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포옹 속 점점 더 깊이 가라앉는

일기 2022/11/28 03:23:13

#1 2022/11/28 03:23:13

다정한 파도가 너를 짓누르네 난입 O 자살•욕 관련 레스 O

#2 2022/11/28 03:25:32

당신을 꽤 좋아했던 것도 같아요 이젠 늦어버렸지만

#3 2022/11/28 03:28:14

진짜 너무 미안한데 마음이 안 잡힘 난 현실이 내게 너무 버거워서 게임 속으로 숨어버릴 수 밖에 없는 인간이고 언젠가는 또 현실을 살아보려고 노력하다가도 남들 다 버티는 조그마한 일들에 그저 너무 힘들어져서 또 도망치고 실망스러운 모습을 당신들에게 보여주고 죽고싶어지고 내가 너무 미운데 또 그렇다고 마음을 잡는 건 아니고 그냥 내가 죽어야만 이 모든 일들이 해결되지 않을까

#4 2022/11/28 03:30:05

Sinking deeper and deeper in calm embrace Loving tides sweep and bear you down

#5 2022/11/28 19:07:54

지독하게 이성적인 사람이 내게만은 비이성적으로 다가올 때

#6 2022/12/30 03:16:05

꿈이 있는 사람을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럴 때 난 지독하게 깨닫게 된다

#7 2023/01/08 21:14:45

정신과 가기 싫은이유 갓다가 내 ..내 우울이 아무갓도 아니라는 소리 들을까봐 그거 듣고 결국 그랬지?ㅋ 하면서 비웃을까봐

#8 2023/01/15 01:10:23

아씨발 진짜 재능있는 사람들 볼때마다 존나 싫고 존나 질투남 나도 이런내가 싫은데 ㅆㅂ 모르게ㅛ다

#9 2023/02/17 02:36:41

ㅅㅂ 나도 뭔가 이유가 있겠거니.. 싶은데 또 그러면서도 말 한마디 없이 사라진 건 너무 서운하고 다른 연락수단으로 물어보고 싶은데 혹시나 너무 찝쩍댄다거나 집착하는걸로 보일까봐 또 싫고 난 나름 친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없어진 거 보면 그쪽은 나 안 친했다고생각할 것 같고 시발 진짜 사람은 너무 어렵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