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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11/13 20:22:11
화면 너머의 (핸드폰 안에) 존재하는 사람이 ‘나’를 엄청 사랑하는데 자기는 핸드폰 안에서만 존재하니까 결국에 사랑은 이뤄지지못하고… 그런 느낌에 글이 보고싶은데 내가 쓸 재주는 없어서 존잘러 레더들에게 부탁할게…ㅠㅠ 당근 글은 못 써두 좋아ㅠ 엄청 절절하고 애절한 것도 좋고 짧게 적어줘두 좋고 그냥 다 좋아ㅠㅠㅠㅠㅠㅠ 호옥시 시간 나면 꼭 써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야. 감상평도 남길 자신 잇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