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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12/12 00:31:26
웃긴게 진짜 갈때마다 듣는 입발린 칭찬, 살가운 표현 이런건 필요없는데 스치는 손길, 뜨거운 입김, 끝나고 난 뒤 아쉬움 이런거 때문에 계속 가게되는거 같아 방금도 있다왔는데 내 옆에 오빠 넘 맘에 들었는데 자존심에 번호 안줬어 지금 존나 후회중이고 ;;; 짱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