림이 뭐... 할많하않임 그래서 연출이랑 채색에 아무리 사람을 갈아넣어봤자 완성품은 중2병들의 가오화보모음 정도밖에 안 되는 거임

#697 이름없음 2023/10/31 16:06:21

그냥 다 죽어버리는 엔딩도 괜찮겠다고 생각해버림 이제 정감가는 캐릭이 없어..............

#698 이름없음 2023/10/31 17:09:18

한 화 한 화가 미사여구에 화려한 폰트로 장식된 캐릭터독백으로만 진행되는 것 같아. 모든게 과장되고 띄워져 있어서 무슨 소린지 모르겠음 떡밥이랍시고 무성히 하게 던져놓고 그걸 또 다음화에 캐릭터가 단순히 '천재'라 "그걸 왜 몰라?" 식으로 풀어냄. 근데 그것도 허술해서 뭐라는거야 ㅅㅂ이 되버림

#699 이름없음 2023/10/31 18:38:41

걍 작가가 왜 연재하는지조차 모르는 듯

#700 이름없음 2023/10/31 19:42:09
이거 목이 이상하게 돌아가있는데

이거 목이 이상하게 돌아가있는데

#701 이름없음 2023/10/31 21:14:08

그냥 빠르게 완결냈음 좋겠어 잼민빠들도 이제 질려하던데 완결나고 폐관수련이나 하면좋겠음

#702 이름없음 2023/11/01 01:11:27

첨엔 그래도 흥미롭고 재밋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이상해져버린걸까; 메데이아 적당히 푸쉬해줬으면 좋을텐데 주변인들 병신만들고 메데이아 올려치니까 집중이 전혀 안됨. 뒷담스레에서 2판까지 온 웹툰은 이 작품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어.

#703 이름없음 2023/11/01 12:39:20

>>700 그와중에 귀 위치 또 저기있네

#704 이름없음 2023/11/01 13:26:26

>>702 그만큼 이 웹툰이 가졌던 가능성과 독자들의 기대감이 컸다는 소리지... 모든 걸 잃어버린 지능캐 걸크러시 메데이아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이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온실 속의 꽃 그 자체인 프시케 그러나 둘의 운명은 바뀌었고 그렇게 뒤바뀐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한 남자에 대한 복수극 그리고 이것을 뒤받침해주는 수려한 그림체 여기까지만 보면 한국 웹툰-웹소설을 통틀어도 찾아보기 힘든 설정과 스토리를 가진 대단한 작품이잖아 나 진짜 공모전 때 우리나라에서 이런 웹툰이 나온다고? 하면서 몇 번이나 돌려봤다 괜히 네이버에서 데려간 게 아니야 소리 나올 정도로 엄청난 매력을 가졌고, 실제로 그랬으니까 솔직히 공모전 스스로 포기한 작품 어느 플랫폼에서 '모셔'가겠어? 그런데 지금? 무조건 똑똑한 걸 증명해야 하는 메데이아 온실 속의 꽃은 영원히 온실 속에 남아야 하는 프시케 대체 얘들은 왜 있는지 의구심만 드는 기타 조연캐들 대체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궁금해지는 그림체 과거의 영광에 매달려 결국에는 굿즈팔이용으로 전락한 작품 그 재혼황후도 계속 푸시해주는 마당에 이거? 지금 푸시조차 해줘? 초반 설정과 초기 캐릭터에 취해 공부 게을리한 작가를 누가? 작가 본인한테 결말 어떻게 되냐요 물어봐도 대답 안 나올걸 결말 어떻게 써야하나 생각도 안 하고 있으니까

#705 이름없음 2023/11/01 17:11:10

>>692 빠그라진 그림체랑 어울려서 그런듯

#706 이름없음 2023/11/01 17:20:50

..

#707 이름없음 2023/11/01 22:28:41

신당파는 뭐하고 있는걸까?

#708 이름없음 2023/11/02 18:40:18
메데이아랑 프시케한테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메데이아랑 프시케한테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메데이아랑 프시케한테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메데이아랑 프시케한테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709 이름없음 2023/11/02 2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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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이름없음 2023/11/16 02: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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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이름없음 2023/11/17 21:46:40

그 초딩들 보면 커마 자유도 높은 폰게임 같은데 비율 좋게 만든다고 캐릭 20등신 만들고 머리 콩알만하게 캐릭등신 만들잖음? 지금 작화 그거같음 머리 너무 작고 어깨 넓어서 황후 캐릭 너무 떡대쩌는 남자 같고 진짜 비율좋은게 아니라 몰입 깰정도로 다 이상하고 징그러움 다 까는데 안고치는거 보면 어깨정도는 줄일수 있을텐데 고집세우는게 콩알대가리 포기하기 싫은거 같은데 농담아니고 개징그러움 그림 커마 방금배운 초딩이 뇌절하는 등신비율같음 그래서 설정뿐만 아니라 캐디도 뭔캐릭인지도 모르겠음 대충 사람같은 느낌이 들어야 뭘 읽든 느끼든 하는데 비율이 좋고 어떻고 이미 한참전에 인간이 아닌데 집중이 안됨

#712 이름없음 2023/11/20 23:06:20

여기서도 딴 레더들이 누누히 말해왔지만ㅋㅋㅋ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사랑하는거 말도안되는거 맞고,이아메데 빨면서"여성중심서사"를 다루고있는 작품의 팬인 나에 취해서 신여성자처하고싶은심정 알겠는데,그럼 최소 인정은해야지,난 지금 고결한,남자따위 필요없는 여성서사를 다루는 소설의 팬이 아닌,그저 흔하디 흔한 역하렘물을 빨고있다는건 인정해야지,안그래?

#713 이름없음 2023/11/21 21:52:51

>>712 나도 이아로스가 메데이아짝사랑한다는 설정 뺐으면 좋겠음 굳이 이아로스 럽라 넣자면 메데이아, 프시케도 아닌 새로운 여캐로 하던가 아예 권력만을 사랑하는 캐여야함

#714 이름없음 2023/11/27 23:45:55

하네되 유료분 진짜... 캐릭터 잘 뽑아놓고 스토리 전개하면서 다 망치는 게 너무 슬프다 이아로스도 메데이아도 프시케도 헬리오도 페르온도 하다못해 데키스도 처음의 매력을 다 잃어버림

#715 이름없음 2023/11/28 02:21:05

남녀불분하고 메데이아한테 얼굴 붉히는거..이게 제일 오글거리는거 같음

#716 이름없음 2023/11/28 04:15:57

>>708 샤프트보다 심한데 두번째

#717 이름없음 2023/11/29 09:35:32

하네되 가장 큰 문제가 메데이아 편애임 이것만 없어도 스토리 돌아감

#718 이름없음 2023/12/06 13:53:53

작가가 이아메데 대주주인 느낌... 이아로스랑 메디이아 결혼 시키는 쪽으로 핸들 꺾으려고 최선을 다하시는 게 느껴지는 것 같음. 여기까지 와서 결혼 떡밥을... 그렇게 회수하는 거냐고.... 이아메데 러브라인 만들어주려고 이렇게 다들 망가져야 했던 걸까. 아마 작가님은 이아로스가 제일 취향인 남주인 것 같음...ㅎㅎ 제일 나쁜 놈, 제일 미운 놈, 세상 잔인한 놈이라고 표현했으면서ㅠ 애매하게 이게 뭐야 진짜ㅠㅠㅠ

#719 이름없음 2023/12/06 16:19:11

인체 비례좀~

#720 으악 2023/12/06 16:19:26

스토리가 점점 이상해지냐

#721 이름없음 2023/12/07 13:45:56

메데이아한텐 아리처럼 매혹 쓸수있는 패시브가있나봐! 뭔 메인악역마저 반하고 주조연 다반해 ㅁㅊ

#722 이름없음 2023/12/12 09:11:38

솔직히 스토리 이미 복구하긴 글러먹은거 같고 그림체나 신경써줬으면 좋겠음

#723 이름없음 2023/12/12 17:41:14

솔직히 그림체는 그 때 그 폭삭 망해버린 120화정도보단 낫다고 보지만 있는가오 없는 가오 다 잡으면서 있어보이는 척 하지만 생각해보면 있는 게 없는 스토리는 나아지는 게 없네 그렇다고 그림체도 예쁘다는 건 아니고 지하실에서 바닥 온 느낌임..120화때는 레전드였어 이목구비가 제위치에 있지 않았음 ㅋㅋ

#724 이름없음 2023/12/13 05:04:53
120화는 전설임 웃으라고 만든 화 같음 작붕은 둘째치고 연출도 개웃김
120화는 전설임 웃으라고 만든 화 같음 작붕은 둘째치고 연출도 개웃김
120화는 전설임 웃으라고 만든 화 같음 작붕은 둘째치고 연출도 개웃김

120화는 전설임 웃으라고 만든 화 같음 작붕은 둘째치고 연출도 개웃김

#725 이름없음 2023/12/13 22:28:08

색도 쨍한데 인체도 다 작살나고 내용도 유치해서 아동타겟 게임코믹북같음 농담이 아니라 채도라던가 채색법에서 이 느낌이 날때가 있음ㄷㄷ

#726 이름없음 2023/12/15 01:48:39

작가가 약간 메데이아에 자신을 의탁한듯한 느낌이 없잖아 있음. 메데이아가 작중 내에서 분량이 거의 메리수적인 것도 있긴한데..... 아 뭐라고 해야해? 메데이아는 작가가 만든 캐릭터라기 보단 작가만이 플레이 할 수 있는 플레이어블 캐릭터 같다는 느낌을 이따금 받았음....

#727 이름없음 2023/12/16 02:41:26

그냥 겜과 다를바 없음 플레이어 없으면 멈춰있는 NPC들 마냥 주조연들이 주체성이 없고 무조건 메데이아가 있어야 진행됨

#728 이름없음 2023/12/19 06:40:20

다 너무 촌스럽고 멍청하다.. 캐들 생긴것도 이상하고 옷이며 대사며 하나도 생각 안하는 거같음 그게 노력한 거면......() "울 섹시한 메디를 보면 다들 얼굴을 붉힘 울 메디는 짱 치명적임" 이거만 찌끄리고싶은가봄 이젠 똑똑해보이려는 노력조차안함 현실은 친구가 버린 남친 주워먹는 몸파는 골빈애....

#729 이름없음 2023/12/21 16:01:09

대사들 진짜... 아무리 그래도 "통수를 치다니" 는 좀 그렇지 않나....? 그렇게 고급진 표현 쓰겠답시고 어려운 한자 가져다 붙이더니...

#730 이름없음 2023/12/22 19:16:59

초반의 스토리 플롯에서 보였던 가능성을 생각하면 지금 꼬라지가 그냥 안타까움 여주인공 투탑체제로 두뇌싸움해서 악역 남캐 물리치는 신선한 궁중서스펜스물인줄 알았던 작품이 까고 보니 그냥 마지못해비중주는힐셔틀시녀1과 초천재초미녀최강검사독기독기산독기비련의은교여시메리수와 흔해빠진싸이코패스집착남주가 가오배틀하는 역하렘 로판일줄이야 ㅋㅋ 작가는 늘 캐릭터들 가오를 챙겨주려고 애쓰는 것 같은데 그럴수록 밑천만 드러날뿐임 가오에 치중할거면 차라리 그런식으로 대사치는법이라도 더 공부했어야지 그런 조사조차도 안해서 대사 하나 나올때마다 사어에 가깝게 안 쓰이는 말이랑 현대인들이나 쓰는 어휘를 왔다갔다함ㅋㅋㅋㅋ

#731 이름없음 2023/12/25 23:36:31
작화 더이상 안까려했는데 이번거보고 물먹다 사레들림 모자이크가 존나웃김
작화 더이상 안까려했는데 이번거보고 물먹다 사레들림 모자이크가 존나웃김

작화 더이상 안까려했는데 이번거보고 물먹다 사레들림 모자이크가 존나웃김

#732 이름없음 2023/12/26 00:57:29

>>731 개뜬금 담배연기+ 진짜 ㅈ뜬금없는 자1살묘사 + 시체는 후검열인 것 같은데 그냥 메데이아가 ㅈ뜬금없이 담배피우는 게 좀 작가 시가태우는 마피아 나오는 영화에 감명받았나

#733 이름없음 2023/12/26 01:29:31

>>731 ㅋㅋㅋㅋㅋ아 개똥폼잡는 ㅁㄷㅇㅇ 생각이 들리는 것 같다 '아아- 나는 피를 먹고 활짝, 핀- 냉혹하며- 잔학한- 흑.장.미-.... 버둥거리는 시체가 있어도 하.품.이.나.오.는.군. 후...죄책감이 안느껴질줄이야' 작가 나레이션 어떻게 참았대 ㅋㅋ ㅋㅋㅋㅋㅋㅋ

#734 이름없음 2023/12/26 11:39:16

>>724 비율이...어찌 된거냐... >>731 그 와중에 메데이아 목길이 뭔데 ㅋㅋㅋ

#735 이름없음 2023/12/26 12:55:13

산독기 메데이아

#736 이름없음 2023/12/26 13:09:44

>>731 근데 이 모자이크 대체 무엇을 모자이크 한 거야? 죽어가는 사람? 그렇다기에는 이미 어둡게 칠해서 문제없어 보임+황제 때는 그냥 놔둠. ㅁㄷㅇㅇ가 피는 담배? 그렇다기에는 연기가 모자이크 되어서 의미가 없음. 무엇을 위한 모자이크냐?

#737 이름없음 2023/12/26 13:17:01

>>731 거를 게 없는 총체적 난국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메데이아 악당이 죽어가는 와중에도 태연한걸 보니 강한 아이구나! 뭐 이런 걸 묘사하고 싶었나본데 싸이코패스잖아....

#738 이름없음 2023/12/26 14:09:52

>>731 2짤 귀 ㅈㄴ옹졸한거ㅋㅋㅋㅋ 그림을 몇년째 그리는데도 귀 위치나 크기를 한결같이 못잡네 대단하다

#739 이름없음 2023/12/26 15:44:12

>>731 두번째 사진 눈가가 빨개서 뭥미 싶었음

#740 이름없음 2023/12/26 16:17:30

>>738 ㅇㅈ 요즘엔 아마추어 중고등학생들도 인체 비율 잘 맞추고 하네되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그리던데 프로 작가라는 사람이 이렇게 그리는거 보면 정말 답없는듯...물론 나도 그렇게 잘 그리는편은 아니긴한데 적어도 귀 위치는 안틀림...진짜 기본중에 기본인데 이거.

#741 이름없음 2023/12/26 16:18:38

귀 위치 틀리는건 백번 양보해서 이해할 수 있다 쳐도 한 컷마다 귀 위치가 계속 바뀌는건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742 이름없음 2023/12/27 06: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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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이름없음 2023/12/27 09:50:04

솔직히 초반에 주변인물 바보 만들면서 메데이아는 천재다!!이러는 게 살짝 보였어서 천재캐로는 안보였음 걍 천재캐보다는 지가 수틀리면 바로 사람 죽이는, 이성적이기보단 지 감정에 충실한 미친년 캐릭이었음 난 하네되가 내 첫 로판이라서 그런지 걍 신성 설정이 신선했고 안티테제인 프시케랑 대치하는 스토리가 맘에 들어서 본건데 좀...그림체도 그렇고 스토리가 왜 이렇지? 아니 자기 부모보다 더 소중했던 유모 죽인 애랑 결혼할 마음이 드나? 초반에 이아로스 죽이겠다면서

#744 이름없음 2023/12/27 15:55:34

자기랑 같은 이아로스의 피해자인 프시케는 독 먹여서 죽여버리려 했고 걔가 아끼는 주변인물도 실제로 죽여놓고 모든일을 다 알게 된 후에는 그 원흉인 이아로스랑 ㅅㅅ도 하고 겨론도 하려한다는게 정신머리 ㄹㅈㄷ임 세계관최강자라 비위도 ㅈㄴ좋으신가봄

#745 이름없음 2023/12/30 01:05:05
본인 재판받을 때는 아빠인 테시온이 죄지었어도 자기가 한 거 아니라고 “전 억울한데요?” ㅇㅈㄹ한 메데이아 대사에 이걸 넣은 건 너무ㅋㅋㅋ

본인 재판받을 때는 아빠인 테시온이 죄지었어도 자기가 한 거 아니라고 “전 억울한데요?” ㅇㅈㄹ한 메데이아 대사에 이걸 넣은 건 너무ㅋㅋㅋ

#746 이름없음 2023/12/30 13:10:35

원래 로핀 자체에 별 관심이 없어서 하네되도 광고나 웹툰 작붕 뭐 그런 걸로만 몇번 보고 말았는데.. 실제로 후반 몇화 보니까 대체 뭔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작화가 참... 진짜 작가가 되려면 적어도 기본기는 전부 확실히 떼야하는 구나 느낌 그래도 작가인데.. 적어도 인체 만큼은 마스터 해야하지 않나?

#747 이름없음 2023/12/30 14:29:35

>>745 저게 보이스피싱 수거책 처벌하지 말라는 논리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작가 본인이 쓰면서도 이상함을 못 느끼나?

#748 이름없음 2023/12/30 21:34:20

초기 그림체는 진짜 너무 빤짝빤짝 하지 않고 적당히 화려했고 인삐도 다른 만화에서도 흔히 보이는 정도 였네...진짜 이쁘긴 이쁘다.

#749 이름없음 2023/12/30 21:56:13

그나마 있던 장점이 그림체 하나였는데... 어쩌다 이리 된 거냐

#750 이름없음 2023/12/30 22:22:04

근데 진짜 한컷마다 귀 위치 바뀌는건 도데체...아무리 그림 못그려도 그리다보면 이상함 느끼지 않음?

#751 이름없음 2024/01/01 23:26:12

작가 ntr 동인지 보고 감명받았냐?

#752 이름없음 2024/01/02 05:41:02

오늘에서나야 하차함... 슬슬 불쾌해서 못보겠더라 중간에 껐음

#753 이름없음 2024/01/02 12:35:25

난 작가님이 제발 집착남 이아로스

#754 이름없음 2024/01/02 13:30:00

7권 단행본이 나왔었네 ㅋㅋㅋㅋ...안 나올 줄 알았는데

#755 이름없음 2024/01/02 13:40:37

마지막 소독해 드릴게요 무지성으로 쳐웃다가 댓글에 '100시간 안 잤다했으니 걍 정신 나간듯'이라 적혀있어서 겨우 납득함 그래도 이번 한달동안 소독 떠올리면서 쳐웃을 수 있을 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6 이름없음 2024/01/02 14:13:30

이 만화 이아로스가 찐남주됨?? 얘 못해도 중간보스 아니었음? 빌런이 사랑 때문에 목표 다 버리고 주인공한테만 매달리기가 엄청 인기있는 소재인 건 맞는데 이걸 이아로스가? 한 60화까지 보고 하차했는데 상상도 못 했음ㄷㄷㄷ

#757 이름없음 2024/01/02 14:40:23

이아로스한테 복수하겠다는 게 메데이아의 목적이자 이 웹툰 큰 줄거리 아니었음?? 근데 남주가 됐다고??? 버황도 복수 안 하고 둘이 결혼해서 그렇게 욕을 얻어먹었는데 또 이런다고??

#758 이름없음 2024/01/02 15:05:58

최신화 보고왔는데 이아로스 메데이아 사랑하는 일차원적 집착남이 되어버렸네ㅋㅋㅋ 빌런인 줄 알았더니 자길 사랑하지도 않는 여주에게 집착하는 꼴보기 싫은 로판 남주였던거임. 이아로스 입에서 내가 왜 잘난 거 하나 없는 저 자식(헬리오)에게 으스대고 견제해야하냐 흘리고 다니면 용서못해!! 하면서 누가 봐도 로판 클리셰 100% 반영한 대사 나올 줄은 상상도 못함 프시케는 공기가 되었고 이아로스는 부모님까지 죽일 정도로 싸이코인 애가 메데이아에게 빠져 신이 되겠다는 목표는 안중에도 없고 사랑에 절절매는거 보면 괴리감 느껴져서 몰입이 안 됨. 내가 이 작품을 너무 과대평가했나보다 지금 누리는 인기도 이 작가한테는 과분한듯

#759 이름없음 2024/01/02 15:30:39

>>757 이아로스 머리가 파란색인 이유가 설마...

#760 이름없음 2024/01/02 15:48:48

>>758 버황은 필력이나 퀼이 좋은 편이기라도 했지ㅋㅋㅋ 하네되는 퀼도 망함 그림체 설정 뭐 하나 나을게 없음

#761 이름없음 2024/01/02 15:56:49

.

#762 이름없음 2024/01/02 19:17:49

인체도 너무 길고 컷도 너무 크단 얘기 허세 쩐단 얘기를 도대체 몇번 베댓을 먹었는데 언제까지 씹을거임 1판 때부터 나오던건데 인체랑 컷크기 허세 연장선상이잖아 강조 안해도 되고 안커도 된다고 아 진짜 읽기 불편한데

#763 이름없음 2024/01/04 14:43:28
하네되 작화로 까는 사람 많길래 얼마나 심한가해서 검색해봤다가 이거 보고 개놀람 이게 뭐야 존나 기괴해

하네되 작화로 까는 사람 많길래 얼마나 심한가해서 검색해봤다가 이거 보고 개놀람 이게 뭐야 존나 기괴해

#764 이름없음 2024/01/04 15:50:02

>>763 작화+비율+표정+대사 이 네가지가 조화(?)로 이루어진 삼작가의 큰그림

#765 이름없음 2024/01/12 11:10:31
정주행 하고 있었는데 이게 뭐시여....
정주행 하고 있었는데 이게 뭐시여....
정주행 하고 있었는데 이게 뭐시여....

정주행 하고 있었는데 이게 뭐시여....

#766 이름없음 2024/01/13 00:18:18

모든 캐들이 메데이아에 종속되어 있다고 느낌 조력자 흑막 할거 없이 모두가 메데이아 메데이아만 부르짖음 흑막인 이아로스는 본인 최대 목적인 신보다 메데이아에 미친지 오래고 이럴거면 초반에 걍 결혼을 하던가 왜 굳이 이렇게??

#767 이름없음 2024/01/13 11:47:42
와 이뻤다...애들... 제발 돌아와..
와 이뻤다...애들... 제발 돌아와..
와 이뻤다...애들... 제발 돌아와..

와 이뻤다...애들... 제발 돌아와..

#768 이름없음 2024/01/18 11:36:34
근데 사람 그림만 문제인건 아니더라

근데 사람 그림만 문제인건 아니더라

#769 이름없음 2024/01/18 14:58:03

>>767 이때부터 작붕시기가 오네... 옆모습이나 손 목길이가 슬슬 지금 문제가 되는 작화처럼 변해가네ㅜㅜㅜㅜ

#770 이름없음 2024/01/18 17:52:30

>>768 시간없고 힘들어서 툴 쓰는 건 알겠는데... 저건 너무하네

#771 이름없음 2024/01/21 20:14:57

158화까지 보다가 하차했는데 갑자기 메데이아랑 이아로스 사이에 로맨스 기류가 흐르는 것도 그렇고 프시케를 메데이아 발닦개로 전락시켜서 너무 별로더라. 내 최애가 주인공의 발닦개 노릇을 하는 걸 보니까 도저히 못 보겠어...

#772 이름없음 2024/01/21 20:22:29

그리고 하네되 공식 팬카페 가보니까 의외로 저연령층 팬들이 많아서 놀랐어. 솔직히 하네되 웹툰 댓글창에서도 유치찬란한 느낌의 댓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지금 스토리 이렇게 된 게 저연령층 의견을 반영해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도 들고...

#773 이름없음 2024/01/23 02:57:31

>>769 ㄴㄴ 사실 연재극초반부터 인체는 좀 부족하긴 했음 귀 위치라거나 손가락 비율이랑 목 같은 것부터 시작해서 자잘자잘… 근데 시간 지나면 지날 수록 그게 과해진거임 저 정돈 양반이다ㅎㅎ 프로가 프로답지 못한 걸 왜 양반으로 쳐줘야 하는진 모르겠지만

#774 이름없음 2024/01/27 15: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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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이름없음 2024/01/27 15:16:41

>>774 워워워 저번에도 박제해서 난리났는데 조심하는게 나을듯...

#776 이름없음 2024/01/27 15:37:40

>>775 앗 그래?

#777 이름없음 2024/01/27 16:19:57

>>776 엉...그거 땜에 난리나서..

#778 이름없음 2024/01/27 17:03:42

>>777 그럼 지워야겠네..

#779 이름없음 2024/01/28 17:52:59

오딜레이 헤넬왕 신당파들도 다 잊혀짐 그냥... 이쯤되면 얘네는 왜 넣었는지 이유를 모를수준이더라

#780 이름없음 2024/01/28 18:43:32

로판은 애초에 주인공 빨아주고 띄워주는 장르인데 뭐가 잘못됐냐+너희가 색다른 로판 보고싶다고 했으면서 왜 너희가 원했던 색다른 로판인 하네되 보고 ㅈㄹ이냐 이러면서 비판하는 사람들을 홍대병 환자에 투정부리는 애들마냥 보는 하네되빠들은 참 노답인듯

#781 이름없음 2024/01/29 22:22:27

>>775 머 어떤 거 박제였는지 물어봐도 돼?

#782 이름없음 2024/01/30 12:15:37

>>781 아마 드림러 뒷담스레에서 누구 깐다고 일러를 그대로 올린 바람에 어그로 잔뜩 몰려옴 익명성 때문에 올리지 말라고 다른 레스들도 말렸는데 안 듣는 바람에 더 몰렸었음

#783 이름없음 2024/01/30 13:41:53

>>763 다시봐도 이 작가 아기공부 전혀안한게 보인다 시밬ㅋㅋㅋㅋ

#784 이름없음 2024/01/30 13:55:09

>>781 게임판 문제 터진 거 때문에 온갖 극성 어그로들이 몰려들어서 안 그래도 극심했던 팬덤, 취향쪽 까 정병들이 극심해졌는데 그중 드림러 까스레에서 한 정병 까가 남의 커미션 멋대로 불펌해서 박제하고 조롱한 사건이 발생함 그런데 커미션 작가가 어떻게 알았는지 박제한 정병 레더 고소하겠다고 했고 포탈까지 열려서 그야말로 스레딕 2차 취향, 팬덤까 관련 스레들이 온갖 정병어그로 글로 한바탕 난리남 드림러 까스레가 잠잠해지려하니까 어그로들이 컾링이나 캐 취향 팬덤 까에서 온갖 난리를 쳐대고 참다 못한 유저들 사이에서 뒷담판을 폐쇄하거나 최소한 2차 취향과 팬덤만큼은 뒷담하지 말아야 한다는 규칙을 세워야 한다는 소리가 빗발쳤음 결국 운영자가 뒷담 히든 보냄

#785 이름없음 2024/01/30 14:30:16

내남편과 결혼해줘도 '진짜'는 못따라간다... 유료분 뭐 이딴 막장이 다있음 뭐라고 말해야되냐? 내 처제와 결혼하겠습니다? 근데 메데이아 안나오니까 쭉쭉 진행되긴 한다

#786 이름없음 2024/01/30 22:19:49

오딜레이 왕 헤넬 왕 신당파 등등은 다 잊혀졌다 해도 나름 주연이였던 페르온은 어디감..???아니 적어도 언급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그냥 요즘에는 메데이아 헬리오 이아로스 이 셋이서만 이야기 전개가 되는거 같음...그러고보니 데키스랑 메티도 좀 잊혀졌네

#787 이름없음 2024/01/31 16:07:40

>>784 아 최근에 잘 안 들어와서 몰랐는데 그거 때문에 뒷담판 히든간거였음?? 아쉽네… 여기만큼 스레딕 내에서 화력 센 곳 잘 없을텐데

#788 이름없음 2024/01/31 16:14:10

근데 메데이아 외 주연들이 찬밥인건 이제 놀랍지도 않지만 난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세이라 존재 의의임 내가 기억을 못하는 건진 몰라도 왜 이아로스가 세이라를 찾아간건지 이해도 안 되고 그냥 딴 얘기 나온 걸로 밖에 생각이 안 됨

#789 이름없음 2024/01/31 23:41:54

그 빨간 머리에 눈 한 쪽 없는 애 나오는 데까지 보다가 하차했는데 최근 작화 무슨일이냐 저건 인간이 아니야 내 예쁜 메데이아 어디감

#790 이름없음 2024/02/01 00:29:22
바깥보다 안쪽이 큰 마법마차
바깥보다 안쪽이 큰 마법마차

바깥보다 안쪽이 큰 마법마차

#791 이름없음 2024/02/01 11:10:59

>>790 처음 봤을땐 눈치 못챘는데 지금보니까 되게 이상하네 ㅋㅋ 이거 보고 작화 이뻐졌다는 독자들은 눈이 장식인가...

#792 이름없음 2024/02/02 16:10:19

하네되 작붕 인삐 짤들 보다보면 "저 요케 인삐 났어용~"하고 자랑하려고 올린거 같음...아니 조롱하는거 맞긴 한데 진짜 그런 느낌이야....

#793 이름없음 2024/02/02 17:25:10

그리고 이 작가님 중년을 너무 못그림 테시온이나 메티같이 중년 느낌 어느 정도 나는 캐도 있긴한데 대부분 젊은 캐한테 수염같은 것만 그려놓고 중년이라고 우기는 느낌...? 그리고 예전에 나온 메데 유모 머리 푼 모습이랑 고트 백작 사형 당하기 직전에 머리 푼 모습하고 포니테일 한 모습은 그냥 젊은 아가씨던데...많아도 30대 중반이 안돼보였음. 중년 처럼 보이게 하려면 입가랑 눈가 말고도 이마나 손에도 주름 좀 더 넣거나 피부색 칙칙하게 하거나 머리 색을 어두운 톤으로 하거나 흰 머리를 넣거나 아니면 처진 살을 표현하든가 해야 할텐데 얼굴에 주름 조금만 넣고 중년이라 우기는거 같았음.

#794 이름없음 2024/02/03 02:33:35

>>793 원래 그림 못그리는 사람이 취약한 쪽이 중년이자나...

#795 이름없음 2024/02/03 15:37:25

>>794 그건 그렇지..근데 인삐랑 작붕이 심해서 그게 더 부각 되는듯.

#796 이름없음 2024/02/06 03:54:35

.

#797 이름없음 2024/02/06 18:02:05
아 진심 뒷골 땡긴다..

아 진심 뒷골 땡긴다..

#798 이름없음 2024/02/06 18:05:54

>>797 근데 저 정도면 준수하게 잘 나온거다 ㅋㅋㅋㅋㅋㅋ

#799 이름없음 2024/02/07 11:12:27

>>798 그렇긴 하지 더한 인삐도 많으니까 ㅋㅋ

#800 이름없음 2024/02/07 15:49:00

나는 아직도 댓으로 메데이아언니 너무 예쁘고 가련하고 어떡해ㅠㅠㅠㅠ이러는 애들이 넘 신기함 볼 때마다 오타쿠웃음 지으면서 지 이입캐릭터에 모든걸 몰아주는 작가가 오퍼시티90퍼센트로 보여서 역할 뿐이던데🤔 그리고 로판은 원래 주인공나데나데물이다 이런 말도안되는 소리로 실드치는데 그럼 처음부터 참신한 투탑주인공 궁중스릴러물을 셀링포인트로 잡을 게 아니라 #여주원탑 #여주찬양물 #싸패집착남 #댕댕키링남 #역하렘 #고수위 로판이라고 존나 티내면서 시작했어야지ㅋㅋㅋㅋ 시작부터 평범한 로판이랑 차별점을 둔 설정/스토리로 떴고 하네되 보던 독자들도 앞으로의 전개에서 그런 부분을 기대하면서 본걸텐데 뒤로 갈수록 자기작품 장점 특징 본인 손으로 다 말아먹고 그냥 특징없는 양산형 주인공빨이 로판1이 됨ㅋㅋ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두 주인공이 서로를 이해하고 상대의 장점을 배워가며 성장하는 이야기인 척 하다가 어느새 하나는 힐셔틀 겸 키링1로 전락하고 다른 하나는 전지전능한 섹시은교여시가 되어 모든 남캐에게 찬양받고 모든 여캐를 키링 or 쌍년(택1)으로 만듬ㅋ 이러면 기존 독자층한테 욕처먹는건 완전 당연한거 아님? 초콜릿일줄 알고 입에 넣었는데 똥맛이 난다고요 시발ㅠㅠ

#801 이름없음 2024/02/12 13:48:07

>>790 마차 오른쪽문 숲한테 뚫렸네 성의도 없다

#802 이름없음 2024/02/12 15:23:01

그냥 이 작가님은 웹툰을 자캐놀이 용도로 그리시는거 같은데

#803 이름없음 2024/03/12 00:37:22

궁금해서 띄엄띄엄 보다가 한번 제대로 정주행 하고 있는데 분명 초반은 스토리도 흥미 있고 작화도 화사하고 예쁘고 중간중간 인삐가 보이긴 해도 적당히 넘어갈 수 있는 정도였는데 대체 왜 이렇게 된 거지??

#804 이름없음 2024/03/26 11:08:19

ㅍㅅㅋ 떡밥 풀리는 거 보면 진짜 재밋는데 그럴수록 ㅁㄷㅇㅇ 서사들이 이해가 안 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쓸모없는 얘기 많았던 거 같아

#805 이름없음 2024/05/04 12:08:54

요즘 프시케 서사 풀어줘서 좋네 그냥 메데이아 서사는 불필요한 내용 없애고 100화 쯤에 끝냈으면 좋았을텐데 작가님이 타이밍을 잘못잡으신거 같아서 많이 아쉬움..

#806 이름없음 2024/05/04 13:48:49

초반에 좀 보다가 갈수록 그림체가 무서워져서 안봄...

#807 이름없음 2024/05/23 09:23:12

갱신 겸 요즘은 좀 나아졌음? 난 진작에 하차해서 잘 모르겠는데

#808 이름없음 2024/05/24 17:57:44

>>807 프시케 스토리 풀렸다길래 봤는데 여전히 노잼임. 얼마나 노잼인지 이젠 봐도 재밌다라는 생각이 안들더라. 캐릭터들도 얘가 이런 캐릭터였나 싶고 등장인물들간의 대화도 자연스럽지도 않고 내용 자체가 걍 안 읽히고 좀 뜬끔없다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고. 인기도 예전같지 않든데 걍 끝내는게 답처럼 보여.

#809 이름없음 2024/05/24 18:23:34

프시케 스토리는 나올때마다 한결같이 노잼에 인기가없는데 그와중에 빠들은 목소리만 엄청커서 웹툰볼때마다 피곤하게함 양민지 손민수 라스타 프시케 제니트 라인업 ㅅㅂ

#810 이름없음 2024/05/25 01:57:40

사실 노잼 된건 메데이아 원맨쇼할때였지...위기는 나오는데 분위기가 메데이아가 다 해결해줄거니까 메데이아 짱짱맨이었음 프시케랑 메데이아 둘다 서사가 너무 허전함 메데이아는 천재캐라면서 재판할때 나는 아무 잘못없는데요 시전하는데 이건 완전 인신매매 저지른 마피아 두목 딸이 공식적으로 발언한다고 치면 굉장히 설득력 없고 오히려 반감만 듦..프시케는 걍 캐릭터성이 선함으로 밀고 나가니깐 너무 밍밍함 흔한 캐라서 메데이아가 중학생도 알것같은 당연한 상식을 천재적인 두뇌회로로 포장하는 것처럼 말한다면 프시케는 당연한 상식을 정말 어디 보물찾기에서 보물 찾은것마냥 호들갑떠는거임 요즘엔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는데 팬덤들도 이젠 극성들만 남으니까 프시케 겁나 싫어하는 쪽은 프시케팬을 피해의식 극심한 정병 취급하고 자기 싫어하는 캐들이랑 싸잡아서 쌍욕하고 반대로 메데이아 싫어하는 쪽은 극성 메데팬이 악행 옹호하는거 까거나 걍 메데이아빠만큼 똑같이극성짓하고ㅋㅋㅋ 참...어휴 물론 덕질할때 몰입하면서 하는데 캐릭터가지고 저리하면 안지치나들 싶음. 걍 서로 캐릭터들 노잼이라고 까대는데 사실 이야기가 긴장감이 사라져서 양 캐릭터 이야기가 그닥 흥미가 없음 뭔가 내막이 밝혀지면 카타르시스 같은게 있어야하는데 그런게 음....

#811 이름없음 2024/05/25 03:00:07

노잼인건 메데이아도 프시케도 아님 작가의 역량이 심각하게 노잼임 솔직히 프시케 스토리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이제 재미있겠구나 했고 실제로 초반에는 재미있었는데 이걸 6개월을 끌줄이야

#812 이름없음 2024/08/10 23:40:08

요즘 회차 너무 중2병 감성임… 원래도 그렇긴 했지만 요즘 회차를 보면 점점 더 보여 프시케 과거도 쓸데없이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했는데, 피칠갑 된 채로 웃으면서 살인하는 프시케 보니까 이건 또 뭔;; 싶음 프시케가 맘만 먹으면 교황도 이아로스도 다 죽이고 며칠만에 에페란토 멸망시키고 14만 명 넘게 죽일 수 있는 먼치킨이라고 묘사하는데 느껴지는 건 그냥 프시케도 메데이아의 중2병에 물들었구나… 이것뿐임

#813 이름없음 2024/08/11 01:25:42

여전히 인체가.. 이마 콱콱..

#814 이름없음 2024/08/11 01:30:36

언제부턴가 매편마다 문해력 독해력 하면서 싸우던데 진짜 문해/독해력이 딸리는 건 웹툰을 이해 못 한 독자일까 작가의 말을 이해 못한 독자일까?

#815 이름없음 2024/08/11 12:10:32

프시케가 살인했다고? 프시케 아이덴티티가 절대적으로 선한 마음 아니었나; 대체 왜그러는건데

#816 이름없음 2024/08/11 12:17:24

>>815 그거 미래에 프시케가 일으킬 수 있는 최악의 사건중 하나고 진짜 살인은 아님. 그게 제국과 교황측이 합세해서 자기 가문을 착취하고 부려먹었고, 가족을 인질삼아서 엄마를 자살로 죽게만들고 본인을 햇빛도 안드는 밀실에 가둬서 빈민보다 못한 삶을 살게하며 생체실험했고 아빠도 교황때문에 자살해서 그럼

#817 이름없음 2024/08/11 12:45:36

삭제된 레스입니다.

#818 이름없음 2024/08/11 13:03:48

>>816 맨 처음에 숲 지나가던 부부는 진짜 죽인 건가? 연출도 혼란스러워서 모르겠다

#819 이름없음 2024/08/21 04:51:20

작품 순위 떨어지니까 여기 화력도 확 줄었네 결국 관심이 다 떨어졌구나

#820 이름없음 2024/08/21 12:35:57

최근거 보니까 그림체는 어느정도 회복은 했는데 스토리는 아직도 산으로 가고 있네 둘이서 이아로스 죽이면 깔끔하게 끝나는 작품을 돈 잘 벌린다고 질질 끌고 있으니...

#821 이름없음 2024/12/13 05:19:57

그나마 메데가 프시케 기사 죽인 건 변호할 수 있네 (교황 수하라고 나옴) 그래도 여전히 문제 많음...

#822 이름없음 2025/01/27 00:59:45

다 떠났네..

#823 이름없음 2025/01/28 21:53:46

요새 그림체는 괜찮던데 스토리는 영... 참 아쉽네 작품 시작할때 부터 봐온 독자인데 질린다

#824 이름없음 2025/05/27 09:40:33

ㄲㅇ

#825 이름없음 2026/01/28 18:32:55

.

#826 이름없음 2026/04/14 06:36:05

여기까지 온 거 완결까지 보겠지만 처음봤을 때만큼은 못 즐길 거 같다 상처를 살피는 손-왼손 다음컷에서 들고 있는 손-오른손 '비켜'-라고 말하지만 이미 한참은 멀어진 거리 이런 별 거 아닌 것들이 자꾸 눈에 뜰어와서 읽는데 방해돼

#827 이름없음 2026/04/14 07:09:46

작품성에 비해 너무 많은 걸 얻음

#828 이름없음 2026/05/18 02:24:26

난 하네되가 두 여주의 우정 위주로 전개될 줄 알앗는데 말이양 완전 헛다리였음

#829 이름없음 2026/05/24 13:18:09

초반엔 재밌었는데 지금은 뭔 내용인지 싶음

#830 이름없음 2026/06/02 10:15:20

걍 똥이야 똥 요즘엔 연중기원 정권지르기 하고있음

#831 이름없음 2026/07/02 00:16:19

프시케 살인할때 하차했는데 선역캐라는데 별로 설득도 안되고.. 차라리 선하다는 주입식 서사나 안 넣었으면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