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바보 2022/10/26 16:11:22

#1 이름없음 2022/10/26 16:11:22

가만히 놔뒀다간 끊임없이 덧나

#2 이름없음 2022/10/26 16:20:45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3 이름없음 2022/10/26 16:48:20

뭐엿더라

#4 이름없음 2022/10/27 22:44:33

>>3 그러게

#5 이름없음 2022/10/27 22:45:21

바보판에서능 안통한다구 우헤헤

#6 이름없음 2022/10/30 20:33:19

치료해드렸습니다~

#7 이름없음 2022/11/14 21:19:40

혼자인게 무서워 잊혀질까 두려워

#8 이름없음 2022/11/16 22:12:44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9 이름없음 2023/05/25 17:43:07

이대뤄 가다간 꾸늼업쉬 덧놔

#10 이름없음 2023/05/25 21:56:14

솨랑도 솨랑도 너무나도 궙나

#11 이름없음 2023/05/25 21:58:22

혼자인게 무서웡 난 잊혀질까 두려웡

#12 이름없음 2023/05/25 23:52:04

나혼자 뭐더라 마음의 문을 닫고

#13 이름없음 2023/05/25 23:56:19

>>12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14 이름없음 2023/05/25 23:57:37

나 이거 3년 전쯤 사촌동생이 이거 좋아해서 나도 접하고 걔가 가사 써달라 해서 그거 다 썼다고ㅋㅋㅋ 모를수가 없다

#15 이름없음 2023/06/06 18:03:17

상추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마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16 이름없음 2023/06/06 18:09:54

상추를 먹어치울 달팽이 어디 없나

#17 이름없음 2023/06/07 03:03:34

슬픔을 흠흠흠 하는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