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나버린 조각들이 제위치를 찾을 때까지.

일기 2022/12/24 21:27:12

#1 2022/12/24 21:27:12

오고 싶을때마다 혼잣말하러 올 예정! 난입도 좋아🙂

#2 2022/12/24 21:28:11

이번 방학에는 진짜 열심히 살아야지. 열 시에 자서 다섯 시에 일어나기 해보고 싶어.

#3 2022/12/24 21:31:43

기타 배워보고 싶은데… 내가 혼자서 할 수 있을까? 또 중간에 놔버릴까 걱정되네.

#4 2022/12/25 09:34:26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모든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5 2022/12/25 16:29:07

할 건 너무 많은데 또 이러고 있네~ 큰일이다.

#6 2022/12/26 19:24:20

모든 미래가 불확실하고 두렵지만 나아간다. 가다보면 좋은 길이 보일거야. 가끔은 아무도 가지 않은 곳을 개척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밟은 발자국을 따라가기도 하겠지. 두려움이 설레임으로 바뀐다.

#7 2022/12/30 12:45:59

오랜만!! 오늘은 기분이 좀 좋다.

#8 2022/12/30 20:02:40

하루종일 노니까 할 것도 없네 ㅋㅋㅋ 내일은 뭐하지.

#9 2022/12/31 10:23:59

뭔가 아이디어들이 막 떠오른다! 오늘은 글이나 하나 써볼까.

#10 2023/01/02 10:36:02

점심 뭐 먹지… 귀찮은데 점심 골라주는 기계 있었으면 좋겠다.

#11 2023/01/24 16:24:09

너무 오랜만이다. 오늘은 너무너무 추웠어… 그래도 어제까진 하늘이 흐렸는데, 오늘은 너무 맑아서 좋더라. 센 바람이 옹기종기 모여있던 구름들을 흩트려 놓은 탓일까.

#12 2023/04/24 02:18:57

역시 영원한 이별같이 큰 일들은 사람에게 거대한 트라우마를 남겨주는 거 같다. 몇 달이 지났는데도 그 풍경이 잊히지가 않아. 그래도… 가끔 되뇌여 보는 안부가 당신에게 전해지기를.

#13 2023/04/24 02:27:16

사람이 사람을 이렇게 바꿔버릴 수도 있구나. 나도 누군가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은 정말 오랜만이야. 부디 내가 네 곁에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사람이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