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레더들 아무나 들어와주라ㅠㅠㅠㅠㅠㅠ!!

창작소설 2022/11/13 20:22:11

#1 이름없음 2022/11/13 20:22:11

화면 너머의 (핸드폰 안에) 존재하는 사람이 ‘나’를 엄청 사랑하는데 자기는 핸드폰 안에서만 존재하니까 결국에 사랑은 이뤄지지못하고… 그런 느낌에 글이 보고싶은데 내가 쓸 재주는 없어서 존잘러 레더들에게 부탁할게…ㅠㅠ 당근 글은 못 써두 좋아ㅠ 엄청 절절하고 애절한 것도 좋고 짧게 적어줘두 좋고 그냥 다 좋아ㅠㅠㅠㅠㅠㅠ 호옥시 시간 나면 꼭 써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야. 감상평도 남길 자신 잇어. 고마워.

#6 이름없음 2022/11/15 00:20:22

>>2 흡…흡아흑억 너무 아련하고 슬퍼… 연성 100개는 지나가고 이따 지금 절대네버네버전햐 안 오글거려정말좋은 글이야… 고마워… 하루에 한번씩은 꼭 읽을게… 아무고토 못하고 화면 속에서 울고만 잇다니 너무 짠하잖아…

#7 이름없음 2022/11/15 00:20:40

>>4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내개 원하는 거랑 열라 비슷하자나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22/11/15 00:21:44

>>5 아니 바람이 삶이 종료되는거라니… 가지지 못할 바엔 차라리 내가 부서지겟다 아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좋다… 원망 가득 담긴 문장도너무조으다… 고맙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