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0/26 16:11:22
가만히 놔뒀다간 끊임없이 덧나
가만히 놔뒀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뭐엿더라
>>3 그러게
바보판에서능 안통한다구 우헤헤
치료해드렸습니다~
혼자인게 무서워 잊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이대뤄 가다간 꾸늼업쉬 덧놔
솨랑도 솨랑도 너무나도 궙나
혼자인게 무서웡 난 잊혀질까 두려웡
나혼자 뭐더라 마음의 문을 닫고
>>12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나 이거 3년 전쯤 사촌동생이 이거 좋아해서 나도 접하고 걔가 가사 써달라 해서 그거 다 썼다고ㅋㅋㅋ 모를수가 없다
상추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마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상추를 먹어치울 달팽이 어디 없나
슬픔을 흠흠흠 하는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