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일기 2022/12/26 22:38:48

#1 이름없음 2022/12/26 22:38:48

⭐️일기판 모든 멧새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원합니다⭐️ Just 응원만 가능한 스레입니다.(친목질x)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142966

#2 이름없음 2022/12/27 11:59:51

거기 너! 행복해라

#3 이름없음 2022/12/27 16:47:16

아프지마ㅠㅠㅠ

#4 이름없음 2022/12/27 18:00:39

응원해

#5 이름없음 2022/12/31 03:56:04

이제 곧 새해네! 멧새들 내년에도 열심히 살며 열심히 일기 써보자!! 뻐꾸기들도 열심히 난입 응원하기! 모두 화이팅~~~

#6 이름없음 2022/12/31 20:41:17

모두들 2023년 잘 보내길

#7 이름없음 2023/01/01 00:50:45

멧새들 뻐꾸기들 전부 새해복 많이받아~~!!!!

#8 이름없음 2023/01/11 01:49:27

일기판을 여행하는 모든 뻐꾸기들을 위한 응원 레스

#9 이름없음 2023/01/11 02:46:22

모든 맷새 파이팅.

#10 이름없음 2023/01/11 02:56:28

겨울아 난 아직 너를 기억해...넌 돌아오지 않았고 스레도 삭제됐지만 난 아직도 네가 생각나. 네 일기를 매일 챙겨보면서 공감도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어. 거기서는 행복했으면 좋겠다 사랑해.

#11 이름없음 2023/01/11 22:12:28

핑크색을 아주아주 좋아하는 멧새 항상 일기 잘 보고 있어! 우울한 날도 많겠지만 계속 열심히 살고 있는 멧새를 보고 나두 힘을 많이 얻고 있어! 멧새가 불안감에 흔들리지 않게 될 때가 꼭 올거라구 믿어! 항상 응원해!

#12 이름없음 2023/01/14 02:25:14

대학생 뻐꾸기 모두들 응원한다!!!! 다들 화이팅!!!!!

#13 이름없음 2023/01/14 10:07:05

.

#14 이름없음 2023/01/14 10: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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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름없음 2023/01/14 19:03:57

>>14 농담으로 적은건데 기분 나빴을 수 있겠네 미안 생각이 짧은 것 같아서 지웠어

#16 이름없음 2023/01/15 00:55:05

매일 그림 올려준다는 너 어디갔오... 보고시퍼...

#17 이름없음 2023/01/18 02:41:56

직접 언급하는걸 싫어할 수도 있을거같아서 조심스럽지만!! 영웅 좋아하는 레주 가끔 1페이지에 있는거 들어가서 보는데 재미써..동질감 느껴질때도 있고 ㅋㅋㅋ잘 보고있어!

#18 이름없음 2023/01/18 19:35:34

너의 건조한 똘끼가 좋다 대학원 생활도 응원할게

#19 이름없음 2023/01/24 01:36:17

꾸준해서 좋아해

#20 이름없음 2023/01/24 02:13:31

난 내 일기를 좋아해 비록 답답하고 우울하고...... 재미없고........... 슬픈일만 가득한 거 같지만 그래도 난 나를 응원할래!!!

#21 이름없음 2023/01/24 10:25:10

우울한날도 즐거운날도 도란도란 꽃피우는 모든 맷세, 뻐꾸기들을 응원해

#22 이름없음 2023/01/26 15:45:00

너 정말 귀여워ㅋㅋㅋㅋㅋ 너도 그걸 알고 있으면 좋겠다

#23 이름없음 2023/01/26 16:03:43

개굴아 항상 응원하고 있어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나는 네가 몇개의 일기를 쓰는 동안 위로와 응원을 정말 많이 받아왔거든 너는 정말 다정한 사람이야! 요즘은 전만큼 자주 일기를 안 써서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되곤해 아무일 없길 바라며 잘지내고있길 바래💚

#24 이름없음 2023/02/12 03:23:58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

#25 이름없음 2023/03/03 01:04:06

새학기네! 모두의 일상을 응원해

#26 이름없음 2023/03/17 02:04:47

오늘 처음 봤는데 잔잔하고 깊어서 좋아

#27 이름없음 2023/03/22 21:49:59
입이 근질거려서 올리는 영춘화의 사진(퍼옴) 일상얘기가 좋아

입이 근질거려서 올리는 영춘화의 사진(퍼옴) 일상얘기가 좋아

#28 이름없음 2023/04/08 08:11:39

갱신!

#29 이름없음 2023/04/08 16:53:20

일기판에 오는 모든 맷새 뻐꾸기들을 응원해!!!! 아자아자!!!!!

#30 이름없음 2023/04/16 14:11:15

ㄱㅅ

#31 이름없음 2023/04/23 17:34:46

난 내일기를 응원한다! 드디어 첫 일기 1000레스 다 채웠어 ㅎㅎ

#32 이름없음 2023/04/23 21:37:13

>>31 ㅊㅊㅊ 수고했어👍 멋있다!! 2판도 달려보자구~~🤭

#33 이름없음 2023/04/24 01:49:05

ㄱㅅ

#34 이름없음 2023/04/24 18:45:04

과거의, 오늘의, 미래의 너를 응원해

#35 이름없음 2023/04/24 19:15:26

너가 연애하다니... 부럽다 짜식

#36 이름없음 2023/05/04 15:30:20

공주 컨셉 너무 귀여워

#37 이름없음 2023/05/12 05:16:44

응원해 아프지 말고 제발.

#38 이름없음 2023/05/28 11:46:12

넙치 보고싶다.. 일기판 떠나고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네ㅠㅠ

#39 이름없음 2023/05/28 12:59:33

>>38 나도 가끔 궁금해 어디선가 다른 이름으로 일기를 쓰고 있지 않을까?? 그랬으면 좋겠다

#40 이름없음 2023/06/30 18:48:16

오랜만에 새싹이 일기 봤는데 복무요? 내가 얼마나 일기를 안 본 거지 새싹이 파이팅해!!

#41 이름없음 2023/06/30 19:01:54

나 네 일기 보는데 너도 가끔 난입하는 거 같더라 고마워

#42 이름없음 2023/07/13 00:01:12

고딩 멧새들아 고등학생 뻐꾸기가 잘 보고 있어 응원해

#43 이름없음 2023/07/13 01:58:58

애기들아 힘들어하지마라!!!!!!!!!!!!!!!!!!!!!!!!! 빨리 맛있는거 먹어 고기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엽떡도 먹고 우리 하고싶은거 다 하고 지내자!!!!!!!!!!!!!!!!!!!!!!!!!!!!111 사랑해!!!!!!!!!!!!!!!!!!!!

#44 이름없음 2023/07/15 03:48:02

잠 못 이루는 멧새, 뻐꾸기들의 새벽이 괴롭지 않길 빌어

#45 이름없음 2023/07/16 23:52:40

너 진짜 멋있는 거 알아? 누군가한테는 네 삶이 워너비 그 자체야

#46 이름없음 2023/07/18 00:59:43

안온지 꽤 됐지만 추천해 준 노래 한 곡 듣고있다

#47 이름없음 2023/07/18 15:19:47

네 새 일기를 못 찾아서 거의 한달을 못 봤는데 드디어 찾았어!!! 여전히 조회수가 높은걸 보면 너는 네 매력을 인정할 필요가 있어..✨️

#48 이름없음 2023/07/18 15:24:30

내 일기 꾸준히 봐주는 레더들 고마워

#49 이름없음 2023/07/27 18:53:51

매일 사랑한다고 말하던 스레. 이젠 안 오는 거 같긴 하지만 종종 생각나. 항상 사랑받고 사랑하며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50 이름없음 2023/07/27 21:23:36

멧새 뻐꾸기가 뭐야?

#51 이름없음 2023/07/27 21:39:53
>>50 열심히 설명글 썼는데 새로고침으로 날라가서 걍 나무위키 캡쳐해왔어...

>>50 열심히 설명글 썼는데 새로고침으로 날라가서 걍 나무위키 캡쳐해왔어...

#52 이름없음 2023/07/27 21:43:16

>>51 아 검색해볼걸 당연히 커뮤 안에서만 아는 단어일줄 알았어 알려줘서 고마워

#53 이름없음 2023/08/11 05:32:30

>>52 스레딕에서만 쓰는 말 맞을 걸? 스레딕 뒤져보면 이름 정해진 유래도 나올거야ㅋㅋ

#54 이름없음 2023/08/11 08:52:44

>>51 헐 스레딕 3년 하면서 처음 알았어 ㅋㅋㅋㅋㅋ

#55 이름없음 2023/08/11 20:05:14

너무 옛날의 나 같아서 마음 아프다 힘내 나도 찢어지게 가난했는데 어떻게든 살아가다 보면 기회가 오더라

#56 이름없음 2023/08/11 20:14:37

스레딕이 느리네

#57 이름없음 2023/08/20 01:55:06

멀리서 응원하는 중이야

#58 이름없음 2023/09/01 00:23:54

화이팅. 내가 생각하는 모든 일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59 이름없음 2023/09/01 01:08:14

개강한 멧새들 화이팅!!

#60 이름없음 2023/09/01 16:29:33

사랑하는 멧새에게 전하는 말 너!!! 갑자기 어느날부터 안오면 엄청 걱정할 테니까 꼭 와서 일기 써주는거다~!!!! 알겠지!!!!! 아무말이라도 좋아!!!!! 부담없이 써줘!!!!! 너가 없어지면 내가 계속 네 스레에서 기다릴테니까 외로워하지 마!!!!! N판 넘게 쓰는 동안 네 일기 구경하는 히키코모리 뻐꾸기도 있다고! 너가 안오면 왜 안올까 싶어서 몇일이나 기다릴거라고 넌 너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멋쟁이고 앞으로 더 나아질 사람이야 그러니까 우리 내일도 꼭 만나는거야

#61 이름없음 2023/09/21 10:44:44

모두 응원해!!

#62 이름없음 2023/09/21 12:38:20

toxic한 일기.........ㅎㅎ 재밌게 읽고있다

#63 이름없음 2023/09/21 22:24:26

구름 일기.. 뭔가 중학생만의 살짝 순수하지만 서툰..? 그런 감정이 잘 드러나있는 것 같아 좋다 앞으로도 자주 올려줘! 너의 일기 보면서 오랜만에 중학생 시절 생각나서 일상 속의 휴식처 같은 느낌도 들고 좋더라 항상 고마워

#64 이름없음 2023/09/25 14:21:11

무슨 일 있는거 아니지?? 개강하고 바쁜거 알지만 너는 항상 괜찮다고만 하니까 걱정 돼ㅠㅠ아직 일주일도 안 됐는데 왜이리 오래 지난 것 같지 괜찮을 때 언제든 돌아와줘 난 네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65 이름없음 2023/09/28 18:01:27

☁... 재밌게 보고있어!! 나이대도 비슷해서 좀 더 공감이 간다.. 응원할게

#66 이름없음 2023/09/29 00:39:05

다들 즐추~~~~~~내가 사랑하는 모든 일기판 유저들 다 행복한 추석되길

#67 이름없음 2023/10/03 00:58:01

내 일기 봐주ㅜㅜㅓ....

#68 이름없음 2023/10/03 03:46:01

와 재밌당 난입하고 싶은데 뭔가 분위기가 어려워

#69 이름없음 2023/10/03 10:58:13

>>68 난입 금지가 아니라면 시도해봐!!

#70 이름없음 2023/10/04 02:31:53

악기하는 멧새야 널 응원해 난 있지 항상 정해진 길로만 걸었어서 다른걸 해볼 엄두를 못 냈어 평범한 성적, 무난한 졸업, 그리고 취직까지 이제껏 늘 무난하게 힘들었고 앞으로도 그럴것 같아 너 같이 나와는 다른 길로 가는 친구들을 보면 내가 바라만 보고 가지 못한 길을 대신 걸어주는것 같아서 고맙더라 그래서 널 응원하기로 했어 밥 잘 챙겨먹고 힘냈으면 좋겠다 여기서라도 이런 저런 이야기 마음껏 하고 가길 바래

#71 이름없음 2023/10/05 01:06:14

☁ 일기장 아직도 읽는 중이닷닷 ㅎㅎ 요즘에 일기장 제목도 바꾸고 마음이 잘 정리되지 않는 것 같은데 부디 모든 일들이 잘풀렸으면 좋겠다! 너 덕분에 하루하루가 즐거워ㅋㅋㅋ 요즘엔 다이어트 빡시게 하려는거 같은데 응원할게!! 앞으로도 계속 올려주어ㅓ ㅋㅋ 너의 일기에는 중학생의 풋풋한 감정과 학창시절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 읽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거든 ㅎㅎ 항상 응원할게

#72 이름없음 2023/10/05 01:07:41

삭제된 레스입니다.

#73 이름없음 2023/10/05 01:45:49

>>72 나도

#74 이름없음 2023/10/05 02:33:52

너........ 할 말은 많은데 너무 아플 거 같아서 오히려 말을 못하겠네 언젠가 그 감정도 사라질 날이 오겠지만 감정에 휩쓸리는 지금은...그래도 네 중심을 잃지 않았으면 해 너는 워낙 야무지고 똑똑한 아이라 잘 하겠지만 가끔은 꺾일 바에야 부러지는 네 모습이 너무 눈에 훤해서 걱정돼 담배도 끊었으면 좋겠지만 내가 간섭할 건 아닌 것 같고 본인 의지로 시작한 것이니까 필요한 순간이 오면 끊을 수 있길 바라 정말 평안했으면 좋겠다. 네 짝사랑도 응원할게. 잘 되길 바라는 게 아니라, 조금 더 진전이 있기를 바란다는 뜻.

#75 이름없음 2023/10/05 02:59:53

.

#76 이름없음 2023/10/05 12:43:13

가끔 내 일기 있나 기대하며 들어오는데 항상 없음ㅋㅋ

#77 이름없음 2023/10/05 13:57:36

>>76 너도? 나도임ㅋㅋㅋ

#78 이름없음 2023/10/05 15:42:33

>>76 나도 ㅋㅋ

#79 이름없음 2023/10/10 01:18:57

어두운 밤 다들 편안히 잠들기를

#80 이름없음 2023/10/11 00:47:37

다들 잘자, 좋은 꿈 꿔

#81 이름없음 2023/10/21 22:10:35

왜 내가 챙겨보는 일기판 스레주들은 다 갑자기 연애를 시작하지 다들 좋은 사랑 해라

#82 이름없음 2023/10/21 22:12:16

>>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지 알 것 같다

#83 이름없음 2023/10/21 22:14:56

>>76 ㄴㄷ ㅋㅋㅋㄱㅋ

#84 이름없음 2023/10/21 22:19:47

>>82 ㅋㅋㅋㅋㅋㅋ너가 생각하는 그 스레주 맞다..... 다른 스레주도 난데없이 연하랑 사귄대서 헉 했는데....이젠 그녀도........

#85 이름없음 2023/10/21 23:31:42

>>81 너두?ㅋㅋㅋㅋㅋㅋㅋ

#86 이름없음 2023/10/22 15:00:12

모든 일기가 각자의 색으로 반짝반짝 빛나지만 뻐꾸기들은 특히 맘에 들거나 좋아하는 개성적인 감성의 일기 있어?

#87 이름없음 2023/10/22 20:32:21

>>86 나는 약간 에세이나 시구같은 감성적인 일기가 좋아

#88 이름없음 2023/10/22 20:49:52

>>86 난 솔직한거. 솔직한 일기가 좋더라ㅎㅎ 그 사람의 하루를 꾸밈없이 온전히 느낄 수 있는것 같아 좋아

#89 이름없음 2023/10/22 21:04:58

>>86 난 나랑 공통점이 있는 멧새 보면 더 반갑고 해서 궁금해지더라 공통점이 나이일 수도 있고 관심사나 취미일 수도 있고 게임 취향일 수도 있고 ㅋㅋㅋ

#90 이름없음 2023/10/22 23:05:22

>>89 ㄴㄷㄴㄷ 각자 개성이 있는거 같아 너무 어렵지만 않으면 다 좋아 글고 스레딕은 다들 연령대가 어려서 귀여워ㅋㅋ

#91 이름없음 2023/10/22 23:10:15

>>86 난 뭔가 구구절절 솔직한 일기가 좋음ㅋㅋㅋ

#92 이름없음 2023/10/22 23:53:49

>>86 감정적인 일기 조음

#93 이름없음 2023/10/23 02:24:08

>>86 일기마다 매력이 달라서 그때그때 최신 갱신되는 일기 위주로 아무거나 읽음 나랑 접속 시간대 비슷하면 똑같은 일기를 자주 보게 되는거고

#94 이름없음 2023/10/23 12:50:33

>>86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일기가 좋아

#95 이름없음 2023/10/25 20:20:03

그냥 남들 일기 다 재밌는 것 같아... 허락도 없이 남의 일기장 들춰보는 것 같아서 좀 미안하긴 함 ㅎ ㅎ...

#96 이름없음 2023/10/25 20:55:28

아니 이러면 안되는데 그....시로 1레스 걸어놓은 레주 일기.....왤케 흥미진진 두근두근거리냐....몬가 외줄타기 하는 느낌임...아니 ㄹㅇ 이러면 안되는데

#97 이름없음 2023/11/02 16:53:28

잘 안보긴 하는데 가끔 둘러보면 다 흥미진진함

#98 이름없음 2023/11/05 20:16:11

>>86 난 감성적이면서 솔직한 느낌!

#99 이름없음 2023/11/08 21:09:50

딴데선 절대 안그러는데 내 일기 좀 봐주라 흑

#100 이름없음 2023/11/08 21:32:56

걍 모든 멧새들 알러뷰 (╭☞• ⍛• )╭☞♥ 사랑한닷

#101 이름없음 2023/11/08 21:51:54

네 일기 너무 좋아~ 정말 비내리는 일요일 오후 같은 잔잔차분하고도 소소하게 귀여운 느낌

#102 이름없음 2023/11/08 21:52:43

일기판은 2판 이어서 써도 돼? 같은 제목 가능해?

#103 이름없음 2023/11/08 21:53:33

>>102 가능~

#104 이름없음 2023/11/22 01:27:19

나도 가끔 들어와서 알림 확인해... 너는 이제 여기를 잊은 것 같지만

#105 이름없음 2023/11/22 01:30:01

헤헤 저기 마음에 든다 스크랩 해놓고 읽는 재미가 있음

#106 이름없음 2023/11/30 01:24:54

너 가끔 들여다봐 동갑이라서 괜히🌱

#107 이름없음 2023/12/06 22:10:14

갱신 겸 모든 멧새들 응원 ❤️‍🔥

#108 이름없음 2023/12/16 22:27:17

종강한 사람들 추카포카

#109 이름없음 2023/12/17 03:09:43

일기는 새벽에 봐야 제일 감성 돋는 것 같아

#110 이름없음 2023/12/17 20:56:47

귀여미 ❄️❄️ 어린데도 가끔 누군가 보고싶어하는 것 같던데 너무 아파하진 않길

#111 이름없음 2023/12/17 21:23:51

☁.. 예전에 비해 확실히 힘들어 보여서 걱정돼.. 아프지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다ㅎㅎ 언제나 응원할게

#112 이름없음 2023/12/17 22:34:00

나랑은 완전 다른 삶을 사는 것 같아서 신기해 외국어 배우는 것도 존경하는 중!! 일기 자주 써주라..♡

#113 이름없음 2024/01/01 13:05:06

새해 복 많이 받아!

#114 이름없음 2024/01/01 19:32:29

해피뉴이어

#115 이름없음 2024/01/01 22:55:41

힘든 일이 있어도, 만신창이가 되어도, 여태 살아온 것처럼 버티고 버텨 모두 한걸음 더 내딛을 수 있는 신년이 되기를 응원할게 다들.

#116 이름없음 2024/01/01 23:29:01

잘못 썼네.... 못본걸로 해줘... 미안..

#117 이름없음 2024/01/16 03:12:26

얘들아 잠들면안돼 진실게임하자 좋아하는 일기 있어?

#118 이름없음 2024/01/16 08:50:39

>>117 난 일기 앞쪽에 뜨는거 가끔 보는데 정말 다들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대단하드라 보다보면 가끔 조금은 삶에 지쳐 보이는 친구들도 보였는데 부디 무사히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더는 혼자서 힘들어하지 말고 잠깐은 쉬어가도 좋다고 말해주고 싶네. 어느 길이 맞는지 모르겠으면, 잠깐 멈춰서 쉬는 것도 방법이야 행복했으면 좋겠어 모두가.

#119 이름없음 2024/01/16 16:14:15

>>117 쭉 오래전부터 봤는데 재미있는것도 아니고 하이텐션도 아니고 갓생도 아닌 일기에서 묘하게 끌려서 봤어 우울할때 며칠 안오면 언제오나 기다리고 왔을때 별거아닌거여도 난입해서 응원해주고 해 오래 일기판 있다보면 난입이 어디 스레주인지도 아는데 서로 알면서도 가만히 지내는게 일기판만의 특이한 점 같아 뭐... 스레딕 자체의 룰 때문도 있지만 버스기사끼리 인사하고 지나가는 느낌에 가까운???

#120 이름없음 2024/02/01 01:55:01

제목이 재미있는 일기가 많아져서 좋아

#121 이름없음 2024/02/14 16:48:25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122 이름없음 2024/02/14 16:53:50

>>117 컴공과 졸업생이 쓰는 일기 좋아함 2년째보는중

#123 이름없음 2024/02/14 20:41:37

여기에 내꺼 있을까봐 맨날 기웃거림ㅋㅋㅋ

#124 이름없음 2024/02/14 21:40:32

>>123 나도 ㅋㅋㅋㅋ ㅠㅠ

#125 이름없음 2024/02/14 21:57:55

>>123 >>124 레더들너무 귀엽다ㅋㅋㅋ

#126 이름없음 2024/02/14 23:01:08

>>123 대부분이 기웃대고 언급 없으면 아쉬워하겠지 ㅋㅋㅋㅋㅋ 나부터 그러거든

#127 이름없음 2024/02/14 23:26:56

>>126 근데 내꺼있어돜ㅋㅋㅋ여기 다들 돌려돌려말해서 모를거같아

#128 이름없음 2024/02/15 00:43:20

아쉽~

#129 이름없음 2024/02/15 01:13:30

네 일기 보고 오랜만에 해리포터 다시 봄! 재밌더라

#130 이름없음 2024/02/17 13:52:53

요새 왜 그림 안올려

#131 이름없음 2024/02/23 00:48:27

힘냈으면 좋겠어

#132 이름없음 2024/02/23 15:35:15

나랑 같은 장르 파는 멧새... 일기 항상 잘 보고 있고 응원해

#133 이름없음 2024/03/09 17:26:41

모두들 감기 조심!

#134 이름없음 2024/03/15 10:41:49

진짜 엉뚱하고 귀여워

#135 이름없음 2024/03/15 13:37:07

네 일기가 좋아 ☁🔥🌱

#136 이름없음 2024/03/15 16:33:19

.

#137 이름없음 2024/03/15 17:36:24

햄찌야 항상 건강하길 바랄게

#138 이름없음 2024/04/03 02:14:28

그으냥 갱신

#139 이름없음 2024/04/03 07:15:48

🔥

#140 이름없음 2024/04/03 21:56:59

일기판은 특이한 이름의 스레들이 많은것도 장점인거 같아

#141 이름없음 2024/04/13 18:37:35

☁️너무 귀여워

#142 이름없음 2024/04/14 00:17:54

요즘세상에서 취뽀 성공했구나 짱머시써

#143 이름없음 2024/04/17 02:48:41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144 이름없음 2024/04/27 01:55:37

원래 그랬어

#145 이름없음 2024/05/04 21:34:56

요즘 네가 찍어 올리는 봄꽃들이 너무 좋아!

#146 이름없음 2024/05/05 01:23:10

다이어트 너무 빡세게 할 필요 없어 일기 보니까 몸 좀 안좋아진 것 같은데 몸도 좀 신경쓰고 그래도 약 열심히 먹으면서 요즘엔 나아진 것 같아 다행이야

#147 이름없음 2024/05/20 01:21:58

아니 관심사가 많이 겹쳐서 난입을 하고 싶은데 난입 해도 되는지 언급이 없어서 못 했어!!!!ㅜㅜㅜ

#148 이름없음 2024/05/25 08:41:32

핑크 곤듀 항상 응원해욤 네가 80세 90세까지 행복하게 이쁜 핑크 공주옷 입구 꽃놀이를 즐기면 좋겠다!

#149 이름없음 2024/05/27 00:13:19

오랜만에 응원스레 1판 보고 왔는데 많은 멧새들이 떠나갔더라 다들 잘 지냈으면 좋겠다 꾸준히 일기 쓰고 있는 모든 멧새들을 응원해

#150 이름없음 2024/05/27 00:15:49

죽지마

#151 이름없음 2024/05/27 03:14:56

고딩인데 제목을 어쩜 그렇게 예쁘게 지어~~?! 요즘 엄청 바쁜 것 같은데 힘내길

#152 이름없음 2024/06/03 00:50:18

6월 다들 힘내자!!

#153 이름없음 2024/06/03 15:55:42

에이 몰라~ 그냥 6월도 가보자는거야~

#154 이름없음 2024/06/16 19:24:44

🤍🌌 일기 잘 보고 있어!! 직접 언급하긴 부끄러워서 이모티콘으로..ㅎㅎㅎ 허심탄회하게 풀어놓는 네 이야기들을 좋아해 오랜만에 만난 편한 친구와 밤에 캔맥 까면서 근황 듣는 기분이야

#155 이름없음 2024/06/17 11:28:13

>>154 ㅂㅇ? (바이 아님)

#156 이름없음 2024/06/17 12:30:25

>>155 ㅇㅇ

#157 이름없음 2024/06/17 13:35:19

삭제된 레스입니다.

#158 이름없음 2024/07/01 01:20:37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갔네 다들 앞으로도 힘내서 열심히 일기 써주라

#159 이름없음 2024/07/01 16:38:51

삭제된 레스입니다.

#160 이름없음 2024/07/01 18:57:59

>>159 ?

#161 이름없음 2024/07/01 18:58:44

삭제된 레스입니다.

#162 이름없음 2024/07/01 20:11:28

삭제된 레스입니다.

#163 이름없음 2024/07/01 20:48:56

삭제된 레스입니다.

#164 이름없음 2024/07/01 21:09:43

삭제된 레스입니다.

#165 이름없음 2024/07/01 23:49:15

뭐야 뭔일이 있던거야..?

#166 이름없음 2024/07/02 01:11:39

.

#167 이름없음 2024/07/02 09:21:10

>>166 와 에바다... 알려줘서 고마웡..

#168 이름없음 2024/07/03 01:29:58

>>166 먼데 나도.

#169 이름없음 2024/07/03 01:34:59

>>168 펑 레스 낭비 되니까 더이상 물어보지 말고 걍 넘기자

#170 이름없음 2024/07/03 01:39:15

>>169 ㅇㅋ ㄱㅅㄱㅅ

#171 이름없음 2024/07/31 05:26:37

문장들 너무 예쁘다

#172 이름없음 2024/07/31 09:05:29

☁️🔥 오랜만에 돌아와서 기뻐 항상 응원해!! 힘든 일 있어도 꿋꿋이 이겨내는 모습이 대단한 것 같아

#173 이름없음 2024/07/31 18:36:21

☃️어쩜 말을 그렇게 예쁘게 해 어린 나이에 누군가를 잃었구나 그리움에 잠 들지 못해도.. 그래도 좀 잘 자구, 공부도 좀 쉬엄쉬엄 하고.. 건강하고 나름 행복하게 살길 바라

#174 이름없음 2024/08/19 16:18:56

무더운 여름 조금만 더 버티자☀️

#175 이름없음 2024/09/01 10:50:38

천사님 귀여워 (っ・ω・)っ🩷

#176 이름없음 2024/09/20 00:33:05

조금 나아진 것 같아서 다행이야

#177 이름없음 2024/10/24 01:37:42

다들 사랑해 힘내 갱신

#178 이름없음 2024/10/25 23:04:26

하루에 한 번씩 오려고 하는 것 같은데 뜰 때마다 뭔가 반가워 나도 인사해도 되나?

#179 이름없음 2024/10/25 23:22:19

난입 인사 마니마니 해줘 :)

#180 이름없음 2024/10/25 23:50:48

안녕안녕

#181 이름없음 2024/10/26 01:20:48

오늘은 일찍 왔네 인사를 할까 말까 매번 인사하고 싶었는데 한번도 못했다 왜 다른 말은 안 하는 걸까 뭐 하는 사람인지 무슨 의도로 쓰는 건지 너무 궁금해 근데 눈치없이 물어보면 나한테 답해주느라 괜히 흐름 끊어버릴 것 같다

#182 이름없음 2024/11/05 23:39:08

다들 .. 잘 됐으면 좋겠어

#183 이름없음 2024/11/08 03:08:32

어딘가 닮아있어

#184 이름없음 2024/11/30 01:07:33

❤️

#185 이름없음 2024/12/12 17:23:20

갱신될 때마다 눌러보고 싶지만 쌓아뒀다 몰아서 읽는 재미도 포기할 수 없어 그러니까 일기 자주 많이 써줘

#186 이름없음 2024/12/24 00:44:52

네가 쓰는 일기 좋다 응원할게 자주 와 줘

#187 이름없음 2025/01/01 20:25:50

ㅠㅠ 사라져버리다니

#188 이름없음 2025/01/01 23:23:15

응원한다 진심으로

#189 이름없음 2025/01/09 21:41:46

오랜만에 다시 일기 써볼까..

#190 이름없음 2025/01/09 23:23:03

내 일기 자주 보고 있다고 믿을게 ㅎㅎ(?)

#191 이름없음 2025/01/10 16:36:43

죽지마

#192 이름없음 2025/01/28 02:52:12

왜 다들 간접적으로 응원하는지 알겠다 대놓고 부르려니 쑥쓰럽기도 하고 멧새가 꺼려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그르네 공개 고백하는 기분? 그래도 오랜만에 당당하게 이름 부르면서 응원할래!! 서해 산호 새싹 일기 잘 보고 있어 좋아해!!!!

#193 이름없음 2025/03/20 01:14:26

유일하게 스크랩하는 스레가 있는데, 스레주가 레스를 안 쓰네 잘 지내는거 맞지?

#194 이름없음 2025/03/20 01:15:50

너가 보이지 않아서 걱정돼

#195 이름없음 2025/03/20 22:26:37

내 일기 읽던 사람도 있으려나

#196 이름없음 2025/03/20 22:26:52

일기판 너무 오랜만이네

#197 이름없음 2025/03/20 22:26:57

오랜 고향 같아

#198 이름없음 2025/03/20 22:41:21

나도 자주보는 스레있었는데 레주가 요즘안온다… 행복하길

#199 이름없음 2025/03/21 11:00:47

응원하고 있어!! 항상 기죽지 말고 잘 지내길🙏

#200 이름없음 2025/03/21 17:55:05

미용하는레주 잼씀 응원하구잇서🥰

#201 이름없음 2025/04/03 23:38:46

이름이 없어서 뭐라고 부를수는 없지만 네가 쓰는 글과 문장들이 너무 좋아! 더 자주, 더 많은 얘기를 해주면 좋겠어...!

#202 이름없음 2025/04/04 10:27:07

울새 어디갔어 이제 4월이라구 지치면 실컷 울고 쉬었다가 다시 일어나면 되는 거야 기다릴게

#203 이름없음 2025/04/08 00:29:56

진짜 왜이렇게 멋있게 삼?(칭찬임)

#204 이름없음 2025/05/31 00:10:53

너도 열심히 산다 화이팅

#205 이름없음 2025/05/31 06:17:03

내일기...누군가 보긴 하는걸까

#206 이름없음 2025/06/07 18:45:49

>>205 내 일긴 나만 보는듯 ㅎㅎ

#207 이름없음 2025/06/07 18:47:58

다 보긴 보는데 위로에는 영 재능이 없어서 난입은 상황 보고 하는거지...

#208 이름없음 2025/06/07 21:59:10

>>207 근데 요즘엔 자기거 새로고침해도 히트수 올라가잖아 이거 내가 봤을때 허위매물이야

#209 이름없음 2025/06/07 22:06:46

>>208 로그인 상태면 자기 스레는 히트 안 올라가는 것 같던데? 근데 로그인 안 한 상태면 올라가

#210 이름없음 2025/06/07 22:07:37

>>208 >>209 엥 아니네 내가 잘못 알았나봐 미안해ㅎㅎ

#211 이름없음 2025/07/05 02:44:19

파도야 항상 응원해

#212 이름없음 2025/07/05 21:51:26

스레딕의 모든 기아팬들아 행복해야해

#213 이름없음 2025/07/07 21:25:16

찾고싶은 일기가 있는데 마지막으로 본 게 몇년 전이라 아예 사라진건지 의문이네 잘 살고 있을까

#214 이름없음 2025/07/20 00:35:19

>>213 뭐길래?

#215 이름없음 2025/07/20 20:02:21

내일기 히트수의 80프로는 내가 봐서 올라간건데 뻥튀기됨

#216 이름없음 2025/07/20 20:06:29

누가 내꺼좀 봐죠...

#217 이름없음 2025/07/20 22:18:03

>>214 연구실 두집살림 한다는(?) 일기였는데 기억이 안나 검색해도 안나오고….

#218 이름없음 2025/07/20 23:58:32
화이팅

화이팅

#219 이름없음 2025/08/05 19:25:51

일기 좀 많이많이 써줘라 하루에 10레스씩 쓴다 실시

#220 이름없음 2025/08/09 10:36:58

일기 다시 시작해볼까,,

#221 이름없음 2025/08/10 10:50:54

>>220 제발 다시 시작해~!

#222 이름없음 2025/09/15 22:22:25

울새 어디서 또 길 잃고 울고있는 거야 항상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다구

#223 이름없음 2025/09/17 18:04:07

>>222 나도 울새 기다려 여기 안와도 꼭 밥 잘먹고 잠도 잘 자야해

#224 이름없음 2025/10/20 01:39:30

team 03 너무 귀여운 호칭이다 나두 너네 좋아해

#225 이름없음 2025/10/23 10:32:03

갑자기 없어졌어 삭제한 건가ㅠㅠㅠㅠㅠ나랑 되게 비슷해서 잘 보고 있었는데

#226 이름없음 2025/10/23 16:04:44

>>225 내가 아는 그 친구 같은데... 그니까 어디 갔지

#227 이름없음 2025/10/23 17:04:12

일기판에 오래 상주하는 멧새들 모두 볼 때마다 너므 반가왕

#228 이름없음 2025/10/24 14:16:10

얘! 자주 좀 와라!!

#229 이름없음 2025/10/25 12:33:31

오늘도 네 일기에서 힘을 얻어가

#230 이름없음 2025/10/26 02:15:08

너 좀 귀여움 약 잘 먹고... 슬퍼하지마

#231 이름없음 2025/10/27 18:01:19

친구 하고 싶다 같이 락 얘기 하고 싶어!!!

#232 이름없음 2025/10/31 02:42:08

>>224 파도오즈하얀새싹산호풀떼기토마토야 건강해야 한다~!!

#233 이름없음 2025/11/06 12:42:00

네 스레 제목 너무 웃겨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 고마버

#234 이름없음 2025/12/03 22:49:34

다들 아프지마 내일은 더 춥대 감기 조심! 넘어지지 말고 행복만 하자 우리

#235 이름없음 2025/12/08 01:47:43

왜 요즘 안 와

#236 이름없음 2025/12/12 18:32:48

진척 상황이 어케 되어가고 있는지 아주아주 궁금해!

#237 이름없음 2025/12/16 14:36:08

☁️아 보고싶어 잘 지내지?...

#238 이름없음 2025/12/24 01:02:02

매리 크리스마스

#239 이름없음 2025/12/29 01:40:55

난입하기엔 뭔가 쑥스러워서 여기에 적어봐 1레스에 써놓은 글이 너무 공감되어서...ㅎㅎ 원래라면 나도 작년을 마무리한 뒤 이 세상에 없었어야 하는데, 어쩌다보니 1년을 더 보내버렸어 그냥 사니까 또 살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조금은 힘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라

#240 이름없음 2026/01/08 20:22:27

즐거운 여행이 되었길 바라! 항상 우울해 보이는데 올해는 좀 좋은 일이 많이 생기면 좋겠당 공주 항상 행복혀💕💕

#241 이름없음 2026/01/29 23:19:26

돌아와~~~~~!!!

#242 이름없음 2026/01/31 18:58:42

꾸준히 보고 있어 화이팅

#243 이름없음 2026/02/02 13:31:19

하 혹시.. 여기 아닌거 알지만 21년도~22년도쯤 엔엔이라는 애가 쓰던 일기 찾아줄수있을까...?.....ㅠㅠㅠㅠㅠ

#244 이름없음 2026/02/02 16:47:44

>>24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347811

#245 이름없음 2026/02/04 11:42:14

오랜만에 봐서 좋다 자주 와!!

#246 이름없음 2026/02/07 16:54:09

나는 내 일기만 본다 근데 가끔 네 일기도 봐

#247 이름없음 2026/02/11 00:39:59

>>246 이 말이 왜 이렇게 큰 위로가 되는 걸까

#248 이름없음 2026/02/26 17:49:46

산호공쥬 좋아💕

#249 이름없음 2026/03/15 22:36:00

힘내라

#250 이름없음 2026/03/21 20:15:15

너무 오랜만이야

#251 이름없음 2026/04/11 01:36:51

헐 너무 잘보고 있었는데 왜 떠나ㅠㅠㅠㅠㅠㅠㅠ

#252 이름없음 2026/04/12 01:47:05

제발돌아와 ㅠㅠ

#253 이름없음 2026/05/01 02:06:23

뻐꾸기들이 좋아하는 일기 영업해주라

#254 이름없음 2026/05/01 12:21:37

>>253 나도 궁금해22

#255 이름없음 2026/05/01 13:48:36

>>253 333

#256 이름없음 2026/05/03 18:32:12

내 일기 영업해줄게 내 일기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로 올리고 재밌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냥 그러저럭볼만한 내용이야 많관부

#257 이름없음 2026/05/05 07:38:57

team 사회초년생 화이팅 ㅜㅜㅜㅜㅜㅜㅜㅜㅜ,,

#258 이름없음 2026/05/05 13:17:40

팀 일기판 화이팅

#259 이름없음 2026/05/05 15:09:37

팀 학생들도 화이팅~!!

#260 이름없음 2026/05/07 15:45:02

무수한 팀 생기는거 ㅈㄴ 웃기다

#261 이름없음 2026/05/07 18:28:43

팀 무수리 화이팅! 아 습기 너무 싫어 지하철에서 아주 습한 냄새가 난다!

#262 이름없음 2026/05/07 18:32:38

요를레이히 말고 일크크 일기많이써줘 다들 잘 보고 있어

#263 이름없음 2026/05/07 18:36:13

팀 뻐꾸기 팀 멧새 다들 화이팅!!!!!!

#264 이름없음 2026/05/08 00:42:52

챙겨봤던 스레주 사라졌네 잘 살고 있을까...

#265 이름없음 2026/05/09 12:40:41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잘 지내겠거니 보낸 뻐꾸기들이 그리워져

#266 이름없음 2026/05/10 00:46:21

>>264 내가 봤었던 레주랑 같은 레주인가? 꽤 오래 썼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디 갔지...

#267 이름없음 2026/05/10 10:37:45

챙겨보던 일기가 사라지면 너무 속상해.. 멧새가 좋으니까 그 일기도 좋아해서 챙겨봤던거고ㅠㅠ 어디서 잘 살곤 있겠지만 그래도 가끔 안부는 남겨줬음 좋겠어

#268 이름없음 2026/05/12 01:18:25

난입하는 거 너무 좋아하는뎅 다들 난입 받으면 어때 뻐꾸기의 취미

#269 이름없음 2026/05/12 07:48:02

>>268 진짜 너무 좋아서 뽀뽀해주고싶음

#270 이름없음 2026/05/12 14:41:36

>>269 나도

#271 이름없음 2026/06/18 04:13:12

추구미 선생님의 추구미는 무엇인지요 항상 궁금합니다

#272 이름없음 2026/06/20 11:05:34

팀 27수능 화이팅 ㅠㅠ

#273 이름없음 2026/06/29 10:56:04

일기많이써주라

#274 이름없음 2026/07/06 23:09:34

산호야힘내

#275 이름없음 2026/07/21 00:17:06

흐흐 내일 좋은 일이 많이 있길 바랄게 멧새뻐꾹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