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는 말했다.

일기 2022/12/04 14:49:23

#1 2022/12/04 14:49:23

전에 썼던 스레를 잃어버렸어…ㅠㅠ 가끔? 아마 자주 와서 쓸 거 같아. 그냥 내 생각이나 감정, 아무 말... 난입은 환영이니까 언제든 와도 돼 !

#2 2022/12/04 14:50:08

제일 좋아하는 영화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야.

#3 2022/12/04 14:50:52

너무 졸리다....

#4 2022/12/04 14:51:20

좀 자고 와야겠어.

#5 2022/12/04 14:57:55

못 잘 듯...

#6 2022/12/04 14:58:46

사랑은 참 어려워 잡으려고 하면 멀어지고 멀어지려고 하면 잡힐 것만 같아.

#7 2022/12/04 14:59:04

다 부질없어.

#8 2022/12/04 14:59:20

당분간 사랑은 쉬어야지.

#9 2022/12/05 01:20:21

오늘 다른 사람이랑 함께 있는 그 애를 마주쳤어.

#10 2022/12/05 01:20:52

아무렇지 않은 척 지나갔는데 숨이 안쉬어지더라.

#11 2022/12/05 01:21:40

손도 떨리는데 문득 아 나 아직 안 괜찮구나 싶더라고.

#12 2022/12/05 01:22:00

이젠 진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13 2022/12/05 01:22:14

시작하지 말 걸 그랬나봐.

#14 2022/12/05 01:22:46

지긋지긋해 모든게

#15 2022/12/05 01:23:14

내 눈 앞에만 안 보였으면 좋겠어.

#16 2022/12/05 01:23:55

그 애가 뭘하는지 내가 몰랐으면 좋겠어.

#17 2022/12/05 01:24:29

잠이나 자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