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명 만들어서 친구 톡방처럼 대화해보자

바보 2022/10/30 20:00:43

#1 김땡구 2022/10/30 20:00:43

내 이름은 김땡구! 얘들아 머하니

#5 김땡구 2022/10/31 19:19:26

짜장면 울집으로 배달시켜주실분 구함

#6 김땡구 2022/10/31 19:19:35

방금 밥먹엇는데 왜 배고픔

#7 김땡구 2022/10/31 19:19:47

우린 친구니까 너네도 그럴거라고믿는다

#20 김땡구 2022/11/01 22:57:57

>>19 야 은우야 너 김뉀뉀님이랑 친하면 사인좀 받아줘ㅠ 내가 치킨쏨

#40 이름없음 2022/11/02 19:43:47

>>23 난 여자로도 안보니.. 씁쓸하다 얘

#41 이름없음 2022/11/02 19:44:58

>>32 나줘

#46 이름없음 2022/11/02 22:06:32

1

#47 이름없음 2022/11/02 22:06:41

앗싸 나다

#51 늴리리 2022/11/03 16:41:06

>>49 ㅇㅇ 편의점에서 라면 훔칠줄은 누가 알았겠니

#64 김땡구 2022/11/08 23:11:20

오랜만이당 나 다친거 아무도 모르냐....???

#65 김땡구 2022/11/08 23:11:43

티비 안보여서 안과갔다가 시신경염 발견됐댕

#66 김땡구 2022/11/08 23:12:17

근데 뇌수? 통로가 막혔대 그래서 다른 통로 뚫음 킥

#67 김땡구 2022/11/08 23:12:33

병원 입원중임

#68 김땡구 2022/11/08 23:12:41

내일 퇴원

#73 김땡구 2022/11/09 22:22:19

오씨 좀 감동이다 자식들아... 퇴원해서 집에 요양하는 중이다 내일 곱창 ㄱㄱㄱ

#84 이름없음 2022/11/10 23:01:49

얌.. 술마시러간다그랬더니 엄마가 뭔 퇴원하고 술이냐고 개처맞음... 미안하다ㅠㅠㅠ 다음에 내가 살게

#96 김땡구 2022/11/14 20:16:29

글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