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고 가는 스레.

난장판 2022/12/15 08:01:44

#1 이름없음 2022/12/15 08:01:44

절대룰 하나. 비속어 쓰지말것. 예시) 조카 개나리색 크레파스같은 십장생 꽃게탕녀석. 울분 다 토해내고 가자.

#2 이름없음 2022/12/15 08:11:06

아침부터 참 꽃같게도 나랑 절교했던 애가 청첩장을 보내왔다. 에라이 백년해로 해라. 벽에 똥칠할때까지 붙어살어라. 지겨워 죽을만큼 오래살아라!!

#3 이름없음 2022/12/15 22:52:41

이런 꽃게탕!! 꽃게탕 어감이 좋아서 한번 질러보고 싶었어

#4 이름없음 2022/12/15 22:57:20

어엿브고도 꽃같은 인생이다 참 어쩜 가는 길마다 발 디딜 새도 없이 꽃들이 빼곡히 들어찼을꼬 지금도 이런데 미래에는 갈대밭이 휘날리겠지?

#5 이름없음 2023/01/12 17:29:20

이런 아름다운 바닥을 닦아주는 여자야. 서울역이 너의 sewet home 인것같으신 분이 왜자꾸 나에게 지화자 얼쑤 좋다 이신지...

#6 이름없음 2023/01/12 22:22:49

꼭 사람 아프거나 힘들때 불난데 기름붓는 인간들이 나타난다. 어디서 그렇게 숨어있다가 절묘한 타이밍에 나오는지 참 불가사의하다. 쇠똥구리 말똥구리같은것들

#7 이름없음 2023/01/15 23:51:24

망나니 칼에 뿌리는 막걸리같은 녀석들 내 기억을 어지럽히는 미꾸라지같은 것들. 에라이 한데넣어 매운탕이나 끓일까부다😬 잘 살지 말아라! 무성히 자랄 만 하면 잘리는 잔디같이 이룰만했던것들 싹 다 수포로 돌아가라! 내가 니들때문에 그랬던것처럼

#8 이름없음 2023/01/15 23:53:46

그래 니 참 잘났다~ 니 다 해먹어라

#9 이름없음 2023/01/16 16:06:53

이게 왜 난장판이지...? 뒷담판 같은 데가 더 어울릴 것 같다

#10 이름없음 2023/01/16 22:18:30

심한욕. 매우 심한 욕

#11 이름없음 2023/01/29 20:10:57

넌 참 십8색 크레파스 중 그레이 색이야 아저씨 발 냄새 맡으면서 수박 씨 발라 먹으면 조카들이 좋아하던데 영화관 가서 시빌워 보면서 삼시세끼 된장쌈장고추장에 쌈 싸먹어라

#12 이름없음 2023/01/30 03:28:49

인생이 별로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