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평가해줘!

창작소설 2022/12/28 21:02:07

#1 이름없음 2022/12/28 21:02:07

대회 같은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평가받고 싶어서.. 부탁할게!! 새벽 어두운 밤도 아니요, 밝은 아침도 아닌 끝과 시작의 사이 황홀경의 무(無) 그 아득한 시간 속 무언을 경험하는 현실과 허구의 저편 달무리의 기억 냉정하게 평가해줘!