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약함
생각 6
와 시밯 기타황혼 1일차임 https://streamable.com/2q2zkj 이러면 되나? 여기도 처음들가봄
맨날 듣기만하다가 멜로디를 직접 쳐서 들으니까 존네 행복하다
기타치는거존나행복해와!!!!!!!! 황혼 첫 멜로디 나오는거 졸라신기해
2일차 https://streamable.com/9bxa9y 아니 왜긴장함 ㅋㅋㅋㅋㅋ 영상찍는다고 생각하니까 왠지모르게 떨림
아 잠깐 눈만 감는다는게.. 불키고 자다가 방금 깼어 좀 조진듯여
아 개조졌당 살려주세요
3일차 https://streamable.com/2nh2qs 개꿀잼
아진짜 심각하게 ㅈㄴ좋음 이럴줄알았으면더일찍시작할걸시부레
못참겟음ㅎ 다음진도나가야지
배가 아픈건지 열이 나는건지.. 상태 이상함 일찍자야지
앉아있으니 좀나아짐
.
알바 찾고있는데 뭐가뭔지 모르겠는 ㅋㅋㅋㅋ
근로계약서.. 어쩌고어쩌고 유튜브보는중
목금 18시부터 24시면 해도되나? 아니근데 나 재수할건지부터를 먼저 결정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일단 이거말고 대학부터 먼저생각하는게..
진짜 갈피를못잡겠네
진학..사부터 들어가봄여ㅠ
차근차근하면되겠지머~ 참 안일한듯ㅋㅋㅋ 아니나 고1때 이후로 나사빠진채로 사는거같음
쥐구멍 필요 하루종일 이유모를 불안함때매 미치겠음
목표가 사라져서 그런가? 그냥 막막함 이것저것 고민거리들이 떠올랐다가 사라졌다가 결국엔 불안함만 남아버리는거같음
이러다가 겜이나 웹툰보거나 해서 시간만 때우다가.. 그러다가도 다시 고민하다가 무한반복인듯
뭐라도 하자 —> 근데 뭘 해야 —> 알바라도 찾아보자 —> 근데 기간보면 거의다 6개월이상이던데 그게 또 부담됨 —> 그럼 대학부터 어케 해결하자 오늘 생각한거 ㅋㅋㅋ
어찌어찌 구글링하다보니까 대학 시간표 짜는법까지 가버렸음
걍 주말알바 찾아버리면 해결되나? 움
그러네.. 주말알바하면되네...
🥺
1. 스시가게 홀서빙 주말오후 5시 ~ 10시 12000원 2. 이마트24 토일 12 ~ 16시 근데 미성년자는 안된다하긴했는데 나 곧있으면 성인인뎅 하고 빌빌 기면? 역시 안되려나 ㅋㅋㅋ 3. gs 토요일만 15 ~ 22 근데 기간이 1년이상 4. 치킨집 목금 18 ~ 24시 근데이건 시급이 13000원이라 자꾸눈길이감
1번할까!
근데 받아주려나? 걍 4개 다 문자 넣어버릴까
그리고사실 진학사 안들어가봤움 그냥 이유없이 쫄린단말임
>>28 눈나한테물어봤음ㅎ 123번 문자넣기로함
아니지 나 재수? 아니아마 반수가아닐까..
눈나가 시급 낮다고 편의점은 비추래 그래서일단 1번만 문자넣었음
누나보다 눈나가 뭔가더좀 애색기같음ㅋㅋ 아니나 요즘 귀여운척하는게 재밌어졌어 ㅋㅋㅋㅋㅋㅋㅋ 말끝에 ㅇ 붙이는 그런거
구도를 좀 바꿔봤음 https://streamable.com/zo84u8 이다음 개어려움 엄두가 안나 ㅋㅋ
날짜세는건 관두겠음 귀찮기때문 ㅇㄴ 영상찍기만하면 손에 힘들어가서 그냥 연습때처럼 느낌이 안남 왜자꾸 긴장하는지? 보는사람이 있다고 생각해서그런건지
엥 사진추가가 안돼여

이건되는데 왜 다른건 안됨???
아 현기증나요

어된다
나 뭐때매 사진추가할랬더라.. 아 흐름끊겼잖아 안쓸래 ㅡㅡ

긍까 뭐대충.. 영상 개많이찍었다 그런내용이었던거같음 이러다가 여심폭격기되는거 아니냐는 뭐그런 주접도 질러보려고 했던거같은데 매우 별거 아닌 내용 ㅋㅋㅋ
다시 돌아와서 지금 내 속도의 두배정도가 원곡 속도인데 그거 따라가려다가 맘이 급해져서 자꾸 실수남 ㅎ이참에 다른곡도 찍어볼까
아시부레 알바 없음 걍 담달에 구하든지 공고 새로나오면 그거하든지 해야될듯
https://youtu.be/UeHmKCvL7F4 이거그건가 그 수능끝난 수험생한테 간혹 보인다는 불안감 성적표 받고나니까 이제서야 수능을 봤다는 실감이 남 뭔가 많이 느린데?ㅋㅋㅋ 그동안은 현실파악이 안됐던거같음 솔직히 수능보기 직전까지도 어딘가 나사빠진느낌이었음 이미 끝나버린거 일단 할 수 있는거부터 차근차근 해보자.. 목표는 언젠가 생기겠지! 생기겠지..?
나너무 애새1끼같애 언제는 그래서 재밌다더니..
잉이이이이이익
https://streamable.com/490dhw 퍄퍄 조금는듯?
유튜브로 막 인생조언 그런거 ㅈㄴ찾아봤음 곽준빈 q&a 되게 멋있더라 대충 다들 뭐든 도전해보세요 이러길래 대학 한학기 다니는동안 닥치는대로 다해볼생각 지금은 책이나 설렁설렁 읽을거임 담달에 알바구하든지 해볼거고 낼 학교 가보고

아까 얘도 샀음ㅎ
아빠가 토익하라고 난린데 몰라 공부는 뒤져도 하기 싫어 반항심? 글쎄 아니근데 아직까지도 반항심 운운하는게 되게 유치하게 느껴져 언제쯤 부모가 어쩌고어쩌고하는 생각에서 벗어나는건지
https://youtu.be/QBNSvY0L5wI 이쁘당 나 이사람꺼 보고 기타연습중
관심이 고파진것인가 외로워진것인가 엉엉
머릿속이 꽃밭인듯함

대충처맞아도할말이없다는말
낼 3시에 학교가기러함
통장도 만들기로함
할게 있었는데 까먹었음 커리어넷 들가보기 였던거같은데
https://streamable.com/7l5ts4 졸라멋있어 반해버릴지 도 ! !ㅎ
뭐... 나만 재밌으면 됐지머 캬캬
맨날 저거만 들으니까 질릴라카는데 어쩔수없음 적어도 1절까진 완곡하고 넘어갈거임
생각났다 그 적성검사랑 진학사 유튜브보는거 두개였어
아바타 보러가고싶당
미래 생각하다보면 불안해지는데 그게 싫어서 유튜브나 겜만 하다가 다시 또 생각하고 불안하고 도피하고
별 생각 다하다보니까 인생 망친거같고 그럼 아; 왜자꾸 가정사로 감성팔이하고싶어지는건지????


하고나서 생각해본건데 검사하면서 자꾸 의사를 찾고있는 나를 발견함(ㅋㅋ) 돈 많이 벌기 위해서라면 다른직업도 많은데 왜 굳이 의사일까.. 솔직히 나는 남을 위한 봉사정신이랑 나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함 그냥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공감능력만 갖고있는거같음 돈도 그렇게 크게 상관없어 세계제일 부자가 되고싶은건 아님 내가 하고싶은거 할 수 있는 돈만 있으면 괜찮을거같다고.. 생각함 그냥 나는 남들한테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싶은거같음 어려서부터 의사 검사 판사같은 ‘사’ 자 직업 하라고 들어왔기도 했고.. 아빠 영향이 제일 큰거같아 대학 못나오면 남들이 인정을 안해준다는 얘기를 자주 들어서 아니 굳이 대학이 아니더라도 아빠가 매일 하는 말들에 항상 사회적 인정이 들어가있음 “지금 내가 없으면 ㅡ 엄마 챙겨줄거같아?!“ “집안사람들이 네 엄마를 인정해줄거같아?! 내가 있어서 너랑 네 엄마가 이렇게 살 수 있는거야 그러니까 내가 없어지면 너가 잘되어야 엄마가 지금처럼 살 수 있는거야..” 내 흥미나 좋아하는일은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음 근데 검사결과 보니까 내가 남들한테 인정받을 때 가장 큰 즐거움을 느꼈나.. 싶음
한편으로는 사회적 인정만을 위해서 의사가 되고싶다는게 옳은건가 싶음
할거.. 빨리 해야하는거 생각해봄 일단 낼 학교간다고 연락하기 국가장학금 대학



나머지 거의 정확비슷하게 나온듯
아빠한테 인정받고싶은걸까?
근데이상한게 ㅋㅋㅋ 가족 얘기만 하면 맨날 울컥함 짜증남 찌질이같아서싫음
그리고 나 열등감있는거같음 대학 잘간 애들 스토리 그런거보면 괜히 눈 돌려버리고 외면하고 꼴받는거같고 그럼 지금도 이런데 학벌에 대한 열등감이 평생 남을거같음
라고했는데 맘편히쿨쿨 졸아버림 엥 몇시간잔거지
일단무작정 밖에나왔덩 (피방) 아까까지 뭔가 열심히 생각하던게 있는거같은데 기억이 안난덩 꿀꿀했던거같은데
한국장학재단 들왔음 이따 아빠오면 신청하면 될듯 캬캬캬 이제 뭐가뭔지 좀 알거같음
아빠한테 반수의대얘기했더니 빵터짐 쪽팔리는대
.
음
심심
어?ㅋㅋㅋ맞다 나이제 성인이네 애들 술마시러갔대 전화받고서야 알아차림
아빠 일본여행가서 집에 거의계속 혼자있음 아무생각없었네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나왜스무살임
혼자있으니까 아무생각도 안하게됨 정말 백지처럼 하얘진
.
배아팡
어시바 나 화요일에 졸업식이네 까먹고있었넹 ㅎ.ㅎ.ㅎ
쫄린당
내일 졸업식하고.. 메가 교재랑 학원이랑 또 음 운동?
방금 애들이랑 첫술마심 ㅋㅋㅋ 치킨집갔다옴 홀짝홀짝 마시다옴
나 주사를 모르겠음 취한느낌은 안들긴한데 일어나니까 조금 어지럽다가 말더라 ㅋㅋㅋㅋㅋ 좀 졸려지기도 한거같고?
나 술부심생길듯;; 오랜만에 인스타들어가봤는데 스토리에 죄다 술병 ㅋㅋㅋㅋ 꼴보기싫음 보는 내가 쪽팔림 과시하는느낌? 중딩때 일찐이들이 스토리에 술담배하는거 올리던게 생각나서 그런가

어렸을때(초딩) 아빠 차타고 엄마아빠랑 셋이서 멀리 갈때면 도로에 서있던 가로등 휙휙 지나가는거 보면서 어떤 초인이 저 가로등 타고 스파이더맨처럼 웹스윙하는 상상함 그러면서 가면 시간금방가고 꽤 재밌었음ㅋㅋ ㅋ 그보다 더 어릴땐 똑같이 아빠 차타고 멀리 갈때마다 앞 멀리서부터 터널만 보이면 “어 터널이다~” 하면서 거기 들어가는거 설레했음 이유는 잘 모름 그냥 좋았음
https://youtu.be/O4n-5zLBAMc 오랜만에 피아노 들으니까 뒤@@지게 좋네여 알고리즘개꿀 바로구독박았음 저 영상 분위기랑 지금 내 말투랑 되게 안맞는 느낌.. 고상한 말투를 써야하는듯한 기분이 드 네 요
————— 학 원 —————
>>94 이사람 곡이 다 좋아서 뭘 링크걸지 모르겠어!🫠
아빠 돌아온뒤로 1. 소송 2. 재수비용대출 3. 항상있던언쟁 생각xxxx
전스트.. 스레딕 오면 잘맞을듯 ㅋㅋㅋ 멋있는남자였어
요즘 좀 뜸한데 딱히 쓸거리도 없고 생각하기 싫은 문제들뿐이라 이를테면 >>97 저런거 + 3번에 속하는 가정사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sns도 안하고 집에있다가 심심하면 나와서 피방잠깐 들렸다가 스카가거나 하는중 별 생각 없는 나날
으악!!! ㅈㄹ쿨 돌았나봄 생각이 멈추질 않아요
멈——춰——~~~~~~
빨리넘겨버려~%#~%%

음; 음... 다른데 다시 신청해봄
깜짝아 일기 삭제된줄 근데 내 옛날 일기 스크랩한건 다 어디감;; 어케찾지
맞아 꿈얘기할라고 들어왔었음 꿈에서 나 은행털이함 ㅋㅋㅋㅋㅋ 근데 여러명이서 분배해야되서 배신에 배신에 배신하다가 나도 배신당했음 ㅅㅂ 엥 내 1조 ㅠㅠ 이게뭔.. ㅋㅋㅋ
페이지 펼치는것도 안되네 걍 오류난거구나
글이 안써짐 결국 나도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정확히 설명을 못하겠어서 답답해 어느 부분이 같고 뭐가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거고 내가 원하는건 뭔가? 물음표만 잔뜩이라 뭘 쓸 엄두가 안나서 그동안 적지를 못했어 새벽갬생;임에도 글 적기가 어려움
자꾸 생각이 글 적는 속도를 앞질러서 뭘 쓸 수가 없네 급할거 없으니까.. 어린이집 유치원은 기억 안나니까 건너뛰고. 그냥 울보 + 마마보이 밖엔 기억안남 초딩땐 내ㅈ대로 살았음. ㅋㅋㅋㅋㅋ 짝사랑도 했었음 초2부터 5학년까지 좋아했던거같은데 순정있다고 나름 자부심있었음 하지만 지금은..;; 아니 그렇다고 내가 연ㅋ애할때 가볍다고 생각하진않음 호감만 가볍다? 뭔개솔 이건 나중에 넘어가고 (대충 금사빠란얘기) 별명이 바른생활어린이 였던거같음 줄여서 바생어ㅋ (아 중딩때 별명인듯? 쨋든) 애들이랑 시비붙거나 할때도 싸우긴 무서워서 난 평화주의자얌 ㅇㅈㄹ하면서 갈등 회피했던 기억도 난다 어렸을때부터 간이 콩알만했네 싶음 애가 깡이.. 꽃추떼라 ㅉㅉ 나름 학교 선생님들한테 이쁨받았던거같음 과외쌤한텐 아니었음 숙제를 안했음ㅋㅋ 장난기도 심했어 그 보면 꼴보기싫은 눈치없는 잼민이가 딱 나였던거같음 너무 나댔어 엄마말 잘 들었지..?? 갑자기 눈높이 하기싫어서 가출했던게 기억난다 근데 멀리 가기엔 쫄아서 지하 1층 엘베앞에서 울면서 서성이다가 엄마한테 붙잡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생각하니까 ㅈㄴ웃기네
깡이 없어 아; ㄹㅇ 떼라 중딩땐 급 많아진 학교 스케일에 좀 위축됐었음 나 다닌 초등학교는 한 학년에 두반 60명 전교생 360명이었는데.. 중학교는 한 학년에 10반 하니까 친구도 없고 그랬음 나 중딩때가 한창 친구 급나누던 때라서 인싸아싸 근데 나는 ㅋㅋㅋㅋ 내 기준 중싸에 속했음 ㅋㅋㅋㅋㅋ 아근데 뭐.. 음.. 흑역사라서 기억하기 싫어요 좀 괴상한짓 한듯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는듯한 주의였나 아니 모르겠어 ㅋㅋㅋ 그때 감성은 지금 나로선 이해할 수가 없어 나중에 좀 어케 기회되면 회상해보고
왜 익숙하지 전에 썼던 얘기였나? 흠 고딩땐 코로나가 터지고.. 안그래도 처음으로 버스타고 등하교하는거라서 긴장ㅈㄴ했는데 코로나까지 터지니 고1은 지옥이었음 그때론 절대 돌아가기싫엉 아 그리고 아직 친구 급나누던게 남아있었어서 스스로를 좀 쪽팔려했음 대학이 어쩌고 수시가 어쩌고 학종 비교과 어쩌고 하는데 내가 뭔 정신으로 그걸 다 챙기려했는지 모르겠네 아마 환경타서 그랬던게 아닌가 싶음 아니 주변에서 ㅈㄴ 겁줬음;; ㅇㅇ고 평준화되기전에는 개빡센학교였다!! 이래서 개쫄아있었음 뒤쳐지긴 싫었던모양ㅋㅋ
.
피곤.. 정작 정리하고싶던건 적지도 못했어잉 ㅠㅡㅠㅡㅡㅠㅠㅡㅡㅡㅠㅠㅡㅠ 요새는 침착맨보는데 ~잉 붙이는 말투에 꽂힘
군대나 ㅃㄹ 가버리는게;;;
엄마랑 로또 얘기 하는데 진짜 죽어버리고싶음 본인 논리가 확고해서 다른 얘기를 들어볼 생각을 안함 저걸 진지하게 들어주고 뭐가 틀린건지 얘길 해줘도 말이 계속 바뀌고 진지하게 진짜 얘기할때마다 자살하고싶음 엄마가 이렇게 멍청한 사람이라는걸 인정하는게 아니 그냥 ㅈ같애 내 머리 존나 쥐어뜯고싶고 벽이든 뭐든 쎄게 치면서 분풀이 하고싶음 또 ㅈ같은건 엄마한테 얘기하는데 내 말문이 막힘 저 병ㅇ신같은 논리에 100% 완벽하게 반박할 수가 없는게 존나 어이없음 그도 그럴게 엄마가 말하는 논점이 계속 바뀜
진짜 울고싶어
엄마가 말하는걸 뇌빼고 듣다보면 그럴듯하다고 느껴짐 근데 틀린 부분이 분명히 있고 그걸 짚어주면 또 돌고 돌아서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게됨 엄마 논리 써봄 또 씨발 로또 용어가 있어서 그걸 알고 가야됨 로또는 흐름이 있다. 지금이 1054회차고 지금까지 번호를 보면 패턴이 나온다. 1회차와 6회차에 30번과 6번이 나왔는데 10회차와 15회차 24회차와 29회차에도 30번 6번이 나왔다면 5회기마다 반복된 수가 나오는 것이다. 여기서 회기는 회차 사이 간격이고 한마디로 어떤 번호가 나오면 딸려나오는 번호가 있을 수 있다는 말임 해외 로또도 우리나라 로또와 똑같다. 그래서 난 해외 로또 번호를 보고 패턴을 찾아 우리나라 로또 번호를 예상하기도 한다 근데 씨발 방법도 존나 여러가지임 로또 하는 사람들 보면 똑똑한 사람들 많아 하는데 죽고싶었음 내 심정 나도 이해 안감 왜 내가 죽고싶은건지?
쓰는데 중간중간 내가 이걸 왜 생각하고있지 싶고 엄마랑 얘기하면 진짜 진지하게 믿고 있다는게 보여서 우리 엄마 아니라 다른사람이었으면 나는 그냥 얘기조차 안했겠지뭐~~~~~~~ㅎㅎㅎㅎ 이딴거 생각도 안했겠지..
수학적으로 접근하지 말래 그럼 어떻게 얘기해야하는지? 학교 교과서에서 배운다고 했는데 그건 이론적인거고 실제로는 또 달라~..
그래서 로또 얘기하는거 전부터 포기했었음
스레딕에 글 쓰는건 항상 재밌었는데. 이 얘기는 너무 힘들어 자주 안오는게 요즘 쓸 내용이 이런 생각하기 싫은 것들 밖에 없어
>>116 애초에 씨발 첫마디부터 틀린건데 다음 회차에 영향을 안준다고 해도 다시 돌고돌아 똑같은 얘기 예를 들어 설명해줘도 그건 너무 극단적인 예시잖아
가끔 엄마가 나한테 왜 나를 개무시하니? 라고 할 때가 있음 개무시 아님 엄마 말을 믿을 수가 없는거임 로또에 대해 엄마랑 대화한뒤로 이걸 진지하게 하고 있다는거에 엄청 충격받았고 엄마가 말하는 모든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넘겨짚는것 같다는 인상을 받음
아빠 생각하면 내가 너무 자기중심적인가 생각도 들어 나도 떳떳한건 아닌데..
몸만들어야징 ㅎㅎ~~
이제 학원 개강하는 이시점에 드는 생각이 나 왜 재수하지? 뭔가 이런 느낌이야 나 왜 살지? 같은 질문에 확실하게 답은 못하지만 그냥 사는 느낌이랑 비슷하게 왜 재수하지? 에 대해서 답을 못하는데 그냥 재수함 그냥 재수한다기에 드는 부담이 ;; 뭐가 됐든 지금 내 상황이 총체적으로 문제가 있는데 뭐부터 생각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 부분 쨋든 모든거에 의미가 사라짐 정말 모든 것에 의미가 없음 그저 지나가는 시간에 나를 맡김 엄마 사기 관련해서 알게된 당시엔 나한테 정말 큰 문제로(실제로 큰 문제임) 다가왔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별 생각이 없음 엄마가 로또 공부하는 것도 처음과 달리 별 생각이 안듦 엄마가 아빠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허헝 도돌이표덩
.
눈물나올거같애잉 잘래잉
결혼하면 모두가 이러는건데 내가 과대망상병에 걸린거면 좋겠다
근데 모두가 이러진 않겠징?
스레딕괜히왔어잉~ 잘래잉~ 잊어버려잉~
2일차덩 지하철 재밌덩 언제나처럼 아침에 아빠가 깨워줬덩 빠빠보이가 된거같덩
은행가서 돈넣고 편의점에서 박카스같은거 사가야댐 카페인 나랑 안맞던데 조금씩만 마셔야지~
책도 사야. 음
어제부터 블로그에 강대 일기 쓰는중 보는사람 아무도 없다리 지하철에서 쓰려니 글이 너무 난잡해잉 잉 리 말투 개꿀잼이다리
오늘 너무매우 짜증났음 내일은 적어도 오늘보단 더 나은 하루일테니 오늘은 다 잊고 쳐자도록 하겠덩
슬리퍼랑 책이랑 물티슈랑 챙기셈~ ~ ~~ 밴드가입도 아이 정신없어라
그래도 어제보단 낫네여~ 음움
삼만원으로 한달 버티기 ㄱㄱ뚠
오늘 상담 했는데 담임이 지구 다시 생명으로 바꾸라고 그랬음 근데 그 예전 과학 특유의 어떻게든 본인 말 듣게 하려고 설득하는 말투가 약간 섞여있어서 자꾸 고민됨 담임은 물리고 작년 수능 성적 보고 얘기한거임 과학이 뭐랬더라 수능은 타고난 머리가 다라고 했었고 무조건 정시말고 수시로 가라 그랬고 그냥 그 사람이 했던 모든 말들에 자기 말이 무조건 맞다는 태도가 내포되어있음 본인은 ‘난 너가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고 얘기했지만 그게 진짜 나를 위한건지 본인을 위한건진 모르겠음 서로 윈윈인 관계이긴 한데 수학쌤이랑 사람이 완전 달라서 자꾸 의심하게됨 저게 저 사람의 진심이 맞는가 저건 누굴 위한 조언인가 지금 담임 말의 조언은 납득이 가긴 함 지구하면 개념부터 처음 시작해야하고 한 과목만 하다간 다른 과목들이 무너지는 경우를 많이 봤다. 생명 기초는 잡혀 있으니 다른 과목 할 시간 확보가 된다 그리고 너가 생명을 지구로 돌린 이유를 확실하게 해결해 줄 선생님도 있다 쯤 이었는데.. 다 합리적으로 들리긴 함 중간중간 섞여있던 과학 태도가 보여서 자꾸 고민되는부분 오늘까지 고민 해보고 내일 가서 결정할거임 근데 아마 다시 물생으로 돌릴듯
국어풀다가 하기싫어서(..) 두각갤 들어감 이정수 논란 있길래 봤더니 되게 살벌하더라 그리고 난 입시 업계를 잘 몰라서 누가 1타강사고 그런거 서로 저격하고 표절하고 난리던데ㄷㄷ 강사들 앞에서 말 조심해야겠더라 여긴 되게 살벌하구나 라고 생각했음 아~~~ 태블릿을 집에 냅두고 다닐까.. 음. 머쨋든 난 여기서 이득만 취하면 그만
말을 너무 안해서 그런지 생각이 고였어! 자꾸 꼬리를 물고 늘어지네 무슨 말이 하고 싶어서 그러는건지? 음ㅋㅋ 별별 생각이 다듦 옆에서 아무리 조언해줘도 직접 부딪쳐야 깨닫는 나를 보는 주변인들이 느끼는 감정을 걱정하는 ~~~~ 찌질해잉 강대 첫날에 여기 시스템을 모르겠어서 디시 들어가봤던건데 어느샌가 디시 눈팅하고 있길래 아예 끊어버렸엉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있슴 돈을 벌겠다는 되게 흔한(..) 목표도 생김 억만장자될거얌 캬캬
재수한거 후회하지? 라는 엄마 말이 처음엔 되게 맘에 안들었는데 곱씹어보니 생각해볼만한 주제였음 다만 싫은건 단정하는 어조. 후회하면 뭐 공부접어요? 요리조리 고민해보다가 내린 명언같은 결론 : 후회하기 싫어서 시작한 재수인데 후회할리가 없다! 다만 내가 느낀 후회는 ‘아 이걸 작년에 알았어야했는데 ㅅㅂ..’랑 아빠가 너무 큰 부담을 지게 됐다는거 학벌 욕심이 있는게 맞는거같음 아빠에 의한건진 모르겠는데 어쨋든 나도 좋은 학벌이 갖고싶음 요즘엔 많이 달라졌다고 했음에도 그럼 전에 생각한 이유들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걍 던진거임 재수는 많이 고민하고 결정해야하는데 너무 즉흥적이잖아!.. 근데 난 내가 한 모든 언행과 내 마음에 즉시 명확한 이유를 댈 만큼 이성적이지 못함 시간을 두고 생각해봐야 결론이 남.. 난 나를 믿지 못해서 내 경험에 의한 것이 아니면 확신할 수 없음 지금까지 많이 속여왔고 속아왔기 때문에 후회할거 같아서 재수한다.. 에서의 후회의 이유는 이 때문 ..맞겠지? 10%정도의 긴가민가함이 남아있음 학벌 욕심의 근원을 모르기 때문인가 아빠에 의한 욕심이라면 진실된 내 욕심이라고 할 수 있는가
사람은 모두 다르니까요! 나같은 인간도 괜찮겠죠머 요즘 학원다니면서 많은걸 느끼는데 그중 하나가 애들 얼굴이 너무 다양하게 생겨서 웃긴거 비와이 닮은애랑 자이언티 닮은애도 있어! 더 대단한건 모히칸머리임.. 볼때마다 어이없음 무 같애 무.. ㅠㅠ
요새 하는 상상 중 하나.. 수능 잘보고 과학한테 가서 안부를 빙자한 비틱질 하기..? 노골적인 비틱은 아니고 정말로 과학쌤이 자기 생각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 못하는 사람인지를 확인하고싶어서. 내 감정이 들어간 평가인지 정말 그런 사람인지 인정 못하는 사람이면 너랑 독재는 원래 머리 좋았잖아~ 라고 할거라고 예상중 무조건 자기 말이 옳다는 주의가 맞을까? 궁금함 비틱은 내 자존심을 긁은 복수..? 소심한 복수..???
https://youtu.be/r6E25Xtdm28 와! 이거다!
오늘 기분이 뭔가 뭔가인데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 개나리 폈네? 엄마는 무슨 말을 하려고 밖에서 만나자고 그러는거지 두려워요
.
https://youtu.be/8-y3G20Yzko 첫번째 멜로디가 자꾸 귀에 멤돎
으핰핰~~~~ 술주정대박
.
.
꿈에서 ㄱㄱ이랑 수능 국수영 다맞고 과탐 한두개씩 틀려서 표점차였나? 내가 딱 1점 높아서 놀리다가 깼음 퍄~~
요즘 주말마다 온갖 꿈을 다꾸는듯
그리고 나 중딩때부터 혀 가운데 갈라져있었는데 이거 구강건조증이었대 언젠지도 기억 안날 때부터 이랬는데 ㅋㅋ 근데 요즘 심해짐 물을 너무 안마신듯
무지는 죄악인가 퍄
전에 써둔 글 보면 졸라 오글거려서 -- 실소가 터져나옴 킄킄
미래를 상상하다보면 생기는 걱정1 : 아빠 모습을 닮는것 유년기 이후 가정에서의 아빠는.. 대체로 어느 면이든 과했어서 관심도 많고 그만큼 잔소리도 많고 참견도 많고 어떤 마음에서 그러는지 이제는 이해되지만 - 의아한 부분 전에는 그저 거부감 뿐이었는데 ..이해해야한다고 자기세뇌한 결과? 아님 머리가 굵어져서? 과거 내입장에선 투머치다 부담이다.., 라고 느꼈기에 어쩌다 한번씩 나와 아빠가 겹쳐보일때면 씁쓸해지는 부분
>>157 이해함에도 가끔씩 기분이 구린건 ..근데 참견받으면 누구나 싫어하잖아
딴생각 존나함 ex) 왜 재수했는가 ㅅㅂ 고민해봐야 쓸모없는 문제인듯 납득이 안되는 문제임 마치 넌 왜 여자를 좋아하니? 와 같이 설명할 수 없는 욕구와 관련된 문제 그냥 어렸을 때부터 학벌주의적 가치관을 듣고 자랐어서, 그래서 이성적인 추론이 불가능하다고 추측할 뿐 어딘가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은- 그렇지 않으면 내가 평생을 후회할 것 같은- 그런 막연한 이유야 뚜렷한 꿈. 목표. 하고싶은 일. 좋아하는 과목. 정말 없어 1차원적 바램은 있지 : 돈 그 이상 원하는건 없어 뭘 할때 즐거운지 그런건 직접 경험해야 알 것 같아 - 지금 내가 재수하는걸 후회하지 않는다는 사실처럼 확실한건 재수를 택함에 후회는 없음 근데 그 이유를 댈 수 없음 위에 적었듯이 아빠의 가치관에 관련있을거라고 추측할 뿐임 저거 말고 내가 느끼는 감정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이런 생각 하다보면 “전 아빠의 꿈을 대신 이뤄주고싶어요” 같이 끈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사연이 떠오르는데.. 1. 아직도 아빠 울타리 안에 갇혀있는 느낌이라서 2. 내가 진심으로 부모를 위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나에게 관심 갖는 마음을 이해함에도 숨통을 조여오는듯한 느낌은 사라지지 않아서 만일 무의식중에 저런 이유로 재수를 택한 거였다면 난 지금 당장 공부 관둘거야 저런 이유라면 생각만 해도 힘빠져, 진짜 싫음
나중에 또 생각이 바뀌겠지? 난 요즘 내가 우물 밖을 탈출.. 까진 아니지만 발돋움해서 밖을 엿보는 개구리가 된듯한 - ㅋㅋㅋ 그런 기분이야 한가지를 깊게 파기보다는 얕고 넓은 경험을 해보고 싶음 그냥.. 내 작은 소망이야..
융통성을 강조하던 엄마의 끝이 이런 결과라면 나도 저렇게 바뀔까 상황에 따라 태도가 달라져도 괜찮은걸까 등등
.
.
나 사랑니 뺐덩 토요일에 실밥빼러 또 치과간덩 😃 졸라무서웠덩
갑자기 궁금함 언어의 기원 한글창제보다 훨~씬 전에 태초부터 한국어가 있진 않았을거아님 사과를 보고 사과라고 부르는 말이 언제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짐 어디는 사과라하고 어디는 애플이라하고
민경훈.. 에 빠짐 졸라잘생김 엥 뭐지 남자연예인한테 빠질줄은 https://youtu.be/1Pgde0MHx2Q 이거 보고 그.. 그 입덕.....??? 세상에 좋아하는 연예인 생긴거 처음임 ㅠㅠ 요새 경훈이형 보다가 잠 늦게자요
마이~달~링~ 마이~ 달~링~
입덕ㅇㅈㄹ 입안에 뭐 있어서 침뱉었는데 풀숲 위에 안착함.. 갑자기 침뱉으면 경범죄라는게 자꾸 생각나서 못내 마음에 걸림 ..침자국 남아있으면 집가면서 물 부어줄게 아 그 풀숲 위 그게 자꾸 생각남 땅에 떨어졌으면 그나마 덜하지 않았을까? 풀한테 몹쓸 짓 한거같음 또 이상한데에 꽂힘?...
아니 왜 자꾸 신경쓰임?ㅋㅋㅋ ..웃을 일이 아닌가? 짜증나 일관적이게 굴던가 책되팔이 중고거래는 하면서 풀한테 침뱉는거엔 죄책감느끼면; 침에 오염된 풀이 애처로워 보였어서 그럼ㅇㅇ.. 자꾸 곱씹게됨
ㅠㅠ 앞으로 안그럴게요
혼자다니니까 나만의 세계에 빠진듯함 ㅋㅋ 내년엔 사회성 사라질거같음 아ㅏㅏ 생각안함ㅂㅂ
확인할랬는데.. 그 앞 정자에서 친구+친구여친 만나서.. 손전등키고 풀숲 뒤지면 이상해보일까봐 그냥 와버림 낼 아침에 봐야지 잉이잉이잉ㅇ잉이이
ㅋㅋㅋㅠㅠ 풀 시들어있었음 내가 뱉은 덴진 모르겠는데 아니뭐... 모르겠음 걍 물 조금 뿌려주고 튐 와~~ 끝끝끝
. 기초경제패션
어.. 형네 부부 조카 나왔대 달콩이.. 어떤 기분일지? 내심 궁금
만 19세 되니까 뭐 해금되는 거처럼 토스도 뭐라 막 하고 되게 재밌네ㅎ 이용제한 풀린 듯 해서 뭔가 로얄 회원 된 느낌- ㅋㅋㅋㅋㅋ
비오는데 우산 없어서 가방으로 가리고 쪼개면서 뛰어왔음 즐거워요~
저녁에 비오는게 왜케 재밌는지 ㅋㅋㅋㅋ
흠.ㅋ 넓은 아량을 가져보자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고.. 본인을 바꿔 보는게.
오늘 되게 운치있음ㅎ
서울 비 졸라온대!! 기대중
내가 비 올 때 즐거워하는 조건... 1. 뒤에 일정 없어야함 2. 시원해야함 3. 어디 가는 중이어야함 4. 우산 또는 가릴 거 있어야함 이 아니라면 좀 성가심
천둥번개정도는 쳐줘야.. 기대를 너무 많이함 게다가 하필 내가 나갈 때 빗발 약해짐ㅋㅋㅋ
누구 아들 아니 랄 까 봐 하 는 짓 이 똑 같 음ㅋ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탄천 비오면 맨날 테잎으로 막아두는데 그거 뛰어넘다가 걸려넘어짐 내 운동능력ㅡㅡ
어? ㅅㅂ 필름깨졌다
아;;;;;;;;
아. ;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아.
무상..
오늘 피보는날이냐~~~~ 개한테도 물림 에이...시..블ㄹㄹㄹ
음.. 너무 왜소해졌는데?
이거 그거잖아 역지사지 제대로 당함;; 누나가 내 아픈 구석만 찔렀네..
.
자꾸 내가 잘못된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차라리 탓이라도 하고 싶다 아 진짜 너무.. 눌렀나봐
이기적으로 굴어- 라고 했는데 엄마아빠 일이 생각나고 힘이 없어 계속 멍때리고싶다
.
.
책임 회피하는게 싫어서 시작한게 지금 너무 괴롭힘 솔직해져라 속이지 말아라- 라고 하다 보면 전부 내 잘못이 됨
내일되면 괜찮겠지뭐
.
.
.
.
.
.
그러나~~~~~ 다시 살아났다에요
아 무슨 개꿈을 잔뜩 아.
.
.
.
.
태~평~천~하~ 인 부분 일찍도착함 뭐하지. 기출 눈팅해야지.
모기색기...... 새벽에 잡을때마다 쾌감오짐 하 많이도 물림ㅎㅎㅎㅎㅎ 시체 전시해둠ㅎ. 오체분시란 말이 떠오르길래 뭐지 했는데.. 능지처참 그런거였네 나중에 모기에디션 만들어볼까~.. 잔인하다고 이상한 눈초리받을듯
모기잡을때마다 스프링노트로 잡은담에 그 흔적 아래에 기록해두는거임 모기에디션 -09.30 새벽3시반 모기1호- 정신병자처럼 보일듯
혼자살게되면 해봐야지 ㅋㅋㅋ
쓰다 써~~ㅋㅋㅋ ㅠㅠ 웃김
저 갑자기 닌텐도스위치 해보고싶음 그 젤다스소라고 초중딩때 미쳐서 했던거 있어서 ㅋㅋㅋ 지금도 약간 미쳐있긴함 ㅜㅜ
D-23에 대뜸와서 하는 말 꼬라지 ㅎ 저 안돌아오면 뛰어내린거임ㅇㅇㅇㅇㅇㅇ
아니ㅅㅂ잠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글목록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왜내흑역사가ㅠㅠㅠㅠㅋㅋㅋㅋㅋ
어지러워.ㅠㅠ 나 눈밑이 계속 떨림 여기저기 고장나는
아. 또 시작; 매번 장------문편지...
사람너무많아!!!!!!!!!!!!!!!!!!
나ㄹㅇ히키됨 ㅠ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왜 나만 호들갑ㅋㅋㅋㅋㅋ 늦게 몰려오는 쪽팔림이;;;
진정이 안되는;;
잊어버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정된당ㅎ

국수영.. 아쉽구요. 물리 3개찍 한개맞 생명 2개찍 한개맞 논술 준비하느라 정신 없음 삼수? ㅁㄹ 서성한이 적정상향이래서 논술 서성한만 보러가면 됨 이번주 토일, 담주 일요일 시험보면 끝남 솔직히 내 주변 애들보다 잘봐서 ㅇㅇ 기분은 좋은데. 기준이 남들인건 부끄러운 사실이고.. 목표 없이 시작한 재수라서 대학교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고. 으이---대는 말이 다르겠지만.. 정확히는- 중간에 목표가 사라짐 내가 원했다기보다는 아빠가 많이 원했기 때문에.. 성균관대에 마음이 끌리는 걸 보면 역시 아빠 영향이 크구나 또 깨닫고.. 저걸 깨닫기 전이라면 아마 삼수 하고싶었을걸 지금은, 모르겠다. 내가 원하는게 뭘까. 아마 부자되기가 아닐까~~? 하고싶은게 많이 생각나다가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면 잔잔해지고 부끄럽고미안하고고맙...지만! 일단 논술부터 해결하고 생각하는게
그래도 아쉬웡.ㅎ
우는 소리를 좀 하고싶은데 할 사람이 없음
🫠 여기서 좀 울겟음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논술포기함ㅂㅂ 개소리적을거임 확통은 노가다뛰고 기하는 감으로풂ㅅㄱ
ㅠㅠ ㅠㅠ ㅠ ㅜㅠ ㅜㅜㅜ ㅠㅠ
시간만 버릴듯.ㅇㅇㅇㅇ
아수능아ㅏㅏㅏㅏㅏㅏ아ㅏㅏㅏㅏㅏ영어ㅓㅓㅓ
근데?딱내실력임 ㅁㅁㅁㅁㅁ
나 문닫기 1분전에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덜덜떨며..먹는......투개더....
볼씹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배가아프다....하지만투개더는멈출수없다.......
..슬슬멈추도록하겟음
추워아.
나중에 일기 하나 더 팔거임 그건스탑안하고쓰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011938 저임~~
아 나 뭐해먹고사냐~~~~~~~~~~~~
아침에 기분안좋았는데 뭐때문이었더라..
그러니까 음 대학은 내가 가는데 주위에서 난리인게 좀 성가심ㅇㅇㅇ 정작 난 뭐 할지도 모르겠는데. 이거해라 저거해라 뭐가좋다 아빠 말에 이리저리 마음 흔들릴 때마다 은연중에 내가 원했던 일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서
짜증나 내 주관이 없는거같아
별 생각없이 시키는대로 살아오다가 선택지가 주어져서 혼란스러운 상황 뭐그런
이러다 보니 지난 1년이 무의미해지는 느낌 어이없
이러다가 남들처럼 대학졸업해서 취준하고 회사다니고 그러는건가ㅎ
집 나오니까 기분나아짐엥

붙었슴
먼가 무덤덤함
요새 이래도 괜찮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듦. 여기에 안주해도 되나? 이게 맞나? 단순 대학 얘기는 아님 아웃백 다니면서 회식도 가보고 여길 직장 삼아 다니는 사람들도 보고 이래도 괜찮나. 그럼 어떤걸 목표로 삼아야 할까. 그 다음엔? 그 다음엔? 이런 생각하다보면 결국 무의미하다는 결론 한편으로는 세상에서 경험해보지 않은 게 너무 많아, 사람들 인생 얘기 듣는 거도 재밌어..
비오는 날 좋아했는데 오랜만이네
근데 현실적으로 모든 일들을 경험해보고 내가 뭘 제일 좋아하는지 알 수가 있나? 아마 하루 살기에도 바쁠텐데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니까 멍-해짐 아. 배고파 운동하고와서ㅎ
아웃백에서 되게 좋아하는 형 있음 올해로 30살 형한테 "21살에만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물어봤는데 그런건 없다고, 나이 들어도 뭐든 할 수 있는데 다만 기회비용이 클 뿐이라고 다른 사람한테도 물어봐야지
재수할 때 기분임 집에 있으면 아무 생각 안드는데 밖에 나오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중요한 일을 안 하고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듦 시간낭비 하고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뭘 해야하는지 재수 때와는 달리 뚜렷하게 정해진게 없음
운동 3일연속 못감;ㅋㅋ 뺀질거리는건 좋은데 점점 심해지는.. 애초 게임도 별 흥미도 없고 의미없게 시간때우면서 살고있음 1. 유튜브 2. 친구랑 피방
@ㅐㅁ생백수노답인생 되는거같아요 이러다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건 아닌가.
적당히 놀면서 적당히 뭐 나한테 좋은거 하고 그런거 못함 한번에 하나만 할 수 있음; 어쩌라고
시간에 잠겨서 생각없이 흘러가는 머 그런
1. 유씨장학 2. 메가 환급 3. 국장?
솔직히.. 이젠 그런 핑계도 지겹다. 남들이 보면 뭐어쩌라고. 가 끝일 뿐이야 이미 지나간 일이고, 내가 이렇게 자라난걸 어쩌겠어 이 응어리는 평생 가지 않을까. 평생 트리거이지 않을까.. 내 약점, 치부인거지 확실해진건 나만 그런게 아니다, 큰누나도 형도 똑같이 거쳤다는거 아빠의 문제지. 그게 맞아 근데 본인은 그걸 몰라.ㅋㅋ 난 그저 너희를 위했을 뿐이야, 이고 실제로도 맞아~ 다만 우릴 이해 못한거지 아 우울하네..
오랜만에 눌렸네
나랑 18살, 16살, 8살차인데.ㅋㅋㅋ 아씨발. 이게 뭐가 자랑이라고 떠들고 다녀 언제나처럼 그런거지뭐. 하고 넘겨 내가 마음먹으면 될 일
언제나처럼
그 러 니 까 저는 제가 뭘 잘하는지도, 뭘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요, 알바도 여러개 해보고 싶고.. 대학 졸업하면 남들처럼 회사에 취업을 해야 할까요. 남들이 하는거 하고, 남들이 하라는 대로 하는게 익숙해서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뭐부터 할지 모르겠어요 뭘 할지도 모르겠구요.
라고 상담해야징ㅎ
일본지하철 의자 개푹신함 여행옴 27~31
수고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