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가오 자퇴충 일상

일기 2022/11/05 02:15:07

#1 나애 2022/11/05 02:15:07

인생조언금지임진짜

#2 나애 2022/11/05 02:15:51
내 이상형이니까 본인 해당된다 싶으면 스레 남겨 ㅇㅇ 익명 속에서 사랑하자 😘

내 이상형이니까 본인 해당된다 싶으면 스레 남겨 ㅇㅇ 익명 속에서 사랑하자 😘

#3 나애 2022/11/05 02:17:18

진짜 스레딕 보면 인생좆망찐따련이나 평범하게 착한 애들이던데 타 커뮤에 비해서 인생좆망찐따련이 별로 없는 듯. 그래서 여길 좋아해

#4 이름없음 2022/11/05 02:19:20

>>2 이상형이 2d인 거보다 낫다 물론 내 얘기임

#5 나애 2022/11/05 02:19:42

아 애들아 나 열일곱이다… 곧 열여덟이긴 한데 아직 열일곱이니까… 나는 아직 열일곱을 보낼 준비가 하나도 안됐는데 ㅠ

#6 나애 2022/11/05 02:20:11

>>4 외적 요소 따지면 투디 밖에 남지 않아서… 그냥 포기하기로 함^^

#7 나애 2022/11/05 02:21:39

열일곱 자퇴생 어떰? 학교 다닌지 이틀만에 자퇴함

#8 나애 2022/11/05 02:22:20

인스타 스토리로 아 ㅋㅋ 자퇴 ㅈㄴ 마렵네 각인가 ! ㅇㅈㄹ 하자마자 엄마한테 가서 자퇴 시켜달라고 했더니 바로 ㅇㅋ 되서 자퇴함^^ㅠ

#9 나애 2022/11/05 02:23:48

그때 자퇴하고 싶다고 처음 말한건 아니고 중1 때부터 3년 내내 자퇴 시켜달라고 해서 된 듯… 혹시 본인이 자퇴에 큰 뜻이 있다면 나처럼 3년 빌드업 하셈 ㅇㅇ

#10 나애 2022/11/05 02:56:57

잠안옴

#11 나애 2022/11/05 18:55:20

인스타 비계로 전남친 팔로우함 ㅋㅋ

#12 나애 2022/11/05 18:55:35

내 친구들도 내가 아직 걔 좋아하는 거 모르거든요~

#13 나애 2022/11/05 21:33:04

월요일에 대학병원 정신과에 치료와 상담 받으러 간당. 치료비랑 상담비가 따로 들지만 원래도 병원과 상담소를 따로 다녔어서 한 달에 병원비로만 50만원 넘게 썼는데 대학병원도 비슷할 거 같음.

#14 나애 2022/11/05 21:34:27

대학병원은 처음인데 나 사실 병원 4번 째로 옮기는 거거든? 근데 한 번도 속 터놓고 말한 적 없었어. 부모님이 실망하는 것도 싫고 내가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일인데 말해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어디서 봤는데 내가 솔직해져야 나아진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한 번 솔직하게 말해볼까 생각 중인데 막 입원 필요하다고 하진 않겠지? ㅠ

#15 나애 2022/11/05 23:19:02

아 ㅅ발 순간 전남친한테 연락할 뻔 했다

#16 나애 2022/11/05 23:19:41

친구 헤어진지 한 달 지났는데 이제와서 후폭풍 옴 ㅈㄴ 불쌍하다 진짜

#17 나애 2022/11/05 23:40:07

전남친이 이제 나만 보면 자기혐오 느낀대… 마지막에 좀 싸우면서 헤어졌는데 그거 때문에 자기가 너무 병신같고 나만 보면 미안하고 자기 자신한테 혐오감 든대… 씨발 그 말 들었을 때 그냥 울고불고 난리치고 싶었지만 선생님 앞이어서 못함… 게다가 선생님은 내가 걔 다 잊은 줄 알고 있지렁~

#18 나애 2022/11/06 00:23:05

예~전에 사겼던 전남친한테 전화옴… 왜 너한테서 전화가 오니 ㅠ 난 다른 사람을 기다리는데…

#19 나애 2022/11/06 03:34:05

나를 보면 자기혐오하는 전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나… 연락도 못하고 좋아한다고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20 나애 2022/11/06 03:34:22

지금 약 없이 살아가고 있는데

#21 나애 2022/11/06 03:34:30

빨리 병원가서 약 타고 싶다…

#22 나애 2022/11/06 03:34:44

진짜 존나 힘들다 매일 밤 잠도 못자는 내가 불쌍함

#23 나애 2022/11/06 03:37:40

엄마는 내가 나아지고 있다고 착각 중인데 굳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 않았다

#24 나애 2022/11/06 03:59:41

낼은 ㄹㅇ 공부한다

#25 나애 2022/11/06 04:02:53

이제 어디가서 니 얘기 못하겠어

#26 나애 2022/11/06 04:03:03

친구들도 이젠 장난으로라도 니 얘기 안꺼내

#27 나애 2022/11/06 04:03:15

시간이 지날 수록 진짜 못 돌아가는 구나 싶어

#28 나애 2022/11/06 04:03:41

근데 있잖아 나 아직 너 좋아하거든?

#29 나애 2022/11/06 04:04:04

안늦었으니까 잡아주면 안될까 내가 연락하기엔 너무 많이 했으니까

#30 나애 2022/11/06 04:04:16

이제 니가 한 번만 해주면 안될까?

#31 나애 2022/11/06 04:09:39

병신같노…

#32 나애 2022/11/06 16:11:49

꿈에 전남친 나옴

#33 나애 2022/11/06 16:12:05
진심 내 심정 이 짤임 ㅇㅇ

진심 내 심정 이 짤임 ㅇㅇ

#34 나애 2022/11/06 16:13:22

애들이 술 먹으러 나오라는데 귀찮다 감기 걸려서 아픈데…

#35 나애 2022/11/06 16:13:43

걍 나가서 먹고 실수인 척 전남친한테 연락해볼까

#36 나애 2022/11/06 16:13:53

아 됐다 후…

#37 나애 2022/11/06 16:14:39

걍 나갈까…?

#38 나애 2022/11/06 16:15:04

아 아냐 걔가 나한테 정 떨어진게 술 먹고 연락해서인데 ㅋㅋㅋㅋㅋㅋ… 안웃겨 진짜

#39 나애 2022/11/06 16:16:07

나 인스타 부계로 보면 걔 현활인지 아닌지 뜨거든? 인스타 오류 같은데 그걸로 확인하면서 살아가는 중… 딱히 뭘 올리고 하는 애는 아니라서…

#40 나애 2022/11/06 16:16:26

왜 내 친구들이랑은 다 맞팔이면서 나랑은 맞팔 아닌데 ㅅㅂㅅㅂㅅㅂㅅㅂㅅ

#41 나애 2022/11/06 17:09:00

또 우는 중 근 3주 동안 한 번도 안울었는데 3일 내내 우는 중… 후폭풍인가

#42 나애 2022/11/06 17:17:11

나 마약하는 이미지임?

#43 나애 2022/11/06 17:17:19
ㅈㄴ 웃기네

ㅈㄴ 웃기네

#44 나애 2022/11/06 18:17:38

짜증나

#45 나애 2022/11/06 18:17:47

내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어

#46 나애 2022/11/06 18:17:52

ㅅㅂ

#47 나애 2022/11/06 19:45:40

애들아 글 써볼까

#48 나애 2022/11/06 19:50:54

그냥 죽어버리고 싶음

#49 나애 2022/11/06 19:51:05

아 ㅅㅂ 뭐 안좋은 것들은 다 나 닮았대

#50 나애 2022/11/06 19:51:19

멘헤라가 뭔 뜻인지 몰라서 검색해봤더니 정신붕자잔ㄹ아…

#51 나애 2022/11/06 19:51:28

내가 왜 멘헤라를 닮아…

#52 나애 2022/11/06 20:43:15
이런 양산형? 패션이 취향인데 헤어진 김에 입고 다녀볼까 ㅋㅋ
이런 양산형? 패션이 취향인데 헤어진 김에 입고 다녀볼까 ㅋㅋ

이런 양산형? 패션이 취향인데 헤어진 김에 입고 다녀볼까 ㅋㅋ

#53 나애 2022/11/06 20:57:01

씨발 내일 엄마랑 같이 상담 하나

#54 나애 2022/11/06 20:57:20

엄마 앞에서 미래도 없고 비전도 없고 꿈도 없고 그냥 죽어버릴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라고 말하기~?

#55 나애 2022/11/06 20:58:36

옛날에는 좋은 대학에 가서 여러 사람들도 만나고 해외에 공부하러도 가고 싶어서 외국어 공부도 열심히 했었는데 그래봤자 중학생 때긴 하지만…

#56 나애 2022/11/06 20:58:45

지금은 뭘해야할지 모르겠다

#57 나애 2022/11/06 21:50:22

진짜 너무너무너무 힘들어 3주 동안 잘 참았는데 너무 연락하고 싶어 미치겠어 그냥 마주치지 않을 사이라면 그냥 보고싶다고 연락했을텐데

#58 나애 2022/11/06 21:53:12

10대는 찬란해야 된다는데 왜 내 10대는 불행만으로 가득한지

#59 나애 2022/11/06 23:23:18

나 너무 힘들어

#60 나애 2022/11/06 23:23:29

진짜 너무 죽어버릴것만 같애

#61 나애 2022/11/06 23:24:14

가족들한테도 친구들한테도 이제는 말 못하겠어

#62 나애 2022/11/06 23:24:36

나 너무 불행해 진짜 다들 행복해 보이는데

#63 나애 2022/11/06 23:24:44

걔마저도 행복해 보이는데

#64 나애 2022/11/06 23:24:52

왜 나만 불행해?

#65 나애 2022/11/06 23:25:05

신나는 노래를 들어도 눈물이 계속 나와

#66 나애 2022/11/06 23:25:27

나 진짜 너무 힘들어

#67 나애 2022/11/07 05:33:52

미친 듯이 힘들다가 또 괜찮아지는 미친 감정

#68 나애 2022/11/07 05:34:19

와우~ 오늘 대학병원 정신과 갑니다… 엄마한테 엄마 딸이 정상이 아닌걸 각인 시켜주겠어

#69 나애 2022/11/07 05:34:28

근데 미3누 ㅈㄴ 웃기네 ㅋㅌ

#70 나애 2022/11/07 06:20:07

전남자친구가 돌아와줬으면 좋겠는데 선생님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부모님까지도 그렇고 아무도 걔가 돌아올거라고 말해주질 않네. 나도 알곤 있지만 누가 한 명이라도 혹시 모른다고 말해주면 좀 행복하게 짝사랑할 수 있을거 같은데… 짝사랑이 아니라 외사랑인가? 나는 아직 이 둘의 차이를 모르겠다. 그냥 너무 힘들고 하루하루 죽고싶다. 내 유일한 행복은 너랑 어떻게 사귀게 됐는지, 우리가 사귀면서 어땠는지를 얘기하는 시간이야. 나는 여전히 여름에 살아. 있잖아, 나는 여전히 그 더운 여름이니까. 여름이 다시 오먄 돌아와줄 수 있어? 그게 내년이어도 좋고, 2년 뒤여도 좋고, 10년 뒤여도 좋으니까 나한테 돌아와주겠다고 약속해주면 난 언제까지고 기다릴 수 있을거 같애.

#71 나애 2022/11/07 06:23:13

애초에 그렇게 정신적으로 건강한 애가 나같은 애를 만나서 버티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는데… 헤어지고 나서 걔도 정신적으로 힘들어지고 나는 의지하던 사람이 사라지니까 무너지고 결과적으로 너한테도 나한테도 안좋아졌네. 이런 생각하면 그냥 우리가 사귀지 않는게 올바른 일이었던거 같은데… 그래도 나는 다시 돌아가도 사랑한다고 말할거 같아서 미안해. 너는 내가 이기적이라서 질린다고 했지만 너가 좋아했던 나도 이런 모습이었는 걸… 고쳐야하는데 고치지 못해서 미안해.

#72 나애 2022/11/07 06:24:40

그냥 죽어버리면 내 장례식에 와줄거지? 내가 아는 너라면 안올거 같긴 해. 미친 듯이 죽어버리고 싶은데 나는 아직 가족들을, 친구들을, 나 자신을 완전히 버릴 자신이 없어. 미안해 항상 지키지도 못할 말만 내뱉네.

#73 나애 2022/11/07 06:28:59

그냥 서로 이름만 알던 사이로 돌아가고 싶다. 너가 그냥 옆반 남자애였던, 내 친구의 전남친인. 딱 그 정도였던 사이로 돌아가고 싶다. 그때 친해지자고 연락하지 말껄. 널 좋아하지 말껄. 들이대지 말껄. 좋아한다고 말하지 말껄. 사귀지 말껄. 너랑 했던 모든 일들을 후회해… 나 정말 후회해… 나 진짜 후회하거든? 너랑 사귄 거. 사귀면서 했던 모든걸? 근데 돌아가서 다시 좋아한다고 말하고 후회하고 싶어. 병신같지? 너가 생각해도 나 진짜 병신이잖아…

#74 나애 2022/11/07 06:31:42

왜 카카오톡 프사 내렸어? 나 그거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75 나애 2022/11/07 06:31:59

전하지도 못할 말들 여기에 싸는게 너무 현타 온다

#76 나애 2022/11/07 06:36:14

연락하고 싶으면서도 딱히 연락하고 싶지 않아. 내가 원하는 건 다정했던 너지, 날 좋아하지 않는 매정한 너가 아니니까. 굳이 연락해서 상처 받고 싶지 않아. 그 전날들엔 그걸 몰랐어. 그냥 연락하고 싶었고 당연히 다정할거라고 생각했어. 너는 항상 나한테 다정했으니까. 내가 보고싶다고 하면 나도라는 말이 너무 당연했으니까. 다정하지 않는 너를 바라보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미안해.

#77 나애 2022/11/07 06:38:25

친구들이 다 나보고 미쳤녜. 내가 화내놓고 그렇게 욕 박아놓고 어떻게 아직까지도 좋아할 수 있녜… 나도 내가 이상한거 아는데…

#78 나애 2022/11/07 06:38:37

보고싶으면 안돼?

#79 나애 2022/11/07 06:48:56

얼마나 후폭풍이 심하냐면욕… 지금 헤어진지 6주 지났는데 일주일 째 울고 있습니다…ㅎㅎㅎㅎ

#80 나애 2022/11/07 06:49:07

걍 진짜 자살할까

#81 나애 2022/11/07 06:49:25

나한테 누가 죽으라고 하면 죽을 수 있을거 같은데

#82 나애 2022/11/07 06:49:32

정신붕자 ㄷ

#83 나애 2022/11/07 06:55:47

웹툰이나 애니를 너무 많이 봤나봄

#84 나애 2022/11/07 06:55:58

애초에 내 인생은 찬란한 적이 없는데

#85 나애 2022/11/07 07:26:50

애초에 날 사랑하는 사람은 없을텐데

#86 나애 2022/11/07 12:15:25

와~ 병원 간당ㅇ

#87 나애 2022/11/07 16:21:31

병원 갔다 왔는데 그냥 검사 해야되는 것들 예약만 걸어놓고 왓다…

#88 나애 2022/11/07 17:40:35

그냥 너랑 다시 못 만날빠엔 죽어버리고 싶다

#89 나애 2022/11/07 17:41:08

괜찮은 척하는 것도 너무 지치는데 멈추는 방법을 모르겠어

#90 나애 2022/11/07 17:42:00

나는 너가 너무 미워버리고… 내 마음 가지고 장난치는 애들도 너무 밉고

#91 나애 2022/11/07 17:52:02

솔직히 이 정도 울었으면 이제 눈물 안나올 때도 되지 않았나

#92 나애 2022/11/07 23:18:03

엄마는 그냥 오늘 살고, 내일 살면 된다고 하셨지만 엄마, 더는 내일이 기대가 되지 않으면 어떡해? 내일을 맞이할빠엔 그냥 죽어버리고 싶으면 어떡하지?

#93 나애 2022/11/08 00:11:11

그나마 머리 스타일 바꿀 때 행복한거 같다… 돈 많이 드는 취미

#94 나애 2022/11/08 00:11:36

ㅂㅅ

#95 나애 2022/11/08 00:11:46

자살하고싶다

#96 나애 2022/11/08 02:33:40

사라지고 싶다

#97 나애 2022/11/08 03:46:19

있잖아

#98 나애 2022/11/08 03:47:42

나는 너가 다시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 무너질거 같애 네 사랑을 이렇게 원하는데 사실 너가 그냥 그대로 매정했으면 좋겠어 너가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 나도 무조건 너를 사랑할텐데 너를 다시 사랑하고 다시 이별할 자신이 없어 그렇게 되면 나 정말 죽어버릴지도 몰라

#99 나애 2022/11/08 04:12:16

분명 행복했던거 같은데

#100 나애 2022/11/08 04:12:27

모르겠다 지금은 그냥 기억도 안나는 과거야

#101 나애 2022/11/08 04:12:33

죽어버릴까

#102 나애 2022/11/08 04:13:02

너무 힘들다 진짜 딱 한 번만 연락해주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고

#103 나애 2022/11/08 14:40:23

미술학원 ㅈㄴ 가기 싫다

#104 나애 2022/11/08 14:40:29

진짜 가기 싫다

#105 나애 2022/11/08 14:40:38

나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106 나애 2022/11/08 14:41:33

걍 진짜 정신병동에 입원하고 싶다

#107 나애 2022/11/08 14:41:42

현실세계를 살아가고 싶지 않은데

#108 나애 2022/11/08 14:41:48

죽기엔 무서워서

#109 나애 2022/11/08 14:41:54

ㅂㅅ 같노

#110 나애 2022/11/08 23:27:27

ㅇㄴ 나는 거식증 초기 생각하고

#111 나애 2022/11/08 23:27:40

엄마한테 엄마… 나 요즘 음식만 먹으면 토 해

#112 나애 2022/11/08 23:27:47

이랬는데 엄마가 ㅈㄴ 놀라면서

#113 나애 2022/11/08 23:27:55

손주…? ㅇㅈㄹ 떰

#114 나애 2022/11/08 23:28:06

미안 엄마 딸 아다야.

#115 나애 2022/11/08 23:28:56

다이어트하면 가슴 작아진다고?

#116 나애 2022/11/08 23:29:07

근데 90키로의 가슴 큰 여성이 되고 싶지 않음

#117 나애 2022/11/08 23:29:20

그냥 갈비뼈 다 보이는 절벽녀가 될래용 🫶

#118 나애 2022/11/09 00:37:41

지금은 왜 또 기분이 괜찮지

#119 나애 2022/11/09 00:37:50

이래놓고 이따 새벽에 또 울겤ㅅ지 뭐

#120 나애 2022/11/09 01:40:36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할 때 너가 나타나서 나를 사랑해줬어. 내가 사랑하는 너가 나를 사랑하니까 나도 나를 사랑할 수 있었어. 근데 너가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으니까 나도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아. 이기적이지만 나를 위해서 한 번만 더 나를 사랑해주면 안돼?

#121 나애 2022/11/09 01:40:58

남혐하고 여혐도 하는데 이 정도면 그냥 다 싫은거 아님?

#122 나애 2022/11/09 02:05:09

아 씨발

#123 나애 2022/11/09 02:05:16

자해마렵

#124 나애 2022/11/09 02:05:25

피 보고싶다

#125 나애 2022/11/09 02:05:29

병신같음

#126 나애 2022/11/09 02:05:34

쯔즈즈즛

#127 나애 2022/11/09 02:32:42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세상에서

#128 나애 2022/11/09 02:33:00

나는 왜 살아가는 걸까

#129 나애 2022/11/09 04:19:23

자살시도하면 공부고 미술이고 다 그만두게 하고 바로 정신병원 들어갈거 같은데 해볼까. 성공하면 좋은거고 실패해도 강제입원이니까 나쁘진 않은데

#130 나애 2022/11/09 04:22:58

이제 다 지친다

#131 나애 2022/11/09 05:13:38

ㅅㅂ

#132 나애 2022/11/09 12:31:07

꿈 꿨는데 전남친이 새 여친이 생긴 꿈이었음

#133 나애 2022/11/09 12:31:25

제발 이번 년도에는 아무도 좋아하지 말고 사귀지도 말아줘 제발

#134 나애 2022/11/09 12:31:41

우리 열일곱은 우리만 있으면 안돼?

#135 나애 2022/11/09 12:32:07

씨발 진짜 연락하고 싶다

#136 나애 2022/11/09 12:32:25

못 사귀는 거 나도 아는데 너무 힘들어

#137 나애 2022/11/09 15:11:02

죽을까

#138 나애 2022/11/09 15:11:25

단 한 명이라도 나한테 죽어도 된다고 하면 좀 고민하다가 결국 죽을거 같은데

#139 나애 2022/11/09 16:25:34

오늘 몸무게 169/45.3

#140 나애 2022/11/09 21:28:36

오늘 병원에서 자고 가는 날

#141 나애 2022/11/09 21:28:50

대학병원 1인실은 처음인데 신기하당

#142 나애 2022/11/10 07:08:15

자고 일어남…

#143 나애 2022/11/10 07:14:58

병원에서 자는데도 전남친 생각에 눈물 흘린 사람? 나

#144 나애 2022/11/10 09:35:05

잠시라도 소음이 안들리면 나는 전남친 생각함

#145 나애 2022/11/10 11:47:42

생리 터짐 ㅆㅂ

#146 나애 2022/11/10 11:47:55

병원에서 누워있지도 못하게 함

#147 나애 2022/11/10 11:48:00

존나 아픈데…

#148 나애 2022/11/10 11:48:16

왜 아프거나 외로우면 걔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음

#149 나애 2022/11/10 11:48:20

족같다

#150 나애 2022/11/10 12:03:15

술도 먹고 담배도 필거야. 너가 그만하랬던 피어싱도 더 뚫을거고, 너는 흑발이 좋다고 했으니까 백금발로 염색할거야. 다이어트 할거야. 너가 너무 마른건 싫다고 했는데 39키로까지 뺄거야. 너가 싫어하는거라면 다 할거야. 그러면 나도 내가 더 싫어지겠지. 그때는 죽어버릴 수 있겠지? 응?

#151 나애 2022/11/11 01:04:16

또 운다

#152 나애 2022/11/11 01:04:26

진짜 나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연락해주면 안돼?

#153 나애 2022/11/11 01:04:35

나 다 잊었다고 해도 제발

#154 나애 2022/11/11 01:39:25

누가 나 좀 말려줘

#155 나애 2022/11/11 01:39:32

걔한테 연락할거 같애

#156 나애 2022/11/11 01:39:38

하면 안되는거 알고 있는데

#157 나애 2022/11/11 12:18:35

너랑 헤어진 뒤로 나는 정말 열심히 스스로를 미워하기 시작했어. 너는 헤어질 때 딱히 뭐가 문제였다고 말하지 않았지만 나 혼자 이게 문제였을거야 라고 생각하며 살도 빼고 머리 스타일도 바꿔보고 화장법도 바꾸고 말투도 바꿨어. 그러지 않으면 참을 수 없을 거 같았어. 이런 것들이 문제가 아니라면 나는 우리가 헤어진 이유를 모르겠었거든. 이런 것들이 문제가 아니고 정말 네 마음이 다 떨어져서 헤어진거라면 난 단 한 순간도 살아가지 못할거 같았거든.

#158 나애 2022/11/11 12:19:30

공부 안하지 두 달째… 엄마아빠한테 미안하긴한데 나는 지금 너무 졸리다.

#159 나애 2022/11/11 12:20:01
센스있는 선물~

센스있는 선물~

#160 나애 2022/11/11 12:20:23

다들 즐빼빼로데이해

#161 나애 2022/11/11 12:27:38

ㅅㅂ

#162 나애 2022/11/11 19:01:47

왜 살아가야하는지 모르겠다

#163 나애 2022/11/12 08:00:50

나 병신인가

#164 나애 2022/11/12 08:00:58

이제 물만 먹어도 토함

#165 나애 2022/11/12 08:01:03

좆된거 아님?

#166 나애 2022/11/12 08:01:10

장앤가 ㄹㅇ

#167 나애 2022/11/14 02:34:47

아 시발

#168 나애 2022/11/14 02:34:55

괜찮아졌는데

#169 나애 2022/11/14 02:35:07

걔 카톡 프사 바꾼거 보고 또 심장 뜀

#170 나애 2022/11/14 02:35:16

왜 계속 좋아해하냐 이나애.

#171 나애 2022/11/14 02:35:23

정신차려 씨발!!!!!!

#172 나애 2022/11/14 02:35:38

그리고 살찜

#173 나애 2022/11/14 02:35:44

1키로나 찜

#174 나애 2022/11/14 02:35:51

진짜 병신이야?

#175 나애 2022/11/23 15:52:42

ㅎㅇ 오랜ㄴ만

#176 나애 2022/11/23 15:53:08

나 이제 더 이상 그 친구를 좋아하지 않아

#177 나애 2022/11/23 15:53:15

이제 더 좋아하지 않는데

#178 나애 2022/11/23 15:54:42

그 애에 대한 고민이 나아지니까 다른 고민들이 생겼어

#179 나애 2022/12/23 04:22:42

한 달만에 왔네

#180 나애 2022/12/23 04:22:58

전남친이랑 가끔 마주치는데 그럴 때마다 화가 좀 나기도 해.

#181 나애 2022/12/23 04:23:24

질투…같은 귀여운 감정은 아닌 거 같아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화더라고. 이 감정이 화가 아니라면 설명 할 수가 없어

#182 나애 2022/12/23 04:25:22

영어학원 다닌 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