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피드백 해줘

창작소설 2022/11/26 10:08:43

#1 이름없음 2022/11/26 10:08:43

오늘의 네가 좋다. 내일의 네가 기다려진다. 모레의 네가 보고싶다. 너를 그린다. 너의 생각 너를 그림 나를 채운 너는 산산히 흩어진다. 오늘을 살아갈수 있다. 내일을 기대하며 잠에 들 수 있다. 막연한 미래가 두렵지 않다. 너로 채운다. 너는 내 삶속에 너는 내 숨속에 너는 내 살속에 스며들어 채워진다. 일상이 되고 습관이 된다.

#3 이름없음 2022/11/27 04:53:11

>>2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