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땡구
2022/10/30 20:00:43
내 이름은 김땡구! 얘들아 머하니
내 이름은 김땡구! 얘들아 머하니
짜장면 울집으로 배달시켜주실분 구함
방금 밥먹엇는데 왜 배고픔
우린 친구니까 너네도 그럴거라고믿는다
>>19 야 은우야 너 김뉀뉀님이랑 친하면 사인좀 받아줘ㅠ 내가 치킨쏨
>>23 난 여자로도 안보니.. 씁쓸하다 얘
>>32 나줘
1
앗싸 나다
>>49 ㅇㅇ 편의점에서 라면 훔칠줄은 누가 알았겠니
오랜만이당 나 다친거 아무도 모르냐....???
티비 안보여서 안과갔다가 시신경염 발견됐댕
근데 뇌수? 통로가 막혔대 그래서 다른 통로 뚫음 킥
병원 입원중임
내일 퇴원
오씨 좀 감동이다 자식들아... 퇴원해서 집에 요양하는 중이다 내일 곱창 ㄱㄱㄱ
얌.. 술마시러간다그랬더니 엄마가 뭔 퇴원하고 술이냐고 개처맞음... 미안하다ㅠㅠㅠ 다음에 내가 살게
글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